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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기행문 by 담임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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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24 00: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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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거제도 겨울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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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2020년도 겨울여행지를 거제도로 결정 했다.<br>숙박지는 료칸 토모노야 호텔이였다. 거제도에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을 하고 거제도 바닷가로 갔다. 바닷가에서는 아버지와 물수제비를 했는데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았지만 성공 했을 때의 성취감이 있었다.<br>그렇게 어둑어둑해질 때쯤 호텔로 돌아갔다. 그리고 호텔에 있는 욕조로 반신욕을 했는데 욕조가 편백나무로 되어있어 좋은향이나 기분이 좋았다.<br>그다음으로 호텔에 있는 기모노도 입어 보았는데 처음 입어보는 옷이라 신기 했다.&nbsp;<br>그옷을 입고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일식을 먹은 뒤 숙소에서 잠자리에 들었다.<br>다음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거제정글돔' 이란 곳에 갔는데 돔안쪽은<br>식물을 키우는 곳이라서 그런지 밖과는 다르게 따뜻했다.<br>또 돔안에 있는 식물은 평소에 쉽게 볼수 없는 열대나무,바오밥나무등<br>신기한 나무를 볼수있어서 좋았다.<br>집으로 돌아오면서 다음에 거제도에 다시온다면 다른 곳도 가보지만<br>이번에 갔던 호텔에는 다시 갈수있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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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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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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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작년7월달에 새벽에 일어나서 비행기공항에 온뒤 제주도에 도착해서 제주 숙소를 빌리고 가족과 렌팅을해서 바람을 쑀다.&nbsp;<br>&nbsp; 그리고 제주도에서 유명한 돌하르망을 보았다.<br>&nbsp; 그리고 차를이동해 칼국수 맛집에와서 칼국수를먹었다. 면이꼬들하고,통통해 감칠맛이나서 정말맜있었다.그리고 제주감귤 초콜릿을 먹고 집에 도착을했다.&nbsp; &nbsp;<br>그리고 다음날 새벽일찍일어나서&nbsp;<br>&nbsp; 일출을보러갔다. 산을 오르는기는 힘들었지만 일출은 아름다웠다. 그리고 자전거를 대여해서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니 마음이 시원해졌다.<br>&nbsp;하지만 아쉽게도 부산에있는 집에 돌아가야할 시간이되었다 제주도에 얼마나 있었다고 벌써가야한다니 이쉬웠다.하지만 제주도에 와서 많은 경험을 한것같다. 다음에도 꼭 제주도에 다시놀러와서 다른코스도 구경하며,유명한 동상,장소를 꼭보고,꼭가고싶다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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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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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 마스 선물로00펜션 놀러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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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날밤 고기를 사러갔다.아침이 되고 차를 타며 00펜션에 도착했다.짐을 옴기고 비밀돌을 발견해 밑으로 내려가니 바닷가가 있었다.돌을 만지고 00펜션위로 올라왔다.밥을 먹고 달고나를 만들었다.밤이 되었다.술래잡기를 하고 씻은 다음 잤다.아침이 밝았다.티비를 보고 또 내려가 돌을 만졌다.위를 올라와 바람을 느끼고 눈을 떠 보니 지상이 맑고 깨끗해 경치가 아름 다웠다.고기를 먹는데 부드러움 때문인지 너무너무 맛있었다.어제 못 먹은 솜사탕을 만들어 먹었다.솜사탕이 부드러워 입에 사르르륵 녹고 달콤 했다.하늘이 푸르르르 하고 옆 펜션이 하얗고 사진찍기도 좋다고 했다.조금 밑을 보면 작은 마을들이반짝반짝 거리고 밤이 되서 위를 보면 별들도 빛이나 너무 이뻣다.시간이 자나자 곧 잡에 갈 날이 다가왔다.아침이 되고 차를 타며 집에 도착했다.씻고 나와서도 거기 00펜션이 생각난다.너무 즐겁고,행복하고 재미 있었다다음에도 또! 가고 싶을 만큼 재미있었다.엄마에게 말해서 다음번에도 또 가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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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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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거제 맹종죽 테마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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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제 맹종죽 테마파크 사진아님)아침9시에 가족들이 전부일어났다. 일어나 밥도먹고 준비도 다하니 11시였다. 그래서 11시에 출발 하였다. 그때 난 아주 설레었다. 드디어 12시30분이 도착을하였다. 그다음 입장료를 내고 대나무숲길을 들어가서 걸었다.<br>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 대나무 향도 좋았다.<br>그다음 1시간 30분정도 걷다가 내려와서 동물들(토끼,닭 같은애)도 봤다.<br>그리고 대나무로 만들어진 미끄럼틀을 플라스틱 보트? 같은 걸로 탔다.<br>아주 스릴넘치고 빨랐다.<br>그곳에서 나는 막 집라인으로 체험할수있는 곳을 봤던 것이 기억에 난다.<br>그리고 좀 더 안전하고 개선하기 위해 내가 갔을 때 는 공사중인 곳이 있었다.<br>바람때문에 대나무가 부딪쳤는데 그 소리가 아름다웠던 추억이 있다.<br>그리고 바람이 불어 시원하고 상쾌 했다. 다음엔 가까운데 말고 먼 강원도나 서울로 가고 싶다.다음이 또가면 못해본 짚라인 코스를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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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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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자나무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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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서 우리가족은 계곡에 갈준비를 하고 차에타서 마트로가고 그다음 사자나무숲계곡에 갔다.가서 삼겹살을 먹고 수영복을 입고 물에들어갔다.<br>들어 가자마자 입이쩍 하고 벌려졌다. 너무 추웠다. 그리고 시원한 바람과 맑은물이 나를 신나게 만들었다. 시간이지나고 우리가족은 집으로 갔다. 가는 길에 대박터진 돈까스 집에가서 수제비,돈까스,쫄면을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다.<br>그런데 쫄면이 쫄깃쫄깃 했다. 수제비는 부드럽고 돈까스는 바삭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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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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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창원시 구산면 바다 캠핑장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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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022년5월4일에 창원시 구산면에 있는 바다 캠핑장에 갔다&nbsp;<br>가족들과함께갔다 먼저 집에서 차를 타고 창원으로갔다&nbsp;<br>가는 중엔 피곤해서 잠을잤다<br>창원에도착하고 먼저 근처에있는 바다를 구경했다&nbsp;<br>바다가 투명해서 물고기가 다보였다 아름다웠다<br>그리고 오빠와함께 술래잡기 하고 놀기도했다 그러다보니<br>시간이 엄청 빨리가서 벌써 오후가 되었다 많이 뛰어서 힘들었다<br>그때 얼음물을마셨는데 천상의 맛이었다 너무 시원했다 그뒤 밥을 먹고 소세지를 구워 먹었다<br>먹는데 소세지가 탱글해서 맛있었다 그리고 캠핑장 주인 아저씨가&nbsp;<br>여기 바다를 보러오는 사람들도 많다고 알려주셨다 아름다우니 그럴만 했다<br>그리고 밤이 되었다 거기선 잠이 아주 잘왔다 왜냐 아주 조용하고 파도소리도 나서이다 다음날 아쉬움을 남기고 집으로 향했다 그땐 잠결에 차에서도 잤다&nbsp;<br>오후에 어딜 또 가야해서 아침에 집으로갔다 다음에 또 온다면 사진도 더 많이 찍고 아름다웠던 바다를 더 보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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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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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방선착장에서 이수도아이랜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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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 6월 우리는 외할머니 칠순잔치를 위해 모이기로 하였다 그리고 시간이돼어 선착장에 10시쯔음에 도착하였지만 배가 올때까지 기다려야 하였다 12시👾드디어출발했다 가슴이 두근두근<br>기대감 불쑥불쑥 솟아오른다<br>드디어 도착했다 어부의만찬<br>드디어 먹는다 점심 껍질을 툭떼서 한입에쏘옥<br>간장게장이랑 매운탕은 밥도둑이 아닐래야 아닐수없다 맛집이다 맛집 최고로맛있는맛집 밥을먹었지만 뭔가 공허한느낌 무엇때문일까?<br>아하!사촌형과 사촌동생이랑 게임해야지?<br>게임을하고 게임을하고 들리는 정겨운목소리 얘들아 산책하자~&nbsp;<br>엄마의목소리 펜션에서 발걸음을뗀다 도착했더니 친척할아버지가 낚시를&nbsp;<br>하시고 계신다 걷고 걷고 8시 오후 펜션에 다시들어가기 위해 발걸음을 땐다&nbsp;<br>저녁을먹고 게임을하다 자기전엔 설민석에 온달전설명을 들으며 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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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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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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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달5월 부산 기장에 롯데월드가 새로생겨서 그리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기 위해서 롯데월드에 갔다.<br>아침에 일어나서 준비를 다 하고 차를 타고 출발했다. 차에는 우리가족들만 타있고,친구들은 벗를타고 온다고 했다.<br>차를타고 기장에 도착한 다음 롯데월드에 입장 했다. 롤러코스터,범버카,회전목마 순으로 놀이기구를 탔다.<br>타고 난다음 오후쯤에 식당에 갔다.식당에도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는데 힘들었지만,돈까스가 너무 맛있었다.<br>다먹고 저녁쯤에 차를타고 집에 도착했다.<br>롤러코스터가 떨어질때 마음까지 쉬원한 기분이 들면서 너무 무서웠다.&nbsp; &nbsp; &nbsp; &nbsp;롯데월드에 친구들과 가서 재미있게 놀아서 너무 좋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이기구를 많이 못탄게 아쉬웠다.<br>다음에 또 간다면 다른것도 많이 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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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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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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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7월 어느 휴일 ☀️아침에 👨‍👩‍👧‍👦가족과 집에서 짐을싸서 오전에 공항에가서 ✈️비행기.&nbsp; &nbsp;&nbsp;<br>를<br>탔다. 창가쪽에 앉으니 다른 섬들이 많았다. 제주도🏝에 도착하니 딱 배가고픈<br>시기여서 🏡숙소에 들렸다가근처 식당에 갔다. 식당에서 밥을 다 먹고 마트에 갔다가 장을보고 돌아왔다. 숙소에 장을 본 것을 놔두고 잠시 쉬다가 해가 질 쯤에 바다에 갔다. 문득 보니 🌊파도위에서 서핑하는 사람을보고 신기했다.<br>숙소에 해가 졌을 때 돌아와 마당에서 🍖🥓바베큐 파티를 했다. 그다음 날<br>아침에 일어나 제주도와 이별을 할 준비를 하고 아쉽게 헤어졌다.<br>너무너무 아쉽지만 재미있고 신기했다.<br>다음에 또 가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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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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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limbim/npmde6gxjxgx7eb1/wish/2229273070</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12월 우리가족은 경기도에 계시는 고모네 가족들과 서울랜드에 있는 썰매장을 갔다.<br>부산에서는 볼 수 없는 눈이내리는 장면을 보니 너무 아름다웠다.<br>평소같있으면 그냥 많이 탈 수 있었겠지만 그날따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썰매를 3번만 타고 옆에 있는 곳에서 눈사람을 만들고 놀았다.&nbsp;<br>그다음 우리가족은 서울랜드에 있는 곳을 돌아다니면서 구경을했다.<br>집에 갈시간이 되었는데도 더 놀고싶었지만 그냥 아무말 없이 집에갔다.<br>집에 돌아올려고 하니 집에 빨리가서 시원하기도 하고 더 놀지 못한게 섭섭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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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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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재미있는 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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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약2019년쯤에 아빠,엄마,할머니와 우도에갔다.새벽에 일어나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우도에가서 먼저 바다에 가고 숙소에 왔다. 숙소앞에 바다가있고 아빠가 코끼리바위 반대편에낚시하는곳이있는데 아빠가 휴대폰으로 확대를 해서 찍어주었다. 숙소 뒤에 뱀과 바다가있었다.&nbsp; 그리고 숙소 앞 바닷가는 꽃게가많다.바다가 푸르고 넓었다.그 숙소에 강아지3마리가있었다 1마리는대형견 또1마리는 대형견인데아직덜큰에 마리는중혀연인데 처음태어난 아기 강아지 는귀여웠다.우도의 코끼리바위에가고싶다.그리고 우리는 선착장에 가서 여행 을 마치고 배를 타서 집에도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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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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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24 신기한 동의보감촌-유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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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경상남도 동의보감촌에 갔다.<br>그때는 아침이라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았다.<br>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눈에 띄었던 것은 폭포였다.<br>폭포는 너무 예쁘고 멋있어서 사진 찍기 좋았다.<br>오후에는 배가 고파서 밥을 먹고 아까 못봤던 멋있는 조형물을 봤다.<br>그리고 그곳은 허준이 실제로 약초를 캔곳 이라고 한다.<br>그것때문 인지 실제로 운영하는 한약 집이 세군데나 있었다.<br>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곳 이라 꼭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그곳을 갔다오고 나서 '동의보감' 이라는 책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br>알수있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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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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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딧불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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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항에 가서 꿈에 그리던 비행기를 탔다. 하지만 밤비행기여서 난 잠이들고 말았다. 일어나보니 비행기가 도착해있었다.<br>엄마가 예약한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아침밥을 먹었다.밥을 먹고 소화시킨후 오후에 나는 형아랑 함께 수영장으로 다이빙을 했다.수박공까지 챙겨와서 형이랑 함께 난 아주 재밌게 놀았다.엄마가 그만놀고 들어와라고 하니깐 우린 전설에 5분만을 시전했다.엄마가 알았다고하자 우린 10분동안놀고 들어갔다.씻고,옷갈아입고 밤에 우린 반딧불을 보는 배에 타고 반딧불을 기다렸다. 좀있다 반딧불이가 나타났다. 그 반딧불이가 어떤 할머니 머리에 들어가자 우리 엄마가 빼주었다. 직원들이 불빛으로 유인하자 반딧불이가 모였다 불빛을 끄니 크리스마스 트리 같았다. 집에 돌아오고 게임을 하고 잠들었다.<br>비행기를 타고 집에 돌아오면서 많이 놀걸이라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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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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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선우의 기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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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해운대 엄청난 모래축제<br>2022년 5월 21일 과족과 모래 추제에 가기로 했다 집에서 지하철을 타고 수영역에 내려 다른 지화철을 타고 해운대역에서 내렸다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화철이 터지는줄 알았다 도착하니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았다 모래축제에 가는데 한복을 입고 패션쇼 같은걸 하고 있었다 그걸 구경하다 모래축제로 갔다 입구부터 가슴이 웅장해졌다 들어가니 자유의 여신상이 떡하니 우리 가족을 보고 있었다 들어가니 스탬프를 찍으면 배짓를 준다는걸 알았다 스탬프도 찍고 모래 작품을 구경했다 세종대왕,스핑크스,에펠탑등등엄청 많았다그리고 마지막 스탬프 찍고 뱃지 받은뒤 밥을 먹으로 시장에 들어가 해물집에 가서 해물탕을 먹었다 엄청 큰 조개를 먹고 새우도 먹고 꽃게도 먹고 오징어도 먹고 너무 맛있어서 하늘로 승천 하는줄 알았다밥먹고 와플을 먹고 지화철로 다시 집으로 왔다 행복한 하루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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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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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밀양시-단잔면 빌리어즈 민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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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올해 6월6일에 친구들의 가족과 함께 밀양시-단잔면에 있는 빌리어즈 민박 숙소에 갔다.&nbsp;<br>첫째날은 도착한 후, 계곡 물놀이를 하러 갔다. 물이 너무 차가웠고,쌀쌀한 날씨였기에 많이는 못놀았다. 물놀이를 마치고 씻었다. 씻고나니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서 맛있는 고기를 먹고 조금 놀다가 잤다.<br>둘째날은 일어나서 밥을 먹고 친구들과 숙소에 포함되어있는 노래방을 갔다.노래방과 당구장이 같이 있어서 한번에 노래방에서도 놀고 당구도 쳤다.점심은 조금 내려가면 있는 밥집에서 밥을 먹고 숙소로 다시 올라가서 내가 가져온 할리갈리 게임을 했다.어느새 또 밤이 되고 둘째날이니 좀 늦게 잤다.<br>셋째날 우리가 돌아가야하는 시간이 찾아왔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깻잎체험을 하러 비닐하우스에 갔다. 체험을 다하고 우리 가족중 아빠께서 일을 해야한다고 우리가족 먼저 가야한다고 했다.<br>집에와서 짐을 정리하는데 너무많아 힘들었다.<br>그리고 끝까지 못놀아 아쉬웠고 그래도 많은 체험을 해서 재미있었다.&nbsp;<br>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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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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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산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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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4월2일에 엄마께서 "환산공원에 있는 벗꽃 보러가자"라고 하셨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12시쯤 출발 했다.차를 타고 환산 공원 주차장에 도착 했다.의자와 테이블,간식으르유채 꽃 앞에 설치(?)하고 유채꽃을 보았다. 유채꽃이 노란게 개나리 같고 예뻤다. 그리고 산채길을 걷다가 벗꽃나무길이 있었다. 그때 바람이 불었는데 시원하기도 하고 바람 때문에 벗꽃 잎이 떨어져 예뻤다. 그리고 다시 테이블을 설치 한 곳에 가서 과식도 먹고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쉬었다. 그리고 가족과 유채꽃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노을이 지는 것을 보았는데 하늘이 핑크 빛으로 물들여진 것 같았다.그리고 하늘이 핑크 색으로 되니 예뻤다. 그리고 엄마,아빠를 따라온 것을 참 잘 한 것 같다.그리고 배가 고파서 테이블과 의자를 접고 차에 살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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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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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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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주말,오전에 가족과 함께 할머니댁에 갔다.<br>근데 할머니댁은 시골이라 가는데 3시간이나 걸린다.<br>그리고 마침내 할머니댁에 도착했다. 할머니댁에는 할머니가 키우는 강아지가 있다. 도착 하자마자 강아지의 얼굴이 가장 먼저 보였다.<br>일단 밥을 먹기 위해 근처에 있는 식당에 갔다. 밥을 다 먹고 집에 다시 왔다.<br>할머니집에 와서는 놀았다. 놀다 보니 시간 가는줄도 몰랐다.<br>이렇게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신나게 놀다보니 3시간 동안 온 보람이 있다.<br>우리는 할머니댁에서 하룻밤을 자고,그 다음날에 집에 가기로 했다.<br>그리고 그 다음날이 찾아왔다. 가족과 나는 오후1시 쯤에 할머니 집을 나섰다.<br>막상 가려고 하니 아쉬웠다. 나는 그렇게 할머니댁에서 많은 추억을 남겼다.<br>할머니를 오랜만에 봐서 만가웠고 다음에 또 할머니댁에 놀러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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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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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배내골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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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5월 21일 아침 7시에 우리 가족은 배내골에 갈 준비를 했다. 배내골에 갈 생각에 벌써부터 설렜다. 배내골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배내골 펜션에 갔다. 펜션은 원래 현장체험 학습을 경험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 한다. 펜션 2층에서 보는 계곡 풍경은 참 아름다웠다.&nbsp;<br>두번째로 펜션을 나오면 바로 앞에 보이는 쭈꾸미 집에 갔다. 쭈꾸미 집은 그 집에서 쭈꾸미와 갈비가 제일 잘 나간다고 하여 그 집 이름을 쭈꾸미 집이라고 지은 것이라고 한다. 쭈꾸미와 갈비가 소문대로 엄청 맛있었다.&nbsp;<br>다 먹고 이제 다시 펜션으로 왔다. 펜션으로 가서 친구들과 같이 수영복으로 갈아 입은 다음에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했다. 물이 너무 차가웠다. 하지만 친구들과 같이 물장난을 쳐서 너무 재밌었다.<br>다 놀고 씻은 다음에 저녁밥을 먹고 불앞에서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기도 하고 불멍도 하였다.<br>다 하고 티비에 노래방을 연결하여 노래도 불렀다. 애들의 목소리가 모두 다 섞여서 너무 웃겼다.<br>그리고 밤에 2층에 반대편 창문에서 친구들과 함께 바깥을 보았다.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다. 바다가 바람에 쓸려 갈 때 절로 감탄이 나왔다.<br>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친구들과 헤어져야 해서 정말 아쉬웠다.하지만 친구들과 재믺게 논 기억이 있어서 아직도 그걸 생각 하면 정말 기쁘다.<br>다음에 또 놀러 간다면 다음에는 친구들과 더 재밌게 놀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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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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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더 가고싶은 산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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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해 10월, 산청에 갔다왔었다. 목적은 주말에 진주를 가야해서 가는김에 갔다.<br>숙소에가서 놀다가 밥먹고 잤다.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동의보감촌에 갔다. 어떤게 있을지 궁금했다.<br>차를타고가서 차를대고 쭉 올라가니까 모노레일처럼 생긴 엘리베이터가 있었다. 그런거는 처음봐서 신기했다.<br>그걸타고 올라가서 걸으니 미로공원이 있었다. 근데 그 미로는 갈림길이 너무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했었다.<br>미로공원을 빠져나와 '무릉교'라는 출렁다리를 건넜다. 너무 무서워서 난간을 잡고 옆으로 걸었다. 그곳의 밑에는 또 여러가지길이 보였다.<br>다시 건너와서 해부동굴로 갔다. 그곳에는 허준이 자기의 죽은 스승의 몸을 해부하고 있는게 연출이 되어있었다. 듣기로는 스승이 죽을때 자기가 죽으면 자기 몸을 해부하라고 했다고한다.<br>다시내려와서 차를타고 진주로 갔다.<br>산청을 갔지만 어디를 많이 못돌아다녀서 아쉬웠다. 가능하면 다음에 산청을 한번 더 가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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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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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 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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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2022년 6월19일요일 1시에 차를타고 부산 박물관에 도착했다.<br>박물관 수업을같이하는 친구들과 함께 여러가지 대통령들을 아주 재미있게<br>배워보았다.2시에 끝나서 부산에있는 고릴라 캠핑장에 2:50분쯤에 도착해서&nbsp;<br>???친구와 함께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어느새 오후4:00였다! 우리가족이 산걸보니 물총,선풍기,탠트등을사서 총 22만원이 나왔다.<br>4:10에 나와서 엄마에게 포켓몬 잠만보빵을 사달라고 했는데 다 매진이 되어서 못먹었다.ㅠ<br>그래서 나와 친구는 기분도 달랠겸 차를 타고 4:45에 동문 놀이터에 도착해서 그네도 타고,맞있는초코맛와플도 먹고 옥상탈출도하고 캠핑용품도 한번 펴서 사용해보았다. 좀 놀이터에서 캠핑용품을쓰니 좀 관종같았닼<br>우린 5:40분까지 놀다가 친구와 인사를하고. 차를타고 집에오니 6:00였다&nbsp;<br>우리 가족은 안성탕면 라면을 먹고 티비에서 코미디를보며 잠에 들었다.<br>다음에 1번더 박물관에 간다면 다른것도 많이 배우고 구경도 많이 했으면 좋겠다~<br><br><br>****박물관이 주제예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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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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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상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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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19년 여름방학,내가 9살 때 였다.<br>우리가족은 1년만에 가는 해외여행으로 중국을 택했다.<br>오랜만에 가는 것이기도 했고 역사적인 의미도 있었기 때문이다.<br>비행기를 탈 때 부터 들떴다.<br>새로 발급받은 여권으로 해외여행을 했다.<br>공항에서 내려서 숙소에서 체크인을 했다.<br>그러니 배가 고파서 앞에 있는 중국음식집에서 갈비찜비슷한 것을 먹었다.<br>짭짤하면서 맛있었다.<br>그 후 매헌 윤봉길 기념관에 갔다.<br>그 곳은 뤼순 공원(옛 홍커우 공원)안에 있어서 일왕의 생일날 윤봉길의사가 수통폭탄을 터뜨린 곳에 갔다.<br>윤봉길의사가 멋지고 존경스럽고 우리가 윤봉길의사같은 분들과 같은 민족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웠다.<br>그리고 정원이 아름다운 딤섬집에 갔다.<br>그 딤섬은 내가 이 때까지 먹은 만두중 가장 맛있었다.<br>나오는데 전기로 움직이는 버스가 있었는데 동생이 그것을 보고 낙시차라고 해서 온 가족이 웃었다.<br>택시를 타고 동방명주아쿠아리움에 갔다.<br>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br>숙소에 와서 정비를 하고 맛있는 꼬치들을 먹고 숙소로 왔다.<br>내일 모레도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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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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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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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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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 바닷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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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신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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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모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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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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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 정글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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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신나는 놀이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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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해 5월 부모님이 어린이날을 기념해<br>놀이동산으로 놀러 간다 해서 짐을쌌다.<br>나는 차를 타는 도중 창밖을 보았다.<br>창밖에 뭉게구름,마을 등이 아름다웠다.<br>차안에서 놀던 중 휴게소에 들렸다.<br>휴게소엔 음식이 매우 많았다.<br>그중10원빵도 있었다.<br>10원빵은 치즈가 가득한 빵이었다.<br>나는 그 중 소떡소떡을 먹었는데 달달하며 맛있었다.<br>경주 월드에 도착해 급류타기,바이킹 등 을 신나게<br>즐기다 X존을 보았는데 키는 되지만<br>드라켄,잔이로드롭 등이 무서워타지않았다.<br>부모님은 드라켄을 타고와서 좀 쉰후<br>돈까스집에 갔다.<br>여러가지 식당 중 돈까스를 먹은걸 잘한 것 같다.<br>다 먹고 가족모두 놀이기구를 탔다.<br>놀이동산 마감시간 까지 놀고<br>첨성대를 가려 했지만 아빠가 피곤해 가지못해 아쉬웠다.<br>집에 돌아오는 중 바라본 하늘에 별이 많아 아름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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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0: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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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 몽돌해수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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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8월 15일, 아침일찍 가족들과 차를 타고 거제도로 갔다.거제도에서 친척들을 만나고 펜션으로 들어갔다.펜션은 작았지만 뭐든 할 수 있어서 좋았다.차를 타고 해수욕장으로 갔다.짐을 내려두고 해수욕장에 가기위해 펜션에서 나왔다.해수욕장에 도착해서 사진도 찍고 발도 담궜다가 모래도 만지고 놀았다.해수욕장에서 물에 발만 담궈도 시원해서 온몸이 시원했다.해수욕장이 정말 맑고 아름다웠다.조금 있다가 차를 타고 다시 펜션으로 돌아갔다.펜션에 도착해서 모두 씻고 밥을 먹기 위해 재료를 가지고 밖에 테이블로 가져갔다.모두 맛있게 밥을 먹고 어른들은 이야기를 하고 언니들,동생들하고 먼저 올라가서 동생들 패드로 영상도 찍으며 놀았다.어른들이 돌아와서 또 얘기를 했다.11시쯤 모두 잠에 들었다.다음날,7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고 후식도 먹었다.두번 째로 몽돌해수욕장을 가기위해 수영복을 입고 펜션에서 짐을 가지고 나왔다.차를 타고 가고 있는데 또 놀 생각에 설랬다.도착해서 언니들,동생들과 튜브에서도 놀고 수영도 하며 놀았다.몽돌해수욕장 물도 정말 맑고 아름다웠다.몽돌해수욕장은 해수욕장과 달리 모래가 아니라 돌로 되어있어서 발이 안 더러워져 좋았다.한참 노는데 뒤에서 물놀이에 관해 체험을 하고 있었다.재밌어 보였고 빨리 움직이는 것도 있어서 신기했다.우리는 맛있게 간식을 먹고 간단하게 씻고 모두 인사하고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다음에도 친척들과 가고 싶고 거제도에서는 다른 아름다움이 무엇이 있을까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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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14: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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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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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22일에 가족들과 함께 경주에 루지를 타러갔다.<br>경주에 루지를 타는곳에 도착 했다 표를 끊고 안전 헬멧을 착용 하고 올라갔다<br>루지 타는 법을 배우고 출발했다 루지를타면서 내려오는데 시원했다.<br>타고 내려오니 손이 아프고 일어서 있는 느낌이 조금 불편했다 그리고 루지를 더 타다가 슬러쉬를 먹었다 그리고 엄마가 자동차 박물관에 가보자고 해서 갔는데 엄마가 비싸다고 자동차를 못 봐서 아쉬웠다.&nbsp;<br>그리고 오토바이 보단크고 자동차 보단 작은 차 같은거 다는데 피곤해서 귀찮았다 물레방아 앞에서 사진을 찍고 밥을먹으러 갔다<br>가는 길에 피곤 해서 잠을 잤다 식당에 도착했다 밥은 맛있는데 콩국수가 시원 하지않아서 안 먹었다 그리고 집에 가는데 자동차 박물관에서 자동차를 못본게 너무아쉬웠다&nbsp;<br>집에 왔을때도 계속 자동차 박물관이 네 머리속에 맴돌랐다 다음에는 자동차 박물관을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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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1: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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