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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동백꽃 서술자 바꿔쓰기 by 신상중 2학년 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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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07 23: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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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법</title>
         <author>sinsangkor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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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른쪽 아래 +  또는 add 를 클릭하여   <strong>제목에 이름과 내가 선택한 서술자</strong>를 입력합니다. (서술자는  1번 새로운 서술자 중에서 선택)<br>  내용칸에 새로운 서술자에 맞게(시점에 맞게)  2번 감자 사건 일부의 이야기를 바꿔서 서술해 봅시다.  <br>  다른 친구들이 쓴 글을 보며 서술자에 따라 내용과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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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23: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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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새로운 서술자</title>
         <author>sinsangkor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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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점순이<br>2. '나'의 수탉<br>3. 점순이 언니<br>4. 작가<br>5. 기타 자유롭게 설정해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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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23: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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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자사건 일부</title>
         <author>sinsangkor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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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을 하고 있는데 점순이가 갑자기 나타나서 말을 걸어 어색했다. 그런데 자기 혼자 뭐가 좋은지 웃으며 말을 걸고 해댔다. 그러더니 언제 구웠는지 아직도 더운 김이 홱 끼치는 굵은 감자 세 개를 내밀었다.
“느 집엔 이거 없지?”
하고 생색 있는 큰소리를 하고는 제가 준 것을 남이 알면 큰일 날 테니 여기서 얼른 먹어 버리란다. 그리고 또 하는 소리가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 
나는 고개도 돌리려 하지 않고 일하던 손으로 그 감자를 도로 어깨 너머로 쑥 밀어 버렸다.
그랬더니 그래도 가는 기색이 없고, 뿐만 아니라 쌔근쌔근하고 심상치 않게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진다. 이건 또 뭐야, 싶어서 그때에야 비로소 돌아다 보니 나는 참으로 놀랐다. 우리가 이 동리에 온 것은 근 삼 년째 되어 오지만 여태껏 가무잡잡한 점순이의 얼굴이 이렇게까지 홍당무처럼 새빨개진 법이 없었다. 게다 눈에 독을 올리고 한참 나를 요렇게 쏘아보더니 나중에는 눈물까지 어리는 것이 아니냐. 그리고 바구니를 다시 집어 들더니 이를 꼭 악물고는 엎어질 듯 자빠질 듯 논둑으로 휭하게 달아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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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7 23: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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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20619정민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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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선택한 서술자는  점순이로 하겠습니다.<br> 내가좋아하는 남자애 가 일하고있어서 나는 궁금해서 말을걸었다.<br>그런데  배고픈줄 알고 감자 3개를 내밀어서 줄려고했다. 근데 그남자애는 내마음도 모르고 안먹는다고 거절을해서 너무 민망하고 속상했다,.  나는 너무 민망해서 결국 볼이 완전 시뻘게졌다,<br>나는 결국 그남자애한테 화를 내진 못하고 그자리에서 울어버리고말았다.  그리고 나는 바구니를 집고 논둑으로 도망을 쳤다. 오늘은 최악의날인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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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00: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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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20614이류찬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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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순이가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일을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점순이는 관심을 끌기위해 혼자말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남자아이는 뭐하는거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점순이가 남자아이에게 <br>''느 잡앤 이거 없지''라하며 감자를 주었습니다. 남자아이는 점슌이에 말이 자신을 무시하는줄 알고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점순이는 화나고 부끄러워 눈독으로 달아났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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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01: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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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20623 황준연 (&#39;나&#39;의 수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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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주인은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왠 여자애가 주인한테 다가가는 것이다. 난 그 여자애가 마름의 딸인 점순이라는것을 알아채고 더 지켜보았다. 근데 점순이 가 우리 주인한테 감자 세개를 건네 주었다. 근데 주인은 그 감자 를 받지 않고 그대로 돌려주니까 점순이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 그러다가 점순이는 주인을 쏘아 보고 울것같은 표정으로 달아났다. 근데 왜 마지막에 날 그렇게 쏘아봤는지 모르겠다. 좀 무서웠다.ㅎㄷ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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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01: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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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20615이준섭(점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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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저 앞에 있는 남자애에게 나의 호의로 감자를 주려고 했다 하지만 걔는 나의 호의를 거절했다. 내가 싫어서 일지는 몰라도 나를 창피하게 해서 나의 얼굴은 홍당무 처럼 빨개지고 눈에 독을 올리고 쏘아보고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분한 마음에 복수를 다짐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제 쟤의 수탉을 괴롭힐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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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01: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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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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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백꽃 20617이태호 점순이<br>나는 저 아이한테 말을 걸었다.<br>내가 저 아이한테 감자3알을 주면서<br>니 집엔 아런거 없지 라고 하면서<br>주었더니 고개를 돌리지도 않고<br>일하던 손을 감자를 미는 것이었다.<br>그러더니 나는 짜증이 나서 그냥 집으로 <br>갔다. 그다음날 나는 그 분을 못참아 <br>저 아이의 닭을 데리고와 싸움을 붙였다<br>그러니까 저아이가 달려와 닭을 보호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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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01: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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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20620정윤하 점순이나는 오늘 우리집소작농의아들에게 감자를 주었다.그것은 내가 그 아이에게 관심을표하기위해 준 것이었다.하지만 걔는 어떻게 생각한것인지 모르겠지만 나의 감자를 거부하였다.순간 나는 걔한테 화가났고 민망하였다.그래서 나는 화가난바람에 그 아이의 닭을 죽이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은채로 집으로 향하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angkor3/nph95n74de6x7oyr/wish/6556278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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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02: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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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20621진현수(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angkor3/nph95n74de6x7oyr/wish/65562975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집 소작농의 아들인  남자애에게 언제 부턴가 호감이 생겼다 그래서 오늘 혼자 있는 때를 틈타 감자 3알을 주었는데 거절당해 화가났다 그래서 나는 만식이의 닭과 내닭을 싸움 붙혀 내마음울 표현하였지만 알아채지 못하는거 같아 슬폈다 그래서 나는 화가나 싸움을 붙었는데 만식이가 산에서 내려와 보고는 단매로 내리쳐 내 닭이 죽게 되었다 그러고 나서 이제야 내마음을 알았는지 화해하고 동백꽃속으로 파무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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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02: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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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20606나은호(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angkor3/nph95n74de6x7oyr/wish/65570221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집 소작농의 아들인 만식이가 일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만식이에게  관심의 <br>표시로 감자 3알을 주었다.<br>“느 집엔 이거 없지?”<br>라고 말하고 나는 내가 준 것을 남이 알면 큰일 날 테니 여기서 얼른 먹어 버리라고 했다. 그리고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 <br>라고 했더니  만식이가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 <br>라며 고개도 돌리려 하지 않고 일하던 손으로 감자를 도로 어깨 너머로 쑥 밀어 버렸다.<br>나는 나의 호의가 무시당하자 짜증나고 화가 나서 그자리를 빨리 벗어났다. 그리고 만식이의 관심을 끌 다른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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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03: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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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윤지민(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angkor3/nph95n74de6x7oyr/wish/655727262</link>
         <description><![CDATA[<div>일하고 있는 만식이가 보인다. 나는 만식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감자 3알을 들고 만식이에게 다가갔다. 다정하게 주기에는 부끄러워서 "느 집엔 이거 없지?" "이거 남이 알면 큰일난다 얼른먹어" "봄 감자가 맛있단다" 라며 말했다. 만식이가 내 감자를 받아주기를 바랬지만 만식이는 받아주지 않았다. 내 호의가 무시당하니 화가 나서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만식이가 보기 전에 얼른 자리를 피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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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04: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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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20610박채원 (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angkor3/nph95n74de6x7oyr/wish/6560462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소작동아들인 만식이에게 관심이 있다 마침 그아이가 일을하고 있어서 관심을 표현 하기위해서 감자 세개를 주었다<br>뭐라고 하면서 주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느 집엔 이거 없지?"라고 하면서 주었다 근데 애가 받지도 않고 안먹는다고 하였다<br>나름 고민하면서 준건데 내 호의를 거절하다니 너무 속상하고 내마음을 몰라주는  아이에게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도망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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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6 14: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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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신예빈(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angkor3/nph95n74de6x7oyr/wish/656735862</link>
         <description><![CDATA[<div>앞에 일하고 있는 만식이가 보인다.<br>나는 만식이를 좋아해서 만식이에게 관심을 받기위해 <br>다가가서 감자를 주며<br>“느 집엔 이거 없지. 봄 감자가 맛있단다.”<br>라고 하며 만식이에게 감자를 주었다.<br>나는 만식이가 내 감자를 받아주기를 기대하며 감자를 주었지만<br>만식이는 아무표정 없이 <br>“나 감자 안먹는다.니나 먹어라”라고 대답을 했다.<br>나는 받아줄 것만 같았던 만식이가 내 감자를 무시해 순간적으로 너무 화가나고 민망해 당장이라도 눈물이 왈칵 솓아 질 것만 같았다.그래서 만식이의 눈을 피하고 뒤를 돌아 뛰어가면서 흐르는 눈물을 양손으로 막 비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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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7 07: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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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20607문기찬(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angkor3/nph95n74de6x7oyr/wish/6605978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집 소작농의 아들 만식이를 좋아한다.<br> 그래서 만식이는 먹기 힘든 감자를 주며“느 집에는 이런거 없지? 봄 감자가 맛있단다”라고 말했다.<br>그런데 만식이는 무뚝뚝하게 거절했다. 나는 실망했고 너무 화가나서 울것만 같았다.<br> 나는 결국 만식이를 피해 그 눈물을 훔치며 도망갔다.<br> 받아 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거절당하니 너무 속상하고 실망감이 너무 컸다.<br> 다음에 만식이에게 관심을 받아서 내 마음을 꼭 전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23 01: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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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20609박윤서(점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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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하고 있는 민식이가 보인다 나는 만식이의 관심을 받을려고 다가가서 감자를 주며 "느 집엔 이거 없지. 봄 감자가 맛있단다."라고 하며 감자를 주었다 나는 관심을 받을려고 준건데 만식이가 무시해서 너무 속상하고 민망했다 금방 눈물이 나올 꺼 같아서 나는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뛰어갔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만식이한테 감자 주지 말껄.. 후회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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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23 02: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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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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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                     ;  []    ;'  ;[   \=-    =\]<br>]-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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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23 12: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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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20602권성현(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angkor3/nph95n74de6x7oyr/wish/666283957</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소작농의 아들인 남자얘를 좋아한다.어느날 보니 그 남자아이가 일을 하고 있길래 그 아이에게 감자 3알을 주었다.그런데 그 남자아이는 내 마음도 모르고 그냥 거절해버려서 나는 정말 속상하고 부끄러웠다.나는 그 아이가 너무 싫고 화가나서 그자리에서 얼른 빠져나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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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31 01: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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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이지수 점순이   나는 오늘 만식이가 일을 하기에 내가 좋아하는 감자를 주기위해서 일부러 &quot;느그 집엔 이거 없지?&quot;라고 하고 주었는데 만식이가 내것을 거절하였다 속이 상해서 내가 민망하고도 화가나서 괴롭힐 방법으로 닭을 일부러 괴롭혀서 만식이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 했다 다음에는 무조건 내가 주는 것을 받기로 약속하였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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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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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31 01: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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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백꽃20612윤령경<br>서술자 점순이<br>요즘 우리집 소작농의 아들에게 관심이 생겼다.혼자 일하는 모습이 보이길래 기회다 싶어 먼저 다가가 보았다. 그냥가면 민망할까 금방 구운 감자도 가져갔다. 마주하니 웃음이 나오는것을 어찌할수 없었다.  감자를 내밀었으나 받지 않았다. 나름의 호감표시였는데 매몰차게 거절당하니 창피하기도하고 야속한마음이 들어 도망치듯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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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31 12: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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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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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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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2 11: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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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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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백꽃 20601강혜주(점순이)<br>저쪽에서 한 아이가 일을 하고 있길래 그 아이에게 가서 말을 걸었다.<br>그리고 나는 그 아이에게 감자 3알을 건네주었다. 근데 내 호의를 무시하는건지 기분 나쁜 말투로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br>이러는 것 이다. 나는 그 순간 그 아이의 태도에 화가났다. 난 호의로 건네준 것인데 내 손을 뿌리치니 나도 모르게 얼굴이 화끈거리고<br>빨게졌다. 내가 화가나 쏘아 보니 그 애는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상한 눈치였다. 나는 그대로 그 자리를 뛰쳐 나갔다.<br>집에 와서도 잊혀지지 않았다. 꼭 복수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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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2 14: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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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20608박선준(점순이)</title>
         <author>sunjoon07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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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식이라는 남자아이가 있었다.<br>나는 만식이라는 애를 좋아한다 그래서 <br>나는 만식이한테 슬금슬금 다가가  감자<br>3개를 건네주면서 "느집엔 이거 없지?<br>라고 말하면서 주었는데 만식이는 내 <br>감정표현을 무시하고 아무표정도 <br>짓지않으면서 거절해서 당황하였다.<br>그리고 부끄러워서 빨리 아무도 없는 곳으로 도망가서 민망해하였다.그리곤 어서 집으로 들어와 방안에 박혀서 울음을 <br>터뜨리고 말았다.이 상황을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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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2 14: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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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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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백꽃 20604 김드보라(점순이)<br> "너네 집에는 이런거 없지?" 내가 물었다. 나는 점돌이에게 감자 3알을 건냈다. 그러자 점돌이는 화가 난듯한 얼굴과 목소리을 "이런거 필요없다. 너나 많이 먹어라" 라고 말하며 나의 손을 밀었다. 나는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한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그래 먹지마" 나는 더 세게 말을 했다. 점돌이는 내가 그렇게 행동을 하자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날 쳐다봤다. 난 그 상태로 도망치듯이 그 장소를 빠져나왔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거지?" 나는 생각했다. 내 마음을 무시하다니 점돌이 녀석 두고 봐. 내가 어떻게하나... 나는 이런 생각을 하며 잠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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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2 20: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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