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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3반 독서기록장 by 교사_007(4-3 이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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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0 02: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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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시간을 굽는 빵집&gt;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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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하지원</strong></p><p><br></p><p> 어느 날 도서관에서 &lt;시간을 굽는 빵집&gt;을 읽었다. </p><p> 이 책의 내용은 원숭이(만길이의 친구)가 만길이를 운동장으로 불러냈다. 만길이는 원숭이의 도전장을 받아들였다.원숭이와 만길이는 치열하게 싸웠다. 그때 만길이의 짝꿍이자 짝사랑녀인 지율이가 지나가더니 "너네 싸운다고 선생님께 일렀어.교무실로 당장 오라셔"원숭이와 만길이는 교무실에서 반성문을 쓰고 학교에서 나왔다.</p><p>만길이는 집으로 가다 한 빵집에 들어간다. 맞다. 그곳이 시간을 굽는 빵집이다.</p><p>그때 부터 '첫 골 슛 도넛', '개뼈다귀 카스텔라', 손톱모양 초승달빵', 핏빛 복수의 마카롱', 함박눈 가득 팡도르', 이 빠진 날의 옥수수 스콘', 두근두근 짝사랑 케이크',꼴지 안녕 다쿠아즈'등 자신이 기억하고 싶은기억을 아저씨가 구워주신다. </p><p> 나는 만길이가 주문서를 몰래 봤을때 아저씨가 "나가!"라고 하시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p><p>나도 나의 가장 좋은 기억인 장난감을 샀을 때의 기억을 빵으로 구워 한 번 먹어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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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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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굽는 빵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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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예건</strong></p><p><br/></p><p> 이 책은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게 되었다.</p><p> 급식에 핫도그, 사과주스, 카레밥, 수박이 나왔다. 원숭이가 급식을 먹으러 가는데 줄이 길었다. 학교오면 친구들과공부했다. 누나가내공책에낙서했다. 선생님께서 급식이 맛있다고 말했다. 누나와나는팔씨름을했다. 원숭이가교실에서틀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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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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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이라고 하지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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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김시양</strong></p><p><br/></p><p> 제가 이책을 읽은 동기는  주인공 강아지 똥이 슬픔을 극복하는 것이 멋져 보이고 감동적이라서 입니다.</p><p>강아지 똥의  줄거리는 흰둥이가 처음에 똥을 싸고 태어난 강아지 똥은 똥이라서 참새와 흙에게 놀림을 받아서너무 슬플 때 풀만 있는 민들레가 나타나서 자기는 별이 될러면 꼭 필요한게 있다고 강아지 똥이 무엇이냐고 물었다</p><p>그것은 너 강아지 똥이라고 너는 나의 거름이 되주어야지 나는 저 하늘의 별이 될수있다고 말했다. 그 순간 비가 오면서 강아지 똥이 녹아 민들레와 같이 꽃을 피웠다. </p><p>제가 인상깊었던 장면은 강아지 똥과 같이 꽃을 피우는 장면 입니다.</p><p>제가 이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과 느낌은 나도 다른 사람이 괴롭힐 때 울음을 참고 계속 극복하면 강아지 똥 처럼 누군가찾아주지 않을까그런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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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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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되돌려주는 빵집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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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임현우</strong></p><p><br/></p><p> 이 책을 고른 까닭은 자기가 시간을 되돌려주는 빵집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이다.</p><p>이책의 줄거리는 시간을 되돌려 주는 빵집에 원숭이(사람) 이 빵집 냄새에 들어와서 냄새를 맡다가빵집 아저씨를 만나서 빵이름을 알려주는데 이름이 함박눈 가득 팡도르 두근두근 짝사람 케이크빵 등등 있고 이름을 읽고있는데 빵아저씨가 오라고해서 어쩔줄 모르고 갔는데 커다란 바게트를 잡고 계셨다. 바게트를 부스고 노래를 불렀다. 다음으로 첫번째 의뢰인이 왔다.</p><p>인상깊은 장면은 호나우두라는 아이가 와서 축구공모양 도넛을먹고 슛!골!하는게 재밌어서 인상깊었다. 그리고 또 자기한테 원하는 빵을 계속 주문을 받았다. 자기 강아지가 죽어서 빵으로 만들어 달라고 했다. 빵이름은 슬픔아 안녕 개뼈다고 카스텔라라였다. 1의뢰인 2의뢰인 3의뢰인4의뢰인 등등 여러 의뢰인글이 왔다. 시간이 지나고 아이도 빵을 만들어달라고했다. 그이후 다른에 한테 빵을 줬다. 마지막에 아이 꿈이 4번 야구타자였다. 자기가 4번 타자가 되면 상상해봤다. 커서 진짜로 4번 타자가 되었다. </p><p> 나의 생각과 느낌은 시간을 되돌려주는 빵집이 책이 재미있고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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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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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시간을 굽는 빵집&#39;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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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규현</strong></p><p><br></p><p>오늘은  정말  좋은날이다. 태권도에서  에어바운스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짧아다 다음날이  됐고 학교에서 시간을 굽는 빵집 책을 봤다. 근데 어제는 짧은 시간이데  이번에 뭐시간이지  궁금해서 봤는데  내 얘기랑  비슷해서 계속 보게 됐었다.</p><p> 이책은 주인공  박밀길이  원숭이랑  싸우다  제일 좋아하는여자한테  딱걸려서  기분이  안좋은데  갑자기  맜있는  냄새가  나서  거기로 아무생각  없이 없이 갔다. 거기있는   시간의  굽는 빵집의  갔다  수많은  일들이  있는데  나랑  생각해서  놀랐다.  제일  인상깊은  생각의  박밀길이  상상빵의  만들  때  제일  좋아하는 여자랑 아   빠랑응원의  하고   자신이 야구선수를  하는데  상상의 하면  생각 하는게  좋았다. </p><p>책을 다 읽고  생각은 너무  좋았다.  좋은 시간이  짧았은데  그런데 시간을 굽는 빵집의  보면  정말로  공감이  됐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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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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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얘야,아무개야,거시기야!&gt;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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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박서준</strong></p><p><br/></p><p>이책을 읽은 까닭을 선생님께 추천을 받아서 읽어보았다.</p><p>이책의 내용은 옛날에 어떤 아이가 살고 있는데 이 아이는 이름이 없었다. 그리고 이 아이는 집도 어디있는지 몰라서 바람처럼 떠돌아 다녔다.한번은 어떤 헛간에서 묵게 되었는데 검은 갓을 쓰고 검은 도포를 입은 저승사자를 보게 되었다. 며칠뒤 아이는 독사한테 물리게 되었는데 조금뒤 얼마전에 봤던 저승사자가 소리도 없이 나타났는데 이름이 없어서 저승사자가 저승에 데리고 가지 못하고 두고 갔다. 아이가 조금뒤 일어났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옛말엔 저승사자를 3번 피하면 죽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아이는 어떻게든 저승사자를 3번 피하겠다고 다짐했다. 몇년이 지나 아이는 커서 어느 집에 머슴으로 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타나 이름을 알려 달라고 하였는데 아무렇게나 옆에 있는 소 이름을 말하였다. 조금 뒤 소는 죽고 말았고 아이는 그 사람이 저승사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이는 1번만 더 피하면 죽지 않고 오래오래 살게 된다. 아이는 그렇게 300살까지 먹게 되었다. 어느날 저승사자가 분장하고 이름을 물어보고 아이는 "나는 300년까지 살아서 삼백이라오"라고 대답하게 된다. 그래서 저승사자는 "너의 이름이 삼백이냐?"라고 묻고 아이는 그렇게 저승사자에게 끌려간다. 하지만 삼백이는 억울한 것이 있어서 저승에 못간다고 하였는데 저승사자는 그 억울함을 다 풀고 저승사자는 아이를 끌고 간다.</p><p>이 책의 인상 깊은 장면은 아이가 저승으로 가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p><p>이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과 느낌은 나도 아이처럼 300살까지 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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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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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시의 이상한 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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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예서</strong></p><p><br/></p><p>이 책을 고른 까닭은 오즈의 마법사 영화를 보고 책으로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용감한 한소녀 도로시는 캔자스에 살고있다. 그런데 어느날 태풍이 불어서집이 날라 가고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다. 그런데 집이 아주 고약한 마녀에게 깔렸다. 그래서 그 나라의 주민들은 도로시가 착한 마녀라고 믿게되서 사람들은 도로시에게 마법 구두를 선물해 준다. 도로시는 다시 캔자스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다. 캔자스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 도중에 말하는 허수아비,양철 로봇,사자를 만나게된다.그래서 모두 같이 에메랄드 시티에가서 마법사인 오즈에게  허수아비는 똑똑한 뇌를 달라고 하고,양철로봇은 심장을 다라고 하고,사자는 용기를 달라고 하고 마지막으로 도로시는 캔자스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마법사는 미션을 통과 해야지만 소원을 들어 줄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 미션은 바로 서쪽에 있는 나쁜 마녀를 죽이는 것이었다. 도로시,허수아비,양철 로봇,사자는 나쁜 마녀를 죽이러 간다. 나쁜 마녀의 성에 도착 했을때 도로시는 너무 무서워서 마녀에게 물을 뿌렸다. 마녀에게 물을 뿌리는 순간 마녀가 녹아버렸다. 도로시,허수아비,양철 로봇,사자는 마법사에게 갔다. 마법사에게 갔는데 사실 마법사는 사기꾼 이었다. 그래서 도로시는 화가 난다.  그때 갑자기 착한 마녀인 글린다가 나타나서 도로시에게 이미 너는 캔자스로 갈수있다고 말한다. 바로 마법 구두로 갈수 있었다. 도로시는 캔자스로 가게되고,나머지 친구들은 각자 원하는걸 갖게된다. 이렇게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나쁜 마녀를 만나서 도로시가 물을 뿌리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책을 읽고 나도 도로시 처럼 집이 날라가서 말하는 허수아비,양철 로봇,사자를 만나서 같이 모험을 떠나고 싶다.우리 집이 그립겠지만 한번쯤은 이상한 여러 나라를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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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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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원하는 빵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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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서율</strong></p><p><br/></p><p> 이 책을 읽은 까닭은 제목이 재밌어서 내용이 궁금했기 때문입니다.</p><p> 책 내용은 원숭이(별명)와 만길이 둘이 싸우다가 어느날 빵 냄새를 맏고 이 빵집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이 빵집은 원하는 빵의 모양이나 남기고 싶은 순간 그들을 자세히 말하고 나온 빵을 먹으면 그 순간을 느낄 수 있는 빵이다. 그 빵집엔 손님들이 많이 찾아왔다. 어떤 손님은 한 아이가 보송이라는 강아지가 죽어서 잠들기 전에 보송이와 함께 놀던 순간을 빵으로 구워달라고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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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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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이름 얻길 잘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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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양정호</strong></p><p><br/></p><p>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라는 책을 추천해주셔서 읽게 되었다.</p><p> 책의 주인공은 이름 없는 소년이다. 옛날 시골 마을에 이름없는 소년이 살고 있었다. 주민 사람들은 이름 없는 소년을 얘야, 거시기야 라고 불렀다. 어느 날 밤 이름 없는 소년은 어느 집 헛간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안가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였다 밖을 쳐다보니 저승사자가 있었다 저승사자는 갑자기 모르는 할머니 이름을 세 번 불렀다. 그러더니 할머니가 나와서 저승사자를 따라갔다. 다음날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그래서 밖을 보니 어제 저승사자가 부른 할머니가 죽어 있었다. </p><p> 인상 깊은 장면은 이름 없는 소년이 할머니가 죽어있는 것을 보고 놀라는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할머니가 죽는게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p><p>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름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멋진 내 이름을 얻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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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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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h_007/np9itn74l4c07aw6/wish/35163387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희재</strong></p><p><br></p><p>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주신 책을 다 읽어서 도서관 가려고 했는데 선생님 께서 읽을 책을 주셔서 재미있게 읽었다.</p><p> 이 책에 주인공인 박만길이 학교 끝나고 하교 하던길에 빵집을 봤다. 홀린듯 빵집에 들어갔는데 사장님이 시간을 굽는다고 해서 놀랐다. 그후 4명에 손님이 왔는데 2명은 시간을 굽고 2명은 시간을 구운 빵을 가져갔다. 그래서 주인공 박만길도 빵을 굽는데 과거 시간을 굽는게 아니라 미래의 나를 상상해서 굽는다. 미래를 굽는 빵에 이름은 몽글몽글 상상 빵이고 주인공 박만길이 그빵을 처음 만들고 집에 가면서 끝난다.</p><p> 책 마지막 부분에 주인공 박만길이 몽글몽글 상상 빵을 만드는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주인공 박만길이 빵에 반죽을 할때 야구선수 처럼 밀대로 반죽을 치고 반죽을 야구공 처럼 둥글게 만들고 도마위에 투수 처럼 멋지게 던지는게 웃기고 멋졌다.</p><p> 이책을 읽고 나도 이 세상에 시간을 굽는 빵집이 있으면 좋겠다. 또 나도 과거와 미래를 빵으로 만들어 구워 먹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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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23: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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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 아니고 강아지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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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신은비</strong></p><p><br></p><p> 오늘 '강아지똥' 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내가 곧 해야 할 연극이 떠올랐다.그래서 궁금해져서 책을 보았는데 대본과 비슷해서 책이 잘 이해가 되었다.</p><p> 어떤 강아지 가 똥을 누었는데 그때 강아지똥 탄생 했다. 그리고 흙덩이,새,병아리,닭의게 "넌 필요없어!","넌 가장 더러워!!"등등 라는 상처 받는 말을 들었다.</p><p>그 다음 날,봄비가 내리는 날에 민들레가 있었다.그때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을 때 민들레가 "내가 꽃이 될려면 똥 바로 거름이 필요해."라고 말했다.강아지똥이 자신도 필요 할때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뒤, 민들레의 거름이 되어 민들레가 꽃을 피울 수 있었다.</p><p>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강아지똥이 민들레의 거름이 되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이유는 가장 감동적이였고 마지막에 나와서 더욱 기억에 남았기 때문입니다.혼자 강아지똥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강아지똥이 너무 불쌍했고,자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똥의 필요한 점을 한 가지 알게되었다. 똥은 거름이 될 수 있다는 사실!</p><p>강아지똥의 입장으로 생각해 보니 흙덩이,새,병아리,닭이 더욱 살짝 나쁘게 느껴졌습니다.다음에도 이 책을 읽고 지금 생각과 같은지 보고 싶다. 이 책은 언제나 봐도 좋은 책이다.나는 강아지똥처럼 다른 생물들의 말들을 받아드리거나 무시하거나 참지 못 할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너무 속상하면 이겨내지 못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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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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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굽는 빵집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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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유수빈</strong></p><p><br/></p><p> 이 책을 고른 까닭은 학교에 있는 책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이다.</p><p>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빵을 먹고 기뻐하는 이야기다. </p><p> 주인공 만길이는 길을 가다 달콤한 빵냄새를 맏고 그 빵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는 달콤한 빵냄새가 나고있었다. 그리고 주방에는 반죽을 하고계신 아저씨가 있었다. 그리고 첫 손님이 들어왔다. 그 손님은 호나우두라는 축구를 하는 아이었다. 호나우두는 그 빵을 먹고 골을 넣었다.</p><p> 두번째 손님은 여자아이였다. 그 여자아이는 자신의 강아지가 죽어서그 기억을 빵으로 만들어 달라고했다. 나는 이 부분이 제일 인상깊었다.</p><p> 나도 빵집에서 좋은 기억을 한번 구워 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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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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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절대딱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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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김시율</strong></p><p><br></p><p>이 책을 읽은 까닭은 절대딱지가 뭔지 궁금해서 읽어 봤다.</p><p>이 책의 내용은 선표와 혁우 라는 친구가 학교에 있었는데 어느날 선표 학교에 성화라는 친구가 온다. 그리고 며칠 뒤 선표네 아파트에는 이상한 철문이 달린다. 그리고 엄마 가 저 철문을 지나려면 이 철문 딱지가 필요하다고 하셨다.</p><p>어느날 혁우는 성화에 아이디어를 얻고 혁우가 딱지를 그대로 만들어서 쓰려는 걸 보고 선표는 혁우를 막았다. 혁우는 성화가 짜증이 났다. 그러던 어느날 선표가 혁우를 성화 집에 데려다 줬다. 그리고 혁우는 성화의 형아가 과학 영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혁우 는 점점 마음을 열 였었다 그리고 선표가 아파트딱지를 치라고 하며 성화가 딱지로 절대딱지를 치면서 이야기는 끝난다.</p><p>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은 성화가 선표의 아파트 딱지를 딱지로 쳤을 때 아파트 딱지가 넘어가는 게 제일 인상 깊었다.</p><p>이 이야기를 읽고 떠오른 느낌은 뭐든사람을 존중하고 절대 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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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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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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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우은지</strong></p><p><br></p><p>나는 [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 죄수]를 영화로도 봤고,두꺼운 채도 읽어 보고 싶고, 책을 좋아해서 읽게 되었다.</p><p> 책의 내용은 아즈카반의 감옥에서 탈출한 시리우스 블랙을 해리포터가 겁없이 찾아가서 악당이었던 시리우스가 자신의 대부라는 사실을 알게된다.</p><p> 인상 깊은 장면은 시리우스가 디멘터의 공격 때문에 위기에 처했는데 해리포터가 페트로누스 마법을 써서 아름다운 수사슴을 만들어 디멘터를 무질르고 시리우스를 위기에서 구한 장면이다.</p><p> 나는 해리포터가 사는 세개 처럼 나도 마법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에 내가 진짜로 마법을 쓸수있다면 (무장해제 마법,공중부양 마법, 페트로누스 마법)을 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해리포터가 사는 곳에 살게 된다면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고,퀴디치 경기를 하게 되어서 선수로 뽑히면 해리포터 처럼 수새꾼이 되고 싶다. 수색꾼은 골든 스니치라는 엄첨 빠른 날게달린 공을 잡는 역할이다. 그것을 한후 나는 밤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널고 싶다. 빗자루는 가장 빠른 빗자루인 파이어볼트를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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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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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이 먹고싶어지는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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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윤예진</strong></p><p><br></p><p>제가 이 책을 고른 까닭은 시간을 굽는 빵집 이라는 제목이 재밌고 신기했습니다. 시간을 굽는 빵집이라는 책의 내용은 주인공 박만길과 별명이 원숭이인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박만길은 싸우는걸 좋아하지 않았는데, 원숭이와 싸우게 됩니다. 그러다가 지율이라는 친구가 싸우는걸 선생님한테 일러서 둘다 혼나게 됩니다. 그래서 하교하는길에 박만길은 짜증나는 마음에 그만 집이 아닌 엉뚱한 길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잘못 들어간 길에는 시간을 굽는 빵집 이라는 신기한 이름의 빵집을 발견합니다. 빵집에 들어서자마자 진하고 달콤한 향기로 가득했습니다. 뽀얀 밀가루가 공기 중에 떠더니고, 맛있는 냄새들이 이곳저곳 촘촘히 박혀있었습니다. 그런데 재빵사가 부르길래 봤더니, 주방엔 도구가 주렁주렁 달려있고, 흰 모자를 눌러쓰며 밀가루를 날리며 반죽을 하는 재빵사가 보였습니다. 진열대에는 특이한 이름의 빵들이 있었습니다. 함박눈 가득 팡도르, 꼴찌 안녕 다쿠아즈, 짜릿한 첫 골 슛 도넛, 두근두근 짝사랑 케이크, 이 빠진 날의 옥수수 스콘... 등이 있었다. 그리고 재빵사가 꼬마야 하고 부르길래 꼬마라는 말에 자존심이 상했지만 가보니, 재빵사가 손에 기다란 바게트를 들고있었습니다. 재빵사는 바게트를 댕강 부러트리더니 아까와는 달리 도레미파솔라시에서 시 즈음 되는 높은 음으로 신나게 말하기 시작했다. 재빵사는 오븐에서 갓 나온 바게트를 꺼냈다. 재빵사는 왜 갓 나온 빵에서 타다닥 거리는지 설명해줬다. 바게트가 오븐 밖으로 나와 시원한 공기를 만나 표면이 갈라지면서 나는 소리라고 했다.</p><p>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호나우두 최라는 아이가 짜릿한 첫 골 슛 도넛을 먹고 기뻐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고,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우리 동네에도 정말 시간을 구워주는 빵집이 있다면 빵의 맛도 알아보고싶고, 또 시간을 어떻게 굽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한번씩 이 책을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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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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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시간을굽는빵집&gt;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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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가온</strong></p><p><br/></p><p>학교에서 시간을굽는빵집을 읽은 까닭은</p><p>시간을굽는다는게 신기하다</p><p>인상깊은장면은 박만길이가 빵냄새을맞고 빵집</p><p>에 드어가는 장면이다</p><p>책의내용은 박만길이빵냄새맞고드어가고</p><p>빵집에드어가서빵을굽고</p><p>빵을생각하고(박만길이) 상상빵 몽글몽글빵을</p><p>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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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0: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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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백두산 호랑이 왕 금연 일지&gt;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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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김지한</strong></p><p><br/></p><p> 이책을 읽은 까닭은 선생님께서 재밌을거 라며 주셔서 표지를 봤더니 할아버지가 내 호기심을 자극해서 읽었다.</p><p> 책의 내용은 백두산 호랑이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잡아먹히지 않을려고 제물을 주는데,어느날 호랑이가 제물로 담뱃대를 주었다. 그래서 호랑이가 담배를 잘못 피우다가 잘 피우게 되자 호랑이는 담배를 좋아하게 됬다. 그뒤로 제물로 댐뱃대를 받을때마다 길을 조금씩 주었다. 그러다 담배 때문에 호랑이는 살이 많이쪘다. 그러던 어느날 호랑이가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울어 봤는데 '야~옹' 하는 소리 밖에 안났다. 근데 지나가던 사냥꾼이 고양이의 왕이 나셨다고 했다. 그래서 호랑이는 부끄러워서 왜 살이쪘는지 기억을 되감아 봤는데 다 담배 때문이었다. 그래서 호랑이는 고민을 하다 담뱃대를 부시고 운동을 꾸준히해서 다시날씬해졌다.</p><p> 나는 호랑이가 다짐을 하고 담뱃대를 발로 부시고 열심히 꾸준히 운동을 해서 다시 예전 처럼 용감하고 날씬해진 장면이 가장 인상깊다.</p><p> 나도 빈둥거려서 살이쪄도 호랑이 처럼 꾸준히 운동을 해서 날씬해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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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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