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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혼융의 읽고 쓰기 by 김재영</title>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np11hxm62wiy372a</link>
      <description>창의적 열정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0 05:07: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14 20:58:3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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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 15 전수민 23 이동훈 24 이세훈 25 전한호 </title>
         <author>jinjeop202010527</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np11hxm62wiy372a/wish/1880416364</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 속에서 '너와 나'의 만남이 가능할까?<br><br>가능:&nbsp;<br>이동훈-외적인 모습에 상관 없이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는 것이기에 진정한 본 마음을 알 수 있다.<br><br>불가능:<br>전수민-메타버스 속 나는 꾸며진 나이기 때문에 진정한 나가 될 수 없다.<br><br>전한호-메타보스 속 만남은 조건이 있은 만남이기 때문이다.<br><br>이세훈-외적모습을 숨기고 악용하는 경우가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br>결론:<br>메타버스 속에선 성별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메타버스에선 외적인 모습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메타버스 속의 아바타끼리 만나기 위해서는 같은 맵이나 온라인이어야 한다는 조건과 꾸며진 모습으로 만나기 때문에 '진정한 나'가 될 수 없다. 외적인 모습을 제외하고 만나는 것은 '나와 너'의 관계가 될 수 있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메타버스 속에서의 만남은 '나와 너의 만남'이 될 수 없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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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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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강서현 20718하지원 20722유인 탁  메타버스 속애서 너와 나의 만남이 가능할까?</title>
         <author>jinjeop202010201</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np11hxm62wiy372a/wish/1880419883</link>
         <description><![CDATA[<div>가능하다고 생각한다&nbsp;<br>4차 산업이 발달 하면서 ai,vr등 가상현실 세계가 많이 발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br>MBC에서 방영했던 ‘VR 휴먼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를 사례로 들으면 ‘너를 만났다’는 기억속에 있는 그리운 사람을 VR로 구현하여 다시 만나볼 수 있는 프로젝트로 최전선의 기술인 가상현실,인공지능,실감 콘텐츠가 사람의 마음을 편한하고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2016년에 희귀 난치병으로 세상을 떠난 당시 7살 딸을 그리워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딸을 향해 ‘한 번만 만져보고 싶다’라고 말 하면서 아이를 향해 계속 손 뻗는 엄마와 그 앞에서 엄마를 향해 해맑게 웃는 아이의 모습은 사람들이 눈물을 머금게 했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빛이 되어 떠난 딸을 배웅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절절함이 느껴졌다. 이를 통해서 현실에서 만날 수 없는 만남을 가상세계를 통해 만나고 엄마는 아이에 대한 그리움 이라는 감정을 조금이나마 떨쳐낼 수 있고 그로 인해 수 많은 감정들을 느꼈을 것 이다. 엄마는 이 가상현실을 통해 수 많은 감정을 느꼈고&nbsp;<br>깨달은 것이 있음으로 이건 주체와 주체로써의 만남, 너와 나의 만남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이런 가상현실과 같은 메타버스가 발전 할 것이고 그로 인해 사망한 자신의 가족을 잊지 못 하는 유가족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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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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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속에서 &#39;너와 나&#39;의 만남이 가능할까?</title>
         <author>jinjeop202010508</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np11hxm62wiy372a/wish/1880479150</link>
         <description><![CDATA[<div>20704 김민서 20707 박규비 20711 이강은 20712 이예림<br> 메타버스란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이다. 메타버스 속에서 '너와 나'의 만남은 진실된 만남이 아니다. 아바타는 나의 제2의 모습이다. 나의 진짜 모습이 아니라 내가 꾸며낼 수 있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타자성이란 상대방을 수용하는 것인데 꾸며낸 모습끼리 타자성이 제대로 성립할 수 있을까? 아마 본인들은 성립한다 느낄 수 있지만 그 만남은 깊은 만남이 아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상에서 잘생긴 남자의 사진을 도용해 실제 모습과 다른 제2의 나를 만들고 넷상에서 도용된 모습에 반한 여자친구를 사귀었다 생각해보자. 서로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지만 이 만남은 거짓된 모습으로서의 만남이며, 실제로 만나면 사랑이 식을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이지 않은 만남이라 할 수 있다.<br> 이에 대해 오히려 외적 편견을 깰 수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반박할 수 있다. 이 말은 어느정도 맞지만 그 사람 자체의 외모까지 수용할 수 있어야 진실된 만남이고, 진짜 사용자끼리의 만남에서 외적인 요소 때문에 관계가 지속되지 않는다면 편견을 깬 것이 아닌 가짜 모습으로 속인 것에 불과하다.<br> 또한 인터넷 상에서는 익명성이 강조된다. 제2의 모습끼리 만나는 것이고 쉽게 헤어질 수 있는 가벼운 만남이기 때문에 진짜 사람끼리 만나는 것보다 잘못된 행동을 했을 시에 양심의 가책을 덜 느끼게 된다. 따라서 인터넷 상에서는 비교적 사기나 성폭력 등의 범죄 행위가 종종 일어날 수 있다. 이렇게 사용자가 잘못된 생각을 쉽게 품을 수 있는 인터넷 상에서는 진실된 '너와 나'의 만남이 일어날 확률이 극히 소수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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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6:1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oungkoreanedu/np11hxm62wiy372a/wish/18804791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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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속에서 &#39;너와 나&#39;의 만남이 가능할까? 20702 권시우, 20705 김여진, 20720 김민성, 20721 손제형</title>
         <author>jinjeop202010121</author>
         <link>https://padlet.com/youngkoreanedu/np11hxm62wiy372a/wish/1880587894</link>
         <description><![CDATA[<div>•가능하다<br>현실에서도 주체와 객체의 관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메타버스 속에서도 너와 나의 만남은 가능하다.<br>메타버스 속의 아바타 또한 현실세계의 '나' 를 대변하기 때문이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아바타가 느끼는 촉감, 냄새, 또는 뇌파를 통한 맛 등 까지도 우리가 직접 느낄수 있으므로 메타버스 속의 아바타는 더이상 우리 껍데기를 대변하는것이 아닌, 우리의 생각과 마음 까지도 나타낼수 있는것이다. 또한 메타버스속에서의 만남은 가상현실에서 나오면 없던 일처럼 된다고 말할수 있지맏, 그 속에서 만났던 아바타 또한 나와 그 사람의 인격 대변체이기에 절대 없었던일이 아니라, '나'와 '너'가 메타버스라는 현실속에서 만난것이다.&nbsp;<br>대표적인 예시로, 메타버스 속에서 이루어진 연애는 서로의 진짜 모습을 숨긴 상태에서 이루어졌기에 진실된 연애라 부를수 없다 생각할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생겨난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까지는 거짓이 아니기에 그 또한 '너와 나'의 관계가 형성된 것이라 할 수 있다.<br>그러므로 아무리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여도, '나와 너'의 관계는 충분히 이루어질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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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7: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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