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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39;마이 시스터즈 키퍼&#39;를 보고 by 노명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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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탐구반 동아리 7월8일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8 02: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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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2 송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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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를&nbsp;치료하는데 필요한 것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라 더 간절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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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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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허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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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픈&nbsp;딸을 치료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리스크가 있지만 시도할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다. 그래도 안나의 입장을 더 생각해보고 맞춤형 아기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를 신중하게 고려해서 아예 시도하지 않고 현실을 받아들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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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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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문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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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케이트 어머니의 입장에서 맞춤형 아기는 자신의 아이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넓게 보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다. 맞춤형 아기 역시 자신의 아이이며 아이는 부모의 말을 따르기 때문에 맞춤형 아기를 통해 또다른 자신의 아이의 치료를 위해 학대, 폭력 등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없을 뿐더러 케이트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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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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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노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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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픈 딸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수단이였기에 간절했을 것 같다.하지만 케이트의 치료 수단이기 전에 가족인 안나의 입장과 건강도 생각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이다.그리고 엄마의 행동이 아이를 위하기보단 자기자신을 위해서 행동하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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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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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주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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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다른 치료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맞춤형 아기로부터의 이식은 유일한 희망이다. 효과도 좋다고 하니 당장 그 상황에서는 최고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자식을 살리고자 하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은 이해가 가나&nbsp; 타인만을 위해 태어날 아이의 인생에 대해 책임감과 배려를 조금만 떠올렸더라면. 나는 최종적으로 맞춤형 아기를 갖지는 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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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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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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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리적으로&nbsp;생각했을 때에는 무엇인가 어긋난다고 생각했는데 케이트의 어머니 입장에서는 나의 아기를 위해서라면 맞춤형 아기를 선택 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심정이 이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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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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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6 문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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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아이를 살리기위해서 무엇이든 했어야하는 상황이였기때문에 맞춤형아이를 통해 아이를 살리고 싶어했던 마음이 이해가 가서 너무 마음이 아팠고, 그런 상황이였다면 맞춤아기에 대해 찬성했을것같다.<br>&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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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3 장시영</title>
         <author>s121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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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케이트의 어머니였다면 맞춤형 아기에 대해 찬성했을 것이다. 맞춤형 아기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고 맞춤형 아기로 사랑하는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맞춤형 아기의 아픔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에 비해서는 작다고 생각이 들어 맞춤형 아기에 대해 찬성하고 맞춤형 아기가 자신의 가족을 살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겼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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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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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문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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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케이트 어머니 입장에서는 딸이 아프고 치료할 방법은 맞춤형 아이를 낳는 방법밖에 없으므로 비윤리적인 방법이지만 어머니 입장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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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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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케이트 어머니로선 자신의 딸을 살리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자식이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한다면 그게 윤리적으로 조금 어긋난 일일지라도, 그 순간만큼은 그게 잘못됐다고 느끼지 못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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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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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4 전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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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모두 소중하겠지만, 케이트는 희귀병에 난치병 환자이고, 이 아이를 살리기 위해선 무엇이라도 했을 부모의 마음에 공감한다. 소모품처럼 사용되는 안나에게 여러가지 감정을 느꼈을테지만 제 아이를 땅에 묻는 감정보다 나았을 것이라는 말에 동의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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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9 박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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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케이트의 어머니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물론 자신의 아이가 목숨에 위협을 느낄 정도로 아프다면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병을 치료해주고 싶을 것이다. 이 점은 나도 이해한다.<br>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맞춤 아기를 만들어 자신의 아픈 아이를 치료하는 것은 비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맞춤 아기도 결국에는 자신의 아이이다. 자신의 아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또 다른 아이를 만들어 그 아이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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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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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리적인 문제를 떠나 어떻게든 케이트를 살리고자 하는 부모의 심정이 이해가 갔다. 죽음을 앞에 두고 있는 케이트를 살리기 위해선 더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는 어머니에게&nbsp; 맞춤형 아기라는 유전 공학은 가뭄의 단 비처럼 느껴졌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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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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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박혜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19284</link>
         <description><![CDATA[<div>병에 걸린 딸을 치료하고자 맞춤형 아기를 만들어 낸 어머니의 입장에 대한 나의 생각은 맞춤형 아기를 이용하고자 만들어 낸 점에서는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자식을 살리기 위해 뭐라도 해볼려는 엄마의 심정은 이해가 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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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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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4 김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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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라도 나의 아이가 아프다면 뭐든지 했을 것이다.<br>아이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맞춤형 아기라면 나도 그 방법를 선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케이트의 엄마에겐 맞춤형 아기가 유일한 희망이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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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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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2 송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0044</link>
         <description><![CDATA[<div>삶의&nbsp;시작도 언니를 위한 것이고 고통을 겪는 이유도 언니의 치료였기 때문에 안나는 자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관계없이 고통받으며 사는 것이 괴로웠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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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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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정윤아 </title>
         <author>s12112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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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혈병을 앓고 있는 딸을 가진 어머니의 입장에서 맞춤형 아기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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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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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성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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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케이트의 엄마 입장에서는 맞춤형 아기는 케이트를 살릴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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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문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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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태어난 이유가 언니를 치료하기 위함임을 알면 부모님께 배신감이 생길것 같고 언니와 사이가 좋았다 하더라도 어색해질 것 같다. 하지만 언니가 이미 너무 소중해졌고 골수와 장기를 기증하고 둘 다 살아갈 수 있다면 마지막에는 부모님이 맞춤형 아이로 나를 낳은것을 받아들일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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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108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그 아이라면 심적으로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다. 내가 태어난 목적이 나의 삶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가족을 위해서라고 한다면 부모님께서 정말로 나를 사랑하긴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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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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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서원</title>
         <author>s1211101</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1443</link>
         <description><![CDATA[<div>병에&nbsp;걸린 딸을 치료할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자 자신의 딸을 살리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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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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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허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183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nbsp;의지로 결정할 수 없었던 나이일 때부터 장기 기증을 해왔어야 해서 자신이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낄 것 같다. 안나는 언니를 사랑했고 가족의 압박 때문에 장기를 기증했지만 자신과 같은 일이 다른 곳에서 또 생기지 않기를 바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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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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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이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1960</link>
         <description><![CDATA[<div>안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자신의 인생을 언니인 케이트를 위해 희생해야만 했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또한 영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맞춤형 아기의 골수를 이식용으로 채취하면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맞춤형 아기가 비인간적이라고 느껴질 뿐더러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을 훼손시키는 윤리적 문제가 다분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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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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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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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nbsp;평범한 아기들처럼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저 장기를 기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태어나 자신이 가진 의지와 자아를 부정하는 느낌이 들 것 같아 안타까웠고 그저 도구로 보는 것 같아 윤리적으로 심히 어긋나 있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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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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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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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케이트의 어머니는 맞춤형 아기를 자신이 사랑하는 이이를 살리기위한 유일한 방법으로 아이가 형제 자매를 위해 휘생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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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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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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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맞춤형 아이가 자신의 형제 자매에게 기증하는 것은 그 아이의 인생에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진행되어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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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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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노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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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언니를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는게 엄마가 자신을 도구로 생각한다고 느꼈을 것 같은데 처음에 안나가 엄마를 소송한 이유가 자신을 위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자신만이 아니라 언니를 위해서였다는게 마지막까지 언니인 케이트를 위하는 모습이 안타깝다.안나의 인권을 안나 자신도 소중히 생각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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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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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서원</title>
         <author>s1211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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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필요에&nbsp;의해 태어났지만 한 생명으로써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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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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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정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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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픈 딸을 어떻게든 치료하려고 하는 어머니의 입장이 이해가 갔다. 그래서 자신의 딸을 치료하는 방법은 이것뿐이기에 시도를 했으므로 어쩔수 없었던 선택일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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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324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작가라면 케이트가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남은 시간동안 자신이 가보고 싶었던 장소에 찾아가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게 할 것이다. 결국 케이트는 생을 마감하게되고 남은 가족들은 케이트와의 좋은 추억들만을 간직한 체 자신들의 인생을 살아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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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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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2 송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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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니가&nbsp;죽지 않았다면 안나에게 패소한 엄마가 안나를 대신할 또 다른 아이를 만들어내 언니의 치료를 강행하는 악순환을 반복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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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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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3 장시영</title>
         <author>s121223</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3472</link>
         <description><![CDATA[<div>안나였다면&nbsp;맞춤형 아기에 대해 가족들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고 누군가의 동생보다도 나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처음부터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고 태어났다는 것도 슬플텐데 평생을 나의 삶이 아닌 아픈 언니의 동생의 삶을 살면서 계속해서 언니를 위한 삶을 사는 것은 서러울 것 같다. 안나가 언니를 돕기 위해 기증을 하길 원하든 원하지 않든 기증여부를 결정할 권리는 안나 자신에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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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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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박혜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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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맞춤형 아기인 안나 입장에서 보면&nbsp;<br>인간을 복제하는 실험을 한다는 것 자체가 윤리적으로 문제가 크다고 생각하고.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한 목적을 위해&nbsp; 마치 실험용 쥐처럼 인간의 생명을 마음대로 만들고, 폐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복제된'인간이라도 하나의 인간으로서 존중되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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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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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4 김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4060</link>
         <description><![CDATA[<div>나라도 내가 언니에게 골수와 각종 장기를 기증하기 위해 태어났다면 맞춤형 아기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생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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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서원</title>
         <author>s1211101</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4208</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오빠가 진실을 말하지않았더라면 엄마는 계속 안나에게 이유를 물을것이고 기증을 하라고 몰아붙이면서 시간이 흘러가고 결국 케이트가 죽고 나서 진실이 밝혀지면서 엄마는 안나에게 미안하다고 하지만 예전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 한채로 살아갈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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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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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주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4539</link>
         <description><![CDATA[<div>존재의 의미가 타인을 위한 희생인 인생을 산다는 것은 꽤나 비참한 일일 것 같다. 어렸을때부터 언니를 위해 자신의 신체일부를 주는 것이 당연시되었기때문에, 자신의 주도권과 자율성, 인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물론 가족을 돕기 위함이라고는 하나 자신의 의지는 전혀 없이 모든 고통을 감수해야하는 입장이었다면 케이트가 시키지 않고 고소를 했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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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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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정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4584</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적으로 태어난게 아닌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서 태어난 동생이라도 하나의 생명이기때문에 존중받아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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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4886</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 때문에 주변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그저 바라보아야만 했던 케이트도 불쌍하지만, 어린 아이였을 때부터 어떠한 선택권도 없이 아픈 언니를 위해 수술을 강요받고 여러 약을 먹어야 했던 안나가 너무 안타까웠다. 또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인권을 찾으려 했던 안나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물론 자신이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받치고 열심히 살았던 어머니도 이해하지만 아이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안나에게는 조금밖에 표현이 되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다. 만약 어머니가 안나 또한 자신의 하나 뿐인 막내딸로서 더 이해해주고 관심을 가져줬더라면 언니를 위해 수술대 위에 올라야 했던 안나의 두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지않았을까싶다. 생명공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전자 가위를 통한 유전자 조작 등 우리가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들이 실현된다는 사실이 그저 신기해서 관심을 가졌는데 이 영화를 통해 이러한 생명기술 뿐만아니라 생명윤리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앞으로 더 많은 생명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하면서 가끔씩 이 영화가 떠오를 것 같고, 많은 윤리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선에서 우리 생명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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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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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9 박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5628</link>
         <description><![CDATA[<div>안나는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서 태어난 존재이다. 그런데 난 여기서부터 의문이 들었다. 생명이란 것이 애초에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의 수단으로 태어난 그 맞춤 아기는 계속해서 권리를 침해 받게 되고 이는 인간의 존엄성에도 위배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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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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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정윤아</title>
         <author>s1211231</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5896</link>
         <description><![CDATA[<div>언니가 아프지  않았다면 자신도 태어날 일 없었다라고 생각하는 안나의 모습과 안나를 한 생명으로 존중하지 않고 그저 언니를 살리기 위한 존재로 여기는 안나의 어머니를 보고 맞춤형 아기는 한 생명을 위해 다른 생명을 희생시키는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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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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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정윤아</title>
         <author>s1211231</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5952</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는 재판을 통해 안나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깨닫고 케이트를 위한 행동이라고 여긴 것이 결국 자신의 욕심임을 알게 되어 충격을 먹는다. 엄마는 결국 치료를 중단하고 케이트가 가고 싶다고 했던 바다에 함께 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케이트가 죽고 난 후 가족들은 각자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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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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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강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6013</link>
         <description><![CDATA[<div>생명윤리라는 문제를 떠나서 엄마로써 아픈 딸을 위해 맞춤형 아기를 결정하였다는 마음이 이해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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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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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문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6058</link>
         <description><![CDATA[<div>재판을 끝내고 엄마는 억압적인 행동을 그만하고 안나의 골수말고 다른 기증자가 생겨서 케이트는 수술 받아 건강하게 퇴원해서 오랫동안 살게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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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6078</link>
         <description><![CDATA[<div>안나는 앞으로도 의료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운동가가 될 것 같다. 아니면 자신에게 도움을 준 캠벨처럼 변호사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도울 것 같다. 확실한 것은 안나는 다른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흔쾌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남은 삶을 언니 케이트의 몫만큼 행복하게 살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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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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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정윤아 </title>
         <author>s1211231</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6117</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안나가 치어리딩도 하고 싶고 파티도 하고 싶다고 가족들에게 이야기하는 부분을 보고 십년 넘게 자신이 아닌 언니를 위해 살았던 안나의 삶을 알 수 있었고 정말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안나가 자신의 삶을 살고 싶다고 이야기하는데도 이야기를 듣지 않고 언니만을 생각하는 엄마가 이해가 가면서도 너무 답답했다.&nbsp;<br>안나에게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확실히 의사를 물어보지 않은 것은 안나의 자유와 권리를 무시하는 행위라 생각했다.&nbsp;<br>마지막에 안나가 장기 기증을 원하지 않는 이유가 언니가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놀랐고 정말 언니를 생각하는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맞춤형 아기, 그리고 생명윤리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과학 기술이 더욱더 발전해서 누군가를  희생하지 않고도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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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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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이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6142</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에게 닥쳐올 죽음이 무섭지만 동시에 가족들의 삶이 무너져 가는 걸 지켜보고 있기 괴로웠던 케이트는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가족들에게 의사를 표하며, 가족들은 그런 케이트를 존중하여 남는 시간동안이라도 행복한 나날을 보냈으면 한다. 하지만 안나는 자신도 주체가 있는 삶을 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본인의 희생을 받아들였다면 언니가 살아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무거운 심정을 갖고 살아갈 것 같다. 그러나 케이트가 해준 말을 되새기며 후유증을 극복해내고 과거의 자신과 같은 처지에 처한 이들을 도와주며 살아갈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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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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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2 송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644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화는 여러 관점에서 맞춤형 아기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 같다. 아이가 태어날 때 오로지 언니의 치료만을 위해 태어났지만 자신만의 자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죄없이 평범하지 못한 삶을 살아도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을 하고 있다. 또한 치료에 대한 아이의 동의에 관해서 너무 어리다는 것의 기준과 자아가 확실하다는 것의 기준이 애매하다는 것을 부각시켜서 아이의 의견에 대한 어른들의 판단이 어리석게 느껴졌다. 현실에서도 불가능하지 않은 이 맞춤형 아기라는 기술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들의 허술함과 맞춤형 아기로 태어난 당사자의 기분을 제대로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이 기술의 윤리적인 문제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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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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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646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작가라면 케이트는 자신의 삶이 죽음으로 가는게 고통스러워도 가족들의 모습과 자신을 생각하여 죽는 것을 받아들이고 남은 생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더 노력했을 것 같고 그 후 가족들은 안나와 함께 케이트를 생각하며서 잘 지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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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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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박혜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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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 이후 줄거리를 써보자면 맞춤형 아이로 병이 나았지만 몇년 뒤에 다시 질병이 발생하여 전과 같은 일들이 일어 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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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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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4 김은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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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이 영화의 작가라면 이 결말과 같이 케이트의 뜻대로 행복하게 세상을 떠나게 만들었을 것 같다. 케이트가 세상을 떠난뒤 케이트의 가족에 행복이 찾아오는 결말로 끝낼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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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허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6998</link>
         <description><![CDATA[<div>안나는&nbsp;미래에 자신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맞춤형 아기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또 언니처럼 백혈병으로 죽는 사람들이 안타까워 백혈병 치료제를 연구하는 연구원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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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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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정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7672</link>
         <description><![CDATA[<div>케이트는 자신의 태어난 이유를 받아드리고 자신의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가족들은 케이트의 빈 자리가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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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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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6 문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8091</link>
         <description><![CDATA[<div>안나의 입장에서는 자신또한 태어난 생명이고, 사람으로써 존중받아야하는 것인데 어린나이부터 수많은 수술과 입원을 겪어야 했던 상황이 힘들었을 것이고, 누군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이 너무 속상했을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안나입장에서는 누군가가 필요에 의해 태어나는 것에 대해 반대했을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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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24 전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8135</link>
         <description><![CDATA[<div>누군가의 필요로 의해 태어난다는것은 그 어떤 생명체도 반가워하지 않을 것 이다. 하물며 본인의 신체가 언니를 위해 하루하루 소모품처럼 사용된다면 나는 내 의견은 상관 없이 맹목적으로 누군가를 위하여 존재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기때문에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보장받지 못하는 존재가 된다.<br>본인도 이 가족의 일원이며 분명한 본인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위해 끊임 없이 희생해야하는것이 내 쓸모라면, 내가 안나 입장이 되었어도 나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이와같은 재판을 열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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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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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3 장시영</title>
         <author>s121223</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82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결말을 정해두고 싶지 않다. 안나는 자신의 몸에 대한 권리를 찾지만 언니에게 기증을 할지는 가족들과, 언니와 계속해서 대화를 하며 결정을 했으면 좋겠고 영화에서는 케이트가 결국 죽었지만 나는 케이트가 죽기 전 자신의 권리를 찾은 안나와 다른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면을 결말로 하고 싶고 케이트가 결국 죽게되었는지, 기적처럼 나아지게 되었는지는 읽는 사람이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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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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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문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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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에 내가 케이트라면 어렸을 대는 뭔지도 모르고 언니를 위해 기증하겠지만 나이를 먹고 부모님은 '나'라는 존재를 원해서가 아닌 언니의 맞춤 치료를 위해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분명 가족들이 진실로 나를 사랑한다고 한들 모든 것이 거짓처럼 느껴질 것 같다. 무엇보다 언니를 위해 희생하는 나의 부작용 보다는 언니만 생각하는 현실을 매일매일 보다보면 나 자신의 존재를 존중하지 못하고 흔한 플라스틱같은 존재로밖에 생각하지 못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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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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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성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8428</link>
         <description><![CDATA[<div>안나의 입장으로는 너무 힘들 것 같다. 언니를 살리고는 싶지만 자신도 아프고 싶지 않고 자유롭고 싶은 마음에 혼란스러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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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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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박혜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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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화는 생명윤리적인 내용으로 맞춤형 아이에 대한 2가지 관점이 들어나있는 영화다 일단 엄마 사라 입장에서 보면 딸의 질병을 고치기 위해 과학적 실험체로 쓰이는 하나의 복제 인간으로 생각되는 관점과 맞춤형 아이인 안나가 본인을 소중한 생명을 가진 인간으로 생각하는 관점으로 나눌수 나는 엄마인 사라 입장에서 물론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옆에 말한 것처럼 아무리 복제인간이라 하더라도 하나의 안간으로서 존중받아야 하는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를 통해 백형병이  어떤 병인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또한 맞춤형 인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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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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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정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298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고서는 맞춤형 아기에 대한 지식과 새러운 정보들을 알 수 있었고, 또한 이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맞춤형아기의 다른 관점들을 볼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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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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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문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001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맞춤형 아이로 태어난 안나가 자기의 삶을 살지 못한채 케이트를 위한 인생을 사는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부모님께 소송을 하는줄 알았다. 하지만 케이트가 치료를 받지 않고 죽고 싶다는걸 알고 거짓말로 케이트를 돕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어머니가 안나에게 기증을 강요하는 모습이 너무 케이트만 원하는 모습으로 보여서 좋지는 않았지만 나도 어머니 입장이라면 맞춤형 아이를 낳을 것 같아서 공감되었고 슬펐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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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0887</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이 발전하게 되면서 '마이 시스터즈 키퍼'에 나온 일들이 마냥 판타지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되어간다. 그만큼 우리는 기증이라는 목적을 위해 아이를 만드는 것이 윤리적인지, 혹은 옳다고 할 수 있을지 충분한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앞서 대답한 어머니와 안나의 입장에서, 나는 두 가치관의 쟁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즉, 이 문제는 단순히 옳은가 옳지 않은가로 구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엔, 기술이 발전한 만큼 또 다른 방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것이다. 장기를 만들기 위해서 다른 생명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오직 그 장기만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게 가능할지, 혹은 가능하지 않을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이런 식으로 윤리적인 문제를 피할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고민하고 관련된 기술을 찾아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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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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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1054</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이&nbsp;발전해 생긴 일로 우리에게도 상당히 가깝고 얼마 남지 않은 우리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이 되서 더욱 더 몰입해서 봤던 것 같고 기술이 발전한다고 해서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는 영화였다 . 그리고 영화 인물들에게 애착이 갔는데 케이트와 안나 두 인물 모두 각자의 상황과 입장이 이해가 되서 더 안타깝게 느껴졌다 . 케이트는 자신 때문에 가족들이 그런 결정을 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죄책감을 느끼며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너무 슬펐고 안나는 그저 언니를 살리기 위한 목적으로 태어나 자신의 의지와 자아랑은 상관없이 불쌍했다 . 이렇게 윤리적인 문제에도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케이트의 어머니 입장도 이해가 되어서 더 안타깝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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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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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서원</title>
         <author>s1211101</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12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오직 치료를 목적으로 나의 의지가 없이 나의 장기를 기증하는건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망설여지는 일인데, 그걸 계속 해온 안나가 엄청 대단하다고 느껴지는데 하지만 그에비해 안나의 기증이 당연하다고 생각이 되는 엄마의 생각이 너무 어이가 없었다. 언니를 위해 당연히 기증을 해야한다는 말자체가 이해가 되지않았다. 가족이여서, 가족을 위해서, 기증을 하는것이라면 안나도 가족인데 가족을 위해 가족을 희생한다는 생각 자체가 난 안나를 도구 그 이상 그 이하로도 보지않는 증거인거 같다고 느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게되었고, 그로인해 인권에 대한 문제가 이슈가 되고있는데, 나는 기술의 상용화보다는 먼저 기술에대한 법안을 확립한 다음에 상용화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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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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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주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1268</link>
         <description><![CDATA[<div>안나의 희생과 부모님의 집중적인 관심은 케이트를 위한 일이었지만 막상 당사자는 그것을 원하지 않았음을 알게되었으므로, 가족들또한 지금까지 안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각자의 인생에서 케이트의 몫만큼 행복하게 살아간다. 안나는 자신과 같은 희생자를 만들지 않기 위한 인권변호 활동을 하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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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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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4 김은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14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고 맞춤형 아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영화처럼 다른 누군가를 위해 또 다른 생명을 만드는 일은 어떻게 보면 좋을 수 있지만 무서운 것 같다. 하지만 맞춤형 아기는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의지가 필요하다. 마지막에 안나가 소송을 한것은 케이트를 위한 것이었다는 걸 알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언니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했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보며 많은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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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강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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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나는 어렸을때부터 아픈 언니를 위해 항상 희생당하고 강요받는 삶이 그녀가 원했던 삶은 아닐꺼라고 생각하고 맞춤형 아기라는 이름만으로 희생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인식과 치료 목적 수단으로 태어난 아기들에 삶에 문제점들이 매우 많을꺼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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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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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노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2533</link>
         <description><![CDATA[<div>오빠가&nbsp;엄마에게 케이트의 심정을 알리지 않았다면 엄마는 소송을 건 안나를 원망하며 케이트는 삶을 마감하고 가족은 흩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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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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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성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2785</link>
         <description><![CDATA[<div>케이트는 계속 아프며 살아왔고 동생 안나가 자신때문에 조심하며 살지 않기를 바랐을 것 같다.그래서 영화와 같은 결말로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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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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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허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2898</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의 입장도 이해가 가고 안나의 입장도 이해가 가서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이 복잡했다. 그래도 엄마가 궅이 맞춤형 아기를 낳지 말고 그냥 현실을 받아들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비윤리적인 일을 해서 결국 이런 마찰이 생긴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nbsp;맞춤형 아기시술이 활발해진다면 인권에도 큰 문제가 생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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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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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6 문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3304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작가였다면, 케이트가 원했던대로 가족들이 무너지지않고, 모두 케이트를 그리워하면서도 각자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결말로 만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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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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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3 장시영</title>
         <author>s121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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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영화의 제목을 들었을 때는 언니를 돕기 위해 태어나 소외된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 일 줄 알았는데 그것보다는 가족 구성원 한명한명의 입장을 느껴볼 수 있고 안나의 권리와 생명윤리보다는 아픈 가족이 있는 주변 사람들의 삶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처음에는 엄마가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영화를 보다보니 사랑하는 사람을 놓아주고 싶지 않은 엄마의 마음도 공감이 되었다. 또 아픈 동생때문에 가족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오빠도 안타까웠다. 그리고  정말 유전자 조작으로 원하는 아이를 만들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좋은 일일지 몰라도 개인의 삶을 들여다 보았을 때는 옳은 일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유전자 조작이나 복제인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 내가 만약 저런 상황에 처했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지도 생각해보게 되었고 결국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을 따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픈사람의 이야기라 내용은 비극적이었지만 그 안에서 가족의 사랑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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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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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문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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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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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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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이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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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기 전부터 나는 맞춤형 아기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입장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안나의 입장이 억울하게 느껴졌고, 자신의 아이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맞춤형 아기를 만든 부부를 좋게 볼 수는 없었다. 맞춤형 아기로 태어난 안나는 신체적, 심리적으로 큰 후유증을 갖고 살아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용이 전개가 될 수록 안나의 처지가 안타까우면서도 어떻게든 딸 아이를 살리고 싶은 부모의 심정이 이해가 되기도 해 누구의 편도 들 수 없었다. 그러나 더이상 가족들의 삶을 버리지 않도록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케이트의 입장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죽음은 누구나 겪는 일이고 자연의 순리라는 말이 있듯이, 받아들이는 게 당연하고 살아가면서 지나칠 수 밖에 없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누군가를 희생시키면서까지 다가오는 죽음을 밀어내는 건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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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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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4 전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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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니가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많은 일을 겪게된 안나네 가족은 분명 아픔은 있었을테지만 그 사이에서 많은 점을 배우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작가라면 이 이야기의 결말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릴것이다. 그 속에서 이 가족들은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본인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강요하지 않는 법을 배우며 성장해 나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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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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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강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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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케이트는 치료 목적 수단으로 태어난 것을 받아들이고 생을 마감게 된다. 하지만 케이트에 빈자리를 크게 느낀 가족들은 그녀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 슬프게 죄책감에 시달리며 살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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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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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문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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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의 나오는 문제의 원인은 맞춤형 아기를 갖는 것을 결정하는 것이다. 물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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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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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성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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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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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노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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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나가&nbsp;엄마에게 무조건적 사랑이 아닌 언니를 위한 조건부적 사랑을 받았다는 걸 느꼈을 안나가 외로워 보이며 가족이라는 이유로 희생되는 안나를 보며 피만 같다고 가족이 아니라 서로 진심으로 아껴줄 수 있을 때 비로소 가족이라고 칭할 수 있는 것 같다.그리고 안나는 태어나서부터 본인의 신체 권리 주장까지 전부 케이트를 위해 정했다는게 슬프고 첫째인 오빠 제시는 아픈 동생때문에 사랑과 관심을 못 받았다는거 또한 마음이 아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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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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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주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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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술의 발달로 인해 야기되는 생명윤리의 문제에 대해 깊이 고찰하게 되었던 영화였다. 자식을 살리고자 하는 부모의 심정, 그러나 그런 부모의 욕심으로 자기 인생의 주도권과 결정권을 갖지 못하고 희생을 강요당하는 아이. 그리고 동생의 고통스러운 희생으로 생명을 유지해나가야 하는 삶을 사는 언니. 각자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까웠다.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다른 생명의&nbsp; 권리를 침해할것인가? 살릴 수 있는 한 생명을 그냥 내버려 둘 것인가? 와 같은 윤리적 난관에 부딪힌 한 가족의 삶과 인생을 돌이켜보며 과연 우리가 앞으로의 기술이 발달된 미래에 대해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지 생각하게 되었다. 만약 맞춤형 아기가 법적으로 제재가 되는 시술이었다면 이러한 사태가 방지되지 않았을까. 꼭 아기를 통해 장기를 이식하지 않아도 동물장기이식이나 인공장기가 더욱 발달되어있었다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이 영화를 보면서 기술의 발달은 향후 그것이 사용될때의 형태와 발전 방향을 고려해야하며, 악용을 막기위한 법적인 제재 또한 필요함을 느꼈다.&nbsp; 미래에는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것보다 인공적으로 생산되는 것이 더 많아지는 만큼, 인간은 물론 인간 이외에도 모든 생명체에 대한 윤리의식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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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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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9 박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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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이야기의 작가였다면 영화의 결말과 딱히 다르지 않게 마무리를 지었을 것 같다. 그리고 케이트가 안나에게 남기는 편지를 읽는 장면으로 영화를 끝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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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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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강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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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술을 통해 DNA를 조작하고 편집을 통해 맞춤형 아기가 법적으로 허용된다면 사람들은 본인들이 원하는대로 아이의 삶을 마음대로 결정하여 맞춤형 아기는 강요받는 삶을 살게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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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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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4 전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43053</link>
         <description><![CDATA[<div>맞춤형 아기, 혹은 시험관 아기같은 주제에 대한 영화는 조금만 찾아봐도 정말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그만큼 이 주제에 대한 이야기와 논란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맞춤형 아기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나는 이와 같은 맞춤형 아기에 대해 반대한다.&nbsp;<br>맞춤형 아기라는 것은 곧 누군가의 필요로 인해 인위적으로 태어나는 존재가 된다. 그렇게 태어난 아기는 어쩌면 평생 누군가를 위해 제 한몸을 소모품처럼 사용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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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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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6 문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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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맞춤형아기에 대해 장단점을 잘다룬 영화라고 생각한다.<br>아이를 살리기위해 무엇이든 해야했던 어머니의 모습과 한 사람으로써 존중받아야하는 안나의 모습이 비교되면서 맞춤형아기에 대해 어느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였고, 영화를 보면서 어린나이부터 수많은 수술과 입원을 거치면서 살아야했던 안나가 대단하게 느껴졌고, 어머니의 입장에서 보면 사랑하는 아이를 놓을 수 없다는 마음에 그랬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더욱 안타까웠다. 그리고, 영화를 통해 맞춤형아기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8 06: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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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9 박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ook/non04kh8kxvi98k3/wish/1641552059</link>
         <description><![CDATA[<div>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서 찾아가는 것도 삶의 의미에 해당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자신이 세상에 태어났는데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 태어났다며 자신의 삶의 의미가 다른 사람들에 의해 확정되어 버린다면 아주 허무할 것이다.<br>생명이라는 것 자체가 그 무엇보다 존엄한 것이기에 생명이 수단으로 정의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br>그래서 나는 영화를 보면서 맞춤형 아기 외에 다른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은 없을까 하고 생각했다.<br>맞춤형 아기를 만들어 다른 아이를 치료하기보다는 차라리 인공장기 기술 등을 적극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질병을 치료하는데 이용하는 것이 훨씬 윤리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유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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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6: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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