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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참살이 캠프 이야기 by 보림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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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0: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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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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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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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자:2022년 9월 19일 금요일<br>&nbsp;제목: 참살이 캠프 이야기<br>&nbsp;9월의 가을 어느날.. 드디어 참살이 캠프 날이 밝았다.<br>&nbsp;아이들은 아침부터 들떠 있었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5학년 빨리 오래요." 3학년의 어떤 아이가 말했다. 아이들이 빵 터졌다. " 빠르게 줄 서자." 선생님이 말 하셨다. 우리는 줄을 서서 서둘러 강당으로 향했다.<br>&nbsp; 이제 팀 빌딩 활동을 한다고했다. 팀 이름을 정하는데 첫 번째로는 판타스틱 베이비가 나왔다. 두번째로는 판타스틱 3조가 나와서 결정은 두번째인 판타스틱 3조로 결정했다. 팀 구호는 "저희는 판타스틱 3조에요!" 였다. 팀 캐릭터를 정해야 하는데 고민이 되었다. 고민을 하던 중 의견이 나왔다. 바로 판타스틱 3조니까 3을 거꾸로 한 모양으로 무지개를 만드는 것이다. 그것을 팀 캐릭터로 정하고 페이스 페인팅을 한 뒤 무대에 나가서 발표를 했다. 조금 떨렸지만 잘 해내었다. 그 다음은 골든 벨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펜을 들고 문제를 풀어 나갔다. 그중에는 어려운 것도 있었고 모르는 문제도있었다. 틀린것도 많았다. 드디어 마지막 문제다. 목숨은 하나남아 있었고 틀릴까봐 무섭고 떨렸다. 고민할 시간은 3초면 된다... 답을 바로 옮겨 적었다. "3..2..1.." 선생님이 답을 말해 주셨다. 헉.. 아는 문제 인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틀려 버렸다. 나는 그대로 펜을 내려 놓았다. 속상 했지만 괜찮다. 아직 다른 게임도 많이 남아 있으니까.점심을 후딱 먹고 위 운동장으로 나갔다. 보물 찾기를 위해서 였다. 보물을 10개 찾으면 스티커 한개 였는데 처음 10개 찾을땐 정말 쉬웠다. 그런데 또 10개를 찾는건 쉽지 않았다. 7개까지 모았는데 시간이 끝나 버렸다. 아쉬웠지만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 이제 부스 활동을 할 시간이다. 처음으로는 피구를 했는데 총 세판을 했다. 마지막 판에 화장실을 갔다 왔더니 다 죽어 있었다. 그대로 타임아웃. 2:1로 우리가 졌다. 다음 부스로 갈 차례다. 공기를 해야 하는데 나는 공기를 잘 하지 못한다. 시작 했다. 공기가 잘 되지 않는다. 노력해서 꺾기 까지 왔다. 3개가 올려졌고 나는 그것을 잡기위해 노력해야 했다. "촤라락" '잡았다!! ' 드디어어 잡게 되었다. "삐리릭 삐리릭" 3분이 끝났다. 끝나고 박윤하와 결과를 비교했는데 박윤하 2년 나 3년으로 나의 승리. 우리 팀과 다른팀과의 경기는 우리팀 30년 으로 우리팀이 이겼다. 기분좋게 강당에서 딱지를 챙겨 딱지치기로 갔다. 우리 팀이 더 먼저 온것 같았다. "다른팀 언제오지?" 조금 기다렸더니 다른 팀이 왔다. 딱지 치기는 너무 의욕이 넘쳤던 걸까, 결국 지고 말았다. 이제 줄다리기를 하러 위 운동장으로 가야 한다. 뭔가 이길것 같은 느낌이 몰려왔다. 줄다리기 에서 다른 조를 만났다. 라온이랑 채희랑 세은이가 있는 조 였는데 뭔가 느낌이 좋았다. "하나에 땡기는거야!" 박윤하가 얘기 했다. 작전 타임이 끝나고 줄다리기가 시작 했다. "하나!둘!" 3판 2승 이었는데 첫판을 이겼다. 자리를 바꾸고 시작했다. "화이팅!" "하나!" "둘!"&nbsp; 이겨 버렸다. 너무 기분이 좋았지만 진 팀을 생각해서 참았다. 이제 단체 줄넘기를 할 시간이다. 단체 줄넘기로 가니 보림샘이 계셨다. 신기했다. 다른팀이 우리보다 늦었다. 이제 시작 이었다. 우리팀은 69개를 했고 상대 팀은 26개를 했다. 정말 차이나는 점수였다. 줄넘기를 끝내고 신발을 갈아 신으러 아래로 내려가는길에 이효신이 보물찾기 종이를 찾았다. '보물찾기때나 찾을 것이지...' 신발을 갈아신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러 다시 위 운동장에 올라갔다.&nbsp; 다른 여자애들이랑 같이 가자고 했는데 내가 이렇게 빨리갈줄은 몰랐다. 이제 의 들어가려고 했는데 이효신 이랑 박윤하가 결승선 바로 앞에서 탈락했다. 나는 들어 갔지만 우리팀 4명이 탈락 했다. 이제 저녁을 만들어야 한다. 물을 넣고 씻은 떡을 넣었다. 소스를 만들어 넣고 어묵도 넣었다. 떡볶이 만들기가 자신 없었는데 일이 척척 진행 되었다. 박윤하가 주먹밥을 만들 햇반을 옮기는데 달리기가 빨라 보였다.&nbsp; 만드는중 애들이 우리랑 똑같은 음식을 만드는 조가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우리꺼 보다 훨씬 맛있어 보였다. 나는 좌절 하였다. 너무 맛 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요리대회 우승은 글렀다..' 불안한 생각이 몰려 왔다. 요리가 다 되어서 떡볶이를 먹어 보았다. 헉... 우승 할지도?.. 너무 맛있었다. 순이가 월남쌈과 파인애플 볶음밥을 나눠 줘서 나도 떡볶이를 나눠 줬다. 물론 우리 주먹밥도 최고였다. 순이네 조에서 라이스페이퍼를 써도 된다고 해서 라이스 페이퍼 안에 떡볶이를 넣었다. 맛있었다(?) 먹었던거 정리를 하고 위 운동장 으로 올라갔다. 노래를 들으러 갔는데 홍성의 선생님들이 모여서 노래를 하는 '홍스타' 라고 했다. 아는 노래도 몇몇 나왔다.&nbsp;<br>&nbsp;그리고.... 이제 담력훈련 우리차례가 다가온다. 먼저 간 다른 조의 비명 소리가 들려왔다. 이제 출발이다.&nbsp; 피아노실 앞을 지나가는데 늑대 가면을 쓴 귀신이 나왔다. 그냥그냥 지나갔다. 3.1 공원으로 간다..ㄷㄷㄷ 갔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사실 수풀 쪽으로 하얀색 귀신의 몸이 보이긴 했지만 말이다. 오른쪽과 왼쪽에 수풀이 있었는데 왼쪽엔 있어 보였지만 오른쪽엔 없어 보였다. 왼쪽 귀신에게 놀라고 숨을 쉬고있는데 오른쪽 귀신이 튀어 나왔다. 무서워 하고 있는데 "꺄아악" 겁이많은 3학년 애가 나를 밀었다. 내가 넘어지자 그 아이는 보란듯이 다른 아이에게로 갔다. 그리고 귀신과 가위바위 보를 한 뒤 과학실 쪽으로 내려 갔다. 너무 무서웠지만 다행히 과학실에는 귀신이 없었다. 급식실을 지나서 강당으로 가려는데 급식실에도 귀신이 있었다. 귀신이 더 있는줄 알았는데 없었다. 그리고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강당으로 갔다. 목이 너무 말랐지만 촛불 의식을 하고 시상식도 했다. 우리 조는 초코우유와 수세미를 받았다.&nbsp;<br>&nbsp;교실에 가서 핸드폰과 가방을 챙긴 뒤 위 운동장 으로 가는데 소영이,단아,순,원이를 만나서 같이 갔다. 주차장 으로 갔더니 엄마랑 아빠가 있었다. 차에 타서 집으로 향했다. 집에 가서 얼른 씻고 잤다. 내일은 글쓰기를 할것 같은 예감이든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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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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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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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9/19/월 </strong><br>&nbsp;<br><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기대한 참살이 캠프 </strong><br>&nbsp;<br><br><strong>&nbsp;두근두근, 기다리고 기다리던 참살이 캠프날이 밝았다. 나는 참살이 캠프를 오늘 한다는 게 너무너무 </strong><br>&nbsp;<strong>설렜다.</strong><br> <strong>그렇게 설레며 반에 들어가니까 애들이 날 반겨주며 같이 참살이 캠프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오늘 드디어 참살이 캠프다!" 내가 말했다. "응 응 기대된다" 친구가 말했다. 한참 얘기하고 있는데 "애들아 자리에 앉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선생님께서 참살이 캠프를 설명해 주시는데 갑자기 3학년 아이가 문을 열고 말했다. "그... 5학년 빨리 오래요" 우리는 빨리 강당으로 향했다. 팀 빌딩 시간이 왔다. 모둠이 다 같이 고민하고 고민해서 팀 이름이 나왔다. 바로! 민들레 같이 부드러운 1조 였다.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골든벨을 하는데 처음에 나의 목숨은 분명 3개 였는데&nbsp; 점 점 하나씩 사라져 갔다. "아.... 죽었다" 나는 아쉬워 하며 말했다. 틀린 이유는 한 번은 김좌진을 김자진으로 써서 틀리고&nbsp; 또 한 번은 모내기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틀리고 마지막 한 번은 반달가슴곰을 반달곰이라고 써서 죽었다. 그 뒤 나오는 문제를 읽는데 다 아는 문제라 굉장히 아쉬웠다. 보물 찾기를 하는데 열심히 찾아도 결국 아무것도 못 찾아서 조장이랑 친구가 찾아줬다. 팀 한테 피해가 가는거 같아서 미안했다. 부스활동 줄넘기를 하는데 줄을 크게 크게 돌리느라 팔이 너무 아팠다. 공기놀이할 때는 진짜 처음이라 열심히 했는데도 결국 0살이었다 허무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는데 계속 힘든 포즈로 멈춰서 버티느라 힘들었다. 그리고..... 내가 기다렸던 담력훈련을 했다. -처음에 자신만만 했다가 귀신 나오는 거에 놀라고 친구 때문에 놀라고 소리 지르고 덜 덜 떠렀다. 굉장히 무섭고 가슴이 콩닥콩닥 했다. 드디어 마지막 촛불의식 하고 선물 받고 엄마의 차로&nbsp; 향했다. 차에서 혼자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하고 피식 웃고 바로 잠들어 버렸다.</strong><br> <strong>피곤하지만 기분 좋은 하루였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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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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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이야기😖 박윤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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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날짜:2022/9/19 &nbsp; 월요일&nbsp; &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제목:그날의 이야기<br><br>&nbsp; 하늘에선 햇볕이 내리쬐는 9월의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던 참살이캠프 날이라 최대한 일찍 일어나보려&nbsp; 했지만 역시 오늘도 늦잠이었다.그렇게 학교에 도착해&nbsp; 곧 시작될 참살이 캠프를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드르륵 쾅' "5학년 빨리 오래요"4학년 아이가 들어와 말했다.<br>&nbsp; &nbsp;강당엔 거의 모든학년 이 모여있었다.나는 미리 정해져있던 모둠으로 가보니 저번에 같이 회의했던 3,4,6학년이 먼저 모여있었다.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아..아...자 여러분 모둠원끼리 인사는 나누었나요?그럼 지금부터는 팀빌딩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하셨다.우리모둠은 이름정할때처음에 내가 "판타스틱 OO어때?"라고하자 애들은"그래 좋아"라고 해 우선 이름이 '판타스틱 OO'으로 정해져 있었는데 누군가"판타스틱 베이비는 어때?" '쿵' '순간 심장이 떨어질 뻔 했다.절대로 안된다.판타스틱 베이비라니' 그렇게 난 무슨일이 있더라도 판타스틱 베이비 만은 되고싶지 않아서 일단 머리속에 생각나는 대로 "음..그래 그럼 판타스틱 3조로 해보는 건 어때?"락 했더니 애들도 판타스틱 베이비는 되기 싫었는지 전부 동의했다. 그렇게 우리모둠은 팀이름은 '판타스틱 3조'로 팀구호는 '판타스틱 3조에요!!!'로 정해졌을때쯤 선생님이 "자 여러분 그럼 이제 어느정도 이름과 구호가 정해진 것 같으니 발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그렇게 내가 정말정말 하기 싫었던 발표시간이 다가오고야 말았다. 우리앞 모둠들이 차근차근 하고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그렇게 다리를 후덜후덜 떨며 무대로 올라가자 "와....."탄성이 절로 나왔다. 사람이 많은 건 알고 있었지만 위애서 보면 이렇게 보일줄이야 갑자기 우리 앞에 발표한 모둠들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렇게 "둘,셋 퐌타스틱 3조에요"으아 외치고 말았다. 으...그래도 무대에서 내려올 땐 뭔가 후련했다.모든 모둠이 발표를 마치고 모둠별로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자 그럼 모둠 조장들은 앞으로 나와 보드와 보드마카를 가지고 가주세요" '아 드디어 골든벨이다.'내가 이렇게 생각하여 기뻐하고 있었는데,드디어 시작됐다.그렇게 목숨3개를 잘 유지하며 살고고있었는데...'맨날 지기만 하는 동물은?' 올것이 왔다. 드디어 넌센스 문제가 나오고야 말았다.'음..지기만 해?'머릿속에 많은 생각이 떠오르고 있을때 "자 마지막 3초!"그 순간!!! 번쩍 떠올랐다.젖소!!!! '땡....'정답은 지네....안돼~~~~~그래도 그 문제 1개만 틀려서 잘 살아남았다. 그 다음 활동은 밥을 먹고 다같이 위운동장으로 올라가서 보물찾기를 했는데 스티커1개 밖에 못받아서 속상했고 그렇게 보물찾기가 끝나고 모둠별로 흩어져서 부스활동을 했는데 우리 모둠은 피구,공기,딱지,줄다리기,줄넘기를 했는데 피구는 완.패, 공기는 우리팀 하온이가 아주그냥 캐리를 해줘서 완.승, 아..그리고 딱지는 내가 밤동안 열심히 접어온&nbsp; 엄청난 TV박스 딱지를 가지고 1빠로 했지만!...엄청 안넘어가는 딱지를만나 무승부 그리고 내 뒤에 있는우리팀은 조금 잘하는가 싶었지만 아쉽게 패.배, 다음 줄다리기는 나의 엄청난 전략으로 완~~승!!, 다음 줄넘기는 역시나 완.승. 그렇게 부스활동이 모두 끝나고 모두가 위운동장에 모여 동그랗게 모여 딱지 승리자인 최서연누나,지평이,수호,은찬이 가 올라왔는데 대전은 최서연누나VS수호,지평이VS은찬이 이렇게 붙었는데 수호가최서연누나 한테 패.배, 다음 지평이와 은찬이는 은찬이가 승.리, 마지막 결.승.전!!! 긴장되는 순간!"손은찬!손은찬!" "최서연!최서연!" 양측에 응원소리가 들려왔다. 딱! 땄다 은찬이 승.리!!!!"와!!!!!!!"함성이 들려왔다. 그렇게 딱지왕이 탄생하고 "자.그럼 이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할 예정이니 일자로 서주세요"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렇게 다 같이 일자로서서 '두근두근' 긴장되는 순간!"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OO아웃', 'OO아웃', "ㅋ 이걸 떨어지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박.윤.하 아웃'. '역시 사람은 마음을 곱게 먹어야해ㅋ' 그렇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끝나고&nbsp; 딱 배고파 질때쯤 "그럼이제 모둠끼리 모여 저녁을 마들어 주세요" 그렇게 우리 모둠은 모여서 참치 주먹밥,떡볶이를 만들었는데 다른 모둠도 거의 똑같은 걸 만들었는 데 우리팀이 더 못만든것같아 짜증났다. 그렇게 배를 채우고 선생님이 위운동장에 모이라고 하셔서 '아직도 위운동장에서 할게 남았나?'라고 생각했는데 무슨 밴드가 와 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다~~같이 운동장에 둘러앉아 야강팔찌로 놀며 반가운 신자용 선생님이 속해계신 '홍스타'라는 밴드의 노래를 들으며 있다보니 시간은 금방 지나갔고 홍스타의 공연이끝나고 정말 어두워졌을 때쯤 모둠끼리 한줄로 모여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자 그럼이제 여러분이 기다리고기다리던 담력훈련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와!!~!!!~!~!~!~!' 오늘들은 함성 중 가장 큰 함성이었다. 그리고 선생님은 모둠마다 맨 앞에서 가는 사람들을 불러 지도와 후레쉬를 나눠주시며 경로를 설명하셨다. 그렇게 1모둠씩 가고있을 때쯤...."자..그럼...이제....3모둠....출발...하세요..." 선생님이 무섭게 말슴하셨다. 그렇게 무서워 하면서 가고 있었는데 '우워~~!!!~~' 컨테이너 뒤에서&nbsp; 늑대인간이 튀어나왔다. 난 이번에도 안놀랐고 다음 장소인 3.1공원에서 나온 마귀와 정체를 모르겠는 귀신에게도 인사를 하고 내려와서 숲길을 걷고 있었는데 잘 가다가 갑자기 나무 뒤에서 머리가 거꾸로 뽑혀서 징그럽게 생긴 귀신이 "(손짓을 하며)가...빨리... 가.."라고 해서 쪼~~끔 놀랬다. 그리고 숲길이 끝나갈 때쯤 내가 예측한 곳에서 귀신이 나와서 나자신에게 감탄했다. 그렇게 내려와서 강당으로 가보니 먼저 도착한 1,2모둠이 우리를 반겨줬다. 그렇게 모여서 얘기를 하고 있었더니 10모둠까지 도착하고 촛불을 나눠주셔서 '아 이제 위운동장가서 촛불의식하나보다'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강당에서 한다고 하셔서 쫌 실망했다. 그렇게 별로 감동스럽지도 않은 촛불의식이 끝나고 엄마가 기다리고 있는 면사무소로 가서 차를 타고 집에가서 씻고 잘 때까진 몰랐다. 그날의 그 이야기가 이렇게 긴 글이 될거 라고는............<br><br><br><br><br>&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em>To Be Continued</em><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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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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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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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참살이 캠프<br>&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022년9월11일&nbsp;<br><br>&nbsp;따스한 햇빛이 내리쬐고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날이였다.&nbsp; 친구들과 나는 들뜬 마음으로&nbsp; &nbsp; &nbsp;&nbsp;<br>&nbsp;강당에 갔다. 강당에서 모둠을 알려주셨는데 나는 5모둠이였다. 그래도 친한 원이가 있어서 다행이였다. 팀빌딩을 했는데 우리팀 이름은 나무 였다.&nbsp; 골든벨도 하고 ......보물찾기도 하고<br>&nbsp;...부스활동도 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했다.&nbsp; &nbsp; 그리고 내가 기다리던 요리 대회가 시작됐다. 나는 열심히 하는데 우리 팀에는 열심히 안하는 애들도 있었다. 우리조는 떡볶이,&nbsp; 어묵탕을 만들기로 했다. 그리고 다 완성을 해서 먹어봤는데 뭔가 좀 아쉬웠다. 근데 나는<br>&nbsp;어묵탕을 못 먹었다. 왜냐 우리 조원들이 다 먹었기 때문이다. 서현이네 떡볶이를 먹어봤는데 우리랑 똑같은 떡볶이 지만&nbsp; 서현이네 떡볶이가 더 맛있었다. 음식을 다 먹고 다치웠다.그리고 위운동장으로 올라가니 공연을 해주셨다.공연을 하주시는 중에 선생님들께서 야광팔찌를 나누어 주셨다. 야광팔찌를 가지고 재미있게 놀았다. 공연이 끝난뒤 무서운 담력훈련이 돌아왔다. 1모둠 부터 시작 했는데 막 비명소리가 들려왔다.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처음에는<br>&nbsp;귀신이 나오거나 '바스락' 소리만 들려도 무서웠다. 원이와 나는 비명을 질렀다. 그런 뒤 나는 생각을 했다. '귀신들이 선생님이시잖아?' 그렇게 생각 하니 하나도 안 무서웠다. 강당에&nbsp;<br>&nbsp;가니깐 우리는 4모둠보다 빨리 왔다.&nbsp; 우리는 강당에서 10모둠 까지 기다렸다.&nbsp; 마지막 촛불의식을 했다. 그리고 진짜 마지막! 선물증정식! 우리는 마지막 선물을 선택했다. 왜냐&nbsp; 선택권이 없었기 때문이다. 참살이 캠프가 끝난 후 아빠와 언니가 데리러왔다.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 하지만 잘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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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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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기 2022년 9월 19일 월요일&nbsp;<br>&nbsp;제목: 참살이 캠프<br><br>&nbsp;<br><br>뜨거운 햇빛에 선선한 바람이 부는날 이었다. 참살이 캠프 마음에 신이났다.<br>&nbsp; &nbsp;선생님께서 팀빌딩정하라고하셨다.배지에다가 나무를그렸다. 패이스패이팅 으로 에 나무를 그렸다. 팀빌딩을 정하는데 오래걸렸다.팀빌딩을 정하고 발표를했다 발표하는데 부끄러워서 하기가 싫었다.다 정하고 골든벨에 참여했다 문제가어려웠지만 풀었다.&nbsp; 하트가 다없어져서 가만이있었다. 죽고나니 쉬운문제들이나왔다. "많이맞을 껄..'' 넌센스퀴즈가 나왔다 선생님 께서 말하셨다. " 맨날지는 동물은? "나는 몰라서 거북이 썼다. 정답은 지네였다 나는 하트가 없어젔다. 어떤 애들은 젖소를 썼다. 끝나고 피자빵을 먹었다. 그때 위운동장 올라가서 보물찾기를 했다. 올라가는데 보물이보였다 근데 보물이 어디있는지아는사람들도 있다. 내가발견한데는 털렸다. 보물찾기 끝나고 부스 활동을 했다. 첫번째 부스 활동은 딱지 치기를 했다 지평이를만났다. 지평이가 우리편 딱지를 다 땄다 지평이가 딱지를 잘하는것 같다. 그다음 줄다리기를 했다 재호랑 주효형을 만났다. 아무튼 시작했는데 첫판에는 이겼다. 우리가 졌다. 인사하고 다른데로갔다.지옥의 8자 줄넘기를 했다. 상대팀은 32개를 하고 우리는 69개를 했다. 그다음 피구하러 갔다 이길줄알았는데 졌다. 마지막 부스활동 공기를 했다. 연습을 했다. 나는 공기를 못한다. 아무튼 시작됐다. 나는 1년도 못했다. 위운동장에 올라갔다. 무궁아 꽃이 피었습니다 를했다. 나는 뛰어서 갔다. 나는 코앞에&nbsp; 왔다 근데 이상하게도 죽었다. 나는 빠졌다. 그다음 요리를 했다. 나는 고추장을 같고왔다. 우리가 만들 요리는&nbsp; 떡볶이,어묵이였다. 만들고선 맛을봤다 떡볶이가 매웠다. 어묵에 꽃게도 먹었다 다른팀이 꽃게를 먹고싶어해서 주었다 그리고 다먹고 위운장을 가보니 누군가가 있었다. 홍스타는 노래를 불러주었다. 우리는 야광 팔찌를 흔들었다. 끝나고 담력 훈련을 했다. 우리차래였다. 음악실 큰 창고에 늑대 인간이 있었다 깜짝 놀랐다. 보니 별로안무서웠다. 3.1공원에가서 절지네는데로 가니 귀신이있었다. 보니깐 안무서웠다. 근데 갑자기 귀신이 나를 껴안아주었다. 기분이 묘했다. 산책로 로내려가는데 갑자기 어떤 구멍에서 귀신이나왔다 이거는 진짜 깜짝놀랐다. 아무튼 내려갔다. 과학실에서 모둠 스티커 받고 갔다. 애들이 무서울까봐 이런말을 했다. ''전방에 호랑이 전방에 호랑이가 있음니다."라고 말했다. 애들은<br><br>&nbsp;<br><br>&nbsp;그말듣고 웃었다. 강당에 애들이 모여있었다. 다른 모둠을 기다렸다. 모둠 이 다오고 선생님께서 가짜촛 불을 주셨다. 무슨 말을 듣고 집으로 갈라고 했는데 정문에 누나 ,엄마,동생이 기다리고있었다. &nbsp;<br>&nbsp; 걸어서 면사무실 까지 가서 차타고 집에 갔다 학교에 오니 어께가 알백였다 어제 딱지 치기를 해서그랬다 아무튼 재미있는하루였다.<br><br><br><br>&nbsp;<br><br>To Be Continue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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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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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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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2022년 9월 19일 월요일<br>&nbsp;제목:참살이 캠프&nbsp;<br><br>&nbsp;바람이 솔솔 불고 해가 쨍한 어느 가을 아침, 참살이 캠프가 시작 되었다! 나는 설렘가득한 마음으로 이웃집 언니와 학교로 향했다.&nbsp;<br>&nbsp; 교실은 시끌벅적 했다. 나도 거기에 끼어서 애들과 이야기를 하다 자리에 앉아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있었다. 그때, 드르륵! 문이 열렸다. "5학년, 빨리오래요!"3학년 아이가 말하였다. 우리는 늦었을까봐 조급해 하며 빨리 줄을 스고 강당으로 갈 준비를 했다.<br>&nbsp; 강당에 도착해서 5학년 1반 자리에 앉았다. 우리반이 앉자 본격적으로 참살이 캠프를 시작하는 것 같았다. 문지혜 선생님과 고선민 선생님이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모둠 모이세요!' 라고 하시면 그 모둠이 '~조!~조!~조!'하고 외치면서 조장 언니,오빠들이 있는 곳으로 간다. 여기서 크게 외치는 것이 좋다. 작게 외치면 다시 자리로 돌아가고 다른 팀에게 모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우리 2조는 목소리가 작아서 몇번이나 싫패하고 겨우 모였다. 다른팀들도 모두 모이고 팀빌딩이 시작 되었다. 우리팀은 선생님이 앉으라는 곳에 가서 둥그렇게 앉았다. 어색해 하고 있을 때 모둠장인 풀잎 언니가 말했다. "얘들아, 선생님이 모둠 이름부터 정하라고 했으니까&nbsp; 그것부터 정하자. 어떻게 정할래?" 우리는 투표로 정하기로했다. 잠시후 투표를 했다. 그리고 풀잎 언니것이 뽑혔다. '백지'라고 지었는데 우리가 순수해서 백지라고 지었다고 했다. 그다음엔 구호를 정해야 하는데 구호가 생각이 않나서 우리조 그림을 정했다. 그림은 서연이가 아이디어를 낸 고래다. "그림 정했으면 배지랑 페이스 페인팅 가져가세요~" 선생님이 말씀 하셨다. 우리는 그것 2개와 싸인펜을 가져와서 그림을 그리고 구호를 정했다. 구호도 풀잎언니가 의견을 낸 '순수함의 최고치 백지같은 2조예요!' 라고 정하고 몸으로 나타냈다. 잠시 연습하다 선생님이 "정리하고 조대로 줄 스세요!"라고 하셔서 빨리 정리하고 줄을 섰다. 모두가 줄을 스자 각 조마다 올라가서 발표를 했는데 내 생각과는 다르게 우리조 목소리가 커서 좋았다. 하지만 엄청 떨렸다. 모두 발표가 끝나자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손닦고 스티커 받으면 간식 받으세요~" 우리조는 빨리 손을 닦고 우리조 선생님인 보림선생님께 가서 스티커를 받고 간식(피자빵)을 먹었다. 진짜 맛있었다.<br>&nbsp; "골든벨, 시작합니다!" 골든벨을 진행하실 보림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학생들은 소리를 질렀다. 나는 보드판을 조금 꾸미고 위쪽에다 나의 목숨 3개를 그렸다. 처음엔 '끝까지 목숨 3개 다 남자!!'라는 헛된 마음도 들었다. 하지만 지인짜로 헛된 희망이었다..... 골든벨이 시작되고 조금 버티다가 결국 죽고 말았다. 살아날 수 있는 기회의 문제도 찾아왔지만 그것마저 죽고만 나를 지금 생각하니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멍청한 것 같다. 나는 '살아날 수 있는 기회가 또 오겠지...?' 라고 기대했다. 뭐, 당연히 살아날 수 있는 기회는 또다신 안 왔지만 끝나길 기다리며 문제를 보는 것도 나쁘진 않았다. 시간이 없어서 끝났다. 끝나고 모둠 사람 중 살아남은 사람이 모둠 점수가 된다는 것을 알고나니 '더 열심히, 최선을다해 할걸...'하고 후회 되기도 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을 믿어 보기로 하고 펜을 걷었다. 3학년은 먼저 밥먹으러 가고 4, 5, 6학년이 남았다. 김주용 선생님이 '몸으로 말해요' 라는 게임을 준비 하셨다.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조장 언니, 오빠들만 했다. 그후 밥을 먹고 다시 모였다. 선생님이 보물찾기를 하고 부스활동, 그후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한다고 하셨다. 잠시후 학생들이 위운동장에 조별로 다 모이자 보물찾기가 시작되었고, 우리조는 10개 찾아서 겨우모여, 스티커 1개를 받았다. 다음은 부스활동. 우리 모둠은 단체 줄넘기, 피구, 공기, 딱지, 줄다리기 순서로 갔다. 거의 지거나 비겼다. 나는 약간 아쉬웠다. 딱지왕을 손은찬으로 뽑은 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 나는 살아 남았다. 정말 뿌듯했다.<br>&nbsp; 드디어 저녁밥! 내가 기대했던 것 중 하나이다. 나는 내 준비물을 가져오고 "나 화장실 가서 깻잎 씻어올게!"라 하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최대한 빨리 깻잎을 씻었다. 깻잎은 아주 많이 남았지만... 잠시후 파인애플 볶음밥과 월남쌈이 완성되었다. 정말말 맛있었다. 리아네 떡볶이와 바꿔먹기도 했다. 리아네도 지인짜로 맛있어서 깜짝놀랐다. 빨리 정리하고 위운동장으로 가서 공연을 감상했다. 다른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위해 오셔서 노래를 부르셨다. 다 좋은 곡이고 노래를 정말 잘 부르셔서 진짜 좋은 시간이었다. 다음에 또 오셨으면 좋겠다! 다음은 내가 무척이나 기대했던 담력 훈련이다. 밖에서 해서 더 무서웠다. 풀잎언니와 손을 꼭 잡고 가고 있는데 귀신이 나왔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소리를 지르며 뛰었다.... 다시 다 모인후, 다시 출발했다. 다 무서웠지만 풀숲에서 나온 귀신이 제일 무서웠다.. 우리모둠이 다 끝내고나오자 선생님이 강당에 들어가라고 하셨다. 다른 모둠을 기다리며 이야기를 하다 학생들이 다 오자 시상식을 했다. 우리모둠은 풀잎언니가 아이들을 잘 챙겨서 상을 받았다. 나는 풀잎언니 대단 하다고 생각한다. 그후에는 촛불 의식을 하며 고선민 선생님 말씀을 들었다.&nbsp;<br>&nbsp; 나는 이웃집 언니와 같이 차를 타고 갔다. 우리집에 나를 내려 주셨다. 나는 집으로 들어갔지만 너무 힘들어서 엄마, 아빠한테 자세히 얘기해 주진않았다. 그리고, 이불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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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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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짜: 2022.9.19제목:  죽음의 담력 TEST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아침. 드디어 참살이 캠프 날이다! 너무 두근 된다.내가제일 재밌었던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드디어 담력 테스트 시작! 너무 떨린다. 내가 맨앞에 서서 갔다. 첫번째로 피아노실 앞을 지나가는데 음산한 음악이 나오고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나왔지만 나는 맨앞에 서있어 귀신의 얼굴은 보지 못했다.두번째로 3.1공원에 갔는데 가위바위보를 해야 스티커를 받을 수 있었다. 나는 2번만에 이기고 스티커를 따냈다. 세번째로 숲을 지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소리를 질렀다. 뭔지 봤더니 나무에 귀신이 있었다!얼굴이뒤집힌 귀신이었다. 풀숲에도 귀신이 있었는데 풀숲에 머리가 걸려서 웃겼다. 과학실에 가는 길에 귀신이 차뒤에 있었는데, 다보여서 아쉬 웠다. 과학실에서 스티커를 찼고 강당 으로 가고있는데 급식실 창문을 열고 귀신이 나왔다. 나는 정말 놀랐다. 그렇게 담력 훈련을 끝으로 강당으로 가서 10조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렸다. 참살이 캠프가 끝나고 집으로 갔다. 나는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잠이 들었다. (다음날 저녁)그런데 아빠가 하는 말이 아빠는 덤불 속 귀신이었다고 한다! (엄청난 진실!!!!!!!!) 정말 무섭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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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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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9/19제목:참살이 캠프 참살이 캠프가 시작되었다. 나는 엄청 설랬다.선생님께서 참살이 캠프 안내을 해주셨다. 갑자기 3학년이 와서 선생님 5학년 빨리 오래요 라고 말해 우리는 당황해 빨리 강당으로 갔다. 지혜 쌤이 모둠 이름 캐릭터 모둠 고우를 만들라고 하셨다.우리 조 이름은 민들레였고  캐릭터는 민들래이고 구호 는 민들래 같은 부드러운 1조 라고 정했다.첫번째 는 골든벨 이라는 게임을 했다 그 게임 목숨은 3개 였다. 나는 2번을 틀려 넌샌쓰 퀴즈에서도 틀려죽었다. 보림쌤 께서 죽은 사람들에게 퀴즈를 맞이 사람들에게 목숨 2개를 준다고 하셨다 난 그문재를 맞췄다.근대 난 또 죽었다 게임이 끝나고 선생님들이 피자 빵을 주셨다.난 처음앤 안먹다가 배가고파 먹었다. 근대 다모이라고 하셨다 아직 한참 남았는대 난 피자 빵을 입에 쑤셔 넣고 손닦고 입닦고 앉았다.다음은 부스 활동 을 한다고 하셨다.첫번째는 줄달리기를 했는대 우리가 졌다.두번째는 단채 줄넘기를 했다 이번엔 우리가 이겼다.세번째는 피구를 했다 우리가 또 이겼다.공기를 했다 수호가 72년을 땄다.딱지 수호 혼자 다 땄다.마지막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기전에 딱지 왕 을 뽑기 위해 딱지에서 이긴 사람 끼리 딱지를 했다.은찬이가 이겼다.무궁화 꽃이를 시작 했다 나는 처음앤 천천히 가다.10초남았다고 해서 뛰었다 결승전 앞에서 넘어질뻔 했다 난 결승전애 들어갔다.그리고 저녁을 만들고 먹고 캠트파이어를 하고 있는대 모르는 선생님들이 오셔서 노래를 불러 주셨다 그리고 마지막 으로 담력 훈련을 했다 난3.1공원애서 절을 했다 왜냐하면 용돈 받을려고 근대난 그냥 갔다.한명 빼고 아무도 안울었다 그렇게 상품 받고 집에가서 씻고 잣다 끝]         승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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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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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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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9월 19일 월요일&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                                 참살이 캠프 요리대회<br><br><br>&nbsp;"원아! 요리대회 시작한대!"<br>순이가 보건실 문을 드르륵 열더니 말했다.<br>"지금?!"&nbsp;<br>&nbsp;오늘은 참살이 캠프 날이다. 벌써 팀빌딩도 하고 골든벨도 했다. 그런데... 간식으로 먹은 '피자빵' 때문에 나는 지금 보건실 신세다.<br>&nbsp;아직 배가 아팠던 난 순이에게 내가 가져온 요리재료를 우리모둠에 갔다 달라고 부탁했다.<br><br>&nbsp;배가 다 낫고 밖으로 나가보니 다들 요리재료 같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었다. 우리모둠의 메뉴는 '떡볶이와 어묵탕'. "어, 원아! 이제 안 아파?" 모둠으로 가니까 서은이가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봤다. "응 지금은 괜찮아!"<br>&nbsp;"서은아! 저기 무 좀 썰어줘!" "파는 일단 그냥 둘게!" "가스가 없는데?" 본격적으로<br>요리를 시작했을 때 언니들과 선생님, 서은이는 각자 할 일을 했다.(정말 바빠 보였다.) 그리고 나와 남자애들은... 구석에서 가만히 지켜보았다. 그걸 보신 선생님께서 "얘네들도 일 좀 시켜라!" 라고 하셔서 나는 어묵을 꽂고 쓰레기를 줍는 등 잡일을 했다.<br>&nbsp;"다 했다!!" '드디어' 일을 끝냈다. '떡볶이는 어떻게 됬지?' 라고 생각하면서 냄비 쪽으로 갔는데.. "이거 망한 거 아니야?" 이건 그냥 물 위에 고춧가루 넣은 것 같은데.. 나는 떡볶이는 언니들한테 맡기기로 하고 어묵탕 만드는 걸 구경했다.<br>&nbsp;<br>&nbsp;이제 저녁시간이 거의 끝났다. 정말 망할 것 같았던 떡볶이도 어떻게 해서 잘?됬고 어묵탕도 어묵이 조금 불긴 했지만 맛있었다. 난 돌아다니면서 다른 조 요리를 먹었다. 그 중엔 짜장 떡볶이랑 서현이네 떡볶이가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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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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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신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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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제목:참살이캠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날짜:2022년9월19일<br>&nbsp;<br><br>쨍쨍한 햇빛이 참살이 캠프을 반긴다. 나는 너무 긴장해 '와 참살이 캠프 한다!'마음속을로 말했다. 윤하도 엄청 긴장했다. 아침 밥을 않먹어서 '저녁 언제 먹지?' 게속 마음속으로 기대 하고 기달렸다.&nbsp;<br>&nbsp; 9시가 돼어서 선생님 안내를 받고 있는데 "5학년1반 빨리 오래요!!"3학년이 말했다. 나는 강당으로 갔다 내 눈에서 3학년,4학년,6학년&nbsp; 있서다. 나는 3조 윤하랑 같은 조 팀빌딩을 했어 우리조 이름을 정하고 있는데 뒤에서 "판타스틱 베이비 에요!!" 윤하가 말했다. 이상했다."아 싫어어"4학년 하고 3학년이 말했다. "우리 3조니까 판타스틱 3조 하자?"6학년 누나랑 윤하가 말했다. 팀빌딩 끝나고 발표 하는데 우리 차레가 왔다. 나는 떨렸다. "우리는 판타스틱 3조에요!!!!"단같이 한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웃겼다. 웃음이조금 나왔다. 골든벨 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나는 떠러졌다. 그래도 나는 만족했다. 점심 밥 먹을러 갔다. 밥먹고 보물 찾기하러 가다. 시작하자 마자 애들이 뛰었갔다. 우리 10개을 찾았다. 스티커 1을 선생님 께서 주셨다. 우리 18개을 찾았다. 피구을 할러 갔다. 상대는 8조 우리 겨우 1판 이겼다. 근데 상대가 각성 했어 2판 지고 우리가 패배 했다 억울하게 애들이 패스을 않주었다. 우리는 이제 공기 하러 갔다. "윤하야 나 공기 엄청 못해" 내가말했다. "야 나도 못해"윤하가 말했다. 시작 됐다 제한 시간 3분 나는 0살 윤하 2살 나보다. 형이었다. 그때 4학년 에는 30살 있었다. 우리는 공기를 이겼다. 우리는 딱지를 하러갔다. 상대는 7조 또 졌다. 줄달리기을 하러 갔다. 상대 9조였다. 그래도 2대0으로 이겼다. 죽음의 줄럼기 그때 우리가 "화이팅!!" 윤하랑 내가 말했다. 우리는 힘내서 69점을 땄다. 상대도 힘냈다. 26점을 땄다. 그래도 잘했다&nbsp; 상대에게 박수을 쳐줬다. 무궁화를 할어 갔다. 나는 앞에서&nbsp; 죽었지만 괜찮았다. 드디어!! 저녁밥!! 만들기 우리는 떡볶이 주먹밥 이였다. 우리는 떡볶이 국물을 먹어 봤다"음 떡볶이 너무 맛있어!!!"내가 말했다. "한번 더!! 먹을래ㅐ래래" 내가 말했다 "응 안돼" 리아가 말했다 .몰래 먹다가 틀겼다. 수호가 고기을 줬는데 환상의나라야!!!! 이제 거의 끝나갔다.떡볶이을 선생님 드리고 이제 6학년이 먹고 이제 우리가 만든 주먹밥 차래!! 맛있어 떡볶이도 먹어보고 너무 맛있었다. 근데 면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캠프파이어 하러 갔다. 노래을 감상하는데 누가 팔찌을 갖고 갔다. 윤하는 당황한 얼굴로 나를 봤다. 나는 도둑을 잡으러 갔다. 그대 서은이와 어떤 누나들이 있었다 "윤하꺼 내놔" 내가 말했다. 캠프 파이어가 끝났다. 이젠 죽음의 담력훌련 하러 갔다. 우리 윤하랑 어떤 귀신이 나하고 윤하을 안아줬다. 가위바위보을 하고 산을 내려갔는데 귀신이 머리가 뒤집혀 있었다. 나는 깜짝놀랐다. 과학실 가는데 음악이 나왔다. 우리 스티커를 얻고 갔다. 강당을 갔고 1조와 2조가 같이있었다. 4조 오고 5조 6조 7조 8조 9조 10조가 왔다. 촛불의식을 했다. 딱지왕은 은찬이였다. 우리 박수를 쳤다. 공기왕 수호 였다. 72살??!!!! 박수 했다.<br>&nbsp; 나는 선생님 께 인사 하고 아빠 한태 전화 하는데 않받았어 뛰얼 갔뻔 했는데 아빠한태 전화 왔어 같이 갔다. 즐건운 참살이 캠프 였다.&nbsp;<br>끝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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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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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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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09/19제목:참살이 캠프 참살이 캠프가 시작되었다. 나는 엄청 설랬다.선생님께서 참살이 캠프 안내을 해주셨다. 갑자기 3학년이 와서 선생님 5학년 빨리 오래요 라고 말해 우리는 당황해 빨리 강당으로 갔다. 지혜 쌤이 모둠 이름 캐릭터 모둠 고우를 만들라고 하셨다.우리 조 이름은 민들레였고&nbsp; 캐릭터는 민들래이고 구호 는 민들래 같은 부드러운 1조 라고 정했다.첫번째 는 골든벨 이라는 게임을 했다 그 게임 목숨은 3개 였다. 나는 2번을 틀려 넌샌쓰 퀴즈에서도 틀려죽었다. 보림쌤 께서 죽은 사람들에게 퀴즈를 맞이 사람들에게 목숨 2개를 준다고 하셨다 난 그문재를 맞췄다.근대 난 또 죽었다 게임이 끝나고 선생님들이 피자 빵을 주셨다.난 처음앤 안먹다가 배가고파 먹었다. 근대 다모이라고 하셨다 아직 한참 남았는대 난 피자 빵을 입에 쑤셔 넣고 손닦고 입닦고 앉았다.다음은 부스 활동 을 한다고 하셨다.첫번째는 줄달리기를 했는대 우리가 졌다.두번째는 단채 줄넘기를 했다 이번엔 우리가 이겼다.세번째는 피구를 했다 우리가 또 이겼다.공기를 했다 수호가 72년을 땄다.딱지 수호 혼자 다 땄다.마지막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nbsp; 하기전에 딱지 왕 을 뽑기 위해 딱지에서 이긴 사람 끼리 딱지를 했다.은찬이가 이겼다.무궁화 꽃이를 시작 했다 나는 처음앤 천천히 가다.10초남았다고 해서 뛰었다 결승전 앞에서 넘어질뻔 했다 난 결승전애 들어갔다.그리고 저녁을 만들고 먹고 캠트파이어를 하고 있는대 모르는 선생님들이 오셔서 노래를 불러 주셨다 그리고 마지막 으로 담력 훈련을 했다 난3.1공원애서 절을 했다 왜냐하면 용돈 받을려고 근대난 그냥 갔다.한명 빼고 아무도 안울었다 그렇게 상품 받고 집에가서 씻고 잣다 끝]&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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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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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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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2022.9.19&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참살이 캠프&nbsp;<br><br>솔솔 가을바람이 분다.나는 들뜬마음으로 학교에 발을 들인다.역시 반에는 아무도 없다.줄넘기를 하고 오니 리아가 앉아있었다.리아와 놀다보니 벌써 아이들이 대부분 와 있었다.나는 리브가랑 원이가 있는데에가서 같이 이야기를 했다.좀 있자 9시가되어 자리에 앉앗다.그때 3학년 아이가 와서 얼른오라고 했다.난 살짝 민망했다.하지만 참살이캠프가 곳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금새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모두 줄을서고 갈 줌비를 했다. 강당에 도착하자 다들 앉아있었다.<br>&nbsp; &nbsp; 선생님들도 다 와있었다. 전보다 더 많이 떨렸다. 좀있다 선생님의 말이 끝나고 조 끼리 모였다. 나는 4조였다.4조는 나,현주언니,지민이언니,손은찬,화린이,남경이등 여러명이 있었다.사람ㅇㅣ 많아 살짝 떨렸다. 선생님이 말했다. "애들아 앞에있는 종이,뺏지,패이스 패인팅도구 가져가" 지민이 언니가 일어나서 줌비물을 가져왔다. 현주 언니가 "애들아 종이에 너희들이 좋아하늘걸 그려봐"라고 했다. 나는 고양이,체리,노래,춤등 여러개를 그렸다. 다른 아이들걸 보는대 KTX가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게 우리 모둠 이름이 될줄 꿈에도 몰랐다.이름은 딱히 맘에 들지 않았지만 이미 투표로 결정된걸 어떻해 할수 없었다.우리의 구호는 '달려라 KTX이었다.'좀있다가 발표시간이 되었다.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 마지막에 했다. 발표가 끝나고 피자방을 나누어 주셨다.나는 원이,리브가,리아,시연이,도연이,서연이랑 같이 먹었다.피자빵에는 치즈,양파,햄,캐챺이 들어있었다.너무 맛있었다.다 먹고 다시 들어가 골든벨을 했다. 출제자는 보림쌤이었다.열심히해서 살아남았다.너무 기분이 짜릿했다.골든벨을하고 밥을 먹었다.아까 빵을 먹어서 입맛이 없었다.그레서 밥을 쪼금만 먹엇다.밥 을먹고 교실에 왔다. 목청아이들은 청소를 하고 있었다. 난 아이들과 달무티를 했다. 달무티는 요새 우이반에서 유행하는 보드 게임이다.나는 원이와 같은 팀을해서&nbsp;<br>&nbsp;게임을 했다.나는 운이 없어서 졌다. 그때 시계를 보니 1시15분 이었다.나는 딱지를 챙겨 원이랑 강당으로 내려같다.우리모둠은 몇명 있었다.조금있자 아이들이 우르르 한번에 왔다. 우리의 첫번째 부스활동은 공기였다.나는 공기를 매우 못한다.공기 부스에 있는 선생님은 보건쌤있다. 보건쌤이 오자마자 말했다."애들아 안떠들면 스티커3개 떠들면스티커1개 줄거야"우리는 월래도 스티커가 없어서 엄청 조용히 공기를 했다. 연습때만해도 3살을 먹었는데 실전에서는&nbsp; 0살이었다. 솔직히 연습때는 나의 운으로 3살을 먹었던거다.원래 실력이라면 0살도 부족하다. 난 정말 공기에는 제능이 없다.그래도 체희도 0살이었다. 나만 0살이 아니어서 기분이 살짝 나아졌다. 나이를 다 발표하고 다음 부스활동을하러 같다. 나는 언니에게"언니 다음은 어디야??" 언니가"음...다음은 딱지치기야" 난 공기도 못하는데 딱지 역시 못한다.우리는 뒷동 옆으로 갔다.상대모둠이 먼저 와있었다. 선생님이"너희 몇모둠이니?"하고 물으셨다.언니가"4모둠이요"하고 답을했다. 상대팀은 왠지 딱지를 잘 할것같아서 쫄았다.우리는 손은찬,우연이,현석이,연하,화린이,언니,나 이렇게 순서를 정했다. 선생님이'후'하고 호루라기를 불었다.손은찬이 나갔다. 순식간에 상대팀 반을 없엤다.그리고 무승부로 돌아왔다.이제 그 다음 주자 우연이가 나갔다. 한 3명정도 이기고 돌아왓다.그후 현석이,연하가 나갔다.상대팀을보니 아무도 안남아 있었다.우리가 첫번째로 이겼다.선생님이 "4조 승"을왜치고 "이제 왕과 대결을 할거야.은찬이랑 붙을사람 앞으로 나와 "하고 말하셨다. 총 4명 정도 나왔다.손은찬은 3명을 이기고 1명은 무승부로 끝났다. 우리는 줄다리기를 하러 위 운동장에 갔다.누가봐도 쌘 모둠이었다. 덩치도 우리보다 훨씬 컸다. 누가봐도 승패가 갈렸다. 그레도 우리는 한번 붙어봤다. 선생님이"시작"을 왜친다음 바로 끌려갔다. 분명 작전도짰는도 끌려갔다.우리는 0패로 져버렸다.우리는 힘 다 빼고 줄넘기를 하러 가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보였다. 선생님이 심판이였다.선생님과 인사한후 상대팀이 올라왔다.단아와 시연이가 있었다.나는 단아에게 작게 손을 흔들었다. 단아도 나에게 손을 흔들었다. 단아는 줄넘기를 잘 한다. 그레서 불안했다. 선생님이 말했다."두팀 다 왔네 서로 인사" 나는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우리는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하기로 했다."가위 바위 보!!" 우리가 졌다. 상대팀이"우리는 나중에 할게"라고 말했다. 우리는 앞에나가 줄을 돌릴 준비를 했다. "줄 돌리고 싶은 사람" 언니가 말했다. 나는 손을 들었다. 그리고 아무도 손을 안들었다. 내가 말했다."여기서 나랑 키 비슷한 사람이 하면 되잖아" 나는 언니를 봤다. 언니가 "그럼 내가 돌릴게 "라고 했다. 우리는 준비를 마치고 선생님에게 말했다."준비 끝났어요" 선생님이 말했다."총3분이고 상대팀이 수 세주세요." "준비 시작". "하나,둘,셋,넷........" 우리는 열심히 뛰었다. 너무 더웠다. 그때 선생님이"끝" 을 외쳤다.좀 이따가 옆팀차례가 됬다. 이번에는 우리가 "하나,둘,셋...." 계속 외쳤다. 좀이따"47,48,49....." 우리를 이겼다. 우리는 47까지 했는데.우리를 넘겼다. 몇게만 더 할걸 후회됬다. 선생님은 옆팀에게 스티커를 주고 우리는 헤어졌다.그후로 피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 이제 우리는 저녁을 차리러 해바라기로 갔다.메뉴는 어묵국, 떡복이였다.만드는 과정에서 양배추가 너무 많이들어가 잡탕이 됬다. 선생님이"이거 안될것 같은데......양배추를 좀 덜자"라고 하며 양배추를 덜었다. 살짝 비주얼이 안좋았다. 애들한태는 어묵을 꽃으라고 하고 난 설거지를 했다. 그릇이 너무 많았다. 그레서 언니와 설거지를 같이했다. 우여곡절 끝에 문어 어묵국과 문어 떡복이를 완성했다.인기가.....진짜 많았다.나는 떡복이가 너무 매워서 어묵과 문어만 먹었다. 원이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떡복이와 문어, 어묵을 줬다. 원이는 점심에도 아프다며 안먹었다. 월래도 잘안먹는데 불쌍해 보였다.그레서 문어를 많이 줬다. 원이가 맛있게 잘 먹었다. 영양사 선생님도 맛있다며 칭찬해서 기분이 좋았다. 맛있게 밥을 먹고 고선미 선생님이" 애들아 모여!"하고 소리치셨다. 우리는 얼능 설거지를 마치고 위 운동장을 같다. 거기에서 캠프 파이어를 했다. 그때 선생님들이 들어오며 "안녕하세요. 저희는 홍스타 입니다."라며 소개했다. 선생님들은 10cm의 그라데이션, 박보검의 별보러 갈래, 호랑 수월가등을 부르셨다. 엄청 신났다. 근대 노래가 끝나고 무시무시한 담력훈련이 시작됬다. 지혜쌤이 "여쪽으로 오세요"하며 우리를 연설대 앞으로 불렀다. 우리는 캠프 파이어를 피해 앞으로 뛰어같다. 천천히 1,2,3모둠이 차례데로 사라졌다. 그때 선생님이"이제 4모둠 갈시간이에요"라며 말했다. 맨 앞에 손은찬이 걸었다. 첫 사람들은 아까전에 선생님이 먼저 길을 알려주셨다. 길은 피아노실 뒤로가서 3.1공원에 간다음 산챗로를 따라 과학실로 가고 강당에 모이는 방식이었다.나는 피아노실 앞에오자마자 무서움에 떨었다. 우리는 소리지르며 천천히 '한발,또한발,그리고 또 한발 ' 앞으로 걸었다. 3.1공원에 도착했다. 그때! 귀신이 나왔다. 나는 소리지르면 현주언니와 넘어졌다. 나는 울었다. 너무 무서웠다. 근데 막상 가까이에서 보니 덜 무서웠다. 우리는 미션을 완료하고 얼릉 산책로를 따라 같다. 그때 또나타났다. 이번에는 화린이도 울었다.이번 미션은 귀신과 전원 하이파이브 하기였다.나는 얼릉 하이파이브를 하고 스티커를 받았다.우리는 얼릉 과학실로 뛰었다. 나는 무서워서 계단 앞에서 화린이와 지민이 언니와 미션을 끝낼때까지 기다렸다.&nbsp; 그때 마녀귀신이 나왔다. 나는 무서워서 뒤돌아 봤다. 귀신은 얼릉 지나갔다. 그리고 미션을 하려간 언니와 다른 모둠원도 돌아왔다. 우리는 밀려서5모둠과 같이 강당에 갔다. 먼저 온 사람들은 눈에 눈물이 없었다. 괜히 나만 운것같았다. 조금 이따가 6,7,8,9,10모둠이 차례대로 들어 왔다. 선생님은 초불을 나누어주며 촛불의식을 진행했다. 그때 시간은 9시28분 이었다. 나는 너무 졸려서 허리와 척추뼈의 힘이 풀렸다. 너무 힘들어 선생님의 말이 안들렸다. 그나마 기역에 남는거는 진주 이야기 였다. 내용은 "진주는 조개에 모래가 들어가 상처를 낸거야" 딱 이문장만 기역에 남는다 다른거는 너무 졸려서 들리지가 않았다. 다 끝나고 엄마가 와있었다. 언니들과 인사를 하고 엄마차를 타고 집에 갔다.<br>&nbsp; &nbsp;엄마가 "집에 가자마자 씻어"라고 말했다. 내가"웅"하고 답을 했다. 나는 집에가자마자 얼른 씻고 잠을 잤다.너무 힘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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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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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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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기 &nbsp; 2022년 9월 15일 드디어 참살이캠프가 시작된다.&nbsp; "제6회 참살이캠프를 시작 합니다! " '긴장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바라던 참살이캠프가 시작되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리고 팀빌딩,골든밸,보물찾기 그다음엔 그토록 기대하던 부스활동이였다. 첫번재는 내가 싫어 하는 공기 였다. 내가 하기싫다 는 목소리로 말했다 "하필 첫번째가 공기놀이냐"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더니 그다음은 딱지치기였다 나는 가볍게 3연승 을했다 그런대 상대팀 희영이가 옆에 있는 애한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니까 얇은딱지 를냈다&nbsp; 그 딱지를따자 또 얇은 &nbsp; 딱지를 냈다 그래서 4승1무로 다음 경기에 나갈수있게 되었다 (5인전) 그리고 줄다리기,줄넘기,피구를 했다. 그리고 아까 4승1무 로나가는 5인전을할려고 했다. 아차 내가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선생님 저 딱지를 강당에 놓고왔는데 가져와도 돼요?" "빨리갔다와" 선생님이 말했다 나는 빠르게 딱지를 가지고 왔다 한명은 기권하고 나머지 네명은 수호,나,지평이,서연이누나였다 대진표는 나대지평이 수호대 서연이누나였다. 나랑 지평이는 무승부여서 가위바위보를 했다 나는주먹 지평이는가위 를냈다 그리고 수호대 서연이누나는 수호가 아쉽게졌다. 대망의 결승전이다 팡! 내가먼저첬다 하지만 딱지가 커서 잘 안 넘어갔다 하지만 뒷면이 약하다 팡!!! 네번만에 딱지를땄다 우승이다!! 그다음에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요리, 캠프파이어, 담력훈련을 하고 드디어집에간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어깨가 뻐근하고 목이아팠지만 내일을위해 잠에들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뚜비컨띠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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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3: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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