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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 과제제출공간(국어. 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 쓰기) by 506 hanmo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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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3 05: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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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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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달에 갑자기 제주도로 여행을가게 되었다.<br>원래는 부산에 가기로했는데 내가 제주도에 가고 싶다하니까 제주도에 가게되었다.<br>공항에 갔을때는 너무 행복했다.<br>비행기안에 들어와서는 오랜만에 탔더니 너무 신기했다.<br>도착했을때는 저녁이여서 어두웠다.<br>도착해서는 바로 펜션에 갔다.<br>다음날에는 일찍 일어나서 배를 탔다.<br>그다음날에도 배를타고 마라도에 갔다.<br>마지막날에는 가고싶은곳을 갔다가 공항으로 갔다.<br>공항에 도착했을때는 가기 싫었다.<br>집으로가는 비행기에 탔을때는 너무 싫었다.<br>김포공항에 도착했을때는 이제집에 도착 했다는 생각에 너무아쉬웠다.<br>오랜만에 놀러가서 너무 좋았다.<br>다음에도 놀러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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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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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좋은 여름방학에 있었던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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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이 시작되는7월!그땐 기분이하늘로 올라갈거같을거 같았다.<br>그럼 지금부터 여름방학이 있었던일을 쓰겠다!<br>&nbsp; &nbsp; &nbsp;여름방학첫날부터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다. 근데 막상 놀다보니까3시가 되었다. ㅠㅠ 12시부터 놀았었는데 4시간이 이렇게 짧았던 적은 그때 가 처음이었을것이다.또!제주도로 여행을갔다! 나는1년에여행을3~~6번을 가는거 같다. 하지만 뭐,재미 있었다. ㅋㅋ 그리고 친구들과 롤러 스케이트장에갔었는데 근데 ㅋㅋ 애들이 나보고 어덯게 타는지 가르쳐 달라고 했었다.그래서 애들을 가르치고 나니 벌써3시여서 놀랐다!!그래서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또 오렌만에 늦잠을 잔작도 없고 오하려 일찍 일어나서 아쉬었지만g,a,m,e,을 (크흠!)너무 많이해서 좋았다 그리고 농구학원 여름특강을 해서 너무 좋았다. 여름방학이 다른 학교보다 길어서 너무 좋았지만 겨울 방학을 생각하니ㅠㅠ&nbsp;<br>너무 기분이down됬다.ㅠㅠ 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야지 ㅠㅠ<br>&nbsp; &nbsp; &nbsp; &nbsp; &nbsp;지금까지 내 여름방학에 있었던 일을 말해봤다 그럼 good bye하기전에그냥 재미있었던 사람 공감 필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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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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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이 처음으로 우리집에 와서 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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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 동생이랑 방에 놀고있을때 아빠가 나랑 동생을 불렀다.<br>아빠께서는 사촌동생이 우리집에 와서 잔다고 하셨다. 나랑 동생은 너무<br>신났다. 얼른 나는 숙제하고 가족들과 집 청소를 했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고모네 집으로 갔다. 가는 중에 나는 너무 설렜다. 고모네 집으로 도착하고 사촌동생 3명중 2명을 데리고 왔다.&nbsp; 이유는 1명이 아직 어리기 때문이다. 차에 사촌동생들을 태우고 잠시 마트에 갔다. 그리고 우리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았다. 5분뒤 집으로 들어갔다.&nbsp; 그때는 인테리어 공사 이후 처음으로 사촌동생들은 신기해했다. 집구경 하고 손을 씻고 가위바위보 다리찟기 게임을 했다. 그리고 맛있는 저녁밥을 먹고 잡기 놀이를 했다. 닌텐도 게임도 하고 점토로 모형 만들기를 했다. 그리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학교에 관련된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세수,양치를 하고 나, 동생, 사촌동생 2명, 총 4명이 같이 거실에 이불을 피고 12시에 잤다. 다음날 김밥을 먹고 소화시킬겸 놀이터에 가서 놀고 학교 운동장에도 갔다. 집에 들어오고 나서 레고 놀이를 했다. 4시쯤 고모, 고모부, 사촌동생이 왔다. 집들이라 휴지선물을 받았다. 그리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영화를 봤다. 그리고 8시쯤 사촌동생들이 갔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TV를 보고 집을 청소했다.&nbsp;<br>헤어질때는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고모께서 주신 선물들은 아직도 간직 하고 있다. 좋은하루가 만들어졌다.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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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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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성공의 어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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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방송부 도전하고 싶은 친구들은 지원서 받아가세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나는 얼른 지원서를 받아가서 글을 썼다.&nbsp; &nbsp; &nbsp; '하~어떻게 하면 눈에 확 들어오는 글을 쓸 수 있을까?'&nbsp; &nbsp; 나는 한참을 고민한 후 끄적끄적 글을 썼다.<br><br>"여러분~ 방송부 1차&nbsp; 합격자가 나왔어요. A,B,황아연이에요."&nbsp; &nbsp; '? 내가 1차 합격자 라고? 이거 꿈이지? 꿈이면 깨지 말아라 꺄아 너무 좋아 믿기지가 않아'&nbsp; &nbsp; 나는 엄청 들떠 있었다.&nbsp; &nbsp;&nbsp;<br>이제 면접을 보는 날이다. 두근두근 두근두근 정말 긴장 된다.&nbsp; &nbsp; &nbsp;"우리 학교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그리고 방송실에 가서 면접을 볼 거에요."&nbsp; &nbsp; &nbsp; '...... 우리 학교에 대해 써야 되는데 잘 알고 있었는데&nbsp; 떠오르지가 않네.... 그래! 그냥 떠오르는걸 그대로 쓰자. 휴~'&nbsp; &nbsp; &nbsp;그러고서는 얼렁뚱땅 면접을 봤다.&nbsp; &nbsp; &nbsp; &nbsp; '하~ 2차 합격해야 되는데 ~'&nbsp; &nbsp; &nbsp;나는 면접이 끝나고 학원에서도 계속 이 생각을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면접 결과가 나오는&nbsp; 날,&nbsp; '어? 어~어! 으앙~ 왜 내가 없는거야!'&nbsp; 나는 합격자 명단에 없었다. 나는 겉으로는 괜찮은 척 했지만, 아니었다. 괜찮지 않았다. &nbsp; '흑 흑 너무 슬퍼 ㅠ'<br><br>그래도 나는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nbsp; &nbsp; &nbsp;'그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 잖아. 괜찮아!'&nbsp; &nbsp; 나는 앞으로 많은&nbsp; 도전을 할 거고, 많은 실패를 겪을 것이다. 하지만 성공이라는 좋은 경험을 해 볼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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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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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속이기(원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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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1월의 어느날 이었다. 피아노학원에서 레슨을 기다렸다. 근데 친한 언니가 "유송아, 우리 사진 찍어서 인생네컷 만들자." 라고 했다. 나는 그러자고 했다. 사진을 찍는데 곧 올 친구에게 만들 사진으로 속이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우리의 작전은 시작 되었다.<br>&nbsp;사진을 4~5장 정도 찍고, 핸드폰에서 잘라 배경에 너었다. 그리고 테두리를 고르는데 내가 "이거 괜찮다!" 라고 했는데 언니가 "아니야! 내가 생각한게 있어!! ........이거다!"라고 했다. 진짜 알록 달록한 테두리가 있었다. 언니가 고집을 부려서 언니가 편집했다. 근데 자꾸자꾸 실수를 하는 것이다!! 그때!! "안녕하세요!"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친구가 왔다! 언니랑 나는 빨리 내가 친구의 시선을 &nbsp; 끌기로 하고,언니는 편집하기로 했다. 나는 얼른 친구의 시선을 끌었다. 다행이 아직 눈치를 못챈 것 같았다. 친구가 연습하러 방에 들어가자 나는 언니에게 물었다. "얼마나 했어?" 나는 거의 다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했다. 시간이 지나도 끝날 기미가 안 보이자 나는 얼른 나와 언니의 역할을 바꾸었다. 언니는 친구의 방에 들어가고 나는 빨리 완성을 해 방에 들어갔다. 미리언니와 어떻게 말할지 생각해 나서 같이 쿵짝을 맞췄다. 근데 친구가 "이거 거짓말이지?" 이거 인생네컷 아니잖아!" 나는 그 순간 '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그래서 "아니 그래도 모른 척 해주지....!" 라고 말했다. 막 화는 안냈다. 그렇게 결국 실패로 끝나 버렸다.<br>&nbsp;나는 사실 그 친구에게 쪼금 실망했다. 그래도 이런 재미있는 일을 겪어서 좋았다. 이런게 다 추억에 남으니 괜찮았다. 다음엔 더 철저히 할것이다. 그 친구를 제대로 속이기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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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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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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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험학습에 가기전에 도시락,필통,물병등등을 챙기고 잠에 들었다.<br>학교운동장에서 기다리는데 날씨가 흐려서 불안했다. 한명한명 버스에탔다.창문구경도하고 수다를 하다보니 도착했다.<br><br>전쟁기념간의 모습은 웅장하고 위엄있는 모습이 였다.<br>전투기 모형을 감상하던중 군악대를 보았는데 참 인상깊었다.<br>그토록 기다리던 점심시간! 나는 유부초밥,튀김을 가지고 왔는데<br>같이 먹지는 못했지만 대신 친구의 도시락을 구경하는 쏠쏠한 재미도있었다. 이날은 최고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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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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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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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화창한 어느날 친구들이랑 워터파크에&nbsp;<br>가려고 약속시간에 모였다. 친구엄마가<br>데려다줘 편안하게 올수 있었다. 워터파크에<br>갔는데 사람이 엄청많아 놀랬다.<br>표를 끊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실내수영장에 들어가서<br>바로 파도풀에가 놀았다. 파도가 커서 놀랬다.<br>그리고 실내에 있는 워터슬라이드중 가장 재밌는<br>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마지막에 갑자기 확 내려<br>가서 재밌었다. 그리고 11시에 실외 수영장이 열려&nbsp;<br>거기서 놀다 밥을 먹으러 갔다. 라면을 먹었는데<br>역시 수영장에서 라면은 짱이었다.<br>그리고 줄을1시간 넘게 기달려서 부메랑고를 탔는데<br>처음엔&nbsp;<br>6시에 나갔다.<br>뭔가 시간이 금방간거 같아 아쉬웠는데<br>지금은 최고의 추억이 된것 같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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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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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 밖의 행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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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저번 주 목요일 아침,나는 심심해서 장난으로 엄마에게 "엄마 나 친구 초대해서 같이 자도 돼?"라고 했다.그런데 엄마가 "이모가 허락하면 나도 허락할게."라고 했다.의외였다.보통엄마는 안됀다고 했기때문이다.그뿐만이 아니였다.저어~~~~얼대 안됀다고 할 이모마저 허락했기 때문이다.당연히 나는 얼씨구나 했다.<br>&nbsp; &nbsp;그날은 정말 행운이였다. 친구와 게임 🎮도하고.,나가서 놀기도 하고 파티도 했다.<br>&nbsp; &nbsp;나는 정말 행복했다.그리고 놀면서 깨우친 것 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장난도 나비효과를 일으킬수 이다.'라는 말이다.사실이긴 하다.장난으로 한 말이 사실이 돼었으니깐 말이다.정말 금 같은 하루였다<br><br><br><br>&nbsp; &nbsp; &nbsp; &nbsp;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nbsp; 그럼 안녕!!!!<br><br><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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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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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이랑 워터파크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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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워터파크 가기 전 기분은 너무 설렜다^^ 친척이랑 원래도 친해서 워터파크를 갔다. 친척들 나이는 8살 동생과 12살 동갑 친구가 있다.물론 둘다 남자다.ㅋ 친형도 갔는데 친형이랑은 같이 거의 안놀았다. 먼저 8살 동생이 있으니 8살 동생을<br>놀아 주느라 정말 힘들고 귀찮고 시시 했다 작은 슬라이드도 있고 물이 쏟아지는 놀이터? 같이 생긴 그런 곳 에서 놀아주고 친형 한테 동생을 맏기고 파란색 노란색이 섞인 제대로 된 슬라이드 하나 타고 라면 먹고 깊은 물에 들어갔는데 차가워서<br>옆에 있는 스파로 갔다 노곤하니 뭔가 졸렸다.그 다음 야외에서 진짜 제대로 된 부메랑 슬라이드를<br>탔다.(재밌어서 2번탄건 안비밀.)다음엔 유수풀에 가서 구명조끼 입고 유수풀에&nbsp; 누워있다가 친척친구가<br>눌러서 시원하게 물 많이 먹고 나왔다ㅎㅋ 파도풀에서 노래자랑 춤자랑 장기자랑 등등 그런 무대를 하고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기도 하도 물이 엄청 깊었어서 계속 물을 먹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 둘이<br>계속 발이나 손으로 날 계속 올려주셨다 너무 고맙고 죄송한 마음에 ㅠ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나가겠네요ㅠㅜㅠ 라고 말했다. 뭔가 이게 대한민국인가 라고 생각을 했다 찐막으로 파도풀에서&nbsp;<br>보트? 같은것을 타고 왔다갔다 타고 씻으러 들어가서 씻고 명륜 **갈비를&nbsp; 먹고 구*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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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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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코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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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월초 난 코로나 걸렸다.그래서 나는 개학식에 못갔다.정말 아쉬웠다.<br>그렇지만 집에서 하루종일 노는것도 나쁘진 않았다.<br>난 개학실날"학교엔 누구누구 있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코로나에 걸려서 못간다는 생각에&nbsp;<br>금세 표정이 일그러졌다.<br>내가 왜 코로나에 걸렸냐면 내 학원친구가 코로나에 걸려서 나도 걸리고 내 학원동생도 걸렸다.<br>처음엔 기침을 너무 많이해서 자가진단 키트를 해보았는데 양성이여서 pcr검사를 했는데 양성이&nbsp;<br>나와서 그날부터 자가격리를 했다.<br>나는 주로 안방에서 게임하며 놀았는데 게임도&nbsp; 많이 하다보니 지루했다.<br>나는 별 증상은 나타나진 않았고 그냥 기침만 조금 했다.<br>그런데 접촉하지도 않은 누나도 걸렸다<br>마지막으로 자가격리끝나고 한편으로는 아쉬웠지만 학교를 갈수있단 생각 에 들떴었는데 지금은 코로나를 제발 다시 걸리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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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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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에 생긴 문방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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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로망이였던 문방구가 생겼다!<br>아니? 곧 생길것이다 .<br>하지만 괜찮다! 내일 생길것이기 때문이다!!<br>3일만에 끝나버린 공사 덕분에 우리의 놀이터가 생겼다.<br>문구점에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내 맘에 쏙 들었다.<br>물건의 가격에 손이 떨리긴했지만<br>&nbsp;내가 좋아하는 간식등이 싸다는 너무나도 좋은 장점이 있었다.<br>무인이라는 장점과 가격이 손이 떨리는 단점!&nbsp;<br>하지만 나는 우리만의 아지트가 생겼다는것에 단점은 서서히 잊혀져 있었다.<br>그리고 문구점의 사장님이 너무다도 친절하시고&nbsp;<br>우리들에게 잘해주셨다.<br>문구점에는 게시판이 있었는데,<br>그 게시판은 우리가 원하는것이나<br>가게에 이상이 생기면&nbsp;<br>사장님께 원하는 것이 있다면<br>전달해주는 게시판이였다<br>그리고 사장님이 날 알아봐주시는게 너무나도 감사했다.<br>날 알아봐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더욱더&nbsp;<br>많이 가게되는것 같다 !<br>나는 아직까지도 그곳이 너무나도 좋다♡♡<br><br>전에 내가 깜빡하고 결제를 못하고 먹었는데&nbsp;<br>개시판에 시간이랑 먹은 음식을 제대로 알려주셔서 내가 그런것을 알고나서<br>결재를 하고나니&nbsp;<br>먼저 혼을 내시지 않고 이해해주시며 끄덕여주신 사장님을 보고&nbsp;<br>참 좋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br>나도 나중엔 사장님처럼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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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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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게임 성공했던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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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8월21일 오전 6시 30분 친구들과 함께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다.<br>비가 올까봐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오지 않았다.<br>6시40분에 약속대로 잘 만나 일산역으로 가 지하철을 탔다.<br>지하철에서 풍경을 관찰했다.너무 좋았다.<br>롯데월드에 도착한후 우리는 들어가자마자 아트란티스 줄을 기다렸다.<br>사람이 많지않은 날에 와 대기시간이 길지 않았다.<br>아트란티스 를 탈땐 많이 긴장됬고 아주 재밌었다.<br>탄후 귀신의 집을 들어갔는데 완전 무서웠다.<br>막 소리지르고 난장판 이였다.다신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br>귀신의 집을 갔다온후 타고 싶은 놀이기구 의견이 달라서 짝을 지었다.<br>나는 우찬이랑 짝이되어 후렌치를 탔다.<br>진짜 완전 재밌다. 360도 도는 구간이 있어 너무 재밌었다.<br>그 다음 다 같이 모여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 특유의 떨리는 심장이 진짜 완전킬포이다.<br>그 다음 자유로 드롭을 탔다. 떨어질때 바이킹 느낌이나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밧드와 후룸을탔다.<br>신밧드는 그냥 힐링이었고 후룸은 물이 많이 튀겨 재미있었다.<br>다음부터 자주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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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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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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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축제(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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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매우추웠다. 하지만나는 학교가 끝나고 친구학원에서 하는 할로윈<br>축제때문에 들떠서<br>집에서가방을 어깨에서 빼는것과 동시에 잠바까지벗어 던지고 나와 버렸다.그렇게 운동장에가서 주현이를 만났고 시간이 살짝지나고&nbsp;<br>시후도 왔다.우리셋은 운동장에서 놀았다. 10분~20분이지나고&nbsp;<br>학원차가 왔다.우리셋은 차에타고 시후네 학원에 갔다.<br>분위기는 되게 재미있었다.거기서 시후와주현이랑 같이 보드게임도하고 방탈출도 했다.<br>나는 방탈출은 실패할줄 알앗는데 탈출해 좋았다.<br>끝나고나서는 사탕과젤리를 잔뜩받아서 좋았다. 그리고 갈때는 인증샷도 남겻다.<br>갈때는 차를탓고 동양에서 내려 주현이와시후랑 같이 집으로같다.<br>하지만 잠바가 없어매우 추웠다.그리고집에 도착했는데 학습지수업을 했다.<br>매우재미있으면서도 매우지루한하루였다.<br>그래도 내년에 또하고싶다.<br>끝<br>2022년10월 28일3:20분~7:30까지생긴일<br>진짜끝<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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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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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복사를 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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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10월 첫번째 월요일에 복사라는 단체가 있다.<br>복사:천주교에서 신부님을 도와 미사전례를 이어가는 제대봉사자.<br>그래서 향복사는 난이도가 높아 대복사들만 하는데 내 생에 처음으로 향복사를 했다.<br>미사는 저녁8시에 시작해서 7시까지 성당으로 연습을 하러가야 하는데,어머니께서 밥을 먹고 나가라고 하셔서 맛도 못볼 정도로 후딱 먹고 나갔다.<br>그래서 신부님께서 연습을 도와주셨고 얼마뒤 10분도 안지난 것 같은데<br>미사 10분전이 되었고 내 마음은 두근두근,콩닥콩닥 뛰었다.<br>나는 향과 향합에 문제가 있을까 하며 꼼꼼히 검토를 했다.<br>8시가 되고 입당성가(시작성가)가 흘러 나왔고 많은 사람들이 신부님과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br>떨린 마음을 가라앉히고 향을 드르륵 열고 향을 피우고 그다음 신부님께 향에 강복을 받고 그 향을 드렸다.<br>전례를 기억해야 하는데 자꾸 까먹으려 해서 "머릿속에 지우개가 이런거군" 이란 생각이 들었다.<br>하지만 불을 다 끄고 기도 하는 시간이 약20분 정도 되어서 그때 생각을 해내서 미사를 잘 마칠수가 있었다.<br>미사가 끝나고 복사복을 가라입고 성전(성당)을 나가는데 많은 신자분들이 기다리고 계셨고 친절하게 "잘했어","아이구 예쁘다" 등 많은 칭찬 등을 많이 해 주시<br>고 어머니께서도 "처음인데 다른여느 대복사보다 잘하는데?" 라며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고 칭찬도 받고 뿌듯하기도 해서 기분이 1석2조였던 하루였던 것 같고 다음에도 향복사를 맏게 되면 이때 했던것 보다 더 잘하려고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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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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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나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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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11.04<br>&nbsp;오늘은 이모네랑 나들이가는날이다. 이모네랑 오늘할 스케줄은 강을보면서 장어를먹고 뷰좋은 디저트카페에 가서 맛있는걸먹고 돌아올거다.<br>&nbsp;먼저 차를타고 장어를 먹으러같다. 나는원래 장어를 그다지 좋아하지는않지만 그날은 맛있게먹었다. 다먹고 차에타 디져트카페에 갔다.<br>&nbsp;디저트가에 가는 길&nbsp; 주변에 식당과 카페가&nbsp; 많았다. 그렇게 한참을가고 도착했다.<br>우리가간 카페이름은 배이커리씨티이다. 가기전에배이터리씨티 카페 블로그를 봤는데뷰가너무 좋아보이고 음식이전부 맞있어 보였다. 그중내가 먹은것은&nbsp; 복숭아 아이스티와 시나몬 빵이다. 밖에서 강(?)도보며 먹었다.<br>거기에서 사진도찍고 수다도 떨다가 다시차를타고 집에같다.<br>&nbsp; 집에가는길에&nbsp; 인생 처음 노을을 봤다&nbsp; 해가 하늘에 3분의1의 크기 였다.<br>너무신기해서 사진을찍으려고하는데 해가 금방 사라졌다.<br>&nbsp; 이모네집에 데려다드리고 인사를하고 우리가족은 안전하게 집에돌아왔다.<br>같다와서 느낀점은 오랜만에이모랑 이모부랑 만나서 좋았고&nbsp; 마있는것도 먹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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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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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보름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42491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때는 9월 9일,7시 경이었다. 혼자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창문에서 새하얀 불빛이 해어나오고 있었다. 그불빛의 주인은 바로...보름달.<br>&nbsp;내겐 평범한 보름달이 아니었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본 달중 가장 크고,밝았다. 달 주위엔 작은 별 하나없이 그저 불꺼진 아파트 만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유난히 더 돋보였다.<br>&nbsp;달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멀어져갔다. 처음엔 잡을 수 있을 만큼은 아니어도 선명했는데,1시간,2시간 지나가니 점점 위로 솟아올랐다. 그러곤 이내 자취를 감췄다.<br>&nbsp;솔직히 처음 딱 봤을 땐 귀신인줄 알았다. 집에 혼자 있는 나를 잡아가려는 새하얀 처녀귀신인 줄.하지만 익숙해지니 마치 위로해주려고 온 것 같았다. 외롭고 무서울 때 환하게 빛나니까...<br>&nbsp;그 날을 계기로 매일 같이 밤하늘을 들여봤다. 종류 상관없이 달이면 다 좋았다.<br>&nbsp;앞으로도 매일매일 달을 볼 것이다.<br>&nbsp;난 달이 좋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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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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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리는 개학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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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해는 쨍쨍하지만 나의 마음은 안개가 가욱한 개학식 날이었다.<br>개학식을 하기 위해 학교 갈 준비를 할때는 너무 떨렸다..일어나서 학교에 갈때까지 계속.<br>학교 가는 길에는 알던 곳이 아닌 친구들이 많이 가는 길으로 갔다. 나는 싫었지만 엄마의 힘에 끌려서 어쩔수 없이 갔다.친구들이 많이 가는 길로 가서 학교에 빨리 도착했다ㅎ 교실을 가는 것도 어려웠다.그래서 친구들이 많이 올라가는 계단으로 갔다. 다행히 교실에 잘 도착했다.<br>&nbsp;교실에는 다 처음 보는 친구들이어서 부끄러웠다.하지만 색연필을 사용하는 활동에서 나의 감정이 바뀌었다. 옆자리에 앉았던 소민이가 색연필이 없어서 나한테 빌리려고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 주었다. 또 자기도 작년에 전학왔다며 나의 상황을 공감해 주었다.&nbsp; 소민이가 먼저 말을 걸어주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소민이에게 너무 고마웠다.웃음기없이 있었던 내가 웃음꽃이 피었다. 소민이 덕분에 다른친구에게 먼저 말을걸 수 있었던것 같다.왜 소민이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소민이가 먼저 말을 걸어준뒤 친구들에게 말을 걸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br>&nbsp;개학식이 끝나고 부모님께 학교에서 있었던일을 말씀 드렸다. 너무 좋아하셨다.내가 느낀 감정과 똑같이 느끼셨다. 하지만 나 혼자 느낀 감정이 있다.교실애 있던 친구들이 모두 키가 커서놀랐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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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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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를첫음으로같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4249290</link>
         <description><![CDATA[<div>낚시를처음할때물고기가무서웠다. 아빠가도와주서지만 그래도무서웠다. 너무 무서워서 아빠손만잡았다. 물고기를낚았을때기분이 이상하게좋았다. 물고기가나를지켜보는것같았다. 라면을먹으면서 노가다를했다 문어를잡았을때문어가 맛있어보였다. 나는쉬고있고 아빠는낚시하고 나는아빠한테 낚시가 재미있어요?하고물어받지만 아빠는낚시에만집중하시고 있으셔서방해하지는않았다.나는집으로같다는말에아쉬워서가만히있었다.아빠가놓고간다고하셔서바로배에타고집으로같다 집에서는물고기를먹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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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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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가족 낚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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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 토요일에 가족끼리 낚시를 가는 날이 었다.나는 낚시를 왜 가는 거지?라는 생각으로 가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결국 엄마의 설득에 넘어가 낚시를 하러 가게 되었다.<br>그렇게 2시간 정도를 타고 낚시터에 도착했다.먼저 아빠는 낚시를 하기좋은 장소를 살핀 다음 거기에 낚시대와 갯지렁이를 꺼내셨다.그리고 우리에겐&nbsp; 의자를 펴주고낚시를 하러 가셨다.동생과 엄마,언니 그리고 나는&nbsp; 의자에 앉아 멍을 때리며 과자와 귤을 먹었다. 그리고 동생과 엄마는 낚시를 구경하러 갔고, 언니도 몇분 있다가 가버렸다. 그런데 갑자기 물고기가 잡혔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언니가 물고기를 잡았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나도 잡을 수 있을거 같아 낚시를 하러 갔다. 그런데 또 언니만 물고기를 잡았다. 그리고 언니는 웃으며 떠났다. 아빠와 나는 더 열신히 했지만 물고기를 잡지 못하고&nbsp; 자리로 돌아갔다. 그리고 고기와 김치를 구워 먹고,라면도 먹었다. 너무너무 맛이 있었다.&nbsp; 그런데 갑지기 아빠가 물고기를 2마리 니&nbsp; 잡았다. 결국 나는 1마리도 잡지 못하고 언니와 아빠만 물고기를 잡았다.나는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오자는 아빠의 말에 금새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있었던 자리를 치우고 차를 타고 집에 돌아 왔다. 물론 물고기들은 풀어주었다.<br>나는 낚시가 내 생각 보다 재미있었고, 다음에는 꼭 2~3마리를 잡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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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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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끼리 수영장 펜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4249597</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끼리 펜션에 가기전 든 기분은 설레고 기뻤습니다,<br>우선 준비를 다하고 출발을 했습니다<br>편션에 가면서 마트에서 사온 음료를 먹으면서 기쁜 마음으로<br>30분을 기다렸더니 도착했습니다,<br>우선 방 갯수를 봤는데 6개 였고 수영장 크기도 커서 좋았습니다,<br>우선은 짐을다 정리하고 조금 셨다가 수영장에서 놀았습니다<br>그리고 점심밥을,먹고 형이랑 영화도 봤습니다<br>근데 너무 재밌어서 2번이나 보고<br>저녁밥을 먹었습니다<br>그리고,12시쯤에 잠을,잤습니다<br>다음날에도 아침밥을 먹고 수영장에서 놀았습니다<br>다음날에 집에 가야된다는 생각에 신나게 놀고 다음날이 되서 짐을 싸고<br>집으로 출발 했습니다<br>차에서 든 생각은 다음에 갈때는 더 신나게<br>재밌게 놀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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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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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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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할로윈 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4250440</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8일에 학원에서 할로윈 파티를 해서 친구 2명을 초대했다. 그리고 학원차가 오는 학교 정문에서 만나기로 했다.<br>3시에 학교 정문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학원차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br>우리는 학원차를 타고 학원에 도착했을 때 엘레베이터 쪽에 사람이 많이 있었다. 그 이유는 할로윈 파티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래 기달렸다가 학원에 들어갔다.<br>우리는 학원에 들어가서 보드게임을 했었다. 선생님이 보드게임에서 이기면 사탕 1개를 주시는데 사탕 4개가 모이면 큰 젤리를 주셨다. 우리는 1시간을 넘도록 보드게임을 해서 사탕 8개를 받아 젤리 4개로 바꿨다.<br>그리고 모든 사람이 기다린 방탈출을 했다. 방탈출을 할 때 우리는 옆방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했었는데 우리가 문제를 잘 못 풀어서 문제가 잘 안 풀렸었다.&nbsp;<br>방탈출이 끝났을 때는 가야 할 시간이어서 우리는 사탕과 젤리를 받고 차를 타서 집으로 갔다. 친구들이 재미있어서 다음에 다른 파티를 할 때 초대해 달라고 했다. 짧았지만 매우 재미있었던 파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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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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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친구들 이랑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425089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친구랑 놀기로 했다.&nbsp;<br>&nbsp;친구랑만아서 제니스에 갔다. 제니스 가서 물건도보고 노래방에서&nbsp;<br>노래를했는데 너무 재미있는데나가 아이유 좋은날3단고음 불렀는데 100점이나왔다.<br>너무 좋았다. (근데 나 음치인데 어떻게 100점이 왜나오지?라고생각했다. 근데 기분이너무좋았다.)<br>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노래하고나와서 배고파서&nbsp;<br>편의점에서 라면이랑 삼각김밥을먹었다. 너무너무 좋았다.<br>친구랑 같이 베라에 가서 엄마는외계인을먹었다. 친구는 슈팅슈탕 을먹었다.<br>나랑 친구는 애기를 했는데 애기를하면서 공부 애기를많이했다.<br>(공부가 전부가 아니라고생각했다.) 다먹고 김밥집에가서 김밥이랑 라면 을먹었다 .<br>맛이 있었다.<br>친구랑먹고 놀이터에가서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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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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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4251030</link>
         <description><![CDATA[<div>1월1일 아빠가&nbsp; 제주도를 가고싶다고 이야기하셨다 나는 당연히 좋다고 했고 가족들과 제주도를 가기로 했다 1월1일 6시에 일어나 보니 눈이오고 있었다. 준비를 하고 가족들과 공항으로 갔다 제주도를 가고싶었는데&nbsp; 가게되서 기뻤다 공항에 도착해서 10분정도 기다린 후에 비행기를 탔다.&nbsp; 이번 비행기가 처음은 아니지만 조금 무서웠다 제주도에 도착하니 숲이 우렁차게 열려있었다 차를 렌트하고 밥을 먹으러 갔다. 아빠가 제주하면 갈치라고 해서 갈치를 먹으러갔다. 갈치를 먹어보니 엄청 맛있었다. 입안에서 녹는것 같았다. 밥을 다먹고 팬션으로 갔다. 팬션에 짐을 풀고 티비에서 나온 도깨비 도로로 갔다. 도깨비도로를 관람하고 폭포를 보니 5시가 되었다. 다음날 팬션에서 일어나서 가족들이랑 라면을 먹었다. 팬션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다보니 집에 가야할 시간이엿다. 아쉽지만 재밌었다 다음에도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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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3: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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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은이와 연날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4366684</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랑 나는 고양시에서 비용 내주는 축제를 갔다 왔다. 버스에 타 목적지에 도착 하였고. 먼저 선생님이 말한 설명을 듣고 김정은에게 편지를 보냈다. 나는 김정은에게 편지를 쓰고난 후 우린 연을 받아 날렸다. 우린 힘차게 달리고 또 달려서 연을 날렸다.&nbsp; 이제 점심시간이 되자 밥을 하겁지겁 먹으니 벌써 도시락이 비어있었다. 우린 먹고나서 연을 열심히 날리며 놀았다.&nbsp; 우린 시간이 되자 버스에 갈 시간 이였고 통일 전망대에 갈 시간이였다 "내가 북한을 엿본다니"라는 생각도 하였다. 통일 전망대에 도착 후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노린재를 보았다. 얼마 후 북한을 구경할 수 있어 두근두근 떨린다. 망안경으로 북한을 보았는데 사람도 보았고 오토바이를 탄 아저씨도 보이고 논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보았다 계속계속 구경을 하다가 곧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야되는 시간이여서&nbsp; 우린 배고픈 나머지 편의점에 들려 몰래 간식을 샀다 때 마침 친구 엄마가 나타나서 우린 재빠르게 바지주머니,옷 안에 숨겼지만 티가 너무 많이나 결국 걸렸다 우리는 사진을 찍고 버스에서 과자를 야금야금 먹으며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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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4: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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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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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즐거운 방학<br>지루해서 기분이 우중충하던 어느날 친척들이 우리집에 온다고 했다.<br>"안녕?" "안녕...."처음엔 좀 어색해 했지만 함께 놀고 자니 정말 재미었다.<br>나와 친척은 함께 매미도 잡았다. 매미를 잡고 더워서 함께 수영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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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5: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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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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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렇게 한참 놀니 잠이 왔다.<br>하지만 보드게임을 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보드게임 이였지만,즐거움이 졸림을 삼켜 버렸는지 보드게임을 끝냈다.보드게임을 끝낸후 잠자리로 갔지만 엄마들 몰래 조용히 파자마 파티를 했다. 그러다 졸려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을 먹고 친척과 해어졌다. 정신없지만 즐겁고 재미있는 나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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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1: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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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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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겪은 일을 생생하게 잘 썼어.<br>2. 처음엔 아빠가 라고 했는데 다음에 아빠께서 라고 한 것을 통일 해줘. 방에를 방에서로 고쳐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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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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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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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띄어쓰기를 알맞게 사용했다.<br>2 친구엄마가 대려다줘서=친구엄마께서 데려다주셔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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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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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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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문구점을 놀이터로 표현한게 너무 재밌어.<br>2. 너무나도를 너무다도로 썼어. 고쳐줬으면 좋겠다.(문구점의 사장님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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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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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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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각이나 느낌이 잘 드러나 있어<br>2) 마침표가 없는 문장이 있어<br>3) 자신의 생각을 더 넣어줘야겠다.(진서의 글을 읽으며 새롭게 안 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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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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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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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다를 했다 라고 고치면 더 완벽한 글이 될것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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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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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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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세히 재미있게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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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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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주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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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br>2.띄어쓰기하고 맞춤법을 개선해야 할 것 같음.예를들어 시고있었고가아니라 쉬고있다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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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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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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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띄어쓰기와 문장부호를 잘했다.<br>2.정신없지만을 정신 없었지만이라고 바꾸면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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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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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 잘한점:맞춤법을 잘썼다.<br>02 고칠점:문장을 안 바꿔 썼다.<br>     (거의 전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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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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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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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발 다시 코로나에 걸리고 싶다= 다시 코로나에 걸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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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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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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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감정을 실감나게 잘 표현함<br>2.자신이 한 말은 따옴표 쓰기<br>&nbsp; &nbsp;마침표 쓰지 않은 부분이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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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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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문단을 잘 구분했다.<br>2.기달려서&nbsp; :&nbsp; 기다려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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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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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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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근두근&nbsp;떨린다=두근두근 떨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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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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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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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생생하고 생각이나 느낀점이 자세해서 좋았어<br>2.처음에 아빠가를 존댓말로 바꾸워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그때는 인테리어공사 이후 처음으로 사촌동생들은 집에와서 신기해했다"를 문장 부호를 고쳐줬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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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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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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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야기가 재미있고 맞춤법도 잘했고 띄어쓰기도 잘함<br>2.중간중간에 크흠같이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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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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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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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띄어쓰기를잘한것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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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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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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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맞춤법을 잘 썼다.<br>02:문장을 안 바꾸고 쓴게 있다.<br>     (마지막 부분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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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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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겪은일이 잘 들어나게 썼어<br>2.언니가 편집했다를 언니가 편집을 했다로 바꾸면 더 좋을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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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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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띄어쓰기도 잘하고 글도 잘 썻다.<br>2.하겁지겁 =&gt; 허겁지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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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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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아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074063</link>
         <description><![CDATA[<div><br>게시판 이였다를 게시판 이었다로 고쳐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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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코로나에 걸린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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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5학년 1학기에 코로나가 걸렸다.<br>원인은 자세히 모르지만 내 생각으로는 아빠도 코로나에 걸리셨었는데 그 전날에 아빠가 주무시기 전에 뽀뽀를 했는데 그때 걸린것 같다. 내가 코로나에 걸린 것을 어떻게 알았냐면 아빠가 코로나에 걸리셔서 나도 학교에 못가고 집에서 줌으로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수업이 끝나갈 쯤 목이 갑자기 간지러워서 수업이 끝나고 자가키트를 해보니 양성이 나와서 알게되었다. 내가 코로나에 걸린것을 아신 엄마는 빨리 퇴근하시고 나에게 병원에 가자고 하셨다. 병원에서도 자가검진을 했는데, 너무 깊숙히 넣어서 조금 놀랐다. 그래서 집으로 오고 나서도 코가 계속 아팠다. 약은 알약으로 나왔다. 내가 알약을 너무 못 먹어서 아빠도 답답해 하셨다. 겨우 한개를 삼켰지만 그 뒤론 계속 못 먹었다. 그리고 코가 계속 막혀서 잘 때는 불편했다. 코로나가 다 나아졌을 때는 코가 안 막혀서 편했고 드디어 학교에 갈 수 있어서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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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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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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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놀앗다를 놀았다로 고치면 좋을거 같고 알앗는데 대신 알았는데,햇다 대신 했다로 고치면 더 좋은글이 될거같아. 자신의 글을 한번 읽고 검토하면<br>글쓰기 실력이 더 좋아질거 같아<br><br>잘한점은 문단을 잘 구분한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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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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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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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br>2 너무 떨렸다..=너무 떨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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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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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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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설명을 잘했어!<br>인됀다고x안된다고&nbsp;<br>엄마가x어머니 께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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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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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친척과 놀았다는 말이 정말 공감이 잘 돼는 것 같아<br>2.그렇게 한참 놀니라고 썼는데 노니라고 쓰면 더 좋을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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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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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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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 물고기를 못 잡은게 아쉽고 웃프다<br>02. 열심히를 열신히로 오타났어. 띄어쓰기 안된게 곳곳 있어.<br>2시간 정도 차를 타고로 바꾸어 줬음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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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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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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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경험을 바탕으로 아연이의 생각을 문장으로 잘 표현 했어 도전하는 그 마음이 대단한거 같아<br>2) 글에서 마지막 2차 합격자 발표할때 드는 문장에서 '&nbsp; ,&nbsp; "를 구분 했으면 좋겠어<br>3) 나의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을 해야겠다.(아연이의 글을 보고 새롭게 안 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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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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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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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문장의호응관계가좋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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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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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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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못한점 :설래다:설레다<br>(사실 나도 헷갈려서 구글에서찾음)<br>2.잘한점 존댓말을 쓰고 호응 관계가 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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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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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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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띄어쓰기도 잘하고 오타도 없다.<br>2.결국 걸렸다 =&gt; 결국 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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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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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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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문장부호와 띄어쓰기, 오타를 잘했다.<br>2. 그래서 신부님께서에서 그래서를 빼면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앞에 문장과 앞뒤가 안 맞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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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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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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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카페 이름을 말하는게 좋았어<br>&nbsp;2:오타 장어를 먹으러같다. 디져트. 디저트가에 가는 길.맞있어 보였다.집에 같다. 마있는것<br>뛰어쓰기. 가느날디저트카페 .좋아하지는하지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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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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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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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경험한 일을 자세히 적음<br>2.편션-펜션<br>기달렸더니-기다렸더니<br>마침표 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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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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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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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글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좋았다<br>2.문장부호,띄어쓰기,오타,문장 호응 관계등이 너무 좋아서 읽기 편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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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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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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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려줘서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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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2: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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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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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낌이나=느낌이 나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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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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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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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날 있었던 일을 잘 표현했다.<br>2.같다.&nbsp; :&nbsp; 갔다.<br>마있는 것도 &nbsp; :&nbsp; 맛있는 것도<br>디저트 가에 &nbsp; :&nbsp; &nbsp;디저트 가게에<br>차에타&nbsp; : &nbsp; 차에 타<br>식당 과   :   식당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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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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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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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그 친구에게 쪼금 실망했다 "를 "그 친구에게 조금 실망했다 "로  바꾸면 좋을것 같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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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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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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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잘한점:호응관계가 좋다<br>2.못한점:뛰어쓰기가 안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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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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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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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 띄어쓰기가 잘 되어있다.<br>02. 시간이어서 = 시간이여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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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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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도 보드게임 1시간 동안 하고 싶다..<br>2. 기달렸다 =&gt; 기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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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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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설명을 잘했어&nbsp;<br>너무 아쉬웠다 인데 너무아쉬웠다 라고 썻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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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3: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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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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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띄어쓰기를 좀 많이 고쳐야 할거같아<br>그리고 전체적인 부분은 흥미진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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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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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창문 구경도 하고 를 바깥 구경도 하고 로 바꿨으면 좋겠어<br>2)글을 재미있게 잘 쓰고 읽기 편하게 줄여서 잘썼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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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08924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도 낚시를 하고 싶다.<br>2. 2마리니를 2마리로 바꾸면 좋을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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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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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려줘서&nbsp;고마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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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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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어를 줄이고 자신의 글 한번 읽어보고 올리면 좋을거 같아.<br><br>자신에게 있었던일을 실감있게 표현한거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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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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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맞춤법을 잘썻다<br>2:많이 가는 길으로 많이 가는 길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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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아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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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그 불빛에 로 고쳐줘.<br>들여를&nbsp; 들여다봤다 로 고쳐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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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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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br>2 "머릿속에 지우개가 이런거군"을 "머릿속에 지우개가 이런건가?또는 뭔지 알겠다."로 바꾸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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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재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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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쉼표를 안하는 부분이 있다<br>호응 관계가 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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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재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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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뛰어쓰기가&nbsp;잘 되어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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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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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불빛으로 고쳐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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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가족 낚시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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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 토요일에 가족끼리 낚시를 가는 날이 었다.나는 낚시를 왜 가는 거지?라는 생각으로 가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결국 엄마의 설득에 넘어가 낚시를 하러 가게 되었다.<br>그렇게 2시간 정도를 타고 낚시터에 도착했다.먼저 아빠는 낚시를 하기좋은 장소를 살핀 다음 거기에 낚시대와 갯지렁이를 꺼내셨다.그리고 우리에겐&nbsp; 의자를 펴주시고 낚시를 하러 가셨다.동생과 엄마,언니 그리고 나는&nbsp; 의자에 앉아 멍을 때리며 과자와 귤을 먹었다. 그리고 동생과 엄마는 낚시를 구경하러 갔고, 언니도 몇분 있다가 가버렸다. 그런데 갑자기 물고기가 잡혔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언니가 물고기를 잡았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나도 잡을 수 있을거 같아 낚시를 하러 갔다. 그런데 또 언니만 물고기를 잡았다. 그리고 언니는 웃으며 떠났다. 아빠와 나는 더 열심히 했지만 물고기를 잡지 못하고&nbsp; 자리로 돌아갔다. 그리고 고기와 김치를 구워 먹고,라면도 먹었다. 너무너무 맛있었다.&nbsp;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물고기를 2마리 나 잡았다. 결국 나는 1마리도 잡지 못하고 언니와 아빠만 물고기를 잡았다.나는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오자는 아빠의 말에 금새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있었던 자리를 치우고 차를 타고 집에 돌아 왔다. 물론 물고기들은 풀어주었다.<br>나는 낚시가 내 생각 보다 재미있었고, 다음에는 꼭 2~3마리를 잡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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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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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이 처음으로 우리집에 와서 잔 날 (고쳐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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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동생이랑 방에서 놀고있을때 아빠께서 나랑 동생을 불렀다.<br>아빠께서는 사촌동생이 우리집에 와서 잔다고 하셨다. 나랑 동생은 너무<br>신났다. 얼른 나는 숙제하고 가족들과 집 청소를 했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고모네 집으로 갔다. 가는 중에 나는 너무 설렜다. 고모네 집으로 도착하고 사촌동생 3명중 2명을 데리고 왔다.&nbsp; 이유는 1명이 아직 어리기 때문이다. 차에 사촌동생들을 태우고 잠시 마트에 갔다. 그리고 우리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았다. 5분뒤 집으로 들어갔다.&nbsp; 그때는 인테리어 공사 이후 처음으로 사촌동생들이 왔었다. 신기해했다. 구경 하고 손을 씻고 가위바위보 다리찟기 게임을 했다. 그리고 맛있는 저녁밥을 먹고 잡기 놀이를 했다. 닌텐도 게임도 하고 점토로 모형 만들기를 했다. 그리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학교에 관련된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세수,양치를 하고 나, 동생, 사촌동생 2명, 총 4명이 같이 거실에 이불을 피고 12시에 잤다. 다음날 김밥을 먹고 소화시킬겸 놀이터에 가서 놀고 학교 운동장에도 갔다. 집에 들어오고 나서 레고 놀이를 했다. 4시쯤 고모, 고모부, 사촌동생이 왔다. 집들이라 휴지선물을 받았다. 그리고 맛있는 저녁을 먹고 영화를 봤다. 그리고 8시쯤 사촌동생들이 갔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TV를 보고 집을 청소했다.&nbsp;<br>헤어질때는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는 더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고모께서 주신 선물들은 아직도 간직 하고 있다. 좋은하루가 만들어졌다.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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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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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속이기(고쳐 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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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의 어느날 이었다. 피아노학원에서 레슨을 기다렸다. 근데 친한 언니가 "유송아, 우리 사진 찍어서 인생네컷 만들자." 라고 했다. 나는 그러자고 했다. 사진을 찍는데 곧 올 친구에게 만들 사진으로 속이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우리의 작전은 시작 되었다.<br>&nbsp;사진을 4~5장 정도 찍고, 핸드폰에서 잘라 배경에 너었다. 그리고 테두리를 고르는데 내가 "이거 괜찮다!" 라고 했는데 언니가 "아니야! 내가 생각한게 있어!! ........이거다!"라고 했다. 진짜 알록 달록한 테두리가 있었다. 언니가 고집을 부려서 언니가 편집을 했다. 근데 자꾸자꾸 실수를 하는 것이다!! 그때!! "안녕하세요!"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친구가 왔다! 언니랑 나는 빨리 내가 친구의 시선을 &nbsp; 끌기로 하고,언니는 편집하기로 했다. 나는 얼른 친구의 시선을 끌었다. 다행이 아직 눈치를 못챈 것 같았다. 친구가 연습하러 방에 들어가자 나는 언니에게 물었다. "얼마나 했어?" 나는 거의 다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했다. 시간이 지나도 끝날 기미가 안 보이자 나는 얼른 나와 언니의 역할을 바꾸었다. 언니는 친구의 방에 들어가고 나는 빨리 완성을 해 방에 들어갔다. 미리언니와 어떻게 말할지 생각해 나서 같이 쿵짝을 맞췄다. 근데 친구가 "이거 거짓말이지?" 이거 인생네컷 아니잖아!" 나는 그 순간 '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그래서 "아니 그래도 모른 척 해주지....!" 라고 말했다. 막 화는 안냈다. 그렇게 결국 실패로 끝나 버렸다.<br>&nbsp;나는 사실 그 친구에게 조금 실망했다. 그래도 이런 재미있는 일을 겪어서 좋았다. 이런게 다 추억에 남으니 괜찮았다. 다음엔 더 철저히 할것이다. 그 친구를 제대로 속이기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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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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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좋은 여름방학에 있었던 일!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54535</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이 시작되는7월!그땐 기분이하늘로 올라갈거같을거 같았다.<br>그럼 지금부터 여름방학이 있었던일을 쓰겠다!<br>&nbsp; &nbsp; &nbsp;여름방학첫날부터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다. 근데 막상 놀다보니까3시가 되었다. 12시부터 놀았었는데 4시간이 이렇게 짧았던 적은 그때 가 처음이었을것이다.제주도로 여행을갔다! 나는1년에여행을3~~6번을 가는거 같다. 하지만 뭐,재미 있었다.&nbsp; 그리고 친구들과 롤러 스케이트장에갔었는데 근데 ㅋㅋ 애들이 나보고 어덯게 타는지 가르쳐 달라고 했었다.그래서 애들을 가르치고 나니 벌써3시여서 놀랐다!!그래서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늦잠을 잔적도 없고 오하려 일찍 일어나서 아쉬었지만g,a,m,e,을 많이해서 좋았다 그리고 농구학원 여름특강을 해서 너무 좋았다. 여름방학이 다른 학교보다 길어서 너무 좋았지만 겨울 방학을 생각하니&nbsp;<br>너무 기분이 안좋아지긴 했지만 뭐 공부 열심히 해야지!! &nbsp;지금까지 내 여름방학에 있었던 일을 말해봤다 그럼 good bye(재미었던 사람 공감 필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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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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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리는 개학식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54584</link>
         <description><![CDATA[<div>해는 쨍쨍하지만 나의 마음은 안개가 자욱한 개학식 날이었다.<br>개학식을 하기 위해 학교 갈 준비를 할때는 너무 떨렸다...일어나서 학교에 갈때까지 계속.<br>학교 가는 길에는 알던 곳이 아닌 친구들이 많이 가는 길로 갔다. 나는 싫었지만 엄마의 힘에 끌려서 어쩔수 없이 갔다.친구들이 많이 가는 길로 가서 학교에 빨리 도착했다ㅎ 교실을 가는 것도 어려웠다.그래서 친구들이 많이 올라가는 계단으로 갔다. 다행히 교실에 잘 도착했다.<br>&nbsp;교실에는 다 처음 보는 친구들이어서 부끄러웠다.하지만 색연필을 사용하는 활동에서 나의 감정이 바뀌었다. 옆자리에 앉았던 소민이가 색연필이 없어서 나한테 빌리려고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 주었다. 또 자기도 작년에 전학왔다며 나의 상황을 공감해 주었다.&nbsp; 소민이가 먼저 말을 걸어주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소민이에게 너무 고마웠다.웃음기없이 있었던 내가 웃음꽃이 피었다. 소민이 덕분에 다른친구에게 먼저 말을걸 수 있었던것 같다.왜 소민이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소민이가 먼저 말을 걸어준뒤 친구들에게 말을 걸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br>&nbsp;개학식이 끝나고 부모님께 학교에서 있었던일을 말씀 드렸다. 너무 좋아하셨다.내가 느낀 감정과 똑같이 느끼셨다. 하지만 나 혼자 느낀 감정이 있다.교실애 있던 친구들이 모두 키가 커서놀랐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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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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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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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험학습에 가기전에 도시락,필통,물병등등을 챙기고 잠에들었다.<br>학교운동장에서 기다리는데 날씨가 흐려서 불안했다. 한명한명 버스에탔다.창문구경도하고 수다를 하다보니 도착했다.<br><br>전쟁기념간의 모습은 웅장하고 위엄있는 모습이 였다.<br>전투기 모형을 감상하던중 군악대를 보았는데 참 인상깊었다.<br>그토록 기다리던 점심시간! 나는 유부초밥,튀김을 가지고 왔는데<br>같이 먹지는 못했지만 대신 친구의 도시락을 구경하는 쏠쏠한 재미도있었다. 이날은 최고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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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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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은이와 연날리기(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54738</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랑 나는 고양시에서 비용 내주는 축제를 갔다 왔다. 버스에 타 목적지에 도착 하였고. 먼저 선생님이 말한 설명을 듣고 김정은에게 편지를 보냈다. 나는 김정은에게 편지를 쓰고난 후 우린 연을 받아 날렸다. 우린 힘차게 달리고 또 달려서 연을 날렸다.&nbsp; 이제 점심시간이 되자 밥을 허겁지겁 먹으니 벌써 도시락이 비어있었다. 우린 먹고나서 연을 열심히 날리며 놀았다.&nbsp; 우린 시간이 되자 버스에 갈 시간 이였고 통일 전망대에 갈 시간이였다 "내가 북한을 엿본다니"라는 생각도 하였다. 통일 전망대에 도착 후 잠시 기다리고 있는데 노린재를 보았다. 얼마 후 북한을 구경할 수 있어 두근두근 떨렸다. 망안경으로 북한을 보았는데 사람도 보았고 오토바이를 탄 아저씨도 보이고 논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보았다. 계속계속 구경을 하다가 곧 시간이 되어 버스를 타야되는 시간이여서&nbsp; 우린 배고픈 나머지 편의점에 들려 몰래 간식을 샀다. 때 마침 친구 엄마가 나타나서 우린 재빠르게 바지주머니,옷 안에 숨겼지만 티가 너무 많이나 결국 걸렸다. 우리는 사진을 찍고 버스에서 과자를 야금야금 먹으며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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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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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보름달&gt;(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54793</link>
         <description><![CDATA[<div>때는 9월 9일,7시 경이었다. 혼자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창문에서 새하얀 불빛이 해어나오고 있었다. 그 불빛에 주인은 바로...보름달.<br>&nbsp;내겐 평범한 보름달이 아니었다.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본 달중 가장 크고,밝았다. 달 주위엔 작은 별 하나없이 그저 불꺼진 아파트 만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유난히 더 돋보였다.<br>&nbsp;달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멀어져갔다. 처음엔 잡을 수 있을 만큼은 아니어도 선명했는데,1시간,2시간 지나가니 점점 위로 솟아올랐다. 그러곤 이내 자취를 감췄다.<br>&nbsp;솔직히 처음 딱 봤을 땐 귀신인줄 알았다. 집에 혼자 있는 나를 잡아가려는 새하얀 처녀귀신인 줄.하지만 익숙해지니 마치 위로해주려고 온 것 같았다. 외롭고 무서울 때 환하게 빛나니까...<br>&nbsp;그 날을 계기로 매일 같이 밤하늘을 들여다봤다. 종류 상관없이 달이면 다 좋았다.<br>&nbsp;앞으로도 매일매일 달을 볼 것이다.<br>&nbsp;난 달이 좋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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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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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이랑 워터파크 간 날(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55047</link>
         <description><![CDATA[<div>워터파크 가기 전 기분은 너무 설렜다^^ 친척이랑 원래도 친해서 워터파크를 갔다. 친척들 나이는 8살 동생과 12살 동갑 친구가 있다.물론 둘다 남자다.ㅋ 친형도 갔는데 친형이랑은 같이 거의 안놀았다. 먼저 8살 동생이 있으니 8살 동생을<br>놀아 주느라 정말 힘들고 귀찮고 시시 했다 작은 슬라이드도 있고 물이 쏟아지는 놀이터? 같이 생긴 그런 곳 에서 놀아주고 친형 한테 동생을 맏기고 파란색 노란색이 섞인 제대로 된 슬라이드 하나 타고 라면 먹고 깊은 물에 들어갔는데 차가워서<br>옆에 있는 스파로 갔다. 노곤하니 뭔가 졸렸다.그 다음 야외에서 진짜 제대로 된 부메랑 슬라이드를<br>탔다.(재밌어서 2번탄건 안비밀.)다음엔 유수풀에 가서 구명조끼 입고 유수풀에&nbsp; 누워있다가 친척친구가<br>눌러서 시원하게 물 많이 먹고 나왔다ㅎㅋ 파도풀에서 노래자랑 춤자랑 장기자랑 등등 그런 무대를 하고 있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기도 하도 물이 엄청 깊었어서 계속 물을 먹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 둘이<br>계속 발이나 손으로 날 계속 올려주셨다. 너무 고맙고 죄송한 마음에 ㅠ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나가겠네요ㅠㅜㅠ" 라고 말했다. 뭔가 이게 대한민국인가 라고 생각을 했다 찐막으로 파도풀에서&nbsp;<br>보트? 같은것을 타고 왔다갔다 타고 씻으러 들어가서 씻고 명륜 **갈비를&nbsp; 먹고 구*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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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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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55068</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 화창한 어느날 친구들이랑 워터파크에&nbsp;<br>가려고 약속시간에 모였다. 친구엄마께서<br>데려다줘 편안하게 올수 있었다. 워터파크에<br>갔는데 사람이 엄청많아 놀랬다.<br>표를 끊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실내수영장에 들어가서<br>바로 파도풀에가 놀았다. 파도가 커서 놀랬다.<br>그리고 실내에 있는 워터슬라이드중 가장 재밌는<br>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마지막에 갑자기 확 내려<br>가서 재밌었다. 그리고 11시에 실외 수영장이 열려&nbsp;<br>거기서 놀다 밥을 먹으러 갔다. 라면을 먹었는데<br>역시 수영장에서 라면은 짱이었다.<br>그리고 줄을1시간 넘게 기다려서 부메랑고를 탔는데<br>처음엔 긴장되고 무서웠는데 막상 타보니 재밌었다. 그리고<br>6시에 나갔다.<br>뭔가 시간이 금방간거 같아 아쉬웠는데<br>지금은 최고의 추억이 된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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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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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게임 성공한  롯데월드!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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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8월21일 오전 6시 30분 친구들과 함께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다.<br>비가 올까봐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오지 않았다.<br>6시40분에 약속대로 잘 만나 일산역으로 가 지하철을 탔다.<br>지하철에서 풍경을 관찰했다.너무 좋았다.<br>롯데월드에 도착한후 우리는 들어가자마자 아트란티스 줄을 기다렸다.<br>사람이 많지않은 날에 와 대기시간이 길지 않았다.<br>아트란티스 를 탈땐 많이 긴장됬고 아주 재밌었다.<br>탄후 귀신의 집을 들어갔는데 완전 무서웠다.<br>막 소리지르고 난장판 이였다.다신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br>귀신의 집을 갔다온후 타고 싶은 놀이기구 의견이 달라서 짝을 지었다.<br>나는 우찬이랑 짝이되어 후렌치를 탔다.<br>진짜 완전 재밌다. 360도 도는 구간이 있어 너무 재밌었다.<br>그 다음 다 같이 모여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 특유의 떨리는 심장이 진짜 완전킬포이다.<br>그 다음 자유로 드롭을 탔다. 떨어질때 바이킹 느낌이나서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밧드와 후룸을탔다.<br>신밧드는 그냥 힐링이었고 후룸은 물이 많이 튀겨 재미있었다.<br>&nbsp;   다음부터 자주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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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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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에 생긴 문방구(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55652</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로망이였던 문방구가 생겼다!<br>아니? 곧 생길것이다 .<br>하지만 괜찮다! 내일 생길것이기 때문이다!!<br>3일만에 끝나버린 공사 덕분에 우리의 놀이터가 생겼다.<br>문구점에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내 맘에 쏙 들었다.<br>물건의 가격에 손이 떨리긴했지만<br>&nbsp;내가 좋아하는 간식등이 싸다는 너무나도 좋은 장점이 있었다.<br>무인이라는 장점과 가격이 손이 떨리는 단점!&nbsp;<br>하지만 나는 우리만의 아지트가 생겼다는것에 단점은 서서히 잊혀져 있었다.<br>그리고 문구점의 사장님이 너무다도 친절하시고&nbsp;<br>우리들에게 잘해주셨다.<br>문구점에는 게시판이 있었는데,<br>그 게시판은 우리가 원하는것이나<br>가게에 이상이 생기면&nbsp;<br>사장님께 원하는 것이 있다면<br>전달해주는 게시판이었다.<br>그리고 사장님이 날 알아봐주시는게 너무나도 감사했다.<br>날 알아봐주시는 사장님 덕분에 더욱더&nbsp;<br>많이 가게되는것 같다 !<br>나는 아직까지도 그곳이 너무나도 좋다.♡♡<br><br>전에 내가 깜빡하고 결제를 못하고 먹었는데&nbsp;<br>개시판에 시간이랑 먹은 음식을 제대로 알려주셔서 내가 그런것을 알고나서<br>결재를 하고나니&nbsp;<br>먼저 혼을 내시지 않고 이해해주시며 끄덕여주신 사장님을 보고&nbsp;<br>참 좋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br>나도 나중엔 사장님처럼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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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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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나들이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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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11.04<br>&nbsp;오늘은 이모네랑 나들이가는날이다. 이모네랑 오늘할 스케줄은 강을보면서 장어를먹고 뷰좋은 디져트카페에 가서 맛있는것을먹고 돌아올거다.<br>&nbsp;먼저 차를타고 장어를 먹으러같다. 나는원래 장어를 그다지 좋아하지는않지만 그날은 맛있게먹었다. 다먹고 차에 타 디져트카페에 갔다.<br>&nbsp;디져트가게에 가는 길&nbsp; 주변에 식당과 카페가&nbsp; 많았다. 그렇게 한참을가고 도착했다.<br>우리가 간 카페이름은 배이커리씨티이다. 가기전에 배이터리씨티 카페 블로그를 봤는데뷰가너무 좋아보이고 음식이전부 맛있어 보였다. 그중내가 먹은것은&nbsp; 복숭아 아이스티와 시나몬 빵이다. 밖에서 강(?)도보며 먹었다.<br>거기에서 사진도찍고 수다도 떨다가 다시 차를타고 집에갔다.&nbsp;<br>집에가는길에&nbsp; 인생 처음 노을을 봤다. 해가 하늘에 3분의1의 크기 였다.<br>너무신기해서 사진을 찍으려고하는데 해가 금방 사라졌다.<br>이모네집에 데려다드리고, 인사를하고 우리가족은 안전하게 집에돌아왔다.<br>갔다와서 느낀점은 오랜만에 이모랑 이모부랑 만나서 좋았고&nbsp; 맛있는것도 먹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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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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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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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달에 갑자기 제주도로 여행을가게 되었다.<br>원래는 부산에 가기로했는데 내가 제주도에 가고 싶다하니까 제주도에 가게되었다.<br>공항에 갔을때는 너무 행복했다.<br>비행기안에 들어왔을때는 오랜만에 타서 너무 신기했다.<br>도착했을때는 저녁이여서 어두웠다.<br>도착해서는 바로 펜션에 갔다.<br>다음날에는 일찍 일어나서 배를 탔다.<br>그다음날에도 배를타고 마라도에 갔다.<br>마지막날에는 가고싶은곳을 갔다가 공항으로 갔다.<br>공항에 도착했을때는 가기 싫었다.<br>집으로가는 비행기에 탔을때는 너무 싫었다.<br>김포공항에 도착했을때는 이제집에 도착 했다는 생각에 너무 아쉬웠다.<br>오랜만에 놀러가서 너무 좋았다.<br>다음에도 놀러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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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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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를 처음으로 간날(고쳐쓴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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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낚시를처음할때물고기가무서웠다. 아빠가도와주서지만 그래도무서웠다. 너무 무서워서 아빠손만잡았다. 물고기를낚았을때기분이 이상하게좋았다. 물고기가나를지켜보는것같았다. 라면을먹으면서 노가다를했다 문어를잡았을때 문어가 맛있어보였다. 나는쉬고있고 아빠는낚시하고 나는아빠한테 "낚시가 재미있어요?"하고물어봤지만 아빠는낚시에만집중하시고 있으셔서방해하지는않았다.나는집으로갔다는말에아쉬워서 가만히있었다.아빠가 놓고간다고하셔서바로배에타고 집으로갔다. 그리고집에서는물고기를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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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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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제주도 여행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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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월1일 아빠가 급 제주도를 가고싶다고 이야기하셧다 나는 당연히 오키 였고 가족들과 제주도를 가기로 햇다 1월1일 6시에 일어나 보니 눈이오고 있었다. 준비를 하고 가족들과 공항으로 갔다 제주도를 가고싶엇는데가게되서 기뻤다 공항에 도착해서 10분정도 기다린 후에 비행기를 탓다&nbsp; 이번 비행기가 처음은 아니지만 조금 무서웠다 제주도에 도착하니 숲이 우렁차게 열려있엇다 차를 렌트하고 밥을 먹으러 갓다 아빠가 제주하면 갈 치라거 해서 갈치를 먹으러 갓다 갈치를 먹어보니 엄청 맛있엇다. 입안에서 녹는것 같앗다 밥을 다먹고 팬션으로 갔다 팬션에 짐을 풀고 티비에서 나온 도깨비 도로를 갓다 도깨비도로를 관람하고 폭포를 보니 5시가 되엇다 다음날 팬션에서 일어나서 가족들이랑 라면을 먹엇다 팬션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다보니 집에 가야할 시간이엿다 아쉽지만 재밌었다다음에도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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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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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고쳐쓰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57210</link>
         <description><![CDATA[<div>"방송부 도전하고 싶은 친구들은 지원서 받아가세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나는 얼른 지원서를 받아가서 글을 썼다.&nbsp; &nbsp; &nbsp; '하~어떻게 하면 눈에 확 들어오는 글을 쓸 수 있을까?'&nbsp; &nbsp; 나는 한참을 고민한 후 끄적끄적 글을 썼다.<br><br>"여러분~ 방송부 1차&nbsp; 합격자가 나왔어요. A,B,황아연이에요."&nbsp; &nbsp; '? 내가 1차 합격자 라고? 이거 꿈이지? 꿈이면 깨지 말아라 꺄아 너무 좋아 믿기지가 않아'&nbsp; &nbsp; 나는 엄청 들떠 있었다.&nbsp; &nbsp;&nbsp;<br>이제 면접을 보는 날이다. 두근두근 두근두근 정말 긴장 된다.&nbsp; &nbsp; &nbsp;"우리 학교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그리고 방송실에 가서 면접을 볼 거에요."&nbsp; &nbsp; &nbsp; '...... 우리 학교에 대해 써야 되는데 잘 알고 있었는데&nbsp; 떠오르지가 않네.... 그래! 그냥 떠오르는걸 그대로 쓰자. 휴~'&nbsp; &nbsp; &nbsp;그러고서는 얼렁뚱땅 면접을 봤다.&nbsp; &nbsp; &nbsp; &nbsp; '하~ 2차 합격해야 되는데 ~'&nbsp; &nbsp; &nbsp;나는 면접이 끝나고 학원에서도 계속 이 생각을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면접 결과가 나오는&nbsp; 날,&nbsp; '어? 어~어! 으앙~ 왜 내가 없는거야!'&nbsp; 나는 합격자 명단에 없었다. 나는 겉으로는 괜찮은 척 했지만, 아니었다. 괜찮지 않았다. &nbsp; '흑 흑 너무 슬퍼 ㅠ'<br><br>그래도 나는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nbsp; &nbsp; &nbsp;'그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잖아. 괜찮아!'&nbsp; &nbsp; 나는 앞으로 많은&nbsp; 도전을 할 거고, 많은 실패를 겪을 것이다. 하지만 성공이라는 좋은 경험을 해 볼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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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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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 밖의 행운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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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저번 주 목요일 아침,나는 심심해서 장난으로 어머니께  "엄마 나 친구 초대해서 같이 자도 돼?"라고 여쭈어 보았다그런데 어머니 께서 "이모가 허락하면 나도 허락할게."라고 했다.의외였다.보통엄마는 안됀다고 했기때문이다.그뿐만이 아니였다.저어~~~~얼대 안된다고 할 이모께서도 허락해주셨기 때문이다.당연히 나는 얼씨구나 했다.<br>&nbsp; &nbsp;그날은 정말 행운이였다. 친구와 게임 🎮도하고.,나가서 놀기도 하고 파티도 했다.<br>&nbsp; &nbsp;나는 정말 행복했다.그리고 놀면서 깨우친 것 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장난도 나비효과를 일으킬수 이다.'라는 말이다.사실이긴 하다.장난으로 한 말이 사실이 돼었으니깐 말이다.정말 금 같은 하루였다<br><br><br><br>&nbsp; &nbsp; &nbsp; &nbsp;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nbsp; 그럼 안녕!!!!<br><br><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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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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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끼리 수영장 펜션(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57858</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끼리 펜션에 가기전 든 기분은 설레고 기뻤습니다,<br>우선 준비를 다하고 출발을 했습니다<br>편션에 가면서 마트에서 사온 음료를 먹으면서 기쁜 마음으로<br>30분을 기다렸더니 도착했습니다,<br>우선 방 갯수를 봤는데 6개 였고 수영장 크기도 커서 좋았습니다,<br>우선은 짐을다 정리하고 조금 셨다가 수영장에서 놀았습니다<br>그리고 점심밥을,먹고 형이랑 영화도 봤습니다<br>근데 너무 재밌어서 2번이나 보고<br>저녁밥을 먹었습니다<br>그리고,12시쯤에 잠을,잤습니다<br>다음날에도 아침밥을 먹고 수영장에서 놀았습니다<br>다음날에 집에 가야된다는 생각에 신나게 놀고 다음날이 되서 짐을 싸고<br>집으로 출발 했습니다<br>차에서 든 생각은 다음에 갈때는 더 신나게<br>재밌게 놀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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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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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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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트란티스=아틀란티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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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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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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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겪은일을 생생하게 써서 꼭 영상으로 보는 것 같아.&nbsp;<br>2. 아빠가를 아빠께서로 고치면 더 좋을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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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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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title>
         <author>hanmoe5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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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코로나에 걸렸을 때의 상황과 기분을 자세하게 잘 설명했어.<br>2. '내가 코로나에~&nbsp; 양성이 나와서 알게 되었다' 부분이 너무 길다고 느껴져.  살펴보고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나누어서 표현해보면 좋을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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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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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한참 노니 잠이 왔다.하지만 보드게임을 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보드게임 이였지만,즐거움이 졸림을 삼켜 버렸는지 보드게임을 끝냈다.보드게임을 끝낸후 잠자리로 갔지만 엄마들 몰래 조용히 파자마 파티를 했다. 그러다 졸려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을 먹고 친척과 해어졌다. 정신없었지만 즐겁고 재미있는 나날이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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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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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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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코로나에 걸린 일 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6291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5학년 1학기에 코로나가 걸렸다.<br>원인은 자세히 모르지만 내 생각으로는 아빠도 코로나에 걸리셨었는데 그 전날에 아빠께서 주무시기 전에 뽀뽀를 했는데 그때 걸린것 같다. 내가 코로나에 걸린 것을 어떻게 알았냐면 아빠께서 코로나에 걸리셔서 나도 학교에 못가고 집에서 줌으로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수업이 끝나갈 쯤 목이 갑자기 간지러워서 수업이 끝나고 자가키트를 해보니 양성이 나와서 알게되었다. 내가 코로나에 걸린것을 아신 엄마는 빨리 퇴근하시고 나에게 병원에 가자고 하셨다. 병원에서도 자가검진을 했는데, 너무 깊숙히 넣어서 조금 놀랐다. 그래서 집으로 오고 나서도 코가 계속 아팠다. 약은 알약으로 나왔다. 내가 알약을 너무 못 먹어서 아빠도 답답해 하셨다. 겨우 한개를 삼켰지만 그 뒤론 계속 못 먹었다. 그리고 코가 계속 막혀서 잘 때는 불편했다. 코로나가 다 나아졌을 때는 코가 안 막혀서 편했고 드디어 학교에 갈 수 있어서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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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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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코로나(고쳐쓴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63768</link>
         <description><![CDATA[<div>3월초 난 코로나 걸렸다.그래서 나는 개학식에 못갔다.정말 아쉬웠다.<br>그렇지만 집에서 하루종일 노는것도 나쁘진 않았다.<br>난 개학실날"학교엔 누구누구 있을까?"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코로나에 걸려서 못간다는 생각에&nbsp;<br>금세 표정이 일그러졌다.<br>내가 왜 코로나에 걸렸냐면 내 학원친구가 코로나에 걸려서 나도 걸리고 내 학원동생도 걸렸다.<br>처음엔 기침을 너무 많이해서 자가진단 키트를 해보았는데 양성이여서 pcr검사를 했는데 양성이&nbsp;<br>나와서 그날부터 자가격리를 했다.<br>나는 주로 안방에서 게임하며 놀았는데 게임도&nbsp; 많이 하다보니 지루했다.<br>나는 별 증상은 나타나진 않았고 그냥 기침만 조금 했다.<br>그런데 접촉하지도 않은 누나도 걸렸다<br>마지막으로 자가격리끝나고 한편으로는 아쉬웠지만 학교를 갈수있단 생각 에 들떴었는데 지금코로나를 다시 걸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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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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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650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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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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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할로윈 파티(고쳐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65766</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8일에 학원에서 할로윈 파티를 해서 친구 2명을 초대했다. 그리고 학원차가 오는 학교 정문에서 만나기로 했다.<br>3시에 학교 정문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학원차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br>우리는 학원차를 타고 학원에 도착했을 때 엘레베이터 쪽에 사람이 많이 있었다. 그 이유는 할로윈 파티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래 기다렸다가 학원에 들어갔다.<br>우리는 학원에 들어가서 보드게임을 했었다. 선생님이 보드게임에서 이기면 사탕 1개를 주시는데 사탕 4개가 모이면 큰 젤리를 주셨다. 우리는 1시간을 넘도록 보드게임을 해서 사탕 8개를 받아 젤리 4개로 바꿨다.<br>그리고 모든 사람이 기다린 방탈출을 했다. 방탈출을 할 때 우리는 옆방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했었는데 우리가 문제를 잘 못 풀어서 문제가 잘 안 풀렸었다.&nbsp;<br>방탈출이 끝났을 때는 가야 할 시간이여서 우리는 사탕과 젤리를 받고 차를 타서 집으로 갔다. 친구들이 재미있어서 다음에 다른 파티를 할 때 초대해 달라고 했다. 짧았지만 매우 재미있었던 파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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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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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 축제 (원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moe506/no5zc4r2wlpued5h/wish/2376167954</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매우추웠다. 하지만나는 학교가 끝나고 친구학원에서 하는 할로윈 축제때문에 들떠서 집에서가방을 어깨에서 빼는것과 동시에 잠바까지벗어 던지고 나와 버렸다. 그렇게 운동장에가서 주현이를 만났고 시간이 살짝지나고 시후도 왔다.우리셋은 운동장에서 놀았다 10분 ~20분이지나고 학원차가 왔다. 우리셋은 차에타고 시후네 학원에 갔다. 분위기는 되게 재미있었다. 거기서 시후와주현이랑 같이 보드게임도하고 방탈출도했다.나는 방탈출은 실패할줄 알앗는데 탈출해 좋았다. 다끝나고나서는 사탕과젤리를 잔뜩받아서 좋았다. 그리고 갈때는 인증샷도 남겻다. 갈때는 차를탓고 동양에서내려 주현이와시후랑 같이 집으로같다. 하지만 잠바가 없어매우 추웠다. 그리고집에 도착했는데 학습지수업을 했다. 재미있으면서도 지루한하루였다. 그래도 내년에 또하고싶다.<br>끄읏<br>2022년10월 28일3:00~7:30까지생긴일&nbsp;<br>진짜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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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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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복사를 한 일 고쳐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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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10월 첫번째 목요일에 복사라는 단체가 있는데 나는 향복사를 하게 되었다.<br>복사:천주교에서 신부님을 도와 미사전례를 이어가는 제대봉사자.<br>향복사는 난이도가 높아 대복사들만 하고 중요한 날에만 있는 복사인데,내 생에 처음으로 향복사를 하게되었다.<br>미사는 저녁8시에 시작해서 7시까지 성당으로 연습을 하러가야 하는데,어머니께서 밥을 먹고 나가라고 하셔서 맛도 못볼 정도로 후딱 먹고 나갔다.<br>신부님께서 연습을 도와주셨고 얼마뒤 10분도 안지난 것 같은데<br>미사 10분전이 되었다.<br>내 마음은 두근두근,콩닥콩닥 뛰었고,나는 향로과 향합에 문제가 있을까 하며 꼼꼼히 검토를 했다.<br>8시가 되고 입당성가(시작성가)가 흘러 나왔고 많은 사람들이 신부님과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br>떨린 마음을 가라앉히고 향로을 드르륵 열어 향을 피웠고 그다음 신부님께 향로에 강복을 받아 그 향로을 신부님께 드렸다.<br>전례를 기억해야 하는데 자꾸 까먹으려 해서 "머릿속에 지우개가 이런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하지만 불을 다 끄고 기도 하는 시간이 있느데 약20분 정도 되어서 그때 생각을 해내 미사를 잘 마칠수가 있었다.<br>미사가 끝난 후 복사복을 가라입고 성전(성당)밖을 나가는데 많은 신자분들이 기다리고 계셨고 친절하게 "잘했어","아이구 예쁘다" 등 많은 칭찬 등을 많이 해 주셨다.<br>어머니께서도 "처음인데 여느 대복사보다도 잘하는데?" 라며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고 뿌듯하기도 해서 기분이&nbsp; 너무 좋았던 하루였던 것 같다.<br>그리고 향은 불을 사용해 뜨겁고 위험해 잘못되면 정말 되돌릴수 없는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어 조심히 사용해야 하는데&nbsp;잘 되어서 정말 안심 했던것도 같다.<br>다음에도 향복사를 맏게 되면 이때 했던것 보다 더 잘하려고 노력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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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9 04: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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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2: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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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oetry&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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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2: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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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ㅡ느크크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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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02: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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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ㅣ이이디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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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02: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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