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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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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록/생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01 04: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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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갈의 아이</title>
         <author>jy4908114_</author>
         <link>https://padlet.com/jy4908114_/nnforsqd01fgyqrn/wish/2810056993</link>
         <description><![CDATA[<div>1) 예전에 다니던 영어학원에 여러 원서들이 있었는데 읽다가 재밌어서 번역판으로 사서 읽게 되었다.<br>2) 거대한 마악제국의 지배자 엘 파트론은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자신과 일치하는 장기들을 기증받으려고 자신의 클론(복제인간)들을 만들도록 지시한다. 주인공은 그 6번째 복제인간으로 그동안의 클론들과 다르게 지적, 예술적 능력을 모두 배우게 된다. 마침내 심장을 기증해야할때 그의 유모가 그가 장기를 기증할 수 없도록 죽지 않을 만큼의 비소를 꾸준히 먹여왔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엘 파트론은 죽게되고, 그의 장례식때 마시도록 되어있던 술에 독이 들어있어 마약제국의 지배층 대부분이 사망하고 주인공은 마약제국의 지배자가 된다.<br>마약제국의 구조부터 모습을 디테일하게 묘사해서 몰입이 잘 되었고 읽는 재미가 있었다.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에 자괴감을 느끼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진짜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작품이었다.<br>3) 인간을 복제해 감정, 인간성을 갖추게 하는 것은 옳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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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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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title>
         <author>jy4908114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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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방학때 사이언스 북클럽 활동을 하면서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라는 제목이 인상깊어서 선정해 읽게된 책이다.<br>2) 신경과의사인 작가가 우반구에 문제가 생겨 쉽게 볼 수 없는 특이한 증상이 나타나는 여러 환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치료하며 그들의 심리를 분석하며 인간의 특성을 설명해준다. 나는 병이라면 다 치료해야되는 해로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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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5: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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