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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1학년 1반의 독서활동 by 백암정경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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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6 01: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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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시간 활동 관련 안내</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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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아래 </p><p>소개하고 싶은 경험을 적어 주세요.</p></li><li><p>다음 활동을 해 봅시다.</p></li></ol><p> 1) 내가 읽은 책에서 나타난 갈등 상황을 3가지 소개한 후 갈등의 </p><p>   해결과정까지 제시한다. (500자)</p><p> 2) 나의 일상에서 일어난 갈등 상황을 2가지 소개한 후 어떻게 갈등을 해결했는지에 대해 소개하거나, </p><p>아니면 갈등을 적절하게 해결 하고 싶었던 방법에 대해 서술하시오.</p><p>(300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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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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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gam92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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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모둠원의 역할(발표자, 진행자, 기록자)을 정한다.</p></li><li><p>기록자가 모둠원의 이름과 역할을 적습니다.</p></li><li><p> 진행자가 질문 카드를 모둠원에게 3개씩 나눠줍니다. (받은 질문 카드 중 답변하기 어려우면 약간 수정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질문을 만들어서 대답해도 좋습니다.)</p></li><li><p>각자의 질문과 답변을 패들렛에 작성한 후 </p></li><li><p>작성이 끝나면 모둠원들과 의견을 교환합니다.</p></li><li><p>의견 교환 후 마음에 드는 질문을 한 사람당 하나씩 고르고, 질문과 답변을 정리하면</p><p>발표자가 나와서 모둠의 활동에 대해 발표합니다.</p></li><li><p>모둠원의 발표가 끝나면, 각자 자기가 다른 친구들에게 자신이 읽은 책을 추천하는 글을 200자 내외로 작성합니다.</p></li><li><p>작성된 글을 읽고, 공감하거나 추후 읽고 싶은 마음이 드는 글을 댓글을 작성합니다.</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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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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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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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갈등: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윤재는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고 “괴물 같다”는 말을 들으며 소외됨 </p><p><br/></p><p>해결: 윤재는 곤이, 도라 같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조금씩 세상과 연결되고, “나도 다르지만 인간이다”라는 자각을 하게 돼.</p><p><br/></p><p>2.갈등: 윤재와 곤이는 정반대 성향이라 충돌하고 싸움까지 하지만, 서로의 상처를 알게 되면서 마음이 열리기 시작함.</p><p><br/></p><p>해결: 곤이는 윤재에게 “너라도 내 말을 들어줘” 하며 진심을 털어놓고, 윤재는 감정 표현은 서툴지만 곤이를 이해하려 함.</p><p><br/></p><p>3.갈등:엄마가 사고로 쓰러졌는데도 눈물이 안 나와서 스스로를 “괴물”이라 여김.</p><p><br/></p><p>해결: 시간이 지나면서 윤재는 감정을 ‘느끼는 방식이 다를 뿐’이라는 걸 깨닫고, 엄마와의 기억과 곤이·도라와의 관계 속에서 새로운 감정의 형태를 경험함.</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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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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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서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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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통행금지 </strong>라는 책을 읽었고 갈등상황은</p><ol><li><p>원래는 딸기밭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가 전부였는데, 갑자기 찾아온 군인들의 통행금지와 폭력적인 현실 때문에 그 행복이 깨진다.</p></li><li><p>광민이와 함께 지내던 강아지 찐돌이가 군인들이 쏜 총에 맞아서 찐돌이가 죽었다, 광민이는 강아지 찐돌이를 안고 슬퍼했다</p></li><li><p>광민이 아버지가 딸기 팔러 나갔다가 통행금지 때문에 집에 못 들어온다. 가족들은 괜찮을까 계속 걱정하고, 광민이도 초조해하면서 마음속에 불안감을 주었다.</p><p><strong>해결과정</strong></p><p>통행금지 에서 학생들과 시민들은 군사 정권 때문에 자유롭게 다니지 못한다는 답답함을 느꼈다. 처음에는 통행금지와 규칙 때문에 쉽게 움직일 수 없다는 막막함도 느꼈다. 하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작은 힘이라도 합치면 뭔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느꼈고, 억압 속에서도 자유의 중요성을 깨닫고 마음속으로 용기를 내는 과정에서 안도감과 기대감도 느꼈다. 사회를 한 번에 바꾸진 못했지만, 작은 행동과 생각이 모여 언젠가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도 느꼈다. 그래서 학생들과 시민들은 서로 힘을 합치고 자유를 지키려는 마음을 가지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꼈다. 이렇게 자신들의 의지와 용기로 조금씩 갈등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했지만, 시민들과 학생들의 용기가 대단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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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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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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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중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 저에게 친구를 사귀는 것은 비교적 쉬운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해서 주로 친한 친구와만 시간을 보냈지만, 용기를 내어 다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함께 활동에 참여하면서 점점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작은 용기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p><p><br/></p><p>제가 읽은 책「<strong><em>체리새우</em></strong>: <strong><em>비밀글입니다</em></strong>」에서는 학교생활 속에서 다양한 갈등 상황이 등장합니다.</p><p>첫 번째 갈등은 주인공 소윤이 외모와 성격 때문에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장면입니다. 소윤은 처음에는 혼자 힘들어했지만, 용기를 내어 담임 선생님과 상담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친구들과 조금씩 관계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p><p>두 번째 갈등은 비밀글을 통해 벌어지는 문제입니다. 친구들끼리 누군가를 비난하는 글을 은밀히 공유하면서 상처를 주고받는 상황이었는데, 결국 진심을 털어놓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오해를 풀고 진정한 우정을 되찾게 됩니다.</p><p>세 번째 갈등은 가족과의 관계에서 발생합니다. 소윤은 자신의 힘든 마음을 부모님에게 말하지 못해 혼자 괴로워하지만, 결국 용기를 내어 대화를 시도하면서 부모님의 지지를 얻고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됩니다.</p><p>이 세 가지 갈등을 보며 저는 대화와 이해,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문제 해결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br/></p><p>저는 일상생활에서 갈등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친구와 크게 다투고 심지어 몸싸움까지 한 일이었습니다. 서로 화가 난 상태라 한동안 말을 하지 않았고, 결국 그 친구가 사과를 했지만 저는 아직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두 번째 갈등은 가족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 생긴 문제였습니다. 저는 휴대폰을 밤새 사용해 약속을 어겼고, 부모님과 차분히 대화를 나눈 끝에 앞으로는 약속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이 두 가지 경험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솔직한 대화와 서로에 대한 이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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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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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gim932662</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nmqnhs47276jjzn7/wish/3554653439</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동물농장</p><p>지은이: 조지 오웰</p><p>책에서 일어난 갈등 상황 3가지:</p><p>1) 이 농장 주인 존즈가 맨날 술만 먹고 동물들을 거의 관리를 안해서 동물들이 쫓아내기로 결정하고 그래서 쫓겨났다</p><p>2) 쫓겨난 농장 주인, 존즈가 다시 농장에 나타났을때 이미 동물들은 작전을 짠 상태였다. 하지만 존즈는 하나가 아닌 여러명에서 농장을 찾아 왔다. 그렇게 인간과 동물이 싸우게 됐고 신기하게 동물이 이겼다.</p><p>3) 농장에서 제일 똑똑한 동물이 돼지 였는데 어찌 보면 권력자 보다 돼지가 더 높을수 있다.</p><p>우리나라에도 정부가 있듯 여기에서 위원회 같은게 있었다. 여기서 돼지들이 주로 역할을 많이 한다 그래서 원래 동물들이 다같이 토론을 하는데 이제는 공산주의 쪽으로 변했다. 그래서 돼지들이 결정을 내리는데 (중간에 권력자가 나폴레옹으로 바꼈다.) 나폴레옹이 돼지들은 일을 많이 하니 (이때 동물들이 바라는 음식 사과를) 돼지한테만 준다는 발표가 나왔다.</p><p>불평 불만이 많았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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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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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 해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nmqnhs47276jjzn7/wish/3554658810</link>
         <description><![CDATA[<p>1.부모님은 공부하라고 하고, 자녀는 친구랑 놀고 싶어서  갈등이 생김</p><p> </p><p>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들어서 갈등을 해결함</p><p><br/></p><p>2.게임에서 의견이 달라 다툼이 생김</p><p><br/></p><p> 먼저 오해를 풀 수 있도록 솔직하게 감정 표현하고 갈등을 해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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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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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왔어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nmqnhs47276jjzn7/wish/3554666222</link>
         <description><![CDATA[<p>가족이있는데 할머니랑 사이가 좋지않은</p><p>가족인데 ,할머니가 첫째 아들한테만 주고</p><p>둘째 아들한테는 주지않아서 배신감에 끊고 살았는데</p><p>어느날 갑자기 택배가 왔는데 택배안에 움직이는 물체가 있어서 보니까 강아지여서 관경병 걸린 유기견이 잘못 왔구나 생각해 열지않고 택배사에 </p><p>전화를 해봤는데</p><p>택배 업체 이름이 분실노인센터라는</p><p>이름이여서 엄마가 놀라 황급히 전화를 끊고 </p><p>생각을 해보니 할머니가 강아지로 변신해 </p><p>택배로 온 순간 아빠가 나와서 누군데 통화하냐고 해</p><p>주인공이 잘못 온 택배라고 다시 반송한다고 한 후</p><p>택배 보면서 어머니세요?라고 물어보니 코고는 소리</p><p>밖에 안들려서 택배를 열어 어머니 왜 여기 계세요했는데</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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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1: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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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으로부터,</title>
         <author>hwangyg88111451</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nmqnhs47276jjzn7/wish/3563968511</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시선으로부터,</p><p>지은이: 정세랑</p><p><br/></p><p>책에서 일어난 갈등 상황</p><p><br/></p><p>「 1. 심시선은 죽기 전 한 TV 프로그램에 나가 이런 말을 전했다. " 죽은 사람 위해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봤자 뭐하겠습니까? 사라져야할 관습 입니다. 형식만 남고 마음이 사라지면 고생일 뿐 입니다. 그것도 순전 여자들만. 우리 큰딸에게 나 죽고 절대 제사 지낼 생각 일랑 말라고 해놨습니다. " 그 후 어머니인 심시선이 죽은 후 갑자기 큰딸이 " 엄마 제사를 지내야겠어. "라고 말해 남매들과 말 싸움이 생겼다. 」</p><p><br/></p><p><br/></p><p>「 2. 여행에 마지막에 태호는 자전거를 타고 팬케이크가 좋은 냄새를 풍기기 전에 드리프트 하다시피 하며 도착했다. 아직 뜨거운 말라사다 도너츠를 사람들의 입에 물렸다. 사람들이 나중에 디저트오 먹자니까 태호는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발끈 했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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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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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nmqnhs47276jjzn7/wish/3563979037</link>
         <description><![CDATA[<p>소설 『아몬드』에는 여러 갈등이 등장한다.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특성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으며 살아간다. 특히 곤이와는 자주 부딪히며 심한 갈등을 겪는다. 곤이는 거칠고 폭력적인 성격으로 윤재를 괴롭히지만, 사실은 가족에게 받은 상처와 외로움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고 있었다. 윤재는 처음에는 곤이가 두렵고 낯설었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그의 아픔을 이해하게 된다. 또한 도라라는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윤재는 조금씩 감정을 배우고 표현하는 법을 익혀 간다. 결국 곤이와 윤재는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 주며 진정한 친구가 된다. 이 과정에서 윤재는 혼자 남겨진 외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아몬드』는 갈등이 단순히 싸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할 때 해결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준다. 나는 이 이야기를 통해 갈등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이라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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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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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비 101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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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옛날에는 진짜 대대문자 I 였음 그래서 애들한테 막 뭐라 하지도 못하고 울고 그래서 내가 좀 싫었는데 3학년때부터 이렇게 안해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다음부터는 안함 그러니까 뭔가 자신감이 생겨서 애들한테 같이 놀자 하고 무리에서 덜 떨어진애나 무리가 없는애한테 같이 놀자 하면서 E가 된거같음 그래서 나는 중학교 와서 재밌게 사는거 같음 <br><br>다현이가 초등학교때는 은따였음 왜냐면 다현이가 대문자 I 이기도 해서 친구들에게 다가가질 못하고 그냥 평생 은따로 지내나 싶었는데 설아가 우리한테 오라고 함 그래서 다섯 손가락이 됌 다섯 손가락에서 다현이는 그냥 심부름 꾼이였음 다섯 손가락에서 은유를 싫어했는데, 왜냐면 아람이가 은유 집을 가고 싶다고 했는데, 은유가 예의없게 싫다고 말했다고 싫어하는 거였음. 근데 다현이랑 은유가 발표모둠이 되어서 은유의 집으로 감. 모둠 활동을 하며 다현이는 은유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그때는 좀 까칠했다고 함. 이것을 다현이가 아람이한테 말해봤지만, 은유랑 모둠 됐다고 은유편 드는거냐고 화를 냄. 어느날 다현이가 매일 뒷담을 하던 효정이와 다섯 손가락 친구들이 노는것을 본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에게 가서 . 그렇게 은유와 친해지게 됨. 그리고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 단톡방을 나가며, 비공개였던 채리새우 비밀글을 공개로 전환시킴. 그래서 다현이는 은유와 모임 친구들과 놀기 시작하고 다섯 손가락과는 손절을 함 <br><br>엄마가 시험을 다 A 맞으면 엄마가 돈을 준다고 함 근데 나는 이게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엄마한테 그럼 엄마는 초등학생때 다 A 맞았냐고 엄마는 뭐 천재냐고 따짐 엄마는 왜 말대꾸냐며 돈 주려고 하는건데라고 말함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아니 좀 엄마 생각을 해보자 엄마는 초등학생때 전교 1등 했어?라고 하며 화를 냈고 엄마도 화를 냄 그래서 나는 화를 진정시키고 엄마한테 착하게 엄마 그러면 우리 협의를 보자라고 말함 그래서 엄마는 A가 몇개인지 확인하고 돈을 주겠다고 함 우리는 그렇게 협의를 보고 끝남<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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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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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gamms/nmqnhs47276jjzn7/wish/356398832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이보리 라는 교수 와 로렌조 라는 과학자가 나오는데 평화롭게 커피를 마시고 있어던 이보리 교수는 갑자기 찾아온 로렌조 에게 예기를 든는데  로렌조가 이보리 교수에게 정보를 주었는데 이보리 교수 그 정보에 대해서 모라모라 그랬는데 이보리 교수가 이정보를 체스에 비유에서 말을 했는데 로렌조는 자기는 포커만 하다고 말을 하고 자기가 할 말만 했어  이보리 교수가 화가났어 그 자리를 나왔는데 또 그걸 로렌조가 따라갔어 이보리 교수의 연구까지 모라모라 시끄럽게 이보리 교수 너무 화났어 레렌조의 멱살을 잡고 목를 조랐는데 이제 로렌조도 화가나서 대판 싸웠다. 이 이야기를 보고 저와 형이 싸우는 장면이 생각이 났다. 바야으로 제 생일 때 아동센터를 가야하는데 형이 아프다고 안간다고 했는데 형이 갑자기 빨리 가라가 했어 목욕을 하는데 형이 목욕을 하는 중간에 계속 들어왔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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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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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밖의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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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 속에서 일어나는 갈등은 한 아이와 한 아이의 친구가 둘다 형편이 안 좋아서 이 두 아이는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이제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두 친구는 인터넷으로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눈에 확 뛰는 아르바이트를 찾았다. 그 아르바이트는 그냥 아파트에 들어가서 문 앞에 전단지들을 붙히면 되는 것이였다. 이 아르바이트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며 심지어 돈도 꽤 많이 줬었다. 한 아이는 이미 해본 적이 있어서 그 친구만 믿고 따르면 됐었다. 그렇게 삼 개월동안 많이 익숙해지고 어느정도 손도 많이 붙어서 이제 일이 재밌어 질려고 하는 찰나에 한 아이가 부모님에게 걸렸는데 그 과정에서 그 아이와 그 아이의 부모님이 아르바이트를 할 것이다, 하지 말라에 대해 갈등이 일어났다. 그래서 아이가 다치지 않겠다. 열심히 할 수 있다고 설득을 하여 결국 부모님이 허락을 해주고 그 아이는 다시 일을 다녔다 그런데 어느날 경비가 엄청나게 좋은 아파트에 일을 하려 가게 된다. 그 아이 두명이 함께 어찌저찌해서 경비를 뚫고 아파트에 들어 왔는데, 엘레베이터에 입주민이 있어서 바로 나왔지만 경호원에게 들켜 잡히려던 찰나 한 아이가 한 친구를 두고 죽기 살기로 뛰어 그 아이만 살고 한 아이는 혼자 혼나고 그 두 아이는 서로가 이해가 안되서 서로 싸우다가 도망간 아이가 그래도 잘 못한게 있어 이유를 설명해주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놀이공원에 가서 재밌게 놀며 화해를 했다. 나도 이 상황과 똑같이 겪은 적이 있었는데 어렸을 적에 나 친형과 축구를 같이 동네 마당에서 하고 있었는데 이제 형은 저번에 동네 형들이랑 축구하며 놀다가 옆집 지붕에 공이 튀어 올라가서 지붕이 살짝 망가져서 이미 옆집에 경고를 받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 나랑 같이 축구 하다가 또 옆집 지붕에 올라가서 나는 어떡하지 걱정과 불안감 때문에 혼란에 빠졌을 때 형이 자기는 살겠다고 나를 버리고 도망가서 나만 옆집에 있는 아줌마한테 혼나고 집에 들어와서 형한테 따졌는데 경고를 이미 하나 받아서 두 번 받으면 엄마한테 말하겠다고 해서 나는 이해해주고 용서해주며 끝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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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3: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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