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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수행평가(1차시)_ 고민 나누기 by 김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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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고민을 진솔하게 적어주세요. 고민에 댓글이나 공감을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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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4: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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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 사연1&gt; 작년 8월 16일부터 좋아하는 누나가 생겼습니다. 첫눈에 반한 건 아니고요. 작년 고1 여름방학 때부터 그 누나에게 자꾸 시선이 갔습니다. 방학 동안 매일 급식실에서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좋아졌나봐요. 그런데 5개월간 짝사랑만 하고 있습니다. 긴 머리에 키가 큰 그 누나는 공부도 잘하고 정말 너무(!) 예뻐요. 저도 덩달아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고, 학교 기숙사에 있는 누나가 외박 갔다가 1시쯤 돌아오는 일요일에는 제가 거의 학교에 살다시피 합니다. 언젠가는 도저히 마음을 숨길 수 없어서 11월 11일을 기념해 빼빼로를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그날이 하필 저의 대만 여행과 겹쳐서 다음날인 12일 저녁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학교로 달려갔지만 마주치지 못했습니다. 그 후로도 복도에서 만나도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해서 눈만 오래 마주치기다가 말았고 선물은 아직도 사물함에서 썩고 있습니다ㅠㅠ 크리스마스에는 고민 끝에 편의점에서 산 과자를 메모도 없이 신발장에 넣어놓고 왔어요. 쓰다 보니 진짜 제가 바보 같고 생각할수록 한심하네요;; 그 누나는 첫사랑이에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최대한 자연스럽게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누나는 이제 고3이 됐어요. 어리숙한 고2의 짝사랑을 계속해야 할까요?ㅠㅠ 제게 처방을 부탁드려요.</title>
         <author>mocheris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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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6: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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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 사연2&gt; 가장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을 때, 입을 다물어버리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렇게 피하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제 목소리를 내는 것에 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이야기할 대상에 대한 신뢰가 없는 것인지, 잘 전달할 자신이 없는 것인지... 그 무엇도 모르게 되어버렸습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 상대가 먼저 말을 걸어왔는데 결국 입에서만 우물우물하다 말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언젠가 마주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title>
         <author>mocheris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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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6: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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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 사연3&gt; 첫 여자친구와 오랜 연애 끝에 첫 이별을 택했습니다. 잘한 일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간간이 찾아오는 마음 한구석 허한 감정은 어쩔 수가 없네요. 후회와 미련을 모두 떨쳐내고 꿋꿋이 홀로 설 수 있는 날이 곧 오겠죠? 씁쓸하고 아린 저의 마음을 위로해줄 수 있는, 그리고 힘을 얻을 수 있는 처방전이 필요해요!</title>
         <author>mocheris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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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6: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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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 사연4&gt; 저는 요즘 용기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내야 하는 순간마다 머뭇거리게 되고 결국엔 아무것도 못하게 됩니다. 새해니까, 하는 핑계로 용기 내는 것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으면서도 막상 닥치면 무력해지는 저를 볼 때마다 무거운 공기덩어리를 목으로 삼켜내는 기분을 느낍니다. 볼과 귀가 붉어져서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그 순간을 떠올리고 후회하면서 용기를 미루지 말아야지 다짐합니다. 용기를 내야 하는 순간에 주저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title>
         <author>mocheris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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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6: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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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 사연5&gt; 힘겹게 들어온 인문계 생활은 예상보다 더 힘드네요. 고교 생활이 대학 진학과 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에 부담은 더 커지고 계속해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잘 나오지 않는 성적은 의욕을 사그라지게 하고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등 다양하게 저를 괴롭혔습니다. 어느날은 이런 생활이 너무 힘들고 싫어서 학교에서 하루 종일 울기만 했습니다. 진심어린 위로를 건네주는 친구들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고 다 흘려보내기만 합니다. 부모님과 상의해볼까도 생각했지만 형의 사춘기 때 너무 힘들어하던 부모님을 지켜본 저로서는 쉽게 고민을 털어놓기 어렵기만 합니다. 결국 요즘은 그냥 괜찮은 척, 더 밝은 척하며 주변의 걱정스러운 시선들을 견디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더 힘들지만 그래도 마땅한 방법이 없어서 참고 인내합니다. 지금은 견딜 수 있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title>
         <author>mocheris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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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6: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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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4631069</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하려는 마음이 안 들어요. 지금까지 공부를 정말 못했어서 이제 성적도 올리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제 의지가 부족해서 ‘이걸 꼭 해야할까’하는 생각도 들고 공부하는 게 귀찮다고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시작 못하겠어요. 공부하려는 의지가 너무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하면 공부할 의지를 찾을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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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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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처음 고등학교에 들어왔을때는 뭐든 열심히 하고 1학년때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무작정 활동이 있다면 신청하고 행사에 무조건 참여하였습니다. 하지만 활동들이 생각보다 힘들거나 수행평가 기간에 겹치는 일이 많았고 몇개는 학업을 위해 행사를 포기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또한 저의 진로와 관련없는 활동들도 무작정 하다보니 생기부에 쓰이지 않는 활동들에 시간을 버렸나하는 생각도 한적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버텼던 1학년이 지나가고 이제 2학년이 다가왔는데 1학년때처럼 하다가는 성적에 문제가 생길 것 같고 무리가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활동을 안하거나 줄이기에는 생활기록부에 쓰일 내용이 적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학업과 생활기록부 활동들을 둘다 고려하며 생활할 수 있을까요? 둘다 고려하기 힘들면 1학년때와 똑같이 그냥 버티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활동을 줄이고 몸을 생각하는 것이 좋을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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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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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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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축구 하는 것과 보는거를 좋아하는데 학업 떄문에 포기해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자신이 조절이 안되고 빅 매치가 있는 날에는 매일 가슴은 두근거리고 제 자신이 마치 선수가 된거처럼 두근거립니다. 제 진로 방향이 축구 관련쪽이라 더 관심이 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학업이 가장 중요한 나이여서 공부를 열중 하려고 하는데 축구에 관심이 꺼지지 않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기준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축구와 공부를 둘 다 가져갈 방법이 없을까요? 제 고민을 해결 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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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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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에 들어와서 정신차려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 전엔 공부를 하지 않아 지금 학업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학업에 대한 고민도 있지만, 이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1년 전 여자친구와의 이별이 있었습니다. 이별 이후엔 별 생각이 없었지만, 요즘따라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학업을 위해 극복해야되는 건 맞지만 딱히 극복할 방법을 못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를 위해 외로움을 극복할만한 처방전을 주세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4639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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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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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항상 성격이 밝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저희 사이에는 긴장감과 불안감이 느껴졌습니다. 그 이유는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자신의 일상적인 일과는 별개로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그 문제를 저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여자친구를 도와주고 싶었지만, 그녀가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불안감과 걱정을 여자친구에게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솔직하게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끊임없이 그녀와 대화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여자친구는 자신이 직면한 문제를 말하며, 그녀의 불안감과 걱정을 토로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지지와 위로를 주는 방법을 찾아가야하는것이 일반적이고 이상적인 해결책이라는걸 알지만 결국 해결책을 찾지 못했죠. 이런 저희에게 이제 서로를 더욱 신뢰하고, 서로를 위한 방법을 찾아가며 서로의 관계를 발전하는것에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누군가에게 걱정을 말하는건 어렵고 숨기고 싶어하는걸 알지만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모든것을 알아가고 더 이해할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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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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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4642833</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저는 정말 혼란스러워요. 어떤 것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항상 다른 남자들과는 다른 느낌이 들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가 느끼는 것들이 모두 다른 사람들과는 달라서 자꾸만 혼란스러워져요. 최근에는 인터넷 검색이나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보기도 했는데, 그래도 모르겠어요. 내가 왜 이렇게 느껴지는지, 무엇 때문에 이러한 갈등이 생기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이러한 감정을 주변 사람들에게 말할 수 없다는 것이에요. 내가 이성애자가 아닌, 동성애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려움도 크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몰라서 지금은 너무 혼란스러워요. 그렇지만 어떻게든 이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도움을 구하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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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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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464602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소심한 성격을 가져 적극적이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의식하는 편입니다. 예전부터 겁이 많아 다른 사람과의 활동도 꺼리는 편이었고 현재 고2가 된 지금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많이 스트레스로 느껴집니다. 또 과하게 다른 사람의 눈치를 의식하게 되어 타인과 눈을 마주보고&nbsp;대화하는 것이 살짝 두렵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저도 저의 문제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노력을 하여도 저의 성격이 고쳐질 거란 느낌이 잘 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희망을 가지기 보단 체념한채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계속 살아가도 괜찮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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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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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3때부터였을까요. 제 온몸에 여드름이 하나둘씩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얼굴과 다른 부분은 많이 깨끗해졌지만 등쪽은 유난히 사라지지 않더라고요. 가끔씩 속이 꽉 찬 터지기 직전의 등드름이 의자 등받이에 닿거나 옷에 쓸릴 때마다 너무 따갑습니다. 저는 이 지저분한 등을 볼 때마다 피부가 이래서 나중에 바프 한 번도 못 찍는거 아닐까하고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 등드름 없이 뽀송뽀송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질 수 있을까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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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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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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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무상감(재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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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갈까요 부? 명예? 권력?<br>결국에는 자신의 행복을 위함이 아닐까요 고등학교 3년을 치열하게 보내고 좋은 직장을 얻어 부와 명예 또는 권력을 얻어도 나 자신이 행복할지가 의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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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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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고1때 제가 꿈꿔왔던 희망진로가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정말로 그 분야로 갈 거 라고 스스로에게 계속 확신을 주며 학교생활을 했지만, 고2가 되면서 더 많은 진로에 대해서 알게되고, 좀 더  현실적으로 고려하게되면서  관심분야를 바꾸거나,  내가 생각했던 분야와 조금 다른 분야로의 꿈이 생기게되어 결국 2가지의 꿈이 생겼습니다. 그 2가지 진로가 중요하게 여기는 학문은 비슷하지만 계열이 다르기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생기부도 그렇고 학교생활을 할때 저의 진로가 명확해야하는데 희망진로를 무엇으로 결정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46500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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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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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4650593</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nbsp;겨울방학때부터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늦게까지 나에게 이로운 활동을 한다면 고민거리가 아니지만 핸드폰이나 태블릿 등 잠을 자는데 방해되는 행동만 하다가 늦게 자서 고민입니다. 수면 패턴이 바뀌어버린 바람에 이로 인해 피부까지 안좋아지고 있어서 이 수면 패턴을 바꾸어줄 방법이나 의지를 기르는 법을 알려줄 분 있으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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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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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년 때 정신을 못 차리고 1년을 날렸었습니다.<br>그래서 2학년에 마음을 가다듬고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제가 공부하는 방식이 결코 맞는 길인가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br>이러한 의문이 드는게 의지나 노력이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길에 빠져 집중을 못 하고 있는 건지 셋 다 맞는 말 일 수 있습니다. 다른 문제점이나 해결 방안이 있다면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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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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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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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의&nbsp;고민은 진로입니다. 저의 진로는 1학년때 갑자기 번뜩 떠올라서 결정한 것이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저는 1학년때 결정한 진로와 관련하여 생기부를 채우고 행사도 했는데, 지금 와서 진로를 다시 찾으려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여태까지 해왔던 것들이 너무 아깝습니다. 학종으로 대학교를 갈때 불이익이 생길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만약 1학년때 정한 진로로 직업을 갖는다고 해도 저에게 맞을지 걱정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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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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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때는 자신감도 많고 의지가 불타올랐는데 고등학교 올라온 뒤부터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고 모든 일에 의지가 많이 없는거 같아요. 다시 자신감을 찾고 모든 일에 의지를 찾을 수 방법이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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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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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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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해서 대입이라는 목표가 생긴것이 힘들다<br>모든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를 해서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지만 공부를 하는것이 익숙하지 않으며 힘들다<br>주변에서 모두가 2학년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2학년을 어떻게 보내는게 좋을지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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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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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레, 높은 곳, 대인 등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야 할까요 그냥 계속 공포를 유지하고도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공포를 극복하려다가 오히려 더 피해만 클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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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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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은건 많은데 돈이 없습니다 뭘해야 돈을 많이벌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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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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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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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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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마음에는 한 사람이 있어, 나는 그 사람에게 몰입해 버렸어. 그 사람의 말 한마디나 행동 한 번에도 나는 무엇보다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돼. 그러나 그 사람이 내 마음에 대한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마다, 나는 매번 더욱 실망하고 상처받게 돼. 짝사랑은 단순한 감정일 뿐이라는 것은 알지만, 내 마음은 그렇게 쉽게 바꿀 수 없는 것 같아. 그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보기도 했지만, 내 자신에게도 부족한 점이 많고 두려움 때문에 실패했어. 때로는 그 사람이 내게 언제나 기분 좋게 다가오는 것 같아서, 이러한 감정을 끝내야 할지 계속해야 할지 망설이기도 해. 하지만 그 사람에 대한 나의 감정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이런 마음을 계속 숨기기 힘들 것 같아.<br><br></div><div><br>그래서 이 마음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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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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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4656313</link>
         <description><![CDATA[<div>1학년때부터 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있지만<br>성적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nbsp;<br>공부를 해도 잘 들어오지 않는것 같고 제가 제대로 공부하고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nbsp;<br>공부 방법이 틀린건지 의지가 부족한건지<br>2학년떄가 중요하다 하는데 제가 지금 잘하고있는  걸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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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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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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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1 때 정말로 가고싶었던 진로가 생명에 관하여 연구를 하는 생명공학연구원이 되고싶었는데요. 연구원은 정말 공부를 많이도 해야하고 잘해야 하는데 제가 고1때 공부를 너무 안했습니다. 게다가 고2인 지금 공부에 대한 의지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연구원이 아니면 인생이 재미가 없을것 같아서 공부의 의지를 다져야 하는데요 의지를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가 고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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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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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4659787</link>
         <description><![CDATA[<div>저에게는 소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 친구들은 각자의 계성이 뚜렷하고 재미있고 행복한 친구들입니다. 저도 이 친구들을 좋아하고 많이 아낍니다. 다만, 제가 이 친구들과의 다른 점은 공부를 못한다는 것 입니다. 이 친구들은 인서울권을 목표로 열심히 달리는 중 입니다. 저는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등급이 나오지 않고 삶에 대한 무기력감과 인생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서 하던 공부를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저도 정신을 차려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렸을 적에 안하던 공부를 단기간으로 등급을 올린다는 생각이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2학년때는 어떻게 해야 될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nbsp;아무리 2학년때 등급을 올리더라도 수능을 봐야 될 생각에 외로운 싸움이 제 생각을 덮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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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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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466078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목표가 없어서 고민입니다.&nbsp; 다른 친구들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데 저는 하고싶은 것도 없고 목표가 없어서 그런지 공부 하고싶은 의욕이 안생기네요. 지금부터 공부해도 잘 할 자신도 없고&nbsp;해볼까 하는 생각만 하며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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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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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꿈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은 공무원, 군인, 파티셰 등이 있지만 무엇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얼마나 오랫동안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또 제가 원하는 직업이 된다 해도 잘 먹고 잘 살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 제 미래를 확실하게 계획할 수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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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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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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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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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로 들어온 뒤에 공부를 왜 해야하나 라는 마음이 커져 공부를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2학년으로 올라와서도 공부를 하지 않고 있어서 불안감만 커져갑니다. 만약 이 상황 그대로 유지된다면 분명히 후회할 것 같지만 막상 책상에 앉기만 하면 핸드폰으로 손이 가 학업에 집중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 이 문제에 대한 고민만 커져가는데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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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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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지금 시 처방전 수행평가를 하고 있는데 막상 시를 쓰게되면 어떤 표현 방법을 쓰고 어떤 것에 비유해서 써야할지 소재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시집을 읽으면서 참고를 하긴 하지만 참고한 시랑 너무 비슷하게 쓰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시를 예쁘게 쓸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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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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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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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수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220480</link>
         <description><![CDATA[<div>분리수거를 하는데 코딩된 종이박스가 오면 종이류가 아니기에 일반 쓰레기에 버리는 것이 환경부의 원칙이다. 하지만 이미 상당히 많은 양의 코딩된 종이가 종이류에 분리수거 되어있다. 예로 교과서를 버릴 때 표지가 코팅되어 있기에 종이류에 버리면 안된다.<br>하지만 실제로 코팅된 종이는 분리수거가 가능하다 한다. 따로 분리배출을 해야하는데 그런 경로가 없다. 환경부의 방침이 이해가 안된다.<br>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시처방전을 내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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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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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고싶은 학과가 학생부교과로는 뽑는 대학이 많이 없고 학생부 종합으로 뽑는 대학이 많은데 동아리를 관련없는 동아리에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왔습나다. 어떻게 해야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2233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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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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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돈을 아끼고 싶은데 계속 쓰게 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22567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체크카드로 돈을 쓰는데 매주 일요일때마다 돈이 충전됩니다<br>근데 아껴서 돈을 많이 쌓아두고 싶지만 계속 먹을꺼에 돈을 쓰고 참으려 해봐도 좀 어렵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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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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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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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로에대한 고민이있습니다. 원래는 인문계 고등학교가 아닌 마이스터 고등학교나 공업 고등학교를가 기술같은것을 배울려고 하였는대 부모님의 반대로 인문계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원래도 공부를 적당히 하는편이였는대 고등학교부터는 공부하는 과목이 너무 어려워 등급도 잘 나오지않고 영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나마 잘하는 과목이라고는 한자와 일본어 한국사 사회탐구 과목쪽인대 진로에대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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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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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는 요새 너무 예민해서 화가 자주 납니다. 화는 억지로라도 참고 있지만, 제 안에 마음 속은 맨날 불구덩이입니다. 공부 할때도 집중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민한것도 저에 대해서 고민도 많아지고 마음이 여유로워질 틈이 없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2269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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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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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227277</link>
         <description><![CDATA[<div>식품&nbsp;영양학 쪽을 고민하고 있는데 1학년 때 등급으론 힘들 것 같습니다.정시 혹은 수시 뭘 선택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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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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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음이 궁금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227312</link>
         <description><![CDATA[<div>때는 1학년 겨울 방학이었습니다. 평소처럼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문득 모든 생명체가 겪어왔고 아직까지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지 않은 죽음, 자세하게 말하면 사후세계가 궁금해졌습니다. 물론 아직까진 죽음이 닥쳤을 때의 이익보다 손해가 더 작기 때문에 죽고싶다는 생각은 없지만 다른 사람과 다르게 죽음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과 궁금증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우연히 여러 조건이 맞물려서 극단적인 생각을 하지 않을까 고민이 됩니다. 저에게 처방시를 내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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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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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부는  안 하고 싶은데 돈은 벌고 싶습니다. 수업은 저에게 맞지 않는것 같아 알바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청소년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기 때문에 청소년 알바생을 뽑는 경우가 굉장히 적습니다. 웬만하면 편의점 알바를 하고 싶은데 주변에 편의점 하는 지인이 없어 편의점 알바를 할수가 없습니다. 돈은 벌고 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2309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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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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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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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을 어영부영 보내고 마음을 다잡고자 학구열을 올리고자 하는 고2 학생입니다. 3월달부턴가, 첫째주 부터 둘째주까지는 그 누구보다 더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을 정도로 공부 의지가 불타올랐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의 의지가 사그라드는 것이 느껴집니다. 정한 목표는 많이 해도 10%정도 남기고 끝내지 못하고, 요즘에는 방학의 저로 돌아왔다 싶을 정도로 귀차니즘이 재발한 것 같습니다. 제가 공부를 해야지만 희망하는 학과에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것을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역설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지 않는 데, 저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2311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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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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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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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과거 선행학습을 했을 때 너무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고 또 반복하다보니 공부하는 의욕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로의 성과가 어느정도 나오면 재미있을텐데 그렇지도 않습니다. 거기다가 예전에는 확실한 목표의식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머리속에는 결과가 어떻든 최대한 빨리 입시판을 벗어나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저에게 감동과 의욕을 불러줄 시처방전을 기다립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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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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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가 고민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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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성향은 한 가 치우치지 않고 여러가지를 좋아하고 하고싶어하는데 아무리 직업을 생각해봐도 저에게 딱 맞는 직업이 있을지 고민입니다.&nbsp;<br>확실한 목표가 없어서 생기부 활동도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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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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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는 요즘 많은 고민과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찾고 있어요. 마치 하늘에서 날지 못하고 방황하는 갈매기 처럼요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저는 자유로운 갈매기가 되고 싶어요 !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삶의 조언이라도 굳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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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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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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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어렸을때부터 안해서 고등학교 와서 따라갈려고 하니 흥미도 안생기고 점수도 낮아서 영어에 손이 안가네요. 대학교 가면 영어를 쓸거 같아서 공부는 해야될거 같은데 그시간에 다른 공부를 하면 점수가 오를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영어를 포기 해야될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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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어&nbsp;어렵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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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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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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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과 석식 줄이 너무 길어고민됩니다. 단지 밥을 먹고 싶어 왔는데 긴줄을 보고 먹을 의욕이 떨어집니다. 이러다 영양실조에 걸릴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분명 나는 2학년인데 옆에 1학년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일찍 갔더니 줄에서 쫓겨났습니다. 분노감에 휩싸입니다. 이러한 상처받은 제 마음을 치유해주세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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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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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릴때부터 친했던 소꿉친구가 요즘 사이가 멀어져서 고민입니다. 남자가 아니라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제가 좀 예민했던 시기에 제가 보여도 싸가지 없이 행동했어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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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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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종 온갖 욕구에 휩쓸려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밥은 50만큼 먹어도 배부르지만 그저 &#39;맛있다&#39;는 이유로 100은 족히 먹고, (학기중) 게임에 인생을 걸지도 않으면서 한 번에 약 3만원 이상씩 새로운 게임을 사면서 한 달 뒤에는 결국 거들떠보지도 않고는 합니다. 다른 일을 하면서 머릿속에서 이러한 생각을 누그러뜨려 보려해도 계속 실패하고, 어떤 때에는 과도한 생각 때문에 머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경제 관념이 부족한 걸까요? 단순 인내심 부족이라기엔 극복엔 역부족인 듯 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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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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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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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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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에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계속해서 나중에 하려고 미루다가 결국에는 해야 할 일을 못 할 때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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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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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고민이네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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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대를&nbsp;가고 싶었습니다. 근데 물리가 체질이 아닌 거 같단 생각이 부쩍 들어요. 나랑 잘 안맞는거 같고, 해도해도 모르겠어요. 1학년때 통합과학도 역학파트는 진짜 다 틀렸었어요.. 물리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이상하게 물리가 맞지 않는거 같네요. 화학과 생명과학을 좋아해서 화학공학이나 생명공학과를 목표로 하는데, 화학과나 생명과학과를 갈지 전부터 가고 싶었던    공학을 갈지 고민인데, 어찌 선택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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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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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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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해야하는건 아는데 막상할라니깐 공부가 하기 너무 귀찮고 놀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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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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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 놀려요 좀더 강인한 내가 되고 싶어용               저는 좀더 강인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자신감이 넘치고 긍정적이게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환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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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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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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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253097</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부를 하지 않아요.<br>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습니다.<br>공부를 할려고 하는 순간 피곤해집니다.<br>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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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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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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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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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끔식 외로움이 생깁니다<br>늘 1년에 한 번씩 저에게는 이상한? 외로움이 찾아옵니다 중학교 때는 갑자기 주변에 놀던 친구들에게 외로움을 느껴 그 친구들을 무시하거나 같이 놀지 않고 연락도 두절해버렸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작년에도 나름 고등학교 처음 입학해 사귄 친구들에게도 똑같이 반에서 봐도 무시하거나 같이 다니지 않고 말도 섞지 않은 채 2달을 지속했습니다 늘 다시 찾아가는 건 난데 왜 자꾸 이런 이상한? 외로움에 빠져 스스로 대인관계를 망치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애인이 필요한 걸까요? 고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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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0: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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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돈이 부족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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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사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옷도 사고 싶고 게임에도 현질 하고 싶고 친구들하고 놀때도 돈이 필요하고&nbsp;<br>제가 돈을 많이 쓰는편이지만 용돈이 부족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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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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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이네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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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들어가고 싶은 학과와 학교가 있는데 그곳을 가기에 조금 힘들 것 같은데 아직 이학년이라서 공부를 더 열심히 하면 갈 수 있겠지만 일학년 때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자신감이 매우 떨어져있는 상태입니다.나름 학교 행사들 참여해서 학생부종합으로라도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공부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인데 어떻게 하면 더 집중을 잘할 수 있고 자신감을 올릴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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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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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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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손가락 뼈에 금이 갔는데 어떻게 해야 빨리나을 수 있을까요<br>손가락 때문에 일상이 불편하고 하고 싶은 운동을못해요 운동을 하다가 부러지긴 했지만 운동을 다시 하고싶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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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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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468360</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고2여서 열심히 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부가 너무 하기 싫고 마땅히 하고 싶거나 되고 싶은 것도 없어서 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 공부하기 싫다는 마음을 이기고 공부를 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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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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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46867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중학교때까지 공학을 다녔었습니다. 공학에 다닐때에는 항상 이성과 서스럼 없이 지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미쳤다고 서원고가 아닌 충북고에대한 환상을 가지고 1지망에 충북고를 썼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정말 후회가 됩니다. 남자들과 지내는 것은 한편으로는 편하고 좋은 것 같긴합니다(?) 근데 하루중 대부분을 남자들과 보내다 보니 점점 이성을 대하는게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고등학교 생활을 이렇게 남자들과 보낼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저는 이성과도 자주 만나고 여자친구도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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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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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이 고민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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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가고싶은 대학교 학과가 대부분이 정시로만 뽑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수시를 버리기에는 아닌거같고 수시를 열심히 하기에는 모의고사 공부하기가 조금 촉박합니다. 수시를 버리고 정시파이터로 가야하나요? 고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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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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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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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47110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는것이 고민입니다<br>이순간에도 생각을하고 있고 정말 정말 사소한 것도 고민하는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과연 내가 이 반에 잘 어울릴수 있을까? 시험공부를 하면 잘 볼수는 있을까?등등 주로 부정적인 고민을 하는것이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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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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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47558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몸이 아픈 2학년 학생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 한 사건으로 인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 속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후유증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몸이 안 좋거나 머리가 아픈 경우가 많아서 가끔은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지금이 대입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 핑계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들로 인해서 제대로 공부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학년 때에는 부모님과 저의 기대치에는 못 미치는 성적이 나와서 2학년 때에 성적을 올리려고 하는데 이러한 경우들이 저의 발목을 잡습니다.&nbsp;병원을 정기적으로 다녀도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저의 일상생활을 돌려받고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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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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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47574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고등학교에 들어온 후 공부를 나름 열심히 하고 있지만 평소 유혹에 잘&nbsp;빠지고 나태한 성격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절제를 잘 하고 있지만 스스로 매우 괴롭습니다. 성적이 잘 나와도 한 순간이지 공부가 재밌다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는 느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목표도 매우 높은 만큼 앞으로 2년만큼은 지금처럼 지루하고도 반복되는 인생을 살아야 되는데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1등급을 맞아야 한다는 압박감과 부담감은 정말 말할 필요도 없고 '꿈을 달성하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은 저를 조여옵니다. 정말 솔직하게 연애도 해보고 싶고 여행도 다니고 싶고 노래방이나 게임장, pc방 등 여러 것을 놀러 다니고 싶습니다. 빨리 이 시간이 지나가서 미래의 제가 현재의 저를 위로해 주는 시간이 오면 좋겠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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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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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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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476163</link>
         <description><![CDATA[<div>고2가 되었으니까 공부를 해야한다고 느끼고 공부를 하고있는데 제 주변친구들은 공부를 하지않네요. 공부를 한다고 친구들과 멀어질수는 없을거 같고, 공부를 포기할수는 없을거같은데 어떡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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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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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너무 걱정돼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478754</link>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1학년 여름방학때 부터 시작했는데 1학년 2학기 성정이 많이 않좋아서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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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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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부족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cherish/nmfexjc2ac57xkvf/wish/2526483811</link>
         <description><![CDATA[<div>하고싶은거 하면서 놀고싶은데 돈이 부족해 다 하고싶어도 하지 못하고 애매하게 노는게 항상 아쉬운데 어떡해야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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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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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가 너무 걱정돼요…ㅠ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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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를 1학년 여름 방학때부터 시작했는데 1학년때 성적이 많이 안좋았는데 이번 겨울방학도 나름대로 열심이 보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1학기 중간고사를 또 망칠것 같아서 걱정돼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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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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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진 여친이 눈에 밟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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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인은 작년 12월 한 살 연하의 여자친굴 만났는데요 걔는 내가 학교가 끝나고 하교할때 버스정유장서 항상 나를 봤었다 했었다 걔는 처음엔 얼굴만 아는 선배 정도로 생각 했지만 점차 연락을 계속하면서 처음으로 연락한지 일주일후 영상통화를 하게 됬는데 걍 처음엔 반갑고 들뜬 맘으로 걔와 연락을 했지만 걔는 점점 깊게 자신의 고민이나 어려운거 일상속 소소한 이야기를 하면서 거리를 좁히고는 했었다 계속 연락하다 보니 본인과 걔는 취미가 비슷하기도 하고 여러므로 맞는게 많았다 그러나 걔는 집안이 좀 엄해서 통금도 7시 까지인가 그렇고 새벽중에 통화를 할땐 걔는 말을 거의 안하다 행여라도 부모님이 들어오실까봐 약간 조마조마해 하면서 통화를 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그러다 12월 말쯤 실제로 만나서 마라탕이나 그런걸 먹고는 했었는데 자츰 시간이 지나 하루는 자기가 심적으로 매우 힘들ㄹ다며 친구관계 악화로 인해 괴롭다며 같이 밥을 먹던 중 울음을 터뜨ㅡ린 것이다 난 측은한 맘이들고 하여 진심으로 위로를 해주며 1시간 동안 달래주고 하였는데 그 이후론 뭔가 걔가 나한테 의지를 한다거나 고민을 자주 털어놓도 하더니 1월 초에 고백을 받았다. 나도 감정이 좋았고 해서 ㄷㅆ고 사귀게 되는데 그 뒤로도 계속 평상시랑 다를거 없이 지내다 계속 지내다 보니 걔와 통화를 할때 걔는 부모 때문에 밤중에 큰소리를 못내서 문자로 하고 통화를 하면 주로 나혼자 말하는게 다수였고 하루는 새벽에 통화중 티비를 본인이 좋아는 여배우가 나왔길래 잠깐 드라마를 보다 걔가 갑자기 티비나 보라며 울더니 끊어버렸다 난 내 잘못이 있으니 이틀정도 잘못했다며 용서를 구했다. 사실 그도 그런게 보통 통화를 하면 12시 쯤 해서 새벽 3시까지 하며 피곤했지만 싫은티를 못내는 성격이라 대충 안힘들다 넘겼지만 2달쯤 지나고 나니 한계에 다랐고 앞서맣ㄹ한것 처럼 걔내 부모가 상당히 보수적이라 이성관계도 부정적으로 봐서 마나는 것도 다른 커플에 비하면 적은것도 있고 해서 2월 말 본인이 이별을 통보하고는 헤어졌다 물론 걔는 자기가 잘못한거나 부족한게 있음 알려달라 했지만 난 연락응 완전히 끊어싸 지금 생각하면내가 헤어지자 했지만 일방적으로 내가 뭐땜에 헤어지는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걍 힘들고 지치니까 그만하자 했을때 그때 걔의 눈가에 애써 참던 눌물이 글썽히는게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미안하다. 어케함 좋을까유.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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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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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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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목표하는 과는 자연계열 화학과입니다.<br>그렇지만 최근 주변 사람들이 말씀하기로는 자연계열 쪽의 진로는 취업이 어렵다고 가지 말았으면 하는 반응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공대를 가야할지 자연대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사실 말하자면 자연계열을 가고 싶은 이유는 화학에 원리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입니다.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서 배우고 싶은 화학을 배워서 연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꿈이 크지만 저는 화학을 배울 의지가 있어서 최선을 다 할 생각은 있습니다. 근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연구원이 될 확률이랑 교수가 될 확률은 너무 낮은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보니 이렇게 되면 공대를 갈려는 마음도 조금은 있습니다. 공대도 물론 화학의 원리 이런 것을 배우기는 하지만 화학과보단 심화한 내용은 못배웁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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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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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공부를 해야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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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꿈은 사업가입니다. 저는 학교 공부 할시간에 경제 혹은 경영 공부를 하거나 사업 구상하는게 더 좋을것같다고 생각을해서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학생은 공부해야지"라는 말을 가끔 듣고 그러다보니 "그래도 학생이니까 지금은 사업을 하지말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대학교를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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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3: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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