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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8년 미국산 소고기 수입 파동 by Yang Je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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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분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6 04: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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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yangjee4</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796119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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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6 04: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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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과제</title>
         <author>yangjee4</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796127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1992년 3만7천 316건에 달했던 세계 광우병 발생은 꾸준히 줄어 2015년 7건, 2016년 2건, 2017년 0건이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인간 광우병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환자가 207명 발생하였는데 2007년 이후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nbsp;<br></strong><br></div><div><strong>1)</strong>&nbsp; &nbsp; <strong>전세계적으로 소의 광우병 발생이 감소한 것은 어떤 조치가 유효 했다고 볼 수 있는가? (</strong><strong><em>광우병 발생 원인과 연계하여 답하세요</em></strong><strong>)<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2)</strong>&nbsp; &nbsp; <strong>인간 광우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은 것은 소 광우병 발생율의 감소와 더불어 어떤 조치가 기여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3)</strong>&nbsp; &nbsp; <strong>최근 미국산 소고기를 먹은 적이 있나요? 만약 현재 촛불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척수, 머리뼈, 뇌, 눈 포함) 미국산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까요?<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2. 2008년 어떤 전문가가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판단하고 일반 대중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strong><strong><mark>‘광우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교통 사고로 사망할 확률보다 낮으니’ </mark></strong><strong>안심하라고 설득하려 했다. 이 위험커뮤니케이션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무엇인가? (</strong><strong><em>위험인식과 연계</em></strong><strong>)<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3. 내가 만약 전문가라면 광우병에 대한 정보(지식)을 어떤 방식으로 대중과 공유했을까요? </strong><strong><em>내용, 방법, 제도 등을 고려하여 생각해 보세요.&nbsp;<br></em></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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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6 04: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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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58974</link>
         <description><![CDATA[<div>1번<br>1)<br><strong>광우병의 최초 발생 원인은 소에게 육골분 사료를 급여한 것이었다. 발생 이후 육골분 사료를 금지한 조치가 광우병 감소에 유효했다</strong> <br>2)<br><strong>SRM부위의 수입, 섭취 제한 조치가 인간 광우병 발병을 막는 것에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strong><br>3)<br>최근에 먹은 적 있습니다. 하지만 촛불시위 이전의 상황이였다면 미국산 소고기를 먹지 않았을 거 같습니다. 07년 10월 협상 조건에 위배되는 고기가 발견된만큼 미국산 소고기의 안전성에 의심해볼 여지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우 낮은 확률이기는 하나 미국산 소고기가 문제가 되어 인간 광우병에 걸린 피해자도 분명 있을 수 있고 그 피해자가 제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br><br>2번&nbsp;<br>교통사고의 경우 이를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장치들은 많을뿐더러 운전은 통제할 수 있다는 인식을 토대로 그 유해성보다 더 위험성을 낮게 인식하는 경향이 있어 전문가와 일반인과의 위험 인식 수준에서 차이가 발생한 것이 문제이다.<br><br>3번<br>내가 전문가였다면 국민들이 광우병에 대해 가지고 있는 주관적인 인식을 전문가의 인식과 비슷하게 맞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 방법으로는 객관적인 정보 전달,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 국민의 주관이 개입되었을 때 느낄 위험의 정도를 전달하는 것이 있다. 또한신뢰를 주기 위해 객관적임을 보여줄 수 있는 공식석상이나 뉴스에만 출연하되, sns에서 오보되는 거짓뉴스들은 재빠르게 정정해야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광우병과 관련한 정보들을 대중들과 공유해 전문가와 국민간 위험인식의 차이를 좁힐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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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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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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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yhb01834</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59652</link>
         <description><![CDATA[<div>1-1)<br>광우병은 축산을 산업화하여 단기간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양과 소의 사체를 사료로 사용한 것에 의해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죽은 소의 뇌와 내장 등을 소의 사료로 재사용하는 것을 금지한 것이 광우병 감소이 감소하는 주요한 영향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br><br>1-2)<br>인간 광우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된 이유는 한국의 예로, 소의 뼈와 내장을 포함한 30개월 이상, 대부분의 특정위험부위(SRM)을 포함한 30개월 미만의 소를 수입하는 조건으로 미국과 FTA협상을 체결하는 등 제한적인 섭취가 있었기 때문입니다.<strong><br></strong><br>1-3)<br>최근에 고기를 많이 먹은 적은 없지만 미국산 소고기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위험성이 있다고 여기면서<br>먹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촛불 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불안해서 먹지 못했을 것입니다. 광우병 발생이 꾸준히<br>줄기는 했으나 내가 먹은 것의 중간 처리 과정에 의심이 갈 것 같습니다.<br><br>2. 위험 커뮤니케이션이란, 인지한 위험요소를 사회 안에서 적극적 소통과 공유를 통해 대처해 나가는 과정이다. 위험을 인식하는 데 있어서 각 개인은 주관적 판단을 내리며, 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정보를&nbsp;<br><br>교통 사고의 경우에는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고, 차의 소유도 많이 일어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확률과 소고기를 먹었을 때의 확률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우선적으로 모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문가는 대중들에게 사망하지 않을 거라는 안심을 주는 것이 아닌 확실한 원인과 예방 방법을 제공해야하며, 위 발언은 오히려 눈만 가리고 안심을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망할 확률이 단지 상대적으로 낮다고 해서, 사망이 일어나지 않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는 위험성을 지나치게 숫자로만 계산하고 간과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br><br><br>3.<br>내용은 광우병의 발병과정과 발병률이 얼마나 낮은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일반인은 과학적 근거가 상대적으로 빈약하여 경험과 인식으로 위험을 느끼기 때문에 전문성을 가지고 이러한 인식을 바꿀수 있도록 도와야한다.<br>방법은 어려운 과학용어의 사용을 자제하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자료, 실제 발병률과 관련된 연구, 발병 사례등을 동원한다. 사례를 통해 일반인에게 정보를 공유하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알려주는 것이므로 훨씬 체감하기 쉬울 것이다.<br>제도는 확실하고 강경하게 광우병을 근절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쪽으로 제도를 설립하는 것이 옳다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직관적으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는 제도를 설립해 일반인들을 안심시켜 인식을 좋게 만드는게 중요하다. 인식이 곧 위험의 리스크를 높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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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1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59652</guid>
      </item>
      <item>
         <title>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63543</link>
         <description><![CDATA[<div>1번<br>1)<br>광우병의 발생 원인은 소에게 육골분이라는 동물성 사료를 사용한 것이다. 광우병의 최초 발병 후 4년 뒤, 영국이 죽은 소의 뇌와 내장 등을 소의<br>사료로 재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으로 광우병이 감소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br>2)<br>인간 광우병의 감소는 소 광우병 발생 감소와 더불어 광우병을 일으킬 수 있는 변형 단백질이 많이 축적된 부위인 SRM 섭취를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면서 기여할 수 있었다.<br>3)<strong>최근에 미국산 소고기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촛불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미국산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지 못할 것 같습니다. 조건이 뼈와 내장을 포함한 30개월 이상, 대부분의 특정위험부위를 포함한 30개월 미만이기 때문에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할 것 같습니다.<br><br>2번<br>대중과 전문가의 시선에서 오는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보인다. 전문가는 확률적으로 접근하였기 때문에 교통사고로 사망할 확률이 더 높게 보일 것이다. 하지만, 교통사고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이 광우병으로 사망할 확률보다 높은 위험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교통사고는 본인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br><br>3번<br>대중성이 있는 TV 프로쇼에 출연하거나, 혹은 그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방송사에 광우병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들을 기반으로 쉽고 객관적인 판단을 유도하는 방법을&nbsp; 택할 것이다. 또한&nbsp; 국가적 차원에서는 좀 더 통계학적으로 수치를 잘 확인할 수 있도록 정부기관에서 직접적으로 발표하고 위험성에 대한 확률을 정확하게 공개하는 것이 가장 불안감을 감축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br></strong><strong><em>영국이 광우병의 최초 발병지이긴 하지만, 선진국인 영국을 사례로 들어 영국의 장관도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는다는 점과 함께 우리나라의 장관도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는 모습을 적극적으로 미디어를 통해 보여주었다면, 국민들이 좀 더 신뢰를 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br></em></strong><strong><br><br><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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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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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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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64456</link>
         <description><![CDATA[<div>1.<br>1) 빠른 원인 분석을 시작하였고, 프리온이라는 단백질이 변형되어 발생하는 광우병의 원인인 양과 소의 사체를 사료로 사용한 육골분 사료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은것.<br><br>2) 광우병을 유발할 수 있는 프라이온이 SRM에 많이 분포되어있는 것을 파악하였고, 그 부분을 제외하고 섭취하거나 사용한 것이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음.<br><br>3)&nbsp;<br>1- 그 당시 상황이라고 가정하였을 때, 일반 민중의 입장에서 정보의 부족과 언론을 통한 부정적인 인식이 심화되어 미국산 소고기를 두려워하였을 것 같음.<br><br>2- 최근에 먹은 적 없음. 안심하라고 해도 혹시라도 내가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이 크게 들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다.<br><br>3-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는 광우병이라는 치명적인 위험이 자신에게도 닥칠 수 있다는 공포감에 미국산 소고기를 쉽게 먹지 못할 것이며, 정보의 비대칭 때문에 전문가와 달리 언론의 말을 신뢰하여 먹지 못했을 것 같음.<br><br><br>2.<br>1- 먼저 교통사고에 대한 경우는 결과가 정해져있는 사건으로, 일반 대중에게 이미 충분히 주위에서 격은 사건임. 반면에 광우병은 새롭게 발생한 위험으로,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기 때문에 비교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함<br><br>2- 교통사고는 자기가 통제를 할 수 있는 어느정도의 통제성이 있지만 광우병의 문제는 통제성이 낮음. 그런 점에서 보았을 때 일반인은 더 불안을 느끼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에 실패함.<br><br>3- 교통사고는 통제성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실제로 사망률이 높더라도 사람들의 위험인식은 높지 않게 된다. 이 때문에 광우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교통 사고로 사망할 확률보다 낮다고 하는 것은 대중들에게 광우병의 위험이 낮다는 것을 설득하는데 실패한 소통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br><br><br>3.<br>&nbsp;일반 대중은 언론, 지인, 경험을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 밖에 없음. 그렇기에 언론을 통해서 가짜 뉴스가 아닌 객관적인 자료를 보이고, 실제 사례를 통해 설득을 하면 좋을 것 같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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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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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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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64760</link>
         <description><![CDATA[<div>1-1)<br><strong>광우병의 발생원인이 육골분 사료의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가 소의 광우병 발생의 감소에 유효했다.<br><br>1-2)<br>특정 위험 물질(SRM)을 제거한 고기를 수입하고, 광우병에 대해 사람들이 인식하게 되면서 경각심을 갖게 된 것도 한 원인이 되었다.<br><br>1-3) 최근에 미국산 소고기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촛볼 시위 이전의 상황이라면 미국산 소고기를 먹기 꺼려질 것 같고, 돼지고기나 닭고기와 같은 다른 대체 고기를 찾아 먹을 것 같습니다.<br><br>2)<br>전문가들은 위험을 판단할 때 객관적이고 확률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광우병 사망 확률이 교통사고 사망 확률보다 낮은 점, 즉 확률의 비교를 통해 설득을 시도했지만 대중들은 위험을 판단할 때 주관적이고 직관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확률의 비교보다는 광우병 사망 확률이 있다는 점, 즉 확률의 유무에 더 관심을 두어 설득이 실패했다고 생각한다.<br><br>3)&nbsp;<br>전문가들과 시민단체들이 같이 참여하는 공론화장을 만들면 좋았을 것 같다. 같이 얘기를 나누고 전문가들의 소견 특히 통계적인 부분과 과학적은 근거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자리를 매체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br>&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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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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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64808</link>
         <description><![CDATA[<div>1.(1). 광우병의 원인은 양과 소의 사체를 사료로 사용한 것 때문인데, 영국 정부에서 이러한것들을 소의 사료로 재사용하는 것을 금지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소의 광우병 발생이 감소하였다.<br><br>1.(2). 광우병이 진행되는 과정을 연구한 과학자들의 노력과 FTA 협상과정에서 국민들의 촛불시위로 인해 30개월 미만의 소도 SRM부위가 제거된 이후 수입하도록 바뀌었기 때문에 인간광우병 발생률이 낮아졌다고 생각한다.&nbsp;<br><br>1.(3). 미국산 소고기를 먹은 적이 있다. 현재가 촛불시위 이전 수입상황이라면, 미국산 소고기를 먹는 것이 꺼려졌을 것 같다. 왜냐하면 정부(전문가)가 국민들의 위험에 대한 수용가능성 여부를 중점으로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시의 나라면 광우병을 두려워했을 것 같다.<br><br>2. 객관적인 리스크만을 다루고 대중들의 수용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았으며, 특히 평상 시에 전문가(정부)와 국민들 사이에 충분한 정보와 지식의 공유가 없었던 점이 문제이다.<br><br>3. 국민의 정서, 감정을 중시하여 대중과 공유한다. 정보를 수용하는 사람은 대중들이기 때문에, 대중들의 입장에서 쉬운 언어로, 감정을 담아서 설명할 것 같다. / 영국의 농업장관이 소고기를 먹으면서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한 것처럼, 광우병이 안전하다는 것을 언론, 광고를 통해 보도한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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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2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64808</guid>
      </item>
      <item>
         <title>9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65077</link>
         <description><![CDATA[<div>1. 광우병은 소와 양의 사체를 소의 사료로 사용함으로써 <br>프리온이라는 단백질이 변형되어 발생한다. <br>이후 죽은 소를 사료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면서 <br>전세계적으로 광우병 발생이 감소했다.<br><br>1-2. 특정 위험 부위(SRM)를 제거하여 섭취한 것이 인간 광우병 감소에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br><br>1-3. 최근 한국 사람들의 소고기 섭취 통계를 보면 미국산 소고기를 한우보다 더 많이 섭취했음을 알 수 있다. 이 통계에 따라 우리는 미국산 소고기를 섭취해봤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만약 촛불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광우병에 대한 위험성에 대한 정보가 있는 상황에서 충분한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수입되는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br><br>2.<br><strong>대중들의 위험에 대한 수용가능성 여부를 고려하지 못했다. 대중들은 주관적 Risk를 느끼고, 그것은 전문가가 정량적인 수치로 판단한 객관적 Risk만이 아니라 주관적 Risk인 대중들의 경험과 관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다음 원칙에 따른 위험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전문가와 일반인의 위험인식에 괴리가 있었다.<br><br>3. 광우병에 대한 위험성을 단순히 수치를 제시하여 그 확률이 낮으므로 안심해도 된다는 방식이 아니라, 광우병의 원인을 제시하고 유통 과정을 보여주며 이 원인이 확실히 제거되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대중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여, 광우병에 대한 위험을 주관적으로 인식하지 않고 객관적 위험을 인지하도록 한다.  </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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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2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65077</guid>
      </item>
      <item>
         <title>10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65552</link>
         <description><![CDATA[<div>1번<br>1)&nbsp;<br>1984년 광우병이 첫 발병되었다. 이는 프리온 이라는 단백질이 변형되어 발생하였고, 1980년대 초 젖소의 사료로 양과 소의 사체를 사료로 사용한것이 원인이 되었다.&nbsp; 1988년 죽은 소의 사료화를 금지하면서 광우병 발생이 감소하게 되었다.<br><br>2)&nbsp;<br>&nbsp;- 무엇이 '인간 광우병'인지에 대한 엄격해진 기준<br>- 인간 광우병에 대한 의심 감소<br>- 미국산 소고기 수입 제한<br>- SRM 관리<br><br>3)&nbsp;<br>최근에 먹은 적은 없으나, 촛불 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SRM 부위가 포함된 소고기는 안심하고 먹을 수 없을 것이다. 물론 30개월 이하 소의 경우 척수, 머리뼈, 뇌, 눈 등의 특수 부위에까지 변형 프리온이 이동할 가능성이 낮다고 하지만, 굳이 위 특수 부위까지 섭취하여 작은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br><br><br>2번<br>개인의 인식을 배제한 과학적 근거(확률)로는 광우병이 교통사고보다 위험도가 낮다. 하지만, 이는 전문가와 일반인이 위험을 인식하는 방식에 대한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 설득 방식이다. 우선, 우리는 스스로가 통제할 수 있는(자동차 운전) 일에 대해서는 덜 위험하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에 확률적으로 교통사고 위험도가 높을지라도 일반인에게는 통제성이 낮은 광우병이 훨씬 두려운 대상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위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은 전문가가 일반인의 위험 인식 방식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데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br><br><br>3번<br>2008년의 경우 레거시 미디어가 소통의 창구 대표적인 창구로 이용되었기 때문에 사실을 말함에도 언론에서 왜곡될 경우 표현의 한계가 명확하였다.<br>현 시점에서는 다양한 미디어들과 소통창구가 존재하기에 사실을 밝힐 수 있는 수단이 많이 존재한다.<br>신뢰할 수 있는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 과정, 결과, 해결방법 등을 공개적으로 오픈하여 대중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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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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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69812</link>
         <description><![CDATA[<div>1-1) <br>광우병은 양과 소의 사체를 사료로 사용하여 발생하였다. 이를 금지하는 조치가 소의 광우병 발생이 감소한 것에 유효하게 작용하였다.<br>1-2)<br>특정위험부위인 SRM을 제거한 소고기만 수입하는 조치가 인간 광우병 감소에 기여하였다.<br>1-3)<br>현재는 촛불시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전문가와의 소통과 조치를 통해 리스크가 줄어들어 안심하게 되었으며, 그 이전은 어렵다고 생각한다.<strong><br></strong><br>2)<br>위험 인식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 통제성, 즉 대중들은 본인이 통제 가능한지에 따라 리스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는데, 대중들이 통제 가능한 교통사고와 달리 광우병은 당시 부위와 상관없이 소고기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에 따라 통제가 불가능하다 생각하여 대중과의 소통이 불가하였다.<strong><br><br>3)<br></strong>대중이 쉽게 접하는 매체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인문학적이면서 직관적인(시각 자료 위주의) 설명을 통해, 짧고 간결하게 설명하되, 정확한 수치와 정보를 공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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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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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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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7185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br>1)&nbsp; 변형 프리온은 대장의 회장 부분에서 흡수되어 림프관을 통해 이동하여 편도에 축적되고 30개월이상 소에서는 머리쪽으로 이동하여 눈, 뇌, 척수에 축적됩니다. 따라서 소에서는 주요 SRM을 제거하고 수입한 점이 유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2) 변형 프리온이 주로 축적되는 부위인 SRM을 제외한 소고기의 수입만을 허용하여 변형 프리온의 섭취와 전염을 막은 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br><br>3) 최근에 미국산 소고기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촛불 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30개월 이하의 소에서도 주요 SRM부위에 프리온이 축적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돼지나 닭 등 다른 육류로 대체하여 섭취하고자 했을 것 같습니다.<br><br><br>2.<br>교통사고의 경우는 운전자인 본인이 통제 가능하다는 특성으로 사람들의 주관적 인식에 따라 낮은 위험으로 인식하지만 광우병의 경우, 통제성이 낮기 때문이 사람들이 인식하는 위험의 정도가 교통사고에 비해 더 크게 느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위와 같은 위험커뮤니케이션은 사람들의 주관적 인식이 다르다는 것은 고려하지 않고 객관적인 사실만으로 소통하고자 했다는 문제점이 있다.<br><br>3.&nbsp;<br>실제 광우병이 발병했던 예전 시기가 아닌 현재의 시점으로 전문가가 위험에 대한 정보를 대중과 공유하는 방식을 생각해본다면, 자신의 SNS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여 대중들과 소통할 것 같습니다. 전문가이기에 대중에게 신뢰성을 얻을 수 있으며,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기에 개인 SNS를 통해 광우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것 같습니다.<br>또한, 초기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광우병의 발생 원인과 경로 등 파악된 정보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공개를 할 것입니다.&nbsp;<br>그리고 객관적인 위험은 적지만 일반 대중들이 인식하는 위험의 정도는 다르다는 것을 고려하여 FTA협정에서 SRM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소고기 부위 수입을 허용하지 않음으로써 일반 대중으로부터의 신뢰를 확보한 후 대중들의 신뢰가 쌓여 객관적인 팩트를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 때 수입 조건을 변경했을 것 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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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2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71858</guid>
      </item>
      <item>
         <title>8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77645</link>
         <description><![CDATA[<div>1-1 <strong>A : 변형 프리온이 발생한 죽은 소의 뇌와 내장 등을 소의 사료로 재사용하는 것을 금지한 것이 유효했다.<br></strong><br></div><div>1-2&nbsp; <strong>A : 광우병이 걸린 소의 섭취가 줄어들며, 자연스레 인간 광우병의 발병도 줄어들었다<br></strong><br></div><div>1-3 <strong>&nbsp;A : 먹은 적이 있다. 만약 당시로 돌아간다면, 그러한 여론에 영향을 받아서 마음 놓고 고기를 먹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음 한 편에 꺼림칙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대체재가 있는 상황에서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미국산 소고기를 먹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strong><br></div><div>2 <strong>A : 교통사고는 사고의 원인과 유형 등이 결론이 정해져있지만, 인간 광우병은 원인과 발병의 근원이 불분명하여 서로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기에 문제가 있었다.&nbsp;<br></strong><br></div><div>3.<br><br></div><div>고혜민 : 제가 만약 전문가라면, 우리나라는 원래 소사료로 남은 음식물을 사용해서 안전하다는 주장보다는 광우병의 발병 기전에 대해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할 것 같다. 또한 FTA로 인해 계약되는 수입의 범위에 대해서 설명하며 과학적으로 발생가능성이 적으며, 문제가 발생하기 이전일지라도 발생후에 대응책과 국가의 책임을 강조할 것이다.<br><br></div><div>배성필 : 광우병의 위험이 크지 않다는 사실을 정량적 수치로 제시하면서, 특정 위험 부위 소비를 줄이는 개인의 자발적인 선택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면 좋을 것 같다.<br><br></div><div>유승현 : 내가 만약 전문가라면 현재로서 파악한 객관적인 상황을 대중들에게 공유하고(언론,뉴스 등으로) 피드백에 대해서는 빠르게 대응할 것이다. 전문가로서 객관적인 정보를 가지고 문제를 파악해야지, 대중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해서는 안되고 판단은 대중들에게 맡겨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iv>이영섭 : 국민들이 불안에 떠는 것을 공감하고, 그러나 수치적으로 광우병은 위험하지않음을 피력해야한다. 여러 거짓된 루머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사실체크를 하고 보도자료를 내놓아 사람들의 인식을 천천히 바꾸어야한다<br><br></div><div>이주영 : 소고기 구매가 가능한 마트나 육류점에 광우병을 조심해야 하는 소의 나이와 축적 되는 부위를 그림으로 보여주어 현재 구매하게 되는 소고기는 광우병 걱정을 하지 않고 전문가를 믿고 먹을 수 있다는 포스터를 붙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div><div>최은서 : 대중에게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할것입니다. 광우병의 원인이 초 젖소의 우유량을 늘리기 위해 육골분 사료를 제공한 것임을 밝히고, 특정 위험물질을 제거하면 안전하다 공표하여 대중과 인식 차이를 좁히려고 노력할것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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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3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77645</guid>
      </item>
      <item>
         <title>5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79337</link>
         <description><![CDATA[<div>1<br>1)<strong>1988년 6월 광우병이 영국에서 최초로 대량 발병한 지 4년이 지난 후에야, 보수당 정부는 죽은 소의 뇌와 내장 등을 소의 사료로 재사용하는 것을 금지했다.<br><br>2)사료조치로 광우병은 줄고, SRM 관리로 인간 광우병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br><br>3)촛불시위 이전의 수입상황이라면 미국산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위험요소가 추가적으로 존재할 수도 있고 우리나라는 쌀이나 밀을 많이 먹고 소고기 이외에도 대체할 수 있는 음식이 많기 때문입니다.<br><br><br>2<br>대중들은 주관적, 이분법적으로 위험을 인식하는 반면 전문가들은 확률적, 객관적으로 접근하여 대중과 전문가들 사이에 괴리가 있었다.<br></strong><br></div><div><strong>이렇게 여러 번의 상황이 변하는 가운데 정부는 전문가를 통한 소고기의 위험성이 없다고 밝힌 바 있지만 간과했던 사실이 있다면 높은 위험 인식과 통제에 대한 강한 욕구는 위험의 객관적인 측면보다는 사람들이 느끼는 위험의 주관적인 판단과 공포와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위험지각패러다임은 위험의 발생 확률이 현저하게 낮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높은 위험 인식을 보이는 역설적인 현상을 보여주게 되는 것을 몰랐던 국가의 큰 오산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br><br>3<br></strong>다큐멘터리를 통해 지나치게 낙관적이지 않고 사실적으로 대중들에게 내용을 전달한다.<br><br></div><div>모든 확률과 정보를 투명성있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br><br></div><div>확률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이분법적으로 ‘어떤 수입소고기는 먹어도 된다’ 라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br><br></div><div>&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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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3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79337</guid>
      </item>
      <item>
         <title>1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nm6yjr2pxdb4tc9x/wish/2093382427</link>
         <description><![CDATA[<div>1-1. 전세계적으로 광우병 발생이 감소한데에는 광우병의 발생 원인을 알고 이에 대한 조치를 취해서라고 생각한다.&nbsp; 광우병이라는 병이 발발하고 이것이 발생한 원인이 초식동물인 소에게 육골분 사료를 제공한 것에 있다. 이를 금지하고 광우병이 진행되는 경로와 각 기관에 어떻게 쌓이는지 등에 대해 알고 이에 관련된 기관을 제거하고 수출을 막는 등 광우병에 대해 자세히 알고 이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렸했기 때문에 광우병 발생이 점차적으로 감소했다고 생각한다.<br><br>1-2. 광우병 소의 7가지 특정위험물질(SRM)인 회장, 척수, 뇌, 두개골, 눈, 혀, 편도를 제거하고 수출,수입을 한 결과 인간 광우병(vCJD)의 발병이 줄어들었습니다.<br><br>1-3. 촛불시위 이전의 상황이라면 국민들 모두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먹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객관적으로 보여준 위험성보다는 주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위험성이 높다고 생각하여 먹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br><br>2번. 우선, 일반 대중은 결국 위험한지 그렇지 않은지 이분법적으로 사고하려고 하며, 잘 모르고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안이 크다.
또한 위험 커뮤니케이션에는 우선 자신이 통제할 수 없고 피해가 크며 친숙하지 않은 광우병이라는 높은 위험으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확률적으로 낮으니 무조건적으로 안심하라는 것이 문제로 작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교통사고는 본인이 통제 가능한 통제 내 영역에 존재하지만, 광우병의 경우 통제의 범위가 넓어 리스크를 사고하는 척도가 흐려질 수 있다.<br><br>3번. 과학적인 원리와 그것이 인체에 작용하는 위험성을 면밀히 공개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단순히 정량적인 치사율이나 어떠한 확률뿐만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작용할 수 있는 위험성에 대해서도 공지해 주어야한다.
무엇보다도 이전에 충분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함으로서 관련 위험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며, 원활한 의사결정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적이다. 또한, 정부는 대중들이 객관적이 위험보다는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위험에 더 민감하다는 사실을 통해 설명해야합니다. 신뢰를 기반으로 설명해야하고 위험한 것과, 불확실한 것을 구분해야한다.<br><br><br><br><br><strong><br><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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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8: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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