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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무기력의 비밀(김현수)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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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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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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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평샘플]]></description>
         <pubDate>2021-05-17 10: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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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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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호기심을 갖고 세상을 익혀가는 아이들의 눈망울은 점점 지쳐가는 분위기가 역력해진다. 특히 중고등학교에서의 무기력한 수업 분위기는 당연시 되어가고 있는 듯 하다. 책상에 엎드려 일어나지 않는 아이들과 그 앞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무기력에 관한 이야기는 나와 친구들이 직면한 문제이며,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br> 나에게는 여러 무기력 유형 중 순응 무기력에 해당하는 학생의 사례가 깊게 와닿았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생이 되어서까지 엄마가 짜놓은 시간표에 따라 생활하면서 자신이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조차 모르겠다고 답하는 학생이 매우 안타까웠다. 이것을 보고 나는 모험과 도전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모이자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같이 무기력해진 학생을 돕는 방법으로 소개된 환대,참여,존중,격려 중 환대의 과정도 인상 깊게 읽었다. 아이는 학교에 오기까지 아주 무거운 마음의 짐을 지고 온 걸지도 모른다. 학교가 지루하고 무시받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환영해주고, 인사해주고, 잘 왔다고 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정말로 아이가 온 것은 환영해줄만한 일이다’라는 문장에서 교사에게 아이들의 존재가 매우 소중한 것임을 다시 한 번 느꼈다.</div><div> 에필로그에서 글쓴이는 집과 학교는 기업이 아니라고 말한다. 가정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거주하며 사랑을 바탕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사회의 가장 기본적이고 편안한 집단이다. 학교도 학생들을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삶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이다. 그러나 내신성적으로 등급이 고정되고 서열화가 일어나는 현실에서 학교는 경쟁 체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장으로, 집은 고군분투를 위해 준비하며 부모의 핀잔을 듣는 장소로 변질되어 버린 것 같다. 이런 시스템 속에서 생긴 학생들의 무기력함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사회 구성원의 관심과 교육 체제를 좀 더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려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div><div> 이 책을 통해 무기력한 아이들의 심정을 헤아려 볼 수 있었고, 무기력이 찾아오기 쉬운 고등학생으로서 위로를 받는 기분도 들었다. 아이들이 왜 무기력해지는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특히 아이를 둔 부모님이나 교직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상담가나 교사를 꿈꾸는 학생에게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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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8: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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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3 황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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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우리 사회는 과도한 경쟁, 높은 성적 기준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무기력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무기력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는 책 같다. 무기력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나는 무기력이 이유 없이 찾아오는 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무기력은 원인이 꼭 있다고 한다. 그 이유가 정말 사소한 이유일지라도 사람은 무기력에 빠질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 많은 어른들 또는 선생님들께서는 이 책을 읽고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에게 조금만 귀를 기울이고 눈을 맞춰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무기력에 빠진 아이의 수가 조금은 줄어들 것 같다. 이 책은 정말 무기력의 원인과 어떻게 하면 무기력을 잘 극복할 수 있는지 아니면 주변에 무기력한 사람을 위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잘 나와있는 책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요즘 고3이라서 힘들어 무기력해진 친구들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께도 이 책을 추전하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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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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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9 김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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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무기력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마침 국어 시간에 책을 고르게 되어 살펴보던 중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표지를 보니 깔끔하고 내용이 괜찮아 보여서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특히 ‘비밀’이라는 게 호기심을 자극했던 것 같고 이 책을 읽음으로서 무기력함을 극복하는 방법이나 원인을 알게 되는 걸 기대하며 읽게 되었다.나는 이 책을 읽기 전 무기력한 사람들은 조금 안 좋게 봤던 건 사실이다.의지가 없고 하고자 하는 것이 없는 게 이해가 가질 않았는데 내가 관심을 가지고 그 친구에게 다가갔더라면 무기력함을 이겨낼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을 읽게됨으로써 배운 점이 많은 것 같다.눈에 보이지 않는 고통이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알고나니 마음이 아팠다.내가 먼저 들어주고 공감해주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마지막으로 무기력한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알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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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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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4 김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20248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은 제목 그대로 무기력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이다. 표지에는 한 아이가 고개를 푹 숙이고 흑백이라는 점에서 어두운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희망적인 메시지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무기력은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 쯤 겪었던 또는 앞으로 겪어보게 될 감정일수도 있고 극단적으로는 자살까지 이어직 될 원동력일수도 있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의 무기력 형성 시스템이 설명되어 있는데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일부 학교에서 성적이 높은 순써대로 급식을 먹고 교내 상장 대회에서도 한 아이만 상장을 휩쓴다라는 부분이었다. 이 부분을 보고 예전에 봤었던 드라마가 생각이 났었다.학교의 비리를 담은 스토리의 드라마였었는데 그 드라마에서도 성적순으로 급식을 먹고 성적이 낮은 주인공이 다른 꿈을 키우려하자 무시를 했던 장면이 있었다. 드라마를 봤을 때에는 드라마라서 그런지 잘 와닿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어른들은 우리를 공부에 초점을 맞춰 잘 되라는 마음으로 대하시는 것 같지만 우리에겐 오히려 자존감이 내려가고 무기력이 생기는 역효과가 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원인에 따른 해결 방법이 많았지만 가장 인상 깊은 해결 방법은 환대,참여,존중이었다. 집에 올 때 환영하고 가볍고 작은 일부터 하게 하고 우리라는 존재를 존중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을 보고 우리가 존중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자발적인 행동을 하기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 시기엔 대학 진학,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 주변 친구들도 힘들어 하고 있는데 친구들을 상담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어떻게 위로해야할지 생각하게 되어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우리 청소년 이야기가 담겨 있어 공감하기는 쉽지만 어른들이 시점으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학생들 보다는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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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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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5 백승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2094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요즘 코로나로 인해 무기력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예를 들면 코로나 블루증이 있는데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로 인해 생기는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을 겪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것을 겪는 사람도 많고 그것과 별개로 무기력을 겪는 사람이 많아 이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는 게 학계의 정설. 이책의 주요한 줄거리는 여러가지 이유로 무기력을 겪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 그 속에서 무기력을 겪게 되는 이유와 잘못된 대처 행동들에 대한 내용이 나오게 된다. 그리고 올바른 대처와 정확한 상태를 알려주는 것이 주내용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무기력을 겪고 있다는 것은 잠시 동안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 아닌<br>&nbsp;장기적으로 스트레스와 사소한 문제들이 모여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현재 무기력하다고 생각하거나 주변에 무기력한 친구가 있거나 자녀가 무기력을 겪는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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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7 이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258658</link>
         <description><![CDATA[<div>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의 표지를 보고 난 후에 누구나 한번씩은 겪게 되며,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에 대한 열정이나 동기가 감소하게 되는 무기력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을 읽고 나서 지금 나의 생활 속에서 무기력의 존재도 알수있을거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div><div>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결과와 평가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가며 항상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한 과정을 더 중요시 하는것이 아닌 결과에 주목하는것이 아이들의 두려움과 부담감을 더 키우며, 그것이 무기력으로 이어지는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고, 아이가 스스로 이유없이 무기력을 만들고 세상의 문을 닫는것이 아니라 다른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생활이나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여러 부딪힘과 실패를 통한 무기력이 생겨나는거 같다고 느꼈다 . 그래서 무기력을 줄이는데 주변의 여러 요인들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언제든 마음가짐의 변화라든지 노력들을 통해 무기력에서 벗어나 자신의 열정이나 동기를 키울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그래서 한번쯤 경험 했거나 하게 되며 , 앞으로 살아가면서 지금까지 겪게 된 무기력과는 또 다른 무기력을 대비해 생각의 변화를 줄수 있다고 생각해 모두가 한번씩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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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 김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5329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무기력한 아이들을 도와주고 이해해주고 싶다.<br>&nbsp;“이것은 비명이요. 무기력한 아이들의 침묵은 고요속의 외침이다.”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으라는 어른들의 왜곡된 마음이 원인이다. 우리가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 수업시간에 자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모습이 대부분이다. 이런 모습을 우리는 불복종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행동들이 김현수 저자는 불복종이 아니라 ‘도와달라는 신호’라 하니까 신기했고 아이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걸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아이들의 이런 행동과 모습이 불복종이 아니라는 걸 알았으니까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 해줄 수 있는 친구, 어른,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nbsp;사회 구조적 문제에 대한 고민과 성찰은 어른들에게 보내는 충고이자,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그런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른들에게 전달해주는 대변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어른들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도움은 관심을 가져주는 것으로도 충분하며 아이 혼자의 힘으로,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또한 나에 대해 성찰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해주는 책이다.<br>&nbsp;아이들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책을 읽고 나서도 아이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발전해 나가야 하는지 모를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지만 책을 읽고 이 책의 내용을 이해 했다면 아이들을 변화시켜 나갈 수 있게 자신이 발전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했듯이 어른들은 그냥 아이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게 조금 관심을 가져주면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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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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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이건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5354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학교에 오자마자 잠만 자는 친구들, 의욕 없이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을 보며 무기력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의 상태에 항상 관심이 많았던 나는 저 친구의 무기력의 원인은 무엇인지, 내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꾸준히 고민해 왔다.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이 책이라면 내가 평소에 궁금했던 무기력의 원인과 이유, 내가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줄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nbsp;<br>읽으면서 나를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 다섯 글자가 있다. 바로" 잠자는 거인"이라는 단어.<br>작가는 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을 "잠자는 거인"이라고 표현한다. 무기력한 아이들을 거인이라고 표현한 것은 이러한 아이들도 내면에는 강한 욕구와 힘을 가졌다는 것을 표현한 것 같고 이러한 아이들에게는 잠시 쉬는 시간이 필요해 잠을 자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았다. 이 단어에 대해 깊게 생각하면서 나는 내가 경험했던 무기력에 대해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의 내 모습을 떠올리니 "잠자는 거인"이라는 말이 정말 적절한 표현이었다.<br>책에서는 주변 사람들이 참고 기다려 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며 읽었다. 잠자는 가인들은 잠을 자는 동안에, 즉 모든 것을 멈춘 시간에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질 것이고 나를 다독이는 시간도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주변 사람들이 날 억지로 깨우려고 한다면 그게 과연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더움이 되는 것일까? . 잠이 들었을 때 누군가 나를 억지로 깨워서 일어나는 것과 내가 스스로 일어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여 상쾌하게 일어나는 것은 정말 다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잠자는 거인들은 잠을 자는 동안 나의 시간, 나와 대화하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br>나는 누구든 무기력을 한 번쯤 경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미 무기력을 경험한 사람이든 아직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든 "무기력"이러는 단어에 여러 궁금증이 생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또한 상담, 심리, 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람 또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br>이 책은 나에게 많은 공감을 주기도, 나를 성찰하는 시간을 주기도 한 의미 있는 책이다. 이 책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무기력에서 스스로 깨어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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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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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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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을 처음봤을때 표지에 그림이 인상깊었다. 그림자임에도 불구하고 무기력함이 잘 드러나 제목과 잘 어울려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또한 표지에 있는 ' 우리 아이들의 열정과 동기는 어떻게 사라졌을까?' 라고 묻는 물음이 날 정말 궁금하게 만들어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에서 나온 무기력해진 이유들은 학생인 입장에서 읽으니 더 공감이 갔다. 실제로 나와 친구들이 무력감을 느껴본 내용이었다. 사회 속 문제를 잘 지적해주었고 그 내용을 읽으니 나는 이런 문제점이 얼른 변화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책에서는 어른들로 인해 무기력해진 많은 아이들이 나왔다. 주변 어른들이 자신의 세상일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가벼운 한마디 한마디는 상처가 되었고 그 모습이 안타까웠다. 그 아이들중 제일 안타까던 아이는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지 못해보는 아이였다. 사회와 부모의 압박 속에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못하는 아이가 점점 느낄 무력감을 얼마나 클지 생각해보니 가장 마음이 아팠다. 그치만 어른들이 무기력하게 만든만큼 영향을 많이 주는 그 주변 어른들이 아이를 바꿀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언제 상처받고 무기력해지는지 언제 다시 무기력에서 벗어나는지를 잘 알려준다. 따라서 이 책은 학생들보다는 부모와 교사 같은 주변에 아이가 있는 어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어른들이 아이를 이해하면 아이가 바뀔 수 있을것 같다. 그러므로 나도 이 책 내용을 기억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어른이 되야겠다는 다짐을 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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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임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8133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 이 책을 마주했을 때,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아티스트들이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내그 이 책을 읽고 나면 분명히 새롭게 느끼거나 깨닫는 부분이 생길 것이고 그로 인해 내가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을 건네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골라 읽게 되었다.</div><div>책에서 지은이는 아이들이 스스로 이겨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본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보통 무기력한 아이들을 대하는 어른들의 태도는 어떠한가? 혼을 내거나 다그치기 일쑤이고 답답해하며 아이에게서 이유를 찾으려고 하기 마련이다. 이런 대우를 받은 아이들은 본인 스스로에게 변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까? 아닐 것이다. 오히려 더욱 더 심한 무기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br>이 책은 글의 구성이 유연하게 흘러가서 책을 읽는 데 수월했고 다소 무겁고 어두울 수 있을 만한 주제를 지은이 본인의 상담 경험을 담으면서 배경지식 없이도 누구나 편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이 나에게는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주변에 무기력한 사람이 있어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막막한 사람들, 청소년 상담사가 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잊지 말자 "기적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기본이 안 되어 있고 혼내지 않기."</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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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7 박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814716</link>
         <description><![CDATA[<div>무기력에 관심이 생겨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에 대해 읽어보게 되었다. 인상깊었던 구절은 "그동안 아무 색깔도 없이 그저 맹물처럼 산 것같아요"이다. 일반적으로 청소년기에 가치관을 정립하고 정체성을 알아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다른 유명한 사람이 한 말이 나도 모르게 내 생각인 것처럼 착각할 때가 있듯이 이 구절은 지금껏 남의 생각만 강요받아온, 즉 정체성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충격적인 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구절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 깨달은 점은 무기력이 단순히 그 아이한테서 생긴 것이 아니라 주된 원인이 억압하는 사회와 잘못된 교육방식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를 통해 내가 만약 한 아이의 부모가 되거나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 책을 바탕으로 아이를 이해해주고 공감해주어 도와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대해서 평가하자면 무기력에 대해 고민하고있는 사람이거나 선생님 또는 아이를 가진 부모가 읽으면 좋을 것같다. 이해하기도 쉬워 접근하기에도 좋고 무기력한 아이를 공감하는데에 큰 도움을 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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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박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845889</link>
         <description><![CDATA[<div>'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작년에 한없이 무기력해진 나 자신이 떠올랐다. 내가 겪은 무기력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해결책은 무엇일까?하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nbsp;<br>&nbsp;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 학생인 내가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은 바로 책에서 저자가 "어떤 아이들은 하루에 여러번 피는 꽃이고, 어떤 아이들은 1년에 한두번 피는 꽃이 된다."라고 말하며 한국의 교육 시스템을 꼬집는다. 나도 학교가 쉽게 말하면 적자생존의 방식으로 살아남지 못한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무기력을 부추긴다고 생각해 매우 공감이 되었다. 다음으로는 어떤 학생의 이야기인데 지금까지 부모님이 시키는데로 인생을 살아오다 보니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 지 몰라 자신의 삶을 '맹물처럼 살았다.'라고 말한다. 우리 사회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렇게 살아왔고 나 또한 이런식으로 살아왔기에 읽으면서 마음이 먹먹해졌다. 그래서 이 구절을 읽을때에는 바로 넘기지 못하고 한참을 머물렀던 것 같다.<br>&nbsp;다음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배우게 된 것이다. 나는 평소에 친구들에게 칭찬이나 격려를 자주하는 편인데 친구들이 긍정적이게 되면 나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그런 격려를 함과 동시에 비교도 같이 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많이 놀라게 되었다. 이 책에서 '~잘한다.'라는 칭찬에는 비교가 섞여있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는 친구들에게 '무엇을 잘한다.'라는 말보다는 '이거 좋아하는 구나'라고 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br>&nbsp;실제로 무기력을 겪은 내가 보기엔 이 책은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무기력한 아이들을 분류하고, 그에 맞는 해결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무기력한 아이들의 시선에서 그들에게 공감하며 적절한 비유를 통해 책을 서술한 점은 좋았지만 일반 고등학교 3학년이 읽기보다는 미래의 꿈이 교육자인 학생들이나 지금 현재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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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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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8 신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948914</link>
         <description><![CDATA[<div>무기력의 비밀 한 줄 소개를 보고 나는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요즘 내가 무기력해진 이유를 찾고 싶기도 했고 이 책을 읽어두면 다른 사람을 상대하거나 가르치는 일을 할 때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았다. 책을 사고 표지를 보았을 때 우리 아이들의 열정과 동기는 어떻게 사라졌을까?라는 문구가 나온다. 이걸 보고 나는 도대체 무기력이라는 것은 정확히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무기력이 생길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한다 나는 그중에서도 13살 아이와 엄마가 상담했던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다 아이는 공부에 대해 이미 지친 상태였고 이걸 본 엄마는 아직 할게 많은데 지쳐있는 아이를 보며 오히려 아이에게 잘못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요즘에는 아이를 한 명만 낳고 그 아이한테 모든 기대와 사랑을 준다고 한다. 그리고 부모님이 옛날에 못 이뤘던 꿈을 자식이라도 대신 이루게 하려고 어렸을 때부터 사교육을 많이 시킨다. 이걸 본 나는 요즘 현실이 생각보다 어둡고 공감이 많이 됐었다.나는 부모와 아이가 더 많은 대화를 하길 바랬다.부모가 이럴수록 아이는 처음에는 아까 본 사례처럼 반항하다가 점점 무기력에 빠지고 말 거라고 생각했다. 무기력은 그냥 관심만 준다고 해서 해결되는 게 아니다 공감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아이들이 무기력한 상태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말했다. 나는 이 글을 보고 내가 나중에 누군가를 가르치게 되면 이렇게 행동을 하며 다가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 저자가 생각하는 이 책에 예상 독자는 부모와 선생님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처음에 아무 생각이 없이 읽었을 땐 이 책에 내용이 잘 공감이 안됐었다. 그러나 내가 미래에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일을 할 수도 있고 요즘 나는 왜 무기력한가에 대해 생각하며 읽으니깐 공감과 이해가 훨씬 잘 됐다. 이 책은 부모 선생님뿐만 아니라 사람을 상대하는 복지 쪽 분야에 사람 그리고 내가 왜 무기력한지 궁금한 사람을 읽으면 정말 유용할 거 같은 책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7: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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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김승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6951851</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 올라와서 무기력하게 지냈던 경험이 있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무기력하게 지내게 되는지 원인을 알고 싶어서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을 선정해 읽게 되었다.</div><div>책을 통해 무기력의 숨은 비밀도 찾을 수 있었고, 무기력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 순종의 삶에서 아이들에게 모험이나 도전은 금기에 해당한다는 내용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모험이나 도전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순종의 삶으로 포기를 한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이 두 문장이 있었다.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역설적 태도와 긍정적 접근은 아이를 다시 삶의 현장으로 불러내는 강력한 초대장이다.'라는 문장을 읽으며 역설적 태도와 긍정적 접근을 초대장으로 알맞게 비유한 것 같았고, 이 문장이 크게 와닿아서 인상이 깊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교사와 상담가들이 해줄 수 있는 일은 우산이 되어주는 것이다.'라는 문장을 보며 아이들에게는 부모, 학원, 학교 등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와 비난 등의 비를 피할 우산이 필요하다는 것을 표현한 것을 보고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건 우산이라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 인상 깊었던 두 문장에서의 공통점과 작가가 말하자고 자 한 것은 '어른들의 역할'인 것 같다. 어른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비난이 아닌 먼저 다가가고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어른들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해 준다면 무기력한 아이들의 행동 변화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책의 내용이 약간 지루하지만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좋은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기력의 비밀'을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추천하고 싶다. 무기력한 학생은 이 책을 통해 위로를 받을 수 있고, 어른들은 무기력한 아이들을 대하는 행동에 대한 따끔한 충고를 받고 아이들을 무기력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도움을 받고 용기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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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7: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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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 강영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47176385</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주변 친구들을 둘러보면, 잠만 자고 무기력한 친구들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 나는 그 친구들이 무기력하게 있는 이유가 항상 궁금했다. 그들은 무기력함을 스스로 선택한 것일까, 아니면 어떤 것에 의해 무기력함을 당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무기력의 비밀' 이라는 책에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을 고르게 됐고 지금부터 책을 읽으면서 내가 했던 생각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많은 아이들은 어릴 적부터 여러가지 활동을 해보며 적성과 흥미를 찾기 시작한다. 처음엔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매우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아이들의 부모님은 아이에게 더 큰 기대를 하게 된다. '우리 아이는 어릴 때부터 뭐든 좋아하고 잘했으니까, 이번에는 더 잘 해내겠지?'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이런 기대 속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점점 부모님의 기대에 응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고, 그 결과 아이들은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고 좋아하는 것을 점점 잃게 된다. 나 또한 어릴 적부터 그래왔기 때문에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진로 선택에 여러 문제가 있었다. 나는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고 막막하기만 한데, 부모님은 그런 사정을 고려할 새 없이 부모님이 원하는 틀에 나를 억지로 맞추려고만 하셨다. 나는 그저 한 번 쯤 부모님이 내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속마음을 알아주길 바랬던 것 뿐이었다. 그 진로 선택의 과정 속에서 나 또한 나도 모르는 무기력함을 겪고 있었다는 생각에 괜히 울컥했다. 어쩌면 지금 우리 주변의 무기력한 아이들도 나처럼 이런 과정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아이들은 그저 자신을 알아주길 바랄 뿐이다. 알아주지 않는 사회와 사람들에 아이들은 스스로 무기력함 속에 숨어든 것은 아닐까. 처음에 들었던 의문에 나는 둘 다 맞다고 대답하겠다. 아이들은 그 어떤 것으로 인해 스스로 무기력함을 선택해서, 무기력함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언뜻 보면 그들은 아주 고요하고 조용해보지만, 실은 자기를 알아달라는 소리없는 아우성을 지르고 있다. 우리는 그 소리없는 아우성에 먼저 다가가 귀 기울여줄 필요가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무기력함을 해결하는 데에는 그 아이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고 소통이 되는 지도자가 필요하겠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지금 현재 교육직에 있는 분들이나 교사 혹은 상담직을 꿈 꾸는 학생들, 자기가 무기력하다고 느끼는 학생들에게 모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내가 훗날 교육직에 서게 되었을 때 무기력한 아이들을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던 시간이였다. 변화할 힘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변화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주기 보다는 그 아이 자체를 이해하고 사랑함으로써 꾸준하게 아이가 자기 자신과 나를 믿게 만들어야 한다. 언제나 모든 아이가 다르고, 소중하며 모든 아이를 사랑하겠다고 수도 없이 해왔던 그 다짐을 기억하고 아이들과 면대하자. 아이들이 아이들의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방법을 만들어가자. 언젠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날을 희망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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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9: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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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9 박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51083563</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우리나라에 아이들의 무기력이 왜 나타나는가 생각을 해 보았다. 아이는 아이 혼자서 자신을 무기력하게 절대 만들지 않는다. 그럼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무기력 해졌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럼 학교나 부모님, 더 넓게는 사회가 아이들을 무기력하게 만들지 않았나라고 나는 생각한다. 무기력한 본인도 얼마나 힘들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얼마나 심각하면 책으로도 나왔을까 생각이 든다. 어른들이 책임을 가지고 아이들을 도와주었으면 좋겠다.</div><div>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도 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먹고살기 힘든 개발도상국이라는 스트레스의 시절을 거쳐 풍요로운 현대 사회에 태어난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고 두 가지의 상반되는 느낌을 느꼈다. 하나는 어리다는 이유로 이해해 주길만을 바랐는데 어른의 입장이 이러한지 이 부분을 읽고서야 깨달았고, 어른들도 이런 아이를 대하는 것이 복잡하고 막막하고 힘들었을 것이다. 또 다른 하나는 하지만 결국은 어른들이 아이들을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과거의 스트레스 수준과 현대의 스트레스 수준은 현저히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div><div>기억에 남는 구절도 있다.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일인지 강조해야 한다.'이다. 노력은 세상 살아가면서 당연히 지니고 있어야 하며, 추상적이라서 지겹고 힘들고 부정적인 의미가 컸는데, 저 구절 덕분에 노력이라는 것을 다른 관점에서 긍정적인 면의 시각으로 멋지게 볼 수 있게 되었다.</div><div>이 책은 부모님과 선생님께 강력 추천하며, 고등학생인 내가 읽어보았을 땐 내 주변 또래에 이런 친구가 있으면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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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8: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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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윤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511829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 제목이 평소의 나의 삶과 연결지어 공감이 잘 가게 될 것 같아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평소의 나는 무기력하지 않은데 여러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무기력해 보이는 경향이 있다. 그런 점들을 고치고 싶은 마음도 있어 이 책을 보며 원인과 해결 방안을 알고 고쳐 나가고 싶다는 생각과 나의 진로와 연관지어&nbsp; 이 책의 이야기들을 알고 어떻게 해결되어가는지를 알아서 비슷한 상황에 처해진 사람들의 문제와 해결점을 찾아가는데에 필요한 지식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nbsp;이 책의 처음 부분에 나오는 아이는 무기력하게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주변에서 자기자신을 포기하지는 않았는지 걱정하는 말을 듣게 된다. 하지만 이 아이는 포기란 단어는 쓰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더 자신의 감정이 다른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을 싫어한다. 나는 이 부분에서 아이의 마음에 공감이 가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무기력한 아이를 보면 보통 걱정을 하거나 포기하지는 않은건지 또는 왜 그런건지 의문을 가지게 된다. 또한, 이런 아이를 함부로 판단하여 얘기하고 단정짓다보면 이런 아이는 더 자신의 마음을 숨기게 된다. 하지만 그런 나 자신도 이런게 싫다는 공감이 가면서 이 아이의 상황과 이전의 ’나’와도 공감이 가게 되었다. 이러한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걱정 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무언의 격려와 언어적 격려였다. 열심히 하라거나 잘하라는 말은 압박이지 격려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 책 속에 나온는 아들러는 격려를 “아이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실수나 실패를 해도 자존감을 훼손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했다. 이 부분을 보며 나를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전의 나는힘이 필요한 주변인에게 격려라 치고 그냥 ’괜찮아, 하면 될거야, 잘해봐‘ 라고만 말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힘을 보태는 방법, 격려 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의 존중과 격려를 그 사람을 존중하고 실패를 해도 그냥 ’괜찮다.‘가 아닌 진심으로 들어주며 공감을 해주고 자존감을 훼손시키지 않으며 격려를 해주는 방법을 배우게 된 것 같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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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0: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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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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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1 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51243202</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주변을 살펴보면 무기력한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나까지 무기력해지는 것 같았고 이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싶었다.<br>사회는 좋은 학교를 보내기 위한 교육 시스템이 존재하고 그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이 좋은 결과를 내길 기대한다. 이 시스템에 부담을 느끼고 버티지 못해 도망친 아이들은 어떤 결과를 내는 것에 공포를 느낀다. 나도 결과를 내는 것이 무서웠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이 시스템에서 무의식적으로 도망치고 싶어 학교 공부를 포기하고 다른 길을 택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시스템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즉시 "네 생각을 말해봐."같은 질문을 하면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른다. 아이들에게 좀 더 여유를 갖고 대해 줘도 충분하지 않을까? 우리는 뭐가 그렇게 성급했을까. 내 경험을 들자면 부모님은 나에게 끈기가 없다는 둥 뭐만 하면 쉽게 포기한다는 식으로 몰아가셨다. 지금 다시 돌이켜보니 부모님의 비판에 두려움을 느끼고 위축되어 포기했던 적도 있었다. 그때 이후로 아직도 주변에서 싸늘한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아 힘들 때도 있다. 이렇게 보니 무기력은 우리 삶에 계속 스며들고 있는 것 같다.<br>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읽으니 무기력이라는 문제가 더 크고 중요하게 느껴진다. 아이들에게 성급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에 좋은 해결방법도 많이 있지만 아이들에게 스스로 해결할 기회를 주는 방법도 많이 나와있었으면 했다. 아이들을 얼른 보채기보다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고 그 방법을 알려줘야 한다. 당사자의 협조가 가장 큰 역할이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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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1: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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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7 조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8/wish/155125460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주변 어른들과 친구들에게 무기력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던 중 독서시간에 책을 고르라 했고 나는 많은 책들 중 무기력의 비밀이란 책을 접했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무기력한가 알고 싶었고 도움을 받아서 무기력을 벗어나고 내 친구들에게 내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도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많은 무기력의 여러 가지 형태가 나오고 무기력을 벗어나는 법을 알려준다.<br>무기력의 형태 중 제일 기억에 남았던 것은 중독 무기력이란 형태이다. 이 무기력은<br>일상생활이 싫어 게임으로 도피하는 것이다. 게임은 대리만족이 쉽고 현실을 빠르게 잊을 수가 있어서 시간을 죽이고 존재를 죽이며 정신적 고통을 피하기 위한 무기력증이다.나도 게임을 정말 좋아한다 초등학교 때는 친구들이 불러도 게임만 했다. 다행히 나는 운동을 접한 뒤로 게임을 조금씩 줄였고 최근에는 습관적으로 키기는 하지만 잘 하지 않는다.내가 어릴 때 게임을 좋아해서 많이 했다고. 생각한 것이 사실 무기력에서 나온 행동이라는 게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무기력했구나 라고 자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기력 해방법 중에 정말 와 닿았고 내게 도움이 된 글이 있다. 멘토, 은인의 출현이다. 새로운 삶의 방향을 깨워주는 것은 사람과의 만남이다. 현실사람일수도 있고 책 속에 등장인물이 될 수도 있다 라는 말이 곧 어른이 되어 믿을 기둥이 없어져서 방황할 수도 있는 우리에게 정말 잘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br>이 책은 내가 힘든데 도움이 될만한 것을 찾는 사람이거나 주변 친구나 아이가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며 꼭 도움이 됐으면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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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1: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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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박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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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다들 무기력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을 것이다.쉽게 말해 의욕 저하 라고 알고 있으면 될 거 같다.당신은 무기력 한가? 나는 말할 수 있다.저는 무기력한 사람 입니다.우선 나는 무기력은 정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즉 누구나 가질 수 있고,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이번 독서 수행평가 시간을 통해 이 지긋지긋한 무기력을 없애고 더 자세히 알고 싶기에 이 책을 선정했다.이 책에는 여러 가지 명대사들이 있다.내가 뽑은 명대사는 “어떤 부모는 자식을 자랑거리로 삼고, 어떤 부모는 자식을 자랑할 수 있는 부모가 되려고 노력한다”어떤가?!저 말이 이해가 되는가?부모의 지나친 기대, 욕심으로 인해 아이는 부담을 느끼며 그 부담이 잘못된 결과를 낳고 그렇게 결과는 무기력으로 이어진다.부모라면 정말 아이가 잘 되기를 원하는 부모라면 부담감을 주는 게 아니라 적당한 긴장감을 주는 게 맞다.부모가 자식에게 기대를 하는 건 당연한 것이지만 그 기대를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티를 내는 건 잘못된 행동이라고 말하고 싶다.기대를 하는 방법 또한 있을 것이다.아이를 기다려 주지 못하고, 이해해 주지 못하고, 압박만 주는 기대라면 아이에게는 부담만 될 뿐 응원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무기력의 길로 빠진다는 것이다.글쓴이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잘못된 어른?글쓴이는 저런 잘못된 어른들의 행동들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기력이라는 꽃이 핀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던 거 같다.나도 몇 개월 뒤면 어른이다.어떤 어른이 될지는 나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린 거 같다.난 우리 부모님이 정말 좋다.나도 꼭 우리 부모님 같은 어른이 되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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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4: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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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남궁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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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을읽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진로와 관련된 책을 찾다보니 무기력의 비밀이라는 책을 선정하게되었다.<br>처음에 "무기력"이라는 단어를 보고 지루하지 않을까? 나도 무기력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읽다보니 무기력한 청소년들이 왜 무기력 해졌는지 원인을 살피고 해결책을 찾는 내용이라 지루함이 없었고, 유치원 선생님이라는 장래희망을 가지고 있는 나에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배워가는 점들이 많았다.<br>이 무기력의 단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학교에서 잠만 자는 아이, 학교를 잘 나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이야기 하는 거 같다. 이 무기력한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선 존중해주고, 참여해주고, 관심을 주어야한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무기력한 청소년들과 참여하고 무기력한 청소년들을 존중해 주면 자신감이 생긴다는걸 알았다. 이 내용을 보고 나는 무기력한 청소년들을 보면 관심을 가지고 존중해 주어야 무기력한 청소년들이 힘을 낼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br>나는 만약 유치원 선생님이 된다면 아이들을 차별하지 않고 꾸준하게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겠다는 마음이 생겼다.<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선생님이나 ,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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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4: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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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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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칭찬이나 격려를 자주하는 편인데 친구들이 긍정적이게 되면 나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그런 격려를 함과 동시에 비교도 같이 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많이 놀라게 되었다. 이 책에서 '~잘한다.'라는 칭찬에는 비교가 섞여있다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는 친구들에게 '무엇을 잘한다.'라는 말보다는 '이거 좋아하는 구나'라고 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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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09: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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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 책 속에 나온는 아들러는 격려를 “아이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실수나 실패를 해도 자존감을 훼손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했다. 이 부분을 보며 나를 반성을 하게 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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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09: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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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 멘토가 실존의 인물일 수도 있고 책속의 가상의 인물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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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2: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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