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만의 시선으로 그림책을 해석하다_리뷰 by Eunhui Choi</title>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link>
      <description>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23 16:52: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0-31 15:04:4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너무 좋아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2152600</link>
         <description><![CDATA[<div>제&nbsp;생각을 말하고, 다른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ㅎㅎ 더 깊게 생각하고 읽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8 05:3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2152600</guid>
      </item>
      <item>
         <title>그림책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가고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지 알게 되어서 매 회마다 설레고 즐겁습니다. 감사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25617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8 15:1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2561753</guid>
      </item>
      <item>
         <title>나그해, 첫 책은 &lt;잃어버린 영혼&gt;이었다.</title>
         <author>writer_luna</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4033490</link>
         <description><![CDATA[<div>나그해 첫 책은 &lt;잃어버린 영혼&gt;이었다.<br>지금은 내게 아주 중요한 그림책 중 하나가 되었고,<br>그건 나그해도 마찬가지다.<br><br>나그해 수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사했다.<br>그 가운데 몇 가지를 꼽자면<br>수용과 인내, 그리고 나눔으로 갈무리 하고 싶다.<br><br>그 어떤 의견도 우리는 수용한다.<br>다양성을 경험하고 싶다면 나그해 만한 곳이 없다.<br>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연습을 한다.<br>모두 발언이 끝나고 자신의 차례가 될 때까지<br>우리는 환대하는 마음으로 상대에게 공감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br>일련의 과정 속에서 우리는 서로의 삶을 들으며 나의 삶도 나눈다.&nbsp;<br><br>이 모든 과정에 그림책과 사람이 있다.<br>나그해는 그런 곳이다.&nbsp;<br>수업이 아닌 장소가 되어 버렸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30 06:1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4033490</guid>
      </item>
      <item>
         <title>생각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일주일에 하루 저에게 나눔의 시간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시는 은희 샘의 수업도 늘 감동이고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69179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05 03:3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6917919</guid>
      </item>
      <item>
         <title>어른이들의 그림책 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7012410</link>
         <description><![CDATA[<div>그림책을 읽는다는 건, 어쩌면 꽤나 낭만적이거나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nbsp;<br>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까지 참여하며 느낀점은,그림책은 알면 알수록 어렵고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는 점이었어요. 이 지점이 바로 그림책의 매력이지 않을까 싶어요:)&nbsp;<br><br>다양한 생각을 품은 개개인들과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아낌없이 주는 은희(쌤)나무🌳의 정성이 담긴 질문들과 해석을 통해 무럭무럭 자라나는 시간이었습니다💛&nbsp;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05 05:5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7012410</guid>
      </item>
      <item>
         <title>사랑이 뭔가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737316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이 메말라가고 있다고 느끼는 중에 만난<br>&nbsp;#나그해♡ 이번 7번째 주제가 '사랑' 이라니<br>&nbsp;찰떡 같은 타이밍에 남편 기다리는 것보다&nbsp;<br>더 설레였네요 ㅋ<br>4주간 역시는 역시 였어요.&nbsp;<br>한분한분의 이야기도, 한분한분의 이야기를&nbsp;<br>마음 가득 정성 가득 담아 정리하며 들려주는&nbsp;<br>은희쌤의 다양한 이야기까지<br>&nbsp;#나그해는<br>저의 취향도 바꾸고, 새로운 취향도 만들게 했습니다. 다음이 또 기다려지네요. 다음에도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며 제 삶의 기쁨이 되어준 #나그해 어서 또 만나요^^&nbsp;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05 15:5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7373168</guid>
      </item>
      <item>
         <title>나의 사랑에 대한 가치관, 신념 등 추상적인 생각에서 구체적인 모양, 문장, 행동까지... 오직 사랑에 대해서 깊게 탐구할 수 있었던 4권의 그림책과 참여자분들과 함께한 4주, 너무나 소중하고 잊지못할 시간이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7376152</link>
         <description><![CDATA[<div>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05 16:0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7376152</guid>
      </item>
      <item>
         <title>박하맛 사탕 나그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7381327</link>
         <description><![CDATA[<div>알고 있었다.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br>역시 그랬다. 매력적이고 또 감동적이었다.<br><br>나그해는 박하맛 사탕같다.<br>처음에 선뜻 받아들이기 힘들지만&nbsp;<br>은희샘 특유의 재치있는 질문을&nbsp;<br>머금고 머금고 있다보면&nbsp;<br>미처 나도 모르는 생각을, 시선을 발견하게 된다.<br>또한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nbsp;<br>뻥 뚫리는 청량감, 시원함, 짜릿함도 맛본다.<br>그림책을 바라보는 그녀들의 진솔하고&nbsp;<br>진지한 모습에서 많은 걸 배운다.&nbsp;<br><br>지난 4주 화요일밤마다&nbsp;<br>나는 박하사탕 한입 가득 물고<br>쑤악 올라오는 멘톨맛에 중독돼버렸다.<br><br>음 그러고보니 나그해를 대체할 단어를 꼽으라면, 중.독.돼.라??!!! &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2971453/72f9469279a52d939982e61ccd0ac883/11.JPG" />
         <pubDate>2022-07-05 16:1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237381327</guid>
      </item>
      <item>
         <title>8번째 나그해 그리고 동물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329989887</link>
         <description><![CDATA[<div>육식을 즐기는 나에게 이번 주제는 피하고 싶었다.<br>미안한 마음으로 육식을 즐길 수 없었기에..<br>그럼에도 역시 나.그.해 였다.&nbsp;<br><br>은희쌤의 심도깊은 다양한 질문으로 다양한 생각을 듣고 다양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덕분에&nbsp;<br>동물권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육식이 아닌 대체육(대체식)에도 관심을 갖게 되고 무엇보다<br>당연하게 육식이 아닌 고맙게 육식을 하게 되었다.&nbsp;<br>이렇게 서서히&nbsp; 대체육(식)을 찾아가게 될 것도 같다.&nbsp;<br><br>나.그.해에 참여하며 생각하지 않은, 생각했을 법한,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생각해 보고 싶었었지만 깊이 있지 않았던 것에 대한 생각을 하게된다.&nbsp;<br>생각하는게 어렵고, 귀찮은 일상이 되어버린 나에게&nbsp;<br>일주일에 한번 화요일 밤은 깊어지고 깊어지는&nbsp;<br>내 삶의 향기를 느끼게 하고 타인의 삶의 향에 빠지게 한다. 이렇게나 다양한 삶의 방식과 생각의 깊이가&nbsp; 다르고 특별한데 나는 우물 밖 세상을 두려워만 하고 있었다는 걸 나그해 덕분에 조금씩 깨닫고 한발짝씩 나아가고 있다. 그림책 덕분에, 나그해 덕분에, 함께하는 나그해 식구들 덕분에 ^^ 용감해 지는 중^^&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6 19:3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329989887</guid>
      </item>
      <item>
         <title>그림책으로만 끝나는 수업이 아니에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335099608</link>
         <description><![CDATA[<div>그림책을보고 숨겨진 여러 뜻을 보고 나누며 배우고, 사회적문제가 될 수 있는 문제를 다루기도 하는데 여기서 끝나는게 아닌 앞으로도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가는거까지 배우는 수업이었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1 11:3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335099608</guid>
      </item>
      <item>
         <title>동물을 좋아한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335480186</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하며 참여한 이번 그림책 모임에서...<br>동물뿐만 아니라 생명을 가진 존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기회를 가진 것이 너무 소중하고 기쁘고 감사하다. 좋아하는 것과 존중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것을 알았다. 인간을 대할 때처럼 마찬가지로 다른 존재들을 대하는 것. 얼핏 쉬워보이지만 현재 삶에서 결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버렸고, 인식했고, 그러니 행동할 수밖에!! 각자 할 수 있는 만큼만. 불편함을 감수하고... 나는 이런 분들과 함께 모임을 한 것이 자랑스럽고 덕분에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깨달았다. 함께한 5주가 너무 빨리 지나갔고 아쉬움과 감동에 뭉클한 날이다. 늘 열정 다해 수업을 준비하고 이끌어주시는 든든한 은희샘 감사하고 함께해주신 모임원분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1 15:1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335480186</guid>
      </item>
      <item>
         <title>복잡하지만 생각해야 하는 문제를 함께할 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336531897</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하기&nbsp;싫지만 생각해야 할 때가 있고 생각이필요할 때도 있지요. 동물권에 대한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해요. 책을 읽으며, 그래서가 가장 많이 생각나는 5주였지만, 그래도 생각하며 동물에 대해 인간과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진지한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고 퀄리티의 대화는 굉장히 멋졌구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12 06:4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336531897</guid>
      </item>
      <item>
         <title>건강한 모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429638452</link>
         <description><![CDATA[<div>나그해는 건강한 모임이에요&nbsp;<br>생각을 하고, 건강하게 나누고 해소하고, 다른분들의 의견도 듣고 , 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를 깨달을 수 있는 정말 좋은 모임입니다.&nbsp;<br>한주 한주 기다려지고 마음이 힐링돼요 은희샘은 사랑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8 01:4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429638452</guid>
      </item>
      <item>
         <title>나그해 이번엔 판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429673425</link>
         <description><![CDATA[<div><br>언제나<br>셜리 선생님의 큐레이션에 감탄한다.<br>수업을 준비하는 동안 얼마나 수많은 고민 위에 섰을지<br>알기에 더 그렇다.<br><br>이번 회기는 내게 특별했다.<br>현실을 살아내느라<br>잊었던 공상소녀였던 나를 기억하게 했고,<br>로멘스물을 보며 설렜던 그 시절의 내가<br>여전히 내 안에 살아있음을 알았다.<br><br>아이, 소녀, 성인, 중년으로 이어지는 길<br>곳곳에 나와 같은 무수한 엄마들이 각자의 삶을 지탱해왔다는 것도 큰 위로가 되었다.<br><br>배운 것을 이제 주변에 돌려주고 싶어졌다.<br><br>나그해는 그런 곳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8 03:0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429673425</guid>
      </item>
      <item>
         <title>환상의 나라~ 나그해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42968250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시즌은&nbsp;<br>잊었던 어린시절을 기억하고&nbsp;<br>어른이 되어도 어린내가&nbsp;<br>내안에 있음을 들여다보며&nbsp;<br>상처받았을 나를 토닥이며 위로하고<br>때론 어린시절 좋은추억이 지탱하는&nbsp;<br>힘이었음을 깨닫게하고 아직도 순수한<br>어른인 나를 예쁘게 보아주는 마음을<br>배우는 시간이고 감동받는 시간 이였습니다.&nbsp;<br>“괜찮아~ 너는 이제 아직 어린 너를 온전히 마주할 힘이 생겼으니까~ ”라고 어른이의 용기를 담는 시간이였습니다.&nbsp;<br>귀하디 귀한 보물을 발견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8 03:2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429682501</guid>
      </item>
      <item>
         <title>셜리샘은 개미 요정</title>
         <author>jyhan12181</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429706350</link>
         <description><![CDATA[<div>화요일 밤이 되면 뿅~ 나타나는 개미요정,&nbsp;<br>그녀의 매력은 화요일 밤이 되면 물이 오른다!&nbsp;<br><br>나그해 시즌10.은 [여자들의 은밀한 판타지] 주제로, 판타지물을 내 손으로 고르지 않는 나를&nbsp; 끌어 당겼다. 인스타 홍보물을 너무나도 잘 만드는 개미요정. 알게모르게 내 옆에 다가와 장옷을 입혔거나 빨간물약, 파란물약을 먹였을지도 모른다.&nbsp; (드라마 ‘도깨비’로 공유앓이가 역병처럼 돌았던 그 시절, 난 ‘도깨비’를 안 본 희박한 사람)&nbsp;<br><br>홀리듯 ‘신청’ 버튼을 꾹!! 이상한 나라로 떨어진 앨리스처럼 셜리의 이상한 나라로 입장~^^ 난해한 판타지의 세계로 가는 줄 알았더니 어느새 그리운 시절 속으로 우리를 데려다 놓았다.&nbsp;<br>우리들의 삶이 판타지였다… 와우!&nbsp;<br><br>셜리샘 시즌 10은 얼마나 바쁘셨을까, 80년대도 가야하고 90년대도 가야하고, 군산도 다녀오신 듯.. 그리고 산타 만나러 폴라익스프레스 타고 북극까지 다녀오신 듯 한데… (돈이 많은 개미요정인가보다.. 속닥속닥)&nbsp;<br>덕분에 난 우당탕 카트 소리에 놀라 도망가버린 우리집 강아지 ’늘이‘를 잃어버리지 않고 무사히 내 품에 다시 안은 신비로운 경험을 했다.&nbsp;<br><br>12월 한 달동안 울고, 웃고, 설레고, 행복했다.&nbsp;<br>산타가 보내준 카드를 보면 피식피식 웃음이 난다. (분명 산타가 보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왜 셜리샘의 목소리가 들릴까… ㅋㅋㅋ)&nbsp;<br><br>생각하면 기분 좋아지는 그 곳, 나그해&nbsp;<br>생각하면 또 가고 싶어지는 그 곳, 나그해<br>무슨 말을 해도 다 받아주는 그 곳, 나그해<br>횡설수설해도 안 챙피한 그 곳, 나그해&nbsp;<br>나그해 개미 요정 셜리샘 덕분으로 화요일 밤엔 늘 좋은 추억과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것 같아요.&nbsp;<br><br>함께 추억을 엮어간 나그해 스토리텔러 여러분께도 감사해요~ 2022년의 마지막 시즌을 함께한 우리! 멋찐 사람들! 잊지 못할 것 같아요~^^&nbsp;<br><br>다음 시즌, 기다릴게요~~~^^&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8 04:2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429706350</guid>
      </item>
      <item>
         <title>나그해 쉼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590236063</link>
         <description><![CDATA[<div>나그해 쉼터엔&nbsp;<br>삶의 진하고 깊은 이야기가 있다.<br>누구나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nbsp;<br>있는 그대로의 이야기를 담아준다.<br>함께 읽고 해석하는 그림책은 궁금증의&nbsp;<br>음?? 어?? 엥?? 의 물음표에서&nbsp;<br>음~~~ 와~! 아~~! 오호~ ! 의 감탄의 느낌표로 해답을 준다^^<br>누군가의 추천으로 이건 소장각일 것 같군 하며 집으로 모셔온 그림책 중에 굳이 해석하지 않아도 되지만 굳이 답을 찾고 싶은 나의 욕구를 충족 시키지 못하고 ?? 물음표만 잔뜩 담아 고이 모셔둔 그림책이 있었다. 나그해에서 그 책을 이번에 함께 읽으며 그림책에 덧붙여진 찐~한 삶이 담긴 해석을 만났다.&nbsp;<br>그리고 나에겐 나그해 시간이 잠시 숨고르기를 하며 누군가의 삶을 좀 더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고, 꽁꽁 숨겨두고 은근슬쩍 끄집내어 무기처럼 사용하는 교만함을 깎아내는 시간이기도 하다.&nbsp;<br>4회기의 마무리가 늘 아쉽고 다음이 기다려지는 시간^^ 이번 시즌도 나그해는 내마음에 퐁당 쏙 들어왔다^^ 회를 거듭 할 수록 찐한 감동과 해석을 더하는 나그해 ^^&nbsp;고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4 19:1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590236063</guid>
      </item>
      <item>
         <title>나만의 시선을 빛나게 해주신 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593274784</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nbsp;친한 친구와도 나눌 수 없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런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귀한 수업시간! 매 시즌마다 생각지 못한 북큐레이션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기대감을 갖게 하는 셜리쌤의 매직:D 수업을 들으며 항상 '이런 생각을 해도 되는구나', '이런 의견을 말해도 귀하게 여겨주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자신감이 최고치로 채워지는 자존감 수업까지.  선생님 수업 시간에는 늘 웃고 있게 됩니다ㅎㅎ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6 15:1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593274784</guid>
      </item>
      <item>
         <title>따스한 미소와 냉철한 분석의 소유자. 양면색종이 같은 셜리샘과 함께 하는 나.그.해는 ❤️</title>
         <author>jyhan12181</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593873921</link>
         <description><![CDATA[<div>나.그.해는 각자의 시선을 부담스럽지 않게 나눌 수 있는 곳. 그 공간을 부드럽게 구성해 주시는 셜리샘 덕분으로 화요일 밤이 늘 행복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7 01:0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593873921</guid>
      </item>
      <item>
         <title>셜리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770818401</link>
         <description><![CDATA[<p>화요일 밤마다 생각날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던져 주신 질문에 나를 좀 더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른 분들의 다른 시선들도 새로웠고, 가슴 뭉클했으며,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함께 한 모든 분들 덕분에 용기와 위로를 얻어갑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1 15:0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irleyspicturebook36/nlkcseca0eddznjj/wish/277081840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