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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모음집 by 2025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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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30 00: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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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민준</title>
         <author>gbe222078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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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조장터</p><p>한밤중 시끄러웠던 날 오늘은 사촌형과엄마와 함께 트로트가수가 온다고 해서 부조장터에 왔다 부조장터에 드디어 트로트가수인</p><p> 김수찬님께서 오셨다 김수찬님께서 노래를 부르시는걸 보다가 관객석을보았는데</p><p>사람들이 엄청많고 환호가 엄청커서 놀랐다 중간에 관객이 난입하려 그랬는데 김수찬님께서 자연스럽게 막아내는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동안 사촌형이 소떡소떡을 사와 먹으면서 공연을보니 재미도2배 맛도 2배가 되었다 정말 재미있었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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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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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오윤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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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 새벽 4시에 부섭에 들어간다</p><p>오늘은 학교 이벤트가 열린다 해서 기대를 많이 했다</p><p>이벤트가 시작되었다 </p><p>중간중간에 좋은  브레인롯들이 나왔다 </p><p>이벤트가 끝이났다</p><p>오늘은 조금 큰 이벤트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것밖에</p><p>안 나와서 매우 짜증났다 앞으로 이벤트를 안 할 마음도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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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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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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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즐거운 티볼&gt;                                                                                               </p><p><br/></p><p>해가 쨍쨍하던 어느날, 우리반은 체육시간에 티볼을 했다.</p><p>나는 처음에 "내가 1점이라도 얻자"라고 목표를 정했다.</p><p>게임이 시작되고 내가 공을 칠 때가 왔을때 긴장되고 떨렸다.</p><p>공을 치고 바로 달렸는데 아웃되지 않고 1루에 들어가게 되었다.</p><p>왜냐하면 내 뒤에는 잘하는 애들밖에 없어서 1번째 게임에서 </p><p>1점을 따게 되었다.</p><p>너무너무 신났다 2번째 게임때 상대팀이  잘하기는 했지만</p><p> 우리팀도 잘해서 </p><p>빨리 상대와 점수를 같게 만들수있었다.</p><p>드디어!또 내가 칠 순서가 와서 다시 쳤더니</p><p> 또 1루에 들어가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뻤다.</p><p> 나는 목표를 넘기고 나는 2점이나 따게되었다. </p><p>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 </p><p>결과는 우리팀이 압도적은 아니지만 역전해서 이겼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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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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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배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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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제목:울진여행 모노레일&gt;</p><p>화창한날 가족끼리 울진에 1박2일로 놀러갔다. 우리가족은 울진 모노레일을 타러갔다. 모노레일을 빨리타고싶었다.</p><p>나와 가족들은 숙소에 짐을두고 모노레일을타러갔다. 차로 모노레일을 타러갈때는 지루했었다. 모노레일을 타러 도착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모두다 아쉬운듯 돌아가고있었다. 나는 왜 이렇게 기분이 좋지않게돌아가는지 의문이 들었다.</p><p>그래서 우리가족은 모노레일장소에가서 보았는데 모노레일을 오늘 운영하지않는다고해서 좀 실망스러웠다.</p><p>그래서 엄마,아빠께서 우리가 실망하는것을 보고 간식을사주시는것처럼 노력하셨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졌다.</p><p>우리는 하루동안열심히 놀다가 잠을자고 집으로 돌아갔다. 생각보다 나쁘지않은 여행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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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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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송지우</title>
         <author>gbe22207815</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78977</link>
         <description><![CDATA[<p>앵무새 카페</p><p>                           </p><p>                                                                               앵카= 앵무새 카페</p><p><br/></p><p><br/></p><p>  CU에서  친구와 라면을 먹고 친구 어머니 차를 타고 가는 중에 우리는  핸드폰 게임을 했다.  앵카에 도착하여 앵무새와 놀 생각에 즐거웠지만 도마뱀, 햄스터 등이 있기 때문에 더 즐거웠다.</p><p>친구는 복숭아 아이스티 나는 블루베리 스무디를 시켰다.</p><p>친구는 "앵무새가 너무 귀엽다"라고 말했다. 나도 같은 생각이다.</p><p>나와 친구는 재미있게 놀다가 친구 어머니께서 오셔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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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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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장하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79008</link>
         <description><![CDATA[<p>&lt;에버랜드&gt;</p><p> 여름이 가을의 등을 밀어 주기 시작한 날이었다. 흐린 날씨를 뒤로하고 4시간을 열심히 달리고 달려서 나는 엄마, 아빠와 함께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p><p> 우리는 약 5시에 도착해서 급하게 동물들을 보고 나서 퍼레이드를 보았다. 퍼레이드를 보러 갔는데 사람들이 이미 너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계단 위에서 퍼레이드를 구경했다. '조금만 더 빨리 왔더라면...'이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지만,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며 퍼레이드를 보았다.퍼레이드 차가 순서대로 계속 들어오는데 빛 때문에 눈이 부셨다. 끝난 줄 알때마다 퍼레이드 차가 들어왔다. 사람들은 차가 들어올때마다 "오!!"하고  추임새를 넣었다. 내가 만약 퍼레이드를 하는 사람이라면, 더 힘차게 하고 싶었을 것 같다. 퍼레이드가 끝날 무렵, 노래와 사람들의 호응 소리는 점점 커져갔다. 공연을 하시는 분들도 뿌듯하신지 공기 대포도 더 많이 쏘셨다. </p><p> 퍼레이드가 끝나고 우리는 불꽃 놀이도 즐기고 숙소로 들어갔다. 비록 늦게 출발해서 관람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굉장히 만족했던 하루였다. 이렇게 알차고 만족스러운 하루임에 감사했다. 나중에 에버랜드를 또 오고 싶어졌다. 나중에 오면 오늘이 생각나겠지. 그땐 이런 생각이 들겠지. 그날, 짧은 시간동안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음에 감사했다고. 행복을 누릴 수 있음에 감사했다고. 그 행복을 엄마, 아빠와 누릴 수 있음에 감사했다고. 무엇보다 나중에 에버랜드에 다시 왔을 때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을 만들었음에 감사했다고. 이런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음에, 그 하루는 그걸로 충분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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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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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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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 울산에서 생긴일 》</p><p><br></p><p><br></p><p>      울산에 있는 어떤 공원? 같은 곳에 갔다. 그 곳에는 잔디가 있는 넓은 공간이 있었는데 거기서 너구리? 오소리도 보았다. </p><p>      이모랑 이모부랑 오빠랑 친척동생들 2명이랑 4째,3째랑 술래잡기를 했다. 술래는 친척동생 2명 3째이고 나머지 3명은 정해진 공간에서 도망치면 되었다. 이모,이모부는 심판이였다. 술래잡기가 시작되었다. 술래3명이 나에게 달려들었다. 순간 '아 무조건 잡혔네  여기로 오지 말걸' 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오빠 있는 쪽으로 달렸다. 와 다행히도 술래는 더 잡기 어려운 오빠를 선택했다.</p><p>그 결과 시간이 다 되서도 나만 잡지 못했다. </p><p>    나는 이겨서 기뻤다. 하지만 이 건 연습게임이였다. 다음판에선 아쉽게 잡혔다. 집에갈 시간이 되자 아쉬움이 몰려왔다. 다음에 만났을때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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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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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임별</title>
         <author>gbe222078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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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밤줍기</p><p>" 별아 밤 줍자!! " 아빠께서 말씀 하셨다.</p><p>" 알았어 지금 갈게 " 내가 기대되는 마음으로 말했다.</p><p>그리고나서 아빠와 나는 본격적으로 비닐, 빗자루를 들고 </p><p>밤을 딸 준비를 했다.</p><p>준비를 다 하고 아빠께서 밤나무를 차서 밤을 따기 전에 우리는 바닥에 떨어진 밤송이를 치우고 밤이 있는지 확인을 했다.</p><p>다 확인하고 드디어 밤을 딸 차례가 왔다.</p><p>난 밤을 주울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p><p>이제 아빠께서 밤나무를 차셨다. 후두둑 밤이 많이 떨어졌다.</p><p>나는 빠르게 밤을 주웠다. 그런데 아빠께서는 눈이 얼마나 좋은지 </p><p>밤을 엄청나게 많이 찾으셨다. 나는 두눈을 부릅뜨고 봐도</p><p> 안 보였는데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고모께서 나오셔서 밤을</p><p>찾는걸 도와주셔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밤과 색이 하얀색인</p><p>밤도 주울수 있었다. 정말 감사했다. 또 나는 밤송이를 찾아</p><p>밤송이를 발로 까는것이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웠다.</p><p>계속해서 열심히 밤을 주우니까 점점 밤이 많이 모인 모습을 보니</p><p>기분이 좋았다.</p><p>밤을 다 따고 엄마께 보여드리니 밤을 많이 땄다고 칭찬 해주셔서</p><p>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밤 따는게 재미있어서 다음에도 또 따보고</p><p>싶고, 다음에 추석에 할머니댁에 가면 또 밤을 따기로 약속해서</p><p>추석이 기다려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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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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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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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규현</title>
         <author>gbe22207869</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80665</link>
         <description><![CDATA[<p>                         &lt;민준이가 이벤트를 참여 못한이유&gt;</p><p>  민준이가 일요일 오전 3시30분에 한다고 했는데 새벽4시가 되어도 민준이는 들어오지 않았다..............</p><p>일요일 오전 4시40분 이벤트가 끝났다.민준이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p><p>월요일 학교에가서 물어봤다</p><p>"왜 안들어왔어?"</p><p>내가 말했다.</p><p>"이벤트하면 엄마가 등짝 스매싱할거래"</p><p>민준이가 말했다.</p><p><br></p><p>이해가 되었다 이벤트를 왜 안들어왔는지.......</p><p>그래도 민준이 차이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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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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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주원</title>
         <author>gbe22207667</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81156</link>
         <description><![CDATA[<p>몇년전에 경찰서에 실수로전화함</p><p>몇년전에 내가 스포츠채널을 많이봤었다.</p><p>지금은 티비번호가 바껴서 960부터999정도인데</p><p>예전에는110번쯤부터129정도됬었다.</p><p>그래서 내가보던게 야구였는데</p><p>그게하필 121번이였다.</p><p>그때 엄마폰으로 121번을치고 전화를 눌렀다.</p><p>하지만 121로 대체 할수있었다.</p><p>전화가 경찰서에 전화가걸렸다.</p><p>그때엄마가뭐라뭐라했는데 그때는 몰랐다.</p><p>근데 엄마가 사과하는거였다.</p><p>그때 이후로 121이바끼고 99?으로바껴서 그럴일이없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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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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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번 정현준</title>
         <author>gbe22207622</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81161</link>
         <description><![CDATA[<p>새벽4시 시원한 날씨게임이벤트를 했다 바퀴벌레가 나오며 라쿠카라차 하며 시작하는데 너무 지루했다 왜냐면 이상한 것만 나오고 처음으로 이벤트하며 비속어가 나왔기 때문이다.너무 재미가없었다.끝나자 너무 허무했다 비속어가 진짜 너무 나왔다 밤이어서 조금 참긴 했지만 진짜너무 재미없았다.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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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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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번 김건우</title>
         <author>gbe22207812</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81784</link>
         <description><![CDATA[<p>허무하게 끝난 40분</p><p><br></p><p>나와 주원이는(손) 체육시간에 운동화을 신어야 하는데 운동화을 안들고와서 그늘에서 작은 모래 놀장을 만들었다</p><p> 흰색 모래와 갈색모래을 섞어 그위에 김나연의 물을 모래위에 부어서 모래을 딱딱하게 만드는 도중에 원준이가 다리가 아파서 같이 농장을 만들었다</p><p> 도중에 선생님몰래 풀떼기도 가져왔다 선생님한테 자랑을 했다</p><p>"다치워!" </p><p>나는 40분동안 고생한걸 5초만에 뿌셔 버렸다 </p><p>다음엔 꼭 운동화을 신고 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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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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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서현</title>
         <author>gbe22207835</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8188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친구와 효자에 놀러 간 날!!</p><p><br></p><p>좀 이른 시간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서현아 같이 놀 수 있어?"</p><p>"어.....응! 당연하지! 놀이터에서 만나자" 난 가방을 챙기고 서둘러 놀이터로 나갔다. "친구야!! 나 왔어."  "근데 우리 뭐 하고 놀지?" 우리는 깊은 고민에 빠졌다. 친구가 말했다. "우리 효자 갈래? 우리 엄마가 태워주신데!"</p><p>"오~좋은 생각이얌!!!!" 난 정말 기대되었다. 왜냐면 친구들과 효자를 가는건 처음이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무엇을 할까?' 생각하고 있을 때 효자에 도착하였다. 난 친구가 효자를 더 많이 갔기에 난 친구만 믿고 따라갔다.</p><p> 좀 둘러보다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마라탕집 아저씨가 말했다. </p><p>"몇단계로 줄까?" 나는 "몇학년이야?"라고 잘못듣고 "5학년이예요"</p><p>라고 말해버렸다. 옆에 있던 친구는 웃고 아저씨는 황당한 표정으로 있었다.</p><p>난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p><p>나는 맵찔라서 물배 반, 마라탕 배 반 씩 채웠다.</p><p>그래서 엄청나게 배불렀다. 우리는 아이쇼핑이나 할겸 문구점에 갔다.</p><p>"헐! 유강에 없는 문구가 진~~~짜  많이 있네!"</p><p>"그러니까 내 말이! 허거걱!!! 내가 갖고 싶은게 요기있잖아!"</p><p>4분 뒤..............</p><p>"우리 이제 아이쇼핑도 다했으니 집에 갈까?"</p><p>내가 말했다.</p><p>"그래!"</p><p>"그럼 우리 걸어갈래?"</p><p>친구가 갑자기 걸어가자고 제안을 했다.</p><p>"왜냐면 걸어가도 집에 빨리 도착할 수 있고, 우리 마라탕도 배불리 먹었으니</p><p>소화도 시킬 겸 가면 좀 좋을 것 같아서ㅎㅎ"</p><p>난 친구에 설득력에 넘어가 버렸다.</p><p>우린 형산강 쪽으로 대화를 주고 받으며 유강까지 왔다. 친구가 발 씻고 가자고 해서 우린 사람들이 맨발 걷기하고나서 씻는 곳에서 씻었다. 엄청 개운했다. </p><p>우린 집에 도착해서 좀 더 놀다가 헤어졌다. 오늘 하루는 정말 happy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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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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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title>
         <author>gbe222078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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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게임.........................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p><p><br></p><p><br></p><p>나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로블록스에서 진행하는 브레인롯 훔치기라는 게임 을 했다.</p><p>내가 왜 그때일어낫냐면 일요일 새벽 4시에 업데이트 를 하기 때문이다.</p><p>업데이트에는 sammy가 이벤트와 신규 브레인롯을.  주기 때문이다.</p><p>그리고 나는 거기에서 둘둘둘 사후르라는 브레인롯을 4마리를 얻고,이스터 에그를 시작하였다.</p><p>이스터 에그를 하면 베이비 ~가 나오고,아니면 이벤트가 시작된다.</p><p>둘둘둘 사후리 4마리를 이스터 에그를 하면 둘둘둘 사후르가 나와서 어디에 서서 방송을한다.</p><p>매주 수요일 아침 6시에는 타코 이벤트 라는것을 한다.</p><p>나는 거의 다 참여를 해서 좋은 브레인롯들이 있어서 거의다 나의</p><p>친구들한테 브레인롯들을 나눔한다.</p><p>나눔 할 때 뉴비한테 기부할때도 있고,내 친구들 한테 기부한다.</p><p>기부할 때 뉴비가 좋아해서 약간 뿌듯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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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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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3번 김나연</title>
         <author>gbe2220766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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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행이 행운으로 바뀐 날</p><p><br></p><p>하늘에 구멍 뚫린듯 비가 와장창 내리던 날,</p><p>하굣길에도 마찬가지로 비가 우수수 내리기 시작했다. </p><p>주변에는</p><p>"아.. 우산 안들고 왔는데.."</p><p>"아침까지만 해도 화창했는데..."</p><p>난 엄마의 우산 챙겨가라는 말을 듣기 잘했다고 생각이 들던 참!</p><p>나와 학원 가는길이 비슷한 친구가 다가왔다.</p><p>"나연아! 나랑 같이 우산 쓰고 가주면 안돼?"</p><p>그 친구와 난 친하기도 하고, 나도 우산을 같이 쓰자고 했을때 망설임 없이 "응!"</p><p>이라고 대답해준적이 많기에 나도 망설임 없이</p><p>"그래! 같이 가자!" 라고 대답했다.</p><p>그 작은 우산에 몸을 넣고 수다를 떨며 가던중,</p><p>"첨벙!"</p><p>차가 우리에게 물들을 뿌리고 도망쳤다.</p><p>순식간에 몸에 돌을 마구 올린듯 무겁고 냉장고에 들어간듯 추워졌다.</p><p>"으아....겁나 춥다.."</p><p>"저 차 뭐야? 진짜 짜증난다..."</p><p>친구의 얼굴에 짜증이 가득 담겼다.</p><p>인도 바깥쪽에 서있던 친구가 더 물을 많이 맞는게 당연했다.</p><p>난 친구에게 미안하기 시작했다.</p><p>나의 학원은 1개 남았고, 친구의 학원은 3개. 가득이나 짜증났는데 비에 젖어, </p><p>축축한 옷을 입고, 학원까지 여러게 가기엔 나같아도 눈에 뵈는게 없을것 같은데,</p><p>그 친구라고 짜증 안날리가 없었다.</p><p>"괜찮아? 많이 젖었어?"</p><p>내 가방에 있는 손수건을 건내주었다.</p><p>결국 친구는 핸드폰을 꺼내 전화하더니 금세 기쁜 얼굴로 돌아왔다.</p><p>나는 궁금하여 친구에게 질문을 던졌다.</p><p>"갑자기 기분 좋아보이네?"</p><p>"응! 나 학원 안가도 됀다고 말씀하셨어!"</p><p>나도 "설마..?"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걸었다.</p><p>전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p><p>"여보세요?"</p><p>"어 엄마! 있잖아. . ."</p><p>난 있었던 일을 모두 설명했다.</p><p>엄마는 내 말을 듣더니 말씀하셨다.</p><p>"그럼 오늘은 학원 빼줄테니, 다음부턴 조심해야해. 알았지?"</p><p>난 기쁜 마음으로 대답을하고 끊었다.</p><p>문특 서로를 바라봤는데 피식 웃음이 나왔다.</p><p>우린 그렇게 서로의 목적지를 향해 헤어졌다.</p><p>길을 걸어가며 생각했다.</p><p>"불행도 어쩌면 행운이 될수도 있겠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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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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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민결 </title>
         <author>gbe222078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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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족발과 보쌈</p><p>나와 형만 있던 주말이였다. 그 날은 아빠가 늦게 오시는 날 이여서</p><p> 엄마가 저녁에 뭘 먹을지 생각하라고 하셨다. 고민끝에 우리는 족발과 보쌈을 먹기로 하였다.</p><p>말랑말랑 보쌈과 쫄깃한 족발,매콤한 막국수까지 정말 맛있었다.</p><p>입 한가득 넣으니 기분도 좋았다. 김치는 족발,보쌈과 짝꿍인거 같다. 족발과 보쌈을 김치와 같이 먹으니 정말 환상의 궁합인 것 같았다. 역시 보쌈과 족발은 실패가 없다. 입안 가득 넣고 먹는 그 느낌은 정말 좋다. 다음에도 시켜 먹을 것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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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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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아형</title>
         <author>gbe22207872</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82467</link>
         <description><![CDATA[<p>졸업식</p><p>졸업식 날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 어떤 졸업식이 었냐면 '국립경주어린이박물관 학교 졸업식이 었다.</p><p>나는 제72기 국립경주어린이 박물관 학교 학생이었다. 3월부터 9월 말까지</p><p>좋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역사를 공부했다. 나는 그시간이 좋았다. 그래서 떨린 것 같다. 사회자를 맡으신 선생님이 시작을 알렸다. 화면의 그 동안의 추억 사진이 줄줄이 나왔다. 내 사진이 나올 때 부끄러울 줄 알았는데, 막상 사진을 보니 이제 내가 좋은 선생님들과 친구들이랑 같이 여기에서 수업을 못 한다는게 너무 아쉬었다. 그렇게 사진을 다보고 교가 재창과 돌부처라는 노래를 불렀다. '첫 날에도 노래를 불렀는데 그 때 보다 못 부르면 어떡하지?' 하며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불러서 다행이었다. 다행도 잠시, 수료식을 시작하여 다시 떨리기 시작했다. 드디어 나의 차례였다. 그렇게 상장을 받고 관장님과 사진을 찍는데 너무 떨렸다. 모든 친구가 상장을 다 받아서 졸업식은 끝이 났다. 그렇게 졸업선물을 받고, 헤어지는데 나는 잘 해주신 선생님을 위해 편지와 한정판 텀블러를 드렸다. "선생님 제마음이에요" 그러자</p><p>선생님께서 "그래 아형아 잘 지내" 그 렇게 우리는 헤어졌다.</p><p>(그동안 선생님 감사했어요. 그리고 끝 나고 짜장면 먹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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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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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이선율</title>
         <author>yges0012</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85913</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새벽에 브레인롯 훔치기 이벤트에 들어갔다.&nbsp;</p><p>시작하자말자 개발자(Sammy)가 타코 럭블이랑 어드민 블럭 3개를</p><p>줬다.&nbsp;</p><p>그리고 개발자가 새로나온 둘둘둘 의식을 보여줬다.</p><p>둘둘둘은 얻기 힘들어서 나는 의식을 만들 수 없어서 아쉬웠다.&nbsp;</p><p>의식 진행중 잡잡잡 사후르를 뿌려줬다.</p><p>평소에 얻지 못했던 것이여서 기뻤다.&nbsp;</p><p>곧이어 새미가 모든 특성을 켜줬다.&nbsp;</p><p>새미가 행운 10배를 켜줘서</p><p>자연산 로스 트랄라레리타스 2마리랑</p><p>로스 트랄랄라가 떴다.&nbsp;</p><p>새미가 어드민 럭블을 1개 더 뿌렸는데 기지에</p><p>자리가 없어서 아까웠다.&nbsp;</p><p>새미가 쉬러 간다며 럭4배랑 올특성을 켜주고 갔다.&nbsp;</p><p>시크릿이 많이 않떠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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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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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번 최서아</title>
         <author>gbe22207666</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88268</link>
         <description><![CDATA[<p>강릉 ktx</p><p>선풍기를 튼것 같이 시원한 봄이 였다. 강릉에 가기위해 ktx 를 탔다. ktx 는 오랜만에 타서 살짝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탔다. 언니와 함께 탔는데, 왜인지 부모님 보다 더  편안했다. 멀미가 날까봐 걱정 했는데 많이 흔들리지 않아서 다행이였다. ktx 에서 핸드폰만 봤다고 말할 수 있는데 난 그게 가장 좋았다. 중간 중간에 맛있는 것도 먹었다 그런데 갑자기"..어우 이거 왜 이래 왜 이렇게 흔들려." 갑자기 무서움을 느꼈다 하지만 큰 소리가 시끄럽게 난 뒤에 흔들리지 않았다. 그 뒤로 미음의 안정감을 찾았다. 그 다음 ktx에서 내리고 강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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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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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지아인</title>
         <author>gbe22207819</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88320</link>
         <description><![CDATA[<p>즐거운 땅콩 수확</p><p><br></p><p>이모네 식구들과, 우리 가족,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함께 외할아버지 밭에 심은 땅콩을 수확하기로 한 날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산이나 밭을 싫어한다.벌레도 많고 화장실도 불편하고 옷에 흙이 묻는것이 싫기 때문이다. 그래도 할머니께서 점심으로 짜장면을 사준다고 세하셔서 설레는 마음이 아주 조금 있기는 했다. 야외에서먹는 짜장면이 얼마나 맛있던지... 입에 넣으면 녹아 사라져 버렸다. 짜장면을 먹고 난 후 도토리를 주워서 동생과 놀고 있는데 할아버지께서 "도토리 팽이 만들어 줄까?"하고 물어보셨다. 도토리에 이수씨개를 꽂아서 팽이를 만드시는데 너무 신기했다. </p><p>이제 본격적으로 땅콩을 따기 시작했다. 동생과 내가 채워야 하는 박스를 보며 '이걸 언제 다 채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30분 뒤에도 쌓인 땅콩이 많지 않아 보여서 힘이 축 빠졌는데 힘빠진 모습을 보고 할아버지께서 박스 꽉 채우면 일당을 준다 하셔서 정신차리고 다시 힘을 내 보기로 했다. 한동안은 몸에 불이 날 정도로 열심히 했다. 크록스를 신고 가서 신발에 흙이 들에오는 것도 찝찝했고, 역시나 화장실도 불편했지만, 내가 뽑은 곳에 따콩아 많이 달려있으면 기분이 좋았다. 짐을 싣는 용도로 쓰는 수레에 타보기도 했고 두더지 굴을 발견해 동생들과 관찰하기도 했다. </p><p>일하다 놀다가 일하다 놀다가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가족들의 땅콩 박스가 다 채워졌다. 힘들기는 했지만 끝가지 함께 일 했다는 사실이 뿌듯했다. 그리고 농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 이 힘든 일을 할아버지 혼자 하시는 것이 죄송하기도 하고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지금도 나는 밭이 싫지만 사랑하는 할아버지를 위해서 시간이 날때 마다 가족들과 들러서 도와 드려야 겠다.</p><p>도토리 팽이도 만들고, 수레도 타보고 두더지 굴도 보고, 땅콩 수확도 하고, 돈도 벌고,. 여러모로 알차게 하루르르 보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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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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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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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유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0193263</link>
         <description><![CDATA[<p>하 졸립다"</p><p>하늘에서 이슬이 내리던 날,나는 포항 예술고등학교에서 눈을떴다.</p><p>"가서 접수증 내고... 잘하고 와!!"        </p><p>아빠가 말했다.</p><p>나는 기대감이 들지 않았다. 왜냐면 46명중 4명만 상을 준다는 것이다</p><p>'이건 좀.....'                                    </p><p> 심지어 나는 35번이어서 2시간 넘게 기다렸다.  </p><p><br></p><p>드디어 대기실에 간다!! 대기실에서도 한 30분?...정도를 기다렸다.</p><p>경연은 비공개이지만 앞에 앞에 번호는 볼수있다.</p><p><br></p><p>앞에 친구들이 너무 잘해 나와 비교돼 보일까봐 걱정이 돼었다.</p><p>나는 경연을 시작했다...</p><p><br></p><p>경연을 시작할때 긴장을 해 너무 빨리 연주했다. </p><p>생각보다 많이들었다. 다른 콩쿨에 2배 정도?....아마 내가 빨리쳐서 그런 것 같다....</p><p><br></p><p>이번콩쿨에서 결과는 상은 받았지만 4개중 가장 낮은상을 받았다.</p><p>하지만 나는 만족한다. 46명중 4등이 됀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기</p><p>때문이다." 다음에는 더 높은 상을 받고야 말거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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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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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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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4번김도현</p><p><br></p><p>나는 어제 할머니집에서 제사를지낼려고 튀김을튀기고 고기를구웠다.</p><p>튀김과고기를 식힐려고 냉장고앞에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다 나뒀다.</p><p>저녁7시가돼자 제사를 할려고 테이블에 음식들을올리고 큰아빠,삼촌 아빠 형아 누나 내가 제사를하고 저녁먹고내가말했다"집에언재가"아빠가말한다"음.....한10시쯤에갈거같은데"내가말한다  "알았어" 나는집에갈시간동안 형아랑 게임을하고있었다. 10시가돼고집에가서 꿀잠을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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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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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손주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gangcho/nlfofc7k6ei4m6gn/wish/3612291917</link>
         <description><![CDATA[<p>&lt;학원숙제 를 베껴적고 엄청 혼남&gt;</p><p><br/></p><p>금요일 저녘 공부방 선생님이 두꺼운 책&lt;작은 아씨들&gt;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단톡방에 올리라는 숙제를 내주셨는데  일요일저녘 까지도 않읽어서 '아!망했다 어떻하지 근데 챗gpt한테 부탁 해도 상관 없지 앉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챗gpt에게 독후감 을 써달라고 적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챗gpt 가 잘적어서 "아싸!"하고 빼겨 적었다 그런데 단톡방에 올렸는데 다른에도 똑같이 적어서 선생님 한테 들켜서 엄청 혼나고 20점 이였던 내점수가 다시 0점이되고 선생님 한테 죄송하다고 하고 그때 너무 혼나서 이제 그런건 않해야 겠다고 생각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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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0: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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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정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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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울산 아쿠아리움 </p><p>2025년9월20일 가족과 함께 울산 아쿠아리움 에 갔다.그리고 어머니 께서 "애들아 아쿠아리움 갈래??"동생과 나는 "네" 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쿠리움에 가서 많은 물고기 들을 구경했다.가장 인상 에 깊었던거 물고기 에게 먹이 주는것이다.그걸 하자마자 동생은"너무 재밌다!"라고 말했다 나도같은 생각이었다.그리고 끝난후 아쿠아리움 구경 하고 어머니 께서 </p><p>"애들아!저기 돌고래 쇼 곧 시작한대"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걸어갔다. </p><p>그리고 돌고래 쇼 가 끝났다.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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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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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준</title>
         <author>gbe222078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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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ㅗ어야려오우어우오옹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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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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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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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3: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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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하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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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4: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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