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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 by 도산초5학년2반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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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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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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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 책과 노니는 집도 물론이고 이번책도 처음부터 아빠가 다죽는게 충격적이다. 글자 하나하나 알아갈때마다 돈을 받았는데 뭐 그 글자 하나 알려주는게 어렵다고 그러는건지 이해가되지않았다. 양반들이 돈도 많으면서 쪼잔하게 쯧. 그리고 나중에 노래를 불러줄때마다 2냥씩 준 사람은저 위에 양반들과는 다른것같다. 그 글자들을 다 알았을때 나는 경천이 초록색 콩을 파는게 뭐?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뜻을 아고나니 아빠가 죽었을때처럼 소름이 돋았다. 또한 중간에 노을 안에서 달리는게 낭만적이라고 생각했을때, 사람이 죽은 장면을 보고 그 마음이 쏙 들어갔다. 마지막으로 간 주막집 아주머니가 너무 착한것같다. 돈을 받지도 않고 재워주고 관군이왔을때도 자기 아들이라하고 지켜주었기 때문이다. 이때 김경청이 지가 착한애라고 속이는게 너무 무서웠다.  전봉준은 그 편지를 받아놓고 그냥 피노리로 가서 운명이라고 생각하는것이 너무 멋있는것 같다. 마지막장 그 거인의 배꼽에 있는 물을 마시고 노래에 약이있다는 것이 사라진것으로 보아 그 거인의 배꼽이 주인공이 서찰을 잘 전해줄수있도록 옆에서 도와준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재미를 주었고, 집에 소장하고싶을 정도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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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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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3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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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 전하는 아이는 주인공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실때와 전봉준이 일본군에게 끌려갈때가 가장 슬펐다. 주지스님 옆에있던 사내가 전봉준 이었던게 가장 충격적이고, 주인공이 절벽에서 떨어졌을때 산게 가장 안심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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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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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4 설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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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 전하는 아이란 책을 보면서 어... 일단 너무 슬프고 13살 14살되는 아이가 대한민국을 걸어다니며 생활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역사를 통틀어 지금처럼 편한 시대는 없었다고 한 어떤 사람의 말이 틀리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어른이 되지 않은 아이가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아빠의 뜻 하나 때문에 이곳저곳 돌아다나는게 지금으로썬 이해가 잘 안된다. 또 마지막 장면에 전봉준 아저씨가 한 행동이 이해가 안되고 서찰을 전하는 아이가 부른 노래를 듣고 울고 싶었지만 눈물이 나오려고도 하지않아서 다행이였다. 찐 막으로 서찰을 전하는 아이는 그냥 재밌다. 아니, 많이 재밌다. 아니, 매매매매매매매매매매매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재밌다. 그렇다. 끄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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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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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4최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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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사를 이렇게 재밌게 배운 건 처음인 것 같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책 후반에 주인공이 전봉준과 만났을 때의 장면이 여운이 남는다. 녹두장군을 만났을때의 주인공의 감정이 잘 이해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힘든 길을 거쳐왔던 주인공이 대단하고, 나도 주인공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다. 이 책은 점점 갈수록 재밌어지는 책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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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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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8승현</title>
         <author>dsc5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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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단 서찰을 전하는 아이는 조선시대 때 애기여서 역사를 재미있게 신기하게 배울수있어고 행복했다 그리고 아빠가 초반에 죽은게 안타갑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녹두 장군을 만나 서찰을 전해줬는데 결국 피노리 라는 도시에서 잡혀서 재판받으러 간게 안타깝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마지막에 녹두 장군을 위해 새야 새야 파랑새야를 불러주는게 인상 정말로 깊었다. 그리고 오호 피노리 경천매 녹두를 알기위해 여행한게 정말로 좋았고 그리고 주인공이 머리가 좋다는게알았다 그리고 막바지에 다 달아을때 경천을 맞난게 떨렸고  뭔일이 일어날까봐 긴장 했지만 다행히도  아무것도 일어나지않아 다행이었다.그래서 총으로 긴장 되기도하고 행복하고 감동도 받 등등여러 가지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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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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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3 최다경</title>
         <author>dsc5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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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으로 거의 모든 재미있는 소설에는 누군가는 꼭 초기에 죽는거 같다.</p><p>그리고 이야기가 호기심을 끌어서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소설이었다.</p><p>(오호, 피노리 경천매 녹두)</p><p>그리고 마지막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정도로 놀랍고도</p><p> 신기한 반전이 있었다.</p><p>녹두 장군이 그 힘 없던 나그네(?) 였다니..... 얼마나 걸어 다녔으면...</p><p>주인공도... 한 서울 쪽에서 부터 울산 정도라고 생각하니... 차로 가도5시간인데 자동차도 없던 시절 걸어가면..(자전거 타고 쉬지않고.. 약 31시간 51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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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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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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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은 전하는 아이에  그 아이가 책 앞부분에 아빠가 돌아갔는데 나라면 죽었다는 느낌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할 거 같은데 이 아이는 아빠에게 전해 받은 서찰을 녹두장군에게 전해주려 가는게 대단했다. 그리고 그 잠잘 곳을 내주신 아주머니도 아이에게 진짜 자신의 아이처럼 잘 대해줘서 그게 인상깊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절에서 녹두장군을 만났는데 나도 그 사람이 녹두장군이라고 해서 신기했고, 녹두장군이 잡혔을 때 아이가 다시 약같은 자기 노래를 들려주며 빨리 힘을 내라고 했을 때는 좀 감동했다. 또 마지막에 거인의 배꼽에 빛이는 자기 모습을 봤는데 13살에서 14살이 된 자기 얼굴을 봤는데 기분이 어땠을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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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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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9 이   동  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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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서찰을 전하는 아이는 정말로 스릴있고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이다.</strong></p><p><strong>아이가 전국을 돌아다니는게정말 칭찬해주고싶은 마음이있다.</strong></p><p><strong>노래부를때 약이있다니 나도 한번들어보고싶다.</strong></p><p><strong>서찰을 전할때 아빠가 sky 로 갔을때 얼마나 슬펐는지</strong></p><p><strong>공감이 가야하는데 내가 T여서 잘 공감은 않가지만.</strong></p><p><strong>슬프겠다라고 생각했었다.</strong></p><p><strong>글자들을 돈주고 알때도 그 글에 뜻 을 알때 재미잇었다.</strong></p><p><strong>오호. 피노리. 경천. 매.녹두.</strong></p><p><br/></p><p><strong>절벽에서 떨어졌을때 진짜로 죽었나 했는데</strong></p><p><strong>살았다.</strong></p><p><strong>피노리라는 마을 이 없을줄 알았는데 있어서</strong></p><p><strong>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피노리에 가는 길에&nbsp;</strong></p><p><strong>절에들렸는데 거기에 있던사람이 녹두라는게 놀랐다.</strong></p><p><strong>그런데 서찰을 전했는데 녹두가 잡혔다는게</strong></p><p><strong>너무 불쌍했다. 이책은 감동+스릴+긴장감+즐거움+슬픔+신기함</strong></p><p><strong>등이 있는여러가지 감각을 느낄수있는책이다.</strong></p><p><strong>정말로 강 추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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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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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0안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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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학 농민 운동으로 온 나라가 시끌시끌했던 1894년 중요하고</p><p>비밀스러운 서찬을 전하기 위해 홀로 길을 떠난 열세살 아이의</p><p>이야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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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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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7윤석영</title>
         <author>dsc5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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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반에 아빠가 죽어서 아이가 불쌍했다</p><p>주인공의 이름이 궁금하다 그다음 그 아이가 몇킬로미터를 걸었는지 궁금하다 좀 끝부분에 절벽에서 떨어졌을때 좀 많이 놀랐다 근데 녹두 장군은 어떻게 잡혀갔을지 궁금하다 끌려갈때는 좀 녹두장군이 안타까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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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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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1최인성 서     찰     을 전     하     는 아          이</title>
         <author>dsc5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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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지의 서찰을 녹두장군에게 가져다 주는 이야기이다. 동학농민군들이 출연 하는데 조금 불쌍한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신분제등 을 없앨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결국 패 해 녹두장군 전봉준이 끌려가는게 불쌍하면서도 안타까웠다. 뒷산을 넘어가다 뒤에 사람이 있는것 같아 무작정 뛰어서 낮은 절벽에 떨어 졌지만 뒤에 사람은 스님이어서 흥미로웠다.마지막 장면인 전봉준과 아이가 새야새야 파랑새야를 부르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p>ㄲ</p><p>ㅡ</p><p>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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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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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1안효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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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학농민군들이 좀 불쌍한 것 같다.왜냐하면 평등과 자유를 위해 싸운게 죄가 되는게 너무 불쌍하다.그래서 나는 그 이유를 생각해 보았다.아마 그 목적이 옳더라도 그과정이 안좋아서 일까?라고 생각이된다.또 결과를 알고도 동지를 피하지 않은 녹두장군이 멋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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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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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8권도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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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 전하는 아이책에서 처음부터 아빠가 죽는 장면에서</p><p>아이가 불쌍한 것 같다.</p><p>마지막에 녹두 장군  그림이 재미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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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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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현.....52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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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봉준을 보고싶다.....</p><p>서찰을 전하는 아이는 동학 농민 군들이 눈처럼 떨어진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전봉준이 끌려가는 스토리가 기억에 남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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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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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0 조재인</title>
         <author>dsc5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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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과 노니는 집]에 이어 </p><p>(이름 모를)아이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서찰을</p><p>동학 농민군의</p><p>대장 전봉준(1855~1895)에게 전해야 하는</p><p>(이름 모를)아이의 이야기</p><p>{서찰을 전하는 아이}</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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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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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7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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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전하는아이 보는데 아빠가 책들중 처음부터 죽는건 처음봤고 처음에 한자를 알려주면되는데 빚을 갚아야해야 한다해서 어이가없어는데</p><p>보니깐 이해가 갔고 제일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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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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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6 김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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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보고 어린나이에 아빠가 죽고 잔인한 장면을 보는데 아이가 정신력이 정말 좋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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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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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4김세현</title>
         <author>dsc5214</author>
         <link>https://padlet.com/curvyextensionstores/nl8llz3j43lvzps6/wish/2797351964</link>
         <description><![CDATA[<p>처음부터 아빠가 죽는다는것이   이야기의  중심이  된것  같 았고  여려곳을  돌아 다니 면서 아이를  도와주신  어른들이 전쟁  중에도   도와주다니   착한사람들을  만나  다행인것 같다, 끄리고  절벽에서  떨어진아이를 도와준  스님이 가방을  마음대로 뒤진것이 별로  보기는  좋아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  녹두 장군이 일본군에게  잡혀갈때당황했다. 근데 아바가  죽은 이유가  궁금하다 또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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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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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9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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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말 재미있는 책인것 같다.왜냐하면 마지막 쯤에</p><p>녹두장군을 위해 새야 새야 파랑새야를 불러주는게 정말 인상 깊었다.아이의 아버지가 죽는게 정말 슬펏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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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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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8 서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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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 전하는 아이라는 책을 다 듣고나서 제일 인상 깊었던 일은 어떤아이의 아빠가 죽는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다. 책 끝까지 다 보고 마지막에 녹두꽃이라는 드라마에서 나오는 파랑새야를 들려주는 것도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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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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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1권혁진</title>
         <author>dsc5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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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읽고 나니까</p><p>그 시대의 역사를 많이 알게 된것 같다.그리고</p><p>그 아이는 어떤일을 당해도 멘탈이 깨지지 않는 것이멘탈이 센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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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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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황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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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 전하는 아이는 역사 공부를  재밌어지게 해주었고,어떻게든 서찰의 뜻을 알아낸 서찰을 전하는 아이가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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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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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25 한정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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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의 제목만 듣고 처음에는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보다보니 점점 재밌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아이의 아빠가 죽는 부분에서 아이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글자를 찾아다니는게 너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절에서 5일이나 누워있었다는게 놀라웠다. 생각보다 재밌었고 만약 나한테 그 책이 있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하루종일 읽어볼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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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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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6 양유찬</title>
         <author>dsc5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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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 전하는 아이』라는 책은 과거 동학농민군의 시대에서 어떤 아이가 누군가에게 서찰을 전하는 이야기인데, 선생님이 말해주시는 책은 왠지 모르겠지만 1부에 아버지가 죽는다. 뭐, 다들 알아서 가족이 없이 잘 해쳐나가긴 하지만 아버지가 죽는다는 말이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난다. 뭐 항상 그렇지만 가족을 잃는 것에는 항상 눈물이 나는 것 같다. 내가 가족이 죽는 것을 선선히 느낀 정신이 있어 더 그런 것 같다. 이런 소설의 주인공들은 가족을 잃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다는 것을 안다.</p><p> (서찰을 전하는 아이의 주인공은 이름이 없어서 그냥 아이라고 부르겠다.) 아이가 부르는 노래에는 약이 있다 하는데 이것은 소설만의 스토리이겠지만 왠지 있을만한 이야기인 것 같았다. 스님에게도, 뱃잡이?에게도, 또 전봉준(녹두 장군)에게도 노래를 불러주었다. 솔직히 이 서찰이 중요한 것은 알겠지만 처음에는 잘 몰랐다. "오호피노리경천매녹두"라는 서찰의 내용이 어렵지만서도 선생님께서 해석을 해주셔서 오호(슬프다), 피노리(마을 이름), 경천(사람), 매(팔다), 녹두(전봉준)이라는 뜻으로 한번에 얘기하자면 경천이라는 사람이  녹두(전봉준)을/를 피노리에서 팔다. 그래서 녹두 장군이 슬프다 뭐 이런 이야기인데 글자를 이어가며 알아가면 진짜로 쾌감이 엄청나다. 녹두의 뜻이 콩 같은 걸로 알았지만 나중에 녹두가 전봉준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충격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전봉준이 경천이 자신을 팔아넘기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동료를 모른채 한다는 것은.. 뭐 쨌든 그런 말을 남기며 자신의 처형을 인정하는 것에서 나는 몰랐지만 어느새 눈물이 흘러내렸다.</p><p> 결국 동학농민군의 바람(신분에 의한 차별을 없앤다)은/는 그 시대의 현실이 되지 못했지만 그 바람이 현재까지 도달한 것 같다. </p><p>뭐 결국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책이 정말 재미있어서 이번에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게 정말로 좋고 재미있었다. 더불어 역사 공부가 되니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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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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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5김주리</title>
         <author>dsc5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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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과 노니는 집에 이어 이 이야기를 받는데 처음에 바로 아빠가 죽었다고 해서 너무 슬퍼다. 이런 이야기를 더 많이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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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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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3 김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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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맨 처음에 아빠가 왜 죽었는지 궁금하고 안타까웠지만  아빠가 죽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p><p>그리고 정말 궁금한것은 주인공의 노래에서 약이 있었는데 녹두장군에게 서찰을 전하고나서 노래에 약이 사라진게 정말 신기했다.</p><p>감동적이었던 장면은 주막 아주머니께서 공짜로 있께해주신 장면,아이가 살아돌아와서 고맙다는 장면이 감동적인 장면이었다.</p><p>그리고 아이가 전봉준에게 서찰을 전했지만 친한 동료를 믿고 피노리로 갔다가 결국 일본군에게 잡힌 전봉준이 불쌍하다.경천을 아이가 만났을떄 아이가 경천을 떠보았을때 경천이 어떤 나쁜놈이 녹두장군을 팔겠냐고 했는데 진짜 녹두장군을 팔면 돈을 준다는 소식을 보고 진짜 팔아버린 김.경.천은 아주  나쁜것같다.</p><p>서찰을 전하는 아이 책은 감동적이고 흥미로운 책이라서 언제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수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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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4: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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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9 신서현</title>
         <author>dsc52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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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의 아빠가 죽고 아이가 서찰을 대신 전해줄때 착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다행인것 같다. 그리고 아빠가 갑작스럽게 죽은 이유가 궁금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녹두장군이 한 말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절벽으로 떨어졌을때 놀랐는데 죽지 않아서 다행이다. '서찰을 전하는 아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이야기가 흥미진진했다. 또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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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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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05손준성</title>
         <author>tlsqk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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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찰을 전하는 아이는    서찰을 전하러 동학농민군의 대빵인 녹두장군(점봉준)을 찾으러 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처음 부제목이 거인의 배꼽이여서 조선시대를 바탕으로 한 파타지 액션 코리안 패스트 푸드 장르인 줄 알았는데 되게  동학농민군에 대한 이야기여서 좀 놀랐다.아이가 거인의 배꼽처럼 생긴 바위에 고인 물을 마신후 노래를 부르니  노래에 약이 생긴 것이 신기해싿. 그리고 아이가 한자를 배운 양반에게 돈을 주며 서찰에 적힌 한자를 찾는데 돈을 써서 겨우겨우 오호피노리경천매녹두를 알아내서 녹두장군을 찾으러 가는 아이갸디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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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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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17박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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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시대(?)그 쪽에서 13살인 아이 혼자 부모를 다 잃고 혼자 북쪽에서 아래로 내려온 것이 슬프기도 했다. 하필 물건을 파는 상인이라서 돈도 부족한 상태에서 한계를 넘어서 생활하는 나와 나이가 비슷한 또래를 보니 대단하고, 슬프다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노래를 부르고 돈을 받을 때, 주막, 서찰에 있는 글을 알기위해 돈을 내는 것을 보고 경재 사회어 대해서도 쓴 것 같다. 아이가 노래를 부를 때 마다 "아이야 네 노래에는 약이 있구나"를 하니까 웃기기도 했다. 서찰이 오호 피노리 경천 매 녹두를 보고 이야기를 읽다가 '?이게 서찰이랑 이상한데?'를 생각하다가 엔딩을 보니까'아.. 역시 운명은 바뀌지 않는구나'라고 생각했다. 또 엔딩을 보니 약 1년동안 전쟁을 했다는 것을 알고 '제가 그러겠다면 차라리 죽겠습니다'라고 생각했다.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나니 온갖 감정들이 다 솎여서 감정 분열(?)이 된 것 같다. 마지막으로 '역시 아이는 왕인가..'라고 생각하면서 웃기도 했다. 녹두 장군이 실제로 잡혔다는 알기 때문인지 더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역시 이런 판타지 스토리를 좋아해서 그런지 판타지나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이런 류의 소설 책을 더 찾아 읽어보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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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05: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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