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세교중 2-6 기후재난지도 by 이현진</title>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link>
      <description>전 세계 어디에서나 게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1 04:03: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20 01:19:5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49a.png</url>
      </image>
      <item>
         <title>온두라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58482</link>
         <description><![CDATA[<p>허리케인은 중미와 카리브 지역, 미국까지 공포에 떨게 만드는 자연재해입니다. 역사적으로는 1780년 발생한 허리케인이 카리브 섬나라뿐만 아니라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등을 강타해 최악의 피해를 입힌바 있습니다. 반면 중미 지역, 특히 온두라스 사람들 기억에 최악의 허리케인은 바로 1998년 발생했던 허리케인 ‘미치’ (Mitch)였습니다. &nbsp;</p><p><br></p><p>1998년 10월 22일. 카리브해 서쪽에서 형성된 미치는 빠른 속도로 세력을 키웠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장 강력한 ‘카테고리 5’ 허리케인으로 격상했습니다. 10월 27일에는 중심 부분에 해당하는 태풍의 눈 부분이 온두라스 북쪽 해안에 상륙하게 되는데요. 상륙과 동시에 세력이 약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강한 바람과 비를 뿌리며 온두라스 내륙 지역을 관통했습니다.</p><p><br></p><p>미치가 다른 허리케인보다 더 많은 피해를 입힌 건 느린 속도 때문이었습니다. 보통 허리케인과는 달리 미치는 해안가에 상륙한 뒤에도 천천히 이동하며 콜론, 아틀란티다, 코르테스 주 마을들을 초토화시켰습니다. 온두라스 정부는 북부 해안 지역 주민들을 대피시키며 어느 정도 대비를 했지만, 강풍과 함께 5일 연속 600mm가 넘는 비를 뿌리는 등 예상보다 더 강력한 허리케인의 위력을 당해낼 순 없었습니다.</p><p><br></p><p>미치가 온두라스를 빠져나간 이후의 피해는 처참했습니다. 온두라스 보건부는 당장 전체 인구 10%가 삶의 터전을 잃었고, 7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피해 복구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70%가 넘는 사람들이 물 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열악한 위생 상태로 인해 말라리아나 콜레라 같은 각종 질병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p><p><br></p><p>나라 전체가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 전 세계 각지에서 보낸 구호 물품은 온두라스가 피해를 복구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온두라스 정부는 또 다른 허리케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인프라 건설에 신경 썼고, 재난 대비 시스템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두라스는 2020년 에타와 이오타 사례와 같이 여전히 허리케인이란 강력한 자연재해에 많은 피해를 입는 상황입니다.</p><p>20601 공나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4aab64ec3ecd03584656839b0a9f6d33/MSB35611_Medium.jpg" />
         <pubDate>2024-12-20 01:0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58482</guid>
      </item>
      <item>
         <title>대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4547</link>
         <description><![CDATA[<p>지구온난화 심화, 대구·경북도 가장 더운 해로 기록 </p><p>- 연평균기온 13.7 ℃로 역대1) 1위 </p><p>- 연강수량 평년보다 409.3 ㎜ 더 내린 1557.3 ㎜로 3위 </p><p>□ 대구지방기상청(청장 함동주)은‘대구‧경북 2023년 연 기후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 [기온] 2023년 전 지구 평균기온은 14.98℃2)로 산업화 이래 가장 높았던 가운데, 우리나라도 연평균기온이 평년(12.5 ℃±0.2 ℃)보다 1.2 ℃ 높은 13.7 ℃로 </p><p>역대 1위를 기록하였으며, 대구‧경북 또한 연평균기온 13.7℃로 평년(12.6℃ </p><p>±0.2℃)보다 +1.1℃ 높아 역대 1위를 차지하였다. </p><p> ※ 2023년 전 지구 평균기온 편차(세계기상기구(WMO, 2024. 1. 12.): 1850~1900년 대비  </p><p>1.45(±0.12)℃3) 높고, 이전 가장 높았던 2016년보다 0.16℃ 높았음. ○ 연중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경향을 보였고, 특히, 3월과 9월은 각각 </p><p>평년보다 3.6℃, 2.1℃ 높아 연평균기온 상승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lt;붙임 1&gt; </p><p> - 북태평양을 비롯하여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동쪽에서 고기압성 흐름이 발달한  </p><p>가운데, 남풍계열의 따뜻한 바람이 자주 불어 기온이 높은 날이 많았다. </p><p> ※ 대구‧경북 연평균기온이 1973년 이래로 최근 10년 동안 7개 해가 상위 10위 안에 포함됨. </p><p> (1위) 2023년 13.7℃, (2위) 2019년 13.5℃, (3위) 2016년 13.3℃, (6위) 2021년 13.1℃,  </p><p> (7위) 2020년 13.1℃, (8위) 2015년 13.1℃, (10위) 2022년 13.0℃ </p><p>□ [강수량] 2023년 전국 연강수량은 1,746.0 mm로 평년(1,193.2 mm~1,444.0 mm)대비 </p><p>131.8 %를 기록하여 역대 세 번째로 많았다. 또한 2023년 대구‧경북 연강수량은  </p><p>1,557.3 ㎜로 평년(1038.4 ㎜~1275.0 ㎜)대비 135.3 %를 기록하였으며, 가장  </p><p>많은 비가 내린 2003년(1,813.3㎜)과 두 번째로 많이 내린 1998년(1,557.4㎜)에 </p><p>이어 강수량이 역대 세 번째로 많았다. </p><p>1) 역대 순위는 기상관측망을 전국적으로 대폭 확충한 시기인 1973년부터 2023년까지 51년 중의 순위임. 2) 출처: 유럽중기예보센터(ECMWF) 산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2024. 1. 9.) </p><p>3) 6개 기관(ECMWF, NOAA, NASA, JMA, HadCRUT, Berkeley Earth)에</p><p>서 산출한 기온편차 자료를 활용하였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4547</guid>
      </item>
      <item>
         <title>러시아 - 20632 홍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4589</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년도 여름, 러시아는 100여년만에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했다. 혹한의 날씨로 유명한 모스크바는 연일 최고 기온을 세운 전례없는 일로 노인과 어린이에게 외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으며 모스크바 일부 지하철과 기차에서는 승객에게 생수를 제공했다.</p><p><br/></p><p>또 다른 뉴스(YTN 사이언스)에서는 모스크바 시민들은 비상적인 더위로 목이 말라 아이스크림과 찬 음료를 손에 들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에어컨과 선풍기 수요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4589</guid>
      </item>
      <item>
         <title>미국 아이오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5684</link>
         <description><![CDATA[<p>시속265km 거대 허리케인이 미국 아이오와주 마을을 강타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5684</guid>
      </item>
      <item>
         <title>러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6818</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 수도 모스크바가 이번달 한낮 기온이 34도까지 치솟는 등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모스크바의 여름철 평균 기온은 20도 수준으로, 최근 날씨는 예년보다 10도 이상 높다. 폭염이 이어지자 시 당국은 노인과 임산부, 어린아이에게 외출 자제를 당부하기도 했다.</p><p><br/></p><p>7일 러시아 포보스 기상센터에 따르면 지난 4일 모스크바의 기온은 섭씨 34도를 기록했다. 예년 7월 낮기온이 섭씨 24도 수준이었는데 올해 낮 기온은 이보다 10도 가량 높은 34도까지 치솟은 것이다. 러시아 포보스 기상센터는 "기존 7월 4일의 역대 최고 기온은 1938년의 33.7도였다"고 밝혔다.</p><p><br/></p><p>모스크바는 앞서 이틀 연속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지난 3일 모스크바 기온은 32.7도였는데 이는 1917년에 나온 역대 7월 3일 최고 기온보다 0.5도 높은 수치다. 지난 2일 모스크바 기온은 32도로 1890년에 7월 2일에 기록했던 최고 기온 31.9도를 134년 만에 깨트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6818</guid>
      </item>
      <item>
         <title>독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6901</link>
         <description><![CDATA[<p> 폭염은 더 이상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이제는 매년 반복되는 새로운 일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2023년은 기후 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되었으며, 특히 유럽은 그 영향이 심각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기후 변화가 인류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경고해 왔으며, 실제로 2023년에는 폭염으로 인해 수만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최근 발표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글로벌 건강 연구소(Barcelona Institute for Global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유럽에서만 약 47,000명이 폭염으로 사망했으며, 이는 이전 몇 년보다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195955061/c6de6575e9c72c13c0bb4b88cb2f8e4e/shutterstock_2490949847.jpg" />
         <pubDate>2024-12-20 01:1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6901</guid>
      </item>
      <item>
         <title>중국 허난 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7978</link>
         <description><![CDATA[<p>중국에서 올여름 가뭄 지역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12개 성·자치구에서 160만 명이 심각한 식수난을 겪고 있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이 5일 보도했다. 허난, 허베이, 산시(山西), 산둥, 안후이, 후베이, 간쑤, 신장 등지에서는 최근 불볕더위 속에 강수량이 예년의 절반에 불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주요 하천이 말라붙고 마을의 물 저장소가 고갈되는 지역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1951년 이후 63년 만에 최악의 여름 가뭄을 겪고 있는 허난성의 경우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넘는 무더위 속에 지난 2개월 동안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74만 명의 주민이 식수난에 시달리고 있다. 허난성 쑹(嵩)현의 한 주민은 "처음에는 마을에서 3㎞ 떨어진 하천에서 물을 길어와 식수로 사용했는데 최근에는 해당 하천도 말라붙어 정부의 비상급수차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전체 급수량이 매우 적고 급수차가 금방 동나 마을 주민끼리 몸싸움을 벌이다가 제비뽑기로 배급 순서를 정하는 비참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가뭄이 심각한 이들 12개 성·자치구에서는 남한 면적의 40%에 해당하는 농경지 3만 9천㎢가 가뭄 피해를 보고 있다. 중국의 농업 전문가들은 벼와 옥수수 생장에 중요한 시기에 물 부족 사태가 이어짐에 따라 올가을 곡물 수확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7978</guid>
      </item>
      <item>
         <title>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8560</link>
         <description><![CDATA[<p>지구 곳곳에서 온난화와 이상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 올해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위력 또한 더욱 강해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p><p>힌남노는 지난달 28일 오전 3시 일본 오사카 동남동쪽 약 16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22호 열대저압부에서부터 출발했다. 북서태평양에 속하는 이곳에서 발생한 이 열대저압부는 같은 날 오후 9시에 이르러 제11호 태풍으로 발달했다.</p><p>힌남노는 일본 오키나와가 인접해 있는 동중국해 쪽으로 천천히 이동하는 과정에서 열에너지를 흡수하며 위력을 키웠다. 30일 새벽 3시까지만 하더라도 힌남노의 강도는 ‘강’이었지만 이날 밤 9시에 이르러서는 최고 등급의 강도인 ‘초강력’으로까지 발전했다.</p><p>힌남노의 위력이 이처럼 커진 이유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때문인 것으로 기상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라니냐’의 영향으로 태풍 길목의 해수 온도가 평년보다 1~2℃가량 높아 최고 수온을 이루고 있다는 이유에서다.</p><p>라니냐는 통상 열대 동태평양(남미 앞바다)의 수온이 낮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하지만 라니냐가 나타나면 여름철 북서태평양의 수온은 되레 올라가게 되는데, 이는 강해진 무역풍의 영향으로 열대 태평양의 따뜻한 물이 한반도 방향인 이곳으로 흘러들기 때문이다. 힌남노가 머물며 세력을 키웠던 당시 해상의 해수면 온도 역시 30℃가 넘는 고수온 현상이 뚜렷했다.</p><p>더욱이 힌남노가 오키나와 인근 해상에 다다랐을 무렵에는 인근에서 발생한 제23호 열대저압부와 만나 서로 합체하면서 몸집이 한껏 더 불어났다. 이에 지난달 29일 230㎞에 불과했던 강풍 반경이 4일 오전 9시에는 430㎞까지 확대됐다. 사실상 두 개의 태풍이 합쳐진 ‘1+1 태풍’이 된 셈이다.</p><p>또 태풍이 몰고 온 고온다습한 수증기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와 충돌하면서 거대한 비구름까지 만들었다. 이로 인해 힌남노는 역대급 맹렬한 바람에 기록적인 폭우까지 동반하는 슈퍼태풍으로 그 위력을 과시하게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8560</guid>
      </item>
      <item>
         <title>아이슬란드(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9103</link>
         <description><![CDATA[<p>지금 북극권의 기온은 지구 평균 기온 상승보다 4배 이상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그린란드와 북극 해빙이 심각하게 녹고 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아이슬란드 지역의 빙하는 다른 북극권 지역의 빙하와 달리 매우 느리게 녹고 있다고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9103</guid>
      </item>
      <item>
         <title>러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9223</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 정부의 고위관리는, 오늘 현재 사망자수가 2천명에 이론다고 밝혔지만 수천여명이 무너진 건물더미에 깔려있는 점을 감안할 때 사망자는 3천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7.5도의 강진으로 거의 폐허가 된 사할린 북부 네브체고르스크의 붕괴된 아파트 잔해 밑에는 아직까지 3천여 명이 깔려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장의 목격자들은 아파트의 콘크리트 더미에 깔렸던 사람들 가운데 최소한 650명이 아직 살아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조작업을 총 지휘하고 있는 소스코비치 러시아 제1부총리는 예상되는 회생자수와 피해상황으로 볼때 이번 지진은 러시아 사상 최악의 재앙을 몰고 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p><p>이번 지진의 엄청난 피해를 입은 네브체고르스크와 북부 오하로 연결된90km 길이의 송유관 가운데 15군데에 균열이 생겨서 이로 인한 환경오염 가능성이 우려됩니다. 사할린 석유회사 고위간부는 지진피해 지역의 유전들도 모두 파괴됐다면서 조류소에서 기름이 유출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피해지역은 한인들이 주로 사는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 동포들의 피해는 없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9223</guid>
      </item>
      <item>
         <title>중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9566</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의 근원지</p><p>2019년&nbsp;12월&nbsp;중국&nbsp;우한에서&nbsp;처음&nbsp;발생한&nbsp;이후&nbsp;중국&nbsp;전역과&nbsp;전&nbsp;세계로&nbsp;확산된,&nbsp;새로운&nbsp;유형의&nbsp;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nbsp;의한&nbsp;호흡기&nbsp;감염질환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nbsp;감염자의&nbsp;비말(침방울)이&nbsp;호흡기나&nbsp;눈·코·입의&nbsp;점막으로&nbsp;침투될&nbsp;때&nbsp;전염된다. 감염되면&nbsp;약&nbsp;2~14일(추정)의&nbsp;잠복기를&nbsp;거친&nbsp;뒤&nbsp;발열(37.5도)&nbsp;및&nbsp;기침이나&nbsp;호흡곤란&nbsp;등&nbsp;호흡기&nbsp;증상,&nbsp;폐렴이&nbsp;주증상으로&nbsp;나타나지만&nbsp;무증상&nbsp;감염&nbsp;사례 빈도도 높게 나오고&nbsp;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69566</guid>
      </item>
      <item>
         <title>투발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70669</link>
         <description><![CDATA[<p>양복 차림에 넥타이를 맨 남자, 그런데 아래는 반바지를 입고 있습니다.<br><br>무릎 깊이 바다에 연단을 놓고 서있는 남자 옆으로 짓궂은 표정의 남자가 바닷속에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를 하고 있습니다.<br><br>연단에 선 남자는 사이먼 코페, 뉴질랜드에서 북쪽으로 3765km 떨어진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의 법무·통신·외교 장관입니다.<br><br>그가 이런 이색 연설을 기획한 건, 전세계 각국에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br><br>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투발루가 얼마나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지를 해안 연설로 직접 보여준 겁니다.<br><br>인구 약 1만2000명의 9개 소규모 섬으로 구성된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는 지금 이대로 지구 온도가 계속 올라가 해수면이 높아지면 21세기 말에는 나라 전체가 물에 잠길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br><br>투발루 주민들 상당수는 이미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세계은행에 따르면, 서태평양 해수면은 전세계 평균 해수면 상승속도보다 2~3배 더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세기가 끝나기전 0.5-1m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br><br>투발루 지도부는 현재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리고 있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회의(COP26)에 대표단을 파견해,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 등과 함께 각국에 기후위기 대응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70669</guid>
      </item>
      <item>
         <title>캐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7121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도 이상기후로 폭염이 기승입니다.</p><p><br/></p><p>캐나다에선 수백건의 산불로 주민 2만여 명이 대피했고, 그리스에선 최고기온이 50도까지 올랐습니다.</p><p><br/></p><p>안다영 특파원입니다.</p><p><br/></p><p><br/></p><p>리포트</p><p><br/></p><p><br/></p><p>캐나다 로키산맥의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거대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p><p><br/></p><p>현지시각 22일부터 서부 지역에서 시작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고 있습니다.</p><p><br/></p><p>지금까지 6백 건 넘는 산불이 나, 주민 2만 5천여 명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p><p><br/></p><p>[멜리사 스토리/캐나다 앨버타주 산불 정보 책임자 : "올해 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화재 중 가장 심각한 화재입니다. 산불 발생 건수가 분명히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p><p><br/></p><p>그리스 유명 유적지 아크로폴리스를 찾은 관광객들은 물병을 들고 부채를 부치고 있습니다.</p><p><br/></p><p>50도까지 치솟는 폭염에 아크로폴리스가 문을 닫기도 했습니다.</p><p><br/></p><p>지구촌 곳곳이 전례 없는 폭염과 산불로 신음하고 있습니다.</p><p><br/></p><p>지난 21일 섭씨 17.09도로 사상 최고점을 찍었던 세계 지표면 평균 기온은 바로 다음 날 17.15도로 하루 만에 기록을 경신했습니다.</p><p><br/></p><p>유럽연합 기후 감시 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 변화 서비스가 1940년 기후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기온입니다.</p><p><br/></p><p>[카를로 부온템포/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 국장 : "지구 평균 기온이 기록적인 해였던 2023년에 세운 기록을 뛰어넘어 신기록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미지의 영역에 들어섰습니다."]</p><p><br/></p><p>이번 더위는 마지막 빙하기 이후 10만여 년 만에 가장 심한 수준이 될 것으로 관측됩니다.</p><p><br/></p><p>기후 위기의 경고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p><p><br/></p><p><br/></p><p>파리에서 KBS 뉴스 안다영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71217</guid>
      </item>
      <item>
         <title>캐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71580</link>
         <description><![CDATA[<p> 세계에서 온난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지역은 캐나다의 북극이다. 다른 지역에 비해 2배 이상 속도로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 온난화가 상당히 많이 진행됐기 때문에 돌이키기 어렵다고 보고됐다 캐나다에서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극단적인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여름에 극심한 고온으로 인해 뜨거운 열은 물론이고, 산불과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또 해수가 점차 산성화하고 산소가 줄어들면서 해양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극심한 예상과 달리 보고서는 한 줄기 희망도 살짝 비추고 있다. 세기 말이 되면 전 세계적으로 탄소 배출량이 거의 제로(0)가&nbsp;되기 때문에 온난화가 점차 감속할 것이라는 기대다<br>&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2-20 01:1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71580</guid>
      </item>
      <item>
         <title>65XX+R8 우크라이나 키예프 주 체르노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72207</link>
         <description><![CDATA[<p>1.현재 체르노빌 프리피야트 는 방사능 으로 오염 되여 인간이 할수있는 되었다  이유는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전 발전소 에서 4호기 원자료가 대폭발 하여 프리피야트 체르노빌 근처 지역이 오염되었다 </p><p>결국 우크라이나 러시아 벨라루스 로 확산되었다 그후 프리피야트 체르노빌 은 여행 금지 구역 이되었다 결국은 2도시 는 폐허 가 되었다  결국 프리피야트 는 세계3대 유령도시 가되었다 이재난사고 는 </p><p>주변국가 피해 왜애도 소련 붕괴 에도 영향을 줬다 도시주변에 붉은숩이형성 되고 지역 동물들이 돌연변이가 되었다  2.원인 은 안정 검사 가 그원인이 되었다 3.발생의치 소련USSR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주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abay.com/get/g283a73016f3aa37c35bee19fb2b8416a101f4a2c46ee404c24168bf53865b8ccb48cddb164608606c619d955d80e83d1.jpg" />
         <pubDate>2024-12-20 01:1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jlee2075/nl3yujj7k9m0we8e/wish/326837220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