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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 궁궐에 살았던 인물의 삶을 추론하기 by Jinhee H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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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용을 추론하며 글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8 00: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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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인물- 궁궐냥이🐾                         </title>
         <author>jinhi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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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제목: 궁궐냥이의 하루            </p><p>날씨: 햇볕이 따스한 날이였다옹~ ☀️</p><p><br/></p><p>난 오늘도 교태전 대청마루에서 따스한 햇빛을 받으며</p><p>하루를 시작했다옹~ 따스한 햇빛밑에서 식빵을 굽고있었는데, 왕비마마께서 나에게 어제 먹다남은 생선을 주셨다옹. 오랜만에 특식이라 아주 맛있게 먹었다옹. 생선을 다먹은뒤엔, 왕비마마와 궁녀들과 교태전 뒤쪽에있는 아미산으로가 산책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옹.</p><p>아미산에 갔다오니 슬슬 배가 고팠다옹. 내가 배가고픈걸 어떻게 알았는지 한 궁녀가 나에게 남은 생선 조각과 참치를 주었다옹. 다먹은뒤, 산책을 다니다가 시끄러운소리에 가보니 경회루 였다옹. 낮선외모의 사람들도 있는걸보니, 다른나라에서 온 사신들을 대접하는것 같았다옹. </p><p>경회루에 갔다온뒤, 다시 교태전 대청마루에가 쉬고있었는데, 왕비마마가 오셔서 나들이를 가자 하셨다옹. 나도 가려고 대청마루를 내려가려 했는데, 생각보다 높아 내가 내려가지 못하고 낑낑대자 아까 생선과 참치를준 궁녀가 날 내려주었다옹. 왕비마마를 따라가니 왕비마마가 오늘은 특별히 가마에 태워주셨다옹.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마를 타니 기분도 시원하고 좋았다옹.</p><p>나들이를 갔다온뒤, 다시 대청마루에 올라와 잠을 청했다옹. 참 바쁘고 알찬 하루였지만, 행복하고 재밌는 날이기도 했다옹. 그나저나 무릎이 욱신거리는게 내일은 비가올것 같다옹. 오늘도 재밌는 하루였다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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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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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사신</title>
         <author>jinhi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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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국 사신</p><p>오늘 조선이란 나라을 가는 날이다</p><p>조선은 어떤 나리일까 생각하다보니 벌써 조선에 </p><p>도착하였다 첫인상은 신기하였다 항구에 도착하자</p><p>왕처럼 생긴 사람이 반가워하였다 또 그의 신하들은 대게 친절하였다</p><p>궁궐은 또 얼마나 멋진지 우리나라랑은 좀 다르지만 멋졌다</p><p>왕이란 같이 커피을 마시로 갔다 건물을 보자 조금은 부족한 느낌은 있자만</p><p>커피 맛은 예술이였다 조선의 음식에 첫인상은 좋았고 또 음식 맛도 좋았다</p><p>또 한복이란 옷은 얼마나 예쁘던지 지나가는 사람마다 너무 멋있고 좋았다</p><p>또 궁궐이 참으로 많았다 내 나라로 가서 조선은 예쁜 나라라고 했다</p><p>또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뿐이였다</p><p><br></p><p>1488년 1월 19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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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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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사신</title>
         <author>jinhi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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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아름다운 조선</p><p>날씨:맑고 화창함.</p><p><br></p><p> 놔는야 존 브라이언! 오늘은 조선의 왕이 나를 만나고 싶다고 해서 조선으로 갔다. 조선의 모습이 무척 궁금해서 썰래었다.</p><p> 조선에 도착해서 제일 첫번째로 왕이 있는 경뽁궁으로 갔다. 경뽁궁 앞에서 군인이 지키고 있어서 외쿡에서온 사신이라고 말하니까 경회루라는 곳까지 데려다 줬다. 경회루가 물에 떠있는것 처럼 보여서 너무 뷰티풀 하고 아름다웠다. 켱회루 벽에 아름돠운 조선의 문양이 그려져 있어다. 경회루에 들어가보니 왕이 기다리고 있었다. 왕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잘 횹상을 해서 다행이다. </p><p> 팝 먹을 시간 됬는데 식사가 춘비되어 있다고 해서 먹으러 갔다. 난생 처음보는 놔물이 많아서 신기했다. 불코기라는 음식도 너무 딜리셔스 했다!</p><p>조선에 더 있고 싶지만 놔는야 내일 내가 사는 나라로 돌아가야된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초선에 다시 와야겠다. 너무 좋은 하루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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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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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참고&gt;</title>
         <author>jinhi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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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궁궐에 살던 인물들의 삶을 추론하여 한 편의 일기로 표현해 봅시다.</p><p>❤️쓰기 양식</p><p>내가 선택한 인물 - </p><p>제목: </p><p>날씨:</p><p>(↓일기 쭉 쓰기)</p><p><br></p><p>*****인물별 추론 tip!</p><p>👑왕</p><ul><li><p>왕은 어디에서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글에서 단서 찾아 추론)</p></li><li><p>어떤 중요한 일을 했을까? 누구를 만났을까?(글에서 단서 찾아 추론)</p></li><li><p>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어떤 생각을 했을까?(감정 추론하기)</p></li><li><p>나라를 대표하는 왕의 책임감은 어땠을까?</p></li><li><p>하루를 마치며 왕으로서 어떤 다짐을 하였을까?</p></li></ul><p><br></p><p>🌏외국 사신</p><ul><li><p>나는 어떤 나라의 사신일까?(나의 지식 활용하기)</p></li><li><p>궁궐을 처음 봤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을까?</p></li><li><p>조선의 음식, 옷, 문화 중 어떤 것이 가장 흥미로웠을까?(나의 지식 활용하기)</p></li><li><p>내 나라로 돌아간다면 어떤 것을 보고할까?(글에서 단서 찾아 추론)</p></li></ul><p><br></p><p>🐾궁궐냥이</p><ul><li><p>궁궐냥이는 어디를 돌아다니며 누구를 지켜봤을까?(글에서 단서 찾아 추론)</p></li><li><p>궁궐냥이 눈에 궁궐 사람들은 어떻게 보였을까?</p></li><li><p>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을 듣고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p></li><li><p>내일은 또 어디를 돌아다니고 무엇을 관찰하며 하루를 보낼까?</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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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0: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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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title>
         <author>jinhi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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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왕의 하루</p><p>날씨: 맑음 </p><p>나는 오늘 왕이 되는 즉위식을 했다.</p><p>그다음 네 부인과 교태전 뒤 아미산으로 갔는데 어떤 고양이가보였다 아미산에서 산책했다.</p><p>또 하나 경희궁에서 신하들과 같이 논의했다.</p><p>나는 신하들이 잘하는지도 지켜봐야 하고 외국 사신과의 만남, 나랏일을 논의하는 것처럼 중요한 일들을 많이 해야 하기 때문에 잘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다. </p><p>저녁때 석조전에 가서 씻고 밥을 먹었다.</p><p>그다음에 정관헌에 가서 네 부인과 같이 가 차를 마시면서 수다를 떨었다.</p><p>이러게 나의 일기를 썼다 왕의 하루는 너무나도 힘이들었다 이렇게 나에 일기를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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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4: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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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궁궐냥이의 하루 일기 다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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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날씨 : 맑음이였다옹~</p><p>° 오늘의 기분 : 매우 좋음입니다옹~🐈</p><p><br></p><p>나는 오늘도 따스한 햇볓 아래에서 나의 소중한 식빵을 굽고 있었다옹 🍞</p><p>그러나 어느 한 왕과 왕비가 나타나 나에게 생선을 주고 나를 궁 안으로 데려갔다옹~</p><p>왕은 수빈왕이였고 왕비는 연우중전님이였다옹🐈 오늘은 왕과 중전님 옆에서 궁궐의 생활을 체험 해봤다옹! 오늘은 많은 신하들과 궁녀들도 나를 이뻐하고 많이 놀아주었다옹 </p><p>지금 나는 다시 식빵을 굽고 있다옹~~</p><p>그럼 오늘은 이만 자러가겠다옹~~</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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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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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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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강아지풀</p><p>날씨:맑음</p><p><br/></p><p>오늘 몰래 왕이 있는 궁에 들어갔다.가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었다.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지만 심각한것 같았다.그런데 왕이 계속 이상한 이야기를 하길래 크게 짖어줬다.뿌듯했다🥰그리곤 궁에서 나온후 풀숲에 들어가 식물들을 관찰하였다.거기엔 강아지풀이 있었다.맛이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조금 썼다.풀숲에서 노는게 질릴때쯤, 경운궁 근처 호수에 갔다.목이 말라서 그 물을 마셨는데 미지근해서 맛이 없었다.그리곤 졸려서 낮잠을 잤는데 바닥이 너무 딱딱해 잠자기가 힘들었다.그래서 그나마 나은 풀숲에 가 잠을 잤다.오늘 하루 일기 끗.</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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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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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궐냥이에 일기.김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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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궁궐냥이에 일기</p><p>날씨:화창화창</p><p><br/></p><p> 난 오늘도 늦잠을 자서 일어나니,오후 12시였다옹.그래서 12시부터 하루를 시작했다옹.일단 점심밥을 먹어야 하니 배가고파 부엌?을 어슬렁 거리는데 부엌장이 생선을 던져주었다옹. 생선을 야무지게 다 먹고 소화할겸 교태전을 어슬렁 거렸다옹 그러다 왕비와 마주쳐  왕비와 놀다보니 시간이 벌써 저녁 먹을 시간이 되었다옹.</p><p>왕비가 특별히 연어를 주었다옹.너무 너무 맛있었다옹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다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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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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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사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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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역시 조선👍👍👍,전민겸</p><p>날씨:맑음</p><p><br/></p><p>나는 오늘 왕의 초청으로 조선에 갔다.</p><p>조선에는 경복궁과 다양한 궁궐이 있었고 조선의 음식을 먹고 초청받은 경복궁으로 출발했다.</p><p>그리고 경복궁에 도착해 또 맛있는 조선의 대표적인 음식인 비빔밥과 김치를 먹었다.</p><p>그 후 주변의 있는 중화전으로 가 구경을 했다.</p><p>난 조선의 더 있고 싶었지만 오늘 조선을 떠나야 했다.</p><p>우리 나라로가 조선을 얘기해줘야 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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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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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장서준-외국사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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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조선의 하루</p><p>날씨: 비가 많이 내림.</p><p><br/></p><p>나는야 빙빙 3일동안 배를 타고 조선에 도착햇지. 조선의 비단과 고려청ㅇ자를 사기 위해 한양으로 향했지. 조선의 놀라운 비단과 고려청자를 보니까 우리 청나라에도 놀라운 청자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가햇다. 가는 기래 조선의 대표적인 궁인 경복궁도 보앗는데 점말 멋있고 비빔팝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음뻔에 또 와서 멋진 비단과 청자를 더 사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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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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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박새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l12wns0bb34p0db/wish/35010263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나라의 왕이다.</p><p>오늘은 일본 사신을 만나는 날이라 왕 답지 않게 조금 긴장했다. 외국 사신을보는 것이 오랜만이라서 그런 것 같다. 일본 사신은 창덕궁(동궐)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일본 사신과 나는 후원으로 간 뒤 사신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본 사신은 꽤 우리나라를 좋아하는 것 같이 느껴졌다. 일본 사신을 만난 후 난 행궁으로 가 휴식을 취했다. 행궁에는 새가 좀 많아서 새들이 내 휴식을 방해하기 했다. 하지만 새를 내쫓진 않았다. 행궁을 나간 후 나는 교태전으로 가 저녁을 먹었다. 마음에 드는 하루 였다.</p><p><br/></p><p><br/></p><p><br/></p><p><br/></p><p>1456년 8월 2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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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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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예서 - 외국 사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l12wns0bb34p0db/wish/350102711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p><p>날씨 : 맑음</p><p><br/></p><p> 나는 외국 사신이다. 오늘은 조선에 가는 날 이다. 배를 타고 가다보니 금세 조선에 도착했다. 처음에 도착하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던 나라와는 달랐고, 아름다운 집들이 많았다.  또 우리의 옷과는 매우 달랐다. 그곳에서 조선 왕을 만나 함께 궁궐로 갔다. 경복궁으로 가 협상을 했다. 협상이 잘 되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밥을 먹었는데 신기한 음식들이 많았다. 모두 매우 맛있었다. 조금 더 이야기 하다가 내 나라로 갈 시간이 되었다. 가서 난 조선의 문화와 협상에 대해 이야기 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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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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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최수열-사신</title>
         <author>suyeal</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l12wns0bb34p0db/wish/350102713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조선에 갔다. 내가 간 곳은 경희궁 안에 있는 숭정전이다. 경희궁은 1500칸에 이르른 큰 궁궐이라 들었다. 가는 길이 멀어서 힘들었지만 조선의 궁궐을 보는 것은 신기했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왔고, 다양한 문화의 옷차림을 볼 수 있었다. 지나가는 길에 조선의 백성들을 보았다. 사람들은 모두들 즐거워 보이진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모두들 재밌게 살고있다고 보였고 조선의 문화를 알 수 있었다. 조선의 왕을 보았다. 복장에서 그들의 문화를 알 수 있었다. 참 즐거운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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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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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궁궐냥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l12wns0bb34p0db/wish/350102725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궁궐냥이에 하루~🐱</p><p>날씨: 흐리고 비가 오는 날</p><p><br></p><p>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뚝뚝 오고 있었다옹</p><p>그러다가 왕비께서 오셔서 고기 한점을 주고 갔다옹 오랜만에 고기여서 아주 기분이 좋았다옹</p><p>근데 한점 가지고는 아직 배가 고파 다른 먹이를 찾으러 갈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옹 그때 궁녀 한명이 와 생선을 주고 갔다옹 맛깔나게 먹은 후 시끄러운 곳으로 가니 외국 사신들이 이야기 하고 있었다옹 다시 잘여고 했는데 시끄러워 잘 수 없었다옹 그때 마침 비가 그쳐 산책 좀 하고 잠 좀 잤는데 하루가 끝나 있었다옹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다옹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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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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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사신 //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l12wns0bb34p0db/wish/350102797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신기한 조선</p><p>날씨: 맑음</p><p><br/></p><p> 오늘른 날씨가 좋하서 조선에 다녀왔다. 조선에 뭐가 있을카 궁큼해서 엄청 썰레임이다!</p><p>조선에 도착하니 경복궁으로 갔다.  경복궁에는 무서운 사람들이 있었다 신기해이다. 몇 분동안 돌아다녔다. 길을 잃어다. 그때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이 와서 나를 도아줬다. 그 사람은 나를 근정전이라는 곳에 데려와 소개를 시켜줬다. 우리나라도 참 조은데 조선도 매우 아르다우다! 그 초록친구와 함께 경복궁을 돌아다녔다!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프렌드 데리고 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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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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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궐 냥이 7번 김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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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제목: 궁궐냥의 하루</p><p>날씨: ☔️</p><p><br/></p><p>난 오늘 창덕궁 부용지에서 비를 맞으며 하루를 시작했다냥. 🐱 비를 맞으며 연못을 보고 있는데 민겸왕이 와서 대청마루로 데려가셨다옹. 그. 그리고 생생선을 나에게 주셨다냥. 오랜만에 고급 음식이라 기분이 좋았다옹.</p><p>그리고 아미산으로 산책을 가고 싶었는데 비데 비가 와서 가지못해 아쉬웠다냥 🥲 산책 대신민겸와이 하는 회의 같은걸 들었다냐옹. 거기에는 외국 사신을 받지 말자라고 하더라냥 하지만 신하들은 급격히 반대했다냥. 정말 이상한 왕이다냥. 🤔 하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였던것 같다냐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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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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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만드는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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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도 임금님의 수라상을 만들기 위해 아침부터 일어나서 가마솥을 열심히 닦았다. 다 닦았을 쯤 다른 사람들도 부엌으로 들어왔다. 오늘의 메뉴는...  숙채, 숙주생채, 구이, 조림, 전, 적, 자반, 젓갈, 회, 편육·장과, 별찬...라고 한다. 역시 오늘도 많았다. 오늘 나는 육전을 만들기로 했다. 육전은 10개 정도 만들어야하니 시간이 부족했다. 거기다 내가 먹을 육전 하나 더하면 정말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서둘러 만들고 쉬는 시간을 가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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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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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인물-👑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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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왕의 하루는 이렇단다.</p><p>날씨:맑음</p><p>오늘은 내가 왕이 된지 어엿 5년이 되었다.</p><p>근정전에서 즉위 5주년 기념식을 하였다.</p><p>외국사신들이 와서 선물을 주고 갔다.그 중 클로이는</p><p>나에게 금화를 줬는데 나는 그것을 왕비가 사는 교태전에 걸어놓았다.즉위 5주년 기념식이 끝나고 경회루로 가서 신하,외국사신과 연회를 했다.그후 강년전으로 가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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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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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궐냥이 5번 김이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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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궁궐냥이 </p><p>날씨 맗음</p><p><br/></p><p>오늘하루는 대청마루에서 간식을 조금식 먹고 왕이지나가기에 따라갔다</p><p>그래서왕이 나한테 생선의주었다. 그생선의 먹다가 관광객이와서 나는</p><p>문앞에서 애교를 부리고있었다. 그러더는 관광객들 나한테 간식의 주었다</p><p>그래서나는 대청마루에서 간식의먹고 대청마루에서 한숨의 잤다.</p><p>그리고일어나서  왕이주었던 생선의조금 먹고조금쉬고있었다. </p><p>그러더니 갑자기 비가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 비가안와서 생선을먹고</p><p>잠의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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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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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인물-  외국 사신                                 </title>
         <author>ca6406</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l12wns0bb34p0db/wish/350103038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뷰티풀한 조선</p><p>날씨: 화창함</p><p>나는야 미스터 스미스 존 에드워드! 오늘 내가 미쿡에서 비행기 타고 조선으로 갔다. 조선에 도착한뒤 제일 먼저 경뽁꿍으로 갔다. 경뽁꿍 앞에는 꾼인이 지키고있어서 꼉회루로 갔다. 꼉회루는 물에 떠있는거 같아서  뷰티풀 했다. 벽에는 뷰티풀한 조선의 문양이 그려줘  있었다. 그리고 한쿡 비빔빱을 먹었다. 맛있었따. 이제 비행기타고 다시 미쿡으로 갔다. 너무너무 쫗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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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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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인물- 궁궐냥이</title>
         <author>ca6419</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l12wns0bb34p0db/wish/350103074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궁궐냥이의 하루 </p><p>날씨: 비가 내리는 날이였다옹~🌧</p><p><br/></p><p>난 오늘 교태전 대청마루에서 비를 피하러 갔다옹. 교태전 대청마루에서 나는 물을 털고있었는데,왕비께서 수건으로 물을 털어주셨다옹. 그래서 나는 몰래 왕비를 쫏아갔다옹. 그러니 왕비가 나에게 먹을것을 주었다옹. 배가 빵빵하니 잠이  솔솔와 잠들었다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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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0: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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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궁궐냥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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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냐냐냥전도 지어줘!</p><p>날씨: 하늘이 내 눈동자처럼 파란날 💙</p><p><br/></p><p>오늘의 하루는 참 좋은 날이었다냐! 👍 오늘은 일찍일어나서 소율중전마마한테 가 치덕댔다옹. 그러니 왕비님이 웃으면서 무릎을 내주셨다옹! 냐냐냐앗🎶 그리고 쭉쭉이를 하며 애교를 부리고 있을때,오늘은 경회루에 가자고 하셔서 중전마마와 경회루에서 차를 마시며 다과를 즐겼다옹! 근데, 중전마마께서 갑자기 나를 보시더니 내 이름을 지어준다 하셨다앙! 그리고 날 보시더니, 파란눈이라고 청덕이라고 지어주셨다! 너무 마음에 든다냐!🐱 근데.. 나를 왕비의 빈으로 하사하셨다옹! 헤헤 근데.. 나 청희빈, 나의 궁도 있어야 하는것 아니냥? 냐냐냥전도 지어줘냥!소율중전마마!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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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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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사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nl12wns0bb34p0db/wish/350109960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조선으로</p><p>날씨: 맑음</p><p> 나는 오늘 조선에 허가를 받아 조선 궁궐에 가는날이다. 조선공기는 상쾌했다. 우리나라와 다른 풍경이다.</p><p>드디어 궐에 들어갔다. 멋있는 궁궐이 있었다. 슬슬 배고프다. 식당에 들어가 음식을 시켰다. 이건 처음 보는 음식이다. 맵고짜다. 하지만 맛있다. 다시 궁궐에 가니 알록달록 멋있는 옷을 입은 사랄들이 많이 있다.</p><p>기회가 된다면 한번 입어보고 싶었다.</p><p>우리 나라로 돌아가서 조선의 옷과 음식을 보고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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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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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궁궐냥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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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궁궐냥이의 하루😸😸</p><p>날씨=좋음👍🏻👍🏻👍🏻👍🏻👍🏻👍🏻👍🏻</p><p> 오늘 경복궁에서 하루를 시작했다냥. 배가 고파 생선을 훔칠려다가 딱 걸려 생선을 가지고 튀었다냥. 지붕 위로 올라가 생선을 먹고🐟 왕비님께서 부르셔서 갔다냥. 왕비님께서 밥을 주신다고 했다냥. 생선 한개로 배가 고팠는데 마침 잘됐다냥🍀. 밥을 다 먹고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아까 그 생선가계🐟 주인이 나를 찾고있었다냥. 생선가계 주인이 날 보고 잡을려고 해서 또 튀었다냥. 어느새 저녁이 되어서 경복궁으로 가서 잠을 잤다냥.💤😴</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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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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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궐냥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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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궁궐냥이의 하루</p><p>날씨: 구름이 많은 날이었다옹</p><p><br/></p><p>난 오늘도 경회루에서 깨어났다옹~ 나는 왕님께 인사를 드리려고 왕님을 찾았고, 인사를 드린 뒤에 가려고 했는데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가 났다옹!</p><p>알고보니 왕님께서 참치를 드시고 계셨다옹! 나는 맛있는 냄새를 참고 가려 했는데 왕비님이 나에게 참치 먹으라면서 주었다옹~ 그래서 허기진 배를 채웠다옹~ 그리고 소화를 시키려고 좀 걸어다니다가 낮잠을 자려고 경회루에 다시 갔더니 왕님께서 어떤 분과 얘기를 하고있었다옹~ 어떤분은 나를 귀엽다듯이 쓰담아주었다옹~ 그 분이 손길은 아주 좋았다옹~ 그 분이 쓰담아주어서 그런지 나는 잠이 솔솔 왔다옹~ 잠을 자고보니 저녁이 되었다옹!</p><p>오늘은 축제를 하는 것 같아서 가봤더니 아까 왕비님이 방금전보다생선을 많이많이 주셨다옹~ 배부르게 먹으니 잠이 오는 것 같다옹! 내일은 아미산에 가볼 것이다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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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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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사신(촤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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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아라비아 사신</p><p>날씨:따스함</p><p>나는 아라비아의 사신이다.</p><p>조선의 왕이 나를 뽀고 십다는 말에 난 쪼선에 왓다!!</p><p>조선의 궁궐들을 뽀니 정밀로 너무 아룸다웠다.</p><p>조선의 음식인. 낌치와 불고끼를 같이 먹거보니 정말 맛있엇다. 조선의 전통옷인 한복이 전말 아릅담고 멌잇었다. 그리고 중화전으로 갓다. 그곴에서 쫌 쉬다가 다시 아라비아로 돌아가야헷다. 너무 아시웠다.😭😭</p><p>다음에 또 놀러가야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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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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