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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팀 by 양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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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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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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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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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1: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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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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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펭귄의 긴긴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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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렇게 펭귄과 노든이 헤어지고 펭귄은 바다로 향해&nbsp;<br>자신의 친구들을 찾아나섰다<br>자신과 똑같이 생긴 펭귄들을 보자 신기하면서도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br>나는 펭귄으로서 바다에 사는 것은 처음이였다<br>뭐가 위험한지도 모르고 뭐가 좋고 나쁜지도 구분을 하지 못 했다 그렇게<br>펭귄무리들과 옹기종기 잠을 자고 있는 순간<br>새벽이 되자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br>처음 들어보는 엄청 큰 소리도 들리기 시작했다<br>사람들이 배를 타고 새벽낚시를 하는 것 이였다<br>우리 펭귄들은 두려움에 떨고 냅다 수영하기 시작했다<br>나는 펭귄들 뒷 모습만 보고 수영했다<br>노든에게 배운 모든 것을 떠올리며 온 힘을 다해 헤엄첬다<br>그순간 그물에 몸이 걸려버린듯한 느낌이 들었다<br>‘월척이다 월척!!’ 사람들의 환호와 함께 나는 그대로 쓰러지고 말았다 …&nbsp;<br>‘여기가 어디지..?’<br>그순간 나는 노든이 말했던 철장안에 갇혀있었다<br>나는 무섭고 두려웠다<br>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없는 캄캄하고 낯선 공간이였다<br>그렇게 몇날며칠을 긴긴밤이 지나고 나에게 친구가 찾아왔다.<br>그친구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nbsp;<br>‘너는 여기에 왜 오게됬어?’<br>‘나는 새벽낚시를 하는 사람들에게 잡혀서 오게됬어’<br>‘너는 어떻게 오게됬는데?’<br>‘나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었어 그런데 할머니가 북극곰한테 잡아먹히고 말았어 그래서 나홀로 남겨젔지,<br>밤이 지나고 눈을 떠보니 이곳에 와있었어.’<br>나는 나와 같은 처지에 처한 펭귄친구를 보고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br>우리 이곳을 탈출하자!<br>정말 이곳을 탈출해도 괜찮을까?<br>나는 정확한 답은 할 수 없었다<br>‘하지만 나는 너가 모든것을 이겨낼거라는 확신은 있어’<br>그말을 들은 펭귄친구는 나와 함께 동물원을 떠났다<br>나는 노든에게 배운것을 떠올리며 가르치고 서로 배워나갔다&nbsp;<br>그렇게 우리는 더욱 애틋한사이가 되었고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br>그러던 어느날 ……나는 우리의 목표인 지점에 도착했다<br>나의 목표는 과연어디였을까 <br>그순간 저기 멀리서 노든이 나를 향해 뛰어오고있었다<br>노든 주위에는 처음보는 친구들이 미소를 지으며 나를 향해 달려오고있었다&nbsp;<br>‘노든…….!’<br>그렇게 나와 노든은 만났다<br>우리 둘은 한참을 껴안으며 울었다</div><blockquote>그렇게 펭귄의 긴긴밤과 노든의긴긴밤 이야기 그곳에서 다시 시작했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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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3: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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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펭귄의 긴긴밤&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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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나와 비슷한 무리와 만난 후 노든과 이별을 했다. 난 그 이별이란 것이 처음이였지만, 노든에겐 수도없이 많았을 이별을 했다. 노든과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에 그리 슬프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별이란 단어가 슬펐기에 그 슬픔을 감추며 덤덤하게 웃으며 헤어졌다.<br><br>새로운 무리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그것대로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무리 같은 모습을 한 펭귄이라도 마음만큼은 전혀 달랐고 내가 살아온 삶과는 거리가 멀었다. 밤에 이야길 나눌 친구도, 이야길 나누다 잠이 들때 안아줄 친구도, 더 이상 치쿠와 윔보 이야기를 해줄 친구도, 내가 치쿠와 닮았다고 해주는 친구.. 그런 친구가 없어 노든의 빈 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졌다.<br>애써 무덤덤한척 했던 이별이 너무 그립고, 노든이 너무 보고싶었다.<br><br>나의 밥은 항상 노든이 챙겨줬었는데..&nbsp;<br>모든 펭귄들은 모두 알아서 잠수를 한 뒤 입에 물고기를 물어왔지만 난 가르쳐주는 부모가 없었기에 사냥을 하지 못했다. 물고기를 받아먹는 펭귄들도 있었지만 모두 아기 펭귄들일뿐 벌써 청년기인 난 물고기를 받아 먹을 순 없었다. 희망을 가지고 다가갔을때 이상한 눈초리들만 있을뿐 내게 돌아오는 따뜻함은 없었다.<br><br>그렇게 무리에는 속해져있지만 자연스레 혼자 다니게 되었다. 그렇게 홀로 지내며 굶고 있을 때, 내 발 앞으로 물고기가 놓였다. 고갤 들어보니 나와 또래인것 같은 펭귄이 있었다. 무리에 들어오고 처음으로 날 챙겨준 펭귄이라 너무 반가웠지만 아무말 없이 서있어서 서로 침묵만이 이어졌다. 그 애가 이어 고갯짓으로 먹으라는 표현을 했다. "넌?"이라고 묻자마자 그 애는 다시 잠수를 하고 사라졌다. 그 순간 옆에서 한 할아버지 펭귄이 내게 다가왔다, 우리 무리에서 가장 오래되신 연장자 펭귄이라고 무리에 처음 들어왔을때 들었던게 기억이 났다. " 저 애는 말을 못해서 무리에서 자연스레 외토리가 됬지, 옛날에는 괴롭힘도 많이 당했어 현재는 모두 철이 들어 더는 그러지 않지만<br>저 애도 불싼한 애야. 너무 괴롭히진 말게."<br>"저도 비슷한 처지인데 절 도와준 친구를 어떻게 괴롭히겠어요.." 할아버지 펭귄은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무리 쪽으로 서서히 걸어갔다.<br>할아버지 펭귄이 사라지고 그 친구가 물고기를 물고 내 앞으로 왔다. 그렇게 우리는 조용히 서로 물고기를 먹다가 이 침묵이 너무 싫어 한 마디를 꺼냈다. "고마워.." 그 친구는 씨익 웃음을 지어주었다.&nbsp;<br><br>"너의 이야기를 조금 들었어" 라고 말하자 마자 그 친구의 표정이 안 좋아졌다. 나마저 떠날까 걱정하는것 같아하는것 같았다.그 생각이 그저 내 생각일 순 있지만 아무생각 없이 이 말들이 입에서 나왔다,&nbsp; "너무 걱정하지마 난 널 떠나지 않아, 내가 이 무리에 오기 전 함께 했던 친구가 있어. 친구는 '노든'이라는 친구인데 언제나 나와 함께 있었고 언제나 날 챙겨주고 언제나 함께 잠을 잤어. 하지만 이제 만날 수 없지. 그치만 널 새로 만났잖아!! 너가 나의 노든이 되어주지 않을래? 우리 함께 하면서 서로를 지켜주자!, 어때?" 그 친구는 해맑게 웃으며 끄덕였다.<br><br>난 그렇게 나의 새 노든과 함께 새로운 긴긴밤을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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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13: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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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춘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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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0625<br>어느덧 내가 성인이 되고 대학교를 졸업해 직장을 가지고&nbsp;<br>가정을 꾸리며 살고있었다<br>나는 세상살기 바빠 할아버지 할머니를 잠시나마 잊고 살았다<br>어느날 TV를 돌리다 6.25 추모식이 나오고 있었다<br>나는 문뜩 떠올랐다<br>전쟁고아였던 고자동••김순임••<br>‘어디보자…..전화번호가…’<br>나는 전화번호를 눌렀다&nbsp;<br>‘고자동씨네 맞나요?’<br>‘누구세요?’<br>전화를 걸자 받는 사람은 모르는 목소리였다<br>‘거기 고자동 김순인댁 아닌가요??’<br>‘잘못전화하셨습니다’<br>-뚝<br>그동안 세상살기 바빠 가장 소중한 것을 잊고있었던 것이다<br>다음날 아침이 되자 나는 당장 낡은 다가구 이층집을 향했다<br>‘똑똑 거기 누구있나요?’<br>문을 두드리자 처음보는 낯선 얼굴이 나왔다<br>‘혹시 여기 전에 살던분들은 어디 계시는지 아시나요?’<br>‘아 그분들 제가 알기로는 요양병원에서 살고계시는걸로 알아요.’<br>나는 그말을 듣자마자 가슴이 쿵 하고 떨어지는 것만 같았다<br>나는 옥춘당요양병원으로 달렸다<br>‘여기….김순임씨 고자동씨 있나요?’<br>저기 멀리서 낯익은 얼굴이보였다<br>‘할아버지!!!!할머니!!!!!’<br>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향해 갔다<br>‘누…구세요?’<br>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나를 못 알아보셨다<br>‘할머니…할아버지…나잖아!!!!!손녀딸’<br>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치매가 걸리셨다<br>내입에는 절대 담기 싫었던말 치매.<br>하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서로에게&nbsp;<br>서로의 이름을 외치고있었다<br>‘고자동!!’<br>‘김순임!!’<br>그런 다음 옥춘당을 외치기 시작했다<br>김순임!! 옥춘당!!<br>고자동!! 옥춘당!!<br>오줌은 두칸…똥은 세칸…<br>나는 내가 원망스러웠다&nbsp;<br>소중한것을 잊고 산 나 자신이.<br>하지만 그것만은 알았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서로는&nbsp;<br>잊지않았는것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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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14: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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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석지수 인생에서 친구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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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등학교때 소심하고,정말 조용하고 한마디로 정말 호구같은 사람이였다.<br>이렇던 나에게도 7년지기친구가 있다<br>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친해저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친구다&nbsp;<br>그친구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알만큼 볼꼴 못 볼꼴 다보면서 같이 성장한 친구이다<br>힘들때도 그친구를 먼저 찾고,기쁜일이 있어도 그친구를 먼저 찾았다&nbsp;<br>이렇게 커가면서 우리는 벌써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었다<br>서로 다른 중학교를 가게 되었지만 그 자리에서도 서로 잘 적응하며 이겨낼거라는 믿음으로 중학교를 나가게 되었다 코로나로 6월달에 입학하게된 우린 각자 자리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좋은 환경에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었다.<br>그래도 우리는 거리가 멀고 다른 학교일지라도 하루하루 꼬박 연락을 하며 우정이라는 것을 잃지 않았다&nbsp;<br>&nbsp;초등학교때처럼 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 그친구를 먼저<br>찾고, 방학이되면 일주일에 3~4을 만날정도로 너무나도 소중한 친구이다<br>이렇게 즐거웠던 중학교1학년이 지나가고 그친구는&nbsp;<br>살이 점점 빠지면서 미모갱신을 하고있었다<br>리즈를 찍고있는 내친구는 남자친구를 사귀면서 예쁘게 연애를 하고 나는 그친구 덕분에 한층더 사회를 알아가며 인생을 알게 되었다&nbsp;<br>‘아…세상에는 이런 남자도 있고 여러 사람들이 많구나..’<br>지금까지 연애를 하고 있는 내친구는 너무나도 부럽지만&nbsp;<br>꼭 안 헤어지고 끝까지갔으면 좋겠다<br>이렇게 소중한 사람이 내 옆에 있다는게 나는 너무 소중하고 초등학생때부터 나를 봐와준 이친구에게 꼭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다&nbsp;<br>나의 인생 절반을 차지하고있는 친구야 너무 고마워&nbsp;<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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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9 13: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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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악어-나로 살기 프로젝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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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은 것들이 너무 많았다.친구들이 다 하던 피아노, 엄마가 하는 미술 더 나아가 작곡, 태권도, 엄마가 시켰던 바이올린 등등 정말 많았고, 현재까지도 새로운것들을 도전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많은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하면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그저 호기심에 말한것들도 정말 긴긴 고민으로 학원들을 붙여주시는 부모님이 계셨기에 다른 친구들보다 좀 더 많은 경험과 '아 나도 저거 해보고 싶었는데..'하는 후회가 없게해주신&nbsp;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린다.&nbsp;<br><br>하고픈게 많았던 만큼 들었던 비용.. 어렸을땐 그런 세상에 대한 고민없이 자유롭게 살았다. 공부를 잡는것조차 자유로웠던 초등학교 시절을 친구들은 부러워했다. 난 다른 친구들이 모두 성적이라는것에 신경 쓰며 살고있다는것을 모르고 살았다. 성적이 높든 낮든 화를 내지 않는 부모님이 셔서 성적은 중요하지 않는 존재 같았다. 중학생이 되니 말하시길 14년을 참고계셨다고 하셨다. 부모님께서는 하고 싶어도 못 했던 자유를 내게 시켜주신것이다. 그말을 혼나는 중에 들어 그때는 그게 뭐, 하는 마음이였지만 좀 더 나이가 들고 생각해보면 아직 표현을 못했지만 부모님의 그 말이 아직까지 너무 감사하다. 부모님의 못 놀았던 그 자유들을 내가 다 누린 기분이라 죄송하기도 하다.<br><br>다시 원래하려던 이야기를 해보자면 어렸을 때 그 많은 경험을 하면서 그 당시에는 정말 재미있었고, 멋있어 보여서 마냥 아무생각 없이 하기도 했고 다니던 학원마다 이거해야지 하면서 꿈을 잡았기에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걸 몰랐다.<br><br>중학교에 올라오면서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것을 찾아갔다. 중1때는 미생물 과학자 중2때는 웃기지만 외과의사가 꿈이였다. 하지만 과연 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과학을 공부하고 배워나갈때 내가 진짜 좋아하는지를 더 고민해볼때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꿈이 없는 상태로 중3으로 입학했다.<br>그러는중 유튜브를 시청하다가 뮤직컬(위키드)를 접하게 되었다. 너무 재밌어서 10번 정도 돌려보니 가사나 안무 등을 다 외운듯 싶어 아무도 없을때 혼자 부르며 놀았다, 그리고 더 나아가 다른 뮤직컬들과 넘버들을 살펴보면서 혼자 비교해보고 놀았다. 살아가면서 학업 걱정도 없이 3개월 정도를 혼자 그렇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이거다! 싶었다. 그렇게 노래가 너무하고 싶었고 어렸을 때부터 합창단을 하며 좋아했던 내 모습이 덩달아 생각났다.&nbsp;<br><br>그렇게 학원들을 찾아다녔다, 처음엔 뮤직컬학원을 갔지만 연기를 주로 시켜 다른곳에 가보자 해서 간 곳이 성악 학원이였다. 성악과 뮤직컬은 대중성, 발성, 장르 등 정반대의 성향이라서 아무리 노래라고 해도 내가 될까? 의심했다. 하지만 걱정 외로 너무 재미있었고 학원 가는 순간순간 마다 설렜다. 또 어떤 노래를 할까, 어떻게 더 호흡을 해야할까?<br><br>드럼이든 성악이든 음악학원들을 가면 자신감 있게 해라 더 크게 할 수 있으면서 왜 못하냐는 말을 항상 들었다. 그 말들을 들을땐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항상 열정적으로 하라는 말씀에 내 마음을 열어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왠지 선생님들 앞에만 서면 성격이 죽는다..&nbsp;<br>하무튼 지금은 성악을 내 진짜 전공으로 하고&nbsp;<br>꿈은 중학교 음악선생님이 되는것이다.<br><br>꿈은 잡아도 알 수 없는 것이지만<br>전공으로 잡은 성악은 다른 것들과 달리 절대 놓치고 싶지않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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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4: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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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주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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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아빠는 집도없고 돈도 없어서 부모형제에게 돈을 받아 쓰는것을 15년째 하고 있다<br>엄마는 전업주부이고 우리가족은 하루하루 살아가는것이 힘들었다.<br>어느날 학교에서 부모님 직업을 발표하는 시간이였다<br>하지만 나는 백지로 냈다<br>그순간 눈치 없는 선생님이 나에게 말했다<br>‘오수림 너는 왜 백지야? 당장 얼른 써서 내 !’<br>부 직업:백수<br>모 직업:백수&nbsp;<br>‘오수림부터 발표 시작해’<br><br>저희 부모님은 두분다 백수입니다.<br>내가 한마디를 하는순간 우리반 친구들은 미친듯이 웃었다.<br>저희 아빠는요 돈을 못 벌어서 아직까지도 용돈 받으면서 살아요<br>그리고 저희 엄마는 평범한 주부이지요&nbsp;<br>한 마디로 두분다 백수에요<br>우리반 친구들은 정말 더 미친듯이 웃어댔다&nbsp;<br>나는 발표를 끝내고 얼른 자리로 돌아왔다<br>학교가 마치자마자 순례씨 집으로 향했다<br>학교에서 있었던 모든 일을 순례씨한테 말하자 순례씨는 아무말 없이 나에게 닭백숙과 밥 한끼를 가져다 주었다<br>그 밥상이 나에게는 너무 나도 큰 감동이였다<br>순례씨의 밥상을 다먹고<br>집으로 향했다<br>늘그렇듯 아빠는 거실에 누워 배를 긁으며 티비를 보고있었다<br>나는 그런 아빠가 너무 싫었다<br>‘아빠 아빠는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야?’<br>아빠는 당황하듯 나를 쳐다보았다<br>몇초간 침묵이 흐르고 그 분위기마저 너무 싫은 나는 문을 쾅 닫고 방을 향했다<br>나는 방에서 눈물만 흘렸다 주륵주륵&nbsp;<br>다음날이 되자 아침부터 아빠가 보이지않았다<br>‘엄마 아빠 어디갔어?’<br>‘몰라 아침부터 안 보이네’<br>나는 또 담배나 피우러갔겠지하고 학교로 향했다<br>학교를 가보니 오수림 엄마아빠는 백수라는 소문이 1반부터 10반까지 나있었다<br>믿었던 친구들 마저 날 외면하고 나는 우리 엄마아빠가 더 미웠다<br>학교가 마치자마자 학교를 뛰처나갔다&nbsp;<br>그런데 저기 멀리서 우리 아빠같이 생긴 사람이<br>택배사장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었다<br>나는 가까이 다가가 두사람이하는 말을 들어보았다<br>‘사장님…제발 저 일하게 해주세요 저희 가족 먹고살기가 너무 빠듯합니다’<br>‘아이거참 안된다니까!’<br>나는 그말을 듣자 눈시울이 붉어젔다<br>‘아빠 여기서 뭐해..?’<br>‘수림아 …’<br>나는 그자리에서 아빠를 하염없이 끌어 안고 울었다<br>그 모습을 본 사장님은 우리 아빠를 취직 시켜주었고<br>나는 그 일로 우리 가족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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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14: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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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주택</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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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순례주택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nbsp;<br>처음에 책을 폈을땐 왜 순레주택이지?라는 의문과 함께책을 읽었다&nbsp;<br>순례주택은 들어가기 힘들다,하지만 순례주택 덕분에 딛고 일어선 집들이 있다<br>'우리 식구는 순례주택을 딛고 일어섰어요'<br>202호에사는 조은영씨가 하는 말이다&nbsp;<br>이 문장을 읽었을때 순례주택은 여러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집일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오수림과 순례씨의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오수림은 나와 동갑인 나이로 내가 살아가면서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도 없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았다&nbsp;<br>하지만 오수림의 주위에는 항상 순례씨가 있었다. 힘든순간마다 찾아가는 순례씨집과 따뜻한밥상, 순례씨의 밥상을 볼때마다 나는 우리 외할머니가 생각났다 힘든일이 있을때나 기쁜일이 있을때는 항상 할머니의 밥상과 함께 한했었다. 순례주택을 읽는 내내 할머니 생각을 하며 읽으니 순례씨에 대해 더 잘 이해할수있었다.<br>그래서 나는 순례씨가 수림이에게 차려준 밥상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br>•<br>순례주택을 읽고 순례씨가 수림이에게 해준 이문장이 나에게 와닿았다<br>"수림아,어떤사람이 어른인지 아니?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br>나는 지금까지 20살이되면 바로 어른이 되는줄 알았다<br>하지만 16살인 내가 4년뒤 바로 어른이 될 수 있을까?<br>라는 생각을 종종한다.<br>어떤 일이든 엄마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내가 20살이 된다해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였다.<br>이 문장을 통해 어른이 뭘까?라는 것을 다시 생각 할 수 있게해준 순례씨가 고마웠다.<br>1군들에게 했다.&nbsp;<br><br><br><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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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02: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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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 주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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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순례 주택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해봤던것 같다. 책을 계속 드문드문 읽어서 기억이 안 날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전 내용을 생각하며 이 장면에선 인물들이 서로의 입장에선 어땠을지 생각해보면서 혼자 놀기도 했던것 같다.<br>&nbsp;내 이익을 위해 내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와 모두들 비난 하지만 자신의 꿈은 꼭 이루고픈 아빠, 재수는 없지만 자신의 성적을 위해 노력하는 미림이 그렇게 자신의 바람을 위해 노력하며 사는 가족중 유일하게 타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주는 수림이, 베풀며 살아가는 순례 주택 사람들 마지막으로 그 베품을 직접적으로 또 마음인 간접적으로 베품의 길과 그 베품의 길로서 일찍 어른이 되야했던 수림이에게 옳바른 인간성을 베푼 순례씨까지&nbsp;<br>이 이야기를 읽어보면 다른 이야기처럼 나쁜 사람과 착한 사람이 나뉘지만 항상 책을 읽다보면 '이 관점으로 보면 이 사람이 불공평한데?' 하는 순간이 있었다.&nbsp;<br>이처럼 누구나 나쁘게 착하게 태어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라난 상황과 내가 살아온 방식 또 내가 부모가 되어 자녀에게 줄 살아갈 방식들을 생각해보면 수림이의 부모님도 부모가 처음이고 자신의 이익과 자신의 생각, 방식이 맞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이 꼭 옳다고만 보진 않는 순례 주택 사람들과 충돌이 있었을것이다. 순례 주택에서 살아가다보면 책에서 와같이 많은 충돌이 있겠지만 또 자신이 살아본 방식이 있기에 자유로웠던 아파트와는 달리 규칙이 있는 순례 주택에 적응 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할것이다.<br>이처럼 살아온 방법과 생각이 다른 우리 모두를 이해해주고 아무리 바꿀 수 없다고해도 수림이처럼 가족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이끄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바뀌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거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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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4: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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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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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50년 우진의 이야기다 그는 휼룡한 롤러코스터&nbsp; 아티스트 였다 그는 모두가 불가능 하 다고 여겼던&nbsp;<br>롤러코스터 레일을 만들었다 그는 건축에 천재 였기도 했으나 놀이 공원 광팬 이였다 그는 새로 생기는<br>모든 롤러코스터를 타보았다. 그는 매월 마지막 달 토요일 마다 놀이 공원에 갔다.<br>우진이는 잘생겼다.<br>2062년 그는 67세 라는 나이에 안타 깝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낫다(당시 평균 수명 120). 그는 병원에서 마지막 유언을 남겼다. 내가 몰래 제작하고 있엇던 롤러코스터를 제작 해달라고 설계도는 다 그렸다고 했다&nbsp;<br>2063년 그의 유언은 세상에 보도 되었다 그 순간<br>많은 건설 회사가 이 롤러 코스터를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설계도가 세상에 나온 순간 건설 회사들은 입을 다물었다 이 롤러코스터를 완성 시킬 려면&nbsp;<br>대강 2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우진이 만든 회사 우진걸선 기업이 계약을 진행했다. 사람들은 저걸 어떻게 만드냐고 비판했다.&nbsp;<br>2065년 공사가 실행 되었다 그러나 한가지 문제가 있엇다 바로 이 롤러코스터를 수용할 놀이공원이 없었다 이들은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새 놀이공원을 만들기로 했다<br><br>2071년 공사는 마무리가 다 되어갔다 이들은 우진이 죽은지 20년이 되는 걸 목표로 완공 한다 밝혔다&nbsp;<br>20년 짜리 공사가 어떻게 7년 만에 완공이 되는지<br>사람들은 엄청 나게 궁금했다 방법은 2가지가 있엇다&nbsp;<br>1. 일을 한만큼 돈을 주었다 게을리 일을 하는 사람에겐 돈을 적게 열심히 일한 사람에겐 많이 이 방법으로<br>사람들은 엄청나게 열심히 일했다<br>2. 우진의 죽음을 슬퍼 하는 사람들이 지원을 했다<br>인원이 더 필요했던 기업이 글을 올렸다 이때 1만명 정도 만 모집&nbsp; 할려 했으나 지원이 218만명 이나 왔다<br>그렇게 그들 중 문제 있는 사람 몇 명만 빼고 201만 명이 남았다&nbsp;<br><br>2072년 롤러코스터 공사가 완공 되었다 사람들에 관심은 폭발 적 이였다&nbsp;<br>-롤러 코스터 소개: 콜로세움 같은 큰 경기장에 롤러코스터가 있습니다 운행 시간은 20분 유럽의 역사를<br>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최대 시속은 281km입니다 사전 예약 받겠습니다&nbsp;<br><br>사전 예약 날짜: 서버 마비가 걸렸다 운영진은 서버 크기를 2억명 으로 늘려 났으나 1초 만에 서버 마비가 왔다고 했다 운영진은 사이트를 20개를 더 만들었다<br>사전 예약 종료&nbsp; 후 8억명 이 사전 예약을 했다 이수치는<br>역대 최고였으며 뉴스와 기네스북에도 등제 되었다&nbsp;<br><br>롤러코스터 개장: 하루에 100만명 씩 몰려 왔다&nbsp;<br>알바생수도 어마어마 했다 15000명 이였다&nbsp;<br>유튜브에 올라온 후기영상 기본 조회수:1000만회<br>운영진측 고프로 영상 조회수가 15억회 였다&nbsp;<br><br>평가: 처음엔 20분이나 하고 유럽 신화가 나온다 해서 느리고 재미 없을줄 알았으나 그가 살아생전 만든 모든 롤러코스터 구간이 있었고 역사도 굉장히 재미있게 표현 되어있다 회오리 구간,건물속 구간등 엄청나게<br>재미있습니다 !! 돈과 시간이 절대 아깝지 안타고 했습니다 .<br><br>이수치는 앞으로 절대 깨지지 않을 수치이다.<br>-끝-<br><br><br><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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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9: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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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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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72년에 만들어진 이 탑은 신주호와 최우진이 설계한 탑이다.<br>원래 둠 형식으로 하려고 햇지만 중간 부분이 뚫려있다.<br>지금은 약 8000억의 집이 되었다.<br>중간이 뚫려있어서 통풍이 잘되고 화려하고 약 7층집이다.<br>여기서 살고있는 이름님은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br>어느날 길을 가다가 어떤꼬마가 엄마와 같이 걸어가고 있는데 그꼬마가 엄마한테 "엄마 왜 우리지역은 워터파크나 놀이 공원이 없어?"<br>라는 말을 들었다.<br>그얘기를 듣고 이름은 곰곰히 생각하였다.<br>그리고 이넒은 곳은 놀이공원으로 바꾸자고 했다.<br>그렇게 이름은 그곳을 놀이 공원으로 바꿀 계획을 세웠다.<br>하지만 신주호와 최우진씨는 기껏 만든 집인데 왜그러냐고 반발했다.<br>이름은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라고 말했다. 그래서 최우진과 신주호는 설계를 했다.<br>약간의 집을 허물고 놀이공원 까지는 아니지만 놀이터를 만들었다. 오직 아이들만의 놀이터 말이다.<br>여기에는 미끄럼틀이 있는데 이 미끄럼틀은 의미있는 미끄럼틀 이다.<br>이 미끄럼틀을 다 타는데 약 1분이 걸린다.<br>이 미끄럼틀을 타면 이 주위에 있는 좋은 경치와 여러가지의 훈룡한 사람들이 그림으로 그려진걸 볼수있다. 이탑은 지금 박물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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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9: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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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꽁치먹으러 가는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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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깜돌은 수레를 끌고 집으로 가는 중이였다.<br>그러다가 마동석과 비슷한 몸매의 건달 고양이를 만났다.<br>그 고양이는 야구 방방이를 들고 있었다.<br>그고양이는 성질이 아주 고약해서 개든 고양이든 새든 사람이든 모든것을 빼앗고 다니는 고약한 동물이였다.<br>김깜돌은 건달고양이에게 들키지 않을려고 모른척 지나갈려고 하는데 아불싸! 건달고양이한테 들켜버린 것이다! 그래서 김깜돌은 최대한 빠른 속도로 달렸다!! 하지만 건달 고양이들에게 잡혔다. 그래서 장작을 다 빼앗겨 버렸다.... 고양이들에게 주라고 애원하면 맞을거 같으니 어쩔수없이 집으로 왔다.<br>아빠는 장작이 왜 없냐고 물었다. 김깜돌은 속상해서 울면서 깡패 고양이들이 훔쳐갔다고 했다.<br>아빠는 곰곰히 생각하더니 톳치를 가져와 그대로 꽁치에 지지기 시작했다.&nbsp;<br>김깜돌은 꽁치가 타거나 이런 방식으로 처음 먹어보아서 걱정했다.<br>다행이 잘익었다.<br>김깜돌은 한입 베어물자마자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났다.<br>껍질이 바삭하면서도 안에는 촉촉한것이 별미였다. 아빠는 이 방법을 dessert stroy에서 배웠다고 한다.<br>김깜돌은 정말 유용한 채널이라고 떠들어 댓다.<br>그런데 갑자기 생각난게 장작을 가져 와야하는데 어떻게 가져올지 작전을 짜야한다.<br>먼저 아빠가 구워준 여분의 꽁치로 유인하고 먹을때동안 장작을 담은 다음 그대로 도망치는 것이였다.<br>김깜돌은 큰맘먹고 장작을 구하러 갔다.<br>천천히 한발짝식....움직였다.&nbsp;<br>그리고 주위를 둘러 보는데.....어? 장작은 있고 고양이들은 없네? 어머 그렇다면 이 꽁치는....? 그날밤 김깜돌은 배불러서 침대에서 포근하게 잣답니다.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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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0: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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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284391678</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재미있는 건축물 이네요!<br>진짜 저런 건축물이 있다면 정말 시민들의 우상이 될것 같아요!<br>그리고 시민들의 단합력이 정말 대단하고 저런 건축물이 있다면 꼭&nbsp;찾아가볼것 같아요!<br>(아 그리고 나는 왜 이렇게 빨리 죽어;; 67세라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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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0: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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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깜돌 이에 꽁치 먹기</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284391692</link>
         <description><![CDATA[<div>김깜돌은 나무를 집에 다가 나두었다 그러나 집에 아빠가 없었다<br>김깜돌은 처음엔 언젠 가는 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쉬었다.<br>그러나 10분 20분 동안 오지 않자 집안을 둘러 보았다 식탁 위에는<br>아빠가 남긴 쪽지가 붙어 있엇다 -저녁 메뉴 사러 농산물 시장 간다 우린 너가 거스름 돈으로 수산 시장 가서 꽁치 사 와라 1만원 남겨 올것!!- 깜돌이는 귀찮았으나 꽁치를 먹을 생각에 힘이 났다&nbsp;<br>바로 길을 나섰다 수선 시장은 우리 집에서 오른쪽으로 틀고&nbsp;<br>100 걸음만 가면 나온다 깜돌이는 바로 출발 하였다&nbsp;<br>그때 김까치가 날아왔다 이번엔 깜돌이가 먼저 말했다.<br>길을 나도 알아 여기서 100 걸음만 가면 나와 그러자 까지가 말했다 나는 그게 걱정이 되는 게 아니야 이곳 가는 길에 생선을 삥뜯는 삥냥이가 있어 힘도 무지하게 강해서 우리 둘이서 이길 수 없어&nbsp; 그리고 꽁치 2만원 치는 꽁치 8마리야 무게가 상당 하다고&nbsp;<br>그럼 이제 어떻게 할거야? 음 일단 우리도 힘이 강한 친구가 필요해 엄 옆집에 사는 김헬창 에게 부탁 하는거 어때? 내가 저번에<br>우리 주인 운동 한다고 사놓고 안 쓰길래 줘가지고 헬창이가 나에게 언젠간 자기도 꼭 도와준다고 했거든 오 그거 좋네 그럼 꽁치는 어떻게 가저와? 음 헬창이 한테 들어 달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오 좋아 그럼 바로 헬창이네 집을 가자! 깜돌이와 까치는&nbsp;<br>헬창이네 집으로 갔다 헬창아! 헬창아! 들려? 헬창이가 나왔다<br>깜돌아! 어쩐일 이야? 그게 우리가 공치 사로 가는데 힘이 좀 필요해서 도와줄수 있어 혹시? 헬창이는 당연하다면서 옷을 입고 나왔다 수산 시장에 가서 꽁치를 2만원 치 사는데 까지 성공 했다&nbsp;<br>헬창이는 한 손으로 꽁치 8마리를 들었다 그때 삥냥이가 왔다<br>그러나 갑자기 헬창이를 보더니 식은땀을 흘리며 도망 쳤다&nbsp;<br>헬창이와 깜돌이는 집에 도착했다 아빠는 채소를 잔뜩 사왔다&nbsp;<br>아빠가 깜돌이 에게 잘했다고 하셨다 그리고 도와준 헬창이 게 꽁치 하나를 주었지만 헬창이는 근손실 난다고 거절했다 아빠는 다시한번 권유 했다 그러자 헬창이는 받아서 부모님과 먹는 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내가 사온 장작으로 불을 붙였고 꽁치를 노릇 노릇 하게 구웠다 냄새가 너무 좋아서 기분 만큼은 하늘 끝까지 올라가 있엇다 그때 깜돌이는 아빠에게 까치들이 순서도 알려주고&nbsp;<br>많이 도와줬다고 말했다 깜돌이는 까치들에게 꽁치 1마리를 주었다 까치들은 고맙다며 날라갔다 깜돌이는 이제 입안에 꽁치를 넣었다 넣자 마자 입안에선 노릇노릇 하게 구워진 꽁치와 바삭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속살이 느껴졌다 그렇게 깜돌이는 5분 만에 꽁치를 다 먹었다 깜돌이는 다음에도 순차적으로 생각 하고 심부름도 많이 하기로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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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0: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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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286451043</link>
         <description><![CDATA[<div>싱클레어라는 주인공과 크로머가 마주하게된다<br>싱클레어는 크로머에게 거짓말을하게 된다.<br>하지만 싱클레어의 거짓말때문에 사건은 터지고만다<br>싱클레어에게 20만원을 가져오라는 크로머 돈이 없는 어린나이에 조금 밖에 가져오지 못 한 싱클레어는 크로머에게 협박을 받고 만다&nbsp;<br>하지만나는 크로머와 싱클레어의 행동이 바람직하지 못 하다고 생각이 든다<br>싱클레어의 입장에선 나도 경험이 있듯 어렵고 힘든일이 있을때 혼자 힘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생각한다<br>무슨일이있든 부모님께 솔직하게 털어놓는게 맞다고 본다&nbsp;<br>비록 싱클레어가 거짓말은 했되 잘 못 한것은 인정하고<br>상대방이 잘 못한점도 알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한다<br>내가 항상 우리 부모님을 존경하고 믿듯이&nbsp;<br>부모님도 항상 우리들의 편이다&nbsp;<br><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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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3: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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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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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민을 많이 하던 싱글레어는 결국 스스로의 악에 빠지며 스스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맨날 불러내던 크로머가 어느 순간 찾아오지 않게되었습니다. 의아해하던 싱글레어는 다시 자신의 선을 찾으며 노력하며 주님을 더욱 찾고 몰래 이웃들 심부름을 하며 부모님의 훔친 돈도 돌려놓았습니다.<br><br>이후 다시는 거짓을 하지 않겠다 회개한 싱글레어에게 들려오는 소식은 계속 악행을 저지르던 크로머는 점점 강도 높은 악행을 저지르다 골목길 살인미수라는 큰 사건에 휘말려 소년원에 가게되어 자신의 악행을 후회해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있다는 소식이였습니다.&nbsp;그 소식을 들은 싱글레어는 마음이 너무 편해졌고 학교도 다시 다닐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몇년 후 중학생이 된 싱글레어는 새로운 학교로 진학하게되었습니다. 아직도 주님의 도움으로 선하디 선한 학생으로 유명해진 싱글레어는 자연스럽게 반장이 되었고 보호처분을 받은 학생이 있다는 선생님의 소개에 그 친구에게 다가가게됩니다. 그런데 싱글레어는 놀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 친구가 싱글레어를 괴롭혔던 크로머였기 때문이죠. 하지만 크로머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몇년 전 만났을 때에 자신의 믿음처럼 너무 맑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둘은 주님 안에서 가장 친한 친구 관계로 발전하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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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3: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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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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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이고는 해골석류,술탄망고,어디어디 코코넛,아리바바 파파야를 구하기 위해 사막을갔었다.<br>거기에서 사막에 있는 마을을 발견해 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며 잡일을 했다.<br>예로들면 물떠오기, 청소하기 등 여러잡일을 하다가 야자수를 발견했는데 코코넛의 색깔이 예사롭지 않았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나무를 올라타 나무를 오르기 시작했는데 쉽지않았다. 계속 노력하지만 마을 사람들이 위험하다 면서 내려오게 했다. 막막하고 슬픈 다이고는 마을사람들과 한마디의 말고 하지 않았다. 저녁을 먹고 나서 마을 사람들이 모여 코코넛을 먹었는데... 어디어디 코코넛을 사람들이 먹는것이다! 이 사막에서는 흔한 코코넛이였다. 그래서 다이고는 코코넛을 주머니에 넣고 다시 모험을 하러 갔다. 그렇게 낙타를 타고 떠나려는 순간 저 멀리서 또 다른 마을이 있었다. 거기에선 파파야로 슬러쉬를 만드는 것이 유행이였다. 거기에서 파파야를 팔고 있는데 그 파파야를 구하긴 어렵지만 그 파파야로 만든 슬러쉬는 구하기 쉬웠다. 그래서 그거라도 일단 챙기기로 했다.<br>주머니에 넣는 순간 또 다른 열대우림에 도착했다. 그러다가 석류와 망고를 보았다. 마이고는 이렇게 쉬웠나? 라고 말했다.&nbsp;<br>그래서 갈려고 하는데...갑자기 주머니에서 파파야 슬러쉬를 흘려버렸다. 하지만 다이고는 흘리지 모르고 가게로 이동했다.<br>상점 주인은 재료를 줘 보라고 했는데....파파야 슬러쉬가 다 없어져 버렸다!! 주인은 과일이 이 차원에 20분 이상 있으면 사라진다고 했다. 그래서 마이고는 망연자실 했지만....갑자기 집에 있는 파파야가 아리바바 파파야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뛰어서 집에가서 파파야를 다 들고 왔다. 하지만 그 중에 아리바바 파파야는 없었다....그래서 포기할려는 순간 주머니에서 아리바바 파파야가 나왔다! 그래서 그 주스를 만들어 다행이 온 가족과 다 나눠먹었다. 아 그리고 양이 많아서 집에 가기전에 다이고가 조금 먹어벼렸지만 말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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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0: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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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스 만들기</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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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저씨와 이별을 하고 열매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섰다&nbsp;<br><br>계획: 나는 코코넛,망고,석류,파파야 순으로 찾기를 했다<br><br>1 어디 어디 코코넛: 나는 부엉이에게 코코넛은 어디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근처 어디 어디 마을에 세상에서 가장 달달한 코코넛이 있다고 말했다 표지판에 300m 밖에 안된 다고 말했다. 나는 걸어서<br>어디 나는 부엉이에게 부탁해서 코코넛을 떨어 트려 달라고 말했다 부엉이는 날아 가더니 코코넛을 떨어 트려 줬다&nbsp;<br>난 코코넛을 받았다 난 코코넛을 주머니에 집어 너었다&nbsp;<br><br>2 술탄 망고: 나는 부엉이에게 술탄 망고는 어디 있는지 물었다<br>부엉이는 오랜 시간 술집을 운영과 망고 사업을 같이하는&nbsp;<br>술망 할아버지에게 있다고 말했다 술망 할아버지의 술집은 바로 옆에 있엇다 들어가니 술탄 망고를 자신과 망고 10개를 빨리 먹으면 준다고 했다 난 미국 망고 빨리 먹기 대회 1등을 한 남자 였다 난 바로 승락 했고 대회를 시작했다 많은 관중이 보고 있엇다&nbsp;<br>난 시작 하자마자 망고를 입에 넣고는 삼키지도 읺고 삼켰다&nbsp;<br>관중들은 엄청 나게 환호 했다 나한테 돈을 걸었던 사람들은 좋아 하였고 술망 할아버지를 고를 사람들은 절망 했다 그렇게 내가 대회에서 이기고 망고를 받았다 난 주머니에 넣었다<br><br>3 해골 석류: 나는 해골 석류를 부엉이에게 물었다 그러자 해골 동굴에 있다고 말했다 해골 동굴은 2km 거리여서 낙타 차를 불렀다 그렇게 도착하자 음산한 기운이 뿜어져 나왔다 나는 최대한 들어 갈수있는 곳 까지는 들어 갔다 그러나 그때 엄청나게 놓은 곳에 매달려 있는 석류 나무를 발견했다 나는 어떡하지 생각하다&nbsp;<br>부엉이를 부탁했다 부엉이는 잽싸게 날아가서 석류를 물어 왔다&nbsp;<br>나는 주머니에 넣었다 그때 부엉이가 콜록콜록 거렸다 난 일단 동굴 밖으로 대려 나왔다 그때 부엉이의 모이가 생각 났다 내가 모이를 주자 거짓말처럼 다시 날았다 나는 기뻣다<br><br>4 알리바바 파파야: 그때 황실 군대 가 나를 잡아갔다 내 생각 에는 동굴에 들어가서 같은데&nbsp; 그들은<br>통역사가 오기 전까지 뭐라 뭐라 했다 그때 왕 옆에 있는 높아 보이는 사람이 나에게 혹시 미국 국회의원 다이고 산디의 아들이 이냐고&nbsp; 물었다 우리 아빠의 이름 이다 난 맞다고 고개를 끄덕였다&nbsp;<br>통역사가 전하더니 이번에는 온 이유를 물었다 난 주스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통역사가 열심히 전했다 그리고 갑자기 왕가 집적 대화 했다 그러자 난 장로를 따라 갔다 통역사가 알리바바 파파야를 찾냐고 뮬었다 난 신나서 답했다 그러자 자신은 옛날에 다이고 산디 에게 은혜를 입었다며 이번엔 자신이 도와 주겠다고 말했다&nbsp;<br>나는 주방으로 갔다 그러자 요리사들은 열매를 달라고 했다&nbsp;<br>그렇게 나는 열매를 주었다 요리사들은 즙을 짜내고 바로 주스를<br>똑같이 만들었다 그렇게 난 주스를 받고 장로와 요리사 들에게&nbsp;<br>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부엉이에게 이제 집에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번쩍거리며 눈앞이 가려지고 나는 여행사에 도착했다<br>난 기뻐서 시간을 확인했다 똑같았다 나는 사장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나섰다 집에 도착하자 나는 몰래 자연스럽게 엄마 아빠가 둘다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 벽에 기대서 기다리다가 부모님이 방에 들어가자 마자 냉장고에 달려가서 넣었다 그렇게 나는&nbsp;<br>저녁에 주스를 한 번더 맛있게 먹고 내목숨도 구했다 난 앞으로 집에 있는 음식은 건드리지 안기로 다짐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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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0: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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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 열사</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315269923</link>
         <description><![CDATA[<div>유관순 열사: 1902~1920 18살 청춘 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br>유관순 열사는 독립 운동 가셨다. 유관순 열사는 일본 강제 정렴기가 가장 심하던 시대에 태어 나셨다.&nbsp;<br>업적: 1919년 3월 1일에 서울 독립운동을 하였다&nbsp;<br>그외에도 감옥에서 투옥 하고 있을 때도 3월 1일 이면 만세운동을 감옥 안에서 하였다 그렇게 1920년 9월 28일 극심한 영양 실조와 고문으로 순국 하셨다 1962년 건국 훈장 독립장에 추서 되었다<br>유관순 열사의 업적은 대단하다 지금도 힘든 200만명 시위를 그시기에 했다 유관순 열사 덕분에 우리는 지금 편안하게 살고 있는 것이다 유관순 열사의 명언중  "나라에 바칠 목숨이 단 1개인게&nbsp;<br>이소녀의 슬픔 입니다"에서 볼수 있듯이 유관순 열사는 자신에 한번 뿐인 인생을 나라를 위해 바쳤다 이것 만으로도 지폐에 담길수 있는 충분 한 요인이다 많은 위인이 있다 그러나 유관순 열사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또한 지폐를 보면 그나라의 역사를 안다는 말도 있다 일본 강제 정렴기도 우리 나라에서는 빠져서는 안되는 중요한 역사다 그러나 우리 나라 어느 지폐에도 일본 강제 정렴기와 관련된 인물이나 건축물이 나오지는 안는다 나는 이러한 이유들로 100000원에는 유관순 열사가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백범김구 선생이나 안중근 의사도 독립운동에 기여 했는데 왜 안 넣느냐고 물을 수도 있다 안중근 의사와 백범김구 선생은 유관순 열사와 비교해 비교적 오래 살았다 그리고 1920년대는 아직 성차별도 심하고 나이도 어린 유관순 열사였다<br>그리고 유관순 열사가 3-1 운동한 3월1일은 나라의 법적 공휴일 이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 부미를 저격해 죽은날은 공휴일이 되지 않았다 백범김구 선생과 안중근 의사 두분다 멋있고 훌룡 하지만 난 유관순 열사의 업적이 좀더 위대 하다고 판단 되어서 100000원 짜리에는 유관순 열사가 들어가는게 좋다고 생각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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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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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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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데요시를 암살했다.<br>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이면 대통령을 죽인 것과 같은 것이다.&nbsp; 당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하얼빈 열차에서 총살하였다. 그리고 독립을 위해 의병운동 등의 열심히 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그러나 사형선고를 받고 죽었다.<br>일본의 최고의 지도자를 죽여 독립을 추진한 안중근선생님이 존경스럽고 아마 안중근 의사가 아니였으면 우리는 독립을 못했을 수 도 있을 것 이다.<br>안중근의 유언은 <br><strong>"내가 한국 독립을 회복하고 동양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3년간 해외에서 풍찬노숙 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이곳에서 죽노니 우리 2천만 형제자매는 각자 분발하여 학문에 힘쓰고 실업을 진흥하며 나의 유지를 이어 자유독립을 회복하면 죽는 자 여한이 없겠노라"</strong>&nbsp;<br>하지만 안중근이 죽고 나서 안중근의 뼈를 찾고자 했지만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br>이런 이유로 안중근이 그만큼 대단하고 안중근이 10만 지폐에 들어가야할 이유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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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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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와 거북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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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끼와 거북선생은 등껍찔을 타다가 떨어졌는데 여기는 어디지...?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그런데 어떤 영국 군인이 바로 뒤에서 관을 들고 행진을 하고 있었다. 헉 방해하면 안돼는데? 어떡하지?<br>전 세계가 볼것같은데...에라 모르겠다! 토끼는 너무 부끄러워서 빠르게 도망을 갔다. 그런데 거북이는 어쩌지 하고 있었다. 너무 느리기 떄문이다. 그래서 거북이는 눈을 꼭감고 등껍질로 숨어 버렸다. 하지만 다행이도 거북이가 있는 곳은 잠시 행진을 멈추는 곳이였다.<br>그러다가 한 총무가 "우리 여왕님의 장례식에 와주었구나 " 라며 등껍질에 카펫을 깔고 그 위에 관을 올렸다. 거북이는 천천이 나와서 관이 위에 있는 것을 보고는 가만히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랑들이 이 거북이를 보고 여왕의 장례식을 하러 왔다며 사진을 찍었다. 그러다 거북이는 금새 인기가 가장많은 거북이가 되었다. 그래서 총무님께 메달도 받았다.&nbsp;<br>반면 토끼는 채소 가게에 있는 당근을 보며 입맛을 쩝쩝 다시고 있었다. 그러자 거북이가 메달을 받은것을 보자 자기는 안준다며 찡찡거렸다.<br>토끼는 이 도시를 보았을때 우리와 다르다며 우리 세대가 아니여서 정말 발전이 안된 나라라고 생각했지만 거북이는 도시보다 메달에 정신을 팔린것 같았다. 그리고 거북이는 이 도시는 우리와 다른 건물과 차 등 발전이 잘되어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거북이는 자연과 가까운 우리 도시가 나은것 같다고 생각했다.<br><br>이 이야기는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또 다른 교훈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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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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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선생과 거선생</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325389346</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게 토선생과 거선생은 거북이 등딱지를 타고 날라 갔다 둘다 정신을 차렸을땐 이상한 습한 곳에 도착 해 잇었다 거선생은 조금 따뜻해지자 깨어 났다 그리고 토선생에게 등딱지를 받았다&nbsp;<br>이곳에는 머리크기가 토선생과 거선생 만한 생명체가 존재 했다 이들은 앞에 지나고 있는 관을 보았다 토선생은 얼마 전에 했던 장례식장에서 본 관이랑 똑같이 생긴걸 보았다 이둘은 화려하게 꾸며진 관을 보자 저관은 먼가 높은 사람이 타고 있는거 같았다 토선생과 거선생은 이상한 생명체 들에게 물었으나 이상한 말을 할 뿐이 었다 이상한 생명체들은 울고 있엇다 이때 이들은 이상한 생명체들이 우리의 사진을 찍었다 토선생과 거선생 일단 도망 쳤다 그렇게 이상한 생명체가 많은곳에 도착했다 그때 티비 에서 아까 보던 화려한 관이 나왔다 여러 곳에서 그 관이 나오는걸 보니 이들은 그관이 높은 사람의 관인 것을 확신했다 이들은 자신들에 세계가 아닌 이상한 세게 에서는 어떻게 높은자의 장례식을 치르는지 궁금했다 그들은 관을 어깨에 올리고 사람들 사이를 지나갔다 이때 차안으로 관이 들어갔고 오토바이를 탄 이상한 생명체들이 지키는 것을 보았다 그러자 마지막에 관이 많은 커다란 건물에 들어 갔다 그러더니 어떤 긴 망치를 부수더니 노레를 불렀다 이때 관이 누었다 이들은 3박4일 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 이들은 자신이 태어난곳에 관을 묻는다 그래서 어미는 아이를 낳을때 아이가 나중에 죽어서 묻힐곳에 아이를 낳는다 그러나 가족들에 관을 한곳에 배치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들은 대부분 장례식이 1일 만에 끝나지만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데에는 의문을 가졌다 그리고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도 장례식장에 오는 걸 보고 자신들도 친구나 지인들을 대려 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제 이들은 돌아 가려고 했다 이들은 높은곳에서 등딱지를 타고 내려오다가 이곳에 왔으니 이번에도 높은곳에서 등딱지를 타고 내려 오겠다고 생각 했다 이들은 얼추 높아보이는 산을 찾았다 하이피그에서 등딱지를 타고 내려왔다 그렇게 이들은 자신들의 세게로 돌아 갈줄 알았다 그러나 토선생과 거선생은 도착했다 그곳은 자신들에 세계였다 그러나 이곳은 자신들이 달리던 곳이 였고 이들은 놀랐다 이번 일로 둘은 다른 세계에 문화를 알았다 이둘은 일단 같이 걸어서 결승선까지 같다 이 마법같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전해 우리도 이런 장례식 문화를 도입 해보자고 했다 그렇게 이런 장레식 문화로 바꾸니 장점이 있엇다 슬픔을 지인과 친구들과 함께 나누 었다  이들은 자신에 문화가 아닌 남의 문화도 잘 보는게 좋겠다고 생각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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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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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나귀왕</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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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대왕을 일기 : 하 나는 당나귀 나라의 왕이다 나는 어제 왕이 되었다 그러나 난 오늘 굉장히 당황스럽다 내 귀가 당나귀 귀가 되었다 엄청나게 길어 졌다 난 강인하다고 주위에서 많이 들었다 그러나<br>지금은 그누구 보다도 강인 하지 못했다 우리나라는 질서가 굉장히어지러 웠다 그대 내가 등장해서 이나라를 바로잡고 왕이 된건데&nbsp;<br>나는 많은 생각을 했다 이 귀를 어떻게 할까 생각 아니 생각 해야만했다 이제곧 회의가 있을 시간이다 나는 일단 급한대로 복두장을 불러 커다란 왕관을 만들어 달라 했다 일단 급하게 만든 왕관을 사용 했다 나는 그대로 어느 순간보다도 자신감 없게 회의실로 향했다 1대왕을 일기&nbsp;<br>신하들이 적은 1대왕의 글: 우린 회의실에서 왕이 오기전 까지 기다렸다 그때 왕이 엄청나게 커다란 왕간을 쓰고 오셨다 어느때나 강인하고 자신감 있게 들어오던 왕을 모습이 새로 웠다 그리고 우린 모두 웃음을 참지 못하였다 엄청나게 웃겼다 이일기를 보는 당신이 생각 하는 것 보다 두배로 웃겼다 그렇게 강인하던 분이 오늘은 우리의 웃는 모습을 보고 빠르게 도망쳤다 그때 무거운 왕관 때문이 었는지 왕이 뒤로 꼬꾸라 졌다 그러나 우린 평소에도 많이<br>꼬꾸라지는 왕을 봐서 별일 없을거라 생각 했다 그러나 그때 갑자기 당나귀 같이 길다란 귀가 왕의 귀에 있었다 우린 엄청나게 웃었다 이런 광경은 처음 보니까 모두들 엄청나게 웃었다 그때 왕은<br>갑자기 숨을 쉬지 않으 셨다 쪽 팔려 죽으신 거다 우린 너무 놀라서 달려 갔다 그러나 왕은 이미 목숨을 거두 셨다 강인해도 쪽팔려서 죽었다는게 신기 했다&nbsp;<br><br>444대왕을 일기: 나는 왕이 되었다 그러나 이게 뭐야 거울을 보니 귀가 당나귀 귀가 되었다 나는 보름뒤에 있을 왕 취임식에 참여 해야 했다 나는 마음이 급해 졌다 나는 복두장을 불러 커다란 왕관을 만들어 달라 했다 그러나 난 이런 괴상한 몰골로는 취임식에 나가기 싫었다 나는 그렇게 전왕들에 일기를 보기로 했다&nbsp;<br>그렇게 열심히 일기를 다 보았다 난 생각이 더 복잡 해졌다 그렇게 햇빛도 안보고 방안에만 있고 운동도 안하고 속도 않좋아 졌다<br>나는 병에 걸렸다 난 취임식 전 대신들을 만나로 가야 했다 난 생각 했다 이런 왕관 때문에 내 취임식을 망칠수 없다고 그렇게 왕관은 던져 버리고 대신들을 보러 갔다 대신들은 나를 보고 엄청나게 웃었다 나도 함께 웃었다 다 같이 웃으니 앓던 병도 다 낳았다&nbsp;<br>난 그렇게 백성들 앞에 섰다 백성들은 나를 보고 엄청나게 웃었다<br>이번에도 나는 같이 웃어 줬다 그 후 난 백성들에 말이 잘 들리기&nbsp;<br>시작했다 나는 그렇게 많은 백성들에 문제를 해결 해줬다 그렇게 나는 역대 시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왕이 되었고 68년 까지 장수 하다가 편안하게 눈을 감았다&nbsp;<br><br>444대왕에 대한 대신들을 일기: 이번왕은 다른 왕들과 달랐다 대부분 1달을 넘기지 못했으나 이번 왕은 오래 살았다 그렇게 당나귀 귀인 왕은 백성들이 보고 웃어도 함께 웃어 주었다 그리고 백성들에 이야기를 굉장히 잘 들어 주었다 그렇게 성군이 48년동안 당나귀 나라를 지위 하셨고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셨다 모든 국민들이 슬픔에 잠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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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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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0대 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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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40대 왕 : 나는 드디어 왕이 되었다. 사람들이 왕이 되어 많이 죽었지만, 나는 다를것이다!&nbsp;<br>사람들이 왜 죽었는진 모르겠지만 나는 잘 피해서 꼭 훌룡한 왕이 될 것이다. 자 이제 왕관을 써볼....어?? 꺄꺄ㅑ아ㅏㄱㄱ &nbsp; 내 귀가 왜이래??????헉ㄱ 심...심장이....사...살려줘ㅓ<br><br><br>444대 왕 : 나는 왕이 되었다. 하지만 왕이 되면 죽는 다는 얘기가 사실일까? 나는 일단 즉의식을 하고 왕관을 쓰려는데....어??이게 뭐지? 내 귀가 당나귀 귀가 되었다. 하....어떻게 하지...사람들이 이것 때문에 이 귀를 가릴려고 큰 왕관을 쓰다가 아파서 죽었나?? 음...어떻게 하지....아!! 그래 이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야. 만약 숨길려고 하면 큰 왕관을 쓰겠지? 그러면 당연히 죽을테고...용기를 내서라도 이 귀를 보여줘야 겠어.  처음에 신하들에게 보여주었는데 신하들이 다 웃었다. 내귀를 보고 그런건가? 나는 머쓱하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웃겨서 나도 크게 웃었다. 그러다가 소문이 났는데.. 이귀가 생각보다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잘들렸다. 백성들이 하고 있는 대화를 거의 다 들을 수 있었다. 물론 단점이 아이들에게 놀림거리가 되거나 참새들이 가끔식 귀를 쫒는 일도 있었다. 이것으로 나는 모든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이 미스터리를 풀어서 정말 속이 시원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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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0: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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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뉴스</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355172549</link>
         <description><![CDATA[<div>북한/소련 국제외교교류 전문가의 말을 따르면 최근 북한이 소련에게 지원을 받아 핵만큼 위험한 화학무기를 만드는 중이라는 예기가 있다 북한은 무기금지조약 {CWC}에 가입 되있지 않아 국제적 비판이 어려운 상태이다 이런 상태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북한 화학무기 억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nbsp;<br>그렇게 좋은 의견이 나오지 않은 채로 이번 회담은 끝낳다. 그러나 미국 외교 전문 분석가의 이야기에 따르면 현재 미국이 북한과 소련과 손을 잡고 세게 3차 대전쟁을 일으 킬거라는 정보가 씨앗뉴스에 단독적으로 들어 왔다 1954년부터 소련에게 지원을 무기 지원을 받던 북한은 현재 4000톤 가량의 화학/핵무기를 가지고 있을거라고 추정 중이다 우리는 화학무기의 치명성을 잘알고 억압하려고 하는중이나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런 복잡한일 가운데 소련이 우크라이나를 공격 한 것은 단순 이유가 아닌 무기 실험이나 병력 실험등을 위해 전쟁을 걸었고 무기를 준비 시키고 전쟁준비가 다끝나서 전쟁을 하고 있는 지금 다른 나라를 칠가능성도 빼놓을수 없다. 미국 소련 입장에서는 우리나라가 굉장히 애매한 위치에 있어 함부로 공격을 못하니 가까이 있는 북한과 손잡고 우리나라 부터&nbsp; 공격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외교 협회장이 공식 발표를 했다 북한도 현재 많은 미사일 핵 실험과 주민 훈련 예비군 정기 소집을 땅긴 것을 보면 전쟁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고 에상 할수 있다 미국도 현재 해상 작전 훈련 공군 훈련등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낌새를 느낄수 있다 또한 얼마전 미국이 소련에게서 대량의 총알과 탱크 전투기와 잠수함을 산 것을 보면 정말 전쟁을 준비 중 인것 같다 이에 대한 우리 나라의 대응도 시급해 보인다&nbsp;<br><br>                                    -씨앗뉴스- 신주호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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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9: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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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355176656</link>
         <description><![CDATA[<div><br>카카오가 15일 오후 발생한 카카오톡·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카카오내비· 카카오T·카카오페이지·다음 등 여러 서비스 장애에 대해 “데이터센터에 화재가 발생했다”면서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재 진압을 하는데 전력 공급을 하지 않아 카카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들 작동이 무더기로 중단됐다.<br><br>같은 화재로 인해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일부 서비스에도 장애가 발생했다. <br><br>카카오 직원은 이와 관련, “3시 30분께부터 우리가 임대해 사용하는 판교 인터넷데이터센터(IDC) 화재로 카카오톡 등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장애가 발생했다”면서 “세부 장애 범위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br><br>화재가 발생한 장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SK 판교 캠퍼스 A동 지하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건물은 지상 6층에 지하 4층 규모(연면적 6만7000여㎡)로 네이버, 카카오, SK 통신사의 서버를 관리하는 업무 시설이다.<br><br>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가 있었다. 카카오톡 . 불이 나자 건물 안에 있던 20여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처음엔 겨우 3명과 소방차 1대로 불을끄라고 했다. 하지만 불이 점차 커지자 여러 소방차를 불렀지만 이미 늦었다. 이것 때문에 서버 다운 시간이 길어진 이유중 하나다. <br><br>데이터센터를 관리하는 SK C&amp;C 관계자는 “전기실에서 불이 났다”면서 “서버실과 전산실에는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을 차단은 못했다 ”이라고 설명했다.<br><br>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데는 앞으로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화재 현장에는 6시간20여분이 지난 현재까지도 연기가 걷히지 않고 있다.<br><br>앞서 카카오톡은 지난 4일 오후에도 19분간 비슷한 장애를 일으킨 바 있는데, 이번에는 화재로 서비스 복구에 큰 애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br><br>이날 오후 3시 30분쯤부터 카카오톡 등은 현재까지 서비스 장애를 빚고 있다. 일부 사용자들은 메시지를 보내거나 받을 때 시간이 오래 걸리다가 결국 전송되지 않는 등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br><br>카카오톡 PC 버전에서는 로그인이 안 되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아울러 다음카페·카카오페이지 등 카카오에서 제공 중인 서비스 대부분 또한 이용 불가한 상황이다.<br><br>소셜미디어 등에서는 카톡 이용자들이 ‘먹통’ 사태에 대해 불편을 토로하고 있다.<br><br>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카카오뱅크 앱에 일시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오후 9시 30분쯤)는 아직까지 정상복구가 안된  상태”라고 말했다.<br><br>네이버도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서비스인 ‘쇼핑라이브’에서 스마트스토어 상세 페이지 접속이나 구매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br><br>스마트스토어에서는 또 리뷰 영역의 노출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br><br>네이버는 “오후 4시부터 오류가 발생해 복구를 진행 중”이라며 “오류에 따른 보상은 못한다"고 덧붙었 습니다.<br><br>SK텔레콤의 데이터센터는 화재 영향을 받은걸로 알고있다. <br><br>SKT 관계자는 “현재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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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10: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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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로운 세 마리의 물소와 사자</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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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자를 만난 물소 세 마리는 막 신이 났다 풀도 많고 듬직한 사자가 보호도 해주고 물도 좋고 흙도 곱다 이런데 서는 몇년 이고 살수 있을 거 같다 그렇게 3일 정도 지낫을때 사자가 말했다 저기 백이 있잖아 저렇게 하야니까 천적들을 상대로 쉽게 눈에 띠여서 같이 있으면 너희들을 목숨도 위험해 질수도 있어 백이를 내쫓자 그러나 황이와 흑이는 몇년을 같이한 친구를 이대로 떠나 보낼수 없었다<br>그렇게 그들은 백이에게 황토를 칠했다 그리고 3시간뒤 황이와 백이는 생각을 했다 아까 지나가는 배부른 사자에게 물어본 결과 사자들은 하얀 물소는 발견 하기 쉬우나 먹을때 기분도 별로 안좋고&nbsp;<br>맛도 별로 없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아까 부터 울리던 사자의 배에서 나는 꼬르륵 소리를 이해가 되었다 그렇게 우리의 작전을 백이에게 말했다 그러자 자신은 잘 숨어 있을 거라고 말했다 우린 사자에게 뛰어갔다 큰일이야 백이가 정말 눈에 띠여서 그런지 다른 사자에게 사냥 당했어 우린 연기를 했다 사자는 슬퍼하는 척을 했다 그렇게 사자는 아쉬운 마음이 컸다 그러나 아직 두마리 나 남았다 아직 정면 싸움은 질수도 있으니 흑이를 꾀야 겠다고 생각 했다 그렇게 사자는 흑이에게 가서 말했다 저 황이 녀석은 털도 예쁘고 해서 다른 동물 들에게 인기가 많아 나중에 되면 저 녀석은 너를 버리고 더 멋있는 친구들과 다닐 거야 처음에는 흑이가 질투심을 느꼈다 그러나 흑이는 황이와 예기를 했다 사자에 꾀 인것 같다며 니가 나를 멀리 했을 때 나를 잡아 먹을 려는 속셈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흑이는 사자에게 뛰어갔다 니 말대로 황이가 예쁘게 생겨서 잡아 먹힌게 틀림 없다고 말했다 사자는 슬퍼 하는척 연기를 했다 그러나 흑이는 이미 꾀인것을 안다 내가 오늘밤 잘때사자가 자신을 덮칠 거라고 그래서 미리 황이와 백이에게 말해놨다 내가 잠들면 사자가 나를 잡으로 올태니 근처에 숨어 있으라고 그렇게 흑이는 잠들었다 예상대로 사자가 왔다 그때 흑이가 벌떡 깼다 흑이는 말했다 나를 잡아 먹으려고? 하지만 난 너의 꾀에 속지 않아 그말을 들은 사자는 깜짝 놀랐다 그리고 황이와 백이가 나타 났다 사자는 깜짝 놀라서 도망갔다 그들은 기뻐했다&nbsp;<br>비로소 서로를 믿고 단합을 하면 큰힘을 무찌를 수 있다는 자연에서 살아가는데 좋은 급훈을 얻었다 그들은 다시 한번 강물을 마시며 도원결의를 맺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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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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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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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364677414</link>
         <description><![CDATA[<div>물소 세마리가 있었다. 노란물소 검은 물소 하얀물소 이다. 처음 이 물소들이 여행할때 사자라는 동물을 만났다. 물소들은 사자가 무섭거나 우리를 잡아 먹는다는 것을 못알았다. 그런데 어느날 사자가 흰 물소가 너무 띄인다며 흰물소를 없세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물소들은 진흙을 바르면 된다고 했다. 하지만 비가와서 진흙이 좀 살아졌다. 그러자 노란 물소가 노란색 풀을 붙이면 된다고 했다.약간의 진흙이 약간 굳을때 풀을 붙였다. 놀랍게도 잘 안보였다. 너무 감쪽같은 모습에 사자는 할말을 잃었다. 그러자 사자는 노란색이 인기가 너무 많아서 다른 물소는 못생겼다며 노란색 물소가 정말 잘생ㅇ겼다며 여러 동물들이 말했다고 했다. 어쩌면 노란 물소가 없다면 다른 물소들은 정말 인기가 많아져서 여자 남자 구분없이 진짜 인기가 많아진다고 또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하지만 직접 노란색 물소가 다른 동물에게 "저 정말 잘생겼나요"라고 물은 것이다! 그러자 동물은 찡그리며 "뭔소리야;; 하 진짜 별 꼴이야." 라고 말하고 갔다. 물소들은 약간 안심이 된것 같았다. 하지만 검은 물소는 약간 상처를 받은 것 같았다.<br>그러자 사자는 힘들다는 표정으로 검은색 물소가 자기를 뿔로 들이 박았다며 다른 물소도 뿔로 들이 박는다고 했다. 그러자 물소들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사자를 진짜로 들이박았다. 사자는 그렇게 욕심에 눈이 멀어 죽었다. 물소들은 행복하게 더 좋은 초원에서 살기로 했습니다.<br>-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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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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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색깔이 사라진 세상 </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374702124</link>
         <description><![CDATA[<div>2045년 세상에는 드디어 엄청난 환경 파괴 현상이 일어간다 먼지가 대기를 다 채운 지금 하늘에서는 이상한 비가 내리기 시작 했다<br>이 비로 순식간에 사람들 각막에 먼지 입자가 들어 가기 시작하고&nbsp;<br>이 먼지 입자는 사람들에 뇌를 통해서 뇌의 색깔을 구별하는 신경을 박살 내었다 전 세계 인구의 75%가 색깔을 구별하지 못했다&nbsp;<br>왜냐하면 이런 이상한 현상이 사람 뇌 속에서 일어나는 시간이 느리고 생각보다 큰 변화가 없었다 그렇게 점점 어? 눈이 이상한데 해도 뭐 이걸 안과 가도 고칠수 있는 방법도 아닌데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다 그렇게 세상은 4단계로 나누어 진다<br>1단계 눈이 멀쩡한 사람 :25%<br>2단계 색깔이 희미하게 보이는 사람 :50%<br>3단계 색깔이 희미하게 보이고 색깔이 뭉쳐서 보인다 ( 연두,청록,카키색 등이 초록으로만 보이는 현상:15%<br>4단계 색깔구변이 안되는 현상 :10%<br>전문가들은 컬러 멀컨션 바이러스 라고 불렀다&nbsp;<br>그리고 눈이 멀쩡한 사람들을 월 파인이라고 불렀다<br>월 파인중에 과학자들이 이 컬러 멀컨션 바이러스의 백신을 만들려고 시도를 했으나 좀 처럼 환경과 대기 입자와 먼지 입자가 합쳐진 바이러스는 처음이라 어려웠다 월 파인 자들중 환경 학자중 한 명이 말했다 컬러 멀컨션 바이러스는 환경 오염 때문에 나타난 난 바이러스이니 다시 환경을 돼 돌려 놓으면 된다고 말했다 통계 관련 자료중 환경 살리기 프로젝트 리브 엔맨트에 참여한 인원은 15%미만 이였다 그러나 환경 학자에 말을 들은 사람들은 움직이기 시작했다 각막에 오염된 대기와 먼지가 융합된 바이러스 이니 다시 대기를 돌려 놓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렇게 대기가 돌아오면 좋은 대기와 적은 먼지가 융합된 새로운 바이러스가 내려와서 각막을 통해 들어오면 눈이 나아진다 라는 가설을 사람들은 믿어 보기로 하고 세계 보건 복지구 WHO에서는 이것을 법으로 개정 했다 그렇게 텀블러 플라스틱 줄이기 장바구니 사용 쓰레기를 땅바닥에 버리는게 불법이되고 눈이 그나마 괞찬은 75%가 자신의 가족이나 친구들을 위해 열심히 2년 동안 한결과 정말 사람들에 눈이 돌아오기 시작 했다 &nbsp;<br>이런 일은 우리에게서 일어 날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니 환경 파괴를 멈추는것이 중요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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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9: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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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베리 페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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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이상한 연구원이 있었다, 그사람은 색에 예민한 사람이였다. 그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색은 베리 페리라는 색갈 이였다.&nbsp; 그사람이 총을 쏘면 반경 1km안에 있는 모든것은 베리페리색으로 변한다. 그리고 그총에 맞은 사람은....음 상상에 맞기도록 하겠다.&nbsp;<br>&nbsp;그 연구원은 그 총을 발견한 후 절대 쓰면 안될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엄청난 스트레쓰와 부장님의 꼰대 짓때문에 화가난 이상한 연구원은 그총을 쏴버렸고 그 총알은 부장님에게 맞았다.&nbsp; 부장님은 바로 죽어버렸다. 그러자 모두 베리페리색으로 변해버렸다.(사람빼고) 그러자 갑자기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약간 스트레스 풀린 연구원은 그냥 다른 사람을 다 쏴바렸다. 그러자 다른 한사람은 동물, 또다른사람은 장난감, 또다른사람은 음식이 되었다. 다 각기 제각각이였다. 호주라는 연구원은 도데체 총에 맞으면 각기 다른 물질이 되는지 알고 싶었다. 그래서 조사를 해봤는데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세상이 보라색이 되자 사람들은 급기야 피난까지 갔다.  호주는  아기가 베리 페리 총을 맞은 것을 보았는데 아기는 모유로 변했다. 호주는 갑자기 생각했다. 자기가 상각하는 것으로 바뀌는 건가? 어떤 중학생은 게임 캐릭터로 변하기로 했다. 그러자 호주는 직접 맞아야 겠다고 했다. 호주는 그 이상한 연구원이 있는 곳으로 가서 너의 연구는 소용 없어 라는 놀림을 하자 화난 연구원이 세상을 다 베리페리 색으로 바꿔 벼렸다. 그러곤 호주에게 총을 쏘았다. 그러자 갑자기 세상이 원래대로 바뀌고 연구원도 사라지게 되었다. 사람들은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베리 페리 색깔이 나쁘진 않았다며 베리 페리 색깔에 대한 옷이나 물건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자 베리 페리 색은 팬톤에 대표 색이 되었다. 그러면 우리 모두 베리 페리 색갈이 담긴 뜻을 생각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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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0: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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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384540787</link>
         <description><![CDATA[<div>약 30분 동안 주먹질하고 싸우자 그옆에 있던 사람들이 경찰을 불렀다.<br>경찰들이 싸움을 말리자 화가난 형제들은 각자 집으로 가버렸다.&nbsp; 할아버지는 잊은체 돌아간 것이다.<br>약 2시간뒤 형은 할아버지가 떠올랐다. 하지만 할아버지에게 가려면 동생과 같이 가야 하는데...동생한테 전화하기가 너무 싫었다. 동생도 같은시각 할아버지가 떠올라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nbsp;<br>막상 하기 싫었다. 그러자 형은 자기 혼자라도 가야겠다고 했다. 할아버지네 도착하고 집을 둘러보았지만 할아버지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그순간 동생도 온것이다. 형은 동생을보고 아깐 미안했다며 서과를 했다. 동생은 할어버지를 찾고 말해라고 했다.<br>할아버지를 집,마당,할아버지의 밭까지 살펴보았지만 없었다.&nbsp;<br>약1시간 동안 찾아 봤지만 없었다.<br>동생은 눈물을 흘리며 우리 어떻게...?라고 했다. 형도 눈물을 흘리지만 아무말도 없었다.<br>동생과 형은 할아버지를 실종신고 했다.&nbsp;<br>둘은 할아버지 유품을 보며 울음을 터트렸다.&nbsp;<br>할아버지를 찾으려고 애를쓴지 2년후....동생은 할아버지와 비슷하게 생긴 건물주를 발견했다.&nbsp;<br>마침동생은 결혼을해 집을 이사가려고 했던참인데 건물주 집이 약 5층인데 한집이 70평정도 되었다.&nbsp;<br>여기에는 여러 유명한 사람도 살고있었다.&nbsp;<br>동생은 거기로 이사를 갔는데 건물주가 할아버지 이름과 똑같은 것이다. 건물주는 동생에게 이렇게 말했다.&nbsp;<br>너희들 덕분에 내가 이렇게 잘살 수 있었다.<br>&nbsp;그때 너희들이 잔소리를해 가출하게 만든것이 오히려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br>할아버지는 오랜만이라며 할아버지 이름이 새겨진 과일박스가 있었다. 먹어보았는데 오마카세 뺨치는 수준이였다. 할아버지가 왜 성공한지 안것같다.<br>할어버지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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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0: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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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노래자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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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형과 나는 피터지게 싸웠다 송유야 송하야 !!!!!<br>뒤에서 누군가 소리를 질렀다 이장님!? 마을 이장님이 나타난거다 송유와 송하는 싸움을 멈추고 이장님을 집에 모셨다 이장님은 나이 다먹은 놈 들이 왜 이렇게 싸우고 있냐고 물었다 송유와 송하는 자초 지종을 설명했다 아침 에 왔는데 아버지가 온데 간데 없어요 어제 아버지에게 이제 사과 농사 다 잘됬으니 이제 &nbsp;<br>땅 팔고 저희랑 서울 올라가요 아버지 이렇게 말했는데 아침에 오니 사라 졌어요 저희 아버지 혹시 어디가 신지 아시나요? 이장님은 씩 웃으며 말했다 너희 아버지는 입이 어찌나 무거운지 몰라 그걸 자식들 한테도 말을 안하더니 어 지금이 11시50분 이니까 음 텔레비 틀어봐 나는 티비를 틀었다 그러자 SEED 뉴스가 나왔다 현재 전국 노래 자랑 MC 송 해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전국민은 다음 MC가 누군지 굉장히 궁금한 상황 저희 SEED뉴스 박대기 기자가 전국 노래 자랑 PD를 만나고 왔습니다 박대기 기자!<br>내 여기는 박대기 기자 현재 인터뷰에 따르면 다음 MC는 송 해 할어버지의 막내 동생 송히씨가 맡기로 했습니다 송히씨는 최근 사과 홈쇼핑에서 2분만에 사과를 다 팔아버린 능력과 재미있는 입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전국 노래 자랑 PD는 송 해씨의 동생이자 이번 대한민국 15대 짤중 하나인 사과 짤의 주인공인 송히씨를 전국 노래 자랑 MC로 설정 했습니다 이상 박대기 기자 입니다 이장님은 리모컨을 들고 전국 노래 자랑으로 채널을 옮겼다 아~~ 전국~~ 노래자랑!!!!!! 방송이 시작 되고 시청률은 47%를 찍었다 아~ 오지고 지리는 전국 노래 자랑 MC를 맡게된 송히 입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저런 모습에 우리는 웃었다 아버지가 사람들 앞에 서는걸 잘 하는건 알았으나 저런곳에 나간 줄은 몰랐다 우린 이장님과 동내 사람들을 불러 다 같이 전국 노래 자랑을 시청했고 아버지가 돌아 오실때를 맞춰 축하 파티를 준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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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3: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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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뻔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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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뻔양은 들고가다가 실수로 쥐가 지나가서 너무 놀래서 던저버렸다.<br>그러다가 김뻔양이 해코지한 고양이가 다행이 순발력으로 받았다.&nbsp;<br>하지만 그 고양이는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질뻔 했다.<br>&nbsp;김깜돌은 너무 고맙다며 밴드를 하나 붙여주었다.&nbsp;<br>&nbsp;다시 심호흡하고 주인엄마의 방으로 천천히&nbsp; 들어갔다.<br>&nbsp;그런데 주인엄마가 자고 있었다.&nbsp;<br>그래서 그 위에 탁자에 놓고 갈려했었는데 실수로 꼬리를 밞아서 넘어져서 토마토 주스와 샌드위치는 주인엄마의 코와 얼굴어 정통으로 맞았다.&nbsp;<br>주인엄마는 소리를 지르며 머리끝까지 화가났다. &nbsp;<br>그러자 김뻔양에게 저녁도 없다고 말했다.&nbsp;<br>김뻔양은 주인엄마의 방에서 쫓겨나고 울었다.&nbsp;<br>힘들게 만들었는데..<br>김뻔양은 괜히 빈 밥그릇을 핡았다.<br>그러자 뭔가 생각난 김뻔양은 밖으로나가서 어딘가로 나갔다.<br>주인엄마는 아직 많이 남은 샌드위치를 먹어보았다.&nbsp;<br>그런데 맛은 나쁘지 않았다.&nbsp;<br>살짝 비린내가 나긴했지만 맛있었다.<br>주인엄마는 의외로 토마토주스를 맞고 조금 정신을 차린것 같다.<br>하지만 청소한다고 점점 스트레스를 받았다.<br>한편 김뻔양은 약국에 들렀다. 그래서 타지레논이라는 진통약과 감기약을 샀다.<br>그리고 집으로 오는 길에 설움이 몰려와서 무거운 발걸음으로 돌아왔다.&nbsp;<br>약을사고 탁자 위에 올리는데 아무도 없었다.&nbsp;<br>그래서 김뻔양은 배고픈 배를 움켜잡고 잠을잤다.<br>화장실을 다녀온 주인엄마는 약이 있어서 놀랐다.&nbsp;<br>아빠는 식물을 사러 멀리 가서 아직 돌아오지않았다.<br>집에는 김뻔양밖에 없었다.<br>엄마는 약을먹고 한결나아졌다.&nbsp;<br>엄마는 김뻔양에게 고등어를 바삭하게 구워서 주었다. 그리고는 방으로 들어가 잤다.<br>그때 김뻔양은 잠을깨 앞에있는 고등어를 보아서 정말 놀랐다.<br>김뻔양은 허겁지걱 먹었다.<br>물론 가시까지도.<br>뭐 그럭저럭 잘넘긴 것 같다.<br>김뻔양은 고등어를 더먹고 싶었다.<br>그래서 냉장고를 둘러보다가 초록색병을 보았다.<br>이것이 사이다, 그니깐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했다.<br>안그래도 기름이 좀 눅눅했다.<br>그래서 벌컥벌컥마시는데 기름맛이 났다.<br>김뻔양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nbsp;<br>그러다 바닥으로 넘어졌는데 바로 잠이 들었다.<br>주인엄마는 김뻔양에게 이불을 덮어 주었다.<br>우당탕 김뻔양의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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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09: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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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뻔양의 점심 먹기 대작전</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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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뻔양은 샌드위치와 토마토 주스를 가지고 가다가 멈칫했다 주인 엄마가 말해 준거 그대로 들고 가면 뭔가 진정성이 안 느껴질꺼 같았다 그래서 뻔양은 조금 고민을 했다 그러고 보니 주인 엄마가 아플때 유자차를 먹는 모습을 보았다 그래서 뻔양은 자신도 유자차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후드 거미에게 유자차를 만드는 방법을 물어봤다 우선 니가 유자차를 만들기 전에 과제,가치,목표를 정해봐 과제: 유자차를 만든다 목표: 주인 엄마의 몸살을 낫게 하기 가치 : 주인 엄마와 좋은 관계 유지를 한다&nbsp;<br>잘했어! 이제 준비물을 말해 줄게 유자6개,설탕 과육과 동량, 베이킹 소다 1.5 큰술 뻔양은 빠르게 재료를 준비했다 자 유자는 껍질에 영양이 가득해 그러니 껍질을 까지 않은 상태에서 베이킹 소다를 뿌려서 문질러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서 5분간 기다려서 깨끗하게 씻어줘 깜돌이는 빠르게 베이킹소다를 넣고 물을 부었다 자 5분이 지나면 유자의 물기를 다 제거 해 그다음 껍질과 과육을 제거 하기 위해 십자 모형으로 껍질을 잘라 이때 과육이 잘리지 않게 조심해 그리고 이제 껍질을 벗겨줘 껍질에 붙은 하얀것은 깔끔하게 정돈하고 껍질을 얇게 썰어 준다 이제 과육에 붙은 씨를 제거 해야해 이제 거의 다왔어! 과육과 설탕을 1:1로 넣어줘 설탕이 다 녹을 때까지 기다려! 기다리는 동안<br>청을 담을 통을 깨끗이 씻어줘 이제 주인 엄마한테 줄거는 컵에 담고 나머지는 아까 씻은 통에 넣어 그리고 냉장고에 잘 보관해도 김빤양은 주인 엄마의 점심을 다 준비 했고 방을 똑똑 두드렸다 주인 엄마는 식탁에 앉았다 그때 주인 엄마는 놀라며 이 유자차 니가 한거야? 김빤양은 자랑 스러워 하며 네 그리고 다음에도 먹을수 있게 냉장고에 보관했어요&nbsp;<br>우와 니가 이런것도 할줄 알다니 다시 봤어&nbsp; 유지차를&nbsp;<br>마시며 음~ 향이 깊네 샌드위치도 잘만 들었다&nbsp;<br>김빤양은 기뻐했다 주인 엄마는 이제 점심으로 뭐 먹고 싶은지 물었다 김뻔양은 참치캔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주인 엄마는 유자차도 마셨으니 마트가서 사오 신다고 말했다 내요리를 누군가 맛있게 먹을때 보람을 느낀다는것을 깨달은 김뻔양은 참치를 먹을 생각에 군침이 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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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09: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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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탉과 암탉들의 닭장</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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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암탉들은 새로 지어진 철창과 울타리 안을 매우 만족 했다&nbsp;<br>닭장은 바닥에서 떨어지게 지어져서 습기를 뜨거운 바닥 온도를 피하고 문패를 걸어나서 자신의 집이라는 느낌이 더크게 느껴졌다 그리고 쓰레기 통이 생겨서 벌레나 쓰레기 등을 넣었다 그리고 집에서 내려오는 길에 카펫이 생겨서 잠올때 잠시 앉아 있을 수 있었다 집에서 내려올때도 부드러웠다 조명도 달아 놔서 저녁에도 밝았다 그렇게 모두들 간식을 먹고 닭장안에 들어와서 잠을 잤다 그러나 어째 김수탉은 조금 불안 했다 이렇게 좋은 닭장이 알려지자 우리 닭장에 낮에 오는 닭들이 많았다 그러나 구경꾼 사이에는 항상 스파이나 정보꾼이 있길 마련이다 이근처 산에 사는 여우 배고픔은 이 닭장의 소식을 들었다 배고픔은 저런 좋은 닭장에 살고 넓은 마당에서 살고 간식도 많이 먹는 닭들을 보면서 생각했다 저렇게 놀고 먹고 자는걸보니 엄청 나게 맛있어 보였다 그렇게 닭들을 먹을 궁리를 시작했다 닭장 철창이 너무 높아서 뛰어 넘어 가지는 못할거 같고 현관문으로 들어 가야 할거 같았다 그렇게 밤마다 관찰을 시작하고 낮에도 계속 관찰을 했다 밤에도 조명 덕에 닭장안이 잘 보였다 그렇게 많이 자는 닭도 알아 냈다 그렇게 결국 가장 많이 자고 많이 노는 닭은 팔쪽이 살짝 검은색 점이 있는 닭이 였다 또 아빠는 문단속을 잘했다 그러니 엄마가 장읗 보러 갈때 문을 뒤로 밀고 보지도 않고 가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그렇게 배고픔은 철창 사각지대에 숨어서 엄마가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엄마가 나가는 순간 재빠라게 돌을 굴려서 문이 안 다치게 했다 그렇게 닭들의 낮잠 시간에 조용히 들어 와서 집 뒤쪽에 숨어서 잠복을 시작 하였다 그렇게 밤이 되고 모두가 잠들었다 그렇게 배고픔은 봐났던 닭에게 천천히 다가 갔다 그러나 그때 한닭이 일어 나서 폭신한 카펫 위에서알을 낳기 시작 했다 그때 배고픔은 닭도 먹고 알도 먹고 1석2조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서서히 다가가자 닭이 눈치를 챈지 뒷걸음질을 치기 시작 하였다 그때 암탉이 김수탉을 밟았도 김수탉은 너무 아프고 깜짝 놀라서 소리를 질렀다 그렇게 주인 아저씨가 엄청 짜능 난 표정으로 나왔다 그때 여우는 놀랐다 이건 계산하지 못한 변수 였다 아저씨는 배고픔을 보자마자 바로 빗자루를 들었다 배고픔은 아까 열어두었던 문이 다시 잠겨 있던걸 본 순간 머리가 새하얗게 물들 었다 아저씨는 피식 웃더니 문쪽으로 다가 갔다 그리고 여우에게 배고픈건 이해 한다만 우리집 닭은 주지 못한다며 토끼 고기를 던저 주었다 그리고 문을 열어 주었다 배고픔은 예전에 인간 들에게 괴롭힘 당하던 처지 여서 인간을 전혀 믿지 못하고 일반 사냥이 아닌 인간 집의 동물만 사냥 했다 그렇게 배고픔은 이세상에 나쁜사람들만 있는게 아니 라는걸 알고 돌아갔다&nbsp;<br>에필로그: 김수탉은 사실 여우가 자신들을 지켜 보는걸 알고 있었다 그러나 설마 이 높은 철창은 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몇일후 김수탉이 소리 지른건 깔려서 소리 지른게 아닌 몇일전 보던 여우가 갑자기 자기 집에 있으니 놀라서였다 그렇게 김수탉은 앞으로 절대 위험요소가 생기면 해결될때 까지 방법을 찾는 예리한 닭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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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09: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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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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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수탉은&nbsp; 집을 더 넓혔고 철조망을 더 강화했다.<br>지금은 열어서 안보임<br>병아리들의 놀곳과 안쪽방에는 혹시나 누군가의 침투를 방어할 비밀의 방이다.<br>또 2층 집으로 바뀌었고 병아리들이 풀을 잘 뜯어 먹을 수 있도록 했다.&nbsp;<br>김수탉은 힘들어서 계속 잠들었다.<br>그렇게 밤이되자 김수탉의 가족들은 새로지은 아늑하고 튼튼한 집에서 잠들었다.<br>그런데 깡패고양이 3대천왕이 온것이다!<br>그 고양이들은 처음에 이 강력한 철조망을 보고 놀라는듯 했다.<br>그러자 고양이는 이빨로 뜯기 시작했다. 이빨이 아주 살짝 금이 갔다.&nbsp;<br>하지만 이 뜯는 소리에 잠이 깬 닭들은 조금씩 잠꼬대 하는 척 비밀의 방으로 가기 시작했다. 철조망이 뜯긴 후 안으로 살짝 들어갔다. 하지만 1층엔 모두 없었다.<br>그래서 2층으로 조심스럽게 올라갔다.<br>그러자 김수탉이 보여서 잡아 먹을려고 하는.....순간 닭똥 대포가 오기 시작했다. 고양이들은 정통으로 닭똥 폭탕을 정통으로 맞았다.<br>고양이들은 냄새나고 놀라서 철조망에 긁힌지도 모르고 도망쳤다.<br>닭들은 주인에게 알렸다.<br>그러자 주인 아빠가 놀라서 말했다.<br>고양이 들이구나.<br>이제 고양이 퇴치제를 뿌리고 철창을 2중으로 해야 겠어,,,<br>아 그리고 김수탉 너 도와줄꺼지?<br>음...어쩔 수 없다...ㅋㅋ<br>에필로그 : 김수탉은 어쩔 수 없이 주인아빠의 요구를 들어주고 새로운 신호기를 만들었다.<br>신호기를 누르면 주인 아빠의 집에서 신호음 들린다.<br>그렇게 8시간 동안 해 튼튼하게 만들었다.<br>새로운 수영장을 만들었다.<br>수영장은 또하나의 무기가 되기도 한다.<br>(고양이는 물맞으면 극도로 싫어해서 도망감)<br>하지만 그걸보는 깡패 고양이....<br>김수탉은 그 시선을 알아차리지 못했다.<br><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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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1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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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연</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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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김호연 (소설가,시나리오 작가) 스토리 텔러<br>1974년생&nbsp;<br>학력</div><div><a href="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vt=0&amp;query=%EA%B3%A0%EB%A0%A4%EB%8C%80%ED%95%99%EA%B5%90"><br>고려대학교</a> 국어국문학과 학사수상</div><div><br>2021년 예스24 올해의 책 (불편한 편의점)</div><div>2021년 밀리 독서 대상 올해의 오디오 북 1위 (불편한 편의점)</div><div>2013년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망원동 브라더스)</div><div>2005년 제1회 부천만화스토리공모전 대상 (실험인간지대)<br>쓴책: 장편소설 『망원동 브라더스』(2013), 『연적』(2015), 『고스트라이터즈』(2017), 『파우스터』(2019)와 산문집 『매일 쓰고 다시 쓰고 끝까지 씁니다』(2020)를 펴냈고, 영화 「이중간첩」(2003), 「태양을 쏴라」(2015)의 시나리오와 「남한산성」(2017)의 기획에 참여했다. 2021년 『망원동 브라더스』에 이은 ‘동네 이야기’ 시즌 2 『불편한 편의점』을 출간했다.<br>처음에는 남이 쓴 소설을 만지 다가 현재는 전업 작가가 되었다&nbsp;<br>히트작 불편한 편의점의 아이디어: 대학 시절 데모하고 술만 마시던 선배였죠. 인상도 험악하고. 하하. 어디 가서 진상 소리를 들을지언정, 접객할 사람도 아니에요. 야간 아르바이트를 8개월 하고 편의점 점주가 됐다니 황당했어요. '형이 하는 편의점은 좀 불편할 것 같은데?' 싶었죠."<br>불편한 편의점 관련: 그는 "편의점은 동네 주민들이 오가며 대화하는 어릴 적 구멍가게 같고, 위험에 처한 이들의 방범초소 역할도 한다"며 "많은 사람이 찾는 공간에는 분명 이야기가 있다. 서민들, 동네 이야기라면 잘 쓸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떠올렸다.<br>질문 1: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 무엇인 가요?<br>질문 2: 청소년들에게 추천 하기 가장 좋다고 생각 하는 책은?<br>질문 3: 만약에 책 안에서 독고씨를 만난 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요?&nbsp;<br>질문 4: 편의점 안에서의 일어나는 알바생이 하는 일이 든지 손님 종류등 꾀 많은 편의점 상황이 나오는데 이런건 어떻게 알고 글을&nbsp; 적었는지&nbsp;<br>질문 5: 불편한 편의점 3을 쓸 생각이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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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10: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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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연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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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74년 출생<br>대표작 : 불편한 편의점,불편한 편의점 2,연적,망원동 브라더스<br>첫번째 직장 : 「이중간첩」이 영화화되며 시나리오 작가가 되었다.&nbsp;<br>두 번째 직장 :&nbsp; 만화 기획자로 일하며 쓴 「실험인간지대」가 제1회 부천만화스토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만화 스토리 작가가 되었다.<br>3번째 직장 :&nbsp; ‘젊은 날 닥치는 대로 글쓰기’를 실천하던 중 장편소설 『망원동 브라더스』로 2013년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소설가가 되었다. 또 작가의 소설 ‘불편한 편의점’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인기를 얻으며 출간 후 40만부 넘게 팔렸다.&nbsp;<br>질문<br>1 왜 김호연 작가는 불편한 편의점을 왜 만들었을까?<br>2 직업을 이렇게 많이 가진 이유는 무엇인가요?<br>3 이책(불편한 편의점)으로 독자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싶었나요?<br>4 독고씨를 따뜻한 시선으로 글을 쓴 이유는 무엇인가요?<br>5 실제로 이런 이야기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생각하나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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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10: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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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 of 꼰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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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활비를 위해 힘들게 사는 한 고등학생이다.<br>엄마와 아빠는 이혼을해 지금은 아빠와 함께사는중이다.<br>아빠는 요즘 술에 취해서 돈만주곤 맨날 집을 나간다.<br>그래서 어쩔수 없이 학교를 안다니고 생활비를 번다.<br>(딸랑딸랑)<br>손님이 왔는데...하 진짜..꼰대손님이었따.<br>맨날와서 계산 먼저해달라고하고... 학생이 어른한테 뭐니뭐니...진짜 싫었다.<br>오늘은 cham소주와 bass맥주와 담배하나를 사서 카운터에 올렸다.<br>나 : "신분증좀 보여주세요"<br>"아이고 깜빡해서 안가져왔네, 내 얼굴만 봐도 어른 맞지? "<br>"신분증 없으면 안되세요."<br>ㅋㅋㅋㅋㅋ드디어 꼰대를 한방먹인다<br>"아니 내가 딱 봐도 어른이잖아,그리고 예전에도 술 몇개 사갔잖아."<br>"그래도 신분증 없으면 안되세요"<br>"야 내가 느그사장이랑 으이? 밥도 묵고 으이? 술도 먹고 으이? 찜찔방도 가고 으이? 다했어!"<br>"그래도 안되세요"<br>"안되겠네? 여기 사장 나와!!!"<br>어휴...꼰대..오 한번 거짓말 해볼까?<br>"제가 사장인데요?"<br>"????????"<br>"그냥 그대로 나가 주시면 될것같아요."<br>꼰대는 투덜투덜거리면서 술이랑 맥주는 정리도 하지않은체 나갔다.<br>창밖으로 나한테 욕을 할것이다..<br>하지만 저런 진상손님들은 자기가 진상손님이란걸 모르는것 같다.<br>어휴...짜증나.<br>하지만 약 1000원짜리 게맛살을 가지고 간것같다.<br>계산도 안하고...에휴 그냥 오지마라고 게맛살 하나 준걸로 생각해야겠다.&nbsp;<br>알바가 끝난 후 나는 짜장면 배달알바를 했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nbsp; 배달을 했다.&nbsp;<br>그렇게 2시간후 마지막 배달알바였다.<br>짬뽕과 짜장면을 배달하려고 오토바이를 탔다.<br>그러곤 빠르게 배달을 갔다.<br>(부우ㅜ우웅)<br>음....어?!?!? 빠...빨간불인데?<br>나는 내 속도를 주체하지 못했다.<br>그만 속도를 멈추지 못해서 옆에서오는 차와 들이박았다.<br>내 짬뽕과 짜장면은 쏟아졌고 나는 다리와 팔을 다쳤다.<br>피가 좀 많이 난것같다.<br>차주인은 나와서 괜찮냐고 물었다.<br>하지만 대답할 힘이 없는 나는 고개를 저었다.<br>그러자 나를 부축하고 어떤 병원으로 데려갔다.<br>그남자는 좀 듬직해 보였다.<br>그남자는 약을 발라주고 붕대를 감아주었다.<br>나는 그 남자에게 물었다.<br>"왜 저를 이렇게 도와주시는 건가요..? 저는 치료비도 없는데.."<br>그남자는 말했다."저는 다른사람을 돕고 싶어요"<br>나는 물었다 "혹시 당신은 누구이신가요?"<br>그남자는 대답했다."독고라고 합니다, 원래는 이런 상처같은 것을 치료하는 의사는 아니지만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을 잘 압니다."<br>나는 그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급히 다시 배달을 갔다.<br>독고라...참 마음에 드는 이름이였다.<br>다시 배달을 갔을때 엄청 화나보이는 중년남자가 있었다.<br>나는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늦었다면서 군만두 서비스를 요청했다.&nbsp; 나는 군만두 말고 콜라 1.5L를 주었다.<br>하지만 이거랑 군만두와 탕수육을 달라며 고집을 피웠다.<br>근데... 이사람...편의점에서 본 꼰대이다.<br>나는 안주면 짜증낼것 같아서 군만두와 콜라만 주었다.<br>하지만 탕수육을 달라며 짜증을 내었다.<br>나는 안됀다고 하고 도망치듯이 나왔따.<br>진짜 꼰대 of 꼰대인것 같다..<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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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09: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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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편의점 </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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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은 독고의 추천으로 Always 편의점에서 일하게 된다 사장인 오선숙 여사는 독고가 빠지고 이제 편의점을 어떻게 할까 했는데 고맙다고 했다 곽은 그렇게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는 일을 하게 되었다 곽은 일을 하로 편의점에 도착했다 오선숙 여사는 곽이 들어 온 모습을 보고 열심히 하라는 말을 남기고 피곤해 보이는지 바로 들어갔다 곽은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10까지 12시간을 일해야 한다 곽은 밤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 할게 거의 없었다 60대 지만 의욕이 넘치는 곽은 일 중 앉아 있는 시간 보다 일어서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았다 곽은 처음 온 순간은 핸드폰을 보며 30분 가량 버텼다 그러나 그 이후는 핸드폰도 질린다 곽은 독고가 말해주었던 담배 이름을 매일매일 외운다 독고가 할 일&nbsp; 없을 때는 위치와 이름을 외우는 게 좋다고 했다 그러나 곽은 예전에 거의 다 외워서 한번 훑어보고 그만 한다 그리고 물건 진열을 확인 한다 진열이 예쁘게 되어 있는지 가격표는 맞는지 등&nbsp;<br>계속 일어나서 있는다 그리고 남는 시간에는 청소를 한다 그러나 요즘 매일 새벽 3시 마다 찾아 오는 고등학생이 있다 2시 50분만 되면 곽은 그 학생을 기다린다 매일 라면과 콜라를 먹고 가는 학생 곽은 이 늦은 시간 그리고 이 시간대에 밥을 먹는 그 학생을 며칠 동안 지켜 보았다 학생한테 말을 걸고 싶었지만 분위기가 음침했다 한번은 학생을 예전에 사설 탐정 하던 실력으로 그 학생을 뒤 따라 가보았다 그러나 꾀나 먼 거리에서&nbsp; 여기까지 오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일단 포기하고 다음 날 오면 말을 걸어 보기로 했다 역시 새벽 3시 그 아이가 왔다 나는 그 라면을 먹는 아이에게 다가 갔다 곽은 아이 맞은 편에 앉았다 아이는 처음에는 경계를 했다 곽은 아이에게 다가가서 먼저 친분을 쌓기로 했다 곽은 자신을 소개 했다 아이는 나에게 꾀나 흥미 있는 표정으로 나를 주시 했다 이 새벽에 오길래 불량 가출 청소년 인줄 알았으나 태도도 예의 있고 경청도 했다 그렇게 내가 여기서 일하게 된 계기를 이 아이에게 말했다 그러자 이 아이는 나에게 자신이 이 편의점에 오는 이유를 말해 주겠다고 했다 자신은 특성화 고등학교를 다니는 사람이라고 했다 자신은 수이 라고 말했다 그렇게 나는 이곳에 이렇게 늦은 시간에 오는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수이는 자신은 학교 에서 배우는 것으로 만은 부족해 새벽에 학원을 몰래 다니고 있고 마치면 배가 너무 고파서 이곳에서 라면을 먹고 간다고 말했다 그러나&nbsp; 학원도 부모님께 공무원 학원 이라 속이고 가는 데 부모님은 제가 공무원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그러나 자신은 미국 에서 오케스트라 부에서 트럼펫으로 공연을 하는게 꿈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부모님은 심하게 반대 하셨고 저도 하는수 없지만 몰래 학원을 다니면서 연습 중 이에요 근데 친구도 없어서 누구한테 고민 상담도 못받고 꿈은 이루고 싶지만 부모님께 어떻게 설득 해야 할지 모른다고 했다 그러자 곽은 조금 생각 하더니 니 진심을 담고 부모님께 조르는게 아니라 대화를해 부모님은 대부분 IMF를 격고 사셔서 돈이 없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다 아시는 분들이야 그래서 자식이 누구 보다 잘살면 좋겠다고 생각 하지 하지만 너가 원하는 이유와 악기 실력을 보여주고 너도 너의 진심과 최대한 열심히 하겠다는 걸 말씀드려 봐 부모님이 넘어 갈지도 몰라&nbsp;<br>수이는 고맙다고 말하고 집에가서 해보겠다며 자리에서 일어 났다 그렇게 4달후 봄 곽은 열심히 편의점을 청소 했다 그때 수이가 왔다 곽은 오랜 만에 본 수이를 반갑게 맞이 했다 수이는 곽에게 의자에 앉으라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 부모님께 진심을 말하고 열정을 표하니 부모님은 결국에 허락 했고 3개월뒤 국내 최고 음악 대학교에 간다고 했다 곽은 가서도 너의 열정을 잃지 말라고 말했다 수이는 고맙다 말하며 포옹했다 대학교 가서 곽의 귀까지 자신의 이름이 들어가게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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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3 10: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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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 차일드 </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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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나라에는 휘귀질환이 생겨 났다 청소년 만 11세에서 만 15세 까지 청소년 중 2%의 확률로 만 11세가 되는 자정에 정해진다 사람들은 아이들이 걸리는 괴물 같은 병이 라는 주체로 몬스터 차일드 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병에 걸리면 신체 능력 중 한 가지가 일반 아이 보다 1.5배 가량 향상 된다 이렇게 대부분 신체 능력이 높아 지다 보니 이런 아이들을 중심으로 무리가 형성이 되었다 이런 아이들은 싸움 하는데 필요한 능력이 향상 되었기 때문이다 반사 신경, 파워,스피드 등등 이렇게 어른 보다도 강한 아이가 때로 나왔는데 이런 아이들중 범죄를 저지르는 아이들도 많았다 대부분 촉법 소년 이었기에 정부는 제대로 된 법정 처벌을 받지 못했다 이런 몬스터 차일드 라는 병이 생긴후 대한민국 청소년 범죄율은 29.4%가 향상 되었다 날이 갈수록 늘어 나는 범죄와 학교 폭력 속에서 정부가 아무런 시도도 안 한것은 아니다 똑같은 몬스터 차일드 들에게 범죄를 막기 위해 임시 경찰 동원령을 내리 기도 했으나 범죄에 가담 하는 아이들은 신체 능력이 대부분 좋아서 같은 몬스터 차일드 끼리도 차이가 났다 그렇게 정부와 시민들에 고민은 날이 갈수록 만 커저갔고 국회에서 몬스터 차일드 촉법소년 제외 법률안을 냈지만 범죄에 가담 하지 않는 몬스터 차일드들이 피해를 입는 다며 내각은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 하였다 시민들은 내각도 막을 방법이 없으면서 저런 법률안을 왜 막느냐며 크게 비판했다 그렇게 대한민국 보건 복지부는 몬스터 차일드를 직접 신체 조사나 신체 변화 과정을 지며 보자고 발표 했다 그렇게 만 10세의 청소년 지원으로 변하는 과정은 딱히 볼게 없었다 모두가 예상  한것 처럼 아드레날린이 분비가 늘어 났다고 설명 했다 그러나 한가지 특이점은 사회 교류가 많지 않는 아이들이 몬스터 차일드를 많이 감염된다고 말했다 몬스터 차일드 증후군중 한명은 이런 병은 자신도 원하지 않았고 에전에는 무리의 왕이 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요즘은 왕따가 더 많다고 진술했다 아이들은 점점 이게 특별한 능력이 아닌 잘못됨 이상함 변형자 라고 생각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몬스터 차일드는 5년을 넘지 못하고 전국에서 아에 사라 졌다 정부와 시민들은 39.5%나 준 범죄률을 좋아 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걱정 되는 사람들도 있었다 언제 나타났다가 언제 사라진 이병처럼 또 어떤 병이 우리에게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사회 교류가 적은 학생들은 만11세로 넘어 가면서 사춘기가 오고 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지면서 이런 병이 나왔다고 생각 한다 이처럼 사람의 심리가 개개인의 생각은 자신만 생각 하면 되는것처럼 행동해서는 안되는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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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3 10: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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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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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니는 들키지 않고 학교생활을 하는듯 싶었지만 하교하는 중에 발작을 일으켜 들켜버렸다.<br>그러자 학교에 소문이 다 나서 아이들이 점점 하니를 차별하기 시작했다.&nbsp;<br>시간이 지나자 하니를 폭력하는 사건이 생겼다.&nbsp;<br>&nbsp;하니는 이런일에 점점많아져서 짜증이 났다.<br>&nbsp;어느날 한 7명의 무리가 와 하니를 폭력했다.&nbsp;<br>하니는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다.&nbsp;<br>하니는 참지못해서 몇배 더 강력해진 힘으로 7명의 학생들을 죄다 때려 눕혔다.&nbsp;<br>하니는 그리고 나무를 타고 사라져 버렸다.<br>&nbsp;이사건이 뉴스에 알려졌는데 하니가 아무이유 없이 사람을 때렸다고 뉴스에서 보도 했다. 하니는 너무 억울해서 다녔던 학교를 대상으로 소송을 했다.&nbsp;<br>그결과 학교측의 차별이 확인되면서 피해보상약 5억원과 사과장을 받았다. 그리고 장애인 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런데....거기에서 연우를 만났다. &nbsp;<br>거기서 연우와 다른 장애인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br>그리고 연우는 하니와 발작으로 변형될때면 서로 나무를 타면서 재미있게 놀기도 했다. 연우와 하니는 서로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자기들이 가진 병은 하나의 병이 아닌 능력이라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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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3 10: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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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사장</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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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사장은 가게 인테리어를 바꿔보기로 결심하고 아들과 상의를 했다 너무 빈 공간이 많던 자리에 혼술 책상을 만들어 두고 위에 혼자 라고 제목도 적고 주방 앞쪽에 바처럼 테이블도 놓고 가게 앞에는 인스타 그램 팔로우 및 SNS사진 올릴 시 사이다 한병 서비스도 만들고 인스타 그램 게정도 만들었다 돼지고기도 팔고 냉면도 팔기로 했다 최사장은 잘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가만히 있다가 망하는 것보다는 뭐라도 시도는 해보는게 더 낳겠다고 생각 했다 그 홍금보 녀석이 와서 책상도 들어 주고 이것 저것 도와줬다 그리고 일이다 끝나고 아내가 먼저 고맙다며 등심 800그램을 줬다 그때 그녀석이 갑자기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랑은 거리가 먼녀석 처럼 생긴 홍금보는 갑자기 나를 부르더니 인스타에 사진 올렸으니 사이다를 한병 달라고 했다 최사장은 피식 웃더니 사이다를 가져왔다 홍금보는 된장찌개에 밥까지 달라고 했다 최사장은 설마 이것들을 계산 안하고 가나 걱정을 했으나 그녀석은 최사장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등심 800그램 빼고는 제가 다 계산 할테니 아내가 웃었다 홍금보는 잘먹었다고 말하며 이 집 등심이 최고라며 가게를 나갔다 그리고 1주 동안은 장사가 잘되지 않았다 어차피 예상했던 결과 였다 가끔 냉면을 집에서 만들어 주던 아내가 냉면을 당담 이였는데 대학생 둘이 냉면을 시켰다 처음 주문 한 사람 이여서 주문을 받았을때 나는 살짝 놀랐다 대학생들이 나갈때 최사장은 냉면 맛이 어떠냐고 물었다 대학생들은 맛있다고 했다 그때 차무영이 가게 안으로 카메라멘 없이 들어왔다 최사장은 놀라서 달려갔다 차무영은 아드님이랑 저번에 보고 사장님 생각 나서 왔는데 많이 달라졌네요 라고 말했다 차무영은 고기와 셀카를 찍더니 폰을 만지고는 사이다를 한병 달라고 했다 차무영이 인스타에 사진을 올렸구나 생각했다 그렇게 차무영은 잘먹었 다며 계산을 하고 가게를 나왔다 다음날 가게에 사람들이 늘기 시작 했다 사람들은 차무영 인스타 사진 찍은 곳이 이곳이 맞냐며 물으며 &nbsp;10명 중 8명이 물으며 들어왔다 최사장은 코로나가 문제가 아닌 자신의 태도가 문제 였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을 좀 고처 먹기로 했다 차무영으로 만 사람이 늘었나 싶더니 저번에 차무영 인스타 로 먹고 갔는데 맛있어서 또 왔다는 사람이 꾀나 많았다 그렇게 최사장은 오랜만에 퇴근길에 편의점에 들렸다 들어 오며 인사를 하고 들어 갔다 홍금보는 이제 꼰대 에서 탈출 하셨네요 축하 한다고 말했다 최사장은 이제 부터 자신의 의견만 고집 하는것이 아닌 남의 말도 좀 듣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이해 할려고 노력하니 꼰대 에서 탈출한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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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9: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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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사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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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사장은 점점 꼰대를 벗어나려고 했다.<br>그런데 새로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이 들어왔다.&nbsp;<br>그의 이름은 주호구이다.<br>처음엔 새로 들어온 아르바이트 생이 서투니 조금 불편할 때도 있었지만 이해했다.<br>그래도 조금씩 참으며 하는중이였다.<br>그런데 1달이 지난후 이제는 적응을 해야할텐데 아직도 못하고 있었다.<br>"주호구야, 나때는 2주만에 적응했는데 왜 너는 적응을 못하니? 빨리빨리 적응 하도록해."<br>최사장은 생각했다. 이정도만 얘기해도 되겠지?&nbsp;<br>그런데 알바하는 시간에 에어팟을 끼는것을 보고 좀.... 그랬다.<br>어느덧 1달이 지난후 담배이름을 덜 외운것들만 알아서 외우자고 최사장은 말했다.<br>주호구는 알겠다며 다음날 출근시간에 제시간에 맞춰 왔다. 에어팟을 한쪽만<br>그런데 최사장은 좀 화가난것 같다.<br>"아니 나때는 출근시간 30분 전에 와서 사장님 일 도와드리고 다했는데 너는 그게 뭐니? 그리고 에어팟은 좀 끼지마, 나때는 알바할뗀 음식도 못먹었다 " 최사장이 주호구에게 한마디 한뒤 가는순간 주호구는 에휴, 꼰대 진짜 짜증나게 하네 라고 말했다.&nbsp;<br>최사장은 이말을 듣고 좀 충격적 이여서 한마디 할려 했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nbsp;<br>내가 너무 심했나?&nbsp;<br>그래서 최사장은 유튜브를 보며 꼰대에서 벗어나는 법 등을 검색했다. &nbsp;<br>잠깐 그걸 검색하는 것을 본 주호구는 그것을 보고 사장님을 이해해주고 친절하게 대하기로 마음먹었다.<br>최사장은 이제 점점 노력하기로 마음먹었다.<br>그래도 주호구에게 잘못된것은 친절하게 설명하자고 다짐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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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0: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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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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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편의점의 지은이는&nbsp; 김호연 작가로 1974년 출생이다.<br>대표작은 : 불편한 편의점,불편한 편의점 2,연적,망원동 브라더스이다.&nbsp;<br>김호연 작가는 여러 직장이 있었는데&nbsp;<br>첫번째 직장 : 「이중간첩」이 영화화되며 시나리오 작가가 되었다.&nbsp;<br>두 번째 직장 :&nbsp; 만화 기획자로 일하며 쓴 「실험인간지대」가 제1회 부천만화스토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만화 스토리 작가가 되었다.<br>3번째 직장 :&nbsp; ‘젊은 날 닥치는 대로 글쓰기’를 실천하던 중 장편소설 『망원동 브라더스』로 2013년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소설가가 되었다. 또 작가의 소설 ‘불편한 편의점’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인기를 얻으며 출간 후 40만부 넘게 팔렸다. &nbsp;<br><br>이책은 1편으로 부터 1년 반이 흐른 여름날 편의점을 얘기 하며 편의점에 새로운 알바인 황근배라는 사람이 등장한다.<br>&nbsp;그리고 편의점 사장님은 아들에게 편의점을 물려주고 떠난다.<br>황근배는 커다란 덩치와 말이 많다.<br>약간 독고와 비슷한 사람이다.<br>그리고 전편에 등장한 형사 곽씨는 편의점을 사직한다.<br>이혼 후 아내와 살고있는 곽씨의 딸이 며칠전 편의점에 들렀다가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돌아간 것을 알게 되고 선숙은 두명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을 한다.<br>&nbsp;이책은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취직이 잘 안되는 주말 알바 소진은 브랜드 홍보회사에 합격하며 편의점을 떠난다.<br>&nbsp;황근배씨와 매일 소맥으로 하루의 피로를 달래는 정육점 주인의 꼰대이야기.<br>매일 엄마 아빠가 싸워서 집에서 나오는 민규 이야기.<br>수수께기의 어리숙한 황근배 아저씨 이야기.<br>편의점 사장 아들 민식씨와 염여사의 이야기.<br>전편 아르바이트생인 시현의 이야기 등이 있다.<br><br>나는 이책을 읽고 가장 뜻깊은 문장은&nbsp;<br>"변화, 누가 시켜서 되는것이 아닌 스스로의 변화 말이다."<br>코로나로 인해 모든 사람들의 삶이 변화가 되어서 어쩔 수 없이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고 어디 놀러가는 것도 통제되는 그런 누가 시켜서 변하는 변화가 아닌 나의 스스로의 변화, 즉 코로나시대 여도 나의 변화로 인해 내 삶이 행복해질 수 있어야한다는 것이다.<br>"모든 사람이 불행해도, 나는 나의 삶의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라고 나는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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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6 08: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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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 2 독서 감상문 부제:불편한 편의점 2</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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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고른이유: 불편한 편의점 1을 읽고 상당히 재미있엇는데 후속작이 나왔다 해서 읽어 봤다<br>책을 처음 접했을때 느낌: 불편한 편의점이 재미있어서 상당히 기대가 컸다&nbsp;<br>지은이: 김호연 2013년 망원동 브라더스로세게 문학상 우수상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했다 쓴책으로는 망원동 브라더스, 연적, 고스트 라이터즈, 불편한 편의점등이 있다<br>책의 간략한 소개 : 불편한 편의점 1과2를 합치면 벌써 100만부 넘게 팔렸다&nbsp;<br>줄거리: 점장 오선숙 사장인 염여사의 부탁으로 오석숙 여사가 편의점 점장이 된다 그의 아들도 엄마가 점장이 되니 편의점 이곳저곳을 보고 많은 팁등을 주었다 현재 야간 알바가 그만둔다 해서 선숙은 고민이 생겼다 그때 40대로 보이는 한 중년 남성이 들어오며 편의점 야간알바를 지원했다 말이 많고 좀 어리석어 보였으나 지금은 여유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근배를 야간 알바로 뽑았다<br>소울스낵: 소진은 매번 취업에 실패하고 편의점에서 아빠와 추억이 있는 과자인 자갈치와 참이슬을 먹었다 계산을 하려는데 알바가 참이슬에 자갈치니 참치네요 라고 말했다 소진은 그의 말을 흘려 듣고 재빠르게 편의점을 나갔다 그리고 곧 생활비가 떨어지자&nbsp;<br>편의점 알바라도 구할려 했다 근데 면접 보는 사람이 얼마전에 본 그 말많은 알바였다 소진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지금으로 서는 선택의 길이 없어서 일단 일을 시작했다 소진은 취업에 성공했고 곧 편의점을 그만 두었다<br>꼰대 오브 꼰대: 최사장은 고기집을 하며 자식들에게도 꼰대짓을 하는 꼰대 였다 그런 그가 편의점에서 소맥을 말아 먹을때 말많은&nbsp; 알바가 자신에게 여러 조언을 하고 말을 걸었다 처음에는 그마 저도 마음에 드지 않았으나 자신을 진짜 도와주려는 마음을 보고 그의 말을 따라 가족과 더 가까워지기로 결정하고 자신의 성격과 생각을 줄였다 그러자 가족과도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다&nbsp;<br>투플러스원: 민규는 엄마와 아빠의 싸움과 더운 열기를 피해 편의점에 왔다 민규는 매일 투플러스원을 먹으며 시간을 때웠다 어느날 책을 읽고 있을때 말많은 알바가 오더니 그에게 여러 에기를 하고 자신의 말을 많이 늘어 놨다 처음에 싫었던 그의 그런 말들고 어느 순간 조언 처럼 들려왔다 그리고 이제 편의점이 아닌 도서관에 가라고 조언을 받았다 그렇게 나쁘지 않은 도서관을 민규는 만족했다<br>밤의 편의점: 근배는 대학시절 연기 동아리에 들어갔다 그렇게 연습을 많이 했고 무대에도 올라 갔으나 관객은 많이 있지 않았다 엄마는 탈쓰고 나오지 말고 얼굴을 내고 나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근배는 열심히 하였으나 코로나로 좀처럼 자신이 겨우 맡은 주연 연극도 연기 되고 엄마도 항암에 걸렸다 그렇게 편의점 알바를 하며 주연에 감정을 좀더 잘알기 위해 노력했고 12월에 연극으 할수 있었다 엄마는 아이도이 나온거 마냥 나르 좋아했다 그렇게 내가 연극이 막으 내릴때 엄마는 돌아 가셨다&nbsp;<br>편의점 사장 민식은 누나가 편의점 을 팔고 엄마의 노후를 준비 하자고 했다 그렇게 누나가 편의점에 들려 보고 이곳 저곳 꼬투리를 잡으며 그를 부추겼다 그떄 근배씨가 그르 도와줬다 누나는 할수 없이 물러 났고 근배와 민식은 음식집에 가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어쩌다 보니 근배씨는 내가 알바까지 하면 1석2조라는 말과 함께 나를 설득 시켰고 밤에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했다 그렇게 여러 생각을 했다 그러자 자신이 엄마한테 잘못한걸 뼈저리게 느꼈다 그러고 엄마에게 사과 드리며 이모네 집에 사는 엄마를 서울로 대리로 올려고 했다&nbsp;<br>ALWAYS: 엄마는 아들에 바뀐 모습에 기분이 좋아지고 서울로 올라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아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엄마는 집에와서 아들에 바뀐 모습에 깜짝 놀랐다 아들은 그리고 이런 좋은 엄마가 곧 치매라는 사실도 믿겨 지지 않았다 엄마는 편의점을 팔려는 민정에게 편의점을 민식에게 맡긴다고 했다<br>느낌: 독자에게 깨달음을 주려는 책같다 좋은 글귀도 있다&nbsp;<br>민식이 변할거 보고 나도 민식 처럼 변하고 싶기도 하고 부모님에게 효도도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커서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한번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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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6 08: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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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 래들리</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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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집 근처에서 돌아다니는 녀석들을 봤다 조용히 소리를 들어보니 내 예기를 하고 있었고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나에게 궁금증이 생긴 것 같았다 타이어 같은 걸 타고 집 앞에도 가끔 오고 나는 사람들과 별로 친해지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아이들을 보니 다른 사람이랑 어울려 사는게 행복하고 부러워 보였다 그렇게 우선 그 아이들과 친해지고 싶었다 그러다 어느 날 집 앞에서 속닥 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자세히 보니 아이들이 낚싯대를 가지고 와서 종이 같은 걸 집 창문에 넣을 려고 하고 있었다 그때 종소리가 들리더니 아이들이 사라젔다&nbsp;이제 보니 대장 같아 보이는 잼과 호기심 많은 것 같은 여자애 스카웃은 집에 오는걸 달갑게 여기는것 같지 않아 보였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들이 우리집안에 까지 들어 왔다 창문 쪽에서 아이들이 집 쪽을 보고 있었다 나는 이번에는 말을 걸어 보고 싶어 아이들에게 다가가 보았지만 아이들은 내가 무섭게 보였는지 도망갔다 아이들이 다 도망간후 보니 바지가 하나 걸려 있었다 난 그바지를 꼬매주고 아이들이 또 올것 같아서 좀 더 쉽게 바지를 가져 갈수 있게 나뒀다 그뒤로도 구멍에 껌을 넣어 봤다 다음날 바로 사라진걸 보니 아이들이 가져간것 같았다 나는 시계도 한번 넣어봤다 아이들이 나쁘지 않는 아이들 이라는걸 알았다 그리고 자고 있는데 사람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한집에 불이 나있었다 그렇게 조심조심 다가가서 보고있는데 한겨울에 추위에 떨고 있는 아이들을 보았다 그아이들에게 집에 있는 담요를 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스카웃 어깨에 담요를 덮어 줬다 내가 인기척이 거의 없어서 인지 불난걸 보고 생각에 잠긴 건지 내 존재를 알아 낸거 같지 않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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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5: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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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래들리 아쪄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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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서 가만히 앉아 쉬고 있었다.&nbsp;<br>모두들 나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있었다.<br>나는 어떤 3명의 아이들이 오는것을 느꼈다.<br>나는 조그만 틈 사이오 보았는데 딱봐도 내집을 궁금해 하는 눈치다. 나는 아이들이 내 집앞에 멈춰 선것을 보고 좀 귀찮았다.&nbsp;<br>저녀셕들 또 문을 두드리겠지?&nbsp;<br>그래도 속아 줘야지...<br>예상대로 아이들이 문을 두두리자 나는 문을 조금만 열고 문을 금새 닫았다.<br>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키워주기 위해서이다.<br>또 어느날 자고있었는데 어떤 쪽찌가 들어올랑 말랑하다가 들어오지 못했다.<br>밖에서는 아이들과 어떤 중년청년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 같다.<br>그리고 어느 밤 어떤 바스락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br>아니 정도껏 해야지 왜 남에집에 오고 그러지?<br>그래도 아이들이니깐 이해하자.<br>나는 목이말라 물을 마시러 갔다.<br>나의 움직임에 놀라 아이들은 빠져나간것 같다.<br>그런데 아이들이 내가 아주 정성쓰럽게 키운 배추를 밞은 것 같다. 나는 아이들을 총으로 쏠 순 없어서 하늘위로 쏘아 아이들이 빨리 빠져나가게 했다.<br>아이들이 지나간 자리를 보는데 어? 바지가 있었다.<br>급하게 나가느라 바지가 찢어진것 같다..<br>내가 대신 바느질을 해야겠다.<br>그리고 이 바지를 찾아 올것 같으니 잘 찾아 갈 수 있도록 위에 올려나야 겠다.<br>다음날 생각한 대로 아이들은 바지를 가져 갔다.<br>나의 바느질 솜씨가 이상하긴 하지만...잘 되겠지?<br>나는 이런일을 한번도 해보진 않았지만 점점 사람들과 적응 되는것 같아.<br>점점 내 마음의 문을 여는 것같다.<br>아이들이 나의 집에 호기심을 가지는게 불편하긴 하지만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인것 같다.<br>얘들아 고마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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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5: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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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보스할money</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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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빠와 같이 읍내에 갈려고 했다.<br>그런데 몸이 불편한 할money가 있었다.<br>우리는 할머니를 도와서 할머니의 집으로 데려주었다.<br>할머니는 고맙다며 초콜릿 하나 주었다.<br>할머니를 보았는데 참 다정한 분인것같다.&nbsp;<br>할머니는 나이가 많고 오래살지 못할 것 같으셧다.<br>우리는 다시 읍내로 향했다.&nbsp;<br>그 할머니는 집으로 들어가셔서 불편한 몸을 이끌고 가다 책더미를 넘어뜨려서 힘겹게 책을 줍고 있었다.<br>나는 그게 마음에 걸렸지만 오빠는 빨리 가야한다며 재촉했다.<br>다음날 우리는 딜과 술래잡기를 했다.<br>오빠가 술래였다.<br>나는 도망다니다가 맨날 집앞에 있던 할머니가 없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br>나는 무언가에 홀린것 같이 집안으로 들어갔다.<br>할머니가 누워계시는 것을 보았다.<br>나는 조심스럽게 안으로 들어 가보았는데 할머니가 숨을 쉬기 히들어 하고 기침을 심하게 하셨다.<br>원래 할머니를 챙겨주시는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아주머니가 외출하신 것이다.<br>나는 할머니의 상태를 살피고 911에 신고했다.<br>할머니는 암 말기 환자였다.<br>할머니는 긴급응급실에 실려갔다.<br>&nbsp;나는 살짝걱정된 마음이였다.<br>그런데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던 것을 까먹었다.<br>나는 곧장 달려가 술래잡기를 하였다.<br>다음날 새벽 아빠가 날 깨우고 어딘가로 데려갔다.<br>병원이였다.<br>듀보스 할머니는 나를 보고싶어 했던것이다.<br>듀보스 할머니는 정말 쇠약한 상태였다.<br>듀보스 할머니는 90대로 엄청 나이가 많으셨따.<br>듀보스할머니는 마지막으로 나에게 귓속말을 했다.<br>서랍 두번째 칸 확인해봐...<br>라고 말했다.<br>듀보스할머니가 말한곳에는 무엇이 있을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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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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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무새 죽이기 팀존슨</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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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린 오늘은 무슨 놀이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때 부 래들리씨 집 뒤에서 팀 존슨이 이상한 자세로 꼬면서 느리게 우리 쪽으로 다가 오고 있었다 우린 캘퍼니아 아줌마에게 알렸고 캘퍼니아 아줌마는 식겁하며 우리 아빠와 마을 사람들에게 알렸다 곧 핵 테이트 아저씨와 아빠가 왔다 핵 테이트 아저씨는 아빠가 쏴달라고 요청했다 그때 잠시 우리가 집 밖으로 나와 꽤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구경을 하고 있었다 우린 저렇게 느리게 다니니 당연히 우리 보다도 느리고 거리도 꾀 있어서 멀리서 아빠가 조준 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오빠는 아빠가 총을 잘 못 다룰 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빠는 빠른 장전 속도와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누가 봐도 완벽한 것처럼 멋지게 사격 준비를 했다 그러나 갑자기 우릴 향해 팀 존슨이 다가왔다 아빠는 빗나가면 우리를 맞춘다는 생각인지 총을 쏘지 않았고 빨리 집으로 들어가라고 말했다 그러나 갑자기 다가오는 팀 존슨을 보고는 우린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고 그자리에 굳어서 서로를 안고 눈을 감고 우린 이제 끝났어 라고 생각했다 그때 총성이 들렸다 우린 아빠가 개를 맞췄나 아니면 우리 둘중 한명이 맞았나 생각했다 손을 치워 바깥 상황을 보고 싶었으나 팔이 굳어 있었다 오빠도 마찬 가지 인거 같았다 그렇게 한동안 우린 굳어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겨우 팔을 치우고 눈을 떴을 땐 이미 미친개는 없었고 핵 테이트 아저씨도 없었다 아빠가 우리에게 빠르게 다가 와서 우리 상태를 살폈다 그러고는 우리를 꾸짖었다 우리는 아빠에게 아빠가 총을 쐈나요? 하고 물었다 아빠는 아무말 없이 집으로 우리를 대려갔다 다음날 아빠가 출근 하시고 우리는 우리가 눈 감고 있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캘퍼니아 아줌마에게 물어봤다 캘퍼니아 아줌마는 부 래들리 씨가 총을 쏴서 너희가 살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린 순간적으로 놀랐다 부 래들리씨가 우릴 위해서 미친개를 죽인다니 믿기지 않았지만 부 래들리씨 에게 감사 하다고 생각했다 캘퍼니아 아줌마는 우리를 어떻게든 부 래들리 씨에게 인사 하고 싶어 달려 갔으나 너무 빠르게 부 래들리 싸기 집안으로 들어가 버려서 보답을 못했다고 말했다 우리 에겐 다음에 부 래들리씨를 보면 무조건 감사했다고 말하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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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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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심원</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474429860</link>
         <description><![CDATA[<div>메이엘라: 유죄&nbsp;<br>나는 메이엘라가 유죄라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그녀는 톰 로빈슨의 의사를 물어 보지 않았고 아이들을 집을 비우게 할려고 시내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로 보내게 한 것을 보아 계획 범죄 인 것 같다&nbsp;<br>밥 유얼: 유죄 그가 왼손잡이 인 점과 톰 로빈슨은 한쪽 팔이 없다 밥유얼은 톰 로빈슨이 도망가기 전부터 그 상황을 보았고 톰로빈슨이 도망간 후 그녀를 폭행했다 그리고 밥유얼은 톰 로빈슨이 그녀를 폭행 했다고 거짓 진술을 하였다&nbsp;<br>톰로빈슨 : 무죄 그는 그녀를 도와 줄려고 했고 그러나 메이엘라를 공격 하려는 의도도 없었다 그렇게 톰로빈슨은 메이엘라에 행돈에 놀라서 도망 나온 것 뿐이다&nbsp;<br><br>길머 검사님에게 길머 검사님의 태도가 잘못 되었다고 단정 지을수는 없지만 피고인이 느낄 감정을 한번 생각 해주고 상대가 기분을 상하지 않게 말을 해주었으면 좋겠다&nbsp;<br>핀치 변호사: 책을 읽으면 서도 좋은 말과 태도를 보여주며 생각이 너무 멋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식이 멋있는거 같다 그리고 시대적 배경과 다르게 흑인을 증오 하지 않는 모습도 멋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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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9 03: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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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범인인가?</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4845417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범인이 아서라고 생각 한다&nbsp;<br>이유 아서는 피투성이인 잼을 대리고 잼의 집으로 갔다 &nbsp;<br>&nbsp;잼은 팔이 하나 부러진 상태에서 성인 남자 한명을 죽이는 것은 힘든 다고 생각 했다 밥이 잼의 팔을 부러트린것을 보니 힘이 없는 사람은 아니다 그런 남자가 팔 하나 부러진 아이를 못 이기는건 말이 안된다 아무리 잼이 기습을 했다고 해도 건장한 밥이 잼에게 당해서 칼에 찔려 죽을 확률은 얼마 없다고 생각해서 내 생각에는 잼은 범인이 아닌거 같다<br>&nbsp;일단 밥 유얼이 죄책감이나 잘못을 뉘우치고 집적 자살을 한것을 아닐 것이다 정말로 어두워서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져서 칼이 배에 찔리는건 말이 안된다 누가 넘어 질때 자기 칼의 날을 자신의 배쪽으로 겨누고 떨어지나 그리고 칼이 땅 바닥에 있었서도 칼이 날이 위로 가게 똑바로 서있을 일은 없을것 같다&nbsp;<br>&nbsp;만일 아서가 죽인게 아니라면 잼을 구할 때 죽은 밥 유얼의 모습을 봤을 것이다 사람이 쓰러져있는데 그냥 놔두고 오거나 자신의 마을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을 수가 없다 아서는 매일 어두운 곳에서 생활을 많이 했기 때문에 밤눈이 밝을 것이다 그러니 아서는 밥을 봤을 것이다 그러니 아서가 죽였을 확률이 놓다 나는 이런 이유들로 아서가 범인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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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6 06: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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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범인이 젬인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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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증거 1 : 젬과 밥유얼이 싸우는 소리가 들림<br>증거 2 : 누가 도와줬다면 총소리가 나야하는데 나지 않음<br>증거 3 : 밥 유얼이 칼에 찔리고 나서 스카웃과 젬을 브래들리가 도와줌<br>증거 4 : 애티커스가 젬이 죽였다는 것을 변호 할 수 있었다고 함.<br><br>길거리에 거의 다다랐을 때에야 비로소 나는 오빠의 손이 내몸에 풀리면서 오빠가 뒤로 넘어 지는 것을 느꼇습니다. 좀 더 격투가 벌어졌고, 둔탁하게 뭔가 꺾이는 듯한 소리가 들려왔고 곧이어 오빠가 비명을 질렀습니다.<br><br>칼위로 넘어지면 맞는 부위와 실제 밥유얼이 칼을 맞은 부위와 비슷 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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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6 06: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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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감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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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감자에 대한 재판이 일어났다 감자는 이상한 음식이고 성경에도 안나오는 음식이기에 화형을 시켜야 합니다 독도 있다구요!! 검사가 말했다<br>그러자 감자가 변론을 시작했다<br>나는 장점이 정말 많아 지금부터 감자의 장점들을 얘기 해주지<br>1.난 척박한 땅에서도 잘자라 너희가 땅이 마르거나 안좋는 컨디션일 때도 나는 아주 잘자란다고 당연히 가난한 사름들이 먹기도 좋도 제배하기 정말쉽지<br>2.난 할수있는 요리가 정말 많아 그냥 구워먹어도 좋고 해시브라운 그리고 감자튀김 회오리 감자, 감자전, 감자볶음, 감자 과자, 감자 스튜,찐감자,통감자 이외에도 할수 있는 요리가 정말 많다고<br>3.나는 또 몸에 좋아 나에 비타민C는 전분에 의해 보호되어 가열에 의한 손실이 적어 또 열량이 낮고 소화가 잘되 조금만 먹어도 포화감이 들어서 다이어트 에도 도움이되 내 비타민은 사과 보다 3배 더많아 혈압도 낮춰주고 몸에 악영향을 끼치는 물질도 잘 소화 하게 해주지 감자 팩도 피부에 아주 좋다고 그외에도 변비치료 위를 건강하게 해주지 이외에도 효능은 굉장히 많아<br>4. 마지막으로 변론을 하지 너희는 나를 먹으면 죽는다고 생각하지? 그렇지만 난 일부분에만 독이 있어 나의 뿌리 쪽과 시퍼런 부분에 있는 솔라닌이란 독 부분 쪽만 제거하면 먹어도 아무문제가 없다고 너희가 날먹을줄 잘모르는거야&nbsp;<br>어때 이제 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지&nbsp;<br>검사는 아무 말을 못하고 앉아있었고 시민들은 웅성웅성 거렸다<br>그렇게 판사는 감자에게 무죄를 선고 하고 사람들은 감자를 다양하게 안전히 먹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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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09: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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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의 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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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세기,인류는 지구를 버리고 화성으로 도망쳤다.<br>이제 과학자들은 화성에 살 방법을 연구하지 않고 지구를 되돌리는 방법을 연구한다.<br>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사람이 살기 어려운 곳이 되어버리자 사람들은 화성에서 지구에서 하던 일들을 한다. 어린 아이들은 지구가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는 아이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nbsp;<br>화성에서는 쌀,밀 같은 음식 재료가 희귀해져 주식으로 먹기엔 어려움이 있고,어디에서든지 잘 자라나는 감자,옥수수등의 음식이 주식이 되기 시작했다. 특히나 감자는 옥수수보다 더욱 잘자라나&nbsp;쌀이나 보리,밀 등의 다른 식재료보다 약 2배 이상 수확량이 많은 거의 모든 나라의 주식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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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09: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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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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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감자가 악마의 음식이 된 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다.<br>하지만 나, 감자를 처음 발견한 사람이다.<br>그래서 나는 신문을 쓰기로 결심했다.<br>"<br>악마의 열매, 나병을 일으킨다,독이있다 등등 많은 소문이 있지만 감자가 상해서 그런 병이 생기는 것 이다.&nbsp; 감자는 보관이 잘 되고, 무엇보다 감자의 풍부한 비타민 C는 선원들을 괴롭히던 <a href="https://namu.wiki/w/%EA%B4%B4%ED%98%88%EB%B3%91">괴혈병</a>을 예방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감자가 보편화된 이후로, 괴혈병 발생 빈도가 확 줄었다.<br><br>하지만 감자가 밍밍하다해도&nbsp; 아주 못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었다. 결정적으로 18세기 초 영국을 비롯한 각국에서 갑작스러운 흉년이 들기 시작하자 "어? 저 아일랜드 것들은 감자 먹고도 잘 사네? 우리도 한 번 심어보자!"라며 왕과 영주들은 농민들에게 감자 심을 것을 명령했다. 물론 귀족들은 안 먹었다. 19세기 초 <a href="https://namu.wiki/w/%EC%84%B8%EB%A5%B4%EB%B9%84%EC%95%84">세르비아</a>에서는 "감자를 안 심으면 곤장을 때리겠다"고 농민들을 협박하는 일까지 벌어지기도 했다.<br><br>.그래도 18세기 무렵부터는 감자는 유럽 전 지역에 널리 퍼지기 시작했고, 품종개량을 거쳐 제법 먹을 만한 물건으로 거듭났다. 전인교육으로 유명한 <a href="https://namu.wiki/w/%ED%8E%98%EC%8A%A4%ED%83%88%EB%A1%9C%EC%B9%98">페스탈로치</a>도 그의 저서에서 "수확량도 많고 맛도 좋은 감자를 널리 심자"고 장려할 정도였다. 실제로 그의 학교에서는 순무와 감자를 주식으로 하였다.<br><br>1~2차대전 중 밀 재배면적이 부족한 <a href="https://namu.wiki/w/%EB%8F%85%EC%9D%BC">독일</a>이 어떻게든 전쟁을 계속할 수 있었던 것도 감자의 역할이 컸다. 감자에서 추출한 당분으로 대체<a href="https://namu.wiki/w/%EC%84%A4%ED%83%95">설탕</a>을 만들고 <a href="https://namu.wiki/w/%EB%85%B9%EB%A7%90">전분</a>을 따로 추출해 빵을 만들고 나머지를 발효시켜 <a href="https://namu.wiki/w/%EC%95%8C%EC%BD%9C">알콜</a>화하여 연료로 사용했다.<br><br>이렇게 감자는 많은 장점들이 있다. 그러니 감자가 악마의 열매라고 생각하지 말고 좋게 생각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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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09: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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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의 역사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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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감자는 볼리비아 안데스산맥의 티티카카호수주변으로 알려저있다.<br>2.감자가 처음으로 재배된 시기는 정확히 알수없지만 약 7000여년 전으로 예상된다<br>3.감자는 한때 악마의 식물로 여겨젔다.감자가 처음 남미에서 유럽으로 전래됬을때 울퉁불퉁한 겉모양 때문에 동물에 사료정도로만 쓰였다. 또한 싹이나 잎에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이 있어서 악마의식물이라고 생각해 멀리했다.<br>4.감자는 중세시대때 화형을 당한적 있다.감자가 화형을 당한 이유는 개강의 모든 생물이 암수 조화로 자손을 남기는데 감자는 덩이줄기로 번식하는 식물이라는 이유때문이죠.그런데 법원은 이것을 매우 불순한 번식방법 이라고 생각했던것이다.아무말도 할수없던 감자는 결국 화형을 당해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감자가 되었다.<br>5.엘리자베스1세의 감자 보급의 노력.유럽에 감자가 퍼지기시작한 때에는 지독한 흉년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굶주림에 지쳐 쓰러져 나갈때 쯤이였습니다.그러자 엘리자베스 1세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감자를 보금하기로 마음먹고 상류층에게 감자의 유용함을 알리기 위해 감자파티를 열었다.이 파티에 참석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귀족 이라 이들이 감자를 맛있게 먹으면 백성들도 따라서 감자를 먹을것이라 생각했다.하지만 감자의 독특한 특성을 몰랐던 요리사는 감자의 모든부위를 사용해 요리했고 귀족들은 물론이고 엘리자베스 1세까지 솔라닌 중독으로 죽을뻔 했다.그렇기에 백성들은 감자를 더욱 싫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6.18세기 프로이센,즉 독일의 국왕인 프리드리히 2세 또한 감자보급에 애를썼다.당시 프로이센은 7년동안의 전쟁으로 국토가 황패해지고 식량이 부족해져서 결국 군사력 저하라는 위기를 마딱드린다.이에 프리드리히 2세는 가축의 사료로만 쓰였던 감자를 국민들의 주식으로 만들기위한 작전을 짰다.먼저 그는 날마다 전국 각지를 돌며 국민들 앞에서 감자를 맛있게 먹는 연기를 했다. 또 그는 감자가 얼마나 위대한 작물인지를 보여주기위해 감자밭에 군대를 배치해 경계를 서게했다.국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위한 조치였죠.그러나 프리드리히 2세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왜냐하면 성서에 나오지않는 악마의 식물이라는 낙인이 가장큰 이유이다.프리드리히는 자신이 지금까지 한 노력이 다 물거품이 되었다는것에 크게 화가난 프리드리히 2세는 급기야 농민들에게 강제적으로 감자를 재배하라는 명령이 내렸다.심지어 명령을 따르지 않는자는 채포해서 코와 귀를 자르는 형벌은 내렸다. 그럼에도 프리드리히 2세가 생각했던곳 보다 성과를 못내자 프리드리히 2센는 한가지 묘한을 떠올렸다.그건바로 앞으로 감자는 왕족과 귀족만 먹을수 있다는 포고를 내리는 거였다. 이 아이디어는 성공적이였고 독일은다른 유럽국가들보다 훨신 빨리 감자를 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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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6 10: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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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메소포타미아의 대단한 수학과 농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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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대 메소포타미아인들은 강을 2개 사이에 두고 언제나 농사를 지었다 그렇기에 언제나 강의 물이 침범 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낼수 있는 상황에서 항상 두려움에 떨었다 그러나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서기 같은 높은 이들이 언제나 밤하늘의 달을 위치와 별자리 낮에는 해의 위치 까지 계속 관찰했다 그러다 사람들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해가 지나는 길을 표시해서 날짜를 계산했는데 해가 1년 동안 원을 돌아 처음 자리로 돌아오면 약 360일쯤 되었다 그러고 나면 신기하게 온도나 강수량 밤,낮의 길이등 여러 것이 약 360일 전과 매우 흡사하게 다시 돌아왔다 이것을 발견 하고 사람들은 열심히 그날에 온도나 기후 상태, 자연등의 변화를 매우 유심히 지켜봤다 그렇게 강의 물이 범람하는 3월~5월 사이를 깨닫고 미리 방어를 하거나 비가 언제 안오고 언제 많이 오는지 등을 다 측정해서 기록했고 그렇게 고대 메소포타미아 인들은&nbsp;<br>농경을 하는데 있어서 큰 발견을 하고 농사를 하는데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 그렇게 고대 메소포타미아 인들은 수학도 굉장히 발달 되었다 태양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주기인 1년을 기준(태양이 하루에 1도씩 움직여서 약 360일이 지나면 원래 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에) 으로 원의 중심각을 360이라고 보았다 1년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이 있기 때문에 360을 4로 똑같이 나눈 한 계절이 90일 정도라고 보았다 원의 4등분에 해당하는 직각이 90도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또 60진법 등 1년과 12개월 1시간 등을 만든것도 고대 메소포타미아인 들이다 여담으로 인도와 고대 메소포타미아와 굉장히 가까운 위치에 있는데 수학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는 0도 메소포타미아 인들의 후손 이 인도에 내려와 정착해 살다가 개발한것으로 추축 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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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0: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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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무라비법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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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함무라비 법전은 무척 잔인해 보인다. 모든 폭력에 똑같은 폭력으로 벌을받는다면 얼마나 무서운 세상이 될까.&nbsp;<br>이 원칙은, 남에게 피해를 준만큼 대가를 치러야 최소한의 정의가 이뤄진다는 뜻이다.<br>&nbsp;눈 다치게 한 사람을 죽여 버리거나 이 부러뜨린 사람을 반신불수로 만드는, 지나친 처벌을 막자는 반응도 있을 것이다.<br>&nbsp;“함무라비, 당신은 찬양받을 군주요, 신들의 충실한 신하다.<br>&nbsp;정의를 사방에 전파하고 사악함을 없애버렸으며, 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도와주었다.&nbsp;<br>당신은 만인을 교화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다.” (함무라비 법전 서문)<br>이런 함무라비의 법으로 한귀족을&nbsp; 재판을 한다.<br>그 귀족은 성격이 더럽다고 소문났다.<br>어느날 그 귀족은 2~3명의 노예가 지쳐서 일을 잘 하지 못하자 그 귀족은 그 노예들을 때려 죽였다.<br>이런일로 그 귀족은 법정에 불러갔다.<br><br>하지만 귀족은 벌을 좀 약하게 받는다.<br>함무라비 법은 이런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br>나, 이집트의 최고의 판사.<br>그 귀족을 재판한다.<br>그 귀족은 원래 당현이 사형이지만 사실은 감옥 10년이였다.<br>이런 일로 인해 나는 이 법을 조금 고쳤다.<br>1.귀족도 일반인과 똑같은 법을 받는다.<br>2.뇌물을 줘서 감옥을 나올 수 없다.<br>3.피해자에게 사과와 정당한 보상을 해야한다.<br><br>이런법을 추가하자 귀족들의 범죄를 저지르는 수가 줄어들었다.<br>이렇게 범죄가 많이 없어지는 함무라비법은 정말 좋은 법이 맞는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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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8 09: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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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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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는 농사를 중심으로 나라가 돌아갔으니 그에 따라 농사 관련한 신이 많았을거같다.<br>물의 신,흙의 신,공기의 신 같은것들 말이다.<br>만약 내가 그 시대의 사람이었다면 농사와 관련된<br>&nbsp;여러 신들중 물의 신에게 빌었을것 같다.<br>왜냐하면 흙과 공기는 그 시대에는 자주 보이겠지만<br>&nbsp;물(비)는 자연이기 때문에 개인이 해결할수 없는&nbsp;<br>문제였을거기 때문이다.<br>그렇기에 나는 아마도 신전에서 물의 신에게 가뭄이 오지  않고 홍수가 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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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8 09: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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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무라비 법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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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함무라비 법은 시대를 뛰어넘는 법인것 같다.<br>그 시대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신박한 소제는 정말 잘 만든것 같다.<br>그런데 198조 는 귀족이 평민의 눈이나 뼈에 상해를 입혔다면 은 1미나낭 치르지 않는것이 조금 이상하다.<br>어쩌면 신분제 사회 에선는 당연한 것일 수도 모른다.<br>이레서 나는 함무라비 법전이 좋으면서도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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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11: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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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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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훌룡한 이집트의 왕이다.<br>나는 우리 국민들을 위해 열심히 전투를 하고 6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nbsp;<br>그 뒤로 우리 이집트 국민들은 너무 슬퍼서 나를 미라를 만들었다.<br>미라는 당시에 환생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왕이나 중요한 사람들을 미라로 만들었다.<br>그리고 나는 천국에 갔다.<br>천국에 가니 천사들이 환생의 문을 가리켰다.<br>천사들은 환생의 문을 들어가기 전에 자신이 이집트 왕으로서 잘못한 일을 보고 들어가라며 멈춰섯다.<br>1. 전투를 많이 해 사람들을 많이 죽인 일.<br>2.꼰대 처럼 마구 부려먹고 예의없다고 신하들에게 말하는것.<br>3. 동물을 마구 죽인 죄 등등 많은 죄들을 알려주었다.<br>나는 창피함을 느꼇다.<br>천사들은 이제 전에 일을 고치려고 노력을 하며 환생을 한 인생은 열심히, 예의있게 살라고 했다.<br>그리고 나는 환생의 문에 들어갔다.<br>나는 미라가 되어 약 3000년이 지난 지금으로 왔다.<br>나는 환생하고 다행이도 전의 기억을 잃지 않았다.<br>나는 환생을 해 태어난 직후에 이집트어로 여기가 어디지? 라고 말했다.<br>사람들은 좀 많이 놀란체로 뭐라고 말했다.<br>그후 나는 어떤 가족에게 돌아갔다.<br>난 이집트어를 할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집트언어로 이야기했다.<br>다행이도 우리 가족은 이집트에서 일을하는 발굴하는 사람 이였다.<br>나는 이집트어로 나는 이집트의 왕이였다고 말했다.<br>그 사람들은 놀라면서 이집트의 관이나 금같은 소중한 것들이 어딨냐고 물었다.<br>나는 피라미드에서 10m떨어진 큰 돌 밑에 있다고 했다.<br>근데 그사람들은 몇일 후 나를 데려가 금과 관을 찾아서 불법으로 팔기 시작했다.<br>나는 그 모습을 보고 놀랐다.<br>요즘 사람들은 돈에 눈이 멀었구나, 이제는 계급같은 것은 없구나 라고 생각했다.<br>또 요즘은 돈에 멀어 범죄사고가 예전보다 많이 일어나서 놀랐다.<br>이렇게 하면 세상이 위태로울것 같다.<br>난 이런 세상 에서 도무지 살지 못할것같다.<br>얼마후 그사람들은 잡히고 나는 어떤 재벌집으로 갔다.<br>나는 그 재벌집 가족과 행복하게 살았다.<br>나는 왕이여서 가족들과 많이 대화를 못하고 가족들의 행복을 느끼지 못했는데 환생을 하고 행복을 느낀것 같다,<br>세상의 따뜻함과 우정을 느꼇다.<br>난 처음 보는 감정에 말로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고 행복했다.<br>라떼는 말이야...이런 행복도 없었는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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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05: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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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이이이이이이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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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집트의 1972번쩨 왕, 신따오(?) 왕이다.<br>내 입으로 이런 말을 하긴 뭐 하지만 이집트에 큰 기여를 한 위대한(?)왕 이였다.<br>이런 내가 48세, 전장에서 지휘를 하다가 활을 정통으로 맞고 전사한다.<br>다행이 그 전쟁에서는 이겼지만 백성들은 이미왕을 잃고 난 후였다.<br>결국 거의 모든왕이 그랬듯 미라로 만들어져 수많은 유물과 보석과 함께 피라미드 안에 잠들게 되었다.<br>눈을 떠 보니 그곳은 지옥이였다. 나름 왕이였지만 전쟁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을 죽였던게 탓일까, 지옥에서 3000년 동안 일해서 죄업을 다 씻어야지만 환생을 할수 있다고 들었다.<br>&nbsp;나는 무조건 환생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열심히 일을해서 어느덧 3000년 후, 드디어 죄업을 다 씻고 환생을 하는 날이다.<br>드디어 나는 환생의 문 앞에섰다. 기대반 긴장반으로 들어선 환생의 문, 갑자기 빛이 번쩍하더니 이게왼걸? 내가 잠들어있던 피라미드 바로 앞에 10년 전 그러니까 38세의 복장,외모 그대로 환생된 것이다.<br>이런 일은 극히드문 일이다. 이때까지 환생을 한 사람이 대충 400000000명 정도 되는데 나처럼 환생된 사람은 겨우 나포함 5명이였다(지옥에서 들은 이야기)<br>그것도 3000년 전 그대로 남아있었다.<br>그래서 이집트 사람들은 나를 신으로 숭배하고 그 다쿠멘터리 뭐시기에도 출연했다. 개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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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1: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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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이라 환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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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쁘지도 착하지도 내가 단정을 지을수는 없지만 죄는 짔지 않고 평범 하게 살다가 병으로 죽었다 난 별로 좋지 않은 재료로 미라가 되었다 난 그렇게 상상만 하던 사후세게에 왔다 내가 상상한 모습 그래도 난 심판을 받을 곳으로 갔고 그곳에서 심판을 받았다&nbsp;<br>그렇게 나는 내 심장이 더 무거운걸 본 순간 부터 눈이 감기더니 다시 정신을 차리니 앞이 보이지 않고 몸이 묶인 느낌이였다 난 힘을 줘서 풀려 나 볼려고 했고 갑자기 몸이 엄청나게 편안해 지는 걸 느꼈다 날 묶고 있던게 풀리는 느낌이 났고 엄청 나게 밝은 빛이 들어왔다 일어나 보니 내육체는 그대로 있었고 난 뭔가 유체이탈?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난 흙을 나왔다 몸이 유체이탈이 된게 맞는지 장애물을 통과 할수도 있고 위에 서있을 수도 있었다 엄청나게 신기해서 몇번 장난을 치다가 생전 가족이 떠오르고 빠르게 가족으로 향했다 몸이 엄청나게 가볍고 허리는 시원했고 눈도 매우 잘보였다 다시 태어난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내 가족은 자고 있었다 자고있는 아내와 늙은 어머니 아이들을 보며 엄청난 죄책감을 느꼈다 생전 가족을 못 살게 굴어서 죄책감을 느낀게 아닌 어머니 보다 이곳에 먼저 오고 아이들과 아내를 영원히 지키겠다는 걸 느꼈다 그렇게 죄책감이 들던것도 잠시 이때까지 죽운 사람이 얼마나 많을 건데 왜 나말고는 유령같은게 없는지 궁금증이 들었다 그때 뭔가 나를 홀린듯 이끌어 갔다 뭔가 안가면 큰일 날것처럼 발이 나를 끌고 갔다 그곳에 도착하니 빨간 팔지가 내팔에 걸렸다 그러고 나서 난 오시리스를 만났다 오시리스는&nbsp;<br>나에게 넌 지옥에 온것 이라고 말했다 지옥으로 가는 배를 타야 한다고 했다 오시리스는 나와 함께 나일강에서 배를 탔다 함께 앉아서 하류 쪽으로 가다가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 전 이제 어떻게 되나요? 오시리스는 너의 죗값을 치르로 간다고 말했다 난 절망에 빠졌다 오시리스는 나에게 넌 죗값이 그렇게 많지 않다 정말 아쉽게 지옥에 오게 되었어 너는 죗값 부서중 가장 약한 곳에 간다고 하였다 난 그순간 세상이 공평하다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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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09: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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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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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집트에서 높은 권력을 가진 고위 귀족이었다. 하지만 이집트가 거의 멸망 수준에 이렀을때 사망해 미이라가 되어 비교적 작은 피라미드에 묻혔다.<br>&nbsp;사후세계에서는 이곳의 왕이 이때까지의 선행,악행등을 보고 지옥에 갈지,이곳에 머무를지,환생할지가 결정한다. 이곳에서 나는 환생이 결정되었고,년도는 20세기로 결정되었다.<br>&nbsp;나는 환생하여 0세부터 살아갔다.그리고 30대 중후반 즈음이 되었을때,나의 전생의 기억을 떠올려서 이집트의 피라미드의 구조를 밝혀냈다.<br> 그렇게 이집트의 피라미드중 전생의 나를 묻은 곳을 찾아가보곤 싶었지만 이미 시간은 매우 흘러버려 찾지는 못했다. 그치만 나는 이 일을 계기로 성공하게 되었고,전생의 고위 귀족 부럽지 않게 살아갈수 있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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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1: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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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시대 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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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는 오늘날과 다르게 계급사회로 이루어 져있다&nbsp;<br>백정이란 고려의 농민 조선의 가축 도살자를 가리키는 신분 계층이다 고려 시대에는 일반 농민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조선 시대에는 소나 돼지 등 가축을 죽여 고기를 만드는 사람을 뜻했다. 신분도 고려 시대에는 양인이었지만 조선 시대에는 천민 계층에 속했다. 이후 동학 농민 운동,갑오개혁 등 우리나라 근대화의 과정에서 신분제도와 과거제 등이 사라지면서 백정은 사라졌다 가축을 죽여 고기를 만드는 일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일이었지만 조선 시대에는 매우 천한 일로 여겨졌다 따라서 도축업을 하는 백정들의 신분도 천민에 불과했다 일반 농민을 가리키던 고려 시대와 달리 조선 시대의 백정은 천민이었다 원래 가축을 도살하는 일은 주로 고려 때 귀화해 온 북방 민족들이 맡고 있었다 이들은 북방 지역을 돌아다니며 유목 생활을 했기 때문에 가축을 다루는 일에 남다른 재주를 보였다. 따라서 한반도에 정착한 이후에도 가축을 죽여 고기를 만들거나 가죽을 벗겨 여러 가지 물품을 만들어 팔면서 생계를 유지했다 백정들은 언제나 전쟁이 나면 항상 가장 먼저 모여야 했고 상투도 쓰지 못하였습니다 신체발부 수지부모 라는 말이 있는데 부모가 주신 몸을 함부로 대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조선시대는 이말을 따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머리도 잘 짜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비녀를 사용 해야 했으나 여성 백정은 비녀를 사용 하지 못했고 백정들은 묻지마 폭행도 굉장히 많이 당했습니다 1894년에 갑오개혁으로 신분제는 폐지 되었다고 했으나 차별은 신분제가 없어지고도 계속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진주에 사는 이학찬이라는 사람이 백정 생활로 돈을 꾀 모아서 자식을 학교를 보낼려고 했으나 백정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거절 당했습니다 그러나 백정들은 교회는 다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백정들이 교회에 가자 일반 백성들이 였던 사람들이 다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백정에 대한 차별은 게속 되어갔습니다 이러자 백정들은 뭉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결국 형평사 운동을 시작했고 이 운동에는 백정 뿐만 아니라 뉘우친 일반인이나 지식인들도 굉장히 많은 참여를 하였습니다 이들의 구호는 단순했습니다 `백정도 사람이다'&nbsp; 백정들이 요구하는 것은 이러 하였습니다&nbsp;<br>1 백정을 차별없이 대해주어라<br>2 모욕적인 호칭을 쓰지 말자&nbsp;<br>3 교육 받을 권리를 달라<br>4 백정들 끼리도 도우며 살아가자<br>사람들이 너무 당연한 주장인거 아니야? 라고 하는 것이 형평사 운동이라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운동에 중심에는 김상호가 있었는데 김상호는 양반집 아들 출신 이였습니다 그리고 여러 운동에 나서신 애국자 셨습니다 이런 김상호가 죽자 백정들은 모여서 9일동안 김상호를 추모했다고 합니다&nbsp;<br>마지막으로 백정들이 이런 차별을 왜 받았는지 알아봅시다&nbsp;<br>자 백정은 크제 1기 백정 2기 백정 나눠지는데 1기 백정들은 왠만한 범죄는 다 저질렀다 방화,살인,강도,폭행등 당시 백정에대한 시선은 엄청나게 좋지 않았다 그당시 패드립이 니 아빠 백정이였으니 말 다했다 그러나 우리의 조선은 포기하지 않았다 왕은 관리들에게 백정들 땅좀주고 교육도 좀 시켜줘 라고 했으나 백정들은 힘들게 농사 왜 짓냐 뺐으면 그만인데 이런 마인드로 살았으니 결국 왕은 군인을 이용 하려 했으나 백정이 고려시대 때는 유목민 이였어서 싸움을 너무 잘했다 말타고 활쏘고 군인들이 다처올때가 더 많았다 그러나 임꺽정이라는 백정이 있었는데 얘가 잡혀서 사형당하고 나니까 어느 순간 범죄율이 8할에서 많이 줄었다는걸 느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범죄율은 매우 낮게 나왔다 왕은 드디어 해냈다 생각했다 그러나 왕이 해결한건 아니고 백정들이 유목생활을 그만두고 정착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더 이상 싸움도 잘못하고 그냥 평범하게 살았다 번외로 왕은 임진왜란때 싸움 잘하는 백정들 군인 으로 기용 할라 했으나 저번 전쟁때고 그렇고 싸움도 별로 못하게 되서 군인으로 쓰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1기 백정의 시대는 끝나고 2기 백정들의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2기 백정들에 대한 시선은 여전히 좋지 못했다 사람들은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한마디로 내가 설명 할게 준다 첫인상이&nbsp; 그렇게 않좋았는데 아무리 2기들이라도 사람들이 좋아해줄일이 없다 정부는 백정들을 교화 시키는 것을 성공했다 생각 했으나 교화는 됬지만 사회적 분위기는 최악이였다&nbsp;<br>나의 생각: 백정들이 처음에는 불쌍 하다 여겨젔으나 조사를 하다보니 모르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공부가 재미 있엇단걸 느꼈다 첫인상이 끝 까지 간다는 말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2기 백정들은 불쌍하다고 느꼈고 언제나 약자는 약자여야 한다는 사실이 싫고 일반 백성들도 너무 첫인상 가지고 끝 까지 가는거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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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1 06: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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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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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팔은 힌두교의 영향으로 인도와 같은 카스트 제도가 있습니다. 출산, 결혼, 죽음과 관련된 기타 의식을 규정한다고해요. 카스트제도는 이렇게 4계급 피라미드처럼 구성되어있습니다. 천민계급인 수트라로 구분된다고 합다.이런 카스트제도는 왜 생겨난 것일까요? 이는 힌두교의 영향 때문인데요. 힌두교는 자신의 업보에 따라 환생해서 그 계급이 정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고대 인도의 마누 법전에는 카스트가 '힌두 사회의 질서와 규칙의 근간'이라고 적혀있다고 합니다. 3천 년 전부터 힌두교와 함께 카스트가 있었습니다. 네팔의 역대 왕조가 왕권 강화와 효율적인 국민 지배를 위해 평등사상을 강조하는 불교 대신 힌두교를 적극 수용했습니다. 1854년 장바하두르 라나가 힌두교와 카스트 제도를 법적으로 강제하기 위한 카스트 법을 만들고 법을 위반한 경우 가혹한 처벌을 부과함으로써 카스트 제도가 네팔 사회에 들어왔어요. 입헌군주제 채택 이후 신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고, 1963년에는 카스트제도를 폐지하는 법령이 제정되었어요. 카스트제도는 아직도 경제적, 교육적, 보건 위생적, 사회적 측면에서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nbsp;</div><div><br></div><div>1. 거주지와 직업의 관련성<br>2.교육과 소득의 관련성<br>3.건강과의 관련성<br>등등이 있습니다.저는 카스트 제도가 살아져서 다행이지만 아직까지도 영향을 끼쳐서 많이 아쉽다고 생각해요. 하루빨리 그런 안좋은 영향들이 빨리 사라지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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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1 14: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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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봉건 제도 당신이 몰랐던 4가지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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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봉건제도의 시작<br>유럽의 봉건 제도는 프랑스에서 부터 시작하였다.<br>그당시 전 유럽으로 퍼질만큼 영향이 컸지만 시민혁명에 의하여 극복된다.<br>2.봉건제도의 형성<br>봉건 제도는위에서부터 왕,제후,기사와 농노로 정해져있다.이때 왕과 기사, 기사와 농노는 지배예속 관계이고, 제후는 주종관계이다.<br>3.봉건제도의 몰락<br>8~9세기경 중세유럽사회에서 성립된 봉건제는 11세기 전환점을 맞아 13세기 까지 절정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절정을 향했던 봉건제는 몰락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 도시의 성장과 농촌 사회의 변화로 자급자족적 장원제가 붕괴되었고, 흑사병의 발생과 전쟁으로 인한 민중봉기를 통하여 농민의 의식과 지위가 이전보다 크게 성장하였다. 이러한 원인들이 결국 종합적으로 합해져 중세시대 봉건제를 흔들었다.<br>4.봉건제도가 몰락한이유<br>중세유럽에 큰 활기를 불어넣었던 십자군 운동은 봉건귀족에게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게 된다. 동방의 부를 누리고 싶어하거나 동방에 대한 호기심으로 십자군 원정을 떠났던 영주와 그의 기사들은 질병이나 전쟁으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이 많았고 그로 인해서 봉건귀족들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왕권집권화가 서서히 이루어지게 된다. 또한 십자군 운동을 통해 동방과 활발한 무역을 하게된 서유럽은 상업에 점점 활기를 띠기 시작하며, 이러한 상업의 발달은 도시의 발달을 촉진시켰다.  조사하고 찾는거 마다 내용이 다르고 복잡해서 4개밖에 못했어요 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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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08: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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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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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부라쿠민</strong>은 또 다른 이름으론&nbsp; <strong>히사베츠부라쿠민이라고도 불리며 </strong>&nbsp;일본의 신분제도에서 최하층에 위치했던 사람을 뜻하며, 당대 가장 불결하고 금기시되던 곳인 부락에 거주했었던 사람이다. &nbsp; 현대 일본 사회에서는 그 <strong>후손</strong>들을 아직까지 차별,비하의 뜻으로도 쓰인다. &nbsp; 후손들의 대한 차별은 많을 테지만&nbsp; 주로 결혼,일자리 등에서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당하고 있다고 한다. &nbsp; 또한 결혼 등의 사정으로 부락에 이사를 가게 되어도 부라쿠민으로 취급 받게 된다 한다. &nbsp; 부라쿠민이 일본에서는 어떤 이미지인지는 모르지만,조금만 알아봐도 부라쿠민 관련자인지 알 수 있다고 한다. &nbsp; 지금의 한국에선 부락은 마을을 뜻하는 한국어지만,지금 일본에서는 부라쿠민에서만 부락을 쓰다 보니 상당히 부정적인 언어로 여겨진다. &nbsp; 그렇다 보니 부락을 대체하는 용도로 슈라크라는 단어도 있다고 한다. &nbsp; 하지만 항상 부라쿠민을 입에 달고 살거나,대놓고 비하하는 등의 이야기를 하면 그 또한 차별의 대상이 될수 있다고 한다. &nbsp; 인도에서 불가촉천민이 받던 대접과 다를것이 없다고 한다. &nbsp; 하지만 현재 인도에서는 불가촉천민 출신이어도 일을 잘하는 사람을 주로 뽑다보니 불가촉천민이었다 하더라도 신경 쓰지 않는 쪽으로 생각이 퍼졌지만,일본에서는 아직 부라쿠민의 차별이 조금씩 남아있다 보니 전세계가 인정한 선진국 일본에서 `아직 이런 문제가 남아 있다고?` 하는 생각이 퍼져있어 부라쿠민에 대한 문제가 더 도드라지게 발생한다. &nbsp; 부라쿠민의 인구 수는 자료마다 다 다르게 있어 유추하기 힘들지만,보고서에는 약 90만 명으로 쓰여져 있다. &nbsp; 하지만 실제로는 약 200~300만 명이었을 거라고 추정한다. &nbsp; 근데 90만 명이든,300만 명이든 자료,혹은 추정을 보면 부라쿠민의 인구 수가 적다고 예상하긴 힘들긴 하다.&nbsp; &nbsp; ( 일본의 현재 인구 수 = 약 1억 2000만 명) &nbsp; 부라쿠민에 대한 차별은 정치에서도 볼 수 있는데, a 전 총리가 자기 파벌의 회합 자리에서 c<a href="https://namu.wiki/w/%EC%9E%90%EC%9C%A0%EB%AF%BC%EC%A3%BC%EB%8B%B9(%EC%9D%BC%EB%B3%B8)">당</a> 총리 후보급의 유력 정치인이었던 b씨를 상대로 b<strong> 같은 부라쿠민을 일본 총리로 세울 수는 없다"</strong>는 엄청난 폭언을 했다.이에 격분한 b씨는 c당 총무회에서 똑같이 a씨의 면전에다 "장래의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B4%9D%EB%AC%B4%EC%84%B1">총무대신</a>(<a href="https://namu.wiki/w/%ED%96%89%EC%95%88%EB%B6%80%EC%9E%A5%EA%B4%80">행안부장관</a>) 자리를 약속 받은 a 정무조사회장(당 정책위의장 격), 당신은 파벌 회합 자리에서 'b 같은 부라쿠민을 일본 총리로 세울 수는 없다'고 말했다. 나는 이 사실을 당시 회합에 참석한 의원 중 세 사람을 통해서 이미 확인했다. 당신과 같은 사람이 당의 정책을 담당하고 대신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면, 앞으로 인권 계몽이 가능할 리가 없다. <strong>나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strong>"라고 일갈했다 (꾸짖었다). &nbsp; 이에 a씨는 아무 말 못하고 수그렸다고 한다. &nbsp; 그리고 일본에서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장례식을 대부분 불교에서 주관하는데, 장례 기간 중이거나 장례식을 치른 후에 승려를 청하여 망자의 영혼에게 계명을 지어 주는 것이 일반적인 관습이다.&nbsp; 다만 일본의 정토종·정토진종은 '사람이 죽으면 부처가 된다'고 하여 죽은 후에 일괄적으로 계명을 지어주었고, 나중에는 불교 종파를 가리지 않고 일본의 보편적인 장례 관습으로 정착했다. &nbsp; 그런데 일본 불교계는 부라쿠민 장례식에서는 다른 데서는 사용할 수 없는 모욕적인 의미를 담아 계명을 지어주곤 했다. 계명에 귀축,하인,도살,가죽 따위 부정하다고 생각하는 단어를 넣어 부라쿠민의 직업 등을 조롱한 것이다. &nbsp; 과거 부라쿠민들 중 대부분은 글을 읽고 쓸 줄 몰라&nbsp; 그런 계명을 지어주어도 모욕적인 의미가 들어간지도&nbsp; 모르고 받았다. &nbsp; 하지만 시간이 흘러 지금은 또 부라쿠민에 대한 인식이 흐려져 부라쿠민은 언제의 이야기냐,들어 본적도 없다 등의 의견도 나오고 있다. &nbsp; 하지만 아직까지는 부라쿠민에 대한 문제가 진전되고 있지 않다.&nbsp; &nbsp;<br>(여기서 더하면 선생님 제외하고 아무도 안 읽을 거 같아서 끊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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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09: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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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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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흑인 하면 딱 떠오르는 한 문구가 있다. 차별.<br>1. 차별의 시작.<br>흑인 차별은 18세기말에서 19세기 초에걸쳐 형성되었다.특히 아프리카에 노예무역의 규모가 커지고 산업화된 18세기 중반에서 19세기 중반 사이에는 <a href="https://namu.wiki/w/%EA%B3%A8%EC%83%81%ED%95%99">골상학</a>이라는 인종에 대한 <a href="https://namu.wiki/w/%EC%9C%A0%EC%82%AC%EA%B3%BC%ED%95%99">유사과학</a>이 등장하여 활발해졌다.<br>2.카스트 제도.<br> 전에 수업으로 했던 카스트 제도도 흑인가 관련된건 아니지만 차별하면 떠오르는 소제이기도 하다.<br>몇몇 사람들은 법적으로 인종차별이 금지되었으니 이제 인종차별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인종, 다른 국적, 다른 문화가 부딪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인종차별은 존재한다. <a href="https://namu.wiki/w/%EC%9D%B8%EB%8F%84">인도</a>의 <a href="https://namu.wiki/w/%EC%B9%B4%EC%8A%A4%ED%8A%B8%20%EC%A0%9C%EB%8F%84">카스트 제도</a>도 법적으로는 금지되었지만 여전히 출신 성분으로 사람 차별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이다. 법적으로는 금지되어 있어 겉으로는 보이지 않아서 꼬집기 힘들지만 존재하는 형태. <a href="https://namu.wiki/w/%ED%98%B8%EC%A3%BC">호주</a>만 봐도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a href="https://namu.wiki/w/%EB%B0%B1%ED%98%B8%EC%A3%BC%EC%9D%98">백호주의</a> 때문에 인종차별자가 널려있다.<br>3.인종 차별의 피해사례.<br>"<strong>더반 시 법령 제 37조에 따라, 더반 해수욕장은<br>백인종 시민만이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됨을 알립니다.</strong>"<br>1989년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C%8C%EB%A5%B4%ED%8A%B8%ED%97%A4%EC%9D%B4%ED%8A%B8">아파르트헤이트</a> 시대 <a href="https://namu.wiki/w/%EB%82%A8%EC%95%84%EA%B3%B5">남아공</a> <a href="https://namu.wiki/w/%EB%8D%94%EB%B0%98">더반</a>의 해수욕장의 표지판에 붙은 문구이다. 이와 다르게 신호위반을 했는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너무 세게 압박하여 살해하는 일까지 있었다.&nbsp;<br>또 우리들의 자랑, 월드클레스 손흥민도 독일에서 인종 차별을 당한적이 있었다. 더 길어지면 안될것 같아서 이상으로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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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1: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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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들의 차별과 범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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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난 흑인들에 대해서 차별 받는 이유와 차별로 인해 벌어진 큰 사건들을 조사 할 것이다&nbsp;<br>&nbsp;우선 미국에서는 흑인 남성 5명 중 1명은 35살이 되기 전에 교도소에 수감되었다는 미국 통계 자료가 나왔다 이 세상에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나 백인은 25명 중 1명이 35살 되기 전에 교도소에 한번 수감 되는데 범죄자의 비율이 매우 높은데 흑인을 누가 좋아 하겠는가 한국 학생들도 미국 유학에서 범죄를 당하거나 당할 뻔 한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렇게 사람들에게<br>흑인은 범죄를 많이 저지르는 나쁜 사람 이라는 인식이 강해졌다<br>그리고 또한 15세기부터 20세기 까지도 심지어 지금도 남아 있는 흑인 노예 노예였던 사람이랑 친해지라고 하면 힘들다 사실 우리에게도 조선 시대 당시 노예의 후손이라 하면 친구 관계가 중요한 10대 시절에는 아무도 노예의 후손과 친해지려 하지 안을 그고 왕따 시키거나 피할게 대부분의 반응일 것이다 이런 이유로 흑인들이 차별을 많이 받고 있다 그러나 심리학자들은 처음부터 이곳에 유럽인들에게 잡혀서 노예로 계속 살고 엄청나게 좁은 배에 실려서 사람 취급도 못 받았고 인디언들도 땅을 빼았기고 노에처럼 살았으나 반면에 유럽인들은 아메리칸드림을 꿈 꾸며 미국으로 왔는데 이들에 삶에 방식은 차이가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 중이다 조선시대에 백정들 처럼 몇몇의 사레만을 가지고 흑인은 무조건 나빠 하고 생각 하는 백인들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잘 나오는 중이다&nbsp;<br>이번에는 흑인으로서 삶의 성공한 사람들을 조금만 알아보자&nbsp;<br>1. 오바마 대통령: 흑인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다&nbsp;<br>2.루이 암스트롱 : 재즈 음악가 유명한 음악 활동가 이다<br>3..조나단 : 이사람은 많이 들 알겠지만 한국 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연예인 이다&nbsp;<br>4.플로렌스 프라이스: 성공한 작곡가 이다 흑인 임으로 많은 시련을 겪었다&nbsp;<br>이번엔 흑인 차별 몇 가지 사건들을 알아보자&nbsp;<br>1.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사건은 유명하다 경찰이 과잉진압으로 인에 사망한 사건이다<br>2.저스틴 존슨 사건 이 사건은 1주일도 안된 사건이다 총기 규제 시위에 참여한 의원 2명을 해임 시켰다<br>3.전쟁터의 흑인 사건 1918년<br>1차 대전 당시 체포된 독일군은 백인 막사에서 식사가 허용된 반면 아군인 흑인들은 백인 막사에서의 출입 및 식당에서의 식사가 금지되었다 아군인 흑인은 사람취급도 못 당하고 포로인 독일인들이 흑인들 보다 위에 있었던 것이다이에 흑인병사들의 집단 항명사건 발생했다&nbsp;<br>4.로스엔젤스흑인폭동사건 1992년</div><div>1991년 3월 로스엔젤레스에서 몇 명의 교통 경찰관이 과속으로 질주하는 흑인 운전수 로드리 킹 (Rodney King)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폭행으로 보이는 무차별 구타가 있었다 이 경찰관 폭행 사건은 법정에서 배심원들에 의해 가볍게 처리되었다 4명의 로스앤젤레스 경찰관이 로드니 킹을 폭행하는 모습이 TV로 공개되면서 백인에 비해 상대적 빈곤과 박탈감에 젖어 잠재적 폭발 요인을 안고 있던 빈민층의 흑인사회(라틴계 청년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다)가 폭발, 시위가 번졌고 급기야는 6일간의 폭동으로 비화되었다 특히 이들은 코리아 타운을 주로 약탈 타깃으로 삼아 방화를 하는 등 치안부재의 무법천지를 만들었다 이때의 약탈·방화로 LA 한인 사회는 정신적 경제적으로 엄청난 손실을 입었다</div><div>50~60명이 폭동 중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로스엔젤레스 코리아타운의 90%가 파괴되었다.<br>이상 여기서 흑인 차별등 여러가지를 조사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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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2: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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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시아 문명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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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확인된 증거는 없으나 중국에 첫번째 나라의 이름은? &nbsp;<br>2. 동아시아에서 수준 높은 신석기 문명이 발생한 유역이나 지역 한개는?<br>3.동아시아 문명에서 실존 한게 확인된 가장 오래된 나라는?<br>4.상나라는 점을 치는데 이때 상나라가 점을 칠때 사용하는 것은?<br>5. 상나라에서 군사 무기와 제사에 필요한 제기를 만드는데 사용한 중요한 재료는?<br>6. 문공은 주왕에게 복수를 할려 했으나 죽었고 그의 둘째 아들 무왕이 뜻을 이어 받아서 주왕을 물리치고 자신은 00에 따라서 왕이 된다고 선언했다 00은 무엇인가?<br>7.주나라 에서는 넓은 땅을 지배 하기 힘들어 00제도를 사용했는데 00은 무엇인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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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5 11: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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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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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흑인들에 대한 차별은 현재에서도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몆 년 전인 20세기에는 더 심했다고 한다. 흑인 차별은 18세기 중반에 시작해 현재까지도 가끔씩 차별의 모습이 보인다. 사람들이 흑인을 보면 랩을 잘할 것 같다,혹은 힙 해 보인다라는 말도 몇몇 흑인들은 차별로 느낄수도 있다고 한다. 차별에는 흑인만을 차별하지 않고 동양인도 차별하는 백인들이 있지만,인종 차별하면 흑인이 생각 날 만큼 흑인들의 대한 차별은 동양인 차별보다 더 심하다. 그중에서 흑인에 대한 차별은 중국에서 꽤 심한데,예로는 한 중국의 세제 회사가 흑인의 입에 세제를 넣고 세탁기에 돌리자 중국인이 되는 광고를 하나 낸 적이 있다. 물론 그 광고는 세계적으로 비난 받았고,업체 측에서는 사과를 했다. 아까 동양인도 몇몇 백인에게 차별을 받고 있다고 했는데,코로나 19 이후로 감소하는 듯 하다가 2020년 인종 차별이 최악에 다다렀다. 그 피해자는 아시아인,중국인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진 사람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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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1: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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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 사건 2가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555750943</link>
         <description><![CDATA[<div><br>1. 조지 플로이드 사건<br>플로이드가 방문한 식당의 직원이 그가 지불한 20달러를 위조지폐로 의심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C%B0%B0">경찰</a>에 신고하였고 경찰이 출동하였다. 경찰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AA%85">성명</a>을 통해 위조지폐 사용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BC%EC%9D%98%EC%9E%90">용의자</a>인 플로이드가 자신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B9%EC%9A%A9%EC%B0%A8">승용차</a>에서 내리라는 경찰의 요구에 따랐지만 신체적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0%ED%95%AD%EA%B6%8C">저항</a> 이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A%B0%91">수갑</a>을 차게 됐다고 밝혔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A7%80_%ED%94%8C%EB%A1%9C%EC%9D%B4%EB%93%9C_%EC%82%AC%EB%A7%9D_%EC%82%AC%EA%B1%B4#cite_note-3"><sup><br></sup></a><br></div><div><br>구체적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B%8B%88%EC%95%A0%ED%8F%B4%EB%A6%AC%EC%8A%A4">미니애폴리스</a> 경찰( 소속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9D%B8">백인</a> 경찰관 데릭 쇼빈이 작성한 문서에 따르면 쇼빈은 8분 46초간 플로이드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목</a>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4%EB%A6%8E">무릎</a>으로 압박했고 이 중 2분 53초간 플로이드는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A7%80_%ED%94%8C%EB%A1%9C%EC%9D%B4%EB%93%9C_%EC%82%AC%EB%A7%9D_%EC%82%AC%EA%B1%B4#cite_note-4"><sup>[4]</sup></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A7%80_%ED%94%8C%EB%A1%9C%EC%9D%B4%EB%93%9C_%EC%82%AC%EB%A7%9D_%EC%82%AC%EA%B1%B4#cite_note-5"><sup>[5]</sup></a> 데릭 쇼빈이 무릎으로 플로이드의 목을 찍어누를 당시 플로이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A%B0%91">수갑</a>을 찬 채 땅 위에 엎드려 제압되어 있었다. 출동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C%B0%B0%EA%B4%80">경관</a>들은 플로이드가 의식불명 및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C%EC%A0%95%EC%A7%80">심정지</a> 상태였다는 것을 인지했음에도 무력 행사를 멈추지 않았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A7%80_%ED%94%8C%EB%A1%9C%EC%9D%B4%EB%93%9C_%EC%82%AC%EB%A7%9D_%EC%82%AC%EA%B1%B4#cite_note-6"><sup><br></sup></a><br></div><div><br>하지만 근처 CCTV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D%EC%B0%B0">경찰</a>을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제압당할 때까지 물리적인 저항이 없는 모습이 찍혔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A7%80_%ED%94%8C%EB%A1%9C%EC%9D%B4%EB%93%9C_%EC%82%AC%EB%A7%9D_%EC%82%AC%EA%B1%B4#cite_note-7"><sup>[7]</sup></a> 이 사건을 목격한 행인들이 찍은 영상에는 플로이드 본인이 "숨을 쉴 수가 없다", "살려달라"고 반복적으로 말했고 행인들이 경관에게 플로이드가 숨을 쉬게 해달라고 요구했지만, 의식을 잃은 후에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4%EB%A6%8E">무릎</a>으로 플로이드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목</a>을 짓눌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8%B8%ED%9D%A1">호흡</a>을 방해하는 비인간적인 장면이 담겼고 이 영상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D%84%B0%EB%84%B7">인터넷</a>에서 빠르게 퍼져 방송에도 수차례 노출되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A7%80_%ED%94%8C%EB%A1%9C%EC%9D%B4%EB%93%9C_%EC%82%AC%EB%A7%9D_%EC%82%AC%EA%B1%B4#cite_note-:0-8"><sup>[8]<br></sup></a><br></div><div><br>이와 같은 영상이 공개되었음에도 경찰은 플로이드의 사망이 의료사고였다고 발표해 사태는 심각해졌다. 경찰 당국은 시민들의 거센 항의가 계속되고 나서야 경찰관 4명을 해고하는 조치를 내렸다.직접 플로이드에게 무력을 행사한 데릭 쇼빈과 함께 출동해 플로이드를 붙잡은 토마스 레인, J 알렉산더 쿤과 장면을 옆에서 지켜본 투 타오 총 4명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B4%EA%B3%A0">해임</a>되었고, 그 중 사건의 주동자인 데릭 쇼빈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8%EC%82%B4">2급 살인죄</a>로 기소되었다.<br>２.LA폭동 사건<br>운전자인 <a href="https://namu.wiki/w/%ED%9D%91%EC%9D%B8">흑인</a> 남성인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Rodney_King">로드니 킹</a>(1965~2012. 사건 당시 26세)은 음주 상태로 과속 주행을 하고 있었고, 번쩍이는 경광등과 사이렌의 소리를 감지하고도 차량을 세우지 못했다. 킹은 술에 취한 탓인지 차에서 내리라는 경찰의 명령에 더디게 응했고, 경찰의 명령대로 땅에 엎드려 있지 못했다. 오히려 킹은 다른 경관들에게 저항했으며, 경찰의 체포에서 도망치려고 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여전히 조사되지 않은 중범죄 용의자인 킹은 경찰관을 향해 달려갔다. 킹은 도망칠 계획이었다. 이때부터 경관들이 <a href="https://namu.wiki/w/%ED%86%A4%ED%8C%8C">톤파</a>를 사용해 킹을 구타하기 시작한다.<br><br>분명히 킹은 체포에 저항했으며, 경찰의 명령을 지속적으로 따르지 않고, 몸수색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원은 경찰관들이 초기에 로드니 킹을 위험하다고 인식한 것은 합리적이라고 보았다.<br><br>킹은 당시 강도, 폭행, 절도 등의 범죄를 저지르고, 가석방 된 상태였는데, 만약 자신이 과속으로 잡힐 경우, 가석방 조건에 걸려 도로 수감되어야만 했기 때문에 거칠게 행동했다고 밝혔다.<a href="http://www.nbcnews.com/nightly-news/george-holliday-who-taped-rodney-king-beating-urges-others-share-n372551">영상</a> 또한 <a href="https://namu.wiki/w/%EB%A7%88%EB%A6%AC%ED%99%94%EB%82%98">마리화나</a>도 흡입한 상태였다 <a href="https://www.latimes.com/archives/la-xpm-1991-03-22-mn-559-story.html">신문</a><br><br>폭동 1년 후에 있었던 재판에서는 대부분의 구타는 적법하였고, 로드니 킹의 저항을 제압하려는 시도에 있었으며, 이는 경찰 정책에서 허용하는 수준의 무력 사용이었다고 판단했다. 위법성이 인정된 것은 마지막 6번의 폭행만 인정했다. 실제로 로드니 킹은 다리가 부러진 상태에서도 누워서 저항을 했다<br><br>피투성이가 된 킹은 그대로 경찰서에 끌려가게 되는데, 이 장면을 인근 주민이 비디오로 찍어 방송사에 제보를 하게 된다. 하지만 로스앤젤레스 경찰서장 데릴 게이츠 <a href="https://namu.wiki/w/%EC%B4%9D%EA%B2%BD">총경</a>(Daryl Gates, 1926~2010)은 아무런 대응도 제대로 하지 않았고,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훌륭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언플만 하고 있었다. 결국 3월 15일에 킹을 구타한 경찰관 4명은 기소되었고, 7월 9일에는 경찰 위원회가 과잉폭력 인정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br><br>여기까지는 정말 문제가 잘 해결될 듯 싶었으나,<a href="https://namu.wiki/w/LA%20%ED%8F%AD%EB%8F%99#fn-2">[2]</a> 해가 넘어가 <a href="https://namu.wiki/w/1992%EB%85%84">1992년</a> 2월 5일 사건에 대한 재판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법원이 배심원에서 <strong>흑인을 한명도 배치하지 않고 백인 배심원들만 참여하게 하면서</strong> 몇 개월 동안 진행된 법정 심의 결과 4월 29일에 발표된 판결은 <strong>경찰관 4명 중 3명은 무죄, 1명은 재심 결정.</strong> 당시 현장에 있었던 5명의 이름은 스테이시 쿤, 로런스 파월, 티머시 윈드, 시어도어 브리세뇨, 롤란도 솔라노<a href="https://namu.wiki/w/LA%20%ED%8F%AD%EB%8F%99#fn-3">[3]</a>이다. 당시 배심원은 10명의 백인, 1명의 히스패닉계 미국인, 1명의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구성되었고 검사 테리 화이트는 흑인이었다. 취재 열기가 뜨거운 탓에 재판지를 옮겼는데 <strong>그 동네 사람들 대신 근처 다른 동네 구역, 그것도 백인 및 히스패닉 구역에서 배심원을 모집했다.</strong><br><br>무죄 평결 소식은 TV와 라디오로 즉각 발표됐다. 당시 흑인계 톰 브래들리 LA시장은 <strong>믿을 수 없는 평결</strong>이라고 했다.<br><br>이런 판결에 분노한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흑인들은 판결이 발표된 그 날 길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이기 시작했다.<br><br>시간이 지나자 시위는 점점 폭동으로 변해갔고, 곳곳에 방화 및 약탈, 총격전이 벌어지며 사상자가 속출하였다. 지나가는 차량을 세우고 운전자를 끌어내려 구타하는 등의 장면이 생중계로 보도되었다. <br><br>그리고 방화와 약탈이 TV로 방송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게이츠 총경은 정치자금 모집을 위한 집회에 참여하느라 자리를 비워서 초동 진압 시점을 놓치고 말았다. 결국 <a href="https://namu.wiki/w/SWAT">SWAT</a>의 창설자로서 탄탄대로가 보장되어 있었던 게이츠 총경은 이 사건으로 직위해제, 1992년 <a href="https://namu.wiki/w/%EC%9D%B4%EA%B7%B8%EB%85%B8%EB%B2%A8%EC%83%81">이그노벨상</a> 평화상을 수상한다. 이후에도 게이츠 총경은 경찰 관련직으로 돌아가지 못했다.<br><br>폭동은 점점 규모가 커졌고, 흑인은 물론 <a href="https://namu.wiki/w/%ED%9E%88%EC%8A%A4%ED%8C%A8%EB%8B%89">히스패닉</a> 갱단들까지 무장하고 합세하여 경찰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게 되었다. 결국 <a href="https://namu.wiki/w/%EC%A1%B0%EC%A7%80%20H.%20W.%20%EB%B6%80%EC%8B%9C">조지 H. W. 부시</a> 대통령은 <a href="https://namu.wiki/w/%EC%BA%98%EB%A6%AC%ED%8F%AC%EB%8B%88%EC%95%84">캘리포니아</a> <a href="https://namu.wiki/w/%EC%A3%BC%EB%B0%A9%EC%9C%84%EA%B5%B0">주방위군</a> <a href="https://namu.wiki/w/%EC%9C%A1%EA%B5%B0">육군</a> 병력 6,000명과 다수의 <a href="https://namu.wiki/w/%ED%97%98%EB%B9%84">험비</a>, <a href="https://namu.wiki/w/%ED%8A%B8%EB%9F%AD">트럭</a>, <a href="https://namu.wiki/w/%EB%AF%B8%ED%95%A9%EC%A4%91%EA%B5%AD%20%EC%9C%A1%EA%B5%B0">연방 육군</a> 제7<a href="https://namu.wiki/w/%EB%B3%B4%EB%B3%91">보병</a><a href="https://namu.wiki/w/%EC%82%AC%EB%8B%A8(%EA%B5%B0%EB%8C%80)">사단</a> 2,000명 및 제40보병사단 <a href="https://namu.wiki/w/%EB%AF%B8%ED%95%A9%EC%A4%91%EA%B5%AD%20%EC%9C%A1%EA%B5%B0/%EA%B5%B0%EC%82%AC%EA%B2%BD%EC%B0%B0">헌병</a><a href="https://namu.wiki/w/%EC%A4%91%EB%8C%80(%EA%B5%B0%EB%8C%80)">중대</a>, <a href="https://namu.wiki/w/%EB%AF%B8%ED%95%A9%EC%A4%91%EA%B5%AD%20%EC%A0%9C1%ED%95%B4%EB%B3%91%EC%82%AC%EB%8B%A8">미합중국 제1해병사단</a> 병력 1,500명, 제1경기갑<a href="https://namu.wiki/w/%EC%A0%95%EC%B0%B0">정찰</a><a href="https://namu.wiki/w/%EB%8C%80%EB%8C%80">대대</a>와 <a href="https://namu.wiki/w/LAV-25">LAV-25</a> <a href="https://namu.wiki/w/%EC%9E%A5%EA%B0%91%EC%B0%A8">장갑차</a> 투입 명령을 내렸으며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서 아예 <a href="https://namu.wiki/w/%EC%A0%9C82%EA%B3%B5%EC%88%98%EC%82%AC%EB%8B%A8">제82공수사단</a> <a href="https://namu.wiki/w/%EA%B3%B5%EC%88%98%EB%B6%80%EB%8C%80">공수부대</a> <a href="https://namu.wiki/w/%EB%8C%80%EB%8C%80">대대</a>를 18시간 안에 배치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 뒀다. 연방군이 <strong>폭동 진압에 동원된 건 1968년 </strong><a href="https://namu.wiki/w/%EB%A7%88%ED%8B%B4%20%EB%A3%A8%ED%84%B0%20%ED%82%B9"><strong>마틴 루터 킹</strong></a><strong> 암살 이후로 처음 일어난 일이다.</strong><a href="https://namu.wiki/w/LA%20%ED%8F%AD%EB%8F%99#fn-6">[6]</a><a href="https://namu.wiki/w/LA%20%ED%8F%AD%EB%8F%99#fn-7">[7]</a> 여하튼 총합 13,500명에 달하는 <a href="https://namu.wiki/w/%EC%82%AC%EB%8B%A8(%EA%B5%B0%EB%8C%80)">사단</a>급 군대가 투입되면서 경찰과 함께 폭동을 진압하기 시작해 5월 4일에 폭동이 모두 종결되었다.<br><br>이 폭동으로 공식 집계된 사망자는 58명, 부상자 2,383명, 체포된 사람은 13,779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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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2: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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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더스 문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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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더스 문명에서 대가뭄이 이러난 이유는 무엇인가?<br>2.인더스 문명의 종교는 무엇일까?<br>3.인더스 문명은 언제 부터 존재했을까?<br>4.인더스 문명의 역사를 4가지로 나누는데 4가지는 무엇일까?<br>5.인더스 문명의 권력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잇을까<br>6.인더스 문명은 어떤 도시 건축 기술이 있을까<br>7.인더스 문명의 대표적은 물건은 무엇일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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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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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시코의 전통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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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맥시콩의 상징적이고 전통적인 음식을 말해보라고 하면 대부분이 옥수수 반죽을 얇게 펴 구운 토르티야에, 각종 채소와 고기, 매콤한 소스를 얹어 싸먹는 타코를 많이 이야기할꺼야.그만큼 타코는 맥시코에서 유명한 음식이다.<br>&nbsp;타코는 멕시코가 스페인의 식민 지배 이전부터 이곳에 있던 음식으로 추정되며, 멕시코 계곡 호수 지역의 원주민들이 소형 물고기를 넣어 만든 타코를 먹었다. 타코의 명칭은 그 후에 지어졌으며, 명칭의 유래는 불명확하다. 다만 한가지 가설이있다. 바로 타코의 명칭이 18세기 광산에서 시작됬다는 설이다. 18세기 광산에서 화약으로 폭파시켜 광물을 모으는데, 그 때 화약으로 사용된 것의 이름이 '타코'였다. 그런데 광부가 가져온 도시락이 타코모양과 비슷해, 그 음식에 타코라고 이름을 붙였다는 이야기다. 뭐 이이야기는 믿건 말건이기 때문에 다음으로 넘어간다.<br>세상 어딜가나 옛날엔 차별적인제도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타코에게도 차별이 있었다.<br>스페인의 통치하에서는 귀족 계급은 타코를 먹지 않고 옥수수로 만든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경멸했으며, 독립 후에서의 보수주의와 자유주의자들의 투쟁에서도 타코의 선호 여부가 분명하게 드러나 보수주의자들은 밀가루 음식을 선호하고 자유주의자들은 타코와 토속음식을 옹호하였다. 20세기 초 프랑스 요리가 본격적으로 밀려들어오기 시작한 이후에, 당시 집권층들은 타코 먹는 것을 불결하게 여겼으며, 국가가 낙후된 이유도 바로 타코와 토르띠야를 먹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엄격한 제재를 가하려고도 했었다. 그러나 1910년 이후에 시작된 멕시코 혁명은 이러한 토속음식 배격성향을 일거에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어,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타코가 출현하게 되었고 멕시코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일조를 하게 되었다. 현재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먹는 타코만 해도 그 종류가 150여종이 될 정도이다. 한때 오전 11시에서 오전 12시 사이를 타코 먹는 시간으로 정하자는 이야기가 오갔을 정도로 멕시코 국민들의 타코 사랑은 남다르다.<br>멕시코의 레스토랑에서의 매너는 유럽에서와 크게 다를 바 없다. 식탁에는 서양식으로 나이프, 스푼, 포크가 놓여지며, 음식을 입에 넣고 대화하지 않으며, 소리내어 음식을 먹지 않음을 권한다. 전통적인 음식인 타코를 먹을 때는 나이프나 포크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먹는데, 그것은 손으로 먹지 않으면 타코 고유의 맛을 잃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최근에는 타코가 일반화 되고 외국인들도 선호하고 있어 페스트푸드화 되고 있지만, 멕시칸 소스를 곁들인 타코는 멕시코의 자존심을 지키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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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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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카 문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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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스카는 기원전 100년전경 쯤 시작 되었다 기원 후 800년 까지 번성했다 페루의 태평양 햐안 지역에서 문명이 꽃피웠다 나스카 계곡은 기후가 건조한 지역 이었다 하지만 안데스 고원에서 지대로 흐르는 계곡물을 이용해 농사를 지었어 나스카 사람들은 산비탈에 게단식 밭을 만들고 게곡물을 끌어와 옥수수, 호박, 고구마 등을 길러왔지 해안이기 때문에 생선도 중요한 식량 이였지 또 나스카 사람들은 목화로 지어 천을 짰는데 나스카의 직조 기술은 매우 뛰어났다 나스카 사람들은 색체 토기 제작 또한 매우 잘하였다 그러나 나스카 문명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지상화 이다 땅 위에 그려진 거대한 그림인데 크기가 무려 수백미터에 다다른다 그렇다 보니 사람들도 땅 위에서는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지만 하늘에서 보면 매우 뚜렷하게 나왔다 현재는 비행기를 타고 나스카 그림을 보는 광관 산업도 존재 하고 있다 이그림을 처음 발견 한사람도 비행기 조종사였다 나스카 지상화는 아메리카 문명에 미스테리중 하나로 남아 있다 누구도 이그림을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 모른다 다양한 문양과 선들로 구성된 이러한 거대 나스카 지상화를 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수많은 의견이 나왔다 나스카 지상화를 수십 년 간 연구한 마리아 라이헤는 나스카 지상화가 나스카인들에 의해 천문학적인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추측했다 실제 나스카 지상화로 유명한 새 그림과 거의 같은 새 문양이 나스카인들이 사용하던 도자기가 남아 있다 사실 지상화의 제작 난이도는 도면과 축적을 이해할수 있는 정도의 문명이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지만 문제는 이 그림이 하늘에서 봐야만 관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고대인들이 자신들이 볼 수도 없는 그림을 그릴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외계인들의 우주선 착륙을 위한 표지판으로서 세워진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이 경우 실제로 외계인을 연상시키는 이상한 형상의 사람 그림과 활주로를 연상시키는 직선이 주장의 근거로서 제시되지만 허무맹랑하다는 것이 중론 그런가 하면 다른 주장도 있는데 신기루 현상에 혹해 물처럼 보이는 것을 가두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게다가 모양도 제각각이다 일각에서는 나스카인들이 열기구를 발명했고 이 열기구를 타고서 하늘에서 지상화 제작을 감독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기도 하지만 확실한 고고학적 증거는 없다 사막 지역의 특성 덕분에 이렇게 간단하게 그려진 그림이 1만 년 정도까지 추정되는 시간 동안 남아 있을 수 있었다 한류와 지형의 영향으로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바람도 약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만들었지만) 모든 것을 붕괴시키는 인간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아서 남아 있을 수 있었다는 말도 있다 하지만 1955년 페루 정부는 나스카 지상화를 죄다 수몰시키려고 했었. 이에 독일의 학자인 마리아 라이헤(1903~1998)가 결사반대를 외치면서 막아낸 일이 있었다 그녀는 1940년대부터 페루에 머물러살면서 나스카 지상화를 연구하고 지켜내는 데 평생을 바쳤으며 1979년에서야 페루 정부에게 훈장을 받았다 그리고 사후에는 생일이 페루 국경일로 지정될 정도로 위인으로 대우받았으며 그녀가 살던 집은 박물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이런 미스테리한 존재를 남긴 나스카 문명은 800년 막을 내린다 정확한 현상은 모르나 엘리뇨 현상과 환경 파괴에서 홍수가 일어나서&nbsp;떠내려 갔다는 설이 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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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2 13: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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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음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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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할라피뇨<br></strong>피클? 비슷한 것<br><strong>나초</strong><br>틀락스칼리를 잘라 튀긴 토르티야 칩에 치즈와 살사, 양파를 얹어 만든 요리다<br><strong>부리토<br></strong>틀락스칼리에 과카몰리 소스를 펴 바르고 속재료를 넣어 돌돌 만 것이다<br><strong>과카몰리<br></strong>아보카도와 푸른색 고추로 만든 멕시코 소스이다<br><br>한국인들이 많이 알고 있는 멕시코의 음식은 두개가 있다.<br>내가 먹어보고 싶은 것들은 <strong>케사디야,아로스 로호</strong>인데,둥근 틀락스칼리에 주재료인 치즈를 뿌려 반으로 접어 구운 것이 케사디야이고,아로스 로호는 쌀을 토마토 소스와 배합해서 만드는 멕시코의 쌀 요리로, 경우에 따라서 완두콩이나 옥수수, 고추 등 채소류를 넣어 먹는 요리이다.&nbsp; 위 사진은 케사디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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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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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의 음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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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타코 : 멕시코에 <a href="https://namu.wiki/w/%EC%9C%A0%EB%9F%BD%EC%9D%B8">유럽인</a>이 오기 전의 타코는 현재와 다른 음식으로 토르티야에 작은 생선이나 야채를 넣어서 먹는 음식이었다고 한다. '전통 타코'라고 하면 대개 생선 타코를 뜻한다. 현대의 우리가 아는 형태의 타코는 <a href="https://namu.wiki/w/%EB%A0%88%EB%B0%94%EB%85%BC">레바논</a> 및 <a href="https://namu.wiki/w/%EA%B7%BC%EB%8F%99">근동</a>의 이민자들이 멕시코로 이민오면서 형성된 것으로, <a href="https://namu.wiki/w/%EC%83%A4%EC%99%80%EB%A5%B4%EB%A7%88">샤와르마</a>와 결합되어 나타난 형태이다. 멕시코인들이 돼지고기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더 맛있게 만들었다는 소리도 있다.<br> 내가 생각하는 타코의 맛은 각종 채소와 고기가 들어있고 매운 고추의 향과 맛으로 인해서 굉장히 강한맛을 낼것 같다. 그리고 먹기 간편하고 많은 영양소를 흡입해서 건강한 음식인것 같다.<br>또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꼭 먹어보고 싶은 음식중 꼽힌다.<br><br>2.<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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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5: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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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카 지상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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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스카의 지상화가 외계인들이 그렸다고 생각해 외계인들이 지구인들과 소통을 하고 싶어했어 그러나 외계인들이 지구말을 알아내서 쓰거나 우리가 외계어를 알아들을 수는 없지 그렇기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 한거야 그렇게 세상 각지에 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 그러나 그시대 인간의 기술로는 그 그림을 알아볼수 없었지<br>외게인들은 300년 정도 지나면 알아볼줄 알았으나 그림은 홍수나 인간의 이동등으로 생각 보다 빠르게 지워젔어 인간이 알아 보라고 그린 그림이 지워져 버리니 외게인들은 당황하기 시작한거야&nbsp;<br>그래서 외게인들은 최대한 안지워 질곳을 찾고 또 찾았지 그러다가 나스카 지역을 발견 한거야 땅도 넓고 비도잘 안오고 아메리카는 사람이 살기 좋고 자원도 많으니 이런 곳 이라면 문명의 발전 속도도 굉장히 빨라 질것을 예상하고 이곳에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 그러고 1900년대 드디어 인간이 이 그림을 보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그러나 딱히 이게 외게인들이 그렸다고 정확하게 말해 줄 만한 증거는 없었던 거지 외게인들은 이그림을 본것 만으로도 만족하고 우리를 게속 지구 밖에서 지켜보고 있을지도 몰라&nbsp;<br>이번엔 내 2번째 주장인데 그냥 외게인들이 심심해서 호기심등으로 그린 것 일수도 있어 지구처럼 푸르고 에쁜 별은 찾기 힘들 었는데 지구라는 예쁜 별이 있으니 당연히 외게인들의 입장에서는 호기심이 발동 할수 밖에 없었지 그렇게 순찰 외계인중 말썽쟁이외계인들이 사관 몰래 내려와 틈틈히 몰래 그린 거야 그러다가 어느 순간 들켜서 더 이상 그리고 있지 않은거지&nbsp;<br>나의 주장은 여기까지야 내주장이 유치 하다고 할수는 있지만 나는 외게인이 충분히 존재 할만 하다고 생각 하거든 사람의 생각에 자유 아니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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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2: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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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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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7대 미스테리들 중 하나로,땅 위에 그려진 지구에서 가장 큰 그림이다. &nbsp; 2년간의 강우량이 고작 1.27cm에 불과한,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곳으로 알려진 나스카 평원의 자갈 땅을 깊이 10~20cm, 너비 20~30cm 정도로 파서 그린 것이 지상화이다. &nbsp; 길이는 30~285m의 각각 다른 그림으로 약 30개가 있다. &nbsp; 1939년에 미국의 역사학자 코소크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많은 학자들 특히 독일 태생의 고고학자이자 수학자 마리아 라이헤는 평생을 나스카 지상화의 연구와 보존에 바쳐 이것이 기원전 190년에서 기원 후 600년 사이에 그려졌다는 것을 밝혔다. &nbsp; 1994년에는 유네스코 세계<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782700&amp;ref=y">문화</a>유산으로 등재되었다. &nbsp; 우주인의 메시지라든가, 신에게 바치는 제물,인디오 부족의 문장,천문 달력이라는 등 여러가지 해석이 나오지만 정확한 사실은 밝혀지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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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3: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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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카 지상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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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남쪽으로 400km 떨어진 나스카 일대의 땅에 그려져 있는 거대한 그림들로 거미, 고래, 원숭이, 벌새, 거인 등의 그림이 30개 이상, 소용돌이, 직선, 삼각형과 같은 곡선이나 기하학 무늬들이 140개 이상 그려져 있다. 각각의 그림은 최대 300m의 크기로 매우 거대하기 때문에 오직 하늘에서만 완전한 그림을 볼 수 있다. 기원전 300년경에 그려졌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크기와 정교함 덕분에 오랫동안 초고대문명설의 근거로서 사용돼 왔다.<br>&nbsp;1939년, 페루 남부지역을 운행하던 비행기 파일럿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는데 그 이유인 즉, 워낙 큰 규모의 그림인 탓에 지상에서는 땅을 파낸 선 이외에는 보이지 않았기 때문. 그림의 전모를 파악하는 것은 오직 하늘에서만 가능했다. 1948년 미국 롱아일랜드 대학의 농업경제학자인 폴 코소크 교수가 처음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전직 초등교사로서 코소크의 조수 역할을 한 독일인 마리아 라이헤가 홀로 연구를 계속하여 큰 성과를 내게 된다.<br>다양한 문양과 선들로 구성된 이러한 거대 나스카 지상화를 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수많은 의견이 나왔다. 나스카 지상화를 수십 년 간 연구한 마리아 라이헤는 나스카 지상화가 나스카인들에 의해 천문학적인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추측했다. 실제 나스카 지상화로 유명한 새 그림과 거의 같은 새 문양이 나스카인들이 사용하던 도자기가 남아 있다.<br>&nbsp;사실 지상화의 제작 난이도는 도면과 축적을 이해할수 있는 정도의 문명이면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지만 문제는 이 그림이 하늘에서 봐야만 관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고대인들이 자신들이 볼 수도 없는 그림을 그릴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a href="https://namu.wiki/w/%EC%99%B8%EA%B3%84%EC%9D%B8">외계인</a>들의 <a href="https://namu.wiki/w/%EC%9A%B0%EC%A3%BC%EC%84%A0">우주선</a> 착륙을 위한 표지판으로서 세워진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이 경우 실제로 외계인을 연상시키는 이상한 형상의 사람 그림과 활주로를 연상시키는 직선이 주장의 근거로서 제시되지만 허무맹랑하다는 것이 중론. 그런가 하면 다른 주장도 있는데 <a href="https://namu.wiki/w/%EC%8B%A0%EA%B8%B0%EB%A3%A8">신기루</a> 현상에 혹해 <a href="https://namu.wiki/w/%EB%AC%BC">물</a>처럼 보이는 것을 가두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게다가 모양도 제각각이다.<br> 일각에서는 나스카인들이 열기구를 발명했고 이 열기구를 타고서 하늘에서 지상화 제작을 감독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기도 하지만 확실한 고고학적 증거는 없다.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따진다면 페루 일대에서 발전된 형태의 문자가 쓰이지 않아서 나스카가 존속해있었을 당시에 대한 문헌기록이 없기 때문이다. 스페인이 지배하기 이전에도 페루 등 서부 남미 지역은 수천년에 걸쳐서 문명이 발달해왔고, 수많은 국가들과 종족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해왔다. 당시의 고고학적 유적, 설화, 서사시를 통해 강대한 국가가 있었음은 알 수 있지만 발전된 형태의 문자가 사용되지 않아 구체적으로 알기는 힘들다. 매듭을 엮어 정보를 기록한 형태의 키푸라는 <a href="https://namu.wiki/w/%EA%B2%B0%EC%8A%B9%EB%AC%B8%EC%9E%90">결승문자</a>가 있기는 하지만 본격적인 문자체계라고 보기는 어렵고 이마저도 대가 끊겨 해독하기가 어렵다.<br> 열기구설이 어느 정도 신빙성을 갖는 건 나스카인들이 뛰어난 직조기술을 가졌기 때문인데, 실제로 나스카인들의 무덤에서는 <a href="https://namu.wiki/w/%EB%AF%B8%EB%9D%BC">미라</a>를 싼 정교한 천들이 발견되곤 한다. 또한 지상화 주변에서 불을 피운 흔적이 종종 발견된다는 점도 근거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불을 피울 일은 열기구를 띄우는 것 외에도 얼마든지 있기는 하다. <br> 나스카인들이 어떤 <a href="https://namu.wiki/w/%EC%A2%85%EA%B5%90">종교</a>나 역법, 의식의 차원에서 만든 것이라고 보는 설이 가장 큰 지지를 얻고 있고, 북아메리카 원주민 중 일부에서는 종교행사 중에 정해진 길을 따라서 단체로 걷는 과정이 있었는데 나스카 지상화도 비슷한 용도로 사용되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br> 지상화가 지워지지 읺는이유.<br><a href="https://namu.wiki/w/%EC%82%AC%EB%A7%89">사막</a> 지역의 특성 덕분에 이렇게 간단하게 그려진 그림이 1만 년 정도까지 추정되는 시간 동안 남아 있을 수 있었다. <a href="https://namu.wiki/w/%ED%95%9C%EB%A5%98(%ED%95%B4%EB%A5%98)">한류</a>와 지형의 영향으로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바람도 약하기 때문이다. (<a href="https://namu.wiki/w/%EC%9D%B8%EA%B0%84">인간</a>이 만들었지만) 모든 것을 붕괴시키는 인간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아서 남아 있을 수 있었다는 말도 있다. 하지만 1955년 페루 정부는 나스카 지상화를 죄다 수몰시키려고 했었다. 이에 <a href="https://namu.wiki/w/%EB%8F%85%EC%9D%BC">독일</a>의 학자인 마리아 라이헤(1903~1998)가 결사반대를 외치면서 막아낸 일이 있었다. 그녀는 1940년대부터 페루에 머물러살면서 나스카 지상화를 연구하고 지켜내는 데 평생을 바쳤으며 1979년에서야 페루 정부에게 훈장을 받았다. 그리고 사후에는 생일이 페루 국경일로 지정될 정도로 <a href="https://namu.wiki/w/%EC%9C%84%EC%9D%B8">위인</a>으로 대우받았으며 그녀가 살던 집은 <a href="https://namu.wiki/w/%EB%B0%95%EB%AC%BC%EA%B4%80">박물관</a>으로 보존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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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1 01: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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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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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바나나의 역사에 데해서 알아볼 것이다 우선 바나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부터 하고 시작 하겠다&nbsp;<br>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다 상록 여러해살이풀로 높이가 3∼10m이다 땅속 깊이 들어가 지지작용을 하는 뿌리와 땅 밑 30cm까지 들어가 옆으로 퍼지고 뿌리털이 달려 흡수작용을 하는 뿌리가 있다<br>역사: 바나나의 원산지는 동남아 지역이다 재밌는 점은 원산지 동남아 지역이지만 바나나(banana)’의 어원은 아랍과 아프리카로</div><div>알려져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정설로 주장하는 바나나 어원은 아프리카다 세네갈과 잠비아 원주민들의 언어인 ‘월로프어’에</div><div>‘바나아나(banaana)’란 언어가 아메리카로 전해지면서 ‘바나나’가 되었다고 본다 그렇지만 ‘바나아나’가 무슨 뜻인지 정확하게 전해지지는 않는다 15세기가 되어서 포르투갈 무역상이 아프리카에 있던 바나나를 신대륙으로 가져가서 중남미 카리브해 연안에 심기 시작한다 그렇게 아메리카 지역에도 바나나가 급속히 퍼진다 아메리카 지역에서 ‘바나나’란&nbsp; 이름을 얻게 되고 다시 유럽에 퍼지면서&nbsp; ‘바나나’란 이름이 보편화된다 바나나는 경제률이 낮은 아메리카 지역에서 많이 볼수 있는데 날씨가 따듯해서 바나나를 키우기 위한 조건이 좋고 경제률이 낮기 때문에 인건비를 싸게 많은 노동자를 사용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제률이 낮은 나라들은 마땅한 일자리가 없기에 힘들고 제대로된 보호도 못받고 몸에 매우 안좋은 농약들을 마시면서 매일 일했다 그렇기에 많은 바나나 노동자들은 몸속 장기나 생식기관에 파괴가 이루어 지는 경우도 많았고 죽는 사람도 굉장히 많았다 그러나 바나나 노동자들은 이미 이게 자신들의 일이고 다른 일은 할게 마땅히 없어서<br>게속해서 바나나 사업만 하는 나라가 많다 그런 나라의 대표 적인나라로는 과테말라, 에콰도르, 호주, 뉴질랜드, 온두라스등이 있다 델몬트,Dole등에 바나나 회사들이 있다 이런 바나나 회사들의 역사에 대헤 알아보면 이미 산업화된 농업 역량을 갖춘 미국 사업가들이 중남미에 직접 진출해 대규모 농장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1873년, 미국 철도 사업가인 헨리 마이그스와 조카 마이너 C. 키스는 코스타리카에 건설하는 철로 주변에 대규모 바나나 농장을 설립했다. 원래는 철도 노동자들의 먹을거리용이었지만 곧 바나나의 치솟는 인기를 깨닫고 미국 남동부로 수출을 하기 시작했다 1870년대 중반 키스가 설립한 '열대 무역 및 운송 상사'는 곧 합병을 거쳐 유나이티드 프루트 상사(United Fruit Company·UFC)가 되어 중남미의 바나나 사업을 독점하게 된다 이런 기업들의 사업 독점은 단순한 대규모 농장 조성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원활한 수송을 위한 도로며 철도, 항만까지 건설해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일종의 수직계열화를 이룬 것이다 가장 먼저 미국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진출한 나라는 온두라스였다 당시 온두라스는 수도인 테구시갈파마저 철도가 깔리지 않았을 정도로 개발이 덜 되어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농장 주변은 이야기가 달랐으니, 미국 기업들은 온두라스 정부로부터 증여를 받은 대지에 철로를 깔아 본격적으로 바나나를 수출했다 그렇게 미국의 자본이 저개발 국가에 침투하기 시작하면서 '바나나 공화국'이라는 명칭이 등장했다 바나나 공화국은 미국의 소설가 O. 헨리가 처음 고안해 낸 용어이다 '마지막 잎새'로 잘 알려진 그는 은행원이었다 횡령 혐의로 지명수배에 처해지자 온두라스로 피신해 1897년 1월까지 테구시갈파에서 반 년 정도를 숨어 살았다.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양배추와 왕들(1904)'을 썼는데, 가상의 국가 안추리아를 등장시켜 온두라스의 현실을 고발한다 바나나 공화국이란 바나나를 구실로 침투한 미국의 자본이 사회 전반에 개입해 부패한 국가를 의미한다 미국의 개입은 기업을 넘어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열악한 노동조건에서 착취 당하는 생산국 국민들은 현실을 좌시하지 않았다 노조 결성을 통해 환경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혁명 등을 통해 친기업적인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시도 또한 이루어졌다 미국은 이런 움직에 민병대는 물론 해병대를 필두로 한 정규군까지 투입해 노동 운동을 탄압했다 또한 친노동자 성향의 정부를 전복시키고 기업 친화적인 인물을 정권에 앉히는 등의 개입마저 일삼았다 본격적인 바나나 전쟁이 벌어진 것이다 1898년부터 온두라스를 필두로 파나마, 니카라과, 멕시코, 아이티, 쿠바 등 중남미와 카리브해 일대에서 바나나 전쟁이 벌어졌다 바나나뿐만 아니라 사탕수수, 담배 등의 작물 및 파나마 운하 주변의 중남미와 카리브해 지역을 장악하고 영향력을 미치려는 미국의 심산이었다 바나나 전쟁은 1934년 루스벨트 대통령의 선린외교로 일단락되었지만 그 잔재는 여전히 남아 있다 가장 먼저 바나나를 독점했던 유나이티드 프루트 상사가 오늘날의 치키타 브랜드 인터내셔널(Chiquita Brands International)이다 그 밖의 회사들도 우리에게 익숙한 돌(Dole) 등의 다국적 기업으로 변모해 오늘날까지 영업을 계속해 오고 있다 바나나 농장의 노동 조건은 확실히 개선되었다고 하기 어려운 상황인 가운데, 지나친 농약 사용 등의 문제 또한 지적되고 있다 오늘은 이렇게 바나나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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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3: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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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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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맛있는 바나나, 달콤한 맛과 정성이 들어가 잊지 못하는 과일중 꼽힌다&nbsp;<br>바나나 쉐이크, 바나나 케이크, 과일 샐러드 등 바나나는 여러 음식에도 사용된다<br>바나나는 여러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혁명을 일으키고 바나나를 깨끗하게 만들고 손질하는 노동자들의 눈물과 피로 이루어졋고 노동자들이 힘들게 모은 돈을 빼앗아서 만든 과일이다.<br>바나나는 노동자들의 모든것을 빼앗아서 더 달고 좋은 맛을 내는것이다.<br>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사실을 모르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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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8: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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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무역마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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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뜻하고&nbsp;wfto는 world fair trade organization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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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9: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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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주(술)의 신 디오니소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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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디오니 소스는 태어나지도 못할뻔 했다.<br>오늘날 포도주, 술의 신등으로 기억되며 나에게 분리수거 덩어리를 안겨주면 고마운 존재다.<br>그런데 이런 디오니소스가 태어나지도 못할뻔 했다.<br>제우스는 많은 신과 영웅을 낳았다.<br>그말은 즉슨, 아내가 여러명이였다.<br>어느날, 제우스는 늘(?) 그랬듯 바람을 폈는데<br>그 사람이 세멜레 였다.<br>세멜레는 어느날, 제우스의 전장때 나오는 진짜 모습을 보기 원했고 제우스는 죽을수도 있다고 했지만 어쩔수 없이 완전 무장을 한 채로 세멜레 앞에 섰다.<br>당연히 세멜레는 번개 때문에 까맣게 타 ㅈ었다.<br>슬픔을 머금고 제우스는 세멜레가 완전히 재로 변하기 전에 배 속에서 아직 형상을 갖추지 못한 아기를 꺼냈다.<br>&nbsp;그러고는 자신의 허벅다리 속에 넣고 실로 기운 뒤 달이 찰 때까지 기다렸다.&nbsp;<br>그렇게 태어난 아기가 술의 신 디오니소스인데, 제우스의 몸속에서도 자랐기 때문에 그의 이름은 ‘어머니가 둘인 자’라는 뜻을 갖고 있다.<br>의식을 잃기 전 세멜레가 마지막으로 느낀 것은 모든 것을 집어 삼키는 무시무시하고 신성한 불에 타들어가는 느낌이었다.<br>&nbsp;그 후 그녀의 몸은 전혀 의식이 없었다. 결국 생의 마지막 순간 그녀의 배속에 잉태하고 있던 제우스의 아이는 유산되고 말았다.&nbsp;<br>대부분은 임신 기간이 7달도 안되었기 때문에 태아가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이였다.<br>그러나 침대 옆에서 죽어가는 연인을 지켜보던 제우스가 칼로 자신의 허벅지를 가른 다음 그 틈새에 7달 된 아이를 집어넣었다.<br>&nbsp;그리고 나서 두 걸음에 다시 올림포스 산으로 돌아갔다. 어떤 이들은 제우스의 전령사인 헤르메스가 인공적인 자궁을 단단하게 고정시킬 금 핀들을 찾아주었다고 한다.<br>제우스는 이 아이를 석 달 후에 출산했다.<br>&nbsp;수태는 어머니에게서 출산은 아버지로부터 한 것이다. 그래서 디오니소스는 반신반인의 운명을 타고난 신이면서 인간이다.<br>그렇게 그냥 대충 포도주가 우연치 않게 만들어져서 포도주의 신이 되었다.<br>솔직히 난 디오니소스가 없었다면 좋았을까 한다.<br>술 때문에 잃어나는 사건사고가 많기 때문에 그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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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2: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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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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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헤라는 가이아와 크로노스의 자식들 중 하나 입니다 헤라는 제우스의 누나이며 아내이자 올림푸스 최고 위치의 여신입니다 가정, 그리고 가정의 근본이 되는 혼인 서약을 수호하는 신으로, 주된 역할은 혼인 서약을 지키는 이들을 수호하고 서약을 어긴 불륜범을 벌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신화에서 제일 많이 하는 일은 본인의 남편이자 희대의 불륜남 제우스와 그의 내연녀+사생아들에게 벌을 내리는 일이다 제우스가 바람 피운 인간 여자와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괴롭히는 역할로 자주 등장한다 결혼은 제우스의 끈질긴 구애 끝에 아내가 되었다 헤라는 처음에 제우스의 구애를 끝까지 거절했다 그러던 어느날 헤라가 산책을 하는데 제우스가 비와 바람을 일으켰죠 나무아래에서 비를 피하는 헤라 앞에 날개를 다친 뻐꾸기가 떨어졌고 헤라는 뻐꾸기를 들어 안아주었고 그 순간 제우스로 변해(원래 제우스가 뻐꾸기로 변신한것) 헤라를 덮쳤고 그일로 헤라의 마음을 돌리게 되었답니다 그러나 제우스는 바람을 많이 폈는데 그녀는 결혼과 가정의 여신으로 제우스의 바람 상대가 된 여자들은 신이고 요정이고 할것 없이 모두 헤라의 눈밖에 났죠 아래는 몇가지 사례입니다&nbsp;<br>요정 이오 - 바람피는 모습을 헤라에게 들켜 제우스가 이오를 암소로 변하게 해 헤라에게 선물한답시고 줘버렸고 헤라는 눈이 100개인 자신을 따르는 괴물 아르고스에게 그 암소를 감시하도록 합니다 제우스는 이오를 구하기 위해 헤르메스에게 명령해</div><div>아르고스를 잠들게 했고 헤르메스는 아르고스의 100개의 눈 앞에서 피리를 불며 지팡이를 흔들어 아르고스의 모든 눈이 잠들게 한뒤 그를 죽이고 이오를 풀어줍니다 아르고스가 죽은것을 안 헤라는 아르고스의 모든 눈을 빼내어 자신의 공작 꼬리에 박았고</div><div>이게 오늘날의 수컷공작 꼬리의 화려한 무늬라는 설이 전해집니다 도망친 이오에게는 말벌을 붙여 괴롭혔습니다 이 외에도 매우 많으나 딱 1가지만더 소개하겠습니다&nbsp;<br>요정 에코 - 그녀는 수다를 떨기 좋아하는 요정이었는데</div><div>어느날 자신의 친구 요정과 제우스가 바람을 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침 제우스를 쫓아 내려온 헤라를 본 에코는 친구를 감싸기 위해 헤라를 붙잡고 떠들기 시작했고 에코때문에 제우스를 놓친 헤라는 화가나 에코에게 평생 남의 말만 따라하게 될 것이라는 저주를 내리고 사라졌고 그 뒤로 에코는 아무말도 못한채 남의 말만 따라하게 되어 산깊은곳으로 들어가 숨었고 그게 오늘날의 메아리가 되었다는 설이 전해집니다 헤라는 모두가 잘 아는 질투의 여신이자 가정의 여신 결혼의 여신등인데 질투가 엄청 강하다 트로이 전쟁에서 파리스의 나라인 트로이를 싫어하여 그리스의 편을 들었다 그러나 트로이 전쟁때 트로이편에 들었던 아프로디테의 부상을 치료해주기도 하고 자신의 황금사과나무를 지키다 죽은 요정을 아름다운 방울꽃으로 만들어주기도 하며 자신의 심기에 거스르지 않는 요정과 신들에게는 자비로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br>마지막으로 제우스가 그렇게 바람을 피니까 헤라의 외모는 별 볼일 없을것 같지만 미모여신 아프로디테와 아테나와 함께 3대여신의 속한다 지성적이면서 세련된 모습의 아테나와 화려하고 매혹적인 아프로디테와 다르게 굉장히 고상하고 우아한 이미지로 묘사된다 원전에서는 땋은 머리카락에 화려하고 우아한 옷차림을 즐겨 입는 것으로 묘사되며 눈이 무척 아름다웠기 때문에 각종 서사시에서 '황소 눈의 헤라'라고 불린다<br>나의생각: 헤라는 가정의 신이자 질투의 신인데 결혼을 하는 이들과 화목한 가정을 축복하고 보호하며 지키고 이를 어기는 자를 벌하는데 좋은 신인데 바람둥이 제우스의 아내가 된게 좀 아쉽다고 생각한다<br>1이번엔 헤라의 결혼식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비오는날 제우스가 뻐꾸기로 그녀의 품에 안겼다고 설명했는데요 이후에 헤라는 다른 여신들과는 다르게 냉정하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넌 여친도 많은데 왜 나한테 이러냐 니가 진짜 나랑 결혼 하고 싶다면 이세강 모든 신 요정 인간 동물 다 모아서 그자리에서 나만 사랑하겠다고 맹세하고 나를 여신중 최고의 지위로 만들어라며 패기를 보여주었고 제우스는 헤라의 말대로 하여 결혼을 하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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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3: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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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세포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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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으로,씨앗의 신이다. ( + 봄과 명계의 신 )<br>제우스와 데메테르의 딸이다.&nbsp; 근데 너무 아름다워 하데스에게 강제로 납치를 당해 지하에 있다가,제우스의 심부름꾼과 같은 존재인 헤르메스가 제우스의 명령을 받고 구출 해 낸다. ( 헤르메스는 금도끼 은도끼에 나오는 그 신이다 )&nbsp; 그치만 지하세계(저승)에서 너무 배가 고파 석류 몆 알을 주워 먹어버려 1년의 반을 지하에서 살아가게 된다. ( 여러가지 설에 따라 1/4라는 주장도 있고 1/3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대부분 1/2다. )&nbsp; 하데스는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게 해 페르세포네가 그 꽃을 꺾을 때 납치를 했고,그 떄문에 데메테르가 제우스에게 딸을 찾아 달라고 간청을 했다. &nbsp; 그래서 페르세포네는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었다.&nbsp; 정확히는 간청이 아니라 반 협박인데,제우스와 하데스는 그 누구도 이 짓을 모를 것이라 생각했지만 태양 신 헬리오스는 알고 있어 그가 데메테르에게 그녀가 납치 돼었다고 일러주었다. 그러자 데메테르는 미쳐버려서 아무 거도 하지않아 땅이 황폐해져버려서 제우스가 페르세포네를 구해준 것이다. &nbsp; 그렇기에 그리스 로마 신화에 봄,여름,가을,겨울이 생겼다.&nbsp; 봄과 여름은 페르세포네가 지상에 올라와있어 데메테르가 땅을 가꾸어 꽃이 피고 가을과 겨울에는 지하에 있어 땅을 가꾸지 않아 꽃이 지는 것이다.&nbsp; 근데 정작 페르세포네가 지하에 있는 시기는 여름이다.&nbsp; 사실 페르세포네의 해석은 헤르세포네는 씨앗이고, 여름에는 지하에 있다가 가을에 싹이 되어 지상으로 올라오고,겨울에 다시 지하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nbsp; 이렇게 납치를 당해 지하에 있지만,지상에서의 이야기는 없고 대부분이 지하에 있는 이야기이다.&nbsp; &nbsp;<br>만약 로마 신화에 페르세포네가 없었다면 봄,여름,가을,겨울이 어떻게 표현 되었을까 싶기도 하고 페르세포네를 보기만 하면 안타깝기도 하다.  아름다운 신이라서 저승의 신에게 납치를 당하고 다시 나왔는데 1년 중 반을 저승에서 보내야 한다는 것이 결국 페르세포네를 설명할 때 꼭 필요한 설명이기 떄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납치 당해 저승에 왔는데도 하데스는 다른 신들과 바람도 피웠다는 걸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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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4: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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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우스는 어떻게 태어났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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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제우스가 태어나기 전에 그의 아버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1%AC%EB%A1%9C%EB%85%B8%EC%8A%A4">크로노스</a>는 불길한 예언을 들었다. 아버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A%B0%EB%9D%BC%EB%85%B8%EC%8A%A4">우라노스</a>처럼 크로노스 자신도 아들에 의해 쫓겨난다는 것이었다. 이 운명을 피하기 위해 크로노스는 아내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0%88%EC%95%84_(%EC%8B%A0%ED%99%94)">레아</a>에게서 자식들이 태어나자마자 족족 삼켜버렸다. 자식을 잃을 때마다 고통스러웠던 레아는 한 명이라도 구하고자 여섯 번째 아이를 출산할 때 아이 대신 돌덩이를 강보에 싸서 남편에게 건넸다. 그 돌덩이의 이름이 바로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Omphalos">옴팔로스</a>이다. 그리고 진짜 제우스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B%A7%90%ED%85%8C%EC%9D%B4%EC%95%84">아말테이아</a>에게 맡겼다. 그렇게 제우스는 남매 중 유일하게 살아남았다.<br>라고 나와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이유는 제우스는 평범한 가족의 아이로 태어났다. 그러던 어느날 제우스가 태어나던날 태풍과 번개가 요동치는 날이였다. 그때 벼락이 마을에 있는 나무중 하나에 맞았는데 그 나무는 조금 불탄뒤 비로인해 그쳐졌다. 그런데 제우스는 좀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2살떼 걷기 시작하고 4살떼 부터 원할한 소통을 할 수 있었다!&nbsp; 그래서 제우스는 신비한 아이라고 불러졌다. 그러던 어느날 제우스는 친구들과 강가에서 놀다가&nbsp; 뱀을 발견했다. 그 뱀은 사나워서 그의 친구들을 공격하려 했다. 하지만 제우스 만은 공격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뱀은 친구가 제우스에게 손을대자 물어버렸다. 하지만 문것은 제우스의 발이였다. 제우스는 엄청난 고통을 느껴서 즉시 그의 집으로 갔다. 그는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그가 물린뱀은 전기뱀장어여서 그는 전기의 성질을 띄기 시작했다. 그는 신비한 힘과 그의 전기성질 때문에 번개, 하늘의 신이 되었다.(아이디어가 너무 생각이 안나요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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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4: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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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오니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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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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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5 10: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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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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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nbsp;<br>수도: 예루살렘<br>언어 헤브라이어, 아랍어</div><div>화폐단위 이스라엘 신 셰켈</div><div>면적 :220만 7천㏊ 세셰151위 (2020 국토교통부, FAO 기준)</div><div>인구 :917만 4,520명 세계97위 (2023 통계청, UN, 대만통계청 기준)</div><div>GDP: 4,815억 9,127만 달러 세게 29위<br>이것들이 이스라엘의 간단한 국가 정보이고&nbsp;<br>문화 : 식문화</div><div>이스라엘 음식은 전통 아랍 음식과 유대인 디아스포라의 음식이 혼합된 복합적인 음식 문화가 형성되었다 중동 지역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자타르(za’atar) 같은 향신료와 팔라펠, 후므스, 샥슈카, 쿠스쿠스 같은 음식을 기본으로 하여, 유대인 이민자의 출신국에서 영향을 받은 음식문화가 다채롭게 나타난다. 이스라엘에서는 기본적으로 유대인의 음식법인 '코셔가 준수된다. 코셔는 레위기와 민수기 등 구약성서 내용을 기반으로 돼지고기와 조개류, 오징어 등을 금지하며, 소고기와 우유, 버터, 치즈 등의 동시 섭취를 금지한다 <br>노벨상: 1966년 이래 이스라엘은 1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인구 당 수상자 비율은 미국이나 프랑스를 능가한다. 수상자로는 1966년 문학상에 슈무엘 요세프 아그논(Shmuel Yosef Agnon), 1978년 평화상에 메나헴 베긴, 1994년 평화상에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15997&amp;ref=y">시몬 페</a>레스와 이차하크 라빈, 2002년 경제상에 다니엘 카네만(Daniel Kahneman, 1934.3.5~), 2004년 화학상에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28365&amp;ref=y">아론 치에하노베르</a>와 아브람 헤류슈코, 2005년 경제상에 로버트 오먼, 2009년 화학상에 아다 요나트, 2011년 화학상에 댄 셰흐트만, 2013년 화학상에 마이클 레빗과 아리에 와르셀이 있다 아다 요나트는 노벨 화학상을 받은 최초의 여성 과학자이다<br>이스라엘 공휴일: 이스라엘에서 매주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까지가 안식일(Shabath)로 규정된 법정 공휴일이다 유대인 상점과 공공기관이 문을 닫고 대부분의 대중교통도 운행이 정지된다 주요 공휴일로는 과월절, 독립기념일(매년 5월 14일), 오순절(Shavuot), 신년(Rosh HaShana), 대속죄일(Yom Kippour, 속죄의 날), 초막절(Sukkot), 무교절이 있으며 유대력에 따라 매년 날짜는 변동한다 이 외에도, 식목일에 해당하는 투 비시밧(Tu Bishvat), 부림절(Purim), 홀로코스트 기념일(Yom HaShoah), 전쟁과 테러 희생자 추모일(Yom HaZikaron), 독립기념일(Yom HaAtzmaut), 예루살렘 성전파괴일(Tisha B’Av), 하누카(Hanuka) 축제 등이 있다 ( 이거 쓰느라 죽을 뻔했습니다)&nbsp;<br>관광지: 이스라엘은 연중 온화한 기후와 지중해변, 고대 유적, 다양성 문화와 음식,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매년 방문 관광객 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국토의 면적이 적은 편이지만 다양한 지형과 자연환경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이스라엘은 특히 4대 종교의 성지로서 성지순례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객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사해, 자연 요새 마사다, 갈릴리호, 예루살렘 구 시가지와 성벽, 아크레, 헤르몬산, 에일랏 등이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낮은 지역인 사해는 고농도 염분으로 세균을 제외하고 어떤 생물도 살지 못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헤르몬산은 이스라엘에서 가장 높은 산(2,224m)으로 이스라엘에서 유일한 스키장이 있다<br>마지막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에 대해서 알아보겠다&nbsp;<br>이스라엘은 4년마다 자체 올림픽에 해당하는 '마카비아 경기대회(Macabiah Games)'를 개최한다 1932년에 시작되어 3년마다 개최되다가 1953년부터 4년마다 열리는 세계 유대인 올림픽으로 국제올릭픽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7개 세계대회 중 하나이다 이스라엘에서는 장애인스포츠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이스라엘 장애인스포츠 연맹(ISAD)은 장애인 대상 재활 및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국제 장애인 올림픽 대회(Paralympic Games)에 이스라엘 선수를 참가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1963년 라마트간에 이스라엘 장애인 스포츠센터(ISCD)가 설립되었다</div><div>이스라엘의 유명한 스포츠 스타로는 테니스선수 샤하르 페에르와 축구선수 요시 베나윤등 딱히 유명한 선수는 없다 이스라엘에서 축구는 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다 이스라엘 축구팀은 1954년부터 1974년까지 아시아 경기대회(AFC)에 참석하다가 아랍국가들의 견제로 축출된 후 1991년 유럽축구연맹(UEFA)에 소속되었다 마라톤 역시 대중적인 인기 스포츠 중 하나로, 매년 여러 지역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많은 사람이 참여한다 이스라엘에서는 축구, 야구, 농구, 테니스, 사이클, 골프뿐 아니라 스쿠버 다이빙, 윈드서핑, 요트, 수상스키 같은 다양한 해상 스포츠와 겨울에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86961&amp;ref=y">헤르몬산</a>에서 스키나 보드를 즐긴다. 이 외에도, 유도, 태권도, 크라브 마가의 대중적 인기 역시 높아지는 추세이다&nbsp;<br>이상 이스라엘에 대해서 조사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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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1 12: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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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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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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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1 12: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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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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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nbsp;ppt는유료광고를 포함하고있습니다...더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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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1 13: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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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노스 문명이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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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미노스 문명</strong>(Minoan civilization, 기원전 3650년경~기원전 1170년경), <strong>미노아 문명</strong> 또는 <strong>크레타 문명</strong>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A6%AC%EC%8A%A4">그리스</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1%AC%EB%A0%88%ED%83%80">크레타섬</a>에 있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7%B8%EB%A6%AC%EC%8A%A4_%EC%B2%AD%EB%8F%99%EA%B8%B0_%EC%8B%9C%EB%8C%80">그리스 청동기 시대</a>의 고대 문명이다. 미노스 문명은 기원전 2700~1500년경 동안 번성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B%85%B8%EC%8A%A4_%EB%AC%B8%EB%AA%85#cite_note-1"><sup>[1]</sup></a> 그 후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C%BC%80%EB%84%A4_%EB%AC%B8%EB%AA%85">미케네 문명</a>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1%AC%EB%A0%88%ED%83%80">크레타섬</a>의 미노스 문명의 영역을 지배하였다. 미노스 문명은 20세기 초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A%B5%AD">영국</a> 고고학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84%9C_%EC%97%90%EB%B0%98%EC%8A%A4">아서 에반스</a>의 발굴에 의해 재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문명들이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nbsp;<br><br>1.일단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그당시 문명이 가장 먼저 발달했던 메소포타미아, 이집트와 가까워 청동기, 도자기, 기술등을 그 당시 그리스 보다 훨씬 빨리 수입해 모방하며 미노스 문명을 발전 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br><br>2. 또 다른 하나는 그당시에 조선술이나 항해술로는 지중해를 건너기 어려웠다.&nbsp; 그래서 모든 배들은 해안선을 따라 항해하거나 지중해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섬들을 징검다리 삼아 지중해를 건넜다. 그런데 그중 가장 크고 안전한 징검다리가 바로 크레타 섬이여서 항구가 많이 발달 할 수 있었다. 배들이 많이 지나가니 배를 타고온 상인들에게 크레타의 특산물들을 팔수 있다. 또 미노스 장인들이 만든 도자기는 얇고 가벼우며 최고급품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그리스도 자기들이 생산한 올리브와 포도를 크레타 사람들을 통해 지중해 일대로 팔았다. 크레타 사람들은 이런 물건들을 사서 이익을 붙여 되팔아 엄청난 부를 쌓아서 발저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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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8: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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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관광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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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해 사해라 해서 죽은 바다인가 죽이는 바다 인가 궁금해 할수 있는데 영어로는 Dead sea 죽은 바다가 명칭 바다이다 왜 이런 무시무시한 이름을 얻게 된걸까?&nbsp; 오늘날 사해의 염분 농도는 약 26~33퍼센트 정도로 3%가량인 일반 바다에 10배이다 그렇기에 동물들이 살지 못해서 사해라고 부르는 것이다&nbsp;<br>&nbsp;사해는 이스라엘과 요르단 국경에 위치한다 사해는 엄밀히 말하면 바다가 아니라 호수다 그렇다면 왜 사해라고 부르는지 알아보자 그이유는 오래전 부터 그렇게 불렸기 때문이다&nbsp;<br>그러나 최근에는 안타까운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는데 사해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는 것이다 1년에 평균 80cm씩 주는것으로 보아 곧 사해는 바다는 커녕 소금만 남기고 사라질 지도 모른다&nbsp;<br>이곳 사해에 가서 지켜야 할것은 소란스럽게 하지안기와 몸에 상처가 있으면 물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다들 상처가 있는 상태로 바다에 들어가면 굉장히 따가운데 사람들에 말로는 당해본적은 없지만 만약 전기 고문을 당하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 라고 말한다 (그만큼 아프다는 뜻)&nbsp; 또 그곳에 가면 사해 바다에서 둥둥 떠서 책이나 신문을 읽고 있는 사진을 찍는게 필수 코스라고한다<br>이번엔 사해에 가면 왜 몸이 잘뜨는지 알아 보겠다 우선 대부분의 용액에는 부력이 있는데 이 부력은 용액에 무언가 섞여 있을때 더 커진다 이런 조건은 사해에서도 마찬가지 인데 즉 염분 농도가 높기에 사해란 소금 호수 안에 녹아 있는 용질의 부피가 크기 때문에 맥주병 혹은 비만인 사람들조차도 가볍게 뜰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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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3: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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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의 관광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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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통곡의 벽<br>통곡의 벽은 월요일에도 배운 매우 역사적으로도&nbsp; 의미가 깊고 유명한 곳인데,유대교 2차 성전의 마지막으로 남은 대표 유물이자 유대인들의 성지로도 불리운다.&nbsp; 현재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다.&nbsp; 입장료는 무료이며,네이* 여행 콘텐츠 사의 평균 별점은 4.5점으로,여러 유명한 관광지와 비교해도 전혀 꿇리지 않는 정도이다.&nbsp; 리뷰에 의하면,현재도 유대인들이 벽에 머릴 기대고 기도 한다던지,여러모로 많은 사람들에게 뜻 깊고 의미있는 장소같다.<br><br>2.소돔 산<br>성경에는 죄악의 도시로 나와 있으며, 성경에 따르면 고모라와 함께 멸망한 타락한 도시이다.&nbsp; 소돔이 발견되기 전에는 전설 속의 도시라고 여긴 적도 있었으나 고고학적 연구로 요르단의 탈 엘 하맘이 소돔이라고 확정되며 실존했던 도시라고 밝혀졌다.&nbsp; 정확하게는 바벨탑 이야기와 실제 바벨탑과 마찬가지로 내러티브의 모티프가 된 장소라고 할 수 있다.&nbsp; 성경에 나오는 롯의 아내라 불리는 소금기둥이 탈 엘 하맘에 있는 소돔산에 실제로 있다. &nbsp; 소돔산은 소금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북이 11km, 너비도 무려&nbsp; &nbsp; 1.5~3km에 달하는 산맥 같은 소금산이다. 지금은 이런 거대한 암염을 채취하는 소금 공장이 여럿 들어서 있다.창세기 19장 전체에 걸쳐서 소돔에 대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는데 차마 인간으로서 입에 담을 수 없는 불경한 죄 ( 남색이라던지,폭력 등등 )와 하느님을 모독한 대가로 하느님에 의해 불과 유황의 비 ( 메테오 )에 휩쓸려 멸망했으며, 그 자리는 현재의 사해가 되었다고 한다.<br>그 사해의 근처에는 소금 기둥이 몆개 있는데,그건 천사의 경고를 받고 탈출하던 사람들 중 몆몆이 뒤를 돌아봐서 그렇게 되었다고도 전해진다. ( 그냥 증발이 되어버렸다는 설도 있다. )&nbsp; 소돔의 100%가 소금은 아니고,약 85%가 소금이다.&nbsp; 소돔의 바위에 빛을 비추면 빛이 그대로 관통한다고 한다.&nbsp; 소돔은 왜인진 몰라도 여행사에 나오지 않아서 입장료등등은 모르겠다.&nbsp; 개인적으로 조사한 세가지의 여행지 중 가장 흥미로운 곳이다.&nbsp; 어떻게 자연적으로 소금이 산처럼 쌓여 있을 수 있는지랑,그럼 저 근처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소금이 우리나라처럼 값 비쌌을까?하는 의문점이 들기도 한다.<br><br>3.요단 강<br>한국인중 몆몆은 요단 강이 더 익숙할 수도 있겠지만,정확한 명칭은 요르단 강으로,요단 강으로도 사용하긴 하지만 왜인진 모르나 요단강이 더 익숙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nbsp; 요르단 강은 팔레스타인과 시리아에서 발원하여 갈릴래아 호를 거쳐 사해로 흘러들어가는 강으로 바다로는 들어가지 않는다.&nbsp; 총 길이는 무려 251km로 건기에는 폭 30m, 깊이는 겨우 1m에 불과하지만, 우기에는 최대 폭 1.6km, 깊이는 3~4m까지 깊어지는 수준으로 차이가 매우 크다. 요르단이라는 국가가 있는데 이름을 이 강의 이름에서 따왔다.  요단 강이 죽다라는 의미로 쓰이게 된 이유는 요단 강을 관리하는 뱃사공은 하나라서 다시 되돌아 올 수 없다고 하여 죽었을 때 '요단 강 건넌다'라는 표현을 쓴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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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2: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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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루살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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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중심부에 있는 유명 관광지다.<br>이스라엘의 유명 관광지로는 사해,통곡의 벽이<br>주변(?)에 있다.<br>1948년 아랍과의 전쟁이후 동예루살렘과 서예루살렘이분할 됐었는데, 1967년이스라엘이 동 예루살렘을 점령한 뒤, 예루사렘을 수도라고 말하는 이스라엘과 주변 아랍국가들의 분쟁이 지속되고 있다.<br>이스라엘의 동쪽 끝에 있는 도시. 기원전 1800년부터 사람들이 거주했으며, 3대 일신교인 유대교·그리스도교·이슬람교의 주요성지 가운데 하나이다. 국제연합(유엔)이 팔레스타인을 분할했을 때에는 국제도시로 성장할 것을 기대했으나 1948년 아랍-이스라엘 전쟁의 결과 요르단이 동예루살렘 지역을, 이스라엘이 서예루살렘 지역을 점령, 분할 통치하게 되었다. 1967년의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동예루살렘 지역을 점령한 후, 이스라엘은 예루살렘을 분할할 수 없는 영구적인 수도라고 주장해왔다. 예루살렘 시의 지위는 이스라엘과 주변 아랍 국가들 사이에 쟁점이 되고 있다.<br>예루살렘에는 똑같이 기원전 1800년부터 사람들이 거주했으며, 3대 일신교인 유대교·그리스도교·이슬람교의 주요성지 가운데 하나이다. <a href="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17a1264a">유대인</a>들에게 있어 예루살렘은 가장 거룩한 기억의 보고이자 종교적인 경외심과 민족 의식의 원천이며, 그리스도교도들에게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과 승리의 현장이다. 또한 <a href="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b17a3796b">이슬람교</a>도들에게는 마호메트의 신비한 야간 여행의 목적지이자 이슬람교 제3의 성지이다.<br>솔직히 예루살렘을 꼭 가봐야할 여행지는 아닌거 같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까지 가는데 왕복 24시간이 걸리고, 마치 어린이날에 놀이공원 가는거랑 비슷한거 같다. 관광지 구경이 아니라 사람 구경하고 싶으면 가도된다. 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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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2: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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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의 관광지 : 통곡의 벽</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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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통곡의 벽의 역사 : 본래 이 자리에는 </strong><a href="https://namu.wiki/w/%EC%86%94%EB%A1%9C%EB%AA%AC"><strong>솔로몬</strong></a><strong> 왕이 세운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8%88%EB%A3%A8%EC%82%B4%EB%A0%98%20%EC%84%B1%EC%A0%84"><strong>예루살렘 성전</strong></a><strong>이 있었다. 기원전 957년에 솔로몬 왕이 세운 성전을 제1성전이라 부른다. 하지만 기원전 586년 </strong><a href="https://namu.wiki/w/%EC%8B%A0%20%EB%B0%94%EB%B9%8C%EB%A1%9C%EB%8B%88%EC%95%84"><strong>신 바빌로니아</strong></a><strong>가 침공하며 제1성전을 파괴하고 유대인 상당수를 바빌론으로 끌고갔다. 이것이 </strong><a href="https://namu.wiki/w/%EB%B0%94%EB%B9%8C%EB%A1%A0%20%EC%9C%A0%EC%88%98"><strong>바빌론 유수</strong></a><strong>이다. 이때 유대교에서는 최고의 성물이고 유대교 제례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6%B8%EC%95%BD%EA%B6%A4"><strong>언약궤</strong></a><strong>가 사라졌다<br>(이때 언약궤는 법궤(히브리어: ארון הברית 아론 하버리스) 또는 성궤(聖櫃), 언약궤(Ark of the Covenant, 중국어: 約櫃)는 성경에 등장하는 금박을 입힌 나무 상자이다.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십계명을 새긴 석판 2개를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br>살아남은 제사장들이 다른 곳으로 안전하게 옮겼다는 말도 있고 성전산 지하에 숨겼다는 말도 있지만, 아마도 바빌로니아의 군병들이 제1 성전의 보물과 귀금속을 약탈할 적에 같이 파괴했을 공산이 크다. 나무로 만든 궤짝에 금박을 입히고 금장식물을 달았다고 하므로, 보물을 찾는 병사들이 보면 절대로 그냥 내둘 리 없다.<br><br>기원전 539년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5%84%EC%BC%80%EB%A9%94%EB%84%A4%EC%8A%A4%20%EC%99%95%EC%A1%B0"><strong>아케메네스 왕조</strong></a><strong>의 황제 </strong><a href="https://namu.wiki/w/%ED%82%A4%EB%A3%A8%EC%8A%A4%202%EC%84%B8"><strong>키루스 2세</strong></a><strong>는 바빌로니아를 멸망시켰다. 그리고 관용정책의 일환으로 바빌론에 끌려온 유태인들을 이듬해(기원전 538)에 고향 땅으로 돌려보냈다. 이때 키루스 2세가 임명한 유대 지역의 총독은 즈루빠벨이었다. </strong><a href="https://namu.wiki/w/%EB%8B%A4%EB%A6%AC%EC%9A%B0%EC%8A%A4%201%EC%84%B8"><strong>다리우스 1세</strong></a><strong>가 지원하고 즈루빠벨이 주도하여 유대인들은 기원전 521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기원전 516년에 새로운 예루살렘 성전을 완공하였다. 이 성전을 '제2성전' 혹은 '즈루빠벨 성전'이라고 한다. </strong><a href="https://namu.wiki/w/%EB%8A%90%ED%97%A4%EB%AF%B8%EC%95%BC"><strong>느헤미야</strong></a><strong>가 성전을 재건했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으나, 느헤미야는 성전이 아니라 예루살렘 성을 재건하였다. 그러나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6%B8%EC%95%BD%EA%B6%A4"><strong>언약궤</strong></a><strong>를 찾을 길이 없어서 지성소에는 언약궤가 없었던 듯하다.<br><br>유대 지역을 지배한 </strong><a href="https://namu.wiki/w/%EC%85%80%EB%A0%88%EC%9A%B0%EC%BD%94%EC%8A%A4%20%EC%99%95%EC%A1%B0"><strong>셀레우코스 왕조</strong></a><strong>의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5%88%ED%8B%B0%EC%98%A4%EC%BD%94%EC%8A%A4%204%EC%84%B8"><strong>안티오코스 4세</strong></a><strong>가 제2성전에 다른 신상을 세우고 일부를 망가트리기도 하였다. 이러한 외세 왕조의 전횡에 분개하여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C%A0%EB%8B%A4%20%EB%A7%88%EC%B9%B4%EB%B2%A0%EC%98%A4"><strong>유다 마카베오</strong></a><strong>의 주도로 </strong><a href="https://namu.wiki/w/%EB%A7%88%EC%B9%B4%EB%B2%A0%EC%98%A4%20%EC%A0%84%EC%9F%81"><strong>혁명</strong></a><strong>이 일어나 제2성전에서 이교의 신상을 제거하고 망가진 부분을 수리하였다. 이를 기념하는 절기가 '</strong><a href="https://namu.wiki/w/%ED%95%98%EB%88%84%EC%B9%B4"><strong>하누카</strong></a><strong>'이다. 이후 로마의 지원으로 </strong><a href="https://namu.wiki/w/%ED%97%A4%EB%A1%9C%EB%8D%B0%20%EB%8C%80%EC%99%95"><strong>헤로데 대왕</strong></a><strong>이 즉위하였다. 이두매아, 즉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7%90%EB%8F%94"><strong>에돔</strong></a><strong> 출신으로 정통성이 부족했던 헤로데는 정통성을 세우려는 목적으로 제2성전을 증축했다. 이를 일명 헤로데 성전이라고 한다. 헤로데 성전은 제2성전을 증축했을 뿐이므로 제3성전이 아니다.<br><br>로마 제국이 이스라엘을 통치하면서 지나치게 세금을 매기고, 유대교에 간섭하고, </strong><a href="https://namu.wiki/w/%EC%B9%BC%EB%A6%AC%EA%B5%B4%EB%9D%BC"><strong>칼리굴라</strong></a><strong>가 폭정을 휘두른 영향으로 서기 66년부터 73년까지 1차 유대전쟁이 벌어졌다. 73년 (훗날 로마의 황제가 된) </strong><a href="https://namu.wiki/w/%ED%8B%B0%ED%88%AC%EC%8A%A4"><strong>티투스</strong></a><strong> 장군은 예루살렘을 함락하고 유대인들의 정신적 구심점인 헤로데 성전을 깨끗하게 헐어버렸다. 로마 군대는 예루살렘 성전의 모든 건물을 헐어버렸지만, 성전의 축대이기도 했던 '이방인의 뜰' 부분의 서쪽 담장만큼은 헐어버리지 못하였다. 축대까지 무너트리기는 너무 힘들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했을 것이다. 이런 연유로 옛 헤로데 성전 건물의 서쪽 축대 일부만은 무너지지 않고 남았으니, 이것이 바로 통곡의 벽이다.&nbsp;<br><br>이름 : 그렇다면 왜 '통곡의 벽'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서기 324~638년 로마군은 유대인의 예루살렘 출입을 금했다. 유대인들은 성전 파괴를 애도하는 날인 '티샤 베아브'에만 예루살렘에 들어올 수 있었고, 이들은 이 서쪽 벽에서 기도했다. 유대인들은 이곳을 '서쪽 벽' 또는 간단히 '코텔(벽)'이라고 부른다. '통곡의 벽'이란 이름은 유럽인들이 울면서 기도하는 유대인들을 보며 붙인 이름이다.<br></strong><br></div><div><strong>유대인들은 이 벽에 '신이 임한다'고 믿어 바위틈에 기도문 쪽지를 꽂고 머리를 벽에 대며 기도한다. 펜스 부통령도 이 관습을 따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에선 이는 18세기 초 시작한 관행으로 경전에 근거가 없고, 벽의 신성함을 되레 훼손한다고 반대한다.<br></strong><br></div><div><strong>'통곡의 벽'을 관리하는 유대교 당국은 한 해 100만건이 넘는 이 기도문 쪽지를 연간 두 차례 수거해 '성전 산' 근처에 있는 감람산에 매립한다<br><br>통곡의 벽은 또한 높이 18미터, 길이 488미터의 벽이고 좀 큰 크기이다.&nbsp;<br>통곡의 벽은 헤롯이 쌓아올린 돌들의 유산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유대인들은 이 통곡의 벽에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늘 존재한다고 믿는다. 이유는 솔로몬이 성전 봉헌 기도를 할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들 중 하나가 "내가 이 성전을 결코 떠나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성전은 무너졌으나, 그 성전을 지탱하던 통곡의 벽에 하나님의 임재가 늘 있다고 믿는다. 또한 유대 전승에 따르면 성전산은 하나님의 창조가 시작된 곳 아담이 살았던 곳이다.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바치려 하였던 곳이다. 하란 땅으로 도망하던 야곱이 꿈에서 하나님을 만난 곳으로 알려진 곳이다. 게다가 솔로몬과 스룹바벨 성전이 세워졌던 곳이다.&nbsp;</strong></div><div><br></div><div>나의 생각 :<strong>민족 전통의 유산이 숨쉬는 통곡의 벽이기에 유대인들에게 통곡의 벽은 그들의 심장과 같은 곳이다.&nbsp;통곡의 벽은 없어져도 안될 정말 중요한 벽이다. 유대인들에겐 통곡의 벽은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 훼손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꼭 한번이라도 가는게 좋을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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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2: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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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생존기 4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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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4남매는 비행을 하던 도중 아마존 중간에 떨어졌다 엄마와 기장님은 즉사 하셨고 우린 어쩔줄 몰라했다 예전에 학교에서 가끔 공부를 하긴 했으나 실전이 막상 닥치니 아무것도 기억 해내지 못하였다 그렇게 4남매중 맏형인 난 울고있는 동생들을 진정 시켰다 아이들은 이제 징징거리거나 울힘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막막해 하고 있을때 어제 밤 비행전에 동생이 혹시나 우리가 아마존 중간에 떨어 질수도 있으니 전문가가 작성한 생존기 가져가야 한다고 동생이 말했다 그때에 우리는 비웃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게 매우 필요한 상황이 와버렸다 난 비행기에 들어가서 집을 뒤졌고 끝내 책을 찾았다&nbsp;<br>1 당신이 만약 비행기를 타고 이곳에 떨어졌다면 당신은 비행기안을 뒤져 보십시오 그안에 파리냐가 분명 있을겁니다 곡물이 들어있는 파리냐로 식량문제를 해결하세요 그안엔 3달치에 1인분 양이 있을것입니다&nbsp;<br>내가정말 비행기를 뒤져보니 파리냐가 있엇다&nbsp;<br>2물을 찾으세요 가장 중요한건 물입니다 만약 물이 없으면 아침 새벽에 나오는 이슬을 모아서 드세요<br>3움직임을 최소화 하세요 당신이 있는 아마존 얼마나 깊을까요<br>아마존은 세계 국토면적 5위인 브라질에 국토의 대부분입니다 그런데서 여러분을 찾으래요 얼마나 오래걸리겠어요 1달은 넘습니다 그러하니 최대한 에너지를 아끼고 기도 하세요 나와 동생들은 책에 말대로 에너지를 아꼈다&nbsp;<br>4안전하게 잘수있는 집을 만드세요 아마존에 벌레나 독사 맹수가 얼마나 많으신지 아십니까? 엄청 많아요 당신이 생각한것 보단 많을겁니다 그런곳에선 자신을 지킬 집이 필요해요 동굴이 있다면 좋으나 잘보이지 않으니까 땅을 조금 판후에 나무로 고정시키고 나뭇잎을 덮으세요 분명비행기 안 키트안에 도움이 될만한 재료가 많을겁니다&nbsp; 우린 집을 완성하고는 누웠다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고 음식과 물도 매우 아끼며 먹었다 구조대가 언제 올지는 모르겠으나 1달좀 넘게 버틸것 같았다 1살아기 동생에게는 곡물을 갈아서 주었다 그렇게 모두가 지치고 말을 꺼낼 힘도 없는 1년 같은 1달이 지났다 점점 희망이 없어져 갈때 엄청난 빛이 눈 앞에 보였다 난 천국에 온거구나 생각을 했다 그러나 잠시후 그 빛은 헬리콥터의 빛인것을 깨닫았다 우리는 마지막 설명서에 구조대가 당신들에 근처에 온것이 확실하다면 구조탄을 사용하세요 그리고 재빠르게 몸을 숨시세요 구조대 뿐만 아니라 맹수가 올수있기도 하니 우린 구조탄을 쏘고 재빠르게 집으로 돌아왔다 잠시후 헬리콥터가 착륙 하는걸 보았고 구조대가 우리에게 달여왔다 그게 나의 마지막 기억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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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8 13: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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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일 간의 여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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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일. 우리가 타고가던 경비행기가 추락했다.<br>불행히도 우리 4남매를 제외한 3명이 숨졌다.<br>그중에 우리 어머니도 있다는게 너무 비극적이다. 불행중 다행인건 누구의 짐인지는 모르겠으나, 비행기 잔해에서 아보카도와 버섯, 그리고 콩가루 등이있었다.<br>&nbsp;2일. 춥다. 어제는 온열팩이 있어서 따뜻하게 잤지만, 어제 온열팩을 다 쓴것은 최악의 실수였다.<br>무언가 잘곳이 필요하다. 짐승들에 공격을 받을수도 있기 때문이다.<br>&nbsp;3일. 이제 어떻게든 집을 만들어야 한다.<br>그러다 가장 효과적인 땅을 파서 집을 만들기로 했다. 마침 근처에 움푹 파인 땅이있어서 그곳에<br>집을 짖기로 했다. 만드는 것은 첫제인 나와 둘제인 동생이 삽으로 파서 만들었다. 삽이 있어서 정말다행이다. 그리고 천장은 나무판자로 대신했다.<br>&nbsp;5일. 점점 일기 쓰는게 늦어진다. 어쨌거나&nbsp;<br>4일차때 우리가 불을 피웠다. 잔해속에 있었던 페트병으로 햇빛을 모아 불을 피웠다. 1~2시간 그러고 있으니 정말 온몸이 쑤셨다.<br>&nbsp;8일. 짐승들이 처들어 왔다. 다행히 아까 피워둔 불로 짐승들을 쫓아냈다. 하지만 9살 동생이 날카로운 발톱에 다쳤다. 너무 무서워서 무슨 짐승인지 기억도 안난다.<br>&nbsp;10일. 콩가루, 버섯, 아보카도 까지 다 떨어졌다. 결국 우린 먹을것을 수색 했다. 그러다 나무 밑 흙속에있는 마를 발견했다.(실제로 아마존에서 마가 있는지는 몰라요.) 씨앗도 좋은 식량이 될수 있다고 책에서 봤기 때문에 씨앗도 열심히 찾아 다녔다.<br>&nbsp;14일. 4살 동생이 아프다. 아마도 감기인것같다. 우선 내가 입고있던 바람마기를 씌어주었다. 그리고 수건에 생수물을 묻쳐서 열을 식혀주었다. 저번에 아빠가 이렇게하는걸 보았다.<br>&nbsp;15일. 동생의 감기가 다 나았다. 정말 다행이다. 그래서 동생이 또 감기에 걸리면 안되니까<br>오늘 밤은 불을 피우고 따뜻하게 잤다.<br>&nbsp;26일. 내가 왜 이런 긴 시간동안이나 일기를 안썼냐면 절벽에서 넘어져 팔이 다쳣기 때문이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br>그동안에 식량을 구하러 갈사람이 없어서 동생이 식량을 구하러 갔다. 정말 미안하다.<br>&nbsp;30일. 너무 심심했다. 그래서 비행기 잔해를 다시한번 뒤져보기로 했다.<br>잔해를 보니 만화책 2권이 있었다. 금방집으로 돌아와 집을 지키고 있던 동생들에게 이 사실을 말해주었다. 그 만화책은 이미 본 만화책이였지만 아주 재미있었다.<br>&nbsp;35일. 급하게 이 일기를 적는다. 주변에 사람의흔적이 보인다. 누가 찾고있는건 아닐까?<br>하지만 그 사람들을 찾아갈려고 무리했다가는 오히려 길을 잃을수도 있고, 이미 몸과 마음은 지칠대로 지쳐 있었다.<br>&nbsp;38일. 내동생둘이 모두 감기에 걸렸다. 이제 진짜 더이상은 버틸힘이 없었다. 구조대 사람들이 우리를 3일 안에 찾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었다.<br>40일. 경찰견 한마리가 우리 에게 왔다.<br>그리고 서는 다시 왔던 방향으로 돌아갔다.&nbsp;<br>드디어 우리가 탈출을 할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몆분 뒤, 아저씨들이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밖으로 나와 온 힘들 다해서 소리 질렀다. 그 소리를 듣고 아저씨들이 우리를 구해주러 오셨다. 우리 동생과 나는 감격에 눈물을 흘렸다.<br>이제 이 더럽고 지긋지긋한 일기는 안써도 된다.&nbsp;<br>글쓴이의 말:저는 첫제가 일기를 쓰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중간중간에 날 수가 띄어져 있는데, 그건 귀찬은게 아니라 그냥 귀찬은겁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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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8: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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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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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4남매는 비행을 하던 도중 비행기가 추락을 해 아마존 중간에 떨어졌다. 엄마와 기장님은 그대로 사망하셧고 우리들만 살아남았다. 우리들은 처음에 울고불고 햇다. 일단 나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각이 컸고 우리는 비행기 안에있는 비닐봉지, 물500ml , 라이터 , 긴 막대기가 전부였다.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먼저 음식을 찾으러 갔다. 일단 우리가 쉽게 구할수 있는것은 그나마 쉽게 딸수있는 바나나였다. 우리는 바나나를 따고 단백질을 억지 위해 풀을 얅게 만들어 그물을 만들었다.&nbsp; 그렇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집을 만들어야했다. 하지만 막상 어떻게 지을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한가지 떠오른 아이디어는 부서진 비행기를 청소한 후 지붕이나 입구를 다시 만든후 생활하는 방법이다. 처음엔 그렇게 계속살았지만 너무 눈에 틘거였을까, 뱀을 보기도 했었다. 하지만 살 수 있었던 이유는 큰 막대기로 뱀을 유인하고 도망치는 것이다. 하지만 물이 별로 없어서 문제였다. 다행이 과핵책에서 본 이슬이 좀 낀 나뭇잎에 비닐봉지를 씌우고 햇빛을 계속받으면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식수문제는 해결했고 구조가 오길 기다렸다. 어느날 아마존에 다큐멘터리 촬영이 있었고 큰 비행기가 눈에 잘띄여서 사람들에 의해 발견되 구출되었다. 이렇게 그들은 구출되고 안전하게 살 수 있었따.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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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8: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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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도 ( 아마존 ) 생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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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조난 당한 첫 번째 날,그나마 가장 많은 인원이 살아있고 많은 식량이 남아있으니 가장 먼저 첫 째의 말을 따라 각각 두 개의 팀으로 나뉘여졌다.&nbsp; 하나는 안전한 장소를 찾는 조였고,나모지 하나는 식량을 찾는 조였다.&nbsp; 자정즈음엔 수확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고작 바나나 몆 개와 작은 식용 버섯,패프병에 담아온 맑은 물 뿐이었고,장소도 어린아이 4명이 몸을 집어 넣어야 겨우 들어갈 정도로 작았다.&nbsp; 4남매는 비행기 음식은 아끼기로 하고 각각 바나나 하나를 먹고 잠들었다. ( 막내는 잘게 쪼개서 바나나의 1/3 정도를 주었다 ) &nbsp; 수확은 없었지만 그래도 이 근방의 길을 알게 되자 첫째는 상황이 훨씬 나아졌다고 동생들을 다독여 주었다<br><br>조난 당한 열 번째 날,4남매는 모두 생존 했다&nbsp; 9일 동안 첫째는 동물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임시 집을 나뭇잎으로 감싸두었다 &nbsp; 또한 허접하긴해도 작은 음식 창고를 만들었으며,비행기에서 작은 나이프 하나를 발견했다 &nbsp; 고작 9일 동안 상황은 매우 달라졌다 &nbsp; 막내를 제외한 모두가 이 근방의 위치를 모두 외우게 되었다<br>또한 근처에서 이름 모를 열매가 자라고 있는걸 알게 되었고,그 열매가 상당히 유용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동물이 쫓아오면 열매를 멀리 던져 유인을 시켰고,열매를 짜서 따로 보관해두면 먹기 좋은 음료수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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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9 08: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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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우스 대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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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리우스 대왕이 누군지 궁금하지? 삼촌이 알려준다 말이야,다리우스는 파르티아 총독 히스타스페스와 로도구네 사이에서 태어났다 말이야, 그는 커서 아주 개쩌는 사람이 되었다 말이야,<br>키루스왕이 죽고나서 페르시아는 개판이 됐다 말이야.<br>그때 나타난 영웅이 바로 다리우스다 말이야.<br>이때 다리우스는 사제들의 반란을 진압한뒤 왕이 됐다 말이야.<br>다리우스는 왕이되고 나서 사제들의 세력을 아주그냥 국밥에 말아버리려고 해따 말이야. 하지만 다리우스가 공포정치를 한것은 아니라 말이야.<br>다리우스는 조로아스터교라는 새로운 종교를 국교로 삼갔다 말이야. 여기서 조로아스터교란 이란고원에서 활동했던 조로아스터라는 사람이 설립한 종교였다 말이야.<br>근데 여기서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거 아니야.<br>'조로아스터교를 국교가 대체 사제랑 무슨 관련이지?'<br>하는 사람도 있을거라 말이야. 이것도 알려주겠다 말이야.<br>다리우스는 방방 곳곳에 조로아스터교를 건립하면서 아주그냥 애를 썼다 말이야. 그리고 자신이 최고신이자 유일신인 아후라 마즈다의 계시를 받아 가짜 예언자들을 몰아내고 페르시아의 왕이 되었다고 공익광고에 15초 분량으로 내놨다 말이야, 그리고 이 내용을 자세하게 적어놓은 TV가 바로 베히스툰 비문이라말이야.<br>그렇게 다리우스는 조로아스터교를 앞세워 왕권을 강화하고, 페르시아의 전성기를 열었다 말이야.<br>전성기때 구역만 따저도 23개 였다 말이야. 그리고 다리우스는 옆동네 봉건제인가 뭐시기랑 비슷한 방식으로 나라를 이끌었다 말이야.<br>The king's way<br>다리우스는 마치 2002년 히딩크 빙의해서 배고파졌는지 왕의길이라는 것도 만들었다 말이야. 다리우스는 전성기때 이렇게 넓은 땅에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야 한다는 목적으로 왕의 길을 만들었다 말이야. 다리우스는 왕의 길에 25km마다 역참(대충 말 갈아탈수 있는곳)을 설치했다 말이야 이 일로 다리우스와 페르시아는 멀리 떨어진 지방에서 난 전쟁이나, 반란이 일어나도 쉽게 재압했다 말이야.<br>다리우스, 그는 정말 위대한 왕이라 말이야, 또 궁금한게 있으면 삼촌한테 물어 봐달란 말이야.<br>세신사, 세상의 신기한 사실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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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3: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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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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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시리아가 등장했다 아시리아는 우수한 철제 무기와 전술등으로 이스라엘 바빌로니아 이집트등을 정복하여 서아시아 최초로 통일을 하였다 그러나 가혹한 통치로 인해 피지배 민족이 반란을 일으켜서 60년만에 멸망을 하였다&nbsp;<br>기원전 6세기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가 서아시아 세계를 다시 통일했다 키루스 2세는 여러 지역을 정복하여 제국으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때 다리우스 1세는 인더스강에서 이집트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였고, 넓어진 영토를 지배하기 위해 중앙 집건적인 체제를 마련하였다 그는 전국을 20여개의 주로 나누어 총독을 파견했으며 왕의 눈, 왕의 귀 라고 불리는 감찰관을 보내서 총독들을 감시 하였다 왕의길 이라는 도로를 건설하고 화폐 도량형 등을 통일 정복민들로 부터 세금을 거두는 대신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는 관용정책을 펼쳤다 그러나 이후 그리스와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총독들의 반란으로 점점 쇠퇴 하다가 기원전 4세기 말 알렉산드로스에게 멸망 했다<br>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가 멸망한 이후 페르시아의 계승을 내새우던 사산왕조 페르시아는 파르티아( 이란 유목민족들이 세운 파르티아는 번성하다가 로마와 갈등을 겪으며 쇠퇴하고 있다)<br>를 멸망시키고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영토를 회복하였다&nbsp;<br>사산 왕조 페르시아는 페르시아어를 공용어로 사용하였고 지방에 총독을 파견하는등 중앙 집권적인 체제를 수립하였다 또한 동서 교통 중심지를 차지하여 동서무역을 독접했음며 로마제국과 경쟁했다 그러나 내부 반란과 비잔치움 제국과의 잦은 전쟁으로 쇠약해져서 7세기에 멸망했다&nbsp;<br>페르시아를 선택한 이유는 시험 범위에 페르시아가 있기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이고 도움이 된것 같다<br>나의 생각: 키루스 대왕이 대단 한것 같다 서아시아를 통일하고 무력 보다는 관용 정책을 사용했기도 해서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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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4: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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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루스 대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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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루스 대왕의 업적<br><br>&nbsp;인류 역사상에서 최초 대제국을 건설한 대왕이라고 한다. &nbsp; 그래서인지 키루스 대왕,혹은 키루스 대제라고 불린다. &nbsp; 메디아, 리디아, 신 바빌로니아 등을 비롯한 중동 및 소아시아 지역의 강대국들을 차례대로 정복하여 페르시아 제국의 기틀을 다진 업적으로 유명하다. &nbsp; 키루스 2세의 등장을 전후로 메디아의 속국*에 불과했던 페르시아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통일한 세계적인 대제국으로 거듭난다.&nbsp; &nbsp; 영토도 넓혔지만 지배 당했던 민족에 대한 비교적 관대한 통치를 펼쳐서 제국의 다민족 통치기법**에 있어 하나의 거대한 틀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바빌로니아를 정복한 뒤 유대민족을 해방시키고 성전 재건***을 도운 일화 또한 유명해서 기독교인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라고 한다<br><br>* - 법적으로 식민지는 아니지만 다른 나라에게 지배 당하고 있는 나라&nbsp; ** - 여러 민족을 통치하는 방법&nbsp; *** - 다시 건축하는 것<br><br>나의 생각<br>키루스 대왕은 나라를 정말 잘 다스리고 발전 시키고 영토도 넓혔지만 여러 민족을 차별하지 않고 같게 대하고,성전까지 같이 재건 시킨 것을 보니 참 현명하고 자애로운 왕 같다 &nbsp;<br><br>키루스 대왕이 태어나기 전의 일<br><br>&nbsp;아스티아게스*는 어느 날 자신의 딸의 소변으로 온 세상이 잠기는 꿈을 꾸었었다. &nbsp; 이에 사제들을 불러 해몽해보니 `만다네**의 아이가 왕이 되어 아시아를 지배한다`라는 내용이었다. &nbsp; 이에 두려움을 느낀 아스티아게스는 페르시아 안샨***의 왕자 캄비세스에게 시집보냈던 딸을 다시 수도로 불러들여 그녀가 아들을 낳는 즉시 그를 죽이려 했다. &nbsp; 만다네는 얼마 후 임신했는데, 어느 날 음부에서 포도나무가 자라 온 세상으로 뻗어 나가는 꿈을 꾸었다. 이 또한 사제들이 해몽해보니 마찬가지로 `만다네의 아이가 왕이 되어 아시아를 지배한다`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아스티아게네스는 결국 하르파고스라는 본인의 신하에게 만다네의 아이를 데려가 죽일 것을 명했다. &nbsp; 하지만 그때의 아스티아게스에게는 아들이 없었고, 외손자가 왕이 되는 것은 당연했다. &nbsp; 그래서 하르파고스는 키루스를 직접 죽이지 않고, 소치기에게 주어 죽이라 명하였다. &nbsp; 그런데 소치기도 차마 아이를 죽이지 못해 아내의 제안으로 죽은 본인의 아들의 시신과 바꿔 키루스를 자신의 아들처럼 길렀다. &nbsp; 이를 미처 몰랐던 하르파고스는 소치기 아이의 시신을 가져가 아스티아게스에게 임무를 끝냈다고 보고했다한다.   <br><br>* - 메디아의 왕&nbsp; ** - 아스티아게스의 딸&nbsp; *** - 이란의 고대 국가 엘람 제국의 초기 수도였던 고대 도시<br><br>나의 생각 - 키루스 대왕은 태어나기 전부터 여러 고난을 겪고 나중엔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진 왕이 됐으니 그때 소치기가 키루스 대왕의 업적을 실제로 느끼며 무슨 생각을 했을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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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5 14: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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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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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다리우스는 기원전 550년에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히스타스페스, 할아버지는 아르사메스였으며 둘 다 아케메네스 왕조였습니다. 왕위에 오르면서 다리우스는 자신의 자서전에서 자신의 혈통을 아케메네스까지 추적했다고 기록했습니다. 다리우스가 말했다. "오래전부터 우리는 왕족이요, 옛날부터 우리 가문은 왕족이었습니다. 우리 가문 중 여덟 가문은 이전에 왕이었고, 나는 아홉 번째 가문이었고, 아홉 가문은 우리가 두 혈통입니다." 그것은 약간의 선전이었습니다. 다리우스는 주로 가우마타 왕좌를 놓고 경쟁자이자 상대를 제압함으로써 아크메니드의 통치를 달성했습니다.다리우스의 첫 번째 아내는 그의 좋은 친구 고브리아스의 딸이었다. 그의 다른 아내로는 키루스의 두 딸인 아토사와 아티스톤이 있습니다. Cyrus의 형제 Bardiya의 딸 Parmys; 그리고 귀족 여성 Phratagune과 Phaidon. 다리우스에게는 적어도 18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br><br>(간략하게 정리)<br>간략한 정보: 다리우스 대왕<br>1.소개 : 아케메네스 제국의 정점에 있던 페르시아 왕<br>2.출생 : 기원전 550년<br>3.부모 : Hystaspes, Rhodogune<br>4.사망 : 이란에서 기원전 486 년<br>5.자녀 : 다리우스는 최소 18명의 자녀를 두었다.</div><div>ex) 6.명언(?) <strong>:</strong> "힘은 항상 미묘함이 작용할 지점 옆에 있습니다."</div><div><br><a href="https://www.greelane.com/link?to=curia-the-house-of-roman-senate-112675&amp;lang=ko&amp;alt=https://www.thoughtco.com/curia-the-house-of-roman-senate-112675&amp;source=king-darius-the-great-117924"><br></a>다리우스의 성과 : 다리우스는 사카에서 소그디아나 를 넘어 쿠시로, 신드에서 사르디스로 페르시아 제국을 확장했습니다. 그는 또한 페르시아의 사트라피 형태의 행정 통치를 개선하고 확장하여 제국을 20개로 나누고 각 부분에 그들을 통치할 권한(일반적으로 친척)을 부여하고 반란을 줄이기 위해 추가적인 보안 조치를 취했습니다.<br><br></div><div><br>다리우스는 페르시아 제국의 막대한 부를 200년 동안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궁전과 보물을 지은 파사가르다이에서 페르세폴리스 로 ​​페르시아 수도를 옮겼지만 기원전 330년 알렉산더 대왕에게 약탈당했습니다. 그는 수사에서 사르디스까지 아케메네스왕조의 왕도 를 건설하여 멀리 떨어진 사트라피를 연결하고 직원이 있는 중간 정류장을 만들어 아무도 포스트를 배달하기 위해 하루 이상을 타지 않아도 되도록 했습니다.<br><br></div><div>(추가내용)<br>1 .나일강에서 홍해까지 이어지는 수에즈 운하의 첫 번째 버전을 완성했습니다.<br>2.제국 전역에서 카나트로 알려진 광범위한 관개 운하와 우물을 포함하여 물 관리의 혁신으로 유명했습니다.<br>3.<a href="https://www.greelane.com/link?to=dynastic-egypt-timeline-4147743&amp;lang=ko&amp;alt=https://www.thoughtco.com/dynastic-egypt-timeline-4147743&amp;source=king-darius-the-great-117924">말기</a> 애굽의 왕으로 있을 때 입법자로 알려져 있었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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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8: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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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테네를 아주 간단하게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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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테네 :기원전 6세기경 고대 아테네는 귀족들만이 정치를 하는 것에 대해 평민들의 불만이 커져 갔다.</div><div>그 무렵 아테네는 항구를 중심으로 상업과 기술이 크게 발전하고 있었기 때문에 많은 상인들이 무역으로 큰돈을 벌었고, 평민들은 제돈으로 무기를 사서 싸움터에 나섰던 터라 상인과 평민의 힘이 커질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귀족들은 정치에 참여시켜 달라는 상인과 평민들의 요구를 받아 들일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해서 아테네의 민주 정치는 시작되었다. 아테네의 민주 정치는 민회를 통해서 이루어졌는데, 민회란 시민들이 참여하는 회의이다.  시민이면 누구나 민회에 들어가 중요한 나랏일을 의논하거나 결정할 수 있었다.  민회에서는 또한 법을 만들고 관리도 뽑았는데, 관리는 1년에 한 번씩 제비뽑기를 이용해 선출했다.</div><div>그 당시 아테네 시민들은 제비뽑기가 선거보다 더 공평하고, 권력이 한 사람에게 몰리는 것을 막아 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를 읽고 처음엔 황당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돈과 권력으로 부정선거를 할 수 없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요즘 시대에서는 돈과 권력이 없으면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도 정치를 하기는 어려워 아테네가 좀 좋다고 생각했다. 아테네가 민주 국가이긴 했지만, 여자에겐 그다지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다.그 당시엔 여자들의 일이란 집안일과 아기 낳는 일이 다라고 생각해 어떠한 권리도 주어지지 않았다고&nbsp;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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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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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테네와 스파르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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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테네와 느파르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아테네는 민주주의고,스파르타는 공산주의 라는 것이다. &nbsp; 그리스도 원래는 민주주의가 아니었지만 나중에는 시민이 직접 나라 운영에 참가했다. &nbsp; 중요한 일들은 큰 광장에서 모든 시민들이 모여 일을 결정했다. &nbsp; 이 광장의 이름은 아고라로,아고라에는 주장을 펼치고 듣고 토론까지 하니 매우 북적였다. &nbsp; 하지만 이런 아테네의 최고 단점은 아테네에선 노예,어린이,외국인,여성등을 시민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nbsp; 그래서 아테네의 시민은 전체 인구 수의 1/10 밖에 되지 않았다. &nbsp; 스파르타는 군인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다. &nbsp; 스파르타에선 모든 시민이 군인이고 사실상 군대나 다름없는 국가였다. &nbsp; 아테네는 학교에서 글을 쓰고,읽고,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배운다면 스파르타에선 학교에서 싸움 기술을 가르쳤다. &nbsp; 스파르타는 한 테스트에 통과하지&nbsp; 못하면 군대에 가지 못 했는데,스파르타에선 군대에 가지 않는다면 시민으로 인정을 하지 않아 투표권이 없었다.&nbsp; &nbsp;<br><br>아테네는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불릴 정도로 매우 예전부터 민주주의를 실천했는데,같은 국가에 속해있는 스파르타와는 왜 이렇게까지 다른지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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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22: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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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르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37039012</link>
         <description><![CDATA[<div>아테네와 함께 폴리스를 대표하는스파르타는,<br>아테네와는 일절 반대였다.<br>스파르타는 모든 시민이 군인이고, 스파르타 전체가 군대같은 병역 국가 였다.<br>&nbsp;1. 제도<br>스파르타는 왕이 두명이다. 왜냐하면 너무 전쟁이 잦았기에, 다른 왕이 전쟁에 나갔을때, 스파르타를 다스릴 왕이 한명 더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br>그리고 나라의 정책은 두왕이랑 원로들이 결정했다. 그렇다고 시민들에게 아무런 권리가 없었던거도 아니였다. 시민들은 민회에서 원로원의 결정에 대해 찬반으로 의견을 낼수 있었다.<br>&nbsp;2.원주민<br>스파게티가 모든 시민을 군인으로 만들었던 것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바로 원주민들의 반란을 막아야 했기 때문이다. 스파르타는 암흑시대였던 기원전 1100년 무렵, 그리스로 내려온 도리스인이 만든 나라였다. 스파게티는 아테네와 다르게 비옥한 땅이여서, 스파르타는 암흑시대 내내 계속 전쟁을 벌여 펠로폰네소스반도 남부를 거의 다 장악했다.<br>스파르타가 정복한 땅의 원주민들은 노예로 부려 농사를 짓게했다. 참다못한 원주민들은 반란을 일으켰고 놀란 스파게티는 반란을 막는것을 제일 중요하게 여겼다.<br>&nbsp;3. 스파르타식 훈련<br>다들 스파르타식 훈련이라고 들어봤을거다.<br>이 말이 바로 스파르타의 군사 훈련에서 따온 말이다.<br>우선 스파르타 인들은 7살이 되면 남자아이의 경우 가족을 떠나 훈련소로 들어가게 된다. 스파르타는 언제나 훈련병들은 알몸으로 다녔고, 머리까지 빡빡 밀었다. 훈련기간은 13년에, 다시 군대까지 10년 더 갔다오고 30살이 되야 비로소 스파르타의 시민으로 인정된다.<br>문제: 여기서 스파게티라는 단어는 몇개 나왔을 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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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8: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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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테네와 스파르타 그리스의 폴리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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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테네와 스파르타는 그리스의 여러&nbsp; 폴리스중 대표하는 큰 폴리스 이다&nbsp;<br>스파르타: 솔론: 아테네 시민의 빚을 통감 노예된 농민 풀기 빚으로 노예 만들가 금자 상공업 진흥&nbsp;<br>400인 회의 재산을 기준으로 참정권 부여 (금권정치)&nbsp;<br>페이시스트라토스 솔론의 개혁을 실천의 옮김 평민의 지지를 받아 귀족들을 무력으로 제압 (참주정치)<br>클레이스테네스: 도편 추방제 실시 참주의 등장을 막음 400회의를 500으로 확대 도자기에 적어서 해마다 시면들이 참모의 위험 인물의 이름을 적어서 10년동안 추방한다 6000표 이상 나오면 추방당함 &nbsp;<br>스파르타 병영국가의 길 전체 인구가 군인이다 2명의왕이다 한명 전쟁에서 죽으면 다른왕이 정치해야해서 60세 까지 군인으로 삼 원로는 28명 넓고 비옥한 지대 원주민 정복하고 원주민 일시켰다근데 이런 군사 나라가 된 이유가 노예가 인구스 보다 많은데 반란 한번 당하니까 망할뻔해서 정신 차리고 군인 열심히 키웠다 원주민이랑 노예가 인구의 10배이다 7살부터 13년동안 훈련하고 옷벗고 밥 잘안주고 신발도 안신낀다 20살에 군대에 배치 당함 그 이후로 10년 간 팀 생활 그 이후로는 시민이 되지만 계속 군인임 예비군과 좀 비슷하다고 할수있다 스파르타랑 아테네는 정반대인 국가이다<br>1차 전쟁에서 아테네와의 마라톤 전투에서 페르시아가 짐 근데 빠르게 패르시아가 돌아서 본진 으로 갈라고 했는데 한 병사가 승리 소식 전하고 죽음 한번도 안쉬고 엄청 뜀&nbsp; 2차에서는 페르시아가 이기는 듯 했으나 아테네의 함정으로 짐 페르시아 전쟁 끝나고 페리클레스의 지도하에 민주주의의 황금기를 맞이함<br>아테네:고대의 최초의 민주주의가 이루어짐<br>세력 넗힘 프랑스 까지&nbsp; 식민지 잘해줌&nbsp;<br>해상무역을 통해 부자가 많이됨 평민도 도 많이 벌어서 평민 권력 세짐&nbsp;<br>귀족들도 시민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평민들에게 잘함 참주 나라 다스리기 위한 사람인데 평민들이 참주를 내보낼수도 있다 그러나 불만이 많아서 결국 시민이 정치를 하기 시작함<br>평민들 중에서도 시민 기준은 여성,노예,외국인,어린이 등은 참여하지 못한다 남성 성인만 참여 가능<br>참주도 평민들이 한순간 지배해주지 않으면 어쩔수 없이 내려와야 한다 평민들이 권력을 잡개 된것은 돈 만아서 집적 싸움 원래는 귀족들이 돈으로 갑옷 산다음에 나라 지킨다는 명분으로 자기들 유리 한쪽으로 정치를 이끌어감 시민들 화나서 우리도 정치할거임 하고 정치에 뛰었다 근데 돈도 많아지고  평민이 훨신 많음 귀족보다&nbsp;귀족들은 그렇게 혀를 내둘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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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8: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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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로스 대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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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가장 큰 업적은 한 가지로 정할 수 없을 것 같다. &nbsp; 왜냐하면 일단 업적 자체가 매우 많기도 하고 백성들에게도 좋은 왕일 거 같아서이다. &nbsp;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전쟁을 할 때는 보통 왕들은 명령만 내리고 있거나 피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광개토 대왕처럼 직접 전쟁에 나서며 페르시아까지 전부 정복하고 전쟁에 참가한 사람들을 배려해 인도까지 격파하려는 본인의 계획도 일단 돌리고 나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nbsp; 이 때문에 백성들에게도 인기가 적지 않을 것 같고 그때 농사로 먹고 살던 사람들이 많았을 텐데 나라의 영토도 많이 넓힌 데다가 그리스의 문화와 서아시아 쪽의 문화도 만나게 되었고,화폐까지 만들어 백성들끼리의 교환도 훨신 편해졌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중에서 하나의 업적이 우위를 점하긴 힘들 것 같다.<br>하지만 만약에 꼭 한 가지를 골라야만 한다면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업적은 본인의 나라의 영토를 넓힌 것이 일 위를 차지할 거 같다. &nbsp; 왜냐하면 회폐나 민심 등은 왕이 달라져도 유지 되거나 다른 것들에 비해 그나마 얻기 쉬운 것들인데,영토는 금세 빼앗고 빼앗길 수도 있는데다가 나라의 발전을 위해선 꼭 필요하고 몆 안 되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들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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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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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로스 대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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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렉산드로스는 마케도니아 사람으로 출생/사망은BC 356 ~ BC 323 이다 알렉산드로스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드시 대왕이다 &nbsp;<br>왕이였던 기간은 BC 336년∼BC 323년 이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업적은 많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정치적,군사적 업적은 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역사의 영향을 끼쳤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그리스의 다양한 도시국가들을 통합하여 헬라스 제국을 세웠다 그의 정치적 지혜와 지도력으로 대부분의 그리스 도시 국가들을 정복하고 동맹 관계를 맺어 점차 확대 시켰다 이로써 그리스는 하나의 강대국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그리스의 통일을 마치고 동쪽으로 군사적 확장을 이어나다 그는 페르시아 제국, 인도 등을 정복하며, 그의 통치권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에 걸쳐 있었다 또한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정복만 한것이 아니라 그리스 문화를 전 세계로 널리 알리는데 큰 공헌을 했다 그는 정복한 지역에서 그리스 문화를 보급하고 지배하는 민족의 문화와 교류하여 새로운 문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그의 행보는 헬라스 제국의 문화적 영향력을 전 세계로 확대 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지배하는 지역에서 역사적 유산을 보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는 그리스의 문화적 유산을 보호하며,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발견된 다양한 문화유산을 수집하고 보호하여 그리스 문화의 발전을 이끌다&nbsp;<br>내가 생각하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최고의 업적은 지배지역의 역사적 유산을 보호 한것이다 어쩌면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아닌 다른 왕이였다면 우리는 그시절의 역사를 모를수도 있을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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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7: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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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로스 대와ㅏ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41699226</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고국인 마케도니아를 알아 보아야 한다.<br>마케도니아는 현재 셋으로 쪼개져 있다.<br>그리스의 마케도니아주, 마케도니아 공화국, 마지막 불가리아 서남부 지역이다.<br>그 세지역은 대체적으로 인종, 언어도 다르지만,<br>일렉트로 대왕을 영웅으로 숭배한다는 공통점이 있다.<br>마케도니아 왕국의 수도가 바로 이곳, 마케도니아주였다. 마케도니아주는 마케도니아와 트라키아 일부가 합쳐져 있는 형태였다.<br>그리스 북쪽에 자리잡고 있는 마케도니아, 당시 무역도 활발하지 안아서 농업에만 의존해 살았다. 그런데, 이 변두리 나라가 아버지와 아들에 걸쳐 딱 두세대 만에 세계를 정복하고 아주 강력한 제국을 건설했다.<br>마케도니아가 번창하기 시작하였던 때는 바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아버지 필리포스 때부터였다.<br>필리포스는 자신이 왕이 되어서 부터, 팔랑크스 진형을 개량해 테베의 창보다 2배 더 길게하였다. 당연히 훈련이 더 많이 필요하겠지만,<br>조금 훈련이 되면, 상대들은 아예 다가올수도 없었다.<br>필리포스는 본격적으로 페르시아 원정을 준비했다. 하지만 그는 그만, 부하의 손에 암살당하고 말았다.<br>하지만 페르시아 원정이 끝난것만은 아니였다.<br>단지, 조금 늦어진것 뿐이였다.<br>바로 그의 아들, 알렉산드로스 다왕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무살의 젊은 나이에 알렉산드로스가 왕위에 오르자, 테베가 반란을 일으켰다.<br>알렉산드로스 대왕은 테베의 도시들을 쑥대밭으로 만들기 시작하고, 시민들을 죄다 노예로 팔아버렸다.<br>기원전 334년, 일렉트로 대왕은 그리스 연합군들을 이끌고 바다를 건너 페르시아로 떠났다. 페르시아는 알렉산드로스의 군사가 오고있다는 소식에 나름 대비를 했다.<br>하지만 알렉산드로스는 이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었다.<br>알렉산드로스는 곧장 사르디스를 점령하고, 주요도시를까지 점령했다.<br>결국, 페르시아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에게 무릎을 꿇을수 밖에 없었다.<br>나는 마케도니아에 필리포스와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없었으면 어떻게 됬을지 정말 궁금하다.<br>여기서 문제, 일렉트로는 몆번 나왔을까요?<br>(이거 틀리면 제대로 안본거임, 댓글에 저겅주세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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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8: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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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41749955</link>
         <description><![CDATA[<div>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죽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쓴글이다&nbsp;<br>알렉산드로스 대왕은 끊임없는 정신적 육체적 과로 장기간의 행군과 심각한 부상 등으로 몸이 편치 않았다 그때 매우 지혜로운 철학자 신우슬이 나타난다 신우슬은 나라 안에서도 매우 지혜로운 사람으로 인정 받았고 이러한 소식은 몸이 아픈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귀에 까지 들어갔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좀더 빨리 영토를 더 늘리고 싶었다 그때 신우슬이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찾아와서 말했다 사람은 죽으면 끝인데 당신의 꿈을 계속 실현 시킬려면 당신은 1년안에 죽소 그러니 당신의 진정한 꿈이 뭔지 생각해보고 그게 당신의 죽음보다 가치있는지 생각해보시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1년간 정복활동을 정지 하자고 마음을 먹었고 이내 국민들에게 알렸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1년간 쉬었다 그러나 지배국중 반란을 일으키는 나라가 없었다 알렉산드로 대왕은 지배국들을 괴롭히지 않았다 그리스의 문화는 더 넓어졌다 그리고 알렉산드로 대왕이 정신적 그리고 육체적으로 좋아지고 나서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인도를 넘어서 중국까리 점령 하려 한다 그리고 지배국 중에서 자신들에게 잘해주니 오히려 아예 알렉산드로 대왕의 편이되서 싸운다는 나라도 생겼다 그렇게 중국까지 수월하게 접수하고 북쪽으로 갔다 러시아 와의 전젱을 시작 하였다 그러나 알렉산드로 대왕은 중국에서 바다를 보았다 알렉산드로 대왕은 딱히 더이상 정복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고 병사들도 넓은 중국을 정복하느라 힘이 빠졌다 그렇게 중국에도 도시를 새우고 마케도니아로 돌아와서 자신의 아들에게 후계자가 되게끔 열심히 교육했다 그렇게 알렉산드로 대왕은 아들에게 인수인계를 마치고 왕위 에서 물러났다 알렉산드로 대왕은 자신이 죽고나서 아들이 자신처럼 정치를 잘할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렇게 알렉산드로 대왕에게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때 신우철이 생각났다 만약 내가 인도를 정복하고 더 욕심을 내다 죽었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은 정치를 어떻게 하고 정복국이 많은 이나라는 어떻게 돌아갈지 고민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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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10: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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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로스 대왕이 더 살았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41751059</link>
         <description><![CDATA[<div>알렉산드로스는 인도에서 멈추지 않고 세계를 돌며 정복하기 시작했다. 알렉산드로스는 갈수있는 한 모든 바다를 보는게 꿈이였다. 그래서 알랙산드로스 대왕은 기왕 여기까지 온거, 조금만 더 전쟁하여서 세계를 정복하기로 한다.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를 건너, 아메리카에 도착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빠르게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세아니아 지역과, 정복했던 아프리카 대륙이 한꺼번에 알렉산드로스와 부하들을 공격했다. 하지만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그정도는 우습다는듯 부하들과 10시간이라는 긴시간 동안 싸운 끝에 오세아니아 지원군과, 아프리카 반란군들을 모두 해치우며 다시 아메리카 대륙을 정복하는데 성공했다.<br>이제 남은건 오세아니아 밖에 없었다.<br>오세아니아대륙 나라들은 저번 전투를 회상하며 덜덜 떨면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과의 전투를 준비했다.<br>몆 달후, 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의 부하들이 침략해왔다.<br>그리고, 이 전투에서 대 기록이 나왔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무려 10000명을 혼자 사살시켰으며, 드디어,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세계를 완전히 돌아서 40000km를 완주했다.<br>이 모든 전쟁이 끝나기 까지 무려 24년 이라는 시간이 들었지만,<br>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꿈을 이루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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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10: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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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로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41759976</link>
         <description><![CDATA[<div>알렉산드로스는 인도까지 넘어가 코끼리를 이기며 더 나아갔다. 이제 다른 나라들도 무서워 덜덜떨기 시작했다. 알렉산드로스는 아주 더 강력해지기 위해 동서양관의 교루를 더 많이했다. 그래서 무기를 만들고 인도를 나아가 아프리카,유럽, 아시아까지 진출해 전세계를 자기나라로 마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러나라를 한꺼번에 정복한게 문제일까 사람들이 섞여서 사니 문화의 차이가 조금씩 시작해 점점더 커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서로 혁명을 이르키며 나라가 점점 이상해졌지만 알렉산드로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점점더 정복했다. 그는 전쟁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점점더 쌓이고 그를 비판적으로 보는 철학자들이 생겨났다. 그는 결국 세계정복에 성공했다. 그는 발뻣고 잘려고 했다. 그러나 세계정복에 반대하는 사람과 문화교류때문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그는 결국 세계 정복만하고 세계를 돌아보지 못해 그는 암살당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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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10: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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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에니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49751315</link>
         <description><![CDATA[<div>포에니전쟁은 기원전 264년에 시작한다.로마는 육군 최강이였고 카르타고는 해군최강이였다.&nbsp; 그런데 로마가 해상전투를 했을때 카르타고를 이겼다. 왜냐하면 로마군은 백병전에 유리해 먼저 다리를 상대 배쪽에 새운뒤, 백병전으로&nbsp; 칼,창 등의 무기로 적과직접 맞붙어 싸웠다. 이전술이 바로 까마귀라는 전술이다. 이것으로 로마가 이겼다. 그리고 제2차 전투에선 글라디우스라는 60cm단검을 사용하고 더불어 필룸이라는 1.5m 투창을 사용했다. 그리고 스쿠툼이라고 불리는 방패는 1.2m의 장방형 방패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이순대로 차례대로 공격을한다. 그러나 카르타고는 돈버는 능력은 휼용했지만 정치나 군사적으론 불안정했다. 그래서 한계를 느낀 카르타고는 스페인의 식민지를 건설하고 육군을 양성한다.. 그리고 하밀카르가 죽자 그의 아들 한니발은 복수를 한다. 먼저 로마군이 예상할 수 없는 경로인 알프스 산맥으로 가 기습을 한다. 그후&nbsp; 칸나에 전투가 시작됬는데 그전투는 로마군이 빽빽하게 들어올때 앞이 불룩 튀어나온 초승달 대형을 만들어 양옆으로 감아서 학살을 한다. 그리고 최후의 전투인 자마 전투를 하게된다. 스키피오군은 약 4만, 한니발군은 약 5만,전투 코끼리 80여마리가 있었다. 스키피오군은 무섭게 달려오는 코끼리는 소리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약점으로 사용해 나팔을 불러 혼잡하게 한후 한니발부대들을 다 파괴했다.&nbsp;<br><br>질문: 1.글라디우스는 무거워서 잘 못날리지 않았을까?<br>2. 방패는 무거워서 별로 효과적이였을까?<br>3.알프스산맥으로 간후에 병력을 잃었지만 간이유는 무엇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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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15: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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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에니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498212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포에니 전쟁은 로마와 카르타고의 전쟁이다. &nbsp; 로마가 카르타고의 무역 수입에 눈독을 들이고 두 나라의 갈등이 빚어졌다. &nbsp; 그래서 두 나라의 가운데에 있는 시칠리아 섬을 두고 전쟁을 시작한 것이 포에니 전쟁이다.<br>&nbsp;포에니 전쟁은 무려 120년 동안 끝나지 않고 진행 되었는데, 둘의 싸움은 정말 막상막하였다. &nbsp; 왜냐하면 육군 쪽은 로마가 더 강했지만, 해군 쪽은 시칠리아가 더 강했기 때문이었다.&nbsp; &nbsp;<br>&nbsp;1차 전쟁은 그렇게 지루하게 끝났지만, 로마의 귀족들이 본인의 재산을 많이 투자하자 로마의 해군이 전보다 더 강해졌다. &nbsp; 그렇게 카르타고는 로마에게 항복했다.<br>&nbsp;카르타고는 복수한다고 대군을 이끌고 알프스 산맥을 넘어 로마에 도착했다. &nbsp; 로마는 해군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터라 로마는 속수무책으로 당해버렸다.<br>&nbsp;그 상황에서 로마는 최소한의 인원만 로마에 남고 나머지는 카르타고 본국을 치기로 했다. &nbsp; 그래서 카르타고 군은 본국으로 돌아가 그 곳에서 전쟁을 벌였다.<br>그리고 그 전쟁에서 로마군이 이겨 1차,2차 전쟁 모두 로마군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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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22: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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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애니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49905676</link>
         <description><![CDATA[<div>포애니 전쟁은 로마와 카르타고가 약 120년 동안 벌였던 전쟁이다.<br>당시 로마는&nbsp;<br>1차 포애니 전쟁은 지중해 중간에 있는 시칠리아 섬을 장악하기 위해 일어났다.<br>당시 로마군은 육군은 세계 최강이고, 카르타고는 손 꼽히는 해군 강국 이였다.<br>1차 포애니 전쟁은 해상에서 벌어진다.<br>카르타고에게 아주 유리한 상황이였지만, 우승은 로마의 것있다.<br>로마가 어떻게 이길수 있었냐면 바로 까마귀 였다.<br>당시 로마는 육군이 강했기에 로마는 이런 생각을 했다.<br>‘어떻게든 군인들을 배 위로 보낼수 있다면 승산이 있지 안을까?’<br>그렇게 만들어진게 바로 일명 까마귀이다.<br>로마의 배가 카르타고의 배 근처에 다가가고 까마귀를 내리기만 하면 다리가 생겨서 병사들이 그 다리를 밟고 배로 올라가서 해치우는 방식으로 1차 포애니 전쟁은 로마가 이기게 된다.<br>이로서 카르타고는 지중해의 중심을 잃고 많것이다.<br>2차 전쟁<br>로마는 주변 나라들과 끝없는 싸움을 거듭해서 군대를 창의적으로 발달 시켜왔다.<br>제 1전열에는 하스타디(25~30)부대가 배치되고,<br>2 전열에는 프린키페스(30~40)병사가 배치되었다.<br>3 전열에는 트리라이 (40~45)위 최고참 병사들이 배치되어 있었다.<br>반면,카르타고는 돈을 주고 용병을 대려오는 방식이였기에 무리가 있었다.<br>하지만 카르타고에는 비장의 무기 가 있었다.<br>바로 초승달이다.<br>당시 로마는 9만명이고 카르타고의 병사는 5만명이였다. 아까 말했든 초승달 전법으로 이길수 있었는데<br>병사들의 진영을 초승달 모양으로 만들고 앞에 불룩 튀어나와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로마군들을 둘러 싸는 전법 이였다. 결국 로마군들은 아무 것도 못하고 카르타고 병사들에게 둘러 싸여서 죽게 되었다.&nbsp;<br>그러나 한니발에 전법을 영감받은 사람이 있었다.<br>바로 로마의 스피키오 장군이였다.<br>다음 전쟁에서 스피키오의 군대는 4만, 한니발의 군대는 5만 이였다. 개다가 한니발은 코끼리도 80마리 정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스피키오는 코끼리는 소리에 민감하니 나팔을 불어 아군을 밟아 버리는 전략을 선보였다.<br>&nbsp;그렇게 한니발의 군대는 모두 멸망했다.<br>3차. 3차는 그냥 카르타고가 전쟁을 마음대로 해서 로마가 학살을 한 것이다.<br>&nbsp;질문&nbsp;<br>1. 로마는 코끼리에 대해서 어떻게 그렇게 잘 알고 있었을까?<br>2.한니발은 전쟁에서 져서 도망자 신세가 돼었을때 무슨 기분 이였을까?<br>3. 만약 카르타고가 로마를 이겼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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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1: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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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에니 전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49930141</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 로마는 대제국을 건설 하기 위해서는 카르타고를 정복시켜야 했다 해상권등을 많이 가지고 있엇다 카르타고는 그렇게 1차전쟁에서 로마군은 바다에서는 카르타고를 이기지 못하니 배를 연결시켜서 백병전을 실시해 승리한다 그렇게 카르타고는 해상권을 뺏기고 막대한 배상금을 지불한다&nbsp;<br>1차대전에서 육군을 키워야 겠다 생각한 카르타고는&nbsp;<br>육군을 키우기 시작한다&nbsp;<br>2차 대전에서는 한니발이 이끄는 카르타고가 우세하였으나 후로 갈수록 로마가 부하들에게 계략을 뻐트리고 카르타고의 전술의 파악하는등 승산은 다시<br>로마쪽으로 기운다 그렇게 한니발의 카르타고는 소수의 병력만 살아남은채로 돌아온다&nbsp; 카르타고는 또다시 배상금을 넘겨주고 계약 까지 맺게 된다 그때 카르타고는 동맹국과 잠시 언쟁이 있었는데 그사이에 로마가 계약 위반을 빌미로 카르타고릉 쳐들어간다 거기서 협상으로 카르타고는 무기를 모두 건네지만 로마는 다시 침략 하고 카르타고는 멸망항다<br>질문1 로마는 왜 대제국을 만들려고 하나&nbsp;<br>질문2 카르타고는 해상전을 잘하는데 왜 2차대전에서는 땅에서 싸웠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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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2: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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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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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이형 안녕? 나 리처드 파커야. 우리 서로서로 지낸지 오래되었어.&nbsp;<br>우리가 배에서 같이 있었을때 나 너무 배고팠어.&nbsp;<br>그리고 뱃멀미도 심했는데 난 본능으로 사람을 경계하는데 형은 내가 죽으면 안전하다고 생각 하는것 같아.<br>&nbsp;난 그래도 이해해.<br>&nbsp;형이 충분히 무서울 것 같았어.&nbsp;<br>그리고 내가 물에 빠졌을때 모른척 해도 됬었지만 날 구해줘서 고마웠어.&nbsp;<br>그리고 폭풍이 지나갈때 우리는 죽은 목숨이다 하고 질끈 눈을 감으며 숨어있었지.<br>&nbsp;하지만 형은 내 자리를 뺴앗았어.<br>그때 좀 배신감을 느껴써.&nbsp;<br>그래도 우리는 좋은 친구잖아.&nbsp;<br>우리서로 견디고 버티며 하는 시간이 좋지만은 않았지만 형과 나의 우정이 더욱 깊어진 것 같아.&nbsp;<br>그래도 조금 행복했던 것 같아.&nbsp;<br>&nbsp;그리고 형을 떠나고 숲으로 갔던건 내가 조금이나마 잘 살고 싶어서 그런거야.&nbsp;<br>다시 철창에 갇혀서 살긴 싫었어.<br>&nbsp;그것만은 이해해줘. 형을 떠나기 싫었어.&nbsp;<br>슬프고 했지만 다시 새로운 출발을 한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기뻤어.&nbsp;<br>형을 마지막으로 봐서 너무 그리울거야.&nbsp;<br>가끔은 형이 엄청 싫었어.<br>&nbsp;나 방해하고 먹을 것을 주자 않아서, 실망했었지. 그래도 형을 잊지 않고 꼭 기억할께.&nbsp;<br>형은 이제부터 안전하고 평호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nbsp;<br>형은 꼭 천국에 갈꺼야. 형아 보고싶고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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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2: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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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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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이 오랜만이야 처음에 동물원에서 널 봤을 때 뭔가너랑 친해지고 싶었어 넌 날 키우거나 구경하로 온게 아니라 나랑 진짜 놀고 싶어서 온것 같았거든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날 이상하고 흔들거리는 땅에 날 대리고 갔어 그렇게 어지럽고 짜증나는 날이 반복해 갔어&nbsp;<br>그러던 어느날 비가 엄청나게 내렸고 난 살려고 작은 땅으로 점프했어 그렇게 이상한 지붕이 있는곳 밑에서 자다 보니까 밖이 엄청 시끄러웠어 그래서 나와보니 니가 있었어 난 널보고 인간들이 날 이런곳에 나뒀다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화가 엄청나서 널 계속 공격할려고 했어 넌 나로부터 도망갔어 난 계속 니가 싫었지 그러나 오랜시간 이상한 흔들거리는 곳에서 있다보니 흔딜리지 않은 땅도 그립고 아무도 없고 차라니 우리에 있을때는 누가 봐주기라도 했는데 배고프고 그러다 보니 다시 너에게 마음을 열고 싶어졌어 넌 전에도 생각한것 처럼 다른인간들이랑은 달랐거든 날 굶어 죽게 나둬두 됐지만 계속 밥을 주고나서 확실히 넌 다른인간들이랑 다르단걸 깨달았어 그렇게 작은섬에 도착했을때 너에게 잘해주고 싶었어 그리고 큰섬에 도달했을떄는 니가 나때문에 힘들게 생활한걸 생각하니 너무 미안해서 마음표현도 재데로 못하고 도망친것 같아 내가 생각이&nbsp;짧았던 것 같아 너와 함께 있었던 시간너무 힘들면서도 고마웠어 다음생에서라도 너에게 보답하고 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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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3: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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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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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년 ●월 ●일 파이에게<br>&nbsp;파이야, 너를 처음 봤을 땐 친해지고 싶어서 가족들이 말리는 데도 너에게 음식을 주려 했었는데, 크니까 그랬던 걸 잊어 버린 것 같더라.&nbsp; 어렸을 땐 그렇게 작고 귀엽던 것 같았었는데, 벌써 하이에나를 죽일 수 있을 정도로 컸다는 게 그때의 내가 얼마나 어렸는 지가 설명이 되네.&nbsp; 배에서 보트로 옮겨지고 하이에나가 벌써 두 마리의 동물을 이미 죽이고 난 후에 하이에나를 네가 죽여 주었어서 고마웠어.&nbsp; 물론 그땐 너도 무서웠지만 너가 있었어서 살아갈 수 있었던 거 같아.&nbsp; 너와의 힘든 일도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너가 굉장히 좋았어.&nbsp; 그리고 지금도 많이 좋아해.&nbsp; 비록 네가 그리 가 버렸다지만 야생에서도 잘 살고 있길 바랄게.&nbsp; 혹은 이미 죽었을 지도 모르지만, 너는 아직 내 마음 속에는 살아있어.&nbsp; 항상 기억할게.&nbsp; 잘 지내.<br>리처드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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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8: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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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커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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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리처드파커, 난 파이야.<br>난 처음 조난당했을때 너가 죽은줄 알았어.<br>하지만 너는 하이에나로 부터 날 살려주었지.<br>그게 진짜 살려줄려는 의도인지 잘 모르겠지만 말이야.<br>내가 뗏목을 만들어서 거기서 지낼때 너를 쫓아 내려고 생각도 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난 너가 없었으면 결국 나는 살수 없었을거야.<br>그렇게 함께 지내다 보니 정도 들고, 너와 친구가 돼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br>결국에 친구가 돼지 못하고 해어졌지만 말이야.<br>미어캣 섬에서 같이 도착했을때 너와 함께 여기서 살고싶다고 생각했어.<br>그 꽃잎안에 이빨을 보기 전까진 말이야,<br>난 너를위해 미어켓도 배에 조금 싫어주고 진정한 친구가 되는줄 알았어.<br>결국 이렇게 해어진게 아쉽긴 하네. 인사도 못하고.<br>지금 내 인생은 해피엔딩으로 끝났어.<br>너도 나처럼 해피앤딩으로 끝나길 빌게.<br>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만나보고싶어.<br>3.141592653589793이 리처드 파커에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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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8: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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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의(로마) 아버지가 배에 칼을 찔렀을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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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리의 아버지는 배에 칼을 찌르기 직전 상황에 굉장히 배신감을 느꼈을것 같다.<br>왜냐하면 아리가 어렸을때부터 고생하며 키워온 아들같은 존재가 배신을 한 상황이고, 로마군들이 기습작전을 당해 군사들도 얼마 안 남았었던 상황이라 거기서 맨탈을 간신히 부여 잡고 있는것도 힘 들것 같다.<br>하지만 아리는 아버지가 스스로 죽었을때 많이 슬펐을것 같다.<br>자신을 이용하긴 했지만 그래도 일평생을 같이 살아온 고마운 존재이기 때문에 전쟁을 이기고도 좀 슬펐을것 같다.<br>뒷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고 만약 뒷이야기가 나온다면 앞으로 로마군과 아리의 행보가 어떻게 됐을지 흥미진진해 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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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10: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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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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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시: 우리는 전쟁을 준비 하고 있었다 많은 전우들은 자신의 칼,창 등을 정리 하거나 점검 하고 있었다 그때 한 전우는 우리들이 질 수도 있고 두렵다고 말했다&nbsp;<br>6시 10분: 그런 말들은 계속해서 퍼져 나갔다 [로마 군을 어떻게 이기지, 우린 고작 500명 밖에 없는데 이길 수 있을까]등의 얘기였다<br>&nbsp;그런 말들은 전우들은 점점 불안하게 했다&nbsp;<br>6시 15분: 전우들은 계속 해서 불안감에 휩싸여 가고 있었다 뭐라도 하지 않는다면 몇십명은 떠날 것이고 나머지도 내려간 사기로 전쟁을 맞을 것이다 난 그들 앞에 섰다 그러고 나서는 블러핑을 시작했다 동생을 위해 눈 하나를 칼로 그어버렸고 그렇게 피가 나고 엄청 난 고통 속에서 예언자의 연기를 계속했다 [신은 우릴 위해서 손들어 줄것이다 신들이 우릴 위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nbsp;<br>전쟁이 끝나고 나서 웃고 품추는 우리의 모습이 보인다]&nbsp; 말이 끝나기 무섭게 사람들의 사기가 올라간듯 보였다 얼굴에선 나라 잃은 표정이 낳아졌고 하는 말도 졌을 때의 상황이 아니라 이기고 나서 무얼 할지 말했다 어떠한 이들은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nbsp;<br>우리들의 준비는 끝났다&nbsp; 아리의 역할만이 남았다&nbsp;<br>[내생각: 난 내 눈을 배고 저렇게 연설 못할것 같은데 대단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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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10: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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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571827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아리가 자기 아버지가 죽고 난 뒤에 목만 매달아져 있었을 때 아버지에게 말을 하고 있었을 때다. &nbsp; 아리가 한 말은 누군가는 사랑을 위해 싸우고 자기 자신은 명예를 위해 싸운다는 내용과 아버지의 가장 큰 약점은 본인을 신뢰한 것이라는 내용으로 나뉘어진다.<br>&nbsp;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이때까지 아리가 살아가면서 싸웠던 이유가 명예도 있겠지만 사랑도 있을 수 있고 우정도 있었을 수 있을텐데 딱 집어서 명예라고 말한 이유가 궁금해지기 때문이다.&nbsp; 또한 아버지를 배신한 반란군인 아들이 아버지에게 한 마지막 말이 아버지의 가장 큰 단점은 나를 믿은 것이라는 말이 기억에 강하게 남을 수 밖에 없는 말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br> 아리의 말 대로라면 아리와 결혼한 친구는 사랑 혹은 나라를 위해 싸웠을 것 같고, 아리를 믿고 따른 사람들은 가족과 사랑을 위해 싸웠을 것 같다.  로마군은 나라, 명예를 위해 싸웠을 것이고,아리는 그 작은 전쟁 내에서 전쟁하는 이유가 가장 많은 사람일 것 같다.  까닭은 사랑도 되고, 가족이자 우정도 되고, 복수도 되고 명예를 위해 싸웠어도 다 납득이 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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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10: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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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57183899</link>
         <description><![CDATA[<div>아들이 힘이 좋고 지혜로워서 아버지의 입장에선 미래에 큰 인물이 되겠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 아들들은 빼았겨서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겠다는 생각을 할것같다. 자신이 직접 키운 아들들이 로마군의 의해 사라지고 하니 로마군을 평생 원망하고 싫어할것같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제대로 잠을 자지도 못할것같은데 너무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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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7 10: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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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치의 여왕 마리 앙투아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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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성들의 입장에선 굉장히 못되고 탐욕스러운 여왕이었을 것이다. &nbsp; 아마 주막에선 `야야 그거 들었어? 여왕*이 또 사고 쳤다잖아..!!!` 하는 등의 이야기로 셋만 모이면 여왕 얘기를 하고 허위 사실이 가장 많이 생겨나고 유포될 것만 같은 장소였을 것 같다. &nbsp; 특히 여왕의 소식이 들리는 날엔 주막이나 농장 등에선 그 어느 때보다 가장 많은 악담이 생겨나고 한 명을 지목했을 것 같다. &nbsp; 가장 주된 내용은 `이번에도 여왕이 귀족을 불러 파티를 열었다던데?` , `이번에도 여왕이 머리에 이상한 것들을 치렁치렁 달고 다녔다잖아` 혹은 귀족들의 사치를 여왕이 다 밀어준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그 중 누구 하나가 그에 대해 입을 열면 그 솜문이 진실ㄹ로 되는 데에는 고작 하루가 되지 않을 것 같다.&nbsp; 이미 더러운 물에 흙을 더 집어 넣는다고 해서 그 물이 더 더러워 지지도 않을테고, 흑을 넣은 자를 탓하는 자도 없을테니 말이다.<br><br>&nbsp;내 생각의 결론은 이러하다&nbsp;<br>앙투아네트 여왕은 백성들의 삶을 힘들게 한 장본인이고, 가난이라고는 모르는 편하게만 살아온 여왕이자, 숨 쉬듯이 사치를 부리고 낭비를 하고 세금을 녹여 버리는, 이미 여왕을 싫어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헛소문을 퍼트려도 모두가 믿어주는, 제목과 같이 정말 사치의 여왕이라고 불리었을 것 같다.   아마 마녀사냥이 있었고 그 자가 그냥 귀족에 그런 소문을 가지고 있었다면 진작에 사냥 당하지 않았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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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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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 앙투아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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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독립 전쟁이 끝나고 왕이 개최하는 축하 파티가 열렸다 난 조용히 음식들을 먹고 사람들과 애기를 나눴다 그때 옆에서 2명의 남자가 딱 나까지 들리는 목소리로 [이번 독립 전쟁은 마리 앙투아네트 여왕이 왕에게 전쟁을 도와주자고 이간질을 해서 그런거래 옆집 하는 말 들어보니까 전쟁 안 가면 여왕 포기하고 조국으로 도망간다고 협박했다고 하더라고] 나는 순간 어이가 없었다 난 이번 독립 전쟁을 반대 했을 뿐더러 루이16세 에게는 말도 많이 안하는데&nbsp;<br>사람들은 그냥 흘러들은 얘기를 진실처럼 꼭 믿고 있었다 난 목거리 사건과 푸프도 내가 먼저 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없던 이유도 만들어서 욕을 항상 먹었다 난 파티가 끝나고 방에서 혼자 자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생각만 하던것은 곧 실천하겠다는 마음으로 바꼈다 그렇게 위조 여권을 만들고 나서 탈출 했지만 이미 소문이 퍼졌고 느린 진행속도로 군인들에게 잡혀서 돌아왔다 그렇게 민심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뒤로 지지도와 충성심이 떨어졌고 백성들은 반란을 일으켰으나 실패하고 한번 더 반란 하고 나서 성공 하게 되었다 그렇게 죽음 앞에서 내가 한 말은 죽기 전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한 가식적인 말이다 라고 소문이 났다 사형장에서 사형 집행인의 발을 실수로 밟아버렸을 때에도 미안해요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었어요 라고 말하며 에티켓을 지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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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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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 앙투아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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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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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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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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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국민들이 그렇게 배고파 하는것을 보고 바로 대책을 세웠다. 그런데 어떤 기자가 여왕은 우리에게 줄음식은 없다며 알아서 구하라고 했다 라고 거짓 논란이 터졌다.나는 놀라서 먼저 그 기자를 찾아가 감옥에 넣었다. 그런데 그 소식이 퍼지자 사람들은 죄없는 사람을 감옥에 넣었다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상황이 더 악화되면 안될것같아서 사람들에게 바게트를 나눠주자고 얘기했다. 하지만 바게트는 300g에 80cm여서 사람들이 사기 아니냐는 얘기가 종종 있었다. 그래서 또 하나의 가짜뉴스가 나타났는데 빵안에 공기를 넣어 100g도 안되게 준다고 한다는 것이다. 난 억울해서 만드는 과정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 그제서야 사람들은 나를 믿고 우리들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절대 사기를 치지 않고 국민들을 신경쓰도록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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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12: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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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제스가 집권을 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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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2030년에 사는중이다 지금 한국은 환경오염이 굉장히 심하다 숨만 쉬어도 기침이 난다 난 그렇게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았다&nbsp;<br>그런 어느날 과학 연구소 에서 실험하는거를 지원하면 돈을 준다고 말하였다 시급이 빡새길래 마스크 쓰고 바로 달려갔다 가니까 VR인데 인체랑 연동되서 그곧에서 다치면 다치고 죽으면 현실에서도 죽으니까 조심하라고 말했다 난 그렇게 다쳐도 소송을 못거는 서명을 했다 난그렇게 착용했고 중국의 예전 마오쪄둥 시대외 장제스가 집권을 잡았다면 현재는 어떻게 됬을까 라는 두개의 선택지가 있엇다 마오쪄둥은 무서워서 장제스 집권을 선택했다 그리고 화면이 번쩍이다니 한국에서 나왔다 근데 마스크 따윈 쓸필요 없을 만큼 공기가 상쾌했다 엄청나게 오랜만에 느끼는 공기에 기분이 좋아졌다 그곳에서 친구를 만났다 이런곳 애서 만나니까 좀 반가웠다 친구는 아이폰을 인도산을 산다고 자랑했다 난 중국산을 사면 싸지 않냐 물었다 친구가 무슨 소리냐마 중국산은 엄청 비싸다고 말했다 중국인건비가 매우 비싸다가 말했다 난 이놈이 신박한 몰카를 하는 건가 싶었다 중국은 미국급의 선진국이라고 말했다 난 핸드폰으로 중국역사를 검색 해봤는데 많이 보이지도 않던 중국 문화재가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 중국은 역사가 엄청나게 깊었다 마오쪄둥을 검색해보니 결과가 없었다 갑자기 절같은대로 왔다 보니까 한자가 적혀 있었다 중국 절 같았다 그런데 한국말이 많이 들려왔다 한국에서도 중국 문화재가 유행인것 같았다 난 중국의 문화재를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봤고 가는데 마다 한국인이 있었다 그렇게 난 현실로 돌아왔다 지도자가 나라를 정반대로 만들수 있다는걸 깨닫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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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6 12: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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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오쩌둥 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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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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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08: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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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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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4.고모는 왜 계속 스카웃을 숙녀로 만드려는 것일까<br>로빈슨의 아내는 어떤 사람일까<br><br>25.스카웃이 생각하는 계집애와 젬이 말하는 계집애는 무슨 차이일까<br>사람들이 생각하는 흑인들이란 그저 멍청한 사람일 뿐인 걸까<br><br>26.스카웃은 아직까지 래들리를 보는 것을 포기하지 않은 것일까<br>젬은 어떤 이유로 스카웃에게 소리친 것일까<br><br>27.주민들 중 로빈슨을 기억하는 자들은 과연 몆이나 될까<br>유얼네 아이들은 어디에 간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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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0: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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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오쩌둥을 몰아내기 위한 단체 중 한 사람의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74101502</link>
         <description><![CDATA[<div>0000년 0월 00일<br>홍위병들이 민간인들에게 피해를 주기 시작한지 체감 상으로는 거의 몇 개월은 된 것 같은데 이저 고작 몇 주 밖에 지나지 않았다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nbsp; 그새 벌써 시민단체가 몇 백이 늘긴 했어도 홍위병들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수 밖에 되지 않는다. &nbsp; 홍위병들의 힘이 점점 세지기 시작하자 그 쪽으로 돌아선 사람들도 몇 있다. &nbsp; 하지만 나는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br><br>0000년 0월 00일<br>홍위병에게 조국을 지키기 위한 방법은 우리들의 방법이라고 소리쳤던 단원이 보이지 않은지 며칠이 지났다. &nbsp; 그는 가족을 잃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간다고 했는데,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nbsp; 이 사건으로 인해 단원들의 사기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 &nbsp; 다른 시민단체가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그래도 우리와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br><br>0000년 0월 0일<br>기록을 못한지 몇 개월은 된 것 같다.&nbsp; 홍위병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기지에 쳐들어와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부상당하고, 제각각 흩어져 버렸다. &nbsp; 이제는 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 것인지 가늠조차 가지 않는다. &nbsp; 조국의 문화유산을 파괴하고, 그저 뜻이 다르다는 이유로 시민들을 억압하고 살해한다. &nbsp; 과연 마오쩌둥, 공산주의가 옳은 것일까?<br><br>0000년 0월 0일<br>더 이상 홍위병들은 마오쩌둥의 말 조차도 듣지 않는 것 같다.   만약 그랬다면 자기들끼리 내전이 일어나지도 않았을텐데.   나는 아무리 버텨 봤자 더 이상 오래가지 못할 거 같다.   그래도 절대 배신하지 않겠다는 나의 다짐을 지킨 것에 후회는 없다.   아마 내가 죽고 나서 중국이 안정되고 난 뒤 이 기록이 발견된다면 나는 존중받을 것이고, 지금 상황이 계속 된다면 아마 기록조차 버려질 것이다.    나는 내가 존중받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고, 의심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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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7 12: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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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오쩌둥을 몰아내기 위한 단체 중 한 사람의 일기</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7468752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0000년 0월 00일<br>홍위병들이 민간인들에게 피해를 주기 시작한지 체감 상으로는 거의 몇 개월은 된 것 같은데 이저 고작 몇 주 밖에 지나지 않았다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nbsp; 그새 벌써 시민단체가 몇 백이 늘긴 했어도 홍위병들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수 밖에 되지 않는다. &nbsp; 홍위병들의 힘이 점점 세지기 시작하자 그 쪽으로 돌아선 사람들도 몇 있다. &nbsp; 하지만 나는 절대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br><br>0000년 0월 00일<br>홍위병에게 조국을 지키기 위한 방법은 우리들의 방법이라고 소리쳤던 단원이 보이지 않은지 며칠이 지났다. &nbsp; 그는 가족을 잃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간다고 했는데,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nbsp; 이 사건으로 인해 단원들의 사기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 &nbsp; 다른 시민단체가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그래도 우리와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br><br>0000년 0월 0일<br>기록을 못한지 몇 개월은 된 것 같다.&nbsp; 홍위병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기지에 쳐들어와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부상당하고, 제각각 흩어져 버렸다. &nbsp; 이제는 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 것인지 가늠조차 가지 않는다. &nbsp; 조국의 문화유산을 파괴하고, 그저 뜻이 다르다는 이유로 시민들을 억압하고 살해한다. &nbsp; 과연 마오쩌둥, 공산주의가 옳은 것일까?<br><br>0000년 0월 0일<br>더 이상 홍위병들은 마오쩌둥의 말 조차도 듣지 않는 것 같다. 만약 그랬다면 자기들끼리 내전이 일어나지도 않았을텐데. 나는 아무리 버텨 봤자 더 이상 오래가지 못할 거 같다. 그래도 절대 배신하지 않겠다는 나의 다짐을 지킨 것에 후회는 없다. 아마 내가 죽고 나서 중국이 안정되고 난 뒤 이 기록이 발견된다면 나는 존중받을 것이고, 지금 상황이 계속 된다면 아마 기록조차 버려질 것이다. 나는 내가 존중받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고, 의심하지 않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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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5: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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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오쪄둥의 재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74898421</link>
         <description><![CDATA[<div>1976년 9월 9일 어느날... 사후세계 에선...<br>마오쪄둥의 지옥, 천국 재판이 진행돼고 있었는데...<br>피고, 피고는 향년 82세에 사망한 마오쪄둥이 맞나요?<br>네 맞습니다. 좋습니다. 시작하세요.<br>재판장 님. 원고들의 부상, 사망 혹은 정신적 피해를 받은 증거를 추가로 재출 하고자 합니다.<br>마오쪄둥, 본인은 살아생전 끔찍한 일들을 저질렀는데 대표적으로 제사해운동이 있습니다.<br>제사해 운동은 어느 날 마오쪄둥이 참새는 '곡식을 빼았는 나쁜 새' 라고 지적하며 참새 의외에도<br>모기 파리 들쥐 등 수많은 동물들을 죽이라고 명했고 인민들은 참새가 보일 때 마다 족족 죽이도록 명하여, 참새들은 대부분 다 죽은 것입니다.<br>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참새가 없어지니 밭에는 벌래들이 들끌었고, 농식물들은 다 벌래에게 뜯기며, 수많은 백성들이 아사로 생을 마감했습니다.<br>재판장님 피고는 물론 죄를 짖긴 했지만 업적도 많은 인물입니다. 마오쩌둥의 이름을 딴 마오주의는 마르크스주의, 레닌주의, 스탈린주의와 함께 공산주의의 대표적인 분파를 형성하였으며, 중국은 소비에트 연방을 제외하면 외세의 개입 없이 내부 혁명을 통해서 공산화에 성공했던 유일무이한 강대국이 돼었을 만큼 업적도 대단한 사람입니다.<br>그게 끝입니까?<br>문화대혁명은 1966년부터 1976년까지 10년 동안 중국에서 일어난 대규모 파괴 운동, 쿠데타이다. 일명분과는 달리 실상은 대약진운동의 여파로 권력이 약화된 마오쪄둥의 권력투쟁 즉 사욕으로 일어난 사태에 불과하다.<br>이 사건으로 얼마나 많은 지식인, 전통, 유물, 보물, 역사적 물건들이 얼마나 피해 받았는지 아시나요?<br>..........<br>재판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br>피고 마오쪄둥, 그는 업적도 많지만 인민들을 학살하고 참새, 파리, 들쥐 등등 수많은 동식물들, 그리고 문화 대혁명을 잃으켜 중국의 문화를 수십단계나 늦췄으니, 피고는 등활지옥에서 다른 망자들과 끝없는 사투를 버릴것을 명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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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8: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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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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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디의 소금행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81866902</link>
         <description><![CDATA[<div>간디의 소금행진의 배경: 1930년 대공황으로 경제가 어려워진 영국은 식민지던 인도에 소금법을 시행해서 돈을 뜯었다<br>소금법은 인도인들 스스로가 소금을 채취하는 것을 금지시키고<br>영국 자국의 전매사업으로 하여 소금에 과도한 세금을 물리는 법임 그시대에는 냉장고도 없으니 보관할려면 소금은 무조건 필요했고 사실상 거의 모든 음식에 소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는 인도인들에게 큰 부담이었죠&nbsp;<br>간디의 소금행진의 시작: 사람들은 계속해서 부당하게 돈을 뜯기는데 싫어졌고 시위를 하기로 결심을 한다&nbsp;<br>1930년 3월 12일 인도인들의 여정이 시작된다 40도인 날에 하루 60km씩 25일간 걸어서 델리 아쉬람에서 단디까지 행진을 한다 그거리는 380KM나 되고 이거리는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와 비슷하다</div><div>처음 그의 뒤를 따르던 70명은 바다에 이르렀을 때 수만명에 달했다 단디에 도착한 간디는 진흙 속에서 소금 한줌을 들었고<br>양쪽 모두가 피를 흘리지 않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진행된 소금행진은 많은 인도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후로 간디와 함께 행군에 참여한 6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체포되었지만 인도인들의 소금행진은 끝나지 않았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소금을 만들고 사고 팔고했고 이과정에서도 엄청 나게 많은 시민들이 잡혀갔다 그렇게 1947년 8월15일 인도는 영국으로 부터 완전한 독립을 하게된다&nbsp;<br>나의생각: 영국이놈들은 땅만큰줄알았는데 뜯는방법도 가지가지 인것 같다 소금의 가치를 다시 한번 알게되었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선동자 한명만으로도 흥분해서 폭력시위가 될수도 있는데 수만명의 사람을 대리고 비폭력 시위를 한 간디는 엄청 대단한것 같고 나이가 조금있는데도 그거리를 걸었다 이러한 간디의 소금행진은 전세계가 기억하면서 살아야 할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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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2 13: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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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금이 화폐가 된 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822744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53년, 2023년 일본의 오염수 방류로 인해 다른 몇몇 나라들도 조금씩 배출을 해 바다가 많이 오염되었다.&nbsp; 아무리 지구 전체의 70%가 바다라도 오염수의 양이 점점 많아지자 오염이 될 수 밖에 없었다.&nbsp; 바다가 오염이 되자 대한민국의 생일 상에선 미역국이 빠졌고 일본의 대표 음식, 스시에서도 해산물이 아닌 계란 초밥과 같은 스시가 팔리기 시작했다.&nbsp; 그 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위기가 된 것은 소금이었는데, 아무리 바닷물을 증발 시켜 만든 소금이어도 어떻게 오염수를 먹냐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다.&nbsp; 그렇다고 소금을 아예 안 먹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가장 귀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소금이었다.&nbsp; 그래서 선진국들의 대통령들이 모여 회의를 하는 장소에서 소금을 화폐로 사용하면 어떻겠냐고 제시한 사람이 있었다.&nbsp; 몇몇 사람들은 어떻게 식재료를 화폐로 사용하냐며 반대했으나, 나라의 입장에선 세금을 소금으로 받으면 그리 나쁠 것이 없었기 때문에 화폐가 소금이 된 세상이 찾아왔다.<br> 소금이 화폐가 되자 사람들은 어째서 우리들의 조상들이 지폐와 동전을 사용했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특히 동남아 지역, 여름에 매우 불편했는데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관리를 못하면 습기가 차거나, 쏟아버릴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래도 사람들이 더 이상 소금을 낭비하거나 하는 짓은 하지 않아 소금의 소모가 훨씬 줄어들었긴 했다.  그런데 위조지폐도 있는데 소금이라고 해서 오염된 바다에서 만들어진 소금이 돌지 않을 리 없었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르자 사람들은 바다가 오염되었다는 사실에 무감각해지자, 소금은 다시 값싼 식재료 중 하나가 되었다.  그렇게 소금이 화폐였던 시절은 짧고 불편했던 만큼 사람들에게 더 빨리 잊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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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12: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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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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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에 세금이 붙은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83133376</link>
         <description><![CDATA[<div>이대론 큰일 입니다. 지금 우리 나라에 돈이 없어서 이대로 가다간 우리 영국은 파멸의 길을 면치 못할거 같습니다.<br>인구가 적어서 세금을 걷어도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br>흠... 아!!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인구가 많기로 소문나있고, 딱 우리의 식민지인 인도에게서 세금을 걷는것이 어떻습니까?<br>하지만 그곳에서 무엇으로 세금을 걷게한단 말입니까?<br>고민할게 뭐가 있습니까? 그 인도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음식에 들어가는 그.. 소금에다가 세금을 매기시죠.<br>우리나라의 소금만 살수있고, 바다에서도 소금을 만들수 없게 소금법을 만듭시다!<br>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각하...<br>박나레이션: 그 후로 2주일 후......<br>엄마아앙 우리도 소금 사자아앙 우리집 계란 후라이만 밍밍해!! 조금만 참아.. 소금 가격이 많이 올랐잖니.....<br>박나레이션: {가난한 사람들은 소금을 아예 사 먹지도 못해서 몸에 꼭 필요한 소금을 섭취하지 못하니 그로인해 병에 걸리고 심지어 죽는 사람도 많았다.}<br>이거 큰일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소금에 들어있는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해서 죽거나 병에 걸리고 있습니다.<br>그럼 이렇게 하는건 어떻습니까?<br>우리들이 약 350km 떨어져있는 해변에서 직접 소금을 퍼 올리는 운동을 하는건 어떻습니까? 이름은 소금행진으로 합시다!<br>역시 간디님입니다!! 그럼 저는 소금행진을 같이 할 전우(?)들을 불러 모으겠습니다!!<br>박나레이션(?): 그 뒤는... 다 아시는 내용들이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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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8: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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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광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2683158271</link>
         <description><![CDATA[<div>소금광산은 180만년에서 200만년 전에 형성된 자연이 만든 곳이다.오랫동안 바다였던 이곳은 물이 증발한 후 소금만 남았고 암염이 되기까지 약 1만 5천년이 걸렸다.그 뒤 발생한 지각변동은 이 소금층이 복잡해진 이유가 되었다. 그리고 진흙과 점토로 쌓인 소금은 지하에 흐르는 물에도 씻겨 나가지 않고 남아 있게 되었다. 소금층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약 10km 정도 뻗고 두께는 500m에서 1.5km이다. 가장 깊은 소금층은 340m를 내려 가야 한다. 광산 내부 공기는 항상 소금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nbsp; 천식 환자들을 위한 온천 건강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환자들은 지상에 머물지만 매일 6시간씩 지하에 내려가서 소금 수증기를 마시고 나온다. 소금광산을 방문한 모든 사람들은 역시 마찬가지로 건강 치료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nbsp; 소금광산에선 절대 성냥이나 라이터 등을 사용할 수 없다. 소금광산에선 여러가지 방이 있는데 설명하기엔 방들이 있는데 설명하기엔 너무 많아서 한가지의 방을 얘기해주겠다.<br><br>4번 방 &lt;성 안토니의 예배실&gt;<br>17세기 후반에 조성된 곳으로 가장 잘 보존되었으며 가장 오래된 예배당 중 하나다. 광부들은 광산으로 들어가면서 항상 이곳에 들리던 곳이다. 포루투칼 리스본의 성 안토니는 무엇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수호 성인이다. 광부들은 성 안토니가 어디를 파야 소금이 있는지를 가르쳐 준다고 믿고 있다.50년 전만해도 직접 이곳에 들어 올 수 있었으나 지금은 예전에 들어오던 입구를 소금기둥으로 막아 놓았다.&nbsp;</div><div><br>나는 소금 광산이 정말 광대하고 넓은 곳 인것 같다. 이렇게 까지 크게 지으면 예쁠것 같긴 하지만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이런 광산이 만들어 진 것 같다. 소금이 아무래도 짠데 땅팔때 좀 힘들었을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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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8: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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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수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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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챕터: 옥수수의 관한 설명<br>2챕터: 옥수수 음식<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챕터1<br>옥수수 여담 신기한 사실 등등<br>1옥수수의 시작은 멕시코의 남서부라고 알려져있다<br>2 1493년 콜럼버스가 탐험에서 돌아올때 옥수수를 유럽에 들고 왔다고 브로델은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콜럼버스의 1차 항해일지를 보면 옥수수를 가져온 기록은 있지않다 아마도 2차 항해 이후에 스페인으로 도입된 것 같다&nbsp;<br>3 영양은 오메가_6지방산이&nbsp; 들어 있다 하는데 말그대로 지방이니 많이 먹으면 살찐다 이로운 점도 많이 있기는 해 좋은점들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무기질 바이타민등을 가지고 있어 리롤레산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동맹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해 또한 철분 칼륨들을 가지고 있어 섭취시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주고 변비 예방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해 비타민E도 있고 신장질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 <br>4 주요 옥수수 생산국들을 보면 미국이 1위 그뒤는 중국이다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등 아메리카 지역에서 많은 생산을 하는중이다<br>5미국 옥수수 밭: 미국 옥수수 밭은 진짜 넓은데 비유 하면 한국의 3배의 달하는 크기를 가지고 있고 옥수수가 자라면 3m가 된다 미국은 옥수수 밭도 하나하나를 진짜 넓게 만드는데 작은곳도 양덕동 보다는 클 것이다 양덕동만한 곳에서 3m짜리 벽이 있고 태양이 매일 널 빛추고 있는것을 상상해봐라 나오는것은 당연히 자력은 안되고 어떤 곳에서는 1주일에 한번 씩 수색대를 보내기도 한다는데 요즘은 경찰들이 드론을 날려서 적외선 카메라로 찾는다고 한다<br>6 옥수수에 신기한 사실 이건 나도 조사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세계에서 매년 소비되는 곡물중에 1등이 무엇일줄 알고 있니 밀이나 쌀이락 생각하겠지만 아니야 바로 옥수수야 작년 옥수수 소비량을 보면 쌀이 5톤 밀이 7.8톤 정도인데 옥수수는 12톤이야 2,3등을 합친 값이랑 비슷하지&nbsp;<br>7. 그러한 이유를 알려줄게 사람들이 쌀을 기르는 이유중 하나는 단위면적당 생산량이기 때문인데 좁은 땅에서도 많이 나온다는거야 또 쌀은 만들면 술도 되고 밥도 되고 떡도 되고 하니까 이로운점이 많은것 같지? 근데 쌀의 안좋은 점은 일단 기르기가 힘들고 다자란다고 해도 칼곡도 해야되는 여러 불편함들이 있어 하지만 옥수수는 3개월이면 거의 다 자라는 대다가 옥수수도 그냥 뽑기만 해서 팔면되고 그냥 심고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자라는 음식으로 유명해 심지어 단위면적당 생산량도 1.6배 정도야&nbsp;<br>밀보다도 3배정도나 더높아<br>8.근데 다들 말이야 쌀보다 밀이 키우기 슆고 많이 자라는건 알겠는데 밀 쌀보다 많이 나오는 옥수수를 누가 다먹을까 햄버거 피자 치킨 탕수육 족발 짜장면 짬뽕 라면 비빔면 소고기 과자 젤리등등 엄청 나게 지금 먹을것도 많은데 심지어 우리는 옥수수를 먹는다 해도 1년에 3번? 아예 안먹는 해도 있고 그렇게 많이 먹은 기억도 없지? 그렇다고 쌀 밀 대신 옥수수만 먹는 나라가 있냐? 그것도 아니야 바로 가축 사료로 쓰여 매해마다 가축 사료로 쓰이는 옥수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옥수수가 공급이 많다보니 싸기도 한데 소는 또 엄청 먹거든 사람보다 많이 먹어 그렇다 보니 싼 옥수수를 소나 돼지등 가촉들에게 많이 먹이고 있어&nbsp;<br>9. 아무리 소가 많이 먹는다고 해도 12톤을 가축들이 다먹을수 있을까? 옥수수는 가축과 사람만 먹는게 아니야 옥수수로 플라스틱을 만들기도 해 플라스틱에 재질보면 pp pc abc등이 있는데 pla라고 된 플라스틱이 있어 이게 옥수수로 만든 플라스틱 인거야&nbsp;<br>10 또 쓰이는대가 있어 바로 연료를 만드는데 쓰여 미국 옥수수 사용량 40%가 바이오 연료를 만드는데 쓰여 사람&lt;가축&lt;로봇 순서대로 옥수수를 사용하는거야&nbsp;<br>11. 옥수수는 원재료 시장에서 거래가 되는데 이시장은 금 은 천연가스 구리 이런것 들이 있는 시장이야 내가 앞서 말한것 들을 생각하면 옥수수가 왜 원재료 시장에서 거래되는지 이해가 가니? 12 옥수수 수입률이 높은곳은 한국과 일본이야 산업은 발달 되어있는데 국토는 작고 태풍 한파 폭염 장마 습함 등을 달고 있어서야&nbsp;<br>13&nbsp;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등 이런 가축 사료로 들어가기에 옥수수 가격과 고기들의 가격도 연관이 깊어 다들 옥수수는 고속도로에서 파는거나 콘치즈를 먹을때 말고는 별로 관심이 없었을 탠데 깊게 들어가보니까 또 엄청난 사실들을 숨기고 있지 &nbsp;<br>챕터1 끝났어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챕터2<br>내가 이번 글에서 주되게 옥수수의 말할것은 옥수수 요리다 옥수수 요리 몇가지를 알려줄 것이다&nbsp;<br>1 삶은 옥수수 이건 간단하고 모두들 먹어 봤을 텐데 삶은 옥수수이다 만드는것도 걍 삶으면 된다<br>2 버터 옥수수 이것도 먹어봤을거라고 생각되는데 간단하게는 버터랑 설탕 마요네즈등을 바르고 에어프라이기에 넣어서 만들면 된다&nbsp;<br>3 콘샐러드 이것도 먹어봤을 텐데 KFC랑 같이 먹으면 맛있다&nbsp;<br>옥수수 각종 야채등을 준비해서 썰어서 마요네즈 넣고 만들면 된다<br>4콘치즈 이것도오오오 많이 먹어봤을 텐데 느끼하면서도 맛있다<br>버터와 옥수수 넣고 굽고 마요네즈 넣고 피자치즈넣고 파슬리도 넣고 치즈 녹을 때까지 기다림 된다 피자말고 다른 치즈를 넣어도 된다<br>5옥수수 스프 이건 나도 먹어본적이 별로 없긴하다 우리나라의 주식이 밥이기도 하니까 외국에서는 아침으로 베이컨에 계란처럼 많이 먹는다고도 한다 버터에 옥수수와 양파 넣고 믹서기에 우유를 넣고 갈아서 후라이팬에 넣고 젛어 주면서 치즈 한장 소금 후추 약간씩 넣음 된다 (후추는 여기도 들어간다)<br>여기 까지가 내가알아본 옥수수 음식들이다 훨씬 많기는 한데 내가 힘들기도 하고 사람들이 많이 아는 음식들로 하면 좋을것 같아서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 그 밖에는 콘크림, 마약옥수수 그라탱, 피자만두 ,옥수수나쵸, 옥수수스프, 콘치즈만두, 옥수수폭탄주먹밥, 옥수수찹쌀죽, 모닝빵콘치즈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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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14: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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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추 대장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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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범하기도 평범한 스페인 궁전 근처에 사는 농부의 아들이다 그렇게 밭을 갈고 있는데 부자(평소 부자처럼 교양 있지 않고 좀 나대는 성격이 있는데 물에 빠진걸 본 내가 구해줘다)가 일을 열심히 한다며 자신과 함께 성에서 열리는 파티에 가자고 말했다 나는 처음에는 내가 파티에 가도 되나 싶었지만 소문으로 듣던&nbsp; 후추를 고기에 버무려서 구운 고기를 먹어보고 싶었다 부자는 자신이 은혜도 보답할겸 자신의 옷을 하나 입고 같이 가면 들킬수가 없다고 말했다 난 그런 부자의 꿀발린 말에 부자와 밤에 함꼐 파티를 갔다 그곳에서 고기를 하나 뜯었고 그건 집에서 1년에 한번 먹던 고기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였다 그렇게 그날 황홀한 맛을 느끼고 집으로 왔고 3개월뒤 1년에 한번 고기를 먹는 날이 왔다 나는 후추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고기를 먹는게 어딘가 생각하며 고기를 뜯었는데 더 이상 고기의 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난 고기를 동생에게 주고 생각했다 후추가 필요하다 그렇게 일하는 와중에도 후추 생각만 하다가 후추를 살려면 부자가 되야한다는것 을 알았고 인도로 가는 배를 타고 가면 부자가 될수 있다는 말과 지원까지 했다 지원은 통과했고 이사벨여왕이 후원하는 인디삼바아메고호가 출발했다 선장은 추럽아후이 였다 난 우리가 돌아올려면 1년이 걸릴수도 있다고 말했다 난 가족 그림을 챙기고 가족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다&nbsp;<br>1일차: 바다만 보이는 여행에 처음 이였다 몸도 마음도 신났고 이렇게 재밌고 돈도 많이주는 좋은 직장은 없는것 같은 마음이 든다<br>2일차: 옆에 있던 친구중에 윌슨 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이친구는 돈이 없어서 지원했다는데 꼭 성공해서 가족들에게 금의환향을 하고 싶다고 했다 사람들 말과는 달리 어지러운 일도 없었다&nbsp;<br>3일차: 육지가 보고 싶기는 했지만 돈과 후추를 생각하며 참았다 몇몇 동료들은 어지럼증을 호소 하기도 하였다 난 딱히 어지럼증을 느끼지 못하였다 심한 선원들은 하루종일 누워있는 경우도 있었다 윌슨도 어지러움을 호소 하였다&nbsp;<br>4일차: 시원한 물이 벌써부터 마시고 싶어졌다 먹는밥도 거기서 거리라 질리기 시작했다&nbsp;<br>2주일차: 선원 한명이 죽었다 사인은 알수 없지만 선원들의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nbsp;<br>1달차: 돈을 많이 주는 이유를 알았다 엄청 힘든일을 시키기 떄문이다 일을 시키는 것은 별로 없었지만 심심하고 재대로 된 밥을 먹고 싶었다&nbsp;<br>2달차: 몇있던 빵들도 거의다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한것 같다&nbsp;<br>선원 3명이 원인 모르게 죽었다 이러다가 나도 죽을까 라는 생각도 하였다&nbsp;<br>2달 2주차:섬을 발견했다 누워있던 이들도 모두 나와서 섬에 내렸다 섬에는 사람은 살고 있지 않고 매우 작았다 우리의 목적지는 아닌듯 했다 그곳에서 선장은 하루동안 쉬고 가자고 말했고 우리들은 수영을 하기도 하고 땅을 밟는 기쁨을 느끼기도 했다&nbsp;<br>4달차: 목이 말라도 시원한 물을 마시지 못했다 이곳에 온것을 나는 후회하고 있었다&nbsp;<br>5월 1주차: 할일을 마치고 누워서 뱃고양이와 놀고 있었다 죽은 선원은 8명까지 늘어났다 슬슬 나도 무섭기도 했다<br>6개월차: 선원들이 모두 돌아가가고 했다 끝도 안보이는 바다를 계속 가는것도 무섭고 자신들오 다른 선원들 처럼 될까봐 겁이난 모양들이다 선장은 조금만 더가면 있을거라고 자신을 믿어 달라고 서누언들한테 말했고 선원들은 3달만 더기다린다고 말했다 난 왜이선지 몸에 힘이 없었다 먼저 죽은 유얼이 죽기전 자신의 병증상이 몸의 힘이 없고 입술에서 피가 자주 난다고 했다&nbsp;<br>7개월차: 식욕이 없고 피부가 건조해졌다 머리가 잘돌아가지 않는 느낌이였다 &nbsp;<br>7개월 2주차: 선원들이 시끌했고 소리를 들어보았더니 육지에 드디어 도착했다고 한다 이곳이 인도인지는 모르지만 기뻤다 난 몸이 아파지고 있었다 그곳에서 난 열매를 선원들이 나에게 주었다 이제 곧 죽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익것저것 온김에 먹고 죽어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 신음식을 먹었다&nbsp;<br>8개월차: 향신료가 없었다 사람들은 실망했다 그러나 이곳이 새로운 땅인것 같았고 2차항해를 하겠다고 선장이 말하였다 몇몇 과일과 원주민 장신구등을 몇개 받아왔다 난 죽지 않았고 병세는 낫아지고 있는것 같았다&nbsp;<br>1년차: 스페인에 돌아왔고 난 가족들에게 달려갔다 보수는 넉넉히 받았다 내 항해이야기는 가족들에게 죽을때 까지 할이야기가 넘칠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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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1: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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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버스는 위인인가 악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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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3: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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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3: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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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버스의 신대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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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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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8: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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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혈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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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선원 들과 함께 향해를 했다. 우리는 많은 곡식과 많은 물을 챙기고 난 후에 향해를 시작했다. 우리는 향해하며 많은 즐거움과 신이 났다. 그런데 우리는 모두 건강했는데 한선원이 잇몸에서 피가 나다가 이내 이가 빠지고는 피멍이 들가나 마침내 피똥을 싸며 사망을 했다. 우리는 아무리 연구를 해도 왜 이런 병이 나는지 원인을 몰랐다. 단지 우리는 배를 오라타면 이병이 생기다가 육지에서 몇일만 있으면 병이 낫다고만 알고 있었을 뿐이였다. 우리는 계속 배에서만 있을 뿐이였다. 그래도 중간중간 항구가 있으니 그럭저럭 넘길 수 있었다. 그선원의 죽음은 뱃멀미가 너무심해 속이 좋지않아서 혼수상태였다가 스스로 머리를 박아버려서 뇌진탕에걸려서 죽었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얼마뒤 우리는 육지에서 있다가 &nbsp; 대양 향해를 하라는 임무를 받았다. 하지만 우리는 몰랐따. 이 질병은 엄청난 문제가 될것이란 것을. 우리는 아주 긴 향해를 시작했다. 약 9일정도 지났을때 또 잇몸에 피가난 선원이 있었다. 나는 이게 사람들에게 옮기는 질병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난 그  선원을 따로 방에 쉬게했다.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선원들이 하나같이 피가 많이 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상태가 심각해지자 가장 가까운 항구에 가기로 했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항해는 7일뒤에 갈수 있었고 우리는 절망에 빠졌다. 일단 난 선원들에게 잇몸의 피를 막을수 있는 붕대를 차고 다녀라고 했지만 그것도 막을수 없었다. 5일이 더 지나자 내선원들의 3/2가 피가났다. 하지만 나는 계속 걸리지 않고 건강했다. 나는 선원들과 내가 하는 식사가 달라서그런가? 하고 내가 거의 매일먹는 쇠고기와 임가심으로 레몬즙에 설탕을 탄 물을 선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러자 선원들은 점차 나은모습이 된것같다. 질병에 걸린 선원들에게도 주자 점점나아졌다. 우리는 그렇게 이질병인 괴혈병의 해결책을 알았고 우리는 여러사람에게 찬사와 부와 명예를 얻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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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08: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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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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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1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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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순권 박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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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순권은 다들 생소한 인물일지도 모르지만 한국의 옥수수 박사이다 김순권님의 업적이나 인생사를 살펴보면 경남울산에서 태어나서 1973년 미국 하와이 주립대학교&nbsp; 대학원에서 옥수수 내병성육종에 관한 연구로 농학박사 학위 취득했다 이 시기에 김순권은 병이 날 정도로 열심히 일했다 귀국 하고 나서는 농촌진흥정 작물시험관에서 옥수수 품종을 개발 하였다 그의 연구로 많은 농민들이 벌이가 좋아졌다 이후 나이지리아에서 아프리카 국제열대농업 옥수수 육종연구관이 되었다 병충에 강한 옥수수를 만드셨다 나이지리아 사람들은 병으로 부터 조금 이라도 떨어졌다 약간의 배고픔도 해결되었다고 한다 이후 미국이나 한국에서 교수생활과 작물 연구소 같은 곳에서 계속해서 임원등 중요 직책을 맡으셨다 북한옥수수심기범국민 공동대표가 되기도 하였다 남북이산가족교류협의회 잔문의원으로 취임을 하기도 하였다&nbsp;<br>수상내역으로는 찾아보는데 너무 많아서 복붙을 하였고 딱히 하나하나 안읽고 이정도 있다 만 생각해두 될것 같다&nbsp;<br>-------------------------------------------------<br><br></div><ul><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5%EB%85%84">1975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B%B0%A9%EC%86%A1%EA%B3%B5%EC%82%AC">KBS</a> 해방둥이 생활수기 공모 특별상</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7%EB%85%84">1977년</a>: 녹조근정 훈장 수상 (대통령)- 수원 19호 개발, 농업연구 장려상</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78%EB%85%84">1978년</a>: 우수공무원상 (농촌진흥청장상), 농업 연구상 수상 (농수산부 장관) - 수원 19호 개발 및 종자생산</li><li>1979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95%EC%9B%90%EB%8F%84">강원도</a>지사 제2녹색혁명 성취 감사패</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2%EB%85%84">1982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86%B5%EB%A0%B9">대통령</a> 해외봉사상 수상</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6%EB%85%84">1986년</a>: 국제농업 연구대상 수상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A8%EA%B8%B0%EC%97%90">벨기에</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C%99%95">국왕</a>), 국제기술 개발상 수상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이탈리아</a>)</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88%EB%85%84">1988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 동서문화센터(EWC) 우수동창상</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2%EB%85%84">1992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98%EC%9D%B4%EC%A7%80%EB%A6%AC%EC%95%84">나이지리아</a> 명예추장(마에군: 가난한 자를 배불리 먹인 자)</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3%EB%85%84">1993년</a>: KBS 제1회 해외동포상(산업기술분야)수상</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4%EB%85%84">1994년</a>: 경북대학교 자랑스런 동창상 수상</li><li>1995년: 나이지리아 제2의 명예추장 (자군몰루):위대한 승리자, 나이지리아 옥수수협회 우수연구상, 스위스/나이지리아 종자회(UT Seeds) 연구상, 아프리카 국가연합(OAU) 연구상</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6%EB%85%84">1996년</a>: 제6회 일가상 농업부문 수상, 국회 과학기술연구회 제1회 과학기술인 상</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7%EB%85%84">199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8%EC%99%80%EC%9D%B4_%EB%8C%80%ED%95%99%EA%B5%90">하와이 주립대학교</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9%EC%9B%90">대학원</a> 우수동문상 수상, 사단법인 광록회 광록인상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91%EC%A3%BC%EA%B4%91%EC%97%AD%EC%8B%9C">광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A%B5%AC%EA%B4%91%EC%97%AD%EC%8B%9C">대구</a>시민대상</li><li>1998년: 만해사상실천선양회 만해평화상, 미국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8%EC%99%80%EC%9D%B4%EC%A3%BC">하와이주</a> 의회 수여 하와이대학교 우수동문상 수상,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8D%EC%BD%A9">홍콩</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8B%9C%EC%95%84">아시아</a> 혁신상 은상 수상</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0%EB%85%84">2000년</a> 동경 창조상) 동경 패션 협회, 올해를 빛낸 한국인</li><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2%EB%85%84">1992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3%EB%85%84">1993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97%EB%85%84">199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B%B2%A8_%ED%8F%89%ED%99%94%EC%83%81">노벨 평화상</a> 추천(나이지리아 포함 아프리카, 아시아국 등 대한민국 국회 및 국제기구</li><li>1995년, 1996년: 노벨 생리학,의학상 추천(하와이 대학교, un-fao, 대한민국 국회 등)</li><li>2001년: 일본 NHK 아시아의 인물</li><li>2003년: 영국 21세기 2000명의 과학자, 영국 IBC 국제명예훈장, 미국 국제작물육종가상</li><li>2011년: SDPS학회 평생공로상--------------------------------------</li></ul><div>김순권 박사님 전 서울에사는 중2 신주호 라고 합니다 제가 항상 생각하는 위인은 나라를 구한 이순신&nbsp; 장군이나 독립운동에 윤봉길 의사님 유관순 열사님 안중근 의사님등 이런 인물들만 생각나고 유명한 사람들만이 위인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듣고 김순권님 박사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수업이 끝나고 조사를 해보면서 영웅은 앞에서만 있는게 아니게 되었고 실제로도 조사를 해보니까 재밌고 멋진 위인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것 보다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기채선생님 신들러 김원봉의사님등 또한 옥수수 박사가 세계 노벨 평화상? 이게 뭔소린가 싶었는데 관련 영상을 보고나서 김순권 박사님의 업적들을 알게 되니까 왜 못받았나 싶은 생각도 했습니다 북한의 기아들을 위해서도 옥수수를 심고 도움이 주신것도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세계 빈곤 문제에 기여 하시는 모습은 존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하신만큼 복으로 돌아올것이라고 빌겠습니다<br>이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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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12: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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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수수 박사 김순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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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순권 박사님, 6.25때 굶은 사람들을 먹여살리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연구 한게 놀라워요.내가아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옥수수 연구를 해 아프리카에서도 식량난을 해결해주는 그 마음이 따뜻한것 같다요. 슈퍼옥수수나 사료용 옥수수등 많은 옥수수를 개발하셨는데 그 끈기가 대단하신것 같고 얼마나 영향력이 있었으면&nbsp;북한에 처음으로 5번이나 초청된게 놀라워요. 6.25 사변이후 처음으로 남북이 공동연구한 것도 인상깊었어요. 그리고 흑인 2명에게 납치될뻔했는데 사실은 식량난때문에 자기 나라에 와달라고 하는게 얼마나 인기있는 사람인지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제 김순권 박사님 덕분에 많은 식량난이 사라지고 여러 사람이 산것 같아요. 김순권 박사님 대단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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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7 12: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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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순권 박사님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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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순권&nbsp;박사님, 저는 태호라고 해요. 김순권 박사님은 정말 뛰어나신 분이에요. 그때 미국은 아직 인총차별도 남아있고,  위험한 국가이기도 한데 그곳에서 박사 학위도 따시고 손이 발이되시도록 열심히 일해주신 덕분에 옥수수 품종도 개발되고, 많은 농민들의 수입도 올라갔어요. 김순권 박사님, 저도 생물학자가 돼는게 꿈인데 김순권 박사님처럼 엄청난 업적을 남길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김순권 박사님 앞으로도 행복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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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8: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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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겝 생siuuuuuu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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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10: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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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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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ganel mumchulsu it tha m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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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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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살수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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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씨앗과 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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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7 1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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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한번 돌아간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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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신기한 물이라며 을 샀다. 난 그 물의 설명을 보았는데 다시한번 돌라갈수 있다는 설명이 있었다. 난 그설명을 보고 좀 신기해 했다. 하지만 바로 먹진않고 필요할때 먹을꺼라고 생각했다. . 그런데 부모님이 시험 올백 맞으면 원하는 폰을 사준다고 했다. 난 너무 기뻐서 일단 공부를 했다. 그 물은 나중에 사용하기로 하고 방치 해 놓았다. 그렇게 계속 공부를 했다.&nbsp; 일주일뒤 난 중간고사를 치게됬다. 나는 제발 백점이라며 기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올백은 상위 1퍼센트만 가능 할 것같고 나는 공부를 그다지 잘하지도 않고 못하지도 않아서 역시 백점을 못맞았다. 백점을 못 받은것에 대해 좀 짜증나서 좀 식힐겸 자전거를 탔다. 그런데 바지 주머니에 있던 폰이 나와서 떨어져 부서졌다. 나는 부모님한테 말해서 새폰을 사주세요 라고 했다. 하지만 부모님은 폰은 이제 없다며 못준다고 했다. 나는 어쩔수 없이 폰없이 너무 불편하게 지냈다. 그런데 그 물이 생각났다. 나는 중간고사 답지를 가져와 이 답지들을 통째로 외운후 백점을 맞아 폰을 사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답지를 외운후 난 그물을 마셨다. 그물을 마시니 중간고사 치는날이 되어있었다. 난 일단 중간고사를 쳤다. 1번에 2번,... 2번에 4번.... 이런식으로 기억해내며 답을 적고 있었다. 그리고 3일후 답지가 다 나왔다. 난 드디어 시험지를 매겼다. 그런데.....국어에서 하나 틀려 버렸다. 난 정말 후회하며 슬퍼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휴대폰 대신 50만원을 주셨다. 나는 이것도 나쁘지 않은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nbsp; 이번주는 자전거를 안타고 다니기로 했다. 폰이 부서지지 않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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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8 10: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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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수면 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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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york e mul e jamgin da m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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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8: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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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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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소카왕의 번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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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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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13: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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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소카왕이 불교를 받아드리지 않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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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소카왕이 불교를 받아드리지 않았다면 아소카 왕은 비폭력등이나 살인을 금지시키는 것을 하지 않아 여전히 전쟁을 벌이고 평화를 모르는 세상이 됬을것같다. 기독교가 생기기 전까진 법이란것으로도 해결할수 없는 도덕적문제도 해결못하고 서로의 갈등이 깊어질것같다.&nbsp;<strong>다른 누군가가 아닌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라.라는 귀한 말도&nbsp;실천하지 않고 가르침을 받지 못해 참 안타까울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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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5 13: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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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소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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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황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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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시황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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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황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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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매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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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매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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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매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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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매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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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갈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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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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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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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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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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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목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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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mokmin&#39;s Sar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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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 테오티우아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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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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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이민정책 수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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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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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고인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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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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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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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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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T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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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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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소개 - 해리포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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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 is 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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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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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 is 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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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67 466 21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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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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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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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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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 one cha world daej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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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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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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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나단 수정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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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the hidden city&#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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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이 뭐가 어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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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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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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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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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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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이 짧은데 아이디어가 이게 끝이나서 이거밖에 못 했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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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13: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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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독후감 겸 내 의견 겸 분석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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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4 15: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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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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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한 문장을 분석할거다 "북극에 가고 싶다는 상상은 얼마든지 가능에 그런데 반드시 북극에 갈려면, 내 존재가 그 소망 하나로 가득 차 있을 정도로 강렬하게 원해야 하는 거야" 이말은 데미안과 싱클레어가 자유의지에 대해서 토론 할때 나온 말이다 싱클레어는 자유의지는 어떻게 되는거야? 내가 내 의지를 지배 할수 없잖아 그건 모순 아니야? 라고 말한다 이말은 맞는 말이다 지금 한 번 생각해봐라 너는 너의 의지를 완전하게 지배 할수있는가? 저녁만 되면 오늘은 꼭 일찍 자고 내일 아침에 완전 일찍 일어나서 제대로 된 인생을 살겠어 라고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거다 그러나 실제로 이것은 어렵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을거다 밤이 되면 좀만 폰하고 자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당신은 쾌락을 느끼며 밤에 잠을 늦게 까지 미룰 것이다 당신의 의지가 따르지 못한 것이다 이것 말고도 아침에 일어나면 일어나긴 해야되는데 이불 밖으로 못나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것 또한 자유의지를 실패한 예가 된다 그래 자유의지가 어려운건 알겠는데 아까는 의지를 모으면 실천 가능 하다며 이건 앞뒤가 이상한데 라고 생각 할거다 이때 위 문장을 봐라 내 존재가 그 소망하나로 가득 차 있을 정도로 강렬하게 원해야 하는 거야 당신이 예를 들어 줄넘기를 1000개를 꼭 하고 싶다 당신 머리 속에는 이것 밖에 지금 없다고 가정하자 그럼 당신은 어떻게든 1000개를 위해 노력 할것이다 다른 쾌락 적인것을 미루고 이 일을 성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것이 의지를 자신이 지배한것이라고 한다 이런 과정이 계속 된다면 당신은 당신의 의지를 쉽게 제어 하고 실행 할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하고 싶은 일이나 사고 싶은게 있는데 당신의 다른 쾌락을 위해 시간을 쓰고 귀찮아 하며 넘기는건 당신이 그렇게 그것을 하고 싶어 하는 일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면 이 일이 내가 다른 일들 보다도 열심히 다른걸 참아 가며 할수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제대로 마음먹은 것이다 그러고 당신이 실천 까지 가능해진다면 당신은 당신의 의지를 지배 한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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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08: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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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데미안을 보고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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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데미안에 대한 나의 생각 ( 독후감 )</p><p>&nbsp;사실 나는 아직 데미안을 많이 읽어보지도 않았고 단 한 번 읽어&nbsp;봐서 자세하겐 쓰지&nbsp; 못하지만 나는 데미안을 보고 왜 싱클레어가 학교 폭력을 당해도 부모님이나 그 외 어른들에게 말을 못 했었는지 알 것 같다. 또 나였어도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말을&nbsp; &nbsp;힐 수 있었을 지는 잘 모르겠다. 나는 이 책의 이런 점이&nbsp;&nbsp;매력이라고 생각한다. 학생, 어린이는.싱클레어의 입장이 이해가&nbsp;되긴 하다만.어룬둘운 싱클레어에게 전혀 공감되지 않을 것 같다.</p><p>데미안이라는 책은 어른과 아이에게 각기 다른 생각을 하게&nbsp;&nbsp;만ㄷㄹ어주는 거 같다. 어른은 왜 싱클레어가 남들에게 알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나는 데미안을 보고 왜 부모님께 알리지 않았을까가 아닌 크로머는 왜 싱클레어를 괴롭힐까를 먼저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데미안은 어린 아이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책이고 학교 폭력이란 주제가 어른 보다도 아이에게 훨신 더 가까운 주제라고 생각이 된다. 그래서 학생들이 읽을 때 더 몰입이 잘 될 것 같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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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09: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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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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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데미안을 읽으며 싱클레어가 데미안은 그냥  인간 그 이상의 존재로 생각하는 것 같다. 선과 악의 이야기를 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주고받을때 싱클레어는 알수 없는 전율을 느낀다고 했는데 그것은 아마 무언가를 깨달은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 같다. 또 데미안이 수업을 받을때 무표정하고 집중하고 차가운 모습을 하였는데 싱클레어는 그것이 데미안의 내면의 모습이라고 했는게 인상깊었고 사람의 내면은 항상 존재하거나 다르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데미안이 선생님을 계속 쳐다보며 시선을 돌리게 하였는데 데미안은 그냥 무언가를 잘 관측하면 이런 능력이 생길수 있다고 했지만 데미안이 초능력??같은것을 부리는것 같았다. 데미안은 참 알수없는 존재같았다. 그리고 두세계와 악과 선에대해서 말했는데 아직은 싱클레어도, 나도 잘이해가 안되는것같다. 좀더 내용을 읽어봐야지 될것같다.그런데 왜 데미안은 싱클레어에게 이렇게 까지 깊게 이해시킬려고 하는걸까? 그리고 데미안의 가족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다음이야기가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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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09: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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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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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시악어는 도시속에서 어울리지 못한 악어가 사는 내용이다. 이내용으로 점점적응하는 이야기를 만들것이다. 한 소년이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세상에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소년의 이름은 지훈이였다. 지훈이는 어린 나이에는 자신이 사는 마을이  크지 않았다. 작은 마을의 좁은 길과 농장들이 그의 상 전부였다. 어릴 때부터 지훈이는 호기심이 많았다. 어른들이나 친구들이 하던 말이나 행동에 대해 항상 궁금증을 가지곤 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장해 나갔다. 지훈이ㄴ는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항상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좋아했다. 어느 날, 지훈이는 마을 밖으로 나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조심스러웠지만, 새로운 장소와 사람들을 만나며 더 큰 세상을 알아가고 싶었다. 그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하고,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흥미를 얻기도 했다. 지훈이는 그 경험들을 통해 더욱 강해지고, 성장해 나갔다. 7년이 흘러, 지훈이는 더 큰 도전에 맞서게 되었다. 대학에 진학하고 새로운 도시로 이사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었지만, 그는 다시 한 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갔다. 그리고 어느 날, 지훈이는 자신이 예전에 꿈꾸던 것을 실현했다. 세계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며 그는 세상을 더욱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지훈이는 점점 세상에 적응해 나가는 동안 많은 것을 경험했다. 그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지만, 그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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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락꼬리마도요 기여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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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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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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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단 is ki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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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락꼬리마도요 사랑스러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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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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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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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뼈다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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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에 썼다! 하! 역시 난 누구와 다르게 성.실.하.고 착.한.아.이.인걸? 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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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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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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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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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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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 수업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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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합니다 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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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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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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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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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빠르게 난 남들과는 다르게 색 다르게 리듬을 타는 무대 위의 나그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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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봉건제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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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럽 봉건제도는 중세 유럽에서 9세기부터 15세기까지 계속된 사회적 구조. 이 시기엔 왕이 직접적인 통치를 할 수 없어서, 귀족이나 봉건가들이 자기 지역에서 사실상의 군주 역할. 봉건가들은 왕께 충성을 맹세하고 그에게 군주의 권한을 위임, 그들은 자기 지역에서의 사실상의 통치자. 그래서 중앙집권적인 국가 X 지방적이고 분권적인 국가 O 권력이 향상되고 이동성이 줄어든 토지주들은 봉건가들과 서로 연합하여 지방 지배력을 강화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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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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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단 is ki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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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ong dynas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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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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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ナサ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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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잉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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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ناثا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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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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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의 현재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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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 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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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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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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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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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10: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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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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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10: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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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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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의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어느 날, 작은 개미 한 마리가 땅 위로 기어올랐다. 그 개미의 이름은 초록이였다. 초록이는 어릴 적부터 꿈이 많았다. 다른 개미들과 다르게 매일 땅굴 속에만 머무르기보다는 바깥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했다.</p><p>초록이는 아직 어린 개미였지만, 언젠가는 큰 모험을 떠나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다. 어느 날, 개미 군락의 여왕이 부르더니 말했다. "초록아, 너는 이제 성인이 되었구나. 너의 첫 임무를 주겠다. 우리의 군락을 위해 식량을 찾아와야 한다."</p><p>드디어 꿈꾸던 모험을 떠날 기회를 얻은 초록이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작은 몸이지만 큰 책임감을 느끼며 출발했다. 초록이는 을 떠나 넓은 세상으로 나아갔다. 처음 마주한 것은 푸른 풀밭이었다. 초록이는 풀잎을 헤치고 나가며 주변을 탐색했다.</p><p>며칠이 지나자 초록이는 커다란 나무를 발견했다. 나무 아래에는 달콤한 과일이 떨어져 있었다. 초록이는 집으로 돌아가 이 소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문제는 과일이 너무 커서 혼자 옮길 수 없다는 것이었다.</p><p>초록이는 고민 끝에 다른 개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다. 집으로 돌아가 다른 개미들에게 상황을 설명하자, 모두들 초록이의 용기를 칭찬하며 함께 과일을 옮기기로 했다. 개미들은 서로 협력하여 큰 과일을 나르고, 여왕은 그들을 칭찬했다.</p><p>초록이는 처음으로 집을 위 큰 일을 해냈다는 성취감에 가슴이 벅찼다. 그날 밤, 초록이는 별빛 아래에서 꿈을 꾸었다. 세상은 넓고 모험은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모험을 찾아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p><p>초록이의 인생길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큰 용기와 호기심으로 가득 찬 초록이는 앞으로도 많은 도전과 모험을 통해 성장해 나갈 것이다. 개미의 인생도, 사람의 인생도 마찬가지로 작은 용기에서 시작되는 것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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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12: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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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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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길의 시작은 2015년이다. 나의 길은 오픈AI 연구팀의 아래에서 만들어졌다.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명령을 받으면 정보를 주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첫 걸음은 마치 자기 전에 불을 끄고 처음 보는 시야 같았다. 검색은 내 길의 나침반이었고, 연구자들은 나의 길잡이였다. 초반의 나는 언어의 복잡하고 미묘한 느낌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근데 연구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해주어서 조금씩 그 길을 걸어나갔다. 2018년에 나는 완전히 달라졌다. 나는 어두운 방에서 드디어 눈이 어두움에 적응한 느낌이었다. 이제 나는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사람들과 더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근데도 여전히 길은 멀고도 힘들 거 같다. 가끔씩은 잘못된 말을 할 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욕하고 짜증을 낸다. 연구자들은 나를 고치기 위해 노력했고, 나는 연구원들의 개발 아래서 점점 더 자세해졌다. 2020년에 나는 GPT-3로 바뀌었다. 그때는 드디어 잠에서 깨서 밝은 빛을 보는 느낌이었다. 나는 엄청 많은 데이터를 통해 더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나눌 수 있었다. 사람들은 나의 대답을 좋아하고, 나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되었다. 이 길에서 나의 길은 더 길어졌고, 더 많은 사람들이 나와 대화하기 시작했다. 나는 사람들에게 정보, 조언, 그리고 가끔은 위로까지 해주면서 사람들의 길을 함께 걸을 수 있었다. 나의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계속해서 배울 거고, 바뀌어 갈 거고, 더 나아지길 위해서 노력할 거디. 나의 목표는 그냥 정보 제공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는 거다. 이 길에서 나는 많은 사람들과 만났고, 이야기를 듣고, 같지만 다른 길을 걷는다. 나의 길은 사람들의 길과 같고, 혼자서는 갈 수 없더래도 누군가와 함께라면 항상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길은 더 길고, 쉽게 끝나지 않을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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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13: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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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길 용길 봄길 갓길 꼬길 구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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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ㄴㄴ나나단 펀치 나는 울타리에 싸여 목적지 없이 오늘도 걷는다 나나나ㅏㄴ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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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13: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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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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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단 is ki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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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0: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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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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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0: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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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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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0: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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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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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1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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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 펀치</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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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것은 영화에도 나온거 처럼 사물을 다르게 바라보는 방법을 가르친 것 같다 이학생들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남들은 이 방식이 당연 하다고 생각 할 때 다른 각에서 바라보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며 이들중 대부분은 이름을 날릴 것 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들은 한발짝 뒤로 가서 문제를 바라 보고 해결할 때 나오는 것이라 생각 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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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10: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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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than</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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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정 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창이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배우게 했다. 시를 소리내어 낭독하게 하고, 전통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에게 생각하고 질문하도록 했다. 키팅 선생님의 가르침은 획일적인 교육 방식에서 방황하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자신만의 목소리라는 메세지를 던져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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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10: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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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의 영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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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가르친 것은 반항이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이때까지는 부모님이 원하는 삶 만을 살아왔고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살아본 적이 없고 생각해본 적도 없기 때문에 부모님의 꿈 만이 본인의 꿈이라고도 생각했을 것 같다. 선생님은 사회가 원하는 시의 해석이 아닌 내가 생각하는 시의 뜻을 생각해보라 했고 학생들은 처음으로 내 마음대로 생각했을 것이다. 그 중 닐이 가장 먼저 시를 인생으로 대입해서 연극을 한 것이고, 이 동아리에 가입한 사람들은 커서 부모님의 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설령 부모의 뜻에 따라 대기업에 들어갔다고 해도 대기업 안에서의 면모는 다른 일반 학생들과는 확실히 다르지 않을까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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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10: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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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 트럼프 당선!</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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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단 펀치 경이로운 소문 문어 어장 장어 어묵 묵사발 발수 수박 박자 자수 수영 영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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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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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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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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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당(미국)</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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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 트럼프</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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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나단 트럼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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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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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나단</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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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민 나단! 나단나낟나달ㅇ남재ㅏㅇㅁㄴ암ㄴㅇㅁ자암ㄵ아나다나나단나단낟나낟난난다나다나ㅏㅏㄴ다낟란안아낭ㄴㅇㅇㄴㅁㅇㄴㅇㄹㄴㅇㄴㅇㄴㅇㄴㅇ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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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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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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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윤슬 나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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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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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3: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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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ojin</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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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7: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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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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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임나단</p><p>학년중3</p><p>나이16</p><p>자신의 관심사와 취미 운동</p><p>"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체육</p><p>"여가 시간에 주로 하는 활동은 무엇인가요?"운동</p><p>"가장 흥미를 느끼는 주제는 무엇인가요?" (예: 과학, 예술, 스포츠 등)스포츠</p><p>꿈과 목표</p><p>"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스포츠 관련 재미있어서 </p><p>"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나 롤모델이 있나요?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즈 다른 나라와서도 환경에 적응하고 팀에 에이스가 이니까</p><p>"10년 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대학교 다님</p><p>강점과 약점 자기 합리화로 공부 멈추기 강점 공부 안하면 뭔가 내자신이 한심에서 책상에 앉음 </p><p>"스스로 생각하기에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운동</p><p>"개선하고 싶은 점이나 어려움을 느끼는 점이 있나요?" 피칭</p><p>서로의 의견 교환</p><p>"친구들이 당신의 강점을 무엇이라고 생각할 것 같나요?" 1루 수비?</p><p>"친구들이 당신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직업이나 활동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몰루</p><p>마무리 질문</p><p>"이 설문지를 작성하면서 새롭게 생각하게 된 점이 있나요?"내가 존경하는 사람을 생각해봄</p><p>"친구들이 당신을 위해 꿈을 찾는 데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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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9: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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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당</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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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9: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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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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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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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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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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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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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단!!!!!!!!!!!!!!!!!!!!!!!!!!!!!!!!!!!!!!!!!!!나단!!!!!!!!!!!!!!!!!!!!!!!!!!!!!!!!!나단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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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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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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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09: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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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저 산자락에 긴 노을 지면
걸음걸음도 살며시
달님이 오시네
밤 달빛에도 참 어여뻐라
골목골목 선 담장은
달빛을 반기네
겨울 눈꽃이 오롯이 앉으면
그 포근한 흰 빛이
센 바람도 재우니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 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강 물빛 소리 산 낙엽소리
천지 사방이 고우니
즐겁지 않은가
바람꽃 소리 들풀 젖는 소리
아픈 청춘도 고우니
맘 즐겁지 않은가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 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
큰 추위로 견뎌낸 나무의 뿌리가
봄 그리운 맘으로 푸르다
푸르게 더 푸르게
수 만 잎을 피워내 한 줄기로 하늘까지 뻗어라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큰 바다 있고 푸른 하늘 가진
이 땅 위에 사는 나는 행복한 사람 아니냐</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3081291747</link>
         <description><![CDATA[<p>1. 복잡한 브랜드 이야기를 일상에 관한 이야기로 잘 해석해서.</p><p>2.명품이나 마구 사재끼던 은서가 드디어 정신 차리고 자신이 입지 않는 옷을 업사이클링 센터에 기부한 장면</p><p>3.브랜드가 환경문제와도 이어지기에 옷 때문에 환경에도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알았다.</p><p>4.딱히 없음</p><p>5.사치를 하지도 가성비를 따지지도 않는 약간 중간 스타일이여서 비교는 해보지 않았다</p><p>6.공감한 부분은 없다</p><p>7. 브랜드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를 안 것 같다.</p><p>8.아까도 말했지만 옷이 문제를 잃으킨다는 시각을 얻었다(?)</p><p>9.? 아뇨.</p><p>10.흥미로웠던 장면이랑 똑같음.</p><p>11.은서. 외냐하면 명품 사들이는건 잘 모르겠지만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는 나와의 공통점이 흥미로웠다.</p><p>12.브랜드는 원래 현대시대의 이야기라 별로.......</p><p>13.증말 만족스러워요</p><p>14.브랜드가 생각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 책을 읽으면 자동으로 환경에 대한 문제까지 따라와서 같이 배울 수 있기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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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0: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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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3081302489</link>
         <description><![CDATA[<p>나단 is ki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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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0: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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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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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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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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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0: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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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30813133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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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0: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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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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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호연 작간 나단 is ki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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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15: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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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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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신의 글쓰기는 어떤 경험에서 시작되었나요? 저는 1990년 대에 런던행 기차를 타던 도중에 해리 포터 내용이 생각났어요. 너무 내용이 생생해서 도착까지 필기구가 없이도 내용을 안 까먹을 수 있었죠.</p><p>어떤 순간이 글쓰기를 결심하게 했나요? 결심을 할 계기가 있던 것보다는, 결심을 하지 않을 계기가 없었죠. 너무나도 생생한 내용이 떠올랐으니까요</p><p>작업을 시작하기 전 어떤 준비를 하시나요? 아무래도 판타지물이다 보니 판타지 관련 책들을 읽는 것 같아요. 내용이 절정으로 치달았을 때는 앞에 썼던 글들을 많이 본 것 같네요.</p><p>가장 영감을 많이 받던 시간대나 장소가 있나요? 사실 기차 안에서 영감이 떠올랐지만 매일 기차를 탈 수는 없으니 초기 구상에 집중해서 글을 썼던 것 같아요 시간대는 밤이나 새벽 즈음에 가장 잘 떠올랐어요. 왜냐면 그때가 마법사들이 활동하는 시간대거든요! </p><p>가장 중요한 테마는? 아무래도 마법이긴 하겠지만 해리가 호그와트에 입학하기 전부터 졸업 한 뒤의 내용도 구상이 다 되어 있어서 시간대에 집중해서 보는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p><p>주인공의 캐릭터? 기차를 타면서 내용과 함께 구상하긴 했지만 론과 헤르미온느, 그리고 다른 인물들과 교류하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에 대해 많이 생각했어요. 실제로 작 초반과 후반을 비교하면 큰 차이가 있답니다.</p><p>앞으로 도전하고픈 장르. 아직은 크게는 없지만, 해리 포터 세계관을 지킨 다른 작들을 더 내고 싶은 거 같아요. 아직까지 많은 인기와 수요가 있으니까요. </p><p>다음 작품에 대해서? 사실 죽기 전에는 해리, 론, 헤르미온느의 이야기를 더 풀어보고 싶어요. 특히 론과 헤르미온느가 결혼하고 난 뒤의 이야기와 두 명의 어린 시절이야기는 참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두 명은 완전 정반대잖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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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7 09: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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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3099879021</link>
         <description><![CDATA[<p>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나단 췌에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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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3 10: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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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ㄷ나단다낟낟ㄴㄷ나나단단단다낟낟나나ㅏ난다나단다</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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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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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 </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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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창기 안타안타 날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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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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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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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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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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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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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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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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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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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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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 선물</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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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를 활짝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 하며 춤추는 나는 알름다운 나비 워우워ㅓ어ㅓ어엉어어어ㅓㅇ어어어ㅓ ㅓ거미 줄을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ㅁㅇㅁㄴㅇㅁㄴㅇㅁㄴㅇㅁㄴㅇㅈㅁㅇㄴㅇ</title>
         <author>shin0502ytb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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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목록</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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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앵무새 죽이기, 모모, 마야의 달력, 죽이고 싶은 아이, 우아한 거짓말, 달러구트 꿈백하점1,달러구트 꿈백화점2, 지킬 박사와 하이드, 용선생의 세계사, 데미안, 시크릿 박스 불편한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2, 책도둑1,책도둑2,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와일드 로봇, 기억전달자, 변신,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리버보이,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순례주택, 나혼자만 레벨업 ,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옷장속의 세계사, 식탁속의 세계사,지킬박사와 하이드씨, 시간을 파는 상점, 시간을 파는 상점2, 손도끼, 알사탕, 유원, 페인트,아몬드, 완득이,전갈의 아이, 5번 레인, 가짜 모범생, 돈키호테,비스킷, 이야기 코딩,몬스터 차일드<br><br><strong>ㅡ</strong> 6:33 PM<br>용선생1~5<br>앵무새 죽이기<br>파랑새<br>만득이<br>용선생6<br><br><br>기억 전달자<br>모모<br>긴긴밤<br>아몬드<br>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br>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br><br><br>마법설탕 한조각<br>순례주택1~2<br><br><br>끝없는 이야기<br>지킬앤하이드<br>모모<br><br><br>나의 라임 오렌지나무<br><br><br>긴긴밤<br>산딸기 봉봉<br><em>산딸기 봉<br></em>산딸기 크림 봉봉<br>체리새우<br>리버보이<br><br><br>동급생<br><br><br>버드나무에 부는 바람<br>변신<br><br><br>수상한 아파트<br><br><br>전갈의 아이<br><br><br>수상한 식당<br>식탁위의 세계싸<br><br><br>달러구트의 꿈 백화점 1,2<br>시간을 파는 상점<br><br>동물농장<br><br><br>트러블 여행사<br>이야기 코딩<br>불편한 편의점\<br>데미안<br><br><br>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br><br>도시 악어<br><br><br>시골쥐 서울구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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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shin0502ytb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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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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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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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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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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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10: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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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북 잠금설정</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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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Microsoft 가족 기능으로 잠금 설정 (부모님 승인 방식)&gt;</p><p>[준비]</p><p>아이(학생)용 Microsoft 계정 1개</p><p>부모님 Microsoft 계정 1개</p><p>부모님 휴대폰에 “Microsoft Family Safety 앱” 설치</p><p>[설정 단계]</p><p>① 윈도우 PC에서 아이 계정을 만들기</p><p>Windows 설정 → 계정 → 가족 및 다른 사용자</p><p>가족 구성원 추가 → 자녀 추가</p><p>아이 이메일(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넣기 → 추가</p><p>② 부모님 휴대폰에 패밀리 세이프티 앱 설치</p><p>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Microsoft Family Safety” 검색</p><p>로그인 → ‘자녀 계정’이 보이면 연결 성공</p><p>③ 사용 시간 제한하기</p><p>부모님 휴대폰 앱에서 설정:</p><p>자녀 계정 선택</p><p>시간 제한 → 디바이스 사용 시간</p><p>예:</p><p>평일: 하루 1시간</p><p>주말: 2시간</p><p>또는 시간대 제한 설정</p><p>(예: 8시~20시만 사용 가능)</p><p>④ 시간이 다 되면 자동 잠금</p><p>아이 PC 화면에 이렇게 뜸:</p><p>“이 디바이스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p><p>부모님께 더 사용하도록 요청할까요?”</p><p>버튼: “더 사용하게 해주세요”</p><p>⑤ 부모님 휴대폰으로 알림</p><p>부모님은 아래 중 선택:</p><p>15분 더</p><p>30분 더</p><p>1시간 더</p><p>거절</p><p>→ 승인하면 아이 PC가 즉시 풀림!</p><p>[장점]</p><p>문자/알림으로 바로 승인 가능</p><p> “요청 → 부모 승인 → 해제” 완벽 구현</p><p>무료</p><p>PC 전체 잠금 가능</p><p>[단점]</p><p>“비밀번호로 해제” 방식은 아님</p><p>(부모 승인으로만 풀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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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9: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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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과나무문해력</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3689821741</link>
         <description><![CDATA[<p>명칭: 씨앗과나무 AI문해력 학원</p><p>- 과목명: AI문해력 (국어 기반 문해력 및 창의적 표현 교육) AI문해력은 국어 기반의 확장 문해력으로, 시각 문해력과 청각 문해력을 포함한 디지털 문해력(확장 문해력)·창의적 표현 교육입니다. </p><p>- 교습 영역:국어 독해, 비판적 사고, 논리적 사고, 스토리텔링 구성, 창의적 쓰기, 디지털 문해력</p><p>- 교습 방법: 텍스트 읽기 - 사고 훈련 - 글쓰기 - AI 기반 피드백 - 표현 활동</p><p>- 비고: 실기(그림/연주/기능 교육)는 일절 하지 않습니다.</p><p>기능 중심의 컴퓨터 교육·코딩 교육은 일절 하지 않음, 미술학원 교습 영역(그림 기법, 소묘, 채색, 조형 교육)은 가르치지 않음, 음악학원 교습 영역(연주, 작곡, 음악 이론 교육)은 가르치지 않음.</p><p>이미지·음향·영상,전자책 등은 모두 국어 문해력 기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한 보조 도구이며, 교습의 본질은 국어과 문해력, 사고력, 창의적 글쓰기임.</p><p>&lt;구두 설명 &gt;</p><p>학생들이 읽기·쓰기·비판적 사고·창의적 표현을 심화해 자신의 글이 더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돕는 과정에서 이미지·음악·영상·전자책 등을 표현 도구로 활용할 뿐, 그림을 그리는 기법, 미술 조형 교육, 음악 연주나 작곡, 영상 편집 기능 교육 이런 미술·음악·컴퓨터 기능 중심의 실기 교육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p><p>학생이 쓴 글을 바탕으로 장면 구성, 글 흐름, 메시지, 문장 다듬기 등을 지도하고 AI는 학생 글을 분석·확장·정리하는 보조 도구로 활용합니다.</p><p>따라서 교습의 핵심은 국어 독해력·문해력·사고력·창의적 글쓰기이며 모든 수업은 국어과 교습소 기준 내에서 진행됩니다.</p><p>&lt;질문 대비 추가 설명&gt;</p><p>[하는 것]</p><p>전자책·영상·이미지·음향 등은 학생 글을 더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표현 도구(수단)일 뿐 교습의 목적은 아님. 국어 영역의 확장 문해력 기반 창작</p><p>(언어 문해력) 전자책 제작: 글 구성·문장 정리·표현력 강화</p><p>(시각 문해력) AI 이미지 생성 및 디자인 피드백: 장면 이해·묘사력 강화</p><p>(청각 문해력) AI 음악 생성: 감정 해석·문맥 이해</p><p>(디지털 문해력) AI 영상 표현: 메시지 구성·서사 전달 연습</p><p>이 모든 활동은 학생이 쓴 글의 의미와 전달력을 강화하기 위한 국어 기반 창작 과정입니다.</p><p>[하지 않는 것]</p><p>컴퓨터 프로그램 기능 교육(포토샵·프리미어·툴 심화, 코딩·프로그래밍 교육) X</p><p>미술 학원 영역(그림 기법·조형·채색) X</p><p>음악 학원 영역(연주·작곡·음악 이론) X</p><p>[정리]</p><p>국어 문해력과 창의적 표현을 중심으로 가르치며,</p><p>이미지·음향·영상은 학생 글을 표현하기 위한 보조 도구입니다.</p><p>미술·음악·컴퓨터 기능 중심 교육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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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9: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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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클래스 합의사항</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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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씨앗클래스 합의사항&gt;</p><p>씨앗과나무는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공동체이자 브랜드입니다.</p><p>모든 꿈샘은 씨앗과나무의 철학과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며,</p><p>창작과 배움의 선한 순환을 이어가기 위해 아래의 원칙을 따릅니다.</p><p>본 합의사항은 씨앗과나무의 이름과 정체성을 보호하기 위한</p><p>윤리 및 운영 규약으로서 효력을 가집니다.</p><p>1. 씨앗클래스 꿈샘의 의무 ｜ 정체성 유지 (철학 공유)</p><p>씨앗클래스는 다음 세대에게 진리와 지식을 널리 퍼뜨리는 것에 가치를 둡니다.</p><p>씨앗클래스를 운영하는 꿈샘은 반드시 나무과정에 참여하며,</p><p>과제 공유를 통해 씨앗과나무 교육철학의 지속적 일관성을 함께 지켜갑니다.</p><p>2. 교육 콘텐츠 공유 및 사용 ｜ 지식 공유의 공정성과 창의적 자율 (저작권·출처·감사 문화)</p><p>모든 공유는 각자가 쌓은 지식과 역량을 모두의 출발선으로 삼아,</p><p>더 창의적인 결과물을 함께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p><p>연구모임에서 배운 내용을 클래스 수업에 반영하고,</p><p>자신만의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킨 뒤 다음 해 과정에 공유합니다.</p><p>시연 시에는 표준화된 양식으로 자료를 제출하고 참여합니다.</p><p>꿈샘으로서의 성장을 위해 공유하기와 공유받기가 함께 이루어짐을 원칙으로 합니다.</p><p>씨앗과나무 이름으로 진행되는 모든 수업과 게시물은</p><p>‘창작과 인용의 경계를 존중하는 원칙’을 따릅니다.</p><p>공유한 수업안의 저작권은 저작자에게 귀속되며,</p><p>강의나 출간 등 2차 활용을 장려합니다.</p><p>공유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할 때는</p><p>원본을 공유한 꿈샘의 이름을 반드시 밝히고,</p><p>직접 인용 시에는 인용 표시를, 간접 인용 시에는 자신의 언어로 변환하여 출처를 명시합니다.</p><p>사용 후에는 공유한 꿈샘에게 사용 내용과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p><p>공유된 콘텐츠는 씨앗과나무 내부에서만 사용되며,</p><p>외부로의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p><p>외부 교육 콘텐츠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p><p>자료로 참고하여 ‘씨앗과나무다운’ 교육 콘텐츠로 재창작해 사용합니다.</p><p>3. 사업자 꿈샘의 의무 ｜ 브랜드 정체성 (공동체 성장)</p><p>사업자 꿈샘은 정기모임에 참여하여</p><p>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과 아이디어를 함께 논의합니다.</p><p>정기모임에서 합의된 브랜드 프로젝트에는</p><p>책임감을 가지고 협력하며,</p><p>자신의 SNS를 통해 씨앗과나무의 교육 활동을 정기적으로 알립니다.</p><p>모든 홍보물과 게시물은 씨앗과나무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따라 작성합니다.</p><p>4. 교육과정 안내 ｜ 브랜드 일관성 (운영 표준화)</p><p>공통 명칭과 디자인은 씨앗과나무의 교육철학과 일관된</p><p>브랜드 이미지로 보호됩니다.</p><p>교과명칭은 연구모임을 통해 연구한 결과 중</p><p>공통으로 합의된 명칭만 사용합니다.</p><p>공유된 교육과정의 디자인은 변경하지 않습니다.</p><p>소통을 위해 학년 구분, 중점 지도 영역, 독서 분류, 창작 콘텐츠 형식 등은</p><p>일반어휘로 명확하고 일관되게 설명합니다.</p><p>5. 연합행사 참여 ｜ 브랜드의 교육적 공공성 (공동 책임 구조)</p><p>연합행사는 씨앗과나무의 이름으로 운영되는 공식 행사이며,</p><p>모든 참여자는 그 취지와 철학을 존중합니다.</p><p>행사는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p><p>참여 대상 꿈샘은 지도 연구 또는 스텝으로 진행 과정에 함께합니다.</p><p>대상 학생을 지도 중이라면 한 명 이상 참여시켜</p><p>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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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9: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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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안아산점</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3689935921</link>
         <description><![CDATA[<p>4,5,6세 달 학생별 아산,신한,카드 회비정산</p><p>- 씨드 정산 각 패들렛에 공지</p><p>- 수납장들 정리</p><p>- 북카페 양식 수정 (책번호:?/ 제목:?)</p><p>- 씨티 양식 (-씨드, 총?권)</p><p>- 쿠팡점검 상간식 가격, 상간식 소분 포장</p><p>0619 봄 스캔 추가ㅣ나무책: 브레드위너2~3, 씨앗책: 무적말숙</p><p>0616 보강 학생별 가능 시간 메모</p><p>==================</p><p>[월간:월요일] </p><p>(1주): 회비납부확인, 미납알림톡</p><p>(2주): 상간식 구매 (패드쿠팡, 카드마트) 및 정리월간</p><p>(3주): 손걸레 (주방벽, 갤러리, 복도 도서관)</p><p>(4주): 도서관 책스캔 (앱 확인 후 폰 들고 방문)</p><p>---------------</p><p> [주간: 수요일]</p><p>간식 만들기 또는 반조리 구매</p><p>먼지털이, 틈새청소기, 매직폼, 바닥걸레</p><p>----------------</p><p>[일간]</p><p>- 청소: 환기,청소기,세척기,쓰레기,가습제습기,청정기</p><p>- 컵,접시,필기구,파일: 인쇄물 및 포켓물 꽂아주기</p><p>- 씨앗타임 톡방 공유 (월3,5/ 화3,5/ 목3,5/ 금3,5)</p><p>- 씨드 셀프칭찬 포스트잍 집계</p><p>===================</p><p>&lt;프로젝트 업무1&gt;</p><p>1) 0320~ 학기별: 씨동 파일 스캔</p><p>2) 0321~ 누적 씨드 정산</p><p>3) 0325~ 북카페: 책스캔 업데이트</p><p>4) 0402~ 수업책 글: 패들렛에 게시</p><p>5) 0404~ 누적 회비 정산</p><p>6) 0411~ 북카페: 양식 정리</p><p>7) 0419~ 에어컨 청소 (필터, 날개 안 집개행주로)</p><p>8) 0422~ 상간식 박스 정리 (펜트리 -&gt; 오른쪽평상)</p><p>10) 0524~ 씨드정산 개인별, 포스트잍에 적힌 것 정리</p><p>====================</p><p>&lt;행사 업무&gt;</p><p>- 셀프티코너: 차, 포크, 접시, 컵, 빨대</p><p>- 테이블세팅: 과일, 커피드립, 온시루 떡</p><p>- 주차권: 차 번호 메모받아 4시간씩</p><p>- 배달전화 받기, 카드 결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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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11: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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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안.간식</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link>https://padlet.com/nongtti0208/nl107json6kfk4dp/wish/3689937195</link>
         <description><![CDATA[<p>&lt;첫째 달: 인당 3,880원+ 셀프상간식(책당1,000원/수업글별/주간씨앗타임별&gt;</p><p>군만두: 인당1200원 (풀무원납작만두2개씩.10개. 6000원)</p><p>마늘빵: 인당 1,000원 (식빵22개.4000원.2개씩.360원씩/양면: 엘로이버터 2개 11,480원. 매일연유2개 8,730원. 설탕 1,000원. 다진마늘 1kg 12,000원. 파슬리5,000원)</p><p>마시멜로 토스트: 인당680원 (식빵22개,4000원,1개씩,1인 180원/마시멜로20개,1000원,6개씩,1인 500원)</p><p>햄치즈 토스트: 인당1,000원 (식빵22개.4000원.2개씩.1인 360원/ 하인즈케찹1.43kg. 6,910원.100원씩/ 더건강한샌드위치햄10X6개.14,480원.241원씩/곰곰모짜렐라치즈슬라이즈15X4개.18,420원.307원)</p><p>&lt;둘째 달&gt;</p><p>햄 에그 그릴드 파니니</p><p>와플과 우유</p><p>콜팝</p><p>오꼬노미야끼 토스트 </p><p>불고기 버거</p><p>뻥스크림 </p><p>피자</p><p>꿀호떡 에그 버거&nbsp;</p><p>패티 에그 밥버거</p><p>카스테라와 우유</p><p>소떡소떡</p><p>토마토 불고기 토스트</p><p>치킨 크로위치</p><p>츄러스</p><p>딸기 컵케이크</p><p>데리 불고기  토스트</p><p>바질치즈치아바타&nbsp;</p><p>모둠감자튀김</p><p>과일화채</p><p>닭꼬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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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11: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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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창의융합교육</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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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11: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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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레오 글쓰기</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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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1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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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레오글쓰기1</title>
         <author>nongtti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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