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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직한 언어생활(1반) by 강민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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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리스마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1 23: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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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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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별 노래&nbsp; &nbsp;<br>봄에 하는 이별은 보다 혈란한 일이다&nbsp; &nbsp;&nbsp;<br>&nbsp;그대 뒷모습 닮은 지는꽃잎의 실루엣<br>&nbsp;사랑은 순간일지라도 그 상처는 깊다&nbsp;<br>가슴에 피어나는 그리움의 아지랑&nbsp; &nbsp; &nbsp;&nbsp;<br>또 얼마의 세월 흘러야 까마득 지워질 것인가 &nbsp; &nbsp; &nbsp;<br>눈물에 번져 보이는 수묵 빛 네 그림자&nbsp;<br>가거라,그래 가거라 너 떠나보내는 슬픔&nbsp;<br>&nbsp;어디 봄 산인들 다 알고 푸르겠느냐<br>저렇듯 울어쌓는 뻐꾸긴들 다 알고 울겠느냐&nbsp;<br>봄에 하는 이별은 보다 현란할 일이다<br>&nbsp;하르르하르르 무너져 내리는 꽃잎처럼&nbsp;<br>그 무게 견딜 수 없는 고통 잘 아름다워라<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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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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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꿈을 그리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33193</link>
         <description><![CDATA[<div>바람만 몰고 다니는 떠돌이 농사꾼<br>아들 농사 딸 농사도<br>애미 몫이었다&nbsp;<br><br>한때는&nbsp;<br>괴로운 날들이 있었지<br>그때 애비는 속으로만 울었었다&nbsp;<br><br>이제 우리는 눈으로 말하자<br>고통을 당해도 눈으로 말하고<br>기쁨을 만나도 눈으로만 알자<br><br>애비의 바다의 작은 돛단배<br>폭풍을 만나도<br>너는 노를 저어야 한다<br><br><br>애비는 늘 있으면서도 없는&nbsp;<br>산 그림자&nbsp;<br>너의 맑고 초롱한 눈빛을<br>무작정 좋아한다<br><br>하늘 가득 푸른 꿈을 그리며<br>갈길을 걸어라<br>내 아들아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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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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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34954</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걱정(기형도)<br>열무 삼십 단을 이고&nbsp;<br>시장에 간 우리 엄마<br>안 오시네, 해는 시든 지 오래<br>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nbsp;<br>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br>엄마 안 오시네<br>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br>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nbsp;<br>금 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br>빈방에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nbsp;<br><br>아주 먼 옛날&nbsp;<br>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nbsp;<br>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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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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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35227</link>
         <description><![CDATA[<div>윤동주-편지<br><br>누나!<br>이 겨울에도<br>눈이 가득히 왔습니다.<br><br>흰봉투에 눈 한 줌 옇고<br>글씨도 쓰지 말고<br>우표도 붙이지 말고<br>말쑥하게 그대로<br>편지를 부칠까요<br>누나 가신 나라엔<br>눈이 아니 온다기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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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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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37316</link>
         <description><![CDATA[<div>속마음<br><br>내 친구는 나보다 예쁘지 않았으면 좋겠어<br>내 친구는 나보다 공부를 좀 못했으면 좋겠어<br>내 친구보다 남자 친구가 더 빨리 생겼으면 좋겠어<br>내 친구보다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어<br>그리고 내가 내 친구의 베프였으면 좋겠어<br><br>하지만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건 그냥 친구<br>나에게 말 걸어 줄 그냥 친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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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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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37900</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훈 - 친구<br><br>친구는 둘로 나늰다<br><br>나의 변함과<br>나의 성장을<br>온전히 좋아하는 친구와<br><br>나의 변함과<br>나의 성장을&nbsp;<br>탓하는 친구로<br><br>나는 안다<br>친구라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br>같은 공간에 있어 나를 친구로 불렀던 사람을<br><br>때로는 어른이 된다는 것이 한없이 미워질 때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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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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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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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 엄마'라는 문장에서 일을 하러 가신 엄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안 오시네'라는 문장에서 화자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찬밥처럼 방에 담겨'라는 문장은 비유를 통해 외롭다는 것을 표현했다. '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이라는 문장을 통해 비유를 사용했고 '타박타박'이라는 문장을 통해 지친 어머니의 무거운 발걸음을 표현했다. '어둡고 무서워'라는 문장을 통해 화자의 정서를 알 수 있다. '금 간 창틈'을 통해 화자가 어려운 가정 형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고요한 빗소리'를 통해 홀로인 화자의 외로움을 알 수 있다.'아주 먼 옛날'을 통해 1연의 내용이 성인이 된 화자가 유년 시절을 화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br>이 시를 통해 어릴 적에 엄마를 기다리면서 혼자 놀고 있는 내가 기억이 난다. 화자는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엄마를 기다리지만 나는 엄마한테 전화를 하면서 기다리던 기억이 난다. 나도 화자처럼 조금만 더 기다리고 조용히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화자도 유년 시절을 기억한 것처럼 나도 이 시를 읽을 때마다 내 유년 시절이 가끔 떠올린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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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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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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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망증<br><br>금방 말하려고 했던 것<br>글로 쓰려고 했던 것<br>잊어버리다니<br><br>너무 잘 두어서<br>찾지 못하는 물건<br>너무 깊이 간직해서<br>꺼내 쓰지 못하는<br>오래된 생각들<br><br>하루 종일 찾아도<br>소용이 없네<br><br>헛수고했다고<br>종이에 적으면서<br>마음을 고쳐먹기로 한다<br><br>이 세상 떠날 때도<br>잊고 갈 것<br>두고 갈 것<br><br>너무 많을 테니<br>미리 작은 죽음을<br>연습했다고 치지 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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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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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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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길(윤동주)<br><br>내를 건너서 숲으로<br>고개를 넘어서 마을로<br><br>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br>나의 길 새로운 길<br><br>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br>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br><br>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br>오늘도......내일도......<br><br>내를 건너서 숲으로<br>고개를 넘어서 마을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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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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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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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다툼&nbsp;<br><br>조금만 생각해준다면<br>생각을 거슬러 본다면<br>다르게 생각해 본다면<br><br>그 과정만 거쳤다면<br><br>다툼은 없을 텐데<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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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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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꿈을 그리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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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 내용은 주인공이 농부인것 같고 아들에게 말하는데 슬픔하고 응원하고 충고하는 마음을 잘나타내는 시다 그리고 아버지의 마음을 나타내는 시다 '푸른&nbsp; 꿈을 그리며 갈길을 걸어라' 라고 할때 아버지가&nbsp; 너의 꿈이&nbsp; 이루어질길 바래하고 힘내라 하는<br>조언이 잘나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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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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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의 별 -히스코트 윌리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39837</link>
         <description><![CDATA[<div>고래는 바다의 왕이 되었다.<br>동료 고래들을 죽이지 않고도.<br><br>고래는 바다의 왕이 되었다.<br>자기를 새롭게 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한꺼번에 다 써버리지 않고도.<br><br>고래는 바다의 왕이 되었다.<br>순진무구함을 탐욕에 팔아 넘기지 않고도.<br><br>고래는 바다의 왕이 되었다.<br>자기 이외의 다른 고래 생각도 인정하면서.<br><br>고래는 바다의 왕이 되었다.<br>자기 종족의 수가 넘치지 않게 하고서도.<br><br>고래는 바다의 왕이 되었다.<br>그들은 아득한 옛낭 땅으로 내려온 천상의 동물<br>심해와도 같은 지혜를 가진 바다의 지성.<br><br>우주에서 바라보면 이 별은 사람이 아닌 고래가 사는 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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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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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가장 좋아하는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45300</link>
         <description><![CDATA[<div>선물-나태주<br>하늘아래 내가 받은<br>가장 커다란 선물은<br>오늘입니다<br><br>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br>가장 아름다운 선물은<br>당신입니다<br><br>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nbsp;<br>웃는얼굴,콧노래 한구절이면<br>한아름 바다를 안는듯한 기쁨 이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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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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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454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lt;혼자서&gt;<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태주<br><br>&nbsp; &nbsp; &nbsp; &nbsp; 무리지어 피어 있는 꽃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두 셋이서 피어 있는 꽃이<br>&nbsp; &nbsp; &nbsp; &nbsp;도란도란 더 의초로울 때 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두 셋이서 피어있는 꽃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오직 혼자서 피어있는 꽃이<br>&nbsp; &nbsp; &nbsp; &nbsp; 더 당당하고 아름다울 때 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너 오늘 혼자 외롭게&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꽃으로 서있음을 너무<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힘들어 하지 말아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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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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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SunahKim_09</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45603</link>
         <description><![CDATA[<div>꿈처럼<br><br><br>무슨 꿈을 꾸길래<br>자면서도 미소 지을까<br>꿈에서 깨어도<br>네 얼굴에 그 미소&nbsp;<br>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br>내일도 그다음 날도<br>그 꿈처럼<br>너의 미소가<br>이어졌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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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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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좋아하는 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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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버지 손에 난 상처<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장선<br><br>건축을 하는 우리 아버지<br>두 달만에 오신 아버지와 저녁을 먹을 때<br>우연히 아버지 손에 난 상처를 보았다.<br><br>아버지 손에 왜 상처가 나셨어요?<br>아버지는 아무렇지 않은 듯 웃으시며<br>뜨거운 엔진에 데였단다<br>그 말을 듣고 금방 눈물이 나올 듯 찡했다.<br><br>아버지의 속을 태운 적도 많았는데<br>아버지는 그래도 나를 위해 일을 하시고<br>나는 그때 아버지를 다시 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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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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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530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nbsp;바람 잘 날 없어라- 박노해<br><br>바람 잘 날 없어라<br>내 생의 길에<br>온 둥치가 흔들리고 &nbsp;<br>뿌리마다 사무치고<br><br>아 언제나 그치나<br>한 고비 넘으면 또 한 고비<br>이렇게 살아야 하나<br>이렇게 싸워야 하나<br><br>바람 잘 날 없어라<br>울지 마, 살아 있다는 것이다<br>오늘 이 아픔 속에 외로운 속에<br>푸르게 살아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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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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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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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시 중학생에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태주<br><br>사람이 길을 가다 보면<br>버스를 놓칠 때가 있단다<br><br>잘못 한 일도 없이<br>버스를 놓치듯<br>힘든 일 당할 때가 있단다<br><br>그럴 때마다 아이야<br>잊지 말아라<br><br>다음에도 버스는 오고<br>그다음에 오는 버스가 때로는<br>더 좋을 수도 있다는 것을<br><br>어떠한 경우라도 아이야<br>너 자신을 사랑하고<br>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br>너 자신임을 잊지 말아라<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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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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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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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화자는 고래를 '그들은 아득한 옛날 땅으로 내려온 천상의 동물'과 인간의 탐욕스러운 점을 고래와 비교하는 점에서 고래를 인간보다 나은 존재로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화자는 왕이 되기 위해서(권력을 쥐기 위해서)인간들이 벌인 짓에 혐오감정을 느끼고 고래는 이런 추악한 짓을 저지르지 않고서도 바다의 왕이되었다는 것을 동경하며 시를 쓴 것으로 생각된다. '고래는 바다의 왕이 되었다. 동료 고래들을 죽이지 않고도'라는 구절은 권력을 위해서 동료마저 살생하는 인간을 비난하는 구절같고 '고래는 바다의&nbsp; 왕이 되었다. 자기를 새롭게 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한꺼번에 다 써버리지 않고도.'라는 구절은 왕들이 자신의 사치를 위해 모든 자원을 한꺼번에 다 쓴다는 것을 비난하는 구절이며 '고래는 바다의 왕이 되었다. 경쟁자를 넘어뜨리는 도구가 아닌, 대화의 수단인 말을 사용하여'인간들은 경쟁자를 넘어뜨리려고만 하지,대화를 하려 하지 않는다고 화자의 생각을 알리고 싶었던 것 같고 '고래는 바다의 왕이 되었다. 순진무구함을 탐욕에 팔아 넘기지 않고도.'라는 구절은 사람들이 중요한 순진무구함을 그저 탐욕에 팔아 넘기는 인간의 행동을 비난한 것으로 생각된다.<br><br>이 시를 읽고 나는 인간이 권력을 잡기 위해 얼마나 추악한 짓을 일삼았는지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대량 학살,전쟁)나는 역사를 배우면서 화자처럼 인간이 저지른 추악한 짓들을 알게 되었고 나는 저런 짓은 결코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그런 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까먹고 역사 속 추악한 왕들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했던 적도 있었다. 그러나 화자는 '고래의 별'시를 씀으로서 내가 잊고 있었던 인간의 추악한 면모를 고래에 비교하며 나를 일깨워 주었다. 그러니 나는 이제 더 이상 인간의 추악한 면들을 잊지도,외면하지도 않고 내가 추악한 왕을 닮아가지 않도록 이 시를 기억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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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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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55119</link>
         <description><![CDATA[<div>윤동주\서시<br>죽는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nbsp;<br>한점 부끄러움이 없기를,<br>잎새에 이는 바람에도&nbsp;<br>나는 괴로워 했다.&nbsp;<br>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br>&nbsp;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nbsp;<br>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야 겠다.<br>&nbsp;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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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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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57467</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 쯤은 경험해봤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시였던 것 같고 "다음에도 버스는 오고 그다음에 오는 버스가 때로는 더 좋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이 부분에서 혹시나 하는 간절한 마음에 꼭 안 좋은 일이 아니더라도 나에게 이득이 될 수도 있다는 희망으로 나 자신을 조금이나마 달래 줄 수 있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 시에서 힘든 일은 내가 잘못해서 힘든 일 말고 잘못하지 않은 힘든 일을 말하는 것이다. 이 시에서 하고 싶은 말은 곤란한 상황에 처해도 자신을 탓하지 않고 자신을 아끼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시를 읽고 성찰할 점은 곤란한 상황이 생기면 내 자신을 탓하기만 했던 것 같은 점을 반성하고 다음부터는 바로 내 자신을 탓하지 않고 이 시와 같이 나를 지금보다도 더 소중히 여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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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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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575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거울<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 상<br><br>거울속에는소리가없소&nbsp;<br>저렇게까지조용한세상은참없을것이오<br><br>거울속에도내게귀가있소<br>내말을못알아듣는딱한귀가두개나있소<br><br>거울속의나는왼손잡이오<br>내악수를받을줄모르는 - 악수를모르는왼손잡이오<br><br>거울때문에나는거울속의나를만져보지못하는구려마는<br>거울아니었던들내가어찌거울속의나를만져보기만이라도했겠소<br><br>나는지금거울을안가졌소마는거울속에서는늘거울속의내가있소<br>잘은모르지만외로된사업에골몰할께요<br><br>거울속의나는참나와는반대요마는<br>또꽤닮았소<br>나는 거울속의나를근심하고진찰할수없으니퍽섭섭하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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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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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가장 좋아하는 시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58540</link>
         <description><![CDATA[<div>                          파도(김희님)<br>저도록 몸부림일까<br>먹장구름에 사나운 바람까지<br>수많은 인내와 수많은 포기가<br>격렬하게 싸운다<br>무너질까<br>부딪힐까<br>차라리 침묵할까<br>어차피 흐를 것을<br>그저 조금만 버티는 거다<br>그렇게 참지 않을 듯하여도<br>바람이 지나가면<br>언제 그랬냐는 듯<br>평화롭게 흐르리니<br>그저 조금만&nbsp;<br>견디보는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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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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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586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 이 시의 화자는 슬픈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세상을 원해서 거울 속에 있는 또다른 자신에게 손을 내밀지만, 보이지도 않고 잡히지도 않는 자신을 보고 절망감과 슬픔 그리고 공허함에 빠져버린 것을 잘 표현한 것 같다. 화자는 일반 시와 다르게 새로운 수법을 써 굉장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지만,슬픈 현실을 극복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매우 개인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 또한 기운이 없고 힘이 없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일부로 띄어쓰기를 무시하고 글을 쓴 것이 기억에 남아 인상깊다.<br><br>나. 나도 가끔 현실이 너무 슬퍼서 거울속으로 들어가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 시를 읽고 그때 나의 감정이 정말 잘 느껴져서 뭔가 기분이 오묘했고, 이제 거울을 보고 절망스러워 하기보단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고 행복해지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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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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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6074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에서 화자는 작은 바람에도 괴로워하는 예민하고 양심적인 사람이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가겠다는 의지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는 깨끗한 삶을 살기를 원하며 부끄러움이 없는 삶에 대해 굳은 다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nbsp;<br>나는 이 시를 읽고 시의 화자처럼 더 이상 나 자신에게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는 깨끗한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의지를 가지고 내가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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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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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title>
         <author>msn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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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금만 생각해 준다면' 이 문단은 남에 입장을 고려해 더 신중히 결정을 못해 미련이 남은 느낌이 들고, '생각을 거슬러 본다면'은 좋지 않은 추억 말고 좋은 추억을 더 오래 남기고 생각하고 싶다는 말을나타낸 것 같다.<br>'다르게 생각해 본다면'은 다른 입장에서 생각해보아야 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것 같다.이 시의 화자는 평소 사람들과 사소한 다툼이 많았을 것 같고 오직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입장만 생각한 사람 같다. 지은이는 친구 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것을 알 수 있고 지금은 자신의 문제점을 알며 후회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알 수 있다.&nbsp;<br>&nbsp;<br>이 시를 읽고 현재 친구 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았다. 그래서인지 문장마다 공감이 되고 조언도 되었다.예전에 친구와 사소한 일로 손절을 했던 일이&nbsp;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내가 홧김에 너무 내 입장만 생각한 것이 아닌가 싶다.이 시 말대로 이 과정을 거쳤다면 모든 친구와 더욱 다정다감하게 지내지 않았을까? 다툼 이라는 시는 나에게 큰 조언을 주었고 친구와 싸우거나 갈등이 생길 때마다 생각나는 시가 될 것 같다. '다르게 생각해 본다면'은 나 말고도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조언이라 생각하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이 모두가 이 과정을 거치긴 힘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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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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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 </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62823</link>
         <description><![CDATA[<div>목숨<br><br>쓰레기통과<br>쓰레기통과 나란히 앉아서<br>밤을 새운다.<br><br>눈 깜빡하는 사이에<br>죽어 버리는 것만 같았다.<br><br>눈 깜빡하는 사이에<br>아직도 살아있는 목숨이 꿈틀 만져진다.<br><br>배꼽 아래 손을 넣으면<br>37도의 체온이<br>한 마리의 썩어가는 생선처럼 뭉클 쥐어진다.<br><br>아 하나밖에 없는<br>나에게 나의 목숨은<br>아직도 하늘에 별처럼 또렷한 것이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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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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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65046</link>
         <description><![CDATA[<div>  길-윤동주<br><br>&nbsp; &nbsp; &nbsp; &nbsp; &nbsp; 잃어버렸습니다<br>&nbsp; 무얼 어디다 잃었는지 몰라<br>&nbsp; &nbsp;두 손이 주머니를 더듬어&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길에 나아갑니다.<br><br>&nbsp;돌과 돌과 돌이 끝없이&nbsp; 연달아&nbsp;<br>&nbsp; &nbsp; &nbsp;길을 돌 담을 끼고 갑니다.<br><br>&nbsp; &nbsp; &nbsp; &nbsp;담은 쇠 문을 굳게 닫아&nbsp;<br>&nbsp; 길 위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br><br>&nbsp; &nbsp; &nbsp; &nbsp;길은 아침에서 저녁으로&nbsp;<br>&nbsp; 저녁에서 아침으로 통했습니다.<br><br></div><div>&nbsp; &nbsp; &nbsp; 돌 담을 더듬어 눈물 짓다&nbsp;</div><div>&nbsp;쳐다보면 하늘은 부끄럽게 푸릅니다.<br><br>&nbsp;풀 한 포기 없는 이 길을 걷는 것은&nbsp;<br>&nbsp;담 저쪽에 내가 남아 있는 까닭이고,<br><br>&nbsp; &nbsp; &nbsp; &nbsp; &nbsp;내가 사는 것은,다만,<br>&nbsp; &nbsp; &nbsp;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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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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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65318</link>
         <description><![CDATA[<div>지하철에서<br><br>손가락이 여섯 개인 사람을 보았다<br>징그럽고 무섭기까지 했다<br>그건 손가락이 네 개인 사람을 보았을 때와<br>비슷한 느낌이었다<br><br><br>손가락이 하나 더 있을 뿐인데<br>나와 그 사람 사이에<br>보이지 않는 벽이 생겼다<br><br><br>내 손가락을 본다<br>징그럽고 무서운 손가락이 하나도 없다<br><br><br>그러니까 이건 손가락의 문제가 아니라<br>개수의 문제다<br>다섯 개여야 한다는 셍각<br><br><br>어떤 생각은 벽을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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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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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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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734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화자는 일제강점기에 항거하지 않고 시를 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나약하다고 생각해 쓴 시이다. 처음에 나오는'잃어버렸습니다'는 화자가 자신의 자아를 잃어버렸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돌담'은 돌담 안에 있는 물건들을 볼 수 없게 하니까, 내가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걸 방해한다는 것 의 의미이다. 그러므로 화자는 일제강점기의 자신의 자아를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시에서 '쇠문을 굳게 닫아'는 내면의 자아를 들려다 보지 않으면서 자신이 처한 부정적인 상황만을 생각한 것을 비유한다. 또 '긴 그림자'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어두움과&nbsp; 화자의 절망감을 비유했다.'저녁에서 아침으로 통했습니다'의 문장은 화자가 끊임없이 자신을 탐색하고 있다는 과정을 이야기 한다. 마지막 문단의'내가 사는 것은,다만,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의 문장은 마침내 화자가 고통이나 절망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자아를 찾기 위한 다짐을 했다는 것이다.<br>&nbsp;나도 가끔 나의 자아를 찾지 못해 절망적이었다. 그러다가 이 시를 보고 나서 나도 이 화자처럼 고통이나 절망에 굴복하지 않고 나의 자아를 찾아 나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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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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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73733</link>
         <description><![CDATA[<div>가. 시 분석하기<br>이 파도라는 시를 읽고 파도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저도록 몸부림일까’라고 파도가 움직이는것을&nbsp;<br>표현한것 같다. 시에서 ’먹장구름에 사나운 바람까지 수많은 인내와 수많은 포기가’&nbsp; 라는 문장에서 화자도 많이 포기를 해서 이런 문장을 쓴 것 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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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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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7768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에서 화자는 친구를 두 가지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먼저 나의 변함과 성장을 온전히 좋아해주는 친구와 나의 변함과 성장을 탓하는 친구가 있다. 이 두 친구를 통해 누가 좋은 친구이고 누가 나쁜 친구라는 것을 가려내기 보다는 내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어떠한 친구가 되어야 하는 지를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았다. 그러므로 나를 탓하는 친구보다는 나를 이해해주는 친구를 사귀어야 한다고 생각했다.<br><br>이 시를 읽고 나는 친구들에게 어떠한 친구였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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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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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80337</link>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의 새로운 길이라는 시를 읽으며 '내를 건너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라는 구절을 보며 화자가 가는 새로운 길이 그만큼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어제도 가고 내일도 갈 나의 새로운 길'이라는 구절을 보며 화자가 그만큼 새로운 길을 많이 간다는 것 같다. 그리고'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라는 구절은 화자가 새로운 길을 갈 때 많은 경험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내일도......'라는 구절은 화자가 그만큼 많이 새로운 길을 가면서 힘이 든 것 같고'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는 화자의 반복되는 일상을 말하는 것 같았다.<br><br>이 시를&nbsp; 읽으며 내가 살면서 갈 수 있었던 새로운 길은 많은데 가지 못해서 나의 인생의 경험을 날린 것 같다 생각이 들고 그 길로 가봤으면 나는 어떤 삶을 살았는지도 궁금하고 삶을 사는 내 기분이 좋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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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3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8033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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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감상문 쓰기</title>
         <author>msnkang</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80449</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시는 쓰레기 통과 밤을 새우고 죽을거 같은 느낌을 알려주는 시 이다 '37도의 체온이 한 마리의 썩어가는 생선처럼 뭉클 쥐어진다'의 문단에서 열 이 난 것을 알 수 있다.&nbsp;<br>  나도 밤을 새 본 적이 있는데 '눈깜빡하는 사이에 죽어버리는 것만 같았다'라는 문단에서 죽어버리는 것만 같았다는 잠들어 버리는것을 비유한 것 같다 그래서 눈 깜박하는 사이 잠들뻔해서 다시는 밤을 새고 싶지 않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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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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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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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80652</link>
         <description><![CDATA[<div>이 화자는 가장 커다란 선물을 '오늘'이라 표현하여 한번지나면 다시는 같은 날이 오지 않는다는걸 최고의 선물이라 하고, 그 선물 중에서도 '당신'이라는 표현을 하여 오늘이라는 큰 범위에 세상에 당신이라는 빛나는 존재를 말하는것 같다. 당신의 목소리, 웃는 얼굴, 콧노래 는 당신의 사소한 것들이 하나하나 모여 오늘이라는 큰 선물로 바뀌어 자신에게 주어진다는 것 같다. 오늘이라는 선물이 당신을 만나 더 빛난다고 말하는 것 같다.  그러므로 오늘이라는 이 날이 힘들어도 나에게 주어진, 나만이 바꿀수 있는 선물 이기에 조금더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것 같다. 오늘이 있기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만나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을 찾을수 있으니 오늘이라는 이 날을 바람직하게 부지런하게 살아야 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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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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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48280687</link>
         <description><![CDATA[<div>가. 시 분석하기<br>&nbsp; 시에서 화자는 사람을 꽃에 비유했고 '무리지어 피어 있는 꽃보다 두 셋이서 피어있는 꽃이 더 의초로울 때 있다'라는 부분에서 무리지어 많은 사람과 지내는것 보다 둘,셋 정도의 사람과 우정을 나누는 것이 더 화목하고 우애가 두터울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br>그리고 '두 셋이서 피어있는 꽃보다 오직 혼자서 피어있는 꽃이 더 당당하고 아름다울 때 있다'라는 부분에서 혼자 피어있는 꽃이 더 당당하고 아름다울 때가 있기에 혼자여도 당당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너 오늘 혼자 외롭게 꽃으로 서있음을 너무 힘들어 하지 말아라' 라는 부분에서 혼자 있는 것이 외롭더라도 힘들어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nbsp;<br>  정리해 보자면 무리지어 있는 것보다 두 셋이 있는 것이 화목할 수 있고 두 셋보다도 혼자가 더 당당하고 아름다울 때 있기에 혼자 외롭게 있음을 너무 힘들어하지 말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br>&nbsp; 이 시를 읽으면서 지금까지 친구 수에 연연했던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고 혼자라도 당당할 수 있다는 부분을 보고 약간의 용기를 얻게 되었다. 앞으로는 혼자가 되더라도 자신감 있게 살아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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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3: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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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019293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의 내용은 봄에 하는 이별은 현란한 일이다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은 그 마음의 상처가 깊은 것 같다. 세월이 흘러야 이별이 지워질 것이다. 이별을 했던 화자는 눈물이 고이고 이별한 사람은 계속 남을 것이다. 그래도 고통과 슬픔을 견뎌내야 하는데 견뎌내지 않으면 계속 생각이 난다. 이 시를 읽고 '그대 뒷모습 닮은 지는 꽃잎의 실루엣 사랑은 가슴에 피어나는 그리움의 아지랑'라는 화자이 구절의 격었던 일은 2학년 때의 이별을 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화자도 나와 같은 이별을 한 상황인 것 같다 . '눈물에 번져보이는' 구절을 봤을 때 화자도 나처럼 이별을 했을 때 많이 슬펐던 것 같다. '봄에 하는 이별은 보다 현란할 일이다 하르르 하르르 무너져 내리는 꽃잎처럼 그 무게는 견딜 수 없는 고통 잘 아름다워라'이 부분은 화자가 이별을 하면서 마음을 화자가 소개해 주는 것 같다. 화자도 이별을 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이 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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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5: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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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021206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는 약간의 차별과 고정관념이 있는 시 같다. '손가락이 여섯 개인 사람을 보았다 징그럽고 무섭기까지 했다' '그러니까 이건 손가락의 문제가 아니라 개수의 문제다 다섯 개여야 한다는 생각' 라는 부분이 고정관념 때문에 손가락이 4개나, 5개인 사람들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내 손가락을 본다 징그럽고 무서운 손가락이 하나도 없다' 자신의 손을 보며 자신은 이상한 사람이 아니구나 난 평범하구나라고 생각했다. '손가락이 하나 더 있을 뿐인데 나와 그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겼다' '어떤 생각은 벽을 만든다' 벽이 고정관념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장애인이나 살짝 다른 사람들을 볼 때 깜짝 놀라고 난 저렇지 않아서 다행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멀리한 것 같다. 똑같은 사람인데 조금 다른 점이 있다고 그 사람이 일반인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과 조금 멀리하고 다르게 대했던 것에 그런 것 같다. 그런 것에 대해 반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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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5: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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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감상문 쓰기</title>
         <author>SunahKim_09</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0220440</link>
         <description><![CDATA[<div>‘네 얼굴에 그 미소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문장이 다른 사람을 좋아해서 그 사람이 꿈을 꾸면서 짓는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졌고 ‘내일도 그다음 날도 그 꿈처럼 너의 미소가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문장도 좋아하는 사람이 항상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졌다.<br><br>이 시를 읽고 내가 만약 나중에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도 저렇게 생각할까?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생기면 그 사람이 자면서 꿈을 꾸면서 행복해 하면서 꿈을 꾸고 있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다.‘네 얼굴에 그 미소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일도 그다음 날도 그 꿈처럼 너의 미소가 이어졌으면 좋겠다‘에서 공감이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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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5: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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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02209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건 그냥 친구'라는 부분에서 알 수 있듯 화자는 현재 말 걸어주는 친구가 없어 외로운 상황이다. 그래서 자신에게 다가와 줄 친구를 필요해하면서도 내심 자기보다 못나 자신을 띄워줄 수 있는 친구를 바라는 모순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 시에서의 부정적인 시어는 '내 친구는 나보다 예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친구는 나보다 공부를 좀 못했으면 좋겠어'가 있는데 친구보다 잘나고 싶은 화자의 마음이 잘 드러난다. 또한 제목을 '속마음'으로 지음으로써 나 외 다른 사람들도 이기적이고 원초적인 생각을 마음 한편에 두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br><br>&nbsp; 나도 학기 초에 친구가 필요하면서도 아무나 다가오는 건 싫다는 마음을 가졌었다. 다가와 주는 친구는 누가 되었든 가리면 안 되는 것이고 친해지려고 생각해야 했는데 내가 원하는 친구만 사귀려고 했던 이기심을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먼저 다가가는 용기는 낼 수 없던 소심한 부분이 공감이 됐다. 도전을 함으로써 발전이 생기는 것인데 그러지 못했던 것이 후회되고, 만약 지금의 나라면 조금 더 노력하여 과거의 자신의 모습을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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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5: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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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가장 좋아하는 시 고르기 (최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0225898</link>
         <description><![CDATA[<div>상처가 희망이다/ 박노해<br><br><br>상처없는 사랑은 없어라<br>상처없는 희망은 없어라<br><br><br>네가 상처받은 지점이<br>네가 욕망하는 지점이니<br>그대 눈물로 상처를 돌아보라<br>아물지 않는 그대 상처에<br>세상의 모든 상처가 비추니<br><br><br>상처가 희망이다.<br><br><br>상처받고 있다는 건 네가 살아 있다는 것<br>상처받고 있다는 건 네가 사랑한다는 것<br><br><br>그대, 상처가 희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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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6: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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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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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0230626</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의 속을 태운 적도 많았는데 아버지는 그래도 나를 위해 일을 하시고 나는 그때 아버지를 다시 보게 되었다.' 라는 부분에서 시적화자가 아버지의 속을 태운 적이 많았지만 아버지의 손을 보고 자신의 지난 과거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는 시적화자의 성숙한 모습을 알 수 있다.&nbsp; 그리고 '그 말을 듣고 금방 눈물이 나올 듯 찡했다' 라는 부분을 읽고 시적화자가 아버지를 생각하자 눈물이 난다는 것은 시적화자가 마음이 여리기도 하고 그만큼 아버지를 많이 아낀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nbsp;<br>&nbsp; 나는 '아버지의 속을 태운 적도 많았는데 아버지는 그래도 나를 위해 일을 하시고 나는 그때 아버지를 다시 보게 되었다.' 라는 부분을 읽고 내가 아버지가 내 옆에 계시다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아버지께 버릇없이 행동했던 것이 아닐까 라며 나의 지난 행동들에 반성하게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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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6: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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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023115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적 화자는 '누나!'라는 말에 담겨있다. 시적화자는 1인칭 남성 화자로 겨울에 온 눈을 보며 죽은 누이를 그리워 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두번째 문장을 보면 겨울에 눈이 오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도 '이 겨울에도'라고 표현한 것을 보면 화자는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암시할 수 있다. 또한 '흰 봉투에 눈 한줌 옇고 글씨도 쓰지 말고....'라는 문장을 보면 화자의 순결함과 깨끗함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화자의 말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면 누나의 그리움과 반성의 의미도 숨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누나 가신 나라엔 눈이 아니 온다기에'라는 것을 보면 눈이 오지 않는 나라라는 점에서 누나가 있는 곳은 아마 죽음의 세계,혹은 더한 억압의 세계라고 볼 수 도 있다.<br><br></div><div>이 시를 읽고 생각한 것은 그리움이다. 이 시의 그리움이랑 나의 그리움은 다르지만 나는 누군가를 그리워할 때 이 시처럼 그리움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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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6: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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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imfineapple</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023445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에서  '금방 말하려고 했던 것 글로 쓰려고 했던 것 잊어버리다니', '너무 잘 두어서 찾지 못하는 물건 너무 깊이 간직해서 꺼내 쓰지 못하는 오래된 생각들', '하루 종일 찾아도 소용이 없네' 이 세 문단을 읽고 화자는 건망증을 갖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br>나는 '금방 말하려고 했던 것 글로 쓰려고 했던 것 잊어버리다니' 이 문단이 나에게 매우 와닿았다. 왜냐하면 나도 화자처럼 대화하다가 갑자기 대화가 끊기면 말하려던 것이 기억이 나지 않고, 편지를 쓰다가 적을 내용을 잊어버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종이에다가 적거나 해서 건망증을 최대한 해결하려고는 하지 않고 이 시를 읽고 나만 건망증이 있는 건 아니구나라고 안심하는 나 자신이 몹시 부끄러워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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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6: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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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29311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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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3: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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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감상문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nkang/nksnef17jbpmg1co/wish/235299120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시를 읽을 때 마다 no pain no gain 고통이 없으면 얻을수 있는 있는것도 없는다는 말이 생각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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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4: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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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샌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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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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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0: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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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율 김수경 신민호 조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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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00: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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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림,김영준,나윤성,최일아,박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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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이다은 박시은 양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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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서 최우진 이다연 서형찬 김선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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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서 변유진 김선아 이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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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4 04: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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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어휘의 체계와 양상을 공부하고 &#39;말모이&#39; 영화를 본 후 아래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습니다. 토의 주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주제로 한 편의 글을 써 봅시다. 자신의 주장 및 근거가 잘 제시되도록 글을 구성해야 합니다.</title>
         <author>msnk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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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영화 속 인물<br>- 아들 덕진이가 위급한 상황이라고 했을 때 집으로 가야 할까? 아니면 우리말 공청회가 열리는 극장으로 가야 할까?<br>- 일제강점기에 내가 살았다면?<br>- 나에게 우리말이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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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12 23: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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