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주눅들어 있는 나에게 위로 &amp; 용기를 주는 말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nkoqr5wo8xemxsdz</link>
      <description>1. 주눅들어 있고 못난 나라고 생각 될때 나에게 위로하고 싶은 말을 표현 할 수 있다. 
2. 울고 싶지만 눈물을 꾹 참았던 나에게 용기를 주는 말을 표현 할 수 있다. 
3. 공감하는 친구의 글에 댓글을 달 수 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26 06:07: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1-10 02:27:3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94.png</url>
      </image>
      <item>
         <title>10440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nkoqr5wo8xemxsdz/wish/658142567</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정 형편이 어려우니 지방대학교 사범대를 가라는 엄마의 말에 화가 나서 공부를 안하고 우울해 하던 시절이 내 인생에서 가장 나  자신에게 주눅들어 있던 시절이었다.  친구들은 서울에 있는 명문대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난 너무 작고 초라한 나의  현실에 눈물이 났다.  엄마가 원하던 대로 지방대학교 사범대를 가고 난 다음해 엄마는 임파선 암으로 하늘나라에 가버렸다. 연기처럼 사라져버렸다. <br>그리고 지금 난 엄마의 선택이 그 당시에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알고 감사하며 살고 있다. 육아 휴직을 하고도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신의 직장이 교사임을 깨닫고 나서야~~<br>지금 알게된 것을 그 때 알았더라면 엄마를 원망하고 현실에 비관하지는 않았을 텥데~~ 내 인생의 가장 초라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지금와서 보니 최선의 선택이었다. <br>2, 자유롭게 배낭 여행을 다니던 비혼주의자였던 내가 갑자기  36세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정말 다른 영혼의 세계를 가진 남편과 살게 되면서 절벽위에 서 있는 느낌을 갖을 때 ~ 일과 육아와 가사로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 고통의 시간이 10년 흐른 후에 닫힌 문 옆에 또 다른 문이 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달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20 04:4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nkoqr5wo8xemxsdz/wish/658142567</guid>
      </item>
      <item>
         <title>1학년 주제선택(그림책으로 마음 읽기반) 학습 내용</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nkoqr5wo8xemxsdz/wish/9068226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lassroom.google.com/u/0/w/MTMwOTI2MTI3OTMz/t/all" />
         <pubDate>2020-11-10 02:2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nkoqr5wo8xemxsdz/wish/90682260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