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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동아리( CLS) by </title>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link>
      <description>2025 동아리 활동 기록</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9 08: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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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oja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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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차시 - 현미경 사용법 안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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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9: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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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hyoja02</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43357281</link>
         <description><![CDATA[<p>1차시- 혈구 관찰 실험 안내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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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9: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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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 혈구관찰 후 소감문 올리기</title>
         <author>hyoja02</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43361069</link>
         <description><![CDATA[<ol><li><p>관찰사진 1개 또는 활동 사진 1개 올리기</p></li><li><p>오늘 동아리에서 한일</p></li><li><p>새롭게 알게된 점</p></li><li><p>(혹시 있다면) 스스로 더 공부한 내용</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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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9: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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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차시 - 혈구 관찰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52413462</link>
         <description><![CDATA[<ol><li><p>첨부 완료</p></li><li><p>현미경 사용을 익히고, 적혈구 및 백혈구를 관찰했다. 나는 채혈하여 혈액을 제공했고, 현미경을 조작해 적혈구 및 백혈구를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왔다. </p></li><li><p>적혈구와 백혈구의 모양이 어떻게 다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적혈구는 도넛 모양임을 대충 알고 있었지만, 백혈구는 원형인 줄만 알고 있었다. 현미경으로 관찰하며 여러 개의 원이 뭉친 모양의 백혈구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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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1: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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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시 혈구관찰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52742071</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이 없어요ㅠ</p></li><li><p>혈구 관찰 활동을 통해 실험과 탐구의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았다. 이번 활동에서는 혈액 속 혈구를 관찰하는 실험을 진행했으며, 나는 한 조를 맡아 현미경 사용법을 알려주고 실험의 전체적인 진행을 주도하고 조원들이 원활하게 실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았다.</p></li><li><p>이번 실험의 목표는 혈액 도말 표본을 만들고 감사액으로 염색한 뒤 현미경을 통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관찰하는 것이었다. 실험 전 조원들과 함께 혈구의 구조와 기능, 염색 원리에 대해 미리 공부하고, 실험 순서와 역할을 나누어 활동을 준비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실험은 잘 되지 않았고 3번의 실험 끝에 겨우 결과를 도출했다. 실전 실험 도중에서도 염색 과정에서 유리판의 기포와 감사액의 완전치 못한 처리와 같은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해, 그로 인해 백혈구와 혈소판의 구조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나는 실험을 준비한 사람으로서 조원들과 함께 원인을 분석하고 다른 조의 결과를 참고하면서 문제점을 정리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 실패한 실험도 값진 학습의 기회라는 것을 이번 경험을 통해 알게되었다.<br>관찰 결과 적혈구는 비교적 명확하게 보였다. 적혈구는 중심이 오목한 원반 형태로 핵이 없고 수가 매우 많았다. 백혈구는 상대적으로 수는 적지만 크기가 크고 내부에 선명한 핵이 있는 특징이 보였다. 특히 백혈구는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었는데, 이것이 각각의 백혈구가 서로 다른 면역 기능을 수행한다는 사실과 연결된다는 것을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이번 실험은 단순히 혈구의 형태를 관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험을 구성하고 조원들과 협업하며 예상치 못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험과 탐구 속에서 계속 성장하며 생명과 화학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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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5: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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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혈구관찰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55553943</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이 없어요</p></li></ol><p><br/></p><ol start="2"><li><p>이번 생물 동아리 시간에는 직접 손끝에서 혈액을 채취해, 자신의 혈액 속 적혈구와 백혈구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실험을 했다. 바늘을 이용해 손가락 끝을 찔러 피 한 방울을 낸 뒤 슬라이드에 올리고 커버글라스를 덮어 관찰했다. 조금 긴장됐지만, 신기하고 특별한 경험이었다.</p></li></ol><p><br/></p><ol start="3"><li><p>적혈구는 생각보다 작고, 둥글며 가운데가 오목한 모양이었다. 핵이 없어서 깔끔하게 보였다. 백혈구는 적혈구보다 크고, 안에 핵이 있어서 색이 다르게 보였다. 형태가 다양해서 관찰하는 재미가 있었다. 사진으로만 봤을 땐 잘 몰랐던 세포들의 실제 모습을 직접 보니까 훨씬 실감나고 생명과학 개념들이 머릿속에 더 잘 정리되는 느낌이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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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8: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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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시-혈구 관찰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55663332</link>
         <description><![CDATA[<p>혈구 관찰 실험을 하면서 혈액속 적혈구와 백혈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전실험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은 후 동아리 부원들에게 설명하며 내 것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따라하는 실험이지만 주도적으로 실험을 진행할 수 있어서 더 보람찼고 느낀 것이 많았다. </p><p>더 나아가, 피지 사용법을 익혀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혈구의 수를 세고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백혈병 환자의 백혈구 수를 정상인 사람과 비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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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2: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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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시-혈구관찰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55720030</link>
         <description><![CDATA[<p>혈구 관찰 실험을 하기 위해 현미경 초점을 맞추는 등 현미경 사용법을 익혔다. 그리고 채혈해 판에다가 얇게 피는 과정을 거쳤는데 첫시도에는 너무 두껍게 폈는지 관찰이 잘 되지 않았다. 두번째 시도에는 얇게 잘 폈지만, 김자액을 뿌리고 유리판으로 덮는 과정에서 기포가 너무 많이 생겼고 이로 인해 관찰이 어려웠다.</p><p>혈구 관찰 실험을 통해 적혈구가 생각보다 훨씬 작고 균일한 크기의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현미경으로 관찰했을때 적혈구는 핵이 없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또한 매우 많은 수의 적혈구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혈액 속 세포들의 밀도를 실감할 수 있었다.</p><p>실험 후에 적혈구는 왜 핵이 없는지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조사해본 결과 핵이 없어야 내부 공간을 넓게 쓸 수 있어서 산소를 운반하는 단백질인 헤모글로빈을 더 많이 채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로써 산소 운반 능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핵이 없기 때문에 더 유연하고 납작한 원반 모양을 유지할 수 있어서 모세혈관처럼 매우 좁은 혈관도 통과할 수 있다고 한다.</p><p>이번 실험에서는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이를 바탕으로 다음 실험때는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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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3: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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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시 - 혈구 관찰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55721296</link>
         <description><![CDATA[<ol><li><p>첨부완료</p></li><li><p>혈구 관찰 실험을 통해 현미경 사용법을 제대로 익히게 되었고 여러번의 실패를 통해 얻어낸 성공결과로 다른 조원들에게 설명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조원들이 실패없이 실험 할 수 있도록 실험법을 설명해주며 도움을 주었지만 직접 경험 해 보는것이 중요하므로 직접 도와주진 않았고 뭘 어떻게 해야되는지 예시만 알려주고 실험을 막힘없이 진행하기 위해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줬다. 다른 조원들이 실험을 다 하고 말릴동안 나는 혈구를 더 관찰해서 뚜렷한 백혈구도 찾았다.</p></li><li><p>현미경의 초점을 제대로 맞춰서 보는법을 제대로 익히게 되어 적혈구와 백혈구를 비교할 수 있게 되었다. 적혈구는 수가 엄청 많고 약간 원반 모양이며 생각보다 겁나 작았고 백혈구는 거의 안보였는데 적혈구보다 모양이 매우 혼합지졸이고 크기가 좀 컸다. 비록 여러번의 실패가 있었지만 내가 한 조를 이끌어 실험을 주도한다고 생각하니 이 과정을 설명할 만큼 알 정도로 열심히 실험해서 했다는게 보람찼다. 자신이 직접 겪는것은 성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경험 인 것 같다.</p></li><li><p>백혈구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 찾아봤는데 백혈구의 약 60%를 차지하는 호중구, 주로 알레르기 반응 및 기생충 감염에 관여하는 호산구, 염증 반응에 관여하는 호염기구, 면역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백혈구의 약 25%를 차지하는 림프구, 백혈구의 약 8%를 차지하며 감염에 대한 방어를 기여하는 단핵구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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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3: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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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문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5576570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광학 현미경 사용법을 익히고 혈액을 채취해 혈액속 적혈구와 백혈구를 관찰하였다. 혈액의 양이 많아 혈구들이 겹쳐져 있어서 잘 보이지않는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다시 적은 양의 혈액을 얇게 펴서 표본을 만드니 혈구가 잘 보였다.</p></li></ol><p><br/></p><p><br/></p><ol start="3"><li><p>혈구를 관찰해보니 적혈구는 둥근 도넛모양이었고, 백혈구는 적혈구보다 수가 적으며 완벽하게 둥근 모양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어있음을 알게되었다. </p></li></ol><p><br/></p><ol start="4"><li><p>혈구를 관찰하면서 적혈구와 백혈구 옆의 조그만 점이 혈소판인지 궁금해서 조사해보니 혈소판은 2마이크로미터로 적혈구와 백혈구에 비해 크기가 매우 작고 광학현미경으로 보았을때는 형태가 불분명해 관찰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적혈구가 왜 가운데가 오목한 원반모양인지 궁금해져 조사해보니 적혈구 속 헤모글로빈이 산소를 싣는 표면적을 넓히고, 적혈구의 지름보다 작은 모세혈관을 지나갈때 형태를 유연하게 찌그리기 위해서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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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4: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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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차시 혈구관찰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56282849</link>
         <description><![CDATA[<ol><li><p>첨부완료</p></li><li><p>처음으로 현미경을만졌는데 초점을맞추고 보는법을배웠고 맞춘현미경으로 다같이 볼수있었고 염색을하는것에 도움을주었다 </p></li><li><p>새롭게알게된점으로는 적혈구와 백혈구를 볼수있다는것자체가 신기하였고 염색과정을 통하여 혈구를 자세히볼수있고 현미경초점을 맞추는것이 혈구관찰의 기초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관찰과정에서 세포의 형태와크기가 정말다양하다는것을 관찰을통하여 알수있게되었고 적은피안에서도 많은 적혈구와백혈구가있다는 이해를 높일수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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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1: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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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시 혈구관찰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60138229</link>
         <description><![CDATA[<ol><li><p>첨부완료</p></li><li><p>현미경 사용법을 익힌 후에 모둠원의 혈액을 체혈하고 나는 받침유리에 감사액을 한 방울 떨어뜨리고 말린 후에 물로 감사액을 씻어내고 현미경을 조작해서 적혈구와 백혈구의 모습을 보았다.</p></li><li><p>처음으로 적혈구와 백혈구를 현미경을 통해 직접 봤는데 모양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혈구를 보기위해서 현미경으로 초점을 맞추는게 생각보다 더 섬세한 작업이였다는 걸 깨달았다. 도움을 받아 초점 조절을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더 큰 배율로 갈수록 초점이 잘 맞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론 선명하게 잘 나타났다. </p><p>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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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1: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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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73504262</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 참고</p></li><li><p> 동아리 활동을 하며 혈구 관찰을 위해 혈액을 제공했으며 또한 우리 조에서의 조장 역할로 조원을 인솔하고 현미경 사용법을 익히도록 도왔다.</p></li><li><p>백혈구를 현미경으로 관찰하였을 때 핵 중심으로 진하게 염색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이 백혈구의 크기 분포 및 모양과 핵의 갯수 차이 등으로 시각적으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백혈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p></li><li><p>백혈구를 과립 백혈구와 무과립  백혈구라는 다른 종류가 있음을 더 나아가 찾아보며 확인할 수 있었다. 과립 백혈구는 핵이 둘 이상의 엽으로 나뉘며 세포질에 특수 과립이 있어 식균 작용을 하며 약 50-70%를 차지하는 호중구(위 사진 대부분 백혈구)와 알레르기 질환에 대처하는 호산구가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또한 혈액 응고를 막는 호염기구가 아주 적은 비율로 차지함을 알 수 있었다. 다른 큰 분류인 무과립 백혈구에서는 말굽모양의 핵을 가지고 단백구와 림프구가 각각 식균작용과 면역항체를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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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4: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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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73529566</link>
         <description><![CDATA[<p>1. 현미경을 사용하여 혈구 샘플을 관찰하였습니다. 관찰을 통해 적혈구와 백혈구의 차이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관찰 기술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p><p><br>2.적혈구는 핵이 없고 원반 모양이라는 점 백혈구는 핵이 있으며 형태가 다양하다는 점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혈구마다 형태와 기능이 다르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p><p><br>3.관찰 후 적혈구와 백혈구의 기능을 더 찾아보았고, 각각의 역할이 면역과 산소 운반에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백혈구의 종류에 대해서도 간단히 공부해보았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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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5: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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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73640237</link>
         <description><![CDATA[<p>직접 손끝을 따서 혈액을 채취한다고 해서 조금 놀랐는데 현미경을 통해 혈구들을 관찰하면서 세포들의 형태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험을 하며 현미경 사용법도 익히게 되어 유익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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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6: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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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74327007</link>
         <description><![CDATA[<p>현미경을 이용하여 적혈구와 백혈구를 관찰하였다.</p><p>체혈한 피를 얇게 펴서 현미경으로 관찰할때 혈구끼리 뭉치지 않도록 하였다.</p><p>현미경은 보통 여태 했던 실험 중 사용하는 실험이 많지 않았어서 제대로 사용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적혈구와 백혈구 관찰을 통해 현미경 사용법을 제대로 익힌 것 같다.</p><p>적혈구는 백혈구와 다르게 핵이 없는데 실제로 관찰을 하며 탐구해보니 백혈구는 가운데에 핵이 보이는 반면 적혈구는 가운데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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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2: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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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2 박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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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진 첨부</p></li><li><p>손가락을 직접 체혈하여 적혈구와 백혈구를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미경의 조동나사와 미동나사의 조작법이 어려워 모르는건 친구에게 질문하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현미경 사용법을 익혔다.</p></li><li><p>이번 실험을 통해 적혈구와 백혈구를 직접 관찰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착오도 있었다. 혈액을 유리판에 떨어뜨려 얇게 피는 과정에서 혈액을 너무 많이 떨어뜨리는 바람에 번지거나 제대로 펴지지 않아 관찰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정확한 양 조절과 섬세한 손놀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단순히 현미경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관찰을 가능하게끔 하기 위해 준비와 기술적 감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현실성을 느꼈다. 또한, 현미경 관찰 과정에서 처음에는 적혈구와 백혈구가 어디 있는지 쉽게 찾지 못했지만, 혈구를 염색한 후 백혈구의 형태가 선명히 드러난 것이 과학적으로 보는 눈 뿐만이 아니라 보이게 만드는 과정이 확실히 중요하다는 점도 새롭게 느끼게 되었다. 이처럼 실험을 통해서 생긴 여러가지 착오와 의문들이 오히려 더 깊은 공부로 이어졌고, 교과서로 배우던 지식이 실제로 내 몸의 세포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강하게 받을 수 있었다. 단순히 결과만 얻는 것이 아니라, 실험의 어려움 속에서 배움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조원들과 함께 경험한 것이 가장 큰 의미였다.</p></li><li><p>백혈구는 하나의 종류가 아니라, 세균을 직접적으로 삼켜내어 없애는 호중구, 항체를 만들어내 기억을 하는 림프구, 그리고 병원체를 포식하여 잡아먹는 탄핵구 등으로 나뉜다. 각각의 기능에 따라 특징과 구조도 다르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현미경으로 실제로 관찰했을 때, 적혈구는 아주 작고 가운데가 옅은 원반 모양이었다. 특히 백혈구는 크기가 적혈구 보다 더 크며 핵이 선명하게 관찰되었는데, 세포의 형태적인 차이성이 곧 기능의 차이성을 보여준다는 전제하에서 생명체의 내부 구조는 정확하고 치밀하며 각자의 일을 나누는 생명 시스템에 감탄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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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2: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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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시 혈구 관찰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82006080</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첨부완료</p></li><li><p>실험 시작전 먼저 현미경의 사용법을 배우고나서 혈액을 채취하고 조원들과 함께 말린 혈액을 김사액으로 씻어내어 현미경으로 혈구를 관찰했다. </p></li></ol><p><br/></p><ol start="3"><li><p>나는 이 실험을 하는동안 여러번 실패를 해서 피를 많이 뽑혔지만 그래도 이런 실패를 통해서 어떻게하면 실험결과가 더 잘 나올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되었고 현미경으로 초점을 맞추는 것도 어려웠지만 맞춘후에 혈구에 모습을 보고나서 나의 혈구가 이렇게 생겼구나라는 점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혈구를 관찰할때 처음부터 큰 배율로 맞추는것이 아니라 작은배율부터 맞춰야한다는 점을 알게되었다.</p><p><br/></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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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3: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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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시 비누화반응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90232678</link>
         <description><![CDATA[<ol><li><p>첨부완료</p></li><li><p>제가 한점으로는 처음단계에서 필요한 물질들을 제조하고 조작하며 계량을 맞추는 일을하였고 후반부에서는 비누화반응을 가열시키며 비누를 만드는데 거기서 온도를 맞춰가며 두화학물을 합성시키는 두개를 휘젖는역할을 하였고 마지막에서는 만든 비누에서 산소를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p></li><li><p>이번 지방산 에스터의 염기 가수분해를 통한 비누 합성 실험을 통해 비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흥미로웠으며 지방산 에스터가 수산화나트륨 같은 염기와 반응하여 글리세롤과 지방산 염인 비누로 분해되는 이 반응을 비누화 반응이라 한다는데 이때 생성된 비누는 친수성과 소수성 부분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는 점을 처음알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간단한 화학 반응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실용적인 물건이 만들어진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고 의미 있게 느껴졌고, 이번 실험을 통해 비누의 원리뿐만 아니라 화학이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p></li><li><p>실험에서 사용된 지방산 에스터는 트라이글리세리드로, 에스터 결합을 가진 구조라는 점을 더욱더 조사해보았는데, 이를 통해 에스터 결합이 염기와 반응하여 끊어지는 가수분해 반응의 원리를 더 깊이 이해하고자 관련된 유기화학 반응을 탐구하였습니다. 특히 에스터화 및 가수분해 반응의 가역성과 반응 조건에 따른 반응 속도의 차이를 조사하면서 온도, pH, 농도 등의 영향에 주목하였으며, 또한 트라이글리세리드의 구조와 지방산의 포화도에 따른 물리적 성질 차이도 실험 결과와 연계해 분석해보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비누를 합성하는 것을 넘어서, 생명체 내에서 지방이 에너지 저장 물질로 기능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연관지어 생각해보았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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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4 14: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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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비누화 반응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491138921</link>
         <description><![CDATA[<p>1. 첨부 완료</p><p><br></p><p>2. 비누화 반응 실험을 통해 비누를 만들었다. 사전 실험 중에 비누 만드는 과정에서 한번에 실패가 있었지만 실패 이유를 알고 실험을 성공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에서 실험을 진행했으며 나는 실험하는 조를 맡아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웠다. 조원들이 원활하게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보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했다. </p><p><br></p><p>3. 이번 실험에서 지방(트라이글리세리드)이 강염기와 반응해 글리세롤과 비누를 생성하는&nbsp;반응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이론만 봤을 때는 잘 이해되지 않았는데 실험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화학 반응을 잘 활용하면 직접 천연비누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비누를 만드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걸 알았다. 너무 낮아도 높아도 안되는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고 적절한 속도로 저어야만 반응이 잘 일어나 비누를 만들 수 있었다. 비누를 만들 땐 적절한 온도와 젖는 속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걸 알았다. 또한 사전 실험 중에 비누 만드는 과정에서 한번에 실패가 있었지만 이 실패를 통해 실패한 원인을 파악해 보고 찾아가는 과정에서 이 실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4. 비누화 반응으로 미라는 몸이 비누가 돼 썩지 않고 보존된다고 한다. 몸이 비누가 된 것은 몸속 지방이 물과 만나 화학반응을 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 염기성 물질이 첨가되면 비누화가 더 잘 일어난다. 이러한 현상을 시랍화 또는 비누화 미라라고 부른다. 비누화 된 미라는 시체가 썩지 않고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다. 비누는 일상생활에서만 사용된다고 생각했는데 비누화 반응을 통해 미라가 만들어 질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또한 몸속의 지방이 화학 반응을 일으켜 비누처럼 단단한 물질로 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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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02: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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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 비누화 반응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08106456</link>
         <description><![CDATA[<ol><li><p>첨부 완료</p></li><li><p>비누화 반응 실험을 주도하여 진행하였다. 코코넛 오일과 에탄올, 수산화나트륨, 염화나트륨을 85도의 온도에서 섞어 비누화 반응이 일어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p></li><li><p>비누화 반응은 트리글리세리드와 강염기가 반응하여 비누와 글리세롤을 만들어내는 과정임을 조사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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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5: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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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누화반응 실험</title>
         <author>melodybodong</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08838901</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코코넛 오일, 에탄올, 수산화나트륨들을 이용해 지방산 에스터의 염기 가수분해를 통한 비누 합성을 확인해 보았다. 만드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실패했지만, 준비물을 넣고 섞는 순서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냈고, 또 코코넛 오일과 에탄올 혼합물에 수산화나트륨을 섞을 때 유리막대로 저으면서 하면 더 잘 혼합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두번째 실험에서는 성공하였다.</p></li><li><p>비누화 반응은 트리글리세리드와 강염기가 반응하여 비누화 글리세롤을 형성하는 과정임을 알게되었다. 또 실험과정에서 감압플라스크의 사용방법도 익히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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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0: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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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비누화 반응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0918153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비누화 반응 실험에서는 지방산 에스터(식용유)가 수산화나트륨(NaOH)과 가수분해되어 글리세롤과 비누를 생성하는 과정을 관찰했다. 반응 중에 에스터 결합이 끊어지고 비누가 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생성된 비누가 계면활성제로 작용해 물과 기름을 잘 섞게 해주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 화학의 응용성을 느꼈다. 모르는 개념이나 실험 도구 사용법을 옆에서 자세히 설명해줘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모둠원들과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니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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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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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 비누화반응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09602380</link>
         <description><![CDATA[<p>1. 첨부 완료</p><p><br></p><p>2. 액채상의 코코넛 오일과 에탄올, 수산화 나트륨을 혼합하고 고온의 불에서 30분동안 용액을 고체가 될때까지 유리막대로 저은 다음에 염화 나트륨을 부어 감압 플라스크를 통해 산소를 빼고 건조시켜 비누를 만들었다.</p><p><br></p><p>3. 감압 플라스크를 이용해 산소를 빼는 방법을 익혔고 85도의 일정한 온도를 맞추려면 계속 가열시키다가 뺀다음 휘저어서 온도를 낮춘다는걸 알게되었다.또 지방산 에스터의 염기 가수분해를 통해 비누가 생성되는데 트리글리세리드와 강염기가 반응하여 비누와 글리세롤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상시에 비누는 이제 그냥 일상생활품으로 빠르고 쉽게 청결하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니 이 간단해 보이는걸 만들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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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1: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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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차시 비누화 반응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099578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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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23: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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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10003578</link>
         <description><![CDATA[<p>비누화 반응 실험을 진행하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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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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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2양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10352161</link>
         <description><![CDATA[<p>비누화 반응 실험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화장품에 들어가는 성분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조합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색조 화장품 개발자라는 나의 진로와 연결해볼 때, 원료의 특성과 화학적 반응을 이해하는 것이 제품 기획에 매우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단순히 예쁜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기능성과 과학적 원리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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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4: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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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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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103663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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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4: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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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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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혈구 관찰 실험을 통해 평소에는 이름만 들어보던 적혈구, 백혈구를 직접 현미경으로 관찰하면서 우리 몸의 혈액 속에서 어떤 세포들이 존재하고 어떻게 생겼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실험을 하며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백혈구는 모양이 일정하지 않고 크기가 적혈구보다 크며, 개수가 적기 때문에 관찰이 쉽지 않다는 점이었다.</p><p>실험 이후에 혈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추가로 공부해 본 결과, 적혈구는 핵이 없기 때문에 더 많은 산소를 운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백혈구는 면역 기능을 담당하며 여러 종류로 나뉘는데, 그중 림프구와 호중구 같은 세포들은 각각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응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도 새로 배웠다. 특히 백혈구의 수가 많아지면 감염이나 염증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p><p>이 실험을 통해 단순히 혈액은 붉은 액체라고만 생각했던게 바뀌었고, 혈액 속 세포 하나하나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정교하게 작동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세포 하나도 가볍게 넘기지 않고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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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23: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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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226502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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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23: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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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22652810</link>
         <description><![CDATA[<p>실험에서는 코코넛오일과 수산화나트륨을 섞고 가열해서 비누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는데, 처음에는 투명하고 기름진 액체였던 것이 점점 비누 상태로 변하는 것을 보며 화학 반응의 신기함을 느꼈다.</p><p>새롭게 알게 된 점은, 이 반응을 비누화 반응이라고 하며, 이는 지방이 염기와 반응해서 글리세롤과 지방산 나트륨을 만들어내는 반응이라는 것이다. 특히 반응 후 남는 비누는 염기성이라 손에 닿으면 미끌미끌하고 자극적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 실험 후 손을 깨끗이 씻고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p><p>실험 후 더 궁금해서 찾아보니, 비누는 물에 녹으면서 계면활성제 역할을 하여 기름때나 먼지를 쉽게떨어뜨리는 원리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누 분자는 한쪽은 물과 잘 섞이는 친수성</p><p> 다른 한쪽은 기름과 잘 섞이는 소수성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기름 때를 감싸고 물에 씻겨 나가게 해준다는 사실이 특히 인상 깊었다.</p><p>이 실험을 통해 화학이 단순한 계산이나 이론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도 주변의 평범한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속에 어떤 화학 반응이 숨어 있는지 더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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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0: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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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타민 적정 실험</title>
         <author>melodybodong</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39376989</link>
         <description><![CDATA[<p>1. 첨부완료</p><p>2. 피펫과 뷰렛의 사용법을 익혔고, 예비실험을 통해 익힌 실험방법을 동아리원들에게 설명하며 도왔다.</p><p>3. 비타민C가 다른 산화제를 만나면 쉽게 산화하는 성질을 이용해 비타민 음료에 들어있는 비타민C의 정확한 양을 알아낼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예비 실험과정에서 실패원인이 첨가한 KIO3의 질량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냈고 KIO3는 표준용액의 농도를 결정짓기 때문에 소수점단위까지 질량을 정확하게 측정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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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4: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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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타민 적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541375944</link>
         <description><![CDATA[<p>녹말 지시약 용액과 아이오딘 칼륨 용액을 만들고 용액의 색이 청람색으로 변할 때까지 반응을 시켰다. 오늘 실험을 하면서 비타민c는 쉽게 산화되기 때문에 환원제로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스코브르산 농도를 계산하는 방법도 알게되었다. 이번 동아리 시간에서는 계산 활동까지는 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계산 과정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비타민 c가 아닌 다른 비타민 종류로도 실험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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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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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아리 발표회 + 부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731697288</link>
         <description><![CDATA[<p>2학기 때 DPPH, ABTS 용액을 사용한 해조류의 항산화 과정에 대해 연구하고 실험했다. 실험 과정에서 내 실수로 조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생겨서 많이 반성했고, 앞으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할 것이다.</p><p><br/></p><p>발표회를 준비하며 반년 동안의 실험 내용을 포스터에 정리했다. 실험 때는 차마 알아채지 못했는데, 꽤 많은 내용을 조사하고 실험했다는 게 보여서 뿌듯함을 느꼈다. </p><p><br/></p><p>동아리장으로서 부스 준비를 총괄했다. 며칠 전부터 부스를 어떻게 꾸밀지 시뮬레이션을 돌렸지만, 실전에서는 빼먹는 게 많은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도 동아리 부원들이 잘 따라주고 도와줘서 고마웠다. </p><p><br/></p><p>1년 동안의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하며 시작할 때보다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항산화라는 개념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고, 실수 없이 실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4 00: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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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아리 발표 + 축제 부스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731722931</link>
         <description><![CDATA[<p>항생제 내성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한학기 동안 탐구실험을 했다. 항균물질의 농도에 따라 살아있는 세균이 많다는 경향성을 찾아내었다. 경향성에 맞지 않는 10% 농도 항균물질의 흡광도를 측정하여 항균물질 자체의 투명성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항균 물질에 노출되었지만 죽지않은 세균이 항생제에도 내성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탐구 과정으로 미루어볼때, 치약에 물을 묻혀 사용하는 것과 거의 다 쓴 샴푸에 물을 섞어 쓰는 등의 행동은 옳지 못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p><p><br/></p><p>아무래도 내성에 관한 실험이니 항균물질을 반복적으로 투여하여 내성이 있는 세균을 분리해야 하는데 여러번 하지 못하여 아쉬웠다. 그래도 같은 조에 민석이, 지윤이의 도움으로 탐구실험을 잘 마무리해서 고마웠다. 이번 실험을 계획하고 실패하고 실행하며, 한층 더 발전한 것 같아 뿌듯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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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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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아리 발표&amp;부스 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731825950</link>
         <description><![CDATA[<p>2학기 동안 약물 전달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자 1차적으로 산,중,염에 따른 젤라틴 캡슐 반응 실험, 2차적으로 위액과 장액에서의 알지네이트 반응 실험을 진행했다. </p><p><br/></p><p>실험을 진행하면서 젤라틴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 산성 환경에서는 단백질 결합이 약화되어 빠르게 녹는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반면에 알지네이트는 칼슘으로 이루어져 있어 산성 환경에서는 수소 이온이 많아 알지네이트의 음전하가 줄어들면서 칼슘 이온과의 결합이 유지되어 비드 형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반대로 염기성 환경에서는 음전하가 증가하고 수산화 이온의 영향으로 칼슘 이온과의 결합이 약해져 비드가 쉽게 풀어진다는 특성을 알게되었다. </p><p><br/></p><p>결론적으로 젤라틴 캡슐과 알지네이트 비드는 pH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젤라틴은 산성 환경(위)에서 빠르게 녹아 약물을 방출하는 전달체로 이용할 수 있고, 알지네이트는 염기성 환경(장)에서 빠르게 녹아 약물을 방출하는 전달체로 이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p><p><br/></p><p>2학기 동안에 2개의 실험을 진행하면서 화학적 구조와 결합에 따라 산성,염기성 환경에서 큰 변화를 보여준다는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실험을 진행하면서 실패를 겪으며 정확한 용량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좀 더 다양한 실험을 하지 못한 점과 좀 더 팀장으로써 팀원들을 이끌어내지 못한 점이 많이 아쉬웠다. 동아리 하면서 많이 힘들기는 했지만 끝까지 해내고 나니 뿌듯했다. 여러모로 배울점이 많았던 2학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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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4 02: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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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아리 발표회 + 축제 부스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732674994</link>
         <description><![CDATA[<p>2학기 동아리 때 진행한 삼투압 실험으로 동아리 발표회를 준비했다. 준비하면서 추가적으로 인체의 삼투압 현상( 수액, 혈액투석, 복막투석)에 대해서도 조사했는데 기본적인 실험에서 끝나는게 아닌 내가 관심있는 분야를 조사하면서 더 흥미롭게 느껴졌고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 실험에서도 과학 개념을 실제 현상과 연계해 탐구해보고 싶어졌다. 또한 축제 부스 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진행한 실험 내용과 조사 내용을 반복해서 발표하다보니 내용이 더 확실히 들어왔고 발표 활동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모든 준비 과정이 순탄하진 않았지만 팀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얻어낸 결과들이 순탄하게 얻어낸 결과보다 더 값지고  뿌듯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6 01: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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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아리 발표회 + 축제 부스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733230046</link>
         <description><![CDATA[<p>2학기 동안 산성, 염기성, 중성의 환경에서 물질의 물리적 변화를 관찰하기위하여 1차적으로는 젤라틴 캡슐을 이용하여 산, 중, 염의 반응을 보았으며 2차적으로는 알지네이트 비드를 만든후 인공위액과 인공장액에서의 반응을 알지네이트 비드의 변화를 비교, 분석하였다.</p><p><br></p><p>실험을 진행하며, 젤라틴은 단백질로이루어져 1차적으로 진행하였던 실험에서 단백질은 산성의 환경에서 모양이 쉽게 변해 빠르게 녹는다는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2차적으로 진행하였던 실험에서 만들었던 알지네이트 비드는 다당류로, 칼슘과 결합하면서 단단한 젤형태를 만들어 산성환경에서는 비교적 단단하지만 염기성 환경에서는 결합이 약해지면서 형태가 무너진다는 두실험을 통하여 pH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르게 비교되는 반응을 보인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처음으로 위험한 약물도 사용해보며 아주작은 수치의 차이가 실험 결과에 큰영향을 끼친다는 아주 중요한 사실을 깨달을수있게 되었으며, 2차 실험을 진행하며 여러번의 실패가 있었으나 그에 따른 실패이유를 다시 한번생각해보며 더욱더 성장한것같으며 조금위험하며 복잡하였지만 같은조 선배들의 도움으로 성공할수있었다. 그리고 또한 포스터를 만들며 위에 진행한 실험의 이론적 배경을 찾아봤는데 생각한것보다 더욱더 자세하며 엄청 자세한 지식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으며 처음으로 이러한 실험을 하여서 너무 재밌었으며 더욱더 성장할수있는 기회가 된거같아서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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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7 10: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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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아리 발표회 + 축제 부스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733265487</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때 삼투압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부스를 준비했다. 셀로판튜브 실험과 양파 표피 세포 실험을 통해 삼투 현상과 농도, 이온성 물질과 비이온성 물질의 삼투 현상 차이 등을 확인했다. 추가적으로 평소에 관심이 있던 의료 보건쪽과도 연관지어 인체 내에서의 신장, 혈액투석, 복막투석, 수액과 같은 삼투 현상을 조사하면서 새로운 지식들을 알게 되었다. 축제 부스때 발표를 하면서 정리한 내용이 많다보니 핵심만 간추려서 말하기가 힘들었는데 여러번 말하고 외우고 추가 조사를 하며 반복하다 보니 이제 안보고도 술술 말할 수 있게 되었고 발표의 방법을 알게 된 것 같다. 같은 조 팀원들끼리 각각 역할을 맡아 발표를 준비하여 효율적이고 순탄하게 자료가 준비되었다. 팀원들의 협동력과 각 개인의 노력을 통해 축제를 잘 마무리 한 것 같아 보람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7 12: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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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아리 발표 &amp; 축제 부스 활동(10207 문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733448750</link>
         <description><![CDATA[<p>'향균물질에 자주 노출되는 우리의 삶이 안전한가'라는 의문을 시작으로 한 학기동안 향균물질 농도에 따른 세균의 항생제 내성 여부 실험을 진행하였다.</p><p>실험 결과 향균물질 희석 농도가 낮을수록 세균이 더 잘 살아남는다는 것을 OD600값 측정을 통해 확인하였다. 다만 향균물질 농도10%에서는 경향성에 맞지 않았는데,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향균물질 희석액 자체의 OD600 흡광도 값을 측정하여 향균물질이 가진 고유의 투명성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예측하였다. </p><p>향균물질에 내성을 가지게 된 세균의 항생제 내성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암피실린을 처리한 후 세균을 배양한 결과 향균물질 희석액에서 살아남은 세균들이 항생제에서도 내성을 가진 채 활동한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다.</p><p>실험을 진행하면서 세균이 예상과 다르게 배양되고, 흡광도 측정값이 경향성에 맞지 않는 등 여러차례 실패를 했지만 원인을 찾기 위해 조원 선배님들과 함께 의논하고 다시 실험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동아리 발표회, 축제 부스에서는 학교 친구들에게 실험 내용을 설명하고 세균을 배양한 것을 직접 보여주고 마이크로피펫과 같은 실험기구를 소개했다. 우리의 실험과정에 대해 여러번 설명한 경험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물어봐도 설명해줄 만큼 내용을 더욱 잘 숙지게 되었고, 발표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28 04: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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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734372516</link>
         <description><![CDATA[<p>2학기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하며 오메가 3가 유산균 배양에 끼치는 영향을 실험을 통해 배양을 위한 유산균의 환경 조건에 ph가 연관되어있음을 이론적 배경 조사로 배경지식을 쌓았다. 동물성 오메가 3와 식물성 오메가 3의 불포화지방산이라는 이중결합 탄소 물질의 개수에 따라 ph가 달라짐을 탐구하며, 실험 결과에 나타난 동물성 오메가 3보다 식물성 오메가 3에 배양이 잘된 유산균을 관찰하며 불포화 지방산이 더 많은 동물성의 산도로 유산균이 배양이 잘 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p><p>유산균 배양 실험을 하면서 실험을 할때 단순히 오메가 3의 종류만 구분 짓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오메가 3의 ph가 장까지 녹지 않고 갈수있도록 위액의 산도를 버티되 장에서는 잘 녹을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산성과 염기성을 고려하며 오메가 3의 캡슐을 만드는 것에 대한 추가 실험과 탐구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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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0 00: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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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아리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ja02/nk65xg85vhgg6wv8/wish/3734944124</link>
         <description><![CDATA[<p>유산균과 오메가3의 활성화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에서 pH가 낮은 동물성 오메가3 환경에서는 유산균의 배양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고 pH가 높은 식물성 오메가3 환경에서는 유산균이 비교적 잘 배양되는 결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유산균의 활성은 주변 환경의 pH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p><p><br/></p><p>이 실험을 진행하면서 유산균을 섭취할 때 산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그 효과가 감소한다는걸 알게되었다. 특히 pH가 매우 낮은 위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유산균이 대부분 죽지 않을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이로 인해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섭취해야 할지 장용 코팅이나 섭취 시간 등의 조건이 중요할 수 있겠다는 점을 생각해보게 되었다.</p><p>이번 실험을 통해 단순히 유산균을 먹는 것보다 유산균이 놓이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평소 건강기능식품을 별다른 생각 없이 섭취했는데pH와 같은 환경 조건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실험 결과에서 생긴 의문을 통해 실제 생활 속 섭취 방법까지 연결해 생각해볼 수 있어 과학 실험이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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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31 00: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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