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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1130 박소연 교사] 징비록_2번방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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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03 05: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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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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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 <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 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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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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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훌륭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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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징비록이란?</strong></p><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mark> 징비록을 읽으며 가장 답답했던 점은 이일이 잘못된 행동으로 크게 패배했는데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는 것이다. 졌다고 해서 장군들을 무조건 벌주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따뜻하게 맞아 주고 계속 장수로 전쟁터를 누비게 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p><p><br></p><p><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p><p>나 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mark>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썼다는  유성룡의 생각이 무척 훌륭하다.</mark>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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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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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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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br><br>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br><br>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br><br>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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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5: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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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서}장비록에 대한 사실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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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때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예요. 장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저는 징비록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징비록이 자신의 잘못을 뉘어치는 장면입니다. </p><p><br></p><p><br></p><p><mark>장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mark>전쟁의 원인과 상황의 설명,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조선 광군의 붕괴 등이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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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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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 유성룡의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k5thm68lxjzx8aw/wish/2840088131</link>
         <description><![CDATA[<p><mark>징비록이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책이다.</mark>장비록을 읽으면서 김성일이 거짓보고를 한것이 의아해했다.</p><p><br/></p><p>나는 임진왜란같은 끔찍한 전쟁니 다시는 생각도 하기 싫을것 같다.하지만 <mark>후손들에게 이렇한 전쟁이 다신 일어나지 않게하려고한 유성룡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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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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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고은] 유성룡의 지혜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k5thm68lxjzx8aw/wish/2840088136</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이란 1604년에 쓰고 1647년쯤 책으로 만들어 졌다.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대비하자는 마음으로 쓴 글이다.징비록에는 전쟁의 원인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과 조선과 일본의 관계에 대해 있다.</p><p><br></p><p>임진왜란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신하들에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 전쟁에 아무런 대비를 하지않은 선조의 어리석음 인 것 같다. 만약 <mark>선조가 전쟁대비를 잘하고 도망가지 않았다면 우리는 전쟁피해를 조금 더 줄일 수 있었을 것 같다. </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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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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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환] 훌룡한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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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이란 유성룡이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징비록은 '이 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기기 위해 남긴 기록' 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p><p><br/></p><p>나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 생각하고 않을것 같다. <mark>하지만 임진왜란에서도 이겼지만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쓴 유성룡의 생각이 훌룡한것 같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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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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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연우] 책임지는 용기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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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비록이란 조선시대 우성룡이 임진왜란을 격으면서 만든 책이다. 그때의 실수가 오늘 날에도 일어나지 않도록 기록한 책이다.</p><p><br/></p><p>나는 징비록 을 읽으면서 조선이 왜 전쟁 준비를 하지 않았는지 궁금하다. 일본으로 보낸 두명의 통신사의 의견이 다르더라도 한쪽이 전쟁이 일어날 거라고 하면 혹시 모르니까 전쟁을<mark> 대비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했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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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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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지환]  제목 징비록의 뜻</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k5thm68lxjzx8aw/wish/2840088225</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 이라는 책은 부끄러운 잘못을 꾸짖고 잘못에서 교훈을 얻어 훗날에 위기에 대비한다는 뜻을 가진 뜻이다. 임진왜란 때 있었던이야기를  다 담겨있던 책이다. </p><p><br/></p><p>징비록은 1604년에 써서 1647년 쯤에 잭으로 만들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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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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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익현] 징비록의 교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k5thm68lxjzx8aw/wish/2840088278</link>
         <description><![CDATA[<p><mark>징비록이란</mark> <mark>요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짓고 느낀 잘못을 뉘우치라고 쓴 책이다.</mark></p><p><br/></p><p>나는 징비록을 통해 여러 잘못한 것을 느낄수 있었다. 일단 내가 요새 공부할때 너무 어렵다고 포기해서 가끔 시험을 잘 보지 못할때가 있다. 그럴때 내가 앞으로는 시험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공부법을 잘 알도록 노력해야겠다는 교훈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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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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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유빈] 임진왜란을 대비하여 책을 쓴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k5thm68lxjzx8aw/wish/2840088294</link>
         <description><![CDATA[<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 </mark>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있다.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구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다.</p><p><br/></p><p>나는 임진왜란이 정말 무서운 일 이었다고 생각한다. 다시는 이런 일을 겪지 않으면 좋겠다. 그런데 <mark>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책을 쓴 유성룡의 생각이 무척 휼륭하다고 생각했다.</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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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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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서율]유성룡의 신의 한 수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k5thm68lxjzx8aw/wish/2840088365</link>
         <description><![CDATA[<p><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후에 잘못한 점을 기록한 책입니다.또한 징비록은 잘못을 쓰고 미래에 똑같은 실수를 않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mark>전 이 징비록을 읽으며 신립이 징비록의 말을 귀 기우려 듯지 않은 것에 <mark>너무 화가납니다.</mark>그래서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p><p><br/></p><p>임진왜란은 일본이 조선에 쳐들어왔을 때를 말합니다.전 이 임진왜란에 대해 <mark>'그때는 정치(?)가 엉망이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mark> 그리고 또 <mark>'유성룡의 말을 들었으면 어땠을까?'</mark>라고 생각도 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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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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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서영]  임진왜란과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k5thm68lxjzx8aw/wish/2840088404</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잘못을 반성하고, 미래에 다시 임진왜란 같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이순신이 노량 해전에서 싸우시다가 전사 하신 장면이 인상작이었다. </p><p><br/></p><p>나는 이책에서 있던 전쟁인 임진왜란에서 왜군들이 우리나라를 공격하는것이 이상했다. <mark>명나라가 실제 목표인데  조선을 그냥 지나가면 될것을 왜 가는 곳 마다 전쟁을 일으켰을까?</mark>그리고 이순신이 배 10여 척으로 배130여 척을 싸운것 이 대단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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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2: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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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하연]교훈을 주는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k5thm68lxjzx8aw/wish/2840088654</link>
         <description><![CDATA[<p>징비록은 우리가 잘알지 못하는 역사인물과 </p><p>유명한 역사인물의 이야기가 모두 들어가 그들의 소소한 실수나 위대한 업적을 담은 책이다.</p><p><br></p><p>나는 이책에서 이순신 장군님이 자신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군사들의 사기를 위하여 "내 죽음을 알리지 마라." 라는 말을 하셨다는걸 알았을때 이순신 장군님이 나라에 대한 마음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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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6 03: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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