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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반의 우정 저장소 by 도덕김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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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4 03: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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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0 선생님</title>
         <author>wongokt250010</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49762098</link>
         <description><![CDATA[<p>&lt;나의 우정경험&gt; </p><p>선생님은 대학교 때 만난 친구들이 있다 ~.~ 직장에서 만난 마음맞는 분들도 분명 있지만, 그래도 대학교 때 친구들은 뭔가 의미가 더 큰 것 같다. 이제는 각자 타지에서 선생님이 되어서 옛날처럼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여름방학이랑 겨울방학 때마다 꼭 시간을 맞춰서 보고 하루는 너무 짧아서 파자마파티를 한다. 이건 올해 1월에 만나서 찍은 사진인데 그동안 나누지 못한 학교 이야기, 우리 반 금쪽이 이야기, 연얘 이야기 등등 밀린 수다를 나눴다. 문득 아 매번 가까이에 함께하지는 못하더라도, 어딘가에 늘 한결같이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생각해도 기분 좋은 추억이다. 앞으로 쌓아갈 추억도 참 많겠지♥</p><p><br></p><p>&lt;진정한 우정이란&gt;</p><p>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마음인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친구들이랑은 언제 어디서 만나도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영원한 내 편들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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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3: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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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작성조건&gt;</title>
         <author>wongokt250010</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4994357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우정 경험을 담은 사진을 넣을 것</strong></p><p>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도 되고, 아니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넣어도 됨.</p><p><br></p><p><strong>2."진정한" 우정의 가치가 드러나는 사연일 것</strong></p><p>- 힘들 때 위로가 되어 주었다거나</p><p>- 나를 끝까지 믿어 주었다거나</p><p>-내 편이 되어 주었다거나 등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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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5: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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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103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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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친구는 김@학이다.</p><p>내 친구는 축구를 좋아 하는데 난 축구를 싫어 한다</p><p>하지만 나랑 취향도 비슷하고 생각이랑 하는 것도</p><p>비슷해서 친구다 지금은 잘 보지 못했지만 서로 잘</p><p>챙기는 것 같다.</p><p>(왼쪽이 친구고 오른쪽이 나다, 실제론 내가 더</p><p>키가 크다.)</p><p><br/></p><p>(사진이 없어서 그냥 그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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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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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김성재</title>
         <author>gamein0118</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53929</link>
         <description><![CDATA[<p>내용:</p><p>친구랑 약속을 잡고 잡는데 늦게 일어나서 약속시간과 40분정도 늦게 일어났다. 근데도 전화 한통이 안왔어서 급하게 준비하고 나가서 약속 장소에 가보니 나를 계속 기다리던 친구가 있었다. 그후 친구를 만나 재밌게 놀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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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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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업로드시 유의사항 </title>
         <author>wongokt250010</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5580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다른 사람 초상권 침해 금지</strong></p></li><li><p><strong>수업자료&amp;타인의 사진 허락없이 외부 유출시 선도 직행</strong></p></li><li><p><strong>반드시 직접 찍은 사진 아니어도 됨.</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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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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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정승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59088</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우정경험]</p><p>이때 친구랑 같이 상대사진을 찍으면서 놀았다.</p><p>이때가 5학년 때 였는데 이때 제일 많이 친구를 사귀었던 때이다.이 강@혁 친구는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친구이다.아직도 학교를 같이 온다.이 강@혁 친구와</p><p>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만큼 서로를 의지한다.(아직도 나의 best friend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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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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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김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5946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나의 우정 경험</p></blockquote><p><br></p><p>초등학교 때 5학년은 친구들과 별로 어울리지 못했었다. 그런데 6학년에 와서 이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 학기초부터 친해지며 점점 하나 둘 모여 나를 포함해 총 5명이 가장 친하게 지냈었다. 나는 지금 생각해도 초등학교의 마지막을 이 친구들과 보내게 되어 정말 다행이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1년 동안 함께 놀이공원도 가보고 야시장처럼 밤 늦게까지 놀기도 했었다. 이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불편한점 하나 없이 모두 행복하고 걱정이 없는 듯한 기분이 대부분이였다. 졸업식이 끝나고, 중학교가 시작될 때. 한 친구는 다른 학교로 배정받게 되고, 남은 3명의 친구들은 모두 다른 반이 되었다. 그런데도 모두 서로의 생일선물을 챙겨주거나 시험을 본 날은 같이 노래방을 가고, 학기초부터 지금까지 서로 반으로 가거나 같이 하교를 하는 등 하루하루 매일 새로운 경험을 만들고 있어 아직도 우정이 그대로인 것 같아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한다.</p><p><br></p><blockquote><p>내가 생각하는 우정이란</p></blockquote><p><br></p><p>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있을 때 불편하거나 걸리는 점이 없고 편하며, 서로의 진심을 알아주고 서로 절대 마음이 떠나가지 않는 것. </p><p>무언갈 내주더라도 보답을 바라지 않을 수 있는 것.</p><p>어떤 상황이든, 좋든 나쁘든 언제나 행복할 수 있는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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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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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 정윤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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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같은 농구학원에 다니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농구 연습을 하는것이 재미있다.</p><p><br/></p><p>최근에도 계속 저녁에 화랑유원지 농구장에서 연습을 한다. 지금은 농구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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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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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전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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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나의 우정경험&gt;</p><p><br/></p><p>옛날에 친구들이랑 파자마를 했을 때 재미가 없을 줄 알았으나 밤에 밖에 나가서 놀고 친구들이랑 학교 이야기하고 먹을 거 엄청 먹고 심야괴담보고 보드게임하면서 웃고 떠들고 아침에는 다들 비몽사몽한 상태로 일어나고 대충 아침밥 만들어서 먹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 거 같았다.</p><p><br/></p><p>&lt;진정한 우정이란&gt;</p><p><br/></p><p>행복을 함께 느끼고 서로 배려해주는 게 진정한 우정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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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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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 최인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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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ꕤ나의 우정경험</p><p> 올해 3월 후반 즈음 방송부에 들어가 만나게 된 친구들이 있다. 처음 친구들을 봤을 땐 다들 이름도 서로의 부서도 모르는 채로 별로 친하지도 않았고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각종 행사 진행이나 방송 업무를 함께 하다보니 생각보다 나와 성격이 잘 맞는 친구들이었기에 어릴적부터 함께했던 단짝 친구 만큼이나 빠르게 친해졌다. 또 처음엔 함께 있을 때 말도 제대로 못꺼내고 다같이 모이면 어색한 정적만이 흘렀지만 지금은 점심 시간 방송실에서 노래를 송출할 때 함께 노래도 따라 부르고 서로 조금 위험한(?)장난도 웃으며 칠만큼 아주 많이 가까워졌다. 그리고 가끔씩은 서로의 고민도 털어놓고 서로의 민낯도 거리낌 없이 들어낸다. ·ᴗ·앞으로 중학교를 졸업 할 때까지 방송부 활동을 함께할 친구들이기에 앞으로도 큰 탈 없이 지금처럼만 잘 지냈으면 좋겠다.</p><p><br/></p><p>ꕤ&lt;진정한 우정이란&gt;</p><p>이 친구들처럼 시간이 지나도 항상 한결같이 밝게 웃어주고 따뜻히 대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 가끔씩은 서로의 고민도 솔직히 터놓고 그를 받아들여주고 위로도 해주는, 서로 감정을 거리낌없이 공유할 수 있는 사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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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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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 홍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61517</link>
         <description><![CDATA[<p>같은 농구학원에 다니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농구 연습을 하는것이 재미있다.</p><p>최근에도 계속 저녁에 화랑유원지 농구장에서 연습을 한다.</p><p>저번 대회에서는 우승도 했었다.</p><p>우리 농구학원 멤버들이랑 계속 농구를 같이 하고싶다.</p><p>지금은 대회 준비를 위해 연습을 되게 많이 하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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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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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김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62099</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우정경험(?)]</p><p><br></p><p>저는요 사실 초등학교때 만난 친구들도 있었고 그 전에도 만나던 친구들이 있었어요, 그 친구들이랑</p><p>오랜시간 지내는데 싸울때도 있었고 어색하기도</p><p>해던적도 있지만 다시 돌아오더라구요!</p><p>그친구들 한테 항상 고맙고 어른이 되도 친구로 </p><p>계속 남고싶어요!</p><p><br></p><p>[내가 생각하는 우정]</p><p><br></p><p>서로의 생각을 이해해주는거? </p><p>서로의 생각을 이해해주지 않으면</p><p>친구라고 할수 없을것 같아요 </p><p>기분 나쁜게있으면 들어주고 어떻게 할수있는지</p><p><br></p><p>상의하고 서로를 아무런 대가 없이 </p><p><br></p><p>도와 주는게 진정한 우정아닐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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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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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지현준</title>
         <author>chixuanjun</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62351</link>
         <description><![CDATA[<p>&lt;나의 우정경험?&gt;</p><p>내친구가 생일일때 자기집에서 부담없이 있으라고하고 치킨사주고 먹을거,마실거 사줘서... 내가 이렇게 까지 대접 받아도되나 생각했는대 넌 편한히 있으라고했지 지금도 고맙다고 생각해 너와 친구가되서 너무 기쁘쁘쁘다</p><p><br/></p><p>&lt;진정한우정이라고 생각하는것?&gt;</p><p>나말고 내친구도 생각해서 행동하기?</p><p>왜냐면 나혼자 행동하면 옆에있는 친구는 뭘할까..?생각하며 그친구와 같이행동하면 그친구도 기쁘고 나도기쁘니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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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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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천소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65613</link>
         <description><![CDATA[<p>Мой опыт дружбы научил меня что лучше друзья приходят неожиданно. Просто нужно верить что ты найдёшь того человека кто поймёт тебя с полуслова, и поддержит в трудные моменты. Да бывает что придают, может один раз или несколько, но я поняла что стоит дать шанс человеку потому что ты не знаешь какой может быть, хороший или плохой, лучше открываться потихоньку не спеша чтобы не разочароваться)</p><p><br/></p><pre><code>저는 우정에 대한 경험을 통해 가장 좋은 친구는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당신은 당신을 한눈에 이해하고 어려운 순간에 당신을 지지해 줄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네, 가끔 그럴 수도 있고, 한 번이나 여러 번 그럴 수도 있지만, 저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좋은 사람일지 나쁜 사람일지 모르기 때문에, 조금씩, 천천히 마음을 여는 것이 실망하지 않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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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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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 이승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66086</link>
         <description><![CDATA[<p>같은 농구학원에 다니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농구 연습을 하는것이 재미있다.</p><p><br></p><p>최근에도 계속 저녁에 화랑유원지 농구장에서 연습을 한다. 요즘에는 농구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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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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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mid/njpm9c4u923ug0x4/wish/3456166278</link>
         <description><![CDATA[<p>&lt;나의 우정경험&gt;</p><p>우리집에서 다같이 난리치며 놀았다. 너무 심심한데 친구가 폰 하길래 김○민씨를 밀어 침대에서 같이 굴러떨어졌다. 아팠다. 하지만 재밌었다. 다같이 엄청 웃었다.</p><p><br/></p><p>&lt;진정한 우정이란&g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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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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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한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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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친구랑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만나서 학원도 같이 다녔었고 지금까지 싸운적 없고 하교 맨날 같이 했고 얘 학원 버스 타는것도 제가 맨날 데려다 줬어요. 초딩땐 맨날 놀았는데 이제 학원때문에ㅓ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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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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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김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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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우정 경험은 친구랑 시간을 보낼때이다.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우정이란 지금 친구들과 어울리고 노는 시간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친구들이 있어서 지금의 내가 있는것 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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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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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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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친구는 내학원에서 만나는 친구이다 지금 이친구가 따른학원에가지만 그래도우리는 계속놀고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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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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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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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윤용이랑 캐치볼을 하다 머리를 쎄게 맞았는데 그때 아파도 그 상황이 웃겨서 웃었는데 우정은 아파도 서로 놀리는게 그게 우정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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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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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석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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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lt;나의 우정경험&gt;</p><p><br/></p><p>저저번주 교회에서 노래를 불렀어야 했는데 너무 부르기 싫어서 튐 (걸어서 1시간 30분걸림) 엄마한테 연락오는데 다 씹고 감 근데 가다가 길잃음 마침 이o진이 대리러 온다고 함   ㅇㅋ하고 눈물의 상봉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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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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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노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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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10월 17일</p><p>친구네집 옥상에서  놀았다.</p><p>옥상에 돗자리를 깔고, 담요랑 이불도 덮고,</p><p>간식도 먹고,영화도 보며 재미있게 놀았다. </p><p>그러다 다 같이 누워서 달을 보며 이런 저런 얘기들도 했다.</p><p>그 순간은 언제까지라도 내 마음속 한구석에 조용히 번져있을 것 같다.</p><p>지금도 이 친구들이랑 등교도 같이 하고,가끔은 만나서 놀기도 한다.</p><p>최근엔 내 생일에 시간을 같이 보내주기도 했다.</p><p><br/></p><p>[진정한 우정이란]</p><p><br/></p><p>서로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다면 우정인 것 같다.</p><p>그 경험은 오직 둘만이 간직하고있는 특별한 경험일수도,그냥 그럭저럭 평범한 경험일수도 있다</p><p>그리고 그 순간들이 모여 우정이 된다.</p><p><br/></p><p>ㅈㅅ 너무 오글거리죠 저도 그래요</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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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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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최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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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체험학습으로 애버랜드를 갔는데 비가 엄청와서 놀이기구는 못 탔고 반 친구들이랑 비를 맞으면서 놀았다가 선생님 비를 왜 맞았냐고 혼내셨다.</p><p><br/></p><p>진정한우정이랑 서로를 존중해주는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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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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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김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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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나의 우정경험&gt;나는 태어나기 전부터 소꿉친구가있었다 초등학교1학년이 끝나고 2학년으로 올라가는데 그때 내가 이사를 가서 그 애랑 떨어졌지만</p><p>이사오고 새로운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고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지만 언젠간 한 번 쯤은 싸우시죠?저는 친구와 크게 싸우고2개월동안 말을 한번도 썩지 않았습니다.근데 그때 제가 엄청 화를 내서 그게에 대한 생각이 많이 있었는데.근데 제가 화를 낸 이유가 친구1이랑 같다는거예요 분명 같이 가자고 했는데.잊어버리고 다른 애랑 집간거여서 화가났고 같이 가자고 분명히 말했는데 그 친구는 습관적으로 그 친구랑 갔었는데 저희를 잊었다고해요(그 당시 다른 친구도 있었음)저한테는 변명으로 들리고..:;;그래서 사이가 좀…그렇게 됬지만 그때 화를 엄청 낸 제가 너무 얄미워서 먼저 사과를 했고</p><p>지금은 사이가 좋아지고 잘지내고 있다~지금은 뭐…톡으로 비방용이기도 하고…음…아주 아무일 없는거처럼 잘지내고 있다~</p><p><br></p><p>&lt;내가 생각한 진정한 우정&gt;</p><p><br></p><p>음…저는 친구들을 배려하고 동동이 친구들 처럼같이 보고 놀고 그러는게 진정한 친구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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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0: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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