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WEBS 영상 분석 칼럼 by 배민진</title>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link>
      <description>9월 7일 2동아리 시간까지 게시물 및 피드백 완성, 자기 대주제에 맞게 섹션 추가해서 작성 (이미 있을 시 섹션에 이어서 작성)
산출물 형식은 자유롭게 (영상 1-2분, 보고서 2장 이상 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2 09:37:31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2-13 12:57:5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공공외교, 마음을 움직여라 - 20513 배민진</title>
         <author>baelentinez</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533565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BS 특집 다큐 - 공공외교, 마음을 움직여라</strong><br>근 5년, 한국의 대중문화는 실로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올 여름 한국국제교류재단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방영하게 된 특집 다큐 '공공외교, 마음을 움직여라'를 우연하게 시청하게 되었고, 한국이 여태껏 추진해 온 공공외교의 가치를 실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해당 특집 다큐멘터리는 실제 공공외교의 사례를 영상물로 담아내어 현실의 이야기를 재구성해 사회적으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중으로부터 교정적, 교육적 행동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우수하게 평가할 수 있었다.<br><br>1부 '그들은 왜 한국에 빠졌는가'에서는 한국 관련 컨텐츠를 제작하는 프랑스 kftv의 사례를 조명한다. kftv는 현재 유료 서비스 개시 후 2년 사이 구독자 수가 40배 가량 증가하였으며 전통적 미디어가 제시하던 한국의 문화 그 이상의 것을 시사하는 컨텐츠를 제작한다. 이외에도 전통 한옥, 한국사 등 해외에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는 가운데 추후 대외정책의 지지를 얻는 데에 있어서 공공외교가 대외정책을 뒷받침해야 함을 밝혔다. 또한 전통 및 대중문화의 인기에 더해 한국의 민주주의 등 다른 사회적 요소에 대한 타국의 이해를 가능케 하는 컨텐츠의 제작에 대해 다뤘다. 2부 '진심을 잇다'에서는 미국 평화 봉사단, 에티오피아 한국 전쟁 참전 용사를 위한 한국의 보답 프로젝트에 대해 다루는데, 이를 통해 과거의 정보 전달형 공공외교가 관계 구축형 공공외교로 변모하며 상호 간 신뢰를 구축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밝혔다.&nbsp;<br><br>+) 시사점 문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99970399/8d833007abc6676314aa3f30c0dad6f0/image.png" />
         <pubDate>2022-08-02 09:4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53356534</guid>
      </item>
      <item>
         <title>왜 세상은 불공평한가? - 20118 이유진</title>
         <author>yujinlee1011</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740121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EBS다큐프라임 -&nbsp; '민주주의'&gt;<br></strong>민주주의를 통해 많은 국가들은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 절차적 민주주의의 성취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를 둘러싼 비판적 평가들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모든 시민들이 동등하게 누려야 할 정치적 영향력과 시민적 자유가 개인의 사회경제적 지위에 따라 차별화된다. 결국 민주주의적 절차와 제도는 기득권층의 선호와 이해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전락하게 된다. 또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두고 여러 문제가 관찰된다. 그중 한 가지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역사적으로 같은 배경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질적으로 양립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일반 개개인 심지어는 몇몇 전문가는 이러한 사실을 본질적으로 이해하지 못한다.<br>앞선 상황들로 인해&nbsp;불평등이 고착화된다면 세대가 바뀌어도 사람들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바뀌지 않을 경우 정말 심각한 사회적, 정치적 문제가 발생한다. 사회적 분열이 심해지며 계층 간 왕래는 줄어드는 대신 다른 계층에 대한 적대감이 강해진다. 이러한 양상은 민주 사회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한다. 본 다큐멘터리에서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비롯하여 과거, 미래에 대해서도 다룬다. 또, 여러 적절한 시각 자료를 통해 자칫하면 혼동할 수 있는 개념에 대해 보다 시청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조한다.<br><br><br>본 다큐멘터리에서는 인류 역사에서 민주주의가 발전해 온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 본질에 대해 다룬다. 그 중 필자가 가장 관심있게 본 3부에서는 '민주주의가 우선한다'를 제목으로 갈수록 심각해지는 경제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는 점과 경제 불평등의 원인을 토마 피케티의 분석 통계를 기반으로 설명하고 인류역사에서 유일하게 불평등이 완화되었던 예외적인 시기, 1940~1980년은 어떻게 가능했는지에 대해 다룬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76966299/98bd561451f53aeac54668014b3621b0/___________2022_08_29_______1_52_36.png" />
         <pubDate>2022-08-28 23:5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74012168</guid>
      </item>
      <item>
         <title>공정을 말하다 - 10112 양진서</title>
         <author>yangjinseo123</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19785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현재 많은 국가에서는 개인의 능력에 따라 개인의 사회적 위치가 바뀌는 능력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능력주의는 과연 정당하고 공정한 것일까? 현재 많은 학생이 대학입시를 위해 자신들의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많은 공부와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명문대학의 대부분의 학생은 상위계층의 학생이고 하위계층의 학생들은 현저히 적다. 그리고 심지어는 자본과 권력으로 자기 자녀가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도록 비리를 저지르는 부모도 있다. 이것은 과연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br>&nbsp;능력주의 사회에서는 많은 이들이 노력하지만, 사회적 격차, 소득 격차라는 제3의 요인 때문에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그에 대한 격차가 벌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러한 그것들 덕분에 성공을 한 사람들은 "이것은 신의 은총이다." 혹은 "이것은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 결과이다"라는 말을 한다. 이것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는 내용이다. 하지만 성공하지 못 한 사람은 충분히 노력했음에도 "나는 이것밖에 안 된다." 혹은 "나는 가망이 없는 인생이다"라는 비관적인 태도를 가지게 만든다. 마이클 샌델은 이러한 부분에서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br><br>이 영상에서는 마이클 샌델이 가지는 능력주의에 대한 비판적 모습과 이 사회가 공정한지에 대한 질문을 그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우리가 이 사회를 어떠한 식으로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90967258/1fdcbffd244cd15e37fae466b7d7bf3a/___________2022_09_04______11_01_35.png" />
         <pubDate>2022-09-04 14:0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1978573</guid>
      </item>
      <item>
         <title>시험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 - 10415 이서영</title>
         <author>seoyoung061013</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2858597</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교육으로 인한 결과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평을 받고 있지만 교육 방식은 이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 교육 방식인 주입식 교육은 강의식으로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여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양의 지식들을 가르쳐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학생들은 그 정보들을 단기간 안에 습득하여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위한 진정한 공부 대신 암기 위주의 공부를 하게 된다. 이 다큐에서는 이러한 한국 교육 방식의 문제점을 꼬집으며 대한민국의 교육을 진단하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프랑스의 논술형 대입 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에 대해 샅샅이 살펴보고 있다.<br><br></div><div>프랑스에서는 한국에서의 수능처럼 대학을 가기 위해 ‘바칼로레아’라는 시험을 보는데 보는 과목은 전공에 따라 다르며 전공과 상관 없이 모두 보는 공통 과목으로는 프랑스어, 과학, 철학, 외국어, 선택과목, 전공과목 등이 있다. 그 중 이 다큐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시험은 바로 철학시험이다. 바칼로레아의 철학 시험은 총 4시간동안 이루어지는 논술 시험으로 주어지는 문제 3개 중 하나를 골라 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철학 시험에 나오는 문제의 예시들로는 ‘정치가 진실에 대한 요구를 회피하는가?’ ‘나는 내 과거로부터 만들어지는가?’ 등이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은 뛰어난 사고력과 지금껏 쌓아온 다양한 지식과 경험들을 요구한다. 이러한 시험은 그저 학생들을 평가하는 요소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서 학생들의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앞으로 살아갈 삶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탐구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2_KH0viCnY" />
         <pubDate>2022-09-05 09:1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2858597</guid>
      </item>
      <item>
         <title>인구 절벽, 위기의 대한민국-10324 정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3608645</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민간 우주기업, Space X의 CEO인 일론 머스크는 그의 SNS에 한국의 출산율이 감소하지 않는다면 3세대 이후엔 인구 수가 현재의 6% 미만에 그칠 것이라며 한국의 인구 붕괴 문제를 언급했다. 우리는 그의 말을 쉽게 부정할 수 없다. 2020년 연구 결과 200개 국가 중, 우리나라가 출산율 0.86명, 200등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평소 인구감소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접하게 된 YTN 사이언스의 다큐S프라임 '인구절벽, 위기의 대한민국 '은 이러한 우리의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 위기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br><br>우선, 여러 전문가와 통계자료를 통해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의 실태와 영향을 밝힌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2020년에 출생자보다 사망자가 많은 데드크로스 현상이 나타났으며 특히 지방의 인구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어 부동산 침체와 지방 소멸의 문제까지 함께 걱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일본의 지배와 한국 전쟁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는 식량난에 시달렸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부는 '산아 제한 정책' 을 시행했고 그 영향으로 1950년대에는 6.3명이던 출산율이 1994년에는 1.6명까지 감소하게 된다. 그리하여 정부는 다시 출산 장려로 선회했지만 이미 경제적, 사회적, 개인적 이유로 사회의 분위기는 너무 달라졌다. 지나친 학령 인구의 감소 문제로 인한 군 병력 감소 문제, 혹독한 구인난, 부동산의 양극화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대응과 인공 자궁,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한다.<br><br>이 다큐멘터리는 경기침체, 부동산 문제보다도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시키며 인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 지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92588708/7f69b6c88f985c8b91a2b0cd6ccce4b5/__.PNG" />
         <pubDate>2022-09-06 00:4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3608645</guid>
      </item>
      <item>
         <title>교과서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 - 20203 김찬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3671402</link>
         <description><![CDATA[<div>글을 읽는데 필요한 독해력, 현재 학생들의 독해력 수준은 어느 정도 될까? 본 EBS 다큐멘터리 [교육 대기획] 다시, 학교 10부에서는 학생들의 문해력과 독해력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학교의 거의 모든 활동이 학생의 독해력을 요구하고 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 주어진 문제 상황을 이해하는 능력, 문제를 푸는 능력 등 학교에서 학생의 독해력이 필요하지 않은 시간은 없다. 실제로 본 다큐멘터리에서는 학교 내에서 독해력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학생들의 개별적인 특성과 경험의 차이 때문에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는 세 살의 수준을 가진 아이부터 여덟 살 수준의 아이까지 약 5년의 독해력 수준이 차이 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기서 독해력 하위 11%는 자신이 글을 못 하고 이해를 못 한다는 것에 대한 실망이 커져 읽기를 포기하고 공부를 아예 포기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독해력이 자기 또래보다 2년 뒤처지면 심각한 읽기 부진만을 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또래와 똑같이 이루어지는 교실 수업에서 수업을 따라서 갈 수가 없어 더욱 뒤처지게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결국 또래보다 독해력이 발달 초등학생 때부터 도태되는 아이들이 생겨난다. 중 고등학교에서도 초등학교와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 고등학생들도 문제를 풀 때 문제가 요구하는 것을 정확히 읽지 못하거나 수업을 못 따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문제는 또 학교 내에서 자신감의 하락이나 공부를 포기하는 지경까지 여러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다. 교과서를 읽지 못하는 게 단순히 교과서를 읽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전반적인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서의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을 본 다큐멘터리는 전하고 있다.<br>&nbsp; &nbsp;<br>&nbsp; 본 다큐멘터리 1부에서는 독해력이라는 주제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흔히 책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 책을 읽는 능력이라고 단편적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독해력이 학교생활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학생 개개인의 독해력이 '공부'라는 활동에서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가 있다. 독해력이라는 것이 학교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안다. 학교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문제 상황이나 과제, 수행평가, 활동들이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독해 능력이다. 따라서 본 다큐멘터리에서는 모든 교육의 바탕이 되는 독해력을 기르는 다양한 교육적인 활동을 시사한다. 학생들의 독해력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인을 비교·분석하여 독해력 증진의 힘을 써야 한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oaVhnDBB30" />
         <pubDate>2022-09-06 01: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3671402</guid>
      </item>
      <item>
         <title>격변의 시대, 러시아는 왜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나- 10614 이승철 </title>
         <author>loolooling77</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4070651</link>
         <description><![CDATA[<div>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어느덧 6개월이 훌쩍 넘었다. 우크라이나군 1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우크라이나는 쑥대밭이 되었지만 휴전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다. 전쟁이 일어나게 된 이유를 러시아는 나토(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동유럽에 주둔하고 있던 소련군과 군사적 균형을 맞추기 위해 체결한 북대서양 조약의 수평 기구)의 동진이라고 주장한다. 나토와 러시아가 90년대 체결한 조약에 따르면 동진을 하지 않아야 하지만 나토의 계속된 동진이 러시아로 하여금 위협으로 느껴진 것이다. 21세기 현대사회에서 악랄한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가 유럽 국가들에게 위협이 되는 국가임을 예증했다. 다큐멘터리 &lt;격변의 시대, 러시아는 왜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나&gt;는 전쟁 속에 살아가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노약자, 어린이, 여성은 고향을 떠나 피난길에 오르고 남성들은 전쟁 길에 나선다. 전쟁을 대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모습에는 숨고, 무서워하는 모습만 존재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거라 막연하게 여겼던 전쟁이 일어난 현실이 비극적이고, 그 장본인인 러시아에 대한 반발심이 고조됨은 사실이다. 그러나 전쟁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국가를 지키고 나라의 회복을 위해 러시아를 상대로 굳은 의지를 다지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본 다큐멘터리는 전쟁 상황을 취재하는 언론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한국 언론 또한 우크라이나 취재에 힘을 쏟았다. 한국 외교부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한 후로 언론 또한 해당 국가에 입국할 수 없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와 취재 장소(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폴란드, 루마니아)와의 거리, 긴급 대피 루트 등을 분석해 외교부를 설득한 결과 우크라이나 현지 취재가 가능해졌다, 우크라이나 현지인들은 전쟁의 혼란이 지배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한국 기자에게 솔직한 심정을 용기 있게 말했다.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사실대로 알리고, 전쟁과 같은 비극적인 일이 잊히지 않도록 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느껴졌다. 전쟁의 상황을 기록하는 언론의 역할이 전쟁을 겪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임을 잊어선 안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HYjHof0bZs" />
         <pubDate>2022-09-06 05:5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4070651</guid>
      </item>
      <item>
         <title>첨밀밀 - 10221 장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4411405</link>
         <description><![CDATA[<div>1986년 홍콩, 중국 본토로부터 넘어온 소군과 이요는 친구가 된다. 낯선 땅에서 그들은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지만 소군은 고향에 결혼을 약속한 애인이 있었고, 이요는 돈을 아주 많이 벌겠다는 꿈이 있었다. 각자의 꿈을 위해 헤어졌던 그들은 1996년에 재회를 한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하지만 결혼을 앞둔 연인 마저 두고 약속장소에 나온 소군과는 달리 이요는 약속 장소에 나온 소군을 둔 채 미국으로 떠난다.</div><div>첨밀밀의 배경이 되는 1986년에서 1996년은 중국과 홍콩이 큰 지정학적 변화를 겪은 시기다. 1997년 영국의 홍콩 반환을 앞두고 중국 본토에서 젊은이들이 비교적 선진적인 발전을 이룩했던 홍콩으로 이동해왔다, 마치 소군과 이요처럼.</div><div><br></div><div>본토에서 홍콩으로 막 이주한 소군을 이요는 자신이 홍콩 출신이라 거짓말하며 시종일관 틱틱거린다. 1987년 행정학적으로 ‘홍콩 거주구민’이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홍콩에서 7년 이상 거주한 이들이 여기에 속하며 오직 그들만이 홍콩에서 온전한 사회정치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었다. 행정학적으로 중국의 본토인들은 ‘사회적 소수자’가 되었다.</div><div>오직 중국어만 사용하는 소군 앞에서 이요가 광둥어를 사용하며 영어를 배우라며 비아냥 거리는 장면이 나온다. 그러나 이요 역시 이주민 대상의 영어학원에서 청소 일을 하며 도강하는 모습을 보인다.</div><div>이 대목에서 이주민들은 행정학적으로 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차별과 핍박의 대상이었음을 알 수 있다.&nbsp;</div><div><br></div><div>핍박의 대상이던 소군과 이요에게 홍콩은 어떤 공간이었을까?</div><div>홍콩 현지는 소군과 이요와 같은 이주민들에게 구직과 노동의 공간, 넓게 보면 자본주의 세계를 맛 볼 수 있는 공간, 그들에겐 곧 자본주의 그 자체였을 것이다. 자본주의는 당시 중국 일부 젊은이들에게 이상향과 같은 사상이었다. 그러나 자신의 몫을 뺴앗길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느낀 홍콩 거주구민들의 핍박 속에서 홍콩이라는 이상향적인 삶의 종착지는 더 이상 머물 수 없는 곳이 되었다.</div><div>중국 본토민들의 이주 흐름은 97년 반환을 전후로 홍콩에서 미국으로 변화했다.&nbsp; 첨밀밀의 결말부, 새 연인과 미국으로 향하는 이요의 모습은 다소 구시대적인 낭만을 간직한 소군과 달리 새로운 삶의 기회에 목마른 중국의 신이주민의 정석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07999225/c60a035ad2a0cb9429b6406fcef99d19/___________2022_09_06______7_32_24.png" />
         <pubDate>2022-09-06 10:3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4411405</guid>
      </item>
      <item>
         <title>대중 유혹의 기술 - 10502 권기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54215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BS 다큐프라임 &lt;한국인의 집단심리-우리We&gt; 중 1,2부 &lt;대중 유혹의 기술&gt;</strong><br><br> 많은 사람이 대중을 유혹하기를 원한다. 우리가 소비를 촉발하는 많은 광고와 홍보들, 정치적 성향을 유도하는 각종 선전, 그리고 PR과 프로 파긴스 등 다양한 유혹들이 우리 삶 속에 숨어있다. 이 심리들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게 하는 것만이 아닌 우리의 삶과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생각 자체를 바꿔 놓는다.&nbsp;</div><div>&nbsp;개인에게 심리가 있다면 대중들에게도 심리가 있다. 과거에는 대중들의 심리를 통제해야만 한다고 주장했지만, 부드럽게 특정한 방향으로 이끌 수도 있다는 것이 밝혀지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시도들이 계속되고 있다.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많은 기업가들, 정치가들은 알 수 없는 대중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우리를 유혹해왔다. 그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를 유혹해왔을까? EBS 다큐프라임 &lt;한국인의 집단심리-우리We&gt; 중 1, 2부에 해당하는 &lt;대중 유혹의 기술&gt;은 ‘유혹의 기술’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잘 보여주면서 동시에 그 자체로 인간의 심리와 본성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본 다큐멘터리는 대중들의 마음을 유혹하는 비법들을 소개한다. 미디어 이벤트는 대중들의 마음을 유혹하는 첫 번째 비법이다. 미디어를 통해 파격적인 이벤트를 벌임으로써, 대중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것이다. 두 번째는 바이럴 마케팅이다. 언론에 대중들을 유혹하는 것을 맡겨두는 것이 아닌 그 소식이 직접 소문을 통해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스토리텔링이다. 우리 인간들은 단순한 증거 하나만 발견되면 그 이야기가 진실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반복되면 곧 현실로 믿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미디어는 그러한 우리의 습성을 잘 이용한다. 네 번째는 대중의 아이콘 제작이다. 대중들의 아이콘을 만들고 대중들의 무의식 속에 숨겨진 감정을 건드리는 것, 그것이 유혹의 전략이다. 다섯 번째는 공포와 분노이다. 공포와 분노는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킨다. 그리고 미디어는 그것을 잘 알고 있다. 언론사는 더 많은 이익을 위해, 가끔은 공공의 선을 위해 공포를 사용한다. 여섯 번째는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지에 약하다 화려한 이미지 앞에 우리는 우리가 유혹당하는 것도 인식하지 못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대중 유혹의 기술은 다양하다. 그리고 그들은 매스 미디어를 통해 더 위력을 발휘한다. 이렇듯 미디어는 우리의 생활과 삶을 바꾼 보이지 않는 손이다. 미디어의 뒤에는 대중 유혹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고 이 영상은 말한다. 그렇다면 윤리적, 사회적 관점에서 매스 미디어와 언론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본 다큐멘터리는 이러한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매스 미디어와 언론은 이러한 유혹이 대중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막는 노력이 필요하다. 언론과 미디어는 윤리적이고 사회적인 관점에서 이러한 유혹을 구분하여 노출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미디어가 아예 없어지는 것, 또는 아예 유혹을 전달하지 않는 것은 어떨까? 하지만 미디어가 사라진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이 미디어는 더욱 강해질 것을 알고 있다. 이에 언론과 미디어에 정치와 자본주의에 굴복하지 않을 의무와 여러 유혹의 기술들을 판별할 의무가 부여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현대의 미디어들은 끊임없이 개인의 영역에 침투하고 유혹의 메시지를 실어 나른다. 하지만 미디어는 단순히 내용을 전달하는 매개체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아주 은밀하게 미디어는 정보 수용자인 우리의 의식구조를 변화시키고 가치관과 세계관에 영향을 준다. 우리는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이들의 기술에 점차 무감각해지고 있다. 따라서 설득자들의 전략을 파헤치는 것은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지혜를 갖게 할 것이다. 물론 그 반대로 우리가 설득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1_c2HTDF7nA" />
         <pubDate>2022-09-06 22:5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5421594</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 10119 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5438701</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 사회에서 말하는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란, 단순히 디지털 도구와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 ‘이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가?’라는 범주까지 확장되었다. 이는 언론, 정보, 미디어 분야 등 ‘디지털·미디어’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분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전반적인 모든 분야에 걸쳐 해당한다. 따라서 위 역량을 함양하는 것이 곧 힘이고, 보이지 않는 재산처럼 작용한다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하지만 디지털·미디어 과학 기술이 계속해서 발전함에 따라, ‘디지털·미디어’의 양은 점점 방대해져 가고 있고, 그 범위 또한 확장되고 있다. 따라서 단편적인 학습을 통해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를 함양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수단이며, 그렇다고 새로운 정보가 제시될 때마다 이를 끊임없이 학습하는 것 역시 현대 사회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현대 사회가 추구하는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의 함양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바로 ‘응용’이다. 21세기의 시작과 함께 과학 기술이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발전하면서 디지털·미디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게 되었고, 이에 따라 현대 사회에서의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는 선택적 역량이 아닌 기본값으로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이를 학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응용’이라는 이차적인 파생 역량을 함양하는 것이 현대 사회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이다.<br><br>그러나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구성원들은 이 ‘응용 능력’을 갖추려고 하기보다는 추가적인 학습과 갱신을 통해 이를 해결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미래 사회에서는 ‘디지털·미디어’의 범위가 더욱 확장되고, 그 수준 또한 상향 평준화될 것이기 때문에 ‘인풋’에 초점을 맞춘 학습은 한계가 생길 수밖에 없다. 따라서 외부의 요소 투입이 없더라도 스스로 응용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 해당 사고를 발달시키는 것이 현 사회가 내놓고 있는 (미래 사회의 주체로서 살아가기 위한) 정답이며, 미래 사회의 주체가 될 세대에게 필수적인 역량으로 꼽히고 있다.&nbsp;<br><br>본 영상은 현대인의 정보 해석 및 표현 능력 부족에 대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으며, '가짜 뉴스'라는 대표적인 예시를 통해 이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로 하여금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할 수 있도록 이를 강조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_cPF7_Nzrw" />
         <pubDate>2022-09-06 23: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5438701</guid>
      </item>
      <item>
         <title>방송, 이유 있는 변신-20114 신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5467382</link>
         <description><![CDATA[<div> 최근 여러가지 매체가 발전하면서 뉴미디어가 새롭게 등장했다. 새롭게 등장한 뉴미디어는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면서 성장하고 있다. 또한 휴대전화의 발달로 미디어를 소비하는 형태도 달라지고 있다. 다시 보기 서비스로 시간의 제약 없이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으며, OTT 플랫폼으로 공간의 제약도 사라지게 되었다. 이러한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많은 방송국들은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방송국들은 여러가지 시도를 한다. 예를 들어 케이블 방송사인 TVN은 짧은 5분짜리 프로그램을 방영하기도 하며, TVN의 나영석 PD는 유튜브 채널인 &lt;채널 십오야&gt;를 만들어 방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같이 리뷰를 하는 등 한방향 콘텐츠인 방송 프로그램을 쌍방향 콘텐츠로 끌어오기도 했다. 또한 다른 케이블 방송사인 MNET에서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유튜브를 이용한 투표 시스템을 만들어서 시청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br>&nbsp;다큐멘터리 &lt;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패턴, 지상파 방송은 사양산업으로 전락하고 마는 것인가? "방송, 이유 있는 변신"&gt;에서는 새로 등장한 뉴미디어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통 미디어들이 현재 하고 있는 노력들을 보여줬다. KBS에서는 기자들이 직접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그저 정보를 전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쌍방향으로 소통을 하며 시청자들의 의견도 들으면서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했다. 새로 등장한 뉴미디어에 비해 지상파가 갖고 있는 이점을 활용하는 모습도 보였다. 뉴미디어는 나타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오랫동안 누적된 콘텐츠 양이 많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지상파는 오래 전부터 송출을 해왔기 때문에 오래도록 콘텐츠를 누적해왔었다. 이러한 장점을 이용해서 KBS에서는 독특한 역사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제작하기도 한다. 누적되어 왔던 영상들을 모아서 트렌디하게 편집해서 송출하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상을 만든 것이다. 이런 영상의 장점은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의 세대차이를 줄여준다는 것이다. 예전에 방영되었던 &lt;응답하라 시리즈&gt;도 이런 역할을 했다. 드라마를 보면서 기성세대인 부모와 젊은 세대인 자녀들이 많은 대화를 하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영국의 방송사인 BBC와 일본의 방송사인 NHK의 사례를 이야기 했다. 영국의 방송사인 BBC는 방송 송출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해서 BBC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여러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송출한다고 한다. 일본의 방송사인 NHK는 현재 사람들이 지상파 방송을 보는 이유 중 제일 큰 이유인 재난 방송에 집중해서 재난 위험 지역에 무인 카메라를 설치하고, 이런 상황을 생중계 하고 있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앞으로 방송사들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면서 끝을 내고 있다.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앞으로 뉴미디어와의 차별점을 갖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신선한 콘텐츠를 만들면서, 방송국만이 갖고 있는 장점을 잘 활용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bsXDQqol6c" />
         <pubDate>2022-09-06 23:5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5467382</guid>
      </item>
      <item>
         <title>미래를 바꾸는 교육 2부 디지털 육아의 비밀 - 10807 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5825397</link>
         <description><![CDATA[<div>스마트폰 이용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스마트폰 이용자는 영유아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세대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해당된다. 2019년에 육아정책연구소가 실시한 영유아의 스마트미디어 사용 실태 조사에 따르면, 영유아가 미디어를 처음으로 접하는 시기는 만 1세가 45.1%로 가장 많았다. 아이들의 미디어 시청 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시청 기간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div><div>본 다큐멘터리에서는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한 아이와 적게 사용한 아이를 비교하여 동공의 크기에 따른 변화를 관찰했다. 평균보다 디지털 기기를 적게 사용한 아이는 긍정적인 사진을 보았을 때보다 부정적인 사진을 보았을 때 동공 크기가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지만, 디지털 기기를 많이 사용한 아이는 어떠한 사진에서도 동공의 크기가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이 실험은 자극적인 것에 반응하는 양상을 관찰하기 위해 실험한 것으로, 디지털 매체를 어렸을 때부터 많이 접한 아이들은 자극적인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웬만한 자극에는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div><div>디지털 매체는 중독, 우울증, 반사회적 행동, 그리고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게 한다. 산만하고 공격성의 수준이 높아지며 사회성을 감소시킬 수도 있다. 특히 뇌 발달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인 만 2세의 영유아에게 디지털은 엄청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영유아에게 있어 기본적인 자기 조절의 기초를 마련하는 것은 중요한 발달 과정 중 하나이다. 이 과정에는 생리적인 조절, 인지 능력 그리고 감정의 조절 등을 포함할 수 있다. 정서 지능도 이러한 조절들을 다 포함하는데, 영유아기 때 스마트폰에 과도하게 노출된 아이들은 이러한 조절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경험이 많이 줄어든다.</div><div>디지털은 기억력, 손과 눈의 협응력 향상, 수학사고와 물리적사고 처리 등의 장점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다. 디지털 기술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바꿔놓았고, 모든 방면에서 도움을 준다. 그래서 디지털기기가 가진 해로움 때문에 디지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외면하게 되면 아이들은 문명의 발전에 제대로 적응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기술이 인간을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기술의 주인이 되어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하고, 우리는 기술 때문에 공감능력을 상실하는 세상을 만들면 안 된다.</div><div>&nbsp; &nbsp;</div><div>나는 이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디지털 매체의 장점에 가려진 단점을 시각적으로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디지털 매체를 많이, 그리고 잘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미디어를 마냥 좋게 생각하기 보다는, 단점들을 생각해서 ‘적당히’ 사용하려는 노력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의 발전을 위해서, 그리고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미디어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91773533/8fb30fee16ad3b3bd3f0d7f5aad9bebf/KakaoTalk_20220907_140004398.png" />
         <pubDate>2022-09-07 05:0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85825397</guid>
      </item>
      <item>
         <title>유러피안 드림을 찾아서 - 20207 송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90416385</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는 전쟁으로 인해 지칠대로 지친 300만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이곳에서 거주하는 형제 두 명은 탈레반에 쫓기고 있어 유럽으로 떠나고자 한다. 유럽으로 가기 위해선 밀입국 브로커에게 한화 650~700만원 가량의 금액을 지불해야한다. 파키스탄의 지방 도시들을 거쳐 이란의 사막과 산맥을 도보러 넘어 터키를 거쳐 그리스로 향하는 7000km의 험난한 여정이 그들이 필사적으로 살기 위해 마주해야하는 과정이다. 고행은 시작되고 이들은 경찰의 검문을 피하기 위해 산속으로 향해 들어간다. 160명에 달하는 난민 행렬이 사막지대를 넘어 간다. 이란 국경에 들어서자 밀입국 브로커들의 약속이 하나둘씩 어긋나기 시작하고 그들은 유럽으로 가고자 하는 난민들에게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을 판매한다. 난민들은 눈물을 머금고 값을 지불한다. 또한 그들은 낙오하지 않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다. 여기서 낙오하는 것은 죽는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터키의 이스탄불에 도착하여 숨을 돌릴 쯤 브로커 및 난민들 중 몇십 명은 경찰에게 잡히고 소수만 남아서 도망친다. 고난의 여정 끝에 아프간 밀입국 난민인 루크만은 파리에 도착한다. 그러나 파리에서의 먼저 난민 행을 택한 동료들의 상황은 암울하다. 그들은 일자리를 구하지도 못 하고 잘 곳을 구하지 못 하여 길바닥에서 자는 신세이다.&nbsp;<br><br> 본 영상은 탈레반이 점령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생명을 지키고 자유를 얻고자 필사적으로 난민행을 택한 이들의 여정이 결코 순탄치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 고난의 여정 끝에는 낙원이 있기는 커녕 오히려 또 다른 역경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음이 드러난다. 난민들은 어디서나 환영받지 못 하고 단속에 걸릴 위험에 처해 있으며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추방으로 다시 아프간으로 돌아가게 된다. 본 영상은 국제적으로 난민들에 대한 처우가 박함을 보여줌으로써 이들에 대한 처우 개선 및 국제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FXmX7_mPHg" />
         <pubDate>2022-09-10 03:0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90416385</guid>
      </item>
      <item>
         <title>&lt;탑건: 매버릭&gt; - 10713 양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91879635</link>
         <description><![CDATA[<div>2022년 8월 31일, 영화산업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lt;탑건: 매버릭&gt;은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2019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개봉한 &lt;겨울왕국 2&gt;이후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이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는 9월 11일 기준 14억 4372만 달러(한화 약 2조)를 기록하며 2015년 개봉한 &lt;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gt;을 넘고 역대 전 세계 박스오피스 흥행 역대 12위를 기록하고 있다.&nbsp;</div><div><br></div><div>지금으로부터 36년 전, 1986년 개봉한 &lt;탑건&gt;의 후속작 &lt;탑건: 매버릭&gt;이 이러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로 ‘세대 간의 통합’이다. &lt;탑건:매버릭&gt;을 보면 전작에 대한 오마주들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는 항공모함에서 전투기들이 이착함하는 모습으로 시작하는데, 이 장면은 전작의 오프닝 장면을 그대로 오마주한 것이며 흘러나오는 배경음악까지도 전작과 매우 흡사하게 처리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주인공이 탑건 스쿨에 도착하여 전작과 동일한 브랜드의 오토바이를 타고 활주로를 내달리며 이륙하는 전투기를 보며 미소 짓는 모습과 훈련 중 탑건 생도들과 함께 해변가에서 미식축구를 즐기는 모습 모두 전작에 대한 오마주가 담겨있는 장면들이다. 이러한 오마주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들을 간직한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새롭게 ‘탑건 신드롬’에 빠지고 있는 젊은 세대에게까지 깊은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실제 극장에 가보면 어린이,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여러 세대가 골고루 객석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이들 모두가 이 영화에 공감하는 분위기임을 알 수 있다. 두 번째는 ‘몰입’이다. 이 영화는 러닝타임 내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특수 제작된 카메라를 이용해 CG 없이 실제 전투기 안에서 촬영한 장면들은 관객들과 영화가 하나가 되게 만들어준다. 또한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영화 속 담겨있는 남녀 간의 사랑, 가족의 소중함, 동료들 간의 전우애 같은 여러 교훈들은 보는 이에게 벅찬 감동을 준다. 마지막으로는 ‘입소문’이다. 실 관람객들의 호평으로 &lt;탑건: 매버릭&gt;은 마니아 층을 중심으로 한 ‘n회차’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탑친자’(탑건에 미친 자)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었다. 또한 영화적 체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대형 멀티플렉스의 특별관 포맷(IMAX, ScreenX, 4DX, 돌비 시네마 등)들은 관객들 사이에 생성된 바이럴을 통해 부흥기를 되찾았다. 여러 특별관 포맷들의 n차 관람 비율은 일반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현재는 개봉 13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극장 예매율이 5위안에 들 정도로 탑건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div><div><br></div><div>조종사가 전투기를 직접 모는 시대는 끝날 것이라는 상관의 말에 “언젠간 그럴지도 모르죠, 하지만 오늘은 아닙니다(Maybe so, sir. But not today.)”라는 주인공의 대사처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스크린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OTT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lt;탑건: 매버릭&gt;은 '영화는 왜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94747153/834d69a29ee5f04a5fcbbe54d5297aac/1233459.jpeg" />
         <pubDate>2022-09-12 07: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91879635</guid>
      </item>
      <item>
         <title>0.2%의 기적, 유태인 성공의 미스터리 - 10408 선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929344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솔로몬, 아인슈타인, 피카소, 뉴턴, 록펠러, 퓰리처, 베토벤, 마크 주커버그 그리고 로스차일드 가문. 이들은 정치, 과학, 미술, 금융,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위인으로 기록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또다른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들 모두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유대인이란 유대인은 기원전 10세기부터 기원전 6세기까지 존속했던 국가인 유다 왕국의 후손으로, 전세계 인구의 약 0.2%가 유대인이다. 현재는 유대교의 신자인지를 두고 유대인인지를 구분한다. 또한 이들은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에 널리 퍼져있는데, ‘미국의 성공 뒤에는 유대인이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들이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은 굉장히 크다. 비록 이들의 나라인 유다 왕국은 기원전 6세기에 멸망했지만, 이들은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들의 민족성을 잃지 않고 각 분야의 정점에서 그들의 문화를 재건하고 있다. 실제로 하버드 대학교와 예일대학교 등 미국의 명문대에는 전체 학생 중 약 30%가 유대인으로 구성되고, 이들끼리 유대주의적 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형성되어있다.&nbsp;</div><div>21세기에 유대인이 세계를 주무를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글로벌 경제를 장악했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과거부터 나치와 같은 집단에 의한 온갖 차별과 박해를 받아왔다. 그러는 와중에도 이들은 GE, GM에서 IBM, 마이크로소프트, 모건 스탠리, JP 모건 체이스, 인텔, 골드만 삭스 등 세계 경제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기업들을 배출해왔다. 이를 통해 유대인은 세계 경제가 활성화 되던 시기 글로벌 경제를 주무르는 가장 큰 집단이 되었다. 유대인은 그들에게 우호적인 정책을 내세우는 후보자에게 적극적인 기부와 선거 자금 지원을 하는 방식을 통해 정치권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했다. 때문에 미국 정치인들은 자연스레 유대인들의 눈치를 살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최근에는 그들의 자본력을 통한 간접적인 개입 뿐 아니라 유대인들이 직접 정치 1선에 참여하는 동향도 나타났다. 2013년 기준 미국 상임위원 100명 중 11명이 유대인이다. 또한 인구 규모 기준 미국의 3대 도시인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시카고의 시장은 모두 유대인이다.</div><div>&nbsp;위의 내용과 직결되는 또 다른 이유는 유대인들만의 네트워크이다. 앞서 설명했듯이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등지에 유대인이 분포해있고, 그들은 적은 수 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그들 스스로 유대교라는 하나의 종교를 믿는 사람으로써 매우 강한 공동체 의식을 지니고 있다. 또한 과거부터 그들의 나라를 잃고 핍박과 차별을 견디면서, 그들의 결속력은 오히려 강화되었다. 이러한 단결과 조직력이 유대인을 글로벌 세계의 정상으로 올려다 주었다고 볼 수 있다.</div><div>&nbsp;또다른 이유는 유대인의 교육법이다. 유대인의 교육은 유대인의 성공 비결로 알려지며 굉장히 유명해졌다. 앞서 설명했듯 유대인은 전세계 전역에 퍼져있다. 하지만 유대인 모두에게는 뚜렷한 특징이 드러나는데, 그것은 바로 교육법의 강조이다. 특히 이들은 어릴 때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믿으며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주장한다. 또한 이들은 어린 자녀들에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데 공을 들인다. 실제로 유대인의 교육 수준은 미국인 평균 수준을 훨씬 웃돌고, 그들의 학력 또한 우수하다. 단순히 학문적 지식 뿐 아니라 유대인은 문제 해결력 또한 뛰어난데, 이는 학습한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유대인이 이러한 논리적인 판단력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토론 문화가 습관화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대인의 독자적인 교육법이 유대인의 성공을 만든 비법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iv>&nbsp;결과적으로 경제적 가치 및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서로 도와가며 언제든 하나로 뭉칠 수 있는 힘, 이것이 유대인 성공의 본질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OH-WbpTqwQ" />
         <pubDate>2022-09-12 18:3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lentinez/webs2022_1/wish/229293440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