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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논술&#39; 수업  3학년 4반 by 박희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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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당한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8 09: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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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가만한 나날&gt; 논술 작성</title>
         <author>rina0303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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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래 링크를 누릅니다.<br>https://docs.google.com/document/d/1e989OOT5uVqP-ArwCmRDB164uNMDAb-vQxdLXzBuUZo/copy<br><br>https://docs.google.com/document/d/1Al7_E0aEtrAkDwAXp-kgqv3-ZpEh7j0LFrreKJYuOvk/copy<br><br><br>2. <strong>'가만한 나날' 독서토론논술 (30901 박oo)</strong>을(를) 복사하시겠습니까?&nbsp; -&nbsp; '사본만들기' 클릭<br><br>3. 왼쪽 윗쪽&nbsp;<br> '가만한 나날'&nbsp; 독서토론논술 (30901&nbsp; 박oo)&nbsp; - 부분을 클릭해 본인 학번. 이름으로 변경하기.<br><br>4. 논술 작성<br><br>5. 자신의 조 아래 '더하기'를 눌러 제목에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쓰고,&nbsp;<br>본문에 구글문서 주소를 붙여 넣기.&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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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30901 박희숙</title>
         <author>rina0303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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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https://docs.google.com/document/d/1CRktgu3IRGd157CRcl__QILv2-SCgb9uKir4GjSv_GQ/edi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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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논술주제&gt;</title>
         <author>rina0303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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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회사 내에서의 분위기와 복지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br>2. 업체에서 쓴 광고를 보고 피해를 입은 사람은 누가 보상해 줘야 하나?<br>3. 허위 광고를 하고 피해자 보다는 본인과 회사에 온 피해만 걱정하는 게 맞을까?<br>4. 자신에게 최적화된 직장은 어떤 직장일까?<br>5. '굳이 회사사람들과 사적인 관계는 필요없다'는 생각은 바람직한 사회인의 모습인가?<br>6. 언니가 보내준 사진을 말하지 않고 사용했지만, 그것은 '채털리 부인'의 삶이므로 도덕적으로 옳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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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박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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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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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0411 노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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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주제: 자신에게 최적화된 직장은 어떤 직장일까?<br><br>논술&nbsp;<br><br>자신에게 최적화된 직장이란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하면서 자신이 만족감을 느끼는 일을 할 때 최적화된 직장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주인공도&nbsp; (2쪽)"그래도 결국 원하는 분야로 취업했다는 사실에 나는 오랜만에 성취감을 맛보았다."와 (4쪽)"몸은 고되지만 의욕만은 최고로 가득한 나날이었다. 팀 안에서, 그리고 사무실 안에서, 내가 능력있는 직원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 고백하자면, 나는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다고 생각했다. 운이 좋게도 한방에 말이다. 이곳이야말로 돈을 벌면서 창작의 욕망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내게 '최적화'된 직장 아닐까?" 라고 말했듯이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을 한다면 주인공과 같은 생각은 자연스레 따라온다. 때문에 나는 자신에게 최적화된 직장이란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예상반론&nbsp;<br><br>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좋지만 보수가 적어 생활이 힘들 정도면 어떡하나요?<br><br>논술&nbsp;<br><br>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조금이라도 돈을 버는 것이 그렇지 않는 직업보다 자신의 행복지수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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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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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1 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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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허위 광고를 하고 피해자 보다는 본인과 회사에 온 피해만 걱정하는 게 맞을까?<br><br>논술: 소설 속 주인공의 상황을 고려하면, 만약 뽀송이 사건의 피해자가 소설 속 주인공이 허위 광고를 한 사실을 알게 된다면 회사에서 잘리게 될 위험이 있으므로 본인과 회사에 올 피해만 걱정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또한&nbsp; 소설 속 주인공은 제품에 문제가 없는 줄 알고 제품을 홍보한 것이기 때문에&nbsp; 피해자보다는 본인과 회사에 올 피해만 걱정하는 게 맞다.<br><br>예상 반론: 그렇다면 피해자에 대한 손해 배상은 소설 속 주인공이 하는 게 아니냐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br><br>논술: 소설 속 주인공은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모르고 제품 홍보를 한 것이기 때문에 피해자에 대한 손해 배상은 제품을 만든 회사 측에서 해야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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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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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보) 민기 스마트폰 비밀번호 잊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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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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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김민기</title>
         <author>rlaalsrl01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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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언니가 보내준 사진을 말하지 않고 사용했지만, 그것은 채털리 부인의 삶이므로 도덕적으로 옳은가?<br>주제: 언니가 보내준 사진을 말하지 않고 사용했지만, 그것은 채털리 부인의 삶이므로 도덕적으로 옳은가?<br>https://docs.google.com/document/d/1vM-IscutujOj0gEtXo1x_ZgfYtNZAZPU0Roqgu35PH0/edi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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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 한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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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허위 광고를 하고 피해자 보다는 본인과 회사에 온 피해만 걱정하는 게 맞을까?<br><br>논술:&nbsp; 소설 속에서 주인공은 친한 언니와 만나&nbsp; 대화 하는 장면에서 친한 언니는 주인공에게&nbsp; 프로처럼 생활해라 하는 장면에서 주인공은 회사 사람들과의 우대 관계보다 자신의 성과만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또한 주인공은 초고속으로 최적화에 성공한 뒤 팀장은 주인공에게 중요한 건들을 맡겼으며, 동기들은 성과를 잘 내지 못하며, 특히 홍성식의 의견을 높이 평가 하지 못한 부분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성과만을 중요시하는 모습을 한번 더 보여주는 장면이였다. 이런 모습들을 보고 주인공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보여 피해자들보다는 자신에세 올 피해와 자신의 회사에 올 피해 만을 걱정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예상 반론: 저런 모습들로만 주인공이 자기 이익만을 추구한다 생각한다고 판단 힐 수 있을까요?<br><br>반박: 완전하게 판단 할 수 있진 않겠지만 여러 모습들을 보더라도 허위광고임을 알려지지 않기 위해서 자시느이 계정을 삭제 함을 보면 개인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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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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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안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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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회사 내에서 긍정적인 분위기와 복지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br><br>논술: 회사 내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려면 먼저 상대방에게 기분 나쁘게 말하지 않기를 노력하고 회사 내에서 서로에 대해 더 배려 해줘야 한다고 생각 한다. 그리고 익명 자유 게시판을 만들어 하고 싶은 말을 적게 하고 그 게시판에 적힌 내용을 가지고 직원들 끼리 토론을 하여 어떻게 발전 할 지를 이야기 해보고 그거에 맞추어 행동을 실천하기를 노력한다. 회사에서는 실적 평가 및 수평적 분위기를 만들어 누구나 공평하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일주일에 1번 정도 야자 타임을 하면서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고, 1년에 한번 직원들 끼리 여행을 가 편안한 상태로 즐겁게 놀면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예상 반론: 야자 타임과 익명 게시판은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는 말을 할 수 있어 회사 내에서 더 싸움이 일어날 수 있다는 반론을 할 수 가 있다.&nbsp;<br>논술: 서로 예의를 지키면서 배려를 해주고 익명 게시판인 경우 악성 댓글을 달지 말라는 경고를 붙여준다. 야자타임은 무거운 분위기를 해소 가능 해주고 웃으면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nbsp; 서로 간에 배려 만 조금만 해주면 더 긍정적인 회사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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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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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윤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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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자신에게 최적화된 직장은 어떤 직장일까?<br>논술: 최적화된 직장이란 보수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그 일을 하였을 때 마음이 편하고 즐거우며 직장 내 의 사람들과 마음이 잘 맞는 직장이 최적화 된 직장이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은 자신의 창작의 욕망과 함께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처음 직장이 자신에게 최적화 된 직장이라고 생각했다.(4쪽)&nbsp; 그녀는 일을 하면서 자신만 생각하게 되며&nbsp; 동기와도 선을 긋고(5쪽) 일을 무의식 적으로 돈을 목적으로 하게 되면서 직장생활을 보내게 되었다. 하지만 처음의 그녀의 생각과는 반대로 그녀가 퇴사를&nbsp; 할 땐 그 회사에 다닌 것이 부끄럽게 느껴지게 되었다. 이를 보았을 땐 직장이란 보수보단 직장 내의 관계가 더 중요한 것 같다.<br><br>예상반론: 직장내 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사람마다  보수도 중요한 사람이 있을 수 있다.<br><br>논술: 물론 보수도 중요하지만 보수만을 목적으로 직장생활을 하게 된다면 주인공과 같이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고 기계처럼 일만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보수도 중요한 조건이 될 수는 있지만 보수가 다는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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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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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김민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nihzdrxlszennfc/wish/139822156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언니가 보내준 사진을 말하지 않고 사용했지만, 그것은 채털리 부인의 삶이므로 도덕적으로 옳은가?<br><br>논술: 주인공은 언니의 사진을 함부로 사용할 뿐만 아닌 자신이 찍은 사진인 척 하며 언니를 도용하였다. 아무리 가상의 인물인 채털리 부인의 블로그더라도 언니가 보내준 사진을 허락 없이 사용하는 것은 남을 도용하는 것이므로 도덕적으로 옳지 않는 행위이다. 도덕적으로 옳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언니에게 구체적으로 어디서 어떠한 방식으로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 인지에 대해 말하고 동의를 구해야 할 것이다. 또한 게시한 사진에도 출처를 밝혀야 할 것이다.&nbsp;<br><br>&nbsp;예상반론: 언니가 보내준 사진을 말하지 않고 사용한 행동이 도덕적으로만 옳지 않을까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br><br>언니가 보내준 사진을 말하지 않고 사용하는 행동은 도덕적으로 뿐만아니라 사회적, 그리고 법적으로도 옳지 않고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이다.<br><br>예상반론: 책임을 물을 경우 게시자에게만 책임을 물어야만 하냐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br><br>사진의 주인에게 허락을 받지 않았을 경우에는 게시자에게만 책임을 물 수 있을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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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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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 유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nihzdrxlszennfc/wish/139822176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nbsp; 언니가 보내준 사진을 말하지 않고 사용했지만, 그것은 '채털리 부인'의 삶이므로 도덕적으로 옳은가?</div><div>&nbsp; &nbsp;</div><div>논술:주인공이 말도 없이 언니가 보내준 사진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div><div>주인공은 ‘나는 아기의 옆모습이나 뒷모습, 그리고 개 사진을 가져다 썼다. 언니가, 사진을 보내며한 말까지 그대로 베끼기도 했다. 어니는 자신이 채털리 부인의 삶에 재료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몰랐을 것이고, 나는 이후로도 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div><div>그리고 그러면서도 주인공은 ‘그러나 내가 포스팅을 할 때 언니를 ᄄᅠᆼᅟᅩᆯ렸던 건 아니었다. 언니의 삶은 그야말로 재료가 되었을 뿐, 채털리 부인은 어디까지나 내게 속한 인물이었으니까.’ 라고 생각하지만 언니 몰래 언니의 삶을 마음대로 가져다 쓰는 것은 언니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사진이다른 사람들이 모두 볼 수 있는 블로그의 올라가는 것은 언니의 개인적인 삶이 남들에게노출이 되는 것이고 이렇게 공개적인 블로그에 개인적인 사진이 올라가면 다른 사람들도언니가 보낸 사진을 쓸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언니 입장에 서는 자기가 보낸 사진이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되는 것이고 또 어쩌다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자신이 보낸 사진을 보게 되었을 때는 매우 당황스러울 것이고 또 법적으로도 개인적인</div><div>사진을 몰래 올리는 것도 법의 위반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주인공이 마음대로 언니가 보낸 사진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div><div>&nbsp; &nbsp;</div><div>예상반론: 사촌 언니도 자신의 사진을 부주의하게 보낸 것에 책임이 있을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논술: 사촌 언니는 자신의 삶은 주인공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보낸 것이고</div><div>주인공이 자기가 보내준 사진을 이렇게 몰래 블로그에 올릴지 알지 못하고 보낸 것이고</div><div>사촌 동생인 주인공을 믿었기에 보내준 것인데 그걸 어기고 허락도 없이 사람들에게 공개된</div><div>블로그에 올릴 것은 주인공이 사촌 언니에 믿음을 배신한 행위이므로 사촌 언니가 부주의 한 것이 잘못이 아니라 주인공이 마음대로 사촌 언니에 사진을 올린 것이 잘못 이므로</div><div>사촌 언니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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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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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7 김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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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RJtkFRNLsZBkdK50csUmr-teoInFwUTw_CsVKWaxcRM/edi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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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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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 박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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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허위 광고를 하고 피해자 보다는 본인과 회사에 온 피해만 걱정하는 게 맞을까?<br><br>논술:&nbsp; 주인공은 자신이 광고한 물품이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이 포스팅한&nbsp; 예전 블로그들을 찾아보면서 피해자가 자신을 찾아와서 자신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을지 걱정을 한다. 이런 주인공을 보고 나는 처음에는 주인공으로 인한 피해자가 있을텐데 주인공은 어쩌면 자신 때문에 생긴 피해자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건가? 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나의 피해자측에 더 가까운 주관적 입장이 아니라 주인공 입장에서 생각을 했을 때 주인공은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 제품을 회사에서 광고하라고 해서 광고를 했기 때문에 제품을 광고하라고 한 회사에서 제품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회사의 탓이므로 자신에게 올 피해를 걱정해야 하는 나름 억울한 위치에 존재하는 상태일 것이다. 또한 주인공이 혹여나 그 문제 때문에 자신에게 불이익으로 퇴사라도 당하는 순간에는 자신의 월급이 끊기고 월급이 끊기면 제대로된 생활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을 걱정 해야 한 다고 생각한다. 만약 이 문제 때문에 회사에 문제가 생겨서 주인공이 회사에 짤리게 되면 생계유지도 안되고 곤란해 지기 때문에 피해자보단 회사걱정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블로그는 엄연히 어디까지나 자신의 글을 보는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참고를 하고 살지 안살지 판단에 도움을 주는 것이지 주인공이 그 제품을 사라고 강요한것도 아니고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한 것은 엄연히 인터넷을 쓰는 사용자들의 판단에 의한 것이므로 주인공은 피해자들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위의 이유들 때문에 나는 주인공이 자신의 허위 광고로 인한 피해자 보다는 본인의 생계유지와 직장에 대한 문제와 회사에 대해서 더 걱정을 해야 하는게 맞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예상 반론: 이 광고를 보고 믿고 신용해서 제품을 구매한 사람에게는 주인공 때문에 물건을 산것이랑 다름이 없는데 주인공은 자신과 회사보다는 피해자를 걱정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br><br>예상 반론에 대한 답변: 위에서도 말했듯이 주인공은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상태로 회사에서 제품을 홍보를 하라고 해서 했기 때문에 문제를 주인공에게 물을게 아니라 제품을 만든 회사와 또한 제품 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은 주인공이 다니는 회사에 문제를 물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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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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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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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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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nbsp; 굳이 회사 사람들과 사적인 관계는 필요없다는 생각은 바람직한 사회인의 모습인가?<br>&nbsp;<br>회사 사람들과의 사적인 관계를 굳이 만들어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 사적인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면 그 회사에 다니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퇴근 후 직장에서 벗어난 각자의 시간을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시간마저 직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거부감이 생기고 일의 능률도 ᄄᅠᆯ어질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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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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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7 변성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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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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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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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6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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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업체에서 쓴 광고를 보고 피해를 입은 사람은 누가 보상해 줘야 하나?&nbsp;<br>논술: 업체에서 쓴 광고를 보고 피해를 입은 사람은 그 광고를 쓴 업체가<br>보상해 줘야 한다 그 광고를 쓴 업체는 허위 광고를 만들어서 광고를 올린 입장이 되어버렸고 그 광고를 보고 그 업체의 제품을 구매했던 사람들은 피해를 보게 되는 상황이므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업체가 당연히 보상해줘야 한다&nbsp;<br>예상 발론: 광고를 보지 않고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도 보상을 해줘야 하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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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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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 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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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업체에서 쓴 광고를 보고 피해를 입은 사람은 누가 보상해 줘야 하나?&nbsp;<br><br>논술: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좋다고 광고한 주인공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애초에[ 제품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기업에서 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제품에 문제가 없었다면 주인공의 광고는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nbsp;<br><br>예상반론: 주인공이 제품을 광고하지 않았다면 광고를 보고 제품을 산 사람이 피해를 안 입지 않았을까?<br><br>답변:&nbsp; 주인공도 업체에서 시킨대로 광고를 한것이기 때문에 잘못이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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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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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가 뭐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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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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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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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꿔도 된다는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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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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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장 종이 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nihzdrxlszennfc/wish/13982272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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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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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기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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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굳이 회사 사람들과 사적인 친분이 필요없다'는 그녀의 행동은&nbsp; 바람직한 사회인의 모습인가?<br>논술: 그것은 바람직한 사회인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회사를 다니게 된다면 계속 얼굴을 마주치고 한 공간에서 같이 일하기 떄문에 너무 조용하고&nbsp;<br>어색한 분위기 보다는 서로 인사도 하고 일을 하지 않는 시간에는 얘기를 하면서 지내야 일을 능률도 올라가고 회의를 할떄도 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또한 회사 내에서 힘든 일이 있을 떄 회사 내에서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좀 더 나은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회사 내에서 어느 정도의 사적인 친분을&nbsp;<br>쌓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br>예상 반론:<br>1. 내향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br>논술: 내향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려는 노력을 하거나 다른 사람이 다가왔을떄 친해져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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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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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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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현안문제): 업체에서 쓴 광고글을 보고 제품을 사용해 피해를 입은 사람은 누가 보상해줘야 하나?</div><div>&nbsp; &nbsp;</div><div>논술: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지만 누가 어느 정도의 보상을 해야 하는지는 상당히 애매하고 까다로운 문제다. 하지만 보상의 비중을 생각해 보면 상품을 제작한 기업과 블로그를 쓴 작은 마케팅 회사 모두 보상을 해주되 대기업이 더 높은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애초에 상품을 유해하게 제작한 건 대기업 쪽이고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블로그에 써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다. 3p에 보면 ‘가게에서 배경 사진과 메뉴판, 맛깔스럽게 찍은 음식 사진을 보내 주면 그걸 조합하고 배치해서 직접 가 본 것처럼 후기를 작성했다. 광고주가 삽입해 달라고 요청한 특정 문구를 강조하는 요령도 생겼다.’라고 나와 있다. 이를 통해 블로그를 쓰는 건 주인공의 회사였지만, 그 내용은 거의 대기업에서 요구한 문구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블로그를 쓰는 사람이 책임성을 가지며 해당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 보지도 않고 마치 진짜인 것처럼 언니의 사진까지 가져다 쓴 것 또한 명백한 잘못이다.</div><div>&nbsp; &nbsp;</div><div>예상 반론: 그럼 이 문제가 온전히 기업들만의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주인공에 대한 개별적 책임도 부과해야 하지 않을까요?</div><div>&nbsp; &nbsp;</div><div>논술: 그 말도 맞습니다. 그래서 앞서 언급했던 보상의 책임에 대한 주인공의 회사의 측면에서 주인공의 보상과 책임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고 이에 대한 제재가 가해져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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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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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6 황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nihzdrxlszennfc/wish/139822935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자신에게 최적화 된 직장은 어떤 직장일까?<br>논술:자신이&nbsp; 원하는 직장을 다니면서 즐겁게 일하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며 회사에서의 사람들과 친밀관계를 잘 유지하며 복지시설도 좋고 활발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곳이 나에게는 최적화 된 직장인 것 같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과 전공을 선택하면 자신에게도 성취감과 행복감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연봉이 큰 회사여도 자신이 원하는 진로와 맞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하면 스트레스와 더 힘들게 일을 할 수 있다.<br>예상반론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만 일을 한다해도 오래 일한다는 안전성이 떨어질 수 있지 않나? '라는 질문을 할 수 있다. 이 질문의 예상답변으로는 '하지만 안전성을 추구하기 보다는 행복감을 더 추구하면 누구나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라는 답변을 할 수 있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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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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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4 최정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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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자신에게 최적화된 직장은 어떤 직장인가<br>논술: 4쪽을 보면 주인공은 자신이 다니는 직장이 돈을 벌면서 창작의&nbsp;<br>욕망까지 만족 시킬 수 있고 몸은 고되지만 의욕만 은 최고로 가득한 나날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무실 안에서 내가 능력 있는 직원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는 말로 보아 직장내에서의 인정 즉 사회적 인정을 추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9쪽에서 '나는 그(팀장)가 적어도 대화를 더 이어 주길 바랐던 것 같다.' '내 기분을 알은 척해 주길 바랐다.' 는 것을 보아 사회적 인정 보다 사람들 관의 관계를 더 선호 한 걸로 보인다.<br>나 역시 사회적 인정보다 사람들 관의 관계를 더 중요시 할 것 같다. 주인공의 사례처럼 아무도 내 생각을 몰라 주고 가버리면 얼마나 다녀야 될 직장인데 많이 답답하고 씁쓸할 것 같다. 대화 몇 마디 정도는 편하게 할 사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예상 반론: 주인공이 그런 말을 했다고 해서 멋대로 그런 걸 추구한다고 생각한다고 하는 건 너무 1차원 적인거 아닌 가요?<br>논술: 물론 멋대로 판단한 걸 수도 있지만 4쪽에서 는 사회적인 인정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였고 9쪽에서 의 주인공의 속마음을 살펴보면 인간 관계를 선호했던 게 보여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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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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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환이가 조장이잖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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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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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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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선이 주제로 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nihzdrxlszennfc/wish/13982330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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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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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0김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nihzdrxlszennfc/wish/139823841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굳이 회사사람들과 사적인 관계는 필요없다'는 생각은 바람직한 사회인의 모습인가?<br><br>논술:주인공은 회사 사람들과 사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같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과 사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은&nbsp;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0쪽에 주인공은 예린 씨와 명동에 백화점에서 만났을때 같은 동기였지만은 사회의 예절대로 인사를 나누었고 그러고나서 각자의 갈길을 갔다. 주인공은 예린씨에게 말하고싶은것이 있었지만 어색한 기운이 감돌아 먼저 갈길을 갔다. 그리고 9쪽에서 팀장과 대화를 할때에도 뽀송이 사건에 관해 대화를 하는데도 별로 오래 이어가지 못했다. 입사한지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그러고나서 회사가 망해서 없어졌을때 팀장에게 자기가 회사를 차릴때 오라는 말을 들었을때는 그에게 혐오감도 느꼈다. 주인공은 사적인 관계가 형성되지않아서 예의상 한말임에도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것이다.&nbsp;<br><br>예상반론: 사적인 관계를 굳이 억지로 생성해서 발생하는 갈등이나 스트레스 등이 있을수도있다.&nbsp;<br><br>논술:주인공이 같은 직장 동료들과 친해지지 못해서 대화를 길게 이어가지 못하거나 어색한 상황이 있기도 했지만 주인공이 회사 동료들에게 별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는것을 보아 사람에 따라 다른것 같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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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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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2박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nihzdrxlszennfc/wish/1398238590</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굳이 회사 사람들과 사적인 친분이 필요없다는 그녀의 행동은 바람직한 사회인의 모습인가?<br><br>논술: 그녀의 행동은 바람직한 사회인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br>회사의 기본 목표는 이익 추구지만 이를 위해서는 그만한 원동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그러한 원동력 중에서는 팀워크가 논하지 않을 수 없다. &nbsp;<br>따라서 회사 사람들과 사적인 친분을 갖지 않는 그녀는 바람직한 사회인의 모습을 갖추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예상 반론:&nbsp;<br>1.친분을 쌓는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직장 내 왕따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br><br>답변: 개인 간의 갈등과 같은 사적인 문제로 회사 사람들과 사적인 친분을 갖으면 안된다는 생각은 파리를 잡으려고 집을 태우는 꼴이 된다.<br>&nbsp;사적인 문제로 회사 전체 이익이 저해되는 현상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nbsp;<br>따라서 범위를 정해서 규제하고 관리하는 게 최적화된 방법이다.<br>&nbsp;예를 들어, 회사 내 왕따 해결 팀을 만들어 갈등을 해결해주거나 구조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을 구성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nbsp;<br>회사 사람들과의 사적인 친분도 유지할 수 있고 직장 내 왕따 문제도 해소되니 말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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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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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회사 내에서의 분위기와 복지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nihzdrxlszennfc/wish/1398239841</link>
         <description><![CDATA[<div>논술:회사 내의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리더들의 자질이다. 리더가 그 회사의 분위기를 어떻게 구축하는지가 그 외의 구성원들의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nbsp;<br><br>&nbsp;리더 다음에는 구성원들의 태도이다. 리더가 아무리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해도 회사를 구성하는 직원들의 협조가 없다면&nbsp;<br>긍정적인 결과는 나오지 않을것이다. 해결책으로는 존댓말 쓰기가 있다 . 많은 사람들이 말로 상처를 받고 갈등이 시작되기 때문에 서로를 존중하는 존댓말을 사용하면 그런 사례들이 줄어들고 회사의 분위기는 좋아질것이다.<br><br>예상반론: 존댓말만 한다고 분이기가 좋아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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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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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ㅋ루삥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ina030326/nihzdrxlszennfc/wish/13982422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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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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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변성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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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회사 내에서의 분위기와 복지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nbsp;<br><br>논술:회사 내에서 분위기를 바꾸려면 회사 내의 계급 없이 사람 대 사람으로 친분을 쌓아가며 친해지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서로 최대한 들어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리고 복지를 개선 하는 방법은 서로의 의견을 합쳐 간단한 회의를 통해 복지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말하고 실행하며 더더욱 조금씩 개선해 나간다.<br><br>예상 반론: 이미 왕따가 있는 회사 내에서는 저런 방식으로 분위기를 풀어 나가기 힘든데 그럴 땐 어떡해야 하나요?<br><br>논술: 복지를 개선하여 왕따가 생기면 그 주가 되는 사람과 같이 함께한 사람들에게 처벌을 주고 따를 당한 사람은 다른 부서로 옮겨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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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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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0 유재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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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회사 내에서의 분위기와 복지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br><br>논술:<br>이야기 속 팀장이 ‘나’와 예린씨에게 주먹으로 가격하는 시늉을 하거나, 일방적인 비난을 하는 등,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하지 않는 무분별한 행동을 보인다. (5쪽) 후에, ‘나’는 업무 처리도 신속하고, 업무 성과가 좋아서 신임을 얻게 되지만, 반대로 예린씨는 팀장의 노골적인 비아냥과 팀원들의 시선으로 인해 퇴사를 하게 된다. 회사내에서의 갈등과 배려하지 않는 행동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한 분위기와 좋지 않은 복지를 개선하기 위해서, 첫 째로 배려해서 말하기를 실시하여야 한다. 모호한 경계에서의 배려하기 보다는 ‘배려해서 말하기’ 라는 원칙을 정하여서 은연중에 나오는 비아냥과 멸시를 방지하고, ‘배려’라는 것이 습관화 되도록 하는 것이다. 두 번째로, 익명성을 보장한 자유 게시판을 개설하는 것이다. 직장 상사라는 위계적인 계급체제에서 상사의 언행은 절대적이다. 또한, 이로 인해 사원들 간에 경쟁이 발생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작중에서 ‘나’는 예린씨가 결국 경쟁에 밀려 도태되었을 때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다. 익명성이 보장된 자유 게시판을 이용하면 사적인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내적 고민들을 해소할 수 있으며, 익명 자유 게시판이라는 한 ‘공간’이 사원들에게 주어짐으로써, 서로간의 경쟁과 무관심을 해소할 수 있는 결단력을 제공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앞서 말했듯이 상사의 권위적인 태도로 인해서 여러 복합적인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연공서열을 우대하기 보다는 능력위주의 대우 및 평가가 이루어져야한다. 이로 인해 수직적 분위기 보다는 수평적 분위기를 도모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작중에서 사원들의 공통적인 갈등의 결과는 바로 작중 내 스트레스와 괴리감이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이외에도, 직장 내에서의 피로와 분위기를 해소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야자 time과 공용 샌드백을 구비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야자 time은 높임 표현을 나이 반대 순으로 하는 일종의 놀이로써, 업무로 인한 무거운 분위기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울러 공용 샌드백을 사내에 구비한다면 쉬는 시간을 활용하여 스트레스와 피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nbsp;</div><div><br>예상 반론: 야자 time은 실현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반론이 있을 수 있으며, 공용 샌드백은 구비공간과 업무에 방해될 가능성이 있다는 반론이 있을 수&nbsp; 있다.</div><div><br>논술: 야자 time은 항상 실시되는 원칙이 아닌 일종의 놀이로써, 합의를 통하여 회식때, 점심시간 때를 이용하여 무거운 분위기를 해소할 수 있다. 또한 공용 샌드백은 공간 차지 비중이 적은 ‘스탠딩 샌드백’을 이용하며, 어차피 업무 시간외에 샌드백 사용이 가능하므로 업무방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적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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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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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2 장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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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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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0 유재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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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1: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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