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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민교 독서모임(민주주의와 교육, 와이저) by 나명은</title>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link>
      <description>민주시민교육 교사 아카데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1-03 1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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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1 및 모임 일정</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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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 까지 구매하고 하루에 1챕터읽고, 패들렛에 개인별로 한줄 쓰기</p><p><br></p><p>1월 23일 목요일 중간 줌 모임 7시</p><p>2월 8일 토요일 최종 대면 모임 12시(부평역) 점심식사 뒷풀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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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6 12: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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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 2</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09536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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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6 12: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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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민주주의와 교육을 왜 다시 읽어야 하는가?</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1702360</link>
         <description><![CDATA[<p> 산업화로 인한 획일화된 삶 속의 비인간화 현상을 막기 위해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안의 지식과 학교 밖의 경험이 연결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인천시교육청의 '읽걷쓰'는 이러한 교육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고민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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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7 01: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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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장 삶과 생명의 필요로서의 교육</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1750946</link>
         <description><![CDATA[<p>부분이 전체의 목적을 인지하고 소통하며 그 목적에 비추어 특수한 활동들을 조절해가는 공동체가 가능할까? 소통은 매우 지난한 과정이다. 기호와 상징으로 이루어진 형식교육과 사회적 삶의 구조로 들어온 경험이 함께 녹여질 수 있는 실천적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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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7 0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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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교육의 사회적 기능</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1970008</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환경은 개인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언어, 매너, 취향, 습관 등은 개인의 가정과 사회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학교는 사회의 공통된 관습과 규범 등을 가르치기 위해 단순화된 환경, 바람직하지 않은 것 제거, 사회와 접촉할 기회 등을 제공해야 한다. 학교는 개인의 다양성을 키우는 것과 공통된 관습과 규범을 가르치는 것 중 어느 곳에 더 집중해야 할 것인지 고민하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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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7 06: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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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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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지도로서의 교육</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2047951</link>
         <description><![CDATA[<p>지도에는 잠재적 교육과정을 내포한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연대적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많이 주고 자신과 사회와 상호작용하며 사회적 의의가 충만하도록 해야 한다.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한 마음을 가지고 달려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학교교육의 목표라고 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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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7 07: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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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주주의와 교육을 왜 다시 읽어야 하는가</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2298457</link>
         <description><![CDATA[<p>민주주의와 교육은 흔히 민주교육론으로 오해하기 쉬우나, 사실 책의 부제대로 '교육철학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교육철학 입문서이자 종합적 교육론을 개진한 위대한 저서이다.</p><p><br/></p><p>나도 민주교육론으로 오해하고 있었는데~교육철학이라는 말을 듣고 오히려 안도감과 함께 이 책이 더욱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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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7 1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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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물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2525888</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의 배움과 아이들의 삶을 어떻게 잘 연결할 수 있을까? 탐구를 통한 배움의 즐거움을 어떻게 전할까?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교육체제는 어떤 것인가? 혁신학교는 민주적 공동체 철학을 잘 구현하고 있는가?... 등등등... 혁신 학교에서 3년 근무하며 가졌던 나의 물음이다. 이런 물음을 가진 사람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 '민주주의와 교육'이라니, 어렵지만 꼼꼼히 읽어 보며 나의 답의 찾아봐야 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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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7 14: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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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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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성장, 습관 그리고 가소성을 위한 교육</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3361683</link>
         <description><![CDATA[<p>경험에서 배우는 힘, 즉 가소성은 습관의 형성을 의미한다. 에머슨의 명구처럼 아이들을 존중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다. 본성은 지키고 그 이외의 것을 제거하는 교사, 부모, 어른의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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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8 04: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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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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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불확실한 미래와 준비설, 발현설 그리고 형식도야설</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3514503</link>
         <description><![CDATA[<p>'발현설'은 현재의 유기적 경향과 현재 환경의 상호작용을 소홀히 하고 있다. '형식도야설'은 편협하고 전문화된 기술의 훈련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p><p><br/></p><p>반복적인 훈련이 필요한 영역이 있고 유기체와 환경의 영향이 중요한 영역이 있다. 교사는 어떻게 이러한 영역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해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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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8 07: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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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삶과 생명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5223269</link>
         <description><![CDATA[<p>가장 넓은 의미에서, 교육이란 사회적 차원에서 삶 혹은 경험의 연속성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다.</p><p>사회적 삶은 결국 소통과 동일한 뿐만 아니라 모든 소통-그래서 진정한 사회적 삶 모두-은 교육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p><p>형식적으로 가르침을 받는 내용은 언제나 경험의 소재로부터 유리된 채, 그저 학교의 교과 내용으로만 그칠 위험이 있다.</p><p><br/></p><p>교육이란? 소통이란? 형식교육의 한계와 의미를 이해할 수 있던 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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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9 12: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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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자해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6133312</link>
         <description><![CDATA[<p>듀이의 핵심사상</p><ol><li><p>이론은 실제에서 파생되며 실제에 적용되는 한에서 가치를 가진다</p></li><li><p>이론과 실제의 괴리는 사회적 계층분열을 반영하며 그것을 영속시킨다</p></li></ol><p>※ 조선시대 성리학을 떠올리니 듀이의 사상이 쉽게 이해된다. 실제와 거리가 있었던 이론으로서의 성리학은 계층분열을 가속화 시켰고 백성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나는 왜 듀이의 이론에 쉽게 수긍하는가? 듀이의 이론이 인간의 보편적 통념에 근간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듀이의 이론에 전도되었기 때문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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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0 04: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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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장 삶의 필연성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6144776</link>
         <description><![CDATA[<p>공지된 목차의 1장은 삶과 생명의 필요로서의 교육이던데 내 책의 제목은 필연성으로서의 교육이다. </p><p>삶의 필연성으로서 교육은 삶이 있으면 교육은 반드시 존재한다는 의미라면 필요로서의 교육은 삶을 위해 교육이 존재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p><p>개인이건 공동체건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식의 전수가 꼭 필요하다.</p><p><br/></p><p>1장에서 듀이는 학교교육의 핵심과제로 현실과 동떨어진 형식화된 수업 극복을 말한다. 수학은 왜 배워요? 이거 배워서 어디에 써요와 같은 질문을 듀이도 고민했다는게 신기하다. 듀이는 비형식적 교유과 형식적 교육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답을 제시한다. </p><p><br/></p><p>마을교육, 주제중심교육과정, 참여교육등 삶으로 연결되는 교육이 비형식적 교육의 좋은 예가 될 수 있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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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0 04: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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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사회적 기능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6163255</link>
         <description><![CDATA[<p>사회의 연속적 진보적인 삶에 필요한 태도와 성향이 아이들 마음속에 생기도록 하는 일은 신념,정서,지식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p><p><br></p><p>※ 가정에서 도덕교육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하는 집 아이들이 개판인 경우가 많이 있다. 도덕교육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아이들은 변하지 않는다.</p><p>듀이는 환경이 열쇠라고 말한다. 치밀한 환경을 설계하는게 중요하다.</p><p>올해 6학년 아이들과 진로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 듀이가 말한 환경설계를 조금은 알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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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0 05: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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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p.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6615300</link>
         <description><![CDATA[<p>민주주의와 교육의 내용을 핵심어로 요약하면 교육과 학교, 가르침과 배움, 교육과정 교과와 지식, 성장과 소통, 작업과 놀이, 사회와 공동체, 민주주의와 연대 활동, 경험의 계속적 재구성, 사회정의와 가치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p><p>우리에게 학교와 교육은 무엇인가? 당위적이나 참 어렵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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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0 14: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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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주주의와 교육을 왜 다시 읽어야 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6673804</link>
         <description><![CDATA[<p>작금 우리 사회가 듀이에 다시 관심을 보이게 된 것은 아마도 학교와 사회의 민주주의와 공동체성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 지역사회가 붕괴되고 있는 현실도 작용했을 것이다. 학교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과 민주시민이 지녀야 할 자질을 기는 장이 되기보다는 상류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극심한 경쟁터가 되고 있는 것도 큰 문제가 되었다. </p><p><br/></p><p>극심한 경쟁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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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0 14: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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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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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삶과 생명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6734205</link>
         <description><![CDATA[<p>그러나 고도로 문명화된 문화에서는 배워할 많은 것이 상징과 기호 저장되어 왔다. ... 결국 이렇게 상징으로 저장된 교과 내용은 일상적인 사유와 표현의 습관에 맞게 동화되지 못한 채, 그 자체로 별도의 세계에 존재하게 된다. 그래서 형식적으로 가르침을 받은 내용은 언제가 경험의 소재로부터 유리된 채, 그저 학교의 교과 내용으로만 그칠 위험이 있다. </p><p><br/></p><p>문명화된 문화로 형식적 가르침이 생겨날 수 밖에  없었다는 의미인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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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0 15: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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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장 사회적 기능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7084175</link>
         <description><![CDATA[<p>복잡해진 사회적 환경의 전수를 위해 학교라는 특별한 환경이 필요하다.</p><p><br></p><p>학교는 복잡해진 문명을 단순화하여 토막으로 조심씩 순서를 정해 전달할 수밖에 없다. </p><p><br></p><p>학교는 학생들의 진보를 이루기 위해 환경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개인의 진보는 신념, 정서, 지식의 직접 전달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p><p><br></p><p>듀이는 2장에서 잠재적 교육과정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학교 교육에서 민주시민의식을 고취시키는 방식은 프로젝트 교육과정이 유리하다고 생각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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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1 01: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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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교육의 사회적 기능</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7150211</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환경은 한 개인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의 활동 전체를 뜻하며, 이 사람들의 활동은 그 성원인 개인의 활동을 수행하는 것과 연루되어 있다.   </p><p><br/></p><p>물리적 환경 뿐 아니라 인간의 활동 전체를 환경으로 봐야 한다는 듀이의 의견이 새삼 중요하게 다가온다. 단지 티비가 없는 환경이 아니라 티비를 보지 않고 나누는 대화와 관계, 자녀들이 가정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이 중요한 환경인 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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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1 05: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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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삶과 생명의 필요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7160476</link>
         <description><![CDATA[<p>p.25</p><p>사회적 삶은 결국 소통과 동일할 뿐만 아니라 모든 소통-그래서 진정한 사회적 삶 모두-은 교육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p><p>: 학교는 공동체로서 소통이 이루지는 공간인가? 사회적 집단으로 명령을 주고받는 집단인가? 학생과 교사, 교사와 교사, 교사와 직원, 교장과 교사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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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1 05: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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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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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삶과 생명의 필요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7272577</link>
         <description><![CDATA[<p> 사회집단의 목적과 습관에 대해 무지할 뿐 아니라, 아무 관심 없이 태어난 존재들이 그것을 인지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지니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 간극에 다리를 놓는 것은 오로지 교육만이 할 수 있다. </p><p><br/></p><p> 우리가 더욱 근원적이고 지속적인 방식으로 가르침의 필요성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학교라는 제도적 수단을 본래의 참된 맥락 속에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다. </p><p><br/></p><p>- 지금의 우리의 학교와 교육은 사회집단의 목적과 습관에 대해 '관심'을 지니게 하는 교육이 아니라 무관심하도록 만드는 교육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회집단과 아이들 간의 간극에 다리를 놓기는 커녕 그 간극을 점점 더 크게 만드는 학교 교육이 본래의 자리를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의 본질적 의미를 다시 생각하고 어긋난 학교 교육을 본래의 자리로 되돌려야 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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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1 11: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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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교육의 사회적 기능</title>
         <author>iloveg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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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인이 연대적 활동에 어느 정도 참여하거나 공유하는가에 따라 환경도 진정한 교육적 효과가 발휘된다. 그리고 연대적 활동에서 자신의 몫을 다함으로써 개인은 그 활동을 추진시키는 목적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방법과 내용에 익숙해지며,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그 정서적 기풍에 젖어들게 한다. </p><p><br/></p><p>'학습자 주도성을 효과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는 공동 주도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라는 말이 이런 의미로 해석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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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1 15: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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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지도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7547867</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이 취할 수 있는 특별한 형식은 지도,통제,안내로 분류된다.</p><p>통제는 외부로부터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방식으로 교육 받는 사람의 저항을 일으킨다.</p><p>안내는 교육 받는 사람의 타고난 능력을 존중해 준다.</p><p>지도는 통제와 안내의 절충으로 교육 받는 사람의 능동성을 유지한 채 이끄는 방식이다. </p><p><br/></p><p>올 1년 나는 어떤 형식을 취했는가? 안내 쪽에 가까웠던 것 같다. 듀이는 승인과 비난 등과 같이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통제 방식 보다는 사태의 성격에서 나오는 통제가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p><p><br/></p><p>자발성을 유지하며 자연스럽게 학생들에게 교육방향성에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방식에 대한 설계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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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2 02: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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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지도로서의 교육</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7684567</link>
         <description><![CDATA[<p>어렵다ㅠㅠ</p><p><br/></p><p>학생들을 다른 사람들이 능력과 장비를 사용하는 방식에 의식적으로 맞추어 자료와 도구를 사용하는 그런 상황에 처하게 하는 협동적 활동에 참여시킬 때 비로서 성향을 사회적으로 지도하는 일이 가능하다.</p><p><br/></p><p>지도 통제 안내- 세가지 모두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통제에 치우친 교육, 중립적인 지도에 안도하는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 협렵적 활동을 통한 지도에 더욱 방점을 찍어야 할 것이다.</p><p><br/></p><p>온라인 교육에서 협력은 더욱 소원한 일이다. 또한 디지털 교과서 또한 개별화 교육에 더욱 몰입되고 있다. 협력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해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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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2 1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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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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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교육의 사회적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7729832</link>
         <description><![CDATA[<p>p.36 그가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는 다른 사람들의 기대와 요구, 승인과 비난에 좌유된다.</p><p>p.43 환경의 무의식적 영향은 인격과 마음의 모든 기질 하나 하나에 영향을 미친다.  그영향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는 몇가지 방향은 언어의 습관, 매너, 좋은 취향과 미적 감상, 가치판단이다.(요약)</p><p><br/></p><p>사회적 자아를 위한 사회적 매개체인 교육의 목적, 역할은 무엇일까? 구체적으로 학교안에서 교사인 내가 해는 교육의 목적은 무엇인가? 명시적인 지식의 전수를 뛰어 넘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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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2 12: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772983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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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교육의 사회적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7865028</link>
         <description><![CDATA[<p> 그런데 대개의 경우 미숙한 인간의 활동도 유용한 습관을 갖도록 단순히 이용되고 있다. 그는 인간처럼 교육받는 것이 아니라 동물처럼 훈련된다. </p><p><br/></p><p> 미숙한 인간이 공동의 활동을 진정으로 공유하거나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 그는 단순히 다른 사람의 행동에 조화되는 방식으로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행동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움직이는 것과 동일한 생각과 감정이 자신의 내부에서 일어난다. </p><p><br/></p><p> - 흔히 '교육의 주체'라고 할 때 교사, 학생, 학부모를 이야기한다. 교육의 한 주체라고 하지만 학생은 교육 활동의 전반적인 단계에서 주체보다는 수동적인 대상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주체자로서 학생의 진정한 참여와 공유가 없이, 교사나 학부모에 의해 주도되는 교육 활동은 교육이 아니라 훈련이다. 내가 해 온 교육 활동은 교육이었나, 훈련이었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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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2 16: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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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이홍우 역, 2007, 교육과학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301874</link>
         <description><![CDATA[<p>개정 증보판 서문을 보고 다소 놀랐다. 역자는 존 듀이의 이론을 '교육을 부정한다'고  비판하며, 이 책을 번역한 이유는 독자로 하여금 존 듀이이론에 함께 분개 것을 바랐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책을 읽으며 첫 번째 위기가 여기에 있었다. </p><p><br></p><p>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양할 수 밖에 없다. 저마다 처해있는 상황, 성장과정, 접한 학문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역자는 학자로서 이러한 다양성과 다름 존중의 시선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옳고 듀이는 틀렸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또한 독자에게 존 듀이의 이론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주입하려 하는 것도 아쉽다. </p><p><br></p><p>또한 존 듀이에 대하여 '상식에 거대한 철학의 거창한 옷을 입힌 사람'이라고 폄하하며 상식에는 상식에 알맞은 옷이 있고, 철학에는 철학에 알맞은 옷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에 알맞은 옷이 있다는 것을 '다양성'이라는 관점이 아니라 엘리트 주의로 바라보는 시선이라면 그것은 굉장히 아쉽고 위험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시선과 태도가 극우, 극좌 세력을 만드는 것이 아닌지 사회를 돌아보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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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05: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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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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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장 삶의 필연성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305614</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속 문장</p></li></ol><p>P42  사회는 생물학적 삶을 통해 존속하는 것처럼 전수의 과정을 통해 존속한다. </p><p>P43 사람들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것은 그들이 무엇인가를 공동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의사소통은 그 공동의 것을 가지게 되는 과정을 나타낸다. </p><p>p. 45 함께 살아가는 과정 자체가 교육한다고 말할 수 있다. </p><p>p. 49 지적 기능의 습득이 사회적 성향을 형성하는데 영향을 주지 못할 때  일상의 생생한 경험은 의미를 가질 수 없고, 학교는 오직 '공부꾼' 즉 이기적인 전문가들을 만들어 낼 뿐이다. </p><p>교육은 일차적으로 의사소통을 통한 전달로 이루어진다. 의사소통은 공동 소유가 될 때까지 경험에 참여하는 과정이다. 의사소통은 쌍방의 성향에 수정을 가한다. </p><p><br></p><p>(요약)사회 또는 사회 집단이 계속적인 자기갱신을 통하여 스스로 유지해 나가며 이 갱신은 교육을 통해 일어난다. 의사소통 일상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한다. </p><p><br></p><p>    2. 생각한 점</p><p>존 듀이는 살아간다는 것은 존재를 유지하는 것이며 부단한 갱신을 위한 노력에 의해 보장된다고 하였다.  사회적 삶을 위하여 교육은 필수이며 교육은 의사소통을 통한 전달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p><p>개인적인 삶 뿐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흐르는 '소통 없음', '단절'의 분위기는 우리의 교육이 교육 본연의 가치를 추구하지 못하고 '공부꾼' 즉 이기적인 전문가들이 양산해왔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p><p>교육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함께 지향하는 바는 무엇인가?</p><p>교육은 부단한 갱신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을 길러내고 있는가? 우리 교육은 다름을 존중하며 광장에서 토론할 수 있는 시민을 길러내고 있는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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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05: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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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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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장 사회적 기능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31541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용 또는 문장</p><p>2장의 내용은 한 집단이 구성원들을 그 사회의 형식에 맞도록 길러내는 방법과 일반적인 특징을 알아본다. </p></li></ol><p>   1)  환경의 성격과 의미</p><p>     52    ** 환경이나 분위기는 단순히 개인을 둘러싸고 있는 주위 사물 그 이상의 것을 나타냄</p><p>  ** 연속성 contimuity  개인과 주위의 사물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양자가 특별한 관련을 맺을 때 환경이 된다는 것을 의미</p><p>      </p><p>2) 사회적 환경</p><p>   53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며 사회적 맥락에서 타인의 요구, 인정, 승인 등을 고려할 수 밖에 없다. </p><p>   54 사회적 환경이 외부적 행동 습관을 형성한다. </p><p>   55 훈련과 교육을 구분하는 기준:   행동이 적용되는 사회적 용도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가? 교육은 단순히 습관을 형성하는 것 이상이 되어야 함</p><p>   57  언어는 학습에 중요. 문자는 활동, 공동 경험과 관련을 맺어 의미를 가지게 됨. 언어의 의미가 공동의 경험과의 관련에서 생김.</p><p><br></p><p>3) 사회환경의 교육적 영향</p><p> 59 사회적환경은 개인이 행동의 지적 정서적 성향을 형성,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특정한 충동을 일으키고 강화하는 활동,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고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 활동 속에 개인들을 참여시킴으로써 가능. 사회적 환경은 교육에 영향을 미침</p><p> *환경의 무의식적 영향</p><p>  첫째, 언어습관. 사회적 필요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상대화에서 형성</p><p>  둘째, 몸가짐 또는 예절. 몸가짐은 도덕의 기본이며 일상적 습관에의해 형성, 본격적 도덕 교육은 아이의 사회적 환경과 일상 행동이 일치할 때 효과적</p><p>  셋째, 고상한 취향과 심미적 감상력. </p><p> (종합) 가치판단의 표준은 개인이 삶에서 몸에 배어있는 것에 의해 형성됨</p><p><br></p><p>4) 학교라는 특별한 환경</p><p>  65 사회의 연속적 진보적 삶에 필요한 태도와 성향은(중략)  환경을 매개로 하여 이루어진다. 생명체의 특징은 활동에 있으며 환경은 이 활동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조건의 총화이다. 사회적 환경은 한 개인의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활동 전체를 뜻하며 사람들의 활동은 그 개인이 활동하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 환경의 교육적 효과는 한 개인이 공동의 활동에 어느 정도로 참여하는가에 달려있다.  단체의 활동에서 자신의 몫을 함으로써 개인은 그 활동의 목적을 수용하고 방법과 내용에 익숙해지며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그 정서적인 기질에 젖어들게 된다. </p><p><br></p><ol start="2"><li><p>생각 나눔</p><p>과거 몸과 정신, 개인과 환경을 분리하여 왔으나 최근 여러 과학분야의 발달로 인간의 정신과 신체, 인간과 물리적 사회적 환경에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p><p>감정과 정서는 인지적 판단의 길잡이가 된다. 코로나 19 팬데믹을 겪으며 지구와 지구 위의 생태계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다시금 알 수 있었다. </p><p>프레이리는 학생들이 배우는 지식은 모두 경험에 근거한다고 하였다. 학습이 학령기 이후 아이들에게 이루어진다고 여겨질 수 있으나 학습을 이루는 많은 것들은 학교 이전의 경험,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등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물론 유전적 요소와 함께). 학교에서의 지식은 도시, 중산층 이상의 계층에 더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다. </p><p>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 삶을 위한 교육이 공허한 외침이 되려면 교육은 무엇을 지향해야까? 무엇을 다루어야할까? 우리가 지향하는 인간 상은 무엇인가? 교육에서 놓치지 않아야할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근본적인 질문이 필요하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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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05:2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315411</guid>
      </item>
      <item>
         <title>3장 지도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319533</link>
         <description><![CDATA[<ol><li><p>내용 또는 문장</p><p>1) 환경의 지도적 영향</p></li></ol><p> 67 안내: 교육 받는 개인의 타고난 능력을 협동을 통해 조장</p><p>        지도:  연속적인 진로를 따라 이끌어짐</p><p> 68  반응: 단순히 건드린 것에 대한 작용이 아니라 응답하는 것</p><p>   71 외부적인 풍속과 규정에 의한 통제는 대체로 근시안적 조치(이후 행동의 불균형을 초래)</p><p>       2) 사회적 지도의 방식</p><p>78 사회집단의 진정한 성원이 된다는 것은 사물이나 행위에 대한 다른 사람들이 가진 것과 동일한 의미를 부여한다는 뜻이다. (공동 이해, 공동 생활)</p><p> 78 다른 사람의 행동과 자신의 내적 상태의 의미를 확인하는 것은 그  아이의 행동이 사회적으로 지도된다는 의미이다. </p><p>       3) 모방과 사회 심리</p><p> 82  mind 는 socialized 되어 있음 (번역은 다소 부정적이고 각주가 관적 내용을 담고 있는 모양)</p><p>  85 결과의 모양: 행동에만 영향 의미에는 영향 없음</p><p>       과정의 모방: 지적인 행동    (수단과 목적을 결과 과정으로 바꾸어서 이해하였음)</p><p> </p><p>       4) 교육에의 적용</p><p>  90 아이들의 타고난 충동은 그들이 살아가는 사회의 삶의 모습과는 다르므로 안내와 지도가 필요하다. 다만 아이들의 충동을 그들의 특정한 목적에 집중 시키고 지속적인 행위에 순서와 계속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p><p>  91 교육이 할 일은 아이들을 직접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과 흥미, 이해의 동일성을 통하여 내적 통제(스스로 조절)하게 하는 것이다. </p><p> </p><p>(요약)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의 경험을 확장하고 조직화 하는 과정이다. 교육자는 학생들의 흥미와 경험을 기반으로 그들이 스스로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지도자'의 역할을 한다. 이는 지시나 명령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배우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의미한다<strong>, </strong>학습은 학생이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므로 교육은 학생이 환경과 의미 있게 연결될 수 있도록 적절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교육이 개인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동시에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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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05:2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31953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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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과거와 미래의 접점으로서의 보수적 교육과 진보적 교육</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355489</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은 경험의 연속적인 재구성이다. 교육과정의 두 가지 의미에서 그러하였듯이 기존의 정해진 길을 가는 것과 다른 한 편으로 정해 진 길을 가며 새로운 경험을 더해 만들어지는 현재 진행형을 교육이라 말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가 말한 '선장이 되려 하지 말고 해적이 되라'는 말처럼 주어진 지시나 지침에만 한정짓지 말고 새로운 상황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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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06:1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355489</guid>
      </item>
      <item>
         <title>4장. 성장 습관 그리고 가소성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447610</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만 제대로 알고 가자는 마음....</p><p><br/></p><p>우리는 흔히 미숙함을 단순히 부족한 상태로 간주하며, 성장을 미숙과 성숙 사이의 간격을 채우는 무언가로 다루는 경향이 있다. 미숙함이란 성장할 힘을 나타낸다. 아이들의 태생적 자기중심성이 주로 어른의 자기중심성에 배치된다고 해서 그것을 이기심으로 몰아붙인다. 성장에서 나나타는 특수한 적응능력이 가소성이다. 융통성 있게 변화하는 탄력성. 가소성이란 이전 경험의 결과에 근거하여 행동을 바꿀 수 있는 힘. 성향을 발달시키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것이 없으면 습관의 획득은 불가능하다.</p><p><br/></p><p>사실 눈과 손의 습관에 내포된 마음의 습관으로 말미암아 눈과 손의 습관에 의미를 부여한다. 습관이 지닌 지적인 요소</p><p><br/></p><p>삶이란 얄팍한 행동이나 흥미와 동일시되어서는 안된다. 단지 겉으로 순전히 바보같이 보이는 것이 실상은 무언가로 되려고 하지만 아직은 훈련되지 않은 힘의 징표임을 분간하는 일은 언제나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p><p><br/></p><p>아이를 존중하시오. 아이를 끝까지 존중하시오. 그러나 또한 당신 자신도 존중하시오.</p><p><br/></p><p>환경에 대한 의미를 다시 파악했던 것처럼 습관에 대한 의미 역시 다시한번 재정립하였다. 지적인 습관을 전제로 성장은 습관으로 표현된다. 미숙함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고 아이를 존중하라. 쉽지 않지만 그곳에 길이 있다. </p><p>미숙한 졸라맨을 몇십장씩 그려내는 어린아이의 가소성을 즐겁게 받아들이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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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07: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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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지도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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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어떤 일도 아이들 위에 또는 아이들 속에 강요하거나 주입할 수는 없다. 이 사실을 간과하면 곧 인간의 본성을 왜곡하고 뒤집게 된다.</p><p><br/></p><p> 신체적 귀결과 교육적 귀결을 혼동하면, 우리는 원하는 결과를 얻는 과정에 언제나 스스로 참여하려는 그 사람의 성향을 활용할 기회를 놓치게 되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그의 마음속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경향을 발달시킬 기회를 잃게 된다. </p><p><br/></p><p> 상대방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고, 상대방의 행동에 관심을 갖게 되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상대방의 행동과 관련하여 자신이 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된다고 가정해 보자. 이 경우에 두 사람의 행동은 지적인 성격을 지니게 된다. 즉, 그 행동은 사회적으로 지도된 것이다. </p><p><br/></p><p>- 1, 2장과 다르게 3장은 잘 읽히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한 장에서 여러 가지 개념이 설명하고 연결 되다보니 어렵다ㅠ 어려운 내용 가운데 분명하게 알게 된 건 학생은 통제된 상황 속이 아닌, 사회와 실제적으로 연결되고 주변 사람들과도 연결될 수록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 의미 있게 배운다는 것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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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07: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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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지도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719437</link>
         <description><![CDATA[<p>p.65 사회화 된 마음은 협동이나 공유된 상황에서 사물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가를 이해하는 힘이다. 그리고 마음을 이런 뜻으로 해석하면 마음은 곧 사회적 통제의 한 방법이다.</p><p><br/></p><p>사회적 삶, 사회적 관계, 사회적 통제 등 사회화가 학교 교육의 목표로 이야기된다. 맥락을 보고 관계를 읽고 그 영향을 읽을 수 있는 힘. 세상읽기가 샤회적 관계에 적용된 느낌이랄까?</p><p>언어를 중요시 하지만 사물이 빠진 언어에 매몰된 교육에 대한 비판도 눈에 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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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11: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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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지도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8918821</link>
         <description><![CDATA[<p>행동의 목적과 수단에 대한 이런 공통된 이해야말로 사회적 통제의 본질이다. 그것은 개인에 대한 직접적 통제가 아니라 간접적이고 정서적이며 지적인 통제이다. 그것은 외적인 강압에 의한 통제가 아니라 사람의 성향에 내재된 통제이다. 흥미와 이해의 동일성을 통해 이러한 내부 통제를 이루는 것이 교육의 과업이다.</p><p><br/></p><p>통제 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통제하는 것이 교육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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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3 14: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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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불확실한 미래와 준비설, 발현설 형식도야설</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89594168</link>
         <description><![CDATA[<p>영향력은 있지만 결함이 있는 이론으로 세 가지를 비판하고 있다.</p><p><br></p><p>끊임없이 발달하는 삶을 위한 준비의 필요성이 크면 클수록 현재의 경험이 될 수 있는 대로 풍부하고 의미 있게 되도록 반드시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현재는 어느 틈엔가 미래로 합쳐져서 그에 따라 미래를 소중히 가꾸게 될 것이다.</p><p><br></p><p>듀이의 일원론을 증명하는 장이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교육, 무언가 결과를 가정하는 교육, 능력을 도야하는 교육은 모두 현재의 필요와 가능성을 무시한다. 과거와 현재는 연결되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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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00: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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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민주적 교육과 연합적 삶의 유형</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0051610</link>
         <description><![CDATA[<p>주고받는 것이 공평해야 진정한 공동체이다. 이러한 소통과 교류가 있어야 건강한 공동체이다. 또한 공유가 어떻게 얼마나 되는가가 무척 중요하다. 플라톤의 국가 중심 철학, 18세기 개인주의 철학, 19세기 제도적 이상주의 철학 등을 통하여 교육은 개인과 국가의 상호작용을 통한 변화와 적응의 과정이라는데 동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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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07: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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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성장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0054545</link>
         <description><![CDATA[<p>검은색은 글씨고 흰색은 여백이다..ㅠ</p><p>듀이는 미성숙을 성숙하지 못하다로 해석하지 않고 성숙으로 채우기 위한 준비가 되었다로 보고 있다</p><p><br/></p><p>아이들은 이미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데 학교에서 얼마나 열의를 촉진시키는지, 열의가 실천에 이르기 위한 방법을 얼마나 제시하고 있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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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07: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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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준비설, 발현설 형식도야 이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0097448</link>
         <description><![CDATA[<p>듀이는 교육이 미래를 위한 준비라는 견해를 비판한다</p><p>현실과 동떨어진 먼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교육은 억지 훈육과 강압을 수반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p><p><br/></p><p>실제 교실에서도 미래 준비를 위한 교육은 아이들의 흥미와 열정을 북돋기에 역부족이다</p><p><br/></p><p>아이들의 현재 필요를 채우기 위한 교육이 쌓이면 자연스레 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역량시 채워질거라는 듀이의 아이디어에 동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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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07: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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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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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교육목적의 민주적 이론</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0118670</link>
         <description><![CDATA[<p>목적은 유연하고 변경 가능해야 한다. 교육의 목적은 사람이 가진 목적에 따라 다른다. 나는 교육의 목적을 무엇으로 보고 가르치고 있는가? 좋은 대학, 사회성 향상, 민주시민 양성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 지성을 가지고 멈추어서서 눈을 부릅뜨고 귀를 기울이며 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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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08: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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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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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성장, 습관 그리고 가소성을 위한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0374552</link>
         <description><![CDATA[<p>p.76 성장의 일차적 조건은 미성숙이다. 이 말은 어떤 존재든 아직 덜 발달된 어느 시점에만 발달할 수 있다는 뜻이다.</p><p>p.88 이 요지는 학교교육이란 성장을 위한 힘을 조직함으로써 계속적인 교육을 보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 점이다. 삶 그 자체로부터 배우려는 성향, 그리고 모든 이들이 살아가면서 배울 수 있는 공동의 삶의 조건을 만들려는 성향이야말로 학교교육이 가져올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p><p><br/></p><p>아이를 존중하시오. 내 자신을 존중하시오. 애머슨이 말이 계속 멤돈다. 나의 미숙함을 인정하는 것 그것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지점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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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12: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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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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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말과 옮긴이의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059762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핵심 화두를 옮긴이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자연과 인간 경험의 연속성, 실천적으로 발달하는 창조적  지성, 구성원의 다양한 개성과 자유로운 소통의 힘이 확보되는 민주 사회 등이다 라고 말이다. 그리고 듀이는 분업화가 가속되고 계층적 구분이 심화되면서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를 깨닫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행하거나 변덕스럽게 목적 없이 떠도는 습성이 형성되는 것을 문제 삼았다. </p><p><br></p><p>이 책의 화두, 실천적으로 발달하는 창조적 지성과 구성원 간의 자유로운 소통의 힘에 대해 더욱 알고 싶고 학교 공동체로부터 그것들을 경험하고 싶어졌다. 나는 최근 학교(유치원) 공동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쩌면 내가 자초한 일일지도 모른다. 나는 민주적 의사결정, 민주적으로 운영되지 못하는 조직문화에 대한 항의를 매우 직접적이며 노골적인 방법으로 하였다. 그래서 겪는 어려움을 기꺼이 받아 들이기로 결심하고 시작한 일이지만 내 공동체(유치원)를 넘어 배제되고 낙인찍히는 과정이 눈 앞에 보이기 시작했다. 리트머스 종이에 용액이 닿고 서서히 퍼져 나가듯 멀리 멀리 퍼져 나갈 징조가 보이자 조금 위축되기도 한다. </p><p><br></p><p>이 책을 통해 단단히 교육철학이 내 머릿 속에 심장에 박히기를 기대하고 교육공동체 안에 민주주의가 실현되기를 꿈꿔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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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14: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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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장 성장 으로서의 교육</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0801137</link>
         <description><![CDATA[<p>1) 성장의 조건</p><p>93 성장의 으뜸가는 조건은 미성숙이다. (중략) 미성숙은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것 즉 발달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p><p>94 아동기를 결핍된 상태로 여기는 것은 성인기를 고정된 표준으로 정해놓고 아동기를 특정하기 때문이다. </p><p>Adults must become little children</p><p>95 미성숙, 성장할 수 있는 힘, 의존성, 가소성</p><p>97 의존은 상호 의존임/   가소성: 주위에 맞게 적응하는 능력, 이를 넘어 경험을 통해 학습하는 능력, 하나의 경험에서 배운 것을 나중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용하는 능력 등</p><p><br></p><p>2) 성장의 표현으로서의 습관</p><p> 99 가소성은 이전의 경험을 통해 다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습관을 형성하는 능력, 성향을 발전시켜가는 능력을 의미</p><p> 100 교육은 환경에 대한 개인의 적응을 가능하게 하는 습관을 획득하는 일로 정의되는 때가 있음. 이는 성장의 한 가지 본질적인 면을 나타내고 있음</p><p><br></p><p>3) 발달 이론의 교육적 의미</p><p> 105  비판 한 세 가지 생각, 미성숙을 결핍의 상대로 보는 것, 적응을 고정된 환경에 순응하는 것으로 보는 것, 습관을 고정된 것으로 보는 것. 이는 성장과 발달의 그릇된 관념에서 파생된 것</p><p> 아이의 본능을 무시, 새로운 상황에 대처할 자발성을 발달시키지 않음 자동적인 기술을 위해 맹복적인 훈련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우를 범함</p><p>107 삶은 곧 성장이므로 살아있는 인간은 아이나 어른 시기나 할 것 없이 똑같이 참되고 적극적으로 살며 내재적 충만과 절대적 요구를 가지고 산다. 그리하여 교육은 인간의 전 생애에서 성장 또는 adequacy of life(잘 사는 것)을 </p><p><br></p><p>108 성장하는 힘은 다른 사람의 도움과 가소성에 달려있다. 가소성 즉 경험으로부터 학습하는 능력은 습과의 형성으로 나타난다. 습관은 환경을 통제하여 인간의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힘을 준다. </p><p><br></p><ol start="2"><li><p>책 속  황금문장</p></li></ol><p>삶은 그 자체의 내재적 의미를 갖고 있으며 교육의 역할은 그 의미를 실현하는데 있다. 성장은 삶의 특징이므로 교육은 성장과 동일하다.  학교 교육의 가치는 학교가 학생들의 성장에  열의를 얼마나 일으키는가, 그리고 그 열의를 실천에 옮기는 방법을 얼마나 제공하는가에 있다. 동의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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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16:5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08011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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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장 준비설, 발현설, 형식도야 이론</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0811667</link>
         <description><![CDATA[<p>1995년의 봄,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그해의  봄은 유난히 아름다웠다. 환한 햇살 아래 흩날리는 벚꽃을 배경삼아 동아리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지나고 보면 그 해 봄이 유난히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삶에 변화를 경험했기 때문이었다. 초중고 12년을 낮에는 교실에 앉아 수업에 참여하고 밤 늦게까지 학원이나 자율학습을 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마치 형기를 마치고 갓 출소한이의 시선과 비슷하지 않았을까?</p><p><br></p><p>'지금 참으면 다음이 행복할거야'라는 메세지를 보며 늘 다음 스탭을 위해 준비하지만, 막상 대학에 가도 직업을 찾아도, 결혼을 해도...  누구나 꿈꾸는 '좋은 삶'이나 '완전한 행복'은 쉽게 오지 않았다. 우리의 삶은 변화 무쌍하고 불확실하며 '좋은 삶'이나 '행복'에 대한 객관적 기준이 없기때문이다. 저마다 '완생'을 꿈꾸지만 대부분 '미생'으로 살아간다. 어쩌면 저마다 다른 사람들에게 '완벽한 삶', '정해져 있는 발달과업'의 기준을 모두 맞추라고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존 듀이는 이 책에서 교육이론에서 성장 이론이 많은 기여를 하였으나 위와 같은 이유로 올바른 인식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p><p> </p><p>전통적인 교육에 대한 인식은 학생들이 현재의 삶을 유예하며 현재의 경험을 희생하는 것, 외적 보상과 경쟁 등 외부적 요인으로 아이들을 이끌며 내재적 잠재력과 환경화의 상호작용이 중요성을 간과하며, 실제적 경험의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여 자칫 이기적인 공부꾼을 양산해 낼 우려가 있다. 학생의 성장을 위해 교육이 교육 다우려면, 그들이 현재의 삶을 누리며 주위 사람들,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삶의 가치를 탐구해 나갈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할 것이다. </p><p><br></p><p>'학교에서 길을 잃다'의 저자 로스 그린은 학생들이 배우지 못하는 이유는 미해결 과제(키우지 못한 능력)과 그 능력을 넘치는 요구라고 하였다. 표준화된 발달 과업은 오히려 학생들의 개별적 특성을 무시하며 칭찬과 처벌로 지도할 우려가 있다. </p><p><br></p><p>학생들의 동기 부족이 배움을 막는 것이라고 여기는 교사는 학생들을 독려하고 강압적인 방식으로 지도할 우려가 있으나 '아이들은 할 수 있으면 잘 한다. 아이들은 성장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라고 믿는 교사는 학생들의 개별성과 자발성을 존중하며 부족한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차근차근 계단으로 인도할 것이다. 철학과 가치관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p><p><br></p><p>나는 전자의 교사라고 생각하지만, '매 순간 그러했는가?' 라는 질문에는 자신있게 '그렇다' 라고 대답하기는 어렵다. 기본적인 관점은 그러하였으나, 때로는 우리 사회를 핑계로 현실과 타협하는 순간들도 많았을 것이다. 우리가 받은 과거 권위주의 교육을 벗어나기 위해서 (생각 뿐 아니라 매 순간의 일상에서) 필요한 것이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며 실천하고, 성찰하는 교사들과의 느슨한 연대가 아닐까? 그래서  민교 아카데미가, 전학공이, 또 이 책모임이 고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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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4 17: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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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성장 습관 그리고 가소성을 위한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1444259</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의 의미는 결국 발달을 '어떻게' 파악하는지의 문제가 된다. 우리의 핵심적 결론은 삶은 발달이며, 또한 그렇게 발달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이 곧 삶이라는 것이다. <br><br> 학교교육이란 성장을 위한 힘을 조직함으로써 계속적인 교육을 보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삶 그 자체로부터 배우려는 성향, 그리고 모든 이들이 살아가면서 배울 수 있는 공동의 삶의 조건을 만들려는 성향이야말로 학교교육이 가져올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br><br>- 교직 초반, 교사는 학생보다 우위에 있으며 학생들이 배워야 할 것들을 잘 집어(?) 넣어주는 사람이라 생각했었다. 학생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부족했는지.. 흔히 했던 '동물을 가르쳐 사람을 만들었다'는 우스갯소리도 학생을 성장 가능한 존재로 여기기 보다는 채워지기를 기다리는 대상으로 여기는 것이었다. 그래서 배우는 방법을 알려주기 보다는 많은 지식을 전달해서 채워 넣기에 급급했나보다. 앞으로는 자신의 삶에서 지속적으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자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고민하며 실천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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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03: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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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장 불확실한 미래와 준비설, 발현설, 형식도야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014088</link>
         <description><![CDATA[<p>p.95 이러한 준비론의 문제점은 바로 그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장랴를 위하여 준비시킨다는 바로 그곳에서 실패한다는데 있다.</p><p><br></p><p>왜 공부해야 하는지 다양한 이유로 학생들과 내 자녀에게 설명하는 그 이유와 근거를 모두 비판한다. 우린 왜 공부하는가? 학습하는가?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사용하는 단어들이 참 많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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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13:2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014088</guid>
      </item>
      <item>
         <title>6장 보수적 교육과 진보적 교육</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217998</link>
         <description><![CDATA[<p>윤석렬과 김미진은 왜 그럴까?</p><p><br></p><p>매번 선거때 마다 주로 당선되는 이들은 일명 '5변님'이다.  50대, 남자, 변호사라는 의미라고 한다. 5변남 이외에도, 대중에게 일명 스카이의 선두주자로 인식되는 '서울대'도 선거에 당선되기 유리한 스펙에 속한다. </p><p><br></p><p>학창시절 역사 시간에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위인들의 과거 급제를 설명하시며  '과거 급제=사법시험'이라며 굉장히 대단한 것으로 칭송했던 기억이 있다. 우리나라 시민 다수는 '과거급제=사법시험=비범한 사람들'의 도식을 생각하며, 서울대 나왔는데, 그 어려운 사법시험도 통과했는데, 잘하겠지... 하며 이러한 스펙이 있는 사람들에게 무심히 표를 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사변이지만 역사를 가르칠 때 과거 급제에 대한 지나친 환상을 심어주는 것도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 조선이 망한 이유 중 큰 부분이 충효사상에 집착한 성리학을 숭시하고 세상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다양한 학문을 발달시키지 못하며 과거에 머무르던 지배층 때문이 아닌가?)</p><p><br></p><p>한때 정권의 개가 되어 무자비한 힘을 휘두르다  국가원수가 되고 자신의 가족의 비리는 무마하고 반대파는 탈탈 털어 멸문을 이끄는 이, 백골단을 데리고 와서 청년대표라며 기자회견을 열도록 해 준 이, 법사위에서 위원장이 유치원생보다 못한 억지부리는 위원에게 '국회법 공부하고 오세요.' 했을 때 '공부는 내가 더 잘하지 않았을까요?'했던 이도 '서울대 -사법고시-법조인' 출신이다. 그렇게 공부를 '잘'했던 그들은 왜 그렇게 되었을까? 원래 그런 인간이었을까? 멀쩡하다 험한 세상을 살아가다 그렇게 된 것일까?</p><p> </p><p>학습에 '메타인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메타인지란 인지에 대한 인지로 성찰적 태도가 기본이 된다. 공부를 잘하던 그들도 '메타인지'가 발달하였다면, 그들은 왜 내란을 일으키고, 백골단을 옹호하며, 법 집행을 방해하며 기꺼이 인간방패가 되며, 억지를 부리며 오만하게 굴었을까?</p><p><br></p><p>존듀이는 <strong> "보수적 교육은 교육을 과거를 보존하는 수단으로 바라보지만, 진보적 교육은 미래를 위한 준비로 여긴다."며 </strong>보수적 교육을 비판하고 진보적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strong>그는 교육은  단지 과거의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 당면한 문제, 미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하였다. 보수적 교육은 지식과 기술을 고정된 것으로 간주하며, 이를 배우는 학생을 수동적인 존재로 취급한다. 또한 권위와 전통에 의존하며 이를 통해 사회질서를 유지하려고 한다고 비판하였다. </strong></p><p><br></p><p><strong> 듀이는 지식이 학습자의 경험과 연결될 때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고 보고 교육의 진정한 가치는 현재의 삶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있다.  그리하여 교육이 학생 개개내인의 흥미와 요구를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였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교육은 개인의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과정이어야 한다. 진보적 교육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조하며 학습자의 능동적 참여를 요구한다.</strong></p><p><br></p><p>학생을 경험과 배움을 연결 짓지 못하고, 학생을 수동적인 존재 여기며 과거의 지식을 암기하는 '은행예금식 교육'으로 어려운 시험을 보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갈 수 있으나 변화하는 사회에서 새로운 문제 상황을 타인과 다양한 생각을 교류하지 못하고 자신의 아주 오래 전 경직된 과거의 지식으로 판단의 근거로 삼는 것은 진정한 메타인지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p><p><br></p><p>우리의 교육제도 하에서 비교적 큰 성취를 거둔 이가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 교육이 무언가 단단히 잘못된 것이 아닐까? 개인의 생각과 생각, 타인과의 교류, 협동과 연대, 다름 인정 등 민주적 시민으로서의 기본 자질 보다, 상위학교 입시에 중요한 '공정'을 화두로 '경쟁'을 문화로 줄세우기에 급급하였던 우리 교육 환경에서 그들이 탄생한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결과이지 않을까?</p><p><br></p><p>교육의 문제는 교육만의 문제는 아니다. 또한 사회의 모든 것을 교육으로 바라보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교육이 이러한 괴물들을 양산해 낸 주요한 환경이 되었다는 아픈 성찰과 함께 변화를 위한 뼈를 깎는 변화의 노력이 계속되어야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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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15: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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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적인 내용 담은 슬라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292870</link>
         <description><![CDATA[<p>각 장마다 적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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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16: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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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삶과 생명의 필요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2937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1)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바뀌면 교육이 바뀐다. ‘사회’의 주류는 어떻게 변화되는가?</p><p>2) 시대를 아울러 보편적으로 요구되는 가치, 도덕성 등은 무엇인가? 그것이 학교에서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가, 전달되는가?</p><p>3) 현재의 교육이 살아가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가? 피상적 교육에서 직접적 경험으로의 교육으로 변화를 만드는 경우도 있는 것은 직접과 형식 사이의 거리를 줄이기 위해서? (노작교육?)</p><p><br></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1)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것 알기</p><p>2) 사회 변화의 흐름 파악하기</p><p>3) 보편적으로 알아야 할 가치에 대해 소통하고 정리하기(가르치기 위한 준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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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16: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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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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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교육의 사회적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2955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1) 현재 학교는 환경으로 무엇을 전달하고 있는가?</p><p>2) 현재 학교는 의미있는 영향을 주기 위해 환경적으로 잘 갖추어져 있는가?</p><p>3) 학교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무엇인가?</p><p>4) 보편적이고 전승해야 할 가치를 담고 환경을 재구성하였는가?</p><p><br></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1) 교실이나 학교, 마을 등의 환경을 분석하고 변화 만들기</p><p>2) 학교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공통의 약속’에 대해 글로 정리하기</p><p>3) 교실, 수업에서의 환경이 미치는 ‘힘’에 주목하고 부지런히 환경 재구성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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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16: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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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장. 지도로서의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2967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1) 내가 아무리 노력하여도 학생이 선택하였을 때 지도가 의미가 있다.&nbsp;</p><p>2) 안내라는 말이 갖고 있는 포근함과 수평적 관계가 나의 교육 방법을 지도한다.</p><p>3) 교육은 또다른 통제, 억압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 이때 ‘교육’이라 명명하기 어렵지만 간혹 그것을 간과하고 ‘지도’ 또는 ‘어쩔 수 없는 규제’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럼 그것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공동의 마음?</p><p>4)&nbsp; 구조화되지 않은 경험과 활동은 배움으로 이어지기 어렵다. 형식과 구조가 필요하다.</p><p>5) 내가 했던 교육은 통제와 규제였는가, 안내와 조력이었는가. 나는 살면서 어떤 교육을 경험했는가.</p><p>6) 사회가 공유하려는 ‘공동의 이해'는 무엇인가.&nbsp;</p><p><br></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1) 구조적 교육과정 설계 및 수업, 관련 지식과 사례 확인하고 과정에 따라 취사선택하기</p><p>2) 학생들의 마음과 방향 확인하기, 그에 맞추어 교육하기</p><p>3) 언어가 실제와 동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 찾기. 그런데&nbsp; ‘언어’를 정교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천해야 한다. 단어 뜻 찾기, 책 읽기, 글쓰기, 이야기 나누기, 이상적인 때로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현재를 바라보고 추구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 설계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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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5 16: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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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장 성장, 습관 그리고 가소성을 위한 교육</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658368</link>
         <description><![CDATA[<p>삶이 곧 성장</p><p>우리가 꼭 명심해야 할 것은 나타나는 발현 그 자체가 전부인 양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그것들은 어디까지나 앞으로 가능한 성장을 암시하는 신호이다. ... 부모와 교사에게 중요한 것은 현재의 충동적 힘이 무엇을 향해 움직여 가느냐이지, 주어져 있는 힘이 무엇인가가 아니다.</p><p><br/></p><p>미숙함에 담긴 가능성을 믿고 기다리는 마음의 습관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15 21: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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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장 불확실한 미래와 준비설, 발현설, 형식도야설</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670193</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은 계속적인 성장의 과정이며, 그 목적은 각각의 단계에서 성장의 능력을 더해 주는데 있다. 94쪽</p><p><br/></p><p>성장의 능력을 어떻게 더해 줘야할지 고민이 된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15 22:1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2670193</guid>
      </item>
      <item>
         <title>9장 자연적 발달, 사회적 효율성 그리고 교양을 위한 교육목적</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3229399</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의 목적을 자연적 발달, 사회적 효율성, 교양 또는 개인의 정신적 풍요에 적용할 수 있다. 다른 사람과의 교류에 참여하면서 학습하고, 관점을 넓히며 새로운 것을 인식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즉, 교양은 '의미에 대한 인식 범위 및 정확성을 끊임없이 확장해 가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p><p>좋은 개인이자 좋은 시민, 좋은 교양을 갖춘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민주시민교육의 목적이 아닐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16 08:5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3229399</guid>
      </item>
      <item>
         <title>6장.  과거와 미래의 접점으로서의 보수적 교육과 진보적 교육</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3368411</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은 경험의 연속적인 재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p><p><br/></p><p>듀이하면 떠오르는 명대사가 아닐 수 없는데, 실제로 학교교육은 텍스트에 의존하여 기호와 상징으로서의 개념위주의 설명에 기반한다. 경험(현재) 이 들어설 곳은 과연 어디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16 11:0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3368411</guid>
      </item>
      <item>
         <title>6장 과거와 미래의 접점으로서의 보수적 교육과 진보적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3553158</link>
         <description><![CDATA[<p>p.117 모든 교육은 지적인 측면이건 도덕적 측면이건 인격을 형성하지만, 이 형성이라는 것은 사회적 환경이라는 교과를 잘 활용하는 방향으로 본래적 활동들을 선정하고 조정함으로써 이루어진다.</p><p><br/></p><p>보수와 진보라는 용어가 갖는 타자에 대한 확증편향을 어떻게 봐야 할까? 모두 옳을 수도 모두 그를 수도 없을터인데.. 우리에게 합의된 지향할 교육은 무엇일까? 볼수록 헛갈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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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6 13: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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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장. 성장, 습관 그리고 가소성을 위한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37218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1) 의존성과 가소성을 성장의 조건으로 바라보니 부정적 시선이 긍정적 기대로 바뀐다.</p><p>2) 누가 성장을 시킬 수 있는가? 자기 자신? 선생님? 가족? 누군가 제시한 척도를 기준으로?</p><p>3) 습관이 인생을 만든다. 그 습관을 만드는 것은 순응 또는 적응의 결과이다.</p><p>4) 나는 왜 아들에게 화를 내었는가? 성장하지 않았다고? 가소성을 실현하지 않았다고? 내가 만든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의존성을 걱정하여?</p><p><br/></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1) 여행하자. (많이 보고 듣고 느끼기)</p><p>2) 맛있는 것 먹자. (성장하려면 배도 채워야 하지만 감정도, 이론도, 습관도 가져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인생을 바꾸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p><p>3) 가족과 온전한 놀이 시간을 갖자.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p><p>4) 내려놓음과 기다림 (개인, 타인, 사회 등)</p><p>5) 습관 만들기</p><p><br>아들에게 화를 냈다. 미안하다. 기대와 욕심이 성장이 아닌 미숙과 조급함만 끌어내 머리를 채웠다. 부정적 감정인 답답함을 증폭시켰다. 압력솥처럼 터져버렸다. </p><p><br/></p><p>#화내는것도습관 #언제까지기다릴수있나 #내려놓는다는것은포기가아니나 #고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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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6 15:4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3721878</guid>
      </item>
      <item>
         <title>7장. 민주적 교육과 연합적 삶의 유형</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4883016</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목적을 향해서 점진적으로 성장하면서 개인의 능력을 자유롭게 하는 일이 교육이라는 생각 자체와 밀접하게 결부되어 있다</p><p><br/></p><p>교육은 사회적 과정이기에, 한 사회의 모습이 민주적인지 아닌지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그래서 우리 사회가 자유로운 교류와 경험의 소통에 기반한 민주적인 사회를 만드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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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7 13:2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4883016</guid>
      </item>
      <item>
         <title>5장 불확실한 미래와 준비설, 발현설, 형식도야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5359166</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1) 교육에 대한 방법을 고민한 사례가 많이 있다. 완벽한 것은 없지만 부분에서 발췌하거나 참고할 내용을 가져오면 좋겠다.</p><p>2) ‘미래’를 위해 교육한다고 할 때 ‘미래(오지 않음)’이 가진 모호성이 폭력이나 강압으로, 때로는 너무 넓은 범위로 인한 두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생각한다. 무서움은 사고를 멈추게 하는 부정적 감정인데 사고를 활발히 해야할 교육에서 안전과 평화를 느끼지 못한다면 괜찮은 것인가 고민된다. 미래라는 말에 현혹되거나 의존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p><p>3) ‘맥락(사물의 서로 잇닿아 있는 관계나 연관)’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래서 ‘총체적’이라는 말을 쓰는 것일까(총체: 전부, 전체, 모두). 교육은 ‘맥락’과 연결된다. 흐름, 경향, 원인과 결과, 인지와 사고, 아는 것과 행하는 것, 이렇게 하니 저렇게 되더라. 그런데 놓치지 않아야 할 것은 ‘인간’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다.&nbsp;</p><p>“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nbsp;</p><p>4) 교육은 사회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분야이다. 추상적이 아닌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분석이 필요하다. 때로 우리 수업도 그러하다. 시스템, 구조, 환경, 절차. 그런데 놓치지 않아야 할 것은 “교육은 살아있다.” 는 것이다.&nbsp;</p><p>“구조는 알지만 구조가 작동하는 매커니즘은 생물이 살아가는 것과 같다.”</p><p>카오스, 그속에도 법칙이 있다?</p><p>#맥락 #사회과학 #교육학(예전에 배운 교육학은 정말로 ‘조화섭 교육학’이었다. 교육학이 이리 흥미있을 줄이야.)</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1) 미래라는 말로 강압하거나 불안을 만들지 않도록 교육철학을 계속 쌓아가고 관련 지식을 접하기</p><p>2)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무조건 잘해야 해”, “할 거라면 잘해야지”에서 “그래, 한 번 해보지 뭐.”, “이렇게 해 볼 수도 있어.”라고 선택지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결정하거나 안내하는 방법을 적용하기 (감정 조절을 잘해야 하는데…나도 사회정서학습이 필요하다.)</p><p>3)비고츠키 관련 도서를 읽어야겠다. 잠재적 발달수준, 근접발달영역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기.&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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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7 21: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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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장 과거와 미래의 접점으로서의 보수적 교육과 진보적 교육</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5435868</link>
         <description><![CDATA[<p>이렇게 자신이 이해하기 못하는 일을 할 때도, 우리가 무엇인가 배우고 있을지도 모른다. 심지어 가장 지적인 행동을 할 때도, 우리가 하는 일이 대부분은 그 의미를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우리가 의식적인 의도를 갖고 하는 행동은 수많은 관련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관련성 중 상당 부분은 우리에게 지각되거나 예측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는 해도, 오직 행동하고 난 뒤에 이전에는 전혀 몰랐던 여러 결과를 보면서 비로소 배우게 된다. </p><p><br/></p><p>교실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아이들을 만날 때가 가장 난감하다. 아이들이 틀려도 좋으니 뭐라도 하면 좋겠다. 그런데 틀릴 것을 염려하여 시도하지 않는다. 무엇인가를 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성찰을 하고 성장을 할텐데 말이다. 실패해도 괜찮다는 허용적 학습 분위기를 어떻게 형성해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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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8 01: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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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장 민주적 교육과 연합적 삶의 유형</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5651915</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젊은이가 자신의 사회적.경제적 삶의 주인이 될 때까지 교육적 영향을 받도록 해야 한다.  …</p><p><br></p><p>한 사회의 모든 성원이 동등한 자기 이익을 위해 참여하고 사회 안에서 여러 형태의 연합적 삶의 상호작용을 통해 제도를 유연하게 재조정해 나가며 그것은 그만큼 민주적인 사회라 할 수 있다. </p><p><br></p><p>자신의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고 개척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삶의 주인이 되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기 위해 국가는 또는 교사는 어떠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야 할까?! </p><p>동등함이란 실현가능한 것일까? 이상인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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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8 11:1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5651915</guid>
      </item>
      <item>
         <title>7장 민주적 교육과 연합적 삶의 유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5666417</link>
         <description><![CDATA[<p>p. 138 진정한 의미에서 민주주의란 더 근본적으로 함께 모여 살아가는 삶의 양식이고, 또한 함께 참여하고 연대하면서 의미를 나뉴는 경험의 방식이다. 이는 곧 어떤 관심사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각자가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참조하여 행하고, 다른 이들의 행동을 고려하여 자기 행동의 초점과 방향을 잡아가는 개인이 늘어나는 것을 말한다.(공유된 관심의  범위의 확대, 개인의 능력이 자유롭게 발현되는 것)</p><p>요즘 공동체에 대한 고민이 많다. 학교가 공동체로 작용한다는 것은 무엇을까? 그리고 그 공동체가 민주적 공동체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에 대한 고민을 조금은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다. 행정조직으로서의 집단이 되어가는 곳이 학교느뉴아니길 바래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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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8 11: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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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장 교육목적의 민주적 이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5678747</link>
         <description><![CDATA[<p>p.169 우리는 여러 개의 다른 산을 동시에 오를 수는 없지만, 서로 다른 산에 올라가서 느낀 절망은 서로를 보롼할 수 있다.눈에 들어오는 경치가 서로 모순되거나 양립 불가능한 세계가 아니다.</p><p>p170 교육에서 이러한 외부적으로 부과된 목적이 널리 퍼져 있다면, 교육이 먼 장래를 위한 준비라는 관점이 강조되고, 교사와 학생 모두의 작업을 기계적이고 노예적인 일처럼 만들게 될 것이다.</p><p><br/></p><p>문득 이 책을 내가 왜 읽고 있지? 라는 생걱이 든다. 목적이 뭐지??? 타인을 가르치려고? 슌간 혼란스럽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18 12:1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5678747</guid>
      </item>
      <item>
         <title>8장 교육목적의 민주적 이론</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5692977</link>
         <description><![CDATA[<p>부모든 교사든 교육을 하는 사람도 이와 마찬가지다. 교육자가 자기 자신의 목적을 설계하는 것은 농부가 농사의 조건과는 무관하게 농사의 이상을 세우는 것과 같이 터무니없는 일이다. 목적을 올바로 설계한다는 것은 농사건 교육이건 간에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관찰, 예상, 배열의 책임을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어떤 목적이라도 매 순간, 시간마다 활동을 계속할 때 관찰하고 선택하고 계획하는 일을 돕는 정도만큼 가치를 지닌다. 만약 목적이 개인의 상식을 활용하는 데 방해가 되면 -목적이 외부에서 부여되거나 권위로 받아들여질 때는 분명 그렇게 되지만 그것은 해악을 끼치게 될 것이다.</p><p>교육 그 자체는 목적을 가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p><p><br></p><p>공부의 목적, 책읽기의 목적은 무엇인가?</p><p><br></p><p>사춘기를 (아직 완전히는 아니지만) 겪고 있는 예비 중학생 아들과 중학교를 준비하는 교육을 하느라 요즘 좀 힘들다. 이미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라고 읽고는 스스로 정당성을 찾고 있는 중이다....</p><p>공부의 목적을 애초부터 갖을 수 없는 내 아들같은 요즘 학생들을 어디서부터 이끌 수 있을까. 교사 또한 어떤 목적을 갖고 수업에 임해야 하는 것일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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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8 12: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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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장 불확실한 미래와 준비설, 발현설, 그리고 형식도야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5922903</link>
         <description><![CDATA[<p>- 5장은 '교육의 과정은 계속적인 성장의 과정이며 그 목적은 각각의 단계에서 성장의 능력을 더해 주는 데 있다'는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몇 가지 대비되는 교육에 대한 견해를 설명하고 있다. 각 견해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못했지만ㅠ정리해 본다면 교육은 성인 생활에 대한 책임과 특권을 '준비'하는 것도 아니며 이미 내재된 것을 '발현'하는 것도 아니다. 또한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지각, 기억, 의지, 판단, 일반화, 주의집중 등과 같은 특정 기능을 반복 훈련시키는 것도 아니다. 더 많은 교육을 받을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 교육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18 20: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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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장 보수적 교육과 진보적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076679</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은 내부적 잠재력을 발현인가? 아니면 외부로부터의 형성인가?</p><p>제 3안으로서 경험의 끊임없는 재구성이라는 관점이 있다</p><p>교육은 내가 현재 하고 있는 경험을 해석하고 이해를 풍요롭게 만든다. 더 나아가 앞으로 하게 될 경험을 설계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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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9 06:2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076679</guid>
      </item>
      <item>
         <title>7장 민주주의와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102104</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은 사회적 과정이므로 교육을 비판하는 기준으로 사회적 가치를 꼽을 수 있다</p><p>가치를 측정하는 두가지 기준은 첫째 집단의 관심과 이해가 구성원들과 어느정도 공유되는가이다. 둘째 다른 집단과 풍요롭게 상호작용하는가이다.</p><p><br></p><p>두가지 기준은 한 사회가 민주적인지 아닌지를 가르는 기준과 동일하다.</p><p><br></p><p>우리나라는 민주적인가? 첫째의 조건은 만족하는 것 같다. 하지만 둘째 조건으로 넘어가면 고개를 갸웃하게 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좌우의 대립이 극심하고 서로 상호작용하기 보다는 눈과 귀를 막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19 07:4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102104</guid>
      </item>
      <item>
         <title>9장 자연적 발달, 사회적 효율성 그리고 교양을 위한 교육목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176035</link>
         <description><![CDATA[<p>p.178 자연을 따르는 교육의 목적은 아동의 기호와 흥미가 어디서 생기며, 어떻게 성장하고 쇠퇴하는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능력은 불규칙하게 싹트고 피어난다. 모두가 똑같이 골고루 발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p><p>루소의 에밀을 보면서 여러 생각을 해 본적은 있는데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에 대해 좀 다르게 해석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정치철학과 교육철학은 결국 하나인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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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9 10:3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176035</guid>
      </item>
      <item>
         <title>6장 헤르바르트의 교육 정리</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243583</link>
         <description><![CDATA[<p>6장 </p><p>읽다 막히는 기억이 가물가물, 막히는 부분이 많아서 따로 공부가 필요할듯하여 정리해 보았다. (출처, 인터넷 검색, 쳇지피티 등) </p><p><br></p><p>존 듀이의 헤르바르트에 대한 비판은 여전히 전통적 교육과 진보교육, 지식중심 교육과 아동중심 교육의 논쟁의 주요 논지가 될 수 있겠다. </p><p><br></p><p>모든 이론은 체리피킹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현실의 다양하고 다층적 상황을 하나의 이론으로 설명하고 바라보는 것 자체가 위험한 생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이론에 기반하여 바라보고 설명하고 방법을 찾아가야 하지 않을까? 단, 성찰하고 고민하지 않고 단순히 절충하는  체리피킹 모음은 하지 말아야겠지만...</p><p>&nbsp;</p><ol><li><p>헤르바르트의 표상</p></li></ol><p>1) 의미: 표상은 인간의 의식 속에 떠오르는 정신적 이미지나 관념. 이는 감각을 통해 경험된 외부 세계의 대상이나 현상이 정신 안에서 형성된 형태로 나타나는 것.</p><p>-표상은 단순히 감각적 지각뿐만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한 기억, 상상, 개념 등을 포괄</p><p>&nbsp;</p><p>2) 표상의 특징</p><p>-동적 성격: 정신 내부에서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변화</p><p>-표상 간의 상호작용: 서로 결합, 억압, 변형 등의 과정을 거침. </p><p>-억압과 기억:  억압될 경우 사라지기도 하나 잠재의식에 남아 있다가 다시 나타날 수 음.</p><p>&nbsp;</p><p>3) 표상과 교육</p><p>-학습 과정에서 다양한 표상을 잘 결합하고 체계화하여 학생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p><p>&nbsp;</p><ol start="2"><li><p>헤르바르트의 교육</p></li></ol><p>1) 교육의 목적: 도덕적 성품의 함양</p><p>-도덕적 성품은 다양한 경험과 표상의 조직화를 통해 형성될 수 있다고 봄.</p><p>&nbsp;</p><p>2) 교육의 원리:</p><p>(1) 훈육: 훈육은 강압적인 통제가 아니라, 아동이 스스로 규범을 이해하고 이를 따르게 해야 이 과정은 도덕적 성품 형성의 기초로 작용한다고 봄</p><p>&nbsp;</p><p>(2) 교수(수업 원리 및 단계)</p><p>* 명료성(Clearness):  (예) 새로운 개념을 명확히 설명하고, 이를 통해 학습자가 이해하게 만드는 과정.</p><p>* 연합(Association): 배운 내용을 기존 지식과 연관지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p><p>* 체계(System):  다양한 개념을 연결하여 논리적인 구조로 배치하는 것.</p><p>* 방법(Method):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새로운 상황에서 적용하거나 실습하는 것.</p><p>&nbsp;</p><p>(3) <strong> 헤르바르트 교육의 현대적 의의</strong></p><p>헤르바르트의 교육 원리는 현대 교육학에서 여전히 중요한 기반이 됨. 특히, 학습 과정의 체계화와 교수 방법론에 대한 그의 접근은 교육 과정 이론과 교수-학습 모형 발전에 영향을 미침. 그러나 그의 지나치게 도덕 중심적인 교육 목표는 비판을 받기도 함</p><p><br></p><p>(4) 헤르바르트 교육에 대한 존듀이의 입장</p><p>-존 듀이는 헤르바르트의 이론이 교육의 중요한 요소를 제시한 점을 인정하는 동시에 한계를 지적</p><p>-&nbsp;헤르바르트의 교육 이론이 교육을 지나치게 규격화하고 아동의 개별성을 간과한다는 점에서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비판함</p><p>-듀이는 교육은 아동과 사회의 상호작용 속에서 역동적으로 이루어지는 살아 있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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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9 13:0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243583</guid>
      </item>
      <item>
         <title>8장 교육목적의 민주적 이론</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250091</link>
         <description><![CDATA[<p><mark>마음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미래의 가능성을 예견한다는 뜻</mark>이고, 그 가능성을 실현할 계획을 세우는 일이다. 그리고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단과 방해가 되는 장애를 주시하는 일이기도 한다. 이것이 막연한 포부가 아니라 정말로 그 일을 하려는 마음이라면, 마음을 가지고 일한다는 것은 방편과 난관을 모두 고려하는 행동 계획을 세우는 것을 말한다. 지성은 현재의 조건을 미래의 결과에, 또 그 결과를 현재의 조건에 연관시켜서 파악하는 능력이다. ... 어떤 사람이 어떤 활동을 할 때도 자기가 지금 무슨일을 하는지 모른다면, 즉 <mark>자기 행위의 예상되는 귀결을 모르는 정도라면, 그만큼 우둔하고 맹목적이고 지성이 없는 것이다.</mark> 한마디로 그는 마음이 결여되어 있는 셈이다. pp.159~160</p><p><br/></p><p>8장까지 읽었는데 듀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을 모두 읽은 후에 예상되는 나의 변화(결과)도 예측하기가 어렵다. 마음이 결여된 상태에서 책을 읽고 있다. </p><p>그래도 마음이 결여된 교사, 마음이 결여된 시민은 되지 말자.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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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9 13:1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250091</guid>
      </item>
      <item>
         <title>9장  자연적 발달 사회적 효율성 그리고 교양을 위한 교육목적</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253390</link>
         <description><![CDATA[<p>루소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개인은 독특한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우리는 기질이 다른 아이들을 무차별적으로 똑같은 일에 종사하게 한다. 그 교육은 각각의 특이한 기질을 파괴하고 단조로운 통일성만 남겨 놓는다. 그리하여 우리는 자연이 준 참다운 재능이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는 일에 쓸데없는 노력을 기울인 뒤에 그 자리에 대신 채워 넣은 순간적이고 허망한 재주가 차차 사라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 </p><p>자연을 따르는 교육의 목적은 아동의 기호와 흥미가 어디서 생기며 어떻게 성장하고 쇠퇴하는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능력은 불규칙하게 싹트고 피어난다. 모두가 똑같이 골고루 발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p><p><br/></p><p>자연에 따르는 교육에 의하면 천편일률적인 공교육 시스템은 출발부터 공정하지 않다. 여성에 비해 특히나 기질적으로 늦되고 천방지축인 남성은 정숙을 요하는 교실에서 더욱 소외될 수 밖에 없다. 결국 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더욱 잘 파악하고 기다려주어야 한다는 것인가</p><p>사교육은 아이의 기질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인가</p><p>우리의 학교는 아이의 기질을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길러줄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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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9 13:2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253390</guid>
      </item>
      <item>
         <title>7장 민주주의 교육의 개념</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269272</link>
         <description><![CDATA[<p>152 자극의 다양성은 사고를 일깨운다. </p><p>플라톤은 노예를 다른 사람이 그를 통제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정의하였다. </p><p>사람이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을 하면서 그 전체적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 그런상태(노예상태)에 놓이게 된다. </p><p>분업이라는 것도 저마다 하는 일의 기술적, 지적, 사회적 관련성을 파악하고 그 파악에서 생기는 동기 때문에 일할 때 진정한 의미를 가질 ㅅ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기계적 반복 행동에 그치고 만다. </p><p><br></p><p>153 (의미) 사회나 공동체는 구성원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상호작용 함</p><p><br></p><p>154 전쟁의 이득, 전쟁으로 두 나라 국민들이 서로 교섭하게 되어 상대로부터 배워 시야가 확대되는 것.</p><p><br></p><p>156 플라톤은, 사회는 개인이 타고난 적성에 따라 다른사람에게 유용한 일을 할 때(공동체에 기여할 때) 안정된 조직을 이룰 수 있다는 것과 교육은 그러한 적성을 발견하여 사회에 유용하도록 훈련하는 과제가 있다고 보았다. </p><p><br></p><p>157 (플라톤에 대한 비판)플라톤의 이론이 기초를 둔 그 사회 자체가 비민주적 사회... 내포된 문제점을 분명히 인식하여쓰면서도 그 해결책을 찾아내는 일은 엄두에 두지 못함</p><p><br></p><p>158 (플라톤에 대한 비판)변화는 무질서한 혼란의 증가이므로... 올바른 교육은 이상적인 국가가 존재해야 가능... 이상적인 국가를 건설한 후에는 그 상태를 유지하는데 전념...</p><p><br></p><p>161 18세기의 개인주의 이상/ 국가의 시민이 아닌 인간성에 참여하는 구성원이 될 때 인간의 능력은 해방될 수 있다는 것</p><p><br></p><p>162 악폐는 사회가  개인의 자유로운 능력에 가하는 제약</p><p>  그당시 자연과학의 발달에 의해 더욱 조장됨.</p><p>  교회와 국가의 편견과 인위적 제약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탐구는 세계가 법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p><p>  자연을 따르는 교육은 보다 사회적인 사회를 보장하는 첫 걸음으로 생각함</p><p><br></p><p>163 (자연주의 철학에 대한 비판) 모든 것을 자연에 맡기는 것은 교육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 . 교육에는 방법, 과정을 수행하는 기관, 행정기구가 필요함.</p><p><br></p><p>163 (국가적 교육과 사회적 교육) 독일 사상의 영향으로 교육은 공공의 기능이 되었고 곧 민족국가의 이상을 실현하는 것과 동일시. 인간보다 시민을 기르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 됨. </p><p>국가는 공교육의 수단을 제공하고 그 목적을 제시함. </p><p>164 사회적 효율성은 국가에 대한 개인의 종속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됨</p><p><br></p><p>165 (칸트의 교육철학) 개인주의적 범세계주의적 이상을 잘 표현. 교육은 인간이 되는 과정.</p><p>진정한 인간의 삶은 자발적인 노력으로 스스로를 창조해 나가야함. 창조적 노력은 장기간의 교육활동에 의해 이루어짐</p><p>(칸트 교육철학에 대한 비판) 교육이 현재의 세계에 적응해 나가도록 할 뿐 교육의 진정한 목적인 인간성을 최대한으로 실현하는데 신경쓰지 않음...</p><p>**추가. 거트비에스타가 이야기한 교육의 목적 3가지, 자격화, 사회화, 주체화 중 자격화와 사회화에 중심을 두었다는 비판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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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9 13: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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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교육의 목적</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280464</link>
         <description><![CDATA[<p>충격적인 뉴스를 보았다. 내란을 계획하고 주도한 이가 체포되자 그의 지지자들이 법원으로 몰려가 기물을 파손하고 담당 판사 살해 위협을 하는 등의 난동을 부렸다는 내용이었다. 적어도 그 시간과 그 공간에서 대한민국에 법은 무너져 있었다. 분명  '시민'으로 교육받은 사람들일텐데,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p><p><br></p><p>역사적으로 19세기 민족국가의 형성과 함께 공교육이 도입되면서 교육은 '인간'을 기르는 것에서 '시민'을 기르는 것으로, 민족국가의 이상을 실현시키는 것으로 목적이 변화되었다고 하였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교육의 목적을 분명 헌법에서 '민주시민'의 양성으로 명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어떤 시민을 양성하고 있는 것인가?</p><p><br></p><p>플라톤은 다른 사람이 그를 통제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을 노예로 정의하였다. 소피스트와 같은 이들, 극단적 사고를 가진 이들의 주장을 반복적으로 듣고 그것을 내면화하여 '생각 당하는' 이들은 어쩌면 노예이고, 정답을 찾고 경쟁 시키며 줄세우기를 한 우리 교육은 이러한 노예를 기르는 일에 일조한 것은 아닌지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다. </p><p><br></p><p>지식, 결과 중심, 경쟁 중심 교육과 그러한 사회에서 살아온 이들은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는 공감 능력이 부족하게 마련이다. 공감은 정서적 능력이자 인지적 능력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삶에서의 경험과 학교에서의 교육적 경험이 모두 중요하기 때문이다. </p><p><br></p><p>또한 적절한 증거를 판단하여 선택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절차적  사고 즉, 논리적 사고를 충분히 갖지 못한 채 막연한 감정으로 방향을 결정하고 치우친 사고를 바탕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 교육과 사회는 공감에 바탕을 둔 논리적 사고의 기회를 어린 세대에게 충분이 주고 있을까? 그렇지 못하다면 우리의 30년 후도 지금과 같을 수 있다는 암울한 생각이 든다. </p><p><br></p><p>교육은 사회적 과정이자 정치적 과정이다. 교육은 사회의 지속을 위해 미래 세대에게 가치와 지식을 전달하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가치와 지식'을 전달할 것인가는 매우 정치적이고 논쟁적인 부분이기 때문이다.  </p><p><br></p><p>존 듀이는 '한 집단의 관심이나 이해가 구성원들에게 어느 정도로 공유되고 있는가? 그 집단이 다른 집단들과 어느 정도로 풍부하고 자유롭게 상호작용을 하는 가?'는 사회의 형태가 어느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가를 측정한다고 하였다. </p><p><br></p><p>위의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우리 사회는 어떠한 수준에 있을까? 우리에게 희망이 있을까? </p><p>헌법 정신을 짓밟고 내란을 시도한 전직 검사이자 국가원수가 체포었다. 그는 '대한민국의 법치는 죽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의 지지율이 반등하고 있으며, 극렬 지지자들은 법원을 초토화 시켰다. </p><p><br></p><p><br></p><p>시민이란 무엇인가?</p><p>민주시민의 중요한 자질은 무엇이며 어떻게 길러지는 것인가?</p><p>우리 교육은 그러한 민주시민을 기르고 있는가?</p><p>대한민국의 법과 법 정신을 무너트린 이는 누구인가? </p><p>이러한 사태를 바라보는 젊은 세대는 어떤 생과 느낌을 갖게 될까? </p><p>우리 사회에서 법과 원칙을 지킨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갖게 될까?</p><p>내란 트라우마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p><p>일련의 과정들은 앞으로 우리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p><p>우리에게 희망이 있는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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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9 14: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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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과거와 미래의 접점으로서의 보수적 교육과 진보적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5422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1) 의미 있는 과거를 현재의 교육을 위하여 사용하기. 과거를 알아야 한다.(역사)</p><p>2) 민주시민교육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nbsp;</p><p>3) 현재 나오고 있는 다양한 이론이나 분석을 알아야 한다.&nbsp;</p><p>4) 살펴보아야 할 정보가 참 많다. 그런데 문해력이 문제인지 보고 잊거나 그냥 글자를 보고 있을 뿐이다. 맥락을 읽어야 하는데…훈련이 안 된 것인지, 경험이 부족한 것인지.</p><p><br></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1) 유튜브 보는 시간이 너무 많다. 흘리는 시간일까, 정보 획득하는 수단일까. 알아야 할 정보가 많다고 변명하기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이 한정적이다.</p><p>2) 짜임새 있는 하루 생활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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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19 21: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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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민주적 목적을 위한 흥미와 도야의 재구성</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6947641</link>
         <description><![CDATA[<p>교육에서 흥미를 낮게 평가하는 경우는 쾌락이라는 미끼를 놓아 주의나 노력을 끄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학습 자료가 학생의 활동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을 일관성 있게 지속해서 수행하도록 하는 기능이 '흥미'이다. </p><p>자신의 행동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을 신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도야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p><p>흥미를 벗어나 도야로 이르기까지 혁신을 위하 노력, 지속적인 관심과 인내를 요구한다.</p><p>'존 듀이'의 민주주의와 교육을 읽으며 흥미를 넘어 도야에 이르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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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0 06: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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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배움의 혁신을 위한 경험과 사고</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7025171</link>
         <description><![CDATA[<p>아이가 불에 손을 집어넣는 것은 경험이 아니다. 그 동작의 결과로 그 아이가 겪는 고통과 연결될 때 경험이 된다. '행함'과 '겪음'은 '해보는 것'을 넘어 '배우는 것'을 말한다. </p><p>각각 '지식'의 분리된 항목을 결합하여 유사성 또는 인과관계가 분명히 드러나도록 사고와 판단을 이끌어 내야 한다. </p><p>'성찰'이란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과 그 결과로 일어나는 것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이다. </p><p>경험과 성찰의 유기적인 결합과 순환은 어느 한 개인의 지식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에 나온 '흥미'와 '도야'와도 연결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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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0 07: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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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새로운 교육을 위한 사고의 역할</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7098115</link>
         <description><![CDATA[<p>수업 방법의 요체는 '성찰'과 동일하다.  학생이 진정한 경험과 마주치게 하기, 구체적 사태 안에서 발전할 수 있는 사고를 자극하기, 문제를 다루는데 필요한 정보를 갖고 관찰하기, 제안된 해결의 방안을 머릿속에 떠올려 학생은 그 방안을 체계적으로 계발할 책임지기,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적용하여 그 아이디어의 의미를 검증하고, 그 타당성을 찾아내는 기회와 계기를 가져야 한다.</p><p>읽걷쓰의 4p 역량(관찰-질문-탐구-행동)이 듀이가 말하는 '사고'와 연결된다고 느껴졌다. 그 중에서도 나는 진짜 문제를 발견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다. 학생들이 문제를 문제라고 인식하게끔 도와주는 방법을 연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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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0 08:5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7098115</guid>
      </item>
      <item>
         <title>10장 민주적 목적을 위한 흠미와 도야의 재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7342925</link>
         <description><![CDATA[<p>p.193 흥미라는 말은 어원적으로 '사이에 있는 것', 즉 멀리 떨어져 있는 두 사물을 연결하는 것을 뜻 한다.</p><p>흥미를 단순한 동기유발로 생각했던 때가 생각난다. 삶과 연관되어 있음을 놓치지 말아야 함을 놓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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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0 12: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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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장 자연적 발달, 사회적 효율성 그리고 교양을 위한 교육목적론</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7517542</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효율성은 자신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에게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모든 것, 그 가치있는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것을 포함한다. </p><p>사회적 효율성은 경험이 더욱 잘 소통되도록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마음의 사회화 그리고 개인을 다른 사람의 이익에 둔감하게 하는 사회적 계층화의 장벽을 허무는 것이다. p.183</p><p><br></p><p>한 사람이 어떤 존재인가는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다른 사람과 어떤 연합적 관계를 맺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p.186</p><p><br></p><p>이 글에서 '효율성'은 더 가치있게, 더 풍부하게, 더 소통하게 하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나아가 장벽을 허무는 것이라고... 단어가 주는 의미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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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0 15: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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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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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민주적 교육과 연합적 삶의 유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77923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strong>?&nbsp; 불완전성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교육인가?</strong></p><p><strong>? 민주주의는 혼란인가? / 규제, 틀 등의 안전장치는 무엇인가?</strong></p><p>? 자연, 동물 사회, 생태계, 생존을 위한 삶?</p><p>? 인간은 ‘자연’을 정말 잘, 제대로 알고 있는가?</p><p>? 확장된 성향을 지닌 사람들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그들은 누구를 말하는가?</p><p><br/></p><p>이상적일수도, 관념적일수도, 용어가 익숙하고 긍정적이지만 적용의 실제를 살펴보면 실행이 쉽지 않으면서 개념 정의를 다시 고민해야 하는 내용이 쓰여있다. 다시 생각하기가 필요하다.</p><p><br/></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생각에 묻혀서 압도되기 보다 ‘그냥 바로’ 해보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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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0 19: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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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장 교과의 지성적 참여를 위한 교수학습 방법</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465711</link>
         <description><![CDATA[<p>교과와 교수학습방법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개별적 교수학습방법은 솔직함, 열린 마음, 한결같은 마음, 책임감 등이 필요하다.</p><p>개별적 교수학습 방법을 위하여 정확한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닌 지적 과정의 길이라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리고 획일화는 학교의 개방된 태도를 가로막는 주요한 적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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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08: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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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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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배움의 혁신을 위한 경험과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71779</link>
         <description><![CDATA[<p>p.219 성찰이란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과 그 결과로 일어나는 것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이다.</p><p><br></p><p>경험과 사고의 의미를 배움을 중심으로 설명하는데 이 중 나에겐 성찰이 더 크게 다가온다.</p><p>강남순 교수의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것이라는 성찰의 의미와 함께 새롭게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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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2: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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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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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교육목적으로서의 자연적 발달과 사회적 효율성</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86449</link>
         <description><![CDATA[<p>189 루소는 우리가 받는 교육은 '자연, 인간, 사물'의 세가지 원천에서 나온다고 하였다. 루소는 자연을 타고난 능력과 성향을 뜻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p><p><br></p><p>190 교육으로 발달에 들어가있는 세 가지 요소 (루소)</p><p>-생득적 신체구조와 활동기능</p><p>-신체기관의 활용 용도</p><p>-환경과 직접적인 상호작용</p><p>-&gt;&gt; 교육의 세가지 요소가 서로 조화될 때 올바른 발달이 이룩되며, 기관의 생득적 활동은 천부적이므로 조화로운 상태가 어떤 상태인가를 파악하는데 기본이 됨</p><p>-&gt;&gt; 그러나 세가지를 각각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봄</p><p><br></p><p>191 루소에 대한 비판</p><p> -신체 기관 사용을 가르치는 교육에 조건을 부여하는 것은 동의, 그러나 발달 조건과 목적까지 제시하는 것은 그릇되었다고 봄</p><p>  (이유) 생득적 힘은 교육의 출발점이나 결과나 목적을 제시하지 않음, 학습되지 않은 힘이 '자발적'으로 넘쳐 흐르는 것은 학습이 아님.이는 자연을 신과 동일한 것으로 보았기 때문임</p><p><br></p><p>192-194</p><p>-(1) 교육 목적으로 자연적 발달은 신체, 건강, 힘의 중요성에 대해 주의를 호나기시킴 </p><p>-(2) 자연적 발달은 몸을 움직이는 것의 존중이라는 목적과 연결 </p><p>교육에서 신체 기관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올바른 존중이 필요</p><p>-(3)자연적 발달은 아동의 개인차를 존중 해야한다는 목적을 시사</p><p>-아동의 흥미가 어디에서 생기고 성장 소멸하는가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는 뜻</p><p><br></p><p>194 루소 사상의 역사적 배경</p><p>-(형식적 추상적 교육) 교육의 힘이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고 여김. 마음을 분졀, 기억, 일반화 드으이 추상적 능력으로 파악</p><p>-(자연에 합치하는 교육) 마음과 힘에 관하여 덜 형식적이고 추상적인 견해 .추상적 능력이 본능 충동 생리적 능력으로 대치 </p><p><br></p><p>(사회적 효율성)</p><p>-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조화의 균형으로 설명. 그는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유용한 기술이나 지식을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을 중시했다. 듀이는 교육을 통해 개인이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보았다. 이를 통해 교육은 개인과 사회의 상호발전을 이루는 과정으로 작용한다.</p><p><br></p><p>(교양)중요한 교육의 목적. 단순한 지식 축적이 아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적 사고와 경험의 확대를 강조</p><p>-교양이 개인이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민주적 사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함. </p><p>-교양은 실용성과 분리된 추상적 지식이 아니라, 삶과 연결된 유용한 지식으로서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증진시키는 역할</p><p><br></p><p>209 흥미는 어원적으로 '사이에 있는 것' 즉 거리가 있는 두 사물을 관련 짓는 것을 뜻함. 교육의 경우 두 사물 사이에 메워야할 거리는 시간적인 것. 학생의 현재 상태와 도달해야할 목적 사이의 연결을 성립하게 해야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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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2: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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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흥미와 도야</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86591</link>
         <description><![CDATA[<p><br></p><p>(흥미와 도야, 삶을 잇는 글쓰기)</p><p><br></p><p>교사 학습 모임에 참석하여 프레네교육 공부를 하고 있다. 어제 있었던 워크숍에서 '두려움'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다. 참여한 선생님들은 두려움을 '나의 부족함과 무지가 드러날까 걱정되는 마음',  '현재와 미래의 불확실함으로 생기는 마음', '불안정한 대한민국의 현실이 미래에 미칠 영향을 생각 할 때 드는 마음' 등으로 다양하게 응답하였다. </p><p><br></p><p>나에게 두려움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잃고 냉소적이 될까 걱정하는 마음'이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은 내가 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나와 세상에 대한 애정은 나와 세상을 탐구하고자 하는 호기심을 유발하고 지루하고 모호한 순간을 견디며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된다. </p><p><br></p><p>존 듀이는 교육에서 흥미를 중요한 교육의 목적으로 여겼다.  흥미는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경험과 활동을 통해 목표를 자발적으로 추구하는 내적 동기라고 하였다. 또한 인간은 자신의 경험과 새로운 지식을 연결하며, 문제 해결 과정을 적극적으로 탐구하게 만드는 힘이기도 하다.  노력은 흥미와 대립적인 부분이 아니라 노력을 촉진하며 학습의 깊이를 더한다고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p><p><br></p><p>나는 왜 교사로서 주어진 마지막 방학을  왜 '민주주의와 교육' 벽돌 책 읽기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가?  이제는 교실에 더 이상 적용할 기회가 없는데  프레네 교육 퍼실리테이터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가? 또 굳이 동료들을 모아 여러 개의 책 모임을 다시 이어나가는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p><p><br></p><p>나는 '굳이, 번거롭게 시간을 들이는 것'이 '가치'를 만들어 나가며 공공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결국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어쩌면 너무도 이상적이고 순진한 생각일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나와  세상에 대한 사랑에 기바하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딱딱한 번역 투의 문장을 읽고 또 읽으며 1910년대를 살았던 존듀이와 대화하고 있다. </p><p><br></p><p>책과 삶을 잇는 바느질을 하며 일기 쓰듯 듀이가 설명한 흥미와 도야로 나의 삶을 글로 정리해 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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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2: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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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경험과 사고</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8667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교육은 어떤 시민을 기르고 있는가?</p><p>우리 반 쇼파 이야기</p><p>몇 해 전 4학년 담임을 할 때의 이야기다. 교실에 2인용 쇼파를 갖다두었다.  학기 초 회의에서 교실에 쉴 공간과 놀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학생들의 의견이 있었기 때문이다. 마침 학생 수가 20명 남짓이라 교실 한 구석에 여유 공간이 있어 그 공간을 함께 만들기로 하였다. 열심히 손 품을 판지 일 주일 만에  부천 중동 어느 네일 샾에서 무료 나눔을 받아 왔다. 아이들의 의견을 모아 쇼파 주변에 매트도 깔고 읽을 책과 보드게임, 인형도 구비하였다. </p><p>함께 쇼파 근처 공간을 만든 아이들은 처음에 굉장히 뿌듯해 하였다. 그러나 그때부터 쇼파 쟁탈전이 시작되었다. 쉬는 시간 마다 아이들은 쇼파로 달려가 자리를 차지하느라 아수라장이 되었다. 쇼파를 차지하고 지키는 것이 아이들의 주된 놀이가 되었다. 다른 놀이는 사라졌고 주변은 너무 소란스러웠으며 다툼이 생기기도 하였다. 시간이 지나며  불편함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더 늘었다.  </p><p>개입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꾹 참고 지켜보았다. 그리고 일주일 째 되는 날 아이들에게 물었다. </p><p>" 쇼파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나요?"</p><p>아이들은 하나둘 불만을 쏟아내었다.  </p><p>"아이들이 쇼파 근처에 몰려 있어서 시끄러워요." </p><p>"저는 자리가 멀어서 쇼파에 앉을 수가 없어요. 불공평해요."</p><p>사실 예상했던 답이었다. 다시 아이들에게 물었다. </p><p>"우리 반 쇼파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p><p>한 아이가 말했다. </p><p>"쇼파를 버렸으면 좋겠어요."</p><p>다른 아이들도 동의했다.</p><p> "맞아요, 쇼파가 오고 난 다음에 교실이 너무 시끄러워 졌어요." </p><p>예상했던 반응이었다. 잠시 침묵하다 다시 아이들에게 질문을 했다. </p><p>"쇼파 때문에 교실이 소란스러워져서 불편한 감정이 드는군요. 그래서 버리고 싶은 생각도 드나보네요. 만약 친구와 다툼이 생길 때마다 친구와 절교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가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가정을 버릴지도 몰라요. 또 학교에서 폭력이 생기면 학교도 없애야 하겠지요?"</p><p>아이들은  의아해 하였다. 한 아이가 말했다. </p><p>"그건 너무 간 거죠. 그건 아니죠"</p><p>나는 다시 아이들에게 </p><p>"축구 때문에 다툼이 생긴다고 전교의 축구를 모두 금지시킨다면 어떨까요?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금지 시키고 없애면 우리는 언제 배울 수 있을까요? 해보지 않고 갑자기 잘하게 될 수 있을까요?" </p><p>아이들이 끄덕였다. 이어서 학급 회의를 하여 쇼파 사용 규칙을 만들었다. 요일 별로 한 모둠씩 쇼파를 담당하고 그날은 그 모둠 친구들이 주로 사용하기로 했다. 모둠 내 사용 방법은 모둠에서 정하기로 했다. 예외 규정도 두었다. 만일 감정이 격해져서 마음을 진정시켜야하거나 피곤해서 잠깐 쉬어야할 친구들이 있다면 모둠 순서와 관계 없이 양보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내가 양보하고 배려한다면 다음에 내가 양보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은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한다.  </p><p>그 이후 학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 쇼파가 큰 문제가 된 적이 없다. 작은 갈등이 생기면 우리가 만든 약속으로 잘 해결되었다. 아이들은 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것을 배우는 멋진 시간이 된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아갔다. 함께 만든 약속을 함께 지키며 쇼파는  모둠 활동을 할 때, 학생 동아리 시간, 책 모임 시간, 동화 속 인물을 인터뷰 하는 시간 등 다양한 시간에 잘 활용했고 우리 반의 자랑이 되었다. </p><p>존 듀이는 경험은 인간이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얻는 것이고 사고는 이러한 경험을 해석하고 재구성한다고 보았다.  이때 사고는 단순히 경험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고 경험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능동적으로 작용한다고 하였다. </p><p>문제 상황을 맞이하면 아이들은 생각을 하게 된다. 기존 지식이나 경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상황은 사고의 출발점이 되기도한다. 사고는 문제를 인식하고, 분석하며, 그 해결 방안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작용한다. 사고는 단순히 경험을 정보 처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성적 사고를 통해 재구성하고 깊이를 더한다. 반성적 사고는 문제를 논리적으로 검토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인간의 경험이 자동적으로 사고로 전환되는 것은 아니며 항상 문제 상황에서 자신의 사고 수준을 넘어서는 통찰과 해결책을 찾기도 어려울 수 있다. 이를 위한학교와 교사의 역할이 필요하다. </p><p>거트비에스타는 교육에서 '지지, 개입, 지연'을 강조하였다. 학생들의 생각과 표현, 경험을 지지하며, 어려워할 때 개입하여 돕고, 지나치게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행착오와 실수를 권장하고 그로부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하였다. 아이들의 경험이 의미있는 학습으로 연결되려면 사고 과정이 필요하다. 이때 교사가 던지는 촉진적 질문이 중요하다. 또한 마음껏 실패하고 실수하며 시행착오할 수 있는 기회도 필요하다.</p><p>지나치게 안전과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은 우리 교육의 고질적 문제 중 하나이다. 안전은 인간의 삶과 교육의 기본이지만 그것  목적이 되지는 않는다. 빠른 시간에 정답 찾는 교육만 경험한  학생들은 절차적 사고, 근거에 기반하여 판단하는 논리적 사고를 키우기 어렵다. 플라톤은 다른 이들의 생각을 그저 따르는 존재를 노예라고 하였다. 우리 교육은 주체적인 시민을 기르고 있는가, 생각당하는 노예를 기르고 있는가?</p><p>학교는 가정과 사회의 중간지대로 학생들이 머물며 마음껏 실패하고 실수하며 배우는 공간이어야한다. 실수와 실패는  반성적 사고의 기회가 되며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아주 큰 배움의 기회이다. 거기에 학교의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p><p>교육의 내용과 방법은 이이들의 성장에 효과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반드시 효율적일 필요는 없을 것이다. 천천히 과정을 탐색하며, 실수와 실패로부터 배울 수 있어야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넘어졌을 때 잘 일어날 수 있는 법을 천천히 배우고 익혀 나가며, 타인에 대한 공감, 창의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논리적 사고력 등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p><p>문제가 생기면 금지하고, 버리는 방법을 선택하는 교육, 천천히 머물며 사고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결과를 빠르게 암기하고 정답을 찾는 것은 분명 주체적 시민을 기르는 교육은 아닐 것이다. 이들은 자신이 생각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극단적 사고를 유도하는 이들과 미디어에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설득 당하고 세뇌 당하여 공동체에 해가 되며 자신을 파괴하는 행동을 하게 될 수 있다. </p><p>학교가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시민을 기르는 시간과 공간이 되려면  교육의 내용과 방법은 학생들의 삶의 경험과 배움을 연결하고, 문제 상황에서 사고하도록 도우며, 실패와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는 교육이 이루어져야할 것이다. </p><p>지나치게 안전을 추구하여 어떠한 시도를 하기 어렵다. 지나치게 효율성을 추구하여 과정과 절차, 그리고 반성적 사고를 경험하기 어렵다. 우리 교육이 조금만 덜 안전하고 조금 덜 효율을 추구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시도하고 실패와 실수를 통해 성장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공동체와 협력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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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2: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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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교육에 있어서의 사고</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867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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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2: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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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장 방법적 성격</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868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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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2: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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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장</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869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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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2: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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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민주적 목적을 위한 흥미와 도야의 재구성</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87082</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의 마음이 교과에 가 있지 않아서 교과가 아이들에게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즉 교과가 아이들의 관심에 정확히 들어가 있지 않다는 말이다. 바로 이것이 시정되어야 할 중대한 사태이다. </p><p>흥미가 줄기찬 실행력을 추진하는 데 필수적인 조건이 된다는 점도 더욱 분명해졌다</p><p>흥미라는 것은 가시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하고 싶게 만든다는 점에서 그것이 얼마만큼 깊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가를 나타내는 아니 오히려 그 마음을 파악하는 방식의 깊이 그 자체이다.</p><p><br/></p><p>흥미가 없는 아이들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p><p>수영에 관심조차 없던 내가 주변의 경험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수영을 시작하고 도야를 하면서 더욱 흥미가 증대되고 있다는 사실에서 결국 주변의 경험에서 시작-흥미로 연결-도야로 확대되는 수업의 설계가 중요함을 깨닫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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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2: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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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배움의 혁신을 위한 경험과 사고</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96655</link>
         <description><![CDATA[<p>학생이라는 말 자체가 유익한 경험을 해 보는 존재가 아니라 지식을 직접 흡수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의미할 정도가 되었다.</p><p><br/></p><p>우리 활동과 그 결과로 일어난 일 사이의 세밀한 연계성이 발견되면, 잘되어 갈 때까지 이것저것 해 보는 '시행착오식 경험'에 내재된 생각이 명백히 드러난다. 그 명백해지는 생각이 양적으로 증가하면, 그 가치의 비율도 그만큼 달라지고, 그리하여 경험의 질이 변화한다. 이 변화는 대단히 중요한 것이며 우리는 이런 유형의 경험을 성찰적-혹은 반성적이라고 부를 수 있다.</p><p><br/></p><p>학교에서 훈육 문제의 주요한 원천은 종종 학생의 마음을 학습 자료로부터 멀리 떼어놓는 신체 활동을 억압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p><p><br/></p><p>반성적 경험과 사고- 궁극적으로 지식의 가치는 두 개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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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2:2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86966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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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장 교육목적의 민주적 이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92720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1) 목적이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경우, 그것을 꼭 해야한다고 강제하는(권유하는) 경우, 행정조직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p><p>2) 때로는 단절이 필요하다.</p><p>3) 결대로자람학교는 운영 목적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가, 아니면 이 또한 목적 부과로서 진행되고 있는가.</p><p><br/></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소통하기. 생각을 구체화하는 작업을 통하여 외부에 흐름을 보여주기. 말하면서 수정하고 끊임없이 유연함을 간직하기. 함께 이야기 나눌 기회나 사람 만들기. 개인적인 것과 사회적인 것을 조화롭게 결합한 삶 구성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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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9: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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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장 자연적 발달 사회적 효율성 그리고 교양을 위한 교육목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9294947</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 지위획득, 물질적 보상, 능력 인정 등이 교육목적이 될 때 발생하는 문제는 이해되고 있지만 그것은 이상일 수밖에 없는 문제제기일까. 그렇다면 ‘이해되고 있다’는 것은 개인적인 수준에 그치는, 관념적 목적일 것인데 ‘사회적인 이해’로 넓어지기 위해 필요한 과정은 어떻게 마련되어야 할까. 그것이 민주시민교육일까.</p><p>? 정부 정책의 목적 제시. 동의되지 않은, (일부의) 자연 발생적 과정이라 동의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 공무원으로서 어떤 자세를 가질 수 있는가.</p><p>? 트럼프는 아메리카 우선주의(MAGA: Make America Great Again), 신앙, 부, 민주주의, 자유의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고 하였다…그린뉴딜(환경규정) 중지, 그린란드 소유 의지, 멕시코만 이름 변경, 화석연료 생산 늘리기 등의 준비 및 실행…그 주위의 거대 자본을 가진 기업 소유주들의 취임식 모습…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우리 나라는 어떤 것을 지향하고 있는가.</p><p><br/></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해볼 수 있는 만큼, 우선 해보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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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1 19:3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9294947</guid>
      </item>
      <item>
         <title>10장 민주적 목적을 위한 흥미와 도야의 재구성</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9529269</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주어진 미완성 상태와 앞으로 이루려는 완결 상태 사이의 시간적 차이는 혁신을 위한 노력, 지속적인 관심과 인내를 요구한다. 이러한 태도는 실천의 의지를 뜻하며, 지속적인 관심의 도야나 발달은 여기에서 생기는 결실이다. p.208</p><p><br/></p><p>혁신을 위한 노력, 지속적인 관심과 인내는 실천의 의지에서 나온다. 실천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과 도야가 생길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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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2 00:2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9529269</guid>
      </item>
      <item>
         <title>11장 배움과 혁신을 위한 경험과 사고 </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9646619</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사고는 결국 지식이 되지만, 궁극적으로 지식의 가치는 그것이 사고에서 활용되는 것에 의해 정해진다. 우리는 고정되고 완성된 세계가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세계에 살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주된 과업은 세계에서 미래를 향한 전망적인 일이며, 그리고 과거를 향한 회고적인 일의 가치는 우리가 미래에 대처하는 행동에 확실성, 안전성, 생산성을 가져다준다는데 있다. p.228</p><p><br/></p><p>경험, 사고, 성찰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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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2 02: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2996466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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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새로운 교육을 위한 사고의 역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0302970</link>
         <description><![CDATA[<p>p.243 교실 수업은 세 가지 종류로 나뉠 수 있다. 가장 자람직하지 않은 수업 방법은 하나 하나의 수업을 따로 따로 떨어진 독립전체로 취급하여 가르치는 것이다. 중략.  둘째 이 보다 나은 교사는 학생들에게 이전에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현재의 학습 내용을 이해시키고 , 동시에 현재 배운 내용을 이용하려 이미 배운 내용을 더 확실히 파악하도록 추가 설명을 체계적으로 이끌어 간다. 중략. 셋째, 가장 좋은 수업은 상호연계성을 실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기초로하는 수업이다. 여기서 교사는 학샹들에게 교실에서 배우는 내용과 일생생활의 접점과 상호관련성을 찾는 습관을 갖추게 한다.</p><p><br/></p><p>수준높은 배움, 질좋은 교육은 무엇일까? 요즘 고민하는 질뮨이다. 무엇이 우리의 학생들을 수준높고 질좋은 교육으로 이끌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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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2 12: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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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민주적 목적을 위한 흥미와 도야의 재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09692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gt; 생각한 것</strong></p><p>? 자신과 관련성, 교육에서의 가치, 외부적 관심이 아닌 내재적 마음의 일어남… 이러한 설명을 통해 평가에 대한 질문이 생겼다. 평가가 학생의 흥미와 연결되어 있는가. 공부를 통해 평가라는 과정을 거쳐 대학 입학, 취업 등을 하는데 ‘수단'은 내재적 동기를 일으키는 자연스러운 ‘흥미’가 될 수 있을까. 그렇지만 그것은 매우 강력한 동기 또는 유인책이 될 수 있다. 유인은 나쁜 것일 수 있지만 거부하거나 외면할 수 있는 것일까?&nbsp;</p><p># 행정기관과 교육기관의 차이는 무엇인가</p><p># 교육청의 역할과 학교의 역할은 무엇인가. 잘 되고 있는가.</p><p># 교사는 보호받고 있는가. 조건이 안 되어 열정이 발휘되지 않는 것일까.</p><p>? 사회가 전하고 있는 메시지는 ‘교육적’인가? 사회는 교육기관이 될 수 없지만 잠재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은 무엇인가.</p><p>? 저널의 대안이라고 나온 유튜브, 확인해야 할 정보가 너무 많다.</p><p><br></p><p><strong>&gt; 나의 적용</strong></p><p>전략적 접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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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2 21: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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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교육의 목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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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부에서 부과된 목적의 폐단은 그 뿌리가 깊다. 교사들은 상부 당국으로부터 그 목적을 받아들이고 상부 당국은 현재 사회에 통용되는 것에서 그 목적을 받아들인다. 교사들은 그 목적을 아이들에게 강제로 부과한다.</p><p><br/></p><p>교과 수업과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하는 교사, 학생의 열의의 차이는 상당하다. 함께 교육과정을 구성하며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충분한 논의를 거칠 경우 아이들은 수업 시간 외의 시간을 할애하여 결과를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교육의 목적은 교육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참여하는 구성원들의 민주적 논의의 절차를 거쳤을 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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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3 09: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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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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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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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3 11: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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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1727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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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3 11: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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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1728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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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3 11: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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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장 교과의 지섵적 참여를 위한 교수학습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1866340</link>
         <description><![CDATA[<p>p.258 한 사람의 능력이 양적으로 다른 사람의 능력보다 많은지 적은지를 비교한 ㄴ것은 교사의 임무가 아니다. 교사가 하는 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교사가 해야 할 일은 각각의 학생이 자신의 능력을 의미하는 활동에서 자기의 능력을 발휘한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p><p><br></p><p>교사의 역할은? 교과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적절한 교수학습 방법을 잘 사용하는 것은 교사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전문성이다. 그리고 교사의 지적 책임감(배운 내용의 의미를 철철히 따라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 봄으로써 안다는 것, 믿는다는 것의 기준을 엄격히 한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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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3 1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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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장 교육에 있어서의 사고</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3849343</link>
         <description><![CDATA[<p>오직 문제 상황과 직접 부딪쳐 씨름하고, 자신만의 해법을 모색하고 발견할 때만 사고를 하는 것이다. 부모나 교사가 <mark>사고를 자극하는 조건</mark>을 만들어 주고, 학습자와 공통 또는 연대적 경험에 참여함으로써 학습자의 활동에 대하여 공감적 태도를 취했다면, 학습의 상대역으로 학습을 일으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 준 것이다. 나머지는 학습하는 당사자의 일이다. 만약 학습자가 자신의 해결책을 찾지 못하면, 100% 정확하게 정답을 외울 수 있다고 해도 그는 배운 것이 아니다.  pp.239~240</p><p><br/></p><p>사고를 자극하는 조건, 학습자의 활동에 대하여 공감적 태도 취하기. </p><p>학습자의 학습의 과정에 지나치게 개입하지 않으며 과도하게 친절하지 않으며, 적절한 시기에 적당한 정도의 자극을 제공하는 학습의 촉매제, 촉진자 역할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교실에서 구현할 수 있을까. 방관자도 아닌 간섭자도 아닌 수위 조절...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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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5 01: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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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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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새로운 교육을 위한 사고의  역할</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3917772</link>
         <description><![CDATA[<p>사고는 그 과정에서 지적 경험이어야 한다.    </p><p>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무엇인가 새로운 자료에 접촉하는 첫 번째는 시행착오적 성격을 띌 수 밖에 없다. </p><p>그런 방법은 학생들에게 무엇이나 배울 것을 주는게 아니라 무엇인가 할 일을 주며 이 할 일은 반드시 사고 연계의 의도적 파악을 요구하는 그런 종류의 일이다</p><p>일상의 학교 조건이 과연 어느 정도로 경험의 맥락 문제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상황을 제공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다.</p><p>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떠한 사유나 아이디어도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 아이디어로서 전달될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문제 상황과 직접 부딪혀 씨름하고, 자신만의 해법을 모색하고 발견할 때만 사고를 하는 것이다.</p><p>전체적으로 양편 모두 가르침을 주고 받는다는 의식이 없을수록 교육은 더 잘 이루어진다.</p><p><br/></p><p><br/></p><p>수행평가가 지필 평가를 보완하는 수단으로 전락된지 오래이다. 공정성 시비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최대한 주관성을 배제하기 위한 범위 내에서 그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 학교는 무엇을 경험하게 하는 것인지 즉 무엇을 실제 행하고 겪게 하는 것인가. 수행평가를 좀 더 연구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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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5 04: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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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장 행함을 통한 배움을 교과와 결합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3997797</link>
         <description><![CDATA[<p>p.285 교육의 사회적 책임을 반영하는 교육과정은 공동으로 어울려 사는 인간의 문제와 관련되고, 사회적 통찰과 관심을 블러 일으키는데 적합한 관찰과 정보가 안내되는 상황을 제공한다.</p><p><br></p><p>교육에 있어 교과의 지식적 측면이 사회적인 성격과 연결되고 사회적 책임을 갖는다는 것은 공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의 통찰과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5 09: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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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장 놀이와 노작 그리고 배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4074040</link>
         <description><![CDATA[<p>p.301 레크레이션은 그 단어에서 알 수 있듯 에너지를 회복하는 것이다.</p><p><br/></p><p>놀이와 노작이 의도적인 활동이 에너지를 회복하는 과정이며 교육에서 목적을 향한 발걸음일까?</p><p>동기인지, 방법인지, 목적인지... 혼란스럽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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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5 12: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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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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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장. 교과의 지성적 참여를 위한 교수학습 방법</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4167088</link>
         <description><![CDATA[<p>그렇더라도 교과를 지적으로 다루는 방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으로 중요한 몇 가지 태도를 열거해 볼 수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솔직함 열린 마음 한결같은 마음 책임감을 들 수 있다.</p><p><br/></p><p>솔직함은 자신감이라고 불러도 좋다.  자신감은 자기 능력의 효능에 대한 의식적인 신뢰가 아니라 일어날 상황의 가능성에 대한 무의식적인 신뢰를 뜻한다.</p><p><br/></p><p>자신감 있는 사람이 솔직하다! 오~</p><p><br/></p><p>정답을 제출하려는 열망은 경직된 기계 방법을 써야 한다는 집념의 주요 원인이 된다</p><p><br/></p><p>온라인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제언이 먼저 들어온다. 다양한 학생들의 반응을 이해하고 그 반응을 좀 더 효율적으로 이끌기 위해, 주도성을 넘기기 위해, 무엇보다 솔직함과 자신감이 중요하다! 그리고 정답을 제출하기를 요구하지 말자.  정확성과 신뢰성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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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5 15:3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4167088</guid>
      </item>
      <item>
         <title>14장. 행함을 통한 배움을 교과와 결합하기</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4647258</link>
         <description><![CDATA[<p>따라서 교육의 사회적 책임을 반영하는 교육과정은 공동으로 어울려 사는 인간의 문제와 관련되고, 사회적 통찰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적합한 관찰과 정보가 안내되는 상황을 제공해야 한다.</p><p><br/></p><p>책의 제목만 이해하자는 심정으로 붙들고 있다. 고시외 교육과정을 가르치는 입장이 되니,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를 결정하는 문제가 1년동안 가장 큰 고민이었다. 실패의 경험이 더 많긴 하였으나 돌이켜보면 자신의 삶과 연결되는 것, 사고의 확장을 가져오는 정보가 학생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앞으로도 계속 안주하지 않고 공동으로 어울려 사는 인간의 문제, 사회적 통찰과 관심을 불불러일으키는 관찰과 정보를 안내하는 중개인이 되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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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6 15:1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4647258</guid>
      </item>
      <item>
         <title>13장 교과의 지성적 참여를 위한 교수학습 방법</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4997099</link>
         <description><![CDATA[<p>그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솔직함, 열린 마음, 한결같은 마음, 책임감을 들 수 있다. </p><p>-솔직함=자신감, 자신감은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한 솔직함을 나타낸다. </p><p>-열린 마음은 공허한 마음과 다르다. ... 경험이 안으로 들어와서 축적되고 스며들고 무르익도록 문을 열어 두려는 의지.</p><p>-몰입, 열중, 교과 그 차제에 대한 전적인 관심, 이런 것들이 한결같은 마음을 가능하게 한다. </p><p>-지적 책임감이란 안다는 것, 믿는다는 것의 기준을 엄격히 한다는 뜻이다. </p><p><br/></p><p>교과와 교수학습이 성공에 이르게 하는 방법은 자기가 해야 할일에 대한 신뢰-학습을 위한 개방된 의지-관심의 완전성(목적의 통합성)-활동 및 사고의 결과에 대한 책임성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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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7 01:4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499709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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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장 행함을 통한 배움을 교과와 결합하기</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5027000</link>
         <description><![CDATA[<p>가르친다는 것은 학생의 경험을 전문가가 이미 알고 있는 것과 동일한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도록 해 주는 일이다. 그리하여 교사는 자기가 가르치고 있는 교과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mark>학생의 특별한 필요와 능력도 알아야 한다.</mark> p.274</p><p><br/></p><p>현대와 와서는 더욱 상호 소통의 지역적 범위가 확대되고, ... 직접적 정보를 얻는 기계장치가 발명되었다. ... 학생들에게 경험을 직접 적용하는 것보다 이런 정보를 집어넣는 게 훨씬 쉽다. 이러한 정보가 개인이 알고 있는 세계 위에 또 다른 이상한 세계를 형성하는 일이 매우 자주 일어난다. 학생들이 해결해야 하는 유일한 문제는 오직 학교의 목적을 위해, 암송과 진급을 위해 , 그리고 이런 기묘한 세계의 구성 요소들을 배우는 것뿐이다. ... </p><p>이러한 엄청난 양의 자료들은 지식 자체의 본질에 대한 인간의 개념에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식은 원래 문제 상황에 대한 능동적 관심의 발로인데, 그 지식을 담고 있는 진술이나 명제를 지식 자체인 양 생각한다. 지식의 기록은 탐구의 결과이며 앞으로 할 탐구를 위한 자원이라는 사실과 무관하게 지식을 기록해 놓은 것을 바로 지식으로 간주하는 셈이다. pp.278~279</p><p><br/></p><p> 듀이는 100여년 전, 지식이 폭발하는 시대(?)에 전달식 교육, 암기 교육의 폐해를 생각했다, 가짜 정보, 확증 편향, 진실의 왜곡, 잘못된 신념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드러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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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7 02: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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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장</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5094293</link>
         <description><![CDATA[<p>존 듀이는 행함으로 배운다고 하였다. 또 놀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존듀이가 100여년 전에 강조한 노작교육과 놀이의 중요성… </p><p><br/></p><p>스마트폰의 대중적 보급 이후 우리에게 직접 몸으로 부딪치고, 눈맞춤을 하며, 기본적 규칙을 지켜가며, 과정에서의 갈등을 조율하는 놀이가 사라져가고 있다. </p><p><br/></p><p>남학생들은 이러한 놀이 대신 게임으로, 여학생들은 인스타나 틱톡 소셜미디어로 그들의 시간을 소비한다. 기기 앞에 핵개인들이 존재하며 갈등과 모호함은 로그아웃을 통한 차단으로 갈등-회복이 아닌 갈등-차단을 선택 하고있다. 이러한 성장의 과정이 미래 세대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어쩌면 최근 법원 폭동사태는 이러한 세태의 영향도 있지 않을까?</p><p><br/></p><p>요즘 함께 읽고있는 ‘불안세대’의 글을 옮겨본다. </p><p>‘당신의 아이를 화성에 보내시겠습니까?’</p><p>도발적인 질문르로  그리고 명확한 답변이 이어진다. </p><p><br/></p><p>26 내가 이 책에서 주장하려는 핵심은 1996년 이후 태어난 아동이 불안한 세대가 된 주요 원인이 이 두가지 추세 즉 현실세계의 과잉보호와 가상세계 과소 보호에 있다는 것이다.</p><p><br/></p><p>20 뇌에서 보상을 추구하는 부분은 일찍 발달 하는 반면에 전두 피질 부분은 20대 중반 이 되어서야 완전히 발달 하며 사춘기 직전에 아동은 발달 과정에서 특히 취약한 시기에 있다. 사춘기가 시작 되면 특히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또래 압력에 쉽게 휩쓸리고 사회적 안정을 제공 하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에 쉽게 유혹을 느낀다. 우리는 10대 초반 아동들에게 담배가 술을 사게하거나 카지노의 출입 하지 못하게 한다. 특히 청소년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여  치러야하는 비용이 어른들 비에 높은 반면 그 편익은 미미하다. 그러니 아이들을 먼저 지구에서 잘하게 한 후에 화성으로 보내야 한다.</p><p><br/></p><p>방과 후 학원, 스마트폰, 핵개인화… </p><p>물리적 세계에서 아이들을 과보호받고</p><p>사이버 세계에서 아이들을 지나치게 방임하고있다고 지적한다. 이로인해 아동기 자체가 사라지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 아이들에게 놀이를 돌려주는 것은 유년시를 회족시켜주는 의미일 것이다. </p><p><br/></p><blockquote><p>쓰다보니 ‘놀이, 노작교육, 배움‘이라는 주제에서 많이 벗어난 글이 되고 말았다. 하지만 이 자체가 개인적 글쓰기이고 여가 이고 놀이이니 괜찮다고 스스로 위안해 본다. 이런 뻘짓(?)이 자유롭게 탐색할 시간이며 이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지 않을까? 또 넓지 않으면 어떤가… </p></blockquote><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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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7 03:5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5094293</guid>
      </item>
      <item>
         <title>15장.놀이와 노작 그리고 배움</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5232649</link>
         <description><![CDATA[<p>놀이나 게임, 손으로 하는 작업과 수공 작업을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p><p>학교에서 하는 작업은 금전적 이득을 위해서가 아니라, 작업 자체의 내용을 위해 수행되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정원 가꾸기는 장차 정원사가 될 사람을 위한 준비를 위해 가르쳐야 하는 것도 아니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수단으로 가르쳐야 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농업과 원예가 인류의 역사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해 왔으며, 현재의 사회조직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식을 획득하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p><p><br/></p><p>특성화고에 근무하였을 때 인문교과의 티오가 줄어들때마다, 취업률 상승을 위해 매진한 교사들의 노고가 빛을 발휘할 수 없을때, 무기력함과 씁쓸함을 느끼곤 했다. 듀이는 겪지 않았을 이처럼 고도화된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금전적 이득으로부터 초연할 수 있는 교육을 가능하게 할 것인가~ 다음장은 역사와 지리에 대한 부분이니 더욱 집중하여 읽어보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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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7 07: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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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장 교육의 목적으로서의 자연적 발달과  사회적 효율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5290041</link>
         <description><![CDATA[<p>왜 교육을 받아야 하는가?</p><p>듀이가 제시한 세가지 목적</p><ol><li><p>자연적 발달이기 때문</p></li><li><p>사회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p></li><li><p>교양 또는 개인 정신의 심화를 위해</p></li></ol><p><br/></p><p>지금까지는 2번이 주요 이유라고 생각해왔다. 교육과정의 주요내용도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로 채워진다. 하지만 듀이는 세가지 목적은 상호보완적이라고 말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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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7 08: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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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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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흥미와 도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5303952</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매 단원이 끝나면 단원평가를 봤다. 평가지를 집으로 보내 부모님의 싸인을 받아 오도록 했더니 아이들이 평가 결과에 무척이나 민감해했다.</p><p>평가를 언제 보는지 평가 난이도는 어떤지 평가 내용을 무엇인지 흥미를 가졌고 평소 수업 시간에도 종종 평가와 연결지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끄러 내려고 했었다. </p><p><br></p><p>그런데 듀이는 학습내용이 학생들의 정상적인 삶과 연결된다면 따로 흥미있게 할 방안을 찾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p><p><br></p><p>흥미가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경우를 보면 듀이의 말이 조금은 이해된다.</p><p>나는 배드민턴에 흥미가 있기 때문에 배드민턴 기능을 익히고 전술을 연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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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7 08: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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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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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경험과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5426514</link>
         <description><![CDATA[<p>경험은 단순히 수동적으로 겪는 일을 뜻하지는 않는다. 경험은 능동적 과정을 수반하며 사고작용을 전제한다. </p><p>경험이 의미 있으려면 사고가 개입되어야 한다. 무조건 해보고 그 결과를 보는 주먹 구구식의 경험은 우리의 행동이 결과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는 알지만 어떻게 연결되었는지는 알지 못한다.</p><p>수업을 하다보면 막연하게 학생들의 기호를 파악하고 설계하지만 자세하게 연결된 방식을 알지는 못한다.</p><p>듀이는 교수자로서 나의 행동과 결과를 연결지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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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7 10: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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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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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과거와 미래의 접점으로서의 보수적 교육과 진보적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5821364</link>
         <description><![CDATA[<p>과거의 산물을 공부하는 것이 현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현재가 그 산물로 말미암아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산물을 만들어 낸 삶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기 때문이다. 과거와 그 유산에 대한 지식은 그것이 현재에 들어올 때만 큰 의의가 있으며, 그렇지 않은 한 그것은 의의가 없다. </p><p><br></p><p>- 과거의 결과물 중에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괜찮은 것들을 선별하여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재의 삶과 단절된 과거의 지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한다. 과거도 미래도 그 자체가 아닌 현재와 연결되어 현재의 삶 속에서 생생하게 작용할 때 교육적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이구나. 현재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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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7 15: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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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교육에 있어서의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6337548</link>
         <description><![CDATA[<p>수업이 유의미하려면 수업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사고습관을 길러 주어야 한다. 듀이는 사고 습관을 길러 주기 위한 다섯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첫째, 학생이 진정한 경험사태를 당면하여야 한다. 둘째, 경험사태 안에서 사고를 일으키는 진짜 문제가 생겨나야 한다. 셋째, 학생이 그 문제를 다루는 데에 필요한 정보를 가지고 있고 관찰해야 한다. 넷째, 해결 방안이 떠오르고 학생은 그 방안을 체계적으로 정립해 나가야 한다. 다섯째 학생은 그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적용하여 그 아이디어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그 타당성을 스스로 확인해야 한다. </p><p><br/></p><p>듀이가 제안한 조건이 매우 까다롭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이러한 조건에 가까웠다고 생각되는 몇가지 사례가 있다. 첫째 주제중심교육과정 제구성을 통한 프로젝트 학습이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성공하기 위해 다양한 교과 학습 내용들을 끌어와 도구적으로 이용했는데 학생들은 이 과정에서 학습의 필요성을 공감했을 뿐 아니라 지식이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는지 알고 있었다. 둘째 학생자치활동이다. 학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이 때의 문제 상황은 듀이가 제시간 모든 조건에 부합한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했다. 셋째 교실운영에 적용한 직업활동이다. </p><p>그런데 대부분의 교과 학습에서 듀이의 조건을 만족시키기는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진다. 물론 아이들의 삶과 연결짓기 위해 노력은 하지만 경험과 연결되지 못하고 추상적 사고의 영역에 그칠 때가 많으며 경험과 연결되더라도 흥미를 유발시키지 못하는 피상적 연결이 대부분이다. </p><p>13장의 제목이 방법의 성격이던데... 여기에서 구체적인 방법론을 기술해 줄지 무척 기대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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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7 23: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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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장 방법의 성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6366679</link>
         <description><![CDATA[<p>과정은 제대로 성숙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정답을 내는 것이 아닌 지적 과정의 질이 교육적 성장의 기준이라는 것을 모든 교사가 깨닫는다면 그야말로 교육의 혁명이라고 불러도 좋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p><p><br></p><p>정답을 구하기 위한 교수학습을 일삼아 왔다. 특히 정답을 전제하고 질문을 던져왔다. 학생들은 다양한 답을 내어 놓지만 나는 불만족스런 표정으로 정답이 나오지 않았다는 제스쳐를 짓곤했다. 아이들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나름의 결과를 내는 일이 중요하단걸 모르진 않은데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28 00:1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6366679</guid>
      </item>
      <item>
         <title>놀이를 뇌과학, 사회적으로 본다면</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6709846</link>
         <description><![CDATA[<p>출처  불안세대</p><p><br></p><p>여기서 놀이는 어른의 간섭을 받지 않는 자유 놀이를 의미함</p><p><br></p><p>84 사람의 아동기가 늘어난 것은 아이에게 학습 시간을 많이 주기 위해서이다. (중략) 아이가 경험을 추구하고 다양한 기술을 연습함에 따라 자주 쓰이지 않는 신경세포 와 시냅스는 쇠퇴하는 반면 자주 연결 되는 것들을 확고하게 잘 잡고 더 활발해진다. 다시 말해서 진화는 사람에게 연장 된 아동기를 제공 했고 그 덕분에 사회 축적된 지식을 장 시간에 걸쳐 배울 수 있게 해 주었다. </p><p><br></p><p>(중략) 학습을 쉽고 즐겁게 만들도록 강하게 자극 하는 3가지 동기는 자유 놀이와 조율과 사회 학습이다. </p><p><br></p><p>85 놀이는 아동기의 아이가 하는 일인데(중략)열심히 자주 놀면서 뇌 회를 연결하고 완성 하는 과정이다. 어린 쥐 원숭이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백 권의 연구에서 어린 포유류는 놀기 원하고 놀 필요가 있으며 놀이를 박탈당하면 사회적, 인지적, 정서적 손상을 입는다는 결과가 나왔다.</p><p>놀이를 통해 어린 포유류는 어른으로써 성공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술을 배우며(중략) 위험이 낮은 환경에서 성공과 실패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활동을 통해 배운다.</p><p><br></p><p>87 정서 발달에 열쇠는 정보가 아니라 경험에 있다는 인지행동치료의 핵심 통찰력과 관련이 있다. </p><p><br></p><p>92 조율은 나중에 자기조절을 위한 기반을 형성 한다. 즐겁게 서로를 신뢰 하는 이러한 종류의 사회적 경험을 하지 못한 아동은 나중에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이상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청소년과 어른들로써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예기치 못한 문제에 대처하거나 감정을 조절하거나 위험한 일이 닥쳤을 때 관절 한 ㅗㅕ판단을하거나 점점 더 복잡한 사회적 상호 작용의 효과적으로 대하는 법을 배우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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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8 08:3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6709846</guid>
      </item>
      <item>
         <title>놀이를 뇌과학, 사회적으로 본다면</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6717649</link>
         <description><![CDATA[<p>출처  불안세대</p><p><br></p><p>여기서 놀이는 어른의 간섭을 받지 않는 자유 놀이를 의미함</p><p><br></p><p>84 사람의 아동기가 늘어난 것은 아이에게 학습 시간을 많이 주기 위해서이다. (중략) 아이가 경험을 추구하고 다양한 기술을 연습함에 따라 자주 쓰이지 않는 신경세포 와 시냅스는 쇠퇴하는 반면 자주 연결 되는 것들을 확고하게 잘 잡고 더 활발해진다. 다시 말해서 진화는 사람에게 연장 된 아동기를 제공 했고 그 덕분에 사회 축적된 지식을 장 시간에 걸쳐 배울 수 있게 해 주었다. </p><p><br></p><p>(중략) 학습을 쉽고 즐겁게 만들도록 강하게 자극 하는 3가지 동기는 자유 놀이와 조율과 사회 학습이다. </p><p><br></p><p>85 놀이는 아동기의 아이가 하는 일인데(중략)열심히 자주 놀면서 뇌 회를 연결하고 완성 하는 과정이다. 어린 쥐 원숭이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백 권의 연구에서 어린 포유류는 놀기 원하고 놀 필요가 있으며 놀이를 박탈당하면 사회적, 인지적, 정서적 손상을 입는다는 결과가 나왔다.</p><p>놀이를 통해 어린 포유류는 어른으로써 성공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술을 배우며(중략) 위험이 낮은 환경에서 성공과 실패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활동을 통해 배운다.</p><p><br></p><p>87 정서 발달에 열쇠는 정보가 아니라 경험에 있다는 인지행동치료의 핵심 통찰력과 관련이 있다. </p><p><br></p><p>92 조율은 나중에 자기조절을 위한 기반을 형성 한다. 즐겁게 서로를 신뢰 하는 이러한 종류의 사회적 경험을 하지 못한 아동은 나중에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이상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청소년과 어른들로써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예기치 못한 문제에 대처하거나 감정을 조절하거나 위험한 일이 닥쳤을 때 관절 한 ㅗㅕ판단을하거나 점점 더 복잡한 사회적 상호 작용의 효과적으로 대하는 법을 배우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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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8 08: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6717649</guid>
      </item>
      <item>
         <title>14장 교과의 성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7720241</link>
         <description><![CDATA[<p>교육자가 할 수 있는 일은 학생이 바람직한 지적, 정서적 성향의 형성으로 확실히 연결될 수 있도록 자극을 조정하는 것이다. 교과와 교육과정은 자극을 형성하는 환경조성의 일환이다.</p><p>듀이는 비형식적 교육을 강조하였는데 비형식적 교육은 사회적 상호작용의 맥락이 교과에 작용하는 교육적 힘을 말한다.</p><p>민주주의교육의 경우 이러한 비형식적 교육이 더욱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비민주적인 학교 안에서 민주주의의 정의를 가르친들 학생들이 그 개념을 온전히 이해 할 수 없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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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8 22: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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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장 행함을 통한 배움을 교과와 결합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8120103</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과정, 교과, 경험 이러한 단어들은 존 듀이를 대표하는 단어일 것이다. 교사로서 교사의 지식은 학생이 현재 알고 있는 것의 범위를 훨씬 넘어서야 한다. </p><p>분별이란 행위와 관련하여 사태를 통찰하는 것을 뜻한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성공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소통의 충동 및 교섭의 습관을 그것에 맞게 잘 조정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며, 그 결과로 풍부한 양의 사회적 지식이 축적된다.</p><p>교수요목은 주로 정보를 여러 학문 분야에 따라 배열하고, 각각의 학과를 다시 새부적인 교과 단위로 나누어 각각의 부분을 순서에 맞게 조직해 놓은 것이다. </p><p>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통달해 있다는 뜻이다. </p><p>특히, 교과의 사회적 성격 측면에서 교육과정은 공동으로 어울려 사는 인간의 문제와 관련되고, 사회적 통찰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적합한 관찰과 정보가 안내되는 상황을 제공해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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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9 08: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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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장 지리와 역사의 경계를 배유는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8292209</link>
         <description><![CDATA[<p>p.308 교육자의 역할은 경험이 바깥으로 나가는 일이 풍부한 성과를 거두고, 언제나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 쥬는 것이다.</p><p>p. 309 지리를 배운다난 것으뉴일상적 행위의 공간적 연계-이것은 자연의 연계이다-르류지각하는 으려력으류습득하는 것이다.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인간의ㅠ연계를 인식하는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다.</p><p><br/></p><p>결국 교육은 사물을 경험하고 인간이 인간, 자연을 연결하는 능력을 확장하는 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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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9 11:2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8292209</guid>
      </item>
      <item>
         <title>17장 과학적으로 아는 것은 민주사회의 본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8386574</link>
         <description><![CDATA[<p>p.336 궁극적으로 그리고 철학적으로 말하자면 과학은 전반적인 사회 진보의 이행자라고 할 수 있다.</p><p><br/></p><p>민주사회에서 과학은 수단인가? 목적인가? 과학적으로 아는 것! 참 어렵다. 확증편향의 사회에서 과학은 서로를 공격하고 나의 의견을 공고히 하는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 하지만 민주사회 이러한 의미의 과학은 필요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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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9 12:5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8386574</guid>
      </item>
      <item>
         <title>15장  놀이와 노작 그리고 배움</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8535879</link>
         <description><![CDATA[<p>모두 학습자의 경험과 역량에서 출발하는 게 바람직하다.</p><p>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에 한계가 있다는 것도 배워야 한다. p.291</p><p>이렇게 적절한 시기에 자신의 수행 능력이 부적절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에 자극을 받아서 자신의 능력ㅇ르 완성하기 위해 놀겨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교사의 잘못이다。 창조적이고 구성적인 태도를 사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 p.291-292</p><p><br></p><p>해 보게 하는 것、 겪어보게 하는 것。체화하는 교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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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9 14:5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8535879</guid>
      </item>
      <item>
         <title>16장 지리와 역사의 경계를 배우는 의의</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8550005</link>
         <description><![CDATA[<p>이러한 매개체에슨 더 이상 흡수가 불가틍한 포화점이 정해져 있지 않다. 더 많이 받아들일수록 받아들일 수 있는 용량이 그만큼 더 커지는 것이다. 새로운 수용력은 새로운 호기심에서 생기고, 또 새로운 호기심은 획득한 정보에서 생긴다. p.307</p><p><br></p><p>-의미 창출하기</p><p>-소통하기</p><p>-경험의 의미를 향상하기</p><p>이런 의미에서 지리와 역사가 연결되고 연합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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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9 15:0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855000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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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장 과학적으로 아는 것은 민주주의 본질</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09183629</link>
         <description><![CDATA[<p>과학은 진보를 추동하는 행위자다. p.327</p><p>교육은 우리가 젖어 있던 상상력과 감정의 습관적 태도를 변혁하는 데 과학을 사용해야 할 책임이 있다. p.328</p><p>과학은 합리성을 획득해 가는 경험이다. 따라서 과학의 효과는 경험의 성격과 그것의 내재적 가능성에 과한 인간의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p.329</p><p>그것은 우발적인 것과는 구별되는 의식적인 진보의 유일한 수단이다. p.332</p><p><br/></p><p>과학적으로 행동하기, 논리적으로 사고하기, 통찰적으로 바라보기, 성찰적으로 진보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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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30 01: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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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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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장. 지리와 역사의 경계를 배우는 이유</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012553</link>
         <description><![CDATA[<p>지리를 배운다는 것은 일상적 행위의 공간적 연계-이것은 자연의 연계이다-를 지각하는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다.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인간의 연계를 인식하는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다.</p><p><br/></p><p>인간의 연합적 삶을 강조한다.</p><p>인간과 자연과의 연합, 과거와 현재의 연합 - 지리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인간과 인간과의 연합은 물론 사회교과의 영역이겠지. 공통사회 교과의 존립이유가 통합적 관점을 강조하기에 충분히 이해가 간다. 듀이는 다  알고 있었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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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31 11: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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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장 교육과정에서의 놀이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817348</link>
         <description><![CDATA[<p>일의 구서구석에 놀이의 태도가 스며있을 때  일은 기예가 된다.</p><p><br/></p><p>듀이는 놀이를 정규교과 과정을 익히는 중간에 긴장을 푸는 도구로 생각하는데 반대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탐색하고 도구와 자료를 조작하고 만드는 생득적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교육과정에서 학습이 일과 동일한 메커니즘적으로 다루어져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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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04: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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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장 지리와 역사의 의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826525</link>
         <description><![CDATA[<p>만약 과거가 완전히 사라진 것 끝장난 것이라면 그것에 대하여 취하여할 태도는 오직 한가지 죽은 자로 하여금 장사지내게 하는 것 뿐이다.</p><p><br/></p><p>한강 자가의 노벨문학상 수상문 중 비슷한 구절이 나온다. 현재가 과거를 도울 수 있는가? 살아있는 자가 죽은 자를 도울 수 있는가?</p><p>아마도 한강은 과거를 소설화 하며 비참히 스러졌던 안타까운 소년을 돕고 싶었던 듯하다. 그런데 이 소감문을 역치한 문장이 윤석렬의 비상계엄 선포로 오히려 회자되었다.</p><p>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죽은자가 산자를 도울 수 있는가? 이 문장이 듀이가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닮았다. 역사 속 사건은 현재를 이해하는 초석이 된다. 역사를 배우며 현재를 더욱 잘 이해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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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05: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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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장 교과로서의 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832417</link>
         <description><![CDATA[<p>학생들이 과학 교과를 배울 때 일삼 경험의 친숙한 자료를 과학적으로 취급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교과로서의 과학을 배운다.</p><p><br/></p><p>과학자들이 연구해 놓은 최신 결과들을 익히고 암기하는 방식의 학습을 한다면 학생들의 정신적 혼란함과 지적 호기심을 잃게 된다.</p><p><br/></p><p>왜 배워요? 교과 학습을 할 때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다. 산소의 성질을 단순히 외우게 하면 듀이의 말처럼 학생들은 지적 혼란을 겪는다. 학생들이 호기심을 잃지 않고 과학을 배우게 하려면 과학자들이 원리를 발견해내는 과정을 학생들에게도 경험시켜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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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05: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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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장 교육작 가치로서 상상력, 성장, 그리고 성취의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898316</link>
         <description><![CDATA[<p>p.348 교육은 단슌히 삶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풍요롭고 내재적으로 의미있는 삶을 영위하는 행위와 같은 것이기에 궁긍적 가치로 설정할 수 있는 유일한 것티란 삶의 과장 자체일 뿐이다.</p><p><br/></p><p>삶을 학교로? 아니면 학교를 삶으로? 삶이라는 총체적 단어를 공간의 개념인 학교와 연결하면서 다양한 상상이 나타난다. 내 인생인 삶이 학교와 동일 할 수 있을까? 학생들에게 학교는 삶의 필요충분조건일까? 여러 생각이 머리를 멤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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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09: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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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장. 과학적으로 아는 것은 민주사회의 본질</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904759</link>
         <description><![CDATA[<p>학생들은 일상적 경험 속의 익숙한 자료를 다루는 과학적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냥 교과로서 과학을 배울 뿐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내려가면서 다만 교과를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내용을 생략한다. 과학적 방법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통찰력을 얻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할 수 있다.</p><p><br/></p><p>대학교재를 좀 더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경험 속 익숙한 자료를 과학적 방법으로 배우는 것-) 사회 교과 역시 일상 속 여러가지 사회적 현상을 다루되, 대화와 토론으로 개념을 익히는 것</p><p><br/></p><p>지식이 인문주의적 성격을 띠는 것은 과거 인간의 결과물을 다루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지성과 공감을 자유롭게 계발하기 때문이다.  어떤 교과든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인문주의적며 그렇지 못한 교과는 교육적이라는 이름조차 붙일 수 없다.</p><p><br/></p><p>인문교과의 범위를 협소하게 정의내리지 말 것~인간의 지성과 공감을 다루도록 모든 교과에 녹일 것</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1 10:1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904759</guid>
      </item>
      <item>
         <title>18장. 교육적 가치로서 상상력, 성장 그리고 성취의 문화</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908094</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의 목적은 감상이다. </p><p>그러므로 감상을 문학 그림 음악과 같은 것에 한정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이다. 그 범위는 교육 자체의 작업만큼이나 포괄적이다. </p><p>감상은 언제 어디서든지 그 자체로서 좋은 것 - 즐거움을 주는 경험으로 느껴져야 하는 가치여야 한다.</p><p>상상력은 모든 분야에서 감상의 매개체이다.</p><p><br/></p><p>교육은 단순히 삶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풍요롭고 내재적으로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하는 행위와 같은 것이기에 궁극적 가치로 설정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란 삶의 과정 그 자체일 뿐이다.</p><p><br/></p><p>자신의 삶의 가치를 스스로 설정하는 것, 상상력에 바탕을 둔 감상- 심미안을 갖는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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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10: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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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장 교육의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947775</link>
         <description><![CDATA[<p>어떤 주제에 즉각적으로 마음이 끌린다면 그것을 공부하는 것이 어째서 좋은가 물을 필요가 없다. </p><p><br/></p><p>튼튼한 위장을 가진 배가 고픈 아이에게 음식은 그 사태의 가치이다. 우리는 그 아이에게 음식을 먹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하여 음식이 어떤 목적에 도움이 되는가를 알려줄 필요가 없다.</p><p><br/></p><p>독서교육을 하다 보면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책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 강변할 때가 있다. 듀이의 말처럼 학생이 독서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독서에 목말라 한다면 교사는 독서의 필요성을 언급할 필요가 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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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12: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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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장 노동과 여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960106</link>
         <description><![CDATA[<p>듀이는 희랍시대부터 내려오는 교육적 가치(교양과 유용성)의 분리를 비판하고 있다. </p><p>신분제가 발달했던 과거에는 자유민에게는 자유교육을 노예층에는 직업교육을 실시했다. 이러한 전통이 현대까지 이어져 교육목적을 두가지로 나누어 놓았다.</p><p>현대의 과제는 이러한 이원론을 극복하고 사고가 자유로운 교육과정, 실제적 훈련을 포함한 교육과정을 만들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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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12: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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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장 교육을 통해 노동과 여가를 다시 생각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1967490</link>
         <description><![CDATA[<p>p.362 여가를 더 직접적인 목적으로 둔 교육은 될 수 있는대로 일의 효율성 및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증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고, 노동을 목적으로 둔 교육은 가치 있는 여가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서의 지성의 습관을 형성하도록 해야 한다.</p><p><br/></p><p>이분법적 사고 중 혁신교육에서 벌어지는 논쟁이 떠 오른다. 지식 공부 하라는 건지, 체험 중심으로 경험 공부하라는 건지 투덜거리던 교사들의 목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하다. 비경쟁식 토론하자니 세상이 경쟁인데 불가 하다는 교대의 모교수의 이야기도 떠 오른다. 하기 싫은 자의 목소리인지, 아니면 이념적 차이에서 오는 거부감인지... </p><p>내 안에 있는 이분법적 사고의 끝은 어디일까?? 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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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12: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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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장 민주적 교육과 연합적 삶의 유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146842</link>
         <description><![CDATA[<p> 교육제도가 국민국가에서 운영되면서도 여전히 교육과정의 완전한 사회적 목적이 제한도 없고 제약도 받지 않으며 타락도 하지 않는 일이 가능할 것인가?</p><p><br/></p><p>- 아무리 생각해 봐도 가능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교육의 민주적 이상이 우리의 공교육체제를 점차 지배해 가는 특징'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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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19: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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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장 교육목적의 민주적 이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192267</link>
         <description><![CDATA[<p>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지적으로' 행동하는 것과 동일하다는 점이다. 행위의 종착점을 예견하는 것은 대상과 우리 자신의 능력을 관찰하고, 선택하고, 순서를 정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준다. 이러한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마음을 갖는다는 것을 뜻한다. </p><p><br/></p><p>- 나는 교육자로서 어떤 교육목적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내가 가진 교육목적은 올바르게 수립된 좋은 교육목적이었나를 반성해 본다. 우선은 교육목적에 대한 모호한 생각으로 구체적이지 못하고 다소 불분명하거나 막연한 목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목적과 활동의 연결이나 각 활동의 연결이 느슨하거나 단절적이었다. 또한 전체적인 방향을 보며 과정을 이끌어가지 못했기에 그때 그때의 단편적인 활동에 집중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교육목적이 무엇이며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찰을 바탕으로 마음을 갖는 가르침과 배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멈추어 서서, 눈을 부릅뜨고, 귀를 귀울이며!</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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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1 21:3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192267</guid>
      </item>
      <item>
         <title>18장 교육적 가치로서 상상력, 성장, 그리고 성취의 문화 </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391459</link>
         <description><![CDATA[<p>우선, 어떤 과목이든지 즉각적으로 마음이 끌린다면 그것을 공부하는 것이 어째서 좋은지를 물어볼 필요가 없다. ... 가치 중에는 어떤 것 때문에 좋은 것이 아니라 <mark>그냥 좋은 것</mark>이 있다.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불합리에 빠진다. 왜냐하면 어떤 시점에선가는 내재적으로 좋은 것, 그 자체로서 좋은 것이 있다고 보지 않으면, 도구적 가치, 즉 다른 어떤 것 때문에 좋은지를 계속 질문해야 하기 때문이다. p.351</p><p><br/></p><blockquote><p> 앞으로 학생들이 '그냥요~'라고 말하면 왜 그러한지 다시 되묻지 말아야 하나?!</p></blockquote><p><br/></p><p>학생이 열심히 반응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가치의 증거를 찾을 수 있다. 즉 학생의 반응, 그것이 바로 그 용도이다. 학습 내용에 그가 반응하고 있다는 사실은 교과가 그의 삶 속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p.351</p><p><br/></p><blockquote><p> '교육은 삶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삶 자체다.' 라는 존 듀이의 말을  18장에서 드디어 만났다.</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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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2 10:0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391459</guid>
      </item>
      <item>
         <title>19장. 교육을 통해 노동과 여가를 다시 생각하기</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394945</link>
         <description><![CDATA[<p>19장~21장은 모두 이분법적 사고에 대한 내용이다. </p><p><br/></p><p>교육의 역사에서 드러난 가장 뿌리 깊은 대립은 유용한 노동을 준비하는 교육과 여가생활을 위한 교육 사이의 대립일 것이다. 여가를 더 직접적인 목적으로 둔 교육은 될 수 있는대로 일의 효율성 및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증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고 노동을 목적으로 둔 교육은 가치 있는 여가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서와 지성의 습관을 형성하도록 해야 한다.</p><p><br/></p><p>중용이 생각나는 대목</p><p><br/></p><p>모든 사람이 유익한 봉사에 참여하고, 가치 있는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사회를 발전시키는 일을 실제로 추진하는 진정한 민주사회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p><p>민주 사회에서 교육의 문제는 이원론적 대립을 없애고, 생각을 모두를 위한 자유로운 실천의 지침으로 만들고 여가를 봉사의 책임에서 면제된 상태가 아니라 그 책임을 받아들이는 데서 오는 보상으로 생각하도록 만드는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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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2 10:1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394945</guid>
      </item>
      <item>
         <title>20장.지적 교과와 실제적 교과와의 대립</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395151</link>
         <description><![CDATA[<p>고대 그리스의 오류</p><p><br/></p><p>베이컨이 말한 경험이란?  권위와의 결별</p><p>과거로부터 물려받은 관념을 정리하고 체계화하고 그것을 서로 떠받치고 있는 관계를 통해 증명하는 데 몰두하지 않고 새로운 것의 발견과 발명에 열중하는 것을 의미한다.</p><p><br/></p><p>전통을 의심하는 것</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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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2 10: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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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장. 자연교과와 인문교과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한 교육</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395280</link>
         <description><![CDATA[<p>이과적 성향과 거리가 먼 나는, 수학보다 오히려 과학이 힘들었다. 수학은 공식을 외우거나, 풀이과정대로 정해진 길이 있었지만, 과학은 늘 상상의 여지가 많았기 때문일까~여전히 지금도 기술이나 과학은 내게 늘 생소한 부분이다. </p><p><br/></p><p>학생들은 대부분 너무 자주 일상적 경험과 동떨어진 내용으로 된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공부하는 것으로 시작하거나, 주먹구구식 교재로 어떤 성과도 제대로 얻지 못하는 잡다한 자연 연구를 시작하거나 ~</p><p><br/></p><p>이런 식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전통을 추종하기 때문이다.</p><p><br/></p><p>그들 부모의 직업이 과학의 응용에 의존하고 있고 또한 집안에서 하는 일 건강 유지 거리에서 보게 되는 광경이 과학적 성취를 구현하고 있어 관련된 과학의 원리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p><p><br/></p><p>아직 가소성이 풍부한 둘째녀석만큼은 과학을 좀 더 친숙하게 보여주고 싶다</p><p><br/></p><p>어떤 교과든지 삶의 가치에 관한 관심을 증가시키는 교과, 사회복지에 대한 민감성과 그 복지를 증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교과라면, 그것은 인문적인 교과라고 할 수 있다.</p><p>---) 외우고 싶은 문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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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2 10: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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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장 교육을 통해 노동과 여가를 다시 생각하기</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413989</link>
         <description><![CDATA[<p>아리스토델레스에 의하면, 이성이 삶의 법칙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은 비교적 소수의 사람에게만 가능하다. 대다수 사람에게는 식물적.동물적 기능이 우세하다. p.364</p><blockquote><p>아리스토텔레스는 위대하지 않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철학자구나. 생각에 동의할 수 없음.</p></blockquote><p><br/></p><p>사람이 자신의 활동을 통제하는 목적에 능동적 관심을 가지면 비록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은 동일하다 하더라도, 이들의 활용은 그 만큼 자유롭고 자발성을 띠며, 외적으로 강요받은 굴종적 성격을 떨쳐 버리게 된다. p.347</p><p><br/></p><blockquote><p>-그냥 사는 것과 가치있게 사는 것</p><p>-'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교육과 '아는' 능력을 길러주는 교육</p><p>이런 이원론적 사고가 그리스 시대부터 시작되었군.  </p><p><br/></p><p>구분짓기는 별로다. 오른쪽과 왼쪽, 가로와 세로...</p><p>그리하여 현대의 상황은 '앎과 삶이 일치하는 교육', 문이과 통합교육으로...</p><p><br/></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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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2 11: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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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방 지적 교과와 실제적 교과의 대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453358</link>
         <description><![CDATA[<p>p. 380 경험에만 의존(과학적 훈련이 부족하고 우연히 얻은 우발적 지식에 기초)하는 의사는 쉽게 돌팔이로 전락하기 쉽다. (중략) 그는 한 가지 일을 알게 된 것을 가지고 다른 것을 안다고 착각한다. (중략) 그러므로 경험은 이성이 실재를 파악하는 것과 달리 거직 지식, 가짜, 겉치레, 외양 등의 주변을 언제까지나 맴돌고 있다.</p><p><br/></p><p>교육에서 경험은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용어인가? 실험연구법을 통해  조건을 변경시켜 사물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이 경험의 중요성이라고 말한다. 과거 혁신교육에서 삶과 앎과 함에 대해 이야기할 때 듀이의 이야기를 좀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 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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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2 12: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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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장 지적 교과와 실제적 교과와의 대립</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454206</link>
         <description><![CDATA[<p>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과시하기를 바라고-'허풍'을 떤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한 가지 일을 알게 된 것을 가지고 다른 것을 안다고 착각한다. p.380</p><p><br/></p><blockquote><p>경험론자들을 탐탁지않게 생각한 이유다. 그때 그 시절에도 이런 '체'하는 사람을 싫어했군</p></blockquote><p><br/></p><p>인간은 사물에 대해 무언가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그 사물에 대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pp.393~394</p><p><br/></p><blockquote><p>그 무언가를 하는 것이 능동적 행동이다. 이 과정에서 실제적 활동의 지성화가 이루어진다. '아는 것(이론)'과 '하는 것(실제)'의 간극을 좁히는 교육이 필요하다. 경험하지 않는 지식은 힘이 없기 때문이다. </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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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2 12: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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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장 자연교과와 인문교과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한 교육</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799762</link>
         <description><![CDATA[<p>산업과 생계를 유지하는 것과 관련된 모든 것은 폭넓게 고려하여 문화를 규정하는 개념은 흔히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온 문화를 공격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하지만 더욱 폭넓은 교육적 관점에서 보면 산업 활동는 대중이 지적 자원을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고, 더 훌륭한 자원을 자기고 있는 사람들의 문화를 한층 견실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 따라서 사회가 정말 민주적으로 되려면, 우리는 이와 같은 교육에서의 분리를 극복해야 한다. pp.412~413</p><p><br/></p><p>이원론은 유럽 문화가 자생적인 것이 아니라 직간접적으로 그리스에서 빌려온 것이다. 유럽의 문화가 미국의 문화가 되었고 미국의 문화가 한국의 문화가 되었다. 그리스 이원론이 여기에 와 있는 것인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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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2 22: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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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장 개인과 세계의 상호적 관계</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2800035</link>
         <description><![CDATA[<p>효과적인 사유를 하는 데 적합한 상황이 갖추어야할 조건의 문제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자유의 문제는 저절로 해결된 셈이다. 실제로 질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이러한 관심을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장비를 마음대로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은 지적으로 자유로운 사람이다. p.432</p><p><br/></p><p><br/></p><p>22장은 새겨들어야 하는 문장이 많았다.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p><p>진정한 개인주의는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다. 자유는 정신적 태도이다. 이 정신적 태도는 탐색, 실험, 적용등으로 이루지는 융통성으로 발달한다. '진보적 사회는 개인의 다양성을 성장으로 수단으로 여긴다. 따라서 민주주의 사회는 지적 자유와 다양한 재능, 그리고 관심의 발현을 고려하여 교육적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p.43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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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2 23: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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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장 개인과 세계</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3113776</link>
         <description><![CDATA[<p>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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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5: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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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장 지리와 역사의 의의</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3115333</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적인 부분</p></li></ol><p>323 역사와 지리교과는 개인의 삶이 이루어지는 맥락, 배경, 전망을 제공해 줌으로써 그 삶에 관한 개인의 직접적 이해를 풍부하게 하고 따라서 개인의 삶을 보다 자유롭게 한다는 것이다. 지리는 물리적 측면을 역사는 사회적 측면을 강조하지만 이것은 모두 공동의 토픽 즉 인간의 단체 생활을 다루고 있다. </p><p>331 경험은 처음에 의식적으로 주목한 것 이상으로 훨씬 많은 의미를 가지게 된다. (중략)  시시한 경험이라 하더라도 그 관련 지각의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무한히 풍부한 의의를 가질 수 있다.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은 이러한 발전을 가져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의사소통은 집단이나 인류 전체의 경험에서 나온 정련된 결과를 개인의 직접적인 경험에 연결 시켜 준다. </p><p><br/></p><ol start="2"><li><p>생각 나눔</p><p>인간은  살아가며 다양한 경험을 한다. 경험이 단편적일 수 있으나 언어를 통한 의사소통으로 의미를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존 듀이는 이를 사회 구성원들과의 사회적 의사소통을 통해서라고 하였지만 이러한 의사소통이 자신의 내면에서도 일어나는 '성찰'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고의 깊이와 폭을 더할 수 있다. </p><p><br/></p><p>존 듀이는 지리와 역사는 개인의 직접적 경험의 의의를 확대할 수 있는 두 개의 큰 교과 자원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지리와 역사는 자연과 인간을 다루는 두 교과를 통하여 공간적으로 시간적으로 확장되어 나갈 수 있다. </p></li></ol><p><br/></p><p>         덧1. 문득, 문득 몇 해 전 '지리의 힘'이라는 책이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것이 떠올랐다. 책을 구입해 놓고 미처 읽지 못하였으나 2월 중에 꼭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p><p><br/></p><p>         덧2, 듀이는 타인과의 의사소통을 통해 단편적인 경험이라도 지각의 범위를 확장하여 풍부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을것이라고 이야기하였다. 늘 인터넷과 연결하며 바로 옆에 있는 사람과 눈맞춤을 하며 대화화할 기회가 점점 줄고 있는 이 시대. 인터넷을 통한 연결은 무한한 연결을 가져오는 것 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연결은 약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 학교, 교육, 가정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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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5: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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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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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장 교과로서의 과학</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3115475</link>
         <description><![CDATA[<p>&lt;기억에 남는 부분&gt;</p><p>333 과학은 지식에 들어있는 논리적 함의를 드러내는 것이다.(중략) 완성된 지식이라면 당연히 갖추게 되는 형식이다.  </p><p>335 학습자의 경험에서 시작하여... 과학적 거리의 올바른 방식으로 발달해 나가는 발달적 방법은 심리적 방법이라 불린다. </p><p>336 그렇게 가르친 내용은 학생에게는 '과학이 아닌 것'이다. </p><p>338 부분적 지식이 아니라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아는 사람</p><p>347 과학은 신념의 원천 근거 귀결을 밝히는 진술을 하는데 목적을 두어 논리성이 필요하다. </p><p>아이어를 그것이 생겨난 특정한 맥락에서 해방시켜 보다 넓은 범위에 적용될 수 있게 해 부며 그로 말미암아 한 개인의 경험의 결과가 모든 인간의 손에 들어오도록 해준다. </p><p>과학은 일반적인 사회진보의 기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 </p><p><br/></p><p>&lt;생각나눔&gt;</p><p>지난 해 교직생활 24년 만에 처음으로 교과 전담을 1년 동안 담당하게 되었다. 문제는 2학년 안전, 3학년 과학, 5학년 과학을 담당하게 되었다. 주 20시간을 전교생의 절반을 만나며 3개의 교과를 지도하는 셈이었다. 여러 어려움으로 전체 수업을 재구성하지 못하고 일부만 재구성하여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p><p><br/></p><p>우리의 초등학교 과학 교과는 지나치게 친절한 요리 레시피 같다. 과학책과 실험관찰 책을 보면 이미 답이 다 나와있어 진정한 호기심을 끌어내기 어려운 모양새이다. 아이들에게 단편적인 과학 지식을 전달할 수는 있어도, 호기심, 가설 수립-검증, 과학적 탐구과정을 통한 문제해결의 과정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다.그렇기에 존듀이가 이야기하는 학습자의 경험에서 시작하여 심리적인 접근을 하며 논리적인 사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으려면 교육과정 재구성이 필수적이다. </p><p><br/></p><p>존 듀이는 과학을 중요한 교과로 여기며 그것이 교육에서 가지는 역할과 의미를 설명한다. 과학은 단순한 지식의 집합이 아니라 탐구와 사고의 경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사고방식으로 보았다. 또 과학 학습을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실제 경험과 연결되는 심리적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탐구 과정에서 과학적 사고를 익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p><p><br/></p><p>우리의 교육이 과학적, 논리적 사고를 이끌어 내고 있는가? </p><p>과학교육은 개방성, 증거 기반 추론, 일반화, 명확한 언어적 규정등의 논리적 특성들을 갖추기 위해 학생들의 삶과 연결 시키며 과학자의 방식으로 논리를 탐구하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지원은 무엇인가? 교사는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가?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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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5: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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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장 교육적 가치</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3115611</link>
         <description><![CDATA[<p>&lt;기억에 남는 부분&gt;</p><p>373 가치  (1) 어떤 사물에 대하여 그 자체로 소중히 여기는 태도/ 이런 뜻에서는 가치를 인식한다거나 감상한다는 의미로 사용  (2) 가치를 매긴다는 비교하고 판단하는 작용/ 여기서는 직접적이고 충만한 경험이 결여될 때 어느 것을 선택하는가가 문제가 될 때 일어남</p><p><br></p><p>어떤 교과에서든 교과의 올바른 가치판단의 표준은 그 교과가 경험의 즉각적인 의의에 대해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가를 직접 인식함으로서 형성된다. 어떤 교과든지 그것을 배우는 개인에게 일종의 심미적 성질을 띤다. </p><p><br></p><p>&lt;생각 나눔&gt;</p><p>언어에는 힘이 있다.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 가(내용, 사용 방식 등)는 그 사람이 어떤 삶의 철학을 갖고 있는 지를 반영해 준다.  </p><p>단어에는 힘이 있다. 어떤 단어는 그것이 포함하는 학문 영역을 반영한 개성저인 가치들이 담겨있다.  같은 단어를 학문 영역의 관점을 반영하여 다르게 정의하기도 한다. </p><p>이러한 섬세한 단어의 사용은 본질의 이해를 높일 수 있기도 하고 가로막을 수 있다. 단어 자체의 의미, 영역을 넘라드는 이해를 통해 더 폭넓게 이해하고 바라보며 적용할 수 있다.  존 듀이는 민주적 사회 집단 안에서 교육의 역할은 분절되지 않고 서로의 영역을 자유롭게 왕래하도록 길을 열어두는 것이라고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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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05: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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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장 자연교과와 인문교과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한 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3649987</link>
         <description><![CDATA[<p>p.413 사회가 정말 민주적으로 되려면, 우리는 이와 같은 교육(과학과 인문학)에서의 분리를 극복해야 한다.</p><p><br/></p><p>민주적이라는 말이 어떤 맥락에서 어떻게 사용되는가? 과학과 인문학의 분리를 극복하는 것이 민주적인 사회를 위한 것인가? 이유를 잘 모르겠다. 민주가 가장 어렵다.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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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13: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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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장 자율성과 작업 그리고 교육의 직업적 측면</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4391332</link>
         <description><![CDATA[<p>자신에게 적합한 일을 찾아내고, 그 일을 할 기회를 얻는 것은 행복의 열쇠다. p.438</p><p><br/></p><p>그 변혁된 사회란 다른 사람의 삶을 더욱 가치 있는 삶으로 만들기 위하여 누구나 무슨 일인가를 하고 있는 사회를 의미하여 따라서 사람들을 서로 묶는 유대가 헐씬 더 확실하게 드러나는 사회이다.</p><p>이를 실현하겠다는 지성적 의지만 있다면, 결코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이란 없을 것이다.  p.448</p><p><br/></p><p>직업의 가치를 생각해 본다. 교육은 사회를 재구조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까?! </p><p>고3대상으로 노동 인권교육을 하고 있는데 한 학생이 질문한다. "선생님, 이런거 왜 해요?" 노동의 가치, 소중함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노동'이라는 단어가 문제인가? 사람의 사고가 문제인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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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0: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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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장 민주주의 위기 시대의 교육철학</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4391586</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은 무엇이 바람직한가에 대한 단순한 가설을 제시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변혁을 일으키는 과정이기 때문에 교육은 의도적으로 수행되는 실천이며, 철학은 교육의 이론이라는 진술이 타당하는 결론에 도달한다. P.469</p><p><br></p><p> 철학=사유, 철학은 다양한 관심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관점과 방법을 제시하는 일을 해야하는 것이라고 한다. 철학은 저 멀리 우주 어디에 있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니였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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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0: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4391586</guid>
      </item>
      <item>
         <title>22장 개인과 세계의 상호적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5344758</link>
         <description><![CDATA[<p>p.421 사고는 통달했거나 소유된 것을 가리키는 지식과 달리 탐구 하고, 탐색하고, 추구하는 태도를 나타낸다. 사고의 비판적 과정을 통해 참된 지식이 수정되고 확장되며 그리고 사태에 관한 확신이 재구성되는 것이다.</p><p><br/></p><p>교육에 있어 개인주의 에 관한 의미를 생갇햐 본다. 아 그런데 어렵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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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14:0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53447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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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장 이론적 교과와 실제적 교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163203</link>
         <description><![CDATA[<p>이론과 실제, 경험과 관념중 무엇이 우위에 있는가?희랍시대에는 관념이 우위에 있었다. 전통과 풍속(경험으로서)는 일관된 삶의 자세를 제시해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은 삶을 이끌어줄 철학을 갈구하였다. </p><p>하지만 실험과학이 발달하며 경험으로 증명되지 않는 관념은 편견이나 제도화된 계층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할뿐이라고 생각되었다.</p><p>현대 이론은 경험에 사고가 담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신 능력은 활동에 풍부한 의미부여를 할 때 의미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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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1: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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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장 놀이와 노작 그리고 배움</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423998</link>
         <description><![CDATA[<p>놀이와 노작이 배움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단순한 작업 활동을 일관성 있게 활용해야 한다.</p><p>단순한 활동을 넘어가기 위해 배움으로 이어지기 위해 교사는 루틴으로 정하여 꾸준히 학습할 필요가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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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5: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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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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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장 지리와 역사의 경계를 배우는 의의</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428365</link>
         <description><![CDATA[<p>지리를 배운다는 것은 일상적 행위의 공간적 연계(자연과의 연계)를 지각하는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다. 역사를 배우는 것은 본질적으로 인간의 연계를 인식하는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다.</p><p>지리와 역사의 상보적 성격을 고려하여 물리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을 모두 이해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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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6: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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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장 과학적으로 아는 것은 민주사회의 본질</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434268</link>
         <description><![CDATA[<p>지식이 인문주의적 성격을 띠는 것은 인간의 지성과 공감을 자유롭게 계발하기 때문이다. 어떤 교과든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인문주의적'이다. </p><p>민주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추상화'와 '일반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구체적인 경험에 적용하여 민주사회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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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6: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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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장. 교육적 가치로서 상상력, 성장 그리고 성취의 문화</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442170</link>
         <description><![CDATA[<p>경험의 넓이와 풍부함을 이루기 위해 학교와 교육 내용 및 방법을 어떻게 조직하느냐가 중요하다. </p><p>문학과 예술이 특별한 가치를 가지는 것은 그것이 감상을 최고의 형태로, 즉 정선과 농축을 통해 고조된 의미의 실감을 대표하기 때문이다.</p><p>교육과의 시퀀스와 스코프를 학년에 따라 적절하게 조직하는 것은 학교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6: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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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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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장 교육을 통해 노동과 여가를 다시 생각하기</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557036</link>
         <description><![CDATA[<p>민주주의 사회에서 교육의 문제는 이원론적 대립을 없애고, 생각을 모두를 위한 자유로운 실천의 지침으로 만들고, 여가를 봉사의 책임에서 면제된 상태가 아니라 그 책임을 받아들이는데서 오는 보상으로 생각하도록 만드는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것이다.</p><p>노동과 여가, 봉사를 생각하도록 만드는 교육과정 구성이 필요하다는데 동의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8: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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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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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장 지적 교과와 실제적 교과의 대립</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562568</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은 사물에 대해 무언가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그 사물에 대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 즉, 조건을 변경시켜야 한다. 실험실에서 하는 연구는 노동이 단순히 외적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지적 결실을 내도록 하는 조건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있다. </p><p>교과와 삶을 연결하는 것은 계속해서 무엇인가를 실험해야 한다. 그래서 학교는 실험학교가 되어야 할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8: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5625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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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장 자연과 인간의 삶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한 교육</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567463</link>
         <description><![CDATA[<p>인문교과, 자연교과 모두에서 교육은 양자가 이런 긴밀한 상호의존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그것은 자연에 대한 학문인 과학의 목표를 여러 가지 인간적 관심의 기록인 문확과 별개의 것으로 지속하는 데 둘 것이 아니라, 역사, 문학, 경제, 정치 같은 다양한 인간적 학문이 자연과학과 상호 교류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p><p>민주주의를 위한 교육은 인문교과와 자연교과가 함께 조화를 이룰 때 이루어질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05 08:1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56746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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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장 개인과 세계의 상호적 관계</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580344</link>
         <description><![CDATA[<p>개별화 학습 방법과 사회적 행위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p><p>개인과 세계를 서로 상호 보완적이어야 한다. 학생의 개별성을 더 중요시할지 사회적인 교과를 더욱 강조해야 하는지는 전적으로 교사의 의지에 달려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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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08:3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580344</guid>
      </item>
      <item>
         <title>22 개인과 세계</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927041</link>
         <description><![CDATA[<p>&lt;인상적인 부분)</p><p>441 진정한 개인주의는 관습과 전통의 권위가 신념의 표준으로서 강하게 군림하는 그런 상태에서 벗어날 때 가능하다. </p><p><br></p><p>개인과 세계와의 인식적 관계까 어떻게 가능한가 하는 질문을 낳았다. 개인적 의식이 어떻게 사회의 이익에 합치되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잇는가 하는 질문을 불러일으켰다.</p><p><br></p><p>&lt;생각 나눔&gt;</p><p>얼마 전 어떤 지인과의 대화에서 들은 이야기이다. </p><p>"나는 정치적으로 중도라고 생각해. 나의 재산은 대부분 부동산에 있지. 그래서 나는 내 재산을 지켜줄 윤00에게 투표했어. 앞으로 진보이든 보수이든 난 내 재산을 지켜줄 정당에게 투표할거야"</p><p><br></p><p>개인이 모두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면 그것이 사회적으로 모여 모두에게 이익이 될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부동산의 예를 들어보면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은 개인에게 이익이다. 그러나 경기 부양을 통한 정권 유지를 위해 금리를 낮추고 너도나도 부동산에 투자하고  가격 폭락한다면 그것은 우리 사회와 다음 세대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p><p><br></p><p>22장에서  듀이의 공중으로서의 시민성 'The Public'에 대한 개념이 언급되었다. 공중으로서의 시민성이란 개인과 공공의 것과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고 공공을 위해서 행동하는 것이 결국 나에게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p><p><br></p><p>인간은 다면성을 가진 존재이다. 나만을 추구하는 이기심을 갖기도 하고, 타인과 공동체를 위한 이타심을 갖기도 한다. 인간성을 만드는 것은 다양하나 시민교육도 큰 몫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p><p><br></p><p>  만일 '타인은 지옥이며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최고'라는 문화에서 성장한 사람들의 다수는 그렇게 믿고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그들이 성장 과정에서 '개인과 사회가 연결되고 공공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또 거트비에스타가 이야기한 '청소년들이 자신들이 바라는 욕망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질문을 살아있는 질문으로 만들어가는 교육의 기회를 가진다면 어떻게 될까? </p><p><br></p><p>가정과 학교, 사회 문화 속에서 성장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관습과 문화는 생물학적 차원의 영향도 있으나 교육과 사회 문화, 성장 환경에서 어떠한 어떠한 질문을  경험하고 사유하고 성찰하는가에 따라 다른 철학과 그에 따른 행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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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13: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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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장 자율성과 작업 그리고 교육의 직업적 측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964544</link>
         <description><![CDATA[<p>p.439 올바른 직업이란 개인의 적성이 적절히 발휘되어 최소한의 마찰과 최대의 만족을 느끼며 일하는 것을 가리킨다.</p><p>플라톤은 교육의 할 일이 각자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알아내어 그 분야의 탁월성을 도달하도록 훈련시키는 일이라고 주장했다.</p><p><br/></p><p>노동인권교육과 직업교육의 구분될 필요가 있을까? </p><p>학교교육에서 학생들의 탁월성 또는 유능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가?</p><p>어렵다.... 공교육과 사교육, 전인교육과 입시 이분법적 사고의 벽이 모든 논의를 막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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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13:4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6964544</guid>
      </item>
      <item>
         <title>23장 자율성, 직업, 그리고 교육의 직업적 측면</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7711103</link>
         <description><![CDATA[<p>현존하는 교육적 전통의 타성과 싸워야 할 뿐만 아니라, 산업 기제를 지배하는 자리를 지켜 온 사람들, 그리고 만약 그런 교육제도가 일반화되면 자신의 목적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부려 먹는 능력이 위협을 받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도 싸워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바로 이 사실이야말로 교육을 재구성하는 통해 사회를 재조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교육의 재구성 자체가 바로 더욱 평등학고 계몽된 사회질서의 전조가 된다(p.451)</p><p>유범상 교수님은 달달놈 이야기를 하시면서 표면적인 것을 넘어 본질을 보는 이야기를 하셨던존하는 교육적 전통의 타성과 싸워야 할 뿐만 아니라, 산업 기제를 지배하는 자리를 지켜 온 사람들, 그리고 만약 그런 교육제도가 일반화되면 자신의 목적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부려 먹는 능력이 위협을 받으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도 싸워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바로 이 사실이야말로 교육을 재구성하는 통해 사회를 재조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교육의 재구성 자체가 바로 더욱 평등학고 계몽된 사회질서의 전조가 된다(p.451)</p><p><br/></p><p>유범상 교수님은 달달놈 이야기를 하시면서 '달을 가리켜 달을 보라고 하는 놈'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진짜 본질을 보는 이야기를 하셨던 것으로 기억한다. 교육과정 재구성이 필요한 이유는 현 정부의 교육과정에 저항하는 재구성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을 하라는 의미로 이해했다. 그래서 재구성은 더더욱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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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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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장.개인과 세계의 상호적 관계</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7775092</link>
         <description><![CDATA[<p>개인주의와 개체성에 관한 철학적 전통을 다루기에 이해하기 힘들었다. </p><p>꾸역꾸역 쓰기!</p><p><br/></p><p>개체성이 원래 지닌 독창성, 즉 타인과 구별되는 특징이 활용되지도 못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되지도 못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에 가르치는 일은 교사에게 그 어떤 교육적 의미도 가지지 못한다.</p><p><br/></p><p>개별화는 온라인 교육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이다. 과연 가능할 것인가? </p><p>작년을 되돌아보면 개별화가 가능했던 수업과 그렇지 못한 수업의 간극이 매우 컸음을 알 수 있다. 교육과정을 구성할 때 이 부분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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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1:2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7775092</guid>
      </item>
      <item>
         <title>23장. 자율성과 직업 그리고 교육의 직업적 측면</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7802580</link>
         <description><![CDATA[<p>감정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현 체제의 가장 큰 해악은 빈곤이나 거기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고통 같은 게 아니라, 그토록 많은 사람이 스스로 매력도 없는 직업에 오직 금전적 보상 때문에 종사한다는 사실에 있다. </p><p><br/></p><p>좁은 의미로 구성된 직업교육의 계획은 이러한 구분을 더욱 경직된 형태로 영속시킬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p><p><br/></p><p>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초연한 삶과 직업의식이 가능할까</p><p>적어도 노동의 가치를 돈보다 하위에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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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1: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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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장 민주주의 위기 시대의 교육철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7956418</link>
         <description><![CDATA[<p>p.465 교육이라는 것이 자연과 인간에 대한 지적 정서적  면에서의 근본적 성향을 형성하는 과정이라는 관정이라는 관점을 받아 들인다면, 철학은 교육의 일반적인 이론으로 정의할 수 있다.</p><p><br/></p><p>교육이 곧 철학이고, 철학이론은 곧 교육이론이다. 그러려면 교육이 삶과 연결되어야 하며 개인적 삶과 사회적 삶을 살아기기 위한 모든 것을 다뤄야 한다. 그러면 학교는 교육기관으로 그러한 삶을 교육해야 한다. 과연 나를 포힘한 교사들은 이 논리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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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4:2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7956418</guid>
      </item>
      <item>
         <title>24장 민주주의 위기 시대의 교육철학</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8035867</link>
         <description><![CDATA[<p>교육철학은 당대의 사회적 삶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과 관련하여 올바른 지적, 도덕적 습관을 형성하는 문제를 명료하게 보여 준 이론적 공식에 불과하다.</p><p>교육의 재구성이 필요하다면, 과학의 진보, 산업혁명, 그리고 민주주의 발전에 따라 사회적 삶이 철저히 변화했기 때문이다.</p><p>민주시민교육은 시의성에 따라 당면한 문제를 접근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교육과정 주제에 있어서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하여 교육과정을 구성ㄷ하여 운영하여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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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5: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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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장 사회의 진보를 위한 앎과 지식의 이론</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8067301</link>
         <description><![CDATA[<p>지식의 이론은 지식을 만들어 내는 데에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실천'에서 나와야 하며, 이런 지식이론은 그보다 덜 효과적인 방법을 개선하는 데 유용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p><p>민주주의는 원칙적으로 자유로운 상호교섭, 그리고 사회적 계속성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여기서 배태하는 지식의 이론이란 당연히 지식을 하나의 경험이 다른 경험에 방향성과 의미를 주는 방법을 통해 추구되고 획득된다고 봐야 한다.</p><p>다양한 상황에서의 토론을 통한 의견교환은 민주주의를 더욱 곤고히 하는 것 같다. 학생들을 가르칠 때 쟁점을 두고 자유로운 상호교섭을 통해 경험이 확장되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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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6: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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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장 의식적으로 성장하고 쇄신하는 삶을 위한 도덕이론</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8134781</link>
         <description><![CDATA[<p>학교 자체가 모든 중요한 측면에서 공동체 생활과 동일한 모습을 띠어야 한다. 학교 안에서 하는 학습은 학교 밖에서 하는 학습과 연속성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 양자 사이에는 자유로운 상호 교류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한쪽의 사회적 관심과 다른 쪽의 사회적 관심 사이에 수많은 '접촉점'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p><p>학교는 지역 사회와 접촉하며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학생들의 도덕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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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7: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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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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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장 사회 진보를 위한 앎과 지식의 이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8202499</link>
         <description><![CDATA[<p>p.485 이 책에서 주장한 지식 획득의 방법을 설명하는 이론은 실용주의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이론의 핵심적인 주장은 지식을 추구하는 행위는 환경을 의도적으로 수정하능 활동과 앎의ㅠ계속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p><p><br/></p><p>앎과 함의 일치 이원론적 교육관의 극복! </p><p>그러나 언제나 그러했듯이 분열로 협의와 타협이 없는 세상이 학교에서도 일어난다. 지식, 경험에 대한 조작적 정의가 개별 학교에서 이루져야 할텐데.. 라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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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8: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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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장 자연과 사회과:자연주의와 인문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8233872</link>
         <description><![CDATA[<p>어렵다...</p><p>듀이는 이원론을 경계한단. 이번 장에서도 인간과 자연의 분리를 경계하며 과학과 인문 교과의 분리를 극복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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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9: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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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장 개인과 세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8276009</link>
         <description><![CDATA[<p>듀이는 내가 생각하고 있던 자유개념을 파괴하였다</p><p>듀이의 말처럼 나는 자유를 사회적 제약이 없는 상태, 신체나 동작의 제약이 없는 상태로 생각해왔다.</p><p>하지만 듀이는 지적 활동을 스스로 주도해 나가는 것 독립적으로 관찰하고 새로운 생각을 해내며 결과를 예견하고 그 결과에 맞게 잘 적응해 나가는 것으로 자유를 정의한다. </p><p>내 생각대로 자유를 해석했을 때 자유는 비교육적이다. 하지만 듀이의 해석대로라면 자유는 교육의 전제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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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09: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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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장. 민주주의 위기 시대의 교육철학</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8451668</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의 내용 전반에 대한 요약과 더불어 철학에 대한 고찰</p><p><br/></p><p>민주주의라는 기준에 입각해 교육의 의미를 분석한 결과, 교육은 경험의 계속적인 재구성 또는 재조직이라는 이상을 제시했다</p><p><br/></p><p>이런 연속성의 사회적 단절은 다양한 이원론 또는 대립-노동과 여가, 실제적 활동과 지적 활동, 인간과 자연, 개체성과 결합성, 교양과 직업 등이라는 개념적 표현으로 나타났다.</p><p><br/></p><p>p. 458 그 생각이라는 것은~~핵심요약</p><p><br/></p><p>철학이란 가장 일반적인 수준의 교육이론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p><p><br/></p><p>유럽 철학사상의 흐름이 교육적 절차 이론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교육철학은 그저 교육학의 한 분과라고만 생각했던 나 역시 연계성이 한참 부족하다.</p><p><br/></p><p>철학은 교육의 이론</p><p><br/></p><p>그래서 교육은 끊임없이 질문으로 이어져야 한다.</p><p>내용과 함께 가치를 추구하며 질문으로 이어가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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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6 12: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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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장 사회의 진보를 위한 앎과 지식의 이론</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9229832</link>
         <description><![CDATA[<p>지식에 대한 이원론---)연속성 연계성으로 대체되어야 하는 이유</p><p><br/></p><p>지식을 획득하는 여러 방법 </p><p>실용주의 (듀이)</p><p>지식이라는 것은 지금 우리의 의식 속에 들어 있는 그 무엇이 아니라,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이해하는 데 우리가 의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성향으로 이루어져 있다. </p><p><br/></p><p>삶과 연계된 활동으로 구성해야 한다.</p><p>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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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7 00: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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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장 교육의 직업적 측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9299279</link>
         <description><![CDATA[<p>듀이는 직업을 생산활동을 위한 직업활동과 같이 좁은 의미로 보지 말라고 말한다.</p><p>직업은 개인의 소명, 세상에 대한 관심 등으로 확대해석하고 있다. 이란 의미에서 직업교육은 교육목적으로서의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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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7 01: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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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장 사회 진보를 위한 앎과 지식의 이론</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9322335</link>
         <description><![CDATA[<p>이렇게 이론들이 외곬에 빠진 이유는 사회적 교섭을 가로막는 장애로 인해 한쪽의 경험이 그것과는 다른 처지에 있는 사람들의 경험에 의해 풍부해지고 보완될 기회를 가질 수 없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p.487</p><p><br/></p><p>학교에서의 지식 습득은 연합적 삶에서 일어나고 있는 활동, 또는 직업 활동과 관련을 맺어야 한다. </p><p><br/></p><p>교과서의 내용을 어떻게 연합적 삶과 연결시킬까? 교육과정의 재구성, 어떻게 하면 삶과 더 가까워질까? 삶과 가까워지면 입시와 멀어지게 되나? 두 마리 토끼, 한꺼번에 잡아야 하는데...</p><p><br/></p><p>외곬에 빠지지 않게 하는 교육을 어떻게 실천하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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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7 01: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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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장 의식적으로 성장하고 쇄신하는 삶을 위한 도덕이론</title>
         <author>ilovegeo</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19404056</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은 그냥 훌륭하기만 해서는 안 되고, 무엇인가에 훌륭해야 한다. ... 곧 사회의 한 성원으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는 동안에 그가 받는 만큼 다른 사람에게 기여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뜻일 것이다. p.508</p><p><br></p><p>사회적 생활에 효과적을 참여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은 모두가 도덕교육이다. ...삶의 모든 장면에서 배우려는 관심, 이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도덕적 관심이다. p.509</p><p><br></p><p>뇌 연구자들에 의하면 우리의 뇌 속에는 '거울 뉴런'이 있다고 한다.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는 청소년기에는 타인을 모델링하며 자기 정체성을 확립해나간다. 그래서 교사이 역할이 어렵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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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7 03: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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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장. 의식적으로 성장하고 쇄신하는 삶을 위한 도덕이론</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0131612</link>
         <description><![CDATA[<p>도덕에 대한 이원론</p><p><br></p><p>도덕성 발달을 위한 학교의 조건</p><p>첫째, 학교 자체가 모든 중요한 측면에서 공동체 생활과 동일한 모습을 띠어야 한다.</p><p>둘째, 학교 안에서 하는 학습은 학교 밖에서 하는 학습과 연속성을 가져야 한다. 이 양자 사이에는 자유로운 상호 교류가 있어야 한다.</p><p><br></p><p>학교밖 공동교육과정이 그 취지와는 달리 현실적인 이유로 활성화되기는 어려운듯하다. 마을과 사회가 서로에게 부담되지 않고 형식적인 수준에 머물지 않도록 연계되는 것은 가능할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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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7 15: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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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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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장 의식적으로 성장하고 쇄신하는 삶을 위한 도덕교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0568667</link>
         <description><![CDATA[<p>p.507 첫째 학교자체가 모든 중요하뉴측면에서 공동체 생활과 동일한 모습을 띠어야 한다.(중략) 공부와 성장이 현재 공유되고 있는 경험의 장의 한 부분이 되는 사회집단의 축소판으로서의 학교가 되어야 한다. 둘째. 학교 안에서 하는 학습은 학교 밖에서 하는 학습과 연속성을 가져야 한다. 이 양자 사이에는 자유로운 상호교류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한쪽의 새회적 관심과 다른 똑의 사회적 관심 사이에 수많은 접촉점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p><p><br></p><p>사실상 이 책의 결론으로 인격을 함양하는 것, 이는 삶의 모든 장면에서 배우려는 관심이고 곧 도덕적 관심이라고 이야 한다. 도덕교육과 시민교육을 융합시킨다. 성숙한 인격, 정의로운 공동체 이것이 곧 민주시민교육의 목적이 아닌가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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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8 01: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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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왕 - 민주주의와 교육 독서후기 </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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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0 09: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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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독서나눔-북극서점</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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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0 09: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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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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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0 09: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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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소희쌤 - 독서 관련 기고</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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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0 09: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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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저 함께 읽기 </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22527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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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0 09: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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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자연적 발달, 사회적 효율성 그리고 교양을 위한 교육목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3908207</link>
         <description><![CDATA[<p>- 여러 교육 목적은 역사적으로 서로 다른 각 시대의 결함과 필요에 근거하여 주장된다. 세 가지 교육 목적을 살펴보며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생각들을 정리해 본다. </p><p><br></p><p>개인은 독특한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우리는 기질이 다른 아이들을 무차별적으로 똑같은 일에 종사하게 한다. 그 교육은 각각의 특이한 기질을 파괴하고 단조로운 통일성만 남겨 놓는다. 그리하여 우리는 자연이 준 참다운 재능이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는 일에 쓸데없는 노력을 기울인 뒤에 그 자리에 대신 채워 넣은 순간적이고 허망한 재주가 차차 사라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짓밟은 자연적 능력은 결코 되살아나지 않는가 보다. </p><p><br></p><p>사회적 효율성은 소극적 억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타고난 능력을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획득되는 것이다. </p><p><br></p><p>다른 사람에게 가치 있는 결과를 이루어 내는 것이 내재적 가치를 지닌 경험 과정의 부산물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자기의 소명을 놓친 것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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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10: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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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장 민주적 목적을 위한 흥미와 도야의 재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4250752</link>
         <description><![CDATA[<p>학습 자료가 학생의 활동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을 일관성 있게 또 지속해서 수행하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면, 그 기능이 바로 '흥미'일 것이다. 이때 만약 학습 자료가 그런 작용을 할 수만 있다면 그것을 흥미롭게 할 방안을 굳이 찾을 필요도 없을 것이며, 자의적이고 반강제적인 노력에 호소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p><p><br></p><p>아이들의 마음이 교과에 가 있지 않아서 교과가 아이들에게 와닿지 않기 때문이다. 즉 교과가 아이들의 관심에 정확히 들어가 있지 않다는 말이다. 바로 이것이 시정되어야 할 중대한 사태이다. </p><p><br></p><p>수업의 문제는 학생에게 중요하고 흥미가 있는 목적이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알맞은 자료를 고안해 내는 일이며, 그 활동에 관련되는 것들을 체조 기구가 아니라 목적의 달성을 위한 조건으로 다루는 것이다. </p><p><br></p><p>- 칠판 한 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왔다갔다 하며, 목소리를 바꿔가며, 유행하는 각종의 것들을 떠들어대며, 보상을 뿌려가며 수업하던 때가 있었다. 학생들은 즐거워했고 그것이 학생들이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교사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배움에 대한 '진짜 흥미'가 아닌 교과의 본질이나 배움과는 전혀 관계 없는 단순 재미였다. 과거를 반성하며 질 높은 학습 자료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본다. 또한 배움 과정의 방향이나 목표, 핵심 질문, 최종 과제 등에 대해 나만 '잘' 알고 있을 것이 아니라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고 나누며 학생들이 자기 배움에 흥미를 갖고 도야하도록 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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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1 14: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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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장 교육철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5099608</link>
         <description><![CDATA[<p>듀이는 교육의 의미를 경험의 계속적인 재구성 또는 재조직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p><p>이때의 경험은 개인적 의미를 뛰어 넘어 공적 의미 또는 사회적 경험을 말한다. 듀이는 또한 민주주의라는 틀 안에서 교육을 정의하였다.</p><p><br></p><p>따라서 교육은 일상과 분리된 지식의 입력이 아니다. 함께 공유된 경험을 민주주의에 입각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재정립하는 과정이 교육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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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2 02: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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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장 지식의 이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5107107</link>
         <description><![CDATA[<p>경험적 지식과 합리적(이성적 지식), 지식의 총화로서의 학습과 능동적이며 개인이 주체가 되는 활동으로서의 학습, 앎에 있어서의 능동과 수동, 지력과 정서과 같이 듀이는 각종 이원론을 배격하고 있다. </p><p><br/></p><p>이러한 이원론은 사회적 교섭을 가로막는 역할을 한다. 민주주의는 원칙상 자유로운 상호교섭, 그리고 사회적 계속성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지식은 다른 경험과의 의미를 주고받는 과정을 통하여 습득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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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2 02: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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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장 도덕의 이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5118544</link>
         <description><![CDATA[<p>도덕에 있어서도 이원론이 나타나는데 행동의 동기와 그 결과, 즉 인격과 행위를 엄격히 구분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p><p><br/></p><p>학교에서 가르치는 도덕은 위 두가지 도덕성을 어정쩡하게 섞어놓았다. </p><p><br/></p><p>그러다 보니 지식은 지식대로 행동의 원천이나 삶에 대한 태도에 통합되지 못하고 도덕은 도덕대로 도덕적 지시로 구성된 별도의 덕목들의 체계를 나타내게 된다. </p><p><br/></p><p>이러한 이원론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학습이 사회적 사태에서 나온 자료를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p><p><br/></p><p>듀이는 교과지식과 일상의 연결을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 학습이 죽은 지식의 연마에 그친다면 진정한 의미에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보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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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2 02: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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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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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저 독서모임</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9553118</link>
         <description><![CDATA[<p>1. 일정 </p><p>  2.16 일  서문   2.17 월  1장</p><p>  2.18 화  2장    2.19 수  3장</p><p>  2.20 목  4장    2.21 금  5장</p><p>  2.22 토  6장    2.24 월  7장</p><p>  2.25 화  8장    2.26 수  9장</p><p>  2.27 목  10장   2.28 금 11장  </p><p>  3.1. 토  12,13장</p><p>2. 운영 방법</p><p> 가. 기간: 2.17.~3.1. (2.16. 자율)</p><p> 나. 운영방법</p><p>  -오픈채팅방 링크로 초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open.kakao.com/o/g4AOo3fh">https://open.kakao.com/o/g4AOo3fh</a> </p><p>-하루 한 챕터 읽고 인상깊은 문장과 감상을 패들렛에 올리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incheononline1/2025-nhmwrn022uo452h0">https://padlet.com/incheononline1/2025-nhmwrn022uo452h0</a>)</p><p>-오프 모임은 추후 일정 잡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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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5 07: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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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와이저 서문</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9557268</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적인 문장</p><p><br/></p><p>9 다니얼 카네먼은 생각에 관한 생각에서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가하기라는 두 가지 사고방식을 구분했다. (중략) 빠르게 생각하기는 시스템 1에 기초하여 신속하고 자동적이며 감정적이고 직관적이다. 반면 느리&lt;&gt;게 생각하기는 시스템 2에 기초하여 느리고 계산적이며 신중하다. </p><p> </p><p>22 집단이 궁극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것은 대부분 이런 걱정 많은 리더들이 집단내 산재한 정보를 더욱 효과적을 그러모으고 종합할 수 있을 때다.</p></li></ol><p><br/></p><ol start="2"><li><p>생각 나눔</p><p>"교사가 수업 중 빠르게 손드는 아이의 의견을 주로 듣는 것은 가장 충동적이고 즉흥적인 생각만 듣는 것일 수 있다. 천천히 깊게 사고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 사례가 더 많다."</p><p>PDC 김성환 선생님이 한 이야기 이다. </p><p><br/></p><p>"저는 거지발을 가장 싫어합니다. 거수, 지명, 발표 일명 거지발이라고 하지요. 가장 신속한 아이가 손을 들고 교사가 지명하고 발표합니다. 아이들은 깊이 생각하지 않게 되고, 먼저 손드는 아이를 부러워 하거나 질시합니다. 가장 좋지 않은 것은 소수의 아이들에게만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p><p> 초등교사 허승환 선생님의 이야기 이다. </p><p> </p><p>변화는 기존의 것에  '왜?' '과연 그럴까?' 등의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과거 어린시절부터 받아왔던 교육의 방법이 옳은 것만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교사는 성장과정에서 받은 교육방식을 자신의 수업에 적용하는 경향이 있다.  수업 중 빠르게 반응하는 학생을 지목하여 발표 시키는 것. 천천히 깊게 생각하며 좋은 의견을 가진 아이가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지 못한다는 것은 그 수업 뿐 아니라 그 학급의 문화에도 긍정적이지 않을 것이다. </p><p><br/></p><p>학교는 작은 사회이다. 교실은 학생들 사이에서의 역동이 잘 드러나는 공간이다. 성장하는 아이들은 발달 단계와 개인의 특성, 개인과 개인의상호작용, 개인과 집단이 상호작용 등 다양한 개별 특성과 맥락에 따라 전혀 다른 사고와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집단의 의사 결정을 이야기하는 이 책의 주요 논점과 이야기가 매우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p></li></ol><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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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5 07: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295572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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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저 서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0019063</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는 모든것을 아는 사람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없다 </p><p>민교아카데미에서 배운 문장은 민주주의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민주주의는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열리자세로 정보를 공유하며 결정에 다가서는 정치 방식이다. </p><p><br></p><p>조직의 결정은 민주주의적 관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주제라고 생각한다.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이 이루어지는 학교와 그렇지 않은 학교를 모두 경험한 나로서는 조직이 어떤 방식으로 의사결정 하느냐에 따라 매우 다른 결과가 온다는 점을 경험했다.</p><p><br></p><p>그렇지만 조직의 결정과정을 사회과학적으로 분석해 본 적이 없었기에 서문을 읽고 목차를 훑어보며 큰 흥미가 생겼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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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6 04:0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0019063</guid>
      </item>
      <item>
         <title>와이저 서문</title>
         <author>sohnjuh</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0041724</link>
         <description><![CDATA[<p>같이 읽어볼만한 기사인 것 같아 링크 공유해봤습니다. 사진이 너무 강렬하네요...</p><p><br></p><p>-----</p><p><br></p><p>재계의 유명한 여러 리더들은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여 <mark>실수에 대한 안전장치</mark>를 마련하지 않고는 훌륭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없다고 주장한다. P.13</p><p><br></p><p>실수에 대한 안전장치란 무엇일까에 대해 궁금해졌다. 학교에서처럼 학생의 실수를 배움으로 승화시키는 식의 안전장치는 아닐 텐데. 구체적인 방법이 책에 제시되어 있기를 기대해보고 싶었다.</p><p><br></p><p>-----</p><p><br></p><p>우리는 본인의 판단을 철석같이 믿으면서 집단의 판단과 자문관들의 조언은 혼란만 야기하는 시간 낭비로 여기는 리더들도 익히 봐왔다. (중략) 그렇지만 그들은 실패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혼자서는 모든 상황을 충분히 알지 못하고... P.13</p><p><br></p><p>집단의 규모가 작고, 구성원의 순환이 적고, 이직율과 퇴사율이 적은 집단의 경우 이러한 성향이 더 짙어질 수 있을 것 같다. 리더 입장에서 모든 상황에 대해 충분히 아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민주적인 의사 결정이 때론 비효율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p><p><br></p><p>-----</p><p><br></p><p>걱정은 정신을 집중시키고, 노심초사형 리더는 많은 사람의 정신을 집중시킨다. P.21</p><p>집단 차원에서 학습이 가능한 것도 걱정이 크나큰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때 집단에는 약간의, 어쩌면 상당한 걱정이 필요하다. 또 집단에는 <mark>그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찾아낼 수 있는 문화</mark>가 필요하다. P.22</p><p><br></p><p>노심초사형 리더의 긍정적인 면이 잘 발현되려면 구성원과의 관계 형성이 중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서문 앞 부분에 제시된 대로 개인이든 집단이든 시스템 1(감정적, 직관적)에 영향을 크게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간적인 관계 형성 및 감정적인 관심과 지지 등이 수반될 때, 노심초사형이든 자기만족형이든 각자의 장점이 집단 내에서 잘 발현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2/0002373286?cid=2000241&amp;type=series&amp;cds=news_edit" />
         <pubDate>2025-02-16 05:3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0041724</guid>
      </item>
      <item>
         <title>시스템1적 (신속하고 자동적이며 감정적이고 직관적인)사고방식이 지배하는 학교는 태생적으로 변화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0164286</link>
         <description><![CDATA[<p>늘 바쁜 교사의 일상은 눈 앞의 문제들을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기에, 학교는 변화지향적이기 보다는 보수적인 의사결정이 주류를 이루기 쉬운 구조이다.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교육의 장기성을 간과하여 당장 편한것을 추구하게되고,개인의 어려움을 공동체가 아닌 혼자서 대처하는 문화가 자리잡게된다. 그리하여 학교 현장은 점점 더 머무르기 보다는 떠나고 싶은 장소가 된다.</p><p>내 생각을 안전하게 이야기 하기에 아직도 두려운 학교 문화 속에서, 모든 구성원이 충분히 정보와 자기 생각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은 </p><p>우리 교육의 희망을 노래하는 일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16 10:5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0164286</guid>
      </item>
      <item>
         <title>&lt;와이저 / 서문&gt;</title>
         <author>giraffesj84</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1115706</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는 서문이 가장 어렵다라는 말을 아버지께 들은적이 있는데,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해서 별반 깊이 있게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말은 '집단'과 '걱정' 이네요. 걱정이 학습 동기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집단에 긴장을 주어 지나친 낙관에 빠지지 않게 한다. 라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이는 해피토크와도 연결될텐데, 나는 집단 속에서 어떤 사람이었나 생각해 봤습니다. 마치 요약본 처럼 책 전체 내용을 훑어주는 서문에서 11장의 예측 시장이라는 개념이 궁금합니다. 미리 결과를 샘플링 한다는 말일까요? 무튼 저자의 빠른 전개에 몸을 맡겨 보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17 09: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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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와이저 / 1장 왜 논의를 거듭할 수록 미궁에 빠지는가&gt;</title>
         <author>giraffesj84</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1164016</link>
         <description><![CDATA[<ol><li><p>눈에 띄는 키워드</p><ul><li><p>정보신호(타인 전문성에 대한 낙관)</p></li><li><p>노심초사형 리더("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p></li><li><p>사회적 압력(개인적 유불리)</p></li><li><p>집단의 극단화 </p></li><li><p>최고 구성원의 합리성 / 정보 총량 = 부분의 합 / 정보 총량 &gt; 부분의 합(시너지)</p></li><li><p>대중 판단의 힘: 리뷰에 기대는 선택</p></li><li><p>논증 전 집단의 다수의 생각은 어떠한가 파악</p></li><li><p>자기 이해에 따른 정보 검열(내가 지지하는 결과에 상반되는 정보에 대한 침묵)</p></li></ul></li><li><p>생각 또는 배움</p><p>집단 내 개인이 갖는 정보가 최대한 공유될 필요가 있음.(논의 집단보다 통계적 집단이 더 대표성을 띄는 이유: 평균의 성격상 전체 정보의 유실율이 적음, 모든 값의 합을 N수로 나눈 것 이므로). 이에 후광효과로 인한 자신의 정보의 가치를 절하하는 것 또는 사회적 압력(조직 내 문화 등)으로 인한 자기 검열을 최소화를 고민해야 함. 이에 권한을 가진 자의 발언 순서를 후에 배치하거나 발언의 빈도를 낮출 필요가 있고,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견해를 편안히 드러낼 수 있도록 해야 함. 단, 겉으로는 경청하는 듯 하나, 이미 스스로 결론을 내고 경청하는 척하지 않도록 해야 함.</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17 10:0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1164016</guid>
      </item>
      <item>
         <title>와이저 1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1562100</link>
         <description><![CDATA[<p>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지는 상황에 대한 분석을 적당히 공감하고 또,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는 반감으로 흥미롭게 잘 읽었다. 2부에서 제시하겠다는, 집단이 어떻게 하면 구성원들이 아는 바를 끄집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이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17 16:0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1562100</guid>
      </item>
      <item>
         <title>서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1790499</link>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은 흔히 계획 오류, 자기중심적 편향, 단기적, 낙관주의, 이기적이다.</p><ul><li><p>집단은 개인의 실수를 바로잡는가?</p></li><li><p>집단은 개인의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가?</p></li></ul><p>* system1 vs. system2 적절한 사용</p><ul><li><p>빠르게 생각하기 vs. 느리게 생각하기</p></li><li><p>신속, 자동, 감정, 직관 vs. 계산, 신중</p></li></ul><p><br></p><p>(10)집단의 리더가 말을 아끼고 다른 구성원이 이야기하도록 부추기기만 해도 종종 최고의 성과를 얻게 된다.</p><p>(24)관리자에게 리더십과 결단력, 이해심과 약간의 창의성만 있으면 된다. </p><p><strong>(질문) 현명한 집단의 존재는 리더에게 좌우되는가? </strong></p><p><br></p><p><em>소감: 기대된다. 조급하다, 돌아보게 된다</e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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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7 20:3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1790499</guid>
      </item>
      <item>
         <title>2장 개인은 실수하고 조직은 확대시킨다</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20634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사람들이 실수하는 이유</strong></p><p><strong>(1) 가용성 휴리스틱(availability heuristic)</strong></p><p>-머릿속에 잘 떠오르는 정보나 사례에 근거해서 해당 사건이나 사례가 일어날 확률이 더 높다고 여기는 인지적 경향을 의미하는 심리학 용어이다.</p><p>-노벨상 수상 심리학자인 아모스 트버츠키(Amos Tversky)와 대니얼 카너만(Daniel Kahneman)에 의해 1973년 처음 소개된 개념으로 의사결정이나 확률을 추정하는 과정에서 최근에 많이 접했거나 가장 빨리 떠오르는 사건이나 정보, 사례에 근거해서 판단하는 인지적 경향성을 의미한다.</p><p><br/></p><p>-<strong>(가용성 휴리스틱의 문제점) </strong>인종, 성별, 나이, 장애에 따른 차별의 원인이 된다. 훌륭한 인사 결정은 전반적인 성과 자료에 근거해야지 단편적인 일상이나 입사 지원자가 과거에 일을 잘하거나 못한 누군가를 연상시킨다는 점에 근거해서는 안된다.</p><p><br/></p><p><strong>(2) 대표성 휴리스틱(representativeness heuristic)</strong></p><p>-서로 닮은 점이나 유사성에 평가가 좌우되는 성향을 의미한다.</p><p>-회사의 대표나 유명인과 닮은 에게 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주는 경향이 있다.</p><p>예)∙미국 29대 대통령 워런 G. 하딩의 리더십을 과대평가한 사례, 외모와 품행이 이상적인 정치 지도자상에 가까웠으나 실제 그렇지는 않았다(외모와 품행이 역량을 보장하지 않음).</p><p><br/></p><p><strong>(3) 프레이밍(framing effect)</strong></p><p>-프레임의 변화가 실질적인 변화가 아닌 의미론적인 변화만 반영하는 경우라도 의사결정을 어떻게 프레이밍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관점오류)</p><p>-프레임(frame)이란 문제를 제시하는 방식 또는 사람들이 나름의 관점에서 결정사항을 정의하거나 전달하는 방식을 말한다.</p><p>(예) 10% 지방 함유보다 90%무지방이 더 솔깃하게 들림</p><p>-이득-손실 프레이밍 효과는 사람들의 위험 감수 성향에 미치는 영향일 것이다.</p><p><br/></p><p><strong>(4) 자기중심 편향과 기타</strong></p><p>-<strong>(자기중심 편향) </strong>대다수의 사람에게는 남들도 자신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나의 취향과 선호도가 실제보다 더 보편적이라고 과장해서 생각한다.</p><p>(예)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봐, 내 말이 맞나 틀리나.</p><p>-<strong>(비현실적인 낙관주의 unrealistic optimism) </strong>90%의 운전자가 내가 다른 운전자들보다 안전해...라고 믿는다.</p><p>-<strong>(자기 과신overconfidence)</strong> 내가 산 주식은 오를거야.. 내 판단은 다른 사람들보다 정확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갖는다.</p><p>-<strong>(사후확신 편향 hindsight bias) </strong>내가 그럴 줄 알았어/ 거짓된 사후확신 때문에 어떤 결과가 주어지든 놀라지 않는다면 그 상황에 대한 내 신념을 되돌아볼 동기가 생기지 않아 다음에도 같은 실수를 하게될 가능성이 높다.</p><p>-<strong>(매몰비용 오류 sunk-cost fallacy) </strong>이미 투입한 비용에 연연하느라 합리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p><p>&nbsp;</p><p><strong>(1) 집단의 문제</strong></p><p>-집단은 실패하는 행동 방침에 매달리며 더 많은 자원을 쏟아부을 가능성이 개인보다 크고 구성원들이 강한 소속감을 느낀다면 더욱 그렇다.</p><p>-집단은 휴리스틱에 대한 의존도, 비현실적 자기 과신 성향, 프레이밍에 취약, 변호사들의 거짓된 변호에 취약, 매몰 비용 오류에 빠질 가능성이 개인보다 높다.</p><p>&nbsp;</p><p><strong>(2) 종류에 따라 다름</strong></p><p>-집단이 개인보다 모든 편향을 확대하지 않는다. 가용성휴리스틱은 집단이 개인보다 더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p><p>-기준점 편향, 사후확신 편향, 자기중심 편향은 집단적인 논의를 거치면 다소 감소한다.</p><p>&nbsp;</p><p><strong>(3) 집단이 오류를 증폭하는 이유</strong></p><p>-집단 내에서 구성원들이 자신과 같은 오류를 범하는 상황을 보면 이것을 사회적 증거로 여겨 오류가 아니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있다.</p><p>-다른 사람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하여 오류를 따라할 가능성이 커진다.</p><p>-집단이 구성원 오류를 확대한다면 사회적 압력이 큰 요인이 된다.</p><p>&nbsp;</p><p><strong>(4) 집단이 좋은 방향으로 답을 찾을 수 있는 이유</strong></p><p>-사람들은 때때로 어떤 답이 옳다는 사실을 바로 알아차린다.</p><p>-올바른 답을 알리는 사람은 대개 설득력이 있는 논증이나 논리적인 유추를 통해 답의 타당성을 입증할 수 있다.</p><p>-어떤 사람의 기술적 권위 때문에 반론의 여지가 없는 경우도 있다. (의료 정보는 의사의 의견이 정확함)</p><p>&nbsp;</p><p><strong>(5) 집단의 장점</strong></p><p>-자기중심적 편향을 극복하는데 개인보다 낫다. 개인이 혼자 결정할 때는 자신의 취향을 기준으로 삼으나 집단이 다양한 견해를 보유하여 혜택을 얻을 수 있다면 사람들은 금방 자신의 입장이 보편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고 편향은 줄어들 것이다.</p><p>-집단의 논의는 중요한 교정책을 제공하나 같은 견해를 가진 사람들로만 구성된 집단이라면 교정책을 찾아내기가 더욱 어려워 자기중심 편향이 더욱 강해질 것이다.</p><p><br/></p><p><strong>* 추천도서</strong></p><p>에릭 라우, 닉 하나우어 ‘민주주의의 정원’</p><p>귀스타브 르봉 ‘군중심리’ (군중 심리 관련 필독서)</p><p>엘리아스 카네티 ‘군중과 권력’</p><p>(카네티(문학가이자 사상가, 노벨문학장 수상자)가 35년의 역작이라고 자부하는 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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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8 02: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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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집단이 실패하는 원인</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20642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부 집단이 실패하는 원인</strong></p><p>-1장: 집단이 실패하는 원인(사람들이 문제를 집단적으로 논의하고 토론하는 이유, 집단 의사결정에 기대하는 사항,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집단이 겪는 문제점 등 전반적인 맥락</p><p>-2장~5장: 집단 실패의 네 가지 원인 고찰</p><p><strong>① 집단은 오류를 바로잡지 못하고 오히려 확대 시킬 가능성</strong></p><p><strong>② 맨 처음 말을 꺼내거나 행동하는 사람의 말과 행동에 무작정 동조하는 쏠림 현상</strong></p><p><strong>③ 집단은 개인보다 더 극단화되는 경향( 지나치게 낙관적인 성향의 모임-&gt; 지나치게 낙관적 결론 도달)</strong></p><p><strong>④ 집단은 모든 구성원이 알고 있는 정보만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공유되지 않은 정보를 포착하지 못함.</strong></p><p>&nbsp;</p><p><strong>2부 집단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strong></p><p>-6장: 집단 실패의 위험을 낮추는 8가지 방법, 1부에서 지적한 네 가지 실패 요인에 대처</p><p>-7장: 전혀 다른 두 가지 과정을 구분해야할 필요성</p><p>① 잠재적 해결책의 목록을 파악하는 단계</p><p>② 선호하는 해결책을 선택하는 단계</p><p>(잠재적인 해결책의 목록을 파악할 때는 집단이 유연하고 창의적이며 약간 허술하다 싶을 정도로 상황을 열어 놓아야 한다. 반면 실제로 해결책을 선택할 때는 분석적이고 엄격하게 사황을 좁혀 들어갈 필요가 있다. 많은 집단이 실패하는 이유는 이런 두 단계를 한꺼번에 진행하며 특히 잠재적인 해결책을 식별하기 ㅜ이해 상황을 최대한 폭넓게 바라보아야할 때부터 상황을 좁혀가기 때문이다.</p><p><strong>-8장: 대중의 지혜</strong></p><p>통계적 집단(statistical group): 구성원들이 서로 논의하지 않고 각자 문제를 해결하거나 질문에 대답하는 집단. 대중이 항상 지혜롭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대중이 언제, 또 어째서 현명한지를 이해하고 그런 이해를 토대로 집단적 논의를 개선해 나가는 편이 더 바람직하다.</p><p><strong>-9장: 전문가의 역할/</strong>최고의 전문가 한 사람보다 일반적 전문가 여러 명에게 문의</p><p>-10~12장: 인터넷을 이용해 아이디어를 얻는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p><p><strong>10장: 토너먼트,</strong></p><p><strong>11장: 예측시장(prediction maker, </strong>어떤 제품이나 영화가 성공할지 실패할지 사람들로 베팅하게 하는 방법, 놀랄치 만큼 정확한 것으로 판명)</p><p>12장: 집단이 대중의 의견을 수렴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설명</p><p>13장 특정한 성격특성(사회적 민감성)이 집단의 성과를 향상 시킬 수 있음을 시사</p><p>다양한 종류의 학습을 권장하면 한층 좋은 성과를 얻는 것이 분명함</p><p>&nbsp;</p><p>&nbsp;</p><p><strong>&lt;1부. 조직은 어떻게 함정에 빠지는가?&gt;</strong></p><p><strong>1장. 왜 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가?</strong></p><p><strong>[핵심질문] 집단적 논의는 언제, 그리고 어째서 중요하거나 바람직할까?</strong></p><p><strong>집단적 논의는 반드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1. 논의가 집단 구성원에 미치는 영향 (38쪽)</strong></p><p><strong>-정보 신호 informational signal : </strong>다른 구성원이 공개적으로 말하는 정보를 존중하다보니 자신이 아는 바를 밝히지 못하는 상황</p><p>(예) 나름의 정보를 가진 관료가 옳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자신이 아는 바를 밝히지 않음</p><p><strong>&nbsp;</strong></p><p><strong>-사회적 압력: </strong>사람들은 사회적 압력을 느끼면 그로 인한 불이익을 피하기위해 자연히 침묵을 택하게 됨.</p><p><br></p><p><strong>2. 집단 논의의 네 가지 문제</strong></p><p>-집단은 구성원의 오류를 바로잡는 데 실패할 뿐 아니라 오히려 오류를 확대한다.</p><p>-집단 구성원들은 먼저 말을 꺼내고 행동을 시작한 사람을 그대로 따르려는 경향이 있어 폭포효과(cascade effect)가 나타나기 쉽다.</p><p>-집단은 논의를 거친 후 더욱더 극단화되어 논의 전 구성원들의 성향 중 가장 극단적인 입장을 결론으로 도출하게 된다.</p><p>-집단은 공유된 정보(모든 사람이 이미 아는 내용)에 초점을 맞추느라 공유되지 않은 정보를 간과하여 한두 명이 가지고 있는 결정적인 정보의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p><p>&nbsp;</p><p><strong>3. ‘좋은 게 좋은 거다’ 라는 함정</strong></p><p><strong>(1) 집단적 논의가 좋은 성과를 거두는 이유</strong></p><p>- (한 명의 탁월한 전문가)집단이 최고인 구성원의 의견에 따른다.</p><p>- (정보 종합) 전체가 부분의 합이다. 집단에 다수의 전문가가 있으나 어찌 접근해야 할지 모를 때 논의를 통해 구성원들에게서 관련된 정보를 이끌어내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대기업, 다기능 팀(cross-functional team) 조직). 십자말풀이</p><p>- (시너지 효과) 전체가 부분의 합을 넘어선다. 집단적 논의에서 의견을 교환하다 보면 정보와 관점이 걸러지면서 집단이 문제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발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이는 사실상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커지는 해결책이다.</p><p><br></p><p><strong>(2) 집단적 논의의 함정</strong></p><p><strong>-확신과 합의</strong></p><p>∙구성원은 서로 이야기를 나눈 후 그들의 판단에 대한 확신이 훨씬 굳어지는 경향이 있다. 대개 리더의 비위를 맞추는 성향이 있어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지 않을 우려가 있다.</p><p>∙집단적 논의는 대체로 다양성을 감소시킨다. 함께 논의를 마치고 나면 의견 합일을 이루는 경향이 있다. 보통 가장 확신에 찬 구성원의 입장 쪽으로 수렴하게 된다.</p><p>&nbsp;</p><p><strong>-진실 대 다수결 원칙</strong></p><p>∙인간은 해당 평가가 옳은지 그른지를 확신하는 경우에도 언제나 집단의 신뢰성 평가에 따른다” 대중의 의견이 거짓이고 심지어 그렇게 판단할 나름의 근거가 있는 경우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대중의 의견에 따르려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p><p><br></p><p><strong>*와튼 스쿨 미래 예측 전문가 스콧 암스트롱Scott Armstrong (48쪽)</strong></p><p>“개개인의 예측을 결합하는 구조적인 접근법이 언제나 정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전통적인 집단 회의보다 더 정확하다.”(집단적 논의가 도움이 안될 수 있다는 의미)</p><p><strong>&nbsp;</strong></p><p><strong>4. 통계적 집단 대 논의 집단</strong></p><p>*제임스 서로위키 James Surowiecki ‘대중의 지혜 (The Wisdom of Crowds)’</p><p>-&gt;평균적인 답, 통계적 집단의 답은 객관적 사실에 비춰볼 때 정확한 것으로 밝혀진다.</p><p>&nbsp;</p><p><strong>5. 자발적 침묵의 두 가지 원인</strong></p><p><strong>(1) 정보신호: </strong>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통해 전달되는 정보 때문.</p><p>대다수가 자신에게 동의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정보를 무시하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믿는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신호를 보내는지, 얼마나 존경받거나 위협적인 사람들의 의견인지에 따라 결정된다.</p><p>(예) 미국 케네디 정부의 쿠바 피그만 침공 사건, 솔로몬 애쉬 카드위에 그려진 직선의 길이 실험</p><p><strong>(2) 사회적 압력: </strong>사회적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서. 지위가 낮은 구성원들이 더 적게 말하고 영향력이 적다.</p><p>-&gt; 정보신호와 사회적 압력은 집단적 논의에서 소수자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입을 다물거나 말을 해도 거의 주목받지 못한다는 연구결과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디ᅟᅩᆫ다.</p><p>집단적 논의에서 지위가 낮은 사람들은 지위가 높은 동료들에 비해 더 적게 말하고 더 영향력이 적다. (집단 전체에서 정보가 유실되는 결과)</p><p>&nbsp;</p><p><strong>&lt;추천도서&gt;</strong></p><p><strong>*리처드 탈러와 선스타인의 ‘넛지(Nudge)’</strong></p><p><strong>*대니얼 카네먼 ‘생각에 관한 생각(Thinking, Fast and Slow)’</strong></p><p><strong>*로버트 치알디니, 더글러스 캔릭, 스티븐 뉴버그</strong></p><p><strong>‘사회심리학(Social psychology Goals in interaction)’</strong></p><p><strong>*에이미 에드먼드슨 ‘두려움 없는 조직’</strong></p><p><strong>*댄 애리얼리 ‘상식 밖의 경제학 (Predicrably Irrational)’</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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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8 02:1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20642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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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와이저 / 2장 개인은 실수하고 조직은 확대시킨다.&gt;</title>
         <author>giraffesj84</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2378181</link>
         <description><![CDATA[<ol><li><p>키워드</p><ul><li><p>가용성 휴리스틱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효율적 회피를 위한 자동적 사고)</p></li><li><p>대표성 휴리스틱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ex. 후광효과)</p></li><li><p>프레이밍: 원효대사 해골물. 정보 인식을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는 틀. </p></li><li><p>자기중심적 편향: 내 마음이 네 마음이다.(객관적 판단이 아닌 객관의 탈을 쓴 나의 주관에 기인한 판단)</p></li><li><p>사후 확신 편향: 내 그럴 줄 알았다.(알았다면 대비했어야지. 그저 합리화 일 뿐. 또는 난 사실 알고 있었어. 나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 라는 방어기제 → 학습 동기 저하. 성장 저하)</p></li><li><p>다수의 사람들이 동일한 오류를 범한다면, 그것은 오류가 아닐 수 있다.(그렇게 생각하는게 위안은 되겠다.)</p></li><li><p>생각이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있는 집단이라면, 편향의 교정은 기대하기 어렵다.</p></li></ul></li><li><p>생각</p></li></ol><p>        이번 장은 집단이 사회적 압력과 권위자라 평가 받는 이에 기댄다면, 개인의 편향을 바로잡기 어렵다는 말로 읽힌다. 건강한 조직에서는 자신의 견해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그 과정에서 상식과 전문성에 견주어 의견이 조정되고 합해지는 과정이 가능하다. 이는 곧 개인의 편향성을 집단이 바로 잡을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평균을 위시한 통계적 집단이 좀 더 신뢰로운 이유다. 모든 것이 표현되고, 그것이 조정되며 수렴한다. 이를 위해서는 편향을 조장하는 휴리스틱스, 프레이밍, 사후 확신 편향 등의 개념을 개개인이 인지하고 있는 것이 좋겠다. 다만, 그것이 지나치게 강해진다면 자기검열로 흐를 수 있어 이 또한 균형이 필요하겠다. 결국 그것이 프레임으로 작용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뜬금없지만, 그래서 중용이 중요한가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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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8 07: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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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왜 논의를 거듭할 수록 미궁에 빠지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2824705</link>
         <description><![CDATA[<p>37쪽 집단 구성원은 서로에게 압력을 가함으로써 진실  보다 거짓에 합의를 이룰수 있다.  생각과 성향이  비슷하여 오류를 지지르기 쉬운 집단이라면 특히 이 문제에 취약하다.</p><p>그 이유는 </p><ol><li><p>정보신호: 다른 구성원이 공개적으로 말하는 정보를 존중하다 보니 자신이 아는 바를 밝히지 못하는 상황으로 후광효과나 많은 사람이 신호를 보낼수록 더욱 커진다.</p></li><li><p>사회적 압력 : 사람들이 사회적 압력을 느끼면 그로 인한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자연히 침묵을 택하게 된다.</p></li></ol><p>따라서 집단적 논의보다 종종 모든 정보를  빠짐없이 통합하는 통계적 집단이 더욱 성과가 좋다.</p><p><br/></p><p>이 장을 읽고 </p><p>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도 두려움없이 자기가 가진 정보나 생각을 이야기할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것이 매우 중요하기에 교직원회의에서 생산적인 논의가 진전되기는 매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기명으로 사전 설문(또는 현장 설문)을 통해 전체 의견을 모아보고 는의해볼 만한 의제를 선정하고, 모둠별로 이야기를 나눈 후 공유한다든지  </p><p>제시된 의견을 실행할 방안을 논의하고 담당과 시한을 정하는 프로세스가 정착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할 방안에 대해서 더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p><p>구성원들의 생각과 성향이 비슷한 학교문화 속에서 보다 나은 교육적 결정이 이루어 지는 프로세스, 꼭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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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8 14:0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2824705</guid>
      </item>
      <item>
         <title>와이저 서문</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3417575</link>
         <description><![CDATA[<p>1.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라는 두가지 사고방식</p><p>개인이 저지르는 많은 실수는 빠르게 생각하기에서부터 기인한다</p><p><br/></p><p>2.자기만족형 리더와 노심초사형 리더</p><p>걱정은 정신을 집중시키고, 노심초사형 리더는 많은 사람의 정신을 집중시킨다. 걱정은 전염성이 강하다</p><p><br/></p><p>좋은 관리자는 동료와 부하 직원의 충성과 헌신을 부추기면서도 스스스로는 걱정이 많아야 한다 </p><p>더 훌륭한 것은 자신이 두려워하는 바를 말한다는 점이다. 그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끊임없이 어디에서 잘못될 수 있을까 를 되묻는다.</p><p>이렇게 볼때는 집단에는 약간의 어쩌면 상당의 걱정이 필요하다.</p><p>해피토크와 반대 </p><p><br/></p><p>3.존 롤스</p><p>토론은 정보를 통합하고 논의의 범위를 확대하는 방식이다.</p><p><br/></p><p>집단과 개인의 역학에 관한 책이다.</p><p>빠른 일처리를 요구하는 학교에서 순발력과 민첩성이 부족한 나는 빠르게 생각하기가 되지 않아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느리게 생각하기가 실수를 줄일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을 들으니, 위로가 되면서도 선뜻 동의 하기에는 쉽지  않다.</p><p><br/></p><p>토론 역시 과정과 결과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매우 호율성이 떨어지는 의사결정임에 분명하지만 느리게 생각하기와 비슷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p><p><br/></p><p>노심초사형 관리자가 사랑받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는 점도 느리게 생각하기와 일맥상통하다. 늘 생각하고 걱정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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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8 23:3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3417575</guid>
      </item>
      <item>
         <title>와이저 1장 왜 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지는가</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3472331</link>
         <description><![CDATA[<p>자발적 침묵의 두 가지 원인</p><p><br/></p><p>정보신호 : 집단의 정보 신호는 개인의 정보 신호를 압도할 만큼 강력하기 때문이다.  </p><p>사회적 인센티브: 사람들이 침묵하는 것은 정보 신호의 경우처럼 자신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사회적 불이익을 당할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다.</p><p><br/></p><p>요즘은 부장회의를 통해서 중요한 사항을 정하고 전체회의는 전달위주의 회의를 많이 하는 추세라서 일반평교사는 학교 의사결정에참여하는 수준이 미비한 수준이다.</p><p><br/></p><p>전체회의에서 침묵하는 이유 역시 사회적 불이익(내가 독박을 써야함)?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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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9 0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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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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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저 2장 개인은 실수하고, 조직은 확대시킨다.</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3591700</link>
         <description><![CDATA[<p>인간(개인)의 편견과 오류의 원인 : 가용성 휴리스틱 (떠올리고 환기하기 쉬운 것 친숙성과 현저성)/대표성 휴리스틱/프레이밍/자기중심적 편향</p><p><br></p><p>집단적 논의를 통해 개개인의 오류가 사라지기보다는 오히려 전파되고 증폭될 때가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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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9 02: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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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와이저 3장 폭포효과</title>
         <author>hello316782_</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39166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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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9 07: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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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개인은 실수하고, 조직은 확대시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4375804</link>
         <description><![CDATA[<p># 편견과 오류의 늪에 빠지는 이유</p><p>-대부분 신속하고 큰 노력없이 작동하는 직관적이고 자동적인  시스템 1적 사고방식과 관련이 깊다.</p><ol><li><p>가용성 휴리스틱 : 확률에 관한 어려운 질문에 답할 때 어떤 사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느냐에 따라 대답하는 것. </p></li><li><p>대표성 휴리스틱 : 확률에 대한 판단이 서로 닮은 점이나 유사성의  평가에 좌우되는 성향(미국 국민이 제 29대 대통령  워런 G.하딩이 대통령처럼 생겼다는 이유로 능력을 과대평가)</p></li><li><p>프레이밍 : 프레임의 변화가 실질적 변화가 안닌 의미론적  변화만  반영하는 경우라도 의사결정을 어떻게 프레이밍하느냐에 따라 그결과가 달라지는 현상(5년 내 사망율 10% vs  5년내 생존율 90%  시 수술 동의율)</p></li><li><p>자기중심적  편향, 비현실적 낙관주의, 자기과신, 계획 오류, 사후확신(내가 진작에  그렇게  될줄 알았다), 매몰비용 오류</p></li></ol><p><br></p><p># 오류는 더 큰 오류로 이어진다.</p><ul><li><p>집단은 실패하는 행동 방침에 매달리며  더 많은 자원을 쏟아부을 가능성이  개인보다  더 크고, 만약  구성원들이 그들이 속한 집단에 강한 소속감을 느낀다면 더더욱 그렇다.(집단 역학, 예측 오류, 대표성 휴리스틱,자기과신, 프레이밍 효과, 매몰비용  오류,벼호사들의 거짓된 변론에 더큰 영향 등)</p></li><li><p>그러나 종류에 따라 집단이 개인의 오류를  확대하지 않거나, 약해지는 편향도 있다.(가용성휴리스틱, 기준점 편향, 사후확신 편향, 자기중심 편향 등)</p></li></ul><p><br></p><p>#  개인보다 더 편향적인 집단의 생각</p><ul><li><p>다수의 사람들이 동일한 오류를 저지른다면 그것은 사실상 오류가 아닐 수도 있다.</p></li><li><p>대다수가 오류를 저지른다면 따라할 가능성이 높다.</p></li><li><p>집단적 논의를 통해  줄일수 있는 편향도 일부 존재(유레카  문제, 자기 중심적  편향 극복, 가용성 편향 감소,사후확신 편향 감소)</p></li></ul><p><br></p><p>생각) 인간은 생존을 위해 시스템  1적 사고 방식을 발달시켜왔다. 실은 모든 문제를 분석하고 깊이 생각하는 것은 실은 매우 피곤한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되고, 이러한 것들이 쌓이면 결국 의미를 잃고, 존재를 잃어버리는 공허한 삶이 될수 있어서 오늘도 조금은 고통스럽지만  잠시 멈춰서 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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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19 14: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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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장 왜 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6695896</link>
         <description><![CDATA[<p>혁신학교에 근무하며 민주적의사결정을 하는 공동체의 힘을 깨달았다. 그래서인지 공동체의 논의에 맹목적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p><p><br/></p><p>그런데 1장을 읽으며 공동체의 논의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p><p><br/></p><p>첫째는 정보신호로 다른 구성원이 공개적으로 말하는 정보를 존중하다보니 아는 것을 말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둘째는 사회적 압력이다. 공동체에서의 발언이 불이익을 주는 경우 침묵한다. </p><p><br/></p><p>첫째 보다는 둘째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도 공동체에서 발언하지 않는 주된 이유가 나의 발언이 반영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다른 사람들로부터 공격 받거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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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0 21:4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669589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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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개인은 실수하고 조직은 확대시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6705622</link>
         <description><![CDATA[<p>가용성 휴리스틱은 직관적이고 자동적인 인식 시스템에 근거한 판단과 결정을 말한다. </p><p>저자는 이러한 시스템에 근거한 판단이 잘못된 결정을 하게 만든다고 말한다.</p><p><br/></p><p>최근 하늘이 입법관련 뉴스들을 보며 우리사회는 가용성 휴리스틱이 난무한다는 생각을 해봤다. </p><p><br/></p><p>세월호 사고 이후의 대책으로 나온 교육정책은 생존수영과 안전한 생활 교과 개설이었다. 이번 하늘이 사건과 관련되어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정책과 입법들이 이번 사건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향인지 의문이 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0 21: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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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저 서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6768161</link>
         <description><![CDATA[<p>학교라는 공동체에서 집단은 개인보다 낫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 동안 열심히 토의하고 의사결정을 해왔다. 매 학년 시작 전에 이루어지는 교육과정 워크숍을 통한 치열한 논의가 오히려 개인의 역량을 저해할 수 있다는 저자의 의견에 살며시 귀를 기울여본다. 다만 책의 서문을 읽으면서 학교라는 공동체보다는 기업에 더 적합한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이 살며시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0 22: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6768161</guid>
      </item>
      <item>
         <title>01_왜 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6786658</link>
         <description><![CDATA[<ol><li><p>노심초사형 리더는 피곤하지만 조직을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다. </p></li><li><p>극단화된 집단을 견제할 수 있는 방법은 새로운 학교 구성원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기존의 구성원은 이미 방향이 고착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p></li><li><p>자발적 침묵의 두 가지 원인은 '정보신호', '사회적 불이익'이다. 이러한 침묵을 깰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p></li><li><p>'침묵은 금'이라는 말은 타당하지만 더 나은 조직을 위해서는 깰 필요가 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0 23:0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6786658</guid>
      </item>
      <item>
         <title>02. 개인은 실수하고, 조직은 확대시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6802552</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용성 휴리스틱, 대표성 휴리스틱, 프레이밍, 자기중심적 편향, 비현실적인 낙괁의, 자기 과신, 사후확신 편향(대표성 휴리스틱), 매몰비용 오류 등의 오류는 더 큰 오류로 이어진다.</p></li><li><p>'사회적 증거' 즉 다수의 사람들이 동일한 오류를 저지른다면 그것은 사실상 오류가 아닐 수도 있다. 이러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은 쉽지 않다.</p></li><li><p>갑자기 깨달음이 오거나, 올바른 답을 논증을 통해 설득하거나, 기술적 권위를 가지고 반론의 여지를 없애는 것도 어렵다.</p></li><li><p>생각이 비슷한 사람이 모인 곳은 자기중심적 편향이 더욱 강해진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0 23:2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6802552</guid>
      </item>
      <item>
         <title>5장 왜 하는 것을 전부 말하지 않는가?</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735455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장에서는 집단 의사 결정의 문제점 중 가장 흥미로울 부분을 이야기 합니다. 숨은 프로필과 공유지식 효과는 정보 신호 와 사회적 압력 때문에 야기된다고 합니다.</p><p>우리기 소속한 조직에서 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때로는 집단적인 논의가 부정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는지 책을 통해 다시금 살펴볼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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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07:3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7354552</guid>
      </item>
      <item>
         <title>와이저 3장_폭포효과(첫 번째 의견이 가지고 온 효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8988611</link>
         <description><![CDATA[<p>■ 폭포효과</p><p>사람들이 서로 영향을 미쳐 자신의 개인적 지식을 무시하고 공적으로 알려진 남들의 판단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우에 발생</p><p>(단점) 순응적인 집단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고 잘못된 결정에 대해 신뢰를 강화시키는 오류 발생&nbsp;</p><p>- 사회적 영향력에 따라 발생</p><p>- 정보의 폭포효과(informational cascade)</p><p>사람들이 남들이 제시하는 정보를 존중하여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않는 현상</p><p>- 평판의 폭포효과(reputational cascade)</p><p>사람들이 남들의 비난을 피하고자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않음</p><p>&nbsp;</p><p>【문제점】</p><p>- 잘 알려진 인지 편향이 파괴적인 방식으로 사회적 압력과 상호작용 가능성이 높음.</p><p>- 사회적 영향력에 따른 폭포효과에 의한 의사결정은 결국, 더 큰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고 형편없는 결정을 야기함.</p><p>- 모든 기관이나 회사에서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비공개 없이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할까?</p><p>만장일치 결정 시, 회의결과를 공개할 수 있지만, 모든 구성원의 만장일치로 의사결정하는 경우는 어느 경우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설득과 합의의 민주적인 절차가</p><p>필요한 법!</p><p><br></p><p>【성찰】 보통 학교 현장에서도 사회적 억압에 의해 폭포 효과를 통해 의사결정이 되는 경우가 많음. 프레이리의 억압(oppression)이 떠올랐고, 억압으로부터 해방을 위해 교실뿐만 아니라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게 됨.</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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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3 11:0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8988611</guid>
      </item>
      <item>
         <title>와이저 4장_집단 극단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8990132</link>
         <description><![CDATA[<p>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논의한 후에 자신이 옳다고 확신하고 더 극단화 됨.</p><p>자신의 의견을 확증받고 남들도 자신의 생각과 생각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감이 상승함.</p><p>-&gt; 극단화의 원인이 됨( 자신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극단화 됨.)</p><p>-&gt; 구성원간의 단합이 잘되고, 구성원들의 소속감이 강한 집단일수록 집단 극단화가 높아짐.</p><p>&nbsp;</p><p>(예시) 콜로라도 볼더(진보주의), 스프링스(보수)의 경우에도, 바로 설문 의견수렴보다, 논의 후 각자의 입장에 공감한 후 의사결정 시, 다양성을 억누르고 좀 더 진보성향, 좀더 보수성향으로 극명히 나뉜 보고가 있었음.</p><p><br></p><p>(시사점) 일반적으로 집단은 ‘논의 전’ 구성원들 성향의 연장선상에서 보다 극단적인 입장 채택</p><p>‘논의 후’, 집단 내의 다양성을 누르고 서로 다른 구성원을 한 방향으로 몰아 간극이 더 생김.</p><p><br></p><p>(배움) 오늘날 극우화의 원인을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었음. 서로 다른 이견을 가진 구성원들과의 논의과정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필요함을 알게 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3 11:1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8990132</guid>
      </item>
      <item>
         <title>와이저 5장_ 왜 아는 것을 전부 말하지 않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89911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공유되지 않은 정보는 쓰레기와 같다. <em>공유지식</em>common knowledge effect</strong>의 효과</p><p>&nbsp;</p><p>정보의 공유화가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함(<strong>공유지식_common knowledge effect</strong>의 효과)</p><p>&nbsp;</p><p>가장 걱정스러운 결론은 집단이 핵심적인 정보를 공유하지 않을 경우, 논의를 하기 전의 개개인의 구성원이 도출한 결과에 비해 더 나쁜 선택지를 고를 가능성이 높아짐</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3 11:1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8991119</guid>
      </item>
      <item>
         <title>와이저 1부 결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89943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집단 실패의 주요 원인】</strong></p><p>❶ 개인의 오류가 집단 내에 전파 시, 집단적 논의로 확대될 수 있다.</p><p>❷ 집단의 초반의 발언자나 행위자 영향인 폭포효과에 의해 희생되기 쉽다.</p><p>❸ 집단의 극단화로 인해 집단 논의 후 집단 논의 전보다 더 극단화된 상태의 결론에 이를 수 있다.</p><p>❹ 집단 내의 공유화된 정보가 공유되지 않은 정보를 지배하거나 몰아내, 집단 차원에서 구성원들이 보유한 모든 정보를 파악하기 어렵다.</p><p>&nbsp;-&gt; 폭포효과 중 정보신호와 평판의 압력</p><p>&nbsp;</p><p><strong>【대안】</strong></p><p>&nbsp;❶ 문제 극복을 위한 전략 고안</p><p>❷ 집단 구성원들이 보유한 지식+ 집단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의 지식까지 활용할 가능성 확대</p><p><br></p><p>[성찰] 의사결정 전, 중요한 정보를 많은 이들과 공유하려고 노력하였는가?</p><p>답을 정해놓고 의사결정 자리를 마련하지는 않았던가?</p><p>반대 의견에 대해 좋은 정보 공유의 기회라고 항상 여기고 있었던가? </p><p>서로 의견이 다른 구성</p><p>원들의 합의 도출을 위한 민주적인 의사결정 전략에 대해 고민하고 적용하려고 노력하였는가?</p><p>교실수업 속 교사와 학교에서 결정해야하는 리더의 역할은 결이 같다고 보고 적용하고 있는가?</p><p>구성원들이 이견을 제시할 수 있는 안전한 토론 광장 문화를 조성하고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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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3 11:2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8994339</guid>
      </item>
      <item>
         <title>와이저 6장_조직이 성공하는 여덟 가지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9000135</link>
         <description><![CDATA[<p>■ (다양성) 다양성은 인구통계학적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와 관점 측면에서도 중요함. 특히, 인지적 다양성은 창의와 혁신 촉진을 위해 필요함</p><p>- 다양한(반대) 의견은 잘 돌아가는 집단이라면 소수의 목소리가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 혁신을 요구하더라도 새로운 해결책을 시도할 가능성이 많음. 특히, 참여율이 높을 때 성공 가능성이 높음.</p><p>&nbsp;</p><p>- <strong>(오류) 다양한 관점을 요구하는 확산적 기능과 합의를 요구하는 결정적 기능을 하나의 과정으로 섞는 오류가 있음.</strong></p><p><strong>- (대안)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확산적 기능의 협의체와 협의를 요구하는 결정적 기능의 협의체를 분리할 필요가 있음</strong></p><p><br/></p><ol><li><p><strong>리더의 호기심과 과묵함</strong></p></li><li><p><strong>비판적 사고 ‘점화(priming)’하기</strong></p></li><li><p><strong>집단의 성공에 따른 보상</strong></p></li><li><p><strong>숨겨진 정보를 캐내는 '역할 지정'</strong></p></li><li><p><strong>단순하지만 확실한 '관점 변경'</strong></p></li></ol><p>   6. &nbsp;<strong>자발적 침묵을 깨트리는 ‘악마의 변호인’</strong></p><p><strong>    7.  최악으로 최고를 만드는 '레드팀' 구성</strong></p><p><strong>    8.   익명으로 편향에 맞서는 ‘델파이 기법’</strong></p><p><br/></p><p><br/></p><p><strong>(배움) 대토론회, 다모임 등을 통한 학교구성원 의사결정 시, 정보공유 후 반대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채널 마련, 익명으로 의견 개진 등을 기반으로 대표성을 띈 협의체에 의해 최종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임. 다양한 의견에 '경청'하여 시도해보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 중요해 보임.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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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3 11:3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9000135</guid>
      </item>
      <item>
         <title>6장 조직이 성공하는 여덟 가지 방법</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9361688</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 집단의 리더는 어떻게 해야할까?</p><p> - 극도로 바쁜 조직의 리더에게 나쁜 소식을 알리기 꺼려함. 자신의 생사여탈권을 진 사람에게 좋은 이야기만을 전하게 됨.</p><p> - 리더가 ‘나쁜 소식만 있더라도 진실을 듣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진실을 들을때까지 질문공세를 퍼부어 문제를 해결하기도 함. 현명한 리더들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원하는 바를 얻음.</p><p> - 그럼에도 낙관적 정서와 긍정적 에너지는 그 나름대로 엄청난 가치를 가지고 있음. 다만  초기단계에 비현실적인 낙관주의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못함. </p><p>-인구통계학적 구성 뿐 아니라 아이디어와 관점 측면에서도 인지적 다양성 cognititive diversity은 매우 중요. ‘걱정’의 장점은 다양성을 반영하고 부추킨다는 것.</p><p>*다양성고 반대의견의 장점은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 시킨다는 것. </p><p>-집단은 다양성과 반대의견이 존재하고 참여율이 높을 때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gt; 다양성의 힘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p><p>-확산 과정과 통합 과정이 모두 필요하고 더 큰 문제 해결 전략에서 별개의 단계로 구성할 때 최선이라는 사실을 기억할 것</p><p>**조직이 성공하는 여덟 가지 방법</p><p> ① 리더의 호기심과 과묵함</p><p> ② 비판적 사고 점화하기</p><p> ③ 집단의 성공에 따른 보상</p><p> ④ 숨겨진 정보를 캐내는 역할 지정</p><p> ⑤ 단순하지만 확실한 관점 변경</p><p> ⑥ 자발적 침묵을 깨뜨리는 악마의 변호인</p><p> ⑦ 최악을 최고로 만드는 레드팀 구성</p><p>8 최악을 최고로 만드는 레드팀 구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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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3 23:2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9361688</guid>
      </item>
      <item>
         <title>7장 똑똑한 조직은 어떻게 논의 하는가?</title>
         <author>edupia7695</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9361990</link>
         <description><![CDATA[<p>7장 똑똑한 조직은 어떻게 논의하는가?</p><p>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p><p>  -비판적 사고: 여러 해결책 중 최선의 결과를 도출</p><p>  -창의적 사고: 열려있으며 무비판적 접근방식</p><p>-&gt;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두 단계로 의사결정 과정을 나누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음</p><p><br></p><p> 1) 식별단계: 가급적 많은 대안적 해결방안을 찾아내는데 주력. 비판적 평가를 하지 않음.</p><p> 2) 선택단계: </p><p>(2) 식별과 선택을 구분하는 방법</p><p> 1) 식별단계의 지침</p><p>  ① 솔루션을 평가할 때 적용할 목표와 판단기준을 정해놓고 시작</p><p>  ② 식별단계와 선택단계를 구분. 식별단게에서 지나친 평가와 비판을 삼가라. 비판고 일종평가는 식별단계에서 하면 된다. </p><p>  ③ 모든 구성원이 최고 솔루션의 개념이나 각자 생각하는 최고의 솔루션을 공유한 상태에서 집단 논의를 시작.</p><p>  ④ 식별단계에서는 각자의 머릿속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찾아내도록 독려</p><p>  ⑤ 식별 단계에서 찾아낸 솔루션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데 여러 수단을 사용하자. (플립차트, 포스트잇 방식의 시각적 환기 효과가 있는 메모를 효과적으로 활용</p><p>  2) 선택단계 검토</p><p>  ① 최적 솔루션에 대한 기준 점검, 필요에 따라 구체적으로 테스트 할 계획 수립</p><p>  ② 솔루션을 평가할 때 피드백 하는 사람의 지위, 말솜씨 호감도 같은 사회적 요인이 개입하여 편향 일으키지 않도록 한다. </p><p>  ③ 개인별 평가를 수용 가능한 합의로 결정력 있는 방법 채택</p><p><br></p><p>(3) 편향을 줄이는 두 단계의 의사결정</p><p>※ 여러 가지 편향의 사례</p><p>-가용성 편향 availability bias : 두드러진 한 가지 단서나 정보에 과도하게 집중하는 것</p><p>-프레이밍효과 : 일종의 편협한 사고 방식. 단일한 프레임을 유하면 집단의 결정은 모든 편향을 한 층 더 증폭시킬 가능성이 있음</p><p>-확증편향(confirmation bias): 자신의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는 받아들 고 신념과 일치하지 않는 정보는 무시하는 경향.</p><p>-사후확신 편향 : 실제 도달한 결과에만 근시안적으로 집중함으로서 현실적이고 미래 지향적이 관점의 특징인 대안적 가능성에 열린 시각을 호복하게 어렵게 만든다. </p><p>-계획 오류: 간소화된 시나리오에 초점을 맞추는 일종의 근시안이다. </p><p> </p><p>(4) 체계적 데이터 수집이 답니다. </p><p> -체계적인 평가란? 분석적인 사고와 데이터에 기반을 둔 평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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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3 23:2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39361990</guid>
      </item>
      <item>
         <title>7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1823281</link>
         <description><![CDATA[<p>비판적사고, 창의적사고 </p><p>창의적사고로 식별(비주얼적으로 표현) -&gt; 비판적 사고로 선택</p><p>합리적 방안 도출 가능</p><p><br></p><p>한가지 단서를 과대해석하거나 확증편향되거나 등 선택 과정에서 오류 범하지 않도록 주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5 11:3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182328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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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왜 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2729395</link>
         <description><![CDATA[<ul><li><p>정보 신호: 다른 구성원이 공개적으로 말한 정보를 존중하여 자신이 아는 바를 밝히지 않음.</p></li><li><p>후광 효과: 지위와 직책에 따라 그 사람의 말이 더 신뢰를 가지게 됨. </p></li><li><p>사회적 압력: 다수의 의견을 거스르는 발언을 선택하지 않음</p></li><li><p>확신과 합의: 집단은 논의를 거듭할수록 자신들의 판단에 확신을 가지게 되고 가장 확신에 찬 쪽으로 합의에 이르게 된다.</p></li><li><p>진실vs.다수결: 진실이든 아니든 사람들은 대중의 의견을 따라가고자 한다.</p></li><li><p>통계적집단 vs. 논의집단: &lt;대중의 지혜, 제임스 서로위키&gt;</p><p><strong>- 강의실 실내온도, 병속 콩 개수, 소의 무게 등을 알아맞히도록 했을 때 통계적 집단의 평균적 답은 상당히 정확하다.</strong></p></li><li><p>집단에서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침묵을 선택하는 이유 - 정보 신호, 인센티브가 없고, 개인적 이익에 반하거나, 스스로 검열, 입지가 좁고 지위가 낮거나...</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5 23:4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2729395</guid>
      </item>
      <item>
         <title>2. 개인은 실수하고, 조직은 확대시킨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2759392</link>
         <description><![CDATA[<ul><li><p>가용성 휴리스틱스: 떠올리기 쉬운 상황을 진실로 받아들이는 경향</p></li><li><p>대표성 휴리스틱스: 그래 보이는 것을 진실로 받아들이는 경향(-처럼 생겼다, 워런 하딩, 린다)</p></li><li><p><strong>프레이밍: 이득-손실 프레이밍</strong></p><p><strong>- 5년내 사망률 10% vs. 5년내 생존률 90%</strong></p><p><strong>- 10% 지방함유 vs. 90% 무지방</strong></p><p><strong>- 연간 600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 vs. 연간 600달러를 잃을 수 있다.</strong></p></li><li><p>자기중심적 편향</p><p>- 자신의 선호를 일반화하는 경향</p><p>- 비현실적인 낙관주의(나는 안전한 운전자, 나에게는 사고가 닥치지 않을 것 등)</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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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6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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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3. 폭포효과: 첫 번째 의견이 가져온 비극</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6249497</link>
         <description><![CDATA[<p>폭포효과는 사람들이 서로 영향을 미쳐 자신의 개인적 지식을 무시하고 공적으로 알려진 남들의 판단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p><p>평판의 폭포효과는 사람들이 남들의 비난을 피하고자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않는 현상이다.</p><p>--------------------------------------------</p><p>누군가의 의견이 큰 문제가 없는 이상 따라가는 경험을 많이 했다. '굳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의견을 낼 필요가 없던 것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따져보면 문제가 심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인가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으려 했던 적이 많다. '방 안의 코끼리'와 같은 현상처럼 누구나가 다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괜히 건드려서 일이 커질까 두려워 쉬쉬하고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만히 존재한다. 때로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남들의 비난보다는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해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8 06:2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6249497</guid>
      </item>
      <item>
         <title>04. 집단 극단화: 회의가 끝나면 균형이 무너진다</title>
         <author>gtte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6271288</link>
         <description><![CDATA[<p>집단이 잘못된 결론의 방향으로 경도되어 있다면, 그 잘못은 집단적 논의에 의해 더욱더 확대된다. 집단 극단화는 많은 오류와 잘못을 유발한다고 봐야 한다.</p><p>----------------------------------------------</p><p>한쪽으로 쏠리면 더욱 쏠리게 되어 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기 위해서는 양쪽의 입장에 모두 서 보는 중도의 방향을 정해야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8 06:5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6271288</guid>
      </item>
      <item>
         <title>6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6761779</link>
         <description><![CDATA[<ol><li><p>키워드</p></li></ol><ul><li><p>다양성, 반대의견, 높은 참여율</p></li><li><p>확산적 기능, 결정적(통합적) 기능</p></li><li><p>리더: 호기심 많은 과묵함, 비판적 사고 점화, 집단의 성공에 따른 보상, 역할 지정,  관점 변경, 악마의 변호인, 레드팀 구성, 델파이 기법</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2-28 15:1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6761779</guid>
      </item>
      <item>
         <title>3장 폭포효과 : 첫 번째  의견이 가져온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7290427</link>
         <description><![CDATA[<p>한 집단의 결론은 첫 번째 발언자의 의견에 따른 우연일 가능성이 높고, 우리는 이것을 집단적 논의의 부작용이라고 부른다. '윗사람 먼저' 발언하는 안건과 '아랫사람 먼저' 발언하는 안건의 논의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p><p><br/></p><p># 학교에서 하는 대부분의 회의에서 첫번째 발언자의 영향력은 상당히 크고, 그 사람이 관리자일 경우는 거의 그대로 결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한 경우 실행에서는 큰 동력을 얻기는 쉽지 않다.</p><p>  학교 변화의 경우에도 3인의 법칙에 따라, 제안-동의 - 제청의 과정이 있으면 추진력이 어느 정도 생기지만 문제는 그러한 3명  조차도 없는 학교가 많다는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1 05:4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7290427</guid>
      </item>
      <item>
         <title>5장 집단 극단화 : 회의가 끝나면 균형이 무너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7295345</link>
         <description><![CDATA[<p>  일반적으로 집단은 논의 전 구성원들 성향의 연장선에서 보다 극단적인 입장을 채택한다. 또한 집단적 논의를 통해 집단 내의 다양성을 억누르고 서로 다른구성원을 한방향으로 몰아간다.</p><p>  사람들이 정체감을 공유한다고 믿으며  유대가 긴밀한 집단이나 무리에 속할 때 집단 극단화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가장 높고 심각해진다.</p><p>  교정책으로는 참여를 통한 고차원적인 의사소통의 중요성뿐 아니라 새로운 정보, 새로운 의견,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고 공유하려는 탐구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p><p><br></p><p># 태극기부대와 그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보면 다양성이 배제된 집단이 극단화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하게 된다. 우리 편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와 상대편의 긍정적인 정보를 외면하는 현상은 극단화를 점점 더 심화시키는 역할을 한다.</p><p>  내 생각과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의 긍정성은 조금도 보이지 않으니 나도 극단화 경향이 있는 것일까?  상식과 가치에 대한 혼돈 속에 답답함만 쌓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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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1 06:0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7295345</guid>
      </item>
      <item>
         <title>5장 왜 아는  것을 전부 말하지 않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7301643</link>
         <description><![CDATA[<p>  공유된 정보가 공유되지 않은 정보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공유되지 않은 정보가 처음부터 다수의 사람이 지지하는 입장에 반하는 쪽이라면,  그 정보는 논의에서 배제될 것이고, 집단의 최종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p><p>   집단이 옳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인지적 주변 구성원을 적극 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은 특히 중요하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집단에서는 인지적 중심 구성원이 과도하게 큰 영향력을 행사 하고, 집단적 논의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이에 반해 인지적 주변 구성원은 거의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집단적 논의에도 참여도가 낮아 집단에 해를 입힌다. </p><p><br></p><p>    ☆ 간략한 1부 요약</p><p>1부의 목표는 집단 실패의 주요 원인 네 가지를 살퍼보는 것이었다. </p><p>(1)때때로 집단적 논의의 결과 개인의 오류가 집단 내에 전파될뿐 아니라 오히려 확대된다. </p><p>(2)집단은 초반의 발언자나 행위자의 영향으로 그 뒤를 잇는 구성원들의 의견이나 지식을 파악하기가 힘들어 폭포효과에 희생되기 쉽다. </p><p>(3)집단 극단화 때문에 집단적 논의 이후 구성원들은 대개 논의 이전의 경향이 더욱 극단화된 상태의 결론에 이른다. </p><p>(4)집단 내에 공유된 정보가 공유되지 않은 정보를 지배하거나 몰아내, 집단 차원에서 구성원들이 보유한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없다.</p><p><br></p><p>우리는 이런 네 가지 문제가 모두 정보 신호와 평판의 압력으로 설명된다는 것을 확인했다. 충격적인 결과는 집단이 집단 구성원  평균이나 중간값보다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고, 때로는 더 나쁜 성과를 거둔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중요한 과제는 이런 문제를 극복할 전략을 고안하고, 집단의 판단이 집단 구성원들이 보유한 지식 및 집단에 속하지 않은 사람의 지식까지 활용할 가능성을 확대하는 것이다. </p><p>그러자면 어떻게 해야 할까?</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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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1 06: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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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장 조직이 성공하는 여덟 가지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7309112</link>
         <description><![CDATA[<p>   다양성과 반대 의견의 특별한 장점은 조직에 필요한 두 가지,즉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잘 돌아가는 집단이라면 소수의 목소리가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 광범위한 혁신을 요구하더라도 새로운 해결책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 집단은 다양성과 반대 의견이 존재하고 참여율이 높을 때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p><p><br/></p><p>우리는 걱정 많은 리더섭과 다양성을 강조하는 연장선상에서 다음 과 같은 여덟 가지 접근 방식을 제안한다.</p><p>(1)호기심 많고 과묵한 리더</p><p>    리더와 높은 지위의 구성원은 개개인이 보유한</p><p>정보를 경청하려는 의지를 내비치는 것만으로도 집단 차원에서  매우 바람직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리더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캐묻는 회의는 짧아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p><p>(2)비판적 사고의 '점화priming', </p><p>  '점화'란 사람들의 선택과 행동을 바꿀 수 있는 방식으로  특정한  생각이나 연상 작용을 활성화시키는 것 (논의 전 과제가 원만한 교류  일 때보다  비판적 사고 일 때  더 많은 정보가 공유 됨)</p><p>(3)집단의 성공에 따른 보상</p><p>   사람들이 집단의 성공을 개인의 성공과 동일시할 때  '집단의 노선'에 부합하든 어긋나든 상관없이 자신이 아는 바를 이야기하게 된다.</p><p>(4)역할 지정, </p><p>(5)단순하지만 확실한 '관점 변경', </p><p>(6)악마의 변호인</p><p>   집단 의사와 상반된 입장을 피력할  전담자(전문가)를 공식적으로 지목하는 것</p><p>(7)레드팀 구성  : 선량한 해커</p><p>(8)텔파이 기법</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1 06: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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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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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똑똑한 조직은 어떻게 논의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7335550</link>
         <description><![CDATA[<p>  거의 모든 문제 해결 시스템의 경우, 무비판적이고 열려  있는 사고방식이 요구되는 식별  단계와 비판적 평가가 중시되는 선택 단계를 구분하는 편이 좋다.</p><p>  식별 단계에서는 다양성 .독립성. 포괄성이 분석적인 추론이나 체계적인 지향성보다 더 중요하다. 다양한 관점과 배경 지식, 기술을  보유한 팀, 한마디로 구성원이 다양한 팀이 더욱 광범위하고 다양한 후보 솔루션을 찾아낼 가능성이 높다. </p><p><br/></p><p>식별 단계에 중요한 지침은 다음과 같다.</p><ol><li><p>나중에 솔루션을 평가하는 데 적용할 목표와 판단 기준을 잘 정해놓고 시작하라.</p></li><li><p>식별 단계에서 지나친 비판과 평가를 삼가는 것이 중요하다.</p></li><li><p>모든 구성원이 최고 솔루션의 개념이나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솔루션을 공유한 상태에서 집단 프로세스를 시작하라. </p></li><li><p>때에 따라 의견 제시에 익명성을 보장하라</p></li><li><p>식별 단계에서 찾아낸 솔루션을 기록하고 기억하는데 여러 수단을 활용하라</p></li></ol><p>선택 단계의 지침은</p><ol><li><p>최적의 솔루션에 대한 기준을 점검하고, 필요시 테스트 계획을 수립한다.</p></li><li><p>평가시 피드백하는 사람의 지위, 말솜씨, 호감도 같은  무관한 사회적 요인이 개입하여 편향을 일으키지 않게 한다.</p></li><li><p>개인별 평가를 수용 가능한  합의로 통합시키는 결정력있는 방법을 채택한다.</p></li></ol><p>편향 : 가용성 편향,   프레이밍 효과, 확증편향, 계획 오류, 대표성 휴리스틱  -&gt;  유일한 개선책은 분석적이고 통계적인 추론 능력을 훈련하는 것</p><p>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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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1 08: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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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장 대중은 어떻게 똑똑해 지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7336315</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집단 구성원이 어떤 식으로든 편견에 빠져 있다면, 평균적인 대답이 완전히 잘못될 가능성이 높다 데욱이 판단 오류는 편견뿐만 아니라 혼란, 무지, 형편없는 정보 처리, 단순한 무능력에서도 기인한다 전문지식을 요하는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집단 구성원의 평균적인 대답이 옳으리라고 기대할 이유가 없다.기업이나 정치와 관련된 복잡한 사안 역시 마찬가지다. 아무리 구성원이 유능하더라도, 매우 기술적인사안을 다룰 때는 특히 잘못된 길로 들어서기 쉽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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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1 08: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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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저2부-똑똑한 조직은 어떻게 논의하는가? 정리</title>
         <author>alicep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7747103</link>
         <description><![CDATA[<p>1.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비판적 사고 필요</p><p>2. 다양성을 기대하는 '식별'과 다양한 의견 안에서 최선의 '선택'이 필요</p><p>3. '편향'을 줄이는 의사결정을 위해 체계적인 데이터 수집 필요(델파이 기법 등)</p><ol start="4"><li><p>평균값을 이용해야 할 상황</p><p>집단 결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다수의견을 듣고 그 평균적인 대답에 따르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 주장하는 것은 오산임.</p><p>단, 다양한 집단의 자문을 묻고, 더 나은 정보가 없을 때에는 개인 의견보다 평균에 의존하는 편이 나음</p></li><li><p>모든 전문가가 정답은 아니다.</p></li><li><p>때로는 전문가보다 대중이 더 똑똑하다.</p></li><li><p>최고의 전문가보다 다수의 전문가가 낫다.</p></li><li><p>완벽한 결정을 이끄는 토너먼트 설계법 활용</p><p>(고려할 점) 구체적, 정확한 목표, 우승기준 명시</p><p>(상금 배분방식/동기부여 중요) 승자독식이 아닌 여러 팀에게 상금 배분 시 동기부여로 동력작동         </p></li><li><p>외부에 산재된 정보 수집</p><p>경청을 통한 의견수렴만으로도 의미가 있음</p></li><li><p>휼륭한 조직원들은 톱니바퀴처럼 움직임</p></li><li><p>[모두를 합치면 똑똑한 천재]</p><p>- 개개인의 행동 편향은 집단 내에서 서로 모방되면서 악화됨.</p><p>  - 현명한 집단과 리더들은 끊임없이 이런 위험을 경계하며 구성원의 동기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함.</p><p>  - (똑똑한 리더들)은 자신의 말을 아끼는 대신, 모든 구성원에게 이야기하도록 장려하며 산재된 정보를 수집함.</p><p> - (똑똑한 리더들)은 집단 구성원들에게 '특정한 역할'을 지정하면, 집단 내의 정보 취합과정에서 누락될 가능성이 줄어듦</p><p>- (똑똑한 리더들)은 반대의견에 대해 집단에 '가치 있는 정보를 추가하는 사람'이라는 개념을 수용하고, 불이익보다 보상을 안겨주는 조직 문화를 조성함. (집단 보호를 위해)</p><p>- (똑똑한 리더들)은 통계적인 평균+집단적 논의 과정 접목을 통해 의견 수렴 조성</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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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2 05: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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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폭포효과: 첫 번째 의견이 가져온 비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8370583</link>
         <description><![CDATA[<p>: 집단 구성원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오류는 집단내에서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p><ul><li><p>음악 다운로드(초기의 우연적 성공이 결과적 성공으로 연결되는 경우)</p></li><li><p>조  케네디가 아들 책 수만부 구입해서 베스트 셀러로 만들어버림</p></li><li><p>밴드 웨건 &lt;-&gt; 스놉 </p></li></ul><p> - 만약 한 집단의 초기 발언권자들이 특정한 행동방침을 선호한다면, 집단 전체가 그 입장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strong>(의사결정이 어느정도 통제 가능한가?)</strong></p><ul><li><p>긍정은 부풀고 부정은 사그라든다.(초기의 긍정의견은 확대되는 경향, 초기의 부정의견은 어느 시점에서 영향력을 상실하는 경향)</p></li><li><p>통계집단의 지혜에서도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한 정보를 주면 그에 따라가는 경향. 정확도 떨어짐</p></li><li><p>정보의 폭포효과: 남들이 제시하는 정보를 존중하여 자신의 의견을 밝히지 않는 현상</p></li><li><p> 모두가 비슷한 의견을 말할 때 회의적이고 대답하기 힘든 질문을 던져 재고를 강요하는 1인의 존재는 매우 소중하다.</p></li><li><p><strong>집단 의사결정의 가장 골치아픈 역효과는 사람들이 개인의 잘못된 결정보다 집단의 잘못된 결정을 더 확고히 믿는다는 데 있다.</strong>(93)</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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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02: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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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5. 왜 아는 것을 전부 말하지 않는가?</title>
         <author>ipad963670</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9148723</link>
         <description><![CDATA[<p>지위가 낮은 구성원은 침묵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 집단은 한 두사람만 아는 정보를 무시한 채 모두가 아는 정보에만 집중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p><p>---------------------------------------------</p><p>소수의 의견, 지위가 낮은 사람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 학교나 교육청도 마찬가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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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4:1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9148723</guid>
      </item>
      <item>
         <title>06.조직이 성공하는 여덟가지 방법</title>
         <author>ipad963670</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9155930</link>
         <description><![CDATA[<p>가. 리더의 호기심과 과묵함</p><p>나. 비판적 사고의 점화</p><p>다. 집단의 성공에 따른 보상</p><p>라. 역할 지정</p><p>마. 관점 변경</p><p>바. 악마의 변호인</p><p>사. 레드팀 구성</p><p>아. 델파이 기법</p><p>----------------------------------------------</p><p>와닿았던 방법은 '비판적 사고의 점화'이다. 조직이나 학교 공동체가 비판적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점화할 필요가 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악마의 변호인'이다. 공동체가 강해지기 위해서는 다양한 대립 관계나 역동, 저항 등을 경험해야 한다. 모두가 '네'라고 말할 때 '아니오'라고 말할 용기도 필요한 듯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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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4: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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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7. 똑똑한 조직은 어떻게 논의하는가</title>
         <author>ipad963670</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9159794</link>
         <description><![CDATA[<p>매년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평가할 때 똑똑한 조직은 데이터를 많이 수집한다. 그러한 데이터를 기반하고 성찰과 평가가 이루어질 때 식별과 평가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한 해 동안 이루어진 모든 교유과정을 식별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다음 해에 이루어질 교육과정을 최선을 다하여 선택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똑똑한 조직이 논의하는 방법일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03 14:2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9159794</guid>
      </item>
      <item>
         <title>08. 대중은 어떤 경우에 현명해지는가</title>
         <author>ipad963670</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9163867</link>
         <description><![CDATA[<p>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경우에는 평균적인 대답과 다수결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지 못한다. 평균적인 대답이 반드시 옳은 방향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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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4: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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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9. 전문가는 예언가가 아니다</title>
         <author>ipad963670</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49166498</link>
         <description><![CDATA[<p>다수의 전문가가  몇 명의 전문가에 비해 더 좋은 성과를 낼 확률이 높다. 질적 연구에서도 한 두 사람보다는 대여섯명의 연구를 통하여 키워드를 도출해내는 것이 더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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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3 14: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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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 완벽한 결정을 이끄는 토너먼트 설계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54436232</link>
         <description><![CDATA[<p>집단 실패를 막을 수 있는 토너먼트 설계법,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일수록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의 토너먼트 방식을 통하여 의견을 모으는 것이 필요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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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5: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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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 숨은 정보까지 끌어내는 예측시장 활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54441785</link>
         <description><![CDATA[<p>가격체계에는 놀랍도록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속성이 있고, 특히 변화에 신속히 반응하는 능력 면에서 그러하다.</p><p>---------------------------------------------</p><p>학교는 예측 시장에 둔감하다. 신속히 반응하는 능력이 요구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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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5: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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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 외부에 산재된 정보를 수집하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54443917</link>
         <description><![CDATA[<p>여론 수렴은 산재된 정보를 수집하고 정당하고 공정하다는 인식과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국민에게 의견을 제시할 권리가 보장된다는 인식을 심어준다.</p><p>-------------------------------------------</p><p>모든 업무를 추진할 때는 여론 수렴이 필수라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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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5: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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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 훌륭한 조직원들은 톱니바퀴처럼 움직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54446501</link>
         <description><![CDATA[<p>구성원의 사교성과 업무관계는 크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한다. 매직 존슨과 같은 팀 플레이어가 조직에 필요하다. 참여 및 경청하는 능력을 비롯한 사교성이 중요하다.</p><p>-------------------------------------------</p><p>나 혼자가 아닌 팀 플레이어로 일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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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5: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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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론.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똑똑한 천재는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cheononline1/nhmwrn022uo452h0/wish/3354448691</link>
         <description><![CDATA[<p>현명한 리더들은 집단에 가치 있는 정보를 추가하는 사람이라는 개념을 수용한다. 또한 반대 의견을 내는 구성원에게 불이익을 가하기보다는 보상을 준다. </p><p>-----------------------------------------</p><p>좋은 사람, 경청하는 사람, 팀 플레이어로 일하는 사람과 함께 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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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6 15: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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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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