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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벌 라디오스타(겪은 일을 이야기로) (2255) by mangmi</title>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link>
      <description>2022_망미초_5-5</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04 05: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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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기할때컨닝하지마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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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효휘가어린이집다닐때선우와효휘가만들기를했습니다<br>효휘가너무어려원서선우껄봤는데선우가툭치며말했다<br>&nbsp;''야 너 내꺼왜봐?''<br>&nbsp;하며서나한테때리기시작했다크게싸워서<br>전주가 선생님한테 말을하였다.<br>선생님이 말했다<br>"선우랑 효휘 왜 싸웠어요?"<br>"효휘가 제것 컨닝했어요"<br>"아니 그래도 때린건 너무했네요."<br>"효휘야 선우것을 뺏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야"<br>"네...."<br>"선우랑 효휘랑 사과하세요"<br>"미안해"<br>"괜찮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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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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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학교에 불나..?!                                  주제:따뜻한 친구들의 우정,코미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8626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전 이야기</strong></div><div>깜놀이와깜찍이는 방과후를 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던중 폰을 보니 카톡이 와있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카톡대화</strong></div><pre>'학교에 불 났을 때 내려오는 비상구 천이 내려와 있어요'
'..?'
'무슨 소리야..?'
'저도 소금이랑 왔는데 이상한 쿵쿵 소리도 나구요'
'너 학교야?'
'응ㅠㅠ'
'혹시 연기나는 곳 있는지 찾아봐'
'다행히 연기는 안 나는것 같아'
'그러면 아닌것 같은데'
'일단 들어가지 말고 기다려 봐'
'무서워ㅠㅠ'</pre><div><br></div><div><br><br><br>등장인물:최당황,이겁나,권깜짝,김깜찍,김깜놀,진라면,장조림,장짜증,최까불,김난타(선생님),나선생(선생님),안신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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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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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보드게임했을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88043</link>
         <description><![CDATA[<div>쉬는시간에 최민수,최빨강,한동글,이호동이같이 할리갈리를 했어요. 민수가 냈었던 카드가 똑같은 과일 5가나왔는데 호동이가 민수손을 아주 쎄게 첬어요. 악! 민수는호동이손에 부딧쳐어 손가락이 꺾였어요 호동,동글,빨강이는 괜찮아 라고했어요 민수는 손이꺾여서 선생님께 말하고 보건실로 갔어요<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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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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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갈리의 위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26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 이손큼,한동글,최빨강,최민수는 같이 쉬는시간에 할리갈리를 하기로 했다.처음에 카드를 똑같이 나눠 가지고 순서대로 카드를 한 장 씩 내면서 즐겁게 하고 있었다.그 즐거움도 잠시였다!!"악!!!!"최민수가 카드를 내자 똑같은 과일 5개가 되어서 쳤는데 뒤늦게 친 이손큼의 손이 내 손을 쳐서 밀려나서 손가락이 꺾인 것이다."괜찮아..??빨리 보건실 가봐..."이손큼 한동글,최빨강이 말했다.최민수는 알았다고 하며 선생님께 말씀 들이고 보건실로 향했다."최민수 이자식 괜찮을까..?"이손큼,한동글,최빨강은 최민수를 계속 걱정하고 있었다.친구들이 걱정하는 동안 최민수는 보선실에서 얼음찜질을 하고있었다.조금 뒤 친구들이 수엊을 하고 있을 때 문이 '드르륵' 열였다.문을 연 사람은 최민수였다.표정은 꺾였을 때보다 좋아보였다.하지만 손은 그렇지 않았다.붕대가 손에 감아져 있었기 때문이다.수업이 끝나고 이손큼 한동글,최빨강이 최민수에게 갔다."야 손 괜찮냐?"이손큼 한동글,최빨강이 말했다."괜찮겠냐..."최민수가 웃으면서 말했다.친구들은 민수가 웃는것이 웃는것이라고 느껴지지 않았다.<br>&nbsp;수업이 끝나자 각자 집으로 돌아가고 이손큼 한동글,최빨강은 같이 걸어 집으로 같다.역시나 친구들은 미수 얘기를 하며 갔다.여전히 친구들은 민수 걱정을 하며 통화했다.<br>&nbsp;다음날 이손큼,한동글,최빨강은 아침시간에 얘기를 하며 놀고 있었다.갑자기 어떤 소리가 났다."이 소리는 민수 가방에서 나던 소린데..."한동글이 말했다.한동글의 말이 맡았다.그 소리가 난 사람은 민수였다.민수의 손에는 붕대가 없었다."민수야 이제 괜찮구나!!우리가 겁나 걱정했는데!!!"이손큼,한동글,최빨강이 말했다."이제 좀 괜찮아졌어.이제 보드게임 할 때 조심하자"민수가 말했다."응!!"친구들이 말했다.<br> 하지만 민수 뒤에도 손을 다칠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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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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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형이랑 싸워서 좋을것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26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당시2학년이였던나는 3학년형이 돌봄교실에서 놀려 기분이 안좋았다. 돌봄에서 혼자놀고있었는데 띠형(게속 싸울때마다 자기 띠를 바꿔서말하는 형)이 와서 &nbsp; " 같이놀래?"라고했다 마침 심심했던나는 "그래"라고했다 나는 도미노를 하자했다 그래서 만들고있는데 띠형이랑 마음이 안맞아서 갈등이 일어났다. 나는 점점 짜증나서&nbsp; "아이거하자고!" 라고 소리를 질렀다.&nbsp; 그때 띠형이 화났는지 열심히 쌓았던 도미노를 나한테 던졌다. 머리에맞아서 아픈데 게속던져서 나도 짜증이 이마 끝까지 나서 도미노를엄청쎄게 던졌다.그띠형도 갑자기 나한테 달려와서 멱살을 잡고 말했다. "야!왜던지는데!!" 나는어이가없어서 같이 멱살을 잡고. "니가먼저 던졌잖아!!"라고했다 하지만 띠형이 나이차이가나서 점점 숨이 막혀왔다. 하지만 나는 너무화나서 아픈감정이 둔해진건지. 아니면 너무화나 느낌은 들지만&nbsp; 모르는건지. 그런건진 몰라도. 난 띠형의 멱살을 더쎄게 잡고 말했다 " 어디 말해봐. 게속 싸울때마다 띠를 바꿔서말하는것도 이해가안돼는데 왜그런지 말해봐. 아 숨이 막혀서 말도못하나?"라고 했다. 그러자 띠형은 더쎄게 멱살을 잡았다. 그리고 띠형이말했다 "이제그럼 말할수있냐?"라고했다 나는 그제서야 숨이잘 안쉬어 지는걸 깨달았다. 하지만 나는 조금 씩 숨이 더 잘안쉬어지는걸 알고있었다. 하지만나는 알고있었다. 띠형도 숨이 막히고 있다는걸. 그걸 알아버리자마자 형은 힘이 풀린듯 힘이 약해졌다. 그때 문에서 소리가들렸다 "너희들뭐하는거야! 지금 그손 안놔?" 그리고 우리둘은 자연스럽게 문쪽을 바라봤다. 다급하게 소리치고있는 선생님과 우리가 싸우는 모습을보고 말리려했지만. 안돼서 선생님에게 말하러간 친구가 1명있었다. 그렇게 끝나는줄알았다. 그런데..그런데 띠형이 오히려 더 쎄게 멱살을 잡아서 그충격으로 땅에 머리를 박은 나는 기절해렸고 눈을 떠보니 보건실에있는 엄마 아빠 선생님이 보였다. 엄마와 아빠는 진심으로 걱정하는듯한 얼굴로 나를 보고있었다. 멍 했었던 나는 어떤 사람이 소리치는 거에 "뭐지?"라고하고. 소리가 난쪽을 자연스럽게 바라봤다. 거기엔 혼나고있는 띠형와 그 어머니가 보였다. 그리고 띠형은 뭐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 나한테와서 울먹이며 말했다. "미안해." 나는 그걸로 충분했다.&nbsp;그런데 띠형의 엄마가 와서 띠형에게 소리쳤다.  "그렇게 애를 기절시키고 죽어라고 소리를 질렀는데 그정도 밖에 사과안해? 제대로 사과해!" 라고 소리쳤다. 띠형이 나한테 뭐라고 말하는순간나는 괜찮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혼을 내시던띠형의 엄마는 소리를 멈추고  우리 엄마아빠한테 죄송 하다고 말했다. 우리엄마아빠는 괜찮다고하시면서 나를 쳐다 봤다. 난 왜 쳐다봤는지 이해한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집에가면서 엄마아빠가 말하셨다.  "괜찮아?" 난 "네" 라고했다. 그렇게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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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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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애들과의 게임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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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애들이랑 게임을하는 날이다 너무 두근두근 설랬다 친구들은:강사람,김나락,고잼민,잠만보등이&nbsp; 있다 애들은 나한테 게임하는 모습을 보고 친구를 해야겠다고한 친구들이랑 게임하는 거여서 준비도 할겸 게임 몆판을 했다 근데&nbsp; 실력이 너무 좋아서 게임을 깰 뻔했다 그래서 역시 나는 너무잘하는것같아 라고 생각했다 게임을 몆판더해서 실력을 키우고 싶어지만 어짜피 잘하는데 또 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 한숨잤다 눈을 비비고 일어났는데 딱 그시간이 돼서 바로 휴대폰 켜서 카카오톡 들어가서 보이스톡을 걸었다 그때 부터 이야기가 시작 됐다<br>&nbsp;애들이 전화를 받았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바로 게임을 켰다 너무 설랬다 '내가 캐리 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나도 되게 잘하고 잠만보,최게임도 애들을 데꼬 열심히 캐리 중이었다 근데 이상했다 왜 다른 친구들이 안오지 라고 생각하며 애들이하는걸 보고 있는데 계속 캐릭터가 죽어있다 애들을 데꼬 가고 싶지만&nbsp;<br>&nbsp;고잼민,김나락이 계속 캐리를 못해서 한마디 했다 "고잼민아랑김나락 못할거면 나가"라고 말했다 애들은 어이가 없다는 식으로얘기 했다 "야 좀 못할수도 있지 너는 못할때&nbsp; 없냐"라고 하는 순간 말했다 "나는 못한적이 없어 그니까 계속 그렇게 화내고 못할거면 나가"라고 말했다 근데 최게임,잠만보는 왜 우리를 안 막는지 의문이였다 조금있다가 알아챘다 애들이 너무 게임에 집중한건지 소리를 안듣고 있었던 거다 그래서 너무 화나서 게임을 꺼버리고 전화 끊고 잤다 그걸 본 엄마는&nbsp;<br>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상담을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상담실로 갔다 문을열었는데 고잼민,김나락이 앉아 있었다 그래서 물었다 "왜요?"라고 물었다 선생님이 말했다 "너희들 게임에서 싸웠다메?"그래서 "네"라고 하고 말을 덧붙였다 "네 저가 너무 게임에 집중했던 나머지 애들에게 다짜고짜 화냈어요 죄송합니다"그래 고잼민이랑김나락은 할말 없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했다 "애들아 친구가 게임을 못해도 도와주면 돼고 그걸 계속 도와주면 친구도 점점 잘해질수있어 나만 잘하는것만이 아니라 친구도 같이 잘해야지 비로소 제일 잘하는 팀이 됄수있다." "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방문을 뛰쳐 나왔다 너무 슬펐다 그래서 내가한 잘못을 반성하고 니우쳤다 그래서 고잼민,김나락과 친해질려고 모든것을 다했다 "내가 드는거 도와줄까?" "어 고마워"  무슨 슬픈일 있어 내가 도와줄게" "고마워" 이렇게 모든 수단을 동원해 고잼민과김나락과 친해지는 계기가 돼서 아직까지도 잘지내고 있는 사건이 돼서 기분이 좋은 일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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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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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화강 낙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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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김뚱보가 울산태화강 가자고했다<br>김뚱보는 많이먹는다<br>그러더니 이잼민고 박촉법 도같이 가자고 했다<br>박촉법은 장난을많이치고,이잼민은 박촉법과같이 장난을많이친다<br>우린 백스코역에가서 동해선 전철을탔다<br>좌천역 즘 동해 바다가 보이기 시작했다<br>&nbsp;와 바다 다!"<br>우리도보고<br>놀랐다 동해 바다를 지하철에서 볼줄은몰랐다<br>가다보니 울산태화강에 도착했다<br>&nbsp;다같이 왜쳤다 와 울산이다!!!!!!"<br>태화강역에서 나오고 근처 편의점에갔다&nbsp;<br>먹을겄좀먹고 울산공기를 마셨다<br>기분탔인가 부산공기와는 달랐다<br>그러고 우리는 태화강 으로갔다&nbsp;<br>나의 생각인데 수영강보다 2배는 폭이넓었다<br>태화강뷰도 좋고 다리도 예뻤다<br>이때까진좋았다 앞으로에 미래를 모르고<br>태화강역에 다시와서 가려하는데 돈이 없었다<br>그리고 갈등,싸움이일어아고 말았다<br>&nbsp;너가돈을넉넉히 챙겨오지 그랬어!!!!!!!!"<br>지금 싸우지는거야!?<br>잠시후............<br>다싸우고난뒤후회를한다<br>한숨마당에는 정적만 흐르고있었다<br>1시간 멍해있다가 희망을 품고 주머니를보았다<br>보았는데 돈이있는것이다!!!!!<br>&nbsp;와 돈찾았다!!!!!!!!!!!"<br>다같이 함성을지르고 태화강역에 갔다<br>그러고 동해선 전철을 탔다<br>그레서 이잼민,김뚱보,박촉법은 한숨을 돌리고<br>무사히 집에오게 되었다-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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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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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친구의 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2743</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무더운 한여름날 난타수업이 끝나고 지민이가 포켓몬빵을 구하러 가자고 했다. 난 너무 좋았지만 엄마가 허락 해주실지가 걱정됬다.<br>&nbsp;"엄마 저 지민이랑 포켓몬빵 사러가도 되요?"<br>&nbsp;"엄마것도사와 맛있겠네"<br>&nbsp;엄마는 흔쾌히 수락을 해줬다. 그래서 지민이와 주은이,이성은,박민수와 포켓몬빵을 구하러 갔다. 첫번째 편의점에 들어갔다.&nbsp;<br>&nbsp;"저..혹시 포켓몬빵 언제 나와요?"<br>&nbsp;지민이는 소심한듯 명랑한듯한 목소리로 물었다.<br>"1시반이요"<br>&nbsp;아..지금은11시반이었다. 너무오래 기다려야 히긴 했지만 그냥 놀면서 기다렸다. 첫번째로 당연하지 게임을 했는데 이성은은 정말 못했다. 벌칙에 계속 당첨됬다.<br>&nbsp;"아아 또나야? 이제 그만할래 짜증나"<br>&nbsp; 이성은은 너무 자기 생각만 하는것 같았지만 그냥 놀이터로 갔다. 놀던중 1시20분이 되어 나랑 지민이는 다른애들 몰래 먼저 놀이터를 나와 편의점으로 달렸다.&nbsp;<br>&nbsp;"포켓몬빵어딨어요?"<br>"아..누가 먼저 사갔는데.."<br>&nbsp;"네? 벌써요?"<br>&nbsp;뒤에서 주은이와 성은이가 달려오며 박민수는 먼저 집으로 갔다고 말했다. 제대로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다. 다른편의점은2시에 나온다고 한다. 그렇게 또 30분이 지나 편의점에 가니 빵이있었다 4개가 있어서 주은이가 돈이 많아 2개를 사기로 했다. 나도 지갑을 열었다.&nbsp;<br>&nbsp;"어어 잠만 왜 100원이 모자라지?"<br>&nbsp;나는울상이되었다 애들도 자기꺼만 사서 너무 미웠다. 다시학교로가 띠부실 을까고 나에게 자랑을 했다. 나는 무시하고 핸드폰만 만지락 거렸다. 그때 지민이가 빵을 건냈다.&nbsp;<br>&nbsp;"너이거 먹어"<br>&nbsp;"그럼 너는?"<br>&nbsp;"야 나는 많이 먹어봤거든! 주은이꺼 뺏어 먹어야지"<br>&nbsp; 나는 빵을 조금 때서 지민이에게 주었다. 내가 빵때문에 너무 속상해 한것이 부끄러웠다. 집에오니 흐렸던 날씨가 조금씩 햇빛을 내밀었다. 내마음도 따뜻해지는것 같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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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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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빌리면 망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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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 우정이야김.)<br>(앞이야기)심소는 검은 긴 앞머리에 예쁘고 긴 속눈썹과 심소를 보면 다 좋아하게되는 매력이있다. 하지만... 심소의 심자와 소자를 거꾸로 읽어봐라. 그렇다. 심소는 소심한 성격이다.이제부턴 심소가 제일 주인공이다.잘 읽어 봐라.<br>-----------------------‐------------<br><br>난 문방구에 들렀다. 내 베프인 연까칠도 같이갔다.<br>까칠인 미국에서 온 상큼한 금발삐삐 머리의 여자애다. 원래는 엠버 로즈 인데 바꿨다고 한다. 진짜 한국이름은 연가진 인데 걔가 워낙 까칠해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부모님도 참 재미있으시다. 그리고 걘 다문화가족이라 한국인인 엄마성으로 썼다고 한다."야! 하심소!" 맞다. 까칠이다. 난 대답했다."왜?" "조오기~ !너가 원하던 그 색붓펜이다!" 헉스!정말이엏다. 역시 걘 거짓말을 안한다. 난 지갑을 뒤적였다. 아! 이제 생각났다. 엄마가 한말이떠올렀다."하심소! 이번주 공부는 하나도 안했네! 얌전한게 또 왜이래? 용돈은 일주일동안 없어!" 으... 슬펐다. 그때 연까칠이 내 어깰 툭쳤다. 지갑이 떨어졌다. 난 짜증나서 말했다.&nbsp; "넌 또 뭐?"&nbsp;<br>&nbsp;&nbsp;<br>까칠이가 움찔하고 말했다."아-아니이~ 난또 너 돈 없는 줄 알고 사주려 했지. 치이! 까칠이는 돈이많다. 아니 나와는 차원이 다르다! 난 소리쳤다."넘넘 고마워~~!!!"난 까칠이... 아니, 엠버를 끌어 안았다. 다음날 까칠이가 실실 웃으며 말했다. "거기 너! 그, 이름뭐냐... 그래&nbsp; 심소!"&nbsp; 난돌아보며 말했다. "뭐~~"&nbsp; "너 용돈 삼천원 갚아야지!" 나는 당황하고 말했다. "엄마가 용돈... 그게...."&nbsp; 끼칠이는 말을 막고 까칠하게 말했다. "내일은 꼭 갚는다. 오케이?" 나는 아니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까칠이는 그냥 가버렸다. '치이. 나는 알겠다고 말하지도 않았다구!' 난 생각 했다.<br><br>&nbsp;다음날도 까칠이는 까칠하게 베시시웃으며 말했다. "야 ! 심소!" 나는 그 뜻을 알았다. "갚아라고?"&nbsp; 나는 피식 웃다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 "연까칠, 너가 그때 내말만 잘들었어도 이 일은 없었잖아." 까칠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며 응? 하고 말했다. 나는 까칠이 앞에서 침을 튀기며 소리쳤다.&nbsp; "내가 엄마가 용돈 일주일동안 없다고 말했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너가 걍 가버렸잖아!!!" 걘 움찔 하더니 뭐, 나도 안진다 이런 표정으로 날 노려봤다. 우린 엄청 긴싸움을 벌였다....<br><br>일주일뒤, 나는 까칠이 한테 조심스럽게 말했다. "내가 미안. 너무 늦었지?"그리고 까칠이 손에 삼천원을 쥐어줬다. 까칠이도 해맑게 웃었다. 우리는 행복하게 학교를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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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주얼은 맛 없어보여도 맛만 있으면 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2782</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다나가,김바보<br>&nbsp;<br>&nbsp;학교가 끝나고 다나가와 김바보는 편의점에 갈려고 해요.<br>&nbsp;"야 편의점 가자"<br>&nbsp;"거기서 뭐할건데"<br>&nbsp;"뭘하긴 뭐해 먹을걸 사야지"<br>&nbsp;"Ok"<br>다나가와 김바보는 편의점에 가서 뭐를 살지 고민을 했어요.<br>&nbsp;"야 너 뭐먹을거야?<br>&nbsp;"&nbsp; ?나 사주게?"<br>&nbsp;"이번에만 사줌"<br>&nbsp;"나이스!!"<br>하지만 돈이 많이 없던 다나가는 비싼걸 사지 말라고 했어요.<br>&nbsp;"야 나 돈이 많이 없으니깐 비싼거 사지마"<br>그레서 다나가와 김바보는 싼 짜파게티와 주스를 샀어요.<br>다나가와 김바보는 짜파게티를 요리하고 밖에 나가서 먹으려고 했어요.<br>하지만 다나가는 짜파게티 조리를 잘했지만 김바보는 이름처럼 지능도 바보 같아서<br>그만 짜파게티를 소스를 넣고 물을 부었어요.<br>&nbsp;"..........."<br>&nbsp;"하... 내인생..."<br>&nbsp;"푸하하하ㅏㅎ핳하하하핰ㅋㅋㅋ"<br>다나가는 김바보의 찐친이어서 완전 웃었어요<br>&nbsp;"ㅋㅋㅋㅋㅍㅋㅍㅍ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푸ㅜㅜㅜㅜㄹㅋㅋ"<br>&nbsp;"괜찮아 비주얼은 미수넚어 보여도 맛만 좋으면 돼"<br>김바보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참았어요.<br>짜파게티 요리를 끝내고 학교에 와서 라면을 먹었어요.<br>&nbsp;"..괜찮겠지?"<br>&nbsp;"그냥 먹어 먹어도 안 죽어 ㅋㅋㅋ"<br>다나가는 김바보를 놀렸어요.<br>김바보는 짜파 탕면을 조심 스럽게 먹었어요<br>&nbsp;"..?"<br>&nbsp;"왜?ㅋㅋ 맛이 그렇게 없어?ㅋㅋㅋ"<br>&nbsp;"이거 원래 짜파 게티 보다 맛있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 그게 어떻게 맛있냐 니 연기하고 있지?ㅋㅋ"<br>&nbsp;"아니야 이거 진짜 맛있엌ㅋㅋㅋㅋ이게 왜 맛있냐ㅋㅋㅋ"<br>김바보는 짜파 탕면이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서 놀랬어요.<br>&nbsp;다음날 다나가와 김바보는 자기 돈으로 짜파게티를 사서 짜파게티를 만들고 먹었어요.<br>&nbsp;"?아니 진짜 짜파 탕면이 더 맛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그레서 다나가도 짜파 탕면을 만들어 먹었어요.<br>&nbsp;'아니 진짜로 짜파게티보다 더 맛있네?ㅋㅋㅋㅋㅋㅋ"<br>&nbsp;"비주얼은 똥이지만 맛은 최고넼ㅋㅋㅋ"<br>그때부터 다나가와 김바보는 짜파게티를 사면 짜파 탕면을 만들어 먹었 답니다.<br><br><br><br>&nbsp; ㅡㅡㅡㅡ&nbsp; &nbsp; &nbsp; ㅡㅡㅡㅡ<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ㅣ&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ㅣ<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ㅣ&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ㅣ<br>&nbsp; ㅡㅡㅡㅡㅡㅡㅡㅡㅡ<br>&nbsp;<br>&nbsp; &nbsp; &nbsp; &nbsp; ㅡㅡㅡㅡㅡㅡ<br>&nbsp; &nbsp; &nbsp; &nbsp; ㅣ<br>&nbsp; &nbsp; &nbsp; &nbsp; ㅣ<br>&nbsp; &nbsp; &nbsp; &nbsp; ㅡㅡㅡㅡㅡㅡ<br>&nbsp; &nbsp; &nbsp; &nbsp; ㅣ<br>&nbsp; &nbsp; &nbsp; &nbsp; ㅡㅡㅡㅡㅡㅡ<br><br>&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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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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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의 시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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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끔찍한 월요일이 왔다.<br>오늘따라 유난히 날씨가 어두워서 앞도 보이지 않았다.<br>뉴스에는 온통 소나기가,태풍이 온다는 소식만 전하기 바빴다.<br>그렇다,길고 긴 장마의 여름이 시작된 것이다.<br>&nbsp;아무리 이런 날씨라도 학교는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 학교정상 수업 ' 이라는 문자를 덤덤하게 학생들에게 전송했다.<br>이런 학교 때문에 A와 B는 어쩔 수 없이 쏟아져 내리는 소나기를 피해 학교까지 가야했다.<br>" 월요일 인것도 싫은데 비까지 쏟아져 내리는 날 이라니 " 둘의 발걸음은 분위기에 따라 저절로 낯선 곳으로 갔다.<br>물론 같은 학교 가는길을 맞았지만 우리에겐 처음 같이 가는 곳 이였다.<br>A는 그 골목의 음침한 분위기에 말렸는지 자꾸만 이상한 얘기를 했다.<br>"너 그거 알아? "<br>" 얼마전에 여기쯤에서 어떤 한 오빠가 오토바이랑 충돌해서 죽은채로 발견됐데... &nbsp;<br>그 사람은 원래 고양이들 밥을 챙겨주시는 분이셨는데, 그 분이 사라지자 고양이들은 이상하게도 가장 늙고 지친 고양이만 두고 다 사라졌데"<br>B는 이런 날에는 어디서나 이런 얘기를 한다고 생각했나보다.<br>A의 얘기를 믿는지 않믿는지 끝까지 다 듣지도 않았다.<br>그러는 순간 어디선가 희미한 소리가 들렸다.<br>희미하게 아주 희미하게 건너편 어느 곳에서 누군가가 조곤조곤 울고 있었다.<br>B와A는 이 분위기 때문일까? 어디선가 누가 울고있기에 안타까움과 동시에 호기심 때문일까?<br>&nbsp;누군지도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서 동정심? 위로? 의 마음으로 선뜻 나선걸까? 그 이유는 모르지만 분명히 이것은 안다.</div><blockquote>A와 B를 나서게 한 것은 단지 호기심도 있었다.</blockquote><div>호기심은 A와 B를 또 다른 곳으로 이끌었다.<br>A와 B가 움직인 곳에는 A가 말한 늙은 고양이가 자릴 잡고 있었다.<br> 그의 표정은 어딘가 포근해 보이기도 했고 외로워 보이기도 했고 쓸쓸해 보이기도 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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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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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긍정씨의 큰 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28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긍정씨네 가족은 놀이동산에 왔다.<br>&nbsp;"우와!"<br>긍정씨가족은 놀이동산에서 신나게 놀고있었다.<br>긍정씨 가족이 마술쇼를 보고있을 때 갑자기 비가오기 시작했다.<br>놀이기구 대부분은 문을 닫기 시작했고,딸 투덜이와 짜증이는 투덜거렸다.<br>그러는 와중에 긍정씨는 말했다.<br>&nbsp;"와!비가오네?역시 정말 좋은 날씨야!"<br>그 말에 투덜이는 짜증내며 말했다.<br>&nbsp;"아빠! 비가 와서 타고싶던 놀이기구가 문을 닫았는데 뭐가 좋다는 거에요?"<br>투덜이와 짜증이는 점점 더 이유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br>&nbsp;"아빠ㅠㅠ제발말해주세요ㅠㅠ"<br>하지만 긍정씨는 계속 이말만 반복했다.&nbsp;<br>&nbsp;"조금만 기다려 곧 알게될꺼야"<br>잠시후 놀이동산 입구에서 우르르 들어오던 손님들은 줄고, 나가는 손님들이 많아졌다.<br>투덜이가 깨달은 듯한 표정으로 물었다.<br>&nbsp;"아빠 설마 비오면 손님들이 줄거같아서 좋은 날씨라고 했어요?"<br>&nbsp;"맞아 이제 곧 비가 그칠꺼야 그러면 우리는 놀이기구를 빨리 탈 수 있다구!"<br>&nbsp;"와아아아아ㅏ아아아!!!!!!"<br>긍정씨말대로 곧 비가 그치고, 긍정씨가족은 신나게 놀이기구를 탔다고 한다.<br><br><br><br>끄읏<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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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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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친구끼리싸우지 말자!(김오리,최쿨쿨,오수박,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28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nbsp;<br>&nbsp;"애들아, 먼저 놀이터 가있어!"<br>나는 학원이 마치고 친구들이랑 같이 놀기로 했다.다른 친구들은&nbsp; 말타기,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는데 평소 하지 않았던 신발던지기가끌렸다&nbsp;<br>&nbsp;"싫어!"<br>또 수박이와 오리는 말싸움이 시작되었다. 둘은 예전부터 계속 싸웠기에 쿨쿨이와 나는 당연히 적응 되있었다.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br>&nbsp;"내가왜!"<br>친구들은 "돼지쌈" "못생겼다"등 수많은 별명을 붙혀 싸움은&nbsp; &nbsp;이어져 갔다.나는 쿨쿨이와 다른 곳에가서 놀고 있었다.그렇게 하루,이틀,일주일이 지나고 있었다.음악시간이 였다.같이 하고 싶은 친구끼리 노래를 만들어 부르는 활동이다.나는 쿨쿨이와 함께 짝을 했다.다짝을 찾았는데 마지막까지 짝을 못찾은 친구가 2명이 있었다.바로 수박이와 오리였다.어쩔수없이 둘은 짝이 되었다 조용하던 그순간 수박이가"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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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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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싸움말고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2968</link>
         <description><![CDATA[<div>같은반인 방토와 당근이는 현장체험학습을 모두 마치고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내렸다. 그런데 조금 찝찝한것이 있었다. 오이는 다른반이라 현장체험학습 날짜가 달라 오늘 우리와 같이 하교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br>&nbsp; &nbsp;방토:”오이는 어떡해?“<br>&nbsp; &nbsp;당근:“어쩔 수 없지 문자 남겨놓고 가자.”<br>조금 찝찝한 마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향했다.<br><br>그런데 핸드폰을 키니 오이에게 문자가 와 있었다.<br>&nbsp; 오이:“우리 하교 같이 하는거지?”<br>&nbsp; 오이:“방토야?”<br>내 문자를 확인하지 못했나보다 생각했다.<br>그래서 나는 오이에게 전화를 걸었다.<br>하지만 오이는 받지 않아 오이의 전화를 기다리던 중 오이에게 전화가 왔다.<br>&nbsp; &nbsp;방토:“여보세요?오이야 너 지금 어디야?”<br>걱정되는 마음에 어디있는지 부터 물었다.<br>&nbsp; &nbsp;오이:“아 나 지금 버스정류장.”<br>&nbsp; &nbsp;방토:“아 알겠어.”<br>대답을 한 후 전화는 끊겼다. 확신했다.딱딱한 말투는 분명 오이가 화난것 같았다. 나는 떨렸지만 당근이와<br>오이랑 학원을 같이갔다. 학원에 가던중 내가 물었다.<br>&nbsp; &nbsp;방토: “오이야 너 화나지 않았어?”<br>&nbsp; &nbsp;오이:“응,화났어.”<br>나는 조금 억울하기도 했다. 무거운 도시락을 들고 학교 까지 걸어가기 힘들어서 오이에게도 먼저가라고 한건데 오이 마음도 이해가지만 억울한건 마찬가지다.<br><br>우리는 대화를 이어갔다.<br>&nbsp; &nbsp;방토:“왜 화난거야?”<br>&nbsp; &nbsp;오이:“너네가 미안하단 말도 없이 먼저 갔잖아.”<br>나는 조금 신경질이 났다. 내가 미안해 한마디 안해서 미안해 한마디 때문에 일이 그렇게 번질일인가?<br>&nbsp;솔직히 생각하니 오이는 우리가 사과 안한것 보다 솔직히 우리가 먼저 간 것이 더 화난것 같다.<br>처음의 미안한 마음은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br>우리는 학원 자습실에서 대화를 이어나갔다.<br>&nbsp; 방토:“우리는 코스트코에서 내려주니깐 무거운 도시락을 들고 가기 힘들어.”<br>&nbsp; 오이:“아침에도 들었으면서 하교 할 때랑은 다른게 뭔데?”<br>&nbsp; 당근:“ 그게 어떻게 다른거야?”<br><br>이때부터이다. 더 싸우게 된 이유.<br>&nbsp; &nbsp;오이:“허ㅋ ”<br>오이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헛웃음을 짓고 말을했다.<br>듣던 나는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 말했다.<br>&nbsp; &nbsp;방토:“너 비웃었냐?”<br>&nbsp; &nbsp;오이:“아니 어이없어서.”<br>&nbsp; &nbsp;당근:“야 그건 아니지. ”<br>&nbsp; &nbsp;방토:“니가 기분 나쁘다고 니 감정을 나타내면 그걸 듣는사람의 기분은 생각안해?”<br><br>&nbsp;그러자 오이는 울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말했다<br>&nbsp; &nbsp;오이:“이번주에 약속 잡은거 취소할게.”<br>오이 생일파티를 하러 식당에 가는데 그걸 오이가 취소했다. 우리는 얘기를 멈추고 학원을 마쳐 다시 얘기했다.<br>&nbsp; &nbsp;당근,방토:“너무 예민하게 말해서 미안.”<br>&nbsp; &nbsp;오이:“그래.”<br>우리는 사과를 하고 같이 분식점에 가서 맛있는걸 먹고 해미엔딩으로 끝났다.<br>이제는 싸움말고 이야기를 해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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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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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용도 범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300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주말, 지윤이는 침대에 누워 평화롭게 친구들의 ㅋ톡 프로필일 보고 있었다.<br>&nbsp;"음? 몇일간 안 바뀌던 용수 프로필이 드디어 바꼈네 " 도용수. 용수는 2년전 지윤이와 크게 다퉜다<br>지윤이가 연락을 잘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왕따 좀 시키지 마라' 라고 말하며, 싸움을 건 뒤로 2년동안 연락을 끊었다.<br>지윤이는 용수의 프로필이 궁금해 눌러보았다.<br>용수가 만들었다는 영상이 올라와있었다. 궁금해서 영상을 재생한 순간, 지윤에게는 매우 익숙한 사진 한장이 재빠르게 지나갔다.<br>&nbsp;"?? 뭐야 방금 나온 사진 어딘가 익숙한데.."<br>지윤이는 다시 영상을 재생하고 그 사진이 나오는 부분에서 멈췄다.<br>"하.. 도용수.." 그 사진은 지윤이가 몇일전에 ㅋ톡 프로필에 올렸었던 지윤이가 나와있는 사진이였다. 그 순간, 지윤이의 언니가 방으로 헐래벌떡 뛰어왔다.<br>&nbsp;"야 한지윤 이거 너 사진 아니야?"<br>언니가 SNS를 구경하다 지윤의 사진을 발견했다고 말했다.<br>&nbsp;"도용수랑 진서유가 내 사진 도용한거야?"<br>모르는 사람에게도 당해본적없는 도용을 전에 친하게 지냈던 용수와 서유에게 당한게 화가나는 지윤이는 바로 용수에게 문자를 했다.<br>ㆍ<br>ㆍ<br>ㆍ<br>&nbsp;<br>&nbsp;'도용수 너 내 사진 허락없이 썼어?'<br><br>&nbsp;'아..그게..'<br><br>&nbsp;'사과하고 사진 내려줬음 좋겠어'<br><br>'도용도 범죄에 해당되는것도 알아줬음 해'<br><br>&nbsp;'사진 내렸어,, 정말 미안해'<br><br>'아 그리고 서유도 sns에 내 사진 올려놨던데'<br><br>&nbsp;'그래..? 난 몰랐었어'<br><br>&nbsp;'전화번호가 없어서, 너가 서유에게 사진 내리고<br>사과해 달라고 전해줘'<br><br>&nbsp;'알겠어'<br>&nbsp;'너 허락없이 사진 마음대로 써서 미안해'<br>ㆍ<br>ㆍ<br>ㆍ<br><br>지윤은 서유에게도 사과를 받았다.<br>지윤은 화가나긴 했지만 진심담긴 사과를 받았으니 넘어가기로 했다.<br>&nbsp;"언니 도용수랑 서유 또 도용하는 일 있으면 나 한테 말해줘"<br>&nbsp;지윤은 일이 잘 풀린것같아 마음이 놓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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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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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와 싸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301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친구랑 싸우지말자ㅜ<br>&nbsp; 문어와 자갈치는 같은반이여서 같이 현장체험학습을 갔어요.하지만 고민이 있었어요.<br>&nbsp; "갈치야 쭈꾸미는 어쩌지?"&nbsp; "그러게"&nbsp;<br>자갈치는 쭈꾸미에게 문자를 보내고 먼저 집에 가자고 해서 문자를 보내고 다른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왔어요.<br>&nbsp; 그런데 집에 와보니 쭈꾸미한테서 온 문자가 쌓여있더군요.그래서 쭈꾸미가 속상할까봐 전화를 걸었어요.그런데 쭈꾸미가 왜 먼저갔냐고 그래서 코스트코에서 내려주셔서 그랬다고 했는데 갑자기 말도없이 끊어버렸어요.그래서 자갈치에게 전화하니 자갈치도 안받아서 카톡에 수학학원가서 얘기하자고 했어요.<br>&nbsp;그래서 수학자습실에서 수업기다릴동안 얘기를 하기로 했어요.<br>&nbsp; &nbsp;먼저쭈꾸미가 입을 열었어요.<br>&nbsp;"왜 먼저갔어?" 그러자 자갈치는 "가방이 무거워서 먼저갔어"&nbsp; 문어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우리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미안해할 필요없지!' 자갈치는 차분하게 쭈꾸미에게 말했어요."우리가 코스트코 여서 가방도 무겁고 해서 바로 집으로갔어" "또 이런 상황이네"<br>&nbsp;쭈꾸미가 상황에 맞지않는 말을 했어요. 문어와 자갈치는 무슨 뜻인지 물어봤어요. "또 2대1 오리랑 친구였을땐 3대1 너희는 이렇게 안해봤지?"자갈치가 말했어요. "그건 상관없잖아..상황에 맞는말을해" 문어는 평소에 쭈꾸미에게 서운한 마음이 있어 더욱 뭐라했어요. "너라면 도시락들고 물통두개 또 많이들어가있는데 걸어올수있겠어? 하루종일 걸었는데?" 이렇게 쭈꾸미에게 뭐라했어요.하지만 문어가 너무 몰아가서 결국 쭈꾸미가 눈물을&nbsp; 흘렸어요 문어와 자갈치는 몹시 당황했어요.&nbsp;<br>그런데 내일은 쭈꾸미생일파티에 가기로 했는데 이렇게 크게 싸운게 후회되어 사과 할려고 했어요. 그런데 쭈꾸미가 "내일가기로했던 무너뷔페는 안가는걸로 할게 훌쩍" 쭈꾸미는 화장실로 갔어요.일단문어와 자갈치는 사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자갈치가 입을 열었어요 "문어야 사과하는게 맞는거 같아" "맞아 우리가 울렸으니까 사과하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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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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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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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친한친구,주제:뒷담을 하지말자!,등장인물:뽀로로,김루피,이포비,릉크롱,프에디,힛해리,어패티,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31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쉬는시간 종이울리고 뽀로로는 화장실이 급해 화장실 칸에 들어갔다.화장실 칸 안에들어가는 순간!친구들(김루피,이포비,릉크롱,프에디,힛해리,어패디)이 뽀로로에 대해 뒷담을 한다.<br>&nbsp; 루피:"아니,너네 뽀로로 싫지않아?"<br>&nbsp; 다:"완전 싫어,뽀로로랑 노는 애들이 이해안가."<br>&nbsp; 해리:개 재수없어.~~~~~욕설~~~~~~~~~~~<br>~~~~~~××××××××~~××~~~~~~~~~~~~<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nbsp; 뽀로로:'흑흑ㅠㅠ,아!핸드폰으로 녹음해나서 혼낼꺼야!'<br>&nbsp; 다:욕,비웃음~~~~~~~~찐따네.ㅋㅋㅋㅋㅋㅋㅋ<br>&nbsp; 크롱:욕설~~~~~~~~~~~~~~~~~~~~~~~~<br>&nbsp; 뽀로로:'더이상 안돼겠어!',"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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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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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악마전잼민과 싸우다.주제:싸우지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3150</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전잼민,전두엽,해골바가지,정모씨(나),양상추,이까불,백상아리,노현동,김돼지,김수달,이시원,입툭튀,김뚱보,정관장,용가리,김바보<br><br>우리는 태권도에가서 태권도 차를 타고 대회장에 갔다.<br>그리고 대회장에 도착해서 뭄풀기를 했다.뭄풀기인데 힘들었다.<br>그런데 정관장이 올라오라고해서 올라갔다.<br>그때 나는 목이말라서 "아 목말라"라고 하자마자 해골바가지가 나한테 물을 줬다.<br>그리고 나는 탈의실에가서 옷을 갈아입고 대회를 할준비를 했다. 그때는 양상추랑 이시원 전두엽,용가리가 나랑 같이 대화를 나갔다. 기다릴 때 양상추랑 전두엽이랑 같이 놀았다. 그라고 용가리가 맨처음으로 경기를 뛰었다.용가리는 점수차승으로 졌다. 그래서 나는 양상추한테 1등하라고 했다. 그런데 양상추도 졌다.<br>그리고 전잼민이 게임을 하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전잼민이 하는 것을 보러갔다.전잼민이 나한테 "뭘꼬라봐"라고했다.나는 마음속으로'아치인가'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나는 전잼민과 싸우기 시작했다. 전잼민 편은 이시원과 입툭튀였다.<br>이시원은 우리태권도에서 가장 무서운애다.<br>그리고 내편은 양상추,전두엽,백상아리,아까불,김뚱보,김바보,김수달이였다.<br>우리는 맨처음에 말싸움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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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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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미로에서 신발장 찾기/선생님 말씀은 잘 듣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36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4학년 첫날 줌에서 선생님이 신발장 위치를 알려주셨다. 그리고 처음으로 4학년 교실로 발을 들이는 날이 왔다! 김루피는 등교를 하던 키가 큰 오크롱을 만났다. "안녕 크롱아!" 김루피는 오크롱에게 인사를 건냈다. "안녕." 오크롱도 답을 해주었다.<br>&nbsp;루피는 신발장 위치가 어딘지 까먹어 "신발장 길 어딘지 알아?" 라고 김루피가 오크롱에게 물어보았다. "나도 몰라 까먹었어." 오크롱도 신발장 위치를 까먹었다고 했다. 심장이 철렁 내려 앉았다. "헐 나도 까먹었는데 어떡하지." 김루피는 걱정하는 표정을 지으며 말 하더니 "어제 선생님이 뭐러고 하셨는지 생각 해보자." 라고 말 하였다. 그렇게 둘은 서로 머리를 맞대어 어떻게든 생각을 해보려고 애썼다.<br>&nbsp;김루피와 오크롱은 10분동안 길을 헤맸다. "힘든데 조금만 쉬자." 오크롱은 힘든 표정으로 김루피에게 말 했다. 그렇게 2분정도 쉬었을까, 힘이 난 김루피와 오크롱은 다시 일어나서 걸어다니다가 덩치가 큰 다포비와 김루피랑 제일 친한 안경을 낀 이패티를 만났다.<br>"포비야 패티야, 신발장 길이 어딘지 아니?" 루피는 걱정스런 표정으로 패티와 포비를 바라보았다. "응,&nbsp; 따라와!"다행히도 다포비와 이패티는 신발장이 어디 있는지 알고있었다. 그렇게 김루피와 오크롱은 이패티와 다포비를 따라갔다. "너희를 만나서 다행이야, 너희가 없었으면 우리는 1교시가 넘도록 헤매었을지도 몰라" 김루피는 안심하며 말을 했다.<br> 그렇게 신발장에 무사히 도착해 신발을 넣고 김패티와 오크롱은 마음 편히 반에 도착해 다포비, 이패티, 선생님과 반 친구들을 보았다. 그래서 오크롱과 김포비는 가끔씩 이 기억을 떠올리며 웃는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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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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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를 텃밭에서 따고 먹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699376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순서를 지키자!<br><br>&nbsp;"오늘 오이 따려 갈껍니다"&nbsp;<br>&nbsp;"오이 따고 싶으면 따라오세요"<br>나는 놀랐다. 꼭 오이를 따고 싶었기 때문이다.<br>난 허겁지겁 밥을 다 먹고 선생님에게로 달려갔다.<br>&nbsp;"선생님!" "저도 오이따러 왔어요!"<br>&nbsp;"그래, 서잼민아." "같이 오이따러 가자."<br>선생님과 함께 난 텃밭으로 향했다.<br>우리반 텃밭에는 오이와 방토(방울토마토)가 있는데,<br>방토는 아직 덜 자랐지만, 오이는 따도 된다.<br>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오이를 땄다.<br>"우와! 정말 크다."<br>내 말대로 오이는 정말 컸다.<br>&nbsp;"잠깐,서잼민 동작그만."<br>'뭐지?' 하고 돌아보니 김잼민,이잼민,정잼민,나잼민,나잼미가 텃밭으로 오고 있었다.<br>&nbsp; "우리도 딸래!" 애들 모두가 외치고 있었다.<br>"...그래"<br>난 더 따고 싶었지만 3개나 땄기에 하게 했다.<br>그런데 애들이 너무 나에게 가위(따는 용도)를<br>주지 않았다.<br>"나도 이제 딸래"<br>"안돼, 서잼민 넌 많이 땄자나"<br>"왜? 나도 더 따고 싶어! 너의 전부 3개 땄자나!"<br>"안됀다고! 서잼민!"<br>우리가 싸우는 모습을 선생님이 보셨다.<br>&nbsp;"지금 뭐 하는 겁니까 이럴 거면 그냥 교실로 들어가세요. 오이는 싸우려고 따려 온 것이 아닙니다. 빨리 사과하세요"<br>&nbsp;"내가 조금이라도 더 많이 따려고 욕심 부렸던 참 미안해. 하지만 너희들은 순서를 잘 지키고 따 주면 좋겠어. 그래서 내가 속상했거든"<br>&nbsp;"우리도 조금이라도 더 따고 싶어서 욕심 부린 거 미안해.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br>선생님을 흐뭇하게 웃으셨다.<br>"오이 들고 김치~"<br>우린 다 같이 사진을 찍었다.<br><br>6교시, 우린 우리가 딴 오이를 쌈장에 찍어 먹었다.<br>&nbsp;"맛있다!"<br>여기저기서 감탄사가 들렸다.<br>선생님이 말하셨다.<br>&nbsp;"여러분! 오이 따느라 고생한 꼬마농부들에게 박수&nbsp;<br>부탁 드려요!"<br>(52덕분에 너무 좋아요!)<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ㅌ&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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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5: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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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보드게임다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radiostar/wish/223861622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학교에서 친구들이 보드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종소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은<br>빨리 아이스하키 라는 보드게임을 빨리 정리했습니다&nbsp;<br>그런데 선생님이 보드게임 검사를 할때 하필 정리가엉망 이고 보드게임 이 부서졌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은 아이스하키 게임을 폐지 했습니다 그런데이일만<br>있었던게 아니였습니다 저번에도 애들이 게임을 할때 아이스하키 가 또부서졌습니다 그리고 할리갈리를 할때도 친구들이 손가락이 많이 다쳤습니다<br>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도 이제는 친구들이 많이&nbsp;<br>조심하면서 부상자와 부서지는 것이 많이 줄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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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3: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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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랑 싸운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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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를 마치고 친구와 통화를 하고 있었다 그때 언니가 방에 들어와서 숙제 한다고 했다 나는 그냥 친구와&nbsp; 계속 통화를 하고 있는데 언니가 "나 숙제 하는데 시끄러우니까 방에서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먼저 방에 들어왔으니까 언니가 나가"&nbsp;언니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지금 숙제하고 있고 너는 통화하고 있는데 여기는 공부방 이니까 너가 나가"라고 말했다 나는 "싫은데 시끄러우면 언니가 나가!" 그래서 언니가 "빨리 나가!"라고 했다 나는 그냥 방에서 나가고 친구랑 계속 통화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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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3: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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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남을 괴롭히지 말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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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1때부터 태권도를 다니기 시작했다.<br><strong>근데 초3,초4인가 때부터 안재수라고 하는 유치원생 애가 다니기 시작했다.<br>문재는 걔가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데 방법이......어....좀 많이 이상하다.<br>처음에는 막 치고 가거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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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3: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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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놀다가 싸워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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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천잘생,최빨강,최파랑이항 물총을삿습니다.<br>그래서 놀때가 없어서 곳가다리에가서 곳가다리에 있는 화장실에서 물총에 물을 체우고 물놀이를 했습니다.<br>&nbsp;근대 즐거움은 잠깐이었다.<br>빨강이는 잘생이한태 계속 물총을싸아서 잘생이는 빡쳐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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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3: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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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ang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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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nbsp;<br>&nbsp;"애들아, 먼저 놀이터 가있어!"<br>나는 학원이 마치고 친구들이랑 같이 놀기로 했다.다른 친구들은&nbsp; 말타기,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는데 평소 하지 않았던 신발던지기가끌렸다&nbsp;<br>&nbsp;"싫어!"<br>또 수박이와 오리는 말싸움이 시작되었다. 둘은 예전부터 계속 싸웠기에 쿨쿨이와 나는 당연히 적응 되있었다.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br>&nbsp;"내가왜!"<br>친구들은 "돼지쌈" "못생겼다"등 수많은 별명을 붙혀 싸움은 &nbsp; 이어져 갔다.나는 쿨쿨이와 다른 곳에가서 놀고 있었다.그렇게 하루,이틀,일주일이 지나고 있었다.음악시간이 였다.같이 하고 싶은 친구끼리 노래를 만들어 부르는 활동이다.나는 쿨쿨이와 함께 짝을 했다.다짝을 찾았는데 마지막까지 짝을 못찾은 친구가 2명이 있었다.바로 수박이와 오리였다.어쩔수없이 둘은 짝이 되었다 조용하던 그순간 수박이가말했다<br>"안..녕?"<br>오리는 얼굴만 보아도 당황한 눈치였다.그리고 잠시&nbsp; 오리도말했&nbsp;<br>"화냈던거 미안해..우리 다시 친하게 지내지않을래?"<br>그렇게 둘은 웃음으로 할말을 다했다. 수박이와 오리는 노래를 멋지게 끝냈다.싸운 긴기간도 우리들의 추억으로 남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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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4: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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