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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작은 불씨, 전태일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taeil</link>
      <description>노동자들은 암흑 세상에서 지금 살고 있습니다. 내가 죽으면서 그 깜깜한 하늘에 작은 구멍을 하나 뚫는 거예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4 10:27: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23 17:26:3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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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은호.전태일 인터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aeil/wish/169580290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전 강기자입니다.저는 지금 평화 시장에 와 봤는데요. 이곳의 환경은 매우 심각하며 위생적으로 위험합니다. 지금부터 미싱사 전태일씨에게서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br><br>1. 어린시절 여동생을 보육원으로 보낼때 어떤 기분이 들었습니까?<br>&nbsp; &nbsp; 그때의 전 너무나도 고통스러웠습니다. 돈때문에 동생을 만날수 없다는 생각에 동생을 보육원에 보내고도 날이 새도록 계속 울었습니다.<br><br>2. 평화시장에 있는 사람들과는 어떻게 지냈나요?<br>&nbsp; &nbsp; 일 때문에 얘기를 많이 나누진 못 했지만 서로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아는 사이었기에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었습니다.<br><br>3. 일하는 곳이랑 사는 곳이랑 거리가 좀 멀던데 그 거리여도 불편한 점은 없었나요?<br>&nbsp; &nbsp;저는 그 당시에는 거리는 생각 안 하고 돈 때문에 하루하루 고통받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살았기에 상관 없었습니다.<br><br>4. 그 공장에서 일하면서 느낀점이 있다면?<br>&nbsp; &nbsp; &nbsp;이런 곳에서 아파도 아프다고 못하고, 배고파도 죽을때까지 일하는 나보다 어린 애들이 너무 불쌍했고,일분 일초마다 힘들어하는 어린 여공들의 기침소리는 끓기지 않고 계속 들렸습니다. 그 소리에 전 충격과 공포를 느꼈습니다.<br><br>5. 노동 환경을 개선해달라고 대통령에게 편지를 쓸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br>&nbsp; &nbsp; &nbsp;대통령이 내가 쓴 편지를 보고 어떠하실까 하면서 기대와 긴장감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끝내 편지를 보내지 못했습니다.<br><br>6.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치르는 날, 어떤 감정이 느껴졌나요?<br>&nbsp; &nbsp; &nbsp;이 시위가 나라에 영향을 안 주면 어쩌지? 한편으로는 이 시위가 잘 되면 가족이랑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상상에 들뜨기도 했습니다.<br><br>7. 근로기준법 책에 불을 붙이고, 안고 뛸 때 무슨 생각을 하며 뛰었나요?<br>&nbsp; &nbsp; &nbsp; 전 근로기준법이 있어도 사용되지 않으니, 이 법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에 불이 붙었지만 우리들이 겪는 고통보다 약했습니다.<br><br><br>자~~~마지막 질문!! 사람들은 전태일에게 바보, 멍청이란 말들을 퍼붓는데 진정한 바보는 누구일까요?? 여러분도 생각해봅시다. 진정한 바보는 남의 고통도 모르고 실천조차 안 하는 사람들이 바보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br>그럼 지금까지 강기자 였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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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10: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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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태일 인터뷰-김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aeil/wish/1695804005</link>
         <description><![CDATA[<div>기자: 안녕하세요 00신문에 기자 김가율입니다. 혹시 인터뷰 가능하신가요?<br>전태일: 네, 가능합니다<br>기자: 그럼 질문 시작하겠습니다<br><br>Q 어린시절을 어떻게 보내셨나요?<br>A. 행복과 불행을 반복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불행이 훨씬 길고 괴로웠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가난과 가족들 때문에 가출을 하기도 하고 가출을 하다 위험한 일도 많이 겪었습니다. 또 너무 가난하여 신문 배달이다 구두닦이 등과 같은 일들을 어릴 때 부터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하다고만 하기에는 어려운 어린 시적을 보내왔어요.<br><br>기자: ‘평화시장’에서 대해 질문을 하겠습니다.&nbsp;<br>전태일: 알겠습니다<br><br>Q. 평화 시장, 그러니깐 일하는 곳의 환경은 어떻고 사람들은 어떤 문제를 겪고 있었나요?<br>A. 가장 먼저, 환경은 너무나도 좋지 않았습니다. 한 층을 나눠 2층으로 나누어 사용하여 제대로 허리도 피지 못한 채 일했습니다. 그리고 조명이나 환기할 창문도 없어 건강이 악화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8평에 32명이 들어가 일 하니 비좁고 실 먼지들이 날렸습니다. 또한 어린 아이들이 8시부터 11시까지 일하기도 했습니다.<br>&nbsp; &nbsp; &nbsp;또 받는 돈이 너무나도 적었습니다. 받는 돈으로는 한달동안 집세와 하루에 한 끼씩도 못먹을 정도였습니다,<br><br>기자: 답변 감사합니다. 몇 질문만 더해도 괜찮으시겠습까?<br>전태일: 네, 당연하죠<br><br>Q. 전태일 씨는 어떻게 근로 기준법에 대해 잘 알게되었나요? 그리고 근로기준법은 현실과는 얼마나 달랐어요?<br>A. 책을 사서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들은 옆집 형에게 물어보며 정말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또 근로기준법과 현실은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예를 들어 일주일에 한 번은 쉬어야 하지만 쉬지 못했고 하루에 8시간 정도까지 일할 수 있지만 11시까지 일하는 등등 현실과 다른 것 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br><br>Q. 대통령에게도 편지를 쓰고, 근로감독관도 만나서 얘기를 하고 신문사까지 찾아갔는데 그 결과는 어땠나요?<br>A. 근로감독관은 말은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습니다. 앞에서는 들어줄 것 처럼 말하더니 뒤에서는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신문사에 찾아가서 신문에 실어 달라고 하여 기사를 썼지만 그 이후 딱히 큰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br><br>Q.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할 때 어떠한 생각이 들고 어떤 기분이였나요?<br>A. 정말 긴장이 되고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였습니다. 이번 시위 이후에 바꼈으면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긴장되고 제대로 효과가 나타났으며 했습니다.<br><br><br>기자: 지금까지 질문에 답해주어서 정말로 감사합니다<br>전태일: 감사하기는요 저야 말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br><br>기자: 전태일을 아십니까?<br>행인1: 죄송합니다, 저는 잘 몰라서…<br>기자: 혹시 전태일을 아십니까?<br>행인2: 네<br>기자: 전태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인터뷰 가능할까요?<br>행인2:네…네<br><br>Q. 전태일 총평, 전태일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가?<br>A. 사람들은 바보라고 말하지만 결코 바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전태일은 정말로 용감하고 마음이 따뜻한 배려심 많은 사람이였던 것 같습니다. 비록 어린시절에 가난하게 살아왔지만 자기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멋졌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일하면서도 소녀 시다들을 걱정하고 생각하며 친절을 베푸는 모습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근로 기준법이 제대로 사용되고 적용되게 노력하는 것, 근로기준법을 제대로 적용되게 불을 붙인 근로기준법 책을 안은 것 같습니다. 전태일은 정말로 대단하고 용감했던 사람 같습니다.<br><br>기자: 정말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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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10: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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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작은 불씨, 전태일 인터뷰_김다경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aeil/wish/169580657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김기자 입니다. 오늘은 전태일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nbsp;<br><br>김기자-전태일씨, 어린시절은 어떻게 보냈나요?<br><br>전태일-저희집은 너무 가난해서 저는 어릴떄부터 구두닦이나 신문팔이등 여러가지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br><br>김기자-일했던 공장 환경은 어땠나요?<br><br>전태일-매우 안 좋았습니다. 8평짜리 작은 곳의 중간에 합판을 대서 2층을 만들고 거기서 32명의 노동자들이 일했습니다. 창문은 커녕 빛도 잘 안들어오고 높이도 낮아서 허리도 필 수 없었죠. 어린 시다들이 해야 할 업무를 빨리 못해서 혼이 나는데, 정말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아프다 말하면 짤렸기 때문에 아프다고 할 수도 없었습니다.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 일했는데 그때 당시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는 밖에 있을수 없었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주신 차비로 어린 시다들에게 빵을 사주었기 때문에 걸어가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집은 멀어서 저는 통금시간을 어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nbsp; 파출소에서 자주 쪽잠을 잤습니다.&nbsp;<br><br>김기자-힘드셨겠어요. 전태일씨, 전태일씨가 근로기준법 내용을 잘 아신다고 하던데, 어떻게 아셨나요? 또, 실제 환경과는 어떻게 달랐나요?<br><br>전태일-음 저는 그렇게 힘들던 도중, 근로기준법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법 내용이 어렵고, 대부분이 한자여서 해석도 힘들었죠. 전 모르는 한자나 말이 나올때마다 옆집에 사는 대학생에게 물어봤습니다. 해석하다보니 정말 어이가 없었죠. 이 법이 정말 우리나라 법인가 하고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현실에서는 하나도 지켜지지 않고 있었죠. 근로 기준법에서 미성년다는 하루 7시간 이하 일을 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2배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근로감독관은 이런 사장들에게 벌을 내리기는 커녕 한 패 였습니다.&nbsp;<br><br>김기자-전태일씨는 평화시장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하셨다던데, 노력한 결과는 어떘나요?<br><br>전태일-네, 전 이것을 알리기 위해 근로감독관을 만나 사장들을 처벌하고 환경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근로감독관들은 앞으로는 알겠다고 그러고, 뒤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장들과 한패니까요. 또 신문사도 찾아갔습니다. 기사좀 내달라고요. 그러나 그 기사 이후에도 크게 개선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시위를 준비했습니다.<br><br>김기자-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치르려 결심한 날, 마음이 어떠셨나요?<br><br>전태일-음.. 처음에는 저도 근로기준법 책만 두고 태우려 했었어요. 하지만 경찰들이 현수막, 책들,.. 다 뻈어갔습니다. 뻇긴 후 저에게 남은건 근로 기준법 책 한 권 뿐이었습니다. 저는 결심했습니다. 저는 그 책에 불을 붙이고 껴안았습니다. 그리고 외쳤죠.<br>"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 기준법을 지켜라!" 라고요. 원래 노동자들과 함꼐 외칠 구호였습니다.&nbsp;<br><br>김기자-... 정말 큰 일을 하셨군요. 자신을 희생하다니..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nbsp;<br><br>자 오늘은 전태일 인터뷰를 해 보았는데요, 전태일은 당시 바보라고 불렸습니다. 하지만 정말 전태일이 바보일까요? 아니면, 인권을 무시하고 수익 분배를 불공정하게 한 사장들이 바보일까요?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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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10: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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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태일 인터뷰</title>
         <author>ericayoung1101</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aeil/wish/1695820475</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GYURI 뉴스 규리라고 합니다<br><br>규리-전태일씨는 어린시절은 어떻게 보냈나요?<br><br>전태일-저는 어린시절을 아주 가난하게 보냈어요. 하지만 대학에 가면 더 배울 수 있어서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지금 당장 돈을 벌라고 하셨어요. 저는 그게 싫었지만 어쩔수없이 돈을 벌어야했어요. 저는 신문도 팔고 구두도 닦으며 돈을 벌었어요.&nbsp;<br><br>규리-평화시장에서 이름아닌 번호로 불리는게 어땠는지 말해주실 수 있나요?<br><br>전태일-네 저는 저의 이름 아닌 번호를 불러서 인권을 무시한다 생각했지만 계속 번호를 부르다 보니 적응이 돼서 지금은 괜찮아요<br><br>규리-다락방의 하루는 어떘나요?<br><br>전태일-아주 끔찍했죠 1.5M정도 돼는 곳에서 일을 16시간정도 하다 보니 키가 다 작았죠. 그리고 옷을 자르면 생기는 먼지를 환기를 시키지도 못하고 기계소리가 계속돼는 곳에 어린 아이들이 계속 일한다고 하니 전 어린아이들을 도와주고 싶었어요. 하지만 제 월급이 많지 않아 도울수가 없었죠. 이런 시설에서 지내다 보니 건강에 문재가 생기는건 당연하거겠죠. 하지만 여기서 건강의 문제가 생겨 병원에 가면 한달치 월급이 사라지고 직장에서 짤리다보니 아파도 아프다고 할 수가 없었어요.<br><br>규리-그럼 근로기준법은 어떻게 알게 돼었나요?<br><br>전태일-근로기준법에 어린아이는 7시간 일할 수 있다고 써져있는데 사장이 근로감독관한테 뇌물을 줘서 어린아이가 14시간이나 일을 했어요.<br><br>규리-평화시장의 현실을 알리려고 형은 대통령에게 편지도 쓰고, 근로감독관도 만나고 신문사도 찾아갔잖아요. 전태일씨가 노력한 결과는 어땠나요?<br><br>전태일-평화시장의 현실을 알리려고 형은 대통령에게 편지도 쓰고, 근로감독관도 만나고 신문사도 찾아갔지만 제가 노력한 결과는 물거품이 돼었죠. 근로감독관이 해준다고 했더니 해주지 않았죠.<br><br>규리-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치르기로 한 날 어떤 기분이었나요?<br><br>전태일-꼭 노동자들의 월급, 일하는 시설을 바꾸려고 굳게 다짐하고 몸에 불을 붙였어요. 책한권을 태운다고 해서 사람들이 움직이지 않을거라생각하고 몸에 불을 붙였어요<br><br>규리-네 잘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전태일이란 인물은 바보다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아주 대단하고 끈기있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전태일이 분신을 하고 난 후 노동 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을 갖게 돼어서 많이 도와주었습니다.&nbsp;<br><br>이제 전태일 인터뷰를 마치갰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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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5 10: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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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태훈 전태일 인터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aeil/wish/171244206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너구리 기자입니다.<br>오늘은 근로기준법의 중요함을 알린 전태일님에게 인터뷰를&nbsp;<br>해보겠습니다.<br><br>전태일: 안녕하세요, 전태일입니다.<br><br>기자: 전태일님은 어린시절을 힘들게 보냈다고 하셨었는데&nbsp;어떻게 보내셨었나요?<br><br>전태일: 저희 집이 워낙 가난해서 제가 어렸을때부터 일을 해야했습니다. 심지어 저는 너무 가난한 나머지 바다에 떠있는 맛없는 양배추 심지를 먹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죽을뻔한적도 있어요.<br><br>기자: 이런 힘드셨겠네요. 그럼 오랫동안 일하신 평화시장에서의 환경은&nbsp;어땠나요??<br>&nbsp;<br>전태일: 많이 안 좋았었어요. 8평짜리 작은 곳을 2층으로 만들고 그곳에 32명의 노동자가 일을 했으니까요. 높이가 낮아서 허리를 펼 수가 없었어요. 창문도 없고 하니까 햇빛도 안 들어오고 그것 때문에 아프다고 말하면 짤리기 때문에 말 할 수도 없었어요.<br>이런 이유로 어린 시다들이 해야할 업무를 제 시간에 못 끝내니까 혼이나서 슬펐어요.<br><br>기자: 알겠습니다. 전태일님은 근로기준법에 대해 공부했었다고 하셨는데 당시에 법과 실제 환경은 어땠습니까???<br><br>전태일: 근로기준법에는 하루에 일하는 시간이 8시간을 초과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는데,&nbsp;실제는 8시간을 훌쩍 뛰어 넘었습니다.<br>심지어 미성년자는 하루에 일하는 시간이 7시간 초과 금지인데&nbsp;<br>실제는 어른과 다를바 없었읍니다.<br>그리고 근로감독관이 위반 사실을 고의로 묵과할 경우 처벌되는데, 오히려 뇌물이나 받고 모른 척 했고 처벌따위는 없었읍니다.<br><br>기자: 알겠습니다. 전태일님은 근로 감독관도 만나고 신문사도 찾아다니셨는데 결과가 어땠나요????<br><br>전태일: 별로 소득이 없고 무시만 당했어요. 당시 매우 화가 났어요.<br><br>기자: 그러면 근로기준법 화형식 일때는 어떤 마음이었나요??????<br><br>전태일: 우리는 별로 어렵지 않은 요구를 했어요. 법을 들어주는게 뭐가 어렵나요? 저는 이해가 안 가요. 결국 저는 이런 쉬운것도 정부가 들어주지 않으니까 제 몸에 불을 붙였어요.<br><br>기자: 알겠습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br><br>전태일: 안녕히 계세요~<br><br>기자: 네, 인터뷰를 맞쳤습니다.<br>전태일이란 인물은 훌륭하고 이타적인 사람 같습니다. 어린 시다들에게 자기 차비를 털어 음식을 사줄 정도였습니다.<br>당시 사람들은 그래봤자 변하지 않고 너 신세만 망쳐서 바보라고 했는데요. 이런 노력도 안 하고 말하는 사람들이 더 바보가 아닐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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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0: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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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태일 인터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aeil/wish/171244329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정우용뉴스의 00기자입니다. 오늘은 전태일씨를 인터뷰 하러 왔습니다&nbsp;<br><br>1. 전태일씨 어린시절을 어떻게 보냈나요?<br><br>참 힘들게 보냈죠.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 가출하고 부산으로 갔어요. 거기서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 양배추 심지라도 먹으러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죽기 직전까지 간적 있죠. 구두닦이로도 일한적이 있죠.<br><br>00기자: 참으로 딱한 일이네요.<br><br>2. 그 당시 평화시장에서 일하는 환경은 어땠나요?<br><br>8평 정도 되는 작은 방이었어요. 어두운 곳에서 32명의 사람이 밥도 안 먹고 제대로 자지 않고 같이 모여 일을 했었습니다. 참으로 피곤하고 늘 배가 고팠습니다.<br><br>00기자: 아 그렇군요<br><br>3. 전태일씨는 근로기준법을 공부한 적이 있죠. 법과 실제 환경은&nbsp; 얼마나 달랐나요?<br><br>매우 달랐습니다.<br>미성년자는 일하는 시간이 하루에 7시간을 초과할 수 없는데, 대부분 14시간 동안 일을 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겠나요?<br><br>00기자: 많이 힘들어겠죠.<br><br>4. 사장이 법을 안 지켜서 근로감독관을 만나고 신문사도 찾아간 전태일씨의 노력의 결과는 어땠나요?<br><br>매우 처참했습니다.&nbsp;<br><br>00기자:왜요?<br><br>사장을 처벌하자 했는데 근로감독관은&nbsp; 알겠다고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약속을 지키지 않았죠. 왜냐면 평화시장의 규모가 엄청나니 근로감독관을 사장이 돈으로 매수해 처벌받지 않았어요. 그래서 신문사한테 가서 사건을 신문으로 내라고 했고 신문이 인기가 없자 시위를 벌였죠.<br><br>00기자: 아그렇군요.<br><br>5. 근로기준법 화형식날 기분이 어땠나요?<br><br>시위를 벌이려고 했는데 경찰이 현수막을 뺏어가자 근로기준법책에다가 불을 붙여 저의 품에 안고 달려가면서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외쳤죠.<br><br>00기자: 와 정말로 대단하네요.<br><br>전태일:별말씀을요.<br><br>00기자:이렇게 오늘은 우리나라의 노동자들의을 근무 환경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전태일씨를 만나 인터뷰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차비마저 털어 풀빵을 사 준 전태일씨는 정말로 이타적인 사람이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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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0: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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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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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자: 안녕하세요. 저는 00신문의 김세진 기자입니다. 인터뷰 가능할까요?<br><br>전태일: 네, 가능합니다<br>기자: 알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br><br>기자: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나요?<br>전태일: 아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밥 먹을 돈도 없었습니다. 양배추 심지를 먹으려고 바다에 뛰어 들어갔다가 죽을 뻔했습니다.그리고 집이 없어서 과일상자로 집을 만들었습니다.<br><br><br><br>기자: 평화시장의 근무 환경은 어땠나요?<br>전태일: 좁은 방에서 지내니까 폐가 안 좋아졌어요. 그리고 허리가 너무 아팠어요. 먼지가 너무 많아 콧물이 검정색이었고, 환기가 안 돼서 냄새가 지독했어요.<br><br><br>기자: 전태일님은 근로기준법을 공부했지요. 법과 실제 환경은 얼마나 달랐나요?<br>전태일: 원래 아이들은 7시간을 넘어서 일 할 수 없는데 14시간을 시켰어요. 잠을 못 잔 아이들이 꾸벅꾸벅 졸면 자지 말라고 잠 안 오는 주사까지 놨어요.<br><br>기자: 이런 평화시장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근로감독관도 만나고, 신문사도 찾아갔잖아요. 결과는 어땠나요?<br>전태일:설문지까지 만들어서 갔는데 수거 된 설문지는 적었죠. 근로감독관이 사업장 사장의 뇌물을 받고 법을 어기는 것을 눈 감아줬어요.<br><br>기자: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치르기로 한 날,어떤 마음이었나요?<br>전태일: 사실은 죽을 계획이 없었는데 경찰들에게 시위할 현수막을 빼앗겨서 근로기준법과 함께 불타게 되었습니다. 불 탈 때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나는 죄 지은 게 없는데 너무 억울했어요.<br><br><br>전태일은 이타적인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자기 차비 30원을 털어서 어린 시다들에게 풀빵을 사 줄 정도로 이타적인사람이었습니다. 이런 전태일을 사람들은 바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전태일에게 바보라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진짜 바보가 아닐까 싶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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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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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태일 인터뷰- 이경표</title>
         <author>lgp1015</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aeil/wish/171245095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oo뉴스 이기자입니다.<br>오늘은 경제의 발전을 위해 어린아이들을 14시간 이상 일하게 하고 근로기준법을 지키지 않는 재단사와 근로감독관에 화가난 전태일씨의 인터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br><br>어린 시절은 어떻게 보냈습니까?<br><br>전태일: 제가 어릴 땐, 집 형편이 좋지 않아 서울로 올라와야만 해야 했습니다.<br>아버지가 일자리를 얻으실 때까지는 어머니가 동냥을 해서 겨우 살림을 꾸릴 수 있었습니다.<br>그리고 제가 조금 크자, 신문팔이를 하며 돈을 벌었습니다.<br>하지만, 신문팔이를 하며 번 돈은 적고,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고, 어머니가 병까지 들어서 막내 여동생을 보육원에 보내고, 구두닦이, 껌팔이 등을 하면서 돈을 벌고 주변 사람들이 돈을 모아 아버지께 드려서 살림을 겨우 겨우 꾸려나갈 수 있었습니다.<br>하도 배가 고파서 바다에 있는 딱딱한 양배추의 심지를 보고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죽을 뻔 했죠.<br><br>참으로 딱한 사정이였군요.<br>그럼 평화시장에서 노동자들이 일하는 환경은 어떻게 되어 있었습니까?<br><br>전태일:작달막한 다락방에서 햇빛도 거의 안 비춰서 전조등으로 불을 밝히고, 환기도 안되는 곳에서 14시간을 일하면서 도시락 하나 먹으며 일을 했습니다.<br>그러니 병도 걸리기 마련인데, 그러면 바로 해고를 당했습니다.<br>나가려니 먹고 살 수 없고, 있으려니 힘든데, 죽는 것 보다는 힘든게 났다고 생각하고 평화시장에서 일하는 사람만 20000명 저도 되었습니다.<br><br>정말 안타깝군요.<br>허나, 노동자의 권리를 인정해주는 '근로기준법'이 있었고 전태일씨는 '근로기준법'을 공부했다고 들었는데, 현실과 어떻게 달랐죠?<br><br>전태일:완전히 180도 달랐습니다.<br>근로기준법은 일하는 시간을 1일에 8시간, 미성년자는 7시간을 초과하면 안돼고, 근로감독관이 고의로 묵과할 경우는 처벌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현실은 미성년자도 14시간 씩 일하고 근로감독관이 뇌물을 받아서 눈감아 주고 있는데, 아무 처벌도 받지 않고 있었습니다.<br><br>아주 나쁘네요, 한 나라의 법을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어기다니...<br>그런데 전태일씨는 근로감독관도 만나고 신문사도 찾아가면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 결과는 어떠셨습니까?<br><br>전태일:좋지 않았습니다.<br>근로감독관은 신경도 쓰지 않았고, 신문사는 약속을 1번 어겨서 속은 셈 치고 눈감아 줬는데도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br>여전히 시다들은 힘들게 일하는데도 재대로 된 품삯도 받지 못 했습니다.<br><br>정말 힘드셨겠네요.<br>열심히 노력했는데,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 했으니....<br>그래서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치르기로 한 날, 어떤 심정이셨나요?, 어떤 마음으로 불을 붙이셨나요?<br><br>전태일:뭐랄까.., 정말 최후의 수단을 쓴 기분이었어요.<br>결국 누군가 희생해야만 알아주는 차가운 사람들의 마음에 불을 붙여 깨우치게 해주는 느낌?<br><br>아.. 정말 대단하시네요.<br>이제 인터뷰가 끝났습니다.<br>수고하셨습니다.<br><br>전태일:감사합니다.<br><br>네, 이렇게 인터뷰가 끝났습니다.<br>제 생각엔 전태일은 이타적이며 남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버리고 헌신할 줄 아는 사람 이였던 같습니다.<br>사람들은 그를 바보 같다고 이야기 했지만, 그는 진짜 바보가 아니었습니다.<br><br>그럼 OO뉴스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br>지금까지 OO뉴스 이경표기자였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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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0: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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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태일 인터뷰 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aeil/wish/171245482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이?)(경?)(민?)기자입니다.<br>이번에는 전태일 이라는 사람과 인터뷰를 해 보겠습니다..<br>전태일: 반갑습니다. 여러분<br>이경민(?)기자: 어린시절은 어떻게 보냈나요??<br>전태일: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서 엄청 가난해 졌어요....제 동생을 제 손으로 고아원에 보내고, 양배추 조각이라도 먹으려고 바다로 뛰어 들었다가 죽을 뻔 했다고요...<br>이경민(?)기자:아.......그렇군요..<br><br>이경민(?)기자: 평화시장의 환경은 어땠나요?<br>전태일: 안 좋았어요.......일하는 곳이 아주 작은데.. 32명이 같이 일했어요...허리를 필수가 없고 아프다고 말하면 바로 해고 당했 어요...어린 시다들은 쭉 굶고 있어서 제&nbsp; 차비로 빵을 사줬어요.하지만 집이 멀어 걸어가다 통금시간 때문에 파출소에서 자기 일쑤였죠.<br>이경민(?)기자: 힘드셨겠네요...<br><br>이경민(?)기자: 근로기준법을 공부하셨다고 들었는데..법과 실제 환경은 어떻게 달랐나요??<br>전태일:근로기준법에 근로시간은 1일 8시간 초과는 못한다고 되어있었어요.<br>이경민(?)기자: 사업장이 법을 어긴 거네요.<br>전태일: 네. 또 미성년자는 7시간 초과는 못한다고 되어 있고, 만약 근로감독관이 위반한 사실을 고의로 묵과할 경우 처벌이에요.<br><br><br>이경민(?)기자: 평화시장의 현실을 알리려고 근로감독관도 만나고 신문사도 찾아갔는데 결과는 어땠나요??<br>전태일: 좋진 않았어요...근로감독관과 신문사는 약속을 한번도 지키지 않았어요...<br><br>이경민(?)기자: 어떤 마음으로 몸에 불을 붙이셨나요??<br>전태일: 원래는 현수막을 흔들며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말하려고 했지만.. 경찰한테다 뺏겼죠..... 난 희생이 없으면 소용없을것 같다고 생각했고... 근로기준법 책을 들고 몸에 기름을 끼얹고 몸에 불을 질렀죠.. 그 다음 도로를 달리며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쳤어요. 그렇게 전 죽었죠...<br>이경민(?)기자: 그러면지금 어떻게 살아있는 겁니까??<br>전태일:...................<br><br><br>인터뷰 총평: 전태일이란 인물은 남을 위해 자신의 작은 돈마저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희생 덕분에 우리의 노동 환경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우리는 그를 기억해야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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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10: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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