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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1학년 진로시간 독서탐구활동 by 진로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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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생답게, 순수하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2 01:27: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8 09:10:3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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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세상을 바꾼 물리학 &#39;원정현&#39;</title>
         <author>deokjeongs250134</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15143</link>
         <description><![CDATA[<p>임수찬,이승주,민강호</p><ol><li><p>내 진로가 공학쪽이라 물리학과 관련이 깊어서 물리학과 관련이 있는 이 책을 선택함</p></li><li><p>물리학은 뉴턴의 고전역학으로 자연을 수학적으로 설명하기 시작했고, 열역학은 에너지 개념을 정립하며 산업혁명을 이끌었으며, 전자기학은 전기와 자기의 통합으로 현대 문명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바꾸었고, 양자역학은 미시 세계의 법칙을 규명해 첨단 기술 발전을 가능하게 했다. 이처럼 물리학의 주요 발견과 이론은 과학과 산업, 그리고 인류의 삶 전체를 혁신적으로 변화시켰다.</p></li><li><p>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물체의 낙하속도를 무게로 개념을 정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반박하며 그의  인생이 시작되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p><p>그 이유는 우리가 아는 두 물리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갈리레오 갈리레이가 본인들의 이론으로 서로의 의견을 반박하며 경쟁하였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p></li><li><p>밀물과 썰물은 달과 태양의 인력, 그리고 지구의 자전으로 인한 원심력이 함께 작용해 바닷물이 왔다 갔다 이걸 토의를 하면서 궁금증이 해결되었다</p></li><li><p>개인 도서를 하면서 느낀 점은 공부를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진로시간에 독서를 하면서 좀 덜어내며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고 모둠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은 모원의 중요성을 잘 알아본거 같고 다음에는 좀 더 찾아보면 다음에는 더 ㅗ괜찮은 준비를 할거 같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w4HjaObhcFE?feature=shared">https://youtu.be/w4HjaObhcFE?feature=shared</a></p></li><li><p>3분 42초</p><p>PPT</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yWdI9pl4/kfV-DRLbdbJ3R22gfTls4A/edit?utm_content=DAGyWdI9pl4&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yWdI9pl4/kfV-DRLbdbJ3R22gfTls4A/edit?utm_content=DAGyWdI9pl4&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4HjaObhcFE?feature=shared" />
         <pubDate>2025-08-25 01: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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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 쫌 아는 10대 (정선우, 이세민, 장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38401</link>
         <description><![CDATA[<p>선거와 관련되어있고 고른 당시 대통령 선거를 하고있어서 관심이 생겼다. </p><p>선거권의 시작부터 선거의 역사와 선거 방법, 다른 국가의 선거제도와 선거방법을 알려준다. </p><p>선거에 출마하면 선거공직법에 따라 재산 총액, 소득세, 재산세, 범죄 전과, 직업 학력등을 공보물에 공개해야하는 것이 흥미로웠고, 탄핵 관련 법률이 나와 실제로 이러한 사건이 있어서 머리속에 깊게 남았고, 과거의 선거는 부정부패와 불법을 저지린 것을 보고 과거에는 법률이 확실하게 제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선거권이 몇살부터 얻어야 하는지 대해서 토론했다. 선우는 선거권은 선거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 20살이 적절하다고 하였다. 세민이는 어린 나이부터 사회에 대해 알아가야한다고 생각해 17살이 적절하다고 하였다. 서연이는 애초에 성인이 되어서도 사회에 관심이 없을 수도 있기에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17살이 적절하다고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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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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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롭게 써먹는 화학 치트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0417</link>
         <description><![CDATA[<p>박승혜, 김찬승, 이기찬</p><p><br/></p><p>이 책을 선택한 이유 : 교과서와 연계되는 다양한 과학 실험을 살펴보며 그 원리를 이해하고, 실험 과정에서 생기는 궁금증을 함께 의논하여 해결하고 싶었다.</p><p><br/></p><p>흥미를 느낀 부분 : 삼투 현상에 반대되는 개념인 역삼투 현상을 이용한 정수기가 많이 생산, 사용되고 있으나 물 속 미네랄 양이 줄어드는 등 여러 부작용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p><p>흥미를 느낀 이유 : 대부분의 사람들이 역삼투압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작용이 나타나는 이유와 건강한 물 음용을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제시되었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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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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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내 마음을 나도 모를때°</title>
         <author>deokjeongs250139</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3867</link>
         <description><![CDATA[<p>"조장" : 최정우</p><p>조원 : 박주진</p><p><br/></p><p>1.  책 제목처럼 내 마음을 잘 몰라서 내 마음에 대해 알고싶어서</p><p><br/></p><p>2.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며 심리학을 재밌고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p><p><br/></p><p>3.  스스로 온전히 행복하기 위해서는 꿈꿀 수 있는 내일이 있어야 한다. 라는 말이 제일 인상 깊었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은 희망이라는 연료로 앞을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존감이란 내가 스스로 생각하는 나 라는 말또한 인상깊었다. 자존감에 대해 알게되면서 내가 자존감이 낮았던때를 알게 된것같다.</p><p><br/></p><p>4.  우리는 이 책을 심리학계의 입문서로 생각했다. 일상 속의 고민들에 대한 심리학적 해결책을 주며 병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모두가 한번쯤은 읽어봐야 한다 생각한다. 요즘 학생들의 고민거리인 미래에 대한 사례부터, 모두의 관심사인 연애에 관한 사례까지 일상적인 내용이 많아서 그렇게 생각했다.</p><p><br/></p><p>5.  우리의 마음에 대해 조금 더 아는 시간이라 유익했고 성숙해 진것같다. 앞으로는 우리의 감정에대해 조금이나마 더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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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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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My job cook &amp; chef</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5000</link>
         <description><![CDATA[<p><br/></p><p>김수정</p><p><br/></p><p>이 책을 선택한 이유= 빵과 디저트 만드는 일을 좋아해서 파티시에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직업을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 단순히 빵을 만드는 게 아니라 기술, 창의성이 모두 필요하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제 진로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읽게 되었습니다.</p><p><br/></p><p>파티시에는 빵, 케이크, 쿠키 등 제과류를 만드는 직업으로, 재료 혼합 &gt; 발효 &gt; 굽기 &gt; 장식 과정을 거침.</p><p>제과제빵사는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며, 제과점 호텔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 가능하다.</p><p>근무는 새벽부터 장시간 이어지지만, 맛과 예술성을 함께 담아내는 창의적인 직업이다.</p><p><br/></p><p>인상깊은 점: 장시간 노동의 어려움, 맛과 디자인을 결합한 창의성, 국내외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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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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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약이 세상을 구한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5777</link>
         <description><![CDATA[<p>김서연</p><ol><li><p>이 책을 선택한 이유: 어렸을 때부터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었고, 약사가 이런 나의 가치관과 잘 맞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다. 몸이 아파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고 환자에게 딱 맞는 약을 조제해줘서 다시 원래의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멋있어 보였다. 또한 우리가 쉽게 접하는 약의 비밀과 역사를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에 선택했다.</p></li><li><p>인상 깊은 부분과 이유: 인상 깊었던 부분은 종종 치매 초기 환자 혼자서 병원에 약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가 주변 사람에게 심려를 끼칠까봐 걱정했기 때문이라는 부분이다. 치매에 걸린 본인도 정말 혼란스럽고 힘들텐데 주변 사람을 걱정하는 게 슬펐다. 우리 할머니도 치매에 걸리셔서 고생을 하셨었는데 그때 할머니를 곁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심려와 폐를 끼치지 않고 싶어하는 그 마음에 공감이 갔다. 또한 이 부분을 읽으면서 치매를 치료하는 치료제가 언젠가 꼭 만들어져서 치매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p></li><li><p>궁금점: 대마초가 마약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에서 그런 주장을 하고, 몇몇 나라에서는 대마초를 합법화했는데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와 그로 인해 어떤 피해가 증가했을까?</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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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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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 심리학이 말하기를(송예원,오주희,황수빈,배지우,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60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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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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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무기와 국제정치 좀 아는 1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7368</link>
         <description><![CDATA[<p>오도혁</p><p><br/></p><p>1.희망 직종이 국제무역회사 관련 취직이기 때문에 국제사회,정치 관련 책을 읽는게 도움이 될것같아 선정하였습니다.</p><p><br/></p><p>2.핵무기와 관련된 역사 및 핵무기를 활용한 정치 이론 등등을 설명하는 책입니다.</p><p><br/></p><p>3.국제정치에서 핵무기라는건 다양한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될수있다 라는 부분이 인상깊었고, 그 이유는</p><p>다들 핵의 위력을 알기에 사용을 못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보유하고 있다는것만으로 국제정치에서 발언권을</p><p>가질수 있다는게 핵이란건 강력한 정치적 수단이 될수있다는것에 공감되었기 때문입니다.</p><p><br/></p><p>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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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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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말은 다 하는 교사의 말 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7580</link>
         <description><![CDATA[<p>윤성준</p><p>1.장래희망이 교사이기 때문에 교사에 관한 책을 선정함</p><p>2.교사가 학생들을 대하는 좋은 방법을 소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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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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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이것만 알면 쉬워져요(장현서,신예은,김미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7963</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로가 예술, 디자인 쪽 방향이며, 일상 속 디자인의 원리를 알아두면 개인적인 PPT, 홍보 포스터 제작, 일러스트를 만들어내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li><li><p>디자인에 대해 쓴 책이다.</p><p>레이아웃을 활용하는 방법과 그래픽 디자인의 기본 원칙, 전문 디자이너의 다양한 디자인 사례를 담고 있는 책이다.</p></li><li><p>레이아웃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느낌이 달라지는 게 신기했다. 또 삼각형 구도를 이용하여 관찰자의 시선을 삼각형 모형 안으로 유도 시키고 일정한 배치에 안정감을 주는 구도여서 특히 눈에 띄었다. 유명 작품인 모나리자도 삼각형 구도를 이용해 그렸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디자인 요소나 색을 반복해서 배치하면 리듬감이 생긴다는 것도 재밌고 인상 깊었다. </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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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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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 스트리트 댄스의 역사 (저자:박성진) 모둠:박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8108</link>
         <description><![CDATA[<p>1.이 책을 선택한 이유<br>-예전부터 스트릿 춤에 대해 관심이 있어&nbsp; <br>스트릿 춤의 문화가 더 알고싶어졌기 때문이다 <br><br>2.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br>-이 책은 스트릿에서 파생된 춤들<br>힙합,락킹,왁킹,하우스,팝핑,브레이킹,크럼프 등에 유래와 댄서들을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하지만 나는 힙합 락킹 왁킹만 읽음 <br><br>3.내가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br>-이 책에서 인상깊은 점은 왁킹이란 장르는 게이클럽에서 만들어졌고, 락킹은 돈 캠벨이라는 사람이 추는 춤에 락킹이라는 이름을 지어 만들어져 졌다.힙합 1970년대 초중반 미국 동부 뉴욕의 브롱크스를 중심으로 한 흑인 히스패닉들의 스트리트 컬쳐로부터 시작했다. 그 이유 인터넷에 잘 나와있지않은 춤을 퍼트린 창시자가 잘 나와 있다 그리고 춤의 유래 또한 자세히 나와있는 부분이 있고 다른 책들은 자세히 나와있지 않고 인터넷 또한 이상한 왜곡된 정보가 많기 때문에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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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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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과학 뉴스를 알려드립니다(임승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8604</link>
         <description><![CDATA[<p>1.전부터 생명과 화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분야의 책을 고르려던중 이 책이 형광색이라서 눈에 제일 먼저 보였고 표지앞면에 바이러스나 염기서열등 흥미로운 주제가 있어서 이책을 골랐다.</p><p>2.이책은 생명과학에관한 다양한 주제를 5~6페이지 분량으로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p><p>3.인상깊은 부분</p><p>-항생제,암,침,바이러스,엔돌핀</p><p>4.궁금한점</p><p>-엔돌핀의 마약성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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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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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가지 인테리어 법칙.         (안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149595</link>
         <description><![CDATA[<p>1. 진로가 딱히 없어서 재미있어 보이는걸 골랐다</p><p>2. 다양한 인테리어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p><p>3. </p><p>4. </p><p>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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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1: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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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로 보는 콘텐츠 대중문화 10721 이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14758</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진로를 성우로 선택했는데 성우라는 직업은</p><p>미디어 매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콘텐츠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필요한데</p><p>마침 이 책은 키워드라는 요소를 이용하여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는 다양한</p><p>콘텐츠와 이에대한 대중들의 반응과 형성된 문화를 알수있다는 점이 진로를 이루기 위해 배워야하는 지식과 같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br/></p><p>2.이 책은 핸드폰,TV,라디오까지 다양한 매체들에서 대중들에게 소개되는</p><p>영화,만화,ott,문화까지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의 콘텐츠를 PC주의,</p><p>사회고발,작가주의,관찰예능등의 키워드로 묶어 소개하는 책이다.</p><p><br/></p><p><br/></p><p>3.나는 이 책이 우리가 쉽게 접하는 콘텐츠를 분석하고 정보를 제공하지만 키워드와 현실의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기 때문에 쉽지만 깊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예를들어 큰 유행을 끌었던 더글로리라는 작품을 소개했었는데, 이때 독자들이 쉽게 관심 가질만한 이야기를 하지만 그속에 담긴 학교폭력이라는 주제를 담은 드라마의 사회고발과 이에대한 대중들의 반응이라는 어려울수도 있는 정보를 차근차근 알려주는 이 책의 성격과 내용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p><p><br/></p><p>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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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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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태어나도 경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15889</link>
         <description><![CDATA[<p>이호진, 김종훈</p><p> 1) 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저희 모둠이 이책을 선정한이유는</p><p>호진,종훈 저희의 장래희망은 경찰이기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경찰" 이라는 </p><p>책을 경찰이라는 진로에 맞게 골랐습니다.</p><p>2) 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이 책은 실제 형사의 경험이나 그 경찰의 동료 이야기로 전개된다 그래서 경찰이 되고 싶거나 일반 사람들이 경찰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있다.</p><p>3) 우선 저희가 인상깊다고 느낀부분은 억울한 사람은 없어야돼 라는 문장이였다 그이유는 여기서는 한사례가 나와있었는데 그내용은 가해자로 신고되었으나 피해자였던것이다. 경찰관분들의 행동덕분에 해결은 되었지만</p><p>몇몇 사람들중 억울한사람은 있을것이다 우리가 경찰이되서 최대한 억울한사람은 없애야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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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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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만든 약이 세상을 구한다면</title>
         <author>dwsm47qfx5</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47695</link>
         <description><![CDATA[<p>김지예 김효우</p><ol><li><p>진로가 화학공학 분야여서 약학과 관련된 이 책을 선정함.</p></li><li><p>여러 약들에 대한 역사와 효과, 사회적 인식이나 문제 등을 다루고 있음. 또 약과 관련된 직업들을 설명함.</p></li><li><p>마약성 진통제, 마약의 시초인 아편으로 부터 역사가 시작되었다는게 인상깊음. 아편의 처음 사용은 고통을 줄이는 곳부터 시작됐다. 아편의 재료는 양귀비라는 식물이다. 양귀비 열매에 상처를 내면 끈적하고 하얀 액이 나오는데 그 액을 말리면 우리가 아는 아편이 된다. 아편에는 해열, 마취, 진정, 진통 효과가 매우 뛰어나 지금도 암이나 골격근 질환처럼 큰 고통이 따르는 경우에도 진통제로 많이 쓰이게 되었다. 그러나 장기간 사용하면 부작용인 내성과 중독성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아편성분을 화학적으로 합성해 더 강력한 약을 만들어냈다는 게 흥미로웠다. 그게 바로 모르핀과 헤로인이다. </p></li><li><p>요즘 사회적으로 마약 문제의 심각성이 크게 대두되면서 진통제의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주제로 토의를 진행했다. 마약성 진통제는 강력한 진통 효과가 있지만 중독성과 부작용으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다는 의견이 나왔고, 반대로 아스피린은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되지만 위장 장애와 같은 부작용과 한정적인 효과 때문에 한계가 있다는 점도 논의되었다. 이 두 사례를 비교하면서 우리 조는 “안전하면서도 충분히 강력한 진통제는 없을까?”라는 궁금증을 공유했고, 이러한 문제의식이 새로운 진통제 개발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보여준다고 결론지었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gqNIphWWelQ?si=SUrs41Lyuc-0EgEn">https://youtu.be/gqNIphWWelQ?si=SUrs41Lyuc-0EgEn 12분 8초 — 12분 38초</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qNIphWWelQ?si=SUrs41Lyuc-0EgEn" />
         <pubDate>2025-08-25 05: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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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opper 세포생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48460</link>
         <description><![CDATA[<p>10710 남진우</p><p><br/></p><ol><li><p>생물에 대해서 이해하고 싶었다. 무언가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성 요소에 대해서부터 알아야한다고 생각해 이 책을 선택했다.</p></li><li><p>세포의 기본적인 구성요소(당, 단백질, 핵산, 지질), 기본원리, 물질대사 등</p></li><li><p>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세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핵산과 단백질(또는 폴리펩티드)의 상호작용, 신경조직의 신호전달 부분이 인상깊었다. 전자는 거의 알던 부분에 추가적인 정보로 보충하는 재미가 있었고, 후자는 명쾌히 이해하는 데에 성공한 것 같다. </p></li><li><p>전자는 나도 이해하지 어려워, 소개하기 힘들 듯 하여 신경조직 부분을 발표할 것 같다. 미엘린이 무엇이고 랑비에 결절은 왜 있을까? 책 513쪽에 랑비에 결절은 원형질막을 가로지르는 이온 교환을 가능하게 한다. 이 이온 교환 덕에 미엘린이 활동전위의 전달을 가속화한다.</p></li><li><p><br/></p></li><li><p> 모르는 내용이 많아 이해하면서 읽으면 재밌는 책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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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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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군인 진로탐구(이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48867</link>
         <description><![CDATA[<p> 1.이책을 선정한 이유:</p><p> 장래희망이 군인이여서 장래희망과 관련된 책이 있어서 </p><p> 이책을 골랐다</p><p><br/></p><p> 2.책의 내용요약:</p><p> 육해공(군)에 대한 역사,설립,장점,발전과 지위(계급), 군법 등 </p><p> 에 대해서 많은 유식적인 내용을 알려준다.</p><p><br/></p><p> 3.인상깊은 부분:</p><p> 대부분 사람들은 직업군인(장교,부사관),군복무하는</p><p> 병사를 주로생각을 하는데 장교와 부사관 그 사이에 있는 준사관(준위)</p><p> 라는 계급이 있어 새로운 것을 하나 배우고 깨달은것 갖고 이걸 고른 이유  는 대부분은 장교와 부사관,병사 계급만 알고있는것이  대부분이지만 준  사관은 몰랐을거 같은 사람이 많았을거 같고 실제로 군인들의 계급 비율에 서도 제일 적은게 준사관(평균은 약20 %인데 준사관은 약 0.3%~0.6%)이기떄문에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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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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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1184</link>
         <description><![CDATA[<p>1.우리 모둠이(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p><p>-이 책이 진로와 관련 되어 있어 더 알아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p><p>2.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p><p>-첫번째로 읽은 [승무원 일기]와 두번째로 읽은 [안전하고 편안한 비행의 동반자, 승무원]은 승무원 생활을 하며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와 실제 비행 상황에서 사용하는 여러 용어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p><p>3.우리 모둠이(내가)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p><p>-이 책에서 인상 깊다고 느낀 부분은 [승무원 일기]에서 ‘칵핏 케어’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p><p>그 이유는 티웨이라는 항공사에만 칵핏케어 라는 업무가 있는데 단순 서비스 자체 차원을 넘어 사회 구조적 문제와 연결 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nbsp; &nbsp;</p><p>4.그 외에 이 책에 대해서 모둠원끼리 대화나눈 부분(토의, 궁금증해결)</p><p>5.책과 관련된 영상이나 뉴스기사를 소개하기(생략 가능)</p><p>6.개인 도서 및 모둠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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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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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치료사로 살아가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3518</link>
         <description><![CDATA[<p>10708 김하연</p><p><br/></p><p>1. 선택이유</p><p>&gt; 나의 진로와 연결 되어있고 도수치료 받았을때 담당 선생님이</p><p>내가 왜 아픈지 자세히 설명해주셨는데 그때 그 설명이 신기하고 재밌어서 물리치료에 흥미가 생겨 나의 진로를 정함과 동시에 이 책을 선택함</p><p><br/></p><p>2. 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p><p>&gt; 《물리치료사로 살아가기》는 물리치료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진로의 다양한 가능성, 그리고 이 직업이 가진 의미를 소개하는 책이다. 또한 일상에서 발생하는 질환이나 사고, 재활 과정 등 여러 상황에서 물리치료사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p><p><br/></p><p>3.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이유</p><p>&gt; 치매 환자와 임산부에게 물리치료사가 기여할 수 있다는것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p><p>이유 : 나는 치매가 정신적인 부분에만 관련된 질환이라 정신과나 신경과에서만 다루는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물리치료가 치매 환자의 운동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또한 책을 통해, 출산 후 엄마들이 아이를 가지기 전의 몸 상태를 완전히 되돌릴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두 가지 사례를 보면서 물리치료사는 단순히 근육이나 관절, 뼈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다양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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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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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제목 - 양자역학 좀 아는 1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4018</link>
         <description><![CDATA[<p>"이우준", 김태희, 홍지운, 최윤</p><p><br/></p><p>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진로와 관심이 있고, 원자의 세기에 대해 자세히 연구하는 양자역학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겨서 선택하게 되었다. 보는 순간 가슴이 콩닥콩닥거리고 본능적인 감정이 나를 이끌었다. 대학교에 간다면 양자역학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 이에 대해 미리 배울 수 있어서 선택했다. <br><br>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빛이 파동이자 입자라는 사실을 발견해내고</p><p><br/></p><p><br/></p><p>3. 인상깊은 부분 : 빛이 파동이면서 입자라고 밝힌 사실 - 다양한 가설이 존재했는데 각각의 실험으로 빛이 파동뿐이라는 가설과 빛이 입자뿐이라는 가설을 합쳐 설명한 점이 인상깊었다 {대충 일상에서 보기 쉬운것에서 과학의 중요한 시작점을 발견 할 수 있다는 내용이나 상식의 틀 깬다는 내용}</p><p><br>꽃가루가 물 분자들이 충돌하여 움직인다는 사실을 발견함으로써 원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내어 화학 부문의 시초가 되었음에 인상깊었다<br>양자역학은 무엇인가 나는 그것이 궁금했다 그렇기에 이 책의 모든 부분이 피날레 였으며 모든것은 내 삶을 바꿀 께기가 되었다 <br><br>양자역학에서 피동함수라는 것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양자역학이라는 것을 피동함수로 나타낼 수 있고 그 식이 단순한 수학식이 아니라 입자의 모든 물리적 정보를 담고 있는 함수라는 것이 정말 과학이랑 수학을 연결해주는 대단한 식이라고 생각나서 인상 깊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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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4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4018</guid>
      </item>
      <item>
         <title>책 제목 [쫌 이상한 체육시간 - 아는 만큼 재미있는 스포츠 인문학]                                                                            서예준</title>
         <author>deokjeongs250182</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4033</link>
         <description><![CDATA[<p><br/></p><p>책 선정 이유 : 나의 희망 진로가 체육교사이고, 이 책은 체육 관련 직업세계와 관련된 질문들을 다뤄 나의 진로에 대해 탐구하기에 적절할 것 같았고, 책 맨 뒤에 나오는 현직 체육교사님들의 후기 및 질문들이 나에게 호기심을 주어 이 책에 흥미가 생겨 선정했다.</p><p><br/></p><p>책 내용 요약 : [쫌 이상한 체육 시간]은 스포츠를 단순한 운동이나 경기 규칙이 아니라 역사·사회·문화·정치와 연결해 풀어낸 책이다. “마라톤이 금지된 나라가 있다고?”, “심판 없는 스포츠가 가능할까?” 같은 질문을 중심으로 41가지 이야기를 소개하며, 스포츠가 공정성·인권·성평등·국제 정치와   관련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학교 체육과 선수 문화의 뒷이야기를 통해 체육이 생활 속에 많은 연관이 되있는 것을 알려준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공정과 참여의 가치를 알 수 있도록해주는 스포츠 인문학 교양서이다.</p><p><br/></p><p>인상깊은 부분과 이유 : Q26. 스포츠 선수의 병역혜택, 국위 선양의 기준은 어디까지일까? (143~147p)</p><p>왜냐하면 병역 헤택의 기준은 '국위 선양' 과 '문화 창달' 이지만 최근엔 다양한 분야에서 국위 선양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인정되지 않는 분야 중 예를 들어 BTS와 같이 올림픽 금메달과 비교할 수 없는 파급력을 보였지만 인정되지 않은 사례, 출전한 선수의 수가 6명중 3등 안에 든 것과 30명 중 3등 안에든 사례 등 이런 것이 과연 공정한 것인가? 등을 생각해보며 논의해볼만한 주제라고 생각되었고 인상깊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엔 당연하거나 호기심을 가지지 않던 내용들이였지만 여러 질문들로 "이건 왜 그렇지?"라는 호기심을 만들어주어서 전체적으로 인상깊은 책이였다.</p><p><br/></p><p>궁금증 : 비디오 판독을 도입해도 왜 계속해서 오심이 발생할까?</p><p>최종 결정도 사람이 아닌 기계나 AI가 하면 조금 더 정확하지 않을까?</p><p><br/></p><p>느낀점 : 이 책을 읽고 스포츠가 단순한 경기, 경쟁이 아닌 스포츠의 가치와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는 책이였다. 나의 진로에 대해서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었고 다양한 정책과 제도에 대해 알아보거나 왜 그런지 호기심을 가질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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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4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4033</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title>
         <author>deokjeongs250194</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6312</link>
         <description><![CDATA[<p>최예린 김지우 노연우 김예빈</p><ol><li><p>모둠 내에는 심리전공 희망자보다 다른 전공을 희망하는 조원들이 더 많았는데 이 책의 제목인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라는 문구를 보고 이 책이 우리의 마음의 덩어리진 부분들을 해결해 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p></li><li><p>이 책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두 형제가 작성한 책이다. 책에서는 각각의 주제가 세분화 되어있고 사람들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사연자들의 심리를 파악함과 동시에 사연자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통하여 세상에 치여 미처 나를 돌보지 못한 사람들, 나와 타인의 마음 균형을 찾지 못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처방이 될 수 있다.</p></li><li><p>우리 모둠이 인상 깊었던 부분을 나눌 때 모두에게서 나왔던 주제는 '자존감'이었다. 이 책에서는 자존감이 낮아 고민인 사람, 자신의 못난 부분만 보이는 사람등 자존감을 잃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여럿 나온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책 속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더 나아가서 우리 모두에게 나타난다. 우리 모둠은 평소에 자존감에 대해서 있었던 고민 등을 나눠보며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정리할 수 있었다. <br> 새학기가 되면 공부에 대한 걱정, 자신감 또는 나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 등 고민들이 자라기 마련이다. 우리 모둠 또한 그런 불안에 사로잡혀 자존감을 잃곤 했다. 그런 우리에게 책 속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라"라는 말이 인상 깊었고 공감이 갔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 즉 메타인지를 키움으로써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객관화 할 수 있고 그 능력이 나를 사랑하게 하는 것, 즉 자존감 개선으로 이어지기에 그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고 위로가 되었다. 이 내용으로 인해 우리는 조금이나마 우리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게 되었다.</p></li><li><p>이 책은 심리를 전공으로 희망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마음 속의 불안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p><p>이 책 속에는 "자존감을 높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청소년 때 당한 학교폭력, 어른이 돼서도 너무 힘들어요."같은 무거운 문제부터 "사주,타로,별자리를 너무 맹신해요." 같은 일상 속에서 흔히 겪을만한 주제들을 두고 깊이 얘기하고 있다. 그런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조원들은 "과거의 나와 달리 앞으로의 나는 달라질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가져야 한다." "내가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찾아라." 등의 조언을 통하여 많은 위로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심리학'이라기 보다는 정말 누군가와의 상담한 내용을 책으로 정리한 것 같은 이 책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지친 사람들이 한 번쯤은 보아야 한다.</p></li><li><p>.</p></li><li><p>.</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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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4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6312</guid>
      </item>
      <item>
         <title>응급실 간호사의 3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6939</link>
         <description><![CDATA[<p>조원 : 차소윤, 임수진</p><p><br></p><ol><li><p>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정한 이유</p><p>진로희망으로 간호사라는 직업을 꿈꾸게되었기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또한 응급실 간호사의 30일이라는 제목이 간호사의 일과를 자세하게 알수있는 것 같기에 고르기도했다. 그리고 간호사의 이야기를 직접읽고 우리가 아직은 알지 못하는 간호사의 현실, 접하기 못하는 일들, 그 속에서 생길 수 있는 사건들 등등을 알고싶었기에 우리 모둠은 이 책 을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p></li></ol><p>간호사는 3교대를 한다. (데이,이브닝,나이트)로 되어있고 간략히 아침 점심 저녁으로 8시간씩 일한다는 것이다. <br>이 세가지 이외에도 오프라는 쉬는 날도 있다. <br>이 삼교대가 겉으로는 좋아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규칙적인 수면시간도 보장이 되지않아 밤낮이 자주 바뀌고, 밥도 제대로 못먹는 직업이 간호사다. <br><br>또한 간호사는 진료에대한 모든것들을 기록하는 차팅을 한다. 그것으로인해 그만두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보통의 사람들을 그냥 환자의 상태를 기록하는것이라 쉬운줄 알지만 이를 작성하기위해서는 모든 약물의 이름을 영어로 알고있어야한다. 그곳에는 처치한것, 약등 모든것을 전산에 기록해두고 환자에게 들어가는 비용까지도 기록한다. <br><br>사람들이 이해못하는 한가지인 태움, <br>태움이란 한국 간호 현장에서 선배 간호사가 후배 간호사를 심하게 괴롭히는 직장 내 괴롭힘을 가리키는 것이다.<br>소윤이 어머니께서 간호 쪽에서 일을 하시는데, 태움이 되돌림되고있는 이유는 간호사의 업무량이 벅차서 정신이 없지만 일을 가르키는 것도 온 신경을 써야하니 스트레스로 생기는 태움이 대부분이라고하셨다.<br>일부 사람들은 태움의 심각성을 잘 모르지만 <br>일부 사례로 박선욱 간호사님께서는 태움으로 인해 자살을 선택했다. 이 간호사 이외에도 태움으로 인해 자살을하는 간호사가 굉장히 많다. <br></p><p>간호사의 월급을 생각해보면 보통 많을것이라도 생각한다.<br>그것은 전혀 아니다. 간호사의 월급은 보통 초봉이 160~200만원 정도이다. 연차가 쌓이면서는 연봉이 1억이 넘지만 오히려 간호사는 초반이 더 힘들기에 160~200만원이라는 돈은 턱 없이 적은 돈이다.<br>간호사도 전문직에 포함되지만 의사같은 직문직의 월급과 확연한 차이가 난다. <br><br>대학교에가서 간호학과를 다니면 실습이라는 것이 있다. "모든 간호사는 약 1000시간을 현장에서 실습해야한다. 1000시간이라는 긴시간을 실습해도 현실은 다르다"라고 많은 간호사들이 말한다. 대학교 들어가면 1~2학년부터는 꾸준히 실습을하러 대학병원에 다녀야하고, 3학년엔 간호사 시험 준비, 4학년에는 취업과 여러 준비들로 쉴수가 없다. 이로인해 대학생들이 간호학과 학생들은 항상 공부만 하는 애들이라고 할 정도로 공부만 해야한다.<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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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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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소년을 위한 이것이 인공지능이다 (김명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57677</link>
         <description><![CDATA[<p>10711남태우 10720이지섭</p><p><br/></p><p>1.진로와 관련이 있고, 평소에 쓰던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고 싶기에 이 책을 골랐다.</p><p><br/></p><p>2.인공지능에 대한 개념,쓰이는 장소와산업, 관련된 정보들의 개념,인공지능 관련 직업에 대한 미래를 알려줌.</p><p><br/></p><p>3.남태우:PART 1 06 떼려야 뗄 수 없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53P"인공지능이 거대한 상어라면, 빅데이터는풍요로운 바닷물과 같다". 이유: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관계성을 잘 나타내고, 빅데이터가 없다면 인공지능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p><p>이지섭: PART 1 01 20세기 말 닷컴 버블과 인공지능에 대한 착각 23P "인공지능 기술을 사람들이 이해하고 활용하는 때까지 오랜시간이 걸릴 것 같다"&nbsp; 이유: 사람들이 지금도 아무생각없이 GPT딸깍으로 원하는 정보를 뽑아오기 때문에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까지 시간이 걸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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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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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요리사,요리책을 말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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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둠원:박지상</p><p>조장:정원준</p><p>1.저희의 진로가 요식업에 관심이 있어 요리책을 선택을하게 되었습니다</p><p><br/></p><p>2.정말 요리사를 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p><p><br/></p><p>3.요리사가 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4.요리사가 정말 힘든 직업 일 줄은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손에 뜨거운 기름이 튀고, 칼에 베이고, 뜨거운 음식에 데이고 면서까지 요리사를 하려는 이 책의 저자는 정말 간절함에 보통의 의지로는 도전하기조차 힘든 일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정말 컸기에 가능한 직업이었다고 우리는 생각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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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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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디자인이 뭐예요? 10706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3460635</link>
         <description><![CDATA[<p>1.나의 진로와 연결되어있는 책 제목에 눈길이 갔고 특히 디자인에 관련한 부분이 그냥 그림이 아닌 창의성과 기발한 발상을 이끄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흥미로워서 선택하게 되었다.<br>2.이 책은 디자인에서 대부분의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가치관 등(상징,소통,환경,성찰 등...)으로 차례를 정리했다.어린 아들의 순수한 호기심으로 이야기가 시작해 아빠가 그에 대한 눈높이 설명을 해주며 아빠와 아들의 대화,아빠가 설명해주는 내용을 칸만화 식으로 제작해 전개한다.<br>3.이 책에서 모리스라는 사람이 등장해 순수 예술가와 공예가의 구분을 부정하는데 나 또한 이 부분에 대해 구분하는 것은 애매하다고 생각한다.공예는 예술의 한 부분이고 대부분의 예술은 순수예술에서 시작된다.그렇기에 조금의 차이는 있더라도 명확히 구분하는 선은 없다고 생각한다.또한 소비를 부추기는 방법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기존 제품을 낡은 것으로 보이게 한다는 것에 공감이 가지만 한 편으론 분하다.실제로 마트에가서 제품을 산 후 며칠이 지나 다시 가보면 비슷한 용도,비슷한 디자인,비슷한 제품이지만 사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이런 점에서 뭔가 그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원하는데로 생각하고 충동을 느끼고 행동한다는 점에서 뭔가 내 생각이 아닌 누군가가 의도한대로 행동했다는 점에서 분하다고 느꼈고 내 행동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하게 된 것 같고 그런 느낌이 든 동시에 디자인이 조금만&nbsp; 바뀌어도 사람들의 욕구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디자인의 영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또한 사용자의 경험,생각,취향이 디자인의 중심 요소가 되었다는 것에 동의한다.그렇지 않으면 손님은 없고  제품은 팔리지 않는다.그림과 디자인을 직업으로 삼고,삼고자하는 사람들이 언젠가가 되더라도 무조건 생각해야하는 필수 부분이라고 생각한다.</p><p>4.장식이 사라지자 사람들은 형태적 유희로 '스타일'을 즐겼다고 한다.나는 이 부분이 잘 이해가가지 않는다.형태적 유희?스타일?'스타일'이라는 개념이 현태로 존재하는가?이 부분이 이 책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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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5: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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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의 한국사 ‘최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48762</link>
         <description><![CDATA[<p>목성재</p><p><br/></p><ol><li><p>본인의 진로가 역사라서 우리나라의 역사인 한국사와 관련된 이 책을 선택하였다</p></li><li><p>한국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과 같이 청소년들의 한국사 이해를 돕고 있는 책이다.</p></li><li><p>처음 서론에서 역사는 특별한 인물들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의 선택과 행동으로 만들어진다는 설명이 굉장히 인상깊었고 기억에 남는다. 그 이유는 여태까지 역사는 특정한 특별한 인물들이 써내려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p></li><li><p>보수주의 대통령은 민감한 사항까지 다 다루지만 진보주의 대통령은 민감한 부분은 과감히 빼는 부분에서 신뢰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p></li><li><p>평소에도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학교에서 책을 읽으니 좀 더 잘 읽히는 것 같았고 집중을 하는 것이 더 잘되는 것 같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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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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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호받는 청소년에서 정치하는 시민으로 선거 좀 아는 10대</title>
         <author>ki0330_1</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74359</link>
         <description><![CDATA[<ol><li><p>요즘 정치판이 너무너무너무 이슈라서 이책을 선택하였다</p></li><li><p>『선거 쫌 아는 10대』는 청소년이 단순히 보호받는 존재가 아니라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라는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에요. 만 18세로 선거권이 확대된 배경을 설명하면서, 선거와 투표의 차이, 선거제도의 구조와 역사,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이해를 쉽게 풀어줍니다. 특히 선거 공보물 읽는 법이나 실제 투표 참여 방법까지 실용적인 정보도 담고 있어요. 정치학 박사 삼촌과 고등학생 조카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정치에 대한 거리감을 줄여주는 역할도 해요. 청소년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정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돕는 교양서랍니다.</p></li><li><p>134p 관이나 주민센터 등 주민들을 위한 시설을 만들겠다고 하는 경우에도 그 시설이 어디에 세워지는지를 잘봐야해  이유 : 실제로 더불어OO당이 양주시장을 차지하고 있을때 갑자기 신주민센터를 건립한다고 했을때 지리적 위치가 안좋은곳으로 선정하고 업무개시 할때 3개 주민센터를 통폐합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주공권 아파트 거주자와 서희스타힐스주민등등 버스타고 최소 5분이상 걸어다녀야하고 기존 주민센터는 청년일자리 복지센터를 바꾼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혈세낭비라고 생각하여 너무 인상이 깊은 구절이였다</p></li><li><p> 이책에서는 최신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는지 대통령선거가 -2가 되어었어 너무 안좋다고 생각 했습니다</p></li><li><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867">양주1동 복합청사 신축 본격 추진 &lt; 인천경기 &lt; 지방 &lt; 뉴스 &lt; 기사본문 - 시정일보</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iju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867" />
         <pubDate>2025-08-27 02: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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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 - 동물원에 동물이 없다면/저자 : 노정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81432</link>
         <description><![CDATA[<p>조장: 김현호</p><p>부원: 이병찬</p><ol><li><p>둘다 동물을 좋아하며  책제목에 들어간 동물원이란 단어에 흥미를 느껴 고르게 되었다.</p></li><li><p>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는 등 동물원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볼수있다</p></li><li><p>동물원이 동물을 그저 보고 돈받는것인줄 알았지만 동물원이 동물을 보호하며 위기종은 보존하는 역할을 했었다는게 인상 깊었으며 동물들이 모성애가 깊은것은 알았지만 새끼가 성체가 되며는 모성애가 바로 사라지며 자칫하면 부모와 자식간의 근친교배가 일어날수도 있다는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p></li><li><p>동물원이 생기기 전에 동물이 보호받지 못하고 살아갔을때 어떤 동물들이 인간의 의하여 멸종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찾아본 결과 1600년 경 도도새가 인간의 의해 멸종했으며 1900년경에 여행 비둘기가 멸종했었다는것을 보며 인간이 동물원을 만든것이 동물의 보호와 보존에 많이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 알수있었습니다.</p></li><li><p>생략</p></li><li><p>동물원이 저희는 그저 돈받고 동물들이 이용되는것인줄만을 알았지만 동물원이 동물의 보존과 보호를 열심히한다는것을 알았을때 반려동물이든 야생동물이든 생명은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작은 우리에 가두는 동물원이 있다는것에 많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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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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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축구 일을 너무 하고싶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86830</link>
         <description><![CDATA[<p>전주호 하선우</p><p><br/></p><p><br/></p><p><br/></p><p><br/></p><p><br/></p><p>   1. 이책을 고른 이유</p><p><br/></p><ol start="2"><li><p> 책에대헤 간략히 설명: 대한축구 협회 직원 , 한국프로축구연맹직원 등 축구관련된 일들을 하는직업에 관련된 이야기</p></li><li><p>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5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86830</guid>
      </item>
      <item>
         <title>이동현 지리의 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87348</link>
         <description><![CDATA[<ol><li><p>하민: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제목이 매우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 영어 제목인 The Prisoners of Geography는 지리적 특성이 국가의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선택에 제약을 준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실제로 지리적 요소가 어떻게 국가들의 결정을 제한하는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현대 정치에서 지리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궁금하여 선택하였습니다.</p></li></ol><p>동현:‘지리의 힘’을 읽은 이유는 국제정치를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다. 뉴스나 이론만 보면 왜 나라들이 그렇게 행동하는지 알기 어렵다. 이 책은 산, 바다, 강 같은 지리 조건이 나라의 운명과 국제관계에 큰 영향을 준다고 쉽게 알려 준다. 예를 들어 미국은 넓은 땅과 바다가 있어서 강한 나라가 되었고, 중국은 바다를 차지하려고 주변 나라들과 자주 충돌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이 책을 통해 지도 위 땅이 어떻게 나라들의 행동과 세계 정세를 바꾸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그래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하기 전에 ‘땅이 만드는 힘’을 알고 싶어 이 책을 읽었다.</p><p><br/></p><ol start="2"><li><p>지리의 힘’은 지리가 국가의 운명과 세계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을 다룬 책이다. 저자는 세계를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 각 나라가 가진 지리적 특징과 그에 따른 정치, 군사, 경제 관계를 설명한다. 예를 들어, 미국은 넓은 땅과 바다로 강대국이 되었고, 중국은 해양 진출을 위해 주변 나라들과 갈등을 겪는다. 또한 한국은 강대국들 사이에 위치해 여러 나라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점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지리가 어떻게 나라들의 전략과 세계 질서에 작용하는지 알기 쉽게 알려주어 국제 정치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p></li><li><p>인상 깊은 부분</p><p>중국 파트</p><p>하민: 암초 기지 건설로 동중국해 남중국해 영해권 주장</p><p>동현: 티벳과 신장을 중국이 통합한 여러가지 방법</p><p>미국 파트</p><p>하민: 미국 영국 군사 기지 협정</p><p>동현: 미국과 중동의 외교관계(원유)</p></li><li><p>이야기 나눈 부분</p><p>-지리가 민족의 특징적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다</p><p>-지리가 현대 정치에 미치는 영향 ex) 중국의 바다 욕심</p></li><li><p>설민석 책 읽어드립니다 지리의 힘 편</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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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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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세상을 바꾼 물리학-원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89348</link>
         <description><![CDATA[<p>조장:김민재 조원: 권지연 </p><ol><li><p>나는 내 진로가 과학, 특히 물리학과 관련이 있어서 골랐고, 원래부터 어느정도 물리에 관심이 있었기에 선택했다.</p></li><li><p>『세상을 바꾼 물리학』은 물리학자 원정현이 집필한 교양 과학서로, 물리학의 주요 개념과 이론들이 어떻게 인류의 삶과 문명을 변화시켜왔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은 고전역학에서부터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현대 물리학의 다양한 이론들까지 시간 순으로 다루며, 각 이론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과학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 이론이 세상에 미친 영향을 함께 풀어낸다. 과학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사고방식과 세상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조명한다.</p></li></ol><p>3. 당시에는 지구는 중심에 있고, 하늘이 돈다는 천동설이 대세였다. 하지만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다르게 생각했다. 갈릴레이는 하늘이 아니라</p><p>지구가 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당시 사람들을 납득시키기 </p><p>위해서 갈릴레오는 조석현상과 관성을 근거로 혼자 지동설을 주장한 부분이 인상깊었다.</p><ol start="4"><li><p><br/></p></li></ol><p>5.문민준 청소년 기자의 '세상을 바꾼 물리학을 읽고'라는 책을 소개하는 </p><p>내용의 기사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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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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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대에게 권하는 의학 (지효림, 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90677</link>
         <description><![CDATA[<p>10222 지효림 10206 김수민</p><p><br/></p><ol><li><p>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p><p>모둠들이 한 명은 간호사, 한 명은 치위생사라는 의료 분야와 관련된 직업을 희망하고 책의 목차를 보면 우리가 잘 몰랐던 의학의 관한 여러 지식과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았고, 우리의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 또한 저자가 의학계에서 유명하고 저명한 지식인어서 책의 내용에 더욱 신뢰성이 느껴져서 선택하였다.</p></li><li><p><br/></p></li><li><p>우리 모둠이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이유</p><p>모둠원들이 각각 다른 부분을 골랐다.</p><p>지효림 : 의학은 과학 뿐만 아니라 인문학과 사회학도 중요한데, 왜냐하면 어쨌든 의료인은 환자, 즉 사람을 대상으로 의료 활동을 하고 연구하기 때문에 요즘 인권 의식이 대두되면서 의료 윤리가 강조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예시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요제프 멩겔레를 비롯한 20명의 의사들이 생물학 무기나 화학 무기를 사용하여 비윤리적인 인체 실험을 하였는데, 이후 열린 재판에서 멩겔레는 어차피 죽을 사람을 대상으로 의학 지식을 얻기 위해 실험한 것이 무슨 죄가 되느냐는 식의 말을 하였다고 한다. 이 예시로 멩겔레의 태도에 충격을 받으면서 인문학과 사회학이 의학에서 정말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의학은 그저 생명과학이 제일 중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다양한 관점에서 의학이라는 학문을 바라볼 수 있었고, 의학에서 환자의 객관적인 수치에만 집중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김수민 :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예전에 역사적으로 가장 공포스러웠던 질병인 메독, 두창, 한센병이 나타났을때 이 세 질병은 모두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보기 흉한 흔적을 남기고 이에 따라 이 질병에 걸린 사람들을 마을에서 쫓아내는 경우가 많았고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이 점에서 나는 현재는 우리가 의학이 많이 발전해서 약도 나오고 격리 기간도 생겼는데 아직도 의학이 발달되지 않고 약이 없었다면 질병에 걸린 사람들을 꺼려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li><li><p>그 외에 이 책에 대해서 모둠원끼리 대화 나눈 부분</p><p>책에 나이팅게일이 간호사라는 직종을 발전시키면서 병원의 본질이 점점 갖춰지기 시작하였다는 내용이 잠깐 나왔는데, 나이팅게일이 유명한 간호 관련 인물이라는 것을 알기만 했지 구체적으로 어떤 업적을 남겨서 병원이라는 시설을 발전시켰는지 잘 몰라서, 이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찾아보았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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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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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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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그래도 네가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 -김차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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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연주 </p><ol><li><p>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p></li></ol><p> 교사라는 직업의 일상과 교육 현장을 그림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끌었다. 나는 이 책이 교사의 실제 업무와 교육 환경, 미래 교육 과정 등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교사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지 궁금했기 때문에 이 책이 그 궁금증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하며 선택하였다.</p><p><br/></p><p>2.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p><p>  책을 만든 사람은 현재 교사 이시고 그 현실의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그거에 대해 갈등과 해소 방법을 알려주는 책 입니다</p><p><br/></p><p>3. 모둠이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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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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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키워드로 보는 콘텐츠 대중문화 - 이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91282</link>
         <description><![CDATA[<p>오은지</p><p>   1. 책 선택한 이유</p><p>평소에 저는 드라마와 예능 같은 대중 콘텐츠를 즐겨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콘텐츠 안에도 몰랐던 흐름이나 키워드가 숨겨져 있을 것 같아 궁금했습니다. 그러던 중 『키워드로 보는 콘텐츠 대중문화』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책 소개에는 “키워드를 선별하여 대중문화의 큰 흐름을 짚어낸다”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설명이 흥미로워서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p><p><br/></p><ol start="2"><li><p>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p></li></ol><p>책에서는 인어공주 실사 영화화 논란과 넷플릭스의 인종 이슈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보여주며 드라마와 영화 속에도 사회적 배경과 메시지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또한 이 책은 최근 화제가 된 OTT 예능 프로그램들의 특징과 향후 방향성도 다룬다. 독자로 하여금 콘텐츠를 볼 때 재미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의미와 배경도 함께 생각하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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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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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약이 세상을 구한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92682</link>
         <description><![CDATA[<p>이혜진</p><p>1. 책 선정 이유: 평소 신약 개발에 관심이 있었고, 진로도 약과 관련된 분야를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책 제목에서 흥미를 느껴 선정하게 되었다.</p><p>2.책 내용 간략히 설명</p><p>1장에서는 진통제, 항생제, 비타민 등과 같이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약의 개발 과정과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p><p>2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한 전염병 문제를 해결한 약과 백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p><p>3장에서는 뇌,정신과 관련된 약의 필요성,양면성과 관련 범죄에 대해 설명한다.</p><p>4장에서는 신약 개발의 목적과 방법,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p><p>마지막으로 약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몇몇 제약회사의 역사를 설명한다.</p><p>3.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p><p>4. 책에 대한 궁금증해결</p><p>5. 관련 영상 뉴스 기사</p><p>6.느낀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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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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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방사선사는 이렇게 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93793</link>
         <description><![CDATA[<p>허하람</p><p>1.선정이유: 이 책을 선택 했을때에 영상의학에 흥미가 있어 방사선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관련 의료책을 살펴보던중 방사선사가 쓴 이 책을 발견해 독서 책으로 선정하게 되었다</p><p>2.줄거리: 처음에는 작가님의 방사선사가 되기 위한 여정 방사선사 국가고시 부터 인턴으로 일하며 정식 방사선사로써 일하기까지 아주 세세하고 현실을 고증하여 나와있었다 그다음 영상의학과에 대한 설명과 일반진료실,CT진단실,MRI진단실,초음파 진단실,유방촬영실,혈관 조영실에서 하는 일들 까지 직접 일하시는 방사선사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하는 일과 기계 하나하나의 설명이 써져있었다 방사선과 동위 원소를 다루는 핵의학과 방사선으로 암을 직접 치료하는 방사선종양과까지 방사선을 다루는 여러 과도 설명되어 있었다</p><p>3.인상깊은 점</p><p>4.궁금점 해결</p><p>5.관련 영상</p><p>6.활동후 느낀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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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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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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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태어나도 경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94147</link>
         <description><![CDATA[<p>안의규</p><p><br/></p><p>1:평소에 경찰에 대해 관심이 있었지만 이번 기회에 경찰에 대한 책을</p><p>발견해서 경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조사하기 위해서 선택했습니다.</p><p>적어도 단순히 범죄자만 잡는 책이 아닌 경찰에 대한 경험과 여러가지 </p><p>노하우들을 알려주는 것이 흥미롭고 경찰에 대한 정보을 얻는것이 도움이 될것같아 읽게 되었다.</p><p><br/></p><p>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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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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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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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슬기롭게 써먹는 화학 치트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95497</link>
         <description><![CDATA[<p>황지흠, 김신희</p><ol><li><p>진로와 관련된 분야가 화학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였다.</p></li><li><p>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험을 통해 화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청소년 및 과학 교사들을 위한 체험형 과학 교양서이다.</p><p><br/></p></li><li><p>파인 애플 효소가 긴 사슬 구조인 젤라틴의 단백질을 분해한다는 사실이 처음 알았고, 그래서 파인 애플을 먹을 때 효소에 의해 입에 있는 단백질이 분해되어 따갑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어 흥미를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내용을 흥미롭게 읽게 되어 파인 애플 실험에 관한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 또 강황에 있는 커큐민에는 광분해, 자외선을 받으면 흡수하여 분해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또 광촉매와 함께 활용하면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활용할수 있을뿐더러 책에서 이 점을 이용해 사라지는 비닐봉지를 만들어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 같다는 의견이 정말 흥미로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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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95497</guid>
      </item>
      <item>
         <title>책 제목-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영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399545</link>
         <description><![CDATA[<p>태현준, 박주헌, 이시원</p><p><br></p><ol><li><p>진로가 상경계열이다 보니 경영에 대해 관심이 있었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했기에 경영학 교육과정인 MBA를 그림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이 책을 선택함</p></li><li><p>MBA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소비자 파악, 마케팅, 브랜드 구축과 같은 개념을 그림자료를 이용한 사례나 예시를 통해 기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한다.</p></li><li><p><br></p></li><li><p><br></p></li><li><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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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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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융 프렌즈가 우릴 기다려-이현 ( 이유찬 , 백상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17379</link>
         <description><![CDATA[<p>1.저희가 '금융 프렌즈가 우릴 기다려' 라는 책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에도 경제-경영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었고 진로도 경제-경영과 관련된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도서관에서 경제 초보를 위한 책이 준비 돼있길래 더 많은 경제 지식과 더&nbsp; 성숙한 경제 시민이 되기 위해 '금융 프렌즈가 우릴 기다려' 라는 책을&nbsp; 선택했습니다. </p><p><br/></p><p>2.이 책은 10대들이 읽을 수 있는 금융책입니다. 이 책은 기초적인 경제 지식부터 심화된 미래 금융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돈을 저축하고 소비하는 법까지 가르쳐줍니다.<br><br>3. 저희는 이 책에서 금리와 물가,인플레이션에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금리란 돈을 빌리거나 맡길때 적용되는 이자의 비율 입니다. 쉽게말하자면 돈을 빌린 사람은 빌린 돈을 사용한 대가로 이자를 내야 하고, 돈을 빌려준 사람이나 은행은 그 이자를 받게 되는데, 이때 원금 대비 이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금리라고 합니다. 이로써 금리와 물가,인플레이션이 서로 밀접하게 연관된 이유는 돈의 가치와 경제 활동 때문입니다. 금리가 높으면 돈을 빌리기가 비싸지고, 소비나 투자가 줄어들어 경제 활동이 둔화 됩니다. 그 결과 물가 상승 압력이 줄어들어 인플레이션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 금리가 낮으면 돈 빌리기가 쉬워지고, 소비와 투자가 늘ㅇ나 물가가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p><p><br/></p><p>4.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예금과 적금을 더 알고 싶었는데 모둠원과 대화를 나누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제 위기가 왜 일어나고 나라마다 어떻게 해결하고 더 큰 경제 성장을 이루었는지 굼금했습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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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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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10408 명세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17887</link>
         <description><![CDATA[<p>1.나는 아직 좋아하는것을 찾지를 못하기도 하였고, 내가 게임말고 또 다른 것들중에서 내가 뭘 좋아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했다</p><p><br/></p><p>2.이 책은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를 알 수있는 책이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체크 표시를 하고 그것에 헤당하는 곳을가서 읽으면 자신고 비슷한 사례를 가진 친구들의 이야기가 있다 그리하여 내가 좋아하는것에 공감하기가 쉬운 책이다.</p><p><br/></p><p>3.나는 이 책에서 "그래도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라는 소제목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이책의 소제목중에서 내가 가장 많은 체크 표시를 한 주제이기도 하고 내가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쪽이기도 하다. 이 소제목에서는 나와 비슷한 사례를 가진 친구들도 있고,만약 게임을 좋아한다면 무엇을 하면 좋은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자세하게 나와있기에 인상깊었다</p><p><br/></p><p>4.</p><p><br/></p><p><br/></p><p>5(생략)</p><p><br/></p><p><br/></p><p><br/></p><p>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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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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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스포츠 와 직업&amp;체대 진학 길라잡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18232</link>
         <description><![CDATA[<p>10409문재윤</p><p>1.체대 진학을 하기 위한 책으로 적합한 것 같아서 골랐고 체대로 진학하는 과정을 알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함</p><p><br/></p><p>2.체대를 진학하기 위한 방법,체대에 필요한 조건,스포츠와 직업 종류,</p><p>체대 준비 방법으로 설명한다</p><p><br/></p><p>3.체대 준비를 고1,2부터 준비해야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고3부터 준비를하면 연습 시간이 부족하고 대비할 준비가 안되기 때문에 인상 깊었다.</p><p><br/></p><p>4. </p><p><br/></p><p>5. </p><p><br/></p><p>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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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18232</guid>
      </item>
      <item>
         <title>책 제목 : 그래도 네가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김차명)</title>
         <author>tanya20090110</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19113</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이 책을 선택한 이유 : 교사가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교사가 실제로 하는 일과 역할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평소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해했던 점들을 다루고 있어 진로를 생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또한 단순히 직업적 측면만이 아니라 교사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li><li><p>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 : 교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교사라는 직업의 현실과 의미를 담고 있다.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인 과중한 업무, 교권 침해, 학교폭력 문제 등을 솔직하게 보여주면서도, 교사가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길잡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또 승진 제도, 교사의 수입과 역할, 교직 내 다양한 진로를 설명하며, 디지털 교과서와 IB 교육 같은 미래 교육의 흐름도 소개한다. 이와 함께 교육 정책, 법, 정치와의 연결까지 다루며 교사가 어떤 사회적 위치에 있는지도 짚는다. 책은 현실적인 고민을 담으면서도 교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p></li><li><p>인상 깊다고 느낀 내용 : 내가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챕터인 <strong>[그래도 네가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strong>였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교사라는 직업이 가지는 어려움과 감당해야 할 무게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어서 읽으면서 교사가 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마지막 장에서는 그런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네가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교사의 따뜻한 가치와 의미를 강조하고 있었다. 나는 이 부분이 단순히 직업의 힘듦을 넘어, 교사가 학생들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어 그 부분에서 감동적이어서 가장 인상깊었다.</p></li><li><p>책과 관련된 뉴스나 기사 :<strong>1세대 교사 인플루언서’ 김차명 “교사는 여전히 좋은 직업…많은 분들이 함께 하길”(세계일보),학령 인구 감소에 교사 정원 감축…교육 현장 ‘반발’(KBS뉴스)</strong></p></li><li><p>느낀점 :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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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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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그런데, 심리학이 말하기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1327</link>
         <description><![CDATA[<p>1.책 선정 이유:평소에 영상이나 책을 통해 사람들의 심리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p><p>이러한 관심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인간 행동을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p><p>또한 나의 진로가 심리학과 관련되어 있어 이와 같은 주제는 나에게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다.</p><p>그래서 이 책으로 선정하게 되었다.</p><p><br/></p><p>2.책 간략 설명:뇌와 신경 작용, 성격, 지능, 기억, 감정등을 다양한 인간의 심리 과정과 행동의 원리를 실제 심리학 연구와 실험을 통해 설명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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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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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 가장 쉬운 마케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1757</link>
         <description><![CDATA[<p>박수민,이세희,임시연</p><ol><li><p>마케팅이라는 분야에 공통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고, 더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p></li><li><p>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용어나 전략이 들어있으며 일러스트 자료도 같이 들어있어서 다른 마케팅의 대한 책들 보다도 쉽게 읽을 수 있었다.</p></li><li><p>판매와 마케팅이 같은 개념인 줄 알았는데 다른 개념이여서 놀랐다.판매와 마케팅은 목적의 차이가 있습니다. 마케팅은 고객을 유치하고 구매 욕구를 만들어내고 판매는 실제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파는 것 입니다.</p><p>또한 SWOT 분석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SWOT 분석은 회사 사업을 둘러싼 외부,내부 환경을 분석하는 프레임워크 입니다. 또 마케팅의 용어가 여러개 있다는것을 알았고 마케팅에도 전략이 있다는것을 알았다. 마케팅에 전략중 하나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전략이라는 것이다. 소셜미디어 플랫폼이란 기업이 하던 판매 촉진 활동을 고객이 대신 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내부요인은 강점(strenght), 약점(weakness)과 외부요인 기회(opportunity) 위협(threat) 이렇게 총 4가지 요인을 분석하는 것 입니다. </p></li><li><p>무료 소설 게임이 어떻게 유료화가 될까?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마케팅을 통해서 유료화가 된다는 점이 가장 흥미로웠고 궁금증이 있었었다. 저는 모의고사에서 봤던 용어가 이 책에 나와서 반가웠고 모의고서애서 봤을때는 잘 몰랐는데 이 책에서 다시 보니 더 잘 이해가 됐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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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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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이터 인문학 {모둠원:10401김경문(모둠장),10405김시연}</title>
         <author>deokjeongs250089</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2831</link>
         <description><![CDATA[<p>1)진로가 영상분야 인데 영상분야 도 데이터 와 비슷하기에 “데이터 인문학” 이라는 책 을 선정을 하였다.</p><p>2)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반은 데이터인데 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loT)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이 존재 자체를 못했다고 했다고 해도 쉬운 일이 아니 었다는걸 알수가 있기 때문이다.</p><p>3)책이 데이터 인문학이라고 해도 한 분야가 아닌 16가지에 분야가 나와서 놀랬고, ‘정보의 불균형과 데이터의 집중화’라는 부분에서 정보와 데이터가 같은 말 인줄 알았는데 다른 내용인걸 깨달았고 인상 깊었다.</p><p>이유:다들 데이터 인문학이라고 하면 대부분 책들은 인공지능, 빅데티어, 사물인터넷(loT)만 설명이 나오기 때문이다.</p><p>4)</p><p>5)</p><p>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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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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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Y JOB ARMY</title>
         <author>jongha0812</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2969</link>
         <description><![CDATA[<p>윤종하</p><p><br></p><p>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사서 선생님께 추천을 받은 후 책의 목차를 보았는데, 나의 꿈인 군인의 필요성과 역할 그리고 군인에게 필요한 적성이나 육군 장병의 신분 제도 각 신분에 맞는 연봉과 정년 등을 올바른 정보로 제공하며 보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군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책을 선택하였다.</p><p><br></p><p>책에 대해 간단히 설명: 책의 차례로 설명을 하면 책은 크게 네 개의 파트로 나뉜다. </p><p>첫번째 파트는 역사이다. 이 부분에서는 군대의 필요성과 역할을 가장 먼저 성명한다. 후에 중요한 순서로 군인에게 필요한 적성 육군 장병의 신분 제도 각 신분의 연봉과 정년을 설명한다. </p><p>두번째 파트는 누가 무엇을 하는지를 설명한다. 가장 먼저 전투 병과를 소개하고 기술 병과, 행정 병과, 특수 병과를 소개한다.</p><p>세번째 파트는 직업 군인이 되는 방법을 성명한다. 가장 중요한 육군 지원 자격을 설명한다. 그리고 나의 꿈인 육군 장교가 되는 방법을 설명하고 나서 부사관의 길도 설명해준다.</p><p>네번째 파트는 군인사법이다. 말 그대로 군인의 법이다.</p><p><br></p><p>내가 이 책에서 인상 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 나는 육군 장교가 되기 위해서 육사를 높은 목표로 하고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육사와 장교와 관련된 내용을 성명할 때 인상 깊었다. 인상 깊었던 글은 통제되는 생활에 적을할 수 있는 열린 태도와 성실함 또한 군인의 필수 조건일 것이다. 라는 글이 인상 깊었다.</p><p>군인이 가져야 할 마음 가짐을 표현한 글로 보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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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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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네가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3312</link>
         <description><![CDATA[<p>김민건 차타냐 남기성</p><ol><li><p>저희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교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수업만 하는 게 아니라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서, 진로 시간에 저희의 미래를 고민하다 보니 교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li><li><p> 이 책은 단순히 교사라는 직업을 설명하는 것 뿐만 아니라 교사의 일상, 정치적 이야기 등 교사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p><p> 그리고 이 책은 교사인 저자가 학생들과의 일상 교사의 고민 등 교육현장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있는 책입니다</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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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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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대입시의 신이 알려주는 체대학종의 비밀[김민중,한지훈 지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3638</link>
         <description><![CDATA[<p>조장 김규빈</p><p>조원:임승일,김민주,서혜원</p><p><br/></p><ol><li><p>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이유:체대입시에서 궁금한 점과 체대학종으로 합격하기 위한 좋은 정보, 학교에서 꼭 해야되는 활동등을 잘 정리해준 책이기에 우리는 이 책을 선택하였다.</p></li><li><p>이 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체대학종의 대한 오해와 진실{예체능 대학은 안 좋다},만점 생기부를 만들기 위한 전략{사실에 초점을 맞추고,자세함이 아닌 구체성},체대학종 필승전략{학교안ㅇ에서의 브랜딩}등 체대 학종에 관련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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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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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Y JOB cook&amp;chef</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3755</link>
         <description><![CDATA[<p>10418이선호 10406김온유</p><p><br/></p><p>1번 어떤 직업이 나에게 맞는지 몰라서 세상에 매우 많은 직업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그 직업들을 존경하는 방법을 배우고 요리사라는 직업이 뭐 하는 직업인지 알면 요리사분들을 존경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선택함,김온유가 선택한 이유 그냥 먹는게 좋고 많이 먹고싶어서</p><p><br/></p><p>2번 이 책은 </p><p>파트1 요리사의 역사 </p><p>파트2 요리사가 무엇인가 그리고 뭘 하는가 </p><p>파트3 요리사가 되는 방법,관련 자격증 취득방법,요리 관련학교</p><p>파트4 좋은식단 이행기준,모법업소 지정 및 관리 규정,요리 관련법규</p><p>로 구성되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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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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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상처 주지 않으면서 할 말은 다하는 교사의 말 연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5036</link>
         <description><![CDATA[<p>안다영</p><ol><li><p>체육교사가 학생과 소통할 때 언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체육 교사라는 진로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li><li><p>이 책은 교사가 학생, 학부모, 동료와 관계를 맺을 때 사용하는 말과 태도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 말 속에 담긴 공감과 존중의 힘을 강조하는 내용이다.</p></li></ol><p><br/></p><ol start="3"><li><p>교사가 단순히 학생들에게 지식만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사는 학생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존재라는 점이 좋았고, 이 부분을 읽으면서 교사의 말 한마디가 학생의 마음을 열 수도, 닫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생들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신뢰를 쌓고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p></li></ol><p><br/></p><ol start="4"><li><p>‘교사의 말은 어떻게 하면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라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하더라도 학생들이 진심으로 느끼지 못한다면 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고민해 보고 싶다.</p></li></ol><p><br/></p><ol start="5"><li><p><br/></p></li></ol><p><br/></p><ol start="6"><li><p>교사의 언어는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와의 관계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앞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공감과 존중을 담아 말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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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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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소년을 위한 법학 에세이-곽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5409</link>
         <description><![CDATA[<p>지석준</p><p><br/></p><p>1. 이 책을 선정한 이유- 평소에 정치, 외교 쪽에 진로를 정해두고 있고, 관심 또한 많기 때문에<br>정치 쪽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헌법과 법을 통한 민주주의에 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으며,<br> 법에 관해서 자세히 알아두면 정치 진로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br>2.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법의 역사, 헌법과 민주주의, 인권과 법, 법 관련 인물, 법과 관련된 논쟁 등을 서술하고 있으며, 이 책의 저자인 부산대학교 일반사회학과 교수 곽한영은 청소년을 상대로 법과 책에 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r><br>3. 제가 이 책에서 인상깊었다고 느꼈던 부분은 헌법과 민주주의가 국가에 대해서 어떤 영향을 끼쳤으며, <br>어떤 기관이 있고, 헌법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였습니다. <br> <br>헌법이란 대한민국의 통치구조와 권리의무를 규율한 최상위의 법입니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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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4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5409</guid>
      </item>
      <item>
         <title>책-슬기롭게 써먹는 화학 치트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6279</link>
         <description><![CDATA[<p>최신혜 우혜원</p><ol><li><p>교과서에서 접하는 실험은 실생활과는 먼 실험도구와 재료들이 필요한데, 이 책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직접 실험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고, 실험결과를 관찰하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하여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이 책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독자들이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비슷하 재료를 이용해 또 다른 실험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등장하는 인물들 간의 대화는 언뜻 보면 실험 내용과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실험 내용과 모두 연결되어 있고 대화 내용도 점점 깊어진다. 이는 기존의 과학 교재와는 다르게 독자들이 과학을 보다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과학의 재미에 서서히 빠져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간단한 일러스트를 통해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p></li><li><p>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쓰는 정수기의 원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역삼투 현상을 이용한 것인데 오염수의 불순물을 반투막을 통해 걸러내는 원리를 이용했다는게 조금 충격적이었다. 그냥 정수를 흘러 보내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실생활에서도 이렇게 많은 과학적 원리가 이용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지폐 위조 방지를 위해 여러 기술이 들어간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형광이 쓰이기도 한다는 것은 처음 알게된 것이라 신기했다. 지폐 위조 방지를 위해 정교하게 무늬를 인쇄하기도 하는데, 이 무늬를 일상에서는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반면에 핸드폰 카메라에 작은 볼록렌즈를 달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놀랐다.</p></li><li><p>'역삼투 방식으로 정수한 물은 인체에 해로운가?'라는 질문은 한때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다음 시간에 조사) 형광 섬유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지 조사.</p></li><li><p>뉴스</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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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5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6626279</guid>
      </item>
      <item>
         <title>촉법소년 살인해도 될까요?-김성호</title>
         <author>yjw3550</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55176</link>
         <description><![CDATA[<p>양정원</p><p><br/></p><ol><li><p>이 책을 고른 이유는 내가 원래 법과 관련된 직업을 꿈꾸고 있어서 법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촉법소년 제도는 청소년 범죄랑 직접 연결되는 주제라서 내 또래 입장에서 더 궁금하고 알고 싶었다. 책에 나오는 아이들이 나랑 비슷한 또래라는 점이 더 와닿았다. 그냥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우리 세대가 겪을 수 있는 문제 같아서 더 관심 있게 읽어보고 싶었다</p></li></ol><ol start="2"><li><p>&lt;촉법소년 살인해도 될까요?&gt;책은 촉법소년 제도와 청소년 범죄를 다룬 책이다. 실제 사례를 통해 제도의 문제점과 사회적 논란을 보여준다. 청소년과 법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든다.</p></li></ol><ol start="3"><li><p>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중국에서는 가족 교육 촉진법이라는 법안 하나를 통과시켰는데, 그것은 자녀가 불량한 행동을 하거나 범죄를 저지를 경우, 부모에게 자녀 교육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난 왜 부모에게 책임을 묻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자녀에게 교육을 하더라도  자녀가 말을 안듣고 불량한 짓을 할 수 도 있는데 그렇다면 부모가 억울하지 않을까라 생각했다. 내용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게 되어 인상 깊었던 것  같다. </p></li></ol><ol start="4"><li><p>나는 촉법소년에게 처벌보다 교화를 강조하는 게 맞는지 궁금했다. 생각해 보니 무조건 처벌만 강화하면 다시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 수 있지만, 너무 약하면 제도가 악용될 수도 있다. 그래서 상황에 맞게 처벌과 교화를 균형 있게 적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p></li><li><p>최근 뉴스에 따르면 촉법소년으로 잡힌 청소년이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었다. 예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라 성범죄나 디지털 범죄 문제와 함께 제도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p>(출처: 뉴스핌, 2025.04.01)</p></li><li><p>나는 법과 관련된 직업을 꿈꾸고 있어서, 촉법소년 제도를 다룬 책을 읽으면서 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청소년 범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가 어떤 고민을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책을 읽고 관련 뉴스를 찾아보면서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궁금한 점을 찾아 조사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탐구 활동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 진로를 선택할 때도 실제 사례와 법적 지식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 같다.</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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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4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55176</guid>
      </item>
      <item>
         <title>재밌어서 밤새 읽는 국보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585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선혜 </strong></p><p><br>1. 이 책은 나의 장래희망인 문화재 복원과 연관이 있어서 선정하였다. 사실 문화재 복원에 대해 막연한 꿈은 있었지만 지식쪽으론 자세히 알지 못했어서 이번 기회에 자세히 알고싶어서 선정하였다.</p><p><br></p><p>2. 이 책은 한국의 대표적인 국보를 흥미롭게 풀어낸 교양서다. 문화재의 제작 배경, 역사적 의미를 어렵지않게 알려주며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국보 속에 담긴 사람들의 삶과 시대를 보기 편하게로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국보 하나하나의 뒷이야기를 알게 되며 그로 인해 미래의 직업을 이룰 수 있다는 동기부여가 된다. 내가 왜 문화재를 지켜야 하는지 더 확실히 느낄 수 있게 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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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4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58549</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영 수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66113</link>
         <description><![CDATA[<p>김우성 , 김성연 , 박지후 , 이 산</p><p><br/></p><ol><li><p>책을 선택한 이유 </p></li></ol><p>우리 모둠은 모둠원 전부 경영 , 경제 계열에 관심이 있고 또한 모둠원 중 대다수가 차후 성인이 되었을 때 사업 창업에 대한 관심이 있었기에 회사 경영과 자본 관리에 관한 내용이 우리 수준에 맞게 간단히 정리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p><p><br/></p><ol start="2"><li><p>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p></li></ol><p>이 책은 2년 동안 배우는 경영 대학원 과정인 MBA 과정을 일러스트 형태로 이해하기 쉽도록 깔끔하게 정리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회사를 키우는 방법만이 적힌 것이 아닌 , 회사 경영에 필요한 직원 관리 , 리더십 , 협상을 주도하는 방법 등등이 함께 적혀있다. 그에 더해 이익을 얻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 전략 , 사업 아이디어와 수익성의 관계 , 시장 분석 및 확장과 마케팅 전략 , 시장의 흐름과 미래 현금의 흐름 파악에 관한 내용까지도 들어있으며 물질적인 관점이 아닌 감정적인 관점에서의 기업 윤리 및 직원과 자신의 창의력을 끌어 올리는 방법이 내용에 포함 되어 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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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4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66113</guid>
      </item>
      <item>
         <title>책 제목 양자역학 쫌 아는 1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66189</link>
         <description><![CDATA[<p>홍성준</p><ol><li><p>진로가 물리천문학 쪽이어서 선택과목에 화학도 같이 들었는데 화학을 들을때 양자역학이 어렵다고 해서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기 위해서 선택했다.</p></li><li><p>이 책은 어려운 양자역학을 a to z 형식으로 알려주며 양자컴퓨터까지 평소에 양저역학에대해 궁금했던 사실들을 알려주며 지루한 학문을 재미있게 풀어나간다.</p></li><li><p>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아인슈타안은 양자역학을 강하게 부인했다는 사실이다.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 놀음을 하지 않는다며 양자역학의 본질을 공격하는 말을 하는데, 양자역학을 뒷받침했던 광전효과 등은 아인슈타인이 발견했다는 것이 정말 모순적이어서 웃겼다.</p></li><li><p>이 책을 읽다가 문득 이중 슬릿 실험을 할때 사실상 광자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슬릿을 만들어야 실험이 가능한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했나이다. 정답은 가능하다이다. 근데 문제는 이것이 아니라 광자를 하나씩 발사하는게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중슬릿실험은 양자역학을 완전하기 설명하기는 힘들다.</p></li><li><p>.</p></li><li><p>과학과 수학은 답이 정해져있는 절대적인 개념의 학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양자역학을 해석하는 것은 해석하는 사람마다 답을 다르게 도출 할 수 있는 과학이지만 과학같지 않고 수학도 아니고 문학도 아닌 그냥 양자역학이라는 것을 알게ㅡ되었다. 왜 양자역학이 인류가 이해를 할 수 없다는 이유도 이것을 통해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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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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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교사의 말 연습-김성효 (윤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67903</link>
         <description><![CDATA[<p>1.교사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면서도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며 학생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존재 이기도 하다</p><p>그렇기 때문에 교사에게 있어 대화방법 즉 말 연습은</p><p>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br>이 책은 학생,학부모와 어떤식으로 말 해야하는지에 대한</p><p>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고 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p><p><br></p><p>2.이 책은&nbsp; 존중,공감,권유,수업,소통,성장의 기술들을 다루고 있다<br>말을 할 때 공격적인 말투와 관심이 없어보이는 말, 다그치는 말들은 아이의 자존감을 낮추기 때문에 공감,기대하는 행동, 존중하는 말, 사실확인 등으로 소통해야한다라고 말하고 있다<br>화를 낼 때, 칭찬을 할 때, 모든것에는 요령이 필요하다<br>그 요령들을 다양한 상황예시를 주며 이러한 상황&nbsp; 일 때는</p><p>이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이런식으로 말 해야 한다 라고 말해주고 있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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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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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직업군인 진로탐구(손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70977</link>
         <description><![CDATA[<p>10628 손재경</p><p><br/></p><p>이 책을 선택한 이유: 직업 군인이 되기위한 정보와 방법들이 별로 알려져 있지도 않고 일반적인 정보들로는 체계적으로 준비하기에는 체계적이지 못하거나 부족함이 많기 때문에 직업이 되기위한 방법들을 찾던 중 이 책이 직업 군인이 되기위한 방법과 정보가 체계적이고 다양하게 적혀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p><p><br/></p><p>책에 대한 갈략한 설명: 육,해,공 등 다양한 직업 군인에 대한 설명과 목표,교육 훈련 등이 나오는데 (예시: 공군이 되기 위한 방법-공군사관학교나 공군 학군단에 설치된 대학을 1~2년 재학시 학군사관후보생으로 지원할수이있다 그리고 부사관이 되기위해선 ROTC의 시험을 1,2차로 보고 픽기고사,대학성적,수능 내신,면접 평가 등 다양한 방법,특전사 되는 법 육군의 목표,훈련이 나온다)</p><p><br/></p><p>내가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p><p><br/></p><p>개인 도서 및 모둠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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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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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사선사는 이렇게 일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71676</link>
         <description><![CDATA[<p>신지호    </p><p>1.학기 초부터 진로에 대해 고민해봤을 때 방사선사라는 직업이 흥미로웠다 그래서 이거에 맞춰 진로 시간에도 이 책을 고른 것 같다   </p><p>2.이 책은 대체로 방사선사가 무엇을 다루는지 나온다 대표적으론 CT,MRI,X 선을 이용한 사진 촬영을 다루는 얘기가 나온다 그 이후엔 심화적인 내용으로 사람들이 모를법 한 내용을 다룬다.</p><p><br/></p><p>3.내가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방사선사가 원래는 X레이만 찍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생각과 달리 CT라는 원통에 들어가서 찍는 것도 방사선사가 다루는 직업이고 초음파 사진,MRI라는 것도 다루는 걸 보니 되게 새롭게 다가왔다 또한 방사선사는 방사선에 노출이 되면서까지 다른 사람들의 몸속 질병을 확인해주는 그러한 모습이 엄청 멋있게 느껴졌다 그러한 이유로 이 책을 선정하여 진로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는데에 도움이 되었고 이론과 정의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p><p> </p><p>4.내가 이 책에서 혼자 생각해 보았을 때 궁금증은 사진을 찍는데 왜 방사선에 노출이 될까 또한 찍으면서 들어가는 방사선사의 일 평생 방사선의 노출량이 어느정도 인지가 궁금하였다.여기에 대한 답변은 크게 이온화 방사선과 바이온화 방사선으로 나눌 수 있다 이온화 방사선엔 X선 감마선 알파선 베타선으로 나눌 수 있다 바이온화 방사선으론 자외선,마이크로파,라디오파가 있다 그래서 노출에 경로는  외부 노출과 내부 노출로 나눌 수 있는데 외부에선 방사선 기기와 방사선원으로 인한 노출이 된다 내부에선 방사선 오염으로 인한 노출과 소화나 호흡으로 인한 노출이 있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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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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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했어,뇌과학-유윤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73787</link>
         <description><![CDATA[<p>김나윤,김보경,박가은,정윤호</p><p><br/></p><p>1. 책을 선정하게 된 계기: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평소에 신체의 구조에서 특히 뇌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어서 뇌과학과 관련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p><p> 2.</p><p><br/></p><p>3.ㅇ</p><p><br/></p><p>4.ㅇ</p><p><br/></p><p>5.ㅇ</p><p><br/></p><p>6.ㅇ</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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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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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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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 일기 (장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7425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고른 이유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고 여행에 대한 관심도 많기 때문입니다<br>승무원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여러 나라를 경험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 저의 꿈과 잘 맞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이 책을 통해 승무원이 하는 일과 필요한 역량에 대해 자세히 알고<br>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싶어서 선택했습니다.<br><br>이 책은 승무원의 하루 일과, 직업에서 겪는 어려움과 보람, 그리고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전달해주고&nbsp;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실제 현장의 모습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책 입니다<br><br>제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승무원들이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침착하게 대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비상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서로 협력하며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모습이 정말 멋졌고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p><p>사람들의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고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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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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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명섭의 헬스 교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74682</link>
         <description><![CDATA[<p>최은우</p><p><br/></p><p>1 평소에 운동에 관심이 많고 이 책을 읽으면 유익할 거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p><p>2 이 책은 모든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며 근육의 이름과 구조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다</p><p>3 책에서 저자가 얘기하는 내용은 단순히 운동을 해서 몸을 만드는 것이 아닌 삶에 태도를 바꾸는 과정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p><p>이를 통해 자신감과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얘기한게 인상 깊었다 </p><p>그 이유는 운동을 하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정신적으로 성장한 거 같기 때문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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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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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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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나의 직업 군인(육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76324</link>
         <description><![CDATA[<p>윤종우</p><p>1. 어렸을 때부터 군인의 책임감과 리더십을 보고 멋있다 생각했고, 그렇게 관심을 가진채 더 자세히 들어가 살펴보니 나와 잘맞는거 같아서 내 목표를 군인으로 잡았다.</p><p><br/></p><p>2. 군인(육군)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군인(육군)에 대한 모든 정보를 주는 책이다. 제1장은 군인의 세계에 대해 소개한다. 우리나라에서 군대의 역할과 군대가 발전된 과정,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커짐에 따라 변화하는 군대 내에서의 여성의 위치를 알 수 있다. 제2장은 육군의 임무와 하는 일에 대해 설명했다. 육군은 크게 4가지 병과로 나뉘는데 보병·방공·공병 등이 있는 전투병과, 화학·수송 등이 있는 기술병과, 행정병과, 특수병과가 있다. 각 병과별로 하는 업무와 특징을 파악하여 자신의 적성에 맞는 병과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3장은 육군이 되는 길을 안내한다. 이 책에서는 육군을 직업으로 가지려는 사람들을 위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징병과 관련된 내용은 배제하였다. 3장에서는 모병과 군인 육성 관련 교육기관에 대한 설명을 통해 육군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고자 한다.</p><p><br/></p><p>3.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내가 원하는 대학교 '육군사관학교' 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는데 시험 과목이나 시험 문제 시험 시간까지 전부 다 자세하게 알려줘서 인상이 깊었다</p><p><br/></p><p>4.이 책에서 아쉬웠던 점은 몇 점을 넘겨야 합격인지 아닌지를 알려주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래서 내가 알아본 결과 정해진 기준은 없고 그때마다 다르다고 한다.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다 합쳐서 400점 만점이다. 대부분 280점 이상이면</p><p>안정권 이라고 한다.</p><p><br/></p><p><br/></p><p>6. 사실 독서활동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좋아하고 내가 목표로 하는 군인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집중해서 활동했고, 언제 몇 시에 시험을 하는지, 등등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어서 정말 나에게 소중하고 의미 있었던 활동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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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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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 : 아이들과 함께 걷는 초등교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77219</link>
         <description><![CDATA[<p>10626 한하은</p><p><br/></p><ol><li><p>[책 선택 이유] - 저의 관심분야/희망 진로가 초등교육/초등교사 이기도 하고, 평상시에 초등교사라면 단순히 교육을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교감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나가야 한다는 관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제목이 아이들과 함께 걷는 초등교사 라고 되어있어서 저의 관념과 어느정도 맞는 것 같아 흥미를 느꼈고, 눈길이 갔습니다. 그러므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p><p><br/></p></li><li><p>[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 초등교육의 정의&amp;필요성 등 초등교육의 모든 것을 세부하게 설명하는 것 부터,초등교사가 어떤 직업인지&amp;어떻게 해야 초등교사가 될 수 있는지, 초등학교 내 시설과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지 등등을 설명하는 책 입니다.</p><p><br/></p></li><li><p>[인상 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 - 담임교사는 아동 학대 의심 징후가 있다 라는 구절에 공감을 하고, 인상깊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울 때 역할을 해야하는 사람이 교사이고,아이들과 밀접해 있어 변화를 한 눈에 포착할 수 있는 위치에 속해있어 항상 눈여겨보고 있음으로 의심이 될 때에 신고를 해야한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p><br/></p></li><li><p>[그 외에 이 책에 대해서 궁금한 점] - 이 책에서 과도한 온라인 매체 사용으로 인하여 어린 학습자들이 읽고 쓰는 기초 능력이 저하되고,사회적 소양이 취약해진다고 나와있는데, 과연 그럴지&amp;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 온라인 매체 사용이 어린 학습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li><li><p>[책과 관련된 영상이나 뉴스 기사를 소개하기] - </p><p><br/></p></li><li><p>[활동을 하며 느낀점] -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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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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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제목-태권도 산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80309</link>
         <description><![CDATA[<p>김건우</p><ol><li><p>진로가 태권도 쪽이여서 태권도를 오래하신 분이 쓰신 책을 읽어 보고싶어서 이 책을 선택 했다</p></li><li><p>태권도를 단순한 무술이나 운동이 아니라, 삶의 철학과 정신을 배우는 과정으로 바라본 책이다. 저자는 태권도의 역사와 기술뿐 아니라, 태권도가 개인의 성장과 자기 수양, 그리고 문화적 의미를 담고 있음을 보여준다. 태권도를 통해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는 깊은 가치를 전하는 책이다.</p><p><br/></p></li><li><p>인상 깊었던 부분은 태권도의 꽃은 격파다 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p><p>깊었다.</p><p>그 이유는 격파가 태권도의 기술과 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단순히 힘으로 부수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과 마음가짐, 그리고 끈기가 함께해야 성공할 수 있기에 태권도가 단순한 무술을 넘어 자기 수양의 과정이라는 것이 인상 깊었다. </p></li><li><p> </p></li><li><p> </p></li><li><p> </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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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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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제목: 양자역학 쫌 아는 10대</title>
         <author>deokjeongs250154</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80384</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선정 이유: 평소에 물리학에 관심이 많은데 물리학중에서도  양자역학을 특히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 양자역학과 관련된 책들을 꽤 읽어봤는데 이 책은 이번에 처음 보는책이여서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li><li><p>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 고전물리학에서 시작해 양자역학으로 이어지는물리학의 역사와, 원자와 기본 입자를 10대의 입장에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p></li><li><p>"양자역학은 금속이 전기를 통하고 플라스틱이 통하지 못하는 이유, 반도체, 레이저, MRI 등 현대 문명을 있게 한 과학 중 가장 정확한 학문" 이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보통은 양자역학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거리가 멀고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현재 개발되고 있는 양자 컴퓨터나 양자 암호화 기술이 발전하고 있고 현재 우리주변에도 양자전기역학등 여러 양자역학과 관련된 기술이 사용되고있다. 양자역학은 미시세계를 이루는 아주작은 입자를 다루고 이 입자들은 결국 우리와 지구, 우주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p></li><li><p>양자역학 또는 양자물리학은 원자와 이를 이루는 아원자 입자 등 미시 세계와 그러한 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탐구하는 현대물리학의 한 분야이다. 주로 미시 세계에 활용되고 있지만 거시 세계와도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다. 현실의 모든 거시적 존재들도 결국은 원자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에서 봤을 때 거시 세계 또한 미시 세계의 성질에 영향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아원자 입자:원자보다 작은 입자. 소립자라 불리기도 하지만 소립자는 기본 입자라는 의미이다.) 양자역학은 일반상대성이론, 특수상대성이론, 양자장이론, 끈이론등에 걸쳐 현대물리학에서 매우 중요한 분야이다. 고전물리학에서는 거시세계어서 작용하는 거의 모든 물리현상을 계산할 수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미시세계의 입자들에는 고전물리학이 적용되지 않는 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양자역학은 미시세계를 다루는 반면 고전물리학은 거시세계어 대해 다루는데 거시세계도 결론적으로 아주작은 입자들이 있는 세계인 미시세계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고전물리학을 확장한 것이 양자역학이라고 할 수 있다. 고전물리학은 고전역학으로 일상적인 규모의 물체들이 상호작용할 때 나타나는 운동을 설명하고 예측하는 물리학의 한 분야이다. 좁은 의미로는 영국의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에 의해 만들어진 '뉴턴 역학'만을 일컫는 경우도 있지만 넓은 의미로는 뉴턴 역학 이외에도 조제프-루이 라그랑주에 의해 발달된 '라그랑주 역학' 윌리엄 로원 해밀턴에 의해 발달된 '해밀턴 역학' 등의 해석 역학을 아우르는 현대 이전의 전반적인 역학 분야를 일컫기도 한다. 고전역학은 모든 역학의 기초를 이룬다.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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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2:5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803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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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86933</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웹툰 작가 마스터플랜</p><p><br/></p><p>1.이 책을 선택한 이유: 나의 진로인 웹툰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 다양한 지식이 부족하고, 궁금증이 많아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궁금증, 지식부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p><p><br/></p><p>2. 이 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웹툰 작가가 어떠한 직업인지에 대해서부터 웹툰작가가 되기까지의 조건과 노력, 웹툰작가로 살아갈때 연재 방법이나 아이디어 방법, 웹툰작가의 미래 모습이나 슬럼프까지 웹툰 작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얘기하나 세부적으로 나눠 간략하게 설명해 읽는 당사자가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또 웹툰 작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 직업에 대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책의 중간중간 더 쉽게 볼 수 있는 자료들로 몰입하며 읽을 수 있다.</p><p><br/></p><p>3. 이 책에서 인상깊었다 느낀 부분, 이유: 웹툰에서 스토리를 제작할때 100화 내외라고 잡는다면 각화에 어떤내용을 넣을 것인지 주인공의 감정선은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메인 스토리와 서브 스토리는 서로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등 전체적인 흐름을 만들어야 하는데 [고래등 순서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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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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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제는 내 친구(권오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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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1.경제가 일상과 사회에 크게 연관되어 있어서 더 많이 이해하고 싶었고 경제를 알면 진로와 앞으로의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했다</p><p><br/></p><p>2.이 책은 일상에서 누구나 어렵게 느끼는 개념들을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풀어쓴 책이다</p><p><br/></p><p>3.경제 용어를 설명할 때 예시들로 조아하는 과자를 묶어서 팔 때  싸지는 이유,당근과 채찍이 주는 의미 등 내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것들로만 적절하게 예시를 들어서  인상깊었던 것 같다</p><p><br/></p><p>4.경제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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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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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돈과 금융 쫌 아는 1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7987766</link>
         <description><![CDATA[<p>서희준, 안겸제, 윤서영, 이예진</p><p><br/></p><ol><li><p>요즘 청소년들은 용돈 관리, 소비 습관, 저축 같은 일상에서도 금융 지식이 필요한데 학교에서는 금융에 관해 잘 알려주지 않는다. 반면, 이 책은 금융 지식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라서, 경제를 처음 접하는 우리가 읽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고르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주식 투자와 돈을불리거나 저축하는 방식을 배우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최근 청소년들의 관심사인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금융 이자에 대한 복리와 단리의 개념을 설명하며, 기초적인 금융 지식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p></li><li><p>돈 관리 하는 방법을 어렸을 때부터 배워야 한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어렸을 때부터 과소비하는 습관을 들이면 성인이 돼서도 과소비를 할 수도 있고, 정작 진짜 필요한 것을 사야할 때 돈이 부족해서 사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돈을 불리는 것은 상추를 키우는 것과 같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종잣돈이라는 씨앗을 마련하고 씨앗을 뿌리고 자라는 동안 돌보지 않으면 거둘게 없는 것처럼 돈을 늘리는 방법을 알고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돈이 불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돈을 무작정 모으지 않고, 버는 거만큼 사용을 해야 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간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원래 저축해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 책에서는 무작정 저축하지말고 어느정도는 써야한다고 해서 생소한 말이기에 인상 깊었다.</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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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3: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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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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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촉법소년 살인해도 될까요? - 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29688</link>
         <description><![CDATA[<p>최유정</p><p><br/></p><ol><li><p>평소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통해 결정을 내리는 것에 흥미를 느꼈고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일이 일어난 계기를 찾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오직 법으로만 해결할 수 있는 사실이 저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이 책은 법이 단순한 규칙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사회와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려줘 선택하게 됐습니다</p></li><li><p>&gt;&gt;촉법소년 살인해도 될까요?&lt;&lt; 에서는 법의 시작부터 역사적 발전으로 시작해 법의 필요성과 헌법과 인권의 의미 그리고 법조인의 역할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났던 실제 사례를 더불어 법조인들이 이러한 사례들을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p></li><li><p>이 책의 실제 사례들 중 &gt;&gt;고베 살인 사건&lt;&lt;이 가장 인상 깊고 충격적인 부분으로 다가왔다 이 사건은 14살 소년이 초등학생을 살인한 뒤 머리만 떼어 학교 교문 앞에 달아놓은 사건으로 한 번의 살인뿐만 아니라 메모에 게임은 시작되었다 나를 잡아라와 같은 살인을 암시하는 말을 남겨 일본에 큰 충격을 남겼었다 이는 워낙 유명하기도 하였지만 이렇게 자세히 다룬 내용은 처음 보기도 하고 단순한 범죄사건을 넘어서 일본의 소년법 개정 논의로 이어졌기에 이 부분을 골랐다 또한 청소년 범죄에 대해 더 깊이 다루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나와있었기에 가장 인상 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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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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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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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양자역학 쫌 아는 1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36311</link>
         <description><![CDATA[<p>저자:고재현 </p><p>조장:이상원, 조원:박은우, 황보서준</p><p><br/></p><p>1.우리 모둠이 책을 선택한 이유: 평소에 양자역학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제목을 보니 10대도 양자역학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 책인 것 같았기 때문이올시다. <br><br>2.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양자역학과 관련된 여러 학자들과 법칙들을 10대도 이해할 수 있게끔 소개하고 그 법칙들을 활용한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다. <br><br>3.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br>1) 19세기에 고정역학과 전자기학을 추앙하던 과학자들이 점점 현대물리학을 연구하며 알아내는 과정이 흥미로웠다.<br>2) 뜨겁게 달궈진 물체가 내는 전자기파는 얼핏보면 고전역학으로 완전히 설명될 수 있었을 것 같았는데 이것을 연구하기위해 양자역학까지 이어졌다는 점이 흥미로웠다.<br>3) 플랑크가 빛을 에너지 덩어리라고 가정했었는데 이를 이어받아 아예 빛을 입자라고 가정한 아인슈타인이 대단하다.<br>4) 초기의 원자 모델은 지금과 달리 양전하를 띄는 물질에 전자가 중간중간 박혀있는 모습이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br>5) 미시세카이에서는 입자들의 상태가 중첩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던 것이 올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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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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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화학의 핵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36600</link>
         <description><![CDATA[<p>권순찬, 이예빈</p><p><br/></p><p>1. 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p><p>우리 모둠은 화학 관련 진로를 꿈꾸고 있어서 화학에서의 내용을 단순히 소개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화학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활동을 통해 화학의 본질과 흐름을 쉽게 풀어주는 책을 찾고 싶었고, 그 과정에서 화학의 핵심이라는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화학을 그냥 일반적인 과목으로 보는 것보다 화학의 본질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이자 사고의 틀로 설명해 주기 때문에 내가 추구하는 교육관과도 잘 맞는다. 또한 미래의 진로를 볼 때 화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화학의 재미와 의미를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영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선택하였다.</p><p><br/></p><p>2. 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p><p>이 책은 화학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이온부터 시작해서 이온화 경향, 판데르발스의 힘, 산화와 환원 등 화학과 관련된 내용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또한 단순한 교과서적인 개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화학 개념이 생겨난 역사적 배경과 현대 기술 속 응용 사례를 함께 보여줌으로써 입체적인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p><br/></p><p>3. 우리 모둠이 이 책에서 인상 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p><p>우리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판데르발스의 힘이었다. 처음에 그저 분자들 사이에 작용하는 약한 힘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이 힘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보통 화학에서 중요한 건 강한 결합, 예를 들어 공유 결합이나 이온 결합 같은 것이라고만 생각하기 쉬운데, 판데르발스 힘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힘이 물질의 성질을 크게 바꾼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특히 이 힘이 단순히 기체나 액체의 끓는점과 녹는점 같은 물리적 성질에만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단백질의 입체 구조나 DNA의 이중 나선 구조를 안정화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점은 판데르발스 힘이 도마뱀 발의 빨판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이다. 도마뱀은 발바닥에 아주 미세한 섬모가 수없이 나 있어서, 벽이나 천장과 접촉할 때 그 작은 표면마다 판데르발스 힘이 발생한다. 이렇게 생긴 수많은 미세한 인력이 합쳐져서 도마뱀이 매끈한 벽을 거꾸로 기어 다닐 수 있는 것이다. 이 사례를 통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약한 힘이 모이면, 일상 속에서 상상도 못 할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어 화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었던 것 같다.그래서 우리 모둠은 판데르발스 힘이야말로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화학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개념이라고 생각했고, 그 점이 가장 깊이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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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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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군인 진로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36641</link>
         <description><![CDATA[<p>안성빈 김동준</p><p><br></p><ol><li><p>평소 군이라는 집단에 관심이 많아 대한민국 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고 장례희망 또한 관련된 분야이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li><li><p>대한민국 육/해/공 군인의 들어가는 여러가지 루트와 각 부대의 목표와 병과 무기체계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p></li><li><p>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꼈던 내용은 군대는 조직이기 때문에 규범이나 규율이 엄격하지만 게급간의 상호 존중을 통해 상생을 도모한다는 말이다. 이유는 군대는 계급이 있지만 경력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에를들어 상사와 소위가 있다면 조직적으로는 소위가 더 계급이 높지만 대부분 소위들은 상사보다 경력이 짧기 때문에 경력이 많은 상사에게 존댓말을 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상호존중을 한다는 것이 느껴졌고 그래서 이 부분이 인상깊었다. 또한 각군들의 목표가 다르고, 그에 따라서 다른 교육훈련을 실시해 각군의 목표에 도달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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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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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제목: 화학의 핵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38678</link>
         <description><![CDATA[<p>권순찬, 이예빈</p><p><br/></p><p>1. 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p><p>우리 모둠은 화학 관련 진로를 꿈꾸고 있어서 화학에서의 내용을 단순히 소개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화학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활동을 통해 화학의 본질과 흐름을 쉽게 풀어주는 책을 찾고 싶었고, 그 과정에서 화학의 핵심이라는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화학을 그냥 일반적인 과목으로 보는 것보다 화학의 본질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이자 사고의 틀로 설명해 주기 때문에 내가 추구하는 교육관과도 잘 맞는다. 또한 미래의 진로를 볼 때 화학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화학의 재미와 의미를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지에 대한 영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선택하였다.</p><p><br/></p><ol start="2"><li><p>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p><p>이 책은 화학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이온부터 시작해서 이온화 경향, 판데르발스의 힘, 산화와 환원 등 화학과 관련된 내용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또한 단순한 교과서적인 개념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화학 개념이 생겨난 역사적 배경과 현대 기술 속 응용 사례를 함께 보여줌으로써 입체적인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p><br/></p></li></ol><p>3. 우리 모둠이 이 책에서 인상 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p><p>우리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판데르발스의 힘이었다. 처음에 그저 분자들 사이에 작용하는 약한 힘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이 힘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보통 화학에서 중요한 건 강한 결합, 예를 들어 공유 결합이나 이온 결합 같은 것이라고만 생각하기 쉬운데, 판데르발스 힘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힘이 물질의 성질을 크게 바꾼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특히 이 힘이 단순히 기체나 액체의 끓는점과 녹는점 같은 물리적 성질에만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단백질의 입체 구조나 DNA의 이중 나선 구조를 안정화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점은 판데르발스 힘이 도마뱀 발의 빨판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이다. 도마뱀은 발바닥에 아주 미세한 섬모가 수없이 나 있어서, 벽이나 천장과 접촉할 때 그 작은 표면마다 판데르발스 힘이 발생한다. 이렇게 생긴 수많은 미세한 인력이 합쳐져서 도마뱀이 매끈한 벽을 거꾸로 기어 다닐 수 있는 것이다. 이 사례를 통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약한 힘이 모이면, 일상 속에서 상상도 못 할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어 화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었던 것 같다.그래서 우리 모둠은 판데르발스 힘이야말로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운 화학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개념이라고 생각했고, 그 점이 가장 깊이 남았다.</p><p><br/></p><ol start="4"><li><p>그 외에 이 책에 대해 모둠원끼리 대화나눈 부분 (토의, 궁금증 해결)</p></li><li><p><br/></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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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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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1 강소율 (my job)</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39013</link>
         <description><![CDATA[<p>1.이 책을 선택한 이유</p><p>:꿈에 연관이 있는 책이며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을 골랐습니다.</p><p><br/></p><p>2.책에 대해 설명</p><p>:이 책에는 미용사가 된다면 어떤것이 필요한지 알수있는데 예를들어 미용사가 되기 위해 활발한 성격과 친화력이 좋아야 인간관계를 꾸려나갈수가 있고 또 처음엔 미용실에서 일을 하면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예를 들어 미용실에서 일을하면 보조 생활을 젤 먼저 하고 인턴이 되면 마지막으로 헤어에서 젤 최고 단계인 디자이너가 될 수 있습니다</p><p>그리고 이 책엔 화장을 하는 법도 있으며 어떻게 화장을 해야 이뻐 보일 수 잇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또한 연령별 메이크업도 적혀있습니다</p><p><br/></p><p>3.내가 이 책에서 인생 깊었던 부분과 그 내용</p><p>:이 책을 읽고 미용에서 어떤 역할들이 있으며 그 역할에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적혀있고, 또 연령별 메이크업 내용에서 어른이되며 얼굴에 주름이 생길 수가 있는데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는것을 이번에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p><p><br/></p><p>4.이 책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것</p><p>:이 착에 궁금한것은 이 책에 화장품 내용이 있는데 왜 나이에 따라 메이크업이 스타일이 달라지는지 궁금했었다 알고보니 그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탄력이 감소하며 건조하고 보습과 커버력이 필요한것이다 그로인해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며 수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나이에 따라 피부 스타일이 달라는 이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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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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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 생명 과학 뉴스를 말씀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39508</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로가 생명 과학과 연관되어 있어서 </p></li><li><p>이 책은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했던 것들이 써져있다 단순한 과학 지식만 담고 있는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일들을 생명 과학과 연관 지어서 설명 해준다</p></li><li><p>세포 자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p><p>이유:세포 자살이라는 이름을 보는 순간 "세포가 왜 자살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의문심을 품으며 책을 읽어봤습니다. 책에서는 정상적인 세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암세포와 같은 종양들을 없애는 것을 예기한다고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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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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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나윤채, 방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0331</link>
         <description><![CDATA[<p>1.책의 표지와 제목이 흥미로웠고 우리나라 최초의 프로파일러에 대해 궁금했다. 또한 최근 범죄 사건들을 찾아보는 데 흥미를 느끼면서, 프로파일러들이 이러한 사건들을 어떻게 분석하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p> </p><p>2.순경 권일용이 한국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되고 그의 프로파일링 팀이 탄생하는 과정과, 그들이 사건 현장에서 기존의 관습과 고정관념을 딛고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활약상을 그리고 있다.</p><p><br/></p><p>3-1 범죄자는 지능화가 되어가고있다. 왜냐하면 책에서 나온 내용처럼 경찰인척 하며 신분을 속여 따라오도록 유도하여 살인하는 일도 있고, 이웃인척 신뢰도를 쌓아 사람을 죽이는 일이 증가하는 것같아서 범죄자의 지능은 점차 지능화가 되어가고 잇는 것 같다고 느꼈다. </p><p><br/></p><p>3-2 대부분의 사람들은 환경이 낳는다고 생각하지만 꼭 환경이 범죄자가 되는데 중요하지만은 않다. 왜냐하면 유영철은 악한 범죄자지만 유영철의 쌍둥이 여동생은 착한 일을 하며 잘 살고 있다는데 집 환경이 이러한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해도 같이 자라온 쌍둥이 여동생을 보면 자라온 환경은 중요하지만은 않다 라고 생각을 하였다 </p><p><br/></p><p>4-1유영철이 어렸을땐 선생님들의 칭찬도 많이 받는 학생이었고 모범적인 학생으로 불렸다는데 중학생이 되고 선도부 부장이 되어 애들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부분에서 폭력성을 보이며 범죄를 시작하게 된 시초라고 볼 수 있다.</p><p>4-2유영철 교도소에서 수감하는 내내 범죄에 대한 신문을 보며 다음은 이렇게 해야 안걸리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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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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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선거 쫌 아는 10대 ‘하승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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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16 유혜나</p><p><br/></p><ol><li><p>나의 진로는 국회의원으로 선거는 단순히 대통령, 국회의원 등을 뽑는 것이 아닌 한 나라의 대표, 국민들의 대표를 뽑는 것이며 정치 활동 중에 가장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아직 투표권이 없지만 미래의 유권자로서, 정치인으로서 선거에 대해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기에 이 책을 선택하였다.</p></li></ol><p><br/></p><ol start="2"><li><p>이 책은 선거의 개념, 의미, 절차와 선거 제도의 구조, 선거의 공정성과 문제점, 청소년의 정치 활동, 선거에 필요한 우리의 태도를 다룬다.</p></li><li><p>ㄷ</p></li><li><p>궁금한 점:</p></li><li><p>ㄴ</p></li><li><p>ㅏ</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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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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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청소년을 위한 창업 교과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2140</link>
         <description><![CDATA[<p>이름:리휘성 정영찬</p><p> </p><ol><li><p>1943,인쌩맥주,이자카야 시선등 창업한 유튜버 최혜성이라는 사람을 보고 창업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이 책을 골랐다.</p></li><li><p>창업 정신과 창업에 대해 교육하는 책이다. </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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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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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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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네가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 </title>
         <author>dmss220037</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2250</link>
         <description><![CDATA[<p>10111박예슬</p><p><br/></p><p>1. 책 선택 이유<br>진로가 교사인만큼 나의 진로의 맞춰 책은 선정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았음. 교사 관련 책이 여러 개가 있었는데 그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매우 컸음. 선생님께 여쭤보니 "다른 책들도 다 좋지만 '그래도 네가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 라는 책을 선정하는 것이 너의 진로에 좋을 거 같아." 라고 하여 선정하게 되었음.<br><br><br>2. 책 설명<br>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교사에 대한 내용과 알지 못했던 내용들이 있음. 그 외에도 교사라면 교직 생활을 하면서 겪게 될 만한 일들, 즉 학교폭력이나 평가 및 입시, 학부모의 민원 등에 대한 저자의 생각들이 나타나 있어 교사에 대한 편견을 없애줌.<br><br><br>3. 인상깊은 부분 및 이유<br>- 공교육이 붕괴하는이유에 대한 내용을 다룬 부분이 가장 인상깊음. 입시 중심으로 한 줄 세우기 문화와 행정업무, 교육 만능주의로 인해 공교육이 붕괴하는 것 또한 맞는 말임. 하지만 터무니 없는 민원들과 그걸 꼭 처리해야하는 공교육 민원 시스템이 더욱 문제가 된다는 내용을 담음. 살아가면서 여러 기사들 중 수업 중에 당연히 할 수 있는 활동과 학생의 잘못을 교사의 잘못이라고 문제를 삼아 민원을 넣었다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음. 이에 대한 문제와 민원 체제가 하루 빨리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했기에 가장 인상 깊었던 거 같음.</p><p><br/></p><p>- 학교의 금쪽이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내용을 다른 부분이 인상깊음. 정서행동 위기 관심군 학생들이 부모의 거부로 치료를 불가하여 학생들 및 교사들이 많은 피해를 받고 있음. 성장하기 위해서는 좌절과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해보는 것이 조금은 필요한데 자신의 자식이 소중하다는 이유로 이경험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자식을 안좋을 길로 이끌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음. 또한 이러한 경험은 자식과 마찬가지로 학부모도 필요하다고, 내 아이와 감정 배출구가 아닌 교육자로서 존재하는 교사와 타 학생들을 위해서는 부모도 겪어야 한다고 느껴서 인상 깊은 거 같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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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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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영 수업(윤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2651</link>
         <description><![CDATA[<p>1.책을 선택한 이유.</p><p>책의 표지부터 알 수 있듯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책의 제목을 보고 선택하였다.</p><p><br/></p><p>2.</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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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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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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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3138</link>
         <description><![CDATA[<p>김루빈 이상화 김준혁</p><p>1.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실제 우리 모둠의 공통 관심사인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승무원이 20년간이 넘는 기간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이 직업에 대해 우리가 알고있던 정보를 더 확실히 해주고,우리가 몰랐던 정보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다.</p><p>2.아 책은 약 29년간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한 최선영 저자가 쓴 책으로,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쉽고 현실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승무원의 역할과 역사, 비행 중 수행하는 업무, 채용 과정과 준비 방법, 그리고 직업의 장단점까지 폭넓게 다루며, 특히 청소년과 취업 준비생이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순한 직업 정보서를 넘어, 승무원의 삶과 그 의미에 대해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그리고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어떠한 의미인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다.</p><p>3.우리 모둠원이 이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은 승무원의 법률과 책임감에 대한 역할을 다루는 구간이다.그 이유는 승무원과 승객이 암묵적인 약속을 지키며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로 함께 비행을 하는것이 가장 의미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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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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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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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다시 일어서는 교실 (전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3200</link>
         <description><![CDATA[<p>본인이 교사에 관심이 있기도 하고, 교권 침해에 대해 해결방법이 없을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러다 '다시 일어서는 교실'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와 이 책을 선택하였다. <br><br>이 책은 계속되어가는 교권 침해의 상황 속 교사, 학생, 학부모가 그렇게 행동하였던 이유와 교권 침해에 대한 해결 방안들을 담고있다. <br><br>166p 중 "교사는 정치활동을 할 수 없다"에서 본인은 '나라에서 일 하는 건데 정치활동을 못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였지만 대한민국이 OECD 회원국 중 유일하게 교사에게 정치 기본권이 없고, 파업을 할 수 없으며, 설령 파업을 한다 해도, 파업에 관여한 학교장까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 후 '열심히 공부해 교사라는 직업을 가졌는데, 왜 나라는 그들이 목소리를 내지 못하도록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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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5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3200</guid>
      </item>
      <item>
         <title>전주혁 - 세상을 바꾼 물리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3380</link>
         <description><![CDATA[<p>1,</p><p>2,</p><p>3, 갈릴레오가 집필한 &lt;세계의 두 체계에 관한 대화&gt;와 &lt;새로운 두 과학&gt;의 문장을 채용해서 그 당시 믿어지던 체계를 반박하고, 저희가 생과탐에서 했던 갈리레오의 낙하실험을 자세히 알게되고 실험을 수백번 계속해서 하나의 공식을 만들고  뉴턴이 집필한거 좀더 쓰고 뉴턴이 증명한 물리 법칙 좀더 쓰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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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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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쫌 이상한 체육시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6551</link>
         <description><![CDATA[<p>김서현 </p><p>책을 선택한 이유: 제가 『쫌 이상한 체육 시간』이라는 책을 선정한 이유는 제 진로가 체육대학교 진학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제가 나아가고자 하는 길과 맞닿아 있는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또한 저는 평소에도 체육 활동에 큰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있어, 단순히 재미있게 읽는 것을 넘어 제 전공과도 연관 지어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체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더 깊이 탐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책에대한 간단한 설명:<strong> 이 책은 스포츠의 역사와 문화, 정치, 남북관계, 차별과 공정, 그리고 법과 제도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또 올림픽의 기원부터 스포츠 스타들의 사인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면 알수록 궁금하고 아는 만큼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스포츠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strong></p><p><br></p><p><br></p><p>인상싶다고 느낀 부분:<strong> 이 책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스포츠의 역사와 문화가 아주 자세하게 다루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림픽이 고대 그리스에서 신들에게 바치는 제전으로 시작해, 지금처럼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 스포츠 축제로 발전한 과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각 스포츠 종목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떤 과정을 거쳐 올림픽 종목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에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것들이 사실은 오랜 역사와 문화적 배경 속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태권도는 당연히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우리 고유의 무술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실은 택견과 수박 같은 전통 무술에 일본의 가라테와 일부 중국 무술의 영향을 받아 현대적으로 정립된 뒤, 이후에야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몰랐던 사실들을 새롭게 배우는 즐거움이 컸고, 이 책은 단순한 스포츠 이야기를 넘어 스포츠가 가진 깊은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기 때문에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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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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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페이지로 시작하는 미술 수업 10125 최나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6781</link>
         <description><![CDATA[<ol><li><p> 같은 미술 아닌 니께 카테고리라 선택하였다   </p></li><li><p>성차별,신분,신화등의 내용이 나와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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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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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 내가 만든 약이 세상을 구한다면 ‘송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9226</link>
         <description><![CDATA[<p>송해원, 박건준, 김소원</p><p>1. 이 책은 생명을 돌보고 역사를 바꾸는 약에 대해 알아보고 약을 관리하고 개발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준다. 우리는 이러한 내용이 진로와 연관성이 높게 느껴졌고,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껴서 선정하였다. 그리고 ‘내가 만든 약이 세상을 구한다면’ 이라는 제목이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읽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다.</p><p><br/></p><p>2.저자 송은호가 약학 전공 경험과 제약자의 삶에 대해 단순히 약을 만드는 직업이 아닌,인류의 건강을 지키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약학자로서의 사명감을 청소년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약이 만들어지는 과정(아이디어</p><p>-&gt;연구-&gt;임상시험-&gt;실제 환자치료),제약 산업의 역할,신약 개발 어려움과 가치 등의 내용을 담아 만든 책</p><p>즉,"약학자가 되고 싶은 학생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p><p><br/></p><p>3. 이 책을 읽기 전에 비누 속 토코페롤과 연관된 실험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 책을 읽는 과정에서 비타민 E 토코페롤의 기능을 더욱 자세히 알려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신약개발 성공확률이 0.02퍼센트에 불과하다지만 지금까지 나온 신약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신약 개발의 성공 확률도 점차 올라갔으며,&nbsp; 많은 지원과 정확한 질병 원인 파악과 사회 구성원의 관심도 필요하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신약개발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성을 느낄 수 있었고 더 높은 관심을 가져서 꼭 필요한 약들이 개발되는 사회가 오면 좋겠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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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5:5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582492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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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 주지 안흥면서 할말은 다하는 교사의 말 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423605</link>
         <description><![CDATA[<p>1.장래희망이 교사이기 때문에 교사에 관련된 책을 선정했다.</p><p>2.책의 내용은 교사가 학생들을 대하는 좋은 방법을 설명한 것이다.</p><p>3.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칭찬을 "잘했어"처럼 대상의 결과만을 평가하는 칭찬이 아니라 대상이 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는 부분이었다.인상적이었던 이유는 현실에서도 "잘했어"같은 성의 없는 것 같은 칭찬을 듣는 것보다는 자신의 노력을 구체적으로 평가해주는 칭찬을 들었을 때 기분이 더 좋고 성취감을 더욱 느꼈기 때문이다.</p><p>4.이 책에서는 대상에게 하면 좋은 말만 소개했지 하면 안되는 말을 소개하지 않아서 혹시라도 그런말을 하지 않게 하면 안되는 말도 소개해주면 좋겠다.</p><p>5.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은 이 책은 교사에게만 국한되는 내용이 아닌 것 같아 교사가 아닌 사람들도 읽어보면 다른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말하고 행동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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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1: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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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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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직 메이크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11882</link>
         <description><![CDATA[<p>10826 최태희 </p><p>1.이 책을 선택한 이유: 매일 하는 메이크업에 어떤 쿨팁이 있을지,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 없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면 좋을 거 같아 고르게 되었다.</p><ol start="2"><li><p>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메이크업에 기초부터 분위기별 메이크업, 유형별 메이크업, 이뻐지는 마사지에 비법이 담긴 책이다.</p></li><li><p>내가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내가 컴플렉스라고 생갔했던 얼굴형을 보완할 수 있는 얼굴 마사지를 알려주는 부분이다. 이 부분이 이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되서 실생활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였기 때문이다.</p></li><li><p>그 외: 유형별 화장품도 알려주면 좋겠다.</p></li><li><p>이 책을 읽고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꿀팁들을 알게 돼서 많이 뿌듯하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om/shorts/yXCKYa-YjOI?si=fet9M5v5a65YfHXH">https://youtube.com/shorts/yXCKYa-YjOI?si=fet9M5v5a65YfHXH</a> 얼굴 마사지</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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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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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무기와 국제정치 쫌 아는 1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17831</link>
         <description><![CDATA[<p>1. 옛날부터 국제정치에 관심이 많아 골랐다</p><p><br/></p><p>2. 핵무기의 역사와 보유국의 상황과 가진 이유 핵무기의 대한 작가의 평가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p><p><br/></p><p>3. 나는 북한의 핵보유의 관한 설명이 인상 깊었다 우선 북한이 가까우면서도 먼 국가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북한이 한국을 향한 핵도발을 일삼는 이유 핵을 포기하지 않는 원인 등을 읽으며 북한을 좀더 자세히 이해할수 있었기 때문이다</p><p><br/></p><p>4. 책을 읽고 나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스라엘과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후 국제사회의 반응 핵무기를 보유할수 밖에 없는 국가 핵무기로 생긴 변화등 많은 지식을 접했고 책을 읽고 궁금한점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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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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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진을 만드는 정승익의 사진 구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27656</link>
         <description><![CDATA[<p>10821 정가희, 10827 장희미</p><p>[느낀점]</p><p>:사소한 것에서도 관심을 가져 사진을 촬영을 하면 더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과 선의  모양으로 사진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것과 정형화된 구도와 방법을 알고 자신만의 개성을 추가해 그것이  결국 그 작가만의 사진이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을 느꼈다.</p><p><br></p><p><br></p><p>[구도를 결정하는 3가지 기본 조건]</p><p>1 .구성이 돋보이게</p><p>2.주제를 명확하게</p><p>3.화면을 단순하게</p><p>점의 시각적 효과:위치의 개념</p><p><br></p><p>[사진 구도의 3요소-선,형,명암]</p><p>사진 구도를 형상하고 있는 요소는 선,형,명암의 톤으로 표현된다.</p><p>선- 사진 속에서 선은 피사체에 의해 간접적으로 표현된다.</p><p>형-연속으로  나열된 점들이 모여 선이 되는 것 처럼, 여러가지 선이 모여 직사각형, 삼각형,원 등의 형태가 된다.</p><p>명암-사진에 의도된 감정이나 느낌을 나타내는 방법에는 극명한 명암 대비나 색조의 구분을 통해 촬영자의 느낌을 표현한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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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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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10대들에게 권하는 의학,  의학의 역사 8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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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나경 김주헌 김택규 김지후 이주혁</p><ol><li><p>이 책을 선택한 이유</p><p>의료에 관심이많고 의료 관련 진로를 희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책은 실제 사례와 의학적 설명이 함께 담겨 있어 교과서적인 지식이 아니라 의료 현장의 현실과 고민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p></li><li><p>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p><p>이 책은 의학을 단순히 병을 고치는 기술적인 영역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종합 학문으로 소개한다. 저자는 청소년들이 의학이라는 학문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의학의 기본 개념과 목적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책의 문을 연다. 이어서 고대 의술부터 현대 의학에 이르기까지 발전의 과정을 역사적 흐름 속에서 서술하고 히포크라테스  제너 제멜바이스 등 의학의 전환점을 만든 주요 인물들의 업적을 통해 의학의 가치를 더욱 생생하게 보여 준다.</p><p>현대에 들어 의학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예방과 연구 그리고 첨단 기술의 접목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진단 시스템, 재생의학, 3D 프린팅 장기 제작 유전자 치료 등 최첨단 의료 기술의 사례를 제시하며 미래 의학이 열어 갈 가능성을 독자에게 제시한다. 동시에 의사라는 직업만이 아니라 법의학자 신약 개발 연구원 의학교육자 등 의학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도 소개하여 독자가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돕는다.</p><p>마지막으로 저자는 의료인이 단순히 전문 지식만을 갖춘 사람이 아니라 환자의 고통을 공감하고 윤리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의학이 단순한 진로 선택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인류적 가치를 담고 있는 분야임을 일깨우며, 청소년들이 의학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모색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메시지라 할 수 있다.</p></li><li><p>우리 모둠이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p><p>저는 이번 진로 독서 탐구를 위해 『10대에게 권하는 의학』을 선택했습니다. 평소 의료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장래에 의료 관련 진로를 고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의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의학의 역사와 발전 과정 다양한 진로 가능성 그리고 의료인의 자세와 윤리까지 폭넓게 다루어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p><p>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의료인의 자세와 윤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의료인은 단순히 지식과 기술만을 갖춘 전문가가 아니라 환자를 존중하고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 존재여야 한다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책에서는 의료 과실로 환자가 사망하는 사례를 통해 작은 실수 하나가 환자의 생명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 줍니다. 수술 중 장비 사용이나 약물 투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는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의료인의 책임감과 윤리적 판단이 중요함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불법적인 약물 처방 사례는 의료인이 경제적 이득이나 편의를 위해 윤리적 기준을 어길 경우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의료 시스템 전체의 신뢰를 흔들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의료인이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자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올바른 가치관과 윤리적 판단을 갖추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p><p>이 책을 읽으며 저는 앞으로 의료 분야에 진출한다면 전문 지식뿐 아니라 환자를 존중하는 따뜻한 태도와 책임감 윤리적 기준을 함께 갖춘 의료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직업으로서 의학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과 사회적 신뢰를 함께 지켜야 하는 직업임을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진로에 대한 방향을 더욱 명확히 세우고 앞으로 어떤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학업과 진로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p></li><li><p>그 외에 이 책에 대해서 모둠원끼리 대화 나눈 부분( 토의, 궁금증해결)</p></li><li><p>책과 관련된 영상이나 뉴스기사를 소개하기</p></li><li><p>개인 도서 및 모둠활동을 하면서 느낀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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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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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제목: 음악으로 먹고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29766</link>
         <description><![CDATA[<p>10813 윤초희</p><p><br/></p><ul><li><p>이 책을 선택한 이유</p><p>- 원하는 학과가 실용음악과이고 이후에 직업을 보컬트레이너, 싱어송라이터, 밴드활동 등 음악 관련 직업을 희망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함.</p></li><li><p>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 </p><p>-이 책이 담고있는 내용은 음악에 관련되어 있는 직업, 경험, 노하우, 음악 관련 직업을 가지기 까지의 간략한 과정 등 이후 음악을 직업으로 삼을 때 참고하기 좋고 음악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사람이 보기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있다.</p></li><li><p>책에서 인상깊은 부분, 느낌점, 그 이유</p><p>-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음악에 관련되어 있는 많은 직업을 자세히 다루고 소개하는 점이 인상깊었다. 평소에 음악관련 직업이라 하면 가수,작곡가 등의 직업을 떠올리지만 이 책은 흔히 알고있는 직업은 물론이고 생소하거나 생각하지 않았던 더 깊고 세세한 부분의 직업을 소개해 주고 그 직업들의 취업 방법,과정,얻는 돈 등 딱 음악으로 먹고 살기 라는 제목에 걸맞는 내용들을 다룬 것이 생소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더 인상깊었다.</p></li></u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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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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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을 들어 올린 스포츠 선수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30904</link>
         <description><![CDATA[<p>윤우석</p><p>내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스포츠 선수들에 관심이 많고 어떻게 인권을 들어 올렸는지 궁금해서 골랐다 이책은 여러 종목 유명한 스포츠 선수들이 나오면서 그 선수들이 무슨업적을 남겼는지 세세하게 소개되어있다.</p><p>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손기정 이라는 마라톤 선수가 나오는데 이선수가 우라나라 마라톤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받은 선수입니다</p><p>1936년 당시 손기정 선수는 2시간29분19초 라는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얻었습니다 당시 마라톤은 2시간30분이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으니 놀라운 기록이었습니다</p><p>하지만 손기정 선수는 일제가 한국을 지배할때 당시에 마라톤을 출전하여서 금메달을 따니 정말 멋진 선수라고 생각해서 인상깊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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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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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를 달리는 십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32612</link>
         <description><![CDATA[<p>안다인 강유주</p><p>이 책을 선택한 이유: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루고있어서 선택하였다.</p><p>책에 대해 간략한 설명: 현대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있는 주제들(가짜뉴스, 혐오 등)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루고, 비평한다.</p><p>인상깊다고 느낀 부분: 요즘은 아무나 뉴스 기사를 찍어낼 수 있으니 정부에서 나서서 가짜뉴스를 단속해야한다./ 시대가 변했어도 여전히 성평등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남자 또는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을받는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혐오 표현을 법적으로 규제해야만 사회 전반에 걸쳐 일상적으로 빈번하게 사용되는 혐오표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혐오 문제를 없애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 인상깊었ㅎ다</p><p>대화나눈ㅇ 부분: 학교폭력을 없앨 수 있는 제도 및 방법, 교권침해를 완화시킬 수 있는 제도 및 방법</p><p>느낀점: 여러 사회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면서 내가 몰랐던 사회의 어두운 면을 알게 된 것 같아서 유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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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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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 심리학이 말하기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36263</link>
         <description><![CDATA[<p>모둠원: 박선빈,정효준,조현우 </p><p><br/></p><p> 1. 심리학 연구 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사람의 심리를 어떻게 파악하는지 궁금해서 선택하였다</p><p><br/></p><ol start="2"><li><p>다양한 주제로 그 주제에 맞는 다양한 연구와 실험을 풀어서 설명해주며 이러한 실험에는 이러한 심리가 보인다 라는것을 알려주는 책이다.<br><br>3. 조현우:26P에서 코끼리 사진이 하나 있는데 그 코끼리 사진은 다리가5개지만, 우리는 코끼리의 다리가 4개라는 인식을 갖고 있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진을 보고 다리가 4개하고 말하는게 인상깊었다. <br><br>박선빈: 성&nbsp; 고정관념에 대한 부분에서 남자애는 "축구를 잘해야해, 강해야돼 등등 " 여자애는 "깔끔해야돼, 주방일을 잘 해야돼 옷을 잘 입어야돼" 등등 " 라고 말하는것을 비판하는 것이 인상깊었다.(모둠원들이 다 남자여서 여성의 대한 성 고정관념은 따로 인터뷰 하였다) <br><br>정효준: 이 심리학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nbsp; 뇌를 다루는 내용에서도 선호하는 신체부위에 대해 인상깊었다. 예를 들어 '할 말이 있어 귀 좀 대봐' 라고 할때 어디 귀를 대냐에 따리 선호하는 귀를 알 수 있다는게 흥미롭고 인상깊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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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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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직업군인 진로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45062</link>
         <description><![CDATA[<p>모둠원: 박려원, 박기완 </p><p><br></p><p>우리 모둠이 직업군인 책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의 진로가 군인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가 준비해야 역량들과 연결된 책을 읽는 것이 더 의미 있고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또 군인의 실제 생활이나 가치관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p><p><br></p><p><br></p><p>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군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군인의 역할과 생활, 그리고 군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 있다. 단순히 군인의 직업적인 부분만 다루는 게 아니라 군인의 가치관과 책임감, 사회에서의 위치까지 설명해준다. 또 장교, 부사관, 병사 등 군인의 여러 직종과 그 특징을 소개하면서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있다. 또 군인의 직급에 다른 급여와 군인의 여러 종류를 담고있다.</p><p><br></p><p>우리 모둠이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직업군인의 종류와 지원방법, 준비할 것에 대한 내용을 담았던 부분이었다. 읽어보니 체력만 좋으면 돠는 것이 아니라 성적과 실기시험 등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서 유용하고 기억에 남는다. 또 직업군인의 목표와 어떤 교육훈련이 있는 지도 인상에 깊었다. 마지막으로 육근 전문사관에서의 군의사관 의정사관 등등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도 알았다 이를 달성하기위해선 신체검사 전공평가 신원조사 등 많은 검사를 거쳐야 한다는 것도 알아서 군인이 되기 어렵겠다고 느끼며 다시 한번 우리의 진로에 대해 큰 다짐을 졌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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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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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순종 개, 품종 고양이가 좋아요?</title>
         <author>deokjeongs250205</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45870</link>
         <description><![CDATA[<p>신서은</p><p><br/></p><p>1. 책을 선택한 이유 -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현재까지도 계속하여 문제가 되고 있는 브리더들의 가치만을 따지는 품종과 순종이라는 틀, 그 틀에 갇혀 동물을 개량하고 번식시키는 문제를 자세히 담고 있는 책인 듯하여 고르게 되었다.</p><p><br/></p><p>2.  책의 내용 - 책의 내용은 품종개량과 순종이라는 탈을 쓴 근친교배로 인해 개와 고양이에게 생긴 각종 유전병들과 신체적 결함, 문제들을 담고있다.</p><p><br/></p><p>3. 책을 읽고 느낀점 - 브리더들의 동물을 상업적 상품으로만 보는 시선과 이 시선이 이익 중심적으로 변해 무분별한 개량으로 동물의 유전적인 골격 문제, 호흡기 문제, 피부염 등의 문제를 발생시켰다. 하지만 브리더들과 여러 품종협회들은 이것이 품종에 맞는 기준이라며 오히려 이 문제를 아무렇지 않게 넘겼다. 이 내용을 읽으며 사람들이 얼마나 자신들의 이익에만 중심을 두며 자신들의 외형 중심적이고 편향적인 외모 기준만을 중심으로 하는지에 대해, 그 정도가 얼마나 지나치며 그로인해 생긴 문제를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그 모습을 알게 되어 충격이었다.</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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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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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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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10814,10823,108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47814</link>
         <description><![CDATA[<p>10814 이채안, 10823 조연지, 10825 최예원</p><p><br/></p><ol><li><p>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모둠원들의 관심사인 행정, 법, 심리를 융합할 수 있는 주제였으며,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범죄와 프로파일러의 역사를 담아 참신함과 흥미를 느꼈다. </p></li></ol><p><br/></p><ol start="2"><li><p>'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프로파일러팀을 처음 창설한 윤외출과 한국 1대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연쇄살인 추적기를 다룬 논픽션 전기이다. 대한민국의 유명한 연쇄살인마와 범죄자들의 수사과정을 여실히 보여주며, 1세대 프로파일러로서 성과에 대한 부담감과 인간적 고충을 느낄 수 있다.</p></li></ol><p><br/></p><p>3-1. 프로파일러의 등장 배경</p><p> 윤외출은 한국에 선진국형 범죄자가 나타날 것을 예측해 프로파일러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실제로도 그의 예상대로 선진국 범죄 유형인 연쇄살인 및 무차별 범죄자들이 줄줄이 나타난 것을 생각하면 그의 통찰력이 감탄스러웠다.</p><p><br/></p><p>3-2. 프로파일러의 심적 소모</p><p> 브렌트 터비는 "프로파일러는 피해자의 고통을 오직 분석과 조사의 대상으로만 대해야 한다. 이것이 프로파일러의 감정소모와 피해자의 고통에 영향받지 않게 해주는 반면, 자신의 인간성을 포기하게 될 위험에 빠지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나는 그 말에 프로파일러의 고충을 깨달으며 직업 윤리의식과 태도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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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4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478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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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꾼 물리학(원정현)</title>
         <author>deoggeuni517</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2947999</link>
         <description><![CDATA[<p>김찬서 이덕근 이지형</p><p><br/></p><p>1.세상을 바꾼 물리학이란 책 제목을 보고 물리학의 역사를 바꿔놓은 발견들을 설명하지 않을까 싶어서 목차를 보고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운동 이론, 뉴턴의 운동 이론,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등 실제로 물리학의 역사에 영향을 끼친 이론들이 있는것을 보고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p><p><br/></p><p>2.과거 최초의 이론을 설명하고, 이후 다른 이론들이 과거 이론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과거이론을 다시 오류를 줄이는 과학의 누적성에 대한 내용이 설명되어있다. 이런 점에서 이론들이 개념들을 어떻게 바꿔놓았고 이런 개념들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과학사라는 과학의 역사를 설명한다.</p><p><br/></p><p>3.TV나 책에만 나오는 천재성(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중력을 깨닫는등 한순간에 생각하는 능력들)만 보았지, 그 뒤에 숨겨진 노력(빼곡히 찬 이론노트), 다른과학자들이 쌓아  올려 놨던것들을 보지 않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뉴턴,아인슈타인도 과거 과학이론(뉴턴은 중력을 수정하며 했다는 점이 생각나 다른것들을 틀렸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배울점을 찾게되었다.</p><p>뉴턴의 노트가 빼곡 차있었다는 묘사를 보고, 녹턴은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것이 인상깊었다. </p><p>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고 절대적인거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이를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빛의 속도를 기준으로 할때 시간과 공간은 관측자의 따라 달라진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 책은 놀라운 이론을 단순히 수학적 설명으로 끝내지 않고, 현대 기술과의 연결까지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GPS 위성 시스템은 상대성이론을 반영하지 않으면 오차가 수백 미터까지 벌어집니다. 즉, 우리가 매일 쓰는 네비게이션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p><p>이 대목을 읽으면, 추상적인 물리학 이론이 결국 우리의 일상적인 삶을 지탱하는 실용 기술로 이어졌다는 사실이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p><p><br/></p><ol start="4"><li><p>세상을 바꾼 물리학을 읽고 갈릴레이의 유명한 실험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무거운 물체와 가벼운 물체가 동시에 떨어진다는 내용이 책에 있었다. 뉴턴의 만유인력을 보고 ‘한 현상을 일반화한다'라는 점에 흥미로워 같이 토론했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일반상대성이론의 차이에 대해 신기하다는 의견이 나왔다.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법칙에 대해 대화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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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6: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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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자역학 쫌 아는 1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56728</link>
         <description><![CDATA[<p>장정우 김민건 신은섭</p><p>1.책을 고른 이유:평소 양자역학에 관심이 있었지만 어려워서 접근하기 힘었는데 이 책으로 양자역학에 비교적 쉽게 접근하고,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p><p><br/></p><p>2.책에 대한 내용:이 책은 미시세계에 적용되는 양자역학과 거시세계에 적용되는 고전역학을 비유적으로 설명하고, 그것들의 다양한 개념이나 원리들을 설명한다.</p><p><br/></p><p>3.인상깊다고 느꼈던 부분과 그 이유:일단 책에서 전자의 배열이나 전자의 고유에너지와 같은 어려운 개념들을 아파트,주사위 등으로 비유해서 설명한게 읽기 비교적으로 쉽게 이해가 되어서 좋았고,실제로 학교 과학 시간에 배웠던 내용이 책에 나오는 것도 신기했고,거시세계랑 미시세계에 적용되는 법칙이 다르다는 것도 신기하고 인상깊었다.</p><p><br/></p><p>4.모둠원끼리 나누는 대화:미시세계랑 거시세계가 구분된 개념이라는게 신기했고,고전역학에서 미래에 존재하는 것과 시간 등을 예측할 수 있다는게 굉장히 흥미로웠다.그리고,고전역학과 양자역학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도 알고 싶고,양자역학이 들어간 기술과 제품들에는 더 어떤게 있는지가 궁금했다.</p><p><br/></p><p>5.책과 관련된영상,뉴스기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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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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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71334</link>
         <description><![CDATA[<p>김영현</p><p><br/></p><p>1. 평소 잡생각이 많은 나를 위해 그 부분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고 선정하게 되었다</p><p><br/></p><p>2. 이 책은 평소 생각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고 예를 들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부터 유리멘탈 극복 방법까지를 담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쓴 책이다</p><p><br/></p><p>3. 제가 이 책에 대해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은 63페이지에 '불안한 생각에 한번 사로잡히면 걷잡을 수 없이 커져요' 라는 부분에서 불안을 줄이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뇌의 전두엽 중간에 위치한 대상회라는 파페츠 회로라는 부위가 머릿속에 안 좋은 생각이 떠오를 때 그 생각을 점점 더 부추기는 것이라고 나와있어 평소 불안한 생각이 들면 왜 극대화 되는지를 알게 되어서 가장 인상깊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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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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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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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장:정서하혜랑진 ㅎㅎ</p><p><br/></p><p>이 책을 선정한 이유: 내 마음뿐만 아닌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궁금하고 심리상담가라는 꿈에 있어서 유익할 거 같아서 골랐습니다.</p><p><br/></p><p>책 설명: 이 책은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누구나 겪을 만한 심리 문제에 관한 정신과 전문의의 실직적인 처방을 담았습니다. 자존감,불안,미래,관심에 관한 내면의 문제와 가족,친구,직장,연인 사이의 관계에서 겪는 갈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p><p><br/></p><p>인상깊었던내용: 사람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고민을 들어주는데 저에게도 간접적인 상담이 된 거 같습니다. 우리는 ‘삶은 죽음이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습니다. 죽음 없이 삶이 무한하다면 이토록 열심히 살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가 하루 하루에서 의미를 찾는 것도 열심히 살아온 나날들의 흔적을 죽기 전에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라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죽음에 관한 내용이였는데 이 문장을 읽으며 저희는 각자의 인생에 대해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쉽게만 살아온 건 아닐까,죽음이라는 큰 틀 안에서 남은 생을 더 열심히,행복하게,후회없이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2024년 기준 청소년 자살률(청소년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은 11.7명으로, 역대 최고치에 해당합니다. 이는 청소년(9~24세) 사망 원인 중 13년째 자살이 1위를 차지한 수치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2024년 한 해 동안 초·중·고교생 자살 사망자 수 역시 사상 최대치인 22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년도보다 7명 더 많은 수치이며, 2015년 대비 약 두 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서계일보 참고) 이처럼 다음날이 죽음인 사람들을 보며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p><p><br/></p><p>그 외에 모둠과 나눈 내용: 저희는 그 외에 학교폭력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학교폭력은 왜 발생할까,교육을 해도 왜 변하지 않을까 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이에 대한 이유는 교육이 형식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는 영상시청,캠페인 등 형식적인 교육들만 진행되고 학생들이 진짜 공감하거나 ‘내 문제’라고 느끼지 못하고, 숙제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토의해보고 학교폭력의 삼각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p><p><br/></p><p>뉴스기사 소개하기: 학교폭력 관한 뉴스 </p><p><br/></p><p>느낀점: 저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복잡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이유 없이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할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런 감정이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특히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지 않고 솔직하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힘들어도 괜히 티를 내지 않고 혼자 참는 경우가 많았는데, 책을 읽고 나니 제 마음을 인정하고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저를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앞으로는 제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힘든 일이 있을 때는 혼자만 고민하지 않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털어놓으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제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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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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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 스트리트 댄스의 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74291</link>
         <description><![CDATA[<p>조장:함준이<br>조원:함준이 <br><br>1.제가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춤에 관심있지만 그중에서도 스트리트 댄스를 좋아하기에 선택을 하였다 <br><br>2.이책은 서양의 댄스 장르 락킹,팝핑,브레이킹,힙합댄스 등등 서양 스트리트 댄스의 탄생이유와 소개,대표적인물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br><br>3.목차중에서 브레이킹 부분이다 이유는 락킹이나 팝핑 힙합댄스 다 좋아하지만 브레이킹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제일 좋아하는 이유는 나의 아버지가 어렸을적 추셨다는 것부터 시작되어 계속 찾아보다 보니 제일 좋아하게 되었다 브레이킹이란 주로 빠른 비트에 역동적인 동작으로 추는 춤을 뜻한다 <br><br>4.이책을 읽기 전부터 브레이킹의 탄생 비화를 궁금해 하였는데 그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브레이킹은 1960년대 후반 브루클린을 중심으로 생겨났다고 한다 갱문화에 기반해 만들어진 만큼 갱단들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후 1970년대 초에는 갱단들의 춤이 아닌 많은 대중들이 즐기는 춤으로 변모하였다고 한다 갱단들이 이 춤을 추었던 이유는 싸움대신 댄스 배틀로 자신의 힘과 에너지를 표현했다고 한다 <br><br>5.<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om/shorts/pwzk_N_YgYs?si=zMz7Hc-53vRjwAc5">https://youtube.com/shorts/pwzk_N_YgYs?si=zMz7Hc-53vRjwAc5</a> <br><br>6.이 활동을 통해 춤에 관심이 더욱 깊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춤을 볼거나 배울때 더욱 재미있게 할수 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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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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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에게 권하는 의학 - 예병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75142</link>
         <description><![CDATA[<p>지수빈, 오효원</p><p>선정이유 : 진로에 적합한 도서, 진로가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의학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진로 탐색), 의학의 비하인드 스토리, 교과서적인 지식을 넘어 추가적인 의학 지식 탐구</p><p><br/></p><p>책 설명 : 의학의 시초 부터 전망까지의 과정을 학생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주는 책</p><p><br/></p><p>인상깊은 부분 : 히포크라테스 선서 —&gt; 히포크라테스가 쓴게 아님!!, 1798년 20세의 의과대학생이 이산화질소의 냄새를 맞고 기분이 좋아지며, 통증이 사라지는 걸 느낌-----&gt; 이를 외과의사 사용하면서 마취약이 널리 퍼지게되었다.</p><p><br/></p><p>이유 : 선서는 본인이 쓰기 마련인데 (예시: 나이팅게일 선서), 제 3자가 타인의 이름을 빌려 선서를 썼다는 게 놀라웠다. 우연한 발견에서 의학이 시작하고, 발전하며 이로 인해 현재의 의학이 발전했다고 생각하기에 모든 발전은 우연한 발견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책에 대한 대화 : 미래의학이 발전하면서 생기는 문제점과 이점</p><p>           문제점 : 일자리 축소, 기계 신뢰성, 인공지능의 불안성, 책임 전과 불가      </p><p>              이점 : 의료 산업 발달, 기계 공학 직종 발달, 치료에서의 효율성, 인간이 하는 치료에서의 한계 돌파</p><p><br/></p><p>느낀점 : 의학이 인간과 매우 밀접하고, 삶에서 빼놓을수 없는 부분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의학은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에서 인간의 발전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그렇기에 의학은 계속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의학의 발전은 의학만 발전하는 게 아니라 이외의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는 직종도 발전함을 느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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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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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제목-세상을 바꾼 물리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76387</link>
         <description><![CDATA[<p>10309손재원</p><p>10324조하음</p><p>1.이 책을 고른 이유:모둠원 둘다 진로가 이과계열이라 진로와 관련된 물리학책 중에서도 이책이 물리학의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거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p><p>2.책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학사에서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8개의 챕터로 나누어 시간에 따라 설명한다.</p><p>3.우리 모둠이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구성]다른 과학책을 일게 되면 한가지 과학적 사실에 대하여 깊게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이 책은 여러가지의 과학적 사실(ex:자유낙하법칙,중력과 과학혁명의 완성,빛의 성질 등)을 담고 있고 이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여(ex:자유낙하법칙 발견&gt;중력과 과학혁명의 완성) 내용이해가 쉬운 것이 좋았다.</p><p>[내용]Chapter5에서 전자기학에 대해 다루는데,사람들이 실험(개구리 뒷다리를 이용하여 동물에서 전기가 나온다를 실험함 등)들을 많이 해서 읽는데 즐거움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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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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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의 한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76593</link>
         <description><![CDATA[<p>모둠장:10307 박정재,10303 김소율</p><p><br/></p><p><em>1. 우리</em> 모둠이 이 책을 <em>선택한</em> 이유 <br>교과서에서 배운 역사의 내용이 요약되어 있고 당시 시대에 있었던 역사 비하인드 이야기 등을 통해 역사의 내용을 세부적으로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p><br/></p><p><em>2. 책에</em> 대해서 간략히 설명<br>이 책은 ebs 한국사 강사 <em>최태성이</em> <em>썼다. 최태성은</em> <em>2024년 기준</em> 누적 수강생이 700만 이를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em>강사다. 해당</em> 책은 <em>강의제</em> 문장이 포함돼 있어 독자에게 친밀감을 느낄 수 <em>있다. 다양한</em> 소주제를 <em>2~4p 안에</em> 넣어 당시 사건의 예시를 넣고 설명하여 독자를 <em>이해시킨다. 단</em> 5000년 한국사 역사를 넣은 만큼 한 사건을 다양한 시각으로 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p><p><br/></p><p><strong>3.우리 모둠이 이 책에서 인상깊었다고 생각한 이유</strong></p><p><strong>이 책을 통해 박정희라는 인물에 내용이 인상깊었다.업적을 통해 박정희라는 인물이 한국의 훌륭한 대통령인지 독재자인지 모둠원과 토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예를 들자면 박정희는 대통령으로써 경제 5개년 새마을 운동과 같이 60~70년대에 암담한 경제상황을 발전시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그러나 그 과정에서 유신헌법같이 대통령 을 연임 즉 독재하려는 모습이 보여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지 못했기에 사람들마다 의견리 다양</strong></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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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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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제목 적분이 콩나물사는데 무슨 도움이 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76787</link>
         <description><![CDATA[<p>10302김민재 10317이강우</p><p><br/></p><p>1.수학이 아름답고 재밌고 생기부에 도움이되기 때무이다.</p><p>2.수학이 실생활에 어떤 방식으로 쓰이는지, 수학을 왜 배우는지에 대해서</p><p>3.곱셈기호를 생략한 이유 : 일반적으로 그저 문제만 푸는 우리가 생각하지 않는 거에 대해 배우니 수학에 대해서 더욱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p><p>좌표평면이 생긴 이유 : 중학기하(논증기하)가 고등기하(좌표기하)로 오면서 증명에 편해진 것들이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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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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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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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촉법소년 살인해도 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81734</link>
         <description><![CDATA[<p>황준희 이예진 김태경 조수정</p><ol><li><p>촉법소년 법에 대한 관심이 많고 진로가 이 쪽과 관련있기 때문에 선택했다.</p></li><li><p>촉법소년 법의 예시들을 보여주며 소년법의 역사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소년법도 소개해주는 책이다.</p></li><li><p>3800여 년 전 오늘날 이라크 함무라비 왕국이 있었다. 이 지역에서 발견된 함무라비 법전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상대방의 눈을 뽑아도 좋다는 뜻이다. 3800년 전 그때 그 사람들도 법에 민감하고 깨어있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에 인상깊었다. 또 소년 교도소와 소년원은 다르다는 걸 알게되었다. 소년원은 명색이 학교 간판을 달고 있는 교육 시설이다. 전과 기록도 남지 않는다. 소년 교도소는 범죄자를 교화시켜 바르게 인도하는 교정 시설이다. 원래 책을 읽기 전까지는 똑같은 줄 알았는데 다르다는 걸 알게되어서 인상깊었다.</p></li><li><p>처음에 읽었을 땐 내용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재미없고 부실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다른나라의 소년법의 예시와 소년법에 대한 모든 것들, 소년법과 관련한 용어들 알 수 있고 그런 소년법에 대한 지식을 더 쌓을 수 있어 좋았다. 또 촉법소년 법이 없어지는 건 안 되겠지만 원래 있던 1호부터 5호까진 없애고 6호부터 10호까지만 남겨서 소년법과 벌금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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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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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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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그런데, 심리학이 말하기를 - 클레어 프리랜드, 제클린 토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83198</link>
         <description><![CDATA[<p>조장: 유혜린 조원: 천예원</p><p><br/></p><ol><li><p>우리 모둠의 진로가 사람을 대하는 직업이기에 심리학 관련 책을 읽어서 유용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p><p><br/></p></li><li><p>이 책은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설명하며,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보이는 선택과 습관의 이유를 알려준다. 또한 말투나 표정 같은 작은 요소가 대인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자기 이해와 성격이 자존감과 삶의 태도에 직결됨을 보여준다. 나아가 심리학은 스트레스 관리나 관계 개선 등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지식임을 알려준다.</p></li><li><p>(1) 조작적 조건화를 쉽게 일하면 당근과 채찍이 있을 때 당근을 주는 것 인데 실제로도 학원숙제를 안하고 그냥 선생님께 혼다는 친구가 있었는데 학원에서 한달간 숙제를 다해오면 선물주는 행사를 하니까 그 친구가 정말 한달내내 숙제를 해와서 같이 선물을 받았던 일이 있었습니다 역시 모든일엔 채찍보다는 당근을 주는 것이 더 현명한</p><p>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p><p>(2) 나는 평소 사람들에게 비춰지는 나의 모습을 민감하게 생각하는데 그 만큼 첫인상이 중요하다고</p><p>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첫인상은 지속될 뿐 아니라 나중에 함께한 경험보다도 그 사람을 보는 방식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첫인상의 효과를</p><p>초두 효과라고 부르고 있다. 이러한 말에 근거가 되는 실험으로 1940년대에 심리학자 솔로몬에 대해서 첫 번째 그룹은 그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설명을 먼저 듣고, 나중에 부정적인 이야기를 들었음에도</p><p>그들은 그 사람이 긍정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이 실험을 통해서 첫인상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p><p>나도는 이러한 실험과 비슷하게 친구가 나에게 좋은 얘기 먼저 들을래 안 좋은 얘기 먼저 들을래 라고  물었을 때 좋은 이야기를 먼저 듣게 어서</p><p>경험이 있다. 그리고 나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나를 싫어하지 않게 하도록 과도하게 눈치를 보고 상대방에게 맞추려해서 상대방 뿐만 아니라 나도 광장이</p><p>힘들게 만들고 큰 감정소비를 하게 된다. 이렇게 노력했음에도 상대방이 여전히 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매우 큰 상처를 받는 것 같다. 근데 이런것이 나뿐만이 아닌 모두가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거나 잘 지내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알았고. 심리학자 로버트 치알디니에</p><p>따르면 이러한 행동특성을 또래 압력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p></li><li><p>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행동이나 습관이 왜 생기는지 이야기를 나누었고, 말투와 표정 같은 작은 요소가 관계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에 모두 공감했다. 또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성격과 자존감에 이어진다는 부분에 대해 서로 경험을 나누며 긍정적인 자기 인식의 필요성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심리학은 스트레스 관리나 관계 개선처럼 우리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TQF1qkSviIQ?si=_nsTqFgKK1kXuyt_">https://youtu.be/TQF1qkSviIQ?=_nsTqFgKK1kXuyt_ </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ZQZuDVZiMXg?si=AevuGK0z5g8A9q0a">https://youtu.be/ZQZuDVZiMXg?si=AevuGK0z5g8A9q0a</a></p></li><li><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QF1qkSviIQ?si=_nsTqFgKK1kXuyt_" />
         <pubDate>2025-09-02 00: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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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명 과학 뉴스를 말씀드립니다-이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85614</link>
         <description><![CDATA[<ol><li><p> 선택한 이유는 평소 생명과학에 흥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실제 과학 뉴스와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주어 재미있게 읽으면서 생명과학이 우리 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또한 유전이나 의학과 같은 분야에도 관심이 있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소식도 접하고 관심이 가는 내용이 많은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p></li><li><p> </p></li><li><p> 가장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CRISPR 유전자 가위 기술에 관한 내용이었다. 이 기술은 세포 속 특정 유전자를 정밀하게 잘라내거나 수정할 수 있어 기존에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유전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나는 이 점이 특히 놀라웠다. 유전병은 그저 타고나는 운명처럼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과학이 발전하면서 오히려 직접 고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이 기술은 의학 분야뿐 아니라 농업, 생태계 보존 등 다양한 영역에도 적용될 수 있어 앞으로 인류 사회에 미칠 영향이 매우 크다고 느꼈다. 이 내용을 통해 나는 생명 과학이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학문을 넘어 실제로 사람들의 삶을 바꾸고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p></li><li><p> </p></li><li><p> </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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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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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일어서는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3889237</link>
         <description><![CDATA[<p>10315 윤연진</p><p>1. 교육 분야를 진로로 희망하고 있는데, 목차를 훑어보니 우리나라 교육을 학부모, 공교육, 교사, 학교의 네 가지 시선에서 서술한다는 것이 흥미로워서 선택하였다.<br> <br>2. 공교육의 붕괴, 교권 추락과 같은 교실의 모습을<br>교육 관계자 110명의 답변과 함께 생생히 묘사한 책이다.&nbsp; </p><p><br>3-1. 교사의 자기결정권과 교권이 추락하고 있단 부분<br>이유 : <br><br>3-2. 교사와 학부모가 서로를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한단 부분<br>이유 : <br><br>4.<br> <br>5.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0JJE1d7">https://naver.me/50JJE1d7</a><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C4NeAPK">https://naver.me/FC4NeAPK</a><br><br><br><br>6.<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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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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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꾼 물리학 - 원정현 지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076037</link>
         <description><![CDATA[<p>조장 : 이민준</p><p><br/></p><ol><li><p>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내가 가고 싶은 과가 기계공학과라서 고를 수 있는 책들 중에 이 책이 가장 연결돼있을 것 같았고, 책 내용이 재밌을 것 같아서 골랐다.</p></li><li><p>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 : 이 책은 중요한 과학적 개념들이 어떠한 변화 과정을 거치면서 확립되어 왔는지를 서술의 중심으로 삼고있다. 과학 분야를 나누는 큰 틀인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맞추어 썼다. 각 분야의 중요한 개념을 선정해, 각 장에서 그 개념이 정립되어 나가는 과정을 서술했다. </p></li><li><p>내가 이 책에서 인상 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 : 나는 이 책에서 '최초로 근대역학을 시작한 사람으로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를 꼽는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근대역학의 핵심개념인 상대성, 관성, 낙하운동, 운동의 합성과 분해를 실험과 기초 수학으로 체계화 했고, 내가 이 책을 읽으려 한 이유 중에 근대 역학을 시작한 사람이 누군지에 대해 궁금해 한 것도 있기 때문이다. (이 개념들을 수학적 법칙(공식)으로 정리한 것은 뉴턴) </p><p>1. 상대성 이론 : 모든 등속운동하는 관성계에서 물리법칙은 똑같다. 관성계 내부에서는 어떤 실험을 해도 운동 상태(정지/등속 운동)를 구분 할 수 없다.</p><p>2. 관성 이론 : 외부 힘이 작용 하지 않으면, 물체는 직선 운동 또는 정지 상태를 유지한다. 마찰이나 저항이 없는 이상적 조건에서, 물체는 스스로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직선 운동을 계속한다.</p><ol start="3"><li><p>낙하운동 : </p></li></ol></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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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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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 - 양재진, 양재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094755</link>
         <description><![CDATA[<p><br/></p><ol start="2"><li><p>이 책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인 양재진, 양재웅 형제가 쓴 심리 에세이이다. 책에서는 사람들이 흔히 겪는 불안, 우울, 분노 같은 감정을 왜 느끼는지 , 그리고 그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면 좋은지 알려준다. 또 단순히 감정을 억누르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p></li></ol><p>3. 인상 깊었던 부분은 "근본적인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라는 내용이었다. 이 부분이 기억에 남은 이유는 문제가 생겼을 때 외부 탓만 하기보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바꾸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p><p>또 부정적인 정서에 직면했을 때 이를 타인에게 적절하게 드러내고 받아들여지는 과정은 이를 통해 더욱 더 성숙한 인간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부분을 읽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내 감정을 친구에게 공유하는데 있어 부담을 갖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인상깊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변화시켱야 더 나은 성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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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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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심리학이 말하기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00006</link>
         <description><![CDATA[<p>정인량, 전경준</p><p>1. 이 책을 읽으면 사람의 심리를 잘 파악할 수 잇지 않을까 싶었기 때문이다.</p><p><br/></p><p>2.  </p><p><br/></p><p>3.  우리 모둠이 인상 깊은 부분을 적은 것중 모두 적은 내용이 '상관관계'</p><p>라는 내용이다. 상관관계란 두가지가 함께 발생하는 경향이 있을을 때</p><p>를 말한다. 인상 깊엇던 이유는 이 단어가 나오면서 나온 사례가 </p><p>"나는 성적이 먼저냐,유튜브가 먼저냐"의 부분에서 내용중 이 아이는</p><p>유튜브를 많이 봐서 성적이 떨어진 것 일까, 혹은 유튜브는 아무 관련이</p><p>없을 수도 잇다 내용이 나와 우리가 성적이 떨어진다면 이 핑계를 대면</p><p>좋겟다 싶어서 인상 깊엇다 ㅎㅎ</p><p><br/></p><p>또 다른 인상 깊은 장면은 "아이큐가 높다면 무엇이든 잘할 수 잇을까?"</p><p>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을 보고 진짜 아이큐가 높다면 다 잘할까?</p><p>하면서 생각을 하게 되어 인상 깊게 남앗다 실제로 책에선 아이큐 점수는</p><p>오해에 소지가 잇다고 하면서 시작한다.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열심히 일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등 다른 역량도 필요하다.</p><p>하지만 아이큐가 극도록 높은 일부 아이들은 오히려 다른 아이들과 동일한일에 대한 관심이 없기 떄문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몇몇</p><p>정보나 작업이 낯설 수도 잇다. 그러니 아이큐 테스트가 항상 지능의 좋은</p><p>척도라고는 볼수 없다 라고 말한다.</p><p><br/></p><p>4.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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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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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그런데 심리학이 말하기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09322</link>
         <description><![CDATA[<p>모둠장 - 최민서 </p><p>(노가은)</p><p><br/></p><p>1. 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p><p>우리는 일상 속에서 겪는 감정과 행동을 심리학을 통해 새롭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 책은 전문적인 지식을 어렵지 않게 말하기라는 구체적 상황에 맞춰 설명해 고등학생인 우리가 읽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또 발표와 토론 등 말하기 능력이 중요한 학교생활과 연결되어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했다</p><p><br/></p><p>2.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p><p>그런데 심리학이 말하기를은 심리학 원리와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왜 특정한 말투나 대화 방식에 끌리는지 어떻게 하면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단순한 기술 설명이 아니라 그 배경에 있는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다루어 말하기를 깊이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p><p><br/></p><ol start="3"><li><p>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록 그 스트레스에 대처도 많이 해봤을 거기 때문에 나중에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도 더 잘 회복할 수 있다</p></li><li><p><br/></p></li></ol><p><br/></p><p>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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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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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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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인공능 시대의 IT 기술의 이해</title>
         <author>deokjeongs250228</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10437</link>
         <description><![CDATA[<p>김태훈, 장준혁</p><p><br/></p><ol><li><p>책 선정 이유: </p><p>IT쪽 (인공지능, 정보보안) 쪽에 관심이 있어 다양한 책을 찾아보던 중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p></li><li><p>컴퓨터 시스템의 정보 표현과 딥러닝 기계학습,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하기위한 데이터 구성 방법 등 다양한내용들이 있습니다</p></li><li><p>인상 깊게 읽은 부분:</p><p>딥러닝 기계학습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사용되고 있다. "영상, 음성, 신호, 언어 등 수많은 학습 데이터를 GPU에서 병렬로 처리하여 매우 강력한 효과를 보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문장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우리가 평소에 접하는 다양한 정보들이 모두 기계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바뀌어 처리된다는 점이 신기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딥러닝은 단순한 계산을 빠르게 반복하면서 똑똑해지는데, 그 과정에 GPU라는 특별한 장치가 쓰인다는 사실도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이런 기술 덕분에 인공지능이 사람처럼 말하고, 글을 쓰고, 그림까지 그릴 수 있다는 걸 생각하니 기술의 발전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쓰기만 했던 AI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더 깊은 관심이 생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보 보안의 개념, 컴퓨터 프로그램 개념,</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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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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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일어서는 교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27404</link>
         <description><![CDATA[<p>모둠장 임수정 , 박지후, 이담찬, 김다온</p><p><br/></p><p>- 토의</p><p>- 자살이냐 타살이냐 <br><br>다온 사회적 타살이다. 타살적 자살도 맞음. <br> <br>수정 타살이다. 왜냐 교사들이 다른 사람과 교육부, 학교에다가 알렸지만 법과 제도를 만들어 주기는 커녕, 귀를 기울려 주지도 않고 그러기 때문에 자살을 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타살이라고 생각함. <br><br>담찬 자살이다. 그 사람은 어차피 없으니까 생각 안해도 됨. 그냥 그 사람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지는 거. <br><br>지후 타살적 자살이다. 결과론적으론 자살이지만 과정은 타인에 의한 자살이다. 따라서 과정까지 수반하면 타살적 자살이라고 표현해야함.</p><p><br/></p><p>- 인상 깊은 것 </p><p><br/></p><p>다온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게 인상 깊음. 사회적 타살이지 자살인지라는 논쟁 때문에 더 인상 깊게 느껴짐. 담찬이는 자살한 교사가 잘못됐다고 생각함. 다온이는 극단 선택이란 말에 동의 ㄴ 사회적 타살 등등의 말이 더 맞는 듯. <br><br>담찬 아이의 교육을 위해 학부모와 교사가 협력관계인지 자기 역할만 해야하는 건지 자기 역할만 하면 매정한 것 같은데 협력 관계는 안되는 부분이 맞아서 토론하고 싶음. 서로의 역할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 교사는 학생의 사고력을 키움. 부모는 양육과 정서 교육을 해야함. <br><br>지후 느린아이 정의에 대해. 학부모가 교사한테 아이가 느리니 잘 챙겨주라라고 하며 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람이 있다. 느린아이라는 단어의 폭이 너무 넓다. 느린아이는 기본적인 예절은 있지만 정서적이나 신체적 발달이 디뎌 교육을 따라오기에 느린 아이라고 정의해야 한다고 생각함. <br><br>수정 학부모 민원이 많아 자살한 교사를 보면서 학부모가 교사와 선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서이초 사건이 정말 인상 깊었음. <br><br>다온 미국과 다르게 한국은 모든 책임이 학교에 있다고 믿는다. 안전교육 같은 교육의 시작은 가정이여야함 <br><br>담찬 교권 강화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선생님들의 태도와 의견을 알아봤으면 좋겠음. <br><br>지후 배운 사람은 교사에게 억압한다는 내용. 메리토크라시. 교사들에게 훈계하고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대응할 제도가 명확히 없는게 아쉽. 겸손해야함. 교사에게 더 겸손하고 잘 살아야함.<br><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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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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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태어나도 경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29999</link>
         <description><![CDATA[<p>문소민</p><p><br/></p><ol><li><p>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p><p>내 장래희망이 경찰이기도 하고 책 표지가 강렬한! 파란생이여서 눈에 띄였다. 그리고 이대우 형사가 쓴 책이라는데 이대우 형사?? 넘무 유명한 사람이잖아 tv프로에도 나오고.. 이대우 형사가 알려주는 경찰 생활을 알고싶었고, 현직 형사가 해주는 조언도 있을까?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다.</p></li><li><p>책에 대해서 설명</p><p>이 책은 이대우 형사가 자신의 30년 경찰 경험을 풀어낸 책이다.</p><p>현실적 조언과 함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주는 내용 등 경찰에 대해 막연한 생각을 가진 분들도 현실적인 시각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p></li><li><p>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이유</p><p>이대우 형사가 기지를 발휘해서 범인 4명을 혼자서 잡았다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깊다. - 정말 멋있었고 딱 "야, 다 이리와! 손 내밀어! 나 이대우 형사야!" 라고 하는 장면이 증말루 통쾌했다. 거짓말 탐지기 질문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따.-나는 예전에 거짓말 탐지기 보드게임으로 형사놀이를 한 적 있다. 그 때는 그냥 "이 사람을 왜 죽였어"!, "너가 죽였지?" 등과 같은 단순한 질문으로 연기 했었는데 실제로는 조금이라도 신빙성을 높이게 꼬아서 물어봐야한다고 한다. 이런 질문은 하는 경찰이 정말 똑똑해야 할 것 같다. 내가 할수있을까?</p><p>우리나라 전국에는 경찰특공대가 500명 밖에 없다.- 어렸을땐 아주아주 멋있는 특공대가 되어서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고 유퀴즈 나가고~ 하고 싶었는데 500명 밖에 없다는 것을 보니 충격이었다.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싶으면 해보라는데.... 그 만큼 힘들다는 걸 아니까 쉽게 다가가기는 무리일 것 같다. 처벌 받는게 경찰 때문이라는 오해와 그 또다른 오해로 인한 비난 때문에 경찰들이 욕을 먹고 잇는 것이 기분이 나쁘지만 마지막에 "하지만 나는 알고있다. 진실이 알려지지 않아도 그 진실의 소중한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라고 쓰여있어 비난을 아무리 받아도 봉사하고 헌신하는 그 모습잉 정말 멋지고 인상깊었다.</p></li><li><p>그 외에 이 책에 대해서...</p><p>경찰의 촉이란 무엇일까? ~~~~~</p></li><li><p>책과 관련된 영상이나 뉴스기사</p></li><li><p>활동을 하며 느낀 점</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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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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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디어 리터러시 쫌 아는 10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30035</link>
         <description><![CDATA[<p>서미주</p><ol start="3"><li><p>뉴스는 사람들이 알아야하거나 이슈가 되는 정보를 알려주는 정부와 국민이 연결되어 있는 장치이다.</p><p>하지만 이슈를 알려주거나 재미를 주는 미디어들은 각각의 방법으로 사람들을 속일 수 있고, 뉴스마저도 사람을 속이는 정보를 올리곤 한다.그래서 뉴스에 속은 사람들을 개인콘텐츠 즉 유튜버들이 운영하는 곳에서 정보를 얻으려 해 신문사와 방송가의 위상이 떨어지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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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5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30035</guid>
      </item>
      <item>
         <title>10대에게 권하는 의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30588</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진로와 관련 돼 있는 의학을 더 알아보고 싶었고 책의 앞내용을 조금 읽어 봤을 때 과거 의학에 관해서도 설명 해주는 것 같아 많은 의학 내용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p></li><li><p>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p></li><li><p>내가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 분만실에 들어 가기 전에 장비와 손을 씻으니 산욕열로 인한 사망률을 낮췄다는 말에 인상 깊었는데 그 이유는 단순히 분만 전 손 씻기와 장비 소독이라는 기복적인 위생 관리만으로 많은 산모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또한 이 책을 읽기 전 작은 습관 하나가 목숨과 직결 된다는 것을 알지 못했지만, 위생 관리로 사람의 생명을 살린다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손 씻기를 잘 실천 한다면 건강을 잘 챙길 수 있을 것 같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p></li><li><p>그 외에 이 책에 대한 궁금증: 최초의 병원 건립이 궁금했는데 병원 건립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지는 않다고 하지만 고고학적 발견에 따르면 샘슨 병원이 로마 시대에 가장 먼저 지어진 병원인 것을 알게 되어 궁금한 것을 알게 되었다.</p></li><li><p>책과 관련된 영상이나 뉴스기사를 소개하기: </p></li><li><p>개인 도서 및 모둠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 의학에 대해 더 알아 갈 수 있었고 새로웠던 부분가 원래 알고 있던 내용을 다시 볼 수 있어 재밌었다,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면서 의학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됐고 궁금 했던 인물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 좋았고 흥미로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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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5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30588</guid>
      </item>
      <item>
         <title>하고싶은것도 잘하는것도없는 너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30840</link>
         <description><![CDATA[<p>정지우</p><ol><li><p>우리 모둠이(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p></li></ol><p>아직 진로가 확실하지 않아서 도움이 될것같아서</p><p><br/></p><ol><li><p>﻿﻿﻿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p></li></ol><p>진로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다</p><p><br/></p><ol><li><p>﻿﻿﻿우리 모둠이(내가)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그 이유</p></li></ol><p>버리고 싶은단점이 있을때라는 챕터를보면 외모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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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2:5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3084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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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심리학이 말하기를</title>
         <author>deokjeongs250241</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4135035</link>
         <description><![CDATA[<p><br/></p><p>정인량, 전경준</p><p>1. 이 책을 읽으면 사람의 심리를 잘 파악할 수 잇지 않을까 싶었기 때문이다.</p><p><br/></p><p>2.사람들의 마음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해 → 감정, 기억, 학습, 성격, 관계 같은 주제를 하나씩 살펴보며 → 심리학자들의 연구와 이론을 소개하고 → 결국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길을 안내한다.</p><p><br/></p><p>👉 한 줄로 더 간단히 하면:</p><p>“일상 속 질문을 통해 심리학의 주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책.”</p><p><br/></p><p>3. 우리 모둠이 인상 깊은 부분을 적은 것중 모두 적은 내용이 '상관관계'</p><p>라는 내용이다. 상관관계란 두가지가 함께 발생하는 경향이 있을을 때</p><p>를 말한다. 인상 깊엇던 이유는 이 단어가 나오면서 나온 사례가</p><p>"나는 성적이 먼저냐,유튜브가 먼저냐"의 부분에서 내용중 이 아이는</p><p>유튜브를 많이 봐서 성적이 떨어진 것 일까, 혹은 유튜브는 아무 관련이</p><p>없을 수도 잇다 내용이 나와 우리가 성적이 떨어진다면 이 핑계를 대면</p><p>좋겟다 싶어서 인상 깊엇다 ㅎㅎ</p><p><br/></p><p>또 다른 인상 깊은 장면은 "아이큐가 높다면 무엇이든 잘할 수 잇을까?"</p><p>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을 보고 진짜 아이큐가 높다면 다 잘할까?</p><p>하면서 생각을 하게 되어 인상 깊게 남앗다 실제로 책에선 아이큐 점수는</p><p>오해에 소지가 잇다고 하면서 시작한다.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열심히 일하고 다른 사람과 협력하는 등 다른 역량도 필요하다.</p><p>하지만 아이큐가 극도록 높은 일부 아이들은 오히려 다른 아이들과 동일한일에 대한 관심이 없기 떄문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몇몇</p><p>정보나 작업이 낯설 수도 잇다. 그러니 아이큐 테스트가 항상 지능의 좋은</p><p>척도라고는 볼수 없다 라고 말한다.</p><p><br/></p><p>4.    엑스</p><p><br/></p><p>5생략</p><p><br/></p><p><br/></p><p>6.  이번 책 읽기랑 모둠 활동을 하면서 심리학이 그냥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많이 관련 있다는 걸 알게 됐다. 특히 <strong>상관관계</strong>랑 <strong>아이큐 이야기</strong>가 재미있었는데, 어떤 결과가 생길 때 꼭 한 가지 이유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생각하게 해줬다. 또 모둠 친구들이랑 얘기 나누면서 서로 다른 생각도 듣고, 같이 웃으면서 배우니까 더 기억에 남았다. 이번 활동 덕분에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생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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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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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정찬우</title>
         <author>deokjeongs2502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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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선정이유: 생명과학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br>2. 이 책은 일상에 있는 생명과학에 대한 내용이다<br>3. 나는 책에서 잠자는 동안 뇌척수액이 활발하게 움직이며 뇌 속 노폐물을 제거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깨어 있을 때는 잔잔한 파도처럼 흐르던 뇌척수액이 잠든 동안에는 밀물처럼 뇌 안으로 들어와 베타아밀로이드 같은 치매와 관련된 노폐물을 신속하게 없애 준다고 한다. 이 과정을 통해 뇌가 기억과 정보를 정리하고, 그래서 우리가 자고 나면 머리가 맑아진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셈이다. 그동안 단순히 기분이 상쾌해지는 줄 알았던 경험이 실제로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점이 놀라웠고, 수면이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뇌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새롭게 깨달을 수 있었다.</p><p>4. 잠을 많이 자면 더 똑똑해지고 창의력이 늘어날까 고민을 하였다 안타깝게도 뇌는 무엇이든 저절로 터득할 수는 었다 그날 학습하고 경험한 내용을 정리해서 저장하기 때문에, 낮에 공부해 두지 않으면 자는 동안 진행되는 수면 학습은 불가능하다<br>5. 적게 자도 멀쩡한 유전자가 있다?<br>캘리포니아대학 연구 팀은 잠을 무척 적게 자고도 멀쩡하게 생활하게 하는 돌연변이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 팀은 규칙적으로 밤 10시에 잠자리에 들어 각각 새벽 4시와 4시 30문에 기상하는 어머니(69) 와 딸(44)을 조사한 결과, 이들의 DEC2'유전자가 변형된것을 발견했다 연구팀은 또한 시험 쥐의 뇌파와 행동을 관찰하여 이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진 실험 쥐가 잠을 덜잔다는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 이들 모녀 외에 다른 가족들은 일반적인 수면시간인 약 8시간을 잤다. 돌연변이 DEC2 유전자는 수면 주기가 빠르게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로서 단시간 수면자(쇼트슬리퍼)의 비밀을 밝힐 단초가 마련된 셈이다. 한편 미국 국립 보건원은 단시간 수면자는 아주 이례적인 현상일 뿐, 일반 성인은 하루에 7~9시간 잠을 자야 하며 이보다 적게 수면을 취할 경우 기억력 감퇴와 면역 체계 약화 등으로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br>6.이번 책을 읽으면서 잠과 뇌의 관계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이 많았다. 나는 단순히 잠을 자면 피로가 풀리고 기분이 상쾌해지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뇌척수액이 활발히 움직이며 노폐물을 제거하고 기억을 정리하는 중요한 과정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또, 잠을 많이 잔다고 저절로 똑똑해지는 것이 아니라 깨어 있는 동안 학습하고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면 중에 정리된다는 점에서, 낮 동안의 공부와 경험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도 깨달았다. 특히 수면 시간을 줄여도 괜찮은 돌연변이 유전자가 있다는 연구는 흥미로웠지만, 그것이 매우 드문 예외적 현상일 뿐 대부분의 사람은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경고가 오히려 더 크게 와닿았다. 이 내용을 통해 나는 수면이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뇌와 몸의 건강을 지키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생활 속에서 수면 시간을 더 소중하게 지켜야겠다고 느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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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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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eokjeongs2502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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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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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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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deokjeongs2502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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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3: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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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사선사는 이렇게 일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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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신지호</strong></p><p><br/></p><p><br/></p><p>1.학기 초부터 진로에 대해 고민해봤을 때 방사선사라는 직업이 흥미로웠다 그래서 이거에 맞춰 진로 시간에도 이 책을 골랐다.</p><p><br/></p><p> </p><p>2.이 책은 대체로 방사선사가 무엇을 다루는지 나온다 대표적으론 CT,MRI,X 선을 이용한 사진 촬영을 다루는 얘기가 나온다 그 이후엔 심화적인 내용으로 사람들이 모를법 한 내용을 다룬다.</p><p><br/></p><p>3.내가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방사선사가 원래는 엑스레이만 찍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 생각과 달리 CT라는 원통에 들어가서 찍는 것도 방사선사가 다루는 직업이고 초음파 사진,MRI라는 것도 다루는 걸 보니 되게 새롭게 다가왔다 또한 방사선사는 방사선에 노출이 되면서까지 다른 사람들의 몸속 질병을 확인해주는 그러한 모습이 엄청 멋있게 느껴졌다 그러한 이유로 이 책을 선정하여 진로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는데에 도움이 되었다.</p><p><br/></p><p><br/></p><p>4.내가 이 책에서 혼자 생각해 보았을 때 궁금증은 사진을 찍는데 왜 방사선에 노출이 될까 또한 찍으면서 들어가는 방사선사의 일 평생 방사선의 노출량이 어느정도 인지가 궁금하였다.여기에 대한 답변은 크게 이온화 방사선과 바이온화 방사선으로 나눌 수 있다 이온화 방사선엔 X선 감마선 알파선 베타선으로 나눌 수 있다 바이온화 방사선으론 자외선,마이크로파,라디오파가 있다 그래서 노출에 경로는 외부 노출과 내부 노출로 나눌 수 있는데 외부에선 방사선 기기와 방사선원으로 인한 노출이 된다 내부에선 방사선 오염으로 인한 노출과 소화나 호흡으로 인한 노출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노출을 막기 위해서 TLD라는 배지를 차고다니는데 방사선량이 일정량을 넘어가면 배지에서 경고량을 알려주어 의사를 보호하는데 유용하다</p><p><br/></p><p><br/></p><p>5.<strong>학문적 교육과 임상 교육의 통합:</strong> 영상의학과와 의료센터의 연계는 매우 중요한 강점입니다. 이러한 통합을 통해 학생들은 강의실 학습과 임상 실습을 원활하게 융합하여 이론적 지식을 실제 상황에 즉시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중 교육 방식은 졸업 후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학생들의 준비도를 높여준다</p><ul><li><p>[ 01:27 ] <strong>첨단 기술 활용:</strong> 최첨단 영상 장비(예: 고급 영상 장비)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학생들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러한 실습 교육은 현대 방사선 진단 및 치료 계획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며,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p></li><li><p>[ 01:50 ] <strong>글로벌 협업 및 연구 기회:</strong> 사우디아라비아 대규모 영상 이니셔티브와 같은 국제 연구 프로젝트 참여는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방사선학 분야의 글로벌 표준과 혁신을 소개한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의 학문적 경험을 풍부하게 할 뿐만 아니라 세계화된 의료 환경에서의 진로를 준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p></li><li><p>[ 02:10 ]<strong>학제간 커리큘럼:</strong> 본 프로그램의 커리큘럼은 전통적인 방사선학을 넘어 의료 응용, 방사선의 산업적 활용, 그리고 원자력 안전을 포함한 안전 프로토콜 관련 연구를 포함한다. 이러한 학제간 집중은 다양한 과학 및 산업 분야와 교차하는 방사선학의 진화하는 특성을 반영하며, 졸업생들이 다방면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시킨다</p></li><li><p>[ 02:42 ] <strong>다재다능한 진로:</strong> 영상의학과 졸업생들은 병원 영상의학과에만 제한되지 않습니다.방사선 안전 관리, 산업 방사선학, 방사선 사고 응급 대응, 학술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 준다. 이러한 폭넓은 활동 범위는 졸업생들이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 공중 보건과 안전에 의미 있게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li><li><p>[ 02:55 ] <strong>탄탄한 산학 연계:</strong> 대학과 제휴 병원 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탄탄한 연구 기회와 실무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연계는 논문 개발, 전문가 멘토링, 그리고 종종 같은 병원 네트워크 내에서의 원활한 취업을 지원하여 졸업생들에게 안정적인 경력 기반을 제공한다</p></li><li><p>[ 03:15 ] <strong>혁신과 미래 대비에 집중:</strong> 영상의학과는 최신 기술을 접목하고 문제 해결 능력과 적응력을 함양하는 학습 환경을 조성하여 혁신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학생들은 최신 의료 기술을 습득할 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ybNJDC5-Jq8?si=n9QK0QCTp4uNYaW2">https://youtu.be/ybNJDC5-Jq8?si=n9QK0QCTp4uNYaW2</a></p></li></ul><p>6. 개인 도서를 하며 방사선사가 하는 일은 제한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폭 넓은 선택지가 있으며 단점도 존재 한다 병원의 텃세라던지 그러한 것이 있지만 연차를 쌓을 수록 그만큼의 수령액도 높아지며 전문직업이다 보니깐 사람들의 경쟁력도 적은 것을 파악했다.관련 영상을 찾아보며 대학병원에 취직할 수 있는것도 알았고 방사선과 말고 영상병리학 이라던지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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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2: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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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궁금했어 뇌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8087115</link>
         <description><![CDATA[<p>김나윤,김보경,박가은,정윤호</p><p><br></p><p><br></p><p><br></p><p>1. 책을 선정하게 된 계기: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평소에 신체의 구조에서 특히 뇌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어서 뇌과학과 관련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p><p><br></p><p> 2. 뇌에 대한 이야기로 뇌 진화 과정과, 뇌과학과 우리의 연관, 뇌과학의 향후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뇌에 칩을 박아 모든 정보를 칩을 저장해 정보 처리 능력이 컴퓨터 유사한 능력치를 가질 수 있다는 긍정적 연구결과를 전하고 있다. </p><p><br></p><ol start="3"><li><p>책의 마지막 내용에 뇌에 있는 신경 세포에 칩을 연결시켜 신경 세포와 칩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게 되어 인간의 뇌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보다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고 인간과 컴퓨터가 서로 소통할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현세대에서 실현이 가능할까리고 생각했던 부분인데 이게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놀라 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p></li><li><p><br></p></li></ol><p><br></p><p><br></p><p><br></p><p>4.ㅇ</p><p><br></p><p><br></p><p><br></p><p>5.ㅇ</p><p><br></p><p><br></p><p><br></p><p>6.ㅇ</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4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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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8089961</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이 책에서 '돈 쓰는 습관은 '10대 때부터 잡아야 한다'고 했는데 우리 모둠원들은 용돈을 쇼핑할 때나 배달음식 시켜먹을 때 거의 다 쓴다고 했는데, 책에서는 소비 새는 구멍부터 막으라해서 용돈 쓸 때마다 기록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용돈기입장을 쓰면 뭐에 제일 많이 쓰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지만 쓰기 귀찮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래서 우리 모둠은 '10대가 용돈 관리를 제대로 하려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뭘까?'라는 주제로 의견을 나누어보았다. 일단 첫번 째 의견으로는 자동 저축이 나왔다. 자동 저축이란 돈을 쓰기 전에 무조건 일정 금액을 빼두는 것이다. 두번 째 의견은 앱으로 기록하는 것이다. 용돈기입장과 비슷하지만 용돈기입장은 직접 써야하는데 앱으로 기록하는 것은 핸드폰과 같은 전자기기만 있으면 손쉽게 타자로 기록할 수 있으므로 편리하다. 세번 째 의견은 목표 정하기이다. 예를 들어서 ‘한 달에 책 한 권 살 돈 모으기’와 같이 뚜렷한 목적을 정한다면 그만큼의 돈을 절약할 것이기 때문에 절약하는 습관이 생길 것이다. 네번 째 의견으로는 친구들끼리 내기하기이다. 친구들과 내기를 하여 이긴 사람은 혜택을 받고 진 사람은 벌칙 예를 들어 진 사람이 이긴 사람에게 뭐 사주기 이런식으로 내기를 하면 승부욕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할 것이다.</p></li><li><p>생략</p></li><li><p>이예진: 책 읽기를 되게 싫어하는데 관심있는 주제의 책을 읽어서 더 집중을 잘 하며 읽을 수 있었고, 책을 읽은 후에 읽은 내용을 정리하며 독서 일지를 써서 나중에 한 눈에 보기에 편했다. 또 모둠활동을 하며 느낀점은 우리 모둠원의 의견을 하나하나 들어보고 기록하는게 재밌었고, 글을 쓸 때 정리하면서 쓰니까 문장 정리하여 쓰는 능력이 향상되고 있는게 느껴졌다. 또, 모둠활동인만큼 혼자 하는게 아니라 친구들과 같이 상의하며 하는 것이므로 친구들과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p><p><br/></p><p>안겸제: 책 읽기 활동을 하면서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내가 관심있는 부분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어 좋았었고, 독서 일지를 쓸때는 내가 읽었던 내용을 다시 정리해서 쓰니깐 더 기억에 남고 인상깊었다, 모둠  활동을 하며 느낀 점은 친구들과 친목을 쌓으며 서로 의견을 제시하고</p></li></ol><p>       협동 하는 것이 혼자하는 것 보다 훨씬 즐거웠다. 친구들과 의견을 공        유하며 내가 생각하지 못 했던 다른 의견도 들어서 유익한 활동이였          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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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3: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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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8316901</link>
         <description><![CDATA[<p>4.애들한테 어떻게 설명해주면 좋을 지 모둠원들끼리 토의했다.<br>1)큰 그림부터 제시하기<br>-"세상을 설명하는 물리법칙이 두 가지 있다"면서 시작하기 <br>-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 (고전역학): 공, 자동차, 행성 같은 것들의 움직임을 설명한다. 여기서 모든 것은 예측 가능하고, 연속적이며, 위치와 속도를 정확히 알 수 있다. <br>-원자보다 작은 세계 (양자역학): 원자, 전자, 빛(광자) 같은 미시세계의 법칙이다. 여기서는 모든 것이 확률로 작동하고, 뛰어넘는다(양자화), 그리고 상황에 따라 파동과 입자 둘 다의 성질을 보인다. 이게 핵심이다.<br>2)비유와 예시를 활용하기<br>-양자화: 계단을 생각해보자. 너는 연속적으로 경사진 길을 걷지 못하고, 1칸, 2칸, 3칸 이렇게 딱딱 끊어져서만 오를 수 있다. 이렇게 에너지 상태가 연속적이지 않고 딱딱 끊어져 있는 것을 '양자화'되었다고 한다.<br>-확률과 불확정성:원자에서 전자가 어디 있는지 정확히 찍어서 말할 수 없다. '이 부근에 있을 확률이 90%이다'라고만 말할 수 있다. 마치 안개로 자욱한 공간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벌레의 정확한 위치를 특정할 수 없는 것과 비슷하다.<br>3)수식과 어려운 용어는 최대한 넣지 않기<br>-슈뢰딩거 방정식이나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를 수식으로 보여주지 말자. 개념으로 전달하자.<br>-"불확정성 원리"라는 말보다 "정확히 측정하는 것의 한계"라고 설명하자.<br>-"중첩"이라는 말보다 "동시에 여러 상태가 공존하는 것"이라고 비유하자. (ex. 슈뢰딩거의 고양이).<br>4)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주제를 연결하기.<br>-이 양자역학 덕분에 현대 문명이 만들어졌다. 반도체, 스마트폰, 컴퓨터, LED, 레이저 같은 모든 것들이 양자역학을 모르면 발명할 수 없는 것들이다.<br>-양자 컴퓨터는 이 확률과 중첩의 원리를 이용해 기존 컴퓨터로는 못 푸는 문제를 엄청나게 빠르게 풀려고 하는 기술이다.<br>5)끝맺음말<br>-양자역학은 우리 직관과 아주 다르고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 당연하다. 그것은 우리가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아주 아주 작은 세계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그 세계는 확률로 움직이고, 에너지는 뛰어넘으며, 무엇인가는 파동이면서 동시에 입자일 수 있는 신기한 곳이다. 이상하지만, 이 법칙은 완벽하게 작동하고 우리 생활을 바꾸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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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5: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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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8322419</link>
         <description><![CDATA[<p>5.<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om/shorts/1zmEe38ShVo?si=2j-2I95iqoO_syE4">https://youtube.com/shorts/1zmEe38ShVo?si=2j-2I95iqoO_syE4</a></p><p><br/></p><p>이 영상을 활용하여 양자얽힘에 대해 설명하기로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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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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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8347224</link>
         <description><![CDATA[<p>6.양자역학에 대해 알아보며 모둠원들이 느낀 점 <br><br>양자역학에 대해 알아보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공을 던지면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고, 자동차는 정확한 위치에서 움직이는 이 '고전역학'의 세계관에 익숙해진 나머지, 우주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의 세계가 이와 전혀 다르게 작동한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다. <br> 가장 충격적이었던 개념은 '확률'이다. 전자가 A점에 '있다' B점에 '있다'가 아니라, 'A점에 있을 확률이 90%이고 B점에 있을 확률이 10%이다'라는 설명을 처음 접했을 때는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는 결정론의 세계에서, '가능성'의 세계로 전환되는 것 같아서 재밌었다. <br> 파동과 입자의 이중성은 매우 혼란스러웠다. 무엇이든 하나로 규정지으려는 인간의 일반적인 사고가 양자의 세계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광자 하나는 상황에 따라, 우리가 '관측'하느냐에 따라 상태가 바뀐다. 이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br> 마지막으로, 이 이론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우리 현실에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반도체, 스마트폰, LED, 레이저 등 현대 문명의 편의를 가능하게 한 모든 기술이 양자역학 없이는 개발될 수 없었다. 가장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이 가장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기술로 구현되었다는 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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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5: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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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영 수업(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68352474</link>
         <description><![CDATA[<p>10117 윤지민</p><p>1.선정 이유:우리 인생에서 경영은 생각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스티브 잡스,마크 주커버그 등등 이러한 유명인사들도 경영가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현재 세상에서 주목 받고,세상을 위한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보고 경영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비유적인 해석으로 우리의 인생을 회사라고 가정하면 우리는 이미 우리 인생을 관리하는 경영인인 셈입니다. 이러한 점이 경영에 관심을 생기게 도왔습니다.</p><p><br/></p><p>2.이 책의 간략한 내용 소개:이 책에서는 MBA대학교 경영 수업을 전공한 사람이 지루하고 질리는 부분을 전부 생략하고 한 책에 담아낸 내용으로 주로 경영에 관한 용어,손님을 모으는 법,이익을 만드는 법,마케팅에서 중요한 마인드 등 경영 생활을 하면서 필수적인 요소들이 전부 적혀있습니다.</p><p><br/></p><p>3.이 책에서 인상깊은 점:다른 책과 같이 글만있고 설명만 주렁주렁 달려있는 지루한 책들과 다르게 이 책은 글보다 그림이 더 많고 글의 수도 딱 정당하게 집중 될 만큼만 적혀있어서 집중이 편했고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주제로 주식의 가치를 파악하는 방법,상황을 가정하여 표현하고 이것들 시각적으로 나타낸 것,'PV'라는 문자의 경영적 해석 등등 여러가지 경영 내용을 시작적으로 설명하는 책이기 때문에 앞에 선생님이 수업하는 기분이 들었고, 그림으로 보는 것 때문에 시각적 이해가 잘 되어 더 도움이 된거같다. 책의 시작 부분에서도 '다른 지루한 경영 책과 다르다' 라고 했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p><p><br/></p><p>4.이 책에서 궁금한 점:이 책에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각적 노트 필기법'이라는 기법을 사용하였는데 이 효과는 그림 1개는 글자 1천개와 비슷한 효과를 내는 걸 이용하여 그림을 주로 노트를 필기하는 방법이다. 이 필기법을 위주로 만든 책인지라 이해가 쉬웠기 때문에 시각적 노트 필기법을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 지도 배워보고 싶다. 또, 예를 들어 손익 계산서,현금 흐름표 등등 전문적인 용어들이 실제로 사용된 사례도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p>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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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5: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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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명과학 뉴스를 알려드립니다.이고은(임승하)</title>
         <author>21cacelimmm</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2780321</link>
         <description><![CDATA[<p><br></p><p>1.전부터 생명과 화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분야의 책을 고르려던중 이 책이 형광색이라서 눈에 제일 먼저 보였고 표지앞면에 바이러스나 염기서열등 흥미로운 주제가 있어서 이책을 골랐다.</p><p><br></p><p><br></p><p>2.이책은 생명과학에관한 다양한 주제를 5~6페이지 분량으로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다</p><p><br></p><p><br></p><p>3.인상깊은 부분</p><p>-항생제: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세균이 항생제에 내성이 생겨 더 강한 항생제를 연구해야한다는점이 흥미로웠다.</p><p><br></p><p>-바이러스: 바이러스는 동•식물 처럼 세포들이 모여있는것이 아니라 단순 유전물질에 단백질 껍질로 둘러 싸여있고 증식할때 세포에 침투하여 자신의 유전물질을 복사한다는점이 너무 재미있었다.</p><p><br></p><p>-암: 세포에 암이 생기면 세포자살을 명령하는 유전물질때문에 세포가 자살하게되는데 세포자살을 명령하는 유전물질에 암이 생기게 되었을떼 암이 끊임없이 증식한다는점이 너무 흥미로웠다.</p><p>-침: 미술작품에 생기는 기름때와 먼지가 녹말과 지방이라서 지방과 녹말을 분해하는 침을 미술작품을 닦을떼 쓴다는것이 너무 신기했다.</p><p><br></p><p>엔돌핀: 사람이 통증을 안아프다고 생각하면 통증이 완화되는것은 단순 플라시보 효과가 아니라 뇌에서 마약성 진통 물질인 엔돌핀이 분비되기 때문에 실제로 통증이 완화되는것이 인상깊었다</p><p><br></p><p><br></p><p>4.궁금한점</p><p><br></p><p>엔돌핀이 왜 마약성분이라 불리는지 궁금하다</p><p><br></p><p>조사결과: 엔돌핀은 내인성(endogenous)과 모르핀(morphine)의 합성어로 몸속의 모르핀이라고 한다. 마약성 물질이라 불리는 이유는 모르핀이 작용하는 곳과 같은 오피오이드 수용체에 작용하고 모르핀과 유사한 쾌락과 진통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마약성 물질이라 불린다.</p><p> 추가로 엔돌핀의 중독가능성은 매우적다, 그이유는</p><p>호르몬이라 몸에서 매우 소량으로 분비되기때문인데 도박중독이나 게임중독에 크게 작용한다.</p><p><br></p><p>5. 엔돌핀 관련 영상</p><p>(2:06~2:50)</p><p><br></p><p><br></p><p>6.느낀점</p><p> 내가 흥미로운 주제에관한 책을 읽을수있어서 너무 재미있었고 더 나아가서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점을 더 찾아볼수 있어서 좋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j56QRq1JQo?si=aDswfUAPaeJHMFmW" />
         <pubDate>2025-09-08 01: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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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핵무기와 국제정치 쫌 아는 10대</title>
         <author>imjunseong685</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3334125</link>
         <description><![CDATA[<p>1. 옛날부터 국제정치에 관심이 많아 골 랐다</p><p><br/></p><p>2. 핵무기의 역사와 보유국의 상황과 가진 이유 핵무기의 대한 작가의 평가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p><p><br/></p><p>3. 나는 북한의 핵보유의 관한 설명이 인상 깊었다 우선 북한이 가까우면서도 먼 국가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핵무기가 없으면 북한이 지향하는 선군정치를 위한 군사력 선전이 부족해지고 또한 군사력이 부족해저 남한과의 군사력 격차역시 더욱 상승하게 되고 더 나아가서 북한주민들이 북한의 군사력의 의심을 가저 김정은의 절대권력 약화로 까지 이어질수 있기에 핵무기를 포기할수 없는 북한의 사정을 알수 있었고 북한이 경제지원을 요구하며 핵도발을 심화시키면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제제를 강화하고 북한은 국제적 제제로 이전보다 경제 상황이 안좋아져 더욱 핵무기에 의존하며 핵도발을  심화시키고 이전보다 많은 지원을 요구하고 미국은 경제적 제제를 강화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며 북미간에 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역시 흥미로웠다</p><p><br/></p><p>4. 책을 읽고 나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스라엘과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후 국제사회의 반응 차이 핵무기를 보유할수 밖에 없는 국가 핵무기로 생긴 변화등 많은 지식을 접했고 책을 읽고 궁금한점을 찾아보며 궁금증을 풀었다</p><p><br/></p><p>5. 생략</p><p><br/></p><p>6. 이책을 읽으며 핵무기의 역사를 통해 국제정치의 변화를 자세히 이해할수 있었고 국제정치에 대한 궁금증이 늘어난것 같다 또한 책을 읽고 쌓인 지식을 통하여 앞으로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발생한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좀더 자세히 고민해보며 국제정치에 대한 지식이 늘어난것 같았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06: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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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청소년 논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3364722</link>
         <description><![CDATA[<p>1. 평소 관심이 있었던 지혜로운 공자가 쓴 책인 논어를 읽어 한국의</p><p> 주입식 교육을 넘어 공자의 가르침을 얻고 군자에 가까워 지기 위해 선택했습니다</p><ol start="2"><li><p>이 책은 논어의 통합본으로 공부를 핵심으로 친구관계, 인성, 일상생활 전반을 다룬다</p></li><li><p>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지지자불여호지자,호지자불여락지자"이다. 지식을 아는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는 뜻을 가진 구절로 배움에 대한 세 가지 경지를 가르쳐주려는 공자의 뜻이 담긴것을 알수 있다 그저 성적,생계를 위해 지식을 습득하려는 사람인 지식을 아는 "지지자", 공부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꿈을 목표로 배우고 공부하며 정진하는 사람이지만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얻지 못하는 "호지자" 그보다 더 높은 경지에 있는 즐길줄 아는 자인 "락지자" 나는 인생에 가장 높은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이 구절을 읽고 배움의 과정을 즐길줄 아는 "락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p></li><li><p><br/></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06: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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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시 일어서는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5034194</link>
         <description><![CDATA[<p>교사 사망 사건이 있을 때마다 언론에서 극단 선택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쏟아낸다는 책의 내용을 보고 "정말로 교사가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어 다른 요인이 충분히 더 있을거 같아 친구들과 얘기를 하게 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2: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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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수정 다시 일어서는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5042599</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타살적 자살이란? 자살의 형태지만 실제로는 사회, 타인에 의해 강요된 죽음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2:4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5042599</guid>
      </item>
      <item>
         <title>다시 일어서는 교실 임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5052363</link>
         <description><![CDATA[<p>느린 아이의 사례</p><p><br/></p><p>선생님에게 용변처리, 하원 같이 해주기, 등과 같이 학부모들이 본인 아이가 본인의 생각에 '느리다'라는 생각때문에 무리한 부탁을 하는게 부당함. 이런건 가정 내에서 해야하는 최소한의 교육임. 교사에게 떠넘길 순 없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2: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5052363</guid>
      </item>
      <item>
         <title>다시 일어서는 교실 임수정씨 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5059425</link>
         <description><![CDATA[<p>토의</p><p>자살이냐 타살이냐</p><p>-&gt; 담찬 수정</p><p>담찬 자살이다. 왜냐하면 자살한 이유와 그 과정도 충분히 봐야하는 상황이지만 자살은 언제나 합리화 될 수 없고 이걸 타살적 자살이라고 표현한다면 교육자로써의 본분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서 이다. 그 이유는 아이들에게 자살에 대한 합리적 의심이 들게 하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가 널리 퍼져서 교권이 강화되고 법과 제도를 만들어야 하고 많은 사람이 경각심을 가져야 하지만 타살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2:5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5059425</guid>
      </item>
      <item>
         <title>금융 프렌즈가 우릴 기다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5077277</link>
         <description><![CDATA[<p>1.제가 이 금융 프렌즈가 우릴 기다려를 선택한 이유는 저의 꿈이 은행원이라서 금융 경제와 관련된 책을 읽어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p><p><br/></p><p>2.이 책은 한가지 주제를 집중해서 다루긴 보다 인플레이션,경기,물가와 같은 돈의 흐름, 주식,보험,예금과 같은 금융 활동 그리고 화폐의 가치,환율,기회 비용 같은 돈 </p><p><br/></p><p>3.나는 금융 프렌즈가 우릴 기다려를 읽을때 처음 내용을 설명하기 전에 짧은 만화로 알려줄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금융 개념은 생소하고 딱딱하게 느껴지기 쉬운데, 만화는 그림과 대화 형식으로 가볍게 다가와 좀 더 뒤에 이어질 내용을 이해하기가 쉬웠고 시각적·스토리텔링 효과가 더해져 기억에 더 오래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2: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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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대입시의 신이 알려주는 채대학종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7205461</link>
         <description><![CDATA[<p>유빈 윤별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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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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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빈윤별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72066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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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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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현겸,엄채은,이시후운 따라만해도 성공보장 20가지 인테리어법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7214728</link>
         <description><![CDATA[<p>박현겸,엄채은,이시훈. </p><p>1.우리 모둠은 각각의 책을 선정한 이유가 다르다 어떤사람은 정해져 있지 </p><p>않은 진로를 찾기 위해서 정해진 진로를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진로를 위한 도움닫기로서 책을 선택했다 인테리어는 우리 삶에 곳곳에서 볼수있기에 </p><p>선정한 이유도 재각각 인것 같다.</p><p>2.이책은 인테리어는 어렵고 돈도 많이들고 잘못하면 집에 인상이 엉망이</p><p>되어서 섣불리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간편하게 집을 꾸미는 </p><p>방법을 알수있다</p><p>3.박현겸:이책에 대부분 부분들이 전부 나에게 인상깊었다 보통에 방법을 </p><p>알려주는 책들은 극단적이거나 차갑게 그저 방식만 알려주는데</p><p>이책은 중간중간 칭찬과격려,희망들을 넣어서 책을 읽으면서 인테리어에</p><p>대한 거부감이 점점 줄어들며 읽기 편하고 좋았다.</p><p>이시훈:책에 대부분이 인상깊었지만 그중에 돈을쓰지 않고 집에있는 가구들의 위치만 바꿔서 집의 분위기를 다르게 인테리어를 할수있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p><p>엄채은: 이 책은 모든 부분들이 다 인상깊었다.</p><p> 여기에는 어떤 가구를 놓고, 여기는 어떻게 인테리어를 해야 방 분의기가 더 사는 것을 세세하게 알려줘서 나중에 만약 이사를 간다면 이 책을 활용하여 집을 인테리어를 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p>4.일단 같은 책을 골른것에서부터 맘이 맞았다 그래서 인지 토의를 할때도 왠만한 대화가 같은 의견으로 이여졌다 그래서인지 토의를 할때 서로 공감도 많이하고 대화를 이어나갈수 있었다. 보통의 대화주제는 인터리어를 어디에서 활욜 할지였다 예를들면 어떤 어둡거나 갈색 느낌에 차분한 인테리어는 와인바나 레스토랑들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가지는 곳에서 많이 이용 되었다 이러한 인티리어 활용법을 얘기했다.</p><p>6.박현겸:일단 평소 책을 잘 읽지 않아 처음에는 살짝 힘들었지만 그래도 책을 읽는 속도가 붙고 흥미를 가지니 재밌게 읽었었다 모둠활동은 혼자하는것보다 좋고 역할분담을 하니 효율이 잘나와서 좋았다.</p><p>엄채은:책을 읽고, ppt를 만든 적은 처음이고 어떻게 발표를 하면 좋을지 토의하는 과정도 재미있었다</p><p>이시훈:이 책을 읽으면서 진로와 관련있어서 지금까지 읽었던 책중에서 가장 재밌었다 읽으면서 계속 우리집을 생각하게 된다 발표를 혼자 하기 싫었는데 모둠이 나와 같은 책을 읽은 친구들이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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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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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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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냐하면 당시에는 지구가 아닌 하늘이 돈다는 이론이</p><p>그때는 당연하게 여겨졌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의 사회적 관념에서 반대하고,실천한다는게 인상깊었기때문이다. 그래서 당시에는 많은 비난과 비판을 받았음에도 새로운 관념을 줬다는것도 인상깊은 부분이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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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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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에게 권하는 의학</title>
         <author>deokjeongs2500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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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222 지효림 10206 김수민</p><p><br/></p><ol><li><p>우리 모둠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p><p>모둠들이 한 명은 간호사, 한 명은 치위생사라는 의료 분야와 관련된 직업을 희망하고 책의 목차를 보면 우리가 잘 몰랐던 의학의 관한 여러 지식과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았고, 우리의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 또한 저자가 의학계에서 유명하고 저명한 지식인어서 책의 내용에 더욱 신뢰성이 느껴져서 선택하였다.</p></li></ol><p><br/></p><ol start="2"><li><p>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p><p><br/></p><p><strong>『10대에게 권하는 의학』</strong>은 의학교육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예병일이 지은 책으로, 의학에 관한 역사나 무엇을 정확히 배우는 학문인지에 대하여 10대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는 의학 도서이다.<strong> </strong>의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가치, 의학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줌으로써 의학 분야를 꿈꾸는 청소년에게는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 진로 탐색을 위해 다양한 학문을 두루 접해보고 싶은 청소년에게는 무궁무진하고 흥미로운 의학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p></li></ol><p><br/></p><ol start="3"><li><p>우리 모둠이 이 책에서 인상깊다고 느낀 부분과 이유</p><p>모둠원들은 각각 다른 부분을 골랐다.</p><p><br/></p><p>지효림 : 의학은 과학 뿐만 아니라 인문학과 사회학도 중요한데, 왜냐하면 어쨌든 의료인은 환자, 즉 사람을 대상으로 의료 활동을 하고 연구하기 때문에 요즘 인권 의식이 대두되면서 의료 윤리가 강조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예시로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요제프 멩겔레를 비롯한 20명의 의사들이 생물학 무기나 화학 무기를 사용하여 비윤리적인 인체 실험을 하였는데, 이후 열린 재판에서 멩겔레는 어차피 죽을 사람을 대상으로 의학 지식을 얻기 위해 실험한 것이 무슨 죄가 되느냐는 식의 말을 하였다고 한다. 이 예시로 멩겔레의 태도에 충격을 받으면서 인문학과 사회학이 의학에서 정말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의학은 그저 생명과학이 제일 중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다양한 관점에서 의학이라는 학문을 바라볼 수 있었고, 의학에서 환자의 객관적인 수치에만 집중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김수민 :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예전에 역사적으로 가장 공포스러웠던 질병인 메독, 두창, 한센병이 나타났을때 이 세 질병은 모두 살아남은 사람들에게 보기 흉한 흔적을 남기고 이에 따라 이 질병에 걸린 사람들을 마을에서 쫓아내는 경우가 많았고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이 점에서 나는 현재는 우리가 의학이 많이 발전해서 약도 나오고 격리 기간도 생겼는데 아직도 의학이 발달되지 않고 약이 없었다면 질병에 걸린 사람들을 꺼려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li></ol><p><br/></p><ol start="4"><li><p>그 외에 이 책에 대해서 모둠원끼리 대화 나눈 부분</p><p><br/></p><p>책에 나이팅게일이 간호사라는 직종을 발전시키면서 병원의 본질이 점점 갖춰지기 시작하였다는 내용이 잠깐 나왔는데, 나이팅게일이 유명한 간호 관련 인물이라는 것을 알기만 했지 구체적으로 어떤 업적을 남겨서 병원이라는 시설을 발전시켰는지 잘 몰라서, 이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찾아보았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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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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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승무원 일기 - 김연실</title>
         <author>oyrl0728</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78438988</link>
         <description><![CDATA[<p>최재은 </p><p><br/></p><ol><li><p>승무원이라는 항공 서비스 분야에 관심이 있어 단순한 소개서가 아닌, 실제로 현장에서 느끼고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진로의 장단점과 준비 과정을 현실적으로 알고, 탐색뿐 아니라 서비스 직군에서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왔기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p></li><li><p>『승무원 일기』는 김연실 작가가 승무원으로 직접 일하면서 겪은 입사 준비 과정, 신입 교육의 고단함, 실제 비행 중에 만난 다양한 사건·감정, 동료와의 관계 등을 일지 형식의 에세이로 풀어낸 책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승무원 생활 약 5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내면을 함께 전하며, 승무원 직업의 이미지를 알려줍니다. 책 곳곳에는 인상적인 저자가 ‘이번 비행도 무사히 해냈다’는 의미의 스스로에게 주는 칭찬 도장처럼 느꼈다”는 식의 친근한 비유가 등장해, 직업에 대한 애정과 고단함이 함께 전달됩니다. 이처럼 소소한 문장들이 책 전체의 진솔함을 살립니다.</p></li><li><p>이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점은 책에서 저자는 첫 단독 근무에 배치되어 승객 수십 명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을 묘사합니다. 짧은 브리핑에서 떠오르는 작은 오차 하나에도 불안해하는 심리를 솔직하게 적어둔 장면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비상 상황이 아니라도 ‘사소한 실수 하나가 전체 서비스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는 묘사가 강하게 남았습니다. 이유는 이 장면은 승무원이 단순한 ‘서비스 직종’이 아니라 안전과 직결된 책임 있는 직업임을 명확히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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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5: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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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청소년 논어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8487190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청소년 논어</strong></p><p><br/></p><p>1. 평소 관심이 있었던 지혜로운 공자가 쓴 책인 논어를 읽어 한국의</p><p>주입식 교육을 넘어 공자의 가르침을 얻고 공자의 진면모를 알기 위해 선택했습니다</p><ol start="2"><li><p>이 책은 논어의 통합본으로 공부를 핵심으로 친구관계, 인성, 일상생활 전반을 다룹니다</p></li><li><p>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지지자불여호지자,호지자불여락지자"이다. 지식을 아는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는 뜻을 가진 구절로 배움에 대한 세 가지 경지를 가르쳐주려는 공자의 뜻이 담긴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저 성적,생계를 위해 지식을 습득하려는 사람인 지식을 아는 "지지자", 공부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꿈을 목표로 배우고 공부하며 정진하는 사람이지만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얻지 못하는 "호지자" 그보다 더 높은 경지에 있는 즐길줄 아는 자인 "락지자"가 있습니다 저는 인생에 가장 높은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이 구절을 읽고 배움의 과정을 즐길줄 아는 "락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li><li><p>공자가 한 말중 "삼년학,부지어곡,불이득야"라는 말이 있습니다. 3년동안 학업을 닦았음에도 벼슬길에 나가 녹을 받으려 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은 쉽게 가질 수 없다는 이 구절은 두가지 해석이 있습니다 우선 여기 나오는 곡은 녹봉을 뜻하는 말인데 일반적으로 이때 월급을 곡물로 계산해서 나눠줬는데 이를 다른 말로 녹미라고 불렀습니다. 첫 번째 해석은 '나와 함께 3년을 공부하고 공무원이 되지 못해 녹미를 먹지 못하는 사람은 드물다'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허나, 이건 우리가 아는 공자 스타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찾아본 해석이 다음 나올 두 번째 해석입니다. '잡념을 품지 않고 마음을 다해서 3년을 공부한 다음에도 관지에 올라 돈을 벌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입니다.</p></li><li><p>생략</p></li><li><p>지금까지 받아보지 못한 가르침을 이 독서 활동을 통해 2천년전 공자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공부를 통해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를 쫒기 보다는 학습과 탐색의 즐거움을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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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848719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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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okjeonghs1/nh6uhr9lnsvnkoqt/wish/3588864781</link>
         <description><![CDATA[<p>아리스토텔레스는 왜 과학으로 어떤 가설을 증명할때,왜 직접 실험하지 않았을까?</p><p>이유 (1): 아리스토텔레스가 살던시대에는 과학으로 증명한다는 개념이 잡혀있지가 않은시기였기 때문에</p><p>직접 실험하기보다는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방법을 많이썼다.</p><p><br/></p><p>이유 (2): 아리스토텔레스 과학을 철학적으로 봤기때문에 현실에서 일어나는 과학현상을 증명하는것 대신에 그것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한 목적을 중시했기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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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2: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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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윤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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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처주지 않으면서 할말은 다 하는 교사의 말 연습</p><p>1.장래희망이 교사이기 때문에 선택했다.</p><p>2.교사가 학생을 대하는 좋은 방법을 설명한다.</p><p>3.칭찬을 할 때 구체적으로 잘한 부분을 칭찬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을 인상깊게 느꼈다.</p><p>4.다른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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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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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9: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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