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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눈부신 Padlet by 한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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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8 00: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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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눈사람대결 인물:졸라맨1,졸라맨2,촌장졸라맨,마을졸라맨들,졸라맨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han48/ngjxorn3g4u3qz37/wish/2646828631</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졸라맨1이라는 한졸라맨이있었다.<br>그날은 폭설이내려 눈이가득했다.<br>그래서 졸라맨1은 눈사람을만들었다.<br>졸라맨1이 눈사람은만들고있었던 그때!!!<br>그에친구인 졸라맨2가왔다.<br>졸라맨2가 졸라맨1에게 눈사람더크게 만들기 대결을하자고했다.<br>졸라맨1은 알겠다하고 졸라맨2는 눈사램을더크게만들었다.<br>그래서 졸라맨1도 더크게만들고 게속해서 눈사람을 더크게만들고 잇는데..그런데 갑자기 졸라맨2에눈사람이 흔들렸다.<br>알고보니 딱다구리가 나무로 착각하여 구멍을뚤고있었다.<br>그래서 딱다구리는 어쩔수없이 냅두고 대결을 게속한다.<br>게속 만들고..만들고...하던 그때<br>졸라맨2가힘들어 흰백기를 흔들었다.<br>졸라맨1은 알겠다 하고 눈사람에서내려왔다.<br>그렇게 내려오니 마을졸라맨들이 소리를 질렀다.<br>졸라맨1으 촌장졸라맨에거 이게 무슨일이냐고물어보니........<br>창밖으로 왠커다란 눈사람 2개가보여 오니대결이란걸 알고 마을졸라맨들을 불러기다리고있었던 거시였다.<br>그렇게 졸라맨1은 금트로피를 받았고,<br>졸라맨2 은트로피를 받았다.<br>그렇게 1주일후.....<br>졸라맨1,2에 오랜친구인 졸라맨3가왔다.<br>졸라맨3는 무엇이든 잘하기로 유명하다.<br>졸라맨3는 종이1장을 꺼내더니 무언갈 접기시작했다.<br>완성된걸보니 드래곤이엿다.<br>고퀄리티에 드래곤을 어떡해 접은건지 물어봤다.<br>그에대답은........<br>"이거 즉석으로 생각해서 접은건디"<br>!?!?!!??!?!??!?!???!? 이게무슨일인가 즉석으로 생각하여접었다니 엄청나구만!<br>졸라맨3는다른것도 보여준다 하곤 또무언갈접고 또접고...또!!접었다....<br>그렇게 1일이 지나고,모두 자고있었다....<br>그때 졸라맨1이 일어났다.<br>졸라맨3를 찾고있던 그때<br>졸라맨3가있던곳에서 메모장1장이나와서 일거보니,,,,<br>"난사실일이 있었지만,<br>친구들이 보고싶어 잠깐들리고<br>1일후 갔다.<br>하지만거기 선물을 두었으니 열어보라구,<br>그럼 다음에 보자"..라고써있었다.<br>그리고선물을열어보니 졸라맨1이 갔고싶었던 강아지와<br>졸라맨2가 갔고싶었던 고양이가 있었다.<br>그래서 졸라맨1,2는 졸라맨3에게 고마워하곤,<br>강아지와 고양이와함께 행복하게살았던,<br>&nbsp;그런..그런!!것이였다.....<br>그럼.... 영원하라 졸라맨이여!!!!!!!!!! -끝-<br>지은이;(규영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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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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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집대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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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글쓴이 : 성훈<br>평화롭게 수업하고 쉬는시간 선생님이 뭘 작업하러 나가셧다.<br>그떄 열려있던 창문 사이로 벌 한마리가 들어왔다.<br>반 아이들이 소리를 질렀다.<br>"으악!!!!"<br>"주륵아 벌잡아줘!!!"<br>주륵이는 평소에 벌레가 반에 들어오면 그 벌레를 잡는 친구이다.<br>주륵이가 말했다.<br>"야! 저거 어디로 들어갔어!!"<br>그리고 선생님이 들어오셧고 나갔을꺼라 하며 아이들을 달랬다.<br>그리고 평화롭게 3 일이 흘렀다.<br>그러던 어느날 그 틈새에서 벌이많이 나오기 시작했다.<br>"뭐야 왜 계속 벌이나와!!"&nbsp;<br>"뭐야 그떄 그 틈새에서 계속나오는데?"<br>"뭐??? 진짜?? 어떡해!!"<br>선생님이 말릴려고 했지만 말릴수가 없었다.<br>"얘들아 진정해~ 별거아니야 119 대원님들이 해결해 주실꺼야"<br>" 언제 오시는데요???"<br>"3 일 정도 걸릴꺼야"<br>"벌들은 우리가 먼저 공격하는 태도를 보이지만 안으면 쏘지 않아요~"<br>그리고 평화롭게 끝나나 했지만<br>어떤아이가 말벌이라는걸 보고 말았다.<br>"뭐야 저거 검은등 말벌인데???"<br>"뭐?"<br>그리고 반장이 말했다.<br>"얘들아 선생님이 말하셧잖아. 우리가 공격하는 태도를 보이면 우리를 더 공격하려 할꺼야 제발 가만히있어!!!!!"<br>하지만 주륵이가 계속 그 벌을 잡을려 했다.<br>"주륵아!!! 멈춰!!"<br>하지만 이미 주륵이가 쏘인 뒤였다.<br>그떄 선생님이 오셨다.<br>"선생님!!!! 주륵이가 벌에게 쏘였어요!!"<br>"심지어 말벌인거 같아요!!"<br>"뭐? 주륵아 보건실 갔다와"<br>그리고 선생님이 날 보면서 말했다.<br>"성훈아 주륵이랑 같이 갔다올레?"<br>"네"<br>보건실에서 주륵이와 내가 있던사이 선생님이 급하게 119를 불렀다.<br>"저기 학교 반 안 틈새에 말벌이 집을 지어서요."<br>"아 네 빨리 가도록 하겠습니다."<br>그리고 선생님은 말했다.<br>"얘들아 119 대원분들 오실꺼야. 우리 이번 교시는 체육으로 급하게 변경하겠어요~"<br>"네"<br>그리고 내가 반에 돌아왔고 어떤 아이가 이번 교시가 체육으로 변경됐다는걸 알려줬다.<br>그리고 수업하고 있던사이<br>119 대원님들이 오셔서 벌집을 따고 가셧다.<br>그 후로 벌레는 나오지 안았고<br>열심히 공부를 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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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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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총난사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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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순과내가&nbsp;우리집에서 놀고 있었다.죽순은 얼마전 친구가 되었다.그러자 김춘레가 전화했다.춘래도 우리집에왔다.심심했던 나는 죽순에게 물총을 쐈다.춘레도 재미로 쐈다.참!춘래는3학년때부터 내4년지기친구인 윤찬과 나와 같이놀던여자애다.어쨌든 그런데 갑자기 죽순이 나와 김춘래를 번갈아 쐈다.나와 춘래는 화장실로 도망갔다 하지만그때!한눈판 사이 죽순이 들어와      물총을쐈다 야!문 제대로 봐야지이이이이이!하지만 춘래가 죽순에게 물컵으로 물을 뿌렸다!그렇게 우리셋은 드라이기신세를지게되었다.강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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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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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로당 홍삼캔디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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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경로당에 왔다. 처음이라 떨리며 잔뜩 가져온 홍삼캔디를 만지작 거리며 들어갔다. 들어가니 생각보다 친근한 분위기에 안도하며 인사를 했다. 가운데에 바구니에 홍삼캔디 34개를 놓고 사람들과 얘기중이였다.<br>홍삼캔디를 먹을려고 바구니에 갔다.아니 근데 홍삼캔디가 반이나 사라져 있었다. "아니 내 홍삼캔디가 어디갔데" 내가 말하니 옆에 있던<br>틀니 가게 사장 72세 박춘배가 말했다.<br>"내가 여기서 계속 보았소 어떠한 사람도 오지 않았구려"<br>라는 박춘배씨의 말에 68세 양춘자씨가 말했다.<br>"저 영감 나이는 제일 많아도 이 시력은 여기서 제일 젊다. 저 영감 말은<br>믿어도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게, 일단 저 영감에게 감시하라 할테니<br>우린 가서 음악이나 듣지"&nbsp; 그렇게 양춘자씨와 음악을 듣다가 또 다시<br>바구니에 갔다.<br>그 순간 박춘배씨가 말했다.<br>"아...아니...이리 와보게.."<br>당황한 박춘배씨를 보고 나와 양춘자씨는 말했다.<br>"무슨일인데 그려?"<br>"내가 틀니를 닦는 사이에 또 홍삼캔디가 사라졌소.이를 어찌..미안하게 됬구려"<br>"난 괜찮은데 멀쩡한 홍삼캔디가,자꾸 어디로 가는지.."<br>'내가 관리자를 불러오겠소"<br>그러더니 양춘자씨가 놀라며 말했다.<br>"바쁜사람 부르지 말고 우리끼리 해결하지"<br>조금 의심이 갔지만 일단 씨씨티브이를 켜보기로 했다.<br>근데 세상에 양춘자씨가 범인이였고 그것을 양춘자씨 아니<br>양춘자에게 알렸고 홍삼캔디 가격정도의 돈과 사과를 받았고<br>나는 경로당을 옮긴걸로 마무리 지었다.<br>지은이:우주의 금쪽티비 엘리자베스 125세 곽춘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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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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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 그림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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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주인공,주인공의 친구1,주안공의 친구2,주인공의 친구3.<br>2041년 8월 14일 날씨는 쨍쨍한 햇빛이었다.주인공은 주인공의 친구들과 같이 오랜만에 1박2일 여행을 하고 싶어서 친구들을 부르는데....<br>주인공:이야~ 날씨 좋다.그렇지?<br>친구1:그러게 진짜 날씨 좋다.근데 돈은 누가내?<br>친구3:주인공이 내겠지 뭐~<br>주인공:....?<br>친구들:설마 니.......<br>주인공:미안<br>친구2:에휴 그럼그렇지 뭐,기대를 하지마<br>주인공:라고 할 줄 알았냐<br>주인공:하와이로 출발~<br>그렇게 주인공 일행은 하와이에 도착하게 되고 모텔을 잡아 짐을 풀고 바다로 떠난다.<br>주인공:와~~바다다~~~~<br>친구3:야, 나 배고파.<br>친구2:나도<br>주인공:나도(?)<br>그렇게 다시 모텔로 들어가서 밥을 먹을려고 하는데...<br>친구3:어......?!<br>주인공이 모탤 복도에서:왜, 뭐가 잘못됐ㅇ....ㅓ?!<br>친구2:왜? 무슨 문제라ㄷ...ㅗ?!<br>사실은 숙소로 들어갔는데 친구1의 시신이 발견되었고 주인공은 112에 신고하는데...<br>경찰차의 사이렌 소리:뺴뺴ㅒ뺴ㅒ빼ㅐㅂ배배배뱅ㅂ배배애애애애애앵<br>친구2가 운다.<br>주인공:기껏 비싼 돈 주고 하와이와서 즐겁게 놀다 갈려고 했는데......<br>친구3:하......<br>경찰관:아직 범인은 찾지 못하긴 했는데요,보시면 숙소안에 발자국이 있어요.(라이트를 켜주면서)저런 범인은 멍청해서 금방 잡을 듯 하고요,지문 검사를 빨리해서 범인 최대한 빨리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br>주인공 일행:네......<br>3일뒤...<br>112이에게서 주인공에게 전화가 오는데...<br>주인공:어떻게 됬나요?<br>경찰관:범인 나왔습니다.<br>주인공:누구인가요<br>경찰관:어린아이입니다.<br>주인공:(떨면서)예ㅔ.....?<br>경찰관:그 어린아이는 부모도 없고 고아원 생활을해서 평소 하와이쪽에서 유명한 어린아이였던것 같습니다.<br>주인공:.....<br>그 후 주인공은 친구2,3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친구1의 가족들에게도 알린다.친구2,3은 메세지도 안보고 전화도 안받고 친구1의 가족들은 슬퍼하고 오열한다.그 후 그 어린아이는 소년원에 가는 벌을 받았으며, 이야기는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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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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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살인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han48/ngjxorn3g4u3qz37/wish/264684568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안촉촉한 초코칩이있었다 안촉촉한 초코칩은<br>촉촉한 초코칩이 되고 싶엇다 안촉촉한 촉촉한 초코칩나라에 갓다 거기서 간장공장간장 공장장장 아저씨 한테 촉촉한 초코칩 나라가 어디있는지 물어 봤다 가장공장간장 공장장장 아저씨는 오른쪽에 잇는 당근 나라에 돌아서 간 뒤 앞으로 가면 있다고 했다 안촉촉한 초코칩은 당근 나라로 갔다 "어...당근 나라는 위험한데" 간장공장간장 고장장장 아저씨가<br>말 했다 다행이 안촉촉한 초코칩은 무사히 당근나라를 지나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도착했다 촉촉한 초코칩 국적을 얻을려면은 아재개그를 잘 해야 한다 촉촉한 초코칩 문지기가 문제를 냇다 "왕이 2명이면은?"<br>촉촉한 초코칩이 말 했다 "몰루?" 안촉촉한 초코칩이 말했다 "정답은!!!<br>우왕자왕!!" "다음 문제다!!"&nbsp; 안촉촉한 초코칩은 긴장햇다 "소가 계단을 오르면?" "몰루?"&nbsp; "땡! 정답은 소오름!" "마지막 문제다 이번에도&nbsp; 틀림면 촉촉한 초코칩 국적을 얻을 수 없다!!!!!!" "가장 착한 사자는?"&nbsp;<br>"착한사자?" "아니!! 정답은 자원봉사자다!"  "넌 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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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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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렁쇠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han48/ngjxorn3g4u3qz37/wish/2646853772</link>
         <description><![CDATA[<div>의담<br>몇달전?<br>점심시간<br>에 두부는 친구와 함께 굴렁쇠를 굴리다가<br>ㅊㄱㅇ이 굴렁쇠를 던진 다고 했다.<br>던지는걸 보던 두부는 굴렁쇠에 머리를 맞았다.<br>두부는 아파 했다 머리가 께질 정도로 아팠다.<br>두부는 보건실에 가고 친구와 화해를 하고 병원에 갔다.<br>다음날 토요일 두부는 머리가 아파서 pc방에서<br>4시간을 게임을 했다.<br>그러다가 ㄱㄹㄴ한테 걸렸다.<br>월요일날 난 안대를 쓰고 등교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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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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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주인공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han48/ngjxorn3g4u3qz37/wish/2646854516</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두운 골목길 저힐흘이 김야님을 때리고 있었다.<br>그때 이극모가 그거를 보고 가고있었다.<br>주인공이 저힐흘 팔을 붙잡고 죽빵을 날렸고 지켜보던 뉴료얄이 그거를 보고있었고 옆집<br>저힐흘아빠 에게 전부다 말하러갔다.<br>그때 김야님은 도망쳤고 저힐흘과 이극모가 싸우고 있었고<br>그때 뉴료얄과 저힐흘아빠가 그걸 보고있었고 저힐흘을 혼내켰고<br>전학을 가서 행복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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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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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친구=나쁜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hhan48/ngjxorn3g4u3qz37/wish/2646855238</link>
         <description><![CDATA[<div>은찬,강혁,중권은 학교에 함께 등교했다.강혁,중권은 학교가 끝나고 은찬에 집에서 놀기로했다.학교가끝나고 은찬,강혁,중권은 다같이 은찬에 집에 가고있었다.은찬,강혁,중권은 은찬에 집에 도착해서 다같이 게임을했다.<br>그렇게 재밌게 게임을 하던 중 중권이 갑작스럽게 짜증을내며 사건이 시작됀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착한친구=나쁜친구)<br>중권:아 진짜! 진짜 짜증나<br>은찬:왜 그래? 뭐 안좋은일 생겼어?<br>중권:됐어 하...<br>강혁:너 왜 그래?&nbsp;<br>중권:너네 좀 조용히해 기분 안좋으니까<br>은찬:근데 너가 짜증난걸 왜 우리한테까지 뭐라해?<br>강혁:맞아 왜 우리한테 그래?<br>(중권과 은찬,강혁간의 공기는 차가워졌다)<br>중권:좀 조용히해! (퍽!)<br>(중권은 은찬을 때렸다)<br>강혁:야 괜찮아?<br>은찬:어...괜찮아 야 이중권 갑자기 왜 때려?<br>중권:조용히 하라고 했잖아..<br>강혁:야! 그렇다고 때리면 어떡해<br>중권:아 진짜! (퍽!)<br>(중권은 강혁도 때렸다)<br>중권:좀 조용히 하라ㄱ (퍽!)<br>(강혁이 중권을 때렸다)<br>중권:컥!..<br>강혁:너 대체 때린 이유가 뭐야?<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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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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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무서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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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서 나왔다.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가는데 교수님이"인공아,살려줘!"라는 말씀과 함께 총알이 버스 유리를 강타하고 내머리를 스쳐갔다. 교수님의 미소는 입이 귀에 달릴 정도로 웃고계셨다.나는 교수님의 미소를 보고 경악을해 기절을 하고 깨어나니 학교 앞이였다. 1교시 첫수업이 버스에서 본 교수님 수업이였는데 교수님은 들어 오시지 안으시자나는 반장한테"나가봐"라고하니 반장과친구들은 나를 째려보며 나에게 다가오며"조용히해....." 라는 말을 듣고 가만이 있다보니 교수님이 들어오셨다. 친구들의 말은 조금 무서웠지만 이유가있었다. 그리고 4교시가 다 끝난 뒤 급식실로 가는데 음식은 모두 다 빨간색 음식이 였지만 맛은 있었다. 5교시가 시작할 무렵 반애들과 전교생,선생님들 모두가 쓸어졌다.근데 1교시 수업 과학선생님은 살아계셔서 혼자가 아닌걸 알았지만 문뜩 생각이 났다. 이사람은 아침에 봤다는 걸! 나는 죽도록 뛰어 학교를 나갔다. 밖을 보니 모두가 쓰러져있었다. 그리고 내 뒤 에는 과학선생님이 있었고, 과학쌤이 칼을 꺼내 들고 나를 찌르는 순간 잠에서 깨어났다. 시간을 보니 1교시 반쯤 수업을 하고있던 때였고 지금 까지일은 다 꿈이였다.' 다행이다' 생각하고 교수님 얼굴을 보니 입이 찟어져 있었다........"그거.. 꿈 아니야..ㅎㅎㅎㅎㅎ"라는 말을 듣고서는 꿈에서 찔린곳에서 피가 났고 나는 죽었다.<br><br>Lee민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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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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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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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ㅇㄹㅇ<br>주제:우정,호러살짝<br>[이건 허구입니다 알앗죠?]<br>등장인물 이름:이해연,강수현,선생님과 조연<br>[새학기]<br>'내 이름은 강수현,5학년 이다.내 친구 이해연은 완전 모범생이다.그리고 나는 이해연과 같은 반이 되고 싶다.'<br><br>[교실]<br>선생님:....그래서 이번주 청소 당번은 수현이가 되었어요, 수현이는 남아서 청소 하고 가야된다.<br>''네''<br>선생님:그럼 인사~<br>''안녕히 계세요-''<br>[교실]<br>''와! 해연아! 우리 같은 반이다! 완전 좋아!''<br>''어.... 그러네 ㅎㅎ''<br>[이해연 상상 속]<br>'아...강수현 필통 새로 바꾸었네.. 짜증나..'<br>''어?수현아 너 필통 새로 바꾸었네. 예쁘다!''<br>''아 이거? 이거 내가 용돈 모아서 샀어.''<br>''윽...''<br>''너 어디아파?''<br>''...해연아 나 화장실 좀 갔다올께...''<br>''응 알겠어.''<br>''...갔나?''<br>슥-<br>이해연은 그만 해서는 안될 짓을 했다.<br>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br>''해연아!''<br>두근두근두근둑두근두근두근-<br>''ㅇ어..수현아''<br>심장이 미칠듯이 뛰었다<br>''해연아 잘가!''<br>''잘가 수현아!''<br>[해연이네 집]<br>부스럭-<br>이해연은 수현이의 필통과 함께 어쩔 수 없이 학용품도 가져왔다<br>''이제 어떡하지?''<br>[교실]<br>해연이는 오늘따라 아무도 온지 모르게 학교에 왔다.<br>슥-<br>해연이는 강수현의 책상 서랍 안에 강수현의 필통을 넣어 놓았다.<br>그리고 영혼과 결혼식을 치루는 빨간 봉투 안에있는 돈과 함께.<br>''어? 내가 여기에 돈을 숨겨 나두었던가?''<br>&lt;끝&gt;<br>닫힌 결말임. 결말은 당신의 상상력에 맡깁니다.<br>그리고 당신 무엇이 없어졌다가 다시 있던 기억이 있었지진 않나요?<br>책상 서랍을 잘 살펴보세요.<br>그리고 그 물건을 꼼꼼히 살펴보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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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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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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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나와 예나는 보드를 탄다<br>''언니 나 편의점 좀&nbsp; 갔다 올게''<br>''어''<br>미나는 편의점에서 친구를 만난다<br>''언니 내 친구랑 같이 놀래?''<br>''근데 놀래가 아니라 놀아도 돼?로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니야?''<br>미나는 찌증이 난다<br>''아 미안''<br>''빨리 와''<br>''....어''<br>&nbsp;도착한 후<br>''미나야 와봐''<br>''왜''<br>''화났어?''<br>''어''<br>''뭐가 화났는데?''<br>''근데 나 지금 별로 얙하거 싶지 않아''<br>''알겠어 대신 너 지난 일 다신 얘기하지마''<br>''안 해 안할거야''<br>미나는 집에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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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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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 그림자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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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친구1은 아주다정한 친구였다.나에게 학창시절때 필기구도 사주고 집에도 자주 놀러가고 같이 PC방도 가고 서로 친구2,3보다 친한 9년지기 친구이다.근데 사건이 터진 후 나는 변했다.나는 그 어린아이에게 북수를 할려해서 나는 그 어린아이가 어떻게 잠겨있는 호텔문을 뚤고 우리 숙소까지 와서 살인을 저질렀을까,심지언 12살인 아이가 30살인 친구1을 아무런 흔적 없이 죽일 수 있었을까?주인공은 범인이 따로 있다 생각해서 주인공은 복수극을 펼친다.일단 주인공은 생각했다.어린아이는 진짜 자기의지대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무엇으로 친구1을 죽였을까,주인공의 생각은 그것뿐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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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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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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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여름방학,우린 4명이서 산으로 캠프를 갔어.<br>근데 날이 어두워 지고 길을잃어 우린 낡은 오두막을 찾아 올랐고&nbsp;<br>마침내 발견하고 들어가 촛불을 켰어<br>거긴 벽난로가 있었는데 그위에 사람모양 봉제인형 4개가 있었어<br>근데 그중 하나가 목이 잘라져 있었어<br>우린 대화했지<br>"와 소름끼치네"<br>"그러게 일단 우리 밤이니까 잤다가 일어나서 내일 내려가자"<br>"그래 다들 잘자"<br>그리고 아침에 한명이 말했어<br>"@@@ 어떡해...?"<br>어젯밤 목이 잘린 인형을 만지고 잠든 @@@였고<br>그 친구는 목이 잘려 있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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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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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카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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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세라는 자신의 친구인 지은이 카페를 오픈한다 해서 카페를 가게 되었다. 그 카페는 신기하게도 먹고싶은 음료 사진을 보여주면 바로바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도 있다. 그 카페의 이름은 디카페. 디지털에 '디' 를 따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주인공인 세라는 카페 문을 열고 인사를 하는 지은에게 손을 흔들었다. "안녕!" "어 안녕~ 카페 예쁘다~" 고마워! 뭐 먹고싶은 거 없어?" 마침 아포가토가 먹고싶어 아포가토 사진을 친구 지은에게 보여주었다. "이거 될까?" "당근이지! 좀만 기다려!" 세라는 탁자에 앉아 진동벨이 울리길 기다렸다. 카페 내부는 예쁘지만 어딘가 으스스한 기운이 있었다. 세라는 그냥 기분탓이겠지 하며 넘겼다. 몇 분 뒤 진동벨이 울리고 음료를 받으러 세라는 카운터로 걸어갔다. 음료를 건넨 지은의 손엔 아까까지는 없던 시뻘건 상처가 나있었다. 언뜻 보기엔 피멍처럼. 세라는 친구이기에 걱정 되는 마음이 안 날 수 없었다 걱정되는 마음에 세라는 먼저 말을 건넸다. "그..손에 피멍 같은 거 뭐야? 아까까진 없었던 것 같은데...." 세라에 말에 지은은 움찔! 하며 마치 누가 바늘을 꽂듯 흠칫 놀랐다. "아 어? 어 아무것도 아냐!" 라는 지은의 말에 세라는 의심스러운 마음이 섬칫 들었지만 그래도 그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온 음료를 들고 다시 탁자에 앉았다. 그런데 그 순간 주방에서 건장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빨리 빨리 안 해?' 잠깐의 소리였지만 누가 들어도 위협적인 말투였다. 난 지은에게 물었다. "지은아 무슨 소리야?" 세라의 말에 지은은 아까와 같은 불안감이 적지 않은 목소리로 말했다. " 아 아니야..우리 ㅇ아빠가 계셔..!" 세라는 생각했다. 분명 지은은 혼자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세라가 학창시절부터 알고있던 지은의 아버지는 항상 집에 계시지 않았고 가끔 마주쳐서 지은이 친구라고 소개하며 인사를 건낼 땐 차가운 목소리로 말씀 하셨다. 하지만 방금 들은 그 목소리는 몇 년이 지났지만 분명히 내가 예전에 들었던 지은의 아버지 목소리는 분명 아니었다고 느꼈다. 세라는 그래도 아니겠지 하며 지은을 믿었다. 어느새 음료는 사라지고 세라는 지은에게 인사를 건넨 뒤 다음에 또 온다며 카페를 나왔다. 그리고 지은이 만든 음료의 맛은 정말 맛있었다. 지은은 예전부터 금손이라고 불리는 재능이 많은 친구였다. 그런데 꿈은 오로지 카페 사장. 그런데 지금 이렇게 카페를 차린 모습을 보니 친구로서 옆으로 꿈을 응원한 한 사람으로서도 자랑스럽고 대단해보였다. 하지만 지은의 얼굴은..예전처럼 따뜻한 얼굴이 아닌 어딘가 힘들어보이는 얼굴이었다. 나는 그로부터 며칠간 계속 지은의 카페를 다녔다. 하지만 그동안 계속 그 건장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는 너무 엄습한 기운이 들어 지은에게 주말에 잠깐 만나자고 하고 만나서 얘기를 제대로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주말이 다가오고 지은과 만났다. 나는 실례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란 조금에 생각을 하며 말을 꺼냈다. "그 지은아. 내가 너 카페에 계속 들렀잖아. 혹시 내가 들은 그 남성분 목소리..진짜 아빠분이셔? 솔직히 말해줘..도움 줄 수 있다면 도울게.." 지은이 좀 우울해보이는 표정과 함께 주춤하며 말을 꺼냈다. "어..사실말야..어...나 사실 그 사람 아빠 아니야.. 말 못해서 미안.." 지은이 이 말을 시작으로 마치 이제 믿을 사람이 생겼다는 듯 안심되는 눈빛으로 더 말을 꺼냈다. "난 정말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어느날부터 그 사람이 찾아와서 자꾸 돈을 달래.." 라는 말을 듣고 세라는 놀란 마음은 내려놓고 지은을 위로하고 복수해주게다고 했다. 사실 너무 어이없는 일이었다. 아무 잘못도 하지 않은 아직 스무살 초반 여성에게..세라는 경찰에게 신고 하고 사건 해결을 도와줬다. 그 후로 세라와 지은은 아주 돈독한 친구 사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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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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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1박 2일 생존수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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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ㄱㅇㅈ                                                                                               생존수영에 도착했다.내가 말했다."이제 어디 가지..?" 친구가 말했다.''그러게..'' ''자 얘들아 4층으로 가야 된데..'' 내가 말했다. ''아 알았어 고마워'' 4층으로 가니 남자 선생님이 말했다. ''자 자리에 앉고 이제 숙소에 방배정을 알려줄게'' ''네!'' 선생님이 다 말한 후 숙소로 갔다. 내가 말했다. ''얘들아 근데 래쉬가드 입어야 된댔지?'' ''응'' 내가 말했다. ''아 고마워'' ''근데 안내방송 나오나?'' ''나오겠지..?''&nbsp; 몇분 뒤 안내방송이 나와서 나갔다.<br>그리고 인원체크 했다.인원체크 한 뒤 선생님 따라 갔다. 내가 말했다.''와 재밌겠다.''그리고 챙겨 온 물건들은 두고 준비운동 후 바다로 들어 갔다.<br>내가 말했다.''와 시원하고 재밌다.'' 친구가 말했다.''응 시원하고 재밌다.''<br>그렇게 수영 하고 난 뒤 샤워실에서 샤워를 했다.샤워 하고 난뒤 숙소로 돌아갔다.숙소로 가서 자유시간을 가졌다. 친구가 말했다.''얘들아 빵 먹을래?'' ''그래'' 내가 말했다.''얘들아 근데 저녁은 몇시에 먹어?'' ''모르겠어'' 그리고 안내방송이 나오고 저녁 먹으러 갔다.그렇게 저녁 먹고 난 후 다시 숙소로 갔다. 그리고 자유시간을 갖고 7시 즈음에 레크레이션을 하러 갔다.레크레이션이 끝난 후 또 숙소로 갔다.그리고 자유 시간 갖고 난 후 9시 즈음에 숙소에서 친구들이랑 과자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었다. 그런데 먹고 있는데 친구들이랑 내가 말했다.''얘들아 우리 과자 먹고 흘렸으니 대청소 할래?'' ''그래'' 그리고 과자 다 먹고 난 후 대청소를 했다.&nbsp;<br>대청소 하고 난 뒤 자유 시간 갖고 몇분 지난 후 무서운 이야기를 들었다.<br>나랑 친구 2명은 무서운 얘기를 안 들었다. 난 무서운 얘기를 싫어하는 편이고 무서워서 안들었다.친구가 말했다.''얘들아 내일 몇시에 일어날거야?''그리고 자고 다음날에 일어난 후 몇시간 자유 시간 갖고 난 후 8시 쯤에 안내방송이 나와서 밥을 먹었다.밥 먹고 난 뒤 숙소에 가서 래쉬가드를 입으면서 안내방송이 나올때까지 대기하고 있었다.안내방송이 나와서 필요한 용품을 들고 나가서 두고 준비운동 후 래프팅을 탔다.내가 말했다.''와 재밌다!'' 쭉 가고 있었는데 파도가 갑자기 오길래 앞으로 숙였다.''재밌다.'' 그리고 돌아오고 있는데 돌아올때 파도가 3연속 쳤다.<br>''와 파도 3연속이긴 한데 재밌다.'' 그리고 그거 타고 난 후 자유 수영을 했다.그때 선생님이 애들을 던지셨다.난 이렇게 생각했다.''난 안걸리면 좋겠다.'' 그리고 샤워하고 난 후 짐 정리 했다. 그리고 버스 타고 학교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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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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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가 탐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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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아침에 학교로 등교 할때 무서운 것을 좋아하는 내가 친구들에게 말한다. "애들아 우리 한번 페가 가볼레?" 그 말을 들은 중환이가 말한다. "뭐??? 페가 그거 무서운거 아니야??" 나는 "별로 안무서워 3명만 같이 가자! 중환이랑 재윤이랑 같이 가고 싶었어" "너가 그렇게 말한다면 같이 갈게.." "그래 좋아" 그리고 하교 시간에 각자 부모님께 페가 탐험을 한다고 말하고 밤 9시에 학교로 모이자고 했다. 수일이와 재윤이는 왔지만 중환이가 안 왔다. 나는 속으로 '이 녀석 무서워서 안오나' 그러는 순간 중환이가 뛰어 오고 있었다. "어이! 중환아!" 라고 재윤이가 소리 쳤다. "어!! 왔어!" 나는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다. 재윤이는 "그런데&nbsp; 페가는 찾았어?" 내가 "물론이지 여기 페가는 어느 한 여성이 살다가 안 좋운 선택을 했대..." 중환이가 말했다.&nbsp;"그럼 무섭잖아 그냥 안가면 안돼?" "절대 안돼 안 그래도 가까운대 안 가면 안돼지" "......" 재윤이는 "그럼 어떻게 갈건대" "택시로" "그럼 가자" "곧 기다리면 돼" 10분이 지나 택시가 왔다. "학생 어디갈 건가?" "여기서 북동쪽으로 가면 돼요" "그런데 거긴..페가인데?" "우린 페가 탐험 하러 가거든요 ㅎㅎ" "그렇구나" 그렇게 페가에 도착했다. 일단 지붕이 파랑색이고 집 구조는 ㄱ 자였다. "들어가자!" "그래......" '끼익' 소리가 울였다. "아이고 문여는 것 부터가 무서워..." 중환이가 말했다. 순전등을 키고 살펴보았다. 근데 중환이가 계속 중얼중얼 거렸다. "아니 이런 페가 탐험은 왜하는 거야" "조금 들렸지만 모르는 척  했다. 재윤이는 아무렇지도 안나보다 그렇게 방 2개를 둘러봤을때 '쿵!!!' 소리가 들였다. 중환이는 깜작 놀라 기절 할 뻔 했다. 난 아무말도 하지안고 얼어 있었다. 너무 무섭기 때문이다. 안 무서울줄 알았던 내가 바보 였다. 3번째 문을 열자 또 '쿵!!!' '쿵!!!!!' 또 얼었다 소리가 아니였다. 가족가진이 있었는데 그게 눈 앞에서 떨어진 것이다. 소리가 아니라 움직임이 무서웠던거다. 재윤이도 얼었다. '뭐지 물건이? 저절로? 뭐야? 이런건 유튜버에게나 나오라고!!!!' ...... 5분 동안 아무 행동도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다 앞으로 나아 갔다. 중환이 까지 들어오는 그 순간 문이 저절로 '끼이익' 하다 '쾅!!!!' 소리가 나자 마자 난 얼고 소리 질렀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중환이,재윤이 까지 소리 질렀다. 중환이가 "야 수일!" "뭐!" "이게다 너 때문이야!" "뭐?? 아니 따라온다 할 때 는 언제고!" "오늘 아침, 학교겠지!!!" "그래?" "응" "그럼 어떨게 나가는 대!" "나도 몰라!!!" 재윤이가 "애들아 그만 그만!!! 다들 그만해! 서로 도와서 나가야지! 왜 싸워!" '......... 재윤이 말이 맞았다.' "미안해 내가 화내서" 내가 먼저 사과 했다. 중환이도 사과 했다. "나도 미안해 너무 무서워서 그렇게 했어." .... "근대 우린 어떻게 나갈까?" 재윤이가 "내가 도끼를 챙겨 왔어 "아니!!! 그걸 챙긴게 맞...는....건....가?" 중환이는 "아이시 몰라 도끼로 창문을 깨서 나가자!" '챙그랑!!!!!!' 소리가 나고 우린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보다 빠르게 택시에 탔다. 하지만 택시기사가 좀 있다 왔다. 그렇게 다음날, 우린 학교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근대 그 소리들은 뭐였을까" "글쌔" "잠깐 택시기사 께서 좀 있다오지 않았어?" "......." "택시기사가 모든걸 했단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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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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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살인사건              작사:개구리 1943세 김영굴(.___.)</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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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1과 친구2 친구3 친구4는 캠핑을 갔다.<br>캠핑장소는 무척아름다웠다.<br>호수가있고 들판과 나무 그자체가 예뻤다.<br>탠트을 피고 밥을 먹고나니 밤이였다 그래도 해가 떠있어서 낚시을 했다.친구3는 차에남고 친구1 친구2 친구4는 낚시을 하러 호수로 갔다.&nbsp;<br>친구1:우리 누가 물고기을 많이 잡는지 시합하실 콜?<br>친구 2:콜<br>친구4:콜<br>친구1:ok 그럼 시~작!<br>그러자 친구4는 물고기가 많은 곳을 안다고 달려갔다.<br>시간이흘러 어두운 밤이되었다. 친구1과 친구2는 친구4가 사라진느낌을 알고 빨리 친구3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친구 2는 친구3에게 상황을 설명했다.<br>그러자 친구3는 112에게 전화을 했다. 그러자 112는 출동을 한다했다.친구4에 친구들은 손전등을 들고 찾으로 갔다. 9분뒤 경찰이 왔다. 경찰이오고 23이 지나고 친구1이 소리을 질렀다 꺄악!!! 그러자 경찰이왔다. 경찰이 괜찮냐고 물었다 그러자 친구1은 손가락으로 나무을 가리켰다. 나무에 친구4가 목을 매달아 놓았다. 심지어 그줄은 낚시줄 이였다....... 경찰이 친구1 2 3 중에 범인이있다고 했다. 친구 1 2 3들은 경찰을 무시했다. ......사건이 끝이나고 몇일뒤 경찰에게 열락이 왔다. 경찰이 친구 1 2 3에게 경찰서로 오라고 했다. 범인의 흉기가 나왔다고했다 흉기에는 친구3의 지문이나왔다고 했다 사건이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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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3: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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