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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리반의 학급 신문 by 이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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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26 02: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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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영이 생일파티(여행)_박다원</title>
         <author>daeun097</author>
         <link>https://padlet.com/daeun097/ngj4lia686hgl2ko/wish/2970558598</link>
         <description><![CDATA[<p>찬영이 생일날 울산에 있는 수영장 펜션에 갔다.<br>수영장 펜션에 도착해서 우리 방에 들어갔다.<br>문을 열어보니 바로 앞에 귀여운 캐릭터 인형 시계가 있었다. 정말 귀여웠다. 수영장 펜션을 둘러보니 수영장과 트램 플링, 닌텐도 등 여러 가지 장난감이 있었다. 나랑 찬영이는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그리고 바로 수영장으로 풍덩!<br>들어갔다. 수영장에서 나와 찬영이는 잠수 대결, 수영 대결, 배영 등 여러 가지 수영놀이를 했다. 수영을 다하고 물감놀이를 했는데 우와! 대박이다.<br>물감놀이를 다하고 찬영이랑 아빠가 닌텐도를 하는동안 나랑 엄마는 트램 플링도 뛰고 엄빠놀이도 했다.<br>재밌게 놀다 보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br>그래서 바로 아빠가 고기를 굽었다.<br>와~ 냄새부터 장난이 아니었다.<br>역시 소고기<br>아빠가 내 접시에 소고기를 올려 주었다.<br>한입을 먹어보니 환상의 맛이었다.<br>그 이후에도 나는 계속 "우와 환상의 맛이야"라는 말을 하면서 고기를 계속 먹었다.<br>그때 나는 물고기도 배고플 가봐 먹이를 주었다.<br>고기를 엄청 많이 먹으니 배가 불렀다.<br>그래서 닌텐도를 가족 다 같이 하며 소화를 시켰다. 테니스도하고,배드민턴도하고,축구도했다. 그리고 잠이 들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br>그날 하루는 정말 정말 재밌는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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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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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일파티_장효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un097/ngj4lia686hgl2ko/wish/29705681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살 때 가족과 같이 나의 생일파티를 했다.<br>엄마, 아빠가 피카츄 인형을 사주셨다.<br>나는 엄마, 아빠한테 뛰어가서 안아주었다.<br>엄마, 아빠가 피카츄 인형을<br>많이 안 파는데 사주셔서 <br>감동했다. 가족들이 생일 축하한다고 <br>박수를 쳐 주었다. 나도 박수를 <br>쳐야 하나 생각했다. <br>우리는 미역국을 먹고 케이크를 먹고<br>우리는 놀다가 잘 준비를 하고<br>핸드폰을 하다가 핸드폰이 잠기면<br> tv를 보았다. 우리는 엄마, 아빠 몰래<br>티브이를 12시 넘어서까지<br>봤다. 나는 들킬까 봐<br>무서웠다. 그런데 형이<br>타이밍을 잘 잡아서 안심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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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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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도서관에서 독서퀴즈 푼 일_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un097/ngj4lia686hgl2ko/wish/2970570400</link>
         <description><![CDATA[<p>서현이와 4월 23일에 학교를 마치고 도서관에서 독서퀴즈를 풀었다. 하지만 나는 글 적기를 싫어해서 살짝 싫었지만 친구와 함께해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했었다. 나는 서현이와 협동을 하며 문제를 읽고 책에서 찾아서 답을 적었다. 답을 다 적었더니. 간식을 받았다. 나는 고래밥과 초코송이 중에서는 초코송이를 선택했나. 내가 이때 이런 이벤트를 하기 전까지는 학교에서 하는 이벤트 같은 건 하지 않았지만. 전학 온 학교에서는 새로울까 싶어서 도전을 해보았는데 전 학교보다는 재미있어서 신기했다. 이제부터는 학교에서 하는 이벤트 들은 조금씩 해보아야겠다. 나는 이런 활동이 재미있긴 하지만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은 힘들지 않을 거 같아서 많이 하려고 한다. 나는 내가 느낀 생각은 다음에 또 전학 가면 다른 학교에서도 이런 활동을 하면 나도 많이 참여할 것 같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키링 만들기와 책갈피 만들기도 한다고 하니 더 많이 참여해 보아야 하겠다. 그래서 내 의견은 그냥 이벤트는 참여하는 게 좋은 걸 같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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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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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당피구_이찬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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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당에서 피구를 했다. 친구들이 팀을 뽑아 팀을 정했다. 우림이 하고 태주가 팀을 뽑았는데 나는 우림이 팀이었다. 나는 피하다가 넘어져서 아웃 당할 것 같았는데 넘어진 상태로 공을 피해서 아웃을 안 당했다. 그래서 우리 팀은 나 혼자 아웃 안 당했는데 상대편은 3명이 남아있어서 이거 졌다고 생각했는데, 다 피해서 다 맞춰서 우리 팀이 이겼다. 그래서 너무 신났다. 그다음 판에는 아웃당했는데 공격 진영에서 5명을 아웃시켰다. 우리 팀은 2명인데 상대팀도 2명이 남아서 우리 팀이 패스를 줬다. 뒤에서 맞춰서 우리 팀이 이겼다. 그래서너무 신났다. 다음에 또 하고 싶고 다음에 또 하면 또 이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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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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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월드 간날- 유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un097/ngj4lia686hgl2ko/wish/2970574107</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친구들과 아람단에서 이월드를 갔다.<br>가서 밥을 먹고 컵 놀이 기구를 탔는데 너무 어지러웠다.<br>너무 세게 돌리는 바람에 너무 어지러웠다. 다 타고 나왔는데도 어지러워서 길바닥에 넘어질 번 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귀신의 집에 가려고 줄을 기다리는데 1시간이 넘게 기다렸다. 다 기다리고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는데 너무 <br>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했다. 귀신의 집 문 앞에 가자마자 <br>너무 떨려서 다리가 덜덜 떨렸다. 귀신의 집은 다음번에 가는 걸로 하고 다른 놀이 기구를 타러 갈려 하는데 오락실이 눈에 띄었다.오락실에서 인형 뽑기를 했는데 뽑히지 않아서 그냥 갔다. 다른 기구를 한 번 타고 이제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음번에는 귀신의 집도 가고 더 많은 놀이 기구도 엄청 엄청 탈 거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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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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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바다 낚시 서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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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 때 아빠, 나, 누나 낚시를 하러 바다 숙소에 갔는데 고양이가 정말 많아서 놀랐다.<br>고양이를 자세히 보니까 생선을 먹고 있는 게 너무 신기했다.<br>그리고 배에 타서 숙소가 있는 데를 가려고 배를 타고 숙소가 있는 데로 갔다.<br>숙소에 도착하고 짐을 옮기는 데 바퀴벌레랑 비슷한 벌레가 있어서 많이 놀랐다. <br>짐을 풀고 드디어 기다리던 낚시하는 시간이 되었다. <br>낚시를 하자마자 바로 물고기가 잡혔다. <br>1시간마다 낚싯대 위치를 바꾸면서 낚시를 했다.<br>나는 추석마다 할 게 없어서 추석에만 바다에 가서 더 기대 되었어다.<br>나는 상어 크기만 한 물고기가 잡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r>힘들어서 새우깡을 먹었는데 갈매기에게 주려고 2개 더 사 왔다.<br>갈매기 떼가 와서 먹는 게 무서웠다.<br>7시가 돼서 아빠가 밥을 먹자고 했다.<br>그때 나는 너무 배고팠다.<br>밥을 먹고 다시 낚시를 하는 데 물고기도 배가 고파서 물고기가 많이 잡혔다.<br>갈치도 잡고 고등어도 잡았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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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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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오오 잔치_전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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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학교강당 에서 오오오잔치에 같다 친구들이랑 같이 무인 아이스크림할임점에서 2000원하는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학교 강당에 가서 판화도 하고 마술도하고 가래떡에 꿀도 찍어먹고 많이 놀았다. 4시 쯤 되니까 윤아가 왔다. 나는 너무 반가웠다. 강당 가운데에 의자가있었는데 공연한다고 해서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앉아서 바닥에 앉아있다가 사람 비면 의자에 앉으려고 했다. 5분쯤 지나 니까 몇몇자리가 비어 있어서 윤아랑 같이 옆자리의자에 앉았다. 공연보고 시간이 남아서 자기이름 적고 꾸미는게 있어서 그거를 했다. 하고 나니 재미있었다. 또 마술을 보았다. 언제나 봐도 재미있다. 시간이 다 되어서 맨 마지막에 버섯키우는 그런게 있는데 줄서서 그걸 맞았다. 애들은 더 놀수있다고 해서 할머니 한테 전화해서 놀아두 되나 물어봤다. 안된다고 해서 그냥 집에왔다. 참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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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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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처음으로요리 한 날. -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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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언니들과 지난주 일요일에 집에서 요리를 했다.<br>도마에 햄을 올려서 잘게 잘게 자라서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밥이랑 아까 잘게 잘게 자른 해도 프라이팬에 넣어서 2~3 정도 볶다가 계란을 풀어서 넣어가지고 3~4 정도 볶으면 된다. 간장은 넣고 싶으면 넣어도 되고 안 넣고 싶으면 안 넣어도 된다.(자기의 취향만큼!!) 그래서 볶음밥을 만드는 과정도 알게 되었다.<br>요리를 해고고 싶어서 해봤는데 다 맛있다고 해 줘서 뿌듯하고 기뻤다.<br>만들면서 칭찬받고 싶다, 맛있다고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맛있다고 해줘서 기뻤다.<br>근데요리를 처음 해봤었는데 재밌어서 배가 고픈데 할머니가 없을 땐 간단하게 내가 볶음밥을 해먹는다.<br>그래서 다음에 친구들한테도 한 번 정도 해줄 것이다.<br>친구들이 맛있어 해주면 좋겠다. 그래야 내 마음도 뿌듯하고 기쁘기 때문!!<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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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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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아 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_신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eun097/ngj4lia686hgl2ko/wish/2970579614</link>
         <description><![CDATA[<p>어릴때 2019년 5월 즈음에 독감에 걸렸다. 그래서 병원에 같다.<br>약을 처방받고 집에 와서 죽을 먹었다. 다음날~ 너무 아파서<br>약을 먹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오후 8시45분즘이였다.<br>다음날~ 아빠가 랍스타을 사 오셔서 맛있게 먹고 저녁에 <br>토을 했다. 너무너무 아파서 어린이집 당연히 못 갔다.<br>그러고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고 집에 와서 너무 아파서<br>울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고<br>우니까 나 엄마 아빠가 당황하셔서 날 달레주셨다. 어려서<br>너무 울어서 세상이 멍했다.그래서 잠을잤다.다음날~ 드디어다 나았다.난그날 엄청웃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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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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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쿠아리움 동전_정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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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가족들과 함께 아쿠아리움에 갔다. 신이 나고 가슴이 설렜다. 나는 상어, 벨루가, 우파루파, 펭귄 등 많은 수중 생물을 만났다. 신기하고 귀엽다. 동생은 게임을 했다. 나는 동전 만들기를 했다. 손잡이를 열심히 돌리고 또 돌렸다. 네팔이 너무 아프다. 그래도 열심히 돌이고 하니까 동전을 얻었다. 귀상어 모양 동전이 귀엽게 나왔다. 히히 난 가족들과 수중 터널에 가오리, 미니 상어, 물고기를 만났다. 가다가 아주 큰 상어를 만났다. 무섭에 나를 봤다. 신기했다. 자연의 생태는 신기했다. 난 너무 지쳐지만 다음에 고성공룡 박물관, 공룡발자국 보로 간다. 신나고 재미 써 보인다. 즐거운 하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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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2: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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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담.력.체.험._윤빈</title>
         <author>daeun0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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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 이랑 놀았다........ 친구가 "애들아! 우리 담력 체험할래?" 네가 "그래!"라고 말한 걸 후회했다... 들어가자..............<br>물방울 소리가 뚝뚝... "애들아 "나가자...... 제발!.....<br>친구들이 애이~쫄? 자존심이 떨어지자 난 "아..... 아니거든!" 2층을 가자 분명 소리가 들렸다..."끼익" 난 땀이 났고<br>뒤를 돌아보았다 근데......"저게 뭐야?" 귀신이 잔 아!<br>난 놀랐어 뛰었다 친구들이 "ㅋㅋ제 놀리려고 한 건데"<br>난 4층으로 갔고 친구들이 없었다..... 난 4층을 가자 \ 경비원 아저시를 보았다 "(큰소리로) 애들아 튀어! 난 전속력으로 뛰었다 친구들이 "오케이' 하는 소리가 들렸고 경비원 아저씨가 "거기 서!"라는 소리를 듣고 "망했다....."라고 말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웠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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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03: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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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처음으로요리 한 날. -박서현</title>
         <author>daeun097</author>
         <link>https://padlet.com/daeun097/ngj4lia686hgl2ko/wish/2970616311</link>
         <description><![CDATA[<p><br>언니들과 지난주 일요일에 집에서 요리를 했다.<br>도마에 햄을 올려서 잘게 잘게 자라서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밥이랑 아까 잘게 잘게 자른 해도 프라이팬에 넣어서 2~3 정도 볶다가 계란을 풀어서 넣어가지고 3~4 정도 볶으면 된다. 간장은 넣고 싶으면 넣어도 되고 안 넣고 싶으면 안 넣어도 된다.(자기의 취향만큼!!) 그래서 볶음밥을 만드는 과정도 알게 되었다.<br>요리를 해고고 싶어서 해봤는데 다 맛있다고 해 줘서 뿌듯하고 기뻤다.<br>만들면서 칭찬받고 싶다, 맛있다고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맛있다고 해줘서 기뻤다.<br>근데요리를 처음 해봤었는데 재밌어서 배가 고픈데 할머니가 없을 땐 간단하게 내가 볶음밥을 해먹는다.<br>그래서 다음에 친구들한테도 한 번 정도 해줄 것이다.<br>친구들이 맛있어 해주면 좋겠다. 그래야 내 마음도 뿌듯하고 기쁘기 때문!!<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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