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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2학년 3반) by 오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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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05: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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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title>
         <author>gwanghwit240003</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45940328</link>
         <description><![CDATA[<ol><li><p>프로젝트의 진행 안내 : 국가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와 연계된 주제를 선정하여 탐구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하고, 해당 주제에 적합한 결과물(탐구활동 보고서, 시각 자료, 영상 자료 등)을 완성하여 제출해야 함.</p></li></ol><p><br></p><ol start="2"><li><p>프로젝트 결과 활용:  마지막 차시에 학교 양식의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하며, 해당 활동 내용은 생활기록부 자율특기사항(최대 1500바이트)에 입력 가능함.</p><p><br></p></li><li><p>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p><p>(1) 빈곤층 감소와 사회안전망 강화</p><p>(2) 식량안보 및 지속가능한 농업 강화</p><p>(3)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p><p>(4)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p><p>(5) 성평등 보장</p><p>(6) 건강하고 안전한 물관리</p><p>(7) 에너지의 친환경적 생산과 소비</p><p>(8) 좋은 일자리 확대와 경제성장</p><p>(9) 산업의 성장과 혁신 활성화 및 사회기반시설 구축</p><p>(10)모든 종류의 불평등 해소</p><p>(11)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조성</p><p>(12)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p><p>(13) 기후변화와 대응</p><p>(14) 해양생태계 보전</p><p>(15) 육상생태계 보전</p><p>(16) 평화, 정의, 포용</p><p>(17) 지구촌 협력 강화</p><p><br></p></li><li><p>참고 사이트: 지속가능발전포털</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csd.go.kr/unsdgs?content=2">https://ncsd.go.kr/unsdgs?content=2</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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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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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일정 안내</title>
         <author>gwanghwit240003</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459403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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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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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발전프로젝트 안내 영상</title>
         <author>gwanghwit240003</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45940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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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5: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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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황우경</title>
         <author>gwanghwis240245</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60019</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한계와 보완방법 모색</p><p>원자력 에너지의 한계: 고준위 방사선 폐기물이 발생하여 지하 300m이상에서 몇만년동안 인간사회와의 분리가 필요함. 석유나 석탄으로 발전하는것보다는 지속가능하지만 우라늄의 핵분열 과정이 연쇄적으로 일어나서 안전하지 않다고 볼 수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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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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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양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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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청년 취직 어려움</p><p><br/></p><p>신문1:반년에 한 번씩 열리던 기업 정기 채용은 경기가 어려워지며 1년에 한 번으로 줄었고, 이제는 빈자리가 생길 때 수시로 사람을 뽑지만 그 마저도 경력직 우선이다.2025년2월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청년이 처음으로 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uly.kr/6ih33XW">https://buly.kr/6ih33XW</a>)</p><p><br/></p><p>신문2: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노동시장의 이중구조에 있다. 우리나라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에,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에 임금을 비롯해 일자리 환경에서 차이가 크다.졸업예정자들이 바로 취업하지 못하면서 쉬는 청년으로 유입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정시 채용에서 경력자를 중심으로 한 수시 채용으로 바뀌면서 더 가속화되고 있다.&nbsp;이쯤 되면 쉬는 문제를 단순히 개인 사정이나 노력 부족 문제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알 수 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uly.kr/Cp0liV">https://buly.kr/Cp0liV</a>)</p><p><br/></p><p>신문3:1년 이상 ‘쉬었음’ 경험이 있는 청년 30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한 결과, ‘쉬었음’을 택한 사유로 ▲적합한 일자리 부족(38.1%·중복 응답) ▲교육·자기 계발(35.0%) ▲번아웃 27.7% ▲심리적·정신적 문제 25.0% 순으로 많이 꼽았다.</p><p>‘쉬었음’ 상태가 불안하다고 답한 비율은 77.2%에 달했는데, 전문가들은 이 과정에서 경험하는 불안이 고립·은둔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고 보고 있다. 국무조정실 ‘청년의 삶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고립·은둔 청년의 비율은 5.2%로 2년 전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는데, 이것이 고용 문제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uly.kr/BIUkZCH">https://buly.kr/BIUkZCH</a>)</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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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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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5 여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70303</link>
         <description><![CDATA[<p>주제:좋은 일자리와 경제성장</p><p>부산 제조업 일자리 증가</p><p>기사 요약: 2025년 3월 기준, 부산의 제조업 분야에서 일자리가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하여 3만 5천 개가 늘어났다.  이는 조선 및 자동차 부품 등 주력 산업의 회복에 따른 결과로, 부산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여 고용 창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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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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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3 김민결</title>
         <author>gwanghwis240223</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70864</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수학적 문제와 미래를 위한 수학적 중요성</p><p><br/></p><p>수학은 학습 부담과 입시 중심 과목으로 여겨지지만, 개인과 국가의 역량을 키우는 핵심 과목이다. 한국은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매년 15학년 25%, 중2 50%, 고2 70%에 달하며, 중3~고1 사이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고등학교 수학 교육력 제고 사업’을 통해 기초반 학생들도 성적이 5등급 내외로 향상되었고, 학습 의지와 자신감도 커졌다. 수업의 다양화와 교사에게 자율권을 주는 것이 효과적임이 증명되었다. 수학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개념 중심으로 접근하면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도가 높아진다. MIT 포조 교수는 코딩보다 수학이 보편적인 언어로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수학은 예술, 과학, 사회 등 전 분야에 기반이 되며, 4차 산업혁명의 바탕도 수학이다. 수학은 추상적 사고와 합리성을 길러 융합적 사고의 기초를 제공한다. 따라서 수학 교육은 점수 중심이 아니라 호기심과 사고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하며, 대입제도 역시 이를 반영하도록 전환되어야 한다.</p><p>출처-에듀인뉴스 2017.01.03</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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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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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79298</link>
         <description><![CDATA[<p>주제:수소차 보급</p><p><br/></p><p>신문기사1</p><p>한국에서 수소차의 신차 보급 대수가 작년 대비 72% 수준으로 감소하며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다.</p><p>수소차 보급이 부진한 가장 큰 이유로는 충전소 부족 문제가 꼽힌다. 전국에 수소 충전소는 190여 개소에 불과하여 여전히 충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수소차 30만대, 충전소 660기 구축 목표를 세웠으나, 현재의 보급 속도로는 목표 달성이 불투명해 보인다</p><p>특히 수소차는 전기차보다 충전이 빠르고 운행 거리가 길어 상용차(버스, 트럭 등)에 더 적합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상용차 전용 충전소는 전국에 42기뿐으로 더욱 부족한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대용량 상용 수소충전소 확충과 함께, 충전소 부지 확보의 어려움(특히 이격거리 문제)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하고 있다.</p><p>따라서 수소차 보급 감소의 주요 원인은 충전 인프라의 부족이며, 특히 상용차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전용 충전소 확충과 부지 확보 관련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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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4: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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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85963</link>
         <description><![CDATA[<p>최저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가계 근로 소득 불평등은 개선되지 않았고 실직으로 인한 빈곤 위험과 민간 부문 간 임금 격차 청년 세대 내부의 소득·자산 격차 심화 등의 문제점이 제기됨.</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5232">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5232</a></p><p><br/></p><p>소득 및 자산 불평등 등 전통적인 문제와 더불어 공정성 담론, 기후위기, 고령화, 인공지능 등 최근의 변화로 인해 불평등 문제가 더욱 복잡해지고 특히 노동시장에서의 성별 격차가 문제이며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가 OECD 국가 중 가장 크고 이러한 성별 격차의 원인으로는 올해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클라우디아 골딘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결혼과 출산, 양육 등으로 인한 경력 단절이 원인.</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economy/heri_review/1113728.html">https://www.hani.co.kr/arti/economy/heri_review/1113728.html</a></p><p><br/></p><p>한국 사회에서 점차 줄어드는 노동력을 외국인 노동자들이 채우고 있지만, 이들의 처우나 인권 보장은 미흡한 경우가 많고 외국인 노동자를 단순히 노동력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한 명의 인간으로 바라봐야 하고 기사의 제목만 보아도 '같은 한국, 다른 인권'이라는 제목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인과 다른 인권 상황에 놓여잇음.</p><p>https://www.ytn.co.kr/_ln/0103_20231006170411383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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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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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최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86324</link>
         <description><![CDATA[<p>주제: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인공지능은 도입되어야할까?</p><p>“AI가 발전함에따라 인간이 많은 분야에서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는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에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측면이 있는 반면, ”AI기술엔 속도가 매우 빠르고 발전에 한계가 없을 것“이라는 일자리를 대체함에 부정적인 측면도 있다. 나는 이 두가지 견해들을 비교하며 내 주제에 대한 답변을 내놓는게 최종 목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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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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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증가가 말라리아 발병에 영향을 미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86496</link>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증가가 말라리아 발병건수의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발표함. 특히 파키스탄에서는 대홍수 이후 말라리아 발병건수기 5배증가하는 등 저소득 국가에서 자연재해로 인한 보건환경 악화와 의료 대응력 저하가 말라리아 확산을 가속함. 또한 기후변화로 모기가 매개하는 등 다른 열대성 전염병인 뎅기열의 발병률도 높아지고 있음. 이에대한국제적 대응이 시급함</p><p><br/></p><p>기후변화는 단순히 더운 날씨나 비가 많이오는 현상을 넘어서 생물과 인간의 생존환경을 변화시킴 감염병확산,생물다양성감소,식량자원위기등을 초래하여 인간의 건강과 삶에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p><p><br/></p><p>일상속에서 에너지절약, 탄소발자국 줄이기, 생물다양성 보호 등의 더 책임감있게 행동해야겠다 다짐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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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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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태프로젝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86877</link>
         <description><![CDATA[<p>주제: 기후변화가 생물 다양성에 미치는 영향</p><p>주제 선택 동기: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나는 기후변화는 단순히 기온 상승이나 이상기후 현상에 그치지 않고, 생태계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했다.</p><p>관련 뉴스기사: 한겨례 &lt;기후 변화로 인한 생물종 멸종 위협 증가&gt;</p><p>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도 5도 이상 상승할 경우, 전체 생물졷종의 약 30%가 멸종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됨. 이는 기후 변화가 생물 다양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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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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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 좋은 일자리와 경제성장</title>
         <author>gwanghwis240289</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87703</link>
         <description><![CDATA[<p>"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성장 정책과 일자리 변화"</p><p><br/></p><p>트럼프 행정부는 2017년 '감세 및 일자리 법(TCJA)'을 통해 법인세율을 35%에서 21%로 인하하고, 개인소득세 구간도 조정했다. 또한, 환경·노동·금융 규제를 완화하며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했다. 제조업과 에너지 산업을 강조하고,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개정한 미·멕·캐 협정(USMCA)을 체결하여 자국 산업 보호에 나섰다.</p><p>이러한 정책 효과로, 2017~2019년 미국의 실업률은 4% 아래로 떨어졌고, 2019년에는 3.5%로 5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흑인과 히스패닉계 실업률도 동반 하락했다. 다만, 일자리 증가의 상당 부분은 임시직·서비스직 중심이었으며, 감세로 인한 국가 재정적자는 확대되었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과 성장은 급격히 둔화되었다.</p><p>출처:</p><p>백악관 경제보고서 (2019)</p><p>미국 노동통계국(BLS) 고용지표</p><p>BBC 한국어: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성적표”</p><p>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트럼프 행정부 경제정책 분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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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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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재생에너지 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958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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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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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건강과 복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97512</link>
         <description><![CDATA[<p>EIM 코리아는 '운동은 약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운동이 건강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의료 전문가들에게 환자의 치료에 효과적인 운동을 계획하고, 과학적이고 근거에 기반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eimrok.org/">https://www.eimrok.org/</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imrok.org/" />
         <pubDate>2025-05-16 05: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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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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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재생에너지 발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98305</link>
         <description><![CDATA[<p>국내 신재쟁에너지 발전비중이 처음으로 10%를 넘으며 국내도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성장하고 있는데 이에 맞춰 인천 앞바다에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중 하나인 해상풍력단지를 추진하고 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155">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155</a></p><p><br/></p><p>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더 늘리기 위해 정부는 2038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29.2%까지 올리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를 위해 87.4GW 규모의 신규 설비 확충할 계획이다.</p><p><br/></p><p>https://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00</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155" />
         <pubDate>2025-05-16 05: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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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9리지미</title>
         <author>jamiejeemeelee</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698837</link>
         <description><![CDATA[<p>지속 가능한 도시공간 구조</p><p><br/></p><p>녹색건축에 관하여</p><p>에너지와 환경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세계사적으로 하나의 전환점이 된 1992년 6월 리우 환경정상회의 이후 거세게 불고 있는 ESSD(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 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라는 환경과 개발의 상충이 아닌 공존의 경제개발방식이 중시됨에 따라 등장하게 된 환경친화적 건물(Environmentally Friendly Building, Environmentally Responsible Building, Green Building, Sustainable Building, Ecological Building 등으로 불림)은 그 기술개발과 보급의 중요성이 국내에서도 최근에 크게 증대되고 있다.</p><p>1987년 유엔환경개발위원회(UNCED) 보고서인 'Our Common Future'에서 전술한 'ESSD'를 미래세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시킬 능력을 저해하지 않고 현재의 필요한 것을 충족시키는 개발방식'으로 정의하였으며, 리우환경정상회의 기간중 UNCED에서 토의를 거쳐 채택된 리우선언의 근간이 된 의제21(Agenda 21)은 지구환경문제의 실상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21세기를 향한 세계인의 지구환경보전 행동강령이라 할 수 있다.</p><p>Agenda21에서 에너지문제가 언급되지 않은 것은 UNCED 이전부터 기후변화가 먼저 논의되었고 여기서 에너지를 이미 다루고 있었으며 기후변화협약은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규제하는 것이 주내용이고 이산화탄소는 화석에너지소비를 억제함으로써 그 발생량이 줄어들므로 에너지절약은 지구환경보전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가장 중요한 분야임을 알 수 있다.</p><p>이러한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제까지의 건물에 대한 기본개념인 인간이 거주하며 모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공간'이라는 차원을 넘어, 현세와 후세에 걸친 인류의 생존과 지구환경 문제에 기여하기 위한 건축분야의 대안으로 그린빌딩(Green Building) 이라는 개념이 제안되었다. 그린빌딩이란 에너지절약과 환경보전을 목표로 에너지부하 저감, 고효율 에너지설비(energy), 자원재활용, 환경공해 저감기술(environment) 등을 적용하여 자연친화적(ecology)으로 설계, 건설하고 유지 관리한 후, 건물의 수명이 끝나 해체될 때까지도 환경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계획된 건축물'을 말한다.</p><p>그린빌딩의 대표적인 기술로는 건물의 냉난방, 조명 등 건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필수적인 에너지의 사용은 변환과정에서 환경오염 물질의 발생이 동반되므로 건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줄이는 기술은 그린빌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술요소이며 아울러 에너지소비를 줄이기 위한 설비의 효율향상이 필수적이다. 또한 건물로부터 유발되는 각종 오염원의 발생을 줄이고 발생된 오염원에 대해 주위환경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환경공해 저감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건물로부터 나오는 폐자원을 재사용하거나 재생이 불가능한 자원의 경우에도 환경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처리하는 기술 등이 중요한 기술로 되어 있다.</p><p><br/></p><p>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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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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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9리지미</title>
         <author>gwanghwis241004</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708408</link>
         <description><![CDATA[<p>에너지와 환경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세계사적으로 하나의 전환점이 된 1992년 6월 리우 환경정상회의 이후 거세게 불고 있는 ESSD(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 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라는 환경과 개발의 상충이 아닌 공존의 경제개발방식이 중시됨에 따라 등장하게 된 환경친화적 건물(Environmentally Friendly Building, Environmentally Responsible Building, Green Building, Sustainable Building, Ecological Building 등으로 불림)은 그 기술개발과 보급의 중요성이 국내에서도 최근에 크게 증대되고 있다.</p><p>1987년 유엔환경개발위원회(UNCED) 보고서인 'Our Common Future'에서 전술한 'ESSD'를 미래세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충족시킬 능력을 저해하지 않고 현재의 필요한 것을 충족시키는 개발방식'으로 정의하였으며, 리우환경정상회의 기간중 UNCED에서 토의를 거쳐 채택된 리우선언의 근간이 된 의제21(Agenda 21)은 지구환경문제의 실상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21세기를 향한 세계인의 지구환경보전 행동강령이라 할 수 있다.</p><p>Agenda21에서 에너지문제가 언급되지 않은 것은 UNCED 이전부터 기후변화가 먼저 논의되었고 여기서 에너지를 이미 다루고 있었으며 기후변화협약은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규제하는 것이 주내용이고 이산화탄소는 화석에너지소비를 억제함으로써 그 발생량이 줄어들므로 에너지절약은 지구환경보전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가장 중요한 분야임을 알 수 있다.</p><p>이러한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제까지의 건물에 대한 기본개념인 인간이 거주하며 모든 쾌적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공간'이라는 차원을 넘어, 현세와 후세에 걸친 인류의 생존과 지구환경 문제에 기여하기 위한 건축분야의 대안으로 그린빌딩(Green Building) 이라는 개념이 제안되었다. 그린빌딩이란 에너지절약과 환경보전을 목표로 에너지부하 저감, 고효율 에너지설비(energy), 자원재활용, 환경공해 저감기술(environment) 등을 적용하여 자연친화적(ecology)으로 설계, 건설하고 유지 관리한 후, 건물의 수명이 끝나 해체될 때까지도 환경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계획된 건축물'을 말한다.</p><p>그린빌딩의 대표적인 기술로는 건물의 냉난방, 조명 등 건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필수적인 에너지의 사용은 변환과정에서 환경오염 물질의 발생이 동반되므로 건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줄이는 기술은 그린빌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기술요소이며 아울러 에너지소비를 줄이기 위한 설비의 효율향상이 필수적이다. 또한 건물로부터 유발되는 각종 오염원의 발생을 줄이고 발생된 오염원에 대해 주위환경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환경공해 저감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건물로부터 나오는 폐자원을 재사용하거나 재생이 불가능한 자원의 경우에도 환경에 대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처리하는 기술 등이 중요한 기술로 되어 있다.</p><p>한국에너지기술에너지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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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708408</guid>
      </item>
      <item>
         <title>20322 주소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725325</link>
         <description><![CDATA[<p>주제:산업 위기의 대처 가능한 방법</p><p><br/></p><p>신문기사</p><p>조세 금융신문/제목:한국 경제, 무너지는 환율 방어선/미국에서 수출,수입 하는 것에 관세를 받아 경제 활성화가 안 된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fmedia.co.kr/mobile/article.html?no=175060">https://www.tfmedia.co.kr/mobile/article.html?no=175060</a></p><p><br/></p><p>매일경제/제목:지표로 본 2025 한국 경제 위기 가능성(노영우 스톡피시)/앞에 기사와 비슷한 맥락 이지만 정치적인 부분도 얘기를 꺼내며 좀 더 한국의 경제 위기에 대해서 알 수 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mk.co.kr/news/economy/11207143?utm_source=chatgpt.com">https://m.mk.co.kr/news/economy/11207143?utm_source=chatgpt.com</a></p><p><br/></p><p><br/></p><p>주제 책 선정:저자:존리/제목:존리의 금융 문맹 탈출</p><p><br/></p><p>선택이유:한국의 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한국인들의 경제 지식 수준이 높아져야 하기 때문에 경제 지식을 알려주는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6 05: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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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1 정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73015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신재생에너지의 활옹</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ijn.kr/news/articleView.html?idxno=423716">https://www.gijn.kr/news/articleView.html?idxno=423716</a></p><p><br/></p><p>경기도는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신축아파트 80만호에 대해 신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냉난방 비용 및 전기 요금 등의 공동주택 관리비를 대폭 감소시키는 '제로 관리비 아파트 비전'을 발표했다. 지능형 태양광과 고효율 건물 일체형 태양광 시스템을 확대보급 하여 전력을 충당하겠다고 하였고, 태양광뿐만 아니라 하수, 폐수, 유출 지하수 등 버려지던 수열 에너지원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렇듯, 신재생에너지의 활용은 지구환경을 보전하는 친환경적인 방안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지불해야 되는 비용을 절감시켜주기도 하므로 매우 중요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6 05:3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730156</guid>
      </item>
      <item>
         <title>20318이시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737274</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뉴스기사 출처</strong> : 네이버신문<br><strong>뉴스기사 제목</strong> : "일하고 싶어도 안 뽑고 그냥 놀려요".. 청년 실업 심각한 '이 나라'</p><p><strong>핵심내용 요약</strong> :<br>영국 청년들 약 76만 명은 일자리를 기다리면서 청년 무직자 상태에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실업 상태로 남아 있다. 이는 청년들의 직업 기회가 줄어들고 있음을 의미한다. 통계에 따르면 16~24세 청년 비율은 44만 명이었고, 이는 2007년 이후 최다 수치이다. 특히 일부 청년 실업의 원인으로 낮은 임금, 근무 조건의 열악함 등이 지적되며, 청년들은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6 05:3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737274</guid>
      </item>
      <item>
         <title>20302 김동현</title>
         <author>gwanghwis240137</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738941</link>
         <description><![CDATA[<p>좋은 일자리가 개인의 삶의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p><p><br/></p><p>일단 좋은 일자리라는 구분이 명확하지 않다</p><p>안전하고 건강한 작업장</p><p>작업환경에 대한 자율적 통제</p><p>노동의 재미와 안정성</p><p>작업장 내의 평등과 존중</p><p>노동조합의 존재와 노사간 신뢰</p><p>이 지표는 고용단계에서 사람들이 일자리를 </p><p>구할때 관심을 갖는 조건들이다</p><p><br/></p><p>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의 일자리에 만족하지만 소수 사람들은 </p><p>자신의 일자리에 만족하지 않는다면 불안감이 늘어난다는 영국의</p><p>사업체패널조사에서 47% 사람들이</p><p> 불안하고 겁이 난다고 설문했다.</p><p><br/></p><p>나쁜 일자리를 정의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안전하지 못한 작업환경, 낮은 임금, 교육훈련의 부족, 작업자에 대한 존중의 부족, 단조롭고 반복적인 작업 등이 ‘나쁜 일자리’의 대표적 특징이다.</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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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3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3738941</guid>
      </item>
      <item>
         <title>20307 남현주-1</title>
         <author>gwanghwis240198</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7254102</link>
         <description><![CDATA[<p>주제:항생제 남용에 따른 항생제 중독 실태와 예방법</p><p>&nbsp;</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19552">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19552</a></p><p>&nbsp;</p><p>우리나라 항생제 사용량이 OECD 국가평균 대비 약 1.2배나 되고 있지만 10명 중 7명은 항생제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p><p>의사들은 항생제 내성의 주된 원인으로 ‘과도한 처방’을 지적했고 이는 항생제 내성이라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항생제 내성'이란 각종 세균이 항생제에 치료되지 않고 생존·증식하면서 치료를 어렵게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항생제 내성의 주요 원인은 항생제 오남용에서 비롯된다.실제 세계보건기구(WHO)자료에 따르면 지난 코로나19시기 입원환자 중 항생제가 필요한 사례는 8%임에도 환자의 75%에서 항생제가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p><p>항생제 중독을 예방하려면 근본적인 원인인 항생제 과도처방을 금지해야하고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질병 관리청은 “의료계는 물론 일반인도 항생제 내성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항생제를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며 “의사는 지침에 따라 항생제를 적절하게 처방하고,일반인은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을 요구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했다.</p><p>&nbsp;</p><p>&nbsp;</p><p>출처 : 충청타임즈(<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cctimes.kr">http://www.cctimes.kr</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9 12:1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57254102</guid>
      </item>
      <item>
         <title>20307 남현주-2</title>
         <author>gwanghwis240198</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091308</link>
         <description><![CDATA[<p>세계보건기구(WHO)는 '항생제 내성'을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10가지 위험 가운데 하나로 경고합니다.<br><br>특히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는 항생제 내성이 90%에 이르는 슈퍼박테리아입니다.<br><br>폐렴이나 패혈증을 유발하는데 특히 병원 내 감염을 많이 일으켜, 세계보건기구는 치료법이 시급하게 필요한 최우선 위협으로 지정했습니다.</p><p>이 균을 표적으로 하는 항생제 '조수라발핀'이 사람을 대상으로 3상 임상 시험에 들어갔습니다.<br><br>박테리아 내부 수송 체계를 공격해 중요한 구성 요소가 외막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차단합니다.<br><br>이전에는 활용되지 않았던 박테리아의 취약점을 표적으로 삼기 때문에 다른 내성 병원균에도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br><br>[앤디 에드워즈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분자미생물학 교수 : 이 취약점을 표적 삼아 같은 방식의 추가 약물 개발로 다른 슈퍼박테리아에도 작용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br><br>항생제는 개발에 10년 이상의 노력과 막대한 연구비를 투자해야 하는데, 성공해도 이익은 크게 창출하지 못합니다.<br><br>거대 제약회사들이 1990년대 이후 개발에서 철수하면서 항생제 부족은 21세기 의료계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됐습니다.<br><br>최근 세계보건기구와 각국 정부, 비영리단체들은 다양한 항생제 개발 지원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02632?sid=104" />
         <pubDate>2025-06-13 04:5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091308</guid>
      </item>
      <item>
         <title>20311 박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094045</link>
         <description><![CDATA[<p>주제 : 지속가능한 소비를 위한 지속가능 디자인</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22475">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22475</a></p><p><br/></p><p>리스테이 제품은 플라스틱 용기가 아닌 리필 팩에 담긴 화장품을 ‘리스테이 리스펜서’에 부어 사용한 뒤, 나중에 꽃병, 칫솔 꽂이 등 다양한 용도로 재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을 담당한 토털 디자인 회사 ‘지랩(Z_Lab)’은 한국 도자기 특유의 감성을 담은 정갈하고 심플한 외관도 신경을 썼지만, 넓은 병 입구로 세척이 용이하고 건조도 빨라 쉽게 재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 리스펜서 보틀은 버려진 코코넛 껍질 (5%) 및 미네랄 (25%)으로 설계되어 제작 과정에서 플라스틱 사용률 역시 30% 줄일 수 있다. </p><p><br/></p><p>-&gt; 그저 채활용 디자인이 아니라 한국의 도자기의 감성을 담아서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뜻깊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제공했다. 또한 각자의 기업의 이미지에 알맞게 지속가능 디자인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isonkorea.com/design/2023/09/%EC%A7%80%EC%86%8D%EA%B0%80%EB%8A%A5%ED%95%9C-%EB%94%94%EC%9E%90%EC%9D%B8%EC%9D%98-%EC%84%B8%EA%B3%84/">https://www.maisonkorea.com/design/2023/09/%EC%A7%80%EC%86%8D%EA%B0%80%EB%8A%A5%ED%95%9C-%EB%94%94%EC%9E%90%EC%9D%B8%EC%9D%98-%EC%84%B8%EA%B3%84/</a></p><p><br/></p><p>이외에도 식자재로 활용한 작업도 흥미롭다. 주택 건설업체인 오보스 OBOS와 협업해 균사체와 오렌지 껍질로 만든 두 가지 파티션 베그로 Veggro 시리즈를 공개한 것. 균사체로 만들어진 룸 Loom은 버섯에서 영감을 얻어 패턴을 만들었으며 오렌지 껍질로 만든 주고소 Jugoso는 과일의 소포를 기반으로 기하학적 패턴을 제작했다. 그 결과 인테리어의 장식으로 활용해도 손색없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입은 패널이 탄생했다.</p><p>&nbsp;</p><p><br/></p><p>-&gt; 디자이너들은 제품의 포장뿐아니라 식자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냈다. 기하학적인 패턴을 미용하여, 오렌지 껍질으르이용한 작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주고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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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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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양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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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ㅡ청년 취직</p><p><br/></p><p>전문가들은 청년층을 새로 고용하는 기업에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사회적인 고용 안전망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박윤수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는 "고령층을 위한 단기적인 공공 일자리 창출보다 민간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청년 고용을 늘리는 기업들에 대한 세액공제 등 인센티브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p><p>출처 : 매일일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m-i.kr">http://www.m-i.kr</a>)</p><p><br/></p><p>장기 실업자 중 청년층 비중은 늘어나는 추세다. 올 1~8월 15~29세 청년층 장기 실업자는 1년 전보다 4854명 늘어 모든 연령대 중 증가 폭이 가장 컸다. 같은 기간 장기 실업자에서 청년층이 차지하는 비중도 30.6%에서 32.4%로 늘어났다. 장기 실업자 3명 중 1명은 15~29세 청년인 셈이다.</p><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uly.kr/8elY0N0">https://buly.kr/8elY0N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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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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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김대현</title>
         <author>gwanghwis240275</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096000</link>
         <description><![CDATA[<p>책 요약</p><p>책 제목:수소전기차 시대가 온다</p><p><br/></p><p>신재생에너지중 하나인 수소는 연료 전기분해로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여 전기를 얻어 효율이 높고 화석과 달리 일부 지역에 국한되어 있지 않아 여러지역에서 연료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수소는 전기에너지로 전기를 얻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다 라는 의견이 있고 수소에너지가 발전하면 화석연료의 비중이 적어지기에 이에 따른 수소 사업 증진을 원하지 않는 기업이나 나라도 있기에 발전이 늦춰지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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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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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유희원 </title>
         <author>5dx75xrdz8</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09926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에너지 저장 장치 ESS 의 열 관리 기술</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etroleum.or.kr/_subpage/kor/board/column.php?viewMode=view&amp;idx=81">https://petroleum.or.kr/_subpage/kor/board/column.php?viewMode=view&amp;idx=8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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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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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자리와 경제성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02062</link>
         <description><![CDATA[<p>지난해 한국은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지만 수출의 경제 성장 기여도는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지난해 수출이 국민경제에 기여한 효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 성장률을 높였고 344만명의 취업을 유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p><p>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의 경제성장 기여도는 2018년 이후 가장 높아(0.6%p), 수출이 마이너스 성장(–0.9%)을 방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nbsp;지난해 한국 명목 기준 수출은 전년 대비 5.5% 감소했지만 이는 물량 감소보다는 물가 하락에 기인한 것으로 물가 하락 효과를 배제한 실질 수출은 2.3% 증가했다는 게 무역협회의 설명이다.</p><p>   또 수출이 유발한 부가가치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3.1%까지 상승해 2019년 대비 0.8%p 올랐다. 무역협회는 “코로나19로 의약품·의료용품 등 바이오헬스 제품 수요가 확대된 동시에 반도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출이 선전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출처:중앙일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0690">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0690</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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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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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노하람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09316</link>
         <description><![CDATA[<p>이주노동자의 불평등 실태로 한국 사회의 이주노동자 수는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며, 그들은 주로 내국인이 기피하는 힘들고 위험한 일을 담당하고 있지만 이주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 환경과 낮은 임금 그리고 열악한 주거 환경(비닐하우스 거주 등등)에 시달리고 있으며, 2020년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속헹'씨의 사망 사건이 이를 보여주고 있다.</p><p>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는 관련 법을 개정했지만여전히 비닐하우스 거주 등 열악한 환경이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숙식비 징수지침 등을 통해 노동자들의 또 다른 임금 착취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p><p>고용허가제의 사업장 변경 금지 원칙은 이주노동자들을 사업주에게 종속시켜 부당한 대우를 감수하도록 강요하고 있고 산업재해 발생 시에도 산재 신청의 어려움 등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다 결론적으로 한국 사회의 이주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 환경 불안정한 주거 고용허가제 등 제도적인 문제점들로 인해 이주노동자들이 심각한 불평등을 겪고 있으며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내국인들이 가져야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blog.naver.com/gj-agenda/223254190799">https://m.blog.naver.com/gj-agenda/223254190799</a> </p><p><br/></p><p><br/></p><p>민주노총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 남자노동자의 월 평균임금은 여성보다 약 25%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p><p>설문조사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성별 임금격차가 심각하다고 응답했으며, 승진 및 중요한 업무 배제에서의 성차별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데</p><p>임금격차의 주요 원인으로는 남녀 모두 성 역할 고정관념을 꼽았으며, 응답자의 대부분은 성별 임금격차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성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우선 과제로는 '동일노동 동일임금'이 가장 많이 언급했고 성별임금 공시제도 도입에도 80% 가까이가 찬성했다 노동계에서는 성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동일노동 동일임금 실현을 실현하고 성역할 고정관념 해소성평등 정책 강화 등을 요구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orklaw.co.kr/main2022/view/view.asp?in_cate=124&amp;gopage=1&amp;bi_pidx=37713">https://www.worklaw.co.kr/main2022/view/view.asp?in_cate=124&amp;gopage=1&amp;bi_pidx=37713</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orklaw.co.kr/main2022/view/view.asp?in_cate=124&amp;gopage=1&amp;bi_pidx=37713">https://www.worklaw.co.kr/main2022/view/view.asp?in_cate=124&amp;gopage=1&amp;bi_pidx=3771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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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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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리지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23448</link>
         <description><![CDATA[<p>생태 도시 전략으로 피어난 정원 도시</p><p><br/></p><p>싱가포르는 도시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생태 도시입니다. 이를 가 능케 하는 것은 녹지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파크 커넥터를 조성하 는 등의 프로젝트의 실천에 있습니다.</p><p>도시의 녹지 비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가든 시티 Sarden Ci 에서 시작 되어 시티 인어 가든Cy in a Garden 프로젝트로 진화해 왔습니다. 이는 녹지 를 더 이상 넓힐 수 없는 상황에서 아예 '도시를 녹지 안에 둔다'는 역발 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시민들이 휴식을 즐기는 공원을 조성하고 서로 길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2007년부터 총길이 360km의 파크 커넥터 Pat Comecor를 조성하였습니다. 이 사업의 상징은 바로 항만 옆에 마치 숲 속에 들어 온 것만 같은 거대한 숲인, 가스 바이 더 베이 Gardens by the Bay입니다. 공원을 전망할 수 있는 인공 트리 전망대. 야외 온실인 플라워 돔, 온실 속에 거대한 폭포인 클라우드 포레스트를 함께 조성하였습니다.도시 건축에도 친환경에 대한 계획은 충실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건 물 자체를 관광 자원으로 보고 기존의 건축과 비슷한 설계는 건축 허가 를 내주지 않는 정책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건물을 마치 정원 안에 있는 하나의 조각 작품처럼 보이게 하는 기능을 하면서 도시 를 하나의 거대한 정원이자 예술 무대로 만들었습니다.도시의 랜드마크 호텔 중 하나인 파크 로얄 온 피커링『rurtroyal on Pickernso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 건축은 시멘트 지붕이나 벽면이 아닌 정글의 숲을 담은 식물들로 디자인되어 있어 있습니다. 바빌론의 공중 정원을 연상시키는 건축은 도심 속에서도 자연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여기 에 에너지 자립과 탄소 중립까지 더해 지속 가능한 건축의 미래를 보여 줍니다. 정원을 유지하는 것은 많은 물과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건물은 비와 폐수를 재활용하여 정원에 물을 공급하고, 태양광 패널을 통해 건 물을 동력화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 상당 부분을 제공합니다. 정원 건 축에서 수직 정원은 도시의 밀집 지역에서 공원과 녹지 공간을 연결하 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더위와 습도가 심한 싱가포르의 기후로부터 건 물을 보호하여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해 주기도 합니다. 캄풍 어드 미럴티Kampung Atmiran 건축은 녹지대 비율을 1000% 이상 늘려서 건물 내부와 외부에 수직 정원을 구성했습니다. 이는 녹색 지붕이나 벽면과는 다르게 건물 내부 공간을 활용하여 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이루는 친환 재한 아니라 유지 관리 및 보수도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4개 마다 스 경적인 건축물입니다. 오아시아 다운타운 Onsla Downtam은 수직 정원의 식 카이가든이 있는 스카이빌®은 무더운 날씨를 감안한 바람길로 자연 환기를 하고, 태양열 패널을 이용하여 전기를 공급하는 시설로 공공 전축물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싱가포르는 정원 도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면서 미래형 생태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 다. 전 세계 어떤 도시보다도 깨끗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은 생태 보전과 탄소 중립에 대한 도시의 강한 의지를 보여 줍니다.</p><p><br/></p><p>미래를 준비한 세계의 도시들 -이두현 류주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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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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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2 주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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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산업 위기의 대처 가능한 방법</p><p><br/></p><p>내가 선정한 책:존리의 금융 문맹 탈출/존리</p><p><br/></p><p>독후감:경제학을 모르는 사람도 읽을 수 있을 만큼의 쉬운 내용 구성 이었고, 책 제목 안에 금융문맹 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이 단어를 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다. 여기에서 말한 금융문맹이란 금융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합쳐서 부르는 말인데,이 부분에서 존리는 우리나라가 금융문맹이 심각 하다고 얘기했다. 여기에 근거로 해외 사람들은 투자를 해서 이득을 보는 반면,우리나라 사람들은 안정적인 땅과 집을 사고 있기만 해서이다. 이것이 왜 문제가 되는 이유로 미래에 부자(돈 많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주식과 펀드를 왜 투자해야 하는지,투자방법...등 진정한 부자가 되고 싶으면 땅과 집을 살 것이 아니라,좀 위험 하더라도 주식과 펀드 투자를 하게 되면 더 많은 부를 축적 할 수 있다는 그래프 표 제시와 함께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등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투자는 무조건 장기 투자라고 책에서 나왔는데,예를 들자면 한 번 사면 잊고 살 수 있을정도? 그렇다고 아무거나 사놓고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투자를 해놓고 그것에만 신경쓰고 있으면 조금 가격이 떨어져도 불안감이 높아지기 때문에..그럼 손해만 보고 팔아버리니 이득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투자하는 본인이 좋은 투자처를 자신이 찾아야 한다를 강조 했는데 그게 힘들다면 펀드 투자를 추천했다. 여기서 펀드 투자란 펀드 매니저에게 내가 투자할 금액을 맡기고 펀드 매니저가 나 대신에 종목을 추천 해줘서 투자를 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어려운 경제학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 해줬고,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우리가 조금 이라도 금융문맹을 탈출하길 바라며 책이 마무리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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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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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9리지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25590</link>
         <description><![CDATA[<p>르네상스 도시 계획과 미디어21 계획</p><p>1990년대 후반의 아시아 경제 위기는 싱가포르의 산업을 변화시기 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성장 동력이었던 제조업을 유지하면 서도 서비스 산업을 새로운 경제 기반으로 만들어 나갔습니다. 먼저 싱 가포르 경제개발위원회에서는 영화와 영상, 음악, 미디어, 디자인, 예술 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였습니다. 자유로 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여기에 문화 예술 분야의 창조성을 더해 국 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도시 문화 예술 인 프라에 대한 정책 자금을 지원하고,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도시 전략을 추진하였습니다. 먼저 도시는 국제 예술 도시로서의 목표를 세 우고 문화적인 기반을 조성하여 창조적이고 지식 기반적인 산업의 활성 화를 추구하였습니다. 문화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 련하고 문화 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 면서 문화 예술 참여와 지식 생산을 촉진하는 프로그램 개발, 다양한 예 술적 경험을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 등을 전략으로 제 시하였습니다. 또한 실행 과정에서 관련 전문가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도시의 공공 정책에 적극적인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였으며, 그들의 의견을 수렴해 나갔습니다. 문화 예술 분야 종사자들의 작업장과 실험 무대를 확충해 나가며 이들의 참여도 이끌어 내었습니다. 대표적인 프 로젝트는 '르네상스 도시 계획'onalsance Cin Pa 과 미디어21 계획, '디자 인 싱가포르Delen Sinepor 등입니다. 싱가포르의 경제 성공은 지식 기반 경제를 추구하는 정책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가경제자문위원회는 혁신과 창조성을 싱가 포르 경제의 선진화에 필요한 중요한 요소로 지목했습니다. 그 첫 시작 이 국가 전략으로 추진된 대형 도시 재생 프로젝트인 르네상스 도시 계 의이었습니다. 기존 도심 지역을 재개발하고 국제적인 비즈니스 허브로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지식 산 업 분야에 대한 인프라와 지원 체계도 구축되었습니다.</p><p>2003년 싱가포르는 르네상스 도시 계획에 이어 미디어 부문에서의 성장과 디자인의 클러스터로의 변화를 위해 '미디어21 계획 Modal Pian 과 디자인 싱가포르(Delan inaror를 수립하였습니다. 금융분만 아니라 미 디어 산업과 디자인의 허브로 높은 품질의 콘텐츠 및 디지털 미디어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도시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싱가포르 정 부는 지적 재산 보호법을 강력히 시행하여 해외 기업들의 신뢰성을 확 보하였습니다. 또한,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 BBC, CCTV, ESPN, HBO, 루카스 필름 등의 지사 및 스튜디오를 이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디자인 기업들이 모여 활동할 수 있도록 클러 스터를 조성하여 디자인 혁신과 아이디어 창출을 이끌었습니다. 그 결 과 싱가포르의 문화 예술 산업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되었고, 예술 문화 도시로서 새로운 이미지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 시민들의 삶의 질과 아시아 예술의 허브로서 도시의 매력을 높이는 커 다란 계기가 되었습니다.</p><p><br/></p><p>미래를 준비한 세계의 도시들 -이두현 류주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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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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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29898</link>
         <description><![CDATA[<p>빅토리아 극장과 에스플러네이드</p><p>의하면 모든 싱가포르의 삶에서 예술과 문화를 불가분한 일부로 만드 싱가포르 예술문화 전략보고기구 0에 의해 수립된 'VISION25에 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2025년까지 적어도 국민 1인당 문 화 예술 행사에 참여하는 비율을 40%에서 80%로, 적극적으로 참여하 는 비율도 20%에서 50%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세계적인 문화 도시로 도약하려는 싱가포르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목 표입니다. 도시는 먼저 영국의 식민지 역사 속에서 만들어진 건축 문화 유산과 기존에 낡은 문화 시설 등을 새로운 예술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 였습니다. 식민지 시대의 유산인 빅토리아 극장은 국립 박물관으로 재 생시켰고, 에스플러네이드 해변 극장(AplnaleDhairs o he in, 싱가포르 미 술관Te sapre An Moom, 아시아 문명 박물관 7he Aito Chlaio lacm 등 기존 의 문화 시설은 새롭게 리모델링하였습니다. 르네상스 도시 계획을 추 진하면서 도심 곳곳에 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간도 조성하였습니다. 이렇게 조성된 문화 공간을 통해 도시는 문화 도시로 서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여 기에 도시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문화 소양을 높 이기 위한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p><p>더불어 싱가포르는 예술과 문화 활동을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과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습니다. 도시 내에 문화 지구를 구축하여 시민 들이 예술과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러한 활동 을 위한 공공시설과 비즈니스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 다. 먼저 창조적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긍 정적인 외부 효과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이러한 정책과 프로젝트는 기 업에서도 지속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Workloft@Chip Bee, Workloft@Wessex, The SOHO@Central 등의 기업에서는 인재들의 창조성을 발현시키기 위해 근무 장소와 여건을 혁신적으로 바꾸었습니 다. 도시는 국립예술위원회를 통해 예술 주택 계획도 추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워털루 거리, 차이나타운, 리틀 인디아, 텔록 쿠라우 등 오래 되어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창고와 상점들을 예술 그룹의 주택으로 변 화시키고 예술인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였습니다.</p><p>도시는 일상생활에서 시민들의 문화를 향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무대 도 확대해 나갔습니다. 예술 종합 단지인 에스플러네이트 5pintio에서 무 로 콘서트, 민족 기반의 예술 축제, 지역 사회 봉사 활동 등을 진행하였 습니다. 국립 예술위원회의 '예술 범위An rach 에서는 중심부에서 시내 중 심가로 예술과 문화를 가지고 돌아오는 프로그램을 펼쳐 나갔습니다.</p><p>사무용 빌딩과 쇼핑센터에서는 점심시간에 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p><p>그 결과 싱가포르는 예술과 문화의 진가를 아는 청중 생산을 위한 교육 을 실천하면서 시민들의 문화 인식 수준과 접근성을 높여 나갈 수 있었 습니다.</p><p><br/></p><p>미래를 준비한 세계의 도시들 이두현 류주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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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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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7 황우경 </title>
         <author>5dx75xrdz8</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47124</link>
         <description><![CDATA[<p>전 세계가 에너지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 있는 가운데 산업과 기술 분야의 패권 경쟁이 공급망을 중심으로 격화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이재명 정부 역시 이런 흐름에 발맞춰 'K-에너지' 기치 아래 재생에너지 확대, 지역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인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국내 태양광 산업은 셀(solar cell)과 모듈(module) 일부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핵심 소재인 웨이퍼(solar wafer)와 잉곳(ingot)은 여전히 중국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다.풍력 산업도 비슷한 상황이다. 일부 경쟁력 있는 분야가 존재하지만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대형 터빈, 블레이드, 타워 등 주요 부품의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윤재호 한국에너지공대 에너지정책연구소 교수는 "태양광 웨이퍼·잉곳, 고효율 셀 공정 장비, 풍력 핵심 부품 등에 대한 대규모 연구개발(R&amp;D)과 선제적 투자가 없다면 공급망 자립은 요원하다"</p><p> 출처: 뉴시스- K-에너지 완성 열쇠는 '재생에너지 공급망 강화'[에너지패권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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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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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3 김민결</title>
         <author>gwanghwis240223</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67445</link>
         <description><![CDATA[<p>계획서</p><ol><li><p>타원 망원경 원라 조사하기, 태양광조사</p></li><li><p>원라 수학적 증명</p></li><li><p>재생에너지 재료로 실제 타원망원경 모의 살험 계획</p></li><li><p>실제 실험 조사 후 그래프로 정리</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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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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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1 정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75356</link>
         <description><![CDATA[<p>책 내용 요약 - 1</p><p>  수소 에너지는 물을 전기로 전기분해하여 수소와 산소로 분해시킨 다음 얻을 수 있다. 수소 에너지는 친환경적이며, 물과 전기만 있다면 분해하여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자원 고갈의 걱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전기 에너지를 활용하여 전기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모순점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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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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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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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83026</link>
         <description><![CDATA[<p>책제목:수소전기차 시대가 온다</p><p>수소는 연료로 쓰기 적합하다.많은 사람들은 수소연료전지를 수소폭탄처럼 수소에 불을 붙여 폭발시키는 폭발력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화학적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다.수소는 지구온난화의 주된 요인인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에너지이며 다른 연료에 비해 효율도 매우 높고 석유와 달리 일부 지역에서만 있지 않아 갈등이 적다.그러나 순수한 수소를 얻는데 에너지가 필요하고 화석연료로 생계를 유지하는 큰 세력의 저항이 있으며 화석연료 위주의 수많은 인프라를 바꾸기엔 수소의 힘의 기반이 약하다.이런 이유로 수소는 친환경이라는 가장 중요한 장점에도 수소의 상용화는 미지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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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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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1 정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489194257</link>
         <description><![CDATA[<p>책 내용 요약 - 2</p><p> 그러나 수소 에너지는 화석 연료를 '온전히' 대체하기가 쉽지 않다. 현재 범지구적으로 뜨거운 이슈인 지구온난화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요인이 바로 화석연료의 연소로 인한 이산화탄소의 대기 방출인데, 이러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임에도 불구하고,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인프라가 많이 구축되어있는 상황이고 화석연료를 통해 수익을 얻는 세력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온전히 대체되기란 쉽지 않은 일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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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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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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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리지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515465484</link>
         <description><![CDATA[<p>친환경 생태 도시, 에코 비키</p><p>다양한 생태 공원을 보유하고 녹지 비율이 높은 헬싱키는 지속 가능 한 도시 발전을 추구하며, 생태 도시로의 전환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에 너지 효율성, 탄소 배출 감소, 재활용, 대중교통, 자전거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친화적인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로 에너지 기술을 적용한 핀란드 최초의 친환경 생태주거 단 지인 헬싱키의 에코 비키%ok는 미래 도시의 방향성을 제시하였습니 다. 이 지역은 오래전부터 자연환경 보전 지구로 지정되어 아름다운 생 태 환경을 보존하고 있었습니다. 도시가 확장되면서 대규모 개발이 예 상되었던 만큼 '헬싱키 환경 어젠다 21 프로그램'에 의거해 환경친화적 인 생태 도시의 조성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만나 의견을 조율하면서 약 100m 에, 약 인구 1만 7천 명 거주하고, 약 6천 개의 자생적인 일자리를 보유한 생태 도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p><p>주거 시설은 모두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남쪽으로 지어졌습니다. 도시 건축에 있어서 기본적인 원칙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하고 에너지 도시 건축에 있어서 기본적인 원칙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하고 에너지 표움을 높이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건물의 지붕과 베란다에는 데 양광 패널이 설치되었고, 열 회수 난방 시스템도 도입되었습니다. 전공 외벽에는 환기 환풍 장치를 설치하여 열 손실을 막았습니다. 주택의 외 관과 위치에 따른 제로 에너지 기술을 접목하며, 각 건물에 따라 다양한 장치를 설치하여 탄소 배출을 줄였습니다. 또한.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교통수단을 최소화하고, 도시, 내에서 농산물을 직접 생산해 소비 하도록 하면서 탄소 배출을 감소시켰습니다. 헬싱키의 환경친화적인 노 력은 에코 비키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도시의 여러 지역과 분야에서 생태 도시로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p><p>먼저 도시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물의 에너지 부문을 강하게 규제하였습니다. 새로 짓는 건축물은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건 축 기술과 재료를 사용하도록 하였고, 기존 건축물들도 에너지 효율성 개선을 위해 보완 작업을 시행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탄소 배출 을 줄여 나가기 위해 재생 가능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돕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여 나갔습니다. 자전거를 통 해 일상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망을 구축하였고, 지하 철, 버스, 트램 등 대중교통 수단도 개선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도시는 일찍부터 쓰레기 분리수거와 재활용 시스템이 시민 사회에 정착되어 있 어 물건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 마켓에 판매하거나 기증하며 자원 낭비 를 막았습니다.</p><p>이처럼 헬싱키의 환경친화적인 도시로의 지향은 도시가 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를 보여 줍니다. 도시는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어야 하며, 기본적으로는 안전하고 건강한 삶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러한 헬싱키의 노력들은 기후 위기 시대에 사는 다른 도시에도 자극제가 되고 있습니다.</p><p><br/></p><p>미래를 준비한 세계의 도시들 이두현, 류주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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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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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리지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wanghwihigh1/ng9kgzeb6p9psrjp/wish/3516736415</link>
         <description><![CDATA[<p>친환경 도시와 글래스고 기후 합의</p><p>도시 안팎으로 약 100개의 공원과 정원을 보유하고 있는 글래스고는 일상 속에서 환경 친화적인 삶이 이루어지는 생태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시는 많은 유휴지를 팝업 가든, 놀이 공간 등의 지역 커뮤 니티 공간으로 개조하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플록 컨트리공원'olok Cousy Park에는 자생 야생화를 재배하는 야생화 보육원을 설립하여 생태 보전에 대한 글래스고의 자부심과 가치를 보여 주고 있 습니다. 시민들이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퇴근할 때까지 자연에 푹 빠져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며, 환경 친화적 도시로서의 역량을 높 이고 있습니다.</p><p>특히 2021년 도시의 주요 기관과 기업 등은 녹색 회복을 위해 탄소 배출량을 줄여 나가는 지속 가능한 글래스고 헌장을 출범시켰습니다.</p><p>지역 사회, 기업, 대학 등이 파트너십을 통해 203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도시는 지속 가능한 정책과 혁신 및 행동을 위한 세계 최고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목 표를 세웠습니다. 가로등을 LED로 변경하고 재생 에너지 활용, 전기 자 동차 충전소 네트워크 확장 등의 기후 친화적인 인프라를 구축하였습 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생산하도록 녹색 일자리 및 도시 변화에 대한 대규모 기후 중립 접근 방식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유럽의 여러 도시와 함께 자연 기반 해법을 통해 도시들이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재정을 지원하는 '커넥팅 네이쳐 Comecting Nar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p><p>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글래스고의 노력은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 다. 도시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070을 성공적으로 개 최하였고, 석탄을 포함한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글래스고 기후 합 의Gagow Cimace Pac 의 채택도 이끌어 내었습니다. 이는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글래스고의 적극적이고도 강력한 의지를 보여 줍니다. 또한, 플라 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전략도 제안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p><p>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2030년까지 불필요한 플 라스틱을 없애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제로 웨이스트 주도권 계획을 지원하고, 플라스틱 및 비닐 포장지 사용을 줄이는 다양한 캠페 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글래스고는 기후 위기 시대에 기후 친 화적인 인프라 개선,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 개발 및 활용, 신재생 에너지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친환경 선도 모델로서 도시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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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4: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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