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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4주(5.31~6.4)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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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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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02: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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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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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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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02: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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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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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금의 동상<br>쪽수:71<br>어떤 마을엔 금으로뒤덮인 동상이있었다.<br>어느날 새한마리는 곳겨울이 다가와서 남쪽으로가려더중 동상을만낫는데 동상은한가지 부탁을하였다. 자신의 몸에있는금을&nbsp;<br>가난한사람들에게 나누어달라고하였다.남쪽으로가려면아직 시간이남으니 부탁을들어주었다.그래서새는 동상의몸에있는금을한조각한조각씩 때어 가난한사람들한태나누어주었다.&nbsp;<br>그러다 금을다때어가버렸다.마지막의 눈에있는파란다이아몬드는 새에게주는 선물이다.새는동상이 이제 금이다 떨어져나가서 안탓가웠다. 하지만 동상은괸찮다고하였다.새는 그파란다이아몬드를들고남쪽으로 같다. 그동상은 부셔져서 죽게되었다 하지만그 파란다이아몬든 동상의영혼이되어 새를 도와주었다.나는 동상이 자신보다 다른사람을위한마음이 정말 착한것같고 새도 남쪽으로빨리가서 쉴려는것을 동상을도와가난한 사람을 도와준것이 배려심과나눔이 많은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31 13: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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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7781486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손짓 수수께끼<br>저자: 최은규<br>쪽수: 25쪽<br><br>이때의 이스라엘은 정말 독재로 잔뜩 물들어 있었구나 싶었다. 제사장을 자기 손으로 뽑지 못하는데, 그 제사장의 명령을 무조건 받들어야 하는 체계도 어이없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도중에 말도 안 되는 조건을 걸며 자신과의 내기에서 이기지 못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조리 죽이겠다는 내용을 보고서는 잔인해도 너무 잔인하다고 느꼈다. 내가 만약 저런 나라의 백성이었다면 정말 하루하루가 죄 없이도 죽이는 왕 때문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불안하고 무서울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혼란스러운 와중에 닭 장수같이 용기 있고 대단한 사람이 나타나면 정말 든든하고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보게 될 것 같다. 나라면 나서기는 무슨 생각도 하지 못할 것 같아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선 닭 장수가 너무나 대단히 느껴졌다. 혹여나 아주 작은 가능성으로 내가 국민들 대표로 왕 앞에 선다 해도, 난 날 당장이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 앞에 서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불안할 것 같다. 그러면서 당연스럽게 몸도 움츠러들고, 결국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게 되어 버리거나 오히려 안 좋은 영향을 끼칠 것 같다. 그리 독재를 즐기는 잔인한 왕 앞에 서서 허리를 펴고, 심지어 내기에서 이긴 닭 장수는 무엇을 해도 될 사람 같다. 그렇게 받은 돈으로 닭 장수네 가족이 늘 행복하고 가난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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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1 23: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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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50397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칭기즈 칸, 실크로드를 정복하다<br>저자:프리실라 갤러웨이<br>쪽수:127<br>느낀점:<br>칭기즈 칸은 몽골 제국을 세워 세계 강대국으로 성장시킨 위대한 인물이다. 그런데 칭기즈 칸은 몽골의 초원에서 태어나 말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서 서양에서는 전혀 못하는 말을 타면서 활을 아주 정확하게 쏘는 것을 몽골인들은 할 수 있었는데 초원이여서 폭설 같은 것도 많았다. 40대가 되자 칸으로 임명받고 다양한 전술과 전법으로 주번 나라들을 부찌를 수 있었다. 특히 자주 쓰는 전략은 후퇴하는 척하다가 상대편이 기뻐하면 이때다 하고 마구마구 공격하는 것이다. 다행히 우리나라까지는 쳐들어오지 못했다. 원나라의 침입을 잘 막은 우리 민족들에게 진짜로 자랑스럽다. 그리고 칭키즈 칸은 위대한 건 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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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4 12: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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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0319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여행<br>저자: 케이트 디카밀로<br>91쪽<br><br>이책에 줄거리는 에드워드라는 도자기 토끼인형이 여자아이와 같이 배를 타고 여행을 가는데 남자아이가 애드워드를 배 밖으로 던진다. 그래서 낚시하던 한 사람이 에드워드를 건져 부인에게 선물로 준다. 하지만 그 부인에 딸이 엄마가 인형에 너무 집착해 인형을 쓰레기장에 버리게된다.여기까지 내가 읽은 것이가. 사실 처음 읽을때는 에드워드가 사람인줄 알았다. 하지만 인형이었다.... 진짜 인형이 말을 하지는 않지만 속마음 그리고 보이는 것 처럼 책에 나와있던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쓰레기장에 버려진 에드워드가 너무 불쌍했다. 다시 누군가에 품에 들어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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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5 15: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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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4302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체리새우 비밀글 입니다.<br>저자: 황영미&nbsp;<br>읽은 쪽수:93<br>이 이야기의 막바지를 읽다보니&nbsp;<br>왜&nbsp; 제목이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인지 알것 같다.<br>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왜냐면 블로거들은 현장에 나가서 직접 촬영 하거나 자신의 일상을 블로그에 공유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솔직히나는 내 일상을 누군가 알게 되는 것이 약간 불쾌 ? 하다. 아아 불편 하다고 하는게 맞는 것 같다.<br>아무튼 다현이가 체리새우 라는 비공개 블로그를 하는 블로거인데&nbsp;<br>자신의 블로그가 채리새우이고, 비공개 이니까 비밀 글 이니, 제목의 뜻을 알것 같았다. 막바지가 되어가니까 마지막 결말은 어떻게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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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01: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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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6074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빵터지는 빵집<br>저자 원유순<br>쪽수 143&nbsp;<br>이책에서 주엽이 아빠가 빵집을 하는데 빵집이름을 박 s 베이커리로 바꾸었다&nbsp; 그런데 박s베이커리 건너편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다 나는 있때&nbsp; 박s 베이커리가 망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주엽이와 오규 그리고 두표 가&nbsp; 건너편에있는 빵집을 보고 주엽이 아빠 에게 건너편에는 예븐 아르바이트생&nbsp; 포인트 가 있다고&nbsp; 아저씨 한테 말하였다 내가 그아저씨 라면 면가 울을했을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6 06: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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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6379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닉 부이치치의 점프<br>저자:닉 부이치치,임다솔<br>쪽수:191<br><br>난 닉 부이치치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팔다리가 없지만 대부분의사람들보다 행복하다. 닉 부이치치가 성공할수 있었던 첫번째 이유는 긍정적인것이다.무슨 일이 있어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는 것 성공의 첫 번째이다.닉 부이치치는 자신외에 다른 사람까지 기분좋게해주는 경향이 있는 것같다.닉 부이치치는 어렸을적부터 팔다리가 없어 남들에게 좋지 않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그때마다 절망에 빠지지 않고 다시 일어섰다.내가 닉 부이치치였다면 과연 그런 소리를 듣고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나는 그러지 못할것같다. 대부분 사람들도 일어서지 못할 것이다.이게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그래서 닉 부이치치가 더 훌륭한 사람인 것 이다. 닉부이치치는 어려움을 만났을 때 그것을 뛰어넘는 도전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나는 어려움을 만날 때 우선 좌절부터 하는 것 같은데 이런 점을 고쳐야 겠다. 사람들은 팔,다리의 소중함을 몰라서 닉 부이치치에게 함부러 말을 한 것 같다.사람들이 무심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없다면 닉부이치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그래서 당연한 것들이 더 소중한 것이다.나는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를 듣고 내가 많이 바뀌어야지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생기겠구나.하고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앞으로는 안된다,할 수 없다 등 부정적인 말을 버리고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며 성공의 길을 넓혀가야겠다.내 자신이 부족해도 이해하고 남들이 나에게 뭐라고 한다고 해도 나라도 내 자신을 믿어야겠다.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를 읽어보았다.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왜 성공을 했는지 이유를 찾을 수 있는 것 같다.나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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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06: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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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8101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라임 오렌지 나무<br>저자 : 바스콘셀로스<br>쪽수 : 38<br>이 책을 처음 봤다.&nbsp;<br>제제라는 아이는 형과 붙어있은걸 보면 자신의 형과 친한거 같다.<br>그리고 라임나무와도 친구가 됐다. 그리고 제제의 집은 가난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좀 불쌍했지만 행복해 보여서 괜찮다고 생각 했다. 책도 읽어야겠다. 그리고 나도 제제의 친형같은 좋은 형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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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0: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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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8327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땅속 괴물 몽테 크리스토<br>저자 허가람<br>쪽수 38쪽<br>이 책에 주인공인 잔디는 자기 주장이 강한 것 같고  궁금한 것은 끝가지 알여고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곳에 과연 어떤 신기하고 특이한 생명체가 얼마나 더 살고 있를까? 하는 생각이들었다. 이 책에서 오움이 말한 괴물이 쓰레기거나 인간에 환경파괴에관한것이줄 알았는데 진짜 괴물이 라서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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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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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871109</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 오신 일곱가지 이유<br>저자:채인선<br>쪽수:115<br><br>이 책의 줄거리는 아들이 아빠에게 자신이 8살인데 왜 7년동안 산타 할아버지가 오지 않았냐며 산타 할아버지가 실제로 있냐고 물어보고 아빠는 산타 할아버지가 왜 않았는지에 대한 7가지에 대한 이유를 대며 시작한다. 나는 산타 할아버지가 없다고 느낀게 정확히 몇살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그 이유는 엄마,아빠가 항상 크리스마스 전에 선물을 주셨기에 산타 할아버지께 선물을 받길 바라며 기다리지 않아서인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어렸을때부터 자연스럽게 산타 할아버지가 없다고 느낀것같은데 이 이야기속 아이는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믿는거 같아 귀여웠다. 아이가 아빠에게 물어보았을때 아빠는 어른이기에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가 없는 걸 알았을텐데 아들에 동심을 지켜줄려고 왜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안왔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를 대며 아이의 동심을 지켜주는 모습이 아빠가 다정하고 자상한 성격인걸 느꼈다. 나도 엄마가 되어 아이가 생긴다면 이 책에 아빠처럼 아이에 대한 동심을 지켜주는 다정하고 자상하고 스윗한 친구같은 엄마가 되고싶고 아이가 나를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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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1: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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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883120</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를 아껴요<br>이한길<br>247<br>&nbsp;기후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교육에 관심을 가지며 환경관련 책들을 아이들과 읽어볼 기회가 많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반 책방지기가 추천한 책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중 점박이 올빼미를 소재로 하여 쓴 동화이다. 작가 또한 온 가족이 자연에 관심이 많은 집안에서 생활하면서 동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자연스레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지 않나 싶다.<br>자연의 생태계가 파괴되어 동식물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된다면 우리 인간들에게도 큰 위험이 닥칠것입니다. 자연과 인간이 서로 대립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생하며 지구를 지켜나가야 서로 행복해질수 있음을 알려주면서 처음에는 생계때문에 점박이올빼미를 모조리 죽여야 된다고 생각했던 벌목꾼 아버지가 우연히 숲에서 발견한 올빼미를 데려와 기르면서 한없이 사랑과 정을 듬뿍주면서 자기도 모르는 순간 아버지뿐만 아니라 가족들 삶속에 훅 들어와 함께 공생하며 살아가야 함을 알게 해 준 가슴 따뜻한 동화이다.<br>애완동물을 가정에서 기르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닥칠 환경생태 및 기후관련 위기를 동식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하였으면 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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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2: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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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9022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책먹는 여우<br>프란치스카 비어만<br>쪽수68<br><br><br>이이야기에서는 책을 먹는 여우가 나온다.<br>하지만 여우는 돈이 없어 책을 살수가 없다 그러자 여우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먹는다. 그걸본 도서관 직원이 여우한테 도서관에 못 오게한다.<br>그러자 여우는 배가 너무 고파서 도둑질을 한다<br>그러다 경찰에게 잡혀서&nbsp; 감옥에 간다<br>감옥에서 여우가 먹었던 책을 바탕으로 자신이 글을 써서 나가게된다<br>이 이야기에서는 여우가 불쌍하다. 자신의 배를 채울려고 책을 먹은것이 범죄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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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2: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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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79063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물의 아이들<br>찰스 킹줄리<br>34쪽<br><br>아직 많이 안읽었는데 등장인물 소개서를 보니 톰은 굴뚝 청소와 매질 배고픔이 톰에게는 비나 눈처럼 있다고 해서 톰은 불쌍한 아이인 것 같다 엘리는 톰과 비슷한 또래기 때문에 톰을 도와줄 것 같다 그리고 그라임스는 톰에게 욕을 퍼붓고 마구 때리는걸 보니 아주 못된 사람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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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2: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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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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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녀를 잡아라<br>저자.지혜연<br>쪽수.184<br>느낀점<br>이책은 마녀라는 내용 으로 여러 책들에 나와 있는 내용다.&nbsp;<br>하지만 이책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 이 마며 를 찾는 내용&nbsp;<br>에서 나는 마녀라는 것은 동화쏙 내용 을 밋는 것 같았다.<br>나는 마녀는 없다. 말해주고 싶지만 마녀로 추정 돼는&nbsp;<br>인물,특징,생김새 등 을&nbsp; 쓴내용 에 이런것 은 동화에<br>흔히나오는 것인줄 알았는데 이책에는 현대사람이&nbsp;<br>알아야하는 마녀 피하기를 상상해 쓴 책같다.&nbsp; 그래서<br>이책을 너무 재밌게 읽었다. 이책에는 마녀 를 모티브로 쓴책<br>같지만 나한태는 재미가있었다. 이책에는 마녀는&nbsp; 사람을&nbsp;<br>잡아먹는 줄 알았는 데 오히려 주로 어린아이를 잡아먹으려<br>하는 것도알며 너무 다른 이야기인것 같았다. 만약 마녀가&nbsp;<br>현대어린이를 잡아먹는 일은 없을것 같다.&nbsp; 왜냐하면 요즘&nbsp;<br>어린이보호를 강하게 만들어 서 걱정은 없을 것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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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2: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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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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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킬박사와 하이드 씨<br>저자: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br>쪽수:204<br>유명한 의학 박사인 헨리 지킬에게는 하이드라는 정체를 알수 없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밤에는 폭력적인 사람으로 변하지만 정신을 잊고 깨어나면 다시 온순한 사람으로 돌아옵니다. 소름끼치는 외모와 난폭한 성격을 가진 하이드의 정체는 악마라는 것이다 나는 저런 친구가 있다면 다시는 그친구와 놀지 않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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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2: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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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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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허준&nbsp;<br>저자 이미애<br>쪽수 33<br>허준은 어렸을때부터 무척 영리했다. 서당에서는 훈장님이 허준의 글을읽고 서자인 허준의 재주를 몹시 안타까워했다 허준은 그날 밤 울음소리가 나는 오두막을 열어 왜 우냐물어봤다 아내가 병때문에 죽을것같다했다 허준은 약을먹으라했지만 돈이없다하였다 허준은 집으로 돌아와 의원이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 허준은 의원이되기위해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의원이 되는 방법을 물었다&nbsp; 허준은 훈장님에게 받은책으로 열심히 공부했다 청년이 된 허준은 공부를 하며 환자들을 돌보기 시작했다&nbsp; 정성히 치료했기 때문에&nbsp; 금새 소문이 퍼졌다 &nbsp; 하루는 아픈부인이 왔다&nbsp; 허준은 빨리치료해주었다&nbsp; 부인은 한달도 안돼 다 나았다. 양예수가 허준을 불러 의술을 배우라고했다&nbsp; 허준이 서른살이되던 해 선조임금이 아파 허준이 치료해주었다&nbsp; 임금님은 빨리나아 허준에게 상을내렸다 허준은 아픈 왕자도 치료해 당상관이 되었다&nbsp; 허준이&nbsp; 당상관이 된지 3년재 임진왜란이 일어났다&nbsp; 허준은 자신의 짐은 하나없이 약재 보따리만 챙겼다&nbsp; 허준은 피난때문에 생긴 부상자들을 치료해주었다 . 어느날 나무꾼이 늙은 어머니를 지게에 지고 어머니를 치료해달라했다 허준은 너무 오래되어 경이깊어졌다고 지금껏 무얼했느냐 물었다 나무꾼은 약재가 너무 비싸다고했다&nbsp; 허준은 임금을 찾아가 새로운 의서를 만들자고 했다 . 임금은 허락했고 허준은 새로운 의서를 쓰기 시작했다 . 그런데 허준을 아끼던 선조 임금님이 돌아가셔 허준은 임금님의 목숨을 못 지켜낸 죄로 귀양을 갔다&nbsp; 2년뒤 풀려나 광햐군 앞에 25권의 책을 줬다&nbsp; 그 책의 이름을 동의보감이라고 지었고 5년뒤 허준은 죽었다&nbsp; 나는 백성들을 치료하려고 의원이 된 허준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허준처럼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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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3: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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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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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늑대<br>저자: 원창만<br>쪽수: 53<br>늑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정말 신기했다. 제일 놀랐던 것은 보통 늑대가 장거리를 이동할 때에는 시속 8킬로미터의 속도로 단린다. 하지만 먹잇감을 향해 돌진할 때는 시속 40킬로미터에서 60킬로미터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는게 놀라웠고, 또 놀랐던 것은 야생 늑대는 평균 6년에서 8년가량 산다. 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 산 늑대는 13년을 살았고, 보호된 늑대의 경우 17년까지 산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처음 알았던 것은 늑대는 정말 깊은 달밤에 울부짖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늑대를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늑대의 긴 울부짖음과 달빛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한다. 늑대의 긴 울부짖음은 늑대 무리의 의사소통 방법으로 가족을 불러 모으고, 먹이를 언제 사냥할지 알리며, 위험 상황을 표현하는 늑대만 고유한 대화 방법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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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4: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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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nfwll2fvif9z86nj/wish/15880169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짝꿍 영대<br>지은이:채인선 정순희<br>쪽수:49쪽<br>영대가 더럽다는 이유 하나로 반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다. 옆에서 도와주는 친구 하나없이 혼자서 이겨내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대견하고 또 한편으로는 안쓰럽다. 친구들은 영대의 마음을 모르고 계속 괴롭히는데 진짜 꼴보기싫다. 영대가 힘들때는 학교 화장실에서 울기도하는데 옆에서 놀리고 안좋게 바라본다.<br>영대가 싫으면 같이 안놀기만 하면되지 왜 굳이 놀아주지 못할 망정 괴롭히고 왕따시키는지 영대반 친구들도 이해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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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4: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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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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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름다운 실수<br>저자:코로나루이켄<br>쪽수:42<br>아름다운 실수가 존재한다는 내용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항상 실수를 절망적으로만 보지 말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항상 저는 실수를 하면 좌절를 하고 다신 그것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편에서 이책은 새로운 깨닭음을 알려주는 책이였습니다. 실수로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니 참 신기 했습니다. 새로운 깨닭음도 얻고 참 의미 깊은 책 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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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22: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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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청소부 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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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nbsp; 레이 힐버트&nbsp;<br>쪽수: 220<br>나는 오늘도 청소부 밥을 보았다. 마법같이 보면 볼 수록 신기하게 다른 느낌임 나게 됬다. 정말 책은 7번을 읽어야 읽은 건가보다. 그냥 가볍게 생각되엇던 명언이 오늘따라 멋져 보였다. 정말 재미있고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누군가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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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04: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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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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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Why? 수와 수학<br>쪽수:139<br>저자:조영선<br>나는 수학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을 더욱더 읽고 싶었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수학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왜냐하면 수학은 우리 생활에서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수학이 우리의 생활에서 사용되지 않았다면 사람들과 갈등이 생길것 같다. 그 이유는 수학은 물건을 사고팔거나 물건의 갯수를 알기위해 사용하는 것과 같이 여러곳에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지금도 다른나라의 부족들은 수 자체를 모르는 부족도 있다. 그래서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다른나라의 부족들에게 수학을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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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10: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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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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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린왕자<br>쪽수 : 87쪽<br>지은이 : 생텍쥐페리<br>어린왕자는 소행성 B612 에서 왔다.&nbsp;<br>아주 멀지만 아주 작은 소행성이여서 의자를 몇 발자국만 뒤로 빼면 노을을 계속 볼 수 있다.<br>이 이야기는 어린왕자가 지구에 온 이야기와, 지구로 오는 여행기가 있다.<br>나는 지금 절반만 읽어서 다음 내용은 모르겠다.<br>어린왕자는 자신의 행성에 홀로 남아있는 장미꽃이 그립다.<br>그래서 독사에게 물어본다.<br>'나를 너무 아프게 하지 않을거지?' 라고 말한다.<br>확실한 것은 어린왕자는 독사의 독으로 집에 가려는 것이다.<br>그것도 죽어서!!<br>어린왕자는 갑자기 사라졌지만 조종사의 추억과, 그곳에서 만났던 모든 것들의 추억을 안고 집으로 갔을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7 11: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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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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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무신 정권과 민초들의 항쟁&nbsp;<br>저자: 한국사 편집위원회<br>쪽수: 85쪽<br>고려때 귀족 사회는 11대 문종에 으르러 점차 흔들리기 시작했는다 건국 초부터 왕실과 혼인 관계를 맺어온 호족 출신들으 중앙의 귀조이 된 후에도 앞다투어 왕실과 혼인 관계를 맺고 왕의 외척으로 세도를 부리려 했다 외척세력중 대표적인 예가 초기의 왕규를 비롯해서 현종이후 문좋때까지 50여 년간 권세를 누린 경원 이씨 등이있다 이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고려 시대 때는 왕건이 많이 강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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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11: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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