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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귐의 밤(부제: 질문의 밤)  by 교회사귐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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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8 10: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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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질문 제출 방법 //</title>
         <author>wekoinoniachurc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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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래 카테고리 중 하나를 택하여,</p><p>성도님들의 다양한 질문을 적어주세요.</p><p><br></p><p><br></p><ol><li><p>[주님, 인생에 답이 있나요? 나에 대한 질문]</p><ul><li><p>정체성, 자존감, 내적 성찰 등</p></li><li><p>“내가 누군지 모르겠을 땐, 나를 만드신 분께 물어야죠.”</p></li></ul></li></ol><p><br></p><ol start="2"><li><p>[사랑 참 어렵다. 주님 사랑 내게 주소서! 사랑에 대한 질문]</p><ul><li><p>사랑, 애착, 관계, 연애, 가정 등</p></li><li><p>"복음은 이론이 아니라, 사랑입니다."</p></li></ul></li></ol><p><br></p><ol start="3"><li><p>[주님, 계획이 있으신거 맞죠? 꿈과 비전에 대한 질문]</p><ul><li><p>진로, 소명, 비전, 노후, 삶의 방향 등</p></li><li><p>"Calling 과 Career가 싸울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p></li></ul></li></ol><p><br></p><ol start="4"><li><p>[총체적 난국? 총체적 은혜! 모든 어려움과 고민에 대한 질문]</p><ul><li><p>복합적인 삶 전체, 통합상담, 영성, 애매한 것들, 기타등등</p></li><li><p>"신앙은 파트가 아니라 플랫폼입니다. 모든 삶은 연결되어 있어요."</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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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11: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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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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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이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과 다른 사람의 시선에 끊임없이 흔들립니다. “나를 만드신 분”이신 주님 안에서, 제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며 저만의 고유한 가치와 정체성을 어떻게 발견하고 지켜나갈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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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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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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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도해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꼬여가는 것 같아 낙심될 때가 있습니다. 고난의 시간을 통해 제가 깨닫고 성장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은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으며, 이 과정을 어떻게 믿음으로 통과해낼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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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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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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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안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과 복잡한 감정들이 얽혀있어 무엇부터 기도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기도해야 하는 것을 아는데 너무 힘듭니다. 이제 눈물도 나지 않고, 마음이 건조해진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이 모든 무거운 짐들을 주님 앞에 어떻게 정직하게 내려놓고, 참된 평안과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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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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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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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복음은 지식으로만 머물면 안되고 실제적인 사랑으로 흘러가야 함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삶을 돌아보면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에게는 이기적이고 상처 주는 말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힘든 것은 바로 나 자신조차도 매우 폭력적으로 대할 때가 많다는 것이죠..... 지식과 삶 사이에 간극이 너무 크게 다가와 허무함이 들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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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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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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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꿈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현실에 치여서 그 꿈이 흐릿해져 버렸어요.. 지금 이 자리에서 버티는 것도 벅찬데, 주님은 제 삶을 향한 계획을 여전히 가지고 계신 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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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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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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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떤 사람과 마음이 오가고 있긴 한데, 이게 진짜 사랑인지, 외로움 때문인지 잘 모르겠어요.. 감정에만 기대면 안 된다는 건 아는데, 그렇다고 계산만으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주님, 저는 어떤 사랑을 해야 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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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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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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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이 안 풀릴 땐 이상하게 연애도 꼬이고, 건강은 뒷전이고, 통장 잔고는 바닥이고… 마음먹고 새벽 예배드리면 왜 하필 그날따라 설교는 회개하라는 말씀인지요... 이쯤 되면… 뭔가 뜻이 있으신 거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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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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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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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근해서 일하다 보면,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있지” 싶은 순간이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옵니다. 일 끝나면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 하고, 주말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또 월요일이더라고요. 저 잘 살고 있는 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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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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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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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자친구가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함께 보내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인데, 남자친구는 그것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거 사랑인가요? 헤어져야 하나요? 기다리면 되는 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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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7: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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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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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 고양이는 천국에 못가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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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7: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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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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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떠한 문제(갈등)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리스도인으로서 문제를 바라보기 위해 노력하려고 애씁니다. 그러다보니 결국엔 타인이나 상황을 탓하기 보다 자책에 이르게 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는 걸 원치 않으실텐데 갈등 상황에서 타인과 상황을 탓하지 않으면서도 나를 자책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떤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아야 할 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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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1: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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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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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동체 모임이 불편하고 어려운데 그럼에도 참여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p><p>어떤 마음가짐으로 참여해야 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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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3: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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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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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믿음의 배우자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교회만 다니는 사람말고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이뤄나가기 위해 애쓸 수 있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처음 우리 교회로 올 땐 이 곳에 나의 배우자가 될 사람이 있을까 했었었는데..ㅎㅎ 어떻게 기도해야 하고, 개인적으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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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3: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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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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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로 관계를 두고 기도하며 연애를 시작한 커플입니당! 분명 시작은 하나님께서 도우셨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서로 다른 성향과 크고 작은 갈등들로 인해 관계 안에 하나님이 계시나?라는 회의감과 걱정이 들곤 합니다 ㅜㅜㅜ 또 서로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배우자가 아닌가?라는 걱정도 들구요ㅠ </p><p>하나님은 배우자를 예비하셨다고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ㅠㅠㅠㅠ 또 ! 크리스천 커플로서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건강하는게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용 !!</p><p>마지막으로 결혼을 향해 어떤 것을 두고 기도하며 나아가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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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5: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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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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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사님 신앙적인질문드려요</p><p>하나님은 우리인간을 창조하실때, 구원받을자와 </p><p>받지못할자를 미리정해두셨나요? 아니면 모든인간에게 똑같이구원자격은 주셨는데, 들으려고도 하지않는자가있어 죽을때까지 하나님을모르는자로 남는건가요? </p><p>너무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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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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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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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봉사나 사역의 자리에서 동역자의 관계로 소통이나 대화가 어려워 참고 기다리고 하지만 어떠한 행동이나 말이 필요할 때가 있다고 느낀다 하지만 관계적으로도 다가가고 해도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인내하고 기다려야만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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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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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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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신론자인 친구에게 전도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얘기해주고 접근하면 좋을까요? 성경의 비과학적인 부분(창조론, 창세기 내용들, 신약의 기적, 등등)과 증명할 수 없는 부분들로 인해 믿기 어렵다고 합니다. 친구도 마음이 열려있고 증명을 해주면 믿을 의지가 있다는데 어떻게 기독교와 성경을 증거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을까요? </p><p>저는 종교와 과학은 대립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존할 수 있는 것이고, 종교가 있다고 과학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며 하나님께서 물리법칙과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을 가능성을 설명했습니다. 결국 신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는 것처럼 신의 부재 또한 증명할 수 없기에 무신론자로 사는 것은 기독교인으로 사는 것 만큼이나 큰 믿음을 요구한다고도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납득했지만 그 이하 그 이상도 진전이 안됩니다. 어떻게 나의 신앙을 설득시키고 믿게 할 수 있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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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13: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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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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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순간 봉사를 하며 기쁨이 사라졌습니다. 책임감으로 봉사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마음으로 봉사를 계속 하는게 맞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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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22: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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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레이리스트 공유해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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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말씀준비하실때 찬양켜놓고 준비하신다고 들었습니다.</p><p>한 주간 살아갈 때 목사님과 찬양을 함께 듣고 주일에 말씀들으면 더 은혜될 것 같아요.</p><p><br/></p><p>그리고 요즘 좋아하시는 찬양곡도 여쭙고 싶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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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9: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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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스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뉴에이지, 세속적 인본주의 등의 세계관이 현 시대에 우리 자녀세대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3654373</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 이 세계관 전쟁 가운데 교회에서는</p><p>어떤 역할을 해야할까요?</p><p>사귐의 교회는 이문제에 대해서 어떻게</p><p>대처하며 다음세대를 세워갈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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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11: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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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룩의 모양은 있으나 거룩의 능력이 없는 인본주의 기독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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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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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1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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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256371</link>
         <description><![CDATA[<p>교회를 다니긴하지만 성적인 죄를 지었는데 이런걸 만나고 있는 사람에게 말해야 하나요? 어디까지 용납되는 건지 기준을 모르겠어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다 순결을 지키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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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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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315293</link>
         <description><![CDATA[<p>목사님이 꿈꾸시는 교회는 어떤 곳이고 어떤 모습인가요?</p><p>그리고 우리 공동체가 더 노력하고 성장해야 할 부분 또는 회개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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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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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321219</link>
         <description><![CDATA[<p>얼마 전 신앙이 있는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이스라엘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p><p>지금의 나라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지키는 것이 성경적인 해석이냐라는 주제였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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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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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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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해 들어와서 회사 내에서 관계 문제가 유독 심해진 것을 체감했습니다. 저는 항상 그 중간에 껴있어서 난감한 상황에 있었습니다. 중간에 껴있으면서 결국에는 한사람 편에 서게 되었고, 다른 상대에 대해 안 좋은 감정만 계속 생깁니다. 혹시 신앙적으로 관계에 관련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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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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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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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회 사역을 시작할 때, 분명한 콜링이 있어서 시작한 것 같아요. 이를테면 목사님의 콜링(실제로 진짜 전화가 왔죠), 아니면 기도하는 중에 받은 뜨거운 마음....</p><p><br/></p><p>그런데, 그 사역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 기한?에 대한 콜링은 없잖아요. 모세나 여호수아와 같이 정확히 멈추는 타이밍을, 우리에게도 알려주시는지 궁금합니다. 불쑥 불쑥 제 마음 속엔 "여기까지야"라는 마음이 들어오는데, 이 마음이 제 속에서 맴도는 소리인지, 진짜 멈춰야 하는 때인지에 대한 확신이 없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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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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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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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경은 예수님이 다시 오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할 때, 믿는 자들은 죄를 사함받고 천국에, 믿지 않는 자들은 죄로 인해 지옥에 간다고 말씀합니다.</p><p>그런데 인간에게 죄가 생긴 것은 자유의지 때문이었는데, 예수님의 재림 이후 우리 모두가 부활의 몸을 입게 되면 어떻게 죄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수 있나요?</p><p>자유의지가 여전히 존재한다면 죄도 다시 가능하지 않나요?</p><p>그렇다면 왜 처음부터 자유의지가 있으면서도 죄가 생기지 않도록 창조하지 않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p><p>분명&nbsp; 아담과 하와는 노아 홍수 이후의 사람보다 모든 부분에서 월등히 나았다고 하는데, 왜 그때 자유의지 안에서 죄가 없을 수는 없었나요?</p><p>지금의 우리는 그보다 더 열등한데 어떻게 다시 죄를 짓지 않는 자들이 될 수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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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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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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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성경속 기적들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까요? 오히려 기도응답이 없을때 의심만 더 생기는데, 기적에 대한 성경의 기록들이 우리삶과 신앙에 주는 유익이 있긴한가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642540</link>
         <description><![CDATA[<p>성경속에서 하나님이 배푸신 기적들을 보면, </p><p>나에게도 저런 기적이 일어날까? 기대하며 기도하지만, 대부분 응답되지 않습니다.</p><p>차마 하나님을 부인할수는 없고, 수퍼파워를 가지셨으나 내 기도를 거절하는 하나님에대한 원망만 커지고 냉소적인 신앙이 되어가는것 같은데. </p><p>어차피 하나님의 자녀에개도 베풀지 않을 기적을 굳이 성경에 기록해서 더 좌절감만 커지게 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러한 기적에대한 증언이 어떤 유익이있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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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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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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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꿈과 비전을 좇아 하나님께 시간과 물질과 재능을 모두 쏟아 부었는데, 하나님의 가치를 우선시 하여 돈을 버는 쪽이 아닌 베푸는 쪽으로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 돈으로 인한 현실적인 어려움이 닥쳐오니 마음에 서러움이 밀려옵니다. 왜 좀 더 현실적인 부분들에 열심을 내지 않았나 후회도 됩니다.</p><p>돈도 잘 벌고 신앙도 지키는 사람들을 보며 비교가 됩니다.</p><p>이런 마음과 생각이 들 때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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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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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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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학생 아들.....이 예배간다고 나가서는 </p><p>교회 가는 길에 있는 커피빈에서 망고 주스 마시며 놀다 온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p><p>욘석을 어찌할까요?</p><p>혼꾸녕을 내볼까요? 아니면 엄마 속상할까봐 교회간다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하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기다려줘야 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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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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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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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역자도 품고 가야 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653342</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서 만나는 사람들보다 교역자의 수준이 낮은 상황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물론 같은 공동체로서 서로 품는 것이 답이겠지만, 긍휼함보다 실망감이 앞서는 상황에서 좋지 않은 영향을 받네요. 믿음의 선배님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태도로 견디셨을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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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6: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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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656632</link>
         <description><![CDATA[<p>많은 한국 교회가 '위로'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에 대하여 온전한 가르침이 다 전달되기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필요한 냉철한 가르침들이 뭐가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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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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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667767</link>
         <description><![CDATA[<p>선악과는 매우 오래전이고, 예수님이 십자가로 우리를 구원하셨는데도 왜 아직도 저는 유약한 존재이며 죄로 부터 취약한 존재인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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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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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교회에서 가장 큰 가치 &quot;사랑&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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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한계시록의 가면 2번째 과 "빌라델비아 교회"에 대한 설교를 듣고 오래 묵상하고 있습니다.</p><p><br></p><p>꽤 많지만 질문이 있습니다!</p><ul><li><p>목사님께서는 빌라델비아 교회와 바리새인들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p></li><li><p>진리를 지킨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삶을 의미하는 걸까요?</p></li><li><p>사랑이 없는 진리는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반대로, 진리가 없는 사랑은 어떤 모습인가요?</p></li><li><p>목사님 개인적으로 진리를 지키는 '장치'와, 사랑을 지키는 '장치'가 있다면 어떤 것들인지 나눠주실 수 있으신가요?</p></li></ul><p><br></p><p>저는 사람적인 생각으로 그들이 많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리적으로 복음을 잘 알고 있었고, 또한 말씀을 늘 가까이 했다고 하는데 바울과 예수님은 그들이 사랑이 없다고 책망하셨습니다. 사랑은 정확히 어떤것인가요?</p><p><br></p><p>저는 사랑이라는 명목 아래, 교리적 가치를 하나씩 수용하고 눈감는다면 언젠가는 제가 진리를 벗어날까 무섭습니다. 또한 너무 제가 말씀적 가치만을 우선순위 한다면, 제 안에 사랑이 사라져 하나님께서 제게 촛대를 옮기실까봐 두려움 또한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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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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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683994</link>
         <description><![CDATA[<p>믿음은 점점 쌓여가는건가요? 아니면 0과 1처럼 믿거나 믿지않는 상태인가요?</p><p><br/></p><p>사람 사이의 믿음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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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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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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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산소도 없는 우주를 구지~~가려는 마음들이 좀 어둡게 느껴져요. 바벨탑을 쌓는 모습을 보는 느낌이라 할까요?</p><p>과학의 발달/발전을 너무 제가 영적으로만 보려하는건 아닌가 싶기도하고.. 우주에 가려 애쓰는 인간들 어떻게 생각하셔요? 그리고 어떤 시선으로 보는것이 건강한 크리스찬의 모습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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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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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하나님은 믿지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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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은 믿지만 교회 다니는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교회는 싫어 라고 말하는 딸아이 땜에 속이 탑니다 엄마가 제대로 된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일까요.. 그리고 엄마한테는 너무나 당연한 이것만이 진리! 라고 말하는 기독교의 다른 종교와는 다른</p><p>폐쇄성에 거부감을 표시합니다 ㅜ ㅜ</p><p>이럴때는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야할지 막막합니다 도와주세요 ㅜ 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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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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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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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랑 너무 맞지 않는 소그룹 사람, 사역 같이하는 사람,사역자. 나도 상대도 부족한 자이며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사랑하지 못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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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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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697501</link>
         <description><![CDATA[<p>죽고살고의 생명의문제는 전적으로하나님이 관여하시는건가요? 자연적인부분이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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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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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699370</link>
         <description><![CDATA[<p>Chat GPT를 이용해 기도문을 만들어 사용하는 </p><p>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설교 준비 하실 때 이용하시나요? 어느 정도로 도움을 받으시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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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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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699984</link>
         <description><![CDATA[<p>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현실에서도 왜 이단의 수장은 다 목사님인가요?  목사님 안수 받는 거에 규제나 제한이 약한 거나 중앙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이 약한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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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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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04314</link>
         <description><![CDATA[<p>공동체안에서 사랑의 경계를 분별하기가 어려워요</p><p>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교회안에서 만나는 이들을 사랑으로 대해야하지만 사랑만 쫓다보니 질서가 흩뜨러지고 상처받는 이들이 생기는듯 합니다</p><p>교회마다 규정하는 예시들도 저마다 다른것 같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귐의 교회가 이루어가고자하는 성도간의 사랑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들을 담임목사님의 생각과 언어로 듣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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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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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04992</link>
         <description><![CDATA[<p>주님이 가장 제일은 사랑이라고 강조하셨는데, 타인에게 어떻게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뉴스를 보거나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점점 인류애가 사라지는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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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7: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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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1학기 다락방교재에서 다니엘의 인자와 요한계시록의 인자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약의 묵시 문학을 잘 알면 요한 계시록이 훨씬 친근하고 이해하기 쉬워진다는 말씀이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요한계시록과 연계된 구약의 묵시록을 강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은  접근하기 좋은 책이나 동영상을 추천해 주세요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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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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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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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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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결혼을 하고 싶고, 아이를 가지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희박할때 (예를 들어 나이가 너무 많아서 결혼이 힘들고, 시험관 등을 했으나 실패하여 희박한 상태) 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줄수 있을까요? </p><p>믿음을 가지고 기적을 기다려라?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포기해라? 어떤 조언을 주실 수 있나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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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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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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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목사님, </p><p>소그룹 모임을 하다보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이후 삶과 태도가 변화되었다는 나눔을 듣게 되는데 저에게는 그게 잘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p><p>하나님이 계시다는 건 믿고 있지만, 제가 아직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그런 나눔을 들을 때 제 부족함이 느껴지고, 때로는 부담스럽기도 합니다.</p><p><br/></p><p>저도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그런 만남과 사랑이 가능할지 잘 모르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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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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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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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나님을 만났다고는 하고 예배의 기쁨도 누리고 있다고 하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여전히 어둠의 일들을 삶의 유지를 위해서는 어쩔수 없다며  돌아서지 않고 있는 성도에게  어떻게 권면해야 할까요?</p><p>그런모습을 보고 있으니 은혜의 고백도 거짓으로 여겨져  교회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쉽지 않습니다  목사님이시라면 어떻게 상대를 바라보고 권면해가실지.... 담임목사님의 지혜를 듣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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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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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의 부르심 일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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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말씀 묵상과 설교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단 한 사람"을 찾으신다는 말씀이 자꾸 마음에 머뭅니다. 그리고 그 "단 한 사람"이 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p><p>그래서 더욱 기도하게 됩니다. 내가 그 한 사람이 되기를,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 자리에 서기를...</p><p>최근에는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살아가시는 목사님, 전도사님, 선교사님들의 삶을 보며 제 안에 깊은 울림이 일어납니다. </p><p>"어떻게 저분들은 자신의 삶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하셨을까?"</p><p>그 삶을 가능하게 했던 확신과 믿음의 시작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자꾸 궁금해집니다.</p><p>그러면서 동시에 저도 그런 삶을 소망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단 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 갈망이 생기기도 합니다.</p><p>그래서 요즘에는 진로와 비전, 앞으로의 삶의 방향, 나아가 노후까지도… 주님의 뜻 안에서 다시 질문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p><p>하나님은 왜 "단 한 사람"을 찾고 계실까요? 그리고 그 사람이 제가 되기를 바라는 이 마음은, 주님의 부르심일까요?</p><p>목사님은 처음 부르심에 응답하실 때 어떤 확신과 결단이 있으셨나요? 그 선택은 어떻게 가능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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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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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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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제가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저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서  이 마음이 사라지기를 기도하고 있는데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p><p>계속 기도해야 하는 건지, 어떻게 이 마음을 다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p><p>어떻게 기도하면 좋을지 목사님의 조언을 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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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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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29778</link>
         <description><![CDATA[<p>이해하기 어렵고 때로는 분노하게 되는 사람을 어떤 마음으로 대하시는지 궁금합니다</p><p>저도 마음을 다잡고 만나려고 노력하지만, 솔직히 사랑하기가 참 어렵습니다ㅠㅠㅠㅠ</p><p>목사님께서도 그런 사람을 만나신 적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그럴 때 어떤 마음으로 그분을 대하시고, 또 어떤 마음으로 기도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p><p>그리고 미워하는 마음이 정말 사라진 경험이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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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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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41445</link>
         <description><![CDATA[<p>정말 믿음 안에서 배우자를 만난다는 게 가능한 일일까요?</p><p>기도한다고 해서 정말 누군가를 만나게 될까 싶고, 그러다 보니 기대하는 마음조차 점점 작아지고, 어느 순간엔 아예 행동도, 마음도 멈춰버린 저 자신을 보게 됩니다.</p><p><br/></p><p>‘하나님께서 정말 나를 위해 예비하신 사람이 있긴 한 걸까?’</p><p>‘혹시 하나님은 내가 독신의 은사를 감당하길 원하시는 걸까?’</p><p>이런 질문들이 조심스럽게, 그러나 자주 마음에 떠오릅니다.</p><p><br/></p><p>이런한 마음이 들때 무엇을 기준으로, 어떤 마음으로 기도해야 할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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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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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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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45316</link>
         <description><![CDATA[<p>주님을 나의 주권자로 인정하고 많은 평안을 얻었는데, 요즘은 제가 너무 평안한 건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ㅜㅜ</p><p>예전에 걱정근심이 많았을 땐, 기도가 절로 나오고 기도할 때마다 울음이 터졌는데, 평안을 얻은 후엔 무슨 일이 닥쳐도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까, 주님 계획에 따라 주님의 때에 이루어 주시겠지...하는 생각에 걱정도 별로 안 되고 기도도 예전처럼 뜨겁지 않아요. </p><p>이러다 미지근한 믿음을 싫어하시는 주님이 절 토해버리시진 않을까 정말 걱정이 됩니다. 뜨거웠던 첫사랑을 회복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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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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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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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p><p>아이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원래부터 간섭을 싫어하는 자립심 강한 아이고, 부모가 잔소리를 안 해도 스스로 잘 하곤 해서 그냥 놔드는 편이었는데, 그러다보니 대화도 줄고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에요. 아이를 사랑하고 아이와 친해지고 싶은데, 아이는 강한 성격이고 전 소심한 편이라 자꾸 아이 눈치를 보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관계가 원만한데, 가장 사랑하는 이와 소원하니 마음이 슬프네요. 믿음의 부모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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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8: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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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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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에 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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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천국에 대한 상상을 도와주세요.</p><p>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제가 즐기는 차, 좋아하는 노래같은 것들을 그곳에서도 누릴 수 있을까요?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 어떤 삶을 살지 그려볼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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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9: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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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지키는 것.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77334</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p><p><br/></p><p>삶 가운데 정말 마음을 잘 지키고 싶습니다. </p><p>그런데 감정이나 생각이 흔들릴때 마다 마음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p><p><br/></p><p>흔들릴때 마다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지키는 것이 고민이 될때도 있지만 자책이 될 때가 더 많이 있습니다. </p><p><br/></p><p>목사님, </p><p>이 말씀을 목사님은 어떻게 해석하시고</p><p>마음을 지키기 위해 어떤 훈련이나 지혜를 구하고 </p><p>실천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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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9: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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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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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에 대한 자녀와의 이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82005</link>
         <description><![CDATA[<p>미국에 사는 자녀와 동성애 문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와 생각이 다른것을 알게 되어 마음이 착잡합니다. 자녀에게 동성애 문제를 기독교적 관점으로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싶은데, 확실한 방법이나 말씀 얻고싶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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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9: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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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95858</link>
         <description><![CDATA[<p>모든 것을 본인의 입장, 경험 내에서만 이해하려하는 사람과 어떻게 동역할 수 있을까요? 그 밖의 의견에 보이는 반응은 분노와 같은 감정적 반응이라 대화를 나누는 것이 불안하고 어렵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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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0: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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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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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인의 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96676</link>
         <description><![CDATA[<p>기독교인이면 정말 술을 한방울도 마시면 안되나요?</p><p>한국 옛날 기독교만 그렇다고해서 마셔도된다는 말도 있던데</p><p>술을 마시는 행위 자체가 죄인가요?</p><p>술에 중독되지않고 조절할 수 있으면 마셔도 괜찮은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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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0: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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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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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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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희 부모님은 교회생활도 열심히하시고 신앙이 좋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저와의 정서적인 관계는 좋지 않아요. 저는 아직 믿음이 크지않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저보다 신앙을 우선시하는게 서운하기도 하고 교회에 반감이 들기도 해요. </p><p>이런 상황에서 저는 부모님을 어떻게 대해야할까요?</p><p>제 믿음이 크지 않은 탓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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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0: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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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798537</link>
         <description><![CDATA[<p>목사님, 저에게는 우울증에 극단적선택까지 몇차례 시도한 가족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않는 죄만이 아니라 정말 세상 삶에서 죄에 해당되는 일을 가까이하며 방황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p><p>정말 주님을 만나서 마음의 평안을 얻는 은혜를 누리기를 바라는데.. 하나님을 믿으면 정말 달라질 거라는 말 말고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p><p>거듭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기대하게 하고, 교회에 나오고 싶어지게 하고, 다르게 살고싶다는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그런 사례를 들려주실 수 있나요? 성경 속 이야기나 실제 목사님이 들으신 이야기를 나눠주시면.. 가족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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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0: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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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804656</link>
         <description><![CDATA[<p>성경에 우로나 좌로나 치우지지 말라고 하셨으니 교회에서는 정치 이야기하면 안 된다는 주장에 대한 목사님의 의견과 그 의견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혹시 알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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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0: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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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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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에서의 열심과 열정 그리고 관계문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ekoinoniachurch/nfw288692f94uunh/wish/3514807083</link>
         <description><![CDATA[<p>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어려운것중에 하나는 열심히 하려는 마음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내면의 갈등이 많습니다. 때론 참는것도 한계에 다다를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지적또는 잔소리를 해야할때 직장생활이다 보니 다그치기도하고 해야하는 상황들이 다소 있네요. 기독교인이라는 착한사람 강박증이 있는것 같습니다. 기독교인은 화도 내지 말아야하는건 아닌데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것도 한계가 있고..웃으면서 대하면 상대방이 나를 우습게 생각할것이고. 자존심 문제도 있구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동안은 손해를 볼수 밖에 없다고 하기에는 마음이 힘이드네요. 그냥 참는게 답인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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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0: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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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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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경에서 말하는 마지막때에 우리의 일상에 변화가 필요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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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0: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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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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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려서부터 꾸던 꿈들을 상황이 좋지 않다 세상적인 야망이다 이러한 핑계로 포기해왔는데 더 깊이 들여다보니 결국 하나님을 믿지 못해 도전하지 못한 불신앙이었습니다. 40대 중반인 지금이라도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번지점프하듯 도전해보고 싶고 그런 마음을 주님께서 주시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결국 제가 높아지고 싶은 저를 실현하고 싶은 마음이 1%도 없는 건 아닌 거 같아서요. 도전하는 게 욕심일지 이렇게 포기하면 예전의 전철을 반복하는 것이 될지 고민이 됩니다. 어떤 분은 도전하는 게 하나님 뜻이라고 하고 어떤 분은 이젠 내려놓고 포기하는 게 하나님 뜻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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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1: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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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전순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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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은 여행지를 가면 커플들이 여행을 하는 모습을 너무 당연하게 봅니다. 이전과 다른 시절을 살아야 하는 청년들의 연애, 그 중 잠자리에 대해 목사님은, 그리고 목회자가 아닌 일반적인 부모라면 어떤 얘기를 해줄 수 있고, 어떤 반응을 보여야 바람직한 걸까요? 너무 호들갑 떨고 놀라면 아이들은 이야기를 숨기게 되기 때문에 적절한 반응에 대해 궁금합니다. 당사자인 청년에게 그리고 그런 청년자녀가 있는 부모에게 얘기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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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1: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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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팔자 운명, 은혜의 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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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어떤 상황을 마주할때 팔자라 하고 어떨때는 운칠기삼이라고 말합니다. 반면 기독교인은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 은혜라는 말로 모든것 을 포괄적으로 말합니다. 사주팔자로 어차피 되었을 상황을 은혜라는 말로 포장하는 것은 아닌지 가끔 혼란스럽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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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1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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