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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 공주 카페 댓글 달기 by 이주리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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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악플전쟁 등장인물 분석을 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0 02: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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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Y는 거짓말쟁이 </title>
         <author>leekkuij</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nftig0yp4qtp0o8p/wish/3496676228</link>
         <description><![CDATA[<p> 얼마 전 MSY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아 갔다. 그 아이는 아빠가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의료 봉사를 떠난 의사라고 하였다. </p><p> 하지만 그건 그 아이가 꾸며낸 거짓말이 분명하다. 집 안에는 남자의 물건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화장실에도 달랑 그 아이와 엄마, 외할머니의 칫솔 세 개가 꽂혀 있고, 신발장에도 남자의 신발은 보이지 않았다.</p><p>  MSY는 아빠가 안 계시다는 걸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게 틀림없다.</p><p> 구태여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엄마 아빠가 이혼을 했거나, 아니면 아빠가 돌아가신 걸 감추기보다는 솔직한 게 더 좋을 텐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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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2: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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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민서영입니다.</title>
         <author>leekkuij</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nftig0yp4qtp0o8p/wish/3496679533</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흑설공주가 올린 글의 주인공인 민서영입니다. </p><p> 저는 흑설 공주가 올린 글을 읽고 너무나 깜짝 놀랐습니다. </p><p> 글을 읽는 동안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p><p> 하지만 문득,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거짓으로 꾸며 쓴 흑설공주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죽 할 일이 없으면 이런 이야기로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려는지 딱하게 여겨졌거든요. 그래서 꾹 참고 모든 걸 덮어 두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제 입장을 밝히기로 마음을 바꾼 건 흑설공주가 저뿐만 아니라 우리 엄마 아빠까지도 모함을 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p><p> 우리 아빠는 지금 탄자니아 은좀베 지역에 의료 봉사를 나가 그곳 사람들의 아픈 곳을 열심히 치료해 주고 계십니다. 제게는 너무나 소중한 아빠입니다. 우리 엄마 또한 환경 운동을 실천하는 디자이너입니다.  헌 옷을 이용하여 새로운 디자인을 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창호지로 옷을 만들고, 천연 염료로 염색한 옷감으로 옷을 만드는 아주 멋진 분이지요. 이런 저의 아빠 엄마를 우습게 여긴 흑설공주는 도대체 어떤 심보를 가진 걸까요? 여러분 흑설공주의 거짓 글에 속지 마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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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2: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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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Y는 거짓말쟁이 </title>
         <author>leekkuij</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nftig0yp4qtp0o8p/wish/3496881881</link>
         <description><![CDATA[<p> 얼마 전 MSY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아 갔다. 그 아이는 아빠가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의료 봉사를 떠난 의사라고 하였다. </p><p> 하지만 그건 그 아이가 꾸며낸 거짓말이 분명하다. 집 안에는 남자의 물건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화장실에도 달랑 그 아이와 엄마, 외할머니의 칫솔 세 개가 꽂혀 있고, 신발장에도 남자의 신발은 보이지 않았다.</p><p>  MSY는 아빠가 안 계시다는 걸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게 틀림없다.</p><p> 구태여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엄마 아빠가 이혼을 했거나, 아니면 아빠가 돌아가신 걸 감추기보다는 솔직한 게 더 좋을 텐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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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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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Y의 또 다른 비밀</title>
         <author>leekkuij</author>
         <link>https://padlet.com/suhyeonelementaryschool/nftig0yp4qtp0o8p/wish/3496882148</link>
         <description><![CDATA[<p> 여러분, 지난번에 올린 'MSY는 거짓말쟁이'라는 글을 읽으셨지요?</p><p> 이번에는 또 다는 MSY에 관한 비밀을 알려 드립니다. </p><p> 지난 수요일 저는 엄마 심부름을 가다가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MSY와 그 아이의 엄마가 큰 길가에 있는 ‘보물창고'라는 헌 옷 가게에서 옷을 한 보따리 사 들고 나오는 것을 본 것입니다. 그 순간 저는 깨달았습니다. MSY가 날마다 입고 오는 옷들이 남들이 입던 옷이라는 것이지요. </p><p> 그러고 보니 MSY의 아버지가 의사라는 것도, 대치동에서 살다 왔다는 것도 몽땅 거짓말이며, MSY는 어쩌면 과대망상증 환자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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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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