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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문학 독해 훈련] 징비록 (목 상화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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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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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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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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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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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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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교훈을 얻기 위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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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1. 징비록이란? (자료 검색)</strong></blockquote><div>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에 나오는 <mark>"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mark>라는 구절에서 딴 것이라고 한다.<br><br></div><blockquote><strong>2. 징비록을 쓴 이유 (책과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strong></blockquote><div>징비록의 '징'은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는다는 뜻이다. '비'는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한다는 것이고, '록'은 기록을 말한다. 즉 유성룡은 <mark>임진왜란 때 있었던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어 훗날에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해 쓴 것</mark>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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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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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 지난 날을 꾸짖기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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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징비록이란</strong></blockquote><div>&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입니다.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경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딴 것이라고 해요.<br>&nbsp; 징비록에는 유성룡, 이일, 신립, 이순신, 의병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br><br></div><blockquote><strong>유성룡 징비록을 왜 썼을까.</strong></blockquote><div>&nbsp; 유성룡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nbsp; 모든 정보는 보고받고, 군사를 지휘했어요. 하지만 임진왜란이 끝나자 조정에서 유성룡에게 책임을 물어 쫓아냈지요. 그래도 유성룡은 임진왜란 때 우리의 잘못을 꾸짖고, 잘못이 다시 생기지 않기 위해 징비록을 쓴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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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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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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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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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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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룡은 어떤 인물인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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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총명함이 남달랐던 어린 시절</blockquote><div><br></div><div>유성룡은 1542년에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났어. 4세에 글을 깨우쳤고, 한 번 본 것은 잊지 않을 만큼 똑똑해서 조선의 천재라고 불렸지. 21세가 되던 해에 퇴계 이황의 제자가 되었어. 평소 제자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지 않는 퇴계 이황도 능력과 인품이 뛰어난 유성룡을 ‘하늘이 내린 사람’이라고 칭찬하며 남다르게 생각했다고 해.<br><br></div><blockquote>전쟁을 예측하고 인재를 알아보는 뛰어난 안목</blockquote><div><br></div><div>유성룡은 1566년, 과거에 급제하면서 벼슬길에 올랐어. 이후 중요한 직책을 맡으며 나라의 크고 작은 일에 관여했지. 그는 30여 년의 관직 생활을 하는 동안 10년을 재상의 자리에 있었어. 유성룡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인 1591년에 전쟁을 예상하고, 임금에게 권율 장군을 의주 목사로, 이순신 장군을 전라좌수사에 임명해서 전쟁에 대비할 것을 건의했지. 훗날 이들은 각각 해전과 행주산성에서 승리를 이끌어 낸 역사적 인물이 된단다. 그만큼 유성룡은 인재를 알아보는 탁월한 안목이 있었던 것이지.</div><div><br></div><blockquote>임진왜란 속 조정의 최고 책임자</blockquote><div><br></div><div>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유성룡은 왜군의 침략을 맞아 국정의 모든 책임을 도맡아 이를 해결하는 데 힘썼어. 명나라에 도움을 요청해 전쟁을 이겨냈고, 훈련도감을 설치하는 등 군사 제도를 정비했어. 백성들을 돌보는 데에도 애썼어. 백성들이 굶지 않도록 도와 그들이 나라를 지키는 데 힘을 쏟게 했지. 결국 많은 백성들이 의병에 참가해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단다.<br><br></div><blockquote>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쓴 &lt;징비록&gt;</blockquote><div><br></div><div>유성룡은 전쟁 중 여러 관료들의 의견이 나뉘며 반대파에 의해 비난당했고, 결국 벼슬자리에서 쫓겨났어. 1600년에 다시 벼슬 지위를 받았지만 그는 관직을 거절하고, 평생을 제자를 가르치고 책을 쓰면서 보냈단다. 그때 쓴 책이 바로 &lt;징비록&gt;이야. 이 책에는 임진왜란의 상황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어. 두 차례의 전쟁을 직접 겪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써서 더 가치가 있단다. 단순히 전투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외교 등에 걸치는 종합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임진왜란의 중요한 연구 자료로 오늘날까지 인정받고 있단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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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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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왜란 : 일본이 쳐들어와 전쟁이 벌어지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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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최대의 전쟁, 임진왜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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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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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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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말년이는 지밀나인이 될려고 경복궁에 갔다 그곳에서 남순이를 만난다.그리고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쫒기다가 봤는데 붉은 관복을 입은 사내를 만난다.<br><br>&nbsp; 희빈마마의 미움을 조광조가 받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장나인과 김나인에게서부터 조광조와의 재회를 알게된다. 그리고 장나인과 김나인이 지밀에 가던중에 장나인이 죽었다. 장나인이 죽은뒤로 김나인의 행동이 수상해졌다. 그러던중 말년이에게 김나인이 나뭇잎에다가 네 개의 한자를 쓰라는 명을 받는다. 그러면 말년이의 아빠를 노비에서 해방시켜준다고했다.<br><br>&nbsp; 그리고 밤에 말년이와 남순이가 희빈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고 조광조는 귀양과 죽음을 맞이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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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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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 조광조와 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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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남순이가 나인이 되기 위해 팔에 앵무새 피 한 방울을 떨어뜨렸는데 울음이 터졌다. 그러다 누군가가 손수건을 줬고 그 누군가가 말년이였다. 이때부터 남순이와 말년이는 친한 사이가 되었다.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도망가다 어딘가에 도착했다. 남순이 옆에 말년이가 안 보여 조용한 목소리로 말년이를 부르던 중 붉은 관복 사내를 만났다.<br><br>&nbsp; 붉은 관복 사내가 조광조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희빈 마마의 미움을 받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 상궁마마가 사정전에 가서 왕이 어떤 전으로 가는지 알라는 상궁마마의 말에 사정전으로 가게 된 남순이와 말년이는 한참이 지나도 왕이 나오지 않다 지쳤다. 그러다 잠에 빠진 남순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잠이 깼다. 그 사람은 조광조였고 남순이는 조광조와 재회를 했다. 며칠 뒤 장 나인이 죽어버렸다. 장 나인이 죽은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에게 의심을 품게 되었다. 말년이가 김 나인에게 이상한 글씨를 받았다.<br><br>  말년이는 남순이의 말에 의해 김 나인에게 글씨를 못 쓰겠다고 거절하고 며칠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을 염탐하다 희빈 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었다. 조광조에게 무슨 일인지 설명을 했지만 조광조는 그냥 넘어갔다. 하지만 조광조가 귀양을 가고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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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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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 나뭇잎 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fsanld70tc56r15/wish/19874972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소작농을 하는 아버지 때문에 생각시가 된다. 신성한 사람을 가려내기 위한 앵무새 피를 떨어뜨리고 눈물을 흘린다.그때 어떤 아이가 내민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는다. 그리고 말년이와 친해지게 된다. 각시 수업 때, 항아님한데서 받은 곶감을&nbsp;말년이놔 둘이서 나눠 먹자 개명이가 뺏는다. 그래서 숲으로 들어가다, 붉은 관복의 사내와 만나 게 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 자신을 가르쳐 주는 스승나인인 김나인과 장나인 덕분에 조광조의 정채를 알게 된다. 그리고 희빈마마의 아버지의 공을 없애려는 조광조를 희빈마마가 미워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항아님에게 임금님을 감시하라는 하라는 명을 받은 남순이와 말년이는 임금님을 감시하다 조광조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조광조가 임금님한데 미움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장나인이&nbsp; 항아님과 어딘가로 간 후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김나인도 수상해지기 시작한다. 김나인은 말년이에게&nbsp; 꿀로 나뭇잎에 "조가 왕이 될것이다" 라고 쓰라고 한다. 글의 뜻을 안 말년이는 못 쓰겠다고 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nbsp;밤에 김나인을 따라가 희빈마마에 계획을 알게 된다. 그리고 결국 조광조는 왕의 미움을 받아 사약을 받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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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4: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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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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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징비록이란 어떤 책일까?<br>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 입니다.<br>징비록은 열여섯권 일곱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일권과 두번째 권은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해 설명을 했습니다.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순서로 기록했어요.<br><br>2. 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이유 or 징비록이 중요한이유<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일에 머물며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나라를 위한 마음을 가지고   기록을 하였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평은 객관적 입장에서 서술했다고 해요. 우리의 죄를 늬우칠 수 있으므로 아마 우리의 미래의 이득 이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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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9: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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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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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징비록은 유서영이라는 사람이 임진왜란이 끝나고 집필하였다. 대비의 실수로 일어난 이 전쟁을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쓴 책인 이 징비록은 그 실수를 반성하고자 하는 책이다. 유셔영은 신하들의 많은 반대 속에서 징비록을 탄생시켰다.<br><br>  유서엉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이유, 즉 실수를 다신 반복하게 하지 않기 위해 집필하였다. 하지만 조정의 신하들은 많은 반대를 하였고 결국 펴내지 못할 줄 알았건만, 다아행이도 잘 집필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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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9: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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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부끄러운 역사를 뉘우치는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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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592년, 히데요시는 일본을 통일하고 조선에 군사를 끌고 가 조선에 쳐들어왔다. 이 전쟁이 바로 '임진왜란' 이다. 조선은 대비를 하지 않았던 터라 일본과의 전쟁 자체는 조선에게 굉장히 부끄러운 역사이다. 하지만 유성룡은 이와 같은 피해를 입는 것과 실수를 반복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 실수를 반성하며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한 대비를 할 수 있게 기록을 해놓는 '징비록' 책을 썼다. 징비록은 제목에 걸맞게 임진왜란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도록 임진왜란 때의 상황이 상세하게 적혀있다.&nbsp;<br><br>&nbsp; 징비록은 요즘도 중요한 연구 자료로 쓰이고 있다. 유성룡은 임진왜란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더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징비록에 쓸 수 있었다. 그리고 징비록은 인물에 대한 주관적인 시선이 아닌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았을 때 알 수 있는 사실들이 쓰여있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임진왜란에 대해 연구할 때 중요하게 쓰이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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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9: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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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예택] 조선의 미래를 위한 책, 징비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nfsanld70tc56r15/wish/19900195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nbsp;</mark></strong><strong>&nbsp;</strong><strong><em>징비록 이란?<br></em></strong>징비록은 유성룡이 쓴 책으로서, 징비록의 '징' 은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고 '비' 는 이 부끄러운 잘못에서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하는 '록' 책 이다. 또 임진왜란 때 있었던 일을 기록한다.<br><br><strong><mark>&nbsp;</mark></strong><strong><em>&nbsp;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이유</em></strong><strong><br></strong>위에서 말했듯이 징비록은&nbsp;유성룡이 썼다. '그렇다면 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이유가 무엇일까?' '사실 우리 나라에서 부끄러운 일인데 왜 썼을까?' 라고 생각했다. 유성룡은 잘못을 반성하고 후손들에게 훗날 위험한 일이 닥쳐올까 썼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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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9: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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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호]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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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때 쓴 책이다.징비록은 임진왜란때의 잘못을 뉘우치는 책이다.징비록은 16권 7책으로 있는데 1,2권은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해 설면하였다.<br><br>&nbsp; 징비록은 다시는 임진왜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책이다.징비록은 잘못을 반성하고 같은 일을 되풀이 하지 않는다.이런 책이어서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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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9: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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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서하랑)의 징비록의 설명이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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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임진왜란의 상황 어떤 사람들이 나라를 도왔는지 왕이 어떻게 되었는지 등등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한글이다.&nbsp; 나라를 살리기 위한 의병의 봉기, 이순신이 이끌어 승리한 한산도 대첩, 선조가 도움을 청해 받은 명나라 군대의 도움도 징비록에 다 기록하였다.<br><br>&nbsp; 유성룡이 절대로 다시는 임진왜란 같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선을 안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징비록 덕분에 다시 전쟁에 대비할수 있는데도 50여년뒤에 병자호란이라는 후금이 일으키는 전쟁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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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9: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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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세영] 징비록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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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 징비록 이란 어떤 책인가?&nbsp;<br>징비록은&nbsp;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징비록은 지은이가 국가의 중요직에 머물며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 했다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을 객관적 입장에서 서술했다고 한다<br><br>&nbsp; 2.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이유?<br>유성룡은 임진왜란 때 있었던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반성하는 뜻이다 그래서 유성룡은 임진왜란 같은 전쟁을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ㄱ기 위해 쓴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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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09: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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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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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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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10: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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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은]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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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 징비록은 무슨책??<br>&nbsp;징비록은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고 이 책에서 교훈을 얻어 훗날 위기를 준비하는 책이라고 했다. 1592년,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일본을 통일하고 조선에 쳐들어 갔다.이것을 임진왜란이라고 했다. 임진왜란은 조선 사람들이&nbsp; 준비를 하지 않아 크게 졌다가 잘 준비를 해 다시 전쟁을 치러 이긴 이야기 이다.&nbsp;<br><br>&nbsp; 2. 징비록을 쓴 이유<br>&nbsp; 징비록은 다음날 대비와 준비를 하는 책이라고 했다. 임진 왜란때는 김성일이라는 사람과 황윤길이라는 사람이 일본에 다녀온 뒤 서로 다른 의견을 냈다. 결국 왕은 전쟁 대비를 하지 않았고 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것을 읽으면서 대비를 하라는 것 이다.<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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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3 10: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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