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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밥 공주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car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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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2 10: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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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기관의 문제 [정우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care/wish/2075527522</link>
         <description><![CDATA[<div>소나기밥 공주라는 책의 주인공인 공주는 돈이 없어 지하에 살고 있는 공주에게 벌어지는 일들을 쓴 책이다.</div><div>공주 같은 애들이 이렇게 살고 있는데 책임은 누가 줘야 하냐?</div><div>&nbsp; &nbsp;</div><div>강도영이란 21세인 대학생은 아빠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비가 부족했다. 결국 삼촌한테 돈을 빌려서 아빠 병원비를 내지만 여전히 돈이 부족했다.&nbsp;</div><div>아버지를 병원에서 퇴원시키려 하는데 의사가 ''아버님은 몸 상태가 나아졌습니다''라며 지금 퇴원시키면 아버님 몸상태가 나빠진다 했다.&nbsp;</div><div>하지만 강도영은 돈이 부족해 아빠를 퇴원시키고, 아버지한테 필요한 의료 기구(호스로 줄 죽같은 밥, 기저귀 등) 까지 샀다.&nbsp;</div><div>돈이 없어서 집주인한테 10만원을 빌렸다.</div><div>돈을 빌리고 가장 먼저 한 것은 인터넷 연결. 와이파이를 키고 알바를 알아보고, 편의점 일을 구해서 하는데도 돈이 없어 삼촌한테 먹을 거를 받았다.&nbsp;</div><div>어느날 아빠가 강도연에게 아빠 방에 오지 말라고 했다.</div><div>그래서 울다가 잠에 들었는데 아빠가 자기한테 잘해주고 건강해진 모습의 꿈을 꿨다.</div><div>잠에서 깨고 이상해서 아빠한테 갔는데 아빠에게는 부패한 냄새와 입에 구더기가 있었다.</div><div>그리고 강도영은 경찰에 전화해 자기가 죽였다고 말하고 징역 4년을 받았다.</div><div>&nbsp; &nbsp;</div><div>일단 이런 문제를 막으려면 사회복지기관이 돈이 부족한 집으로 찾아내서 가야 한다.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신청을 할 때 과정이 복잡거나 서류를 떼는 데도 돈이 들지 않아야 한다. 그럼 강도영 같은 피해가 생기지 않을 거 같다.</div><div><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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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10: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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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 (민태훈)</title>
         <author>hyunsin7412</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care/wish/2075527720</link>
         <description><![CDATA[<div>소나기밥 공주에는 공주(이름이다!) 라는 여자아이가 아빠, 엄마 없이 지내는 이야기다. 엄마는 행방불명이고, 아빠는 술을 끊는 요양원에 가서 못 빠져나오고 있다. 그렇게 부모 없이 혼자 있는 공주는 돈이 부족해 밥도 잘 못 먹고 힘들게 산다. 그 와중에 돈이 부족한 공주는 팽여사가 햇님마트에서 장 본 짐을 훔치게 되는데... 이건 누구 잘못일까? 내가 보기에는 딸에게 매사 무책임한 공주의 부모님이다.</div><div>&nbsp; &nbsp;</div><div>이 책의 내용처럼 실제로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예시 사건을 들어보겠다.&nbsp;</div><div>119에 8살 소년이 “살려주세요” 라고 말한 뒤 전화가 끊겼다. 전화를 받은 119가 위치추적을 해서 소년이 사는 집을 찾아 출동해보니 이미 소년이 사는 집에서는 검은 연기가 나고 있었다. 알고 보니 전화한 8살 소년은 10살 형과 함께 사는 형제였고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는데 점심시간 중, 엄마가 일을 하러 가 있을 때였기 때문에 배가 고파 라면을 끓이려고 불을 붙이다가 불이 난 것이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앞으로 이런 비극적인 일들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div><div>내가 생각하기에는 사회복지문제를 키워야 할 거 같다. 정부에서 이런 사람들을 찾는데 더 힘을 쏟고, 국회의원의 월급을 줄인 다음(국회의원한테 들어가는 월급이 솔직히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힘든 사람에게 돈을 더 주면 더 좋아질 것 같다. 아니면 복지센터를 더 늘려서 집집마다 갈 수 있는 직원들의 수를 늘려 그들의 상태를 알 수 있게 만들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돈을 지급할 때 복잡한 조건을 충족시켜야만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지급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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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10: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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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lbom sagackjidei ai noin saram d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care/wish/207553330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가장큰 공포심을 느낀다는 소나기밥공주 요약하기&nbsp; 제가!직접! <del>해보겠 </del>요약해보겠습니다!<br>공주라는 인물 이있는데 아주 심각하게 살고있습니다 바로!!!엄마는 행방불명이고..아빠는! ...술..에...취하셨다고 하는 군요!! 오오오오오오오 ... 그리고 술끊는 캠페인에가서 못!돌아오고 있다는군요!!! &nbsp; 네 그렇습니다 공주는 밥먹기가 <del>갑자기?</del> 아주어렵습니다!!! 돈이 아주 적기 때문이죠!!! <del>???:</del> <del>돈이 최고야! <br></del>그래서 학교 급식시간에....아주아주아주아주많이 먹어야 지만 살아남을수.....있다고! 하네요!!! 그러므로 아주 많이 먹어서 소나기밥이라는 별명이 생겼다는 것입니다!!!그러던 어느 날 공주는 아름다운(?) 짓을 하고 맙니다..! 바로!!!!음식을 훔쳤단 말입니다!!!그리고 집가서 <del>맛나게</del> 고통스러워하며 먹었습니다..!<del>그럴꺼면 왜 훔친거여</del> 그리고 나중에 자백을해서.... 마트에서 일해 값기로 한뒤.....마트에서 일하다가 보상으로 맛있는 것을 받아서 집가서 집주인과 먹기로 생각을한후.....책은 끝나고 맙니다...!<br>여기서 <del>억지로라도</del> 생각해 <del>봐야할것같은</del> 볼 점은..! 공주가 먹을게 담긴 장바구니를 훔친것은 누구 <del>인가</del> 의 잘못 인것일까??!! 라는 것이었던 것 입니다...!<br><br>여기에는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많은! 사람들의 잘못이있습니다!<br>공주를 집에 혼자두면 어떻게 될지 신경쓰지않은 아빠,<br>아빠가 없는걸 알면서도 신고하지않은 집주인,<br>학생이 한꺼번에 밥을 많이먹는걸 보고 뭔일이 있는것 같은 걸 알고있었던것 같지만 신고하지 않은 선생님,<br>그리고 훔친 공주자신의 잘못과 사회복지기관의 문제까지!!!!!!!<br><br>정부가 제정신 차려서 세상에 이런일이 다시 없으면 <del>그럼 대통령이 잘해야 하는데 뽑을 대통령이 없는데?!</del> 좋겠군요....!<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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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10: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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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 [김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care/wish/2075535799</link>
         <description><![CDATA[<div>공주의 아버지는 알콜중독 때문에 병원에 가 있다. 그래서 공주는 급식만 먹고 하루를 버텨야 했다. 공주는 많이 먹어서 소나기 공주 라고 불렸다. 하다못해 너무 배고파서 장바구니를 훔쳤다. 그 잘못은 과연 누구 책임일까?</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라면 형제 사건을 알고 있나요? 형제 가족이 살고있는 곳은 인천도시공사가 공급한 공공임대주택이었다. 어머니 혼자 형제를 돌보는 한부모가정이었다. 그날 어머니는 일을 하러 나갔고 점심시간이 다가오던 시각, 초등학생 형제는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려고 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등교 대신 비대면 수업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점심 해결은 형제의 몫이었다. 그렇게 라면을 먹으려 하다가 결국 불이 났다.&nbsp;</div><div>2년 전 형제가 학대받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인천 아동보호 전문기관은 이 가정에 대해 물리적인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며, 상담을 진행했다. 그리고 1년 뒤 다시 신고가 들어 왔다. 집안 청소가 썩 좋지 않다며 환경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리고 올해 5월 세 번 째 신고가 접수 됐다. 하지만 아이는 엄마와 살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비극적으로 끝났다.</div><div>&nbsp; &nbsp;<br><br></div><div>나는 엄마가 책임을 안 져서 이런 사고가 일어난 것 같다. 자기가 아이를 낳았으면 자기가 책임지고 보호할 의무가 있는데도 아이를 방치한 것은 엄마의 잘못이라고 생각 한다.</div><div>&nbsp; &nbsp;</div><div>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 사회복지기관에서 의식주를 제공하던가, 나라에서 가스비, 전기료, 인터넷비용 등을 대신 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학원을 다니게 해 주는 것을 마련해 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어린이들이 학대를 받고 있는지 주변 이웃과 선생님들이 면밀히 살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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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10: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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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들의 사정_이경표</title>
         <author>lgp1015</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care/wish/20755427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lt;소나기밥 공주&gt;에서의 주인공이 공주는 아빠는 계속 술을 마시고, 엄마는 며칠째 연락이 없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상태다.</div><div>그리고 공주는 너무 배가 고파 결국 이웃인 팽 여사의 장바구니를 훔치고 말았다.</div><div>나의 생각엔 다른 사람들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공주 자신이 가장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공주처럼 세상에도 여러 사람들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div><div>예를 들어 많이 알려진 라면 형제 사건이 있다.</div><div>엄마가 아이 둘을 혼자 키우는 한 부모 가정이었는데, 그 시각 엄마는 일하러 나가고 없었다.</div><div>잘 몰라서 '돌봄신청'도 못한 형제는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점심밥을 둘이서 해야 했다.</div><div>마트에 가서 라면을 산 형제는 라면을 끓이다가 결국 불이 났다.</div><div>8살의 동생이 119에 신고를 했지만, 주소를 말하지 못 한 상황에서 의식을 잃어, 뒤늦게 가서 수술을 모두 마쳤지만, 10살인 형만 살고 동생은 사망했다.</div><div>어른도 없이 숨을 거둔 동생도 불쌍하지만, 동생을 떠나보내는 형도 불쌍하다.</div><div><br></div><div>&nbsp; &nbsp;</div><div>그렇다고 어린아이만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게 아니다.</div><div>강도영(가명)은 나을 확률이 거의 없는 병에 걸리신 아버지를 간병해야했다.</div><div>입에 음식을 주입해주고, 배설물을 치워줘야 하며, 코에 산소를 공급해줘야 했다.</div><div>조금이나마 움직일 수 있는 건, 오른팔과 다리 뿐이다.</div><div>그러나 집안 생계가 어려워 병원비도 못 내겠는데, 전기세, 물세, 월세 등도 많아서 3달을 거의 밀렸다.</div><div>그래서 삼촌이 병원비, 식비 등을 대줬고, 알바를 구해서 돈을 벌기도 했다.</div><div>그러나 병원비가 없어서, 퇴원을 했고, 삼촌의 사정도 많이 안 좋아졌다.</div><div>그리고 결국 아버지가 필요하면 부를 테니 나가 있으라고 했고, 결국 숨을 거두었다.</div><div>그런데 법원에서는 강도영에게 4년 징역을 내렸다.</div><div>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었을 뿐인데, 4년 징역을 내리는 것은 이상한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iv>이 밖에도 여러 사람들이 돌봄 사각지대에 서 있다.</div><div>그러므로 보증금을 받을 때 작성하는 문서를 떼는 데 무료로 하게 하고, 직접 쓰는 대신 몸이 불편하여 다른 사람이 대신 쓰고 돈을 더 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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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10: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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