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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적 교육과정(신세용) by 주성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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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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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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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세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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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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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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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법+윤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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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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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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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성소수자를 겨냥한 마케팅을 소비 전략으로 이용하는것은 정당한 행위인가?</p><p>동기: 최근 기업들이 다양성과 포용을 앞세워 성소수자를 마케팅 대상으로 삼는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이에 성소수자 마케팅을 단순한 상업 전략으로 운영하는 것은 정당한 행위인가를 분석해보고 싶어 이 주제를 선정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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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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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50</link>
         <description><![CDATA[<p>퀴어베이팅이란 성소수자 캐릭터나 관계를 나타내는 방식에서 모호함을 유지하며, 성소수자 관객을 끌어들이려는 상업적 전략을 의미합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광고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성소수자들이 등장하거나 암시되는 장면이 있긴 하지만, 그들의 성적 정체성은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거나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지 않는 경우입니다.</p><p><br></p><p>이러한 방식은 성소수자들에게 그들의 존재를 인정받고 진정성 있는 표현을 기대하는 대신, 단순히 상업적 이득을 취하려는 시도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퀴어베이팅은 사실상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문화와 경험을 표면적으로만 소비하며, 그들의 권리와 이야기에 대한 심오한 탐구나 존중을 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p><p><br></p><p><br></p><p><br></p><p><br></p><p>퀴어베이팅은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문제는 성소수자들의 이야기가 단지 상업적인 목적으로 소비된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성소수자들은 그들의 정체성과 경험이 진지하게 다루어지지 않고, 그저 마케팅이나 흥미를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상황에 놓입니다. 이는 커뮤니티의 존엄성과 평등한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게 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p><p><br></p><p>진정성 결여</p><p>퀴어베이팅은 성소수자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나 경험을 묘사하는 데 필요한 깊이와 진정성을 결여하고, 단지 관객의 흥미를 끌기 위한 방식으로 그들의 존재를 다룹니다. 이는 성소수자 캐릭터들이 단지 소비되는 이미지로 전락하게 만듭니다.</p><p><br></p><p>커뮤니티의 배제</p><p>퀴어베이팅은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배제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성소수자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다루지 않음으로써, 그들의 목소리가 대중문화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그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간과될 수 있습니다.</p><p><br></p><p>차별과 낙인 강화</p><p>퀴어베이팅은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적인 인식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성소수자들이 겪는 고통이나 억압을 제대로 묘사하지 않고, 그들의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에 대해 명확하게 다루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성소수자들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결여될 수 있습니다.</p><p><br></p><p>LGBTQ 마케팅은 다양성을 상징하는 무지개색을 제품과 포장지, 로고 등에 입히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레고는 검정, 보라, 주홍 등 11가지 색상의 블록으로 구성된 LGBTQ 세트를 출시해 화제를 모았고, 애플은 매년 새로운 무지개색 애플워치 밴드를 선보인다. 구글은 가상 공간에서 프라이드 축제를 열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성소수자 유튜버를 소개한 바 있다.</p><p>LGBTQ 친화적 이미지를 강조하다 역풍을 맞는 경우도 많다. 대형 유통업체 ‘타깃(Target)’은 2023년 프라이드 컬렉션에 선정적인 디자인과 문구가 적용된 아동용 상품을 포함해 비난을 받았다. 트랜스젠더 디자이너와 공동 제작한 의류에는 사탄주의를 상징하는 이미지가 사용돼 논란을 빚었다. 일부 고객이 매장에서 제품을 내던지고 직원을 폭행하는 등 사태가 커지자 컬렉션 일부를 철수했지만, 11일 연속 주가가 하락해 시가총액 130억달러가 증발했다.</p><p>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버드라이트도 거센 후폭풍에 시달렸다. 보수 성향의 충성 고객들이 불매운동을 벌였고 맥주 캔에 총을 난사하는 동영상까지 떠돌았다. 여기에 버드라이트의 제조사 AB인베브가 오래전부터 안티 LGBTQ법을 지지하는 정치인을 후원해온 위선까지 드러나 레인보 워싱(rainbow washing)의 전형이 되고 말았다. 미국 시장 1위 자리를 뺏긴 것은 물론 올해 1분기 매출도 전년 대비 9.1% 떨어졌다.<strong><br></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4/06/13/SA24PZ6SU5B55BA3IBVOTLG5PI/"><strong>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4/06/13/SA24PZ6SU5B55BA3IBVOTLG5PI/</strong></a></p><p><br></p><p>한줄 요약: 퀴어베이팅의 의미와 퀴어베이팅이 성소수자의 커뮤니티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조사해 보았고 이의 확장 탐구로 성소수자 마케팅의 사례 및 역풍을 맞은 사례를 조사해 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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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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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51</link>
         <description><![CDATA[<p>성소수자들을 위한 마케팅 사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261007">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0261007</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50603056400084?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50603056400084?input=1195m</a></p><p><br></p><p>레인보우 워싱, 핑크 워싱 사례</p><p>레인보우 워싱, 핑크 워싱 이란? /기업이 성 소수자 친화적인 것처럼 위장하는 것/상업적이거나 정치적인 용도로 이해하기 위해 성소수자의 인권을 옹호하는 척하는 행위이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amp;num=319085">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amp;num=319085</a></p><p><br></p><p><strong>핑크 워싱의 예시</strong></p><p>글로벌 브랜드들이 프라이드 달에 무지개 로고를 사용하지만, 실제로는 LGBTQ+ 관련 인권단체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거나, 관련된 문제에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p><p>예를 들어, 특정 패션 브랜드가 LGBTQ+ 슬로건을 사용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실제로는 내부적으로 관련 다양성 정책이 미흡했던 사례가 있었다.</p><p><strong>​</strong></p><p><strong>진정성 없는 마케팅의 문제점</strong></p><p><strong>소비자들의 반발</strong>: 소비자들은 이제 브랜드의 행동이 진정성 있는지, 단지 홍보를 위해 표면적으로만 LGBTQ+를 지지하는 것인지 쉽게 간파한다.</p><p>핑크 워싱이 드러날 경우,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p><p><strong>사회적 영향</strong>: 진정성 없는 핑크 워싱은 실제 LGBTQ+ 커뮤니티의 권익 신장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의 문제를 가볍게 여기는 인상을 줄 수 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01805&amp;REFERER=NP">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01805&amp;REFERER=NP</a> </p><p><br></p><p>한줄요약: 성소수자들을 위한 척 하며 기업의 이윤을 챙기고 성소수자들을 차별하는 레인보우 워싱과 핑크워싱의 사례를 탐구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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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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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52</link>
         <description><![CDATA[<p>정법 교과서 연관 내용</p><p>헌법 11조: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 한다.</p><p>*성소수자도 기본권의 주체로서 차별받지 않아야한다.</p><p><br/></p><p>윤사 교과서 연관 내용</p><p>칸트 윤리 사상: 모든 인간은 절대적 가치를 지닌 인격체로서 그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에 결코 다른 인간이나 특정한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p><p>*기업이 성소수자들을 단순히 마케팅의 수단으로만 본다면 그것은 비윤리적인것 이다.</p><p><br/></p><p>한줄 요약: 성소수자를 차별하는것은 기본권인 평등권에 위배 되고 성소수자들을 마케팅의 수단으로만 취급하여 이용하는것은 비윤리적인 행동이라는 것을 교과서에서 찾아 주제와 연관하여 탐구해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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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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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54</link>
         <description><![CDATA[<p>전체 요약</p><p>퀴어베이팅이란 성소수자 캐릭터나 관계를 나타내는 방식에서 모호함을 유지하며, 성소수자 관객을 끌어들이려는 상업적 전략을 의미한다.</p><p><br/></p><p>퀴어베이팅은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p><p>먼저 진정성 결여라는 영향을 미칠수 있다. 퀴어베이팅은 성소수자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나 경험을 묘사하는 데 필요한 깊이와 진정성을 결여하고, 단지 관객의 흥미를 끌기 위한 방식으로 그들의 존재를 다루는데. 이는 성소수자 캐릭터들이 단지 소비되는 이미지로 전락하게 만든다.또한 커뮤니티의 배제라는 영향을 미칠수 있다. 퀴어베이팅은 성소수자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배제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성소수자들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다루지 않음으로써, 그들의 목소리가 대중문화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그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간과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차별과 낙인 강화라는 영향을 미칠수 있다. 퀴어베이팅은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적인 인식을 강화할 수 있다. 성소수자들이 겪는 고통이나 억압을 제대로 묘사하지 않고, 그들의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에 대해 명확하게 다루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성소수자들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결여될 수 있다.</p><p><br/></p><p>레인보우 워싱과 핑크워싱 이란 기업이 상업적이거나 정치적인 용도로 이해하기 위해 성소수자의 인권을 옹호하는 척하는 행위이다. 이에 대한 사례로는 대형 유통업체 ‘타깃(Target)’은 2023년 프라이드 컬렉션에 선정적인 디자인과 문구가 적용된 아동용 상품을 포함해 비난을 받았다. 트랜스젠더 디자이너와 공동 제작한 의류에는 사탄주의를 상징하는 이미지가 사용돼 논란을 빚었고 일부 고객이 매장에서 제품을 내던지고 직원을 폭행하는 등 사태가 커지자 컬렉션 일부를 철수했지만, 11일 연속 주가가 하락해 시가총액 130억달러가 증발했다. 트랜스젠더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버드라이트도 거센 후폭풍에 시달렸다. 보수 성향의 충성 고객들이 불매운동을 벌였고 맥주 캔에 총을 난사하는 동영상까지 떠돌았다. 여기에 버드라이트의 제조사 AB인베브가 오래전부터 안티 LGBTQ법을 지지하는 정치인을 후원해온 위선까지 드러나 미국 시장 1위 자리를 뺏긴 것은 물론 올해 1분기 매출도 전년 대비 9.1% 떨어졌다.</p><p><br/></p><p>따라서 레인보우 워싱과 핑크워싱을 하는 기업은 모든 인간은 절대적 가치를 지닌 인격체로서 그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에 결코 다른 인간이나 특정한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는 칸트 윤리 사상에 위배되어 비윤리적인 행동이고 기본권인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 한다 라는 평등권에 위배되는 행위인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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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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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55</link>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성소수자를 겨냥한 마케팅을 소비 전략으로 이용하는것은 정당한 행위인가? 라는 주제를 선정하여<strong> </strong>성소수자를 겨냥한 마케팅, 퀴어베이팅은 무엇인가?/ 퀴어베이팅을 상업적으로만 이용하는 레인보우 워싱과 핑크 워싱은 무엇인가? 라는 핵심 질문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퀴어베이팅, 레인보우 워싱, 핑크 워싱 등의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자료를 조사하고, 관련 기사를 조사하는 활동을 통해, 성소수자들을 겨냥한 마케팅과 레인보우 워싱으로 인해 역풍을 맞은 사례 등을 학습함. 특히 성소수자들을 표면적으로 지지하는 듯하면서 지지하지 않는 레인보우 워싱돠 핑크 워싱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고찰함. 이를 통해 비윤리적인 마케팅과 기본권에 위배되는 마케팅을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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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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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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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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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57</link>
         <description><![CDATA[<p>최인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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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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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58</link>
         <description><![CDATA[<p>윤리+일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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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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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59</link>
         <description><![CDATA[<p>시험 방식이 서술형 평가 중심으로 바뀌면서</p><p>객관식 문제만 잘 푸는 것으로는 부족해지고 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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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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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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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디지털시대의 윤리적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정보시간에 배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다양하게 알아보고, 여기서 제기될 수 있는 문제점을 다룬 국어 지문을 활용하여 사고를 확장하고자 노력하였다. 나의 탐구의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조언을 줄 수 있는 "빅데이터", "디지털 기술의 길" 등등의 도서를 검색하였으며 이 중에서 "빅데이터"라는 도서를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정독하고 내용을 정리하는 중이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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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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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61</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시대의 윤리를 바르게 정리하고자 시도하는 나의 탐구활동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쳇GPT뿐만 아니라 현재 통용되고 있는 다양한 어플이나 프로그램들을 활용하고, 여러가지 도구들의 장단점과 윤리적인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에 관련 학술자료에 접근하여 현시대적인 문제점들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볼 필요성을 실감하여 설문문항을 제작하여 그 링크를 공유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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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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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62</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도출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종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기술에서 소외되고 있는 인간의 정체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국어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장하여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PPT자료를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발표자료의 목차와 대략적인 근거가 되는 내용을 조직하였으며 내일 나의 주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융합적인 사고를 돕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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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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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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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도출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종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기술에서 소외되고 있는 인간의 정체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국어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장하여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PPT자료를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발표자료의 목차와 대략적인 근거가 되는 내용을 조직하였으며 내일 나의 주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융합적인 사고를 돕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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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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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500자 미만으로 작성)</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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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시) 자율적 교육과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❶’ 주제를 선정하고 스스로 <strong>❹</strong>핵심 질문(~, ~, ~)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strong>❻</strong>~,~,~,~,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strong>❼</strong>참고도서(~, ~, ~) 책을 읽고, <strong>❽</strong>독서활동을 통해~, <strong>❾</strong>조사 및 사례 분석~ 등을 학습함. <strong>❿</strong>나만의 특색 활동/ 해결 방안으로 ~를 제안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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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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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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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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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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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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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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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세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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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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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67</link>
         <description><![CDATA[<p>문학+정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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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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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68</link>
         <description><![CDATA[<p>[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읽으며서 문학 속에 등장하는 사회의 불평등이 오히려 사회 정의라는 이름 아래 정당화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작품 속 가족이 겪는 고통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 속에서 불평등이라는 점에 주목하면서 현실의 제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오늘날의 정치와 법 제도가 구조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데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문학과 정치와 법을 융합하여 불평등한 사회 구조 속에서 정의가 어떻게 가능할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고자하여 이 주제를 선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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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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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strong>한국은행이 2023년 11월 발표한 초저출산 및 초고령사회심층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전국 20~39세 청년 2000명 대상 온라인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84.9%가 지난 10년간 사회 불평등이 더욱 심각해졌다라고 평가했다. 이후10년간 불평등이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한 비율은 87.4%에 도달했다. 또한 67.8%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계층 이동이 어렵다고 응답했고 83.5%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교육 기회를 통해 자녀에게 대물림된다고 믿는다는 것을 보여줬다. 61.6%는 자녀 세대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자신의 세대보다 높아지지 않을 것으로 부정적인 예상을 내놓았다. 연구원은 우리 사회의 불평등은 양호하다고 보기 어렵고 청년 세대 내부의 불평등도 낮지 않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고 발표했다. 또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를 활용해 가구주 연령별 순자산 지니계수(소득 분포의 불평등도를 측정하기 위한 계수)를 산출했는데  20대의 지니계수는 0.55로 40대 0.53, 50대 0.52 보다 높게 나타났다. 즉 이것은 청년들의 자산 격차가 중장년 세대보다 더 심각한 수준임을 의미한다. 특히 30대 남성의 소득 계층이 혼인율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 소득 상위 20%에 속하는 30대 남성은 미혼율이 21.5%였던 반면 소득 하위 20% 남성은 미혼율이 무려 77.2%에 달했다. 이는 경제적 격차가 단순한 가치관이나 선택의 차이가 아니라 결혼이라는 삶의 중요한 결정까지 크게 좌우하고 있음을 보여줬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fnnews.com/news/202312040555506456?utm_source=chatgpt.com">https://www.fnnews.com/news/202312040555506456?utm_source=chatgpt.com</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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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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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7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헌법 제11조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규정하며 성별·종교·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한다. 이는 단순한 형식적 평등을 넘어서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인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저소득층에게 장학금이나 주거 지원을 제공하는 복지 정책, 장애인 고용 할당제 등은 이러한 평등권 보장을 위한 제도들이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속 가족이 교육이나 주거를 포기해야 했던 현실은 헌법이 보장하는 평등권이 실제로는 작동하지 않았던 당시 사회 구조의 불평등을 보여준다. 또한 헌법 제34조는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고 알려준다. 이를 바탕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기초연금법, 장애인복지법 등이 제정되어 있다. 이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소득이나 재산이 최저생활비 이하인 사람에게 생계, 주거, 교육 등의 기본적인 생활을 국가가 보장해주는 제도이다. 하지만 [난쟁이가 쏘아 올린 공]속 가족처럼 법이 있어도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가 여전히 존재한다. 헌법 제35조는 국민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거권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재개발 시 입주권 제도 등 다양한 도시복지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러한 제도가 오히려 부동산 투기나 투기업자들의 이익 수단으로 악용되어 원래 보호받아야 할 도시 빈민들이 다시 밀려나는 경우도 많다. 작품 속에서도 입주권을 투기업자에게 빼앗기고 아무것도 남지 않은 가족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불합리한 사회 구조를 비판하고 있다. 결국 정치와 법에서 배우는 다양한 제도들이 존재하더라도, 그것이 실제 현실에서 약자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지 못한다면  정의는 실현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출처:금성교과서 정치와 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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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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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71</link>
         <description><![CDATA[<p>[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서는 도시 빈민이 재건설을 통해 철거당하고입주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거나 가족 구성원들은 노동, 교육, 안전, 인간 존엄 등 여러 측면에서 근본적인 권리를 침해당했다. 이는 법과 제도가 존재하더라도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으로 적용되지 못하는 현실의 문제점을 보여줬다. 오늘날 우리 사회도 불평등 해소를 위해 다양한 법과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러 한계점이 존재한다. 첫번째 법과 제도가 형식적인 수준에서 머무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으로 약자의 삶을 개선하기에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최저 생계를 위해 지원하지만 기준이 지나치게 엄격하거나 복잡해 지원 대상이 제도에서 배제되는 사각지대가 발생한다. 그리고 제도를 운영하는 주체의 행정력이나 예산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정책이 취지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이것은 결국 정의 실현을 방해하는 것이다. 또 법이 존재하더라도 이를 악용하는 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에 법이 약자 보호 한다기보단 오히려 강자의 이익을 지키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결국 법과 제도가 존재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정의가 실현되는 것은 아니며 그 제도가 엄격한 사회 구조 속에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난쟁이가 쏘아 올린 공] 속 가족이 보호받지 못한 것처럼 오늘날에도 불평등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단순히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닌 법, 제도가 실제로 누구를 위한 것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고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109218.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109218.html</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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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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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7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탐구를 통해 문학 작품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속에서 제기된 도시 빈민의 불평등과 오늘날 우리 사회의 구조적 불평등이 본질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헌법과 다양한 제도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약자들이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제도가 현실 속에서 잘 작동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는 첫번째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시민 참여 활동이 필요하다.  지역 내 복지 제도나 공공주거 제도가 실제로 잘 운영되는지 조사하고, 그 결과를 학교나 지역 단체에 공유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두번째 불평등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활동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서 교내 캠페인이나 독서토론회 등을 통해 불평등의 구조적 원인과 해결 필요성을 알릴 수 있다. 세번째 나 자신부터 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을 기울리고 관련 제도 개선에 관심을 갖는 태도를 길러 친구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이러한 탐구를 통해 정의는 단순히 제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실제로 누구를 위한 것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깊이 고민하고 사람들의 노력 속에서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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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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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74</link>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불평등한 사회 구조 속 정의는 가능한가”주제로 선정하고, 문학 속 불평등이 현실과 비슷한지, 법과 제도는 사회적 약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있는지,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의 핵심 문제들을 바탕으로 탐구 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사회 구조, 제도적 불평등,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헌법 제11조·34조·35조, 입주권 제도 등의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한국은행 통계청의 청년 불평등 인식조사, 한겨레 보도자료 등을 분석하고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속 사례와 연결하여 법과 제도가 형식적으로 존재하더라도 실질적 보호가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의 한계를 깊이 생각하여 탐구함. 탐구를 바탕으로 고등학생으로서 지역 복지 제도나 주거 제도 운영 실태를 조사하고 문제를 알리는 활동 등 실천 가능한 대안을 제안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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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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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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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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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76</link>
         <description><![CDATA[<p>신세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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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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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77</link>
         <description><![CDATA[<p>문학/정치와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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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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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7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사회적 약자에 관심이 많고, 특히 약자를 도와주는 경찰이 되고 싶었다. 그러다가 &lt;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gt;이라는 문학 작품을 읽었는데, 거기 나오는 가족들이 겪는 불평등한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단순히 옛날 얘기가 아니라 지금도 이런 상황이 있다고 느껴져서 더 마음에 와닿았다. 그래서 정치와 법이 이런 사회적 약자들을 정말로 잘 도와주고 있는지, 또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문학에서 느낀 문제를 정치와 법 제도랑 연결해서 더 깊이 알아보고 싶어서 이 주제를 정하게 되었다. 경찰이라는 내 꿈과도 관련이 있어서, 더 의미 있는 주제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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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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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79</link>
         <description><![CDATA[<p>&lt;난쏘공을 기반한 일상생활불평등 사례&gt;</p><p>장애인은 대표적인 사회적약자로 현실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불평등을 겪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문제는 고용 기회의 제한이다. &lt;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gt;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은 장애인을 일정 비율(공공기관: 3.6% 민간기업: 3.1%) 이상 고용해야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효율성을 생각하면사 이 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다. 최근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1000인 이상 대기업의 약 68%가 장애인 고용 의무를 지키지 않고, 벌금을 내고있다. </p><p><br/></p><p>법에서는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을 경우 벌금을 내도록 하고 있는데, 이 부담금이 실제로 장애인을 채용하는 데 드는 비용보다 저렴하다. 예를 들어, 어떤 대기업이 장애인 31명을 채용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한 명도 채용하지 않으면 약 7억 5천만 원의 부담금을 내면 된다. 반대로 일부만 채용하면 이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은 장애인을 고용하기보다는 벌금을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p><p><br/></p><p>이처럼 장애인 고용을 외면하고 벌금으로 대신하는 구조는 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자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겉으로는 법이 있어도 기업들이 이익을 먼저생각하면서 정의를 외면하고있다. 이러한 사례는 문학 작품 &lt;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gt; 속에서 보였던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약자’의 모습과도 매우 유사하다.</p><p><br/></p><p>따라서 단순히 법을 만드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법이 실제로 효과를 나타낼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고, 기업이 자발적으로 약자를 포용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시스템을 만들수있도록 해야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419000908"><strong>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419000908</strong></a></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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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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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1</link>
         <description><![CDATA[<p>&lt;정법 교과서에서 관련제로 조사하기&gt;</p><p>장애인을포한한 사회적약자의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동정이 아닌 정치와 법이 필요하다. 먼저 교과서에서는 모두가 법앞에서 평등한것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이며 국가는 모든 국민을 차별 없이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헌법 제11조에 나온 내용이며, 장애인 역시 법의 보호를 받으며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하는 존재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법이 바로 &lt;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gt;이다. 이 법은 장애인이 일상생활, 교육, 고용 등에서 부당한 차별을 받지 않도록 금지하고, 권리를 침해당했을 때 구제받을 수 있는 절차를 담고 있다.</p><p><br/></p><p>또한 교과서에서 국가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로 &lt;사회적약자 보호와 정의실현&gt; 을 강조한다. 이는 단순히 법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을 넘어서, 국민 각자가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lt;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gt;은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장애인을 일정 비율 이상 고용하도록 되어있다. 이는 국가가 법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자립과 참여를 지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p>이처럼 정치와 법은 단지 이론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의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구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법과 제도를 통해 정의를 실현하려는 국가의 노력이 있어야만,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사회 구성원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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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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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2</link>
         <description><![CDATA[<p>&lt;문제 상황과 법 제도로 해결 가능한지 검토하고 한계점, 개선점 적기&gt;</p><p>장애인의 불평등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법과 제도는 분명히 필요하지만, 현실에서는 그 효과가 완벽하지 않다. 예를 들어 &lt;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gt;은 일정 비율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정하고 있지만, 많은 기업들이 실제 고용보다는 벌금을 택하는 경우가 많아 실질적인 효과가 떨어진다.</p><p><br/></p><p>또한 장애인을 위한 이동권이나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법은 존재하지만, 예산 부족, 시설 부족, 인식 부족으로 인해 법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즉, 법은 있지만 현실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보호받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p><p><br/></p><p>따라서 단순히 법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법이 실제로 작동하게 만드는 방법을 강화해야한다. 예를 들어, 장애인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았을때 벌금을 높이거나, 고용을 많이 할수있게 인센티브 제도를 추가하고,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해주거나 장애인 근무 환경 개선책을 제공해야 한다. 또 사회 전반에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교육을 확대해, 제도가 차별 없이 적용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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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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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3</link>
         <description><![CDATA[<p>&lt;탐구 결과 정리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방안마련하기&gt;</p><p>이번 탐구를 통해 나는 문학 작품 속 불평등한 현실이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애인의 고용, 이동,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법과 제도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가 현실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 문제였다.</p><p><br/></p><p>특히 많은 기업들이 장애인을 실제로 고용하기보다는 벌금을 선택하고, 이동권이나 교육권 보장도 예산 부족이나 사회 인식 부족으로 인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제도적 한계를 느낄 수 있었다. 따라서 앞으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법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법이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사회의 인식 또한 함께 변화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장애인 고용 시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거나, 차별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해결할수 있는 절차를 강화해야 한다. 또한 시민들이 사회적 약자의 권리에 더 관심을 갖고, 함께 나아가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p><p><br/></p><p>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문학 속 난쟁이네가족처럼 침묵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주장하고 존중받는 시민들이 살아갈수있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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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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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4</link>
         <description><![CDATA[<p>문학 작품 &lt;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gt; 속 불평등 사례에서 착안하여, 장애인의 사회적 차별과 법,제도의 한계를 주제로 한 융합 탐구를 수행함. 문학에서 나타나는 사회적 약자의 고통이 현실에서도 반복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 이동권, 교육권 등에서의 구조적 차별 사례를 조사하였고, 이를 「장애인고용촉진법」,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정치와 법 교과서 속 제도와 연결해 분석함. 제도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법의 형식적 존재’와 ‘정의의 실질적 실현’ 에대해 한번더 생각함. 제도 개선 방안으로는 고용 인센티브 강화, 실효성 있는 차별 감시 시스템, 장애인 직무 연계 체계 도입 등 현실 적용 가능한 정책을 제안함. 후속 활동으로 장애인을 바라보는 사회의 구조적 시선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책 &lt;장애학의 도전&gt;을 읽고 경찰으로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어떤마인드를 갖고, 앞으로 어떤행동을 해야하는지 다짐함. 이를 통해 경찰은 법을 집행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정의와 인권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향으로 법과 제도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태도를 확립함. 평등한 사회를 위한 법과 제도의 개선 방향을 탐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정의로운 경찰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기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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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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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polarisoffice.com/d/2RRlf3fo">https://www.polarisoffice.com/d/2RRlf3fo</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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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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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6</link>
         <description><![CDATA[<p>신세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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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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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7</link>
         <description><![CDATA[<p>윤사+정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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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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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8</link>
         <description><![CDATA[<p>복지국가의 원리에 대해 배우면서,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기 위해 복지서비스가 평등하고 보편적으로 제공되어야 한다는 점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복지서비스가 과연 이러한 원리에 충실한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특히 일부 계층이나 지역에서 복지 이용에 제약이 있다는 사례를 접하며, 제도는 존재하지만 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궁금증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복지서비스 이용 실태와 그 문제점을 더 깊이 살펴보고자 본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고, 나아가 이러한 불균형과 소외의 문제가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 동양 사상가의 시각에서 그 원인을 탐색하고자 한다. 특히 인간 간의 관계, 연대, 책임에 대한 가르침을 강조한 유교나 불교의 사상을 통해, 복지의 형식은 있으나 실질적 혜택은 미치지 못하는 현실의 윤리적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치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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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8</guid>
      </item>
      <item>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9</link>
         <description><![CDATA[<p>복지국가의 원리에 대해 수업 시간에 배우며,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아야 한다’는 보편주의적 복지 이념에 공감하게 되었다. 이론상으로는 평등하고 공정한 복지가 실현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탐구 주제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먼저 ‘복지서비스를 왜 못 이용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인터넷 뉴스 기사, 사회복지 관련 칼럼, 국민신문고 사례 등을 찾아보았다. 예를 들어, 기초생활수급 자격이 되는데도 신청 절차가 복잡해서 포기한 독거노인, 온라인 신청이 어려워서 청년지원금을 못 받은 청년, 외국 국적 주민의 정보 부족 문제 등을 접했다. 이런 사례들을 통해 복지서비스의 내용이나 양의 문제보다, 이용 방법 자체가 큰 장벽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용 과정의 불평등’이라는 구체적인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었다.또한, 이러한 문제들이 정책적 설계 미비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깔린 ‘자기 책임’ 인식이나 ‘배려 부족’의 시각과도 연결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를 동양 사상가의 인간관이나 윤리 사상으로 접근해보고 싶다는 방향도 함께 설정하게 되었다.</p><p>https://v.daum.net/v/2024111007070594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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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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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90</link>
         <description><![CDATA[<p>2일차에는 ‘복지국가’의 원리 중 하나인 보편성과 형평성에 비추어, 실제 우리나라의 복지서비스가 모든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제공되고 있는지를 중심으로 탐구하였다. 특히, 복지서비스의 ‘존재 여부’가 아니라 ‘이용 방법’이 실제 복지 수급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고 있지 않은가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였다. 이를 위해 「서류만 5개‥ 결국 복지 신청 포기했다.」(복지뉴스)와 「'복잡한 신청 절차', '사회적 낙인'… 복지급여 포기하는 위기가구 많아」(조선일보) 등의 기사를 참고하였다.</p><p>복지뉴스 기사에서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 요건을 충족하고도 혜택을 받지 못한 '수원 세 모녀' 사례가 소개되었는데, 이들은 암과 희귀질환 투병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복지제도를 신청하지 못해 결국 국가의 지원 없이 극단적 선택에 이르렀다. 이 사례는 단순히 개인의 ‘정보 부족’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접근 방식과 행정 절차가 실질적으로 신청을 포기하게 만드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실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접근성 강화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기초생활보장제도 신청 시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5종 이상이며, 이를 위해 3곳 이상의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가 수반된다. 예컨대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신분확인 서류, 본인 및 부양의무자의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임대차계약서 등이 필요한데, 이로 인해 고령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 정보취약계층은 시작도 못 하고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조선일보 기사에서는 복지서비스가 여전히 ‘신청주의’ 원칙에 머물러 있으며, 이 구조가 오히려 많은 국민들을 제도 밖으로 밀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현재의 시스템을 “행정 편의주의적으로 설계된 구조”라고 평가하며, 수요자 중심이 아닌 공급자 중심의 제도 운영 방식이 문제라고 진단한다. 특히, 빈곤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두려워 상담 과정에서 불쾌감을 느끼거나 수치심을 느껴 스스로 신청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더불어, 신청자는 자신의 상황을 주변과 비교하여 "나는 해당되지 않을 것 같다"는 막연한 추측으로 수급 신청 자체를 하지 않는 사례도 많으며, 실제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수급 가능자 중 약 77만 명이 복지제도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정보 부족과 제도 홍보의 부재, 복잡한 행정 시스템, 심리적 장벽 등 다층적 구조의 문제가 맞물려 있는 복지제도의 현실을 보여준다. 이러한 문제들은 복지의 인간 중심성이라는 철학이 제도 운영에서 실제로 얼마나 반영되고 있는지를 되묻게 만든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m.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685">http://m.bok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685</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403989_35752.html">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403989_35752.html</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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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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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93</link>
         <description><![CDATA[<p>2일차까지의 탐구를 통해, 복지제도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정보 부족, 복잡한 신청 절차, 낙인감 등의 이유로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3일차에는 이러한 현실이 어떤 철학적 기반 부족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동양 사상을 통해 살펴보았다. 먼저 공자의 인(仁) 사상은 복지제도의 기본 태도와 깊은 연관이 있다. 공자는 타인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공감의 자세를 강조했는데, 이는 복지 행정이 단순한 ‘업무 처리’가 아니라, 사람을 향한 배려와 관심에서 출발해야 함을 시사한다. 행정 편의 중심의 제도 설계와 인(仁)의 사상은 서로 충돌하는 개념이며, 인간 중심의 제도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인(仁)의 정신이 정책 설계 과정에 녹아들어야 한다는 점에서 복지행정과 유교적 윤리관이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음으로 맹자의 ‘측은지심(惻隱之心)’은 복지의 필요성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맹자는 누구나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지녔으며, 국가는 백성을 위해 먼저 나서야 한다고 보았다. 이는 국가가 단순히 ‘신청한 사람만 돕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먼저 발견하고 다가가는 적극적인 복지체계와 연관이 있음을 보여준다. 수원 세 모녀 사건처럼, 신청하지 못해 복지에서 배제되는 현실은 측은지심의 철학과 상반되며, 이는 곧 국가가 본래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윤리적 문제로 연결된다. 또한 불교의 연기(緣起)사상은 복지의 사회적 책임성과 관련이 깊다. 연기설은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관점으로, 이는 한 개인의 빈곤이나 고통이 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와 관계되어 있다는 점과 연관이 있다. 따라서 복지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시각은 연기 사상과 어긋나며, 복지정책은 연기적 사고를 바탕으로 공동체적 연대의식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러한 사상은 사회가 함께 약자의 삶을 책임지는 복지국가의 철학과도 연결된다. 이처럼 공자의 인(仁), 맹자의 측은지심, 석가의 연기 사상은 모두 현재의 복지제도 운영 방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며, 복지정책이 보다 인간 중심적으로 설계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철학적 기반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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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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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ne6sp9nmuugq5cw7/wish/3504037994</link>
         <description><![CDATA[<p>복지신청 절차의 문제 요약</p><p>1. 복잡한 서류 제출과 기관 방문의 부담</p><p>기초생활보장제도 등 복지 신청 시, 공식적으로는 사회보장급여 신청서와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2종)가 필수이나, 실제 현장에서는 신분증, 임대차계약서, 부양의무자 관련 서류 등 추가 서류 제출이 빈번히 요구된다.</p><p><br></p><p>이러한 서류를 준비하기 위해 주민센터 방문은 필수이고, 금융기관(금융정보 동의), 법원(임대차계약서 등기) 등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신청 과정이 매우 번거롭다.</p><p><br></p><p>특히 고령자,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는 이 과정이 큰 장벽이 되어, 복지 신청을 포기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p><p><br></p><p>2. 복지 사각지대의 주요 원인</p><p>신청 절차의 복잡성과 반복적인 서류 요구, 물리적 이동의 어려움 등이 복지 사각지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p><p><br></p><p>복지제도가 존재하더라도, 실제로 접근·이용하기 어려운 구조가 사회적 배려와 인간 존엄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있다.</p><p><br></p><p>주요 개선책 및 제시 이유</p><p>1. 서류 자동 연계·통합 전산 시스템 구축</p><p>여러 행정기관의 정보를 연계해, 신청자가 개별 서류를 준비하지 않아도 정부 내부에서 자동으로 자료를 수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다.</p><p><br></p><p>복지 접근의 문턱을 낮추고, 신청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근본적 대책이다.</p><p><br></p><p>2. 원스톱 복지 창구 및 대리 신청 제도 강화</p><p>읍면동 주민센터 등 한 곳에서 모든 신청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복지상담사를 배치하고, 신청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대리 신청 제도를 실질적으로 강화한다.</p><p><br></p><p>사회적 약자를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복지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p><p><br></p><p>3. 디지털 자동예측 및 무서류 신청 시스템 도입</p><p>AI 기반 자동예측 시스템을 도입해, 기본 정보 입력만으로 수급 대상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한 서류를 최소화한다.</p><p><br></p><p>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계층도 쉽게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오프라인·온라인 지원을 병행한다.</p><p><br></p><p>국제 사례로 본 제도 개선 실증</p><p>캐나다: 자동 등록(auto-enrolment) 모델 도입으로, 수급 대상자가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여 참여율을 크게 높임.</p><p><br></p><p>스웨덴: 사회부조 신청을 자동화한 로봇(RPA) 시스템 도입, 반복 신청 절차의 상당 부분을 자동 처리.</p><p><br></p><p>영국: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지역 커뮤니티센터가 온라인 신청 지원 및 문서 작성 보조 기능을 제공, 디지털 접근성 문제를 보완.</p><p><br></p><p>독일: 다국어·이미지 기반 복지정보 웹 앱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p><p><br></p><p>결론 및 시사점</p><p>복지제도는 실제 이용 가능성이 보장될 때 진정한 의미를 가진다.</p><p><br></p><p>절차 간소화, 서류 자동화, 대리 신청, 디지털 지원 강화는 단순한 편의 개선을 넘어, 사람 중심의 복지 실현을 위한 필수적 변화이다.</p><p><br></p><p>국제 사례는 이러한 접근이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임을 입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복지제도 개선에도 신뢰성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p><p><br></p><p>요약:</p><p>복지 신청 절차의 복잡성은 취약계층의 접근을 어렵게 하여 복지 사각지대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서류 자동 연계, 원스톱 창구, AI 기반 무서류 신청 등 혁신적 개선책이 필요하며, 이는 국제적으로도 검증된 방향입니다. 복지제도는 사람 중심, 접근성 중심으로 재설계되어야 진정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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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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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500자 미만으로 작성)</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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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복지제도의 실효성, 그 문턱은 왜 높은가'를 주제로 선정하고 스스로 "복지제도가 있음에도 왜 신청을 포기하는가?", "복잡한 절차가 어떤 문제를 낳는가?", "해외 사례에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 등의 핵심 질문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복지 사각지대, 신청주의, 측은지심, 연기설, 자동등록제도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책으로 만나는 사상가들, 세상은 언제나 누군가의 것만은 아니다, 복지국가의 정치경제학 등의 참고도서를 읽고, 독서활동을 통해 복지 접근성의 이론적 배경을 학습하였으며, 또한 논문과 국내외 기사를 조사함에 따라 캐나다, 스웨덴 등 국내외 복지 신청 절차 비교 분석하여 우리나라에서 참고할만한 내용이 무엇이 있을지를 탐구함.. 이를 통한 해결방안으로 정부 내부 전산망 연동 자동화 시스템의 필요성을 주장하였고 취약계층 대리 신청 법제화를 통한 사람 중심 복지 접근성 강화 방안을 제안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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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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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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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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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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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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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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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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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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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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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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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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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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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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