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대상을 생각하며 설명하는 글 쓰기 by hj</title>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6 08:41: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7-14 05:17:1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최초의 컴퓨터</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56707</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컴퓨터(Computer)는 라틴어로 계산한다는 뜻의 'computare' 이라는 말을 이용해 만든 단어입니다.&nbsp; 그러니까 컴퓨터는 사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계산을 할 줄 아는 기계입니다. 최초의 기계식 계산기는 1623년 빌헬름 시카르트가 만들었으며, 그 이후 1642년 블레즈 파스칼은 19살이라는 나이에 덧셈과 뺄셈이 가능한 최초의 디지털 계산기를 만들었습니다.&nbsp;<br><br>1822년 찰스 배비지는 다양하고 굉장히 어려운 계산을 할 수 있는 계산기인 차분기관을 만들었고, 1835년에는 그보다 더 어려운 계산이 가능한 해석기관까지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현재 최초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컴퓨터로 인정받고 있습니다.<br><br>그렇다면 전기를 사용하는 컴퓨터는 언제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1937년 조지 스티비츠가 전기를 사용한 최초의 계산기를 만든 이후에, 1944년 하버드 대학 교수인 에이컨이 최초의 전자식 컴퓨터인 'MARK-I'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1946년 미국에서 포탄이 떨어지는 위치를 계산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전자식 컴퓨터를 만들었는데, 이것의 이름이 바로 에니악(ENIAC)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bscthumb-phinf.pstatic.net/4620_000_1/20160902105336994_OGXO45RTZ.jpg/da18_74_i1.jpg?type=w406_fst_n&amp;wm=Y&#39;" />
         <pubDate>2023-04-16 09:0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56707</guid>
      </item>
      <item>
         <title>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1)</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58868</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가요? 맞아요. 마우스와 키보드, 그리고 모니터가 필요하죠. 하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답니다. 이때는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배선판에 있는 선을 꽂아야 했다고 합니다. 이때 꽂은 선의 위치에 따라서 다른 계산을 할 수 있는 방식이었다고 해요.<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aaf727288cfe3fa3d22b29daeb70d517/1906_digital_insight_user_x_05.jpg" />
         <pubDate>2023-04-16 09: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58868</guid>
      </item>
      <item>
         <title>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2)</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59983</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면 위의 사진처럼 종이에 구멍을 뚫어야 하기도 했어요. 사용자가 종이를 위치에 맞게 구멍을 뚫는 거예요. 종이에 뚫려 있는 위치에 따라서 각각 다른 명령어를 갖고 있고, 이 종이를 컴퓨터에 넣으면 컴퓨터가 인식해서 원하는 계산을 해줬답니다. 이렇게 아주 사용하기 어려웠어요.&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8a36cc0561340394956a08622ee5da68/1906_digital_insight_user_x_06_e1560751578269.jpg" />
         <pubDate>2023-04-16 09:1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59983</guid>
      </item>
      <item>
         <title>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3)</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64128</link>
         <description><![CDATA[<div>모니터와 키보드가 발명 된 이후에는 이렇게 까만 화면에 명령어를 입력하는 방식이 사용되었어요. 이러한 방식을 도스(DOS)라고 불렀는데요. 모니터가 생겨도 지금처럼 사진을 보거나 동영상을 보는 것은 되지 않았습니다. 1970년대까지도 컴퓨터는 이렇게 일반인은 사용하기 어려웠고, 컴퓨터를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e53bade65fd2d27a3208fc639b8e264a/1906_digital_insight_user_x_07.jpg" />
         <pubDate>2023-04-16 09: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64128</guid>
      </item>
      <item>
         <title>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4)</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6793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흔히 아는 모니터에 여러 개의 창을 띄워 컴퓨터를 사용하게 된 것은 1980년 이후입니다.&nbsp; 1968년 최초의 마우스가 만들어진 이후에, 마우스를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는 1973년 복사기를 만들던 회사 제록스에서 만든 제록스 알토(Xerox Alto)라는 컴퓨터였는데요. 사진에서처럼 여러 개의 창을 띄우고, 모니터에 그림을 보여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록스에서는 이 컴퓨터를 적극적으로 판매할 생각이 없었고, 2000대를 만들어 각종 연구소에 배포하고 더이상 생산하지 않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5e5ec407a571b107f2e9d48a6b71f578/techholic_27110131781402.jpg" />
         <pubDate>2023-04-16 09:3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67932</guid>
      </item>
      <item>
         <title>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5)</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85604</link>
         <description><![CDATA[<div>이렇게 마우스와 모니터를 함께 사용하면서 화면에 있는 것을 사용자가 직접 눌러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화면을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GUI)라고 합니다. 이것이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우리가 아는 아이폰 회사 애플에서 만든 컴퓨터 매킨토시 128K라는 컴퓨터입니다. 1984년이 되어서야 흑백으로라도 우리가 모니터에서 창을 띄우는 컴퓨터 사용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294999f8f09a6ab12d14c74bcb162b14/mac_original_interface.png" />
         <pubDate>2023-04-16 10:2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85604</guid>
      </item>
      <item>
         <title>최초의 게임</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91788</link>
         <description><![CDATA[<div>비디오 게임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컴퓨터, 스마트폰, 게임기 등을 이용한 게임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최초의 비디오 게임은 무엇일까요?&nbsp;<br><br>대부분의 학자들은 1947년 만들어진 음극관 놀이장치(Cathode Ray Tube Amusement Device)를 최초의 비디오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2차 세계대전을 주제로 미사일을 원하는 곳에 맞추는 것을 맞추는 간단한 게임이었는데요. 아쉽게도 이 게임을 구동할 수 있는 당시 슈퍼 컴퓨터인 NIMROD에는 모니터가 없어 지금의 우리는 플레이 하기 어렵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9d6ecf57fe33bb7e99b0c6666a3451e5/Cathode_ray_tube_amusement_device___schematic.jpg" />
         <pubDate>2023-04-16 10:3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91788</guid>
      </item>
      <item>
         <title>기네스북에 등재된 최초의 비디오 게임</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97239</link>
         <description><![CDATA[<div>음극관&nbsp;놀이장치는 모니터로 볼 수 있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기네스북에서는 공식적인 최초의 게임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기네스북에서 인정한 최초의 비디오 게임은 1952년 크리스토퍼 스트레이치 교수가 프로그래밍 한 체커 게임입니다. 체커라는 게임은 간단한 보드 게임인데요. 교수는 이 보드게임을 마크 1이라는 슈퍼 컴퓨터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7c79548ba7d93ebac96987bee4a66f00/Replica_Draughts.jpg" />
         <pubDate>2023-04-16 10:3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697239</guid>
      </item>
      <item>
         <title>컨트롤러가 필요한 최초의 비디오 게임</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700317</link>
         <description><![CDATA[<div>그렇지만&nbsp;우리가 흔히 아는 비디오 게임은 실시간으로 조작하는 컨트롤러가 있는 게임입니다. 최초의 실시간 비디오 게임은 윌리엄 히긴보섬이라는 사람이 만든 테니스 포 투(Tennis for two)입니다. 말 그대로 둘이서 즐기는 테니스 라는 뜻으로, 판매의 목적이 아니라 손님들이 지루해할 때 시켜주기 위해 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게임 모니터 또한 흔히 아는 컴퓨터가 아니라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오실로스코프라는 기계의 아주 작은 모니터를 보고 플레이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tatic01.nyt.com/images/2008/11/09/nyregion/09video.span.jpg?quality=75&amp;auto=webp&amp;disable=upscale" />
         <pubDate>2023-04-16 10:4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700317</guid>
      </item>
      <item>
         <title>게임성이 발달하기 시작한 게임</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704950</link>
         <description><![CDATA[<div>1962년, 드디어 컴퓨터를 사용하고, 어디서나 해당 프로그램만 있다면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 출시합니다. 이 게임의 이름은 스페이스 워!(Space war!)로, 우주 전쟁이라는 뜻입니다. MIT 대학에 다니던 스티브 러셀이라는 학생이 만든 게임으로, 키보드를 사용해서 두 우주선을 조종해 상대 우주선을 파괴하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공을 넘기는 것을 목적으로 하던 게임에서 우주에서 전쟁을 한다는 이야기도 생겼고, 특히 해당 게임을 돌릴 수 있는 컴퓨터만 있다면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e7c650e6ec3ada12a23f0b030b7aa332/Spacewar_screenshot_5954c1c35f9b5815d91a10ec.jpg" />
         <pubDate>2023-04-16 10:4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704950</guid>
      </item>
      <item>
         <title>최초로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707246</link>
         <description><![CDATA[<div>여태까지는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만든 게임이었지만, 드디어 게임 회사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먼저 성공하여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하기 시작한 게임의 이름은 바로 퐁(Pong)입니다.&nbsp;<br><br>미국의 아타리(Atari) 회사는 게임기를 만들어 팔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간단한 탁구 게임을 만들어, 이 게임기를 한 대에 12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50만원이 되는 가격으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에야 저 게임기 하나에 너무 큰 가격으로 보이지만, 1972년에는 최첨단 게임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975년에 이것을 가정용으로 작게 만들어서 추가로 판매했고, 가정용으로 나온 작은 게임기도 이때부터 도입되기 시작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4817b51a8072c37bc67f99d15ba9831a/images.jpg" />
         <pubDate>2023-04-16 10:5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707246</guid>
      </item>
      <item>
         <title>세계에서 가장 오래 서비스하는 게임</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709945</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에서&nbsp;가장 오랫동안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RPG게임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바람의나라 라는 게임입니다. 온라인 게임이란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하는 게임을 말하고, RPG 게임이란 각각의 역할에 맞게 캐릭터를 키우는 게임을 말합니다. 1996년 이후로 아직까지도 서비스를 하고 있어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aa0924f1e8d451da9ef3d055a4ec36cf/images__1_.jpg" />
         <pubDate>2023-04-16 11:0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55709945</guid>
      </item>
      <item>
         <title>십이지신</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793035</link>
         <description><![CDATA[<div>십이지신은 "땅을 지키는 12신장"을 말합니다. 십이지신 외에도 십이신장, 십이신왕 등으로 부릅니다. 이러한 십이지신은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 동양에서 발전된 문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불교와 도교 문화가 섞이면서 만들어졌습니다.<br>십이지신에 해당하는 열 두 신장에는 쥐부터 시작하여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의 열 두 동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nbsp;<br>이러한 십이지신왕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신라시대 때부터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nbsp; 지금으로부터 무려 1400년 전부터 들려오는 이야기였다는 뜻입니다.&nbsp;<br>이러한 십이지신은 무덤을 지키는 장식으로도 쓰였으며, 열 두 동물을 따서 시간의 개념에 넣기 시작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bscthumb-phinf.pstatic.net/1171_000_1/20120613234239660_O05UBIUZY.jpg/09620.jpg?type=w530_2&amp;wm=Y" />
         <pubDate>2023-05-07 12:1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793035</guid>
      </item>
      <item>
         <title>열 두 시간</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79591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흔히 10개 단위로 말하곤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손가락이 10개여서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띠는 총 열 두 마리나 될까요? 이것은 우리의 시간과 관련이 있습니다.<br>우리의 1년은 지구가 태양 주변을 한 바퀴 돌았을 때를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놀랍게도 달의 모양이 열 두 번 바뀔 때와 비슷한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1년을 열 두 달로 나누었습니다.&nbsp;<br>1년이 열 두 달로 나뉘었으니, 우리의 시간도 이에 맞게 열 두 시간으로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하루를 12시간 씩 두 번, 총 24시간을 살고 있지만, 옛날 우리나라에서는 한 시간을 지금의 두 시간으로 잡아 12시간만 있도록 만들었습니다.<br>이때 우리 조상님들은 열 두 시간을 만들기 위해 기존에 있던 십이지신을 가져왔습니다.  각각의 동물에 알맞은 한자를 붙여,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를 자시, 새벽 1시부터 3시까지를 축시 등의 시간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xNzA2MTJfMjkz/MDAxNDk3Mjc0Mzg1NDk1.hlaFmZ7qNDeuHZgEj75o7s6SxmUMbdsaMIGeDRxIw3og.eVXnV4AAlG99dAkxfRSXyaWLo0125Zx2bDw0z_NX21sg.PNG.2sjnav/%EC%A0%9C11%EB%AA%A9_%EC%97%86%EC%9D%8C.png?type=w800" />
         <pubDate>2023-05-07 12:1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795911</guid>
      </item>
      <item>
         <title>열 두 띠</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799027</link>
         <description><![CDATA[<div>조상님들은 이후에 열 두 시간에 붙이기 시작한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의 한자를 다른 곳에도 쓰기 시작했습니다. 1년 단위로 이것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러면서 우리가 흔히 아는 열 두 띠에 해당하는 12년이 생겨났습니다.&nbsp;<br>열 두 띠의 순서로는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한자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nbsp;<br>더 시간이 지나서 사람들은 이러한 동물들을 가지고 동물의 특징을 따서 그 해의 사람들은 이러한 특징이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br>쥐띠는 솔직 담백하고, 남들과 쉽게 사귀고, 소띠는 우직하고 믿음직하며, 조용하고 규율을 잘 지키는 성격을 가진다고 합니다. 호랑이띠는 아주 활발하며 열심히 살고, 항상 그 이상의 성공을 거둔다고 하며, 토끼띠는 상냥하고 온화하며 평화를 사랑한다고 합니다.&nbsp;<br>용띠생은 사람 자체가 힘이 넘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꼭 해내며 자존심이 강하다고 하며, 멋있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nbsp;<br>이처럼 다양한 띠에 따라 사람들은 그 특징을 넣기 시작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xNzEyMjVfNjkg/MDAxNTE0MTk5MjMzNTky.dA6LpOoCakHyDywiee-LewYoB6PFQCfcG1THnlaokgAg.Xed0lVaO9WOrJweVZQwJKmkBWGmriVNNZ2Iu8-a9wRkg.JPEG.hotsadari/%EC%9E%90%EC%B6%95%EC%9D%B8%EB%AC%98%EC%A7%84%EC%82%AC%EC%98%A4%EB%AF%B8%EC%8B%A0%EC%9C%A0%EC%88%A0%ED%95%B4_001.jpg?type=w800" />
         <pubDate>2023-05-07 12:2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799027</guid>
      </item>
      <item>
         <title>황도</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799884</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황도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복숭아 통조림? 사실 황도는 지구에서 보았을 때 태양이 움직이는 길을 말합니다. 그리고 서양 사람들은 이 길 위에 있는 별자리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 별자리가 지금 우리가 말하는 황도 12궁으로, 이 별자리가 태양의 자리에 있을 때 우리는 그 별자리의 시간이라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f0e5f258439e73e2be5be54e16f2a5a4/7014798.jpg" />
         <pubDate>2023-05-07 12:2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799884</guid>
      </item>
      <item>
         <title>별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02215</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 서양 사람들은 별자리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nbsp; 옛날에는 네이버 지도도 없었고, 나침반도 없어서 길을 찾는 것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따라서 길을 찾기 위해서는 밤하늘의 별을 보고 길을 따라갈 수밖에 없었습니다.<br>그러나 우리가 보고 있는 하늘의 모양은 매일 매일 조금씩 바뀌며, 일 년에 한 번 씩만 그 모습을 또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 서양 사람들은 별자리의 위치와, 그 별자리를 볼 수 있는 시간을 열심히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br>심지어 이러한 별자리를 고민하면서, 별자리를 점성술에도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성술이란 점을 쳐 미래를 보거나 과거를 찾아내는 활동으로, 지금은 타로 카드나 사주 등을 활용하지만, 과거에는 큰 나라의 일 등을 해결할 때 별자리의 모습을 보고 결정하기도 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849930bb721eb83628761cd1dc60852e/__3_estatekorea.jpg" />
         <pubDate>2023-05-07 12:3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02215</guid>
      </item>
      <item>
         <title>황도12궁</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05926</link>
         <description><![CDATA[<div>황도12궁은 태양이 지나가는 길인 황도에 존재하는 별자리를 말합니다. 태양이 있는 자리에 태양때문에 가려진 별자리를 그 때의 별자리로 부르는데요, 그래서 각각 날짜가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br>먼저 양자리는 3월 21일부터 4월 19일입니다. 황소자리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 쌍둥이자리는 5월 21일부터 6월 21일, 게자리는 6월 22일부터 7월 22일입니다.&nbsp;<br>사자자리는 7월 23일부터 8월 22일, 처녀자리는 8월 23일부터 9월 22일, 천칭자리는 9월 23일부터 10월 22일입니다. 여기서 천칭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양팔저울을 말합니다. 다음으로 전갈자리는 10월 23일부터 11월 22일, 사수자리는 11월 23일부터 12월 21일, 염소자리는 12월 22일부터 1월 20일까지 입니다.<br>다음으로 물병자리는 1월 21일부터 2월 18일까지이고 마지막 물고기자리는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를 말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2e0877b59bda7d359775d0abaa94ae29/img.png" />
         <pubDate>2023-05-07 12:3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05926</guid>
      </item>
      <item>
         <title>황도12궁과 십이지신</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07182</link>
         <description><![CDATA[<div><br>황도12궁은 동양에서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그러나 서양에서 말하는 별자리 순서와는 조금 다르게 설정하였습니다. 동양에서는 별자리를 조금 다르게 보았기 때문에, 물병자리는 보병궁, 염소자리는 마갈궁, 궁수자리는 인마궁, 전갈자리는 천갈궁, 천칭자리는 천평궁, 처녀자리는 쌍녀궁, 사자자리는 사자궁, 게자리는 거해궁, 쌍둥이자리는 음양궁, 황소자리는 금우궁, 양자리는 백양궁, 물고기자리는 쌍어궁으로 보았습니다.&nbsp;<br>심지어 이를 십이지신과도 연결지으려 했습니다. 위에 나열한 순서대로, 물병자리부터 쥐로 시작하여 물고기자리를 돼지로 보았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ddd34fe220a098edb54846a9bf4c0767/image.png" />
         <pubDate>2023-05-07 12:4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07182</guid>
      </item>
      <item>
         <title>물고기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12504</link>
         <description><![CDATA[<div>제우스가 올림포스의 왕이 되자, 이를 마음에 들지 않게 생각한 대지의 여신 가이아는 제우스를 공격하기 위해 괴물 티폰을 보냈다.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던 신들도 티폰에겐 상대가 되지 못했다. 그래서 신들은 가장 자신 있는 동물로 변신해 도망치기 시작했다.<br>이때 아름다움의 여신 아프로디테는 아들 에로스와 도망을 가기 위해 물고기로 변신했다. 그리고 아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서로 끈을 묶어 도망쳤다. 나중에 제우스는 아프로디테의 자식 사랑에 감동해 끈으로 묶인 두 마리의 물고기 모양의 별자리를 하늘에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f293e3da9a2d2bbc9c99372ed29a6fab/11.jpg" />
         <pubDate>2023-05-07 12:5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12504</guid>
      </item>
      <item>
         <title>양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14615</link>
         <description><![CDATA[<div>보이오티아라는 나라의 왕 아타마스와 네펠레는 부부였으나, 아타마스가 부인 네펠레에게 점점 무관심해지다가 다른 나라의 공주인 이노와 결혼하게 된다. 이노는 질투심으로 불타올라 네펠레의 아이들인 프릭수스와 헬레를 죽이려고 한다. 이를 눈치챈 네펠레는 신에게 기도를 한다. 전령의 신 헤르메스는 기도를 듣고 황금양을 보내 아이들을 구하게 한다.<br>그러나 황금양에 타고 가던 헬레는 날아가다 깜빡 잠에 들어 바다에 빠지고 만다. 혼자 남은 프릭수스는 아에테스 왕이 다스리는 콜키스로 도망가고, 그 왕은 따뜻하게 프릭수스를 맞이한다.<br>프릭수스는 자신을 구해준 신에게 감사하며 황금양을 제우스 신에게 바치고, 제우스 신은 이 황금양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어 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fac3d52662f21c29fa3facad529a81db/img.jpg" />
         <pubDate>2023-05-07 12:5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14615</guid>
      </item>
      <item>
         <title>황소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16245</link>
         <description><![CDATA[<div>페니키아 왕국의 아름다운 공주 에우로페에게 반한 제우스 신은 부인 헤라의 눈을 피해 흰 소로 모습을 바꾸고 에우로페에게 찾아간다. 에우로페는 흰 소와 금방 친해져 화환을 만들어 흰 소에게 씌워주고, 황소의 등에 올라탔다. 그 때 황소는 바다로 뛰어들어 멀리 떨어진 크레타 섬으로 가서 에우로페를 내려주고, 제우스로 다시 변신했다.<br>제우스의 끈질긴 구애를 받아들인 에우로페는 나중에 세 아이를 낳았다. 제우스는 에우로페가 소를 탔던 지역을 그녀의 이름을 따 유럽이라 지었으며, 몸을 빌린 황소는 별자리로 만들어 그녀와의 만남을 스스로 축복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9217a34797da64da99c7bfb341c27b53/istockphoto_1215946817_612x612.jpg" />
         <pubDate>2023-05-07 13:0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16245</guid>
      </item>
      <item>
         <title>게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20696</link>
         <description><![CDATA[<div>그리스 신화 최강의 영웅 헤라클레스의 12모험 중 두 번째는 9개의 머리를 가진 뱀인 히드라를 퇴치하는 일이었다. 히드라는 하나의 머리가 죽으면 그 곳에서 두 개의 머리가 다시 자라나는 엄청난 괴물이었기 때문에 헤라클레스는 그를 잡기 위해 조카를 데려와 헤라클레스가 머리를 부수면 그곳을 불로 지져 더 이상 회복되지 못하게 했다.<br>그러자 헤라클레스를 마음에 들지 않아했던 여신 헤라는 히드라가 불리해지자 늪에서 히드라와 함께 지내던 게를 보내 방해하게 했다.&nbsp; 그러나 헤라클레스는 게의 방해에도 전혀 상관하지 않았으며, 헤라클레스가 게를 밟아버리자 게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죽어버렸다.<br>히드라의 마지막 머리는 죽지 않는 머리였기 때문에, 헤라클레스는 거대한 바위를 머리 위에 올려놓아 히드라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버렸다. 헤라는 나중에 자신을 위해 싸운 히드라와 게르 하늘에 올려 별자리로 만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cd6d9d69f8f04f0fb346887da68708e7/images.jpg" />
         <pubDate>2023-05-07 13:0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20696</guid>
      </item>
      <item>
         <title>사자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22578</link>
         <description><![CDATA[<div>헤라클레스의&nbsp;열 두 과업 중 첫 번째 과업은 네메아의 계곡에 사는 사자를 사냥하고 그 가죽을 가져오는 것이었다. 이 사자는 활 공격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사자였으며, 그토록 강한 헤라클레스에게도 맹렬히 덤벼들었다. 헤라클레스는 곤봉을 휘두르며 괴물 사자를 동굴로 몰아 넣고 곤봉이 부러져러 사자의 머리를 때렸다. 그리고 이어서 사자가 주춤하는 틈을 타 양팔로 사자의 목을 조여 사자를 사냥했다. 헤라클레스는 사자의 머리를 잘라 자신의 모자로 사용하고, 가죽은 벗겨 자신의 옷으로 사용했다. 퇴치된 사자는 후에 하늘에 올려져 사자자리가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2396f32f3682b9c05ff174cc2a26e688/496427338676660.gif" />
         <pubDate>2023-05-07 13:0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0822578</guid>
      </item>
      <item>
         <title>처녀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158026</link>
         <description><![CDATA[<div>토지의 여신 데메테르에게는 아주 아름다운 딸 페르세포네가 있었다. 너무 아름다웠던 나머지 지하세계의 지배자인 하데스가 페르세포네에게 한눈에 반해 그녀를 납치해버린다. 그리고는 강제로 아내로 맞이해버린다.<br>데메테르는 딸을 잃어버린 슬픔에 더 이상 땅을 돌보지 않았다. 토지의 여신이 땅을 돌보지 않으니 땅은 점점 황폐해졌고, 곡식은 자라지 못했다. 제우스는 이러한 상황을 놔 둘 수 없었으나, 그렇다고 자신의 형인 하데스를 함부로 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둘을 화해시키기로 한다. 그리하여 봄이면 페르세포네는 지하세계에서 하늘로 올라와 별자리가 되었고, 가을과 겨울에는 다시 지하로 내려가게 되었다.&nbsp;<br>데메테르는 딸이 올라온 봄과 여름에는 땅을 돌보았으나, 딸이 지하로 내려가서는 땅을 돌보지 않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봄과 여름에 작물이 잘 자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cc6db512c3f78bc8e83cdf425b924e3f/download.jpg" />
         <pubDate>2023-05-07 23:5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158026</guid>
      </item>
      <item>
         <title>천칭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174603</link>
         <description><![CDATA[<div>천칭자리는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에아가 가지고 다니던 정의의 저울대로 알려져 있다. 이 저울대는 인간의 선악을 재여 운명을 결정하는 데 쓰여지던 것으로 정의와 공평을 위해 봉사한 아스트라에아의 공적을 기리기 위하여 하늘에 올려졌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f915e7a9010c3f05e1ee58cc18f2dd38/download.jpg" />
         <pubDate>2023-05-08 00:1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174603</guid>
      </item>
      <item>
         <title>전갈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181345</link>
         <description><![CDATA[<div>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 오리온은 한 번 사냥을 나가면 목표로 정한 사냥감을 놓치지 않는 최고의 사냥꾼이었다. 오리온은 자신의 사냥 실력을 뽐내며 이 세상의 모든 동물을 다 죽이겠다며 허풍을 떨고 다녔다.<br>이에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는 크게 분노해 오리온을 죽이기 위해 독전갈을 보냈다. 독전갈은 오리온이 사냥을 나가는 길에 숨어 있다가 오리온에게 독침을 찔렀다. 오리온은 서서히 죽어갔다.<br>그때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가 해독제를 놔 오리온을 살려냈다. 오리온은 거의 죽었다 살아나면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너무도 많은 동물들을 죽이고 다닌 자신의 과거를 후회했다. 지금도 밤하늘에서 전갈자리가 동쪽 하늘에 고개를 내밀면 오리온 자리는 서쪽 하늘 아래로 지면서 도망간다. 그래서 두 별자리는 한 하늘 아래 같이 있는 법이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abffd01aace6bc4ff8976c72a5b79cd3/download.jpg" />
         <pubDate>2023-05-08 00:2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181345</guid>
      </item>
      <item>
         <title>사수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204055</link>
         <description><![CDATA[<div>사수자리의 주인공은 켄타우로스인 케이론이다. 켄타우로스는 상체는 사람, 하체는 말인 동물이다.&nbsp;<br>케이론은 괴물같이 생긴 외모와 달리 현명하고 친절했다. 케이론은 태양의 신 아폴론과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에게 직접 교육을 받아 세상의 모든 일을 알고 있었다. 인간보다 똑똑한 케이론은 신들조차도 그를 이기지 못할만큼 총명했다. 그로 인해 수많은 영웅들이 그의 제자로 시작했다. 의학의 신 아스클레피오스, 인간 최강의 영웅 헤라클레스, 트로이 전쟁의 영웅 아킬레우스 등이 그의 제자이다.<br>하루는 헤라클레스가 케이론의 아들을 구해준 적이 있었다. 케이론은 그에 대한 감사로 자신의 모습을 딴 사수자리의 별자리를 헤라클레스 별자리 발 아래에 두어 헤라클레스를 노리는 전갈로부터 보호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673e67746ec8c1ad7cd29813db98b601/download.jpg" />
         <pubDate>2023-05-08 00:4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204055</guid>
      </item>
      <item>
         <title>염소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245503</link>
         <description><![CDATA[<div>수염투성이에 노인과 같은 얼굴로 태어나 어머니도 깜짝 놀라 도망갔다고 전해지는 목신 판은 몸은 인간이고 발, 귀, 뿔이 산양의 모습을 하며 손에는 지팡이와 피리를 들고 머리에는 솔잎으로 만든 관을 스고 다녔다.&nbsp;<br>판은 산과 들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하면 곧잘 쫓아다녔다. 한번은 판이 시링크스라는 여자에게 반해 쫓아다녔는데, 시링크스는 도망가다가 강의 신에게 도움을 요쳥했다. 강의 신이 그녀를 강가의 갈대로 변신시키자 판은 그녀를 찾을 수 없었다. 판은 시링크스를 만나지 못한 슬픔에 옆의 갈대를 꺾어 피리로 만들며 아픈 마음을 달랬다. 그 갈대가 시링크스인줄도 모르고 말이다.<br>이렇게 슬픈 인생을 사는 판은 어느 날 나일 강변에서 올림포스 신들의 잔치에 초대되었다. 판이 피리를 불며 맘껏 솜씨를 뽐낼 때 갑자기 괴물 티폰이 쳐들어왔다. 신들은 자신이 자신 있는 동물로 변신해 도망갔고, 판도 염소로 변해 물로 뛰어들었다. 그런데 급하게 주문을 외우는 바람에 주문이 고여 아랫부분은 물고기로 변하고 상체는 염소로 변한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되었다. 그리고 이 때 제우스는 티폰에게 잡아먹히고 있었다. 자신의 이상하게 변한 모습에 어리둥절하던 판은 제우스를 구하기 위해 피리를 꺼내 고막이 찢어질 듯한 괴음을 내었다. 티폰은 이 소리에 깜짝 놀라 도망갔다. 제우스는 자신의 목숨을 살려 준 고마움의 표시로 판을 하늘의 별자리로 올려놓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e08a6d7239954affcdf68dbad44f1af7/download.jpg" />
         <pubDate>2023-05-08 01:1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245503</guid>
      </item>
      <item>
         <title>물병자리</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259467</link>
         <description><![CDATA[<div>태양의 신이자 음악의 신인 아폴론은 아름다운 까마귀 한 마리를 기르고 있었다. 그 까마귀는 은빛으로 눈부셨으며 사람 말도 할 줄 알아 아폴론과 대화도 할 수 있었다.&nbsp;<br>어느 날 목이 말랐던 아폴론은 까마귀에게 물컵을 주며 물 심부름을 시켰다. 까마귀가 샘물의 물을 컵에 담으려고 아래로 숙이니 물 위로 무화과나무가 비쳤다. 까마귀는 무화과나무를 참 좋아했는데, 아직 무화과가 설익은 것을 보고 아폴론의 명령도 잊고 며칠 간 무화과가 익기를 기다렸다. 그리고는 무화과나무에 달린 열매를 모조리 먹어치웠다.<br>다 먹고 배부른 까마귀는 그제서야 자신이 물 심부름을 왔었다는 사실이 생각났다. 그냥 돌아가서는 혼날 것이 분명했다. 걱정이 되어 이리 저리 돌아다니던 중 풀숲을 헤치고 물을 먹으러 기어나온 물뱀을 본 까마귀는 물뱀을 죽여 아폴론에게 돌아갔다. 그러고는 물뱀과 싸우느라 오래걸렸다는 거짓말을 했다.<br>그러나 아폴론은 까마귀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알고 있었다. 까마귀의 거짓말에 화가 난 아폴론은 까마귀의 은빛을 모두 빼앗아 까맣게 만들었으며 아름다운 목소리도 빼앗았다. 그리고는 까마귀와 함께 컵, 물뱀을 모두 하늘로 던졌는데 이것은 모두 별자리가 되었다. 아폴론은 이 세 별자리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교훈을 나타냈다. 아폴론은 컵, 즉 물병자리를 까마귀 자리 옆에 두었지만 조금은 떨어지게 놓아 까마귀가 영원히 물을 마시지 못하도록 벌을 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04221915/ea9a8c177197ae020ff4b61d58984dcc/download.jpg" />
         <pubDate>2023-05-08 01:3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1259467</guid>
      </item>
      <item>
         <title>별자리 신화</title>
         <author>shlak12</author>
         <link>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3245932</link>
         <description><![CDATA[<div>별자리&nbsp;신화는 다양하다. 그리스 로마 신화 자체의 내용도 정말 많고, 시대에 따라서 하나에 대해서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별자리가 여러가지의 신화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서는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신화만 갖고 설명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09 05:5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lak12/nccdsfod3twgyf7d/wish/25832459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