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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겪은 일을 써요 by 잼민이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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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반 글 모음집 만들기(수행평가)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8 01: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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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몸이 젖었던 날(강민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73767</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하늘에서 샤워기로 물을 뿌리듯 폭우가 왔던 날이였다.<br>&nbsp;나는 무조건 놀이공원에 갈 생각이였다.<br>&nbsp;눈을 떠보니 비가 조금씩 오고있고 놀이공원에 도착하여 있었다.<br>&nbsp;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랐다.난 평온하게 바이킹을 탔다.<br>&nbsp;우치공원 보단 재밌지는 않았다.<br>&nbsp;바이킹을 타고 있을때 무서움 보단 갑자기 비가 올까봐 계속 걱정했다.<br>&nbsp;그래도 비가 점점 멈추고 화창해지니 어느새 내 걱정은 사라졌다.<br>&nbsp;난 하마가 타고 싶었다.<br>&nbsp;그래서 탔는데 놀이기구가 올라갈때 비가 엄청왔었다.<br>&nbsp;근데 이미 올라간 후라 멈출수가 없었다. 온몸이 젖고 있는데 그 놀이기구가 내려가면 물이 팍! 튀기 때문에 2배 더 젖었다.<br>&nbsp;하지만 1번 더 올라가고 내려가기 때문에 또 2배 더 젖었다.<br>&nbsp;하마를 타고 난 후 내 옷에서 물이 뚝뚝 떨어졌다.<br>&nbsp;내 몸은 으슬으슬 해지고 있지만 비가 온 덕분에 더욱 재밌었다.&nbsp;<br><br>비를 피하기 위해 실내로 갔다.<br>&nbsp;근데 그 건물 안에 선풍기가 있어서&nbsp; 선풍기로 옷을 말렸다.<br>&nbsp;옷이 거의 다 마르고 난 후엔 비가 그쳐서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br>&nbsp;비가 올때 잘 안 보였는데 화창해지고 엄청 큰 롤러코스터가 보여서 바로 타러 갔다.<br>&nbsp;롤러코스터를 탈려고 20분 동안 기달리고 있었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와서 탔는데 안전벨트 매고 직원분이 다 확인하자마자 쭉 가버려서 쉴틈 없이 빙글뱅글 토 할거 같았다.<br>&nbsp;<br>&nbsp;밥을 먹으러 차를 타자마자 바로 골아 떨어졌다.<br>&nbsp;결국 감기에 걸렸지만 그래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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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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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박 3일 경주 여행(양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74959</link>
         <description><![CDATA[<div>부웅~~~,난 지금 경주로가는 차를 타고 경주로 가고있다. 난 속으로'거기서 뭐하지?'라고 생각하며 아주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br>&nbsp; &nbsp;몇 시간을거쳐 경주에 도착 했다. 먼저 숙소를 들러 짐을 내리고 불국사로 향했다. 불국사에 들어가는 청운교와 백운교를 밟고 올라갈순 없었지만 불국사 기념품 판매소를가서 친할머니에게 줄 선물을 사가지고 갔다. 다 둘러본 뒤 석굴암의로 향했다. 그 안에는 부처님이 있는데 까진 못 들어갔지만 밖에서 봐도 위대한 것 같아 속으로는 쫄고말았다. 밤이되자 밥은 먹어야 할것 같아서 이 근처에 있는 노랑통닭에 가서 포장하고, 숙소로 들어와 치킨을 먹고 잤다. 일어나서 옷을 예쁘게 차려 입고서 천마총으로 향했다. 거기서 예쁜 사진을 찍고 천마총 안 으로 향했다. 그 안은 깜깜 했지만 시원했다. 경주에서 유명한 첨성대를 가고 저녁에는 동궁과 월지로가 거기서 언니와 함게 호패(?)를 만들고 경주에서의 여행이 끝이 났다.&nbsp;<br>&nbsp; &nbsp;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다른데도 가보고 싶고 거기서 한복도 입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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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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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수련회 밤 비하인드 스토리 (조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797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날씨가 좋아져 별들이 잘 보이는 밤 이였다.<br>레크레이션과 촛불의식이 다 끝난 후 숙소로 돌아갔다.<br>가서 씻을 순서를 정하는데 내가 마지막이 되서 실성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nbsp; 30분 뒤쯤 ? 우리는 다씻고 방에서 나갔다.&nbsp;<br>&nbsp;거기에 3반 애들이 있어서 같이 놀다가 우린 들어 갔다.<br>&nbsp;우리는 들어가서 이불을 펴고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br>&nbsp; 그런데 이야기의 흐름이 갑자기 상담으로 바꼈다.<br>&nbsp;그리고 이야기를 들어주는데 맛장구 쳐주기 바빴다.<br>&nbsp;내이야기 까지 하니 속이 텅 빈 것 같았다.<br>&nbsp;너무재미있어서 이대로 시간이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br>&nbsp;잠시후 아쉬움은 뒤로 둔 체로 취침시간이 되어 잠을 자려고 누웠다.<br>&nbsp;10분정도 지나고 잠에 딱 들려고 할 때 유진이가 깨웠다.<br>&nbsp;그래서 조금 짜증이 났지만 다시 이야기를 하고 자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문으류발칵 열고 들어와서 "수상한데 " 라고 하시고 다시 돌아 가셨다. 그때우린 너무 놀라 숨이 막혔고 선생님이 나가고 난 뒤 우린 빵터졌다.&nbsp;<br>&nbsp; 다음날 아침 기상을하고 밖에 나가니 개운하기는 무슨 몸이 너무 아팠다. 게다가 방으로 돌아가려는데 방장을 불러서&nbsp; 갔다가 왔다.<br>&nbsp;너무 힘든 하루였다.<br>&nbsp;그래도 재미있는 추억이였다 . 다시 가고싶진않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nbsp; &nbsp;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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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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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니랑 계약하지 말걸^^(이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79939</link>
         <description><![CDATA[<div>"너가 사와"<br>언니가 말하자 나는 어이가 없었다<br>"내가 왜? 나는 돈만내주면되는줄 알았지 중간에 말할거면<br>처음부터 말했으면 됬잖아"<br>"너가 사올줄 알았지"<br>어느날 밤, 나는TV를 보고있었다.<br>하지만 언니랑 계약한걸 후회했다<br>내가 말하길<br>"언니! 내가 불닭 사줄테니까 이거 먹어도되?" 라고 말했는데<br>언니는 이말을 "불닭을 내가 사와줄게" 라고 받아 들인듯 하다<br>그래서 지금의 말싸움이 되었다<br>하지만 말싸움은 몇분째 안끝났고 결국.......<br>몸 싸움을 하였고 언니가 이겼다..(상처 아직도 남아있음)<br>결국 엄마 찬스를 써버렸다 썼는데... 음....<br>내가 잘못한거구나?<br>그래서 사와 줬다.<br>앞으로는 약속도 어기는 언니랑 계약 안하겠어<br>약속도 안지키는데 계약도 지키진 않겠지<br>이 불닭 덕분에 이렇게 됬네 하하하하<br>(언니는 약속하는 족족 안지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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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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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끝난게 아니야...(이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82981</link>
         <description><![CDATA[<div> 8월의 어느날, 드디어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는 날이 다가왔다.<br>&nbsp;유진, 아라를 만나고 전대에서 마라탕을 먹고 탕후루가게를 찾아서 전대를 한 바퀴를 돌고나니 탕후루가게이 있어서 탕후루를 먹었다.<br>&nbsp; &nbsp;이제 다이소 를 찾으러 가야하는데 3명모두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지옥의 운동이 시작됐다. 그 이유는 바로! !!다이소 길을 잘못 들었다.<br>&nbsp;30~50분을 걷고나서 다이소에도착했을 쯤 비가 왔다. 나는 바로 직 감했다. 비가많이 올거라고 근데 예상밖으로 비가오지 않았다.<br>&nbsp; 다이소들간후에 3명은 팝콘을 찾아서 다시 전대로 입장을 했다.<br>&nbsp;결국 팝콘을 못사고 집으로 돌아 왔다.<br>&nbsp; &nbsp; 집에 도착해서 팩을 했다. 릴스도 찍고&nbsp; 햄버거를 만들었다.<br>&nbsp;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제일 좋았던거는 영화를 보면서 라면을 먹은것이다.정말정말 너무너무 좋았다. 겨울파자마는 은아도 꼭 같이 하고싶다. 겨울파자마가 너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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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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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일이 아니라 수련회 전 (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83432</link>
         <description><![CDATA[<div>더워서 잠도 잘 안올 것 같은 밤에 난 그 다음날에 갈 수련회 짐을 싸고 있었다. 정말 기대되는 마음으로 짐을 싸고 평소보다 일짝 자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내가 이런건 정말 오랜만이였다.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서 가려는데 진짜 나만 캐리어 가져온 것 같아서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에이 설마 우리반에 다른 한 명 쯤는 가져왔겠지' 라는 생각으로 학교에 가보니 맞았다. 우리반에선 나만 가져왔다. 뭔가 나를보는 시선이 너무 싫었다. 그때 그냥 다른 애들처럼 책가방 가져올걸..지금도 후회 하고 있다. 어쨌든 버스를 타고 가는데 졸려서 자고싶었는데 곧 도착해서 못잤고,결국 잠이 깼다. 조도 잘 정해져서 기분이 좋았다. 그러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숙소를 갔는데 너무 깔끔하고 넓었다. 그런데 단점은 베개가 겁나 딱딱해서 좀 실망(?)이였다. 그래도 다행이 이불은 푹신해서 그나마 괜찮았었다. 그러고 한참 뒤. 좀 쉬다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려고 다 모였다.&nbsp; 이러고 이제 정말 수련회 활동이 시작된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촛불 의식이였고, 만약 갈진 모르지만 6학년때 진짜로 만약에 수학여행을 간다면 그때도 이렇게 아니, 더좋았으면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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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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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데 왜 웃기지(임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85144</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평화롭던 어느날 우리는 촛불의식을 하기위해 강당앞에서<br>&nbsp;이야기를 하고있었다. 그 때 까지만 해도 별 생각 없이 이런저런&nbsp;<br>&nbsp;얘기를 하며 닥칠 미래를 모르고 있었다. 대략5분뒤 우리는 강당으로<br>&nbsp;떨리는 마음을 안고 들어갔다.&nbsp;<br><br>&nbsp; 드디어 원을 만들어 앉고 이야기가&nbsp;<br>&nbsp;시작돼었다.점점 감정이 물들어오듯 올라오고 왠지모르게<br>&nbsp;가족도생각나고..이런저런 감정들이 밀려올때쯤 대구지하철<br>&nbsp;참사에 대한 한 가족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아까전<br>&nbsp;울진 않을것같다는 친구들도 울기 바빴다.이런게 나라잃은 사람인가<br>&nbsp;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준 친구였다.이제 정말 감정이 복잡해질때쯤<br>&nbsp;옆에 사람이 누워있었다. 너무놀라 소리를 지를뻔 했지만&nbsp;<br>&nbsp;그래도 다행히 소리를 지르지는 않았다. 10분 경과 그 사람은 엎드려서 우는건지..<br>&nbsp;자는건지 모르겠지만 뭔가 자는것 같은건.. 기분탓일 것이라고&nbsp;<br>&nbsp;생각하는데 이상한 잠꼬대같은 소리가 들려왔다.정말 자는것같았다.<br>&nbsp;갑자기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 땅을 치기 시작했다. 짧았지만 나의<br>&nbsp;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강렬함을 선사했다. 그리고 다시 힘없는<br>&nbsp;허수아비처럼 쓰러지듯 누웠다.마치 너무나도 슬퍼 현실세계를<br>&nbsp;벗어난것 같았다.&nbsp;<br><br>&nbsp; 결국 촛불의식은 끝났지만 그는 아직도 많은 사람에게 기억돼고있다.<br>&nbsp;뭔가 재밌으면서도 미련함이 남는 수련회였다.그때로 한번만더<br>&nbsp;돌아가면 더욱 자세히 그 사람을 볼수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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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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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의 날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85343</link>
         <description><![CDATA[<div>쨍쨍한 아침6시에 일어난 나는 카톡으로 비 때문에 또 수련회가&nbsp;<br>&nbsp;연기되냐는 이야기를 하고있다. 다행히 연기되지 않아서 짐을 싸&nbsp;<br>&nbsp;학교에 갔다.가보니 조장인 지유가 모기팔찌를 주었다. 고마웠다.&nbsp;<br>&nbsp;그리고 이제 버스를 타서 '광주청풍수련장'에 도착했고 숙소부터&nbsp;<br>&nbsp;구경한 후 짐을 놔두고 부모님이 싸주신 점심을 맛있게 먹으며&nbsp;<br>&nbsp;떠들었다. 그리고 숙소에서 나와 강당으로 갔다. 가서 간단한 규칙과 재밌는 활동을 했다. 그중에 양궁을 할때 지유와 내가 우리반 여자&nbsp;<br>&nbsp;대표로 1등했다. 기뻤다. 그리고 어떤 퍼즐을 맞췄는데, 굉장히&nbsp;<br>&nbsp;어려웠다. 우리팀은 최고기록은 못깼지만 10단계는 우리팀이&nbsp;<br>&nbsp;유일하게 맞췄다. 기분이 짜릿했다. 그리고 저녁을 만들어 먹었다.&nbsp;<br>&nbsp;저녁은 주먹밥에 컵라면이었다. 다먹고 레크레이션을 했다.&nbsp;<br>&nbsp;장기자랑을 한 친구들이 멋져보였다. 그리고 수련회의 국룰&nbsp;<br>&nbsp;촛불의식을 했다. 나는 집에서 잘울어 눈물에 대한 별명이 있을만큼<br>&nbsp;잘 운다. 그래서 당연히 많이 울고 오래울었다.그리고 처음엔<br>&nbsp;장난치던 애들도 울었다. 거의 모두거 울었고 나중에 숙소에서도 우리팀은 울었다. 울고있는데 누가 노크했다. 라온이는 "들어오지마!"<br>&nbsp;라고했다. 근데 담임선생님이셨다. 선생님이 핸드폰을 걷는데서 마지막으로 부모님께 전화드리라해서 나는 영상통화를 했다. 영상통화를 하며 울었다. 그리고 라온이가 씻는 동안&nbsp; 계속<br>&nbsp;지유는 '장난으로 집에 있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이랬고&nbsp; 너무 웃겼다.<br>&nbsp;다 씻고 과자파티를 했다. 빨리먹고 이빨닦고 잠을 잤다. 다음날 &nbsp;<br>&nbsp;아침에 식빵에 누텔라을 넣어 먹었다. 가기 아쉬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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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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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없는 파자마(고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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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끝이 없는 파자마<br>오늘은 드디어 친구들과 파자마하는 날이다 파자마를 같이 파자마 할 친구는 채령,아라이다<br>나는 먼저 채령이집으로갔고 내가 도착한 후에 아라가 도착해 우리는전대로 향했다 우리는 제일 먼저 마라탕 집을가 저녁밥을먹고 우리는 인생네컷으로향했다 우리는 엉망진창으로 찍었지만 만족했다 우리는 그 사진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써버렸다<br>우리에 모험은 지금부터이다 우린금세 허기져서 탕후루와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으러 향했다 근데 우리는 다 탕후루집이 어디있는지 몰랐다.. 네이버 지도에도 검색도해보고 여러방법을 사용해! 겨우 탕후루집 구슬아이스크림집을 도착해 사서 먹고&nbsp; 다이소로 향했다 우리는 다이소에 가까운데에있는디 30분이지나 다들 혼란에 빠지고말았다 우리는 길을잃어버렸지만 겨우 다이소를 도착해 물건들을 사고 나왔다그리고 우리는8시40분쯤에나 다시&nbsp;<br>채령이네 집으로 향했고 우리는 잠옷으로 갈아입고 팩을하면서 햄버거를 만들어서 먹고 베게싸움도하면서 놀다가 몰래 편이점을가려다 실패하고 라면을 뿌셔먹으면서 짱구극장판을보고 각자 할일을하다가 모두 자버렸다 우리에 파자마는 겨울에다시 시작이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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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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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좀 살려줘 (공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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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16일 토요일에 할머니 이사짐을 옮기는 날이다. 9시30분에 양치하고 씻고 나갔다. 할머니께서 이사 가는 집이 우리집과 가까워서 금방 갈 수 있었다. 도착 했을 때 입주민만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드렸다. 근데 할머니가 전 집으로 와야 한다고 하셨다. 근데 할머니 전집은 너무 멀었고 너무 더웠다. 도착 했을 때 나는 바로 삼촌과 할머니 사촌형한테 인사를 하고 이사짐을 옮겼다. 짐을 다 옮기고 다시 이사가는 집으로 갔다. 나는 힘들어서 녹초가 되어 있었다. 형이랑 삼촌은 무거운 짐을 옮기고 나랑 할머니는 가벼운 짐을 옮겼다. 짐을 다옮겼을때 나는 엄청 내가 대견스러웠다.&nbsp; &nbsp; &nbsp; &nbsp; 그리고 할머니가 일한 보상으로 짜장면 시켜주셨다. 나는 짜장면을 먹었을때 왜 이사날에 짜장면인지 알았다. 나는 힘들었던게 싹 내려갔다. 나는 할머니집이 좋아 거기서 자고 싶었다. 엄마가 할머니가 힘들시다고 안 된다고 하셔서 너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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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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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서의 역경(김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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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내가 삶아지는 듯한 더위였다. 나는 호텔에서 셔틀버스를 타고&nbsp;<br>올드타운(우리나라로 치면 시내)으로 갔다.<br>그곳에 맛있는게 많을 것 같고, 베트남에 와서 첨으로 구경하는 관광지라서 무척 설렜다. 나를 더 설레게 하려는지, 부모님이 소원배를&nbsp;<br>타자고 했다. 소원배는 작은 배를 타고 초에 불을 붙여 소원을 빌며, 강물에 흘려보내는 프로젝트 이다. 그리고 소원배를 타려면 소원초가 있어야 한다.&nbsp;<br>그래서 소원초를 사려고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는데,<br>어떤 아줌마가 계속 우리 엄마를 따라다녔다. 마치 셜록홈즈에&nbsp;<br>나올것 같은 장면이었다. 그 아줌마가 계속 우리 엄마를 따라다녔지만 엄마는 몰랐다...<br>그런데 그 아줌마는 그저 우리가족에게 소원초를 팔려고 했던 거였다.<br>우리가족은 결국 그 아줌마에게서 초를 샀다.<br>그리고 드디어 소원배를 탔다. 내가 소원을 비는 감동적인 장면이었다. 초를 강물에 흘려보내던 순간! 초가 뒤집어 지면서 멋없게 꺼져 버렸다...... 내가 이걸 하려고 땀 질질 흘리면서 돌아다녔는데!&nbsp;<br>난 이 초를 판 그 아줌마를 원망하게 되었다. 그래도 야경은 (눈치없게)예뻤다..<br>허무한 마음으로 소원배에서 내렸더니 이번엔 그 아줌마가 다른 사람을 따라다녔다. 그래서 나는 '원래 저렇게 영업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걷고, 또 걸었다.&nbsp;<br>길을 가는데 또 다른 어떤 아줌마 두명이 우리 가족한테 와서는<br>"언니,&nbsp; 마사쥐 30분 5000원, 에어컨 빵빵."이라고 마사지 가게를&nbsp;<br>홍보했다. 우리가족은 현명하게 그 사람들을 회피했다.&nbsp;<br>이런 상황들 덕분에 설렘이 점점 사라졌다. 당황스러웠다.<br>그 이후에는 찾던 식당이 문을닫아서 결국 호텔에서 김치찌개랑 돼지갈비를 먹었다..<br>베트남에 도착한지 하루도 안됐는데 한식을 먹다니...<br>난, 이렇게 끝나는 걸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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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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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11명과 놀러간일(박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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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4학년여름날 나는 친구들과<br>&nbsp;'우산수영장'에 갔다.처음에는 6명이였지만<br>&nbsp;애들이 더 와서 11명이 되었다.우리는 거기서<br>&nbsp;신나게 놀았다.수영대결도하고 숨참기도하고<br>&nbsp;물속술래잡기도하고 +잠시쉴때는 핫바와 라면, 케익을&nbsp;먹으며 놀았다. 그렇게5시간정도지나고 우린 모두 집에 갔다.<br>&nbsp;집에 가서 간단히 씻고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치킨을 먹었다.&nbsp;<br>그렇게 새벽1시가 되고서야 모두 잤다고 한다.<br>&nbsp;힘들었지만 기분째지는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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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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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시간 놀러간일(이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89569</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이랑 오랜만에 아쿠아리움을 가서 좋다. 들어가서 구경을했다. 귀여운게 많았다.돌고래도보고 물고기도 보고&nbsp; 놀았다. 과자 먹으면서 고래 가방 거리 가 있어서 사가지고 가방에 달았다.그리고 바다 영화관이 있었다. 재밌게 봤다. 놀이터도 있어서 동생이랑 재밌게 놀았다.&nbsp;<br>&nbsp;그리고 내 눈 앞에 펭귄 전시작품 있었다 그리고 위로올라가서 밑을 구경 하기도 했다. 그리고 공포 체험도 했다.재밌게 놀고 이제 갈 라는데 내 물건이 없어졌다.찾고있는데 여기 직원이 찾아주셨다.마지막으로 물고기,가오리,상어,고래,불가사리 보고 이제 집으로 갈라고 차에 타고 이제 집으로 갔다.가족들이랑 오랜만에 와서 재밌어서 기뻤다.그리고 집에서 엄마가 다음에 또 가자고 했다.<br>가족들이랑 오랜만에 아쿠아륨을 가서 좋다. 들어가서 구경을했다. 귀여운게 많았다.돌고래도보고 물고기도 보고&nbsp; 놀았다. 과자 먹으면서 고래 가방 거리 가 있어서 사가지고 가방에 달았다.그리고 바다 영화관이 있었다. 재밌게 봤다. 놀이터도 있어서 동생이랑 재밌게 놀았다.&nbsp;<br>&nbsp;그리고 내 눈 앞에 펭귄 전시작품 있었다 그리고 위로올라가서 밑을 구경 하기도 했다. 그리고 공포 체험도 했다.재밌게 놀고 이제 4ㅏㄹ 라는데 내 물건이 없어졌다.찾고있는데 여기 직원이 찾아주셨다.마지막으로 물고기,가오리,상어,고래,불가사리 보고 이제 집으로 갈라고 차에 타고 이제 집으로 갔다.가족들이랑 오랜만에 와서 재밌어서 기뻣다.그리고 집에서 엄마가 다음에 또 가자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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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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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서1kg찐 맛의도시 통영(이로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4089608</link>
         <description><![CDATA[<div>구름이 해를 삼킨날 우리가족은&nbsp; 맛의도시 통영으로 갔다.<br>&nbsp;차에서너무 설레서 광주에서 통영까지 거리가 있는데도 한숨도못 잠<br>&nbsp;1시간조금 넘었나?창밖에 갈매기가!!!!그것을보고 다른지역이구나&nbsp;<br>&nbsp;라는걸 알았다. 오늘은 기분 분탓인지 갈매기들이 "뭘봐인간아"라고<br>&nbsp;하는것같아서 서운했다.&nbsp; 하여튼경치보려는데 갈매기가 들어올까봐 창문을못열었다.<br>&nbsp; &nbsp; 하여튼 우여곡절끝에 통영 맛의거리에 도착!<br>&nbsp;다 먹고 싶은 마음에 혼자 싸돌아다니다가 혼남ㅠ<br>&nbsp;일단제일먼저 빵집을갔다 맛집이라서 2시간30분이나기다려<br>&nbsp;드디어 빵집에 들어가게 돼었다^:^ 우리는 모든빵을 다샀다.<br>&nbsp;몇개는 맛있게먹고 나머지는 집에가져갔다.<br>&nbsp;빵을베어무는순간 왜 통영이 맛의도신지알수 있었다.<br>&nbsp; &nbsp;빵을먹고 기분이 좋아진나는 요트를타자고했다.<br>&nbsp;그때까지는 그게 얼마나 충격적인지 몰랐지만....,<br>&nbsp;요트를타기전 새우깡을 샀다 갈매기주려고 (사실내가먹고싶었음)<br>&nbsp;그리고보트에 탑승!처음에는 느리다면서 허세부리고 일어서 있다가<br>&nbsp;너무빨라서그만 ....쾅!!!!!!!.. 그리곤 통영의 야경을 보며 갈매기에게&nbsp;<br>&nbsp;새우깡을 주려던 순간 손이 말을안들었다 결국 새우깡이다 날라갔다.<br>&nbsp;결국 내가먹으려고 했던 새우깡이 싹다 갈매기 입으로 들어갔다<br>&nbsp; &nbsp; &nbsp;그때 깨달았다 인생은 실전이란걸.<br>&nbsp;요트를탄후 여러가지해산물 을 먹으러 갔다.<br>&nbsp;조개전골, 회 ,꽃게탕 맛있는 음식들을 먹었다 왜 통영이 맛의도시인지<br>&nbsp;다시 한번 더 알수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거북선을보러갔다<br>&nbsp;와 정말 무섭게생겼었다 보존된것이지만 되게 멋있었다.<br>&nbsp;그리고 다양한디저트를 먹고 행복하게 잘잤다<br>&nbsp;이상 가서1kg찐 통영이야기 였습니다.<br><br>THEㅡㅡㅡㅡㅡㅡ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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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5: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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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영대회가 있던날 (송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5364050</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의 어느날 기다리던 수영대회가 시작했다. 내 시합이 끝나고 엄마와 형이하는 시합을 보러갔다. 형이 저녁에는 치킨을 먹자고 해서 저녁에 치킨을 먹을 예정이었다.<br>형과 같이 있다가 형이 시합준비를 하러가서 우리는 관중석에서 기다렸다. 기다리다 형의 차례가 왔다. 형이 시합을 뛰는데 내가 더 떨렸다. 형이 시합을 잘 못 뛰었지만 엄마가 위로를 해주었다.<br>그리고 형은 학교에서 형의 친구들과 간다고 해서 형과 작별인사를 하고 엄마와 집에갔다. 그리고 집에가서 엄마는 형을 데리러갔다. 그리고 치킨을 시켜서 저녁에 치킨을 먹고 친구와 게임을 하고 잤다. 수영대회가 재미있었지만 또 하고싶진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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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23: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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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는  좋은 친구였습니다.(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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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는 우리를 농락하며 점점 위기를 느꼈다...&nbsp;<br><br>어느 날 우리 가족은 맛조개를 캐러 갯벌에 갔다.<br>&nbsp;가는 길이 너무나도 설레어서 행복했다.<br>&nbsp;도착하니 넓은 갯벌이 우릴 반기었다.<br>&nbsp;바로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맛조개를 찾기 시작했다.<br>&nbsp;맛조개는 땅을 비스듬히 파서 구멍을 찾고, 그 구멍에 소금을 뿌리고<br>&nbsp;맛조개가 구멍 밖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잡아야 하는<br>&nbsp;까다로운 아이였다.<br>&nbsp;그 공략법을 보고 우리 가족은 땅을 비스듬히 파기 시작했다.<br>&nbsp;그런데, 그때! 구멍이 하나 보였다.<br>&nbsp;거기에 소금을 넣어보자 구멍이 움직이더니 맛조개가 나왔다.<br>&nbsp;나는 당황해서 맛조개를 놓치고 말았다.<br>&nbsp;나는 나를 농락한 그 녀석을 놓칠 수 없어서 그 구멍에<br>&nbsp;소금을 마구마구 넣었다.<br>&nbsp;그러자 맛조개, 그녀석이 나왔다.<br>&nbsp;나는 그때를 놓치지 않고 맛조개를 "탁" 하고 잡았다.<br>&nbsp;맛조개는 나를 농락한 걸 후회 했을거 같다.<br>&nbsp;한마리를 잡으니 다른 맛조개도 잘 잡혔다.<br>&nbsp;하지만...<br>&nbsp;나는 몰랐다. 내가 살인을 저지를 거라고...<br>&nbsp;계속 구멍을 찾던 도중 아주 큰 구멍을 보았다.<br>&nbsp;딱 보니 맛조개 구멍이었다.<br>&nbsp;그 구멍에 소금을 뿌리니 맛조개가, 그것도 엄청 큰 맛조개가 나왔다.&nbsp;<br>&nbsp;잡아야 하는데, 신기해서 보다가 맛조개를 놓쳐버렸다.<br>&nbsp;그래서 다시 한번 소금을 뿌려봤다.<br>&nbsp;그러자 그 큰 맛조개가 나왔다. 난 바로 "뙇" 하고 잡았다.<br>&nbsp;하지만 그 맛조개는 큰 만큼 힘도 쎘다.<br>&nbsp;그래서 잡긴 했지만 구멍 속에서 빼지 못했다.<br>&nbsp;그래서 더 힘을 주고 잡으니..<br>&nbsp;맛조개 껍질이 부서지며 맛조개가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br>&nbsp;역시나 그는 갔고 나는 살인자가 되어있었다.<br>&nbsp;그러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br>&nbsp;'어? 나는 힘을 준거 밖에 없는데?'<br>&nbsp;그리고 나는 해탈했는지, 이런 생각을 했다.<br>&nbsp;'그래 맛조개! 너는 나한테 덤비지 못해! 나는 너희들을 이길거야!!'<br>&nbsp;라는 생각을하고 죽은 맛조개를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게 양동이에<br>&nbsp;넣었다. 그리고 나는 다른 맛조개를 사냥하러 유유히 사라졌다.<br>&nbsp;어찌저찌하여 사냥을 끝낸 후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br>&nbsp;옷을 평소복으로 갈아입고 집으로 돌아갔다.<br>&nbsp;집에 도착 후 죽은 맛조개와 나를 농락한 맛조개를 삶아서 먹어봤다.<br>&nbsp;정말 맛없었다.<br>&nbsp;그리하여 무고히 많이 잡힌 맛조개는 선물이 되어 행복하게 먹혔다.<br>&nbsp;(다시는 안가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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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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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소공포증 (조찬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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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랜만에 가족들과 패밀리랜드에 다녀왔다. 패밀리랜드에 도착 했다. 그리고 차에서 내려 자유이용권을 사고 버스를타고 패밀리랜드로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누나들이 하마를 타자고했다.<br>&nbsp;그런데 난 하마를 타지 못했다 왜냐면 난 고소공포증이 있다.<br>&nbsp;그래서 난 바이킹,롤러코스터, 등 그땐 하늘 그네? 그것도 타지 못했다.<br>&nbsp;그래서 난 동물원 밖에 가지 못해서 아빠한테&nbsp; 혼난적이 많다.<br>&nbsp;그래도 지금은 건장한 5학년이 되어서 하마,바이킹,하늘 그네는&nbsp;<br>&nbsp;이젠 아주 쉽게 탈수있다. 근데 난 아직도 놀이기구를 타는 시간보다<br>&nbsp;동물원에 있는 시간이 더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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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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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터질뻔한 전등(박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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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날이였다<br>&nbsp;학교가 끝나고 학원에 왔다&nbsp;<br>그리고 선생님이 물티슈를 많이 가지고 오셔서&nbsp;<br>안 에 있는남자애들이물티슈를 움겼다 그다음에 학원에다니는 누나가 아이스크림을 사줬다<br>&nbsp;이제 공부하려는데 전등이 주황빛으로 빛나면서 터지려고 했다그때재미있었다 근데 전등만타고 안터졌다 그리고 어떤 아저씨가 고치고 갔다그래서<br>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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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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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련회(이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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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주 청풍수련장에 도착했다. 숙소에 들어가 짐을 놔두고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강당으로 갔다. 강당으로 가서 양궁이랑 퍼즐도 했다.그리고 저녁을 만들어 친구들이랑 주먹밥이랑 컵라면을 먹고 레크레이션도 했다. 장기자랑을 한 친구들이 대단해보였다. 그리고 촛불의식을 했다. 촛불의식이 뭔지 몰라서 그냥듣고 있는데 눈물이 쏟아졌다. 숙소에 들어갔는데 눈물바다가 됐어 버렸다. 그리고 선생님이 들어와 핸드폰을 걷었다. 다 씻고 과자파티를 하고 이빨을 닦고 잤다. 아침에 식빵에 잼을 먹었다.  집에 가기 싫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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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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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련회 (염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5429952</link>
         <description><![CDATA[<div>수련회를하는곳에도착을했다내가케리어를가져오려다가그냥책가방을가져왔다책가방이많이무거웠다비가오느날이라서엄마가장화를신고가라고했다그래서장화를가져갔다비가많이왔다반친구들끼리자는거라신났다기분이좋았다친구들끼리방에서베게가 딱딱했다그래서비닐봉투로야구를 했다점심때도시락을먹어야하는데도시락을안가져와서재영이꺼도고과자도먹었다과자를먹고도 배가 많이 고팠다.저녁밥은 고기와 비빔면을 먹었다. 처음먹는 비빔면이라 매울것 같았는데안매웠다.저녁이 됬다.잠을자야되서 이불을 깔았다. 그리고 자는 곳을 정했다.7시에 일어났다.그다음에 학교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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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0: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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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곡에서 가족과 함께(김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min54/nbvp86knbb3m7voh/wish/271858455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계곡 가기로 한 날! 날씨가 맑아 기대된다.&nbsp;<br>&nbsp;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계곡에 갔다. 계곡에 왔을 때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일단 우리는 텐트를 치고 삼겹살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튜브를 사서 다시 텐트에 돌아갔다. 로블록스 라는 게임 하고 나서 계곡물에 발을 담궜는데 계곡물이 생각보다 미지근해서 텐트에 가서 수영복을 입고 나,아빠,형과 계곡물에서 놀았다. 놀다가 물을 먹어버려서 잠시 물 위 에서 쉬고 있는데 형아가 갑자기 내 배를 눌러서 물에 빠뜨렸고 물도 왕창 먹었다.&nbsp;<br>&nbsp; 시간이 많이 흘러 6시쯤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우리 가족은 이번 여름 재미있는 하루를 계곡에서 보냈다. 다음에 또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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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5 03: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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