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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3학년 지구과학2] Padlet 도서발표 by 수샘(같이가치)</title>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link>
      <description>지구과학2 교과내용 관련 도서 추천 및 발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8 23: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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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음과 같이 작성안하시면 채점불가&gt;&gt;필수사항</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634562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칼럼추가 : 칼럼1개당 1인학생<br>2. 학번이름 적기 : 예시&gt;300 홍수경<br>3. 발표 제목&nbsp;<br>4. 지구과학 목차&nbsp;<br>5. 도서명-저자<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7.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8. 관련 기사<br>9. 학습한 내용(간단하게 기록하기) : 주제와 관련하여 학습한 내용</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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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23: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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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785787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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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1: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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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지구의 짧은 역사에 대해서</title>
         <author>kkhhii7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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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지구의 형성과 역장<br>도서명-저자:지구의 짧은 역사-앤드루 H.놀 저/이한음 역<br>키워드:지구,생명체,원반,46억년<br>연관 설명:이 책은 지구과학2에서 학습한 지구의 형성과정이 세세하게 설명되어있는데 빅뱅으로 수소원자가 생겨나고 암흑물질과함께 차가운상태로 있었는데 초반에는 지구를 만들수 있는 철,규소 같은 물질들이 별로없었지만 큰 별의 고온 고압으로 가벼운 원소들이 융합해서 탄소,규소,산소 등을 만들고 초신성 폭발로 철 같이 무거운 원소를 만들었다.그리고 온도가 10~20K정도로 차가운 상태에서 여러가지 물질들이 응축하면서 점점 뜨거워져서 응축하며 성운이되고 점점 촘촘해져서 태양이되었고 그 후로 지구과학2에서 학습한 내용처럼 얼음과 광물 알갱이들이 태양의 주위를 원반처럼 돌아서 지구형행성은 안쪽 목성형 행성은 바깥쪽에 생겼다.<br>관련기사: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7%80%EA%B5%AC%EC%9D%98-%EC%82%B0%EC%86%8C%EB%8A%94-%EC%96%B4%EB%96%BB%EA%B2%8C-%EC%83%9D%EC%84%B1%EB%90%90%EB%82%98/<br>지구의 산소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큰 별의 고온고압말고도 남세균이 관여한것에 관한 기사이다.<br>학습한내용:원래 산소를 남세균이 만드는건 알고 있었지만 남세균 말고도 고온 고압으로 원소들이 융합을 하는걸로도 산소를 만들 수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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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3: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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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khhii702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38552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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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3: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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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지구의 기후 변화 양상과 문명의 연관성</title>
         <author>Abcdefg00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389350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II - V - 4. 바람의 종류, 6 대기의 순환<br>&nbsp;: 지균풍, 지상풍, 미규모 순환, 종관 규모 순환, 대기 대순환<br><br>『기후와 문명』-노의근<br><br><strong>교과 내용 연관</strong> : 인류의 발전 과정을 기후의 특성으로 설명하고 지구시스템에서 기후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에 대하여 간략한 구조를 소개한다. 소개하는 내용은 지구과학I에서 배우는 대기의 구조, 외적요인 및 내적 요인에 대한 기후 변화 내용과 유사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을 복합적으로 엮어 설명하였다. <br>온난기후 한랭기후의 변화를 통해 인류가 터득한 방식, 건조기후대의 북진으로 농업지의 축소, 농업지의 축소를 통해 일어나는 전쟁과 약탈 등 세계의 역사에서 기후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 보여준다.<br>기후시스템에 대한 설명 중 대기와 해양의 운동 부분이 흥미로웠는데, 지균류에 대해서 설명한다. 대기와 해양의 운동에 영향을 주는 가장 중요한 힘은 압력경도력, 전향력, 부력, 마찰력 등이 있으며, 적도가 아닌 경우에 지표면에서 멀어져 마찰력이 무시되고, 밀도변화가 작아 부력이 무시되면 유체의 운동은 압력 경도력과 전향력의 균형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이를 지균류( 혹은 지균풍 ) 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br>https://www.ksakosmos.com/post/%EB%AA%A8%EB%93%A0-%EA%B2%83%EC%9D%B4-%EB%A9%88%EC%B7%84%EB%8B%A4-%EC%98%81%EA%B1%B0-%EB%93%9C%EB%9D%BC%EC%9D%B4%EC%95%84%EC%8A%A4<br><strong>관련 기사</strong> : 책에서는 기후의 작동 시스템보다는 문명쪽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기후 변화 시스템의 원리에 관심이 생기어 과학기사를 통해 그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하였다.<br>본 기사는 특히 지구 환경의 급격한 냉각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소행성 충돌 가설, 담수 유입에 의한 심층 순환 약화설을 설명해준다.<br><br><br><strong>책 내용 + 알게 된 지식</strong> : 책에서는 인류의 시초와 진화과정의 변화들을 기후의 변화와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제목에 드러나 있는 '문명'에 집중했다. 열대우림에서 살던 영장류가 기후의 변화로 인하여 우림이 건조지대로 바뀌고 초원으로 변화하며 먼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직립보행으로 진화하였다고 표현한다. 그러다 영거드라이아스기를 맞이하고 이가 끝나게 되면서 가장 온난했던 기후최적기가 도래하였다. 여러 민족의 신화에 공통적으로 홍수신화가 기록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노아의 방주나 하왕조 건국설화 같은 ) 기후최적기를 맞이하며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면서 그러한 이야기가 많은 민족에서 전반적으로 발견되었다고 주장한다. 또한 기후최적기 이후 기후최적기에 대한 그리움으로서 에덴동산이나 삼화오제 전설같은 지상낙원의 신화에 반영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br>빙하기가 끝나고 온난해지며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그러나 급격한 인구 증가로 수렵채집만으로는 버틸 수 없게 되고 농업사회로 들어서게 되었다. 농업이 시작되면서 사대문명 ( 황하문명, 이집트문명, 인더스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 탄생하였다.<br>메소포타미아 문명은 관개농업을 주로 삼았고, 계절별로 운하를 파고 농지를 간척하며 용수로를 여는 체계적인 방식을 이용하였다. 그러한 거대한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도자의 역할이 필요했으며, 시간이 흐르고 중앙정부로 변모하였다.<br>이집트문명은 나일강의 범람에 의존했는데 따라서 홍수를 정확치 예측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태양력, 기하학, 천문학 등이 발달하였고 홍수를 예측하는 파라오의 왕권이 절대적이었다.<br>이후 AD 300에 도달하면서 다시금 한랭건조기가 왔다. 유목민들은 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워졌고, 말을 타왔던 이점을 가지고 제국들에 침입했다. 기후의 악화로 식량난이 벌어지던 제국들은 이러한 침범에 붕괴되었다. AD 1000 중세에는 기후가 온난했으나 AD 1300-1900 소빙하기가 오게 되었다. 소빙하기는 이전의 한랭기들과 다르게 한랭다습기후가 도달했기 때문에 전염병이 돌기 좋은 환경이었다. 대표적으로 흑사병이 이 시기에 창궐하였다. 극심한 식량난이 벌어졌으며 200년에 걸쳐 150만의 아사자가 발생하였다. 흑사병 초기에는 신앙심으로 이를 해결하자는 의견이 많았으나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 신앙심이 약화되어 인간중심주의를 대표하는 르네상스의 배경이 되기도 한다. 이후 소빙하기가 절정에 달하고 살아남기 위해 이질적 존재에 대한 박해로 사회의 분위기가 옮겨갔다. 이때 유럽에서는 마녀사냥과 유대인 박해가 절정에 달하였다. 또한 한랭 기후는 대규모 의복생산을 부추겼고, 산업혁명이 일어날 수 있었던 배경이 만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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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4: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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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bcdefg00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3893862</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yes24.com/Product/Goods/7111967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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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4: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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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6도의 지구, 생물의 대멸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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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대기와 해양-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도서명: 6도의 지구-마크 라이너스<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기후위기, 환경과 생태, 지구, 지구 온난화<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2015년 영국 기상청이 "전 지구적인 지표면 평균 온도가 처음으로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 올라갔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습니다. 그러나 하루 이틀 화제에 올랐다, 테러, 정치, 스포츠, 연예계 가십 같은 뉴스들에 묻혔습니다. 이 내용은 마치 영화 돈룩업의 장면이 오버랩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예상을 한 작가가 상상했던 미래가 2017년 8월 휴스턴에서 실제로 벌어집니다. 강한 허리케인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기상 이후 현상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뭄으로 인해 나무들은 죽어가고 산불에도 취약해졌습니다. 지구의 허파 아마존은 수십, 수백만 년 동안 산불이 없었습니다. 2019년 최대의 화재로 많은 동물들이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열대우림이 사라지면 생물종이 99퍼센트가 사라집니다.</div><div>​<br>관련 기<br>사:https://www.breaknews.com/893428</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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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4: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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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우주의 역사와 미래를 다룬 명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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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 행성의 운동<br>코스모스 - 칼세이건<br>핵심 키워드 - 지동설, 천동설, 태양계, 우주관<br>연관 설명 :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지금의 우주관이 형성되게된 과정을 말해준다. 이는 지구과학2에서 설명하는 우주관의 대한 세부적인 설명이라 할수 있으며, 뉴턴과 케플러가 현재의 우주관의 기초를 다진 것에 대한 설명과 해석이 나와있다.<br>관련 기사 : https://www.khan.co.kr/culture/book/article/202110312105015<br>'코스모스를 다시 읽었을 때 우주와 지구의 생성과 변화, 인류가 성취해온기술의 업적보다 인간 그 자체가 신비롭다는 느낌을 받았다.'<br>학습한 내용 : '물건이 땅으로 떨어진다는 것과 달이 지구 주변을 돈다는 건 모두가 아는 것이었지만, 그 두개가 같은 힘에 의해 일어난 다는것을 알게되었다'라는 말을 통해 뉴턴의 발견이 가져온 당대의 충격을 체감할수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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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5: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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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39263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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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5: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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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지진에 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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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 지구 내부 구조<br>도서 : 어, 지금 땅 움직였지? - 김도형<br>키워드 : P파, S파, 모호면, 판, 매질<br>도서 : 이 도서는 지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과 지진의 종류에도 자연 지진과 사람이 만들어낸 인공 지진이 있다는 정보를 알려준다. 또한 지진으로 인해서 대기권 또한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과 지구가 점점 따뜻해질수록 지진이 더 자주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지진이 일어난 일들이 있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단층대에서 큰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다. 그렇게 지진에 관한 여러 정보들을 소개하는 책이다.<br>학습 내용 :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와 지진이 인공 지진이 일어나는 것처럼 자연 지진만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자연 지진과 인공 지진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화성과 달, 태양에서도 지진이 일어난 것이 관측되었다는 사실 등 다양한 지진에 관한 이야기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br>관련 기사 :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45249.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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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5: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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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3936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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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5: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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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살아있는 유기체, 움직이는 지구</title>
         <author>phk06183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3964773</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 : I. 지구의 형성과 역장<br><br>도서명(저자) : 살아있는 지구(곽영직)<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대기와 자기장, 대륙 이동설, 판 구조론, 생물의 육상 진출<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지구에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가 여러가지 우연의 작용들이 겹쳐서 만들어낸 것임을 우주 밖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과 함께 와닿게 설명하며, 현재의 지구의 모습이 되기까지 지구 내부에서 상호 유기적으로 이루어진 작용들이 얼마나 극미한 확률을 뚫었는지를 보이면서도 절대 단순 우연이라고만은 할 수 없는 방대한 물리 법칙들의 산물임을 보여줍니다. 이에 더해 생명체의 탄생에 이르기까지는 더욱 많은 유기적 작용이 이뤄졌음을 보여줍니다. 지금의 생물군까지 도달하는데에 남세균 출현으로부터 인간의 수명과 규모로 느끼기에 영겁에 가까운 시간 동안의 번성과 멸종이 반복됐음을 보여줍니다.<br><br>관련 기사 :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2461<br><br>학습한 내용 : 지구의 형성 과정과 생명체의 탄생 과정, 현재와 같은 지구가 만들어지기까지를 설명하는 지구의 구조론, 지구를 외권으로부터 지켜주는 대기와 자기장 등은 지구과학 1, 2를 관통하며 배워왔지만, 사실 교과서로만 본 것으로는 자료가 부족한 느낌이었고, 공부할 때 거의 매 소단원별로 연계하지 못하고 전혀 다른 내용을 공부하듯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 도서를 읽고 지구 역사부터 현재의 모습까지의 모든 내용이 사실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지구과학이 단순 암기가 아닌 굉장한 물리학의 논리로 무장된 과목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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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6: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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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hk0618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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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6: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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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광물과 생물의 공진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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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7: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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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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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지구과학 목차: 지구의 역사<br>2.도서명: <a href="https://m.blog.naver.com/BlogTagView.naver?blogId=urymina919&amp;pushNavigation=true&amp;tagName=%EC%A7%80%EA%B5%AC%EC%9D%B4%EC%95%BC%EA%B8%B0">지구이야기</a>: 광물과 생물의 공진화로 푸는 지구의 역사<br>3.저자: 로버트 M 헤이즌<br>4.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지구의 역사, 광물, 암석, 생물, 지권, 생물권, 산소급증사건<br>5.교과 관련 도서 내용<br>이 책은 이제 지구 45억 년의 파노라마를, 그리고 오늘 이후 50억 년의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그보다 먼저 2008년에 지은이와 일곱 동료가 발표한 논문 「광물의 진화」를 중심으로 한 ‘패러다임 전환’급의 논의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 핵심은, ‘지권(암석과 광물)과 생물권(살아 있는 물질)의 공진화’다. 수십억 년 전에는 우주 어디에도 광물은 없었고, 최신의 연구에 따르면 수많은 암석들이 생명에서 발생할 뿐만 아니라 생명 자체가 암석에서 발생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대략 4,500종의 광물 가운데 무려 3분의 2가 산소급증사건 이전에는 형성될 수 없었고, 지구의 풍부한 광물 다양성 가운데 대부분이 아마도 무생물 세계에서는 일어날 수 없었을 테다. 따라서 지구의 역사는 원소, 광물, 암석, 생물이 함께 엮어내는 수십억 년 공진화의 역사인 것이다.</div><div>최초의 지구에 테이아가 충돌해 달이 생겨난 지구의 유아기, 최초의 지각이 형성되고 행성 전체가 대양으로 파랗게 물든 지구의 유년기, 대륙이 떠올라 이동하고 서로 충돌해 산맥을 만들고 대양을 열어온 지구의 청년기, 생명이 탄생해 변화의 속도가 급속히 빨라지면서 육지를 붉게 물들인 산소급증사건, 따분하게 ‘정체’와 ‘평형’을 유지한 것처럼 보이지만 코를 찌르는 황화합물 냄새 속에서 광물 혁명을 준비했던 ‘지루한 10억 년’의 중원생대, 눈덩이와 온실을 오가던 지구의 모습, 육상 생물이 생겨나 지구가 드디어 ‘푸른 행성’이란 이름에 걸맞은 외양을 갖추게 된 최근의 5억 년까지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div><div><br>6.관련기사:<br>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63984<br><br>7.학습한 내용<br>생명체 출현 이전에는 산화환원 반응이 비교적 느긋한 속도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최초의 미생물들이 전자를 더 빠른 속도로 뒤섞는 법을 배웠고, 많은 곳(원시 해안선, 표면 근처 수역, 대양저 퇴적물)에서 살아 있는 세포들이 이러한 반응의 중재자가 되었다. 미생물 공동체들은 암석의 반응 속도를 높이는 것으로 생계를 꾸렸다. 그 과정에서 생명체는 몹시 천천히 지구의 표면 환경을 바꾸기 시작했다. 미생물은 명왕이언과 시생이언 대양에 환원된 철 형태로 녹아 있어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 풍부한 에너지를 개발했다. 철을 산화시켜 붉게 녹슨 적철석을 형성한 것이다. 이 화학적 변형은 전체 생태계를 부양하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다.&nbsp;</div><div>이러한 생명체의 출현과 동시에 지구의 산소량 또한 급증하게 되었다. 우라늄, 니켈, 구리, 망간, 수은의 수백 가지 새로운 화합물 또한 생명체가 산소를 생산하는 묘기를 배운 뒤에야 비로소 생겨났다. 박물관에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결정 표본들 가운데 많은 것(청록빛 구리 광물들, 자줏빛 코발트 종들, 노랑 내지 주황빛 우라늄 광석들 등등)이 생기 넘치는, 살아 있는 세계를 강력히 증언한다. 이 따끈따끈한 광물들이 무산소 환경에서 형성되었을 법하지는 않으므로, 지구의 4,500종에 달하는 알려진 광물들 대부분에 대해 생명이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책임이 있는 것같이 보인다</div><div>&nbsp; &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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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7: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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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도가 오르기 전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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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 : 2도가 오르기 전에(남성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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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7: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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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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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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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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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지구의 지형이 인류의 진화에 끼친 영향</title>
         <author>yjnyj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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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단원: 지구의 형성과 역장<br>제목: 오리진 - 지구는 어떻게 우리를 만들었는가<br>저자: 루이스 다트넬(이충호 옮김)<br>핵심 키워드: 판, 동아프리카, 동아프리카 열곡대, 호미닌<br><br>학습한 내용과 도서 내용:<br>- 동아프리카 열곡대의 기후가 인간의 번성에 미친 영향<br>약 3000만 년 전에 북동아프리카 지하에서 뜨거운 맨틀 기둥이 솟아올랐다. 이 때문에 땅덩어리가 약 1km나 위로 부풀어 올랐고, 결국 일련의 열곡들로 지각이 갈라졌다. 이로 인해 인도양에서 습기를 많이 머금고 불어오는 공기는 동아프리카 지구대의 지형 때문에 더 높은 고도로 상승하다가 냉각되면서 응결해 해안 지역에 비를 뿌리고, 내륙 지역은 건조해진다. 그와 동시에 동아프리카 지구대의 고지대는 중앙아프리카 우림 지역의 습한 공기가 동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차단한다. 이러한 아프리카의 건조한 기후에 영향을 또 미친 것은 인도 대륙과 유라시아 대륙의 충돌과 히말라야 산맥의 융기인데, 이로 인해 이산화탄소가 많이 제거되었으며, 이로 인해 기온이 낮아지자 바다에서 증발되는 물의 양이 줄어들어 세계의 많은 지역은 강수량이 줄어들고 건조한 곳으로 변해갔다.&nbsp;</div><div>또한 마그마가 솟아오른 것에 뒤이어 화산들이 격렬하게 활동하면서 부석/화산재를 이 지역 전체에 뿌렸다. 잦은 화산 분화에서 흘러나온 용암류가 굳어 생긴 암석질 산등성이들이 이곳 자연 경관을 가로지르며 뻗어갔다. 발이 민첩한 호미닌들은 이런 산등성이를 넘을 수 있었겠지만, 이 지형과 동아프리카 지구대 내의 가파른 벼랑은 사냥감들에게는 넘기 힘든 장벽이었을 것이다. 호미닌들의 이족보행은 숲에서 진화한 것이지만, 이러한 이점은 그들이 협업을 하며 사냥감을 가파른 지형으로 몰아 사냥을 할 수 있게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다양하고 거친 지형은 인간의 번성을 크게 도왔을 것이다.&nbsp;<br>- 호미닌의 지능의 진화 배경<br>지능은 자연 선택이 신체를 적응시키는 것보다 더 빨리 일어나는 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내놓은 해결책이다. 따라서 호미닌의 지능의 짧은 시간에 큰 진화적 압력을 받아서 일어났을 것이다. 이심률의 변화와 세차 운동의 주기가 빨라지는 것도 기후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이러한 기후의 영향은 ‘증폭기 호수’라는 것으로 인해 그 효과가 극대화됐다. 동아프리카 지구대는 거대한 지각 덩어리가 내려앉아서 편평한 골짜기 바닥과 그 양쪽으로 늘어선 산등성이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 사이사이에 호수들이 있다. 동아프리카 지구대의 많은 호수들은 물이 산을 타고 호수로 흘러들어오는 과정에서 증발이 쉽게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기후가 아주 조금만 변하더라도 호수 수위가 아주 크게 그리고 빠르게 변할 수 있다. 그래서 이 호수들을 ‘증폭기 호수’라고 한다. 지난 수백만 년 동안 동아프리카의 환경은 전반적으로 매우 건조했지만, 이러한 요소들 때문에 강수량이 많았다가 다시 건조한 상태로 되돌아가는 일이 반복되며 기후 변동이 아주 심한 시기들이 80만 년에 한번씩 있었다. 놀라운 일은 인간의 뇌 용량과 지능이 갑자기 발달한 시기들이 이 80만 년 주기와 잘 맞아떨어진다는 것이다.&nbsp;<br><br>기사:<br>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47640.html<br>이 책에는 공통 모계 조상을 알아낼 수 있는 미토콘드리아와 공통 부계 조상을 알아낼 수 있는 Y염색체를 분석하여 인류의 공통 조상은 아프리카에서 나왔다는 말을 한다. 또 현재 인류의 유전자 조사를 통해서 아프리카에 살지 않는 모든 인간의 공통 인류는 수천명 밖에 되지 않으며, 이 때문에 인류의 (아프리카에 살지 않는 인간들은 특히나 더) 유전적 다양성은 놀랍도록 낮다는 이야기를 한다. 책을 인용하자면, "지구 정반대편에 살고 있는 두 인간 집단 사이의 유전적 다양성보다 중앙아프리카의 어느 강 양쪽에 살고 있는 두 침팬지 집단 사이의 유전적 다양성이 더 크다." 나는 이 사실을 듣고 2학년 영어 시간에 조사했던 파나마 병이 생각났다. 파나마 병은 바나나 나무를 휩쓸고 있는 병으로, 예전에 당시 식용 바나나의 대부분을 이루고 있던 그로스 미셸이라는 바나나를 멸종시킨 전적이 있고, 현재 기르고 있는 캐번디시 바나나도 멸종할 위기에 처하게 하고 있다. 바나나들이 이렇게나 이 곰팡이에 약한 이유는 우리가 기르는 재배 바나나에 유전적 다양성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인간에 유전적 다양성이 적다면 인간 역시 한 가지 질병으로 인해 멸종될 위기가 높은 것 아닐까? 이것이 이번 코로나19처럼, 지금까지 여러 번 질병으로 인간이 큰 고통을 받은 이유 중 하나일까? 나는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이 기사를 맞닥뜨렸다.&nbsp;<br>&nbsp;이 기사에는 한 가지 바이러스가 인간을 계속 감염시킬 수 있는 것은 "물이 흐르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한다. 일단 건너온 신종 바이러스는 집단 면역이 전무한 상태에서 폭발적으로 전파되고, 천문학적 수가 복제되며 발생하는 돌연변이로 엄청난 다양성이 만들어지고, 그 중 가장 잘 전파되는 것이 다시 선택된다고 한다. 또한 이것이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가 오미크론 같은 우려변이로 계속 재등장하게 되는 과정이라고 한다.&nbsp;<br> 바이러스 영역에는 고등 생물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압도적인 다양성이 존재한다고 한다. 과거 문명의 발전 이전에는 바이러스와 숙주의 다양성 균형이 종간 장벽에 의해 맞춰졌지만, 인간이 지배 단일종이 된 지금으로서는 공격하는 바이러스의 다양성은 그대로인데, 방어하는 고등생물의 다양성이 줄어든 상황이라 인간이 불리한 것은 명백한 사실이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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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1: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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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에너지 대전환</title>
         <author>alphavat1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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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 해양 자원<br>도서 : 에너지 대전환-레스터 브라운<a href="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10627710"><br>책정보, 에너지 대전환 : 네이버 책 (naver.com)</a><br>핵심 키워드 : 화석 연료, 해양 재생 에너지<br>연관 도서 설명 : 이 책에서는 화석연료에 의존하고 있던 현제 경제가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경제로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br>옛날에 목재에서 석탄으로의 에너지 전환처럼 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지나 그보다 빠르게 에너지 전환이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br>그래서 이 책에서는 화석연료의 융성과정과 쇠퇴과정을 설명하고 그 뒤에 신재생에너지들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br>앞으로는 이러한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바뀔 것이라고 설명한다.<br>관련 기사 : <a href="https://www.news1.kr/articles/?4668019">남부발전, 신재생에너지·해외사업 노력 담은 '2022 홍보영상' 공개 (news1.kr)</a><br>학습한 내용 : 신재생에너지로 의 전환이 마냥 먼 얘기로 초등학교때는 들렸지만 이제는 진짜 먼 미래가 아닌 우리 현실에 얘기로 다가오는 것 같다. 우리가 지구과학2 에서 배웠던 해양 에너지 자원과 해양 물질 자원들이 이제 주로 사용돨 것이라고 하니 감회가 새롭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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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1: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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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lphavat120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1874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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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2: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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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태양계 형성에 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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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2 1단원-1: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도서명:우리 태양계/저자:마크 갈릭/옮긴이:변용익<br><br>핵심키워드: 미행성체,빅뱅,성운,원시태양,먼지,얼음 알갱이<br><br>교과 내용연관 도서설명:태양계는 먼저 초신성 폭발로 인한 충격으로 성운이 그영향을 받앙 회전하기 시작하였고 점점 속도가 빨라져 원반에 모양을 이루었으면 성운 원반의 중심부는 수축하면서 온도가 높아져 수소 핵융합 반응이 일어났고 원시태양이 형성되었다. 원시 태양이 형성 되고 나서는 성운의 온도가 내려가면서 회전하는 원반에서는 많은 고리들이 만들어졌고 각 고리에서는 먼지,얼음알갱이와 같은 고체의 입자들이 충돌 하고 합쳐지면서 수많은 미행성체가 생겨나게 되었다. 원시태양에 가까운 영역에는 태양의 복사열로 인해서 가벼운 물질은 증발하고 무거운 물질만 남아서 지구형 행성이 형성 되었고 태양의 먼영역 에서는 가벼운 성분으로 이루어진 목성형 행이 형성 되면서 태양계가 형성되었다. 이렇듯 태양계의 형성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태양계안에 있는 각각의 태양,지구,목성..등등에 대해서도 저술하였다. 이렇게 현재까지의 조사된 결과를 토대로 앞으로 태양계는 미래와 과거에 어떻게 될것인지에 대해서 말하는 도서 이다. <br><br>관련 기사: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190326153700009">태양계 최대 행성 목성 과거 행적 밝혀져 | 연합뉴스 (yna.co.kr)</a><br>목성의 이동경로를 조사하여 알아낸 목성의 형성의 진실에 대한 기사이다.&nbsp;<br><br>거대한 가스 행성은 다른 행성계에서는 일반적으로 별 가까이에서 관측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목성은 원래 태양에서 현재보다 4배 더 멀리 떨어진곳에서 형성이 되고나서 약 70만년 후에 점점 안으로 들어온 결과가 현재의 목성의 위치라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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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2: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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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질학과 문화의 연관</title>
         <author>rlagkwls45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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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도서: 지구 격동의 이력서, 암석25-도널드 R. 프로세로<br>핵심 키워드: 지질,광물,암맥,화성암맥<br>연관 도서 설명:이책은 지구를 구성하는 암석과 그것을 만들어낸 지질현상을 탐구하며 그와 관련된 구리,석탄,우라늄등 여러 암석들에 대해 과학자와 문화등 그 암석이 지구에 끼친 영향들을 보여주며 지구과학2에 배웠던 광맥과 광물들이 어떤식으로 현실에 영향을 가져올수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br>관련기사: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3%a0%eb%8c%80-%ec%83%9d%eb%aa%85%ec%9d%98-%ed%9d%94%ec%a0%81%ec%9d%b4-%ec%a7%80%ea%b5%ac-%eb%a7%a8%ed%8b%80%ec%97%90-%eb%82%a8%ec%95%84%ec%9e%88%eb%8b%a4/?cat=20169#.YoBmHch6iCU.link<br>킴벌라이트라는 광물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보여준다.<br>학습한내용: 지구의 광물은 많은 종류가 있으며 이중 몇가지는 인류사를 바꾸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광물이 지금도 계속 발견되거나 새로운 사용처나 나타나면서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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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2: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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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lagkwls45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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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2: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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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지구의 역사에 관해서</title>
         <author>won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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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지구의 역사<br>도서명 - 저자: 지구의 깊은 역사 - 마틴 러드윅(김준수 옮김)<br>키워드: 지구학, 45억년, 지질학, 과학<br>연관 설명 : 마틴 러드윅은 지금의 지질학의 발전을 기반으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과 다윈의 진화론에 비할 정도로 인간을 겸손의 경지로 몰았다고 한다. 지구의 깊은 역사는 지구의 역사가 인간의 역사보다 더 길다는 것이다. 옛날의 잘못된 이념을 버리고 지금의 올바른 지질학의 역사를 수용한다.<br>관련기사: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69931<br>우리가 지구의 역사를 알 수 있게 된것은 지질학의 발전 때문인것을 알았다. 지질 학자들이 지구학을 연구해서 관련 지식들을 알아 냈을때의 이론을 옳지 않을 수도 있다. 지구의 역사적 실재를 잘 파악하려면 지질학의 발전을 알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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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2: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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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지구의 광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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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br>도서명-저자: 암석학 개론-안건상<br><br>키워드: 암석,&nbsp; 반응계열,&nbsp; 화성암, 지각 변동, 지질, 변성암, 퇴적암<br><br>연관 설명: 이 책은 지각 변동과 지질의 충돌에 의해 태양계가 형성되면서 이를 반증하는 다양한 암석들이 존재하게 되었다. 암석학 개론에는 지각의 생성과 대륙의 진화 과정을 비롯하여 암석을 이루는 광물과 화성암, 변성암, 퇴적암 등 지구의 형성 과정을 되짚어보고 유추할 수 있는 다양한 암석들에 대해 소개한다.<br><br>관련기사: <a href="https://www.meteorologiaenred.com/ko/%ED%99%94%EC%84%B1%EC%95%94.html">화성암 : 특성, 형성 방법 및 분류 | 네트워크 기상학 (meteorologiaenred.com)</a><br><br>학습한 내용: 지금 까지 암석을 생각하면 그냥 단단한 물체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암석의 정의는 한 종류 또는 그 이상의 광물이나 유기물이 자연의 작용으로 모여서 만들어진 집합체를 말하는 것이다. 화성암(25%), 퇴적암(75%), 변성암(0.01%)으로 분류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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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3: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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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기상학의 역사와 기초 이론</title>
         <author>wlghks10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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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2 - 4. 해수의 운동과 순환, 5. 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내일 날씨, 어떻습니까?<sub> 기상학자가 들려주는 과학과 세상 이야기 </sub>(김해동)<br><br>키워드 : 편서풍 파동, 온대저기압, 제트기류, 수치예보<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이 도서는 기상학의 역사와 기초 이론을 설명하는 책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 1장에서는 일기예보 이전의 기상학에 대해서, 제 2장에서는 일기예보가 만들어질 때의 기상학을, 제 3장 과학적 일기예보 시대에서는 수치예보와 관련된 기상학을, 제 4장에서는 지구 기후위기와 기후 공학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기초 이론 중 편서풍 파동이 지구과학 2 교과서와 관련이 있다. 편서풍은 상공 대기에서, 서쪽에서 동쪽으로 지구를 감싸고 부는 거대한 대기의 흐름이다. 편서풍은 강물처럼 특정 범위 내에서 거대한 물결처럼 흐르는데, 편서풍이 남북 방향의 파동을 이루며 진행하는 현상을 편서풍 파동이라고 한다. 편서풍 파동에서 풍속이 가장 강한 중심 부근의 흐름을 '제트기류'라고 한다. 편서풍 파동은 저위도에서는 복사에너지가 과잉되고, 고위도에서는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편서풍 파동은 위도에 따른 복사에너지 불균등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온대저기압 이론, 열대저기압 이론, 대기압 실험과 정역학 방정식, 일기도 등이 지구과학 2 교과와 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br><br>관련 기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84618&amp;CMPT_CD=P0010&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newsearch&amp;utm_campaign=naver_news<br><br>학습한 내용 : 이 책을 통해 기상학이 어떻게 발달하였는지, 우리가 보는 일기 예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온대저기압 이론, 태풍 이론, 편서풍 파동, 일기도 등 기상학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고, 이 이론들을 일기 예보에서 어떻게 활용하는 지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도 몇년 전에 수치예보 모델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수치 예보 모델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어떠한 한계가 있는 지 등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기상청 정보를 불신하여 노르웨이 등 외국 기상청 정보를 이용한다는 언론의 보도와 여론 등이 있었는데, 이와 관련하여 수치모델의 공간 분해능 부족, 지형 표현의 부족, 초기 입력 자료 부족, 물리 과정의 불완전성, 반복계산에 따른 오차 증폭 현상 등 날씨 예측이 빗나가는 이유와 사례 그리고 사람들의 오해 등을 알아볼 수 있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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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4: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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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wlghks101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2414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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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4: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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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광물, 역사를 바꾸다</title>
         <author>p443710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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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구과학 목차<br>&nbsp;1단원 고체지구-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01. 광물의 성질<br><br>2. 발표 제목<br>&nbsp;"지구 상에 존재하는 광물에 대해"<br><br>3. 도서명-저자<br>&nbsp;[광물, 역사를 바꾸다]-에릭 샬린(서종기 옮김)<br><br>4.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nbsp;광물, 역사, 지구<br><br>5.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관한 역사는 기록, 주변 환경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알 수 있다. 그 중에서 광물로 인해 역사를 쉽게 알 수 있다. 광물은 구석기 시대에서부터 돌을 이용해 무기를 만들면서 역사와 관련이 있다. 이 책은 인류 문명의 중요한 순간들을 바꾸었던 50가지 광물과 여기에 얽힌 재미있는 역사적 일화가 있다.&nbsp; 이를 통해 과거의 역사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모습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br><br>6. 관련 기사<br><a href="https://www.khan.co.kr/science/science-general/article/202112262125015">[돌이 된 생명의 역사, 화석]화석이 국보가 된다면 - 경향신문 (khan.co.kr)</a><br>이 기사는 공사 중 공룡과 익룡의 발자국이 8000개 넘게 발굴되어 즉시, 공사가 중단되었다는 내용의 기사이다. 왜냐하면 화석은 먼 과거의 지구 환경과 생물의 다양성, 진화의 증거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미래를 예측하는 중요한 단서이다.&nbsp;<br><br>7. 학습한 내용(간단하게 기록하기)<br>이 책은&nbsp; 다이아몬드, 구리, 청동, 알루미늄, 은, 아스팔트, 금, 철, 흑연, 수은, 칼륨, 대리석, 석유, 납, 모래, 소금, 강철, 황, 티타늄, 우라늄 등 총 50가지의 광물과 그에 관련된 역사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br>고대의 키프로스 섬은 지중해 지방에서 가장 중요한 구리 생산지 중 하나였다. 그렇기 때문에 구리의 라틴어 이름이 '키프로스의 금속'을 뜻하는 아에스 퀴프리움이 되었다. 이후 이것이 쿠프룸으로 축약되었고, 현재 구리를 뜻하는 영어 단어인 'copper'가 여기서 유래되었다. 구리는 금과 더불어 인간이 최초로 사용한 금속 중의 하나이다. 구리는 지각에서 8번 째로 많이 포함된 금속 원소로 지구상에 매우 풍부하게 존재하여 쉽게 발견된다. 또한, 구리는 다른 금속과 다르게 적색, 황색을 띠고, 부식되었을 때 탄산구리 특유의 녹청색을 띤다. 그 예로, 뉴욕의 랜드 마크이며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구리 조각상인 자유의 여신상이 있다.<br>청동은 구리와 주석의 인공 합금으로, 연장과 무기의 재료가 되었다. 또한, 훨씬 강하고 만들기 쉬워서 조소 작품이나 악기, 장식품에도 사용되기 시작했다.&nbsp;<br>알루미늄은 지구 상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금속 원소이다. 현대 사회의 모든 곳에 알루미늄이 사용된다. 알루미늄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가공이 쉽고, 부식 저항성이 강하며 무게도 가볍다.<br>비소는 금속에 가까운 특징을 보여 준금속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비소는 독극물로 매우 위험하다. 비소의 치사량은 125 밀리그램에서 250 밀리그램 사이로 과거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일어났던 살인 사건 대부분이 비소 중독이었다.<br>금은 지구 상에서 최고의 광물로 부유함의 상징이다. 과거부터 금 때문에 전쟁을 하고 바다를 건넜다. 하지만, 금은 철, 구리, 석탄에 비해 활용도가 매우 떨어진다. 그러나, 금의 빛이 바래거나, 산화하거나, 독슬지 않아 큰 가치를 부여하게 되면서 지금까지도 금의 가치는 높은 것이다.<br>수은은 인류가 오랜 세월 추구해온 신비한 마술과 유사과학을 대표한다. 원소의 화학적 성질이 밝혀지기 전에 수은은 마법의 물질로 여겨져 연금술의 목표인 불로장생에 영향을 주었다.&nbsp;<br>소금은 인류가 세운 많은 도시와 항구와 도로의 위치는 대개 소금 생산지나 암염갱의 위치와 큰 관련이 있다. 과거에는 소금이 음식물 보존에 반드시 필요한 광물이었기 때문에 화폐로 사용되었다.<br>이 책에는 이것보다 더 많고 다양한 광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알고 있던 광물 말고도 더 다양하고 처음보는 광물도 있었다. 특히 소금이 광물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어서 매우 놀라웠다. 또한, 광물마다 관련된 역사도 알게 되어서 두꺼운 책을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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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5: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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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근지구천체의 형성 및 탐사에 관하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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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구과학 목차 : 1-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2. 도서명 : 우주의 여행자(도널드 여맨스)<br>+ 선정 동기 - 작년, 일본의 소행성 시료 채취에 관한 기사를 통해 ‘소행성’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일본의 하야부사2호의 소행성 시료채취 및 소행성 ‘류구’에 관하여 탐구를 진행하였었다. 이후 지구과학II 교과목을 통해 태양계 형성에 관하여 깊이 있게 학습하면서 작년에 탐구한 소행성에 관하여 다시 돌아보고, 소행성뿐만 아니라 혜성, 유성 등 근지구천체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근지구천체에 관하여 기사 및 도서를 찾아보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일본의 하야부사 탐사 임무에 참여하였던 ‘도널드 여맨스’가 쓴 책인 우주의 여행자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작년에 탐구하였던 소행성, 탐사기술, 의의에서 더 나아가 근지구천체 측면으로 태양계 전체를 바라보고, 근지구천체 관측 과정 및 충돌 예측에 관하여 탐구해보고자 한다.<br><br>3. 교과 내용핵심 키워드 : 태양계의 형성과 진화, 지구의 탄생과 진화</div><div><br>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이 책은 지구과학II 교과목에서 학습한 태양계의 기원에 관하여 서술되어 있다. 운석의 동위원소비를 측정하면 태양계가 46억 년 전에 만들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구과학II에서 학습한 내용과 같이 이 책에서는 거대한 성운이 수축하면서 회전하기 시작하였고, 태양과 원시 행성들이 형성되었다고 설명한다. 특히, 이 책에서는 태양계 형성 과정에서의 근지구천체의 형성에 관하여 세세하게 설명하는데, 목성의 질량이 폭풍성장하여 자신의 궤도 안쪽을 도는 미행성들을 역학적으로 교란시켜 미행성들의 상대 속도가 빨라지게 되고, 이에 소행성대에 속한 소행성들이 독립적인 행성으로 자라나지 못하게 되었으나 만약 이러한 소행성들이 행성으로 성장했다면 근지구소행성의 숫자는 매우 적었을 것이라 설명한다. 또한, 원시미행성 대부분은 태양계 형성과정에서 살아남지 못했으며, 이들은 행성이 만들어지는 데 쓰이거나 거대 행성, 특히 목성의 중력에 교란되어 태양으로 곤두박질치거나 태양계 밖으로 완전히 튕겨져 나갔고, 극히 일부만이 살아남았다고 근지구천체에 관하여 설명함으로써 태양계 형성 과정을 근지구천체 측면으로 바라본다. 이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근지구천체의 탐사 사례들과 충돌에 관한 과학적 사실에 관하여 깊이 있게 저술되어 있다.</div><div><br>5. 관련 기사 : https://m.science.ytn.co.kr/view.php?s_mcd=0082&amp;s_hcd=0032&amp;key=202204281601427970<br><br>6. 학습한 내용&nbsp;<br>현재 근지구천체의 크기 분포를 들여다보면 1킬로미터보다 큰 소행성이 1,000개가량 있는데 6,500만 년 전 이 중 하나가 지구와 충돌하여 육지와 해양에 사는 큰 척추동물 대부분과 많은 동식물들을 죽였고, 거의 모든 종을 멸종시켰다는 것이다. 이러한 근지구천체가 충돌하면 전지구적인 화재와 심한 산성비를 비롯해 그을음과 충돌 잔해물로 하늘을 뒤덮으며, TNT 5,000만 메가톤과 맞먹는 상상하기 어려운 규모의 충격이 발생함을 알게 되어 과거 중생대 말 공룡 대멸종의 원인인 운석 충돌 과정에 관하여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현재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는 이러한 충돌을 대비하기 위해 규모가 큰 근지구소행성과 근지구혜성의 대부분을 발견하고 추적하고 있다는 내용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는 어떠한 대책을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증이 생겨 추가적으로 찾아보기도 하였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소행성 ‘아포피스’를 탐사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나 예산 문제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음을 알게 되어 아쉬움을 느끼기도 하였다. 또한, 이 책을 통해 태양계 형성 과정 중에 일어나는 행성이주, 니스모형, 야르콥스키 효과와 요프 효과라는 새로운 과학적 이론을 알게 되어 근지구천체 형성 및 운동에 대하여 깊이 학습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외에도 이 책을 통해 지구와 근지구천체의 충돌로 인해 발생한 현상과 근지구천체의 발견 과정에 관한 연구 사례들을 살펴봄으로써 근지구천체 관측 과정 및 충돌 영향에 관한 전문 지식을 학습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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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6: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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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지구 온난화로 인한 지구 위기 탐구 </title>
         <author>kghcap2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27136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 5-6 대기의 순환<br>도서명: 지구 멸망 보고서 저자: 오승현<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지구 온난환, 대기 순환 , 지구 위기<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이 책은 현재 많이 일어나고 있는 여러 과학적 사회 이슈를 다룬 책으로 인류로 인한 지구의 지속적인 환경 파괴에 대해 얘기하며 지구온난화, 원자력 발전의 결과, 무분별한 인공지능의 결과, 과학 만능주의 등 여러 문제에대해 얘기해줍니다. 이 과정에서 만약 인류가 이러한 행동에대해 생각하지 않고&nbsp; 계속 사용한다면 지구가 어떻게 될 것인지 예측하면서 그 위험성을 경고하는 책 입니다.<br>관련 기사:<br>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515<br>학습한 내용: 이 도서와 기사를 통해서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위험하고 얼마나 심각하게 진행 되었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  사실 우리나라의 사계절의 기준이 많이 변한 것을 체감 했을 때 부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환경을 위해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등 여러 노력을 했지만 어떻게 심각한지는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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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6: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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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기후 변화에 대한 모든 것</title>
         <author>jejumsh100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273272</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 대기 운동과 순환<br>도서명: 기후 변화 ABC (저자: 다비드 넬스, 크리스티안 제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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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6: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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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지진과 지진의 피해</title>
         <author>gimchaeun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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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지구 내부 구조<br><br>도서: 지진과 화산 쫌 아는 10대-이지유<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p파, s파, 판, 경계면, 모호면, 진앙, 진원<br><br>도서 설명: 이 책은 지진과 지구 내부 구조,&nbsp; 대륙이동설, 판구조론,&nbsp; 암석과 광물, 화산의 목차를 가지고 있고 각 목차마다 자세한 설명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 지루 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br><br>관련 기사:<br>https://www.yna.co.kr/view/AKR20211214160251530<br>[역대 국내 지진 사례]<br><br>학습한 내용:&nbsp; 도서를 통하여 학습한 내용으로는 지진이 일어났을&nbsp; 때 취해야 하는 자세와 행동 요령들을 초반에 알려주고 지진의 규모에 대하여 설명을 해줍니다.&nbsp; 그리고 규모가 3.4 이하인 지진이 사람들이 모르는 사이 매우 많이 일어났다는 것 또한 알&nbsp;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진의 규모를 측정하는 단위의 수를 간편화 하기 위하여 로그를 사용했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지진 규모의 숫자가 1단위로 커질 때 진폭은 10배로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측정은 리히터 지진계가 로그를 통해 지진의 규모를 간단히 나타내어 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br><br>기사로 알아본 규모 4이상의 지진 사례들로는&nbsp;<br>4.9(2021-12-14 제주 서귀포 해역, 2013-5-18 인천 백령도 해역, 2013-4-21 전남 흑산도 해역)&nbsp;<br><br>5(2016-7-5 울산 동구 동쪽 해역, 2003-3-30 인천백령도 해역,&nbsp; &nbsp; &nbsp; &nbsp;1978-10-7 충남 홍성읍)&nbsp;<br><br>5.1(2016-9-12 경북 경주시 남서쪽, 2014-4-1 충남 태안 해역)&nbsp;<br><br>5.2(2004-5-29 경북 울진 해역, 1978-9-16 충북 속리산 부근)&nbsp;<br><br>5.3(1980-1-8 평안북도)<br><br>5.4(2017-11-15 경북 포항시 북구)<br><br>5.8(2016-9-12 경북경주시 남서쪽)<br><br>규모별 피해로는 3의 경우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덩지한 차가 약간 흔들립니다.<br>&nbsp;4 는 실내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느낄수 있으며 움직이는 실외 에서는 느끼기 힘들다고 합니다.<br>5는 거의 모두가 지진을 느끼고 식탁의 그릇이 떨어지고 일부지역에서는 벽이 갈라지기도 합니다.<br>6은 벽에서 석회가 떨어지고 굴뚝같은 건축물이 피해를 입습니다.<br>7은 일반 건축물들이 부분 붕괴가 일어나고 창틀에서 창문이 떨어져 나갑니다. 그리고 차량운행이 어렵습니다.<br>8은 내진설계가 되어있는 건물에도 피해가 가기 시작하고 지면이 갈라집니다.<br>9는 대부분의 구조물들이 무너지고 산사태가 일어납니다.<br>10은  지표면이 심하게 갈라지고 기차성로가 휘어지는 정도라고 합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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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6: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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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5번의 대멸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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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지구의 역사 - 지질시대의 환경과 생물<br>도서명-저자:대멸종 연대기 - 피터 브래넌<br>키워드:생물, 멸종, 환경<br>도서 설명:이 책은 지구과학1에서 배운 지질 시대의 역사 중에서도 생물이 대량 멸종하는 사건인 대멸종에 대해 다룬다. 그때 당시의 지각과 화석 등을 분석하여 지구가 탄생한 이후 있었던 5번의 생명체 대멸종인 오르도비스기 대멸종, 데본기 대멸종, 페름기 대멸종, 트라이아스기 대멸종, 백악기 대멸종에 대해 어떻게 대멸종이 일어났고 어떤 생물이 멸종하였는지 등을 심오하게 다룬다. 이 외에도 미래에 일어날 인류에 의한 대멸종의 경고가 담겨있다.<br>관련 기사:<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91744">공룡 멸종한 백악기에 이어…"지구에서 '6번째 대멸종' 진행 중</a><br>학습한 내용:&nbsp;나는 이전까진 대멸종이라 하면 공룡들이 멸종한 백악기 대멸종 이외의 멸종에는 잘 알지못했지만 각각의 대멸종이 어떻게 일어났고 어떤 생물들이 멸종하였는지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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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6: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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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jumsh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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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키워드: 지구의 기후, 복사 열 에너지, 대류권, 열대저기압, 기후 변화<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이 책은 기후 변화의 원인부터 지구 환경의 변화, 이상기후와 생태계, 인간의 삶에 이르는 광범위한 영향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먼저 자연적으로 발생한 온실효과를 시작으로 산업화 이후 온실가스의 영향으로 인한 변화를 비교하면서 인간에 의한 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제시하고 있다. 산업화로 인해 발생한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결과, 온실가스로 인한 해양의 변화, 연도별 기후 이상 현상 빈도 등 인간의 개입 전 후를 비교해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발생한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와 같은 온실가스가 우리 지구 전반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한다. 그러면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해야되는지 생각하게끔 한다.&nbsp;<br>관련 기사:<br>https://www.technologyreview.kr/climate-change-india-heat-waves/<br>학습한 내용<br>도서와 읽은 내용에 관련된 기사를 찾아 읽으면서 온실가스로 인해 온실효과가 심각해지면서 성층권은 인간이 개입하기 전 보다 더 차가워지고 대류권은 온도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등 대기권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 수 있었다. 또한 자연의 개입만 있을 때를 기준으로 산출한 기온 변화와 자연과 인간의 개입이 있을 때를 기준으로 산출한 기온 변화를 비교하면서 인간의 개입을 배제하면 기온 상승 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는 점에서 전에 지구 온난화는 거짓이다라는 주장을 본 나에게 있어서는 인간의 활동은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고 지구 온난화가 거짓이라는 주장을 반박할 수 있을 만한 근거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알게된 개념으로 에어로졸에 대해서 알 수 있었는데, 에어로졸은 대기 공기 중에 기체 형태로 존재하는 부유물질이다. 이 에어로졸은 대부분 화전, 산업화, 교통 등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문제가 되는 점은 에어로졸이 햇빛을 분산시켜 지표면에 에너지가 적게 도달하게 되어 기후에 영향을 끼친다. 반대로 에어로졸이 지표면을 차갑게 해주기 때문에 기후를 냉각시켜 지구온난화를 약화시킨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관련 기사를 통해서 기후 변화로 인해 폭염이 심각해지면서 인도의 일부 주에서 43도가 넘는 최고 이온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로 인해서 폭염 대응 계획을 수립하지만 국가 단위의 전국적인 계획 시행을 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이제는 기후 변화로 인한 사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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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6: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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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기후위기 상황에서 바다의 역할</title>
         <author>8rbth8vjh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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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구과학 목차 - II.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해양자원, IV.해수의 운동과 순환<br>2. 도서명-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 남성현<br>3.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 기후변화 바다 심해자원 순환<br>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 이 책은 우리가 자연재해와 기후변화에 관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생각을 정정해주고 현재 닥친 위기의 심각성을 꾸준하게 재고시켜준다. 더하여 폐플라스틱으로 대표되는 환경오염을 비롯해 태풍과 지진 등의 자연재해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의 기후변화에 관해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우리 삶의 터전을 되살릴 해결책을 제시한다. 더하여 지구과학 2의 해수의 운동과 순환, 해양 자원 관련 내용인 해류의 흐름을 이용한 쓰레기 섬 제거하기나 해양자원의 잠재력을 발굴하면서 자원 문제 역시 해결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br>5. 관련 기사<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8131">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78131</a> - [기후 위기와 해양] (17) 탄소 흡수하는 바다의 '블루카본'<br>6. 학습한 내용<br>: 바다에는 탄소를 흡수하는 주요 흡수원인 '블루카본'이 있다. 맹그로브 숲, 염습지, 잘피림 등 3가지가 블루카본이다. 더하여 서울대 김종성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갯벌은 승용차 20만대가 내뿜는 것과 맞먹는 약 49만t의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것으로 밝혀져 비식생 갯벌이 국제적으로 블루카본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블루 카본 연구에는 인공 구조물로 이루어진 해안선을 자연 해안선으로 바꿔 탄소 흡수력을 증진하기 위한 연구개발도 이뤄지고 있다.<br>물 위를 떠다니는 플랑크톤이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공급한다. 그리고 작은 동물들이 플랑크톤을 먹으면 상위포식자가 그들을 잡아먹고 이렇게 플랑크톤이 흡수한 탄소는 해양 동물들이 죽어서 바다 밑 바닥에 가라앉을 때까지 먹이 사슬을 통해 이동하게 된다.&nbsp;<br>이산화탄소는 자연적으로 바닷물에 용해되며, 해류에 의해 바다 깊은 곳으로 쓸려 들어가 오랜 시간에 걸쳐 대기로 서서히 배출된다.&nbsp;<br>바다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생긴 열기를 저장한다. 더하여 바다는 해류를 따라 순환하며 대기를 데우거나 식히며 거대한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하지만 이러한 바다의 역할은 강력한 태풍, 해수면 상승, 해양생태계 엉망 등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심해의 온도 상승이 계속된다면 심해에 저장돼있는 이산화탄소들이 일시에 배출되어 큰 위기를 겪을 수도 있다. 따라서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후변화에 대처해야 하며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선 바다를 보호해야 한다.<br>7. 추가탐구<br>블루카곤-'해양의 탄소'란 뜻, 해양이 흡수하거나 배출하는 탄소를 의미&nbsp;<br>-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블루카본은 육상의 산림과 같이 연안의 식물생태계가 광합성을 통해 흡수해 식물체 또는 토양에 저장하는 탄소<br>-블루카본 이니셔티브(Blue Carbon Initiative)에 따르면, 전 지구 탄소 순환의 83%는 해양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해양 면적의 연안은 2%에 불과하지만, 해양 퇴적물에 저장된 탄소의 50%는 연안에 저장되어 있음. 그만큼 연안의 블루카본이 탄소순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함.<br>-해수, 해양 생물, 해양퇴적물 등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물리, 화학적 또는 생물학적 과정을 통해 흡수하고 배출하는 역할을 함.&nbsp;<br>-2019년 IPCC보고에 따르면 인위적 활동의 부산물로 대기 중에 배출된 이산화탄소의 20~30%가 해양에 흡수되었음.<br>-대표적인 블루카본 자원 : 맹그로브숲, 염습지, 해초 대 =&gt; 모두 다 뿌리 식물<br>-해조류나 식물플랑크톤은 해양생태계 내에서 탄소 광합성을 하고, 이를 통해 성장 및 호흡을 하지만 장기적으로 저장이 어려워서 탄소저장소로서의 역할은 미미함. 그러나 대량증식을 통해 탄소를 흡수하고 흡수된 유기체를 해저나 다른 물질로 격리·고정하는 기술을 개발한다면 탄소흡수원으로의 역할이 가능할 수 있음.<br>-산호, 패류와 같은 동물생태계의 경우 생성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과 흡수가 해수의 탄산염 이온과 상호 영향을 미치므로 좀 더 복잡한 메커니즘을 지니고 있음.&nbsp;<br>-산호는 지역에 따라 배출원 또는 흡수원이 되기도 하며, 석회화 생물인 굴 등도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껍질을 만드는 과정에서 CO2가 배출되면서 해수의 CO2 흡수를 억제하기도 함.&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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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7: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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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종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title>
         <author>a249040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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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1-1 지구의 형성과 역장, 2-2 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 멸종: 생명진화의 끝과 시작 (저자: 김현우)<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관련 기사:<br>학습한 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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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7: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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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kdtk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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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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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8: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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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지구환경 변화와 해양자원 및 해양탐사기술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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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2-2 지구의 자원(03 해양 자원), 3-1 한반도 형성 과정과 판 구조 환경<br>도서: 지구환경 변화사와 해저자원(저자: 석봉출, 이희일)<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판, 해양 자원, 기후변화, 지구환경<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지구는 과거 고생대 시대에는 전체적으로 지금보다 온난 습윤한 기후였으며 고생대 말기의 빙하기를 빼고는 큰 기후변화가 없던 시기로 추정된다고 한다. 또한 중생대&nbsp; 시대에는 초반에 주로 건조한 기후가 계속되다가 중반에는 고온 다습하여 다양한 생물 종이 번성하였으며 말기에는 한랭한 기후로 급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신생대에는 제3기와 제4기에 걸쳐 여러 차례의 빙하기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빙하기와 간빙기의 교체는 생물의 멸종과 번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여러 시대를 걸치면서&nbsp; 생긴 해양자원으로는 크게 해양생물자원, 해양광물자원, 해양석유(천연가스), 해양에너지 등으로 나눌 수 있다고한다. 여기서 해양석유, 천연가스는 근래 세계에서 발견된 주요 석유, 가스전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이러한 화석연료의 사용으로인한 온실가스 배출 때문에 해양에너지(조력, 파력, 조류 등)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방법이 나타나고있다고 한다.<br>관련 기사:<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317056600054">완도군, 해양바이오산업 집중 육성…"해조류 새로운 가치 창출" | 연합뉴스 (yna.co.kr)</a><br>학습한 내용: 책을 통해 희유금속 자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여기서 희유금속이란 말 그대로 드물게 존재하는 금속을 뜻한다. 지각 함유량이 매우 제한적인 금속중에서도 추출하기 어려운 비철금속이 희유금속에 해당되는데 산업적으로 매우 소량만 필요한 금속자원이라고 한다. 또한 해저면 음향영상 탐사기술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해저면 음향영상 탐사기술은 미지의 해저를 들여다볼 수 있는 방법으로 대표적인 '사이드 스캔 소나'가 있다. 사이드 스캔 소나는 우리나라에서 '측면주사음향측심기' 또는 '측면주사소나'라고 불린다. 이 방법은 해저 바닥에 비스듬히 향하도록 음파를 송신한 다음, 되돌아오는 반사파 신호를 받아 음향학적으로 해저면의 형태를 영상화하는 탐사장비다.수중예인 센서가 진행하는 방향의 좌측과 우측 해저면을, 음파가 연속적으로 훑어 지나가면서 해저 상황을 영상으로 표현한다. 사이드 스캔 소나는 해저의 지질구조 및 형태, 해저광물자원, 광통신케이블과 파이프라인 등 해저 구조물을 설치하기 전 지질재해 위험요소를 탐사하는 데 사용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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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8: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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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으로 인한 건물의 진동</title>
         <author>paris23jej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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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br>5. 대기의 운동과 순환 2. 대기 안정도와 구름의 형성<br><br>[도서명-저자]<br>기상 예측 교과서-후루카와 다케히코, 오키 하야토<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바람, 저기압, 고기압, 빌딩풍, 벤츄리 효과<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바람은 저기압에서 고기압 방향으로 흐른다. 빌딩 사이의 건물은 기층이 불안정하다.<br><br>[관련 기사]<br>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65961<br><br>[학습한 내용]<br>보통 초고층 건물은 건물 높이가 올라감에 따라 수직으로 가중되는 무게에만 신경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바람도 건물의 진동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수평방향의 압력 또한 고려해야한다. 도심 같이 건물이 많은 곳에서는 건물이 높아질수록 바람 속도가 빨라져서 외벽 쪽으로 압력이 세진다.<br><br>빌딩풍은 고층빌딩 사이에 일어나는 풍해이다. 지상150미터 이상의 빌딩이 건립되면 상공에서는 바람이 일정 방향으로 불어도 아래쪽에서는 바람이 빌딩의 주위에서 소용돌이치고 급강하하거나 풍속이 2배 이상 빨라지기도 하며 때로는 무풍상태가 된다. 고층빌딩 사이로 부는 바람풍은 초속 20~30m로 태풍보다 강하다.<br><br>벤츄리 효과는 파이프 내에서 직경이 더 좁은 부분을 지날 때 유체의 압력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이다. 강한 바람이 높은 건물에 부딪히면 넓은 공간에 있던 바람이 좁은 공간으로 들어오면서 압력이 낮아지고 속도는 빨라지기 때문에 빌딩풍의 현상이 발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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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8: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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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오염과 해결방안</title>
         <author>uzin110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3111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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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8: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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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zin1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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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에어 쇼크(저자:팀 스메들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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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8: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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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망간각 탐사와 해양 광물 자원, 희토류</title>
         <author>hsoyeon04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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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지구과학 목차</strong><br>2-4 광물과 암석의 이용, 2-5 해양자원<br><strong>2. 도서명-저자</strong><br><a href="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20595076">망간각, 해저산에서 건져 올린 21세기 자원</a> - <a href="http://book.naver.com/search/search.naver?query=%EB%AC%B8%EC%9E%AC%EC%9A%B4&amp;frameFilterType=1&amp;frameFilterValue=4687005">문재운</a>, <a href="http://book.naver.com/search/search.naver?query=%EB%B0%95%EC%83%81%EC%A4%80&amp;frameFilterType=1&amp;frameFilterValue=10666">박상준</a><br><strong>3.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strong><br>: 광물, 해양자원<br><strong>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strong>이 책에서는 지구과학2 2단원에서 학습한 해양자원 중 해저 광물자원인&nbsp; '망간각'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지구과학 교과서에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은 부분이었지만 이 책에서는 해저 광물 자원에 대해 자세하게 다룬다. 또한 선진국들이 차지하던 해저 자원 광물 탐사를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상황 및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br><strong>5. 관련기사</strong><br><a href="https://www.mk.co.kr/news/it/view/2022/04/325073/">희토류 캐러 달까지 간다 [Science] - 매일경제 (mk.co.kr)</a><br><strong>6. 학습한 내용<br>&nbsp;</strong>망간각은 수심 600~7000m의 해저산의 노출된 암반 위에서 발견된다. 망간각과 망간단괴에는 망간과 코발트 등의 금속과 희토류가 포함되어 있다. 30년 전부터 항상 선진국들이 차지하던 해저 광물 탐사를 우리나라도 199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해양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해저&nbsp; 광물 자원 탐사를 시작했고, 필요한 탐사 기술과 분석 기술을 진보시켰다. 탐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심해저 광구를 갖게 되었다. 해저 광물 탐사덕분에 중국, 러시아에 이어 심해저에 망간단괴, 해저열수광산, 망간각 광구를 모두 가진 3번째 국가가 되었다. 매우 희귀한 희토류 또한 많이 분포하고 있다. 나는 이 책에서 망간각 탐사에 대해 학습한 후 망간각에 포함된 희토류의 중요성에 대해 인터넷과 기사를 통해 심화탐구하였다. 희토류란 원자 번호 57에서 71까지 15개 원소에 스칸듐과 이트륨을 더한 17개의 원소를 말한다. 희토류는 첨단산업, 특히 반도체 산업에서 매우 중요하게 쓰이는 자원이다. 하지만 수요에 비해 구할 수 있는 양이 매우 적기 때문에 희토류는 매우 중요한 자원이지만 희귀하게 여겨진다.&nbsp; 5번에서 첨부된 기사에 나와있는 것처럼 이제는 지구 내에서 뿐만 아니라 달에서까지 희토류를 채취하여 사용하려고도 하고 있다.&nbsp;<br>&nbsp;지구과학2 교과에서 학습할 때에는 해저 광물 자원 및 해양자원에 대해 책이나 신문 기사에서만큼 자세하게 알 수는 없었다. 하지만 책을 통해 '망간각'이라는 해저 광물 자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해저 광물 자원 탐사가 발전된 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학습하게 되어 뜻깊은 탐구 활동이 되었다. 또한 책의 내용 중 일부였던 '희토류'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기사를 통해 더 자세히 탐구할 수 있게 되어 뿌듯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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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8: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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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질학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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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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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8: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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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기후변화와 우리의 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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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기후 변화와 우리의 미래<br>2. 2-4. 해수의 운동과 순환<br>3. 데이터로 알 수 있는 2030년 지구의 경고 - 후마 겐지<br>4. 쓰나미, 폭풍 해일<br>5. 지구온난화로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기온 상승은 더욱 가속화되고, 따라서 더 자연재해와 이상기후 현상은 심각해진다. 이러한 이상기후 현상으로, 쓰나미가 더 자주 발생하고, 더 강력한 규모의 태풍과 토네이도가 발생한다. 따라서 지구과학II에서 이러한 쓰나미가 발생하는 이유 등과 연결할 수 있다.<br>6. 관련 기사<br>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54325.html<br>7. 쓰나미 발생 원인: 심해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전파 속도가 빠른 쓰나미가 해안에 다가오면 수심이 얕아지므로 전파 속도는 느려지고, 대신에 그 에너지가 파고를 높이는 데 사용되어 해일의 높이는 몇 십 미터까지 높아진다.<br>폭풍 해일: 태풍과 같은 강력한 저기압이 바다 위에서 발생하였을때 생기는 해일이다. 태풍의 주변은 기압이 높아 바다를 누르는 힘이 강하지만, 반대로 태풍과 같은 저기압은 누르는 힘이 약해서 해수면이 높아진다. 이렇게 높아진 해수면이 폭풍우를 따라와 해안선에 피해를 입히는 것을 폭풍해일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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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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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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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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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역사와 인간의 기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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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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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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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doyu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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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지구과학 목차&nbsp;</div><div>: I. 지구의 형성과 역장, V. 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div><div>2. 도서명-저자</div><div>: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김백민<br><br></div><div>3.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div><div>: 기후, 환경, 기후변화, 복사에너지<br><br></div><div>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지금부터 약 45억년 전, 우주에 있던 먼지구름이 중력에 의해 뭉쳐지고 엄청난 압력에 의해 뜨거워지면서 태양이 탄생했다. 태양이 생성된 후 오래지 않아 태양에서 떨어져 나온 잔해와 주변의 우주먼지가 중력에 의해 뭉치는 과정에서 지구가 탄생했는데, 초기에는 불안정한 태양에서 떨어져나온 뜨거운 혜성들이 지구와 1000번 이상 충돌했기 때문에 그 시절 지구는 우리가 현재 아는 지구와 달리 붉은색을 띠었다. 5~6억 년이 지나서야 지금과 비슷한 수십 도 수준까지 내려갔고, 지각이 형성된 후 바닷속에서 나타난 대륙들이 한 곳으로 뭉치면서 지구에 거대한 단일 대륙이 출현하였다. 이렇게 책의 도입부에서는 태양과 지구의 탄생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인도의 따뜻하고 습한 기후에서의 고온 건조한 공기 덩어리가 구름을 만들고, 이는 엄청난 양의 비를 만들어 온도가 낮아지면서 지구의 냉각화를 진행한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이 외에도 북반구 여름철 일사량을 조절하는 이심률, 자전축 기울기, 세차 운동 이 세 가지 천문학적 요인들을 들어 깊이 서술하고 있으며,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으로 얼음의 나이를 밝히고, 해양의 컨베이어 벨트로 급격한 기후변화를 설명하며, 후반부에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증량 위주 정책에서 탈피해 전기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전기를 저장하는 데 유용한 수소 연료전지 등 저장 인프라를 확대하고, 전방위로 에너지 정책을 검토해야 한다며 해결책을 제시하며 마무리를 짓고 있다.<br><br></div><div>5. 관련 기사</div><div>1. 교보문고/김백민 교수 인터뷰-책에 대해 더 깊은 내용을 알 수 있었다.</div><div>2. 강현진, 이동은, 이은영, 김재희, 허유진, 백해도.(2021).한반도 주변 해수면 극단 변동에 나타나는 기후변화의 징후.한국기상학회 학술대회 논문집,(),323-323.</div><div>-기후변화에 따른 한반도가 받는 영향에 대해 저술한 논문이다.<br><br></div><div>6. 학습한 내용</div><div>: 히말라야산맥과 지구 냉각화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도의 여름은 매우 후덥지근한데, 여름이 되면 인접한 인도양에서 따뜻하고 매우 습한 공기가 바람을 타고 인도 전역을 덮치는데 이것은 바로 ‘인도 몬순’이라는 현상이다. 이 습한 공기 덩어리는 중국까지 넘어가지 못하고 히말라야라는 거대한 장벽을 만나 급상승하게 되고, 갑작스럽게 상승한 공기는 엄청난 양의 비를 뿌리게 된다. 이 비는 산 사면에 뿌렸고 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굳혀나갔다. 따라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는 점점 감소하고, 이는 지구를 냉각화했다고 볼 수 있다.&nbsp;</div><div>기후 변화의 원인이 인간 때문임을 여러 단서를 통해 밝혔는데, 산업혁명 이후 이산화탄소 농도의 빠른 증가 속도라는 점, 이러한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가 인류의 화석연료 때문임을 밝히는 단서인 바닷속 산호의 탄소 동위 원소를 분석한 결과 등을 토대로 지구의 온도가 오른 결과를 인간이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고도화된 문명을 무기로 지구를 지배했기 때문임을 알게되었다. 이를 통해 인간의 화석연료 사용량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고, 이에 따른 신속한 대처와 해결책이 시급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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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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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hsoyeon04020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3457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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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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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 대순환으로 인한 전염병 확산</title>
         <author>yeongsang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351946</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 대기의 운동과 순환(대기 대순환)<br><br>도서명: 시그널, 기후의 경고<br><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대기대순환, 태양복사 에너지, 지구복사 에너지<br><br>&lt;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gt;</div><div>이 책은 전체적으로 이상 기후 변화에 대한 설명 후,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해서 경고 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전세계적으로 태풍을 비롯한 열대성 저기압은 연평균 90개 정도 발생한다. 온난화가 지속될 경우 강한 태풍이 늘어난다는 데는 학계의 의견이 상당히 일치한다. 또한, 카테고리 4(풍속 58~69m/s)~ 카테고리 5(풍속 69m/s 초과) 등급의 강력한 허리케인은 온난화로 지구 평균 기온이 1도 상승할 때마다 그것의 강도가 최고 30% 정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67미터 이상인 태풍(슈퍼 태풍) 정도의 허리케인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엘니뇨와 라니냐도 지금 같은 추세로 온난화가 지속될 경우 지금보다 2배나 더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같은 기후변화가 팬데믹을 부를 수 있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고, 예부터 지금까지 관련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lt;관련 기사&gt;</div><div><a href="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2074/blog-health-climate-virus/">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2074/blog-health-climate-virus/</a></div><div>과학자들의 경고, “기후변화가 전염병 확산을 부른다”</div><div>이 기사에 따르면 전염병학, 차단 방역 및 공중보건 전문가들의 견해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 가뭄, 수몰 등 극단적인 기상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으며, 서식지를 잃은 야생동물이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이나 목축지로 이동하게 되어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실제로 뇌염의 신종 바이러스 니파(Nipah virus)는 1998~1999년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하여 100여 명의 사망자를 냈다. 말레이시아 병리 학회 간행물에 소개된 연구에 따르면, 니파 바이러스의 숙주로 알려진 과일박쥐가 산불과 엘니뇨로 인한 가뭄으로 서식지에서 쫓겨나게 되자 먹이를 찾으러 양돈 농장에 드나들면서 돼지가 박쥐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이후 사람들에게까지 전파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a href="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85447.html">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85447.html</a></div><div>2015~2016년 엘니뇨는 전염병 창궐도 낳았다</div><div>이 기사에 따르면, 엘니뇨는 치쿤구니아, 한타바이러스, 리프트밸리열, 콜레라, 페스트, 지카 등 전염병 발병이나 확산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2015~2016년 엘니뇨로 인한 강수량과 지표면 온도, 초목의 변화가 질병의 전파에 알맞는 조건들을 만들어 냈고, 이로 말미암아 미국 남서부 콜로라도와 뉴멕시코에서 페스트와 한타바이러스, 탄자니아에서 콜레라, 브라질과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뎅기열이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nbsp;</div><div>&nbsp; &nbsp;</div><div>&lt;학습한 내용(간단하게 기록하기): 주제와 관련하여 학습한 내용&gt;</div><div>2000년 이후 발생한 감염병을 보면 2002~2003년에 사스가 발생했고, 2009년에는 신종플루, 2014년에는 에볼라바이러스, 2015년에는 메르스, 2016년에는 지카바이러스, 2019년에는 코로나19가 발생했다. 1991년 예일대학교 Robert Shope 교수는 기후변화로 서식지의 온도나 습도, 생태가 변하고 그로 인해 병원체나 병을 옮기는 매개체, 사람, 그리고 숙주에 영향을 미쳐서 결과적으로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전염병 위험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후에도 많은 학자들이 급속한 도시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서식지의 변화가 전염병 위험을 증폭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전염병들에 대해서 조사하면서 모기나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전염병들이 기후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더 이상 환자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던 말라리아 환자와 뎅기열 환자가 여름철 최고기온 평균치가 32.2 정도로 매우 높았던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에 다시 발생하기도 하였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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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09: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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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angjinw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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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0: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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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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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fishcat6"><br></a><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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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0: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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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위한다는 착각</title>
         <author>hyunki48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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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발표 제목 : 우리는 정말 지구를 위하며 실천하는 걸까<br>2. 지구과학 목차 -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3. 도서명 :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마이클 셸런버거)<br>4.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환경, 기후 , 에너지<br>5.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환경보호를 위해서는 정말로 필요한 조치들이 무엇인가를 두고, 기존의 환경보호주의자들과 다른, 경제발전과 인공물의 사용이 필요하다고 하는 책이다.&nbsp;<br>이 책에서 저자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 위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에 완전히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데, 반증으로 1920년의 자연재해 피해 사망자수보다 2010년 자연재해 피해 사망자수가 약1/13 만큼 적다는 것이다. 즉, 환경보호를 하는 일은 부질없다는 것이고 오히려 인구가 도시로 몰리는 도시화 때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주장이다. &nbsp;<br>6. 관련 기사&nbsp;<br>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274<br>지구온난화를 위해 탄소중립정책으로 탄소배출량 감소를 해야한다는 주장 일각에서 지구온난화가 허구며, 탄소감축을 위한 국가적·개인적 노력은 부질없는 짓이라는 주장이 있다는 기사이다.&nbsp;<br>7. 학습한 내용<br>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인다든지 등의 작은 실천들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매년 바다로 흘러가는 900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 중 0.03퍼센트 만이 빨대라고 하니 , 빨대 사용을 줄이는 것은 정말 작은 실천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히려 이 환경 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봐야한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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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0: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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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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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기후 상승에 따른 지구의 변화</title>
         <author>kimsumin53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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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지구과학 목차&gt;<br>Ⅴ. 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lt;도서명-저자&gt;<br>6도의 멸종-마크 라이너스<br><br>&lt;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gt;<br>기후 변화, 지구 온난화, 지구의 변화<br><br>&lt;관련 기사&gt;<br>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50894.html<br>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07601005&amp;wlog_tag3=naver<br><br>&lt;학습한 내용&gt;<br>단지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면 인간뿐만 아니라 많은 생물들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1~6도까지 상승하게 될 때 지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더하여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나의 생활 태도도 다시 한 번 성찰해볼 수 있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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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0: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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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 페이지에 담긴 45억 년의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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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 – 1. 지구 탄생의 역사</div><div><br>지구의 일생 – 최덕근</div><div><br>맨틀과 핵의 분리, 지각의 형성, 해양과 대기의 탄생, 생명의 등장<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지구의 성장을 인간의 성장에 빗대어 표현하면서 지구의 탄생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교과서에서는 간단하게 배울 수 있던 내용들을 내용과 관련된 사진들을 활용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설명하는 특정 지역이나 시기를 자세히 서술하여 지구의 성장 과정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br><br>학습한 내용 - 지구과학 2를 공부하면서 지구과학 1에서 배웠던 내용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는데 이 책을 통해 지구의 탄생부터 맨틀과 핵의 분화, 지각의 형성 등에 대해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었다. 내용과 관련된 사진들을 책에서 적절히 제시하여 지구가 이 단계에 있었을 때는 어떤 모습이였는지 상상하면서 내용을 익힐 수 있어서 수업 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은 더 제대로 이해하고, 책에서 제시하는 상세한 내용들은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각 지질 시대에 따른 생명체와 지질 구조를 탄생과 형성 과정에 상세한 년도들을 함께 서술해주어서 지질 시대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다.<br><br>관련 기사 -&nbsp;<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7%80%ea%b5%ac%ec%9d%98-%ec%82%b0%ec%86%8c%eb%8a%94-%ec%96%b4%eb%96%bb%ea%b2%8c-%ec%83%9d%ec%84%b1%eb%90%90%eb%82%98/">지구의 산소는 어떻게 생성됐나? – Sciencetimes</a><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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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0: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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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title>
         <author>kimdoyun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3706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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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0: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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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물과 생물의 공진화 (30918 신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3803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구과학 목차:<br></strong>I. 고체 지구 -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br><strong>도서명-저자:<br></strong>지구 이야기 - 로버트 M. 헤이즌 지음, 김미선 옮김<br><br><strong>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strong>광물, 원시 지구<br><br><strong>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strong>지구의 45억 년 역사를 설명한다. 태초의 지구에 원시 천체 "테이아"가 충돌하여 달이 생겨나고, 지구가 식어가며 광물과 지각이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저자는 이렇게 탄생한 광물이 생명의 탄생에 필수적인 요소였으며, 생명이 다시 광물의 다양성 급증에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고 말한다. 그는 이처럼 현재의 광물과 생물은 공진화로 탄생한 결과라는 주장을 과학적 근거를 통해 논리적으로 전개한다.<br><br><strong>관련 기사:<br></strong><a href="https://m.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22921.html">https://m.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22921.html</a><br>1학년 통합과학 토의 보고서 작성 및 발표 수행평가에서 생명의 기원에 대해 탐구하였고, 기존에 알고 있던 오파린 가설 외에 생명의 탄생을 설명할 수 있는 다른 가설들을 살피었다. 이 수행평가에서는 "RNA 세계설"을 중점적으로 탐구하였다. 후에 위 기사를 통해 생물과 광물이 서로의 탄생과 진화에 큰 역할을 했다는 가설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지구 이야기"를 읽어 보았다. 책의 내용 중 광물과 생물이 서로의 탄생과 진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설명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다.<br><br><strong>학습한 내용:<br></strong>1. 유기 분자의 탄생 과정에서의 광물의 역할<br>생명의 탄생 과정에서 우선 생명을 이루는 고분자 화합물들이 만들어져야 했다. 지구 환경에서 만들어진 여러 분자들이 경쟁하였는데, 불안정한 분자들이나 한데 뭉쳐 결합한 분자들은 아무 역할을 하지 못하고 경쟁에서 밀려났다. 여기서 살아남은 분자들은 대체로 안정했고 특히 광물의 표면에 결합하여 안정성을 유지하였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DNA나 RNA, 아미노산 등이 모두 광물 결정과 잘 결합하는 성질을 지녔다는 것이 그 증거이다. 생물을 이루는 이러한 분자들의 다른 특성은 키랄성을 지녔다는 것인데, 키랄성이란 분자의 구성 원자나 결합이 일치하지만 그 방향이 거울에 비친 듯 반대인 분자의 관계를 말한다. 키랄성이 반대인 분자를 거울쌍 이성질체라고 한다. 키랄성 관계의 두 분자 중 하나는 왼손형, 다른 하나는 오른손형이라 부른다. 대체로 생물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왼손형이고, 당은 오른손형이다. 하지만 실제 자연적 합성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분자들의 왼손형과 오른손형의 비율은 1:1이다. 이것을 선별하는 것 또한 광물의 역할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광물 또한 이 물질들처럼 키랄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광물에 생체 분자들이 결합할 수 있다는 사실은 광물이 생명의 탄생에 필요한 분자들을 선별해내는 역할을 했음을 뒷받침한다. 이렇게 생존한 분자들은 계속된 결합과 진화를 거쳐 준생명체의 형태까지 나아갔고, 이후 원시 생명체가 탄생하였다.<br>2. 광물의 다양성 증폭에서의 생물의 역할<br>생명이 탄생하기 전까지는 광물의 종류가 현재만큼 다양하지 않았다. 실제로 현대의 광물 중 상당수가 생물 없이는 아예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이라 저자는 주장한다. 우선 생명 탄생 후 산소 농도가 증가하기 전까지, 미생물들이 광물을 이용하여 생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했을 것이라고 한다. 호상 철광층이 그 예이다. 황산, 탄산 등 산화제들을 이용하여 철과 같은 물질들은 산화시킴으로써 산화 환원 반응의 열에너지를 얻어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과정을 거쳐 지구 내 철산화물 생산 속도가 증가하였고, 선캄브리아 시대에 호상 철광층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광합성 생물의 작용으로 산소 농도가 높아진 후에는 철 산화 속도가 급증하며 호상 철광층의 생산이 더 활발해졌을 뿐만 아니라 다른 금속 산화물들도 탄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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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0: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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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성 탐사에 대한 탐구</title>
         <author>sky10180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388125</link>
         <description><![CDATA[<div>1. 발표제목<br>&nbsp;- 화성 탐사에 대한 탐구<br><br>2. 지구과학 목차<br>&nbsp;- I. 지구 형성과 역장 - (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3. 도서명-저자<br>&nbsp;- 화성의 미스터리 - 김종태<br><br>4.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nbsp;- 태양계 형성, 지구형 행성, 암석, 얼음, 밀도와 부피, 중력<br>&nbsp;<br>5.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 인류가 달 다음으로 가장 관심있어하는 천체인 화성, 지구와 거리가 가까워 지구의 환경과 어느정도 비슷하여 많은 과학자들의 연구 대상이 된 화성을 책에서는 소개해주며, 화성을 탐사할 때 사용되는 탐사로봇에 대한 설명과 현대과학자들의 성과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이와 더불어 행성에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조건을 나열하면서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 혹은 생활해나갈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일본의 전문가들의 의견과 함께 서술되어 있습니다.<br><br>6. 관련 기사<br>&nbsp;- BBC 코리아 / 화성탐사: 나사는 화성에서 생명체를 발견할 수 있을까? (https://www.bbc.com/korean/features-53626257)<br><br>7. 학습한 내용<br>&nbsp;- 행성에서 생명체가 생존하려면 무엇보다 우선시 되는 조건의 물의 존재 여부입니다. 따라서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탐구하려면 우선적으로 물의 존재 여부를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현재의 화성은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할 수 없을 정도로 추운 온도의 환경을 갖고 있어 생명체에게는 적대적인 환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 35억년 전에는 화성 표면에 액체 상태의 물이 흐른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화성에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서 해로운 방사선이 크게 차단될 수 있었다는 추측을 통해서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였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물의 존재 여부 이외에도 생명체를 구성하는 주요 유기분자인 탄소가 함유된 유기분자의 존재 여부 또한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12년 화성의 게일 분화구 지점에 착륙한 탐사로봇 규리오시티는 호수로 추정되는 흔적과 더불어 탄소가 함유된 유기분자를 발견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어쩌면 화성에도 지구에서처럼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한 가능성을 조금을 열어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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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1: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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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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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지구온난화가 중력에 끼치는 영향</title>
         <author>rexjrhee</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406166</link>
         <description><![CDATA[<div><br>1. 목차: V.대기와 해양의 운동과 상호작용, 1.지구의 형성과 역장-<br>지구의 역장 -지구의 중력<br>2. 도서명: 시그널 기후의 경고 <br>&nbsp;핵심 키워드 : 중력, 해류, 지구온난화, 해빙<br>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이 책은 여러가지 기후 재난에 대해&nbsp; 짧고 굵게 알려주는 책으로 내가 읽은 부분은 지구 온난화에 관한부분이다. 이 부분에서는 빙하의 질량이 연간 대략 60 기가톤정도 감소하고 있어서, 중력이 감소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지구과학2 시간에 배운 중력이 상대적이라는 내용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빙하의 해빙로 인해 빙하가 구성하고 있는 부분의 밀도와 두께가 감소하고 이로 인해 음의 중력이상이 발생하여, 지구의 중력장이 약해지고 있는 것 이다.<br>5. 관련 기사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001601017<br>'온난화 현상에 ‘지구 중력’도 약화됐다 (NASA)'<br><br>https://daily.hankooki.com/lpage/world/202107/dh20210719091622138460.htm?s_ref=nv<br>'시베리아, 폭염·가뭄 인한 산불…“지구 온난화 피해”'<strong><br></strong><br>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422243233807<br>'5월인데 폭염, 50도 찍은 곳도…전세계 최악 전력난 우려'</div><div><br><br>6. 학습한 내용 : 앞서 언급한 지구 온난화로 인한 빙하의 감소가 중력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으며 해빙된 빙하로 인해&nbsp; 많은 양의 민물이 바다로 흘러가 해양의 표층수의 밀도가 감소하여, 바다 깊은 곳으로 침강하는 해류의 흐름을 막아 해류의 속도를 저하시킨다는 점을 배웠다.또한, 학계는 이러한 효과(침강 해류 속도 감소)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당장 현실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시사한다는 점을 알았다.<br>또한, 기사를 통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실질적 피해에 대해 조사해보았는데,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인도나 스페인 남부 등은 낮 기온이 벌써 40~50도에 육박하면서 올 여름 전 세계 전력난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고, 추운 지역으로 유명한 시베리아에서도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산불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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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1: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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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탄소배출량의 증가와 자연재해 사이의 관련성</title>
         <author>ij20710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409163</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 : 5-2: 대기안정도와 구름 / 5-6: 대기의 순환<br>-도서명/저자 : 2050 거주불능 지구 /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 탄소, 대기안정도, 대기대순환, 고위도, 저위도&nbsp;<br>-교과내용 연관도서 설명 :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이해 출간되어진 2050 거주불능 지구는 최신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기후변화의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기존 기후변화와 관련한 논의들을 종합해 지구온난화의 실제적인 영향과 그림을 제시한다. 이때 이미 지구가 이산화탄소의 한계치를 넘어섰다는 말을하여 이미 지구가 위험한 수준으로 탄소에 의한 지구온난화를 겪고있음을 알려준다.<br>-관련기사 : 미세먼지주범 '대기정체' 탄소 안줄이면 마주할 미래는?<br>-학습한 내용 : 탄소배출의 증가로 인한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중위도지역의 대기안정도가 증가하고 따라서 대기대순환의 원동력인 고위도와 저위도간의 지방간 온도차가 감소하여 대기대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못함을 간접적으로 떠올릴 수 있게해준다. 이때 발생하는 현상이 '대기 정체'인데, 이로인하여 국내생성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국외 유입이 더해져 대부분의 지역에서 미세먼지의 농도가 최근 높게 나타나고있는 추세인것을 알게되었다.<br>따라서 우리는 지구온난화가 다음세대부터 영향을 미칠것이라는 책임감없는 말을 내뱉지말고, 우리가 사실 이미 겪고있는 이러한 자연재해들의 원인이 모두 우리의 안일한 생각임을 깨닫고 더 늦지않게 탄소의 배출을 감소시켜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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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1: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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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 거주불능 지구</title>
         <author>ij20710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4097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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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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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기후변화</title>
         <author>jane324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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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발표제목 : 기후변화<br><br>2. 지구과학 목차 : I-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_04 .해양자원<br><br>3. 도서명 : 얼음의 나이/오코우치 나오히코<br><br>4. 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 가스수화물, 이산화탄소, 영구동토층<br><br>5. 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 가스수화물은 영구 동토층이나 대륙 연안의 심해저에서 형성되는데 연소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만, 석유나 석탄보다 이산화탄소를 더 적게 배출해 화석 연료를 대체할 미래의 에너지 자원이다. 하지만 최근 영구동토층이 녹고 있어 일부 과학자들은 전세계 기후변화가 북극 영구동토층을 녹이고 해수 온도를 높이면 이런 수화물들이 분해되어 재앙을 초래하는 악순환이 시작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바다에 메탄이 많아지면 해수 속의 산소를 감소시키고 해양 생물들에게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 대기중 메탄이 급격히 증가하면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엄청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 책은 바닷물 속 진흙과, 남극과 그린란드, 고산지대의 얼음 속 동위원소를 통해 과거의 기온은 어떻게 알아내는지, 기후변화의 원인은 무엇이고, 그 메커니즘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현재의 기후변화에 대해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div><div><br></div><div>6.관련 기사 : <a href="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98">녹아내리는 영구동토층, 방사능 물질 '라돈' 누출 우려 &lt; 지구 보고서 &lt; 글로벌,지금 &lt; 기사본문 - 뉴스펭귄 (newspenguin.com)</a><br><a href="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9141">코로나에 몰두하는 사이 심상찮은 지구 기후..."북극권 빙하·영구동토층 위기" : 동아사이언스 (dongascience.com)</a><br><br><br>7. 학습한 내용 : 어떤 상황이 처음에는 미미하게 진행되다가 특정 순간 갑자기 모든 것이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하는 극적인 순간으로 임계점과 유사한 의미를 갖는 티핑포인트는 기후위기를 경고하는데, 지구 온도 상승으로 인한 빙상의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할 경우 해수면이 2~7m가량 상승할 위험이 존재한다. 또한 탄소가 다량 포함된 얼어있던 영구동토층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녹게 되면 이산화탄소 및 메탄이 급격히 방출됨에 따라 다시 지구온난화를 증폭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즉 온난화로 극지방의 온도가 올라가 영구동토가 녹게 되면 그 속에 들어 있는 동식물의 사체 등 다양한 유기물들이 부패하게 된다. 그 과정을 통해 이산화탄소와 메탄이 대량으로 대기 중으로 빠져나온다. 북반구의 1/4가량을 덮고 있는 영구동토층에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1672억톤에 이르는 유기물 형태의 탄소는 지구의 기후변화를 되돌리기 어려운 시한폭탄이라 여겨진다. 영구동토층 내부에는 무색, 무취, 무미의 기체로 물, 토양, 건축자재 등에서 발견되는 자연방사능물질인 라돈 가스를 비롯해 가종 오염물질, 미생물, 방사성 물질 등이 포함되어있는데,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빙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누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영구동토층 침식으로 지반이 가라앉으면서 수도관이 파열되고 거주지가 불안정해지고 있다는 분석과 실제 러시아의 한도시에서는 건물 80%가 영구동토층 침식에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기후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기후변화를 막기위한 방안과 그에 대한 실천이 시급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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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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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변화에 따른 상황</title>
         <author>smko59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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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구과학 목차 : V. 대기의 운동과 순환<br>2. 도서명 : 2도가 오르기 전에-남성현<br>3. 핵심 키워드 : 기후변화, 지구온난화<br>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이 책에서는 먼저 기후의 정의에 대한 설명을 먼저한 후에 기후변화로 인해 생기는 상황에 대해 말해준다.예를 들어 겨울철에도 포근하던 미국 텍사스주에서는 2021년 초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수십 명이 사망하고 대규모 정전 사태가 생겼었다. 반면에 북극해에서는 해빙이 녹으면서 북극점 이정표가 언제 사라질지 모른 채 위태롭게 놓여 있다고 한다.<br>5. 관련기사 : <a href="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6161">IPCC 경고 “기후변화 시계 10년 빨라졌다” &lt; 기후변화 &lt; 환경뉴스 &lt; 기사본문 - 환경일보 (hkbs.co.kr)</a><br>기후변화로 인해 빨라진 해수면 상승을 알려준다.<br>6. 학습한 내용 : 책을 읽고 기사를 봐보면서 기후변화로 인해서 온대 지방에 있어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도 기후변화로 인해서 점점 봄과 가을의 구분이 모호해지며,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아열대 기후로 변해가고 있다고 한다. 제주도에서 유명한 한라봉이 한반도 남부 지방에서 재배되고, 서울에서는 바나나가 열린다고 한다. 이로인해 계절 변화까지 바꾸어 버리는 기후변화에 대해 우리가 잘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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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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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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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리진-<a href="https://book.naver.com/search/search.nhn?frameFilterType=1&amp;frameFilterValue=3376391&amp;query=%EB%A3%A8%EC%9D%B4%EC%8A%A4%20%EB%8B%A4%ED%8A%B8%EB%84%AC">루이스 다트넬</a><br>목차: I. 지구의 형성과 역장 1. 지구의 탄생과 지구내부 구조<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지형, 기후변화, 석유, 석탄 등&nbsp;<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지구과학II 시간에 지구의 형성에 대하여 배운 적이 있다. 원시 지구가 형성되고 마그마 바다와 핵 등이 만들어지면서 지구가 형성되었다고 배웠다. 이 책에서 그러한 내용이 나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지구의 형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그 형성이 인류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말한다. 1장부터 6장까지는 역사적인 이야기보단 전 세계의 지형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을 한다. 여기서 다시 정리되는 중요 사항은 먼저 우리가 인간의 진화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잡아주는데 그것은 바로 시간 순서대로 인류가 진화한 것이 아니라 네안데르탈인과 북경원인 그리고 데니소비인은 현생 인류(호모 사피엔스)와 비슷한 시기에 갈라진 다른 인류라는 점이고 일부는 현생 인류와 결혼을 통해 흡수됐으나 상당수는 섞이지 못하고 멸종해버렸다는 점이다. 현생 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난 시기는 겨우 6만년 전부터였다. 이 전에 아프리카를 먼저 나간 인류들은 유전학적으로 현재 우리의 직계 조상이 아니다.</div><div>인류가 사용하는 각종 자원 (석탄과 석유) 그리고 목재와 인류와 함께 생명의 역사를 쓴 각종 가축들 (소와 돼지, 개와 낙타 그리고 닭), 인류의 식생활 그 자체인 밀과 벼 그리고 감자와 고구마 등의 작물과 각종 향신료가 왜 어떤 작물은 동남아시아에서만 재배되고 어떤 작물은 왜 중동과 인도에서만 재배되는지에 대해서도 이 책은 판 구조론에 입각한 지각활동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새롭게 생성된 지형으로 일어난 기후변화와 태양의 영향력 등으로 생겨난 해수면의 변화 그리고 어디는 사막이 되고 어디는 정글이 되는 지형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모든 것이 문명의 시대를 이끌었다고 계속해서 말한다.<br><br>관련기사: <strong>지구의 그늘 아래 일군 역사, &lt;오리진&gt; 루이스 다트넬 지음, 흐름출판</strong></div><div>&nbsp;과학 저널리스트가 현생인류가 탄생해 이동하고, 문명과 역사를 이루는 과정을 지구의 장구한 변화와 함께 살핀 독특한 책이다. 역사책은 흔히 권력을 지닌 집단 사이의 역학관계를 중심으로 서술된다. 역사의 큰 방향을 결정한 중대한 물줄기는 오롯이 인류의 의지와 의도, 결정에 따른 결과로 묘사된다. 실제로는 기후나 지형, 해류 등 거시적인 지구 환경이 역사의 주요 국면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이에 대해 강조하는 의견은 인류의 주체적인 의지와 노력을 평가절하하고 인간을 환경에 종속된 존재로 폄하한다는 비판에 부딪히곤 했다.</div><div>&nbsp;</div><div>하지만 실제로 인류는 태생부터 거시적인 환경에 큰 영향을 받았다. 동아프리카에서 인류가 태어날 때에는 동아프리카에서 천천히 형성되고 있는 새로운 대륙이 큰 역할을 했다. 판의 이동에 따라 동아프리카 땅이 천천히 찢기고, 그에 따라 건조해진 지역이 초원으로 변하면서 두 발로 걷는 인류가 태어났다는 가설이 현재 가장 유력하다. 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현생인류는 수만 년 주기로 변화하는 지구 자전축의 변화와 그에 따른 기후 및 식생 변화에 따라 처음 태어난 지역을 벗어나 다른 지역을 찾았다. 빙하기에 낮아진 해수면 덕분에 육지가 된 홍해를 건너 유라시아 대륙에 진출했고, 각 지역에 퍼져 나갔다.&nbsp;</div><div>&nbsp;</div><div>문명과 역사 시대 이후에도 비슷하다. 판의 이동으로 형성된 극적인 고지대는 퇴적물을 내려 보내 아래에 비옥한 저지대를 형성했다. 이곳은 나중에 인류가 문명을 이룩한 주요한 거점이 됐고 도시와 국가를 탄생시킨 기반이 됐다. 북해 연안의 저지대 평원은 개간 과정에서 풍차와 제방 건설을 필요로 했고, 그 과정에서 자금 확보를 위해 신용대출시장이 활성화되는 결과를 낳았다. 이는 네덜란드 등 북유럽의 금융산업을 태동시켰다.</div><div>&nbsp;</div><div>‘오리진’은 이렇게 인류가 태어나 진화하고 현재의 문명을 일구는 데 영향을 미친 지구 기후와 대기, 지질 환경이 미친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 인류가 스스로 결정하고 이뤘다 생각한 많은 일이 실제로는 지구가 이미 정해 놓은 큰 틀 안에서 이뤄졌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인류도 지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온실가스를 내뿜어 기후변화를 일으키고 프랑스 전체 면적에 육박하는 육지를 시멘트와 콘크리트로 포장해 도시화했다. 하지만 결국 궁극적으로 인류의 역사를 결정하는 것은 지구다. 티핑포인트를 넘어선 순간, 인류는 막강한 지구의 역습을 손 쓸 방도 없이 바라만 보게 될 것이다.<br><br>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40259&nbsp;<br><br>학습한 내용: 나는 지금까지 내 진로인 생명공학에서 중요한 부분인 유전과 진화를 그저 생물들 사이의 관계와 개체 내에서의 시스템에 의해 이루어져 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진화가 생물들 사이에서 뿐만 아니라 지형과 기후라는 생태계와 생물이 서로 상호작용 하며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물론 초기 지구의 형성과정이 유전과 진화에 많은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다양하게 발생된 지형이 인류에게 끼친 영향을 알아볼 수 있었고, 석유와 석탄 같은 지하 자원이 생성되고 이로인해 우리가 진화하게 되는 이야기도 알 수 있었다. 에너지, 햇빛 등 비생물적 요인이 나의 진로와 관련된 우리 인류의 진화와 유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학습할 수 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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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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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한반도의 화석을 통해 알아보는 한반도의 생태</title>
         <author>y110403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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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m.yes24.com/Goods/Detail/5261346?pid=157529<br><br>지구과학 목차: 한반도의 지질<br>도서명-저자: 한반도 자연사 기행-조홍섭<br>키워드: 한반도, 화석, 퇴적층<br><br>도서 설명: 한반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어떤 화석이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총 3부로 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한반도와 산, 강 등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려주고, 2부에서는 한반도에 어떤 생물이 살아왔는지 화석 등을 통해 알아본다. 그리고 3부에서는 한반도의 지질 명소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2부를 보면 우리나라에 살았던 생명체들을 알아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백악기 초와 쥐라기의 지표 퇴적층이 적고, 공룡 화석 역시 거의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중생대 말, 백악기에는 경상도에 펼쳐진 경상분지에 거대한 호수가 형성되었고, 하천이 발달하여 많은 공룡이 살았으며, 화석도 많이 발견된다. 남한의 공룡화석은 세계에서 인정을 받을 정도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 중에는 시화호 "공룡 계곡"에서 발견된 공룡알 화석, 공룡은 아니지만 경북 군위에서 발견된 익룡 발자국 화석이 있다.<br><br>관련 기사: 진주층서 또 세계최초 백악기 ‘두발로 걷는 악어’ 화석 발견<br>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747229<br>경남 진주층에서 발견된 이족보행 악어에 대한 기사이다. 원시악어가 트라이아스기에 멸종한 것이 아니라, 한반도에서 백악기까지 오랜 기간 살아남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한다.<br><br>학습한 내용: 한반도에도 다양한 화석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반도는 백악기에 공룡이 살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었고, 많은 화석이 나왔다는 점이 인상깊었다.<br>그리고 경북 군위의 익룡 발자국 화석에 대해 조금 더 찾아보았다. 2009년 발견된 이 익룡 발자국 화석은 세계 최대 크기의 익룡 발자국 화석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작은 공룡의 화석도 함께 발견된 것이 눈여겨볼 만한데, 큰 익룡은 어패류, 작은 공룡 등을 잡아먹기 때문에 화석의 산지가 익룡의 먹이터였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생태계는 많은 생물, 환경이 상호작용하며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고, 과거의 흔적을 통해 생명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br><a href="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75317.html">국내 최대 익룡 발자국 화석 발견 : 과학 : 미래&amp;과학 : 뉴스 : 한겨레 (hani.co.kr)</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yes24.com/Goods/Detail/5261346?pid=157529" />
         <pubDate>2022-05-15 12: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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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 지체 구조와 진화 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427134</link>
         <description><![CDATA[<div>1. 목차: 3-3 한반도의 형성<br>2. 도서명: 한반도 형성사(최덕근)<br>3. 핵심 키워드: 판, 지괴, 육괴, 층군<br>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지구과학 2에서 한국의 지괴, 암석 등을 배우는데 책 속에서 한반도의 암석 구성과 생성 시기, 지괴와 지향사를 구분하며 비슷한 구조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설명한다.<br>5. 관련 기사 : <a href="http://ecotopia.hani.co.kr/1932">한겨레 환경생태 전문 웹진 - 물바람숲 - 한반도는 2억6천만년 전 남반구서 왔다 (hani.co.kr)</a><br>6. 학습한 내용 : 한반도를 퇴적하는 과정의 시기는 5억2천만년 전에서 4억 6천만년 전 캄브리아기와 오르도비스기에 있었으며 이 때 퇴적암이 쌓인 곳이 조선 누층군이며 이후에는 퇴적이 나타나지 않아 이후 생긴 층을 대결층이라 한다. 대결층은 얕은 바다였던 부분이 다시 육지가 되었다고 추정된다. 대결층 이후에는 퇴적이 계속되었다. 3억 2천만년 전에서 2억 5천만년 전까지 고생대 석탄기, 페름기에 석탄이 퇴적되었고, 평안누층군이 형성되었다. 평안누층군이 쌓인 이후 시간이 지나 한반도의 전체적인 윤곽이 잡히며 현재와 유사하게 되었고 여러 지각변동이 일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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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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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해양에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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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발표 제목<br></strong>1) 해양에너지<br><br><strong>2. 지구과학 목차</strong><br>1)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5 해수의 운동과 순환<br><br><strong>3. 키워드</strong><br>1) 해양에너지, 조력발전, 파력발전, 조류발전<br><br><strong>4. 도서명</strong><br>1) 해양에너지공학(저자명 : 조철희, 이영호, 김현주)<br><br><strong>5. 도서 설명</strong><br>1) 이 책은 해양에너지공학을 다룬 이론서이다. 해양에너지공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br><strong>6. 관련 기사</strong><br>1) https://zdnet.co.kr/view/?no=20220525175751<br>2)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13000461<br><br><strong>7. 관련 논문</strong><br>-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0675943<br>-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0610768<br><br>8<strong>. 학습한 내용</strong><br>1) 해양에너지<br>- 파랑, 조석, 조류, 해류, 해수의 온도차에 의한 에너지로 파력발전·조력발전·조류발전·해양온도차발전 등을 통해 이용되고 있다.<br>- 파력발전(wave activated power generation)은 파도에 의한 해면의 상하운동을 이용한 것이다. 파력발전에는 해안선에 발전장치를 설치하는 고정식과 근접한 바다에 발전자치를 계류시키는 부체식이 있다.<br>- 조석발전(tidal power generation)은 달이나 태양의 인력에 의해서 생기는 조석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만 내에 댐을 설치하여 밀물과 썰물 사이의 낮은 낙차를 이용한 것으로, 이를 실용화하고 있는 발전소로는 프랑스의 랭스조력발전소(발전출력 24만kW)가 유명하다.<br>- 조류발전은 밀물과 썰물로 생기는 조류를 이용하는 것이다. 조류의 에너지는 방대하지만, 단위밀도가 낮은데다가 조류에너지를 이용하는 발전장비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토목공사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실용화하는 데는 기술적인 어려움이 많다.<br>- 해양온도차발전(ocean thermal energy conversion)은 표층과 심층의 해수의 온도차를 이용하여, 암모니아 등의 작동유체로 터빈을 돌려 발전하는 방식이다. 나우루나 하와이주 등에서 실용화를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발전 뿐 아니라 영양염이 풍부하고 잡균이 적은 심층수를 어류 양식 등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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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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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지구 속 다양한 자원</title>
         <author>kch040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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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구과학 목차: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br>2. 도서명- 저자: 땅속에서 과학이 숨쉰다 - 장순근<br><br>3. 키워드: 광상, 광석, 침식, 금속자원, 심해자원, 화강암, 흑운모, 석영&nbsp; <br><br>4. 도서 연관 내용 :&nbsp; 이 책은 우리나라 남극 세종기지에 4차례 근무한 경험이 있는 장순근 박사가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의 땅속이 얼마나 신기하고 위대한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먼저 퇴적 지형의 형성과정을 설명한 뒤 각 퇴적 지형에서 발견될 수 있는 광물들과 그 쓰임새가 어떻게 되는지 설명하고 현재에는 어떻게 퇴적물들이 사용이 되는지 그리고 미래에 그 쓰임새는 어떻게 될것인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br><br>5. 관련 기사: <a href="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08/03/121862/">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08/03/121862/</a><br><br>6. 학습한 내용 : 우리가 퇴적물을 조사할땐 크게 4가지의 법칙을 따른다. 누중의 법칙, 부정합의 법칙, 관입의 법칙 그리고 동물군 천이 법칙 이렇게 4가지 법칙을 통해서 퇴적물의 생성 순서와 어떤 퇴적물이 있었고 어떻게 이 퇴적물을 생성되었는지에 대해서 탐구한다. 이런 법칙등을 통해서 지하자원을 얻어내고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남극의 지하자원에 대해서 말하는 부분이었다. 남극에는 지구에서 얻을 수 있는 막대한 양의 지하자원이 분포해있다고 한다. 현재 남극을 개발하고 자원을 추출하는 것은 국제 기구에서 금하고 있으며 남극에는 현재 80개의 나라가 기지를 만들고 분석하고 있다. 남극 지하 자원에는 대체로 석유, 천연가스, 석탄, 은, 우라늄, 철, 티타늄, 다이아몬드 등이 풍부하게 매장되어있다고 한다. 실제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석유의 양보다 많은 양의 석유가 있다고 추측하고 있고 현재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첨단기술 개발에 꼭 필요한 희토류가 농축된 자원이 넓게 분포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남극의 개발은 장점만이 있는것이 아니며 개발로 인해서 더욱이 고갈되는 자원으로 인해 불러올 문제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mory2678"><br></a><br></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mory2678"><br></a><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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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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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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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대기 운동과 순환<br>도서명,저자-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br>핵심 키워드-기후변화,기후시민, 환경, 온도, 지구온난화<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예컨대 플라스틱을 종이나 알루미늄으로 대체하는 것은 오히려 이롭지 않을 수 있다. 재료의 생산과 운반, 제작과정에서 훨씬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기후 문제에서조차 자본주의와 강대국의 논리가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 스며 있다는 점 또한 발견하게 된다. 책 속에서 저자는 기후변화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을 때, 지구가 아니라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과 생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받는 건 거대한 암석에 불과한 지구보다 우리 사람이기 떄문이다. 필자 또한 이러한 인식의 전환이 별것 아닌 거처럼 보여도 올바른 문제 해결의 방향을 설정하고, 그에 맞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는 데 큰 영향을 주기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후변화 관련 상식과 정보도 유익하지만, 근본적인 관점을 변화시킨다는 점이 이 책에 중요 포인트 이다. 예를 들어 돈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태양광, 풍력, 조류, 수력, 지열 같은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게 환경에는 당연히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로 인한 부작용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2017년 11월 수능을 연기하게 만든 지진인 포항지진은 지열발전을 위해 주입한 고압의 물이 알려지지 않은 단층대를 활성화해 지진이 발생=지열로 전기를 만들기 위해 땅을 4킬로미터를 팠기 떄문에 지진이 발생하였다. 포항지진이 일어난 직후 과학계 일각에서는 진앙지와 지열발전소 사이의 거리가 멀지 않다는 점을 들어, 지열 발전소에서 지하에 주입한 물이 단층대를 자극해 지진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원자력이나 화력발전과의 에너지 차이가 수치상으로 얼마나 나는지 보고 나니 실제로 재생 에너지가 많이 사용되지 못하는 이유도 알 것 같았다. 뿐만 아니라 선진국들의 기술에 주점을 맞춰 기후 변화 문제에 대응하다 보면, 결국 상대적으로 기술 발전이 뒤처진 개발도상국들은 타격을 입게 되며 선진국들만 이익을 보게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기체를 무조건 줄이자고 다 줄일 수 있는 것도 아니다.<br>관련 기사-http://edu.donga.com/?p=article&amp;ps=view&amp;at_no=20190320121620704400<br>학습한 내용(간단하게 기록하기):2017년 포항 지진은 진원지가 얕은데다가 일반적인 건물들은 내진설계 의무화 조항이 생기기도 전에 만들어진 건물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건물들이 내진설계가 돼 있지 않아 많은 피해를 입었다.우리는 기후변화와 관련도니 재난과 사고로 희생되는 사람의 숫자를 줄이기 위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것이지, 분노한 지구가 인류를 징벌하는 최후의 순간을 피하기 위해, 경건한 마음으로 구름과 바람에 사죄하기 위해 기후 변화 문제에 대처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차이는 중요하고 이 차이를 혼동하지 않을 때에 더 적극적으로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후변화는 미래에 우리와 우리 이웃이 어떻게 버틸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더 긴박하고 현실적인 문제다. 기후변화에 대해 고민한답시고 사람의 손길에서 벗어난 자연의 섭리같은 평온하고 흐릿한 관념에 빠져 있던 세상은 이미 갔고, 이제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치밀한 계산이 필요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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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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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물질과 지질에 관하여</title>
         <author>kmjkmj3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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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지구 과학 목차:&nbsp;<br>Ⅱ.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Ⅲ.한반도의 지질<br><br>2. 도서명, 저자:&nbsp;<br>라이엘이 들려주는 지질조사 이야기-이한조<br><br>3.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nbsp;<br>지질 조사, 한반도 형성 과정, 광물<br><br>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br>이 책은 수세기 동안 암석과 화석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졌는지를 세세하고 정확하게 분석해 준다. 또한 지질조사에 필요한 사항들과 지질조사의 필요성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준다. 그리고 지질조사의 중요성과 함께 지질 변화와 물질 변화, 지질시대에 관련된 모든 사항들을 설명한다.<br><br>5. 관련 기사: https://www.khan.co.kr/science/science-general/article/202106272136015<br><br>6. 학습한 내용: 우리 나라의 지질 역사에서 대보 조산 운동이 일아닌 후 화강암이 만들어지고, 이 화강암을 대보 화강암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또한 신생대 이전 까지는 한국의 동쪽에는 바다가 없는 대신 현재의 일본의 일부분이 동쪽에 붙어있었으나 약 1200만년 전에 한국에서 떨어져 나갔는데 이때 동해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경상남도의 고성군 덕명리 바닷가는 한국 최초로 공룡 발자국이 발견 된 곳이며 공룡 발자국 3대 산지 중 하나라는 것이다. 우리 나라의 지질 변화와 여러가지 지질학에 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이해가 쉬웠고, 현재의 대륙 분포가 여러 복잡하고 오랜 시간을 거쳐 형성되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그만큼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대륙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지질학의 중요성이 상당히 크다는 점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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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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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지구의 진화와 우주</title>
         <author>minju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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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지구의 진화와 우주<br>-지구과학 목차: 1.지구의 형성과 역장- 1.지구의 탄생과 진화 , -2.지구 내부 에너지, -3.지구 내부 구조<br>-도서명: 지구는 어떻게 생명의 터전이 되었을까?&nbsp;<br>-저자:김일선<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마그마 바다, 방사성 물질 붕괴, 원시 지구<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은 우주에서 지구는 어떻게 생성되었는지의 과정을 적절한 이미지들과 함께 제시하며 설명하고 있다.<br>-관련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10915164000009?input=1195m<br>-학습한 내용: 초기의 원시지구는 현재 지구 크기의 약 10분의 1가량 되는 작은 크기였다고 한다.&nbsp;<br>오늘날의 바다가 염분이 있는 이유 역시 지구의 형성과정에서 알아볼 수 있다. 원시 지구의 지각이 생성되면서 대기가 생겨나고,지구의 높은 온도로 인해 물은 수증기 형태로 존재하다 지구 대기의 온도가 낮아지며 비가 되었고, 바다를 형성했으며 이 당시 화산활동으로 인한 염화이온이 물에 녹아들어갔고, 비와 강물이 나트륨과 마그네슘등의 광물질을 녹여&nbsp; 바다로 운반해와 오늘날과 같이 염분이 있는 바닷물이 되었다고 한다.<br>또한 달의 탄생과 관련된 여러 이론(충돌설, 동시생성설 등)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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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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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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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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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1.지구의 탄생과 진화<br>도서명:내가 사랑한 지구<br>교과 내용 연계 과정:이 책은 베게너 이전부터&nbsp; 점차 발전되며 이어져온 판구조론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베게너의 대륙이동설부터 시작하여 홈스의 맨틀 대류설,헤스와 윌슨의 해양저확장설,플룸 구조론 등에 대해서 서술하였다.단순히 대륙이동설의 내용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륙이동설이 나왔을 그 당시에 사회에 반응,베게너의 죽음 등에 대해서도 서술하고 있다.<br>학습한 내용:베게너 이전에 대륙이동설에 대해서는 딱히 몰랐었는데 테이러,베이컨,프랭클린 등 많은 학자들이 베게너 이전부터 이러한 대륙이동설을 주장해왔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지구상의 습곡산맥들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서 원시상태에서 극고온이였던 지구가 오랜시간 표층부에서 냉각과 수축이 시작되면서 중심부에 이르러서는 수축이 점차 심해져 표층부에 주름이 생기게 되었다는 내용의 가설인 지구수축설과,이 이론이 지구 내부에서 생성되는 방사선 붕괴열과 지구 내부가 전부 고체가 아니라 액체로도 구성되어있다는 사실등에 의해서 신빙성을 잃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다.<br>관련기사:<br>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6570<br>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850755.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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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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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물과 생물</title>
         <author>yma59kyxfz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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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1-1. 지구의 탄생과 진화</div><div>&nbsp; &nbsp;</div><div>[도서명,저자] 지구이야기 : 광물과 생물의 공진화로 푸는 지구의 역사 (로버트 M. 헤이즌)</div><div>&nbsp; &nbsp;</div><div>[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광물, 진화</div><div>&nbsp; &nbsp;</div><div>[교과내용 연관 도서 내용]</div><div>이 책은 지구의 45억년 전 이야기와 앞으로의 50억년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수십억 년 전에는 우주 어디에도 광물은 없었고, 최신의 연구에 따르면 수많은 암석들이 생명에서 발생할 뿐만 아니라 생명 자체가 암석에서 발생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한다. 또한 우리가 아는 대략 4,500종의 광물 가운데 무려 3분의 2가 산소급증사건 이전에는 형성될 수 없었고, 지구의 풍부한 광물 다양성 가운데 대부분이 아마도 무생물 세계에서는 일어날 수 없었을 것이므로 지구의 역사는 원소, 광물, 암석, 생물이 함께 엮어내는 수십억 년 공진화의 역사인 것이라고 주장한다.</div><div>&nbsp; &nbsp;</div><div>[관련 기사]</div><div><a href="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322757.html?_ga=2.19021624.167119748.1658747789-964451054.1658237015">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322757.html?_ga=2.19021624.167119748.1658747789-964451054.1658237015</a></div><div>&nbsp; &nbsp;</div><div>[학습한 내용/추가학습]</div><div>-생물이 광물에 미친 영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원시생물이 탄생하고 바다에 조말이 번창하면서 광합성 작용으로 산소가 배출됐고, 대기중에 자유산소(O₂)는 금속산화물의 출현을 촉진했다. 조개류가 죽고나서 쌓이며 생긴 석회 광물도 지구에 흔하게 됐으며, 미생물의 신진대사를 통해 생긴 점토 광물도 지구에서만 볼 수 있는 광물로 자리잡았다. 금속 산화물과 방해석(탄산칼슘 광물), 점토 광물은 생명체 없는 행성들에선 찾기 힘든 광물들이라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러한 연구들을 통해 지구 생명체는 광물이라는 무대와 틀에서 생겨나고 진화했지만 동시에 지구생명체가 광물의 진화에 영향을 주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div><div>&nbsp; &nbsp;</div><div>-지구의 광물과 지구생명체의 공진화에 대해 탐구하면서 1학년 통합과학 시간에 지구와 화성의 지권 차이에 대해 탐구했던 것이 생각났다. 화성은 지구와 달리 판구조가 원시적 단계에 있어 원시지구에 해당하는 시간의 암석이 남아있다는 것을 떠올렸고, 지구광물의 분석으로 약 20억년 전 지구에 생명활동으로 인한 충분한 산소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발견한 점을 통해 원시지구 형태의 화성 암석에서 생명체의 기원에 대해 연구할 수 있지 않을까 호기심을 가졌다.</div><div>이에 대해 추가탐구를 진행한 결과, 최초의 생명체 유전 물질일 가능성이 있는 리보핵산이 현무암 유리에서 자발적으로 형성되는데 약 43억년 전 지구에 풍부했던 고대의 유사한 현무암이 오늘날 화성에 남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풍부한 화산활동과 충돌로 현무암 유리의 근원인 녹은 현무암이 형성됐고, 충돌로 인한 물의 증발이 RNA가 형성될 수 있는 대수층을 제공했다. 또한 유리를 형성한 것과 동일한 충격은 대기를 일시적으로 감소시키는데, 이 과정에서도 RNA가 발생한다. 만약 생명이 이 단순한 경로를 통해 지구에 나타났다면 화성에서도 나타났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울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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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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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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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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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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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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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 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도서명 : 지구의 짧은 역사( 앤드루 H.놀)<br>교과 내용 연계 과정<br>- 이 책에서는 우주에서 지구가 형성된 떄부터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지구 전반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때 지구과학2에서 배웠던 지구의 탄생에 대해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철, 규소, 산소, 탄소, 질소 등이 맨 처음에 우주에서 만들어져, 지구를 비롯한 행성을 형성하는데 기여했다는 점을 다루고 있다. 이 외에도 판게아라는 초대륙이 형성되었고, 훗날 다시 하나가 될 수 도 있다는 것과 같은 내용들도 담고 있다.<br>학습한 내용<br>- 이 책에서 고온 고압의 원소들이 산소를 생성해낼 수 있다고 하였는데 이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br>관련 기사 :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7%80%EA%B5%AC%EC%9D%98-%EC%82%B0%EC%86%8C%EB%8A%94-%EC%96%B4%EB%96%BB%EA%B2%8C-%EC%83%9D%EC%84%B1%EB%90%90%EB%82%98/<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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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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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짧은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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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1.지구의 형성과 역장-1.지구의 탄생과 진화<br>도서명-지구의 짧은 역사/저자: 앤드루 H. 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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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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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위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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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지구과학 목차]&nbsp;<br>&nbsp;Ⅵ.행성의 운동<br><br>[도서명-저자]&nbsp;<br>&nbsp;스페이스 크로니클 space chronicle - 닐 디그래서 타이슨 지음/ 박병철 옮김<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nbsp;천체의 거리, 우리은하의 모습, 성간물질<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인류는 왜 우주로 갈 수 있어야 하는가'를 첫 질문으로 두었다. 우주개발은 인간과 같은 우주생명체의 존재나 우주의 생성의 비밀을 캐는 일처럼 단순한 호기심 차원이나 인류의 무한한 도전정신의 발로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미래에 닥칠 수도 있는 인류절멸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수단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는 거창한 명분을 내세우고 있다. 1994년 7월에는 슈메이커-레비9 혜성의 조각들이 목성에 충돌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저자는 이런 상황을 공룡의 멸종원인과 연관 짓기도 한다.<br>&nbsp;우주망원경은 과학 발전을 앞당기는 선구자 역할을 한다. 블랙홀은 빛을 직접 방출하지 않지만 그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기체들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면서 엑스선을 방출한다.<br>&nbsp;허블 망원경은 은하의 중심 근처에 있는 별을 단계적으로 추적한 끝에, 이들이 엄청난 속도로 이동하고 있음을 알아냈다. 작은 공간에서 그토록 강한 중력을 행사할 수 있는 천체는 블랙홀밖에 없으므로, 천문학자들은 그곳에 블랙홀이 있다고 결론지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2009년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수리를 받았다. 뒤를 이은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얼마 전 대마젤란은하의 일부를 다른 우주망원경이 찍은 것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우주망원경은 뛰어난 해상력으로 우주와 더욱 가까워진 것 같게 했다.<br><br>[관련 기사]<br>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42724.html<br>태초의 빛을 찾아낼 것이란 기대를 받는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뛰어난 관측 능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이 공개됐다.<br><br>[학습한 내용]<br>태양계가 속해있는 우리은하의 모습은 전형적인 막대 나선 은하이다.<br>2000년대 초까지 우리은하는 정상 나선 은하라고 알려졌다. 2003년에 발사된 적외선 망원경인 스피처 우주망원경이 우리은하를 400시간동안 정밀하게 관측한 결과, 우리은하에 알려졌던 것보다 훨씬 높은 밀도의 중심을 포함하는 막대구조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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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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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목차: 1-1 지구의 탄생과 진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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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저자:&nbsp;<strong>46억 년 지구의 역사 살아 있는 지구/ 곽영직<br>교과 내 핵심 키워드: 지구, 핵, 폭발<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strong>46억 년 지구 역사 중 5번의 대멸종기에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이 책은 과거의 지구가 궁금하고 이미 지나버린 지구를 연구하고 있는 이유가 알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지구의 46억 년 역사에서 고생대 이후의 역사는 약 5억 4000만 년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고생대 이전에도 41억 년에 가까운 지구의 역사가 있었다. 이 기간 동안 지구에는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다. 생명체가 등장했으며, 산소를 포함하고 있지 않던 대기가 산소를 포함하게 되었고, 지구 전체가 얼음으로 뒤덮이는 대빙하기도 여러 차례 있었다. 이 모든 일이 아주 오래전에 일어났기 때문에 그 흔적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고생대 이전의 역사를 간단히 다룬 것은 그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의 끈질긴 노력과 발전된 탐사 장비 덕분에 초기 지구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하여 이전보다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수많은 변화를 겪어왔던 흥미진진한 지구의 모습은 언젠가 우리가 만나게 될 미지의 생명체나 또 다른 지구에 대한 단서를 제공해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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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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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지구의 날씨</title>
         <author>kimminw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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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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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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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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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초기 지구의 날씨변화와 현재 날씨 문제의 해결방안</title>
         <author>kangjemin04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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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2.4 해수의 운동과 순환, 2.5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 파란하늘 빨간지구 (조진호)<br>키워드: 지구, 지구온난화, 환경, 생물체, 기후 변화<br>교과내용 연관도서 설명: 태양계는 은하수의 알맞은 위치에 자리를 잡았으며 태양계는 생명에 필요한 원소들이 모두 만들어진 후에 탄생하였다. 지구 대기는 질소0.8기압 산소 0.2기압을더해 1기압이다. 원시 지구는 태양과 적당한 거리에 위치해서 물을 보존할수 있었다. 지구를 대표하는 지상 기온은 선택하는 시간 규모에 따라 경향과 주기가 다르게 나타난다. 기온이 지난 100년 동안 뚜렷하게 상승했지만 지난 1만 2000년 동안은 일정했고, 지난 275만년 동안은 빙하기와 간빙기가 교대로 출현했다.<br>먼저 6500만 년 전 멕시코 유카탄반도에 소행성이 충돌해서 대기에 엄청난 양의 먼지가 배출되어 햇빛을 가렸다. 수천 년 후 직접적인 충돌 영향이 진정되자 온난화가 발생했다. 5500만 년 전 시베리아에서 메탄이 대규모로 배출되어 기후가 점차 뜨거워졌다. 이후에는 여려 변동을 겪는 과정에서도 지구 기온이 잠차 낮아졌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계속해서 낮아져 지구 는 냉각되었다.&nbsp;<br>관련기사: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694834<br>학습한 내용: 이 책을 통해서 기후 변화가 단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망칠 뿐만 아니라 우리 경제 상황을 악화시키고 폭력적인 갈등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현재와 비슷한 환경 변화에는 어떻개 대응 하였는지를 조사하라고 나와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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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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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angjemin04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4809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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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3: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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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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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V.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저자] 십대를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반기성<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복사 평형, 태양 복사 에너지, 지구 온난화, 온실효과<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에서는 총 9장으로 나누어 기후 변화가 심해진 이유가 무엇인지, 기후 변화로 인해 어떤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 등이 있고, 북극권에서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나 빙하가 녹고 있으며, 기온 상승은 대홍수를 부른다. 그리고 바다 온도가 높아져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고 이로 인해 남태평양 섬들이 물에 잠기며, 사막화와 가뭄, 물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대기가 건조해져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또, 꿀벌의 먹이사슬은 생태계의 기본인데, 기후 변화로 먹이가 줄어들고 천적이 늘어난 꿀벌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고 산호초도 죽어가고 있으며, 기후 변화가 식량 생산을 줄여 식량난이 발생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br>[관련 기사] <a href="http://www.newsam.co.kr/news/article.html?no=34390">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증가 악순환 (newsam.co.kr)</a>, <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60909&amp;ref=A">동해안 잇단 상어 출몰…“기후 변화 대응 필요” (kbs.co.kr)</a><br>[학습한 내용]&nbsp;온실가스 종류 중 하나인 아산화질소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찾아보았는데 자연계에 존재하는 온실가스 중 하나이며, 화석연료의 연소, 자동차 배기가스, 질소비료의 사용으로 생산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산화탄소에 비해 존재하는 양은 매우 적지만 지구온난화지수로 보면 300배 이상의 적외선 흡수 능력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구 온난화로 기온이 상승하면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꿀벌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있다는 등의 사실은 처음 접해서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고, 가까운 거리 걸어가기,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지 않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아픈 지구를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이제부터라도 잘 실천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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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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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minwoo</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486224</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 5.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도서명-저자 : 길들여지지 않는 날씨-존 린치<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기후 변화, 날씨, 지구<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먼저 날씨란 무엇이며, 무엇이 그것을 움직이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인간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한계, 즉 우리 몸이 동작을 멈추는 그 상한과 하한의 온도, 우리가 버틸 수 있는 바람의 세기와 홍수의 힘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어 태풍과 홍수, 대폭설과 살인적인 추위, 사막과 정글을 만드는 더위 등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기상 현상들과 그 원리를 얘기한다. 특히 날씨에 얽힌 풍성한 일화를 통하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한다.<br><br>관련 기사 :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040206/8027161/1<br><br>학습한 내용 : 아기 예수를 뜻하는 '엘니뇨'는 에콰도르와 페루 해안을 따라 흐르는 따뜻한 조류로, 많은 물고기를 몰고 와 풍년을 가져다 줘서 긍정적인 기상 현상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엘니뇨는 심각한 홍수와 가뭄, 이상 기후 등 인간의 불행과 연관돼 있다. 갑작스런 이상 난수는 해안 지역의 폭우와 내륙의 가뭄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1998년에는 강력한 엘니뇨가 페루를 강타해 3만여 채의 가옥이 파괴되기도 했다.<br>날씨는 자연의 장난, 신의 장난이고 사람들이 조정할 수 없다고들 하지만 사람들이 하는 짓 하나하나마다 날씨를 바꾸는 행동을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므로 우리는 행동 한 가지도 조심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가 환경을 망가뜨린 주범이라는 것을 깨닫고서 스스로 자기가 망가뜨린 지구를 고쳐나가는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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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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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lgya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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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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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lgya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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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와 달의 탄생과 진화<br><br></div><div>지구과학 목차: 1.지구의 형성과 역장-1.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div><div>도서명-저자:지구의 일생-최덕근<br><br></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원시 지구, 마그마 바다, 원시 바다, 대기<br><br></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은 미행성체의 충돌로 형성된 지구의 마그마 바다와 대기와 해양의 형성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설명하고 있다.&nbsp;<br><br></div><div>관련 기사: &nbsp;<br><br></div><div>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83%9C%EC%96%91%EA%B3%BC-%EC%A7%80%EA%B5%AC-%EA%B7%B8%EB%A6%AC%EA%B3%A0-%EB%8B%AC%EC%9D%98-%ED%83%84%EC%83%9D/<br><br></div><div>학습한 내용: 지구와 달의 형성과정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따라서 지구와 달의 탄생 과정은 함께 생각해야 한다. 달의 형성과정을 가장 잘 설명하는 이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론은 거대충돌설로, 원시지구가 만들어졌을 무렵 테이아라는 이름의 미행성이 원시지구와 충돌하였고 그 후 두 천체를 이루고 있던 물질 대부분이 합쳐져 지구의 모태를 이루었고 충돌 시 부서진 암석 파편이 원반 모양을 이루며 지구 주위를 돌게되고 이후 자기들끼리 모여 달을 형성하였다는 내용이다.테이아 충돌 당시 발생한 엄청난 열 에너지로 지구의 겉부분은 모두 녹은 상태였으며 계속된 암석덩어리와의 충돌로 지구와 달의 겉부분은 한동안 녹은 상태를 유지하였고 이를 마그마 바다라고 부른다. 원시지구의 마그마바다에서 뿜어져 나온 휘발 성분을 2차 대기라고 하는데 과거 마그마바다에서는 화산활동이 활발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해양과 대기의 근원으로 2차 대기가 중요한 역할을 하였을 것이다.시간이 지나면서 충돌하는 미행성체의 수가 줄어들자 지표면의 온도는 점점 낮아졌고 마그마 바다는 굳기 시작했다. 대기압이 높은 상태에서 수증기가 응결할 수 있는 온도가 낮아지면서 비가 내리고 비가 증발해 다시 수증기가 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지표면이 빠르게 식어갔고 내린 비가 모여 바다를 형성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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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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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cmh57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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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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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cmh57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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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 기후변화와 대응노력<br><br>지구과학 목차:V.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도서명/저자:2도가 오르기 전에/남성현<br><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기후, 기후변화, 대기, 온난화<br><br>교과내용 연관도서 설명:저자는 지구의 평균온도가 올라가고 있는 것이 단순 기후변화가 아니라 물 순화 변화에 따라 강수 패턴이 변하는 등 전반적으로 지구환경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후변화는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극심한 지구 환경의 전반의 변화를 의미하고 경쟁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인류 최대 위협 요소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기후변화로 많은 생물종이 사라지고 있기에 기후위기에 경각심을 가져야할 필요가 있다. 해양오염과 같은 문제를 환경 문제로만 보지말고 기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에 대해서도 생각해야한다. 예를 들어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지만 환경에게는 치명적인 플라스틱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여 기후변화에 악영향을 준다. 이러한 지구 환경에 대한 정밀진단은 이론에서만 끝나면 안되고 실제로 수집된 다양한 환경 관측 데이터를 분석하고&nbsp; 정확한 모니터링이 있어야한다고 강조한다.<br><br>관련기사: https://www.ep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97<br><br>학습한 내용: 이 책을 보고 기후의 정의가 무엇인지와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곳의 속도 차이가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정한 기후의 정의는 긴 시간동안 평균적인 상태를 말하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날씨를 의미하는 기상과는 다르다. 비열이 작은 육지는 해양보다 더 빠르게 온난화가 진행되고 그러므로 육지 비율이 더 높은 북반구가 남반구보다 빨리 온난화가 진행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비열이 큰 바닷물로 채워진 북극해는 빠르게 온난화가 진행되는데 이를 북극증폭이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해빙이 많이 녹으면서 태양복사에너지를 잘 반사하지 못해 바닷물 수온이 상승하고 이로 인해 해빙이 더 잘 녹아 태양복사에너지 흡수가 강화되는 현상이 주원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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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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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을 사랑하는 기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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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대기 안정도와 구름 발생<br>도서명:구름을 사랑하는 기술(아라키 켄타로)<br>교과 내용핵심 키워드:기온감률,저기압,고기압<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이 책은 기상전문가가 10년 동안 수집한 300여 장의 아름다운 구름 사진과 구름을 통해 날씨를 읽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br>관련기사:http://kids.donga.com/?ptype=article&amp;no=20220320144502458956<br>학습한 내용<br>상승공기의 온도가 주위의 온도보다 낮으면 상승공기의 밀도가 더 커서 안정적이고 상승공기의 온도가 주위의 온도보다 높으면 밀도가 작아 불안정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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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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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변화의 영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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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m.yes24.com/Goods/Detail/71034062">http://m.yes24.com/Goods/Detail/71034062</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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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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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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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5. 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도서명-저자: 파란하늘 빨간지구-조천호<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지구, 온실 가스<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은 인간과 지구, 기후를 중심으로 기후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인간에게 알맞은 기후는 우연히 출현했고, 인류 문명이 인간 지성의 필연적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지구 역사를 보면 이 역시 좋은 기후 조건을 만난 덕에 일어난 우연한 사건일 뿐이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화석연료를 태워 오늘날의 번영을 이뤘지만 이는 오래된 문명을 지탱해왔던&nbsp; 안정된 기후를 붕괴시킬 정도로 위협이 되고 있다. 이제 인류는 자연적인 기후변동에 적응하는 것을 넘어 오히려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주체가 되었다. 지구 위기가 곧 인간의 위기다. 기후는 지속해야 하고 날씨는 변해야 한다. 매우 적은 온실가스가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기후의 반응 시간은 주로 열대와 아열대 해양에서 표층 열이 바람으로 섞이는 층까지 퍼지는 시간으로 결정되는데 이 반응 시간 때문에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는 아직 기온상승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이를 '이미 저질러진 온난화'라고 한다. 지금 나타난 지구온난화는 수십년 전 온실가스 농도에 대한 반응이다.이제 극한 날씨가 정상 날씨이다. 기후변화의 비대칭적 피해 영향은 가난한 나라를 더욱 고통스럽게 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같은 국가 안에서도 소득 수준이 낮거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거나, 거주 환경이 불량한 사람에게 더 큰 고통을 준다.<br><br>관련 기사: <a href="https://m.yna.co.kr/view/AKR20220518155800109?section=search/news">https://m.yna.co.kr/view/AKR20220518155800109?section=search/news</a><br><br>학습한 내용: 기후변화는 이미 진행되고 있는 거대한 국가 간의 문제로 많은 것을 바꿔 놓았고 개인만의 노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지구의 자원을 통해서 문명의 혜택은 선진국이 누렸지만, 기후변화의 피해는 주로 저위도 지방에 사는 가난하고 힘이 없는 사람들이 보고 있다. 따라서 탄소 배출를 감축하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국가가 패널티를 가지는 등 국제 협약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노력해나가야 한다. 기후변화과 인류의 문명의 관계를 중심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해 생각하고 우리가 살아온 방식과 시스템, 그 영향에 대해 고민하고 인식해야한다. 우리의 행동에 따라서 미래가 바뀌게 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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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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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파에 대하여</title>
         <author>diddmsrb789</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4506621</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nbsp;<br>도서명 : 재미있는 화산과 지진이야기 - 이충환<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지진파&nbsp;<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이 책은 지진의 발생 원인과 진앙, 진원, 지진파의 종류 등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도서이다.<br>관련 기사:&nbsp;<a href="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07/10/583854/">[술술 논술] 지진을 만드는 PㆍSㆍL파 - 매일경제 (mk.co.kr)</a><br>학습한 내용 : 지진파는 실체파인 P파, S파와 표면파인 L파로 나뉜다. P파는 고체, 액체, 기체를 모두 통과할 수 있고, S파는 고체만 통과할 수 있고 표면파인 L파는 지표면의 고체를 통과하여 전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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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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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기후와 그에 따른 우리 생활의 변화</title>
         <author>86toyota2</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8575718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 V.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 / 저자 : 내일은 못 먹을지도 몰라 - 시어도어 C. 듀머스<br>교과 내 핵심 키워드 : 태양 복사 에너지, 지구 온난화<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이 책은 기후 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에 놓인 13가지 먹거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자주먹는 사과나, 초콜릿, 체리, 와인 아보카도 등이 멸종위기에 놓여있고, 이러한 먹거리들을 위기에 처하게 한 기후변화의 영향을 보여준다. 마지막에는 우리의 먹거리들을 지키기 위해서만은 아니라 지구의 생명체로서 기후변화에 대하여 생각하고 이에 대처해야 한다고 맺는다.<br>관련 기사 : BBC - 기후변화로 어쩌면 앞으로 구하기 힘들 음식들...커피가 사치품 된다?<br>https://www.bbc.com/korean/features-58730110<br>학습한 내용 : 사과, 아보카도, 바나나, 보리(맥주), 체리, 병아리콩, 초콜릿, 커피, 물고기, 꿀, 땅콩, 감자, 포도(와인)는 현재 기후변화로 인해 위기를 겪고 있다. 실재로 위의 13가지 먹거리가 모두 멸종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구 온난화가 더욱 가속화되어 환경의 실질적인 변화가 생기게 되면 해당 먹거리뿐만 아니라 다른 먹거리들의 서식 가능한 지역이 점점 줄어들어 멸종 또한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이다. 먹거리들의 멸종위기는 직면해 있는 일은 아니지만, 작가는 우리에게 더 늦기전에 우리가 환경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먹거리들을 보호해 달라고 요청하기 위해 일부러 '멸종위기'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일수도 있다. 이보다 더 늦으면 '멸종'당하는 것은 '인간'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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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13: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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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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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컴퓨터를 이용한 기상 예측 방법 이해하기</title>
         <author>kmj7771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91326493</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yes24.com/product/goods/92099802<br><br>지구과학 목차:지구과학2 2-2.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도서명-저자:후루카와 다케히오,오키 하야토/신찬<br><br>핵심 키워드:일기예보,기상청,컴퓨터,날씨,기상 관측<br><br>연관 도서 설명:날씨 관련 지구과학에서 배웠던 기상 현상의 심화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원리와 구조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이후 이 현상들을 설명한 것들을 이용하여 일기 예보에서 기상 예측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려준다.<br><br>8.관련 기사:<a href="https://www.news1.kr/articles/?4684192">여의도 너비 촘촘한 기상예보…AI 결합 도심 항공교통도 지원(종합) (news1.kr)</a><br><br>학습한 내용:&nbsp; 일기예보에는 기상학 이외에 다양한 기술이 쓰이는데 기 중 슈퍼컴퓨터가 있다. 컴퓨터는 기상 관측 데이터를 수집해 지구 대기 현상을 재현하는데 이 데이터를 얻는 방법은 먼저 지구 대기를 수평 방향과 연직 방향으로 상세히 구획하여 컴퓨터가 분석하기 쉽도록 격자 모양을 만들고 이 격자점 하나하나에 공기의 온도,기압 풍향,수증기량 등 여러 데이터들을 입력하여 지구 대기를 수치로 표현한다. 근데 격자를 더 촘촘하게 나누면 실제 지구 대기와 가까워지기 때문에 정확한 값이 나오지만 반대로 계산량이 많아져 시간이 많이 사용될 수도 있다. 이렇게 격자마다 계속 데이터를 측정하기에는 공간적,시각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도 있기에 예전에 얻은 데이터 중 공간적,시각적 데이터로 가장 가까운 것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후 수치 예보를 계산하는데 이 수치 예보는 방정식에 근거한 연립 방정식으로 짜져 있고 이것의 변수는 수증기량,기압,바람 속도 등 변수로 이루어져 있다. 이 방정식은 선형적이지 않기 때문에 명확하게 풀리지 않지만 변수의 초깃값을 부여하면 예측을 반복하여 원하는 값을 도출해낼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서 우리나라의 데이터 말고도 다른 나라의 데이터도 수집하는데 그 이유는 편서풍이라고 가정하면 편성풍은 시속 300km나 되서 일주일에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여러 지역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치 예보 또한 컴퓨터로 지구의 대기를 시뮬레이션을 한 것을 나타낸 것이며 이렇게 컴퓨터로 분석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는 것 중에는 고층 기상을 센서를 탑재해 날려 관측하는 "라디오존데"라는 것이 있고 도플러 효과를 이용하여 날리지 않고 지상에서 관측하는 "윈드 프로파일러"라는 것도 있으며 또한 인공지성에서도 대기의 온도 분포로 기압 분포를 추정하여 풍향과 풍속을 예측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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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3: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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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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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풍요로운 자원에 대하여</title>
         <author>a0108909245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1923020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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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2: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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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일상을 파괴할 기후변화의 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00364022</link>
         <description><![CDATA[<ul><li>발표 제목: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세</li><li>지구과학 목차:&nbsp; V. 대기의 운동과 순환</li><li>도서명-저자:&nbsp; 2050 거주불능 지구-데이비드 월러스 웰스</li><li>교과내용 핵심 키워드: 살인적인 폭염, 대멸종, 기후난민</li><li>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li></ul><div>사람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직접 겪으며 살면서도 심각성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살인적인 폭염부터 반복되는 팬데믹에 이르기까지 지금 당장 닥쳐올 12가지 기후재난의 실제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div><div>이 책을 보면 21세기에 벌어질 전 지구적 기후재난 시나리오 도표가 눈에 띈다. 최신 연구 자료와 통계적 근거를 바탕으로 믿을만한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우리의 일상을 파괴할 지구 온난화로 인해 2050년에는 기후난민의 수가 최대 10억명 돌파, 여름철 최고 기온이 평균 35도이상인 도시가 970개까지 증가, 폭염으로 전 세계에서 25만 5천명이 사망, 개발도상국의 1억 5천만 명이 단백질 결핍 증상 호소, 전 세계적으로 50억 명 이상이 물 부족 위기에 직면, 라틴 아메리카 커피 재배 농장의 최대 90% 소멸 등이 발생할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상황은 겨우 30년 뒤의 일이다.</div><div>이미 이산화탄소 한계치를 넘어섰고, 글제목이 자연재해가 아닌 대량학살의 위기로 표현되듯이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함을 이야기 해준다. 사람들은 지구 온난화가 오래전 산업혁명의 영향이 컸다고 생각하지만, 대기 중에 떠도는 탄소 중 절반 이상은 불과 지난 30년 사이에 배출된 것이다. 기후변화는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전 지구적으로 변화된 환경에서 인류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방법을 강구해야 할 생존 프로젝트인 것이다.</div><ul><li>관련 기사:&nbsp; &nbsp; &nbsp; &nbsp;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nbsp; &nbsp; &nbsp; &nbsp; &nbsp;idxno=607695&nbsp; &nbsp; <strong>2021년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수 온도 기록”...지구 온난화&nbsp; 탓</strong></li><li>학습한 내용:</li></ul><div>이 책을 통해 기후 변화 문제를 환경오염 감소를 위한 환경운동 차원에서 다룰 것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재앙이라고 여기고 경각심을 갖어야 하고, 세계 각국은 서로 협조하여 생존 프로젝트를 마련해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기후재난 대응 매뉴얼이자 미래보고서를 보게 해주는 느낌이다. 지구온도 2도 상승시 북극 빙상 붕괴시작, 적도 주요 도시들이 거주불능 지역으로 바뀌고, 옥수수 농장 악영향 사태로 식량부족 위기 등 이제 머지않아 동식물이 살아갈 수 없는 죽음의 행성이 될 거라는 사실은 더 이상 소설이 아니다. 적어도 우리는 당장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작은 생활습관부터 바꿔나가야 할 것이다.<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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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4: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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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jeanlee200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1780352</link>
         <description><![CDATA[<div>1. 발표 제목&nbsp;</div><div>다양한 해양 자원&nbsp;<br><br>2. 지구과학 목차&nbsp;</div><div>II.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5. 해양자원</div><div><br>3. 도서명 - 저자&nbsp;</div><div>우리를 둘러싼 바다 - 레이첼 카슨</div><div><br>4.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div><div>해양 자원(해양 에너지 자원, 해양 물질 자원)</div><div><br>5.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div><div>이 책에는 주로 해양 물질 자원을 중심으로 나와있다.&nbsp;</div><div>1) 소금&nbsp;</div><div>소금은 바닷물 전체 염의 77.8%를 차지하며, 고대 그리스, 로마, 이집트 사람들도 인간이나 동물의 생존에 없어서는 안될 소금을 수확했다.&nbsp; 사람의 능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바닷물을 증발시켜 소금을 생산하는 천연분지도 있다.&nbsp;</div><div>2) 금</div><div>바다에는 세상 모든 사람을 백만장자로 만들고도 남을 만큼 많은 금이 들어있다. 독일 화학자 프리츠 하버는 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전쟁 배상금을 갚기 위해 바다에서 충분한 양의 금을 추출하려 했고, 독일남대서양탐험대를 이끌고 메테오르호로 대서양을 두차례 횡단했다. 금이 달라붙는 특수 수지흡착제로 금을 추출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금을 추출하는 데 드는 용이 추출하여 얻은 금의 가치보다 훨씬 컸다.</div><div>3) 요오드&nbsp;</div><div>바닷물에 들어있는 희귀한 비금속 원소 중 하나로 발견하기 어려우나 조직의 화학 작용을 도와 거의 모든 바다 동식물에서 볼 수 있다. 인간 역시 갑상선에 축적되는 요오드는 신체의 기초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에 요오드에 의존하고 있다.&nbsp;</div><div>4) 브로민</div><div>브로민은 프랑스의 A. J. 발라르가 지중해의 해초에서 처음 추출한 물질로 전세계의 브로민의 99&amp;가 바다에 농축되어있다. 미국 해안에 들어선 큰 공장에서는 해수를 원료로 직접 브로민을 추철하기도 한다. 브로민은 진정제, 소화물질, 사진용 약품, 염료, 화학 무기 제조 등에 널리 쓰인다.&nbsp;</div><div>5) 마그네슘&nbsp;</div><div>인간이 상당량의 바닷물을 모아 화학 물질로 처리해 얻는 광물의 대표적 예이다. 1941년 직접 추출법을 개발한 이래 항공기에 많이 쓰이며 항공업이 성장하였다. 경량 금속을 필요로 하는 그 밖의 산업에서도 많이 쓰이며 절연 물질, 인쇄용잉크, 약품, 치약 등에도 쓰인다.&nbsp;</div><div>6) 석유</div><div>고대 바다의 유산 중 가장 값진 것은 석유인데, 석유는 풍부하고 다양한 생명체가 바다에 번성한 이래 계속된 지구 과정의 산물이다. 최근 석유지질학자들은 바다 밑에 주목하고 있다. 육지의 석유 자원을 다 발견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석유는 옛 바다의 산물이기에 오늘날의 바다에도 집중하는 것이다. 하지만 해저 유전에서 석유를 얻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석유 탐사는 잠재적 매장지 후보를 확보하고, 시추로 실제 석유 매장을 확인하며 이루어지는데 바람, 폭풍해일, 바닷물의 금속 구조물의 부식 등 여러 난관들이 있다.</div><div>6) 그 외</div><div>바다의 생물들은 극히 미량 들어있는 원소를 찾아내 사용한다. 그 예로는 해삼의 피에 들어있는 바나듐, 바다가재와 홍합이 흡수하는 코발트, 연체동물이 이용하는 니켈, 바다가재의 호흡색소에 관여하여 혈액 생성에 도움을 주는 구리가 있다.<br><br>6. 관련 기사&nbsp;</div><div><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1610470005771">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1610470005771</a></div><div><a href="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17/2017071700960.html">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17/2017071700960.html</a><br><br></div><div>7. 주제와 관련하여 학습한 내용 간략히&nbsp;</div><div>바닷속 할로젠(17족) 원소에 대해 더 조사했다.&nbsp;</div><div>브로민은 바다로부터 추출한 최초의 원소이며 현재 이스라엘의 사해에서 전기분해를 통해 추출, 생산하고 있다.&nbsp; 20세기초중반에는 화합물 제조, 살충제, 소독제, 진정제, 정신병 치료제, 소화기 등에 널리 사용되었지만, 환경오염을 일으키고오존층을 파괴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용이 금지되었다. 최근에는 우리 몸에 아주 적게나마 반드시 필요한 원소라는사실이 밝혀져 브로민을 이용한 치료제 개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nbsp;</div><div>요오드는 태아 발달 및 DNA 시냅스에 가장 중요한 미네랄 요소로 갑상선에 힘을 주는 연료가 되어 신체의 모든 대사 활동이 가능하게 한다. 인간의 면역 체계 향상에도 유용하며 요오드 결핍 증세는 신체 전반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하지만요오드를 과다 섭취해서도 안된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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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4: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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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anlee2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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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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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4: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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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태양계의 끝</title>
         <author>kangjinw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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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지구과학 목차: Ⅵ. 행성의 운동 1. 좌표계와 태양계 모형 01. 천체의 위치와 좌표계<sub><br></sub>2.도서명- 과학하고 앉아있네 7 (K박사의 태양계 탐사기, 태양계 외계 생명체의 흔적을 찾아서) - (저자: 원종우, 이강환)<br>3.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천체, 태양계, 태양계의 끝<br>4.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태양계는 항성인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 금성, 지구,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순서로 되어있다. 2006년 명왕성이 행성의 지위를 잃어 태양계 행성은 8개로 재편되었다. 지구와 보이저가 교신할 수 있는 시간은 앞으로 10년이다. 태양계의 끝을 찾기 위해서 인류는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보이저가 30년 동안 열심히 달려 명왕성까지 갔더니 명왕성 너머에 카이퍼 벨트가 있다. 몇십 년에 한 번씩 지구를 찾는 혜성들의 고향이 바로 이곳이다. 카이퍼 벨트를 이루는 무수히 많은 천체들을 지나면 태양계의 끝이 아니라 이번에는 오르트 구름이 태양계를 품고 있다. 오르트 구름을 벗어나려면 1광년을 더 가야한다. 이 오르트 구름까지 넘어야 진정한 태양계의 끝이 나온다. 이 책은 태양계에 대해서 다룬다. 게다가 카이퍼 벨트와 오르트 구름에 대한 내용까지 나와있다.&nbsp;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태양계의 이모저모와 끝을 살펴볼 수 있다.<br>5.관련 기사: https://news.koreadaily.com/2019/04/04/society/generalsociety/7122258.html<br>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14102028747<br>6.학습한 내용: 2006년 명왕성이 행성의 지위를 잃었다. 그럼 이제 태양계의 끝은 해왕성인걸까?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태양계가 끝나는 줄 안다. 하지만 오르트 구름까지 합치면 거의 1광년이 더 있다. 태양계의 가장 외곽 행성은 해왕성이지만 그 바깥궤도에서도 많은 천체들이 발견되었다. 이 바깥궤도에서 100개가 넘는 작은 천체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들을 총칭하여 해왕성바깥천체라 부른다. 이는 카이퍼대 천체와 그 바깥에 위치한 산란분포대 천체, 그리고 태양계의 가장 외곽인 오르트구름 천체들로 구분된다.&nbsp;<br>먼저 카이퍼대 천체는 해왕성 궤도 바로 바깥에 위치라고 있는 카이퍼대에 속한 천체들을 말한다. 카이퍼대 천체는 해왕성 궤도와 교차하면서 해왕성과 궤도공명을 하고 있는 명왕성족(Plutinos)과 그렇지 않은 큐비원족(QB1-o's, Cubewanos)으로 구분된다. 명왕성족에는 명왕성과 카론을 비롯하여 카이퍼대 천체의 1/4정도가 속하고 1992 QB1의 이름을 딴 큐비원족에는 1992 QB1과 마케마케, 콰오아, 바루나, 하우메아 등이 속한다.<br>산란분포대 천체는 카이퍼대 바깥에 위치한 산란분포대에 있는 천체들로, 긴 타원궤도를 돈다. 근일점은 카이퍼대 안에 있고 원일점은 대략 150AU 거리에 있는데, 황도명에 대한 궤도 경사도&nbsp; 커서 황도면 위아래로 넓게 분포한다. 카이퍼대에 속했던 천체들이 주로 해왕성의 중력으로 인하여 높은 궤도 경사와 이심률을 갖는 궤도로 산란된 것으로 보인다.<br>오르트구름(Oort cloud)은 네덜란드의 천문학자 잔 오르트(Jan Hendrik Oort)가 혜성의 근원으로 주장한 태양계의 가장 바깥 영역으로, 태양에서부터 5~10만 AU(1~1.5광년) 범위에 해당한다. 오르트 구름은 아직 그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영역이지만, 발견된 일부의 해왕성바깥천체들, 예를 등어 90377 세드나와 2000 CR105를 오르트구름 천체로 보기도 한다.<br>태양계의 끝은 한 때 태양계의 최외곽 행성(약 40AU)으로 인식되던 때도 있었지만, 넓게는 태양 중력의 영향이 미치는 오르트구름(약 1광년)까지로 확장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는 태양에서 방출되는 이온화된 가스의 흐름인 태양풍이 미치는 범위인 태양권(Heliosphere) 또는 태양풍과 성간물질의 영향이 같아지는 경계인 헬리오포즈(Heliopause)까지로 생각된다. 헬리오포즈는 태양의 자기권이 지배하는 태양계의 끝이 된다. 헬리오포즈는 반경 130~160 AU 범위인데, 태양계의 끝을 향해 40년 넘게 항해를 계속하고 있는 보이저 1호가 이곳을 도달하고 심지어 이곳에서 벗어나 태양계 영역 밖의 성간우주를 여행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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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5: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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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010327438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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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대기 안정도,대기 대순환<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이 책은 생존에 필요한 공기가 어떻게 생존을 위협하게 됐는지, 깨끗한 대기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금 바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한다. 저자인 환경 전문 기자 팀 스메들리는 대기오염의 실체와 위험한 화학물질들의 발생지, 대기오염을 겪으며 살아가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설명하고, 전 세계의 심각한 대기오염과 대기오염 극복을 위한 크고 작은 시도들을 확인할 수 있다.<br>관련 기사<br>:<a href="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66464&amp;ref=A">“환경 오염으로 900만 명 조기 사망…미세먼지 영향 증가” (kbs.co.kr)</a><br><br>대기 오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조기 사망자는 연간 650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미세먼지로 인한 사망자는 2000년 290만 명, 2015년 420만 명에서 2019년 450만 명으로 증가하였다.<br>대기 오염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환경 오염으로 인한 사망률은 재난이나 전염병보다 높은 것으로나타났다. 환경 오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전쟁, 테러, 말라리아, 에이즈 바이러스, 결핵, 약물, 알코올,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보다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nbsp;<br>이러한 심각한 상태의 환경 오염 문제 중 대기 오염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부분이어서 이와 관련하여 알아보고자 하여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학습한 내용<br>1.대기오염의 문제성<br>대기오염은 열악한 위생과 오염된 식수를 추월하여 세계에서 조기 사망을 이끌어내는 환경적 요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유니세프는 20억 명의 어린이가 WHO의 대기오염 기준을 초과하는 곳에 살고 있으며, 60만 명에 가까운 5세 이하 어린이가 매년 대기오염으로 발생하거나 악화된 질병으로 사망한다고 밝혔다.<br>2.대기오염의 원인이 되는 성분<br>이산화질소<br>:일반적으로 우리가 호흡하는 질소는 불활성인데,이는 다른 어떤 것에도 화학적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에 반대되는 반응성 질소이다. 이중 이산화질소와 일산화질소가 있는데,전자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후자는 덜 해로운 대신 공기 중에서 빠른 반응 속도로 이산화질소를 만들어낸다.<br>암모니아<br>:호흡기로 들어가고 폐와 눈을 자극하며 이산화질소와 일산화질소보다 생태계를 훨씬 더 산성화한다. 이 암모니아를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농업인데, 2015년 기준 EU에서 암모니아 배출량의 94퍼센트가 농업에서 비롯된 것이고, 그 가운데 절반은 소를 키우면서, 4분의 1은 비료에서 발생하였다고 발표하였다.<br>오존<br>:오존에 노출되면 폐조직이 손상되고 천신 발작이 일어나며 노약자가 큰 위험에 처하게 된다.유럽환경청에 따르면 오늘날 오존에 대한 노출은 매년 유럽 14400건의 조기 사망을 유발하고 있다고 한다. 또 높은 농도의 오존은 대부분 식물과 동물에게도 유독하여 세계적 식량 안전에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고 한다.<br>이산화 황<br>:산성비의 중심성분이고, 석탄과 원유와 같은 화석연료로 인해 발생한다.<br>일산화 탄소&nbsp;<br>:자연에 존재하는 0.2ppm&nbsp; 정도의 일산화 탄소는 무해하기 때문에 별로 중요하지 않지만,자동차 배기가스나 철강 공장 그리고 담배 연기 등에서 비롯되는 높은 농도의 일산화 탄소는 위험하다. 일산화탄소는 겨우 2500ppm의 농도만으로도 적혈구에 포함되어 몸을 돌아다니는 헤모글로빈에 의해 운반되는 산소의 양을 줄이는 방식으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br>메탄<br>:산소를 포함하지 않은 탄소 가스로 유기물이 동물 뱃속에서 소화되거나 박테리아에 썩을 때 발생한다. 직접 메탄가스를 흠입해 발생하는 건강 문제는 매우 적지만,폭발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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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6: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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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기후변화를 대처하기 위한 우리들의 자세 </title>
         <author>lsm20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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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지구과학 목차- 5. 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 우리는 결국 지구를 위한 답을 찾을 것이다(김백민)<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 대기대순환, 기후변화, 지구온난화<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br>기후 변화 원인 세가지(아래에 설명)<br>관련 기사-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94458<br>주제와 관련하여 학습한 내용- 1. 신재생 에너지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신재생에너지 설비 증량 위주의 정책에서 탈피해 초연결 에너지 네트워크에 구축하도록 기술 혁신을 이루어 내야 한다.&nbsp; 도심의 건물을 적극 활용하여 에너지 수요가 많은 도심에서 즉시 사용하고, 남으면 배터리에 저장해 도심을 중심으로 선순환을 확대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2. 지구공학 발전시키기 (소의 방귀, 트림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보다 더 강력한 메탄가스를 수집하는 방법 찾기) 3. 육식 식단 줄이기(전 세계 탄소 배출량에서 식량 생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30%나 된다고 한다. 특히, 가축 사육에서 발생하는 온실기체가 모든 교통수단이 배출하는 양보다 더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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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8: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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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대가속</title>
         <author>lsm20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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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활동 자취가 1950년을 전후해 폭발적으로 증가, 좋은 방향이든 나쁜 방향이든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고 규모 또한 지나치게 크다. 문명을 건설하는데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했고 인류는 화석연료에 눈떠 이 에너지를 화석연료에서 충당함으로써 이산화탄소의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 인류가 개입하지 않던 시기에 이루어진 자연스러운 온도 변화의 속도에 비하면 현재 지구 온난화의 속도는 20배나 빠른 속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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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9: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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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산화탄소</title>
         <author>lsm20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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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석연료로 인한 엄청난 배출량과 이로인해 대기에 흡수되는 양이 굉장히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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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9: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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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티핑포인트</title>
         <author>lsm20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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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난화를 부추기는 다양한 증폭작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표이다. 급격한 변화 앞에서 손쓸 수 없는 순간이 올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2015년 12월 파리기후협약을 통해 설정된 2도씨의 목표를 다시 한 번 되새겨봐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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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9: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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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를 야기하는 인류와 멸종의 관계</title>
         <author>a24904055</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2013653</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1-1 지구의 형성과 역장, 2-2 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도서명: '멸종:&nbsp; 생명의 끝과 시작', 저자: 김시준, 김현우, 박재용<br><br>핵심 키워드: 기후, 대멸종, 생태계<br><br>연관 도서 설명:&nbsp; 멸종은 생명의 역사 이래 항상 되풀이되고 있는 일상적인 사건으로 작은 규모의 멸종은 수십 번 있어왔지만 지구 전체 생물종의 절반이 사라지는 대멸종은 지구 역사에서도 5번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대멸종으로 인해 지구 생물들의 진화의 흐름이 바뀌는 대사건으로 지구에 새로운 생태계를 가져다주었다. 그리고 지금 지구는 인류에 의해 6번째 대멸종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한다. 이것을 판단하기 위해 그동안 지구에 있어왔던 대멸종 사건을 살펴 봄으로써 그동안 생명체들이 진화한 과정을 통하여 앞으로 닥칠 인류에 의한 6번째 멸종에 대해서 생각을 가져보게 만드는 책이다.<br><br>관련 기사: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02423.html<br><br>학습한 내용: 멸종에 이르기까지의 징후 등을 살펴보면 대멸종의 전조를 예측해볼 수는 있다. 5대 멸종을 들여다보면 이전의 멸종이 알려주는 대멸종의 징후의 공통점이 있다. 최상위 포식자는 반드시 멸종했으며, 플랑크톤 사멸과 산호 백화 현상 등이 바다로부터 시작되었고, 산소 농도 감소, 덩치 큰 동물부터 먼저 멸종, 지구 온난화와 냉각화 동반이라는 현상이다. 그동안의 대멸종은 지구 내부의 문제의 외부문제였다면 현재는 인류가 제6의 멸종을 초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생태계 파괴, 오존층 파괴, 산성비, 열대우림 파괴, 바다 오염, 사막화, 도시화 확대, 종의 감소, 벌의 소멸, 지구 온난화등 이 모든 것이 산업혁명 이후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지구를 군림하고 올라선 인간의 행동으로 나타난 일들이고&nbsp; 대멸종의 징후인 산소 농도 감소, 지구 온난화등과 같은 기후변화를 대부분 인간이 야기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후변화를 초래하고 있는 인류는 결국 대멸종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 그래서 우리는 대멸종의 역사 앞에서 지금이라도 오만함을 내려놓고 환경에 대한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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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9: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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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20529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지구과학 목차</strong><br><strong><br>도서명-저자</strong><br>땅속에서 과학이 숨쉰다-장순근<br><strong><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strong><br><strong><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strong><br>이 책은 저자가 광업진흥과 학회지에 발표했던 내용을 모아 정리한 것으로 지구의 땅 속이 얼마나 신기한가에 관해 흥미롭게 풀어 설명한다.</div><div>지형과 화강암, 석영, 광상과 금속, 암염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저자가 지질 탐사를 하면서 경험한 내용과 20세기에 이루어진 지질학에 관련한 업적들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했다.&nbsp;<br><strong><br>관련 기사</strong></div><div><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19045?sid=105">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19045?sid=105</a><br><strong><br>학습한 내용</strong><br>산과 산맥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와 여러가지 암석들, 남극의 지하자원, 북극 다산기지 일대의 지형과 기질, 20세기에이루어진 지질학에 관련한 업적들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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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0: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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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e_ni_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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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1: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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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양 재생 에너지</title>
         <author>hye_ni_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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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목차&nbsp;</div><div>Ⅱ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5 해양 자원</div><div>- 도서</div><div>시화호 조력발전소 - 송우복</div><div>-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div><div>조력 발전, 조류 발전, 파력 발전</div><div>-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div><div>이 책은 조력 발전을 처음 제안하였으며, 시화호 조력발전소 건설과정을 시작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던 필자가 조력 발전에 대해 설명해주는 내용이 담긴 책이다. 시화호를 건설하게 된 이유 뿐만 아니라 해양 에너지의 소개, 외국과의 비교, 발전소의 건설과정 등이 잘 나와있다.</div><div>- 관련 기사</div><div><a href="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8186">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8186</a></div><div>- 학습한 내용</div><div>해양 에너지는 해양의 조수, 파도, 해류, 온도차 등을 변환시켜 전기 또는 열을 생산하는 기술로써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은 조력발전, 파력발전, 조류발전, 온도차 발전 등이 있다.</div><div>조력 발전은 조석을 동력원으로 하여 해수면의 상승하강운동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술이다. 파력발전은 입사하는 파랑에너지를 터어빈 같은 원동기의 원동기의 구동력으로 변환하여 발전하는 기술이다. 조류발전은 조류의 자연적인 흐름으로 수차 발전기를 회전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온도차발전은 해양 표면층의 온수와 심해 500~1000m정도의 냉수와의 온도차를 이용하여 열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켜 발전하는 기술이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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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1: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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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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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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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2: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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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기온변화에 의해 나타나는 문제들과 해결방법에 대한 탐구</title>
         <author>lejunghh</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2157879</link>
         <description><![CDATA[<div>1. 지구과학 목차 :&nbsp;<br>V. 대기의 운동과 순환<br>2. 도서명 :&nbsp;<br>2도가 오르기 전에(남성현)<br>3. 핵심 키워드 :&nbsp;<br>기후위기,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플라스틱<br>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기후변화를 피부로 느끼는 시대가 되었는데 정작 기후가 무엇인지, 지구를 구성하는 하늘과 땅, 바다, 얼음에서 기후와 관련된 개념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책<br>5. 관련 기사 :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006996.html<br>6. 학습한 내용 :&nbsp;<br>&nbsp;지구 온도 1도가 상승하는 것이 문제인 이유는 섭씨 1도의 온도는 날씨에서 이야기 할때는 일교차나 계절이 바뀌면 수십도씩 바뀌기 때문에 기상에서는 큰 온도가 아니지만 기후에서는 굉장히 큰 온도라는 것이다. 장기간 굉장히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는 온도가 1도나 증가된 것이다. 사람의 온도가 36.5도로 유지되어야 하지만 약 1도만 올라가도 코로나 의심환자가 되는 것이 비슷한 예이다.&nbsp; 티핑포인트(기후 위기 복구 불가능점)이 1.5도에서 2도의 온도가 상승했을 때 더 이상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없는 정도를 말한다. 현재 이미 1도가 올라간 상황에서 점점 오르는 온도를 안정적으로 만드는 과정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심각한 위험으로 인식된다.<br>&nbsp;현재는 플라스틱기라고 할 정도로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플라스틱 사용이 줄어들지 않고 점점 늘어나는데 마스크부터 일회용품까지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 바다에서 거대한 섬을 이루고있다. 이런 플라스틱들은 시간이 지나면 점점 작게 부서지지만 없어지는 것이 아닌 미세 플라스틱으로 남는 것이 문제이다. 미세 플라스틱으로 바다에 있으면 두 가지 문제점이 발생한다. 먼저 바닷속의 식물성 플랑크톤이 먹이로 오인하여 먹게되고 결국 인간이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게 된다. 두번째는 식물성 플랑크톤들이 대기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광합성을 하는데 미세 플라스틱을 먹은 플랑크톤들은 광합성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대기의 이산화탄소량이 많게 되고,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 현상이 더욱 심해지는 결과를 만든다.<br> 책을 읽은 후 기후변화와 연관되어 나타나는 문제인 미세 플라스틱의 해별방법으로는 사회문제탐구 발표 수행평가에서 조사한 것 처럼 절대적인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야 하고, 생분해성 플라스틱 기술의 발전을 통한 미세 플라스틱으로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없애는 것이다. 아직 기술 부족으로 분해되는 환경조건 충족이 어렵지만 이 문제는 차근차근 살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기후변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점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책을 읽었는데 이때까지의 단순히 문제가 되고 해결해야한다는 식의 내용이 아니라 문제의 심각성을 자세하게 알게되어서 도움이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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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2: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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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금의 지구가 있기까지</title>
         <author>tpgus162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2170393</link>
         <description><![CDATA[<div><br>지구과학 목차 : Ⅰ. 지구의 형성과 역장</div><div>1. 지구의 탄생과 지구 내부 구조</div><div>01. 지구의 형성</div><div>발표제목 : 46억 지구의 역사</div><div>도서명 : 지구의 짧은 역사/앤드루 H.놀</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nbsp; 역사, 지구, 태양계</div><div>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지구과학2의 지구의 형성이라는 부분과 관련해 빅뱅에서부터 태양계가 만들어지고 그 중 우리 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 몇 번의 빙하기와 생물 대멸종의 시기,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화산폭발, 지진과 같은 지각변동 등을 겪어내면서 지금에 이른 지구라는 행성이 만들어 진것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는 책이다.<br>관련기사 : <a href="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3%bc%ea%b8%b0%ec%a0%95%ed%86%b5%eb%b6%80-%eb%8f%99%ec%9c%a0%eb%9f%bd-4%ea%b0%9c%ea%b5%ad-%ed%98%91%eb%a0%a5%ea%b8%b0%ea%b5%ac%ec%99%80-%ec%97%b0%ea%b5%ac%ed%98%91%eb%a0%a5-%ec%96%91%ed%95%b4/?cat=16936">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3%bc%ea%b8%b0%ec%a0%95%ed%86%b5%eb%b6%80-%eb%8f%99%ec%9c%a0%eb%9f%bd-4%ea%b0%9c%ea%b5%ad-%ed%98%91%eb%a0%a5%ea%b8%b0%ea%b5%ac%ec%99%80-%ec%97%b0%ea%b5%ac%ed%98%91%eb%a0%a5-%ec%96%91%ed%95%b4/?cat=16936</a></div><div><br></div><div>학습한 내용: 불과 얼마 전까지 과학자들도 이 모든 것을 따로따로 다루었다. 지질학자는 땅을, 고생물학자는화석을, 대기과학자는 공기를, 해양학자는 바다를, 천문학자는 우주만을 다루며 서로 다른 분야라고 여겼다.</div><div><br></div><div>하지만 각 분야를 파면 팔수록 이 모든 분야가 따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크고 빠른 컴퓨터가 나오면서 보다 복잡한 모델링 작업이 가능해졌는데, 자연에 가까운 모델을 만들려면 그동안 분리해서 생각했던 대상을 통합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게다가 전통적인지구과학에서 다루지 않았던 생물, 수권에 넣어 다루었던 남극과 북극의 빙하, 고도의 지적 생명체인 인간이지표면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깨닫고 세 권역을 지구과학에 재편해 지구시스템과학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시스템이라는 용어가 들어간 것은 지권, 수권, 기권, 생물권, 설빙권, 인간권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이들이 긴밀하게 상호작용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div><div>저자도 이런 점을 강조한다. “지표면을 변모시킨 것은 지구와 생명의 상호작용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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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2: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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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5 좌예원</title>
         <author>jwayewo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22032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발표 제목&nbsp;<br></strong><br></div><div><strong>지진 예측법 및 지진 알림 시스템의 기준&nbsp;<br></strong><br></div><div><strong>지구과학 목차<br></strong><br></div><div>1.지구의 형성과 역장 중 3. 지구 내부의 구조</div><div><strong>도서명 - 저자<br>1. 우리를 위협하는 지진과 생활 (김소구 )</strong></div><div>2. <strong>지진은 이렇게 일어난다. 저자 : 일본 뉴턴 프레스<br></strong><br></div><div><strong>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strong><br></div><div><strong>지진파, 지진 예측, ps시, 판<br><br>탐구 동기 : </strong>교과서 35쪽 대단원 마무리 과학 글쓰기 부분을 읽고 난 뒤, 지진은 예측이 힘들고 그 알림 시스템도 아직은 많이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고 한다.&nbsp;</div><div>-지진의 근원지인 진원이 땅 속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 수집이 어려워&nbsp; 정확한 예측을 위한 오차 분석이불가능하다. 또한 지진의 규모는 ps시와 s파의 진폭을 통해 측정하는데 이미 지진이 다 발생한 후에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제까지 지진은 피해가 상당하지만 그에 비해 지진 대비는 잘 이루어지지 못했다.&nbsp;</div><div>-하지만 현재 과학 기술이 발전하며 예측하는 방법이 점차 연구되고 있다. 따라서 나는 교과서 35쪽 전조 현상을통한 방법 뿐 아니라 더 많은 예측기술에 대해서 알고 그러한 예측 방법이 정확성이 아직은 낮음에도 사람들에게알려야하는지에 대한 교과서에 제시된 논의에 대해서 깊게 탐구하고 싶어 두 가지 책을 읽게 되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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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3: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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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wayewo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2204989</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도서 : 우리를 위협하는 지진과 생활 (김소구 지은이 )&nbsp;</div><div>관련 내용 :&nbsp;</div><div>1. 지진: 지진이란 땅속에 축적되어 있던 탄성에너지가 갑작스럽게 방출해서 지구가 흔들리는 것을 말한다. 진원에서 방출된 에너지는 모든 방향으로 지진파라는 탄성파로 복사한다.</div><div>2. 지진파의 파형 분석 :단층파열의 확장 정도는 그 지역을 통해 암석의 변형이 얼마만큼 미치느냐에 달려있다. 파열은좀더 확장될 만큼 암석이 충분히 변형되지 않는 곳에 다다를 때까지 계속 될 것이다. 그러고 나서 파열의 과정은 끝나게된다. 이 파열 과정에서 지진계에서 멀어지는 느낌의 P파를 감지하는데 이건 지진파에서 위로 솟은 파형을 나타내고 반대관측소에서 가까워지는 느낌의 P파는 밑으로 내려가는 파형을 보여준다.&nbsp;</div><div>3. 지진 예보 : 통계에 기초한 예측과 전조현상을 관찰라고 예보를 찾아내서 지진예측에 활용하고자 한다. 지진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면 무조건 경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1976년 8월 광동성 부근과 광주에서 지진 예보가 발표되었다. 주민들은 지진경보 동안 거의 두 달을 집 밖의 천막에서 잤으며 그 염려는 한동안 홍콩까지 퍼졌다. 그럼에도 지진은발생하지 않았다. 이러한 경험이 계속 반복되면 경제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뿐만아니라 경보에 불신이 생겨 사람들이 진짜 경보에도 움직이기 꺼려하게 될 것이다.&nbsp;</div><div>4. 동물 행동과 지진 : 동물의 행동을 통해서 지진의 전조 현상을 파악하는 경우도 많다. 그 이유는 동물들은 더욱 자연에가깝게 살고 있으며 자연에 대해 조그만 것들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 암석 덩어리가 분리되려고 할 때 미소한 진동이나 소음을 느낄 수 있도록 진화하였다. 예를들어 2008년 5월 12일 쓰촨성대지진이 일어나지 전에 2008년 5월 9일 쑤저우 타이저우 동풍대교 위에 10만 마리 이상의 두꺼비떼가 물의 이상 변화(온도와 압력)로 이동하는 장면이 목격되었다고한다. 이외에도 동물들이 보여주는 전조 현상은 다양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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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3: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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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wayewo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2206975</link>
         <description><![CDATA[<div>구체적인 예측 방법에 대해서 알기 위해 다음 책을 추가로 읽었다.&nbsp;</div><div>책에 제시된 예측 방법</div><div>[접착 정도에 따라 지진 예측하기]&nbsp;</div><div>1. GPS 활용한 예측 방법 : 바다 쪽의 판이 육지 쪽의 판 아래로 가라앉고 있는 곳에서는 2개의 판의 접촉면에서 판 경기지진이 발생한다. 유라시아판의 변형이 축적되고, 2개 판의 접촉면의 강도가 한계에 이르렀을 때, 유라시아판이 순식간에튀어오르는 것이 그 발생 메커니즘이다. GPS를 이용하여 접착이 강한 영역을 추정하고 이 영역이 다음 지진의 진원역이라고 가정하고 방재 대책을 세운다. 이때 GPS 위성의 전파가 바닷속에는 미치지 않기 때문에 배와 해저의 기준국의 위치관계를 음파로 측정하고 다시 배와 GPS 위성의 관계를 전파로 측정한다.</div><div>2. 슬로 슬립 현상을 활용한 예측:&nbsp;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는 접착이 강한 영역의 주변부애서 슬로 슬립이 일어나고 점차접착 강도가 약해지다가 마침내 접착부분이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었을 때 순식간에 미끄러져 움직이면서 지진이 발생한다. 그런 현상을 실시간 파악하여 지진의 발생이 가까워졌음을 알 수 있다.&nbsp;</div><div>3. 파형 토모그래피 이용한 예측 방법 : 암석의 간극 수압이 높을수록 광물 입자 사이의 틈을 벌리려고 하는 작용이 강해져, 광물 입자끼리의 결합이 느슨해진다. 따라서 간극 수압이 높은 경우에는 단층의 마찰이 작아져 지진이 발생하기 쉬워진다. 파형 토모그래피 (ps시와 진폭의 변화 측정) 로 진동이 전해지는 속도가 느린 곳의 위치에서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높음을 예측할 수 있다. 그리고 물의 공급은 함수 광물을 통해 제공된다.&nbsp;</div><div>4. 단층이 미끄러지는 정도 측정 후 예측: 서멀 프레셔리제이션이 단층이 미끄러지는 정도에 영향을 준다. 이는 물의 온도가 상승하여 그 압력으로 단층을 밀쳐내려는 작용을 말한다. 이러한 원인 요소들을 측정하여 미끄러지는 정도를 추측하여 지진 발생을 예측한다. 단 서멀 프레셔리제이션은 조립질 암석으로 구성될 경우 물이 빠져나가기가 쉬워 이 현상이 일어나기 어렵다.&nbsp;</div><div>5. 애스페리티 전조현상 : 애스페리티는 대지의 변형을 해소하려는 힘을 견딜 수 없게 되었을 때 순식간에 깨어져 미끄러져 움직임으로써 지진 발생원이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애스페리티는 두가지 구조로 나뉠 수 있다. 극단적으로 애스페리티가 단순한 경우 전조현상이 발생하여 지진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애프페리티가 극단적으로 복잡한 경우 전조현상이 있더라도 그 규모가 너무 작아 알아차리기 힘들다. 각 지형별로 두가지 구조로 나뉘므로 만약 애스페리티가 단순한 지역의 경우 전조현상을 통한 지진 예측이 가능할 수 있다.&nbsp;</div><div>6. *접착이 약한 곳/강한 곳 차이 : 해산과 슬로 슬립, 암석 내부의 수압 , 판 경계의 암석이나 광물 종류의 차이.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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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3: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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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 기사</title>
         <author>jwayewo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2209336</link>
         <description><![CDATA[<div>&lt;누리꾼이 만든 '지진희알림', 국민안전처보다 지진 알림 빨랐다&gt;</div><div>뉴시스에 따르면 개발자는 디시인사이드 사이트 '지진희갤러리'에서 1분 내 지진 관련 글이 20개 이상 게시되면 알림이 울리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지진희알림'이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21일(오늘)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3.5 지진(여진) 때 빛을 발했다. 이날 11시53분55초에 지진이 발생했고 지진희알림은 11시54분에 지진알림 문자를 전송했다. 국민안전처 안전디딤돌 앱이 11시58분에 전송한 것과 비교하면 4분 정도 빨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16092115023384408&amp;outlink=1&amp;ref=https%3A%2F%2Fsearch.naver.com" />
         <pubDate>2022-06-06 13: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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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가로 학습한 내용 1. </title>
         <author>jwayewo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2210668</link>
         <description><![CDATA[<div>앞서 두 권의 책을 통해서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지진의 예보가 어려운 이유 및 현재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는 지진의 예측 방법 등에 대해서 탐구를 하였다. 미래의 정교한 예측 기술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현재는 어렵다. 따라서 현재 지진 예측 및 경보 시스템 관련 기사를 찾아본 결과 지진을 알리는 국민안전처에서 제대로/빠르게 경보를 하지 못해 많은 국민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는 모습을 살펴 볼 수 있었다. &nbsp;</div><div>이 기사를 읽고 국외 지진 경보 시스템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의 지진 경보 시스템이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생각해보고 싶어 아래와 같은 추가 학습을 진행하였다.&nbsp;</div><div><br></div><div>-지진 조기 경보 기술의 원리 : 1) TM(관측소가 도달한 진동 신호가 지진파인지 파악) -&gt; 2)AM(지진으로판단되는 신호만 취합/ 주시곡선을 이용) -&gt; 3) LMAM(진원의 위치/규모 파악) -&gt; 4) DM(지진조기경보 판단) -&gt; 5) PSIM(지진 피해 정도를 예측) 하는 5가지 과정을 거쳐 이루어진다.&nbsp;</div><div>-다른 나라의 지진조기 경보 기술방법 : 다른 나라도 지진 조기 경보 기술의 원리가 동일하지만 절차가 다르거나 추가되어 있을 뿐이었다. 예를 들어서 일본의 Nowcast &amp; REIS 지진조기경보 시스템은 지역적 특성에맞게 개발되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지진파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지진의 규모와 위치를 예측한 후(공통점), 이 지진으로 인해 큰 지진동이 유발될 수 있는 지역을 다시 예측(차이점)하여 경보를 보내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div><div><br></div><div>-앞으로의 지진조기경보 기술의 나아가야 할 방향&nbsp;</div><div>앞에서 살펴 봤던 여러 예측 관련 미래 기술은 지진 조기 경보 기술의 발전에 영향을 준다. 예측 방법이 마련이 되어야 지진 조기 경보 기술도 실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은&nbsp; 단순한 구조 모델에서 시작하며예측을 정확하게 실현해나가기 위해 꾸준히 지진 예측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지금보다 더 빠르고정확한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이 개발될 수 있을 것이다.&nbsp;</div><div>출처 : 논문 &lt;신속성과 정확도 확보를 위한 지진조기경보 기술 현황&gt; 안재광 이호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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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3: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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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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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010890924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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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발표 제목&nbsp;</div><div>바다의 풍요로운 자원&nbsp;</div><div>&nbsp; &nbsp;</div><div>2. 지구과학 목차&nbsp;</div><div>II.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5. 해양자원</div><div>&nbsp; &nbsp;</div><div>3. 도서명 - 저자&nbsp;</div><div>우리를 둘러싼 바다 - 레이첼 카슨</div><div>&nbsp; &nbsp;</div><div>4.교과 내용 핵심 단어<br>해양 에너지 자원, 해양 물질 자원</div><div>&nbsp; &nbsp;</div><div>5.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div><div>1) 풍부한 염류</div><div>바닷물 약 4제곱킬로미터에는 평균 1억 6600만 톤의 소금이, 바닷물전체에는 약 5경 톤의 소금이 녹아 있다. 최초의 바다에는 염분기가 조금밖에 없었으나 염도는 억겁의 세월을 거치면서 점차 늘어난 것으로 추청된다. 바다에 염분을 공급한 주요 원천은 암석질의 대륙지각이다. 원시 지구의 두꺼운 구름층에서 최초의 비가 내렸고 그 비가 암석을 침식시켜 암석에 함유된 광물을 바다로 운반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수십억 톤의 염분이 바다에 더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화학분석을 통해 알게 된 약 50종의 온소 중 일정한 비율로 들어있는 염화나트륨, 염화마그네슘, 황산마그네슘, 황산칼숨, 황산칼륨 순으로 다섯 가지 염이 주축을 이룬다.&nbsp;</div><div>&nbsp; &nbsp;</div><div>2) 화산에서 나와 바다로 들어간 광물</div><div>화산에서는 염소를 비롯한 여러 가스가 대기 중에 방출되는데 이것들이 비에 실려 육지와 바다의 표면에 내려앉는다. 화산재와 화성암은 그 밖의 다른 광물을 함유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해저 화산은 보이지 않는 분화구를 통해 직접 바닷속으로 붕소, 염소, 유황, 요오드를 방출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금</div><div>지표면의 거의 대부분을 뒤덮고 있는 바다에는 매우 많은 양의 금이 들어있다. 독일 화학자 프리츠 하버에 의해 바닷물에서 상당량의 금을 추출하고자 한 연구가 이루어졌다. 독일남대서양탐험대를 이끌고 실험실과 여과 공장을 갖춘 메테오르호로 대서양을 횡단하여 물을 표집했다. 금만 달라붙는 특수 수지흡착제로 바닷물에서 금을 추출하는 방식이였는데 금 추출에는 성공하였으나 그 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4) 요오드</div><div>바닷물에 들어 있는 비금속 원소 중 희소한 축에 속하는 요오드는 발견하기도 분석하기도 어려우나 거의 모든 바다 생명체에서 볼 수 있다. 해면, 산호, 일부해조류는 방대한 양의 요오드를 체내에 축적한다. 바다의 요오드는 산화나 환원 과정을 거치기도하고, 다시 유기 화합에 관여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화학적 변화를 겪는다. 요오드가 조직의 화학작용을 돕는 원소로 쓰이며 생명체는 점점 더 그 원소에 의존하게 되었고 갑상선에 축적되는 요오드는 신체의 기초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므로 인간에게 꼭 필요한 자원이라 할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5) 브롬</div><div>전 세계에서 나는 브롬의 99%가 바다에 농축해 있다. 암석에 들어있는 극소량의 브롬도 바다에 의해 퇴적된 것이다. 브롬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현대적 기법을 개발한 덕분에 우리는 저비등점 가솔린을 자동차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 브롬은 그 밖에도 진정제, 소화물질, 사진용 약품, 염료, 호학 무기 제조 등에 널리 쓰인다.</div><div>&nbsp; &nbsp;</div><div>7) 마그네슘</div><div>상당량의 바닷물을 모아 화학 물질로 처리해 얻어내는 광물이다. 원래는 고농도의 염수에서나 백운암같은 마그네슘 함유 암석에서 처리해냈었지만 오늘날에는 상당량의 바닷물을 모아 화학 물질로 처리해 얻어내는 광물이다. 마그네슘은 경량 금속을 필요로 하는 산없에서 쓰임새가 무궁무진하다. 절연 물질, 인쇄용 잉크, 약품, 치약, 조명탄, 예광탄같은 전쟁 물자를 제조하는 데도 쓰인다.&nbsp;</div><div>&nbsp; &nbsp;</div><div>8) 바다에 사는 동식물로부터 발견되는 원소</div><div>해삼과 우렁쉥이의 피에 들어있는 바나듐, 바다가재와 홍합이 흡수하는 코발트, 연체동물이 이용하는 니켈이 있다. 바다가재의 호흡 색소에 관여함으로써 혈액 생성에 도움을 주는 구리가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6. 관련기사</div><div><a href="http://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8968839079">http://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8968839079</a></div><div>&nbsp; &nbsp;</div><div>7. 학습한 내용-주제와 관련하여 학습한 내용</div><div>해양 자원 중 독도 주변 바다의 해양 자원에는 어ᄄᅠᆫ 것이 있는지 조사하였다.&nbsp;</div><div>독도 주변 바다에는 천연가스인 메탄이 바다 깊숙한 곳의 차가운 물과 합쳐서서 만들어진 고체형태의 에너지인 가스 하이드레이트가 있다. 모양은 드라이아이스와 비슷하며 불을 붙이면 잘 타기 때문에 ‘불타는 얼음’으로도 불린다. 가스 하이드레이트는 석유의 2/3, 석탄의 1/2 정도의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청정에너지로 미래 에너지 자원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독도 주변 동해 해저에 국내 가스 소비량 30년분에 달하는 약 6억 톤이 분포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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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4: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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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시그널, 기후의 경고 (안영인)</title>
         <author>j3b7y6a9m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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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제 </strong>: 기후 변화 예측 및 대응 방안<br><br><strong>목차 </strong>: 4단원. 해수의 운동과 순환 - 02. 지형류 <br>5단원 : 대기의 운동과 순환 - 03. 대기를 움직이는 힘 , 06. 대기의 순환<br><br><strong>도서명 - 저자</strong> : 시그널, 기후의 경고 (안영인)<br><br><strong>관련 키워드</strong> : 해류, 대기 대순환, 기후변화 , 복사 평형<br><br><strong>관련 내용 연관 도서 설명</strong> : 이 도서는 전체적으로 우리 지구를 위협하는 기후변화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지구 온난화', '이상기후', '해수면 상승' 등 우리가 지금 가장 시급하게 처리해야할 문제는 이상기후변화 문제임을 역설하며, 다양한 기후변화를 과학적 지식을 통해 설명하여 기후 변화가 나타나는 원리와 그 과정들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이를 예측하며 앞으로의 전망이 어떻게 될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br><br><strong>관련 기사<br>[폭염 예방을 위한 온열질환 감시체계 작동 실시]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5200065&amp;t=NN<br>[폭염 피해 예방 사물인터넷 스마트 그늘막]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6031249395410309<br>[폭염으로 인한 생태계 변화] https://www.ytn.co.kr/_ln/0134_202205290409041789</strong><br><strong><br>학습한 내용 <br></strong>폭염, 팬데믹, 전기자동차, 해수면 상승, 온실가스 등 정말 다양한 주제들로 책의 내용이 진행되었는데. 이 중 수치상으로 가장 충격을 주었던 주제는 '폭염'이었다. 작가는 온실가스 저감 정책을 실현하더라도 현재보다 평균 5배의 사망자, 저감 없이 현상황을 유지하면 7.2배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2050년 폭염사망자가 250명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보고 , 태풍과 지진과는 달리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폭염'이 엄청난 사망자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충격이였고, 또 그 숫자에 충격을 받았다. 이러한 기후 변화에 어떻게 대처를 해나가야 할 지 대안책을 찾아 보았다. &nbsp;<br>기사를 통해 폭염으로 인해 사망까지 이르게 된 피해자들의 기사를 찾아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맹점을 바로 잡아야 할지 해결책들을 찾아보게 되었다.&nbsp;<br>스마트 그늘막 이라는 사물인터넷과 태양광 기술이 접목된 구조물을 찾았다. 폭염 취약 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이 스마트 그늘막은 유동 인구가 많은 공원 앞 사거리 횡단보도, 역출구 사거리 등등 여러 곳에서 쓰인다고 한다. 이는 넓은 크기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고 밤에는 LED 조명으로 보안등 역할도 할 수 있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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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14: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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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오늘날 이 땅을 이루는 중요한 암석과 그것을 만들어낸 지질현상</title>
         <author>rkdtks</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3446290</link>
         <description><![CDATA[<div>1. 목차<br>II.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 1. 광물의 성질<br><br>2. 도서<br>지구 격동의 이력서, 암석 25 - 도널드 R. 프로세로 (김정은 옮김)<br><br>3. 교과내용 핵심 키워드<br>응회암, 화산 쇄설류, 화산 폭발<br><br>4.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특별한 암석이나 유명한 노두 또는 중요한 지질학적 현상에 초점을 맞췄다. 또 매혹적인 역사, 문화적 배경이 암석이나 지질현상의 이면에 어떤 중요한 영향을 미쳤는지, 지구에 대한 생각과 지구의 작동 방식에 관한 사람들의 이해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도 다루어졌다. 거기에 덧붙여서 이런 발견을 한 사람들과 그 발견에 얽힌 멋진 이야기도 엮여있다.<br><br>5. 관련기사<br>https://www.yna.co.kr/view/AKR20210712132600005<br>https://m.yna.co.kr/view/AKR20210323008351109<br><br>6. 학습한 내용<br>응회암-베수비오 화산 분출<br>화산폭발은 고대인에게는 신의 분노로 여겨질만큼 어떤 자연현상보다도 두려움을 자아낸다. 베수비오 폭발 이전에는 주위에 마을이 번창해있었고 황제의 별장도 그곳에 있었다고 한다. 서기 79년 8월이 되자 지진이 잦아지고 우물과 샘이 말랐다. 8월 23일은 로마인들이 불카누스를 기념하는 축제날이었지만 공교롭게도 그 다음날, 불카누스는 그를 경배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폭발로 화답했다. 화산재가 하늘은 검게 물들였고 사람들은 화산재화 부석더미에 길이 막혀 떠나지 못하였다. 다음날, 베수비오 화산에서는 뉘에 아르당트(Nuee ardente), 즉 화산 쇄설류가 뿜어져 나왔다. 화산재와 화산기체가 섞인 이 초고온(180도 이상)의 혼합물은 시속 160km의 속도로 산비탈을 내려오면서 지나가는 길에 있는 모든 것을 태워버렸다. 그렇게 헤르쿨라네움은 수십 미터 두께의 화산 퇴적물로 덮였고 오늘날 응회암이라고 부른다. 2만명의 폼페이 인구 중 생존자는 단 몇명이었고 폼페이는 그대로 20m두께의 화산재에 파묻혀 잊혀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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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7 10: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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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하 고찰</title>
         <author>fxw45dvk9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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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5. 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빙하의 반격-비에른 로아르 바스네스<br>키워드: 온실 효과, 복사 평형, 지구 온난화<br>도서 설명: 저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단순히 해양 생태계에 변화가 발생하고&nbsp; 해수면이 상승하는 등의 흔한 문제가 아닌 바이러스나 폭발과 관련된 개체의 생명과 직결되는 주요 문제들을 심도 있게 다룬다.<br>기 사: http://www.senio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660<br>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6924659<br>학습내용: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북극곰 등이 사라지는 현상을 비롯하여 남극의 영구동토층의 빙하가 녹음으로써 쓰나미나 대규모 산사태가 발발할 수 있다. 또한 빙하에 서식하며 탄소의 농도를 조절하는 미생물의 존속에도 빙하가 영향을 주어 빙하에 축적되어있는 탄소 폐기물을 메탄가스의 형태로 방출하게 된다. 이 경우 대규모의 폭발이 발생 할&nbsp;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주로 툰드라 지역에서 발견되며, 실제로 메탄가스가 폭발하는 사례가 있었다. 빙하는 녹을 경우 시한폭탄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게 되지만, 인류는 과거부터 빙하의 아름다움을 몸소 느끼고 있다. 따라서 빙하를 단지 미적 대상으로서 대할 것이 아닌 보존해야 할 자원으로 여겨야 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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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7: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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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7 양서연</title>
         <author>didtjdus040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6797398</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제목:<br>지구과학 목차:<br>도서명<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관련 기사<br>학습한 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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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23: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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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j01063144358</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16802902</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 1.지구의 형성과 역장 - (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도서명: 지구 이야기 - 로버트 M. 헤이즌<br><br>핵심 키워드: 지구, 헬륨, 수소, 태양<br><br>과학 기사:<br>&nbsp;<a href="https://www.sedaily.com/NewsView/1Z7W391BM7">https://www.sedaily.com/NewsView/1Z7W391BM7</a><br><br>도서 내용: 우주생물학자의 상상력, 역사학자의 시각, 박물학자의 열정으로 우리 행성이 수없이 반복해온 일들을, 원자 수준의 변화들이 어떻게 지구 구조의 극적인 전환들로 번역되는지를 적은 책이다. 지은이는 앞으로 50억 년 후, 태양이 수소를 다 태우고 헬륨을 태우는 단계에 이르러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말하고, 인류가 멸종하건 말건, 지구는 진화할 것이고 문제는 우리 인류의 선택일 뿐이라는 지은이의 견해를 담은 책이다.<br><br>학습한 내용: 밀도 높은 용융된 철이 중심으로 가라앉으면서 금속질 중심핵과 감람암이 풍부한 맨틀이 분리되었다. 그 감람암이 녹아 현무암이 되고, 현무암은 폭발적으로 분출해 표면 위로 쏟아지면서 물과 기타 휘발물질들이 현무암질 마그마와 분리되어최초의 대기를 형성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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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23: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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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일 </title>
         <author>sshssk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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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4.해수의 운동과 순환<br>제목"파도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br>저자:오상호<br><br>자연에서 만들어지는 파도의 원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파도를 어떻게 재현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br><br>핵심 키워드 파도 폭풍 해일 지진해일<br><br>관련기사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44693<br><br>알게된 지식:<strong>해일</strong>(海溢)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0%94%EB%8B%A4">바다</a>에서 높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C%8C%EB%8F%84">파도</a>가 밀려오는 현상으로 폭풍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과 외부적인 충격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이 있다. 이 중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3%9C%ED%92%8D">태풍</a>이나 저기압 등에 의해 생기는 것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AD%ED%92%8D%ED%95%B4%EC%9D%BC">폭풍해일</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80%EC%A7%84">지진</a>이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9%94%EC%82%B0">화산</a> 활동 등에 의해 생기는 것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80%EC%A7%84%ED%95%B4%EC%9D%BC">지진해일</a>(쓰나미)이라고 구분해서 부르고 빙하의 붕괴로 일어나는 해일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6%BC%EC%9D%8C_%ED%95%B4%EC%9D%BC">얼음 해일</a>이라고 하는데 1960년대 쯤 알래스카에서 발생한 얼음 해일은 높이가 무려 250m(보통의 고개 높이)나 되었다고 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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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23: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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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3 이태린</title>
         <author>lee0404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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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우주 산업<br>지구 과학 목차: 4.천체와 우주<br>도서명: 우주 산업 혁명 (무한한 가능성의 시대)-로버트 주브린<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우주<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이 책은 우주공학자 주브린이 우주를 향한 새로운 개발이 가지는 잠재력을 제시한다. 이전에는 열강들끼리 이 주제에 대하여 대결했지만 이제는 기업들끼리의 싸움일 정도로 우주 탐험에 대한 혁신은 이제 민간에서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재사용 가능한 로켓의 개발 등 우주 여행비용의 감소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인간이 달과 화성에 가야 하는 이유, 나아가 행성에 가야하는 이유, 심지어 또 다른 태양계에 가야하는 이유를 제시한다. 또 인간이 우주로 나아가야 하는 이유를 미래의 차원에서도 설명한다.<br>관련 기사: http://naver.me/5TH8east (산업은행, 우주산업 스타트업 컨텍에 50억원 후속 투자)<br>학습 내용: 우주 개발은 국가나 나사 같은 큰 기관에서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기업들도 개발하고, 투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재사용 로켓이 만들어져 우주 여행 비용도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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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23: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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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 이희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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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7-3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성간물질<br>제목: 성간물질과 별탄생<br>저자: 후쿠이 야스오<br><br>키워드: 빅뱅, 성간물질, 초신성폭발<br>도서설명: 성간물질을 구성하는 물질들, 성간물질의 존재규명, 생기게 된 원인 등을 알려준다.<br>기사:http://www.assm.co.kr/6107<br>알게된 내용: 성간물질은 성간기체와 성간티끌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간 기체는 수소가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성간물질의 존재 규명과 별탄생에 관한 논의는 20세기 후반에 본격적으로 마이크로파, 적외선, x선 등을 활용하여 본격적으로 연구가 시작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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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10: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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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왕성 퇴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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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발표 제목&nbsp;<br>&nbsp;명왕성 퇴출<br>&nbsp;<br>&nbsp;2. 지구과학 목차&nbsp;<br>&nbsp;VI. 행성의 운동-5. 케플러 법칙<br>&nbsp;<br>&nbsp;3. 도서명 - 저자<br>&nbsp;나는 어쩌다 명왕성을 죽였나 - 마이크 브라운<br>&nbsp;<br>&nbsp;4.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nbsp;타원 궤도 법칙, 면적 속도 일정 법칙, 조화 법칙<br>&nbsp;<br>&nbsp;5.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br>&nbsp;명왕성 외곽에 있는 에리스라는 행성을 발견하여 태양계의 10번째 행성 발견자라는 칭호를 얻을 수도 있던 마이크 브라운이 스스로 명왕성과 에리스는 태양계의 행성이 아니라 왜소행성으로 분류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여 명왕성을 태양계에서 퇴출시켰다. 이 도서는 마이크 브라운이 앞서 말한 명왕성 퇴출이라는 사건에 대해 쓴 책이다.<br>&nbsp;<br>&nbsp;6. 관련 기사&nbsp;<br>&nbsp;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48820<br>&nbsp;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12243.html<br><br>&nbsp;7. 주제와 관련하여 학습한 내용 간략히&nbsp;<br>명왕성이 행성 지위를 박탈당한 이유</div><div>1) 크기가 달만 하다고 생각되었으나 사실 달 크기의 2/3이었음.</div><div>2) 다른 행성들은 거의 원에 가까운 궤도로 태양 주위를 도는데, 명왕성의 공전 궤도는 아주 긴 타원 모양이라서 가끔 해왕성의 궤도 안쪽으로 들어가기도 함.</div><div>3) 공전 궤도면이 다른 행성들에 비해 많이 기울어져 있음.</div><div>4) 명왕성의 위성이라고 알려진 카론과의 관계</div><div>-다른 위성들은 행성을 중심으로 원에 가까운 모양으로 행성 주위를 도는데 카론과 명왕성은 서로의 주위를 돎.<br>-한때 카론을 위성이 아닌 또 다른 행성로 보고 카론과 명왕성을 이중행성이라고 부름.</div><div>5) 카이퍼 벨트에서 명왕성보다 큰 천체인 에리스가 발견됨(책의 저자 마이크 브라운이 발견). 명왕성을 계속 행성이라고 부른다면 명왕성보다 큰 천체도 행성이라고 해야하기 때문에 명왕성의 지위에 영향을 줌.</div><div>=&gt;많은 천문학자들은 명왕성을 왜소행성으로 분류하기를 결정.</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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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23: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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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흑물질과 지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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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지구과학 2, 7단원.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2.은하와 우주의 구조-03. 우리은하와 암흑물질<br><br>도서명: 암흑 물질과 공룡_저자: 리사렌들/김영남 옮김<br><br>핵심 키워드: 암흑 물질, k-pg멸종(K-T멸종), 암흑에너지, 멸종, 혜성, 지층<br><br>책 내용: 암흑 물질이라는 개념을 자세히 설명하고 이를 지구와 연결시키는데 지구의 역사에서의 k-pg대멸종에 대하여 이 공룡을 멸종시킨 것이 암흑물질이라는 가설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여러 근거들로 이 가설을 추적합니다. 완전히 학계에서 인정받는 내용들도 있지만 하버드 교수인 리사랜들이 직접 가서 조사한 k-pg지층 단면등의 자신만의 연구와 추측단계의 내용들도 다룹니다. 지구와 우주의 긴밀한 관계에 대하여 제시하며 기존 연구에 우주론적 연구와 진화 생물학적 연구를 융합시킵니다.<br><br>관련기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06151386819681<br><br>학습한 내용: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에 대한 간단한 내용과 설명만을 접해온 전과 달리 꽤 다양한 측면으로 이에 대하여 제시하기 때문에 암흑물질에 대한 지식이 더욱 입체적으로 변화하였고 이에 대한 가설을 제시하며 추적하는 내용이 상당히 흥미로워 우주에 대한 가설과 사고 실험을 하는 데에 상당한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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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0: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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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hdudtjr306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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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VI-2<br>도서명:우주의 비밀 아이작 아시모프<br>핵심키워드:지구 중심설,태양중심설,천구<br>연관도서설명:아이작 아시모프의 교양과학 에세이로, 인류가 비밀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담아낸 책이다.<br>관련 기사:https://www.scienceall.com/%EC%B2%9C%EB%8F%99%EC%84%A4-vs-%EC%A7%80%EB%8F%99%EC%84%A4/<br>학습한 내용:고대 그리스부터 지금까지의 우주와 태양계의 모양에 대해 천구와 태양중심설이 주를 이루던 시대부터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처럼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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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2: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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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암광물</title>
         <author>rhdudtn03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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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지구구성 물질과 자원-광물의 성질 <br>도서명:조암광물학 저자:김원사 <br>6.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규산암광물,&nbsp; 광물의 성질<br>&nbsp;7.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이 책에서는&nbsp; 조암광물에 대한 광물학적 자료와 이들을 편광현미경과 분석기기로 연구하는 방법과 자연에서 산출되는 광물의 지질 광물학적 의미등에 대해 다루었다<br>&nbsp;8. 관련 기사: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amp;id=20111005023001<br>&nbsp;9. 학습한 내용(간단하게 기록하기) :조암광물의 정의와 조암광물의 물리, 화학적 성질과 조암광물의 광학적 성질, 그리고 현미경 관찰과 연구방법, 조암광물 각론 조암광물 기기 연구 상평형 및 지질학적 의미 등에 대해 알게 되었다<strong><mark><br><br></mark></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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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3: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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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2085787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nbsp;<br><br><br>도서명-저자<br>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 남성현<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br>심해자원, 기후변화<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남극, 태평양, 인도양 등 수십 차례의 해양 탐사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 변화에 무감각한 인류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우리에게 태풍, 지진, 쓰나미 등은 지구에서 비롯된 위기지만, 반대로 무차별한 개발과 국가 이기주의로 비롯된 환경오염은 인류가 지구에게 선사한 위협이다. 위기에 처한 지구와 위기를 자초한 인간, 두 존재가 공존할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연재해와 기후변화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과학적으로 조명하면서 환경 문제를 직시하고, 어떻게 인류와 지구가 더불어 살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구체적인 데이터로 제시한다.<br><br>관련 기사<br>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43852<br><br>학습한 내용<br>환경오염으로 인해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가 나중엔 정말 살 수 없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이 무서웠다. 한시라도 이런 위기를 늦추기 위해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필요한 시기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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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4: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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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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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임스웹 우주망원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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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br>&nbsp;7.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nbsp;<br><br>[도서명-저자]<br>&nbsp;스페이스 크로니클 - 닐 디그래스 타이슨<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nbsp;천체의 거리, 우리은하의 모습, 성간물질<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br>&nbsp;‘인류는 왜 우주로 갈 수 있어야 하는가?’를 첫질문으로 두었다. 우주개발은 인간과 같은 우주생명체의 존재나 우주의 생성의 비밀을 캐는 일처럼 단순한 호기심 차원이나 인류의 무한한 도전정신의 발로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미래에 닥칠 수도 있는 인류절멸의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수단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는 거창한 명분을 내세우고 있다. 1994년 7월에는 슈메이커-레비9 혜성의 조각들이 목성에 충돌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저자는 이런 상황을 공룡의 멸종원인과 연관 짓기도 한다.</div><div>우주망원경은 과학 발전을 앞당기는 선구자 역할을 한다. 블랙홀은 빛을 직접 방출하지 않지만 그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기체들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면서 엑스선을 방출한다.</div><div>허블 망원경은 은하의 중심 근처에 있는 별을 단계적으로 추적한 끝에, 이들이 엄청난 속도로 이동하고 있음을 알아냈다. 작은 공간에서 그토록 강한 중력을 행사할 수 있는 천체는 블랙홀밖에 없으므로, 천문학자들은 그곳에 블랙홀이 있다고 결론지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2009년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수리를 받았다. 뒤를 이를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얼마전 대마젤란은하의 일부를 다른 우주망원경이 찍은 것과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nbsp;<br><br>[관련 기사]<br>&nbsp;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42724.html<br><br>[학습한 내용]<br>&nbsp;태양계가 속해있는 우리은하의 모습은 전형적인 막대 나선 은하이다.&nbsp;</div><div>2000년대 초까지 우리은하는 정상 나선 은하라고 알려졌다. 2003년에 발사된 적외선 망원경인 스피처 우주 망원경이 우리은하를 400시간동안 정말하게 관측한 결과, 우리은하에 알려졌던 것보다 훨씬 높은 밀도의 중심을 포함하는 막대구조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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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4: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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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과 화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20927454</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과학 목차:&nbsp;<br><br><br>도서명 지진과 화산 쫌 아는 10대&nbsp;<br>저자 이지유&nbsp;<br><br>교과 핵심 키워드 지진파<br>교과 내용 연관도서 설명 : 이 책은 지진을 대비한느법 지진의 규모 지진계의 원리 지진파 해석등 지구 내부의 구조와 광물 그리고 판구조론등을 알려주는 도서이다.&nbsp;그리고 화산에대해서도 나와있다 <br><br>학습한내용: 지진의 규모에서 우리는 못느끼는 지진이 평소에도 많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지진 규모에 따른 피해와 그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다른 피해들까지 알려주고 대비하는 방법 그리고 지진계의 원리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또 대륙이동설에 대해 설명하는데 고생물의 흔적을 이용하여 대륙이 이동했다는 증거로 제시하였다. 또 판구조론 등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되어있고 화산에 대해서는 화산의 구조와 화산 재해에서 살아남는법  묽은 용암과 뻑뻑한 용암의 차이를 잘 알려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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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5: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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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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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624 이은석<br>지구과학 목차: 대기 순환<br>책 제목 : 내일 지구 (김추령)<br>키워드 : 기후변화<br>도서 설명:지구가 기후변화로 위기에 빠졌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어제오늘 알려진 사실도 아니다. 그런데도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한 사회적 실천은 지지부진하기만 하다. 왜 그럴까? 그동안 『과학, 일시정지』,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등으로 지구와 환경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품은 과학 지식’을 전달해온 김추령이 기후위기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행성 지구가 기후위기라는 언덕의 꼭대기로 너무나 빠르게 쫓기고 있기 때문이다. 내일 지구는 언덕의 꼭대기에서 자칫 한순간에 아래로 곤두박질칠 수도 있다.<br><br>과학교사 김추령이 관심을 촉구하는 방식은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앎’이다. 안다는 것은 곧 실천한다는 뜻이며, 제대로 알아야 정확히 실천할 수 있다. 지구는 끊임없이 조화와 균형을 향해 나아간다. 지금의 기후위기도 지구에게는 조화와 균형을 찾아가는 한 과정일 뿐이다. 그 결과가 대멸종이나 지구의 죽음으로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생명체들에게는 비극일 이 지구의 조화와 균형 찾기에 대한 책임은 기후위기를 일으킨 우리에게 있다. 바다와 대기, 숲과 땅, 인간과 동물이 공생하는 지구의 내일은 오늘의 기후위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br><br>관련기사: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247200?sid=102<br><br>탐구내용 &nbsp;<br><br>되먹임, 급변점, 탄소예산, 3개의 열쇠말로 풀어가는 기후위기 이야기<br>지구의 기온 상승이 일으킨 기후변화의 양상은 매우 복잡하다. 단순히 빙하가 녹아 북극곰의 보금자리가 사라지거나 해수면이 상승해 해안 도시가 위협받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바다와 대기의 수상한 컬래버로 ‘변종 엘니뇨’가 나타나며, ‘인도양쌍극자’로 인해 오스트레일리아는 가뭄과 산불로 난리를 겪는 반면 오스트레일리아와 인도양을 사이에 두고 있는 아프리카 동쪽 지역에서는 폭우와 홍수로 난리를 겪는다.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숲인 ‘타이가’는 빠르게 북쪽으로 밀려하고 있으며,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이산화탄소보다 1분자당 25배나 힘이 센 온실가스인 메테인을 토해내고 있다. 《내일 지구》는 이렇게 다양한 양상을 과학적으로 연관지어 밝히는 데 힘 쏟고 있다.<br>이 책은 본문은 ‘이 책의 열쇠말’로 시작한다. 되먹임(feedback), 급변점(Tipping Point), 탄소예산. 이 3개의 열쇠말이 지금의 복잡하고도 급박한 기후위기를 이해하는 핵심 용어이기 때문이다.<br>“하나의 현상이 다른 현상을 일으키고, 두 번째 현상은 다시 첫 번째 현상에 영향을 주어 스스로 증폭하는 되먹임을 ‘양의 되먹임’ 현상”이라고 한다. 금성에 한때는 2,000미터 깊이에 이르는 바다가 있었다. 그런데 그 바닷물이 모두 증발되어 사라지고 마침내 금성을 죽음으로 이끈 것이 원인이 바로 ‘양의 되먹임’이다. 지구는 절묘한 시스템이다. 지구의 모든 곳들과 모든 것들은 서로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스스로 증폭하는 되먹임 과정을 밟는다.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지금도 이 되먹임 고리는 지구 시스템의 여러 곳에서 다양한 요인들이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영향을 끼치고 있다. 우리는 단순히 차량이 몇 대 증가했다, 그래서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이산화탄소 양이 얼마 늘어났으므로 그것에 비례해서 기온이 이 정도 오르겠다고 이야기할 수 없다.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의 기온은 우리가 배출한 이산화탄소만큼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기관차가 폭주하듯이, 되먹임하며 스스로 증폭해 인간이 배출한 책임 이상으로 기온을 올린다.<br>급변점은 “작은 변화로 인해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이것이 폭발적으로 퍼지는 순간”을 말한다. 2015년 파리협정이 체결되었다. 지구의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2℃보다 훨씬 아래(well below)로 유지하되, 되도록이면 1.5℃까지 제한하도록 노력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직된 과학자들의 집단인 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협의체(IPCC)에서는 일찍이 20년 전,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5℃ 높아지면 급변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 안일한 생각이었다. 2018년 송도에서 IPCC 1.5℃ 특별보고서가 만들어졌다. 왜 1.5℃를 지켜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목표는 어떻게 해야 가능한지를 밝힌 보고서이다. 1.5℃는 기후위기라는 ‘젠가’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목표이다. 이미 지구의 기온은 상승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지금과 같은 속도로 대기 중 탄소가 증가한다면 앞으로 10년 혹은 20년 뒤에는 산업화 이전보다 1.5℃를 넘는 기온 상승이 거의 확실하다. 그리고 그 온도에 도달했다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는 뜻이다.<br>기후위기를 피하려면 지구의 기온이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이 있다. 그 선을 지키기 위해서는 특정 양 이상의 탄소를 방출하지 말아야 한다. 탄소 배출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일어나며, 지구 전체 대기에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특정 양’이 곧 우리 모두가 공유해야 하는 배출량이고, 전 세계의 “탄소예산”이다. 더 이상 어쩔 수 없는 기후파국에 갇히지 않기 위해 이 제한된 배출량을 지켜야 한다. 어디에, 어떻게, 누가 얼마만큼 써야 할까? 수학자와 과학자들이 많은 데이터를 모아서 계산한 결과,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탄소예산(2018년 기준)은 420~580Gt(기가 톤)이다. 2019년 전 세계는 약 43Gt의 탄소를 배출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않고 이대로 배출한다면, 2021년 오늘 남아 있는 시간은 대략 7~11년이다. 우리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다고 해도 온난화를 억제할 수 있는 확률은 고작 50~60%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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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23: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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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탄생과 진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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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도서명: 46억년의 생존&nbsp; &nbsp; &nbsp;저자: 타지카 에이이치<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빅뱅, 원시 태양, 성운<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 설명: 지구가 탄생한 이래 대기와 해양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중심으로 지구가 지금까지 경험해온 다양한 기후변동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와 정보를 소개하는 도서이다.<br><br>관련 기사: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23589<br><br>학습한 내용: 미행성체가 지표에 충돌하면 엄청난 고온 고압 상태가 된다. 그러므로 미행성체가 가지고 있던 물이나 이산화탄소 등의 휘발성분은 순식간에 증발한다. 이렇게 증발한 수증기는 원시 대기를 형성하고, 수증기에 의한 온실효과로 충돌에너지가 방출되지 못하여 지표의 온도는 계속 상승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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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3: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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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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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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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4: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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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역사</title>
         <author>30803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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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의 역사<br>이지유<br>명쾌하게 흥미롭게 풀어낸 현대 우주론 100년의 역사 아인슈타인에서 WMAP까지 흥미로운 현대 우주론의 역사를 살펴보는『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현대 우주론을 이끌어 온 63명의 과학자와 그들의 시대, 그들의 경쟁과 우정을 통해 발전한 과학 지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주에 대한 인류의 지식이 어떻게 확장되었는지 우주론을 4세대로 나누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프리드만의 세 가지 우주는 어떤 배경에서 나왔고, 아인슈타인은 팽창하는 우주 모형에 왜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했으며,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정적인 우주 모형이 어떤 사건 때문에 한순간에 패자의 자리로 갈 수밖에 없었는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은 과학자들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있다. 이를 통해 과학 지식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고 어려운 우주론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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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15: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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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위한 새로운 에너지</title>
         <author>syy040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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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구과학 목차 ]<br>&nbsp;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05. 해양 자원<br><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br>해양 자원, 석유, 친환경 에너지, 재생에너지<br><br>[ 도서명 ]<br>2050 수소에너지<br><br>[ 저자 ]<br>백문석, 김진수, 이경북, 민배현, 이준석, 김기현, 천영호&nbsp;<br><br>[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br>현재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와 공해물질이 증가하면서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며 심각한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등 지구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 석유, 천연가스와 석탄을 태워서 우리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일산화탄소,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탄화수소, 그을음과 같은 공해물질과 이산화탄소가 증가하고있다. 따라서 우리는 화석연료의 의존성을 줄이고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인 수소 에너지에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이 책은 수소연료의 개념과 활용방안, 앞으로 수소에너지의 동향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nbsp;<br><br>[ 관련 기사 ]<br>http://naver.me/F8B5jYTL<br><br>[ 알게 된 내용 ]<br>수소에너지란 수소 형태로 에너지를 저장하고 사용하는 에너지원으로 석유나 석탄을 대체하는 미래의 궁극적인 청정에너지원이다. 수소 에너지 원료가 되는 물은 지구상에 풍부하게 존재하며, 수소를 연소시켜도 산소와 결합하여 극소량의 질소와 물로 변하므로 공해 물질로 인한 환경오염 걱정이 없는 친환경 에너지이다.&nbsp;<br>수소 활용기술의 중심에는 수소연료전지가 있다. 수소를 직접 연료로 사용하는 수소 연료전지(fuel cell)는 수소 연료와 산화제를 전기화학적으로 반응시켜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장치로, 물의 전기분해 장치와 반대과정을 이용한다. 직접발전 방식이기 때문에 에너지 변환효율이 높고, 연소과정이 없어 오염물질 발생이나 소음, 진동 등 공해요인도 적다.&nbsp;<br>수소 에너지는 수소 자동차와 같이 석유를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모든 엔진 및 연료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활용범위가 매우 넓다. 자동차 분야에 적용하면 수소연료전지차가 된다.&nbsp;<br>생산된 수소는 고압가스, 액체수소, 금속수소화물 등 다양한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이때 주로 고압 기체 상태로 저장하고 있지만 단위 부피당 수소 저장밀도가 매우 낮아서 경제성과 안정성이 부족하므로 액체와 고체로 저장하기 위한 신기술들이 등장하고 있다. 마그네슘을 비롯하여 수소를 잘 흡수하는 금속 수산화물의 형태로 저장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수소 저장 합금’이라고 한다. 수소 저장 합금은 일정량의 열을 가하여 압력을 감소시키게 되면 흡수했던 수소를 반대로 방출하게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수소를 흡수하는 성질이 좋은 금속 분말에 수소를 흡착시켜서 수송하거나 저장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가스 상태로 저장하는 경우보다 부피를 1/3 이하로 줄이는 것이 가능하고, 폭팔의 우려 없이 수소를 옮길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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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16: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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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2344976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II.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div><div><br></div><div>도서명 - 저자: 지구 격동의 이력서, 암석 25 - 도날드 R.프로세로</div><div><br></div><div>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광물, 암석</div><div><br></div><div>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nbsp;</div><div>응회암부터 빙하표석까지 수십억년에 걸친 지구 변화의 흔적을 담은 주요 암석과 그것을 만들어낸 지질현상을 탐구한다. 암석과 관련한 역사적·문화적 배경을 살피면서 지구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준다. 지질학의 발전을 이끈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담았다.</div><div><br></div><div>관련 기사</div><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5588511?sid=10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5588511?sid=103</a></div><div><br></div><div>학습내용</div><div>지각을 이루는 암석은 여러 가지 광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광물은 한 종류나 여러 종류의 원소들이 화합물을이루고 있다. 광물은 암석의 구성 요소이므로 광상은 화성 작용, 퇴적 작용, 변성 작용을 통해 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형성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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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23: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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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6 이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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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칼럼 추가<br>2. 30826 이혜연<br>3. 우주와 관련한 여러가지 사실<br>4.&nbsp;<br>5. 유쾌한 우주 강의- 다다 쇼<br>6.&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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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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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의 운동과 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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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Ⅴ. 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 2도가 오르기 전에 저자: 남성현<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태양 상수, 지구의 복사 평형, 대기 대순환, 해들리 순환, 페렐 순환<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2도가 오르기 전에》의 저자 남성현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기후위기를 이겨내기 위해선 먼저 기후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기후변화 이전의 지구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알아야 기후변화의 징조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지구의 환경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그 안에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기후의 개념부터 지구와 기후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하늘, 땅, 바다 그리고 얼음으로 나누어 과학적 자료들과 함께 대답하고 있다. 각 부분별로 지구생태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배우다보면 결국 이 모든 것들이 모여서 톱니바퀴 굴러가듯 맞물려 지구를 구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br>관련 기사: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9039937</div><div>학습한 내용: 기후변화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변하는 현상이다. 지구의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요인은 여러가지이다. 지구는 태양에서 오는 가시광선 등의 짧은 파장의 복사에너지를 받아 약 30%를 반사해 우주로 되돌려 보내고 나머지 70% 가량을 흡수한다. 흡수된 에너지는 적외선 등의 장파 복사로 재방출되는데 이 중 일부가 대기의 온실기체에 흡수되므로 지구의 기온은 온실기체가 없을 때의 복사평형 온도보다 높아진다. 언급한 과정들 중 변동이 생기면 지구의 기온이 변화하고 기후가 변화한다. 대기로 방출되는 온실기체의 양, 화산 활동으로 대기로 분출되는 화산재와 온실기체의 양, 반사도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빙하 면적의 변화나 수륙 분포, 식생 분포의 변화 등이 기후변화의 요인이다. 또 태양활동도 기후변화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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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06: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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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과밤, 하늘의 신비를 찾아서</title>
         <author>alsghks26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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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 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책제목: 낮과밤, 하늘의 신비를 찾아서<br><br>교과관련 핵심 키워드 :&nbsp; 대기, 구름, 별<br><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매혹적인 사진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낮과 밤’의 하늘이 펼쳐내는 신비를 한 권에 오롯이 담아낸 책이다. 똑같은 우리 머리 위 하늘이지만, 낮의 하늘과 밤의 하늘은 완벽히 대조되는 두 얼굴로 완전히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희미하게 밝아오는 여명에서부터 어스름한 황혼을 지나 깊은 밤에 이르기까지, 낮과 밤의 하늘이 자아내는 놀라운 광경을 보여주고 그 원인을 밝힌다. 이 책은 낮과 밤의 하늘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로 가득 차 있으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하늘의 미스터리를 과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있다.<br>하늘은 왜 파랗고 노을은 왜 붉은지, 왜 어떤 구름은 비를 내리는데 어떤 구름은 그렇지 않은지, 일곱 빛깔을 띠었다고 모두 무지개는 아니라는 사실, 달의 모양이 매일 바뀌는 진짜 이유, 코로나가 태양뿐 아니라 달에도 있다는 것, 별과 행성 그리고 인공위성을 구분하는 방법 등, 얼핏 알고 있는 듯해도 정확히는 모르는 천체 현상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파헤친다. 나아가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날씨를 예측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br>무엇보다 이 책에는 낮과 밤의 하늘을 담은 아름답고 장엄한 사진들이 가득하다. 해와 달, 구름과 무지개, 폭풍과 번개, 별과 행성을 특별한 방식으로 포착한 희귀 사진은 바라만 봐도 경이롭다. 지식과 낭만을 모두 품은 매우 특별한 책이다.<br><br>관련기사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0619010009877<br><br>학습내용 : 구름의 종류가 그렇게 많고 공장 굴뚝에서 뿜어내는 연기나 비행기가 배출하는 배기가스, 혹은 산불이 만들어내는 구름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왜 하늘이 파란지, 일출이나 석양 때는 왜 붉은 지 같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 현상들의 이유를 알게 되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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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07: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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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우주 비행의 필수 공식 스윙바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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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4.천체와 우주<br><br>도서명: 이종필 교수의 인터스텔라-이종필<br><br>교과 내용 연관 설명: 별은 수많은 성간 물질이 저온 고압력 상태에서 뭉쳐져 만들어졌다. 각 성간 물질들이 뭉쳐지면서 질량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중력이 커지며 근처의 있는 다른 성간 물질들을 계속해서 끌어들인다. 이렇게 중력에 의해 계속 수축하다가, 내부 온도와 압력이 올라가 내부 압력과 중력이 평형을 이루면 주계열성이 된다. 이 별의 질량은 쌍성의 공전 운동과 거리의 비를 이용해 구한다.<br><br>관련 기사:https://www.asiae.co.kr/article/201802081527382494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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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3: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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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보기</title>
         <author>hongsaemi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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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주에 관해<br>지구과학 목차:<br>도서명 저자: Nasa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ill Nye<br>교과내용 핵심키워드: 원시행성,태양계,성운,은하,성단<br>연관 설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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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0: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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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를 보다</title>
         <author>hongsaemi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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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mark><br>지구과학 목차</mark></strong><strong> 1. 지구의 형성과 역장</strong><strong><mark><br>도서명-저자.</mark></strong><strong> NASA&nbsp;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Bill Nye</strong><strong><mark><br>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nbsp; </mark></strong><strong>&nbsp;태양계 블랙홀 성운 은하 초신성폭발 원시태양 목성형 행성 </strong><strong><mark><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mark></strong><strong>&nbsp; </strong><strong><mark><br>관련 기사 </mark></strong><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323003500075">https://www.yna.co.kr/view/AKR20220323003500075https://www.yna.co.kr/view/AKR20220323003500075</a><strong><mark><br>학습한 내용(간단하게 기록하기) : 주제와 관련하여 학습한 </mark></strong><strong>내용<br></strong>이 우주는 기본적으로 가스와 먼지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다 그게 군데군데 모이고 뭉쳐지고 할텐데, 그렇게 가스와 먼지들이 모여 있는 것을 '성운'이라고 부르고 이 성운들이 부딪히고 합쳐지면서 그 무게에 의해 질량이 커지면서 별이 생성이 된다 이렇게 생성된 별들은 시간이 지나면 팽창하여 폭발하게 되고 다시 흩어지면서 또다른 성운을 형성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별 인생의 마지막에 단계에 폭발하는 별을 초신성이라고 한다. 초신성의 폭발로 인해 또다시 새로운 별들이 만들어지기도 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별들의 집단을 '성단'이라고 부른다 별과 성단과 성운과 여러 가스와 먼지 같은 성간물질이 하나의 블랙홀을 중심으로 거대하게 모여있는 것을 '은하'라고 부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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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0: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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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hongsaemi76</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251900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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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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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위한다는 착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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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대기와 해양- 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지구를 위한다는 착각-마이클 셀런버거<br>키워드: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후진국, 선진국, 멸망론적 환경주의<br>이 책은 마이클 셀런버거라는 환경공학자가 쓴 책이다. 마이클 셀런버거는 우리가 물을 아끼고 비닐을 아끼는 이런 행동이 사실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데에 큰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nbsp; 그리고 사람들이 걱정하는 원자력 에너지는 아주 안전하고 싼 에너지라고 한다. 그는 원자력에너지를 적극 이용하여 적은 공간에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할수 있게 함으로써 에너지를 구하는데에 소요되는 공간을 적게 사용한다면 남은 공간은 알아서 자연이 회복될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환경문제가 심각하지 않다고 말한다. 근 10년간 환경문제에 대한 오염은 크게 늘어나지 않고 탄소 배출량은 오히려 줄었다고 주장한다.&nbsp;<br>관련기사https://www.yna.co.kr/view/AKR20220618014900001?<br><br>난 우리나라가 원전을 적극 수용하여 에너지를 많이 생산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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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2: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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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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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호프자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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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4: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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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짧은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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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 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도서명 : 지구의 짧은 역사( 앤드루 H.놀)<br>관련기사 :&nbsp;<a href="https://www.msn.com/ko-kr/news/world/%E6%97%A5-%ED%95%98%EC%95%BC%EB%B6%80%EC%82%AC2%EA%B0%80-%EC%9A%B0%EC%A3%BC%EC%84%9C-%EA%B0%80%EC%A0%B8%EC%98%A8-%EB%AA%A8%EB%9E%98%EC%97%90%EC%84%9C-%EB%AC%BC-%EC%84%B1%EB%B6%84-%EB%B0%9C%EA%B2%AC-%EC%A7%80%EA%B5%AC%EC%9D%98-%EA%B8%B0%EC%9B%90-%EC%88%98%EC%88%98%EA%BB%98%EB%81%BC%EC%97%90-%ED%95%9C%EB%B0%9C-%EB%8D%94/ar-AAYhzje?ocid=BingNewsSearch">日 하야부사2가 우주서 가져온 모래에서 ‘물 성분’ 발견.. 지구의 기원 수수께끼에 한발 더 (msn.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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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8: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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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의 힘</title>
         <author>kangminhy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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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 ) 5. 대기의 운동과 순환<br>도서명 - 저자 ) 기후의 힘 - 박정재<br>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 지구의 공전궤도가 원형에서 타원형으로 변할수록 태양이 한쪽으로 치우치며 북반구의 계절성이 강해지거나 약해진다. 북반구의 계절성이 강해지면 간빙기가 도래하고 계절성이 약해지면 빙기가 찾아온다. 한편, 공전 궤도가 원형에 가까울 때에는 빙기가 간빙기로 전환된는 기후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br>기후변화 회의론자들은 지금도 끊임없이 지구 온난화는 허구라는 주장을 되풀이 한다. 지구온난화에 대한 음모론이 잦아들지 않는 이유는 사람들이 짧은 기간의 날씨나 기후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예를 들어, 2017~2018년 겨울의 전세계적 맹추위가 있다. 이렇게 추위를 겪게 되면 지구 온난화라는 말에 의구심이 들 수도 있다. <br>우리는 보통 지구 온난화와 온실 효과를 구분하지 않고 쓰는 경향이 있다. 온실 효과는 지표로부터 열이 빠르게 소실되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지구 대기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지구의 온실 효과가 없었다면 온도가 너무 낮아 우리가 주위에서 보는 생명체 대부분이 나타날 수도 없었고 존재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반면 지구 온난화는 온실 효과가 필요 이상으로 강화되면서 지구 생태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의미한다. 지구가 금성과 화성과 다르게 골디락스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온실 효과 때문이다. <br>과거의 기후 변화와 미래의 기후 변화는 속성이 다르다. 우리의 우려를 낳고 있는 지구 온난화는 인위적으로 발생한 변화다. 자연적으로 나타나는 기후 변화는 우리가 손쓸 방법이 없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는 우리의 의지 여부에 따라 충분히 극복가능하다. 다행스럽게도 태양광, 풍력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성이 높아지며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의 희망이 또한 커지고 있다. 지적 활동의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과학기술은 놀라운 발전 속도를 보이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ESG 개념이 인기다. 현대 사회는 지구 온난화, 환경오염, 종 다양성 감소 등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하는 여러 문제의 해결에 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원한다. 실제 선진국을 중심으로 공생의 가치를 중시하고 탄소 중립에 앞장서는 친환경 기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 변화는 지구 온난화가 예상만큼 난해한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는 희망을 준다.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미래 우리 사회가 기후 변화로 큰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조치를 과감하게 취해야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br>학문적 가정과 불확실성을 이해하면서도, 현재 온난화 추세가 자연적 원인이 아닌 인위적, 인간사회의 요인에 의해 추동되고 있고 전 지구적 파국을 막기 위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br>관련 기사 )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0620104300005?input=1195m">"기후변화, 제대로 알아야 지구를 보호할 수 있다" | 연합뉴스 (yna.co.kr)</a><br><a href="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96069">[ESG 경영] 한국엡손, ESG 경영 선언하며 ‘친환경 기업’ 천명 … “RE100 목표, 1조원 투자” - 녹색경제신문 (greened.kr)</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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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14: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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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268446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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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13: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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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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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1 거대한 변화, 2 파괴와 창조, 3 문제 해결<br>도서명: 세계미래보고서 2050<br>키워드:신기술, 혁명, 인공지능, 전자 화폐, 경제<br>교과내용중 한 무인자동차에 관한 내용:​</div><div>무인자동차가 나오면 대중교통이 소멸할 수도 있다.&nbsp;</div><div>대중교통 이용에 관한 인센티브가 없다면,&nbsp;</div><div>예를 들어 무인자동차보다 훨씬 저렴하지 않다면&nbsp;</div><div>무인자동차가 대중교통을 삼킬 수도 있다.&nbsp;</div><div>무인자동차가 표준이 될 때&nbsp;</div><div>개인이 자동차를 소유한다는 것은 의미가 거의 없다.&nbsp;</div><div>자동차 구매비용이나 보험료, 유지비에&nbsp;</div><div>청소까지 해야 하는 등 불편하기 그지없기 때문이다.</div><div>많은 기업들이 자율주행차 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고</div><div>개발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다.</div><div>대중교통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은 새롭다는 내용이 적혀있다.이 내용은 많은 내용중에 한내용이고 이 책 안에는 더 많은 미래에 대한 예측,전망과 정보가 적혀있어서 굉창히 유익한 책인거 같다.<br>관련기사: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97<br>학습한내용: 이책안에는 많은 정보와 미래에대한 전망등이 많이<br>적혀있다. 요즘 유명한 전자화폐인 비트코인에 대한 얘기도 적혀있었고, 요즘 점점 대중화가 되어가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 무인 자동차의 대한 얘기도 적혀있고 그 외에 미래유망 기술들이 많이 적혀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내용들과 유익한 정보를 얻었고,<br>미래의 대한 전망이 어떤식으로 흘러갈것인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였지만 이 책을 읽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서 벗어난것 같아 좋았고 미래의 대한 예측과 전망을 읽는 것이 재밌었던거 같고, 또 한편으론 무서운 부분도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br>그리고 이책의 저자들이 미래에 관해선 빠삭하고 유명한 분들이셔서 믿음이 잘 갔던거 같아서 만족스럽게 읽었던 책인거 같았다. <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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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4: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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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도의 멸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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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발표 제목 :&nbsp;<br>기온이 1도씩 오를 때마다 지구는 어떻게 변할까?<br><br>2. 지구과학 목차 :&nbsp;<br>5 대기의 운동과 순환<br><br>3. 도서명 :&nbsp;<br>6도의 멸종 - 마크 라이너스<br><br>4. 교과 내용 핵심 키워드 : &nbsp;<br>기온 상승, 지구 온난화<br><br>5. 교과 내용 연관 도서 설명 :&nbsp;<br>&nbsp;이 책은 지구의 기온 상승, 즉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구의 온도가 1도에서 6도까지, 1도씩 올라갈 때마다 지구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주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 하고 있다.<br><br>6. 관련 기사&nbsp; :&nbsp; https://www.khan.co.kr/culture/book/article/202201071100001<br><br>7. 학습한 내용 :<br>1도 상승, 미국 서부에서는 장기간 지속된 가뭄으로 기름진 땅 아래 모래층이 드러난다.<br>2도 상승, 중국 북부와 남주에 각각 대홍수와 대가뭄이 닥친다.<br>3도 상승, 양의 되먹임 련상으로 온난화는 나음의 추진력을 얻는다.<br>4도 상승, 남극의 빙하가 완전이 붕괴된다.<br>5도 상승,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모두 사라진다.<br>6도 상승, 메탄하이드레이트가 대량으로 분출되면서 다수의 생물종들이 전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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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5: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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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투 더 유니버스</title>
         <author>pongnyong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2779126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과학 목차<br>7.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br><br>도서명<br>웰컴 투 더 유니버스-닐디그랫 타이슨, 마이클 스트라우스, 리처드 고트</div><div><br>교과내용 핵심 키워드<br>우주, 별, 아인슈타인<br><br>교과내용 연관 도서설명<br>1부에서는 뉴턴의 법칙들, 별의 에너지, 별의 일생, 외계 생명체에 대해 다룬다. 2부에서는 은하에 대해서 다룬다. 3부에서는 아인슈타인이 우주에 대해 연구하고 만들어낸 이론들에 대해 소개한다.<br><br>관련 기사<br>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66<br><br>학습한 내용<br>지구과학을 공부하며 어려웠던 부분 중 하나인 천체에 대해서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가가워진듯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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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12: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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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석과 광물</title>
         <author>c36949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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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br>암석과 광물 -&nbsp; <a href="http://book.naver.com/search/search.naver?query=%EC%8A%A4%ED%8B%B0%EB%B8%8C+%ED%86%A0%EB%A9%94%EC%84%B9&amp;frameFilterType=1&amp;frameFilterValue=5886954">스티브 토메섹</a>, <a href="http://book.naver.com/search/search.naver?query=%EC%B9%B4%EC%8A%A4%ED%8B%B4+%ED%94%BC%ED%84%B0&amp;frameFilterType=1&amp;frameFilterValue=5886955">카스틴 피터</a><br>키워드 : 광물, 암석, 퇴적암, 변성암, 화성암<br>도서 설명: 지구의 역사를 담은 퇴적암, 변성암, 화성암 등의 암석과, 보석처럼 빛나는 석영, 녹주석, 루비 등 다양한 광물의 모든 것을 선명한 고화질 사진과 함께 보여 준다. 암석과 광물의 뜻과 종류, 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광물의 굳기, 광택, 조흔색까지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아니라 화강암으로 길바닥을 깔고, 규사로 유리병을 만드는 등 우리 생활에서 암석과 광물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소개하여 암석과 광물이 인간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br>관련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20503048000064?input=1195m<br>학습한 내용:&nbsp; 평소에 몰랐던 다양한 암석과 괌물의 모습과 이름을 알 수 있었고 우리 생활에서 암석과 광물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게 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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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17: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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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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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목차 : 지질시대의 환경과 생물<br>도서명 : 빙하의 반격<br>키워드 : 빙하, 이상기후, 빙하연구<br>내용 : 지구 온난화로 인해서 빙하가 어떤 변화를 맞이했고 이 변화로 인해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역사적 사실과 함께 빙하와 함께하는 문화도 전달하고</div><div>있다.우리가 단순히 빙하를 북극과 남극에 있는 얼음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고지대라서 꾸준히 눈이 내리고 녹지 않는 얼음산들의 역할과 의미​까지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좀더 흥미로운 접근이 가능하다.</div><div><a href="https://blog.naver.com/centereduplex"><br></a>관련 기사<br>:<a href="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81338_35752.html">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81338_35752.html</a><br><br>학습한 내용<br>지구과학을 공부하다가 관심이 생긴 내용인 빙하와 기후 연구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었다.</div><div><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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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2: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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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진 발생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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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br>전명순<br><br>목차<br>제2장 지진은 어떻게 일어나는가?<br>지진은 왜 일어날까? / 지진파 / 규모와 진도 / 활성 단층<br><br>관련 키워드<br>지진파 규모와 진도 활성 단층<br><br>관련 기사<br><strong>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60775490</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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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2: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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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의 일생[4단원 은하와 우주]</title>
         <author>rnjsdn032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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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의일생 켄크로스웰<br><br>키워드:태양계,은하<br><br>[교과내용연관도서설명]<br>이 책은 우리태양계를포함한 우리 은하의 일대기를 담은 책으로 여러가지 운하,행성,별 등 들의 인생을 담고있다.<br><br>관련기사&nbsp;<br>https://www.sciencetimes.co.kr/news/%ED%83%9C%EC%96%91-%ED%8F%AD%EB%B0%9C-%EB%B3%B8%EA%B2%A9-%EA%B0%90%EC%8B%9C-%EC%8B%9C%EC%9E%91%EB%90%90%EB%8B%A4/<br><br>학습한내용&nbsp;<br>이책을 읽고나서 태양계에있는 태양이 폭발하면 어떻게될까에대해 알아봤는데 태양이 50억년이 지나고나면 부풀어 오르면서 적색거성이된다 자신의 연료인 수소를전부태우며 수성 화성 금성 지구등 우리태양계행성들을 다잡아먹고 자신의 마지막불꽃을 7억년동안 불태울것이다. 그리고 차갑게 식어버린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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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15: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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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4마유나</title>
         <author>akdbsk1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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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대기의 순환<br><br>지구를 위한다는 착각_마이클 셸런버거<br><br>지구온난화<br><br>현대인이 쉽고도 흔하게 행하는 여덟 가지 소비 장면을 포착하여 나의 소비가 <br>어느 계층의 누구에게 어디에 있는 어떤 생물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각도에서 나온다<br><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57506?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57506?sid=102</a><br><br>지구온난화가 끼치는 영향과 우리가 지구온난화에 끼치는 행동을 알아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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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13: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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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onyu38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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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410 김온유</div><div>&nbsp; &nbsp;</div><div>지구과학 목차</div><div>고체지구&nbsp;</div><div>1) 지구의 형성과 역장</div><div>01. 지구의 형성과 지구 내부 에너지</div><div>02. 지진파와 지구 내부 구조</div><div>03 지구의 역장</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오리진 – 루이스 다트넬</div><div>&nbsp; &nbsp;</div><div>핵심 키워드</div><div>판경계, 판의 이동, 지형, 밀란코비치 주기, 지질학</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높은 지능의 인류가 출현한 것은 <strong>반복된 환경 변화</strong>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를 <strong>밀란코비치 주기</strong>로 설명하고 있다. 지구궤도의 이심률과 자전축의 기울기가 변함에 따라 지구 기후에 심하게 영향을 미치게 되고, 동아프리카에서 시작한 인류는 <strong>판경계 지형</strong>을 따라 초기 문명을 건설했다. 이집트 나일강과 중국 양쯔강 처럼 같지만 인도판과 유라시아판의 충돌로 생겨난 티베트 고원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결국 판경계 지형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역사상 간빙기들은 온도가 각기 달랐고, 인류가 전 세계로 확산해간 사건이 마지막 빙기의 혹독하게 건조하고 추운 기후 속에서 생존을 위해 다른 대륙으로 이동하며 일어났으며, 이러한 자연지형의 변화는 현재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빙하 성장-&gt; 해수면 낮아짐 -&gt; 광대한 대륙붕 지역이 마른 땅으로 드러남 -&gt; 걸어서 인도네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아메리카로 건너감</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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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21: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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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18 박예지</title>
         <author>qkrm870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3081780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63897?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763897?sid=104</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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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22: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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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ungbj826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30877095</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 :&nbsp;<br>1-1 지구의 탄생과 진화<br><br>살아 있는 지구 - 광영직<br><br>핵심 키워드 : 핵 , 지구 , 역사<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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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0: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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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생활에 침입한 감염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308859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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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00: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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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력과 중력 상수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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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력은 자연계 4대 힘 중 가장 약한 힘이다. 이것은 중력 공식에서의 중력 상수가 매우 작은 것으로 알 수 있다. 중력 상수는 매우 작기 때문에 공식이 만들어진 당시에는 알아낼 수 조차도 없었다.<br><br>그럼에도 우리가 주로 느끼는 힘이 중력인 이유는, 중력은 거시적인 세계에서 질량에 의해 큰 목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br>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 쿠퍼 일행이 탄 우주선 인듀어런스호는 토성 근처의 웜홀 입구로 가기 위해 화성 주변에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탐사된 에드먼즈 행성에 가는 데 연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블랙홀 주변에서 중력을 이용했다. 이를 스윙바이라고 한다.<br>우주선을 천체의 중력권 속으로 날리면 추락하거나 위성궤도를 돌겠지만, (초기조건)을 잘 조절하면 천체를 휘감아 돌아, 다시 왔던 방향으로 튕겨 나간다. 이때 행성이 정지해 있다면 벗어나는 속도와 진입 속도가 같겠지만, 행성의 경우에는 공전을 하기 때문에, 행성의 운동량을 빼앗아 올 수 있다.<br><br>2014년 11월 12일 사상 최초로 혜성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 67P/Churyumov-Gerasimenko)에 착륙로봇 필레를 내려보낸 로제타호도 네 차례에 걸친 스윙바이로 혜성궤도에 진입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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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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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과 연관 도서 설명</title>
         <author>kimsumin532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44710165</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의 온도가 1도씩 상승한다면 세상의 변화를 나타내었다.&nbsp;<br>1) 1도 상승하면 가뭄이 시작하여 식료품 값이 급등하게 되고 강수량이 높아지고 해수가 따뜻해져 바닷물 순환이 중단되게 된다.&nbsp;<br>2) 2도 상승하면 이상 고열과 열사병 등 질병이 발생하게 되며 대가뭄과 대홍수가 시작되게 된다. 그리고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는 현상인 탄소 순환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nbsp;<br>3) 3도 상승하면 슈퍼 엘니뇨, 허리케인, 화재 등이 발생하며 말라리아 같은 전염에 적합한 환경이 더 많아지게 된다. 더하여 아마존에서는 최악의 가뭄이 발생하게 된다.&nbsp;<br>4) 4도 상승하면 남극에는 얼음이 없어지고 해수면이 높아지게 되면서 대도시의 수명이 끝나게 된다. 세계적인 식량이 없어지게 되어 인류가 아사하게된다. 그리고 자연의 자가 복원력이 훼손되는 심각한 상태로 점점 들어가게 된다.&nbsp;<br>5) 5도 상승하면 사막이 확장되고 물의 침식으로 인간의 거주지가 줄어들고 식량으로 인한 전쟁이 발생할 수도 있다. 더하여 산소 부족으로 인하여 생물들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nbsp;<br>6) 6도 상승하면 재앙적 수준의 메탄하이드레이트를 배출된다. 그리고 이산화 탄소 구름, 메탄 구름이 생성되며 황화수소와 만나 오존층을 파괴하여 자외선을 침투시키고 멸종에 이르게 된다. 이로써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 대멸종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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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7 08: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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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469847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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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5: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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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로 학습한 내용</title>
         <author>yeongsang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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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이제 말라리아 환자가 나오지 않는 나라라고 알고 있었는데, 말라리아 환자가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에 다시 발생하기도 했다는 것에 흥미를 느껴 국내 기상요인과 감염병 사이의 관계에 탐구하보고 싶어졌다. &lt;국내 기후변화 관련 감염병과 기상요인간의 상관성, 김시헌&gt;에 따르면 앞서 학습한 내용에서 모기나 야생동물을 통해 전염되는 전염병들이 기후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맞다는 방증을 얻을 수 있었다. 이 논문에서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은 가을철에, 말라리아와 비브리오패혈증은 여럼철에 환자 발생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알게 되었다. 연중 다른 기간에는 거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어 이들 감염병은 계절성이 매우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말라리아 환자발생건수는 연중 기온, 습도, 강수량의 변화 패턴과 양의 상관관계가 매우 높은 반면,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은 월별 환자발생건수가 동일한 시기의 기상요인들과 유의한 상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이는 기후변화와 감염병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증명해주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인 증거는 될 수 있음이 분명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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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1: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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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로 학습한 내용2</title>
         <author>yeongsang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49243233</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nbsp;전염병이 기후변화에 관련성을 보이는 것을 보고 현재 유행할 조짐이 보이는 원숭이 두창은 기후변화와 연관성을 보이는지 궁금해졌다. 이 기사에 따르면 원숭이 두창은 기후변화, 열대우림 개발, 풍토병 지역의 지리정치적 및 무장 분쟁, 매우 높은 인구 이동, 천연두백신 접종 중단 후 집단면역 감소 등으로 출연 또는 재출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원숭이 두창은 코로나19처럼 공기 전파가 아니기 때문에 대규모 집단 유행으로 진행되긴 어렵지만, 앞으로 계속되는 기후변화로 원숭이 두창이 치료하고 예방하기 까다로운 바이러스로 변이될 가능성이 있고, 국내에도 감염사례가 보고 되었기  때문에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때의 악몽이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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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11: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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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ma59kyxfz1</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nbhxw0u3u85j5z37/wish/22498110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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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6 08: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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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2 추가 자료</title>
         <author>j3b7y6a9m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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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00: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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