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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 글쓰기 by Hwaseon Kim</title>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link>
      <description>호응관계의 단어들을 사용하여 겪은 일을 글로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7 01: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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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751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기분이 너무 좋다.<br>왜냐하면 제주도를 갔기&nbsp;<br>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짐을 다 싸고<br>이모네 집에 가서 이모,나,동생,이모부랑 같이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갔다. 그런데 이모부가 비행기를&nbsp;<br>타고 갈때 얼마나 무서우면 비행기가 탔을때 몸이 덜덜덜 떨었다.<br>어쨌든 도착하고 기쁜와중에&nbsp;<br>배가 고파왔다.그래서 편이점에서 사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고오오급호텔 같은데서 잠을 잤다.<br>이모랑 이모부는 작은 침대에서 자고<br>나랑 동생은 큰침대에서 잤다.그리고<br>동생과 같이 놀이방에 가서 놀고<br>음료수도 마시고 그렇게 좋은 시간을<br>보내고 집으로 돌아왔다.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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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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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763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오늘 운동회를 하는 날이다.<br>우리는 운동회를 하기 전에 2개로 팀을 나누었다.<br>강당에 도착한 후 우리는 5학년 선생들을 따라 TV를<br>보면서 체조를 했다.<br>그러고 나서 우리는 5학년 3반과                            줄넘기 대결을 했다.<br>줄넘기 종목은 8자 뛰기 단체줄넘기였다.<br>우리는 연습을 한 다음 5학년 3반과 줄넘기 대결을 해 압도적인 줄넘기 개수로 이겼다.<br>그리고 다음 종목은 실내화를 던져서                     점수판 안에 들어가거나<br>더 멀리간 실내와가 이기는 종목이었다.<br>하지만 우리가 열심히 연습했지만                           5학년 3반한테 졌다. &nbsp;<br>그다음 우리는 5학년 2반과 판 뒤집기를 했다.<br>우리가 아침 나눈 팀으로 총 3번 경기를 진행했는데<br>우리가 다 이겼지만, 기분이 안 좋았다.&nbsp;<br>"아 2반 인성 좀...."<br>왜냐하면 5학년 2반이 승우(양승우)의                  손가락을 누르고<br>사과도 안 하고 그리고 자기 팀 색깔인 판 위에 손으로 뒤집지 말라고<br>올려놓거나 자기 팀 색깔인 판을 못 뒤집게 던져 버렸기 때문이다.<br>우리는 화가 났지만, 마음이 넓~~~~~~~~~~~~~~~~~~~~~~~~~~~~~~~~~~~~~~~~~~~~~~~~~~~~~~~~~~~~~~은 우리가 용서 아닌 용서를<br>해주었다.&nbsp;<br>우리는 5학년 2반과 공을 제한 시간 안에 공을 더 바구니에 넣은 반이 이기는 게임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연습을 열심히 해 5학년 2반을 이겼다.<br>그리고 대망의 1위는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nbsp; 우리 반이었다.<br>너무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도 운동회를 이렇게&nbsp; &nbsp; &nbsp; &nbsp;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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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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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76879</link>
         <description><![CDATA[<div>11/10에 sbs 촬영을 했다. 수업은 인권 수업으로 1교시부터 5교시까지 했다. 아침에 PD님께서 오셔서 카메라를 설치해주셨다. 우리는 카메라를 보고 너무 신기해했었다. 수업이 시작되고 촬영도 시작됐다. “지금부터 인권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첫번째 수업은 “누가내생선을잡았을까”라는 이야기로 인권수업을 했다. 두번째 수업은 “감기걸린물고기”책 수업이었다. 친구들이 선생님 앞에&nbsp; 앉아서 책을 읽어주셨다. 수업이 끝나고 인터뷰 하는 사람들은 남고 하지 않는 사람들은 갔다. 나는 인터뷰를 할거라서 남아있었다. 나는 첫번째로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가 끝나고 다른 친구들도 인터뷰를 했다. 우리는 촬영이 끝나고 명칭이 지나자 햄버거를 보내주셨다. 12/1에 편집된 영상이 전달된 후 우리반은 모두 충격먹었다.&nbsp;왜냐하면 50분동안 나오는 것을 15분동언 나온다고 했는데 2분만 나와서 깜짝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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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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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77252</link>
         <description><![CDATA[<div>11월10에 sbs에서 촬영을 하러 왔었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로 걸어갔다. 학교에 도착했는데 못 보던 카메라에 놀랐었다. 나는 혼자 속으로 "잘할수 있어" 라고 말했다. 말하고 난 후에도 여간 떨리는게 아니었다. 그래도 촬영은 해야 되니까 긴장되는 마음으로 촬영을 시작했다. 1교시부터 5교시까지 다문화의 인권, 인권 존중에 대해 배웠다. 우리가 전에 수업할 때 못 배웠던 내용도 나와서 더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이렇게 수업을 마치고 밥을 먹었다. pd님들은 아침밥도 안 드셨는데 점심도 안 드셨다. 선생님께서 pd님들께 초콜릿을 드렸다. pd님들은 감사하다고 하셨다. 이제 1시정도가 되서 인터뷰를 시작했다. 나는 마지막 순서였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인터뷰 하는 걸 보니까 더욱 떨렸다. 그렇게 내 순서가 다가왔다. 질문이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너무 떨렸다. 이제 모든 인터뷰가 끝났다. 그리고&nbsp; pd님들이 햄버거도 시켜주셔서 너무 너무 좋았다. 며칠 뒤에 pd님들께 편집된 영상이 선생님께 전달이 됐다. 그 영상을 보고 난 후 너무 충격적이였다. 왜냐면 거의 6시간 촬영 했는데 편집된 영상은 2분이였다. 정말 열심히 찍었는데 2분이라는게 기분이 나쁘고 화가났다. 편집 안된 영상이라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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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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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78028</link>
         <description><![CDATA[<div>11월10 때 3교시부터 수업촬영을 했다.<br>카메라를 설치할때 구경을 했는데 앞 뒤에있는 카메라가 신기해보였다.선생님께서<br>&nbsp;생선 이야기도 해주시고 책도 읽어주셨다. 첫 수업 때는 인권관련된 수업을했다. 두번째 수업때는 책을 가지고 수업을했다. 발표를할때 뒤에 서 계시는분이 발표하는 사람쪽에 마이크를 옮겨주셨다. 물론 나는 발표를 하지 않았다. 모둠별로 생선 이야기도 해보고&nbsp; 글도 써 보았다. 몇주 후에 SBS촬영된 영상을 보니 우리가 별로 많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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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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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랑 통닭(feat.유료광고)</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7865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주 월요일에 치킨을 먹었다. 내가 먹었던 치킨은 노랑통닭에 누룽지 간장 치킨이다. 내가 노랑 통닭은 처음 이어서 너무 떨렸다. 40~45분 후 초인종이 띵동 울렸다 하지만 난 문을 열지 않았다. 나는 귀찮아서 동생을 시켰다.&nbsp;<br>"야 김정한~ 빨리 가져와~"<br>정한이 이놈자식은 그걸 다시 엄마에게 시켰다<br>"엄마~ 치킨왔어~~"<br>나는 방금 온 따끈따끈한 치킨을 열었다 그러자 투박하게 뿌셔진 누룽지가 단짠단짠한 치킨 위에 얹혀 있었다. 나는 먼저 고소한 누룽지를 먹었다. 고소한 누룽지가 혀를 감쌌다.&nbsp;<br>"음~ 맛있다~!! 이 집 치킨 잘하네~"<br>그리고 치킨을 먹었는데 단짠한 소스가 잘 배어 있어도 전혀 눅눅하지 않았다. 계속 먹으니까 배가 불렀다. 우리가족은 치킨 한 마리를 먹지 못했다. 그만큼 양이 많다는 거지~ 아무튼 아주 잘 먹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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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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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79315</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18일에 가족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 오랜만에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기분이 들떠 있었다. 에버랜드에서 한참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동생이 T- 익스프레스 타자고 졸랐다. 나는 전혀 T- 익스프레스를 탈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타자고 해서 깜짝 놀랐다. 어쩔수없이 T- 익스프레스를 타게 되었다. 놀이기구를 타는 내내 소리를 지르고 놀이기구가 끝나자 눈물이 나왔다. 동생을 봤는데 동생도 괜히 탔다고 *혼잣말을 하고 있었다.<br>&nbsp;“ 야!! 이거 너가 타자 했잖아!!”<br>“ 나도 이렇게 무서운지 몰랐지!!”&nbsp;<br>동생이랑 같이 출구를 나오자 엄마 아빠께서 용감하게 탔으니 인형을 하나 사주신다고 하셨다. 그렇게 놀다 보니 나갈 시간이 되었다. 5년만에 에버랜드에 와서 재미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나간 했지만 새로운 놀이기구를 타서 신났고, 다음에 에버랜드에 다시 가게 된다면 다시 T- 익스프레스를 도전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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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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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796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랑 TV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은우야 너 이번주 토요일에 독감 주사 맞을래?" 라고 물으셨다.<br>난 그때 당시에 나는 코감기가 있어서 코감기를 고칠겸 "그래 그러자" 하면서 허락했다. 며칠이 지나고, 토요일이 왔을땐 별로 긴장되지 않았는데 막상&nbsp;<br>병원에 왔을땐 너무 떨렸다. 형아랑 같이 갔는데 형아가 "독감이 주사중에 제일 아파"라고 해서 더 떨렸다.<br>형아는 코로나 백신을 맞으러 왔지만 예약이 안 돼있어서 맞지 못했다. 그래서 형아도 백신 대신에 독감을 맞았다.<br>내 이름이 불리고 간호사 선생님이 주사기를 들자 "무섭다"라는 생각만이 머릿속에 가득 찼다.<br>간호사님이 주사를 놓으셨을 때 좀 아팠다. 주사를 맞고, 병원 바로 아래 약국에서 코감기 약을 처방받고 집에 돌아왔다.<br>그날 동안 주사를 맞은 왼쪽 팔이 아팠지만, 심한 부작용 없이 하루를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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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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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식은 못 참지(협찬:어나더키친)</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80102</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께서 오늘은 외식을 하러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들뜬 마음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br>"차타고 가자"<br>하지만 엄마께서는 멀지 않으니 걸어 가자고 제안을 하셨다. 나랑 동생은 좋은 생각이라고 했다.<br><br>가게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한참 기다렸다.<br>"언니 배고프지?"<br>"배고프니까 말걸지마"<br><br>우리 차례가 되어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했다.<br>"스테이크랑 파스타, 망고 주스 주세요"<br>음식을 기다리는데 동생이 아주 들떠있었다.<br>가장 처음에는 빵이 나왔다. 그걸 먹어봤는데 맛이 별로여서 나는 먹지않았다. 동생은 배가 많이 고팠는지 빠르게 다 먹었다. 동생은 빵을 다 먹고는, 지나가는 음식들을 보며<br>"우리건 언제 나오지..."<br>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파스타랑 오렌지주스가 나왔는데 파스타가 아주 맛있었다. 나는 크림파스타는 좋아하지 않는데, 로제 파스타는 여간 맛있는게 아니였다. 오렌지 주스는 탄산이 들어간 주스였다. 탄산이 들어간 주스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새콤달콤 톡 쏘는 맛이 좋았다.&nbsp; 마지막에는 동생이<br>"내가 이거 다 마신다?" 라며 남은 주스를 원샷했다.<br>"엄마! 아빠! 여기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음에 또 와요!"<br>곧 있으면 엄마,아빠 결혼기념일이여서 그때 또 오기로했다.<br>우리 가족은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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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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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808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SBS방송국이 오는날이다. 선생님이 옷을 잘보이는 색으로 입고오라했다 나는 파랑색깔 옷을 입고 왔다<br>"드르륵" SBS방송팀이 왔다 우리는 인사를 했다<br>애들:"안녕하세요!"<br>SBS PD님: 그래 애들아 반가워~ ^-^<br>이렇게 짫은 인사를 나누었다<br>우리는 카메라가 신기해서 계속 구경했다.<br>"애들아 이제 자리에&nbsp; 앉아!" 반장이 말했다.<br>우리는 반장말대로 자리에 앉았다.<br>우리는 수업을 시작했다<br>카메라가 움직이는걸보니 영상을 찍고있는것 같았다.<br>나는 쪼금 긴장했다 "꿀꺽" 목에 고여있는 침을 삼켰다.<br>"자 오늘 수업은.."<br>&nbsp;[잠깐! 여기부터 통편집 할꺼다 왜냐하면 이걸 다쓰면 끝부분을 못쓸것같아서 편집을 한다 다음주로 넘어간다]<br>다음주.. 저번에 하루종일 영상을 찍고 PD님이 편집한 영상을 친구들이랑 보았는데 겨우 2분짜리였다..<br>다보고 우린 생각으로 '뭐지?'하는표정으로 끝났다.<br>PD님이 말할때는 16분이라 그랬는데.. ㅠㅠ<br>우리는 선생님에게 말했다<br>"선생님! 이건 선넘은거 아니에요!?"<br>이렇게 말했다 ("말할때는 겨우16분이라 속이고 겨우 2분이라고?")<br>라고 난 생각했다<br>애들도 화난탓에 영상 메세지를 보넸다<br>우리는 다시는 SBS방송국이랑 영상을 안찍기로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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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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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81791</link>
         <description><![CDATA[<div>11/18은 선생님 생신이다. 친구들과 깜짝파티를 준비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가서 책상을 밀고 다른 친구들을 기다렸다. 2-3명 정도 친구들이 오고나서 손전등을 키고 길을 만들었다. 노란책상을 가운데에 두고 선생께 드릴 선물을 올린 다음 칠판에 선생님께 하고 싶은말을 적은 뒤 앞문을 막아두고 아직 반에 오지 않은 친구들을 기다렸다. 친구들이 다 오고 난 뒤 선생님을 기다렸다.<br>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을 때 너무 긴장이 됐었다.<br>드디어 선생님께서 오셨다. 뒷문이 잠겨져 있어 선생님께서 당황하신 것 같았다. 선생님께서 들어 오신 뒤 폭죽을 터드리고 생신 축하 노래를 불렀다. 선생님께서 울컥하신 것 같았다.<br>생신 축하 파티가 끝나고 성공?인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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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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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예회 사회자</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82238</link>
         <description><![CDATA[<div>몇일전에 선생님께서 학예회 사회자를 뽑는다고 하셨다. 2명에서 4명까지만 뽑는다고 해서 고민 했지만 나도 하고 싶다고 했다.하지만 하고 싶은 사람이 5명 이었다.<br><br>그래서 선생님께서 "그럼 사회자 하고 싶은 사람은 사회자 대본 앞부분만 적어서 다음에 읽어봅시다." 라고<br>말씀하셔서 어떻게 쓸지 고민하다가 하루가 지났는데 친구들이 쓰기 귀찮다고 "선생님 사회자 그냥 안해도 돼요?"라고 말하자 선생님께서 "그래도 되는데 왜?" 라고 말씀하시니까 친구들이 안한다고 해서 나랑 직현이가 사회자가 되었다.<br><br>그래서 친구들한테 아이디어를 받고 사회자 대본을 쓰게 됐는데 직현이보고 사회자에 대해 물어보면 항상"어쩔티비"라고 말해서 화가 났지만 대본은 써와서 같이 합도 맞춰보고 대본 수정하기도 하니 재밌었다. 빨리 학예회 하는날이 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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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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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편집(feat.sbs짜증나)</title>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83439</link>
         <description><![CDATA[<div>SBS 다큐에서 촬영 오는 날이었다. 신이 났다. PD님께서 15분 정도 나온다고 하셨다. '50분 짜리 다큐니까 15분이면 많이나오네' 라고 생각 했다. 수업을 2개로 2시간으로 연결해서 했는데 하나는 다문화 가정, 이주어선원에 관련된 수업이였다. 아리 이야기도 듣고 탄원했다는 이야기도했고 이주어선원들에게 어떤 법을 만들면 좋을 지 이야기했다. 두번째 수업은 감기 걸린 물고기책을 읽고 차별관련된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가시작 됬다고 해서 미국에서 아시아 사람을 보면 폭행을 한 뉴스도 보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나는 뉴스에나온 것 처럼 차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수업 촬영을 끝내고 PD님께서 인터뷰 촬영을 했다. 나는 너무 떨렸다. 내가 인터뷰에서 무슨 말을 했는 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떨렸다. 12월 1일날에 우리만나오는 영상을 딱 봤는데 겨우 2분14초 밖에 안나왔다. 진짜 짜증났다. 선생님께서도 여간 실망스럽지 않다고 하셨다. 그래서 PD님께 영상편지을 보내기로 했다. PD님께서 영상편지를 보시고 우리만 나온것이라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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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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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seon1118</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485305</link>
         <description><![CDATA[<div>SBS피디님들이 우리를 촬영하러 오셨다.피디님들이“안녕 얘들아”라고 하셔서 우리도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나눈뒤 피디님들이 카메라를 설치하는데 너무 신기하기도하고 떨리기도 했다.카메라를 다 설치하고&nbsp; 6시간 동안 촬영을 했다.2시간 씩 나눠서 수업을 했다.첫번째 수업은 다문화 가정 이주어서원 이라는 수업을 했다.이주어서원분들에게 어떤 법을 만들면 좋을까 이야기도 했다.두번째 수업은 감기걸린 물고기 책 수업을 했다. 드디어 12월1일에 우리만 편집된 영상을 봤는데 우리는 화가났었다 왜냐면 15분동안나온다고 하셨는데 2분밖에 안나와서 짜증이났다.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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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1: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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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512042</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금요일 저녁 11시 에 쇼미더머니10을 보았다 사실은 저녁 10시 부터 기다리고있었다1시간동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nbsp; 을 보고있었다 예약을 하고 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 를 보는중에 11시가 돼서 TV에 예약 표시가 나왔다&nbsp; 기대가 돼었다 근대 한 1시간정도&nbsp;<br>재미가 없는데&nbsp; 본격적으로&nbsp; 시작 했다&nbsp; 진짜 레전드 였다&nbsp; 이게 쇼미인건가&nbsp; 쇼미을 6부터 보았는데&nbsp; 이번 시즌이 진짜 레전드였다&nbsp; 비오&nbsp; 도 나오고 신스 조광일 도 나왔다 이번이&nbsp; 파이널이다보니 사람들이 야심차게&nbsp; 준비한게 느껴 진다 투표을 하려고유료1원 을 내고<br>비오에 게 투표을 하였다 그리고 2 시간이 지나고 결과 가 나왔다&nbsp; 쿤타가4위 비오가3위 신스가2위 조광일&nbsp; 1위 였다 비오가 3위 여서 아쉬웠다 그래 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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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2: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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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521213</link>
         <description><![CDATA[<div>10월18일 오늘 기쁜이 좋았다 왜냐하면 제주도를 가기 때문이다 공황에 가서티컷을 사고 비행기를 기달렸다 난제주도가는게 여간신난게 아니다 이제비행기를 탔다 산촌,엄마,아빠,할머니,나,동생이랑 갔이 비행기를 탔다 너무기대됬다 제주도공황에 왔다 신기한버스가 우린대리러왔다 타서 공황입구에와서 산촌친구분이 제주도에 사셔서 우린대리러왔다 제주도에는 신기한게많았다 난너무기대됬다 일단수영장있는호털에서 방을 잡고 거기에 잠깐묵었다&nbsp; 거기에 수영에서 눌았다 거기에 카페도 있어서 초코라때도 먹었다 너무좋았다 방에들어와서 쉬고 있었다&nbsp; 근대동생이나한태 장난을 걸어왔다 난화나서 동생을 때렸다&nbsp; 근대동생이 아빠한태일렀다 난아빠한태말할라고 했는대 말할틈을 안주고 무작전혼냈다 난억울했다 난삐져서할머니방에 가서 울었다 동생이와서나한태 미한이라고 했다 난너무삐져서 말을 무시했다 아빠가 오라고 했다 난갔다 아빠가 미안하다고 했다 난넝수삐져서 아무말도 안했다 동생이나타나서미안하다고 나한태절을 했다 나는사과를 받아줬다 그레서 나랑동생이랑화해를 했다 이집에돌아갈날이됬다비행기를 타고&nbsp; 집에 갔다 너무아쉬었다 또가고싶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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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2: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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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창단 공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593088</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저녁에 늦게 자서 아침 일찍 일어나기가 어려웠다.<br>하지만 합창단 공연을 위해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 아침밥을 먹고 준비를 했다. 준비를 다 한 다음 집을&nbsp;<br>나서려는데 갑자기 잊어버린 물건이<br>생각나서 "아 차!!" 하면서 잊어버린 물건을 챙긴&nbsp;<br>다음 다시 집을 나섰다.<br>그리고 차로 열심히 달린 끝에<br>합창단에 도착 해 옷을 갈아입고<br>리허설을 시작했다. 그리고 시립발레단이 우리의 노래에 맞쳐 발레를 해 주었다.&nbsp; 나는 시립 발레단을 보며&nbsp; '리허설도 이렇게 멋있는데 진짜 공연에서는 얼마나 멋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노래를 불렀다. 조금의 쉬는시간을 갖고 다시 연습을 한 다음 대망의 본 무대를 할 시간이 되었다. 무대를 하기 전 까지는 조금 떨렸었는데 막상 무대에 오르니 많이 떨리지 않았다.&nbsp;<br>1부가 순조롭게 끝나고&nbsp;<br>10분정도 뒤에 2부를 시작하는데<br>옷을 갈어입어야 해서 대기실이 분주했다. 그리고 대기실에서는 마치<br>짠 듯이 구두를 신어서 발목이 아프다고 했다. 상대적으로 구두를 많이 신는 '모델이나 연예인들은 정말 대단하다'&nbsp;<br>라고 생각을 하던 중 2부를 할 시간이<br>되어 무대에 다시 섰다. 2부에는&nbsp;<br>노래'+'춤'도 쳐서<br>1부 무대보다 분위기가 더&nbsp;<br>흥겹고 즐거웠다.&nbsp;<br>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고<br>선생님들과 부모님의 칭찬을 한몸에 받아서 정말 뿌듯하고 즐거웠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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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2: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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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59378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운동회 날 이다.<br>우리는 교실에서 A팀 B팀을 나눴다.<br>운동회를 하러 강당으로 갔다. 우리 상대는3반이다<br>첫번째로는 8자 줄넘기다. 우리는 연습을 하고&nbsp;<br>3반과 붙었다. 기회는 3번이다<br>우리반이 이겼다. 다음종목은 신발던지기다.<br>신발던지기는 아쉽게도 3반이 이겼다.<br>그래도 1대1 이다. 다음 종목은 판 뒤집기다.<br>이 종목은 우리가 완전히 이겼다. 2대1이다.<br>이번에는 2반하고 판뒤집기를 했다.<br>차이가 많이나도록 우리가 이겼다.&nbsp;<br>근데 나는 여간 좋았다. 왜냐하면 2반놈이<br>내 손을 아프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공던지기를 했는데 나는 손이아파서 잘 못했다. 하지만 우리반이 잘해준 덕분에 우리가 2반을 이겼다. 순위를 뽑았다. 1위는 우리반 이였다. 2반은 4위다 ㅋ 우리는 기분 좋게 교실로 갔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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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2: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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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ㅅㅍㄱ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594636</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에 스파게티를 먹었다.<br>스파게티는 로제스파게티 와 해물토마토스파게티 를 시켰다.<br>그때 딸려온 음식이 괭장히 많았는데 피클,미트볼 등등 있었다.<br>세팅 다하고 "야ㅡ무ㅡ지ㅡ게ㅡ먹ㅡ어ㅡ야ㅡ지"마법에 주문을 외치고<br>먹었는데 미트볼은 그냥 맛있고 해물 토마토 스파게티는 해물 맛이<br>나면서 토마토 스파게티 맛이 나서 좋았고 로제 스파게티는 맛이 은은하게 나면서 뒤에 치즈맛이 좋았지만 내 취향은 아니였다.<br>다 먹고 나서 뭔가 부족해서 느껴져서 감자탕에 밥을 비벼 먹었다.<br>역시 한국인을 밥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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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2: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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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생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596249</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의 생신이다 가족이랑 밤에&nbsp; 아빠생파를 보냈다&nbsp;<br>엄마가 아빠 생일선물로 100만원을 주셨다 아빠는<br>기분이 엄청좋아지셨다 그렇게 아빠가 좋아하는걸 다먹고 나에게 아빠가 뭐먹고싶냐고 물었다<br>난 육회가 땡겨서 육회를 사달라 했다<br>아빠가 알겠다고 시키셨다 잠시후 배달이 와서 열고 먹었는데 역시 맛있다 그리고 가족과 넷플릭스를 보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다음날 엄마가 생활비에 쓰자며 다시 100만원을가져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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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2: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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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seon1118/write10/wish/1932606075</link>
         <description><![CDATA[<div>개교기념일에 학교 친구들과 신전떡볶이를 먹으러 9시쯤에 만나기로 했다. 승우, 재윤, 우빈, 명진, 직현이를 만나 신나는 마음으로 떡볶이 집으로 향했는데, 우리가 너무 빨리 도착한 탓인지 문이 닫혀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아쉬운대로 편의점으로 갔다.<br>거기서 까르보나라 불닭볶음면을 먹었는데 여간 맛있는게 아니었다.&nbsp;<br>먹다가우빈이가배불러서나에게라면을먹으라고줬다<br>그래서나는까르보나라불닭볶음면을라면국물에묻혀먹었다<br><br>다 먹고나서, 승우와 명진, 직현이는 마트를 가야한다며 우리를 놔두고 먼저 가버렸고, 나와 남은 친구들은 재윤이 집으로 갔다. 그러다 갑자기 먼저 가버린 세 친구가 곧 전화로 어디냐고 물어 재윤이 집을 알려줬다.<br><br>'띵동~'<br>우리를 빼놓고 마트로 갔던 세 명이었다.<br>나는 친구들에게 장난을 치려고 결코 문을 열어주지 않았는데, 재윤이가 열어줘버렸다.<br><br>개교기념일 덕분에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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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2: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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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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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BS촬영 날 왔다. 나는 여간 신기하지 않아다 그리고 카메라를 PD님이 설치하고 있었다.&nbsp;카메라에는 친구들에 모습이 찍혀있어다. 수업 시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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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3: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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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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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부터 2교시가 체육이여서 여간 좋지않은 마음으로 체육을<br>&nbsp;했다.피구를 하다 공이 나한테 오길래 공을 잡으로 뛰었다.<br>도연이도 같이 뛰었는데 둘이 다리가 걸려 넘어졌다.<br>근데 새끼 발가락이 퉁퉁붓었다.집에서 엄마한테 발가락을 보여주면서<br>발가락이 안움직인다 말했다.그러자 엄마가 내일 아침에&nbsp;병원에 가자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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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7 03: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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