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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떡(김유정)&#39; 후속 활동 by 김지은</title>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link>
      <description>&#39;떡(김유정)&#39;을 읽고, 작품에 대한 생각을 담아 짧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2 02: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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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 방법</title>
         <author>carolinexo6958</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77296689</link>
         <description><![CDATA[<div>1. '떡(김유정)'과 관련된 세 개의 주제 중 하나를 골라서, 주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써주세요.<br>2. 선택한 주제에 해당하는 열에 가서 (+) 버튼을 누르고, 제목 부분에 '학번과 이름'을 쓰고, 본문에 글을 쓰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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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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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개의 주제</title>
         <author>carolinexo6958</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77299869</link>
         <description><![CDATA[<div>1. 읽을 때는 웃었는데 끝에 가면 혀에 쓴맛이 감기는 이유<br>2. 작가가 '떡이 사람을 먹는 이야기'라고 표현한 이유<br>3. 먹고 산다는 것, 혹은 가난의 비루함에 관하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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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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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2번 질문 관련 참고&gt;</title>
         <author>carolinexo6958</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77302276</link>
         <description><![CDATA[<div>김유정의 '떡'은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시작합니다.<br>------------------------------------------------------<br>원래는 사람이 떡을 먹는다. 이것은 떡이 사람을 먹는 이야기다. 다시 말하면 사람이 즉 떡에게 먹히는 이야기렷다. 좀 황당한 소리인 듯싶으나 그 사람이란 그 역시 황당한 존재라 하릴없다. 인제 겨우 일곱 살 난 계집애로 게다가 겨울이 왔건만 솜옷 하나 못 얻어 입고 겹저고리 두렝이로 떨고 있는 옥이 말이다. 이것도 한 개의 완전한 사람으로 칠는지 혹은 말는지! 그건 내가 알 바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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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2: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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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7김수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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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웃으면서 밥과 떡을 먹엇지만 그게 배탈이나서<br>끝에가면 옥이가 너무 아파해 <strong><mark>죽을지도 모르는 지경</mark></strong>이 됫기때문에<br>읽을때는 웃었는데 끝에 가면 혀에 쓴맛이 감기는 이유 인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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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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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박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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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이는 떡을 먹기로 선택한 것이 아니었다. 옥이에게는 이미 선택지란 없었다, 그것은 강요였다. <strong><mark>그 떡을 먹어야지만 살아남을 수 있다</mark></strong>는 현실을 머리보다 몸이 먼저 알아버린 것 이였다. 배가 커다래지고 사람들이 비웃고 놀림에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strong><mark>가난하고 궁핍한 삶이 아이를 그렇게 바꿔놓은 것</mark></strong>이다. 그러니 옥이가 떡을 먹은 게 아니라 떡이 옥이를 집어 삼켰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떡은 가난한 농민의 보수를 의미한다. 당연히 받아야 할 보수를 받지 못하고 허덕이다 가끔 작은 보수라도 받게 된다면 지나치게 감사하게 된다. 떡은 이 일제강점기 시대의 참혹한 모습을 부각시키는 매개체가 되어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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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설예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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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떡이 사람을 먹는다. 이것은 상식을 뒤집은 문장이다.</mark></strong> 또는 상식이 무너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당연한 이치가 무너진 사회. 멀쩡한 땅을 빼앗기고, 모두가 가난하여 살기 힘들고, 그렇지만 지주는 생일잔치를 열기도 하고, 어린아이의 고통을 즐기며, 아픈 아이에게 경을 읽는 이 모든 것이 어쩌면 <strong><mark>상식이 무너진 상태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 무너진 사회는 떡이 사람을 먹는 사회</mark></strong>이다. 당시 실제 사회상이다. 어쩌면 시대가 사람을 먹은 것일 수도 있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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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김나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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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에서의 떡은 당대 농민들의 가난함과 삶의 비참함을 상징한다고 생각한다. 소설의 이야기대로라면 사람이 떡을 먹는 것이 맞다. 하지만 작가는 당대 농민들의 굶주림과 가난함을 떡을 통해서 더욱 비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옥이가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 것은 떡을 급하게 먹어서 그런 것이지만 <strong><mark>결국 그 떡은 결국 가난함과 삶의 비참함을 의미</mark></strong>한다. 작가는 떡이 사람을 먹는다고 함으로써 떡이 의미하는 <strong><mark>가난함과 비참함이 사람을 집어삼켜버린 시대적 상황</mark></strong>을 말하고자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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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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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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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떡은 원래 사람이 자유롭게 먹어야하는데 이 소설에서 옥이는 못 먹던 떡을 허겁지겁 먹다 체해 병에 걸린다. 이는 사람이 떡보다도 못하고 가난한 <strong><mark>사람이 식량(삶의 조건)에 쪼들려 제대로 된 삶을 살지 못하는</mark></strong> 위와같은 상황를 표현한 문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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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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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이광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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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선 의식주가 모두 해결되어야합니다.<br>그러나 가장 기본적인 식생활이 불가능하다면 얼마나 힘들고 마음이 아프고 찢어질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먹고 산다는 것은 필수적인 행동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배운 ‘떡’이라는 소설은 그 당시 실제 상황을 매우 적나라하게 표현하며 <strong><mark>가난함에대한 현실적 고통</mark></strong>이 드러나있어 소설을 넘어서 현실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br>저는 이러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간호사가 되어 돌보고 최소한의 치료를 할 것입니다. 훗날 많은 돈으로 위 글과 같은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양식을 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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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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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정지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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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생충이란 영화는 조선 시대가 지난 21세기에도 재력으로 계급이 존재한다는 이야기이다. 떡 이란 소설처럼 현실에 대한 풍자와 재미있는 개그 씬들을 많이 보여준다. 그러나 떡에서 옥이가 병에 낫지 못해 끙끙되며 이야기가 끝나는 것 처럼 기생충도 비슷한 결말을 맞게 된다. 떡과 기생충은 모두 <strong><mark>재미있는 표현</mark></strong>기법을 사용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반면에 떡은 농촌의 무지함과 몰인정함, 기생충은 현실에서 존재하는 계급 상의 문제점을 제대로 꼬집고 있다. 또, 이 두 이야기를 읽고 <strong><mark>이러한 일이 실제로 존재했다는 생각</mark></strong>에 읽은 후, 끝에가면 혀에 씁쓸한 맛이 올라온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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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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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9 장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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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생은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란 말이 있듯, 소설은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역시 제3자에 불과한 우리도 서술자의 말에 덩달아 상황을 가볍게 여기고 웃는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시선은 좁혀지고 좁혀져 제3자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가난으로 인한 비극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다가온다. 이것은 제3자의 시선에서 그치는 소설이 아니다. 우리에게 언제라도 찾아올 수 있는 가슴 아픈 비극이기에, 끝에 가면 씁쓸함만이 남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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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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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난으로 얼마나 먹질 못했으면 남의 생일잔치에 가서 떡을 먹다 죽을 뻔했을까. 가난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왜 동네의 웃음거리가 되어야할까</mark></strong>. 그래서 더 가난함이 비루하게 느껴졌고 마음이 먹먹해졌던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놀림거리로 삼지않고 누군가가 옥이네를 진심으로 도와주고 챙겨주었다면 덕희도 뭔갈 해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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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8 김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8553040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안락함 속에서 오늘도 또 눈을 뜬다,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저 숨 쉬고, 밥 먹고 생명을 연명하는 어제와 다를 것 없는 하루를 살아가는 것, 그렇게 일 년 평생을 살아가는 것 그것을 우리는 살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br>우리는 열망하는 동물이기에 사회속에서 무언가를 강하게 열망한다. 그리고 그것이 성취되었을때 만족감을 느끼며 내가 살아간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이 모든 열망의 뒤에는 어쩌면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도 있는 작은 것들이 있다. 그 작은 것들이 우리를 지탱하기에 우리는 살아감을 느낀다. 하지만 그런 것조차 없는 이들의 삶은 어떨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뤄낼 수 있을까?, 사회속에서 살아감을 느낄 수 있을까? 그렇게 <strong><mark>어둠속에 홀로 남겨진 개인은 문 없는 미로에서 방황하다, 좌절하고 주저 앉아버린다. </mark></strong><br>인간은 한 없이 약하고, 외롭다. 기둥없는 자들은 늘 위험하다. 기둥이 있는 우리는 이제 <strong><mark>우리의 안전한 기둥만을 늘 지키고 서있기 보다는 그들을 돌아보아야 한다</mark></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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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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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전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85530820</link>
         <description><![CDATA[<div>먹소 산다는것은 사람이 살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행동이자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추구하는 욕구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떡의 소설 시기에 사람들은 시대적으로 대부분의 농민들의 경제적 상황이 식사도 하지 못할정도로 힘든 상황이라 <strong><mark>인간이 기본적으로 누리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를 못누려 가난의 비루함은 인생 전체의 비루함</mark></strong>으로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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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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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 차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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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먹고 산다는 것은 살아가는 데 있어 끝나지 않는 하루하루의 과제와 다름없다. 하루의 메뉴를 고민하거나, 그저 살기 위해 먹는 수준에 그치는 것일 수도 있다. 나는 식이 보장되지 않고 굶주림에 시달리는 건 가난이라는 것을 더 비참하게 만드는 요소인 것 같다. 글의 옥이처럼 자신을 다 굽히는 등 인생을 지겹고 사람을 피폐하게 만든다. 그런 환경이 보장되지 않았던 만큼 <strong><mark>기본적인 식을 보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어 </mark></strong>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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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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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류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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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난이 비루한 이유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br><br>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의식주가 필수적이다. 그중 식의 경우 없으면 죽는다. (물만으로 한 15일을 살 수 있다고 할지라도 영양소가 부족해질 것이다. 이런 <strong><mark>필수적인 일인 먹는것울 하기 위해 돈이 필요로되는 것이 문제가 된다</mark></strong>. <br><br>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듯 무언가를 먹어야 활동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난으로 배고픈 상태에서 무엇을 더 할 수 있겠는가. <strong><mark>아무것도 못하는 현실과 이 현상을 이렇게 만든 사회가 이들을 비루하게 만드는 것</mark></strong>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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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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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신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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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생활은 생존의 기본 조건 중의 일부이다.그러나 가난으로 인해 기본적인 식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삶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작품 속 옥이는 가난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폭식을 하였다고 생각할 수 있다.이것은 가난이라는 비극을 잘 아는<br>한 사람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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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조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855430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난과 비루함은 하나</strong>라고 생각한다.<br>가난으로 먹고 살기 힘든 사람에게&nbsp;<br>자신의 체면보다는 허기를 달래줄<br>음식이 더 필요할 것이다.<br>즉, 한 사람이 가난으로&nbsp;<br>자신을 가꿀 시간이 없어<br>비루한 것은 어쩌면&nbsp;<br>당연한 것이라고 본다.<br>이는,&nbsp; 지주의 잔칫집에서&nbsp;<br>배고픔을 달래기 위해<br>급하게 먹는 옥이의 모습에서 볼 수 있다. 또 그런 옥이를 비웃는 계집들이 가난에 대한 걱정이 없어서 체면을 더 중요하게 본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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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0 한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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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이는 가난에 의해 먹을게 없어 굶주리다 못해 떡을 먹게된다. 떡을 살기 위해서 허겁지겁 먹지만 <strong><mark>오히려 떡이 옥이의 생명까지 위험하게 만든다</mark></strong>. 옥이의 상황은 떡을 먹은게 아니고 정말로 떡에게 먹힌 꼴이 된 것 같다. 그래서 표현을 그렇게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5: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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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최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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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이가 국밥을먹고 떡을 먹는다고하니 어린아이가 음식을 맛있게 많이 먹는다고 생각했지만 주변사람들의 생각은 그저 가난한아이에대한 비웃음거리였다. 그래서 <mark>처음 읽을때 끝에 읽을때가 다른거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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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5: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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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 이주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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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떡'이라는 소설에서 떡은 이시대를 비롯해 가난함을 의미한다.<br>그러므로 떡이 사람을 먹는 이야기라고 표현한것은 가난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즉 사람들이 <strong><mark>가난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한다는것을 의미</mark></strong>하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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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5: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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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8 김재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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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에서 옥이가 배탈이 난 이유는 도사댁 작은 아씨들이 자신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위해 떡을 차례로 내어주며 옥이에게 떡을 강요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하여 나는 이 소설에서 떡은 <strong>가난한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데도 해야만 하는 무언가</strong>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을 할 수는 없지만 만약 이 소설에서 옥이가 떡을 먹지 않았을때를 생각해 보았을때 옥이는 아마 작은아씨들에게 또 다시 박대를 받거나 조롱 또는 하대를 당하며 도사댁에서 쫓겨났을 것이다.심하면 매를 맞았을 지도 모른다. 때문에 나는 이 소설에서 떡이 당시 가난한 사람들이 살아남기 위하여 하기싫은데도 강요받던 삶을 표현하기 위해, 사람이 이 강요받는 삶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 처럼 사람이 떡을 먹는것이 아닌 떡이 사람을 먹는 것 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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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05: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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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박태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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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떡’의 초반과 중반에는 서술자가 가난에 처해있는 옥이네 가족과, 옥이를 하대하는 주변 인물들을 관찰한 내용이 나와있다. 옥이는 계집들이 준 음식을 억지로 먹다가 죽을 지경까지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서술자는 나쁜 계집들을 풍자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며 독자들에게 웃음을 유발한다. 하지만 결국 옥이의 병이 낫지 못한 채로 결말을 맺는다. 여기서 작가는 <strong><mark>해피엔딩을 예상했을 독자들에게 새드엔딩을 보여줌으로써 가난의 고통이 지속됨을 강조</mark></strong>한다. 이런 부분에서 뒤로 갈수록 혀에 쓴맛이 감긴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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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0: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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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민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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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난해서 밥 먹을 형편이 되지않아 굶고 있었는데 떡을 먹게 되어 먹다가 체하게 됐는데 이런 부분에서&nbsp; 떡이 사람을 잡아 먹었다라고 했던 거 같고 떡을 줬던 작은 아씨들은 그걸 보며 재밌어 하는 부분에서 돈이 많은 사람들은 떡이라는 게 <strong><mark>웃음 거리가 될 수 있고</mark></strong> 가난한 사람들한테서는 떡이 소중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차이나는 부분에서 떡이 사람을 잡아 먹었다와 떡을 돈이라고 생각을 해보면 <strong><mark>돈이 사람을 잡아먹었다</mark></strong> 라고 가난함을 표현 한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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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1: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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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김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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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먹고산다는 것은 인간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이다. 이 떡이라는 작품에서는 가난해서 못먹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을 보고 다 똑같은 사람인데 가난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strong><mark>인간의 본능적인 것을 해결하지 못하는것</mark></strong>이 정말 안타깝고 힘들게 느껴졌다. 또한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차별받지않고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제도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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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2: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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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1강정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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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떡이 사람을 잡아먹는다(?) 말도 안되는 표현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말이 되었다. 가난이란 상황때문이였다. 이야기에서는 옥이가 죽었다는 표현은 존재하지않았지만 잡아먹힌다는 표현은 잡아먹힌 것은 살아남기 힘들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br>그 시대에도 요즘에도 떡을 주식으로삼으며 살아가는 가족은 없다.<br>떡은 후식 또는 의미를 전할때 주는 것뿐인데 옥이는 급하게 먹고 또 그 계집들은 그 모습을 보며 비웃고 더 먹으라고하였다. 혹시 시야를 바꾸어본다면 계집이 떡을 무기,혹은 미끼로 생각하여 옥이를 저렇게 만들려고 한 의도가 감겨있을 수도있다. 어쨌든 떡은 사람을 먹을 수는 없지만 역설적인 표현으로 인해 가난을 부각시키고 그 <strong><mark>가난이 죽음으로 가까이 향해한다는 것</mark></strong>을 나타내고 싶어서 그 표현을 사용한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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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2: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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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김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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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세 가지 요소가 있다. 그중 하나에는 '먹다'라는 행위가 포함되어 있다. 먹는다는 행위는 음식 따위를 입을 통하여 배 속에 들여보내는 것으로 그로 인해 우리가 <strong><mark>생존</mark></strong>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소설의 내용에서는 가난에 의해 식사를 못챙기다가 우연한 계기로 잔치에 가서 급히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장면을 보면서 가난이라는 중심적인 원인을 <strong><mark>시작점</mark></strong>으로 먹고 살지를 못한다는 점이 나에게는 크게 와닿았고 이로써 가난이라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우리의 생활도 언젠간 위협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에 대한 가장 공평한 해결책은 없겠지만 불공평한 해결책이라도 서로가 양보를 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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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4: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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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7 김연후</title>
         <author>bihoewon33</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87350388</link>
         <description><![CDATA[<div>누군가는 지금 밥 한 끼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 누군가는 배불러서 음식을 버리거나 질려서 버려버리는 음식조차 못 먹어 굶어 죽는 사람들도 있다. <strong><mark>가난은 누군가에겐 당면한 위기이자 비극이지만, 한 발짝 떨어져 지켜보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진귀한 경험이자 드라마틱 한 장면</mark></strong>이다. ‘쪽방촌 체험’을 진행하고 영화 ‘기생충’이 흥행하자 영화 속 재개발 지역을 관광지로 개발하겠다는 서울시, 선거철만 되면 낙후한 재래시장과 쪽방촌을 배경으로 찍힌 사진을 홍보에 활용하는 정치인. 누군가의 삶을 전시하고 감상하는 이런 일들은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늘 반복돼 왔다. 보여주기식 노력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것을 모두가 깨달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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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4: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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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김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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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떡의 전문을 보면 작가가 이 표현을 거의 맨 윗줄에 써놓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이것을 작가의 의도라고 판단한다. 누가보아도 '떡이 사람을 먹는다' 라는 표현은 모순적이다. 하지만 작가가 이렇게 표현했다는 것은 떡이 무언가를 비유하거나 내포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그 당시에 쓰여진 소설이다. 따라서 무엇이든지 일제의 강력한 탄압이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떡'이 당대 상황, 비참함, 공포 등을 상징한다고 생각한다. 일제강점기 때의 탄압이 우리민족을 집어삼킨 것, 나라를 빼앗긴 현실과 이에 따른 <strong><mark>빈부에 대한 비참함, 또는 그 당시 사람들이 대체 어디까지 내몰릴 수 있는가에 대한 공포</mark></strong>를 소설 [떡]에 넣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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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5: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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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3주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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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난은 힘들고 고달프다.<br>우리 대부분은 의식주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br>의식주가 해결이 안된다고생각해보면 가난은 무섭다.<br>이 시대에는 일제강점기시대이고 산미증식계획으로인해<br>한국인들이 쌀이 없을시기였었습니다.<br>어른도 못먹어서 힘든데 옥이는7살 어린이 임에도 불구하고<br>배고픔에 시달리다 너무많이먹어 체를 합니다.<br>너무 슬픕니다.저는 이런 가난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br>가난은 사회의 악이죠 근데 모두가 잘살면 좋겠지만 우리사회는 그렇지않습니다.모두가 다. 똑같이 살면 공산주의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입니다.자기 노력에따라 더 잘살수있습니다.옥이네도 노력했으면 가난에서 벗어날수있지않았을까요? 저는 노력하면 가난에서 벗어날수있다고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7 02: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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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0 임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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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풍자적 태도를 써서 웃음을 유발하지만 결말이 좋지않아서</div>]]></description>
         <pubDate>2021-04-07 02: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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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6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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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이는 배가 고파서 떡을 먹지만 결국은 떡을 많이 먹다가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으므로 ‘떡이 사람을 먹는 이야기’라고 표현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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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3: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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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1 서정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89843789</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떡에서는 가난함에 시달리며 비극적인 삶을 살아가는 옥이의 이야기를 다소 우습게 묘사하는 한편, 현실적으로 묘사하여 그 비극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div><div>가난함이라는 비극이 그저 웃음거리로 치부될만한 우스운 일이 아님에도, 주위의 사람들은 옥이의 비극을 그저 웃음거리로서 소비하는 사람들의 행태가 참으로 개탄스럽게 느껴졌다.</div><div>다른 사람의 비극을 하나의 재밋거리로서 소비하는 이들의 모습, 과연 유쾌하기만 한 이야기일까. 더 나아가 소설의 인물들처럼 현재 우리 사회도 약자들의 어려움을 그저 웃음거리로서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이런 고민거리를 던져준다는 점에서 김유정의 떡은 씁쓸한 뒷맛을 남기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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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3: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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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89843813</link>
         <description><![CDATA[<div>보통 이야기란 밝은 이야기로 끝나기 마련이다<br>이야기는 중반까지 황당하면서도 웃음이 난다 누가 떡을 먼고 죽으려한다 생각할것인가 하지만 이야기가 후반으로 달릴때 상황은 더욱더 어이없어지고 재미를떠나 그들의 무지함과 행태에 화가 나기도 한다 결국 아무도 옥이를 도울 수 없었고 부정적 결말을 이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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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3: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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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5허주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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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 있어 식생활 은 먹고 살고 행복 을 느낀다 하지만 이 책에 내용에 있어서 는 가난으로 인해 밥을 먹지 못하고 있는데 어떤 한 잔치에서 우연히 떡을 먹는다 하지만 가난으로 인해 그동안 음식을 먹지 못한 배고픔에 있어서 이러한 음식에 맛을 느끼지 못하고 그냥 배에 집어 넣는 식으로 표현하여 이때 당시 농촌의 가난을 심화 시키고 있다 그래서 이당시에 가난한 사람들이 비루하게 만들어진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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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3: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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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3 양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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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떡 속에서 계집애들이 옥이를 박대하는데 그 아이들과 옥이를 고치기 위함으로 봉구를 부른 무지함과 봉구의 무지함을 보여줌으로서 풍자하여 독자로서 하여금 공감과 웃음을 주었지만 가난함과 무지함의 아픔을 옥이네의 가족으로 부터 느낄수 있어서 과거 일제강점기로 배고파하고 슬픔을 독자들에게 느끼게 할 수 있어 독자들의 슬픔을 쓴맛이혀끝에 감긴다라고&nbsp; 표현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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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3: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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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5 권태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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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옥이는 가난함으로 인해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가난함이란 결국 인간의 삶을 어렵고 힘들게 만들며, 인간이 할 수 있는 활동을 제한시킨다. 가난이 비루한 이유도 이러한 이유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빈부격차가 심한 나라이다. 즉, 빈민한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이 사람들에게 최대한의 복지를 해주고 삶의 행복을 제공하면 가난의 비루함이 조금 긍정적인 의미로 바뀔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7 04: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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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10반 S의 글</title>
         <author>carolinexo6958</author>
         <link>https://padlet.com/carolinexo6958/na4pdet3ce21p4xo/wish/1390082498</link>
         <description><![CDATA[<div>보고&nbsp;싶지 않았던 부분을 마주하게 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서 그저 웃고 넘기지만, 글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들었을 때 내가 사는 세상에 비슷한 상황이 일어난다면 그저 웃을수만은 없다. 그런 쓴 맛은 뭉학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문학은 어렵지만 직면해야 하는 것을 보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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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5: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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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19 이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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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유정의 떡이라는 소설은 1930년대의 일제강점기를 다룬 이야기이다. 얼핏보면 재밌는 소설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이야기에서는 일제강점기 빈곤했던 우리나라의 백성들을 옥이를 통해 보여주는데 마냥 웃지만은 할 수 없는 일제강점기 그 당시의 아픔이다. 같은나라에서 다른시간 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배고픔이란 것을 느끼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우리도 이 시기에 태어났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에 암울함과 씁쓸함이 느껴진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7 11: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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