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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철학 1분반 by 형정은</title>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link>
      <description>제목 : 교육철학 Classroom
1. 단어 2개
2. 질문
3. 수업리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3 14: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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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수연의 학습기록</title>
         <author>weasley</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71893792</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수사학<br>-소피스트들에게 수사학은 필수과목이였는데 수사학이란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그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언어기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제 식대로의 해석은 논리적인 화려한 언변 학문이였습니다.<br><br>2)애지의 세계<br>-소크라테스는 애지의 세계를 넘어 진리의 세계로 가야한다고 주장했는데 애지란 지혜를 애구하는 '경이의 심정'으로 제 식대로의 해석은 지혜를 간절히 바라는 세계라고 생각했습니다.<br><br>2. 질문<br>Q. 소피스트들이 오직 입신양명을 위한 교육을 했는데 그게 어쨰서 건전한 사회의 파괴를 불러왔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br><br>3.수업리뷰<br>-고등학생 때 배웠던 세계사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 나름 빠른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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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3: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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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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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Keyword 2개</title>
         <author>deux20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72359819</link>
         <description><![CDATA[<div>1) 소크라테스<br>나를 알아가는 것! 인간 탐구에게로 관심을 돌린 것! 진리라는 게 대단하고 거창한 게 아니라 그냥 나를 탐구해 나가는 내가 되어 보는 것이 좋은 게 아닐까?초등학교 때처럼 그림일기라도 그려볼까? 재밌을 것 같다.<br>2) 상대주의<br>절대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것이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생각이 있고 그것을 인정하는 상대주의 또한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br>2. 질문<br>-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의 차이점은 무엇일까?<br>3. 수업리뷰<br>- 오늘 수업은 비대면으로 이루어져서 집중해서 듣는 게 쉽지 않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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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4: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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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은이의 학습기록</title>
         <author>137013he</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72359843</link>
         <description><![CDATA[<div>해은이의 키워드)<br>1) 소크라테스<br> 소크라테스는 당시 소피스트 중 한 사람이였다. 그리고 소크라테스는 보편적이고 정대적인 진리가 무엇인가를 묻고 끊임없이 탐구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였다,<br>2) 지행일치<br> 지식과 행동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내가 배워서 아는 것이 행동으로 실행하지 못하면 그것은 제대로 익히지 않은  것이며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다.<br><br>질문)<br>-소크라테스는 왜 소피스트들을 비판 하였을까요?<br><br>3주차 수업리뷰)<br>-아직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에 대해 이해가 잘 안된다. 조금 더 공부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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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4: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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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연의 학습기록</title>
         <author>weasley</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1421945</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수사학<br>-소피스트들에게 수사학은 필수과목이였는데 수사학이란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그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언어기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제 식대로의 해석은 논리적인 화려한 언변 학문이였습니다.<br><br>2)애지의 세계<br>-소크라테스는 애지의 세계를 넘어 진리의 세계로 가야한다고 주장했는데 애지란 지혜를 애구하는 '경이의 심정'으로 제 식대로의 해석은 지혜를 간절히 바라는 세계라고 생각했습니다.<br><br>2. 질문<br>Q. 소피스트들이 오직 입신양명을 위한 교육을 했는데 그게 어쨰서 건전한 사회의 파괴를 불러왔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br><br>3.수업리뷰<br>-고등학생 때 배웠던 세계사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 나름 빠른 이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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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14: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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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민경의 학습기록</title>
         <author>als37241709</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1434019</link>
         <description><![CDATA[<div>학습키워드</div><div>1)입신양명</div><div>자신을 뜻을 확립하고 이름을 드날린다는 뜻으로 사회적으로 인정받아 유명해지는 것을 말한다 성장하면서 나의 길에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목표에 도달해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는것이다</div><div>2)산파술</div><div>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사용한 대화에 의한 깨달음의 방법이다</div><div>자신이 부족했던 부분들이나 잘못된 행동들에 대해 깊이 깨우치기 위해 대화를 통해 해결점을 찾아가는 것이다</div><div><br></div><div>질문)대화에 의한 정치를 추구했다 그런데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위대한 철학자들이 출현한것에 있어서 왜 정치적 학문적 분위기와 무관 하였을까</div><div><br></div><div>수업리뷰) 고등학교때 배웠었던 철학자들이 나와 알았던 부분들도 있었지만 공부를 안한탓인지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div><div>보완하기 위해 공부를 더 꼼꼼히 해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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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14: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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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예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1458580</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div><div>1. 이지적 : 이지, 즉 이성과 지혜로써 행동하거나 판단하는 것</div><div>-&gt; 이오니아인은 스파르타인들과 달리 본래 본능이나 감정에 지배되지 않고 이성과 지혜로 행동한다.</div><div><br></div><div>2. 세속화 : 세상의 일반적인 풍속을 따르거나 거기에 물들어감</div><div>-&gt; 소피스트들의 교육관은 지식을 성공에 필요한 수단으로 세상의 일반적인 풍속에 따르게 하고, 전문적인 것으로 바꾼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div><div><br></div><div>2) 질문</div><div>-&gt; 소피스트들이 입신양면, 즉 성공을 하기 위해 아테네로 몰려든 것을 보았을 때 이들을 기회주의자로 말할 수 있나요?<br><br>3) 수업 리뷰<br>-&gt; 나름 예전에 배웠다고 만만하게 생각했었는데 막상 퀴즈를 풀고 결과를 보니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고 뼈저리게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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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15: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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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철호의 학습기록</title>
         <author>cjfgh123072</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1475688</link>
         <description><![CDATA[<div>1.단어 2개<br>1)지행일치<br>-아는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 또는 아는 만큼 실행하는 것<br>-&gt;소크라테스는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은 지식이란 쓸모없는 지식이란 것이라고 하였다.<br>2)보편적 이성<br>-소크라테스는 인간은 이치에 맞도록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이라하였다.<br>-&gt;이를 통해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진리가 무엇인가를 묻고 이를 탐구할 수 있다고 확신하였다.<br><br>2.질문<br>-스파르타의 교육과정을 보았을때 시민들의 반발이 거셀 것 같은데 어떻게 극복했을까?<br><br>3.수업리뷰<br>나름 필기할때 머릿속에 집어넣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답을 다 피해가는 것을 보고 다음부턴 강의를 들을때 집중해서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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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15: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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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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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서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1478794</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회의주의적<br>소피스트들은 회의주의적인 진리관을 내세웠는데, 회의주의란 인간의 인식은 주관적.상대적이라고 보아서 진리의 절대성을 의심하고 궁극적인 판단을 하지 않으려는 태도로 인식을 주관적.상대적인 진리관이라고 주장했다.<br>2) 보편적<br>소크라테스는 인간은 보편적 이성을 가진 존재라고 했는데, 보편적이란 모든것에 두루 미치거나 통하는 것으로 인간은 빠짐없이 흐름이 적절한 이성을 가진 존재라고 보았다.<br><br>2. 질문<br>소피스트들이 남을 설득하기 위해 백과전서적인 지식을 배우고 익히는게 과연 정말 개인주의적인걸까?<br><br>3. 수업리뷰<br>스파르타,아테네 등등 이름만 알고 있었지 그들의 교육관에 대해 자세히 파헤쳐보니 이해가 가는 것 같으면서도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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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15: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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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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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혜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1602098</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지행일치 <br>아는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것, 또는 아는 만큼 실행하는 것을 말한다.<br>-소크라테스는 아는 것이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것이며 제대로 알고 있지도 못한 것이라고 하였다.<br>2) 사변적<br>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한 이성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 것.<br>-이오니아인은 스파르타들과 달리 본래 이지적이고 경험에 의하지 않았으며 우호적이다.<br><br>2. 질문<br>소피스트들의 교육관이 어떻게 건전한 사회생활과 도덕생활을 거부하고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왔나요?<br><br>3. 수업리뷰<br>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문제를 풀어보니 헷갈리는 내용이 많이 있었다. 수업시간에 조금 더 집중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많이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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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6 18: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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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지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1936217</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2가지<br>1) 회의주의<br>인간의 인식은 주관적,상대적이라고 보아서 진리의 절대성을 의심하고 궁극적인 판단을 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말한다.<br>-&gt; 소피스트들은 철학자로서 감각주의적, 회의주의적, 상대주의적인 진리관을 내세웠다.<br><br>2) 호전적<br>싸우기를 좋아하는 것. <br>-&gt;스파르타의 토양이 척박하여 자급자족을 할 수 없었던 도리아족의 민족성은 호전적이였다.<br><br>*질문<br>소크라테스는 지행일치를 중요시했다.  평소에 알면서 실천으로 옮기기 힘든 상황이 많은데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서 어떤 식으로 노력을 해야 할까?<br><br>*수업리뷰<br>집에서 필기할 때 어느 정도 이해가 됐었는데 수업 시간에 들어보니 더 세세하게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또 매일 수업이 끝나고 복습하는 것이 머릿속에 더 잘 들어올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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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04: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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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희진의 학습기록</title>
         <author>dnwnquf2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219113</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2개<br>1. 보편적<br> - 소크라테스는 인간의 이치에 맞도록 생각할 줄 아는 능력, 보편적 이성을 가진 존재하고 하였다 즉, "인간을 탐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 소크라테스는 인간은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진리가 무엇인가를 묻고 끊임없이 탐구해 갈 수 있다고 확신함.<br>2. 호전적 민족성<br> - 스파르타의 교육에서는 호전적 민족성을 띠며 리쿠르구스법을 바탕으로 강인한 신체를 지닌 군인을 양성해 내는 것을 교육의 목적으로 삼아 인내심, 용기, 복종심, 애국심 등의 덕목들을 중요시 함.<br><br>* 질문<br>아테네의 교육의 솔론의 법전에선 통제받는 강압적 분위기 속에는 지혜로운,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 어렵다 했는데 이런 상황들에선 어떤 생각을 하고 극복하려면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br><br>* 수업리뷰<br>동영상을 보고 공부할 땐 어느정도는 안다고 생각했지만 대면으로 본격적으로 수업을 해보니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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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09: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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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현의 학습기록</title>
         <author>sera180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254322</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br><br>1.입신양명<br>자신의 뜻을 확립하고 이름을 드날린다는 뜻으로,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유명해지는 것을 말한다. 나도 내 이름을 알리고 출세해보고 싶다. <br>- 젊은이들은 자신의 이름을 떨치기 위해, 즉 사회적 정치적으로 출세하기 위해 아테네로 몰려들었다. <br><br>2.웅변 <br>조리가 있고 막힘이 없이 당당하게 말함. 또는 그런 말이나 연설 <br>청중 앞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유창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을 말한다. 나도 열심히 발표준비를 해서 유교과 웅변가가 되어야겠다. <br>- 그 당시 출세의 척도는 남을 설득하기 위한 조리 있고 당당한 말솜씨였다.  <br><br>2) 질문 <br><br>소크라테스가 친구의 권유대로 다른 폴리스로 도망쳐 사형을 면하였다면 우리의 철학사는 어떻게 변하였을까? <br><br>3) 수업리뷰<br><br>퀴즈를 해보니 아직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다. 좋은 기회였고 다시 필기를 하며 복습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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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0: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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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영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314481</link>
         <description><![CDATA[<div>1)단어</div><div><br></div><div>(1) 사변적</div><div>-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한 이성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것</div><div>아테네의 이오니아족은 스파르타인들과는 달리 자신의 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한 이성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였다.</div><div>(2)상대주의적</div><div>-상대주의란 모든 진리나 가치 따위의 절재적 타당성을 부인하고 모든 것은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상이다.</div><div>소피스트들은 모든 진리나 가치 따위를 부인하고 모든 것은 서로 맞서거나 비교되는 관계에 있다고 주장하는 상대주의적인 진리관을 내세웠다.</div><div><br></div><div>2)질문</div><div>아테네의 궁극적 교육 목적은 지혜로운 사람을 육성하는것인데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위한 방법에는 뭐가 있고 어떠한 노력이 필요했을까?</div><div><br></div><div>3)수업리뷰</div><div>동영상을 보고 필기를 할땐 어느정도 정리가 되는 것 같았지만 수업시간에 퀴즈를 풀면서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걸 깨달았다.</div><div>다음강의를 들을땐 집중하고 이해하면서 수업을 들어야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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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2:1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314481</guid>
      </item>
      <item>
         <title>박다슬의 학습기록</title>
         <author>daseal5222</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328214</link>
         <description><![CDATA[<div>(1).키워드 2개<br>1.산파술: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사용한 대화에 의한 깨달음의 방법이고 소크라테스는 대화야말로 편견과 선입견을 깨뜨리고 진리의 세계에로 이끌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방볍이다.<br>2.지행일치: 아는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 또는 아는 만큼 실행하는 것을 말한다. 또는 말을 앞세우지 않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이다 <br><br>(2).질문<br>소크라테스의 사명은 아테네시민 들을 무지의 세계에서 애지의 세계로 가는데 애지의세계가 아니라면 무슨세계로 갈까? <br><br>(3).리뷰<br> 수업을 하면서 용어들이 어려워서 집중도 안되지만 조별끼리 퀴즈로 문제도 내주고 서로 어려운 부분을 알려주다보니 조금 더 이해 된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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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2: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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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설영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337488</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br>(1) 보편적<br>소크라테스는 인간은 보편적 이성을 가진 존재라고 함, 이치에 맞도록 생각할줄 아는 능력이라하였다.<br>(2) 사변적<br>경험에 의하지 않고 순수한 이성에 의하여 인식하고 설명하는 것. 아테네의 이오니아족은 스파르타인들과는 달리 이지적, 논리적 우호적이다.<br><br>2) 리뷰<br>집에서 사이버강의를 보며 필기를 할때는 중간중간 멈추며 필기를 할수 있어서 좋았는데, 교수님과 대면수업을 할때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바로 앞에서 이야기하시니 집중도 더 잘되고 이해가 더 빨랐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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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2:5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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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진희의 학습 기록</title>
         <author>jinhuiju0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337501</link>
         <description><![CDATA[<div>1)단어<br>휴머니즘<br>; 그리스 문화의 특징중 하나인 휴머니즘 문화가 있는데  휴머니즘이란 인간이 인간임을 자각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을 제일의 가치로 여기는 삶의 방식을 말한다. 그리스인들은 인간성을 존중했는지 알수있다. <br>2. 이오니아<br>: 에게 해와 면한 아나톨리아의 서남부를 이르는 고대의 지명이다.. 현재 터키의 이즈미르가 가장 가까운데 역사적으로 이 도시의 그리스식 이름은 스미르나 였다.<br>-아테네는 이오니아 족이 세운 가장 대표적인 도시국가이다. 이오니아인은 스파르타인들과는 달리 본래 이지적이고 사변적이었으며 우호적이었다.<br><br>2) 질문<br>소크라테스는 프로타고라스의 인간은 만물의 척도란 말을 부인하지 않았으나 인간이 만물의 척도라고 한다면 인간을 탐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았는데 왜 굳이 인간을 탐구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을까?<br><br><br>3) 수업리뷰<br>처음보는 단어들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아무리 책을 읽어도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을 대면을 해서 교수님께 설명 듣고 퀴즈도 해보니 내가 어느 부분이 부족했고 어느부분을 좀 더 공부해야하는지 알게 되어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면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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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2: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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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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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세빈님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347256</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br><br>1. 휴머니즘 : 인간이 인간임을 자각하고 아름답게 사는 것을 제일의 가치로 여기는 삶의 방식으로 말한다.<br>2. 지행일치 : 내가 배워 읽혀 아는 것이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그것을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것이며 제대로 알고 있지도 못한 것이다.<br><br>2) 질문<br>스파르타 교육방식은 8세부터 50세까지 강압적이게 나라에서 인생을 지배하는데 왜 사람들이 이것에 대해 반기를 일으키지 않았을까 ?<br><br>3) 리뷰<br>사이버 강의를 하면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것 보다 집중이 더 안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열심히 딴짓하지 않고 수업을 들었다. 그래서 이번차시는 생각보다 이해가 더 잘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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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3: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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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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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지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359710</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2개</div><div>1. 지행일치: 아는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 또는 아는 만큼 실행하는 것을 말한다. 또는 말을 앞세우지 않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div><div>2. 상대주의적: 모든 진리나 가치 따위의 절대적 타당성을 부인하고, 모든 것은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상.<br><br>질문<br>소피스트들은 젊은이들에게 시장이나 극장, 공공장소에서 필요한 것들을 가르쳤는데 어떤 진리관과 지식관을 내세워 무엇을 가르쳤을까? <br><br>리뷰<br>사이버강의를 좀 더 집중있게 듣고 대면을 들었으면 더 잘 이해를 했을 것 같다.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7 13: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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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정은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402439</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독신죄<br>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의 신을 믿지 않고 다이몬을 믿었기 때문에 독신죄로 기소당했다. 아테네인들의 생각 사이에서 자신의 주관을 뚜렷하게 내세우는 모습이 자신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 같다<br>•시민단<br>그리스는 한사람의 전제 군주나 제사장이 지배하는 대신에 자유로운 시민단이 형성되어 이들이 사회를 이끌었다. 그리스의 문화의 특징 중 가장 이상적인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도 대통령 제도 없이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이끌어 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br><br>2) 질문<br>소피스트들이 토론, 웅변, 수사학을 중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br><br>3) 수업리뷰<br>비대면 수업만 들었을 땐 이해안가는 부분이 많았고 질문하기도 애매했는데 4주차 리뷰수업과 팀을 만들어 서로 알려주니 몰랐던 부분들도 이해가 되었다. 3주차 수업내용을 이해하게 되어서 수업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보다 궁금한 점이 더 많아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27 14: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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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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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선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438495</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키워드]</div><div>1. 호전적</div><div>: 싸우기를 좋아함<br>= 전쟁을 좋아하고 틈만나면 타민족을 무력으로 정복하고자 했다<br>토양이 척박하여 자급자족을 할수밖에 앖었다. 국방국가를 건설하기위해서이다.<br><br><br>2. 감각주의적<br>: 눈, 코, 귀, 혀, 살갗을 통하여 바깥의 어떤 자극을 알아차림.<br>=  사람마다 다르게 기억하고 경험하는것이다<br><br></div><div>[질문]</div><div>: 스타르타 교육을 받다가 힘들어서 중도포기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div><div><br>[수업리뷰]<br>: 머리로만 안다고 생각하고 자신있게 카훗을 풀었는데 헷갈리는 부분도 꽤 있었다. 시험 기간전까지 깊게 공부하여서 좋은 성적을 얻어야겠다.</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7 15: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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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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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동철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82475613</link>
         <description><![CDATA[<div>1.키워드2개</div><div>1)지혜</div><div>지혜란 주어진 상황 안에서 무엇이 최선의 행동인가에 관한 지식이다 즉 많은 양의 지식을 획득하기보다는 올바른 판단을 해 가는 데 필요한 적절한 지식을 가지기를 원한다.<br><br>2)담론<br>'담론'의 사전적 의미는 “담화하고 논의함”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토론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사용되는 담론이란 용어는 이같은 뜻을 넘어선다.<br><br>2)질문<br>스파르타 교육은 8세부터 20세까지 훈련으로만 이루어졌는데 교육이라는것은 없었나요?<br><br>3) 수업리뷰<br>교육철학이라는 것은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어려운 단어인거 같다 조금이라도 알 것 같았으나 그 조금이 밑바닥이라는 걸 깨달았다 엄청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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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7 15: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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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연의 학습기록</title>
         <author>weasley</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93875170</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철인정치<br>-철인정치란 철학자가 하는 통치로 플라톤이 바라던 이상사회의 통치이고 제 식으로 해석을 해보아도  철학자로 해석되었습니다.  또한 플라톤은 진정한 철인이란 교육에 의해 마음의 눈을 떠 진리를 인식할 수 있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br><br>2) 추상적<br>- 플라톤의 이데아론의 한계는 지나치게 추상적이어서 현실과 밀접하지 못하다는 것이었는데, 추상적이란 존재하는 사물의 전체에서 분리시켜 지각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특성·특징·특질, 속성, 관계·형태 등을 통칭할 때 사용되는 말인데, 제식대로 해석한 것은 구체적이지 못한 대충의 틀만 잡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br>2. 질문<br>Q.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학문의 관점은 어떻게 보면 거의 정반대라고 할 수 있고 당시 아테네에는 플라톤이 아니어도 스승이 있었을텐데 왜 굳이 플라톤에게 교육 받았을까요?<br><br>3. 수업리뷰<br>-오늘 배운 것들도 고등학교 윤리 과목과 1학기에 배운 내용들이 함께 있어 이해는 할 수 있었지만 암기를 좀 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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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08: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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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서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12sh0423</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94341320</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연마<br>플라톤은 이성의 연마를 위해 수학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연마란, 학문이나 기술 따위를 힘써 배우고 닦는다는 의미로 이성의 학문이나 기술을 힘써 배우고 닦아 수학을 배운다는 뜻이다.<br><br>2)유토피아<br>플라톤은 이룰 수 없는 유토피아적인 국가건설을 그렸는데 유토피아란,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이다. 즉 이상향을 그린 국가건설인것이다.<br><br>2. 질문<br>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과 달리 현상의 세계를 중시하는데 어떻게 플라톤의 수제자가 되었을까?<br><br>3. 수업리뷰<br>1학기때 배웠던 내용이 겹쳐있는게 있어서 그나마 쉽게 느껴졌다! 쉽다고 방심하지 않고 머리에 한번 더 새기는 느낌으로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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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1 12: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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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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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혜의 학습기록</title>
         <author>dldusgp290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95164662</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유토피아<br>플라톤은 교육에 의한 유토피아를 구상하였는데 유토피아는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즉,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을 말한다.<br><br>2) 추상적<br>관념론은 지나치게 추상적이어서 실제 인간 생활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여기서 추상적이란 어떤 사물이 직접 경험하거나 지각할 수 있는 일정한 형태와 성질을 갖추고 있지 않는 것이다.<br><br>2. 질문<br>아리스토텔레스는 노예제도를 인정했음에도 왜 이를 개선하려고 노력하지 않았을까요??<br><br>3. 수업리뷰<br>1학기에 배웠던 내용이 나왔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살짝 헷갈리는 거 같기도 했다. 한 번 배웠다고 만만하게 보지 말고 한 번 더 열심히 복습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46eSlSEB8g" />
         <pubDate>2020-10-01 15: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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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예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5186537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96982426</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가변적 : 바꿀 수 있거나 바뀔 수 있는 것<br>-&gt; 플라톤이 말하는 현상계는 이데아계와 달리 감각적, 경험적 세계로 항상 변화할 수 있다고 보기때문에 가변적 성격을 지닌다고 한다.<br><br>2) 비물질적 : 물체의 본바탕이 아닌 것<br>-&gt; 이데아계는 감각적인 것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곳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데아계에는 물질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아 이를 비물질적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br><br>2. 질문<br>-&gt;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주장하는 철학이나 교육철학이 전혀 달라 공통점보다는 차이점이 더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둘은 어떻게 오랜 스승과 제자 관계가 될 수 있었을까?<br><br>3. 수업 리뷰<br>-&gt; 1학기 때 배웠던 내용이라 나름 반가웠는데 반가움도 잠시 강의 듣다가 헷갈리는 내용도 몇 개 있어서 더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lpK_AnSDKk" />
         <pubDate>2020-10-02 06:4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96982426</guid>
      </item>
      <item>
         <title>황철호의 학습기록</title>
         <author>cjfgh123072</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99572530</link>
         <description><![CDATA[<div>1.단어 2개<br>1)추상적<br>-존재하는 사물의 전체에서 분리시켜 지각하거나 생각하는것 <br>-&gt;플라톤은 이세상 모든 구체적 사물들은 각각의 이데아에 대응되며 선, 미, 용기 등과 같은 추상적 개념에도 각각의 이데아가 대응된다 하였다.<br> 2)모방물<br>-&gt;감각 세계는 이데아 세계의 모방물에 불과하다 하였다. 감각적 세계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가상의 세계이고 착각과 편견을 일으키는 세계라 하였지만 이데아 세계는 영원 불변하고 참된존재의 세계라고 하였다.<br><br>2.질문<br>아리스토텔리스는 플라톤을 따라 유토피아적인 국가건설을 할 생각을 왜 하지 않았을까?<br><br>3.수업 리뷰<br>플라톤, 아리스토텔리스 서로의 관점에 대해 더 깊게 알게되었고, 서로 목적이 무엇인지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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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8:0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99572530</guid>
      </item>
      <item>
         <title>주진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jinhuiju0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99590634</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관념론<br>: 인식론에 있어서는 관념론, 형이상학적 입장에서는 유심론, 인생관, 세계관에 있어서는 이상주의로 해석한다.<br>-이론적이건 실천적이건, 관념 또는 관념적인 것을 실재적 또는 물질적인것보다 우선으로 보는 입장<br><br>2)플라톤<br>플라톤은 파이드로스편에서 세계를 이원론적 관점에서 이데아의 세계와 현상의 세계로 구분하였다. 그에 의하면 이데아의 세계는 초감각적 초 경험의 세계로서 불변하는 반면에 현상의 세계는 감각적 경험적 세계로서 늘 변화하는 세계이다.<br><br>2. 질문<br>플라톤은 현상의 세계보다 관념의 세계를 왜 중시 했을까?<br><br><br>3. 수업 리뷰<br>:1학기때도 배웠던 내용이라 똑같은 내용을 복습한다는 느낌으로 공부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지만 1학기때 학습했던 내용이 부족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번기회에 한번 더 자세하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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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08: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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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지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rhwldnjs01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799798807</link>
         <description><![CDATA[<div>* 키워드 2가지<br>1. 윤리<br>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br>-&gt;아동은 윤리적 존재로 다루어져야 한다.<br><br>2. 관념론<br>정신, 이성, 이념 따위를 본질적인 것으로 보고, 이것으로 물질적 현상을 밝히려는 이론<br>-&gt;플라톤은 현상의 세계보다 관념의 세계를 더 중시했다는 점에서 관념론자였다.<br><br><br>* 질문<br>무지의 세계에서 진리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성적 능력을 계발해야 한다고 했는데<br>정신교육과 이성의 연마를 중시하는 것 말고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br><br>* 수업 리뷰<br>이미 배웠던 내용도 나왔지만 어렵게 느껴졌다.<br>이번에는 더 열심히 공부해서 머릿속에 확실히 집어넣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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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3 15: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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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희진의 학습기록</title>
         <author>dnwnquf2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550185</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라톤<br> - 플라톤은 하늘을 가리키는 관념론을 주장하며 이데아의 세계에 진리가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즉, "우리가 추구하는 보편적이고 절대적이며 영원한 진리란 이데아의 세계에 존재하는 것이지 현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했으며 이데아는 개념적 보편성의 원형이며 순수하고 객관적인 유 의 개념이라고 함.<br>2. 추상적<br>: 직접 지각하거나 경험할 수 없는 것 또는 말이나 생각 따위가 현실과 동떨어져 막연한 것을 말함.<br> - 플라톤의 이데아 철학은 지나치게 추상적이라 실제 인간 생활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고 정신적 가치를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물질적, 직업적 교육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함.<br><br>* 질문<br>플라톤의 관념론의 교육이론에서 교육방법은 학습자의 정신을 각성시키는 것이라 했는데 정신을 각성시키기 위한 교육방법에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br><br>* 수업리뷰<br>플라톤의 이데아의 철학은 초반에 배웠던 것이기도 하고 흥미가 있었는데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이데아의 철학에 대해 한 번 더 깊이 알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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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08: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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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현의 학습기록</title>
         <author>sera180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695990</link>
         <description><![CDATA[<div><br>1. keyword 2개 <br><br>1) 이데아<br>순수한 이성에 의하여 얻어지는 최고 개념이다. 플라톤에게서는 존재자의 원형을 이루는 영원불변한 실재(實在)를 뜻하고, 근세의 데카르트나 영국의 경험론에서는 인간의 주관적인 의식 내용, 곧 관념을 뜻하며, 독일의 관념론 특히 칸트 철학에서는 경험을 초월한 선험적 이데아 또는 순수 이성의 개념을 뜻한다. <br><br>2) 관념론<br>정신, 이성, 이념 따위를 본질적인 것으로 보고, 이것으로 물질적 현상을 밝히려는 이론이다. <br><br>2. 질문 <br>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와 같이 우리가 동굴 안에 갇쳐 한 부분만 보고 있던거라면, 우리는 외부의 세계로 빠져나와야되는 걸까? <br><br>3.수업리뷰<br>나에게 아는 철학자는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전부였는데 많은 지식 얻어가서 좋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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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0: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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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설영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710610</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br>(1) 플라톤<br>플라톤은 관념론을 주장하며 이데아의 세계에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 세계를 이원론적 관점에서 이데아의 세계와 현상의 세계로 구분하였다.<br>(2) 관념론<br>정신, 이성, 이념 따위를 본질적인 것으로 보고, 이것으로 물질적 현상을 밝히려는 이론이다.<br><br>2) 질문<br>플라톤은 교육에 의한 유토피아 구상 중 어떻게 마음의 눈을 떠 진리를 인식 할 수 있는 철인이 국가를 통치할 수 있다고 믿음이 생겼을까?<br><br>3) 리뷰<br>1학기에 배웠던 것과 비슷한 내용도 많았지만 그만큼 새로운 내용도 많았기에 더욱 열심히 필기하며 숙지해야되겠다 생각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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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1: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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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키워드 2개 </title>
         <author>daseal5222</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723821</link>
         <description><![CDATA[<div>관념론: 정신 이상 따위의 인간의 의식으로 물질적 현상을 밝히려는 이론이다<br><br>이데아의세계: 정신의 사유를 통해 접근 할 수 있는 세계이다 <br><br>2)질문<br>-플라톤은 꼭 세계를 두가지로 나누어야 할까?<br><br>3) 리뷰<br>1학기때도 들어 봤던 학자들이 나왔지만 더 세부적으로 나와 어려운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4 11: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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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정은의 학습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731412</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br>•분기점<br>분기점이란 사물의 속성 따위가 바뀌어 갈라지는 지점이나 시기이다. “소크라테스의 죽음은 플라톤 삶의 중요한 분기점이었다” 라는 구절을 보니 소크라테스의 사상은 플라톤에게 정말 중요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br><br>•시조<br>시조란 나중 것의 바탕이 된 맨 처음의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학문의 시조가 되었으며 사람의 생각이 모든 학문의 시작이 되었다는 것을 보며 정말 옳은 생각이라는걸 다시 한번 깨닳게 되었다.<br><br>2) 질문<br>플라톤은 수학을 중시했기에 아카데메이아의 현판에 “기하학을 모르는 자는 들어오지 말라”라고 적었다. 수학을 모르지만 배우고싶은 열정이 있는 사람도 못들어 오게 하였을까? <br><br>3) 수업리뷰<br>1학기에 배운 내용을 똑같은 피피티로 공부하니 개념이 쌓이고 쌓인 것 같아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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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1: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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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세빈ㄴ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761285</link>
         <description><![CDATA[<div>1)단어<br><br>1.관념론 : 정신, 이상 따위의 인간의 의식으로 물질적 현상을 밝히려는 이론이다.<br><br>2.이원론적 관점<br>이원론적 관점은 이데아의 세계와 현상의 세계로 구분하는데 이데아의 세계는 초감각적, 초경험의 세계로서 불변하는 반면에, 현상의 세계는 감각적, 경험적 세계로서 늘 변화하는 세계이다.<br><br>2)질문<br>우리가 추구하는 것이 이데아의 세계라고 하는데 현상의 세계도 나쁘지 않지 않나 ?<br><br>3) 리뷰<br>사이버 강의로 했을때 집중이 나름 잘 되지만 대면으로 하면 추가설명을 교수님께서 해주시기 때문에 대면 수업땐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4 12: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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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영의 학습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762213</link>
         <description><![CDATA[<div>초감각적<br>-감각을 뛰어넘거나 감각으로서 느낄 수 없는 것.   <br>이데아의 세계는 감각을 뛰어넘거나 감각으로서 느낄수 없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원 불변의 세계이다.   <br>이상세계<br>-현실적 모순과 부조리가 없는 이상적이며 완전한 세계<br>플라톤은 현실세계보다는 현실적 모순과 부조리가 없으며  생각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장 완전하다고 여겨지는 이상적인  완전한 세계이다.<br> <br>질문:학생이 진리의세계로 나가기위해서는 감각훈련이 아닌 이성적능력을 계발해야하는데 이성적 능력을 계발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br>​<br>수업리뷰:1학기때 배워서 알고 있던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다시 배우게 되어서  이전에 알고있던 지식에  새로운내용까지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br>하지만 여러가지 내용이 머리속에서 섞여 노트필기를 하면서 내용을 다시 정리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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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2: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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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민경의 학습기록</title>
         <author>als37241709</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776685</link>
         <description><![CDATA[<div>현상의세계 - 지각이나 감각으로 경험 할 수 있는 세계<br>직접 육체적,정신적으로 경험하게 되는것<br>이데아의세계 -모든 존재와 인식의 근거가 되는 항구적이며 초월적인 실재를 뜻한다<br>물질적,정신적,육체적인것을 넘어선 정신적,절대적인 진히<br><br>질문-플라톤과아리스토텔레스는 스승과 제자였지만 어떻게해서 전혀 다른 교육이론을 가지게 되었는지 궁금하다<br><br>리뷰-1학기때 배웠던 내용이여서 공부를 하는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고 전학기에 놓쳤던 부분들을 이번 공부를 통해 채워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4 12: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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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동철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861677</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2개<br>1)형이상학<br>형이상학은 영역적·부분적인 지식이 아니라 보편적·전체적인 지식을 구한다.모든 존재자에 근거를 부여하는 궁극적 실재근거의 지식입니다.<br>2)자아실현<br>자아실현은 매우 광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서 윤리 교육과의 관련뿐만 아니라 교육의 목적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요약하자면 하나의 가능성으로 잠재되어 있던 자아의 본질을 완전히 실현하는 일 입니다.<br>2.질문 <br>인간의 목적은 행복인데 악한 마음으로 행복을 차지했다, 그러면 이것도  도덕성 탁월성에 해당에 되는건가요?<br><br>수업리뷰)1학기때 배웠던 게 나와서 어느 정도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였던거 같다. 그래도 너무 어렵다, 열심히 해야 할거 같다</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4 14: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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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선희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0906884</link>
         <description><![CDATA[<div>1. 관념론</div><div>이론적이건 실천적이건, 관념 또는 관념적인 것을 실재적 또는 물질적인 것보다 우선으로 보는 입장. </div><div>플라톤은 현상의 세계보다 생각의 세계를 중시하였다</div><div><br></div><div>2. 현상의 세계<br> 지각이나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경험의 세계. <br><br>3.질문<br>: 플라톤은 왜 두개의 세계를 구분하였을까요?<br><br>4. 리뷰<br>:시험이 얼마남지않았는데 열심히 공부해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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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4 15: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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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연의 학습기록</title>
         <author>weasley</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1487599</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중용<br>-중용이라는 뜻이 이해는 됐지만 이번차시의 중요 개념 같아서 뽑아봤다. 중용이란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은 상태이지만 그렇다고 산술적인 평균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제일 좋은 것을 고르라는 것도 아니다. 내가 생각했을 때 굳이 쉽게 바꾸자면 문구점 펜예시에 의한다면 많은 것들을 고려한 좀 더 나은 선택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br><br>2)주지주의<br>-실재론은 주지주의의 편협성에 빠질 위험성이 있다고 했는데, 주지주의의 사전적의미는 지성 또는 이성이 의지나 감정보다도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철학상의 입장이며, 내 식으로 해석 했을 때는 지식 중심이라고 나왔다.<br><br>2. 질문<br>Q. 인간은 자아실현을 위해 살아간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무언가 노력하지 않아도 그 자체의 고유 목적이 있는 건가요? 만약 아니라면 노력을 하지 않으며 사는 사람은 인간으로 인정 받을 수 없나요?<br><br>3.수업리뷰<br>-오늘은 형상과 질료 부분에서 사실 이게 무슨 말장난이지 싶었다. 계속 읽으니까 이해되는 느낌이기도 한데, 느낌이 아니라 이해하고 싶다. 그리고 도토리 나무 예시를 우리에 대입해서 우리는 유치원 교사 가능태라고 생각해보았고 시험이 너무 걱정된다.<br><br>P.S) 영상은 1분 17초~5분 45초까지만 보세요 머리에 쏙 박힘 추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wt8XZjk1KEA" />
         <pubDate>2020-10-05 00: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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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혜의 학습기록</title>
         <author>dldusgp290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3940646</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주지주의<br>아리스토텔레스의 실재론은 주지주의의 편협성에 빠질 위험성도 있다고 하였다. 여기서 주지주의는 인간의 마음은 지.정.의로 구성되었다고 보고 이 중에서 지적인 것, 즉 지성.이성.오성이 지니는 기능을 감정이나 의지의 기능보다도 상위에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주지주의는 정확한 지식을 중시하는 것이다.<br><br>2) 형상과 질료<br>아리스토텔레스는 한 사물의 형상을 그것의 '무엇임'이라고 부르고, 질료를 그 사물의 '이것임'이라고 불렀다. 여기사 예를 들면 밀가루 반죽으로 빵을 만들 때 도넛 모양으로 만든 빵이 형상이고, 밀가루 반죽이 질료이다.<br><br>2. 질문<br>아리스토텔레스가 직접 든 유명한 도토리의 예에서 &lt;나무&gt;는 싹의 현실태라고 하였는데 포도나무에 포도 열매만 난 상태의 나무는 가능태라고 볼 수 있나요?<br><br>3.리뷰<br>형상과 질료 부분을 처음 봤을데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아리스토텔레스의 도토리의 예를 보고 본문을 한 번 더 읽으니 이해가 갔다. 시험이 2주 남았는데 아직 책에 아는 내용보다 모르는 내용이 훨씬 많은 거 같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05 17: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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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예원의 학습노트</title>
         <author>5186537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5779280</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br>1) 실천의지<br>-&gt;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과 달리 실천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많이 알고 있어도 그를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은 실천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기서 실천의지란 자신이 생각한 것을 실제로 행해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나또한 살면서 실천의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한다.<br><br>2) 목적론적 우주론<br>-&gt; 아리스토텔레스는 시물들은 보다 높은 형상을 받아들이고 보다 높은 목적을 추구한다고 본다. 즉, 전체 세계도 목적을 향해 쉬지않고 움직인다고 말한다. 이처럼 주어진 목적을 향해 움직인다는 이론을 목적론적 우주론이라고 한다. 나도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유기체들이 자신 나름대로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br><br>2. 질문<br>-&gt; 퀸틸리아누스는 체벌이 아닌 관대한 태도로서의 교육을 중요시하였는데 당시 법이 발달한 로마시대에서 퀸틸리아누스가 시대에 반항한다고 생각해 그에게 체벌을 가하지는 않았을까?<br><br>3. 수업 리뷰<br>-&gt; 이번 강의에서는 처음 보는 내용이 나왔지만 당황하지않고 강의 멈춤을 반복하면서 혼자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솔직히 머릿속에 제대로 들어온 건지 모르겠지만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이해하면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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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6: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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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서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12sh0423</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5884227</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관후<br>아리스토텔레스는 중용의 덕으로서 관후를 들었는데 관후란 관후하다의 어근으로 마음이 너그럽고 후덕하다는 뜻이다. <br><br>2)편협성<br>아리스토텔레스의 실재론은 주지주의의 편협성에 빠질 위험성이 있다고 했는데 편협성이란, 한쪽에 치우쳐 도량이 좁고 너그럽지 못한 성질이나 특성이다. 즉, 실재론은 주지주의의 너그럽지 못한 성질에 빠질 위험이 있다는 뜻이다.<br><br>2. 질문<br>로마의 공화정시대의 교육은 스파르타와 다른 점이 무엇인가?<br><br>3. 수업리뷰<br>수업을 다 듣고 난 후 혼이 빠져 3초동안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이해가 가지 않고 이게 맞나 혼란스러워서 강의를 한번 더 들었다. 두번 들으니 그나마 머리에 들어와서 해냈다는 기분에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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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07: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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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철호의 학습기록</title>
         <author>cjfgh123072</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7310899</link>
         <description><![CDATA[<div>1.단어 2개<br>1)세속적<br>세속적이란 세상의 일반적인 풍속을 따르는 것을 말한다. 로마인들은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고 때론 세속적인 경향이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철학을 즐기기보다는 실제 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중시하였다.<br><br>2)행복<br>아리스토텔레스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라 하였다.<br>행복을 위해 지적 탁월성과 도덕적 탁월성의 연마를 통해 행복에 이르도록 하는것이 아리스토텔레스의 교육목적이다.<br><br>2.질문<br>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에 이르기 위해 중용의 덕을 길러야 한다고 하였는데 중용의 덕을 기르지 못한 자들은 행복할 수 없는 것일까??<br><br>3.수업 리뷰<br>원래 역사를 좋아하고 로마쪽 역사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서 재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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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6: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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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지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rhwldnjs01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07811054</link>
         <description><![CDATA[<div>* 키워드 2가지<br>1. 자아실현<br>자아의 본질을 완전히 실현하는 일<br>-&gt; 인간은 아무렇게나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고유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목적을 실현한 상태를 자아실현이라고 불렀다.<br><br>2. 탁월성<br>남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 성질<br>-&gt;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지적 탁월성과 도덕적 탁월성을 통해 중용의 덕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다.<br><br>* 질문<br>로마의 교육 방법은 제대로 암기하지 못하면 가혹한 체벌을 가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좋은 교육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까?<br><br>* 수업 리뷰<br>이번 주 수업은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평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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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7: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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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민경의 학습기록</title>
         <author>als37241709</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0753643</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2개<br>1)중용-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아니하고 한쪽으로 치우치지도 아니한 떳떳하며 변함없는 상태나 정도를 말한다<br>즉 시험공부를 할땐 공부에 열중하며 집중하고 휴식시간을 만들어 쉬어가는 일정한시간을 정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어느 쪽으로도 쏠리지않은 것을 말한다 <br><br><br>2)지적인 탁월성-탁월성은 남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 성질을 말한다 즉 지적으로 남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것을 말한다<br><br>질문)로마의 교육을 받으면서 퀀틸리아누스는 어떤 계기로 관대한교육을 중시하였는지 궁금하다<br><br>리뷰)시험이 얼마남지 않아서 그런지 강의를 더 집중해서 잘 들을 수 있었던것같다 앞으로 남은 수업시간에도 집중력을 잃지않고 수업에 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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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15: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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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진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jinhuiju0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5985696</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두개<br>1) 상호 의존적<br>: 상대가 되는 이쪽과 저쪽 모두가 서로에게 의지하여 존재하는, 또는 그런것.<br>형상과 질료는 상호의존적 관계인데 질료가 없으면 형상은 현상으로 나타날수 없고 반대로 형상이 없으면 질료는 현상으로 나타날수 없다. 질료와 형상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결여되면 구체적 사물은 있을수 없다.<br>2) 중용<br>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지적 탁월성과 도덕적 탁월성을 통해 중용의 덕을 길러야한다고 생각했다  중용이란 우리들의 마음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br>즉 중용이란 산술적인 평균을 의미하는것도 아니고 필연적으로 최상의 것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br><br>2. 질문<br>아리스토 텔레스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라고 말했는데 왜 그렇게 생각한것인지 궁금하다.<br><br>3. 수업리뷰<br>모르는 단어도 너무너무 많이 나오고 특히 형상과 질료라는건 더욱더 이해하기 어려웠고 시험도 얼마 안남았는데 강의를 다시 한번 들으면서 시험준비를 해야할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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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04: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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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희진의 학습기록</title>
         <author>dnwnquf2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6822437</link>
         <description><![CDATA[<div>* 단어 2개<br>1. 중용<br>: 어는 쪽으로나 치우침이 없이 올바르며 변함이 없는 상태나 정도.<br> - 아리스토텔레스는 세계는 오직 하나뿐이고 우리는 바로 그 속에서 살고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지적 탁월성과 도덕적 탁월성을 통해 중용의 덕을 길러야 한다고 했다. <br>2. 경향성<br>: 현상·사상·행동 따위가 어떤 방향으로 기울어지는 성향<br> - 아리스토텔레스의 교육의 과정 중 학생들이 진리를 알고 진리를 향유 할 수 있는 습관과 경향성을 갖추게 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하며 교육의 방법보단 교재가 우선시 되어 다 같이 배워야 할 중심 교육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br><br>* 질문<br>아리스토텔레스의 실제론의 교육목적은 행복한 생활을 돕는 것이라고 했는데 지적인 덕, 도덕적인 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br><br>* 리뷰<br>시험이 다가와서 그런지 이번 강의는 다른  때 보다 더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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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9 14: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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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영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8965079</link>
         <description><![CDATA[<div>상호의존적</div><div>-상대가 되는 이쪽과 저쪽 모두가 서로에게 의지하여 존재하는 것.</div><div>스스로 움직이지않고 다른것의 작용을 받아움직이는 질료와 다른것에 이끌리지 아니하고 스스로 일으키거나 움직이는 형상은 서로서로 필요하고 의지하여 존재하는 상호의존적 관게이다.</div><div>   </div><div>탁월성</div><div>-남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 성질</div><div>아리스토 텔레스는 행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지식이나 지성을통해 남보다 두드러지는 지적 탁월성과 도덕적으로 남보다 두드러지는 도덕적 탁월성을 통해 중용의 덕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iv>   </div><div>질문: 아리스토 텔레스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라 하였는데 행복을 이루지 못한사람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도 달성하지 못한것일까? 또 행복을 이루기위한 방법인 중용의 덕을 기르는 방법말고는 어떤 방법이있을까?</div><div>   </div><div>리뷰: 이번 주차 수업은 다른 차시 수업보다 내용도많고 수업도 어렵게 느껴졌다</div><div>하지만 시험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시험공부를 해야겠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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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0 22: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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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era180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9505520</link>
         <description><![CDATA[<div>박세현의 학습기록<br><br>1. 키워드 2개<br><br>1) 실재론 <br>인식의 대상이 인식작용의 의식이나 주관에서 독립하여 존재한다고 보며 그에 대한 객관적 파악에 의해서만 참다운 인식이 성립한다고 본다. <br><br>독립성의 원리 : 참으로 존재하는 것, 즉 실재는 인간이 그것을 지각할 수 있든지 없든지 간에, 우리의 인식 행위와는 관계없이 존재한다는 주장이다. <br>ex) 불개미 <br><br>일차성의 원리 : 지각 작용 등의 인식 행위에 의해서 우리는 실재를 그것이 존재하는 모습 그대로 접할 수 있다고 하는 주장이다. <br>ex) 우리가 아는게 전부이다. <br><br>2)주지주의 <br>지성 또는 이성이 의지나 감정보다도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br>수업시간에서는 주지주의를 지식을 강조하는 것 이라고 설명하셨다. <br>그래서 아는 것에서만 집중을 하기떄문에 편협성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했다. <br>&lt;-&gt; 주정주의: 지식이나 의지보다는 감정을 중시함. (옳고 그름의 판단 기준이 감정)<br><br>2. 질문 <br>형상과 질료 봐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br><br>3. 수업 리뷰<br>강의를 들을때는 쉬워서 정은이한테 자랑했는데 <br>다시 복습을 할려고 보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고 어려운거 같아요<br>계속 반복해서 깨우쳐 나가야 될 것 같아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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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0: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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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수지의 학습기록</title>
         <author>llqkrtnwl</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9560532</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 2개<br>1. 중용: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떳떳한 변함이 없는 상태<br>2. 탁월성: 남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 성질<br><br>수업리뷰<br>- 한번만 들어서 이해가 잘 되지않았다 반복해서 들어봐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11 11:2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9560532</guid>
      </item>
      <item>
         <title>권정은의 학습기록</title>
         <author>jungeun596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9581900</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br>가능태<br>: 질료 속에서 형상이 아직 완전히 실현되지 못한 상태를 뜻하며 씨앗은 싹의 가능태이다. 예를 들어 유아교육과 친구들이 만들 교재교구는 교재교구 경진대회 우승작품의 가능태이다.<br> <br>현실태<br>: 형상이 완전히 실현된 상태를 뜻하며 나무는 싹의 현실태이다. 예를 들어 교재교구 완성작은 펠트지의 현실태이다.<br><br>2) 질문 <br>친구들이 생각하는 중용은 무엇이 있을까?<br><br>3) 리뷰<br>대학교에 와서 교육철학 6주차 수업이 가장 어렵다고 느껴질 정도로 이해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리뷰수업을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1 12: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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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9633885</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2개<br><br>중용: 두개의 극단을 피하여 성취되는 조화와 균형을 뜻한다<br><br>형상:사물의 생긴 모양이나 본질 또는 본성을 말한다<br><br>질문<br>아리스토텔레스는 교육목적을 두개로 했는데 아리스토텔레스는 교육목적을 지적 탁월성과 도덕탈월성까지 다 ㅈ잘수행 했을까?<br><br>수업리뷰<br>이제 점점 철학적 내용이 나와 어려워도 너무 어렵다 그래도 교수님께서 예시를 들어주면서 설명하셔서 이해가 잘된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1 13: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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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선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19702408</link>
         <description><![CDATA[<div>1.단어 <br><br>중용; 아리스토텔레스의 덕론의 중심 개념. 이성으로 욕망을 통제하고, 지견에 의하여 과대와 과소가 아닌 올바른 중간을 정하는 것을 이른다. 산술적임 평균의미, 최상의 것이 아닌 여러가지를 분석하여 조화와 균형을 뜻한다<br><br>형상과 질료; 형상은 그것이 무언인지를 의미하고 질료는 이것임을 의미한다.  씨앗은 싹의 재료이고 싹의 가능성이있는 상태/ 싹은 나무의 재료이고 씨앗은 형성된 상태,나무의 가능성/ 나무는 목재의 재료이며 싹의 형성된 상태이다<br><br>2. 질문<br>; 이데아의 높고 낮음의 세계는 무엇일까 ?<br><br>3.리뷰<br>; 갈수록 내용이 복잡하고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햇다가 다시 들었다 ..<br>철학은 수학이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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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1 14: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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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연의 학습기록</title>
         <author>weasley</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23820328</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키케로주의<br>-키케로주의란 문예부흥기의 인문주의의 교육이 16세기에 이르러 초기의 이상이 쇠퇴되고, 편협하고 형식화된 경향을 띠게 된 것을 경멸적으로 나타내는 말로 이건 그냥 풍자적의미로 해석되었기 때문에 제 식으로 해석하지는 못하고 추가 설명을 덧붙이고자 합니다. 사전적의미에서의 편협하고 형식화된 경향을 띠게 되었다고 한 것은 인격의 조화로운 발달 추구가 아닌 아는 것 자체가 목적이라고 볼 수 있다.<br><br>2) 우신예찬<br>-우신예찬이란 가톨릭교회에 대한 인문주의적 풍자로 어리석은 신에 대한 예찬이다. 나는 어리석은 방법으로 신을 예찬하던 그 시대 종교를 에라스무스가 비판했다고 해석했다.<br><br>2. 질문<br>Q. 에라스무스가 신부의 아들로 태어나 숨겨지지 않았더라도 종교에 대한 생각을 발전 시킬 수 있었을까요?<br><br>3.수업리뷰<br>-오늘 수업으로 시험범위를 끝냈는데 일주일을 남겨두고 아직도 막막한 게 맞는지 모르겠다. 또 생각이 많이 다르던 르네상스 시대에 지금의 교육방식의 토대를 마련한 에라스무스가 너무 멋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br>P.S) 영상이 좀 길긴 한데 배경이랑 오늘 배운 것보다 좀 심화되어있는 루터의 종교개혁 내용이야!  복습,심화 개념으로 들으면 될 것 같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nan7ev4_MM" />
         <pubDate>2020-10-13 06: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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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서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12sh0423</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24442616</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장원제<br>사람들의 자유를 속박해온 장원제가 붕괴가 되었는데 장원제란, 봉건 사회에서 토지 소유자인 영주와 농민과 같은 경작자 사이에 맺는 지배와 예속 관계이다. 즉, 영주의 지베 아래에 매였다는 뜻이다.<br><br>2) 우신예찬<br>에라스무스가 쓴 종교 비판서로 소박한 신앙심의 부활과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인간상의 회복을 꾀한 것으로, 르네상스 정신의 선구가 되었다. 즉, 어리석은 방법으로 신을 찬양하지 말라는 뜻이다.<br><br>2. 질문<br>십자군 전쟁이 이겼다면 지금의 교육 또한 바뀌었을까?<br><br>3. 수업리뷰<br>수업 내용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들었던 것 같다. 일주일도 안남은 지금,  중간고사 범위도 다 나갔으니 파이팅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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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1:5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24442616</guid>
      </item>
      <item>
         <title>최예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5186537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24607004</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도제제도<br>-&gt; 도제제도는 신흥계급들이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입한 수공업 기술자를 양성하는 제도를 말한다. 도제제도는 경제적 이익을 위한 생산제도이지만 시람들에게 기술과 지식도 알려줬다. 이를 보아 도제제도는 기술교육과 인간교육을 병행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2) 사회개혁적<br>-&gt; 사회의 제도를 합법적이고 점진적인 절차를 밟으며 고쳐 나가는 일을 사회개혁이라고 한다. 사회적 인문주의 교육은 이러한 사회개혁적인 성향이 강했다. 이를 통해 나는 사회적 인문주의 교육은 대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br><br>2. 질문<br>-&gt; 에라스무스에 따르면 하나님, 즉 종교에 온전히 의지하지 말라는 것인가?<br><br>3. 수업 리뷰<br>-&gt; 확실히 비대면 수업보다 대면 수업으로 할 때가 내용 이해도 뭔가 잘되는거 같아서 좋다고 생각했다. 다음주가 시험이라 진도도 다 나갔으니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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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2:5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24607004</guid>
      </item>
      <item>
         <title>황희진의 학습기록</title>
         <author>dnwnquf2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33554321</link>
         <description><![CDATA[<div>* 단어 2개<br>1. 십자군 전쟁<br> - 중세는 신 중심의 사회로 체계화 되어 있었으며 1000년 동안 신 중심의 사회적 종교가 이루어짐. 십자군 전쟁이란 유럽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되찾기 위해 하느님의 이름으로 전쟁에서 승리하겠다는 의미로 가슴에 십자가를 새긴 옷을 입고 전쟁터로 나간 전투이지만 패배함.<br><br>2. 에라스무스<br> - 에라스무스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출생했으며 교육목적으로는 인문주의적 교양과 경건한 신앙을 갖춘 기독교인 양성을 목적으로 했다. 이러한 교육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존 방식과는 다른 교육관, 교육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는데 체벌교육에 반대하고 개별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아이들을 자연의 순리에 따라 가르쳐야 한다고 함.<br><br>* 질문<br>에라스무스가 아이들에게 기존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교육관과 교육방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기까지 어떤 고뇌와 과정이 있었을까?<br><br>* 수업리뷰<br>몇 주 만에 대면 수업을 해서 그런지 동영상으로 하다가 대면으로 수업을 하니 더 내용이 잘 들어오고 집중도 잘 됐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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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18:2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33554321</guid>
      </item>
      <item>
         <title>고지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rhwldnjs01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36049749</link>
         <description><![CDATA[<div>* 키워드 두 가지<br>1. 인간중심주의<br> 인간이 세계의 중심이며,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보는 세계관<br>- 르네상스는 고대 그리스의 학예와 철학에서 추구했던 인간중심주의를 부활시키고 재생하자는 문예학 상의 운동이었다.<br><br>2. 우신예찬<br> 네덜란드 인문학자 에라스무스의 유명한 풍자문이다.<br>- 에라스무스의 아버지는 신부-&gt;종교의 타락(금욕 X)=&gt;에라스무스는 종교 타락을 비판<br>우신예찬은 '어리석은 방법으로 신을 예찬하지 말라.'라는 뜻으로 에라스무스가 쓴 책이다.<br><br>* 질문<br>만약 루터 친구가 아닌 루터가 벼락을 맞았더라면 어떻게 바뀌었을까? 다른 누군가가 종교개혁을 성공할 수 있었을까?<br><br>* 수업 리뷰<br>시험도 다가오고 대면으로 수업을 하니까 더 집중도 잘 됐고, 이해도 잘 됐다. 다음 주에 시험이니까 더 열심히 복습해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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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15:5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36049749</guid>
      </item>
      <item>
         <title>권정은의 학습노트</title>
         <author>jungeun596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37468196</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div><div><br></div><div>•도제제도</div><div>도제제도란 중세후기에 도입된 제도로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면에서 생산제도 이며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전수하였다는 점에서 교육제도이다</div><div><br></div><div>•우신예찬</div><div>우신예찬이란 인문주의 교육사상가인 에라스무스가 저술한 책으로 아리석은 방법으로 신을 예찬하지 마라는 의미이다</div><div><br></div><div>2) 질문</div><div>루터는 성서주의와 복음주의를 주장하며 항의문을 발표하였고 시민들과 농민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이때 교황의 마지막 발악은 무엇이였을까?</div><div><br></div><div>3) 수업리뷰</div><div>비대면 2주 수업 후 대면수업을 하니 확실히 이해도 잘되고 즐기면서 수업할 수 있었다. 다음주가 시험이라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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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7 08: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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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현의 학습기록</title>
         <author>sera180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38536844</link>
         <description><![CDATA[<div><br>1. keyword<br><br>1) 도제제도 <br>중세 때에, 길드에서 수공업자가 후계자를 양성하던 제도<br>- 경제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생산제도 한편으론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을 전수했던 교육제도이다. <br><br>2) 에라스무스<br>네덜란드의 로테르담 출신으로 ‘우신예찬’ (어리석은 방식으로 신을 예찬하지 마라), ‘어린이 교육’ 등의 책을 저술하였다. <br>그의 교육사상은 <br>첫째, 체벌교육에 반대하였다.<br>둘째, 개별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br>셋째, 자연의 순리에 따라 가르쳐야 한다고 보았다. <br><br>이러한 에라스무스의 교육사상은 아동중심 교육사상가들과 자유주의 교육사상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다. <br><br>2. 질문 <br>에라스무스는 체벌교육을 반대하였다고 하는데, 아이가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으면 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바로 잡아야되는지 궁금하다. <br><br>3. 수업리뷰<br>이해는 한 것 같은데 막상 시험에 나오면 잘 칠 자신이 아직 없다 더 복습해봐야겠당당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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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8 08: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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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진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jinhuiju0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38876554</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르네상스<br>: 학문 또는 예술의 재생. 부활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br>-15세기 유럽 전역에서 일어난 반중세적인 정신적 자각운동이요 문화 운동이었다.  르네상스는 고대 그리스의 학예와 철학에서 추구했던 인간 중심중의를 부활시키고 재생하자는 문예학상의 운동이었다.<br><br>2) 개인적 인문주의 교육<br>이탈리아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개 되었다. 그러나 15세기 개인적 인문주의 교육론자들은 신학 대신에 인문학을 중시했다. 특히 그리스 로마의 고전문학 고전예술을 중시했는데 그것은 이것들이 인간의 자연스런 감정과 성정을 가장 잘 드러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2. 질문<br>에라스무스는 여러권의 책을 써냈는데 그와중에 어린이 교육이라는 책이 교육사상이 가장 잘 집약되어있는 저서로 어린이 교육을 말하는데 어떠한 교육사상이 저 책에 실려있는지 궁금하다.<br><br>3.수업리뷰<br>-어째 가면갈수록 더 어려워지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내가 공부를 안한것도 있겠지만 내용자체가 어려운것같다 당장 이번주가 시험인데 남은 시간이라도 빡세게  공부를 해야할것같다... 다들 시험 화이팅~&gt;&lt;</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8 14: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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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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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38908639</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2개</div><div>(1)인간중심주의: 인간과 자연과의관계에서 인간을 가장 가치있는 존재로 여기고 인간의 이익이나 행복을 우선시하는 관점</div><div>(2)에라스무스:르네상스 최대의 인문주의자이자 여러권의 책을 쓴 사람이다</div><div><br></div><div>질문</div><div>봉건제를 실시하면은 땅을 나눠줘야 하는데 뭐 때문에 실시했을까 ? </div><div><br></div><div>리뷰</div><div>역사적인 내용이 나와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그래도 열심히</div><div>시험공부를 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8 15: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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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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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영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41846265</link>
         <description><![CDATA[<div>봉건제</div><div>-영주가 가신에게 봉토를 주고, 그 대신에 군역의 의무를 부과하는 주종관계를 기본으로 한 통치제도다.</div><div>13세기말 십자군 전쟁이 끝나고 상업,무역이 발달하고 도시가 생겨나면서 통치제도인 봉건제와 지배,예속관계를 맺는 장원제가 붕괴되면서 농노들은 자유를 얻었다.</div><div>도제제도</div><div>-중세 때에, 길드에서 수공업자가 후계자를 양성하는 제도</div><div>농노들이 신흥 상공계급으로 부상함으로써 신흥계급들은 자신의 경제적이익을 추구하기위해</div><div>자신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전수하는 하나의 교육제도라고 볼 수 있다. </div><div>   </div><div>질문:도제제도를 도입했을 때, 신흥계급들은 어떤 유능한 내용의 기술과 지식을 다른사람들에게 전수했을까요?</div><div>   </div><div>리뷰: 척할은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 내용이 많이 나오는것같고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하지만 시험공부를 하면서 같이 리뷰를 작성함으로써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같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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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16: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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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혜의 학습기록</title>
         <author>dldusgp290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53549615</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에라스무스<br>에라스무스는 인문주의 사상을 보급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br>그는 아이들에게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가하는 체벌교육을 반대하고 개별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연의 순리에 따라 가르쳐야 한다고 하였다.<br><br>2) 봉건제<br>토지 소유와 인간 관계에 바탕을 둔 권리와 의무에 대한 사회제도이다. 임금이 신하에게 땅을 나누어주고 그 지역을 통치하게 만드는 방식이다. 땅을 관리하여 번 돈의 80%로 이상을 땅을 쓴 값으로 지불해야 했다.<br><br>2. 질문<br>에라스무스의 어린이 교육이라는 책에 그의 교육사상이 가장 잘 집약되어 있다고 하였는데 어린이 교육이라는 책에는 어떤 교육사상이 잘 집약되어 있나요?<br><br>3. 수업리뷰<br>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지만 시험을 치고 난 후 노력이 많이 부족 했던 거 같다. 기말고사떄는 훨씬 더 많은 시간을 공부하고 노력해야 할 거 같다. 기말고사때는 더 열심히 할 거다. 진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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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7: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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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민경의학습기록</title>
         <author>als37241709</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61702164</link>
         <description><![CDATA[<div>1.키워드 2개<br>1)도제제도<br>수공업적 기능의 후계자를 양성하는제도<br>-경제적목적 더나아가 교육제도이기도 하였다 <br>전문직업 교육발달과 시민학교 도시학교 발달에 기여하였다<br>2)우신예찬<br>네덜란드의 인문학자인 에라스무스의 유명한 풍자문이다<br>-어리석은 방법으로 신을 찬양하지 마라<br>2.질문<br>도제제도를 어떠한 방식으로 하여 전문직업 교육발달과 시민학교,도시학교 발달에 기여하였을까?<br>3)리뷰<br>공부를 완벽히 끝낸줄 알았지만<br>막상 문제를 풀때에 모르는 부분이 있었다 기말고사때엔 더 꼼꼼하고 열심히 마무리를 지어서 시험을 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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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3: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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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연의 학습기록</title>
         <author>weasley</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2730101</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몽매성 <br>-책의 문장에는 중세적 몽매성을 몰아내다. 라는 문장이였고 사전적 정의는 어리석고 사리에 어둡다 이지만 내 식으로 바꿨을 때는 중세적 멍청함을 몰아내다 였다.<br><br>2)연역적추론<br>-책의 문장에는 방법적회의를 통한 연역적추론이라는 문장이었고 사전적정의는 이미 알고 있는 판단을 근거로 다른 판단을 유도하는 추론 방법과 전제로부터 논리적 추론을 통해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낸다는 것이고 내 식으로 해석했을 때는 방법적 회의를 통한 논리적인 답정너였다.<br><br>2.질문<br>Q. 데카르트는 천장의 바둑판 모양을 보고 좌표를 생각해냈는데 천장이 돔 모양이었어도 좌표가 나왔을까요?<br><br>3.수업리뷰<br>-나는 알쓸신잡을 좋아하는데 오늘 내용에서 기억에 남는 알쓸신잡은 베이컨이 66세에 독감으로 죽은 이유가 닭부패와 눈의 상관성을 실험하다 독감에 걸린 것이라는 거다. 역시 대단한 사람들의 인생은 따라가기 어렵다고 생각했다.<br><br></div><div>P.S) 오늘은 교수님이 추천해주셨던 베르사유의 짧은 이야기를 들고 왔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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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1: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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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서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12sh0423</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2755461</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몽매성<br>베이컨의 생각은 사회 저변에 만연된 중세적 몽매성과 무지와 편견을 몰아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는데 몽매성이란?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움이라는 뜻이다.<br><br>2) 방법적 회의<br>데카르트는 감각을 통해 얻은 지식이란 믿을 만한 것이 못된다고 보고, 방법적 회의를 통해 연역적 추론을 해 가야한다고 했는데, 방법적 회의란? 의심할 여지가 하나도 없는 지식을 얻기 위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br><br>2. 질문<br>귀납법과 연역법의 단점은 무엇일까?<br><br>3. 수업리뷰<br>이름을 많이 들어본 과학자들이 나와서 반가웠고, 실학주의 교육의 등장이 대단하구나라고 느꼈다. 베이컨 4대 우상을 꼭 지켜야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수업은 어렵다기보다 재미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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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1: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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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예원의 학습노트</title>
         <author>5186537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2848195</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방법적 회의<br>: 데카르트는 방법적 회의를 통해 추론하다 보면 어느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절대적인 진리에 다다를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방법적 회의란 의심할 여지가 하나도 없는 지식을 얻기 위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나또한 확실한 진리를 얻기 위해서는 데카르트처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의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몽매성<br>: 베이컨의 귀납법은 사회의 몽매성과 무지, 편견을 없애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때 몽매성은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운 것을 말한다. 이처럼 베이컨의 귀납적 추리를 통해 편견과 선입견을 제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큰 영향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br><br>2. 질문<br>-&gt; 데카르트에 따르면 방법적 회의를 통해 추론해 가다 보면 어느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절대적인 진리에 다다른다고 하였다. 과연 사람 단 한 명이라도 의심하지 않는 진리가 있을까?<br><br>3. 수업 리뷰<br>-&gt; 중간고사가 끝나고 첫 수업이라 내용들이 머리에 기분 좋게 들어온 것 같다. 지금 이 느낌 그대로 쭉 재밌게 배우면 정말 좋을 것 같지만 그게 참... 그래도 재밌게 가르쳐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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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2: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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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지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rhwldnjs01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9357685</link>
         <description><![CDATA[<div>* 키워드 2가지<br>1) 우상: 어리석은 재상<br>-&gt;베이컨은 참된 진리를 탐구해 가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들, 즉 우상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2) 연역적 추론: 일반적 원리와 법칙을 바탕으로 하여 특수한 원리를 이끌어 내는 추론<br>-&gt;주로 합리론자들이 진리 탐구 방법론으로 사용했던 것으로서,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명제를 제시하고 그것에 따라 개개의 사물이나 현상을 설명해 가는 추론이다.<br><br>* 질문<br>우상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br><br>* 수업 리뷰<br>수업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이해가 잘 됐다.<br>저번처럼 미뤄서 공부하지 말고 미리 복습을 잘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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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06: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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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다슬의 학습기록법</title>
         <author>daseal5222</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9635015</link>
         <description><![CDATA[<div>1.키워드2개<br>귀납법:베이컨에 의해 시작이 되었다. 직접보고 느끼고 실험하는 경험론자들이 사용했던 진리보편적인 결론을 인식 방법으로 개개의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실험함으로써 보편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br><br>연역법:데카르트에 의해 시작이 되었다.진리를  찾는 방법으로 경험적방법보다는 당연한 진리를 바탕으로 추론해가는 방법이다 합리론자들이 진리탐구 방법론으로 사용했던 것으로서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명제를 제시한다<br><br>질문<br>:우상에 있는 종족 동굴 시장 극장을 왜 굳이 제거 해야할까???<br><br>리뷰<br>;귀납볍 연역법이 어느 수업때 들어봐서 뭔가 익숙헤서 수업을 잘들을수있었다 하지만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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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09: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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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영의 학습기록</title>
         <author>qkrtjdud343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9677575</link>
         <description><![CDATA[<div>귀납법</div><div>-경험론자들이 사용했던 진리인식 방법으로 베이컨에의해 시작되었으며, 관찰과 실험을 통해 결론을 이끌어 내려는 방법이다. 귀납법을 통해 편견과 선입견을 제거하고 앎의 영역을 끊임없이 넓혀 갈 수 있다.</div><div>낙관론</div><div>-인생이나 사물을 밝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견해</div><div>귀납법을 제시한 베이컨의 생각은 근대 자연과학의 발전을 가속화 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으며, 과학과 기술에 대해 밝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견해를 가질 수 있게 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div><div><br></div><div>질문</div><div>우상을 제거하는일 말고는 참된 진리를 탐구해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었을까?</div><div><br></div><div>수업리뷰</div><div>고등학교때 배웠던 귀납법,연역법 내용을 이번수업시간에 또 배우게되어  원래 알고있던 내용에 새로운걸 더 알게되어서 좋았고 이해하기가 쉬웠다.</div><div>중간고사때처럼 몰아서 하지말고 그날마다 복습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1 09:3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9677575</guid>
      </item>
      <item>
         <title>황희진의 학습기록</title>
         <author>dnwnquf2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9702950</link>
         <description><![CDATA[<div>* 단어 2개<br>1. 낙관론<br>: 인생이나 사물을 밝고 긍정적으로 보는 견해이다.<br> - 베이컨은 참된 진리를 탐구해 가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들, 즉 우상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베이컨은 사회저변에 만연된 중세적 몽세성과 무지와, 편견을 몰아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고 그의 방법론은 근대 자연과학의 발전을 가속화시키는 원원동력이 되었다.<br>2. 형식주의<br>:사물의 내용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격식이나 절차 따위를 중시하는 입장이다.<br> - 16세기까지만 해도 전통적인 형식주의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교육은 자연과학의 발달과 새로운 진리탐구 방법론의 영향으로 성립한 실학주의 교육이 등장하면서부터 비로소 달라지기 시작했고 17세기 실학주의 교육론이 등장하면서 천재적인 과학자들이 많이 출현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 시대를 천재들의 세기라고 불렀다.<br><br>* 질문<br>데카르트는 감각을 통해 얻은 지식이란 믿을 만한 것이 못된다고 보고 방법적 회의(생각)로 절대적인 진리에 다다를 수 있다고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 말고도 다른 학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진리에 다다를 수 있었을까?<br><br>* 수업 리뷰<br>17세기에 누구나 한번쯤 들어 볼 만한 사람들이 한꺼번에 등장했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했으며 이번 수업엔 시험이 끝나서 그런지 가벼운 마음으로 수업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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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09: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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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빈님의 학습기록</title>
         <author>vmjiupyb5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9745841</link>
         <description><![CDATA[<div>1) 귀납법<br>- 주로 경험론자들이 사용했던 진리인식 방법<br>- 개개의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실험함으로써 보편적인 이론을 이끌어 내려는 방법 <br><br>2) 연역법<br>-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명제를 제시하고 그것에 따라 개개의 사물이나 현상을 설명해 가는 추론 방법<br><br>-질문-<br>귀납법에는 관찰하지 못한 부분을 관찰함으로써 우리의 그릇된 편견과 선입견을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단점은 어떤 것일까 ??!<br><br>-수업리뷰-<br>교수님이 수업을 정말 재미있게 해주셔서 졸 틈이 없다. 집중도 너무 잘되었고 이번 기말은 만점 받아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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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0: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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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정은의 학습기록</title>
         <author>jungeun596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9794794</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2개<br>-우상<br>베이컨의 귀납법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들, 즉 우상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베이컨의 4대우상은 인간적 편견의 종족우상, 개인적 편견의 동굴우상, 언어적 편견의 시장우상, 권위로부터 발생하는 편견인 극장우상이 있다.<br><br>-연역법<br>데카르트의 연역법은 의심할 여지가 하나도 없는 지식을 얻기 위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지식이란 지식을 모두 생각해보는 것이다.<br><br>2) 질문<br>'인간은 죽는다' - '권정은은 인간이다' - '권정은은 죽는다' 이 명제에서 데카르트는 "인간이 진짜 죽을까?"에 대해 이것이 확실해질 때까지 생각해보고 생각해본다. 왜 당연한 지식까지도 확실해질 때까지 생각해보는 것일까? 무엇이 그를 생각하게 만들었을까?<br><br>3) 수업리뷰<br>시험이 끝나고 첫 수업이라 떨려서 평소보다 수업에 집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베이컨과 데카르트를 습득해야 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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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1: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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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수지의 학습기록</title>
         <author>llqkrtnwl</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79895861</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2개<br>1. 귀납법: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실험함으로써 보편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려는 방법<br>2. 방법적 회의: 의심할 여지가 하나도 없는 지식을 얻기 위해 생각해볼 수 있는 모든 것을 생각해보는 것<br><br>질문<br>베이컨은 우상을 제거해야된다고 주장하였는데 여기서 우상은 4가지가 있다 어떤것이 있을까 ?<br><br>수업리뷰<br>적는데 기억나는게 별로 없는 것 같다. 더 열심히 들어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1 13: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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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진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jinhuiju0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80022824</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형식주의 교육<br>자연과학의 발달과 새로운 진리 탐구 방법론의 영향으로 성립한 실학주의 교육이 등장하면서 부터 비로소 달라지기 시작했다<br>형식 주의는 예술 작품의 내용보다 형식을 강조하는 입장이다. 형식주의자들은 무엇을 재현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표현할것인가에 관심이 있다.<br><br>2) 귀납법<br>주로 경험론자들이 사용했던 진리 인식 방법으로 개개의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실행함으로써 보편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려는 방법이다. <br>개별적인 특수한 사실이나 원리로부터 그러한 사례들이 포함 되는 좀 더 확장된 일반적 명제를 이끌어내는 것을 귀납이라 하며 이러한 귀납적 추리의 방법과 절차를 논리적으로 체계화 한것을 귀납법이라 함<br><br>2.질문<br>귀납법은 왜 경험 론자들이 사용했던 방법일까?<br><br>3. 수업 리뷰<br>이번에 중간고사때 마음은 열심히 해야지 하고 마음은 먹었는데 마음처럼 쉽게 안된것같아서 성적이 뭔가 아쉬울것같다 기말고사때 정말 열심히 해볼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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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4: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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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민경의 학습기록</title>
         <author>als37241709</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80067928</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귀납법<br>귀납적 추리의 방법과 절차를 논리적으로 체계화한것<br>-새는 난다<br> 다른 새도 난다<br>그러므로 모는 새는 날수 있다<br>2)방법적회의<br>확실한 진리에 이르기 위한 수단이나 방법으로써 행하는 의심<br>- 의심할 여지가 하나도 없는 지식을 얻기위해 생각 해 볼 수 있는 모든것을 생각하는것<br><br>2.질문<br>형식주의 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지만 자연과학의 발달함과 동시에 어떤영향을 받아 실학주의가 등장하였을까?<br><br>3.리뷰<br>시험을 다치르고 나니 수업을 할때에 집중력을 바로 잡지 못하였다 다음시간에는 다시 마음을 바로 잡으며 수업에 임해야겠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1 15: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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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현의 학습기록 </title>
         <author>sera180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80079135</link>
         <description><![CDATA[<div>1. keyword <br><br>1)귀납법<br>주로 경험론자들이 사용했던 진리인식 방법으로 개개의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실험함으로써 보편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는 방법이다. <br>예) “예쁘다”라고 했을 때 백번을 해야 예쁜 것 <br>( 귀납법의 장점: 관찰하지 못한 부분들을 관찰함으로써 우리의 그릇된 편견과 선입견을 제거 할 수 있음 so 앎의 영역을 끊임없이 넓힐 수 있음 )<br><br>2)방법적 회의<br>의심할 여지가 하나도 없는 지식을 얻기 위해 생각해볼 수 있는 모든 것을 생각해보는 것 <br><br>2. 질문 <br>우리가 가지고 있는 편견, 우상의 예는 뭐가 있을까?<br><br>3. 수업리뷰 <br>시험이 끝나서 너무 마음을 놓고 있었던 것 같다. 다시 뽜이팅 해야겠당당당</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1 15: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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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혜의 학습기록</title>
         <author>dldusgp290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80122281</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귀납법<br>귀납적 추리의 방법과 절차를 논리적으로 체계화한 것이다. 개별적 사실에서 일반적 원리를 이끌어 낸 것으로  예를 들면 1. 동해 바닷물은 짜다  .2. 서해 바닷물은 짜다. 그러므로 바닷물은 짜다는 결과가 나온다.<br><br>2) 연역법<br>하나 또는 둘 이상의 명제를 전제로 하여 명확히 규정된 논리적 형식에 의해 새로운 명제를 결론으로 이끌어내는 것이다. 귀납법의 반대로 일반적 원리에서 개별적 사실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예로는 모든 모든 물고기는 물에 산다 → 고래는 물고기다 → 고래는 물에 산다.<br><br>2. 질문<br>베이컨은 4가지 우상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베이컨은 4가지 우상을 제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br><br>3. 수업리뷰<br>많이 듣던 귀납법과 연역법이 나왔는데 두 개를 구분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예를 들어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시험 끝나고 한 수업이어서 마음이 놓여 집중이 안 됐는데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주셔서 그래도 나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집중해서 들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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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6: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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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연의 학습기록</title>
         <author>rlatndus1503</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85203928</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생득적 관념<br>-책의 문장에는 로크는 생득적관념이란 있을 수 없다고 했다. 사전적의미로의 생득적 관념이란 본유관념이라고도 하며 인간의 정신 속에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관념으로 내 식으로 해석했을 때는 로크는 태어날 때부터 있는 고정관념은 없다는 것이였다.<br><br>2)전심전력<br>-칸트는 이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학생이 공부하는 일에 전심전력이여야한다고 했다 사전적의미로는 온 힘과 온 마음을 다하는 모습이라고 했는데, 내 식으로 해석할 것도 없이 사전적의미가 그저 그 뜻이라고 생각했다.<br><br>2.질문<br>Q. 칸트는 너무 성실해서 인간 시계 정도까지라고 했는데 칸트가 일과를 단 한 번도 바꾸지 않고 단조롭게 살았을까요?<br><br>3.수업리뷰<br>-오늘 키워드 단어 중에 전심전력이라는 단어가 있었는데 공부를 정말 전심전력을 다해야 할 것 같고 또 칸트처럼 열심히 살고 싶었다 성실하게!<br><br>p.s) 오늘 교수님이 로크하면 뭐가 생각나냐고 하셨는데 백지설을 자주 배웠는데도 생각이 안나서 오늘은 백지설 영상을 준비해봤어 3분43초부터 봅시다잉 <br>^ㅡ^</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sooQWcHBjw" />
         <pubDate>2020-11-03 06: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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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예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5186537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85994158</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백지설<br>-&gt; 로크는 인간의 본성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백지설을 주장했다. 선천적으로 선과 악은 없다는 것, 즉 생득적인 관념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한다. 나도 로크처럼 인간의 본성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게 아니라 경험을 통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2) 왕권신수설<br>-&gt; 계몽사상은 왕권신수설이나 정치적 절대주의에 반대하는 정치상의 자연주의를 표명한 것이라고 한다. 이때 왕권신수설이란 왕권은 신으로부터 주어진 것으로, 왕은 신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는 것을 말한다. 즉, 계몽사상은 인간의 인권을 중요시여기며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라고 본다.<br><br>2. 질문<br>-&gt; 코메니우스는 "빠르게 즐겁게 철저하게!"를 강조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가 내세운 교수법인 합자연의 교육 원리에 따르면 자연의 흐름에 맞추어 교육을 하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빠르게'가 아니라 자연의 순리에 맞게 천천히 교육하는 게 맞지않나?<br><br>3. 수업 리뷰<br>-&gt; 오늘 수업은 깔끔하게 딱 배워서 좋았다. 오늘 배운 학자 중 로크가 교육에서는 건강한 신체가 중요하다고 하였다. 나도 이제부터 운동을 좀 해서 튼튼한 몸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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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2: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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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민경의 학습기록</title>
         <author>als37241709</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93734864</link>
         <description><![CDATA[<div>1.키워드 2개<br>1)계몽주의<br>16세기~18세기에 유럽 전역에 일어난 혁신적 사상,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구시대의 정신적 권위와 사상적 특권과 제도에 반대하여 인간적이고 합리적인 사유<br>를 제창하고 이성의 계몽을 통하여 인간 생활의 진보와 개선을 꾀하려 하였다.<br>-기존에있던것들에서 벗어나서 이성적 관점에서 세상을보는것<br>2)의무론적 윤리 학설<br>인간의 도덕적 행위는 그 결과의 상관없이 그것이 의무이기 때문에 행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설이다<br>-거짓말을 하여 좋은결과를 내는 것은 결과와 상관없이 악행을 저지른것이다.<br>결과를 떠나 거짓말을 하는 행위는 의무론적 윤리를 지켰다고 볼 수 없다<br><br>2.질문<br>칸트는 의무론적 윤리학설을 주장하며 정말 규칙적인 생활을 했지만<br>태어나서 한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br><br><br>3)리뷰<br>많은 사상가들을 이번시간에 배웠지만 고등학교에 배웠던 내용인데도 익숙하지 않은 내용들도 있었다 ㅠ ㅠ 시험점수를 듣고 더 열심히 수업을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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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2: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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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서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12sh0423</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93757363</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합리주의 <br>합리주의란 계몽사상의 특징 중 하나로 이치에 맞도록 생각하는 힘 즉, 이성을 가장 중시하는 사상이다. 낙관주의적 인생관과 세계관을 낳는 계기가 되었다.<br><br>2) 자연주의<br>자연주의 또한 계몽사상의 특징 중 하나로 자연법 사상에 기초하여 자연의 빛에 비추어 보면 인간은 본래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이다.  즉, 인간은 자유로 평등하다는 것이다.<br><br>2. 질문<br>칸트는 행위의 동기를 중시하는 의무론적 윤리학설의 체계를 완성했는데, 버스에서 잠을 자다가 자리를 비켜주지 못한 상황도 비판해야 하는가?<br><br>3. 수업 리뷰<br>오늘도 역시 어려운 부분이 없었던 것 같아서 수업이 즐거웠다. 전 수업보다 훨씬 집중을 열심히 했던 것 같다 건강하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실천하자 서희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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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2: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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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혜의 학습기록</title>
         <author>dldusgp290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94585134</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 <br>1) 백지설<br>영국의 사상가 존 로크가 인간의 정신은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하얀 종이와 같다는 백지설을 주장하였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백지와 같은 상태로 태어나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 교육 작용을 통하여 빈 종이를 채워나가게 된다는 것이다.<br><br>2) 생득적 관념<br>생득적 관념은 인간의 정신 속에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관념으로 본유관념이라고 하며 이것은 외계의 자극이나 경험에 의하여 성립되는 것이 아니다. 로크는 생득적 관념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하였다.<br><br>2. 질문<br>칸트는 항상 규칙적인 생활을 하였다고 했는데 어떻게 꾸준하게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br><br>3. 리뷰<br>항상 성선설이라고 믿었는데 로크의 백지설을 보며 사알짝 백지설에 넘어가 버렸다. 그리고 교수님이 해주신 로크가 규칙적인 생활을 어긴 적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로크처럼 꾸준하게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다고 느낀 시간이였다.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br>ps. 교수님 철학 수업이 젤 최고예요!! 저랑 철학이 쪼큼 안 맞을 뿐 ㅎㅎ 다음 시험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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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6: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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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지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rhwldnjs01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97602220</link>
         <description><![CDATA[<div>* 키워드 2가지<br>1) 왕권신수설<br> 절대주의 국가에서 왕권은 신으로부터 주어진 것으로, 왕은 신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며, 신민은 저항권 없이 왕에게 절대 복종하여야 한다는 정치 이론. <br><br>2) 백지설<br>인간에게는 천부적으로 주어진 본유관념(本有觀念)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관념은 후천적인 경험을 통해서 이룩된다는 로크의 학설<br>-&gt; 로크는 인간의 타고난 마음은 백지와 같다는 백지설을 주장하였다.<br><br>* 질문<br>인간의 본성은 성선설, 성악설, 백지설 중에 어디에 가까울까? 그저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일까?<br><br>* 수업 리뷰<br>수업 내용이 많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서 흥미로웠다.<br>그만큼 더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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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14: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897602220</guid>
      </item>
      <item>
         <title>세빈님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0738539</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br>1)합리주의<br>-이치에 맞도록 생각하는 힘,즉 이성을 가장 중시하는 사상이다.<br>-자신이 인권을 가진 존재로서 그 누궤 의해서도 부당하게 처우 받아서는안됨을 인식하고 자각하게 된 것도 바로 이 이성, 또는 지성의 힘 때문<br>2)자연주의<br>-자연법사상에 기초하여 자연의 빛에 비추어 보면 인간은 본래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br><br>2.질문<br>-계몽사상가들은 그 당시 어떤 자신감으로 정치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주장을 내세웠을까?<br><br>3.수업리뷰<br>- 조금만 더 공부하면 이번 수업에 대해 잘 이해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벼락치기 안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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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03:3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0738539</guid>
      </item>
      <item>
         <title>박다술의 학습기록법</title>
         <author>daseal5222</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1314518</link>
         <description><![CDATA[<div>1.키워드2개<br>-칸트: 겅험주의와 합리주의를 통합하는 입장에서 인식의 성럽조건과 한계를 확정하고 형이상학적 현실을 비판하는 학자이다<br>-로크:인간의 본성은 본래 타고나는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백지설을 주장한 사람이다<br><br>2)질문<br>-칸트는 외부 도움없이 지식과 행동의 원리들애 의해 살아갈 수 있다는 자율성을 강조했지만 진짜로 너무 자유롭게 원리 없이 살아가면 어뗐을까?<br><br>3)수업리뷰<br>-나는 로크가 그래도 많이 들어본 이름이라서 집중해서 들었던거 같고 이번 수업시간에는 집중해서 잘 들은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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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0:0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1314518</guid>
      </item>
      <item>
         <title>황희진의 학습기록</title>
         <author>dnwnquf2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1426098</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신사<br>: 사회적 실학주의는 사뢰생활을 통해 얻어지는 실제적인 경험을 중시한 교육사상이다. 그래서 사회적 실학주의는 실제 생활을 통해 폭넓은 지식과 교양을 겸비한 사람, 즉 "신사"를 길러내는 일을 교육의 중요한 목표로 삼았다고 했다. 그래서 로크의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회적으로 유능한 신사를 길러내는 일이라고 생각했다.<br>2) 코메니우스<br>: 코메니우스는 교육에 관련된 세계 최초의 교수학서인 대교수학을 출판했고 셰계도회를 출간하였다. 세계도회는 학생의 감각 발달을 촉진시키고, 라틴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삽화를 삽입해 넣은 세계 최초의 교과서를 출간하였다.  <br><br>*질문<br>코메니우스의 대교수학의 교수법 원칙에 의하면 자연에는 때가 있듯이, 가르치는 데에도 적당한 시기가 고려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아동 개개인에 따라 시기, 정도, 분량을 어떤 식으로 관찰해서 나누면 좋을까?<br><br>* 수업리뷰<br>이번 수업은 지금껏 들었던 수업 중 제일 흥미가 있어서 집중도가 높았던 것 같다. 코메니우스의 자신만의 인생관인 빠르게 즐겁게 철저하게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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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1: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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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영의 학습기록</title>
         <author>qkrtjdud343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1585975</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br>1)로크<br>사회적 실학주의를 계승한 교육사상가중 한명이며 인간은 선천적인 선 ,악이 없고 백지로 태어난다는 백지설을 주장하였다.<br>로크는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을 사회적으로 유능한 덕,지혜,예의를 겸비한 유능한 신사를 길러내는일이라고 생각했다.<br><br>2)계몽주의<br>계몽시대란 어리석음을 일깨어주는시대로 꿈에서 깨어난다는 의미와 몽매함,구습,무지,편견에서 벗어난다는걸 뜻한다.<br>계몽사상은 이성을 가장 중시하는 합리주의와 자연법사상에 기초한 자연주의라는 두가지 특징을 가지고있다<br><br>질문<br>계몽사상이 자연주의를 지향하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리의 인권은 존중받지못할뿐만아니라 자유롭고 평등하지 못했을까?<br><br>수업리뷰<br>이번 수업 내용은 많거나 어렵지 않아 집중해서 열심히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다른과목에서 배웠던 사상가 로크,코메니우스, 칸트가 나와 기존에 알고있던 지식과 새로운 내용이 더해져서 이해가 더 잘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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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4: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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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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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현의 학습기록</title>
         <author>sera180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1612731</link>
         <description><![CDATA[<div>1. keyword<br><br>1) 백지설 =성무 선악설<br>로크의 견해로, 인간의 본성은 본래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주장이다. <br><br>2) 왕권신수설<br>절대주의 국가에서 왕권은 신으로부터 주어진 것으로, 왕은 신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며, 신민은 저항권 없이 왕에게 절대 복종하여야 한다는 정치 이론이다. <br><br>2. 질문<br>칸트는 자신의 삶을 만족했을까? 자신의 삶에 회의감이 들진 않았을까? 친구들끼리 놀러 다니고 늦어서 바삐 뛰어가는 사람들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한편으론 부러워하면서 자기합리화를 하진 않았을까?<br><br>3. 수업 리뷰 <br>많은 과목에서 코메니우스를 봐와서 이제 친근해졌다 칸트야 나랑 친해지장장장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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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4: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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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정은의 학습기록</title>
         <author>jungeun596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1644052</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생득적 관념<br>생득적 관념이란 인간의 정신 속에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관념으로 본유관념이라고도 하며 외계의 자극이나 경험에 의해 성립되는 것이 아니다.<br><br>-왕권신수설<br>왕권신수설이란 절대주의 국가에서 왕권은 신으로부터 주어진 것으로, 왕은 신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며, 신민은 저항권 없이 왕에게 절대 복종하여야 한다는 정치 이론이다.<br><br>2. 질문<br>내가 근대에 살았더라면 사회적 실학주의와 감각적 실학주의 중 어느 쪽의 입장을 더 지지할까?<br><br>3. 수업리뷰<br>질문을 적으면서 친구들의 생각이 궁금해졌고, 나는 코메니우스를  따라다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번주 보다 조금 더 어려워진 것 같아서 수업에 더 열심히 집중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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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4: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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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진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jinhuiju0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5455467</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칸트<br>계몽시대뿐 아니라 모든 시대에 걸쳐 위대한 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칸트는 인식론 분야에서 데카르트의 합리론과 베이컨의 경험론을 비판적으로 종합하였다.<br><br>2)계몽주의<br>18세기 유럽에서 계몽사상이 출현하였다 여기서 계몽이란 글자 그대로 꿈에서 깨어난다는 뜻이다. 즉 계몽이란 몽매함 구습 무지 편견 권위에서 벗어난다는 뜻한다.<br><br>2. 질문<br>코메니우스의 교수 원칙을 소개 했었을때 가르치는 데에도 적당한 시기가 고려되어야한다고 코메니우스는 주장했는데 과연 코메니우스가 주장하는 적당한 시기는 언제 일까?<br><br>3.수업리뷰<br>중간 끝난지 얼마안됐는데 벌써부터 과제폭탄이라서 세상 정신없이 살아가고있다. 아무리 바빠도 멘탈을 바로 잡고 이번 기말고사를 씹어먹어야겠다~&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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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8: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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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연의 학습기록</title>
         <author>weasley</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7211065</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strong><mark>전근대적</mark></strong><br>-책의 문장: '에밀'의 여성관은 지나치게 <strong><mark>전근대적</mark></strong>이다.<br>-사전적 정의: 근대 이전의 색채를 벗어나지 못한 것<br>-내 식: '에밀'의 여성관은 지나치게            <strong><mark>과거에 머물러있다</mark></strong>.<br><br>2) <strong><mark>범애학파<br></mark></strong>-책의 문장: 루소의 열렬한 추종자  <br>                들을 <strong><mark>범애학파</mark></strong>라고 부<br>                른다.<br>-사전적 정의: 계몽주의적 교육학파 및 그들의 교육 운동. 교육의 전능함과 인간성의 선을 신봉하였으며, 행복주의와 공리주의에 입각하여 교육 목적을 공익적, 애국적 생활의 준비로 삼고, 심신의 조화 완성을 목표로 지육보다 훈육에 중점을 두었던 학파<br>-내 식:  루소의 열렬한 추종자들은 <br>           <strong><mark>조화와 행복과 훈육에 중  </mark></strong><strong>          </strong><strong><mark>점을 두었다.<br><br></mark></strong>2.질문<br>Q. 루소의 '에밀'의 제 5부에서는 여성관을 매우 편협하고 이기적이며 가부장적으로 나타냈는데 과연 루소는 그런 여자가 만나주었을까?<br><br>3.수업리뷰<br>-철학 수업을 할 때마다 느끼지만 깊은 생각들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 것 같다. 루소의 저서 '에밀'의 발췌 부분들은 많이 알고 있지만 읽어본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제 5부를 제외하고 읽어보고 싶다.<br><br>p.s) 얘더라 오늘 배운 루소를 한 번더 복습할 수 있는 영상이다 완전 체고</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BT1cU7xnHg" />
         <pubDate>2020-11-10 06: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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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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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5186537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8151870</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제국주의<br>-&gt; 19세기에 등장한 것으로 영토 확장과 식민지 확보에 혈안이 된 것이다. 제국주의란 강력한 군사력을 토대로 정치, 경제, 군사적 지배권을 다른 민족이나 국가로 확장시키려는 패권주의 정책을 말한다. 즉, 이 제국주의는 부의 불평등한 분배로 인해 극심한 사회문제를 일으킨다고 본다.<br><br>2) 앙양시키다<br>-&gt; 국가주의가 등장하게 된 대내적인면으로 국민정신과 민족정신을 앙양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에 이른것으로 본다. 앙양하다는 정신이나 사기 따위를 드높이고 복돋우다라는 말이다. 이처럼 국가주의, 즉 국가의 이익을 최우선시 하기때문에 국민들의 정신을 공통적으로 복돋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2. 질문<br>-&gt; 루소의 '에밀' 제2부에서 독서를 재앙으로 보면서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유아가 지적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독서를 통해서도 충분히 호기심을 쌓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독서를 재앙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거부해야 했던 것일까?<br><br>3. 수업 리뷰<br>-&gt; 오늘은 수업 진도를 많이 안나갔지만 뭔가 알차게 배운 것 같다고 느꼈다. 고등학교 때 배웠던 내용도 나와서 반가웠다! 이 반가움 그대로<mark> 열심히 공부해야겠다</mark>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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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2: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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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서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12sh0423</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08199387</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mark>범애학파</mark><br>인류애에 기초한 교육 사상을 주장하는 학파. 바제도가 중심이 되어 독일에서 일으킨 교육 활동으로, 루소의 영향을 받아 어린이의 행복한 생활을 목적으로 자발적이고 활동적인 학습을 중시한다. 즉, 어린이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mark>자발적, 활동적 학습을 중시</mark>한다는 뜻이다. <br><br>2) <mark>공리주의</mark><br>행위의 목적이나 선악 판단의 기준을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증진하는 데에 두는 사상으로<br><mark>개인의 복지를 중시</mark>하는 견해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내세우며 <mark>사회 전체의 복지를 중시</mark>하는 견해가 있다.<br><br>2. 질문<br>'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의 원리에 따라 최대다수가 악이고 소수가 선이면 과연 악의 말을 따르는게 맞는 것일까?<br><br>3. 수업리뷰<br>오늘 뭔가 짧게 중요한것들을 빡 배운 느낌이라 복습을 철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에밀을 어디선가 들은 것 같았는데 이렇게 자세히 배우니 신기했다. 아자아자 파이팅 열심히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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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2: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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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혜의 학습기록</title>
         <author>dldusgp290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12643726</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공리주의<br>▶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함으로써 이기적 쾌락과 사회 전체의 행복을 조화시키려는 사상이다.<br><br>2) 범애학파<br>▶계몽주의적 교육학파 및 그들의 교육 운동. 교육의 전능함과 인간성의 선을 신봉하였으며, 행복주의와 공리주의에 입각하여 교육 목적을 공익적, 애국적 생활의 준비로 삼고, 심신의 조화 완성을 목표로 지육보다 훈육에 중점을 두었다.<br><br>2. 질문<br>루소 '에밀'에 아동기에서 독서는 도움을 주기보다는 재앙이 된다고 하였다. 책을 읽으면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고, 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독서를 재앙이라고 표현 했을까?<br><br>3. 수업리뷰<br>진도를 많이 나가진 않았지만 생각보다 중요한 내용이 많았던 거 같다. 중요한 내용이 많으니까 더욱 더 복습을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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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3: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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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지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rhwldnjs01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19458206</link>
         <description><![CDATA[<div>* 키워드 2가지<br>1)자연주의<br>아동의 천성을 자연 그대로 발전시키려는 교육관. 인간의 자연적 본성과 발달 과정 그 자체를 중시하며, 사회적인 습관ㆍ관념을 강요하지 않는다.<br>-&gt;인위적인 교육에 반대되는 자연적인 교육들<br>2)범애학파<br>루소의 열렬한 추종자들을 범애학파라고 불렀다.<br><br>* 질문<br>루소는 전근대적인 여성관, 교육개혁의 실현 문제 등의 문제로 비판을 받고 있는데 그의 열렬한 추종자인 범애학파도 그 점을 비판했을까?<br><br>* 수업 리뷰<br>이번 수업은 집중이 잘 됐다. 다음 수업 시간에도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집중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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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7: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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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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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민경의 학습기록</title>
         <author>als37241709</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2646159</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2가지<br>1)자연주의<br>중세의 교육이 종교적·봉건적 권위나 특권에 따라 어린이의 욕구나 흥미 등을 극단적으로 억압한 데 대하여, 문예부흥을 계기로 중세의 초자연적인 권위나 특권에 입각한 교육을 극복하여 어린이에 내재하는 자연성(自然性)을 신뢰하고, 그것을 조장하며 개발하는 것이 교육의 임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br>-인위적인것에 반대하고 질서와 법칙에따라서 이루어지는 교육<br>2)국가주의<br>기존의 자본주의국가에 의한 생산수단의 독점화를 기반으로 하여 사회주의적 정책을 실천하려는 것이었다.<br>-각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사회전체 , 국가의 이익을 기반하는것<br><br>2)질문<br>공리주의자 벤담과 밀은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의 원리를 입각했다 그들은 결과를 중시하며 목적론적 윤리설로 불린다<br>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주장 하였지만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자신이 원치 않는 일인데도 사회를 위해 희생하여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일 또한 모두의 행복이라고 말 할 수 있을<br>까?<br><br><br>3)리뷰<br>항상 들었던 말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듯한 느낌이 든다 ... 복습,노트 정리 열심히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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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4 12: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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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영의 학습기록</title>
         <author>qkrtjdud343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2654617</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br>1)<strong><em>사회주의</em></strong><br>사회주의는 초기 자본주의가 가져온 폐해와 모순을 타파하고 새로운 국가를 건설해야 할 것을 역설한 사회혁명사상이다.<br>사회주의를 발전시킨 철학자는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있으며, 마르크스는 공상적 사회주의와 구별함으로써 자신들의 사상을 과학적 사회주의라 명명하였다.<br>2)<strong><em>에밀</em></strong><br>자연주의 교육론을 주창한 루소가 저술한 교육사상의 정수를 담고있는 책이다.<br>에밀은 당시에는 금지독서였으며, 이유는 원래 인간의 본성은 성악설인데 에밀에서는 성선설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당시에 금지 독서였다.<br><br>질문<br>공리주의에서 벤담과 밀은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의 원리를 말하며 사회전체의 이익을 증진시켰을때 행위가 도덕적으로 정당화된다고 하였는데 그 당시 최대다수의 행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일에는 뭐가 있었을까? <br><br>수업리뷰:<br>이번주 수업내용은 많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살~짝 어려웠다..<br>이번주 배운 수업내용을 노트에 적고 내용정리를 해봄으로써 복습을 열심히 해야겠다.<br>열심히 공부 하자아~~!!</div>]]></description>
         <pubDate>2020-11-14 12:1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2654617</guid>
      </item>
      <item>
         <title>황희진의 학습기록</title>
         <author>dnwnquf2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4332588</link>
         <description><![CDATA[<div>1. 루소<br>루소는 사회악으로부터 인간을 해방시키기 위해선 아동을 타락한 사회 안에서가 아니라 자연 가운데서 교육해야 한다고 함. 루소의 교육사상을 담은 대표적인 책은 에밀인데 에밀의 첫 머리에서 조물주가 만물을 창조할 때는 모든 것이 선하지만 인간의 손에 넘어오면 모든 것이 타락한다고 한 성선설을 전제하고 있고 에밀은 총 제1~5부로 구성되어 있다. 루소의 교육사상은 여러 가지 단점,문제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그가 에밀에서 보여준 교육적 이상,아이디어들은 위대한 사상가들에게 영향을 미침.<br><br>2. 사회개혁 사상<br>마르크스와 앵겔스는 부조리하고 불평등한 자본주의를 타도하기 위해선 착취받고 있는 노동자와 농민들이 대동 단결하여 폭력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주장함.벤담과 밀은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의 원리에 입각하여 행동할 때 이상적인 사회가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이들의 입장은 흔히 목적론적 윤리설 또는 결과론적 윤리설이라고 함.<br><br>질문<br>자연에 일치하는 교육을 한다는 자연주의 교육이란 모든 인위적인 것에 반대하여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걸 의미하는데 인간의 본성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해선 어떤 교육활동이 있을까<br><br>수업리뷰<br>이번 수업은 내용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다 ㅜㅜ 가면 갈수록 어려워져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해못했던 부분들을 다시 상기하며 노트정리를 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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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2: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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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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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빈님의 학습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4360243</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br>1) 자연주의<br>- 인위적인 교육에 반대되는 자연적인 교육을 의미한다.<br>-자연주의 특징에는 첫째, 자연에 일치하는 교육을 말한다. 둘쨰, 모든 인위적인 것에 반대한다. 셋째, 인간의 자연스런 본성을 최대로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br>2)국가주의<br>-개인의 이익보다는 국가나 민족 전체의 이익을 우위에 두는 이념 및 사상을 말한다.<br>-국가의 이익이 그 어느 것보다도 우선하기 때문에 국민 개개인은 언제나 국가 전체이익을 위해서 희생해야 한다는 논리 <br><br>2. 질문<br>- 국가주의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국민 개개인의 희생은 필요하다고 하는데 만약 내가 국가주의로 살아가는 나라에 가면 이민을 안가고 잘 살 수 있을까 ?<br><br>3. 수업리뷰<br>- 교수님이 매일 수업을 즐겁게 해주셔서 정말 행복하다. 수업 집중도 너무 잘되니 즐겁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5 12: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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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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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키워드 2개</title>
         <author>daseal5222</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4365414</link>
         <description><![CDATA[<div><br>-에밀: 총 5편이며 주인공인 에밀이라는 아이의 탄생에서부터 25세가 될 때까지 받은 교육과정을 통해 인간이 타고난 천부적 자질을 보존하면서, 각각의 시기에 신체와 지성 및 마음의 조화된 발달을 꾀하고 사회생활에 대비하며 행복한 인생을 추구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br>-자본주의: 16세기 무렵부터 점차로 봉건제도 속에서 싹트기 시작하였는데, 18세기 중엽부터 영국과 프랑스 등을 중심으로 점차 발달하여 산업혁명에 의해서 확립되었으며, 19세기에 들어와 독일과 미국 등으로 파급되었다. ‘자본주의’라는 말은 처음에 사회주의자가 쓰기 시작하여 점차 보급된 용어이다<br><br>2.질문-사회개혁사상의 출현은 늘 행위의 결과를 중시했기 때문에 이들의 입장은 흔히 목적론적이나 결과론적윤리설로 불리는데 왜 원인은 따지지 않는걸까?<br><br>3.수업리뷰<br>-오늘 수업은 자연주의 국가주의 두개만 배워서 비교하면서 공부가 잘된거 같다 패들릿을 적으면서 오늘 한 공부도 복습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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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2: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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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진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jinhuiju0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4705629</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성선설<br>인간의 본성이 본래 선하다.<br>에밀의 첫머리에서 루소는"조물주가 만물을 창조 할때는 모든 것이 선하지만 인간의 손에 넘어오면 모든 것이 타락 한다라고 선언하였다 이 선언은 인간의 본성이 본래 선하다는 성선설을 전제하고 있다.<br><br>2. 국가 주의 사상<br>국가주의는 개인의 이익보다는 국가나 민족 전체읭 ㅣ익을 우위에 두는 이념 및 사상을 말함<br><br>2. 질문<br>국가주의 사상은 국가의 이익이 그 어느것보다 우선하기 때문에 국민 개개인은 언제나 국가 전체 이익을 우해 희생해야한다는 논리를 내세우는데 굳이국민이 국가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br><br>3.수업 리뷰<br>수업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한테는 왜이렇게 더 어렵게 느껴지는지 항상 패들릿 수업 리뷰 적을때마다 어려웠다는 얘기밖에 안적는것같은데 앞으로는 어려웠다 얘기보다는 할만 했다는 얘기를 적는 그날 까지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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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6: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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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12sh0423</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54392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com/kdh010502" />
         <pubDate>2020-11-16 01: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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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정은의 학습기록</title>
         <author>jungeun596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6722958</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사회주의<br>사회주의란 인간 개개인의 의사와 자유를 보장하기 보다는 사회 전체의 이익을 중시여기는 이데올리기이다.<br><br>2)공리주의<br>공리주의는 19세기 중반 영국에서 나타난 사회 사상으로 가치 판단의 기준을 효용과 행복의 증진에 두어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실현을 윤리적 행위의 목적으로 보았다.<br><br>2. 질문<br>전청소년기에 에밀이 읽어야 할 유일한 교과서는 로빈슨 크루소이다. 왜냐하면 자연의 순리를 깨닫게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어떠한 책이 전청소년기에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로빈슨 크루소말고 다른책이 제작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br><br>3. 수업리뷰<br>고등학교 때 에밀을 통독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배우니 그 때 에밀 책이 재미있어서 필기했던 기억이 나서 이해가 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6 11: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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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현의 학습기록</title>
         <author>sera180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27987933</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br>1)국가주의<br>국가주의는 개인의 이익보다는 국가나 민족 전체의 이익을 우위에ㅐ 두는 이념 및 사상을 말한다. <br><br>2)사회주의<br>사회주의는 초기 자본주의가 가져온 폐해와 모순을 타파하고 새로운 국가를 건설해야 할 것을 역설한 사회혁명 사상이다.<br><br>3)공리주의<br>공리주의는 본래 초기 자본주의가 낳은 구조적 문제점을 비판하고 이를 개선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사회개혁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최대 다수의 최대행복’의 원리, 목족론적 윤리설 또는 결과론적 윤리설이라고 불린다. <br><br>2.질문<br>최대다수의 최대행복..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용? 저는 찬성이오 <br><br>3.수업리뷰<br>수업을 한번 놓치면 나중에 다시 들을 수 있는 게 아니니깐 시험때 걱정된다. 꾸준히 복습해야겠당당당</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6 16: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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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연의 학습기록</title>
         <author>weasley</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30798061</link>
         <description><![CDATA[<div>1.키워드 2개<br>1)<strong>가소성</strong><br>-책의 문장: 전통교육은 인간의 가소성을 전제한다.</div><div>-사전적 정의: <strong>가소성</strong>이란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영구적 변형을 의미하는 물질의 특성이다.</div><div>-내 식: 전통 교육은 인간이 <strong>찰흙처럼 잘 만들어지는 것</strong>을 전제한다<br><br>2)<strong>병리적<br>-</strong>책의 문장: 과학 그 자체는 병리적이지 않다.<br>-사전적 정의: 병의 원인이나 발생, 경과 등에 대한 이론이나 이치에 관련된 것<br>-내 식: 사전적 정의가 다 이런 것 밖에 안나오는데 이 뜻이 아닌 것 같아서 교수님께 한 번 여쭤봐야지<br>혹시 뜻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조라...<br><br>2. 질문<br>Q. 인간은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고 했는데 누군가가 시키는대로만 사는 인간은 인간이 아닌걸까?<br><br>3. 수업리뷰<br>-오늘 했던 전지에 배웠던 것 순서대로 붙이는 거 진짜 재밌었다 수업리뷰를 전체적으로 다시 하는 기분이기도 했고 시험이 끝나서 잊고 있던 것들도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고 팀별로 모여하는 게 재밌었다 꾸준히 복습의 중요성도.. 느꼈지만.. 몸이 안 움직인다..<br><br>P.S) 오늘 준비한 영상은! 장 폴 샤르트르 님의 실존주의에 대한 거야!! 이건 다 봐도 다 좋은 내용일 것 같아!<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53iD_A2s0no" />
         <pubDate>2020-11-17 08: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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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예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51865374</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31349225</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 교성<br>-&gt; 페스탈로치를 교성, 즉 교육적 사랑이 성자의 경지에 들어간 사람이라고 불렀다. 그는 사랑 없이는 아무리 체계적인 교육을 한다고 하더라도 진정한 교육을 해낼 수 없다고 한다. <br><br>2) 주체주의적<br>-&gt; 사르트르의 실존주의는 객관주의 철학이 아니라 주체주의적 철학이다. 즉, 실존은 개개인의 자유, 선택, 책임의 주체인 것이다. 행동의 자유를 가지며, 행동의 결과에 대해 책임도 진다는 것이다.<br><br>2. 질문<br>-&gt; 실존주의에 따르면 교육은 인격적 만남을 통해 이루어 진다고 한다. 하지만 독학과 같이 어느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서 공부하는 것은 아무런 만남이 없어도 가능한 것이 아닌가? <br><br>3. 수업 리뷰<br>-&gt; 오늘 배운 내용에는 전에 만났던 학자들도 있었고 초면인 학자들도 나왔다. 이렇게 새로운 학자들이 나오면 나올 수록 머리는 힘들어지지만 뭔가 유식한 사람처럼 보여서 괜히 뿌듯하다! 앞으로도 새로운 공부를 할 수록 뿌듯해지는 마음을 계속 느끼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7 12: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31349225</guid>
      </item>
      <item>
         <title>고지원의 학습기록</title>
         <author>rhwldnjs01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35895052</link>
         <description><![CDATA[<div>* 키워드 2가지<br>1)전인<br>지,정,의 모두 갖춘 사람<br>신인문주의에서 전인을 길러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br><br>2)교성<br>교육적 사랑이 성자의 경지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한다.<br>특권계층 자제들의 교사가 아니라 고아들의 아버지였던 페스탈로치를 흔히 교성이라고 불렀다.<br><br>* 질문<br>만남은 교육에 선행한다는 부버의 말처럼 정말 교육보다 만남이 중요한 것일까?<br><br>* 수업 리뷰<br>오랜만에 진도를 많이 나가서 조금 힘들었다. 평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18 10: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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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서희의 학습기록</title>
         <author>12sh0423</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36080402</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2개<br> 1) 가소성<br> 전통적 교육은 인간의 가소성을 전제로 하는데, 가소성이란? 고체가 외부에서 탄성 한계 이상의 힘을 받아 형태가 바뀐 뒤 그 힘이 없어져도 본래의 모양으로 돌아가지 않는 성질. 즉 전통적 교육시 인간의 한계 이상의 힘을 받으면 본래의 모양을 잃는다는 뜻이다.<br> 2) 기하학<br> 프뢰벨은 기하학적 형태를 이용해 많은 은물을 제작하였는데 기하학이란? 도형 및 공간의 성질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에 관련이 있거나 바탕을 두고 있는. 즉, 도형 및 공간의 성질형태를 이용해 은물을 제작하였다는 뜻이다. <br><br>2. 질문<br> 사르트르는 인간은 주체성이 있는 존재라고 하였는데, 엄마가 예전에 이루지 못한 꿈을 딸이 대신 이루는 것은 주체성이 있는 것일까? <br><br>3. 리뷰<br> 수업을 들을 때 아는 것도 있지만 새로운 것을 더 많이 배워서 흥미로웠다. 집중이 잘 되고 재미있었는데 리뷰 적으려고 다시 한번 살피니 어렵다고 느껴진다.. 열심히 복습해야겠다ㅜㅜ 파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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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11: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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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빈이의 학습기록</title>
         <author>vmjiupyb5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45538611</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br>1) 생철학<br>-인간의 생명현상을 가장 중시하는 사상<br>-인간의 삶이란 지성, 이성 합리성으로 설명할 수 없는 복잡한 현상이라 주장<br>-인간과 역사를 움직이는 원초적인 힘으 이성과 정신<br>2) 실존주의<br>- 전쟁과 산업화로 인해 상실되거나 왜곡된 인간 본래의 모습을 찾으려는 휴머니즘의 운동<br><br>2. 질문<br>-키에르케고르는 '신 앞에 선 단독자'로서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면 인간 본연의 순수한 모습, 즉 실존을 회복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는데 과연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진심으로 뉘우친다 하여 이미 타락한 사람이 순수하고 깨끗한 인간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br><br>3. 수업리뷰<br>-오늘도 알찬 복습을 하였당. 학우들의 패들릿을 보며 마지막 복습 마무리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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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15: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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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vmjiupyb5r</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45552471</link>
         <description><![CDATA[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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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0 15: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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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영의 학습기록</title>
         <author>qkrtjdud343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47822254</link>
         <description><![CDATA[<div>단어<br>1)생철학<br>인간의 생명현상을 가장 중시하는 사상으로, 쇼펜하우어, 베르그송에 의해 전개되어 그들은 이성과 정신을 강조하고 이성주의, 역사주의를 주장한 헤겔을 반박하고 인간과 역사를 움직이는 힘은 “의지”라 강조하였다<br><br>2)은물<br>유아의 발달과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어린이 정원’이라 뜻을 가진 유치원을 명명한 프뢰벨이 기하학적 형태를 이용해 만든 재료이다. <br>그는 유아의 자기활동에 도울 수 있는 교구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뜻에서 은물이라고 불렀다..<br><br><br>질문: 프뢰벨은 중등교육보다 유아교육을 강조하며, 교육이란 유아가 자기활동을 통해 선천적인 능력을 밖으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라고 하였는데 이때 유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의 역할에는 뭐가 있을까?<br><br><br>수업리뷰: 오늘은 수업내용이 많아서, 복습하며 노트정리하는데 힘들었다...😭 다음주 수업 전까지 내용을 정리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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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09: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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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슬이의 학습기록</title>
         <author>daseal5222</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47836902</link>
         <description><![CDATA[<div>1.키워드2개<br>1)실존주의:전쟁과 산업화로인해 상실되거나 왜곡된 인간본래의 모습을 찾으려는 휴머니즘 운동이다<br>2)신인문주의:계몽사조에 반대하고 정의 민감성 역사 민족을 중심으로 한 사조가 신인문주의이다<br><br>2.질문:실존주의에 의하면 실존은 본질에 선행한다고 하는데 인간의 상실등  위기를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br><br>3.리뷰:신인문주의에 나오는 페스탈로치 프뢰벨학자들은 익숙해서 수업 내용이 좀더 이해 되었고 헤르바르트는 처음 들어 봐서 좀 더 공부해야할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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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09: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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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민경의 학습기록</title>
         <author>als37241709</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48246569</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br>1)가소성<br>가소성의 정의는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영구적 변형을 의미하는 물질의 특성이다<br>-반죽이나 찰흙처럼 우리의 뜻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말한다<br>2)실존주의 <br>실존주의란 인간 존재와 인간적 현실의 의미를 그 구체적인 모습에서 다시 파악하고자 하는 사상운동이며, 실존주의 사상가들은 넓은 의미에서든 후설의 의미에서든 현상학을 방법으로 한다는 점, 그리고 &lt;인간에게서 중요한 것은 실존이지 이성이라든가 인간성과 같은 보편적 본질이 아니다&gt;라고 생각하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이 사상운동은 철학뿐만 아니라 정치 · 사상 · 예술 등의 영역에 걸쳐 있다.<br>-나 자신임을 알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br><br>2.질문<br>실존주의에서 만남을 강조하였지만 어찌하여 사회적 측면의 경시하는 경향이 있었을까 ?<br><br>3.리뷰<br><br></div><div>모둠 활동을 하면서 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정리했지만 머리에 하나도 떠오르지 않았다 .. 하지만 이번 기회로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던 것 같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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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16: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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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민경의 학습기록</title>
         <author>als37241709</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48248931</link>
         <description><![CDATA[<div>1. 단어 2개</div><div>1)가소성</div><div>가소성의 정의는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영구적 변형을 의미하는 물질의 특성이다</div><div>-반죽이나 찰흙처럼 우리의 뜻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말한다</div><div>2)실존주의 </div><div>실존주의란 인간 존재와 인간적 현실의 의미를 그 구체적인 모습에서 다시 파악하고자 하는 사상운동이며, 실존주의 사상가들은 넓은 의미에서든 후설의 의미에서든 현상학을 방법으로 한다는 점, 그리고 &lt;인간에게서 중요한 것은 실존이지 이성이라든가 인간성과 같은 보편적 본질이 아니다&gt;라고 생각하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이 사상운동은 철학뿐만 아니라 정치 · 사상 · 예술 등의 영역에 걸쳐 있다.</div><div>-나 자신임을 알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div><div><br></div><div>2.질문</div><div>실존주의에서 만남을 강조하였지만 어찌하여 사회적 측면의 경시하는 경향이 있었을까 ?</div><div><br></div><div>3.리뷰</div><div><br></div><div>모둠 활동을 하면서 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정리했지만 머리에 하나도 떠오르지 않았다 .. 하지만 이번 기회로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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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1 16: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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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연헤의 학습기록</title>
         <author>dldusgp2906</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49643498</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가소성<br>전통적 교육은 인간의 가소성을 전재로 하기 떄문에 교육을 통한 지속적인 발전과 점진적 개량이 가능하다는 신념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라고 하였다. 가소성은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한 영구적 변형을 의미하는 물질의 특성이다.<br><br>2) 실존주의<br>생철학의 영향을 받아 성립한 사상으로, 전쟁과 산업화로 인해 상실되거나 왜곡된 인간 본래의 모습을 찾으려는 휴머니즘 운동이다.<br><br> 2. 질문<br>프뢰벨은 유아들이 사용할 많은 교육 재료들인 은물을 제작하였는데 왜 기하학적 형태를 이용하여 제작했을까??<br><br>3. 수업리뷰 <br>조별활동으로 이떄까지 했던 것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서 재밌고 좋았다. 잊고 있던 내용을 한 번 더 머리에 새기는 거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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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12: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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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희진의 학습기록</title>
         <author>dnwnquf20</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50047228</link>
         <description><![CDATA[<div>* 단어<br>1) 실존주의<br>실존주의는 인간의 주체성 회복의 철학이며 본질보다 실존의 우위성을 강조하고 보편보다 개체를 중요시 하는 철학이다. 실존주의 교육사상에서 학생들에게 삶, 사랑, 죽음에 관한 활동이 중요시 된다.<br><br>2) 프뢰벨<br>프뢰벨은 어머니에 의한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프뢰벨은 유아를 위한 교육기관을 세웠는데 그는 어린이를 위한 정원 이라는 뜻을 가진 Kindergarten(유치원) 이라 명명함. 유아들이 사용할 많은 교육재료 즉 은물을 제작함. 은물은 장난감들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뜻에서 은물이라고 부른다. 장난감으로 놀이를 하면 협동심, 사회성이 자연스럽게 발달한다.<br><br>* 질문<br>실존주의 교육사상에서 학교는 학생들이 서로 만나 자신의 삶과 개인적 선택에 관하여 대화하고 토론하는 장소라고 했는데 왜 학교는 지금까지도 무리한 학습시간과 성적때문에 서로 경계하고 경쟁하고 있을까? <br><br>* 수업리뷰<br>수업하면서 교수님께서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을 하면 자신이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라고 하신 말씀이 되게 순간 생각을 깊이 할 만한 철학적인 말이었던 것 같아서 좋았고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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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2 17:1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500472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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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세현의 학습 기록</title>
         <author>sera180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53638764</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br>1)실존 <br>실제로 존재함. 또는 그런 존재. 사물의 본질이 아닌, 그 사물이 존재하는 그 자체. 스콜라 철학에서는 가능적 존재인 본질에 대하여 현실적 존재를 뜻한다.<br><br>순간적으로 실현됐다가 또 다시 순간적으로 소멸하는 특성을 지님-&gt;단속적 교육형식 제시<br><br>2)전인교육<br>인간이 지니고 있는 모든 자질을 전면적·조화적으로 육성하려는 교육. <br>넓은 교양과 건전한 인격을 갖춘 인간을 육성하려는 교육.<br><br>2. 질문<br>반대로 본질이 실존에 앞서는 것에 예는 무엇이 있을까?<br><br>3.수업리뷰<br>예전에 배웠던 실존주의, 샤르트르 기억난다 기억나...끄응 복습해징징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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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8:5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53638764</guid>
      </item>
      <item>
         <title>권정은의 학습노트</title>
         <author>jungeun5961</author>
         <link>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54636364</link>
         <description><![CDATA[<div>1. 키워드 2개<br>1) 감각수업<br>페스탈로치는 그림이나 말이 아닌 사물을 이용하는 방법이 감각수업을 실천해 삼위일체인 전인개발을 교육목적으로 삼았다.<br><br>2) 단속적 교육 형식<br>실존주의 교육학은 지속적 과정으로 교육을 이해하는 전통적 관점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단속적 교육형실을 제시하며 단속적 교육형식은 위기, 각성, 충고, 상담, 참여와 같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br><br>2. 질문<br>전통적 교육은 인간의 가소성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실존주의 교육에서는 이러한 교육을 부인한다. 전통적 교육에서 인간의 가소성을 배제한 교육은 없었을까?<br><br>3. 수업리뷰<br>진도를 많이 빼신다고 해서 조금 긴장했는데 적당하게 빼신 것 같아서 이해하기 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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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2:1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eux206/n9kp3lahkaoacudd/wish/9546363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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