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글모음집 by .</title>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link>
      <description>30년 후 5학년 5반 친구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6 23:33: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01 16:19: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정찬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42725</link>
         <description><![CDATA[<div>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30년전 초등학교 같은 반이었던 ‘오다은’ 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예전에 발레리나가 되고싶다더니 정말 말레리나가 되었다. 다은이의 발은 상처와 멍이 들어있었다. 그발은 정말 아름다웠다. 오랜만에 보니 정말 키도커지고 아름다워진것 같았다. 예전에는 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써야해서 얼굴을 보지못했지만 마스크를 벗은 다은이의 얼굴이 정말 예뻤다. 다은이가 발레를 하는 모습을 보고싶었다.오랜만에 다은이에게 말을 걸어 보았다. 찬비 :다은아 안녕? 나 예전에 초등학교 같이 다녔던 찬비야. 기억나?다은 :응 기억나지 우리 같이 놀고 학원도 같이다녔었잖아찬비 :예전에 발레리나가 되고싶다하더니 정말 발레리나가 되었네<br>다은 : 응 ㅎㅎ 결국 노력하다보니 꿈을 이뤘어 !!<br>찬비:나도 내꿈이 발레리나였는데 발레는 정말 아름다운거같아찬비 :오랜만에 보니 정말 더 예뻐졌네<br>다은 :그러게. 진짜 오랜만에 본다오랜만에 본 다은이의 얼굴이 정말 멋졌더 다은이가 발레를 하는 모습을 보고싶었다.&nbsp; “띠링”나현 : 안녕하세요 ㅎㅎ 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주세요찬비:(이 익숙한 소리는 혹 시 나현이?)<br>찬비: 혹시 너 나..현이니..?<br>나현 :그럼넌 혹시 찬비? 저옆에있는 사람은 누구야?<br>찬비: 다은이 기억나지? 나현: 당연하지 !! 정말 오랜만이다 ㅠㅠ 찬비: 그러게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날이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0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42725</guid>
      </item>
      <item>
         <title>김영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52069</link>
         <description><![CDATA[<div>가다가 옛 친구엿던 태진이를 만났다. 처음엔 알아보지 못 했지만 아는사람이 말해줬다. 그래서 알아봐서 같이커피를 마시면서 예기를 했다. 그다음에 직업을 물어 봤는데 직업이 바로 100만 유튜버였다. 태진이는 먹방,놀이,게임 등을 올려서 난 잘 먹으니깐 먹방을 할때 도와줬다. 그러고 난 후에 계속 만나면서 더 친해지고 종종 가끔식 계속 만났다. 그러고 난 후에 태진이와 함께<br>친구들을 찾으로 갔다. 그래서 현준이를 만났다. 그런데 현준이 옆에 낮이 읶은 사람이 있었다. 그건 바로 종윤이 였다. 그래서 예기를 하는데 몇명이 더 왔다. 그건<br>바로 준영이와 태헌이 였다. 그래서 태진이와 똑같이 직업을 물어 봤는데 현준이는 달리기 선수 종윤이는&nbsp; 그냥 회사 직원이였다. 그리고 준영이는 돈만은 백수였고 태헌이는 프로 게이머 였다. 그래서 예기를 하다가<br>밥을 먹으로 고기집에 갔다. 근데 현준이가 차를몰고 왔다. 우리모두 놀랐다. 나도 차가 있어서 나눠서 타고 고기집에 갔다. 가서 어릴 적 예기를 하며 술을 마셨다.근데 태헌이는 술을 못 해서 태헌이는 고기만 먹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0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52069</guid>
      </item>
      <item>
         <title> 오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8940</link>
         <description><![CDATA[<div>회사에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회장님 잘부탁드립니다 !” 익숙한 목소리라서 더 친밀감이 느껴졌다. 마시던 커피를 책상에 올려두고 뒤를 돌아봤을 때 나는 깜짝 놀랐다 “호..혹시 찬비 ..?” 신입은 놀라면서 “헐 .. 맞아 .. 너 되게 많이 변했다 ..!!” 나는 말했다. “너가 여기올줄은 꿈에도 몰랐어 그나저나 너 나현이랑은 연락해 ?” 친구는 말했다 “연락 안한지 오래됐어 연락처를 바꿨는지 톡을 보내도 안보더라 ..” “나는 어제 연락이 닿아서 연락해봤어 나현이 결혼해서 7살짜리 딸 까지 있더라 나중에 한번 만나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8940</guid>
      </item>
      <item>
         <title>김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89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벌써 42살이 된 어느날 연락이 왔다. 전화이름은 발신자제한, 전화를 받아보니 배하람이였다. 전화내용은 이러했다. "어머~~윤하양 오늘 9시부터 보민이랑 수연, 채민이랑 반창회 열꺼얌 그러니까 윤하두 와~~" 나는 일단은 알겠다고 했다.&nbsp;<br>&nbsp;나는 하람이가 알려준 술잡 장소로 가고있었다. 도착해보니 몇몇 아직 안온 애들이 있었다. 나는 자리로 가서 앉았다. 먼저 보민이랑 인사를 하고 하람이와 인사를 했다. 그리고 몇분 뒤 다른 애들이 왔다. 이야기를 해보니 다들 원했던 꿈이 이루어졌다. 나도 그랬다. 보민이는 배우,&nbsp; 배하람은 피겨선수가 되어있었다. 채민이는 쇼핑호스트, 수연이는 치과의사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결혼도 애들 전부 다 했다.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2차로 노래방으로 갔다. 다행히 코로나19는 2046년에 사라졌다. 그래서 그 지긋지긋한 마스크도 안 써도된다. 노래방에서 시끄러운 하람이의 노래실력을 듣고 우리는 3차로 하람이 집을 갔다. 하람이는 초딩때의 소원대로 재벌1세와 결혼을 했다. 우리는 하람이 집에서 술을 좀 마시다가 각자 집으로 갔다. 보민이는 하람이집애서 하룻밤 자고 간다고 했다. 나는 채민이와 수연이와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간다. 오랜만에 초당때 친구를 만나 좋았다.&nbsp;<br>끄으읕———</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8981</guid>
      </item>
      <item>
         <title>김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029</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 9시 어느때보다 일어나기 싫은 날이었다.<br>하지만 오늘은 아주 중요한 날이 있었기 때문에<br>무거운 몸을 이끌고 일어났다. 일어나서는 목욕을 하고 아침을 먹고 나갈 준비를 했다. 그렇게<br>준비를 하고 나니 벌써 12시30분이였다. 약속 시간은 1시까지 인데 약속 장소를 가기까지는<br>1시간이 걸린다. 그니깐 정확히 말하자면 지각을 한것이다. 나는 최대한 빨리 차에타서 약속 장소로 갔다. 그렇게 최대한 빨리 약속장소를 가니 1시30분이였다. 그렇게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약소장소로 갔다. 가니 5학년 때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아이들에게 인사하니 애들은 한 사람이 말하는 듯 "너는 지금까지도 지각을하냐!?" 그말을 들은 나는 뻘쭘해 말을 돌렸다. 나는 이 상황을 피하기 위해 친구들의 직업을 물어봤다. 첫 번째로 준우가 말했다. "나의<br>직업은 연애 상담 고민사."준우의 말을 들은 친구들은 감탄을 했다.그다음으로 동욱이가 말했다. "나는 기계 개발자를 하려고 했지만 지금은 산업 디자이너야." 그리고 다음으로는 태헌이가 말했다. "나는 학교 육상 선생님이야."<br>그다음으로는 영준이가 말했다."나는 강력반 형서야." 영준이의 말을 들은 나는 '오우 깝치면 안 되겠다" 그렇게 아이들의 말을 들은 나는 나의 직업을 말하려는데 갑자기 현준이가 화장실에서 나오며 "나의 직업은 주식 유튜버야."<br>현준이가 말을 하자 아이들은 매우빠르게 주식에 대한 얘기를 했다. 그렇게 한창 주기 얘기를 하다가 종윤이가 말했다"나는 백수여서 지금까지 부모님의 용돈을 받아 살고있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현서가 말했다."나는 프로게이머야" 그렇게 직업을 말하고 웃고 떠들며 놀다가 친구들과 해어질 시간이 되니 아쉬웠다.<br>그렇게 친구들과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친구들과 해어졌다. 그렇게 다시 집으로 오니 친구들이 잘 사는 거 같았다. 그리고 나의 직업을 말하지 않은 이유는 나는 사실 국정원 요원이였기 때문이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029</guid>
      </item>
      <item>
         <title>배하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0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nbsp; 나는 길을 걷다 누가 불러서 뒤를 돌아보니&nbsp; 내가 초5때 좋아했던 나만의 왕자님이었다.나는 너무 설렜지만 애써 그마음을 숨기고 대답했다<br>"네?왜그러세요?"그러자 왕자님이 대답하였다 "저기 전화번호좀&nbsp; 알려주세요 "라고 말하였다 .근데 우리는&nbsp; 42살인데&nbsp; 청춘은 지났는데 라고 생각하였다.나는&nbsp; 결혼을 해서 거절을 하고 초5때 반친구들이 어떻게 살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그래서 반친구들을 만나 보기로 했다.곧 반창회가 있는 날이니 그때 물어보고 싶은것을 많이 물어보기로 하였다.<br><br>&nbsp; 반창회날 나는 아주 이쁘고 섹시하게 옷을 입고 반친구들을 만나로 갔다.<br>반친구들을 만나보니 너무 초5때가 그리웠다.채민이는 아직까지 너무 이뻤고,윤하는 사업이 &nbsp; 크게 성공해서&nbsp; 돈을 많이 벌었다고 했다.나는 예전에 피겨를 탔다는것을 말했는데 반친구들이 놀랐다.왠지는 모르겠는데 기분이 나빴다.계속 말하다 보니 보민이가 안 보였다.그래서 채민이 한테 보민이 시정을 물어 보았다.보민이는 배우로 성장해 돈을 잘 벌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nbsp; 보민이는 대단했다 왜냐 나는 남편이 제벌이여서 난 돈을 벌지않았는데 보민이는 혼자 스스로 돈을벌었다는게 너무 대단했다.남자애들은 뭐 관심이 없었다.근데 나한테는 없는 주름이 있는 애가 있었다. 그애의 이름은&nbsp; 공개하면 안됄것 같다.우리는 밥을먹으려고 맛집을 찾아보았다.<br><br>  맛집을 찾은 다음에 우리는 그 맛집에 가기로했다.빠질사람은 빠지고 안빠질사람은 남아있으라고 말하였다.나도 끝까지 남고싶었지만  남편한테 연락이 와서 가봐야했다.그래서 나는 좋게 인사를 하고 집으로 향하였다.너무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098</guid>
      </item>
      <item>
         <title>강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10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익는 듯이 더웠다.<br>나는 주말 아침인데도 분주하게 집 안을 돌아다녔다.<br>왜냐하면 오늘은 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과 반창회를 하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몇몇 친구들과는 연락처를 공유했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도 많았다.계속 연락하고 있었지만 만난 적은 없어서 긴장이 많이 됐다.정신줄을 놓고 있었더니 약속시간이 다 됬다.<br>"이런! 늦었다!"<br>정신없이 달려갔더니 약속장소에 도착했다.<br>첫번째로 와 있던 친구는 5학년때 가장 친했던 시연이였다.<br>"시연아!"<br>큰 소리로 부르자 시연이가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보았다.<br>"오 현수야 오랜만이네"<br>시연이가 반가운 표정으로 물었다.<br>"너는 지금 직업이 뭐야? 정말 궁금했어."<br>나는 그럴 줄 알았다는 표정으로 말했다.<br>"뭐, 지금은 그냥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이지.너는 직업이 뭔데?"<br>시연이가 기다렸다는 듯 말했다.<br>"나는 의사 돼서 수술도 하고 신뢰도 많이 받고 있어."<br>내가 부럽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보였다.<br>"난 결과적으로 백수..라고 할 수 있지.."<br>내가 말을 돌리려고 다른 얘기를 꺼냈다.<br>"아 참!오늘 누구누구 온다고 했지?"<br>시연이가 웃으며 말했다.<br>"하람이,보민이,채민이,민아,주하 온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늦지?"<br>내가 휴대폰을 보며 말했다.<br>"오는 길에 만나서 다 같이 온다는데?"<br>그 순간,가게 문 쪽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다.<br>불렀던 아이들이 다 와 있었다.<br>내가 말했다.<br>"얘들아 오랜만이야.졸업식 때 보고 처음 보지?"<br>보민이가 내 말에 동의했다.<br>"그렇지?"<br>시연이가 웃으며 말했다.<br>"일단 앉자."<br>내가 말했다.<br>"얘들아 너희들은 직업이 뭐야?"<br>하람이가 말했다.<br>"나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됐어."<br>보민이도 말했다.<br>"나는 배우 돼서 드라마 하나 찍고 있어."<br>채민이가 말했다.<br>"나는 쇼핑호스트가 됐어."<br>우리가 이해를 못하자 채민이가 말했다.<br>"홈쇼핑 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야."<br>내가 말했다.<br>"그럼 민아는?"<br>민아가 말했다.<br>"나는 배구선수가 됐어."<br>주하가 말했다.<br>"나는 그냥 주부가 됐어."<br>내가 말했다.<br>"그럼 소개도 다 했는데 우리 좀 먹자."<br>모두 내 말에 동의했다.<br>고깃집에 갔는데 고기를 구울&nbsp; 줄 아는 사람이 없었다.<br>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가 구웠는데 10점은 태웠다.<br>하지만 나머지는 다 잘 구웠기 때문에 먹을 만 했다.<br>술도 먹고 했지만 시연이와 나는 먹지 읺았다.<br>왜냐하면 시연이는 내일 수술이 있고, 나는 내일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이었다.실컷 먹고 난 뒤 모두 헤어지기로 했다.<br>내가 말했다.<br>"나중에 보자, 집에 가면 다들 연락해!"<br>모두 말했다.<br>"그래, 안녕!"<br>모두 택시를 타고 돌아갔다.<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106</guid>
      </item>
      <item>
         <title>윤종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154</link>
         <description><![CDATA[<div>"야! 오랜만이다."&nbsp;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었는데&nbsp; 어떤 늙어보이는&nbsp; 할아버지들이 나를 부르셨다.&nbsp; 나는 당황스러웠다. "어르신들은 누구신데 저를&nbsp; 부르세요?"&nbsp; 그런데&nbsp; 알고보니&nbsp; 초등학교를 함께다닌 현준이,영준이,준우,윤호였다.<br>그 네 명은 나와 같은 나이지만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일찍 결혼을 해 아기를 낳는 바람에 육아에 지쳐 피곤하고 힘들어서 얼굴에 주름도 생기고 나보다 늙어 보이는 것이었다.&nbsp;<br>&nbsp;우리는 오랜만에 술집으로 갔다.&nbsp; 준우는 매일 술을 마시고 놀아서 아직도&nbsp; &nbsp; &nbsp;엄마에게 돈을 받으며 백수로 살고있어서 우리중에서 술을 가장 잘 마셨다. 오랜만에&nbsp; 친구들을 만나서 좋았는데, 너무 늙어 보여서 안타까웠다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154</guid>
      </item>
      <item>
         <title>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223</link>
         <description><![CDATA[<div>추운 겨울날이였다. 아이가 자는 동안 앞 놀이터에 나와보니 의자에 어떤분이 계셨다. 호기심에 옆으로 가보니 나현이를 무지 닮았었다. 갑자기 5-5반 생각이나 말을 걸어보았다. "저기 ..'' 그 분은 나에게 얼굴을 보여주셨다 "어어? 그 수연이에요??" 우연히 나현이를 만나 얘기하다가 진주와 채민 윤하 다은 찬비를 만났다 너무너무 반가웠다.얘기를 다들 멋진일을 하고 있었다. 나현이는 선생님이 되어 있었고 진주는 사진작가 채민이는 쇼핑호스트 윤하는 간호사 다은이는 발레리나가 되어있었고 ,나는 치과의사 였다.나현이는 끈기있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멋져보였다. 진주는 헌옷도 진주 손에 사진이 오면 흔들린 사진도 작품이 되고 채민이는 멋지게 촬영하는 모습이&nbsp; 윤하는 의사를 도와 열심히 치료하는것이 다은이와 찬비는 열심히 자기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졌다. 카페에서 얘기를 했다 다들 육아를 하느라 바쁘다 하였다 그리고 찬비 옆엔 아주 귀여운 찬비 딸 어린이가 있었다. 다들 봐서 너무너무 반가웠다. 하람이는 몰라보게 변해있었다. 이젠 연락하고 다들 자주 만나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223</guid>
      </item>
      <item>
         <title>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287</link>
         <description><![CDATA[<div>평범한 금요일 저녁이였다.&nbsp; "카톡!" 갑자기 알림이 울렸다.  바로 5학년때 반장이였던 구동욱 이라는 애였다.  30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했지만 겨우 알아볼 수 있었다.  나는 반가움을 떨쳐내고 카톡내용을 확인 했다. 카톡내용은 이러했다. "내일 반창회가 있으니 12시까지 ෆෆ카페로 와~" 그렇다. 내일이 반창회란걸 까먹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부랴부랴 옷을 고르고 준비를 했다. 자려고 누우니 조금 떨렸다. 나는 잡생각을 떨쳐내고 잠이 들었다. 다음날, "띠리리리리링" 알람이 울렸다. 나는 어제밤에 골라놓은 옷을 입고 딸 아침밥을 챙겨주고는 남편한테 딸을 맏겨놓고 나왔다. 나는 열심히 운전해서 약속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287</guid>
      </item>
      <item>
         <title>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3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어느 따뜻한날 카페 안에서 어떤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br>현수였다.<br>"현수아니니?"내가 물었다.<br>"어?오랜만이다! 잘 지냈니?"<br>현수가 내 앞자리에 앉으면서 말했다.<br>"당연하지. 너는 뭐하고 지냈어?"<br>"나는 결혼하고 평범하게 살고 있어. 너는?"<br>"난 의사가 됐어."<br>그리고 우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현수와 나는 정말 들뜬 것 같았다<br>"하람이랑 같이 만나기로 했는데 너도 같이 놀래?"<br>현수의 말이 끝나자마자 하람이와5학년 때 친구들이 카페에 왔다.<br>하람이,보민이,채민이와 주하가 왔다.<br>&nbsp; 현수 말로는 하람이가 30년 동안 연락이 없다가어제 갑자기 만나자고 했다는 것이다. 하람이는 심심에서 연락했다고 한다.<br>"오, 얘들아 너희 몰라보게 달라졌다."<br>그렇게 모두 의자에 앉아 얘기를 했다.<br>"티비에 네가 계속 나왔는데,그게 너였구나!"<br>보민이는 옛날부터 배우가 꿈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하람이는 피겨선수,채민이는 쇼핑호스트,주하는 경찰이 되었다.모두 좋은 꿈을 가진 듯했다.<br>5학년 때 코로나라서 항상 마스크를 쓰고 봤는데, 막상 마스크를 안쓰니 조금 어색한것 같기도 했다.<br>"그리고 보니까 현수만 결혼을 한건가?"<br>"아니야, 나도 결혼했어."주하가 말했다.<br>"아, 얘들아 나 가봐야 할 것 같아. 약속이 있어서"<br>"아, 그래? 다음에 또 보자. 이거 내 번호야. 나중에 또 만나자."<br>"그래 나 갈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355</guid>
      </item>
      <item>
         <title>김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8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산들바람이 부는 어느 봄날. 나는 어느때와&nbsp;<br>같이 키보드를 치며 하루의 시작을 알리고&nbsp;<br>있었다. 점심시간이 됐을 무렵 나는 상사들과<br>함께 커피을 마실 겸 벚꽃 구경을&nbsp; 가고 있었다.<br>은은하게 퍼지는 꽃 향기,나의 감성을 자극하고<br>있었다.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니 어느덧&nbsp;<br>업무시간이 다가왔다. 카페에서 자리를 뜨려는<br>순간 누군가가 나를 불렀다. 환청인가 싶어&nbsp;<br>카페를 뜨려 했는데 뒤를 돌아보니 동욱이가&nbsp;<br>아메리카노를 들고 나를 부르고 있었다.<br>산업디자이너에 삼성연구원, 학력도 뛰어난<br>친구다. 나는 반가움에 2021년 종업식이&nbsp;<br>생각났다. 동욱이를 보니 그때의 추억이&nbsp;<br>새록새록 떠올랐다. 동욱이는 20년 전 부터<br>5반 친구들과 만남을 즐기고 있었다.<br>그때 그 자기가 아싸라고 하던 동욱이가<br>맞나 생각했다.<br>&nbsp; 내가 생각에 잠겨있던 그때 동욱이가 나에게<br>"너도 같이 만나자", "그래"<br>나와 우리반친구들의 만남은 이때부터 시작<br>되었다. 동욱이는 4월 4일에 만나자고 했다.<br>&nbsp;몇 주가 지나고 어느덧 4월4일이 되었다<br>동욱이는 어느 100성급 레스토랑에서 만나자고했다.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니&nbsp; 익숙한 얼굴<br>들이 여럿 있었다. 그중에는 육상선수 장현준,<br>밥잘사주는 김태헌, 프로게이머 김준영,&nbsp;<br>로또에다가 1000만원 버린 윤종윤, 발레리나<br>오다은, 정찬비 가있었다. 다들 결혼을 해서<br>좋은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 하지만 학창시절 때 부터 솔로를 고집하던 준영이는 오늘도<br>술로 세월을 때우고있었다. 서로얘기를 하다<br>보니 30년전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br>그렇게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해가 뉘엇뉘엇&nbsp;<br>저물었다. 나랑 동욱이, 준영이는 2차를가기로했다. 우리는 어릴때부터 술을 마셔셔 그런지&nbsp;<br>새벽이 넘은 시간에도 술이 넘어갔다. 꼬박<br>새벽 4시가 되어서야 다들헤어졌다.<br>역시 술은 꿀맛이다&nbsp;<br>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829</guid>
      </item>
      <item>
         <title>30년 후 우리의 만남-장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8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범게 회사를 다니고 야근하고 퇴근할때 되면 신이나서 치킨을 사간다. 그러던 어느날, 퇴근을 빨리해서 카페에서 커피나 마시려고 회사 앞 카페에 갔더니 ‘이게 누군가!!’ 하고 소리를 치게만든<br>&nbsp;그 대상은 바로! 카페에서 ‘숙덕 숙덕’&nbsp; 이야기를 하며 커퓌를 마시는 5학년 친구들이였다!<br>영준이 준영이 태헌이 준영이 동욱이 종윤이로<br>모두6명이 였다. 내가 ‘ 안녕 예들아!!’&nbsp;<br>라고 말을 걸었는더니 어!!!!!!!!!!!! 안녕?!!!!!!!!!<br>이라고 아주우우 크게에에에엥 카페에서 실례가 될정도로오오오 인사를 했다. 알고보니 이6명은 내 가 다니는 회사 옆인 케케오 회사에 다닌는 것이다!! 모두 결혼은 한것갔지만 모두 자식이 어른은 아닌듯 했다 (내아들은 어른인뎁).<br>그나저나 친구들은 모두 젊어보였다.<br>그에비하면 나는 얼굴에 주름도 그득그득<br>허리도 구불구불 회사를 바삐게 혼자 다니느라&nbsp;<br>내 몸 걱정을 못한것같다 쨌든 친구들을 만났으니까 오랜만에 꿀꺽꿀꺽 좀 하러 갈까?<br>그래좋아!하하하하ㅏ하라라ㅏ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ㅡ하하하 마누라 한테는 오랜만에 애들 만났으니까 마시러 간거라고 하면될거야<br>그렇게 다마시고 노래방에 갔다 영준이가 부르고싶은 노래가 있다고 우리가 5학년때 유행하던 노래를 불렀다 오랜 만이 듣는 노래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그리고 나는 추억에 잠긴채 잠에 들었고 다음날 내 아들이 나를 깨웠다.나는 아들이 한 된장찌개를 먹고 아들은 학교에 갔다 지금은&nbsp;<br>친구들이없지만 나중에 다시 볼것이다 ‘다음에 또 만나자!’<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839</guid>
      </item>
      <item>
         <title>30년 후 우리의 만남 - 차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850</link>
         <description><![CDATA[<div>2051년 9월 어느날<br>&nbsp;나는 평범한 회사원이다. 나는 휴가를 내고 오랫만에 2021년도에 침산초등학교 5학년 5반이 였던 친구들과 반창회로 여행를 가기로 했다.<br>&nbsp;나는 숙소에 도착했다. 그런데 종윤이가 있었다. "야! 오랫만이다!" 종윤이는 풍성한 머리는 가고 탈모가 왔다.<br>&nbsp;그 다음에 현준이가 왔다. 현준이는 옛날과 모습이 똑같았다. 대신 회사원이 였다. 은서는 훌륭한 의사였고 아주 유명했다. 그 다음 반친구들이 모두 모였다.<br>&nbsp;모두 모여서 숙소에 있는 노래방에서 놀았다. 동욱이는 노래를 잘 부르지 못 했다. 이제 술을 마셨다. 술게임과 족구를 했다. 그런데 준우는 술게임과&nbsp; 족구를 진짜 못 했다.<br>&nbsp;숙소에서 자고 다음날 해장을 하려고 중국집에 갔더니 이미 준영이가 있었다. 준영이는 어제 노래를 엄청 많이해서 피곤해 보였다.<br> 이제 집에 가서 씻고  좀 더 자야겠다. 아주 즐거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69850</guid>
      </item>
      <item>
         <title>서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006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택배가 왔다. 택배를 열어보니 과자와 편지가 있었다. 택배를 보낸사람은 배하람이었다. 하람이는 초등학교 친구이다. 편지 내용은 반창회를 하자는 것이였다. 편지 내용 밑에있는 전번으로 전화를 했다.<br>하람: 여보세요?<br>나: 나 보민인데.... 반창회에 누가와?<br>하람: 음.... 윤하랑 채민이랑 수연이랑 시연이랑 현수랑...<br>나: 넘 많아<br>하람:그럼....<br>나: 걍 하자<br>하람: 응.....<br>그렇게 반창회를 했다. 친구들을 보니 윤하는 간호사 채민이는 쇼핑호스트그리고 수연이는 치과의사 시연이는 의사 현수는 하람이랑 피겨선수였다.<br>오랜만에 만나서 재밌게 놀았다.ㅎㅎ&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0064</guid>
      </item>
      <item>
         <title>30년후에 5-5친구들의 모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0542</link>
         <description><![CDATA[<div>체대에 들어가 배구에대한걸 배우고 배구선수가 되어서 세상에있는 여러 배구능력들을 시도해주고 배구대회가 우승할수 있는 방법도 세우고 그다음에 취미로 웹툰도 그리고&nbsp; 멋지고 능력좋은 남자 만나 꿀바는거 같이 살다가 반창회가 열리고 나서 서로 "안녕...?잘 쥐냈뉘?"인사하고 영준이도 만나고 수연이도 만나고 우동욱도 만내ㅗ하라미도만나곶 편히살다 간디ㅡㅅㅏ</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0542</guid>
      </item>
      <item>
         <title>류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08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수고하셨습니다" 방송실에서 목소리가 들린다 그 동시에 알람이 울렸다. 알람 이름이.."친구들 만나는 날"... 시간이 너무 빨리간 것 같았다. 쇼호스트 일 거의 매일하다 보니깐 벌써 5년이 훅 지나 갔다. 나는 택시를 타고 만나는 장소로 이동 했다. 도착했더니 30년 전에 만난 5학년 5반 친구들이&nbsp; 날 기다리고 있었다. 단톡방을 30년 동안 유지한 결과..친구 모두는 아니지만 몇몇 친구 이름은 기억하고 있었다. 난 용기있게 말했다!&nbsp;<br>&nbsp; "수연아!" 그랬더니 수연이가 "채민아!" 하면서 나한테 달려왔다. 나는 수연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동안 잘지냈어?" "잘지냈지..넌 치과의사 됬니?" "당연하지..근데 많이 피곤해보인다?" "당근.."ㅋㅋㅋㅋ" "자기야~" 이렇게 요란한 목소리는 다름아닌 하람이었다. 달라져도 너무 달라진 하람의에 모습은 수연이랑 나를 놀라게했다. 하람이 한테 "어떤 직업이 되었어?" 대답을 듣자 또 놀랐다. "피겨선수가 되었지!" "헐.." 3명에서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채민아!"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런데 달려오는 소리가 한명이 아니었다. 총 두명! 잠깐 뇌정지가 왔지만 계속 보니 보민이랑 윤하였다! 나는 반갑게 인사를 했다! 내가 "무엇이 됬어?"보민이는 배우가 되었다고 하고 윤하는 성우가 되었다고 하였다. 5명에서 이야기를 하고 식사 시간에 5반 애들 모두엣게 인사를 하였다. 시간이 지난 후 갈 시간이 되어서 모두랑 헤어지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가는 중 30년 전 과거를 생각했다. 그때는 내가 동평초를 떠나고 침산초로 전학을 왔다. 처음에는 많이 울고 실수하고 수 많은 일이 머리속으로 스쳐 지나갔다. 그랬더니 눈에서 눈물이 나왔다. 집에 도착하고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다시 만나길..'라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0855</guid>
      </item>
      <item>
         <title>김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111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30년전에 만났던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다.<br>약속한 장소에 가보니 준영이,준우가 있었다.<br>10분뒤 동욱이,현준이가 왔다.우리는 먼저 밥을 먹었다.<br>그다음 이야기를 했다.준영이는 돈많고 못생긴회장이 되어 있었다.<br>동욱이는 Samsung스마트폰 개발자가 되어있었다.<br>현준이는 Samsung 회사원이 되어있었다.<br>준우는 사람을 조각내는 마술사가되어있었다.<br>영준이는 보디빌더가 되어있었다.<br>이야기를 끝내고  집에 돌아와 TV를 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1114</guid>
      </item>
      <item>
         <title>윤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124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준영이,준우,현준이,윤호를만나는날이다.<br>어느 한 카페에서 만나기로했다.<br>준영이는 야구선수가 되어있고 준우는 의사가 되어있었다.<br>그리고 현준이는 육상선수가 되어있고 윤호는 회사원이 되어있었다.<br>다들 멋진사람이 되어있어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br>오늘은 정말 의미있는날이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1248</guid>
      </item>
      <item>
         <title>김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1322</link>
         <description><![CDATA[<div>"야&nbsp; 너뭐해?"&nbsp; 갑자기 준우가 말했다 원랜 몰랐는데 준우가 말해서 알았다. 그래서 준우는 친구를 더 대리고 왔다 그건 준영이랑 태헌이였다.  준영이는 돈만은 사람이었다.  그리고 태헌이는 주로 게임을 열심히 해서 프로게이머가 돼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1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1322</guid>
      </item>
      <item>
         <title>구동욱</title>
         <author>donguggu561</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5487</link>
         <description><![CDATA[<div>8:00에&nbsp; 로봇 비서 아리가 깨워주어 겨우 일어났다.<br>너무 피곤 했지만 피로제거제를 마시니 활기가 넘처났다. 맛있는 밥을 먹은 뒤 항공 버스를 타고 직장으로 갔다. 항공버스비가 그새 가격이 올랐다.&nbsp;<br>직장이 귀찮기도 했지만 퇴근한뒤 만날 5-5반 친구들을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였다.&nbsp; samsung에 들어왔다.거기엔 간식들도 많아 좋은 직장이다. 열심히 디자인과 구조를 설계하니 벌써 5:00가 되었다. '' 하암..''<br>가벼운 하품을 한뒤 내 차에 탔다.&nbsp; ''대구침산초등학교로 가줘''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었다. &nbsp;<br>오랜만에 내모교에 오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br>내가 학교에서 했던 활동이 새록새록 기억났다.<br>''아 그때 우빈이랑 꼬마또래 갔을때 재밌었지..''<br>''내가 육상대회에 나갔었지...'' ''코로나 검사하러갔을때도 좀 아프긴 했지만 좋은 경험이었지.'' 지금 생각하면 이상한 병이었다. 잡초를 먹으면 완치되는 병을 20년동안 찾지 못했다니.. 참웃긴 병이었다. 학교앞에 갔더니 영준이 처럼 생긴 사람을 보았다. ''어..?&nbsp; 혹시 너 5-5반 영준이..?!''&nbsp; 영준이 처럼 생긴 친구는 내 생각대로 영준이었다. 영준이는 쇼미42에 우승자였다. 내옛반 친구가 쇼미우승자였다니.. 너무좋았다. 현준이는 지금은 40대지만 20대때 올림픽에 출전했다. 난생각했다. 그랬었나? 암튼 준영이는 감독이었다.&nbsp; 한국대표팀 감독.. 준영이가 이끄는 팀은 무적과도 같아보였다.준우도 왔다. 이야기를 해보니 공부를 열심히 해서 판사가 되었다고 한다. 역시 준우 다웠다. 사실 준우랑 준영이는 평소에도 연락했다. 꼬마또래는 아직도 있어 좀 많이 놀랐다..&nbsp; 간판이든 뭐든 다바뀌어있어 예전의 느낌은 느끼지못했다.<br>드디어 오두희 선생님이 오셨다. 너무 방가웠다.<br>''안녕하세요!!!&nbsp; 오랜만에 보내요!!!'' 인사를 하였다.<br>''하암.. 다른친구들은 안오나... '' 생각했다. 생각하기 무섭게 다른친구들이&nbsp; 왔다. 오랜만에 보니 모두가 방가웠지만 처음보는 사람같은 친구도 있었다. 여부회장이었던 수연이는 유명한 치과의사가 되었다고 한다. 나중에 가봐야지..성민이는 비트코인을 해서 떡상했다고 한다..ㅋㅋ<br>어쩐지.. 성민이가 벤츠를 타고 오더니..&nbsp;<br>얼추 친구들이 모인것 같으니 가까운 식당으로 갔다.&nbsp;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고 단체룸으로 안내해 주셨다.&nbsp; 삼겹살을 27인분 시킨뒤 얘기를 시작했다. 나는 물었다. '' 그동안 뭐했어?''&nbsp; 안진주가 답했다.''나는 공예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nbsp; ''그렇군'' '나중에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때 부탁해야지' (물론 돈주고)윤호가 말했다. ''난 배우'' 빡빡의 불시착 나올때 보았다. 진짜 멋있었다. 키는 190cm에 얼굴은.. 말도 만다. 지금은 노래작곡도 하고 있다했다.(나중에 들어봐야지)그리고는태헌이가 답했다. '' 20대때 주식을 샀는데 올라서 돈을 많이 벌었고,&nbsp; 로또1등을 5번해서 돈을 많이벌었어''&nbsp; 내가 물었다. ''직장은?''&nbsp; 태헌이는 한국 해군&nbsp; 대사관이라한다. 어쩐지..!! 난또 할로윈 코스튬인줄..알았다. 할로윈이 다가 오고있는데.. 돼지고기를 야금물고서 물었다. ''현서는?'' ''음.. 나는 프로게이머였어.''<br>''지금은?'' 내가 콜라를 마시면서 물었다. ''프로게이머로돈을 많이 벌어서 지금은 일안하면서 있어''<br>글쿤. 내가 물었다. ''태진이는?''&nbsp; 영준이가 답했다.&nbsp;<br>태진이는 파리프랑스에 공연하러갔어'' ''그래?''<br>내폰으로 Naver에 김태진으로 치니 진짜 가수였다..'' 얼굴을 보니 딴사람 같았다. 어떻게 된거야..<br>다은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었다. 그중에서 ''always'' 라는 노래는 너무나도 좋았다. 찬호는 손흥민에 맞먹을 듯한 축구스타였다. 바쁜 일정때문인지 인사만 하고 같다. 그래도 싸인 받아서 기분좋았다. 음.. 벌써 1시군. 난 먼저 갈게. ''다음에 연락할게'' 오두희 선생님이 답하셨다 ''그래 먼저 가봐''<br>&nbsp; 내가 답했다. ''넵&nbsp; 쉬고 가세요!''<br>''얘들아 안녕!!''&nbsp; '5-5반 친구들아.. 안녕!&nbsp; 다음에 꼭보자'&nbsp; 내마음속의 결심을 한뒤 식당계산코너로 갔다.&nbsp; 식당직원이 말했다. ''29인분 돼지고기,콜라,밥,된장찌개,계란찜,등 총 551000003원 입니다.&nbsp;<br>(2021년에 비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 물가)<br>(지금으로 치면55만원정도)<br>(이스터에그:55100003는 5학년5반 만세!&nbsp; 라는 뜻)<br>(사실 나는 태헌이,준우,준영이랑 2차를 가였다)<br>즐겁게 놀고 난뒤 남은건 쓸쓸하고 차가운 새벽공기였다.. ''바쁜 하루였지만 알찬하루였다''<br>&nbsp;대충 끄적인 스마트폰 디자인을 슈퍼컴퓨터로 변환시키는 쌩고생을 한뒤 아까 고기집에서 만난 기계 개발자 나현이 준 샘플용 자동양치기를 써보았다. 이질감이 들지않을 뿐더러 입에서 시원한 민트향도 좋았다.&nbsp; 그렇게 이를 닦은 후 침대에서 몰입감이 쩌는 360도 모니터로 5학년동창 시연이 그린 웹툰을 보았다. 역시 재밌었다.&nbsp;<br>그리곤 always라는 곡을 들으며 잣다.&nbsp;<br>꿈에서 생각했다.<br>''왜케 5학년5반에 유명한 사람이 많지..'' 생각했다.<br>''아!?'' 생각 났다.<br>여긴..<br>.!<br>..<br>..<br>''구동욱이 쓴 막장스토리이기 때문이다!!! ''<br>''여긴 탈출 어케 하지..''<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THE END-<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대충 웅장한 브금)<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글:구동욱<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대본:구동욱의 뇌<br>출연자<br>구동욱<br>김준우<br>김태헌<br>김영준<br>김준우<br>김태진<br>김현서<br>장현준<br>윤찬호<br>차윤호<br>김수연<br>김나현<br>강시연<br>안진주<br>오다은<br>오두희 선생님&nbsp; ( 못한 사람은 시간 없어서 그렇다..<br>속상해할 필요없다.)<br>특별출연<br>정우빈<br>식당직원1<br>식당직원2<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진짜끝-<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75487</guid>
      </item>
      <item>
         <title>30년 후 우리의 만남-정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82051</link>
         <description><![CDATA[<div>2051년 10월 어느날이었다.<br><br>나는 의사가 되어 있었다. 나는 휴가를 내고 2021년 5학년 때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nbsp;<br>내가 약속한 장소에 도착했을 때 종윤이가 있었다. 종윤이는 평범한 회사원이 되어 있었다. 그다음, 윤호와 현준이가 도착했다. 윤호는 회사의 대표가 되어 나타났다. 현준이는 육상 선수가 되어서 왔다. 이제 모든 친구들이 도착했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면서 술게임을 하고나서 족구도 했다.&nbsp;<br>다음날, 숙소에서 자고 일어나니 벌써 오전11시가 되어 있었다. 해장을 하려고 식당을 가니 찬비가 있었다. 찬비는 발레리나 였다. 모두 식당에 모여 해장을 했다. 그리고난 뒤, 같이 놀다가 각자 갈 길을 갔다.<br>어제, 오늘은 5학년 때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서 정말로 재미있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00:2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6582051</guid>
      </item>
      <item>
         <title>30년 후 친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7827948</link>
         <description><![CDATA[<div>"야! 야!" 시끌벅적 5-5반 복도에서 뛰고 싸우던 날들<br><br>30년뒤 내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무슨옷을 살까?으흠?♫" 나는 뒤를 돌아보았다. 익숙한 목소리,얼굴.. 내가 봐도 딱 누군지 알것같았다. 찬비.. 찬비는 디자이너.. 갑자기 만난 찬비도 나를 아는것 같았다.<br>"어? 어! 아.. 누구더라? 진주?" 어? 진짜 알고있나보다. 잠깐 만났지만 수연,다은,나현,윤하등 5학년 때 친했던 얘들이 무얼하는지 다 알고있었다. 나는 찬비에 전화번호릉 받아 다음에 만나자고 약속을 정했고 곧장 수연이가 하는 치과로 뛰어갔다. 수연이는 마침 진료가 끝나고 나를 보았다 수연이는 단정한옷차림을 하고있었다. 수연이는 내가 누군지 기억이 가물가물 한것같았다. 만났지만 같을공간에서 가만히 서로를 보고있을뿐 드디어 수연이의 말 "음..아..진주맞나?" 나는 맞다는 끄덕거림 수연이는 그제야 환한 미소를 보였다. 서로 그 자리에서 웃고만 있었다. 수연이는 예전그대로였다.그리고 수연이와의 다음에만날것을약속했다. 또한 윤하는 모델 다은이는 피아니스트 나현이는 부모님이 성공하여 자기꿈대로 돈많은백수가 되었다.<br>&nbsp;현서는 수학선생님, 은서는 벌써 아이가 있었고 채민이는 소핑호스트가 되었다 아 나현이도 신혼부부가 되어있었다. 나는 여자얘들을 초대하여 단톡을 만들었고<br>그방에는 10명 여자얘들이 들어왔다...'분명 15명이었는데..' 아 참 나는 꿈대로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래도 반창회를 해볼까하여 윤하는 준영,준우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고있었고 보민이는 하람이를 알고있었다.&nbsp;<br>2개월동안 노력끝에 모두가 방에 들어왔고 반창회 약속을 잡는데 남자얘들은 도배만하고 여자친구들만 약속을 잡고있었다.<br>드디어 약속을 잡아 몇일 뒤 모두 고기집에서 만났다. 서연이는 엄청 이뻐졌고 보민이는 배우를 하고있었다.&nbsp;</div><div>&nbsp;나현이는 부모님이 성공하여 자기꿈대로 돈많은백수가 되었다.<br>현서는 수학선생님, 은서는 벌써 아이가 있었고 채민이는 소핑호스트가 되었다 아 나현이도 신혼부부가 되어있었다. 나는 여자얘들을 초대하여 단톡을 만들었고<br>그방에는 10명 여자얘들이 들어왔다...'분명 15명이었는데..' 아 참 나는 꿈대로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래도 반창회를 해볼까하여 윤하는 준영,준우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고있었고 보민이는 하람이를 알고있었다.&nbsp;<br>2개월동안 노력끝에 모두가 방에 들어왔고 반창회 약속을 잡는데 남자얘들은 도배만하고 나는 사진작가이다! 행복하게 편집하고 찍는게 즐거울뿐이다!<br>남자얘들은 서로의 전화번호를 다 알았고 여자애들은 몇몇 친구의 전화번호만 알았다. 42살..좌절과 성공을 격은 친구도 많았다. 만나고 이야기 해보니 실실웃고있고 결혼한얘들과 아이를가진친구들까지 정말많았다<br>젤 기억에 남는 친구는 배하람이다. 모두 코로나가 끝나고 마스크를 벗으니 얼굴이 좀 달라보였다. 그럼 친구들을 사진에 담고 좀비사냥을 시작하러 간다. 이제 좀비와 함께 살아가는 세상 좀비죽이기에 힘쓰는 친구들..<br>좀비헌터도 있었다. 제법 나이를 들어 연예인하는 친구들이나 은퇴를 한 친구도 있었다. 하지만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에 돌아가려고 했다. 모두 다음에 기약하면 헤어졌다 그 뒤 친구들은 더욱 자주 만났고 사이가 더 좋아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7 10:5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7827948</guid>
      </item>
      <item>
         <title>설문조사링크</title>
         <author>engmlll73</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75924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naver.me/xevBfrtg">http://naver.me/xevBfrtg</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aver.me/xevBfrtg" />
         <pubDate>2021-10-28 00:3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759240</guid>
      </item>
      <item>
         <title>30년 후에 친구들의 모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776140</link>
         <description><![CDATA[<div>(권민아)30년 후에 만나기로 약속했던 친구들과 침산초에서 만났다,,그곳에는 꿈을 이룬 친구들이 모두 모여있었다.<br>친구들을 만나 서로 인사했다 커피숍에가서 친구들은 어른이 되어서 커피를 먹는데 나 혼자 복숭아아이스티를 마시고 있었다.<br><br>그렇게 해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0:4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776140</guid>
      </item>
      <item>
         <title>박성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786969</link>
         <description><![CDATA[<div>(12윌5일이었다)<br><br>집에가던중 영준이와동욱이를 만났다.처음에는알아보지못했다.근데 동욱이가 나를 알아보았다.<br>그래서 오렌만에 밥을먹으로갔다.<br>그렇게 예기를하다보니 예전에 유행하던 코로나가 사라진게 기억이났다.<br>자기가 알아서 직업도구하고 결혼도했다.<br>나중에 또만나기로하고 집에갔다<br>참 상쾌한날 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0:4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786969</guid>
      </item>
      <item>
         <title>여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7918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람이다 그래서움직인다움직이다가##를보앗다인사를햇다애기를햇다커피를마셧다하루가끝낫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0:4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7918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803441</link>
         <description><![CDATA[뷃]]></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0:5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803441</guid>
      </item>
      <item>
         <title>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830746</link>
         <description><![CDATA[<div>초,중,고 를 졸업하고 30년뒤..<br>오늘은 초등학교 5학년때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br>서연(나):애들아 미안해.. 좀 늣졌지?..ㅠ<br>애들:괜찮아!! 우리도 금방왔어<br>서연(나): 아웅 고마워!! 우리 모 시킬가?<br>진주:좋아!<br>서연(나):그래 음.. 소다 맞 우유 주시구요 너희들뭐먹을레?<br>진주 :나는 체리 콕콕<br>채민:나는 메로나가 많이 들어가있는 메로나 주스<br>(애들 먹을거 다골음..)<br>서연(나):그럼 시킬게. 개산은 이걸로 해주세요<br>알바생:네 알겠습니다 바로 들이겠습니다.<br>서연(나):네 감사합니다<br>(만드는 소리)<br>진주 :시켰어? 빨리 먹고싶다..<br>채민:나도 빨리먹고 싶다&nbsp;<br>하람:맥돌맥돌~~ 나도~~(예전한 배하람씨)<br>알바생:맞있게드세요~<br>애들:감사합니다<br>해설자: 그렇게 다먹고나서 까페 나감&nbsp;<br>서연(나): 맛있었다&nbsp;<br>애들: 그러게&nbsp;<br>해설자:이제 영화관 을 간다. 영화관 표 끈는중<br>하람:다끈었다<br>해설자:하람 이는 옛날에 눈도 조금 작았는데&nbsp;<br>눈이 커지고 예뻐졌다&nbsp;<br>영화를 다본뒤..<br>서연(나): 재미있엇다 우리 나중애 또오자 안녕!<br>애들:안녕!<br>해설자:끝!<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8 01:0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gmlll73/n9ipms99ljr66psj/wish/184983074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