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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UOI 1 &#39;우리가 속한 공간과 시간&#39; by 교사</title>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link>
      <description>가정과 함께하는 탐구의 시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2: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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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OI1 학부모 설문 안내</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59976634</link>
         <description><![CDATA[<p>학부모님께서 들려주시는 과거의 고장 이야기나 가족이 소중히 여기는 장소에 대한 경험은 학생들이 배움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에 학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이야기 나눌 기회를 마련하고자 설문을 준비하였습니다. 간단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QR코드로 패들렛에 접속해 나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p><br></p><blockquote><p><strong>Q. </strong>학부모님께서 <mark>어린 시절 경험했던 우리 고장의 모습은 현재와 어떻게 달라졌다고 느끼시나요</mark>? 혹시 자녀와 함께 <mark>고장의 변화</mark>를 이야기 나눈 적이 있다면, 어떤 점에 대해 이야기하셨나요?</p><p><br></p></blockquote><blockquote><p><strong>Q. </strong>가족이 <mark>우리 고장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장소</mark>는 어디인가요? 그곳이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blockquote><p><br></p><p>다양한 경험이 공유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교육 활동에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학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에서도 즐겁고 유익한 대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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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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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3학년 1반 000학부모</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59976640</link>
         <description><![CDATA[<p>Q1</p><p> 제가 어릴 때의 해운대는 지금처럼 많은 고층 빌딩이 있는 모습이 아니었어요. 백사장도 더 넓었고, 지금보다 한적한 느낌이 강했지요. 특히, 달맞이고개나 송정 해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관광객이 많아지고 도시화되면서 카페와 상업 시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p><p>자녀와 함께 해운대를 산책할 때, 예전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주우며 놀았던 이야기나, 동백섬이 지금처럼 정비되기 전에는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어요. 아이도 ‘옛날 해운대는 어땠을까?’라며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이렇게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우리 고장의 발전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p><p><br/></p><p>Q2</p><p>우리 가족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장소는 ‘동백섬’이에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산책하며 바다를 바라보던 기억이 많고, 지금은 제 아이와 함께 그곳을 걸으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p><p>특히, 동백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부산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찾을 때마다 ‘우리가 참 좋은 곳에서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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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2: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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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3학년 2반 000학부모</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64140014</link>
         <description><![CDATA[<p>Q1</p><p> 제가 어릴 때의 해운대는 지금처럼 많은 고층 빌딩이 있는 모습이 아니었어요. 백사장도 더 넓었고, 지금보다 한적한 느낌이 강했지요. 특히, 달맞이고개나 송정 해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관광객이 많아지고 도시화되면서 카페와 상업 시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p><p>자녀와 함께 해운대를 산책할 때, 예전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주우며 놀았던 이야기나, 동백섬이 지금처럼 정비되기 전에는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어요. 아이도 ‘옛날 해운대는 어땠을까?’라며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이렇게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우리 고장의 발전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p><p><br></p><p>Q2</p><p>우리 가족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장소는 ‘동백섬’이에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산책하며 바다를 바라보던 기억이 많고, 지금은 제 아이와 함께 그곳을 걸으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p><p>특히, 동백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부산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찾을 때마다 ‘우리가 참 좋은 곳에서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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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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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3학년 3반 000학부모</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64140127</link>
         <description><![CDATA[<p>Q1</p><p> 제가 어릴 때의 해운대는 지금처럼 많은 고층 빌딩이 있는 모습이 아니었어요. 백사장도 더 넓었고, 지금보다 한적한 느낌이 강했지요. 특히, 달맞이고개나 송정 해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관광객이 많아지고 도시화되면서 카페와 상업 시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p><p>자녀와 함께 해운대를 산책할 때, 예전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주우며 놀았던 이야기나, 동백섬이 지금처럼 정비되기 전에는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어요. 아이도 ‘옛날 해운대는 어땠을까?’라며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이렇게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우리 고장의 발전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p><p><br></p><p>Q2</p><p>우리 가족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장소는 ‘동백섬’이에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산책하며 바다를 바라보던 기억이 많고, 지금은 제 아이와 함께 그곳을 걸으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p><p>특히, 동백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부산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찾을 때마다 ‘우리가 참 좋은 곳에서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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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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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3학년 4반 000학부모</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64140484</link>
         <description><![CDATA[<p>Q1</p><p> 제가 어릴 때의 해운대는 지금처럼 많은 고층 빌딩이 있는 모습이 아니었어요. 백사장도 더 넓었고, 지금보다 한적한 느낌이 강했지요. 특히, 달맞이고개나 송정 해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관광객이 많아지고 도시화되면서 카페와 상업 시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p><p>자녀와 함께 해운대를 산책할 때, 예전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주우며 놀았던 이야기나, 동백섬이 지금처럼 정비되기 전에는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어요. 아이도 ‘옛날 해운대는 어땠을까?’라며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이렇게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우리 고장의 발전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p><p><br></p><p>Q2</p><p>우리 가족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장소는 ‘동백섬’이에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산책하며 바다를 바라보던 기억이 많고, 지금은 제 아이와 함께 그곳을 걸으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p><p>특히, 동백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부산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찾을 때마다 ‘우리가 참 좋은 곳에서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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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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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3학년 5반 000학부모</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64140592</link>
         <description><![CDATA[<p>Q1</p><p> 제가 어릴 때의 해운대는 지금처럼 많은 고층 빌딩이 있는 모습이 아니었어요. 백사장도 더 넓었고, 지금보다 한적한 느낌이 강했지요. 특히, 달맞이고개나 송정 해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관광객이 많아지고 도시화되면서 카페와 상업 시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p><p>자녀와 함께 해운대를 산책할 때, 예전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주우며 놀았던 이야기나, 동백섬이 지금처럼 정비되기 전에는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어요. 아이도 ‘옛날 해운대는 어땠을까?’라며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이렇게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우리 고장의 발전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p><p><br></p><p>Q2</p><p>우리 가족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장소는 ‘동백섬’이에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산책하며 바다를 바라보던 기억이 많고, 지금은 제 아이와 함께 그곳을 걸으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p><p>특히, 동백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부산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찾을 때마다 ‘우리가 참 좋은 곳에서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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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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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 3학년 6반 000학부모</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64140803</link>
         <description><![CDATA[<p>Q1</p><p> 제가 어릴 때의 해운대는 지금처럼 많은 고층 빌딩이 있는 모습이 아니었어요. 백사장도 더 넓었고, 지금보다 한적한 느낌이 강했지요. 특히, 달맞이고개나 송정 해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관광객이 많아지고 도시화되면서 카페와 상업 시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p><p>자녀와 함께 해운대를 산책할 때, 예전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주우며 놀았던 이야기나, 동백섬이 지금처럼 정비되기 전에는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어요. 아이도 ‘옛날 해운대는 어땠을까?’라며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이렇게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우리 고장의 발전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p><p><br></p><p>Q2</p><p>우리 가족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장소는 ‘동백섬’이에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산책하며 바다를 바라보던 기억이 많고, 지금은 제 아이와 함께 그곳을 걸으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p><p>특히, 동백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부산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찾을 때마다 ‘우리가 참 좋은 곳에서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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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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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 3학년 7반 000학부모</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64141584</link>
         <description><![CDATA[<p>Q1</p><p> 제가 어릴 때의 해운대는 지금처럼 많은 고층 빌딩이 있는 모습이 아니었어요. 백사장도 더 넓었고, 지금보다 한적한 느낌이 강했지요. 특히, 달맞이고개나 송정 해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 많았는데, 지금은 관광객이 많아지고 도시화되면서 카페와 상업 시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p><p>자녀와 함께 해운대를 산책할 때, 예전에는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조개를 주우며 놀았던 이야기나, 동백섬이 지금처럼 정비되기 전에는 더 자연적인 느낌이 강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어요. 아이도 ‘옛날 해운대는 어땠을까?’라며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이렇게 과거와 현재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우리 고장의 발전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p><p><br></p><p>Q2</p><p>우리 가족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장소는 ‘동백섬’이에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산책하며 바다를 바라보던 기억이 많고, 지금은 제 아이와 함께 그곳을 걸으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어요.</p><p>특히, 동백섬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부산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가족들과 함께 이곳을 찾을 때마다 ‘우리가 참 좋은 곳에서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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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6: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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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학년1반 36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67796704</link>
         <description><![CDATA[<ol><li><p>제가 어릴 때 우3동은 전부 바닷가였던 기억이 납니다. 7살때부터 현재 센텀, 수비삼거리인 우1동 지역에서 살았는데, 조금 높은곳으로 올라가면 마린시티 쪽은 전부 바다였습니다. 그때는 높은 아파트도 많이 없고 건물들이 높아봤자 10층 남짓이어서 바다도 쉽게 보였었습니다. 골목길 사이사이 단층짜리 단독주택 친구들 집들을 오가며 놀았던 기억도 납니다. 아이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해주면 까마득한 옛날 시절인양 이야기를 듣습니다. </p></li><li><p>우리 고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은 아이들이 다니는 길입니다. 그래서 놀이터든 등하교길이든 아이들이 놀거나 지나다닐 수 있는 길의 안전에 관련한 부분에 신경이 많이 쓰이게됩니다. 사고없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이 되도록 아이들과도 노력하고(쓰레기를 아무곳에 버리지 않고, 자전거나 킥보드를 위험하게 타지 않기 등) 어른들도 노력(어린이보호구역 속도준수, 보행도로 옆 차량방호울타리 개선 등)해야하는 것을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도 하고 민원사항을 신청하기도 합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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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2: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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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2반 우단우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68272110</link>
         <description><![CDATA[<p>1. 제가 유치원때 올림픽공원으로 소풍을 갔던 기억이납니다. 벡스코 제2전시장 옆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은 1988년 대한민국 첫 올림픽개최를 기념하기위해 만들어진 공원입니다. 제가 어릴때는 더 넓고 나무도 울창했던 기억이 납니다. 소풍에서 보물찾기,수건돌리기,잔디위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던 추억이 있습니다. 저의 어릴적 추억의 장소에 자녀와 함께 가볼수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p><p><br/></p><p>2. 우리가족의 추억은 장소는 광안리 입니다. 우리가족은 매년 광안리에서 열리는 불꽃축제를 보러 갑니다. 백사장에 돗자리를 깔고 도시락과 간식을 먹으면서 멋진 음악과 불꽃을 보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마린시티에서 광안리해수욕장까지 걸어가는게 힘들때도 있지만 그것도 우리가족만의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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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0: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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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 변화,성장하는 우리고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69012026</link>
         <description><![CDATA[<p>Q1) 부산에서 지낸지는 오래 되지 않아 어린시절에 기억은 이곳이 아니지만,</p><p>그간 십 년간, 부산 해운대의 변화는 제가 어린시절을 보냈던 서울보다도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것같았어요.</p><p> 바닷와 산을 아주 가까이서 만날수있는 이곳 해운대는 높은 빌딩들과 건물들이 자연의 모습을 가리우게되면서 점점 아쉬워져갔었죠...</p><p>물론 다른 어떤지역보다도 초현대적이지만 어린시절 가끔 놀러오던 해운대 바닷가의 모습이 아련하게 그립습니다.</p><p> 그래도 깨끗하게 잘 보존되고있는 지금 모습 그대로, 미래의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졌으면합니다.</p><p><br></p><p>Q2)그리고 우리가족들의 추억의 장소는 송정해수욕장입니다.</p><p>거의 매주 찾아가 휴식을 즐기고 오는 곳인데, </p><p>우리 아이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젊으셨던 시절에도 추억이 많았던 장소라고 하시네요.</p><p>앞으로도 이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송정바다가 됐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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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9: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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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여민 학부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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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산 서면은 예전에도 사람이 많고 번화한 곳이었지만, 지금은 더 화려하고 커졌어! </p><p>여민이가 알고있는 삼정타워가 있는곳이야 </p><p>앵무새카페와 챔피언키즈카페가 있는 곳이지</p><p><br/></p><p><strong>1. 건물과 상점이 더 많아졌어!</strong></p><p>예전에는 작은 가게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높은 빌딩과 쇼핑몰이 많이 생겼어. 롯데백화점, 전포 카페거리 같은 곳이 유명해졌고, 밤에도 네온사인이 반짝반짝해서 더 화려해 보이지!</p><p><br/></p><p><strong>2. 지하도와 길이 더 편리해졌어!</strong></p><p>서면 지하상가는 원래도 유명했지만, 지금은 더 깔끔하고 길도 잘 정리되어 있어. 지하철역도 더 넓어지고, 환승도 더 편해졌어. 예전보다 길을 찾기 쉽고, 비 오는 날도 편하게 다닐 수 있어.</p><p><br/></p><p><strong>3. 젊은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는 곳이 됐어!</strong></p><p>예전에는 가족들이 쇼핑하러 많이 갔는데, 지금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핫플이 많아졌어. 전포 카페거리 같은 곳은 예쁜 카페가 많아서 사진 찍으러 가는 사람도 많고, 다양한 음식점도 생겼어.</p><p><br/></p><p>예전 서면도 사람이 많고 활기찬 곳이었지만, 지금은 더 화려하고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했어!</p><p><br/></p><p><strong>이제, 우리가족에게 특별한곳을 소개할게</strong></p><p><br/></p><p>해운대 마린시티 바닷길이야</p><p>마치 바다 위를 걷는 기분이 드는, 부산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 중 하나야! </p><p>어떤점에 우리가족에게 특별한지 알려줄게</p><p><br/></p><p>마린시티 바닷길을 걸으면 한쪽엔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 다른 한쪽엔 하늘을 찌를 듯한 멋진 고층 빌딩들이 자리하고 있어. 햇살이 반짝이는 낮에는 바다가 에메랄드빛으로 빛나고, 저녁이 되면 건물 불빛이 반짝여서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같아</p><p><br/></p><p>잔잔한 파도 소리와 함께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와. 따뜻한 봄이나 가을엔 살랑살랑 기분 좋은 바람이 불고, 여름엔 시원한 밤바람 맞으며 걷기 딱 좋아</p><p>해가 질 때쯤 노을이 지면, 그 순간은 정말 황홀해!</p><p><br/></p><p>그리고 카페와 레스토랑도 많아서, 바다를 보며 따뜻한 커피를 마시거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도 있어. 특히 해질 무렵 야외 테라스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그 순간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사람이 된 기분이야</p><p><br/></p><p>마지막으로 , 마린시티의 밤은 낮보다 더 아름다워! </p><p>고층 빌딩의 불빛들이 바닷물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고, 바닷길을 따라 걷다 보면 도시와 자연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p><p><br/></p><p>이런 곳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걸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야. 부산에서 가장 세련되면서도 낭만적인 바닷길, </p><p><br/></p><p>언제걸어도 설레이는 장소야 !</p><p>그래서 우리 가족에게 마린시티 바닷길이 정말 </p><p>특별하고 소중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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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3: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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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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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3반 장윤혁 학부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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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시절 경험했던 해운대는 가족 단위 피서객이 많았고, 한적한 바닷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고층 건물이 많지 않았고, 달맞이고개와 같은 지역이 유명했습니다. 현재는 더베이 101, 해운대 해변열차,해리단길 등의 명소가 생겼고, 국제적인 행사인 부산국제영화제도 정기적으로 열립니다.</p><p><br/></p><p>우리 고장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장소는 구남로 입니다. 이 거리에는 부산의 유명한 해산물 맛집들이 있습니다. 특히 길거리 음식도 많아서 간단한 먹거리를 즐기기에 좋습니다. 저녁이 되면 거리의 조명이 켜지고, 버스킹 공연이나 다양한 이벤트가 열려서 분위기가 더 좋아집니다. 여름철 해운대 불꽃축제, 빛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구남로와 해운대 해변 일대에서 열려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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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4: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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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6반 이재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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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따뜻한 정이 숨쉬던 어릴적 동네는</p><p>건물과 공원이 들어섰고 새롭게 변했음</p><p>시간이 지나면서 시대에 맞춰 변화되고 있지만 그 속에 소중한 추억은 언제나 남아 있음을 이야기</p><p><br/></p><p>2.우리 가족이 소중히 여기는 장소는</p><p>지금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p><p>아빠엄마의 마음속에도 아이들과 산책했던 축구했던 식사했던 </p><p>우리 동네 해운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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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22: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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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7반 6번 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72922200</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릴적 기억의 해운대는 드럷은 모래사장의 바다,  많은 소나무들로 이루어진 해송숲, 동백꽃이 만발한 동백섬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부산의 대표적인 마천루로 형성된 마린시티, 누리마루가 반겨주는 동백섬, 현대적이고 대표적인 관광지로 변했죠. 발전하면서 많이 변화했지만 동백섬의 최치원선생의 발자취 및 동백꽃들처럼 옛모습을 보존하며 아끼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p><p><br></p></li><li><p>우리가족이 소중히 여기는 곳은 임진왜란때 동래부사 송상현장군의 위패가 모셔진 충렬사입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또한 우리 아이들이 아장아장 걸을적부터 지금까지, 산책 다니며 잉어들 먹이도 주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계절의 변화를 잘 느낄 수 있는 곳 입니다. 그리고 편안히 앉아 도심 한가운데서  휴식도 취할 수 있는 부산의 문화유산장소이기 때문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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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0: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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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7반 13번 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72997248</link>
         <description><![CDATA[<p>A1. 어릴적 해운대에서 자랐기에 변화 과정을 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예전 해운대는 지금처럼 고층건물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관광지였기에 호텔들은 지금처럼 있었고, 그 중 사라진 호텔도 있구요.. 많은 변화가 있는 해운대이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해수욕장, 장산, 달맞이 언덕은 여전히 좋은 자연환경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나랑 엄마 어릴적 놀았던 해운대 해수욕장이나 장산에 소풍갔던 이야기를 가끔했습니다.</p><p><br/></p><p>A2. 저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해운대 해수욕장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래놀이, 물놀이를 맘껏 할 수 있고, 추울땐 바다보며 산책하는 것만도 힐링이 되는 곳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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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1: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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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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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반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73033194</link>
         <description><![CDATA[<ol><li><p>제가 어릴적 부산은 지금과 같은 고층빌딩이나 아파트보다는 주택들이 모여있는 동네가 많았습니다.</p><p>해운대 해수욕장은 과거에도 부산 사람들의 여름 피서지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p><p>백사장이 지금보다 넓었고 한적했던 기억이 납니다. </p><p>지금 고층빌딩들과 멋진 카페들로 </p><p>화려한 해운대가 되어 멋지지만 과거의 한적한 해운대도 낭만이 가득한 곳이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p></li><li><p>우리 가족이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주 방문하는 곳은 해운대시장입니다.</p><p>시장에 가면 과거의 정다운 모습과 지금 현재의 모습을 같이 느낄 수 있어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p><p>떡집이나 튀김집에서는 덤으로 더 주시기도 하고, 유행하는 벌집 아이스크림, 탕후루도 맛볼 수 있습니다. </p><p>풍선터트리기 게임도 있지만 요즘 인기 많은 네컷 사진찍기도 있습니다. </p><p>이렇듯 여러가지 다양한 모습이 있는 해운대시장이 앞으로도 계속 정다운 시장으로 남으면 좋겠습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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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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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 6반 홍경재 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73842767</link>
         <description><![CDATA[<p>Q1. 제가 어릴 적 살던 송도 바닷가는 지금의 마린시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송도는 해운대처럼 화려한 고층 건물 대신 소박하고 정겨운 어촌 마을 풍경이었습니다. 해변에는 작은 배들이 정박해 있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송도 해상 케이블카와 화려한 조명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지만, 예전에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었습니다.</p><p>아이와 함께 송도를 방문했을 때, 옛날 송도 바닷가에서 뛰어놀던 이야기, 해녀분들이 갓 잡아 올린 해산물을 먹었던 이야기 등을 들려준 적이 있습니다. 아이는 옛날 송도 모습이 지금과 너무 다르다며 신기해했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송도의 변화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p><p>Q2. 우리 가족이 지금 살고 있는 해운대는 저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곳입니다. 어릴 적 송도에서 바라보던 해운대는 저에게는 먼 미지의 동네였습니다. </p><p>현재 거주하는 해운대 마린시티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해운대 바다와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마린시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과 행복을 선사합니다. 저는 아이와 함께 마린시티 해변을 산책하며, 이곳에서 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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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23: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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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2반 박채희 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76632085</link>
         <description><![CDATA[<p> Q1. </p><p>제가 어릴때 부산은 해운대와 태종대가 여름 휴가지로 인기였던 기억이 납니다. 모래사장 해변에서 가족들과 여름 해수욕을 즐겼던 장소입니다.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 두곳이 다른 성격의 관광지가 되어 신기합니다. 아이들과 가보기에 여전히 좋은 장소들이라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p><p><br/></p><p>Q2. </p><p>우리가족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은 우리동네 마린시티입니다. 주말에 농구도 하고 자전거도 탈 수 있는 요트경기장, 여름에 해수욕하러 가는 해운대 백사장, 맛있는 외식도 하고 산책도 자주하는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져있어 우리가족의 행복한 기억이 가득한 곳이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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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2: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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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5반 6번 박미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77969960</link>
         <description><![CDATA[<p>1) 고향이 부산은 아니지만 불과 20년전에 해운대에 놀러왔을때는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이 지금만큼 넓지 않았어요. 모래 정비사업을 하여 지금처럼 넓어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구남로 앞은 먹거리, 놀거리가 많은데 예전에는 지금만큼 상점이 다양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광안리 바닷가에서도 수영을 했고 그 시절에는 광안대교가 없었으며 처음에 광안대교를 만든다고 했을때는 반대가 심했으나 지금은 부산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명소가 되었어요.</p><p><br/></p><p>2) 우리 가족이 소중히 여기는 장소는 '마린시티 산책로'에요. 저녁마다 킥보드를 타고 달리는 것도 재밌고, 주말이면 광안리에서 열리는 드론쇼도 보이고 크루즈에서 하는 불꽃놀이도 볼수 있어요. 가족과 함께  산책하고 바다를 보며 소소하게 얘기를 나누고 봄,가을이면 선선한 바람과 함께 걸을수 있어서 이 곳은 우리 가족의 소중한 장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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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10: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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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 4반 31번 김라율 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80850169</link>
         <description><![CDATA[<p>Q1. 저는 어렸을 때 부산에 살지 않았지만, 늘 여름이 되면 해운대에 피서객이 얼마나 왔는지를 9시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p><p>옛날에도 지금에도 해운대는 대한민국의 대표 여름 휴양지이기 때문입니다.</p><p>해운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가지입니다.</p><p><br/></p><p>Q2. 저희 가족이 부산에서 가장 사랑하는 장소는 송정바다입니다. 지난 여름 라율이가 처음 서핑을 배웠고, 서핑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여름방학동안 송정바다에서 서핑을 매주 하였습니다. 올해 여름에도 송정에서 서핑을 하려고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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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5: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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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81131080</link>
         <description><![CDATA[<pre><code>지금 우리의 고장인 해운대는 제가 어린 시절부터도 피서지로 워낙 유명해서 '해운대'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인기 관광지였습니다. 저도 여름이면 지금의 제 아이들 나이에 엄마의 손을 잡고 해운대에 나와 물놀이를 즐긴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물반 사람반이다라고 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언니와 한참 물놀이를 하다보니 모래사장에 앉아서 우리를 지켜보시던 엄마와 너무 멀리 떨어져 와버려서 울며 엄마를 찾았던 기억에 " 그래서 그때 이모랑 울면서 할머니를 찾아다녔던 기억이 있어 ~ " 하며 이런저런 엄마의 추억속에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니 무척 재미있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아파트도 없었고 주변에 이렇게 높은 건물들이 없었다고 이야기해주니 "맞아 예전엔 63빌딩이 제일 높은 건물이었다고 했어 그런데 지금은 100층도 있잖아~" 하며 변화된 해운대의 모습에 호기심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우리고장에서 가장 소중한 장소는 '우리집'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운대에는 많은 아름다운 곳들이 있지만 내가 가족과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고 가족과 함께 하는 이 집에서 사랑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야 비로소 우리 고장이 나에게 주는 풍요로움과 아름다움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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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9: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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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학년 4반 김하윤학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81141477</link>
         <description><![CDATA[<pre><code>지금 우리의 고장인 해운대는 제가 어린 시절부터도 피서지로 워낙 유명해서 '해운대'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인기 관광지였습니다. 저도 여름이면 지금의 제 아이들 나이에 엄마의 손을 잡고 해운대에 나와 물놀이를 즐긴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물반 사람반이다라고 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언니와 한참 물놀이를 하다보니 모래사장에 앉아서 우리를 지켜보시던 엄마와 너무 멀리 떨어져 와버려서 울며 엄마를 찾았던 기억에 " 그래서 그때 이모랑 울면서 할머니를 찾아다녔던 기억이 있어 ~ " 하며 이런저런 엄마의 추억속에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니 무척 재미있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아파트도 없었고 주변에 이렇게 높은 건물들이 없었다고 이야기해주니 "맞아 예전엔 63빌딩이 제일 높은 건물이었다고 했어 그런데 지금은 100층도 있잖아~" 하며 변화된 해운대의 모습에 호기심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우리고장에서 가장 소중한 장소는 '우리집'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운대에는 많은 아름다운 곳들이 있지만 내가 가족과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고 가족과 함께 하는 이 집에서 사랑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야 비로소 우리 고장이 나에게 주는 풍요로움과 아름다움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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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09: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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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학년 4반 박서준 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haewon3uoi1/wish/3383916538</link>
         <description><![CDATA[<p>Q1. 해운대하면 바다가 제일먼저 떠오른는데 부산에서 단연코 1등이라고생각합니다 부산 해수욕장 중 가장길고  모래사장폭도 넓고 동백섬과의 연결도 멋지고 달맞이길은 외국느낌이 납니다 이런천해 환경을 자주볼수있어서 행운입니다</p><p>Q2.  우리가족에게 의미있는곳은 할아버지댁 입니다 서준이가 어린시절부터 살기도 했고 지금도 주말마다 가는데 고향에 가는 느낌을 받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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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22: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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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1반 정하율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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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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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1.</p><p> 제가 어린시절의 수영구와 해운대구는 지금과 많이 다른 모습이었습니다.</p><p> 지금은 그린시티라 불리는 해운대신도시가 생겼을 때 네모박스로 가득한 동네가 참 인상적이었는데, 그 뒤로 센텀시티, 마린시티가 형성되면서 스카이라인이 점점 높아졌어요.</p><p> 광안대교가 생기며 바다뷰를 새롭게 만들고, 수영강은 맑아지고, 어두침침했던 강변엔 근사한 공원과 산책로가 만들어졌지요.</p><p> 아이와 어릴적 사진과 기억으로 엘시티가 지어지기 전후를 이야기해보며, 자연의 모습이 점점 가려지기도 했지만 그와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도시가 되어가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p><p>&nbsp;&nbsp;A2.</p><p> 우리가족이 좋아하는 곳은 광안리와 해운대인데, 그 중에도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추억의 장소가 있습니다.</p><p> 조선비치 앞 백사장에 그늘막을 치고 모래놀이를 하며 게를 잡고, 광안리 바닷가에서 바다수영과 바지락을 캐기도 했어요.</p><p> 그리고 그 옆 수변공원은 그곳에서 불꽃놀이를 구경한 기억을 그림으로 그려 첫 상장을 타기도 해 더욱 의미가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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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2: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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