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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산 활동을 소재로 시나리오 만들기 by 교사유영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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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9 06: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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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reativityt230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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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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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6: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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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남자모둠 - 김철식, 마춘동, 박남살, 최형기</title>
         <author>creativityt230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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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마) - (가) - (나) - (라) - (다)</p></li><li><p> 마을에 살고있던 화산학자는 산정상의 높이가 높아지고, 지진의 발생 횟수가 늘어나고, 호수가 산성화되며, 나무가 말라 죽는 등 화산 폭발의 전조가 마을 곳곳에 나타나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화산학자는 마을 사람들에게 미리 대피해야한다고 경고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무시한다. 결국 화산이 격렬하게 폭발한다. 마을 사람들은 탈출에 성공했지만 용암과 화산 분출물로 큰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화산재에 포함된 광물이 포도를 재배하기 좋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좌절하기 보다는 다시 힘을 합쳐 포도 농장을 일구고, 서로 상부상조하며 살아가는 마을 공동체를 일구게 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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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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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ismic-explorer</title>
         <author>creativityt230023</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30023/n9aiqp1wrvhbv48d/wish/34731760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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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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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산소녀단 -권다봄, 김하경, 유정민, 최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30023/n9aiqp1wrvhbv48d/wish/3473282489</link>
         <description><![CDATA[<ol><li><p>마 가 나 라 다</p></li></ol><p><br/></p><ol start="2"><li><p>산속에 위치한 마을은 한 화산학자의 연구 거점이었다.화산학자는 산 정상의 지형이 변하고, 산호수가 혼탁해지며 나무들이 말라가는 것을 발견하고, 곧 화산이 폭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p><p>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 속에 그 경고를 무시하고 살아간다. 그러던 중, 갑자기 땅이 크게 흔들리며 화산이 폭발하고, 뜨거운 용암과 화산재가 하늘을 뒤덮는다. 마을 사람들은 서둘러 도망치지만, 일부는 피해를 입고 농지도 잿더미가 된다. 다행히도 화산학자의 말에 귀 기울였던 사람들 덕분에 큰 인명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 그 후, 마을 사람들은 이 자연재해를 겪으며 힘을 모으기 시작한다. 화산재에 섞인 광물질 덕분에 땅은 더욱 비옥해지고, 사람들은 다시 포도 농사를 시작한다. 서로 도우며 협력하는 공동체로 거듭난 마을은, 결국 재난을 극복하고 더 튼튼한 삶의 터전을 만들어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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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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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겁죠 - 김보빈, 김수린, 정진아, 채서연, 채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30023/n9aiqp1wrvhbv48d/wish/3473283645</link>
         <description><![CDATA[<ol><li><p>(마) - (가) - (나) - (라) - (다)</p></li><li><p>아이슬란드에 살고있는 마법사는 호수를 조사하는데 호수가 산성으로 변했다. 나무가 말라죽어 마법의 지팡이를 더 이상 만들수 없고, 호수의 마법의 물고기 죽는다. 화산체가 높아지는 걸 본 마법사는 마법마을의 종말을 예견한다. 화산이 폭발하기 전에 사람들을 대피시키는걸 실패하고, 화산이 폭발한다. 용암과 화산분출물이 마을로 내려가고 마법사의 조언을 듣지 않은 사람들은 대피하지 못한다. 결국 모두가 용암에 깔려 돌이 되고, 마법마을은 수세기 동안 잠잠했다. 600년이후 마법사의 후손이 화산재가 쌓인 토양에 마법사를 키워 마법마을을 되살려 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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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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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숭2조 - 엄서준, 원승호, 이정섭, 황두나</title>
         <author>jslee7502</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30023/n9aiqp1wrvhbv48d/wish/3473287587</link>
         <description><![CDATA[<ol><li><p>(다) - (마) - (가) - (나) - (라)</p></li><li><p>화산 활동의 결과로 토양이 비옥해지고 풍부한 광석들로 인해 문명이 발달한 몬테네그로. 식량과 자원이 풍부해서 사람들은 근심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항상 평화의 끝엔 비극이 있는 법 어느날 부터 호수의 수온이 높아지고 농작물이 말라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호수의 물을 마시던 마을 사람들이 아파서 쓰러지기 시작했다. 마을엔 지진이 일어나는 등 악제가 겹치고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의 신앙심이 약해져서 신이 분노한 줄 알고 다들 교회로 모여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지진의 강도가 점점 심해지고 엄청난 폭음과 함께 화산이 폭발했다. 그 화산이 휴화산인 줄 알았던 마을사람들은 대피하지 못하고 교회에서 최후를 맞이했다. 그렇게 교회에는 화산재로 뒤덮인 예수상만이 남아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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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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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득점왕 강태경 모둠- 강태경,김규림,박예나,원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30023/n9aiqp1wrvhbv48d/wish/3473291930</link>
         <description><![CDATA[<ol><li><p>(마)-(가)-(나)-(라)-(다)</p></li><li><p>지질학자 원다현과 김규림은 최근 이상 현상을 발견했다.그것은 호수의 수온이 높아지고 산성화되며,나무가 말라 죽는 것이었는데 이에 추가로 지진이 많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며칠 뒤, 이상 증상을 발견한 다현 박사가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했던 찰나 멀리서 펑!하는 소리가 들리며 화산이 폭발했다. 화산재가 하늘을 덮어 깜깜해지고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용암이 흘러내려와 마을이 혼비백산해졌다.다현 박사는 마지막까지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진정시켰다.얼마 후, 화산 분출이 멈췄고 많은 시간이 흘러 비옥해진 토양에서 사람들은 작물을 기르며 살아간다.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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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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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한남자모둠 - 윤태용,박성후,김연준,유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30023/n9aiqp1wrvhbv48d/wish/3473293055</link>
         <description><![CDATA[<p>나-&gt; 라 -&gt;마 -&gt;다 -&gt;가</p><p><br></p><p>고양이가 쥐새끼 잡아먹던시절, 아기쥐 권진우가 살고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권쥐누 마을에 화산이 격렬하게 폭발하하였어요. 그래서 쥐누는 자신의 아버지, 윤태용에게 도움을 요청햇어요. 그렇게 태용이아버지는 자신을 희생하여 화산으로부터의 피해를 최대한으로 막았어요. 호수의 수온이 높아지고 산성화되며 나무가 말라 죽었지만</p><p>쥐누는 전혀 슬프지 않았어요. 이후에 쥐누는 화산재가 쌓인 토양에서 작물을 길렀어요. 하지만 그 순간 쥐누는 지진을 느꼈어요. 시간이 흐를스록 화산체가 높아지는 것을 알아차린 쥐누는 그의 아버지 윤태용의 사랑과 희생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울얶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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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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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빈이오빠야 - 윤해밀 문채빈 김차은 김시후 임재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30023/n9aiqp1wrvhbv48d/wish/3473294030</link>
         <description><![CDATA[<p> </p><p><br></p><p>마.가.나.라.다</p><p><br></p><p> 열심히 공부한 결과로 유명한 과학자가 된 김지후가 심각한 병세로 은퇴를 하게 되었다. 은퇴한 후 김지후는 오래전부터 꿈이었던 농부 생활을 하기 위해서 귀농하였다. 그런데 갑작스레 마을의 수온이 높아지고, 나무가 말라 죽어가자 위기감을 느낀 농부는 청와대로 달려가 대통령 보좌관인 임재빈을 뚫고 대통령인 권진우를 찾아간다. 지지율의 눈이 먼 진우는 지후의 말을 무시하고 결국 화산이 격렬하게 폭발하여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다. 이 일이 트라우마로 남은 지후는 화산재로 뒤덮인 곳을 살리기 위해 자신만의 농장을 꾸려 작물을 길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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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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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빠진 생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30023/n9aiqp1wrvhbv48d/wish/3473295935</link>
         <description><![CDATA[<p>김지후 권진우 장서현 박현욱</p><ol><li><p>다-마-가-나-라</p><p>2.권쥐누, 본명은 권우가. 그는 원시인이다.<br>평소처럼 권우가는 포도농장에서 포도를 수확하고 있었다.<br>그런데 어느 날, 농장의 한 구역에서 포도나무들이 전부 시들어 죽어 있는 걸 발견했다.<br>권우가는 탄식하며 쥐에 올라타고 돌아섰다.</p><p>쥐를 타고 호수로 간 그는 몸을 씻었다.<br>그런데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었다.<br>피부가 따끔따끔하고 뜨거웠다.</p><p>집으로 돌아온 권우가는 며칠 동안 잠에만 들었다.<br>이상하게 그 증상은 반복되었다.</p><p>어느 날, 거대한 지진이 발생했다.<br>뒤를 돌아보니 저 멀리 화산이 폭발하고 있었다.<br>불기둥을 바라보던 순간, 하늘에서 돌덩이가 떨어져 그의 머리를 아찔하게 스쳤다.</p><p>죽음을 직감한 권우가는 다시 쥐에 올라타고 큰 마을을 향해 달렸다.<br>하지만 화산은 점점 더 거세게 분출했고, 끈적한 용암이 그들을 따라오고 있었다.</p><p>그때, 미모의 여인이 나타났다.<br>권우가는 그녀와 함께 호랑이에 올라타 대피소를 향해 달렸다.</p><p>대피소에 간신히 도착한 두 사람.<br>그러나 안도도 잠시, 화산이 다시 폭발했다.<br>그 폭발 속에서 권우가는 최후를 맞이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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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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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영식팀-김서율,양도경,장소명,이다영,최승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eativityt230023/n9aiqp1wrvhbv48d/wish/3473296844</link>
         <description><![CDATA[<p>1.(마) - (가) - (나) - (라) - (다)</p><p><br/></p><p>사람이 잘 오지 않는 외진 마을에 박영식이라는 농부가 살고 있었다. 그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저 호수 옆 밭을 일구고, 나무 아래서 김을 매며 사계절을 살아내는 평범한 사람이었다.</p><p>그러던 어느 해, 호수 물빛이 탁해지고, 고기가 죽어나갔다. 나무는 누렇게 말라갔고, 땅도 단단하게 굳어 갔다. 산 아래에서 이상한 연기가 피어올랐고, 박영식은 불안한 예감을 느꼈다.</p><p>“산이 심상치 않구먼… 땅이 숨을 제대로 못 쉬는 거야.”</p><p>그는 마을 사람들에게 조심하라고 알렸지만, 사람들은 웃어넘겼다.</p><p>“에이, 그런 일이 설마 여기서 나겠어?”</p><p>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산이 울부짖기 시작했다. 땅이 흔들리고, 화산이 터졌다. 용암과 재가 마을로 흘러내려오고, 사람들은 허겁지겁 도망쳤다. 그 속에서 박영식은 홀로 남아, 소 한 마리와 곡식 자루 몇 개를 챙겼다.</p><p>“밭이 죽으면 마을도 죽어.”</p><p>그는 불이 지나간 황폐한 들판에 다시 씨를 뿌리고, 혼자 밭을 일궜다. 아무도 없는 땅에서 그는 하루하루를 버텼다. 세월이 흘렀다. 어느덧 600년. 아무도 믿지 않았던 그 작은 밭에서, 새싹이 돋고, 나무가 자라고, 다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p><p>이제 사람들은 그 밭을 ‘영식이밭’이라 불렀고, 그가 심은 첫 줄 콩은 전설처럼 전해진다.</p><p>“우리는 누구 덕에 사는가?”</p><p>“박영식. 그가 땅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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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2: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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