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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사님 답해주세요 by schole ravi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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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사님께 꼭 드리고 싶은 질문을 적어주세요. 답은 수련회때 드릴께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29 06:5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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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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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운데 +를 누르시고 질문 올리시면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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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9 07: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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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첫째 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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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한일서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이 목사님 개인에게 어떻게 인격적으로 계시되고 믿게 되었는지 그 경험 또는 신학적인 설명 또는 듣거나 읽고  믿게된 경험을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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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0 11: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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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2586988</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질문과 아울러 이번기회에 목사님께 꼭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목사님께서전하시는 하나님은 늘 화가나신 분이신듯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대로 처신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대가 준비되어 있고 우리가 행한대로 심판하실 것이라는 얘기로 들릴때가 많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들안에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살리시고 성령을 부어주셔서 우리와 함께하는 생명의 교제 가운데 살게 하시고 마침내 주께서 다시 오실 그날에 새하늘과 새땅을 상속받는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토록 함께 거하시리라는 약속과는 어떻게 작용하는 것인가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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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1 20: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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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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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듭난 우리에게는 왕같은 제사장적인 소명이 주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어진 이 사명을 실제적으로는 예배를 잘 드리고 모임에 잘 참여하고 전도하며 항상 깨어 기도하는  것이라고 들릴때가 많습니다 이것이 왕같은</p><p> 제사장적 소명과 어떻게 연결되는 것인가요? 즉 왕같은 제사장적 소명에 대해 목사님께서 갖고 계신 목사님의 지식과 또 목사님께서 성도들에게 직접적으로 권면하는 내용과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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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1 21: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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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번째 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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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어떤분은 목사님과 오랫동안 교제하고 함께 교회를 이루어 주님의 말씀과 가르침을 배우고 있습니다 제 마지막 질문은 목사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교제할때와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실때 목사님의 모습은 사뭇 다릅니다 특히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실때 인격적 친밀감이 느껴지지 않고 어떤 권위에 사로잡히신듯한데 이것이 왜 그런가요? 제가 뭔가 오해하거나 잘못 본 것일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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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1 21: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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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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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는 것 같으나 믿지 않는 것 같은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2613523</link>
         <description><![CDATA[<p>주변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은 믿고 스스로 자신의 종교는 기독교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대화해 보면 교회에서 받은 상처, 하나님에 대한 원망(예를들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아서) 등으로 교회를 오랫동안 나가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주변에 좋은 교회를 찾기 어렵다는 핑계로 교회를 나가지 않는다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뒤에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항상 돌아오는 레퍼토리가 자신도 교회를 나가야겠다고 말하면서도 아 근데 가까운 거리에 좋은 교회를 못찾겠다고 하소연 하는 겁니다.) 또한 복음에 근거한 조언들을 해 주었을 때에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심하면 거절하고 대항하는 때도 많습니다. 사실 이러한 사람들은 제 생각에 이방인보다도 더 힘이 드는게 이방인은 들을 준비도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아얘 복음을 전파할 기회도 없지만, 이들에게는 복음을 전할 기회는 많으나 전할 때마다 거절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마다 생각나는 구절이 있는데 고후 6:8 말씀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제가 말하는 복음을 믿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안타깝게 여겨지며 인내함으로 그들에게 다분히 권하지만 거절과 대항하는 것이 계속되면 오히려 화가나고 이 사람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맞는가 겉으로만 그리스도인이라고 칭할 뿐이지 이방인과 다를 것이 없다는 모습에 실망합니다. 이러한 자들은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몇번 권하였는데도 듣지않으니 이방인 취급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같은 그리스도 인으로써 인정해 주고 부지런한 인내함으로 계속 권해야 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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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1 22: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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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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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약교회에 대해(마지막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2625550</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올린 네가지 일련의 질문은 목사님 개인에 대한 것처럼 되어 있지만 사실은 저 개인을 포함한 모든 언약교회 교인들에 대한 질문과 성찰입니다 물론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시며 최종적인 책임자는 예수님이십니다만, 실제적으로 교회의 어떠함은 목사님이 어떤 분이신가와 직결되어 있으며 그 한계(능력의 한계가 아니라 목사님의 신앙관을 포함한 어떤 제한선을 넘지 못하도록 하는 보이지 않는 힘이 느껴진다는 의미로)를 넘기 어렵다는 것을 절감하게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제가 드린 질문들에 대해 심도있는 고민과 답변을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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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1 23: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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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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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을 닮기가 어려워요 목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2730785</link>
         <description><![CDATA[<p>성경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서 살면 기쁠 거 같지만 교회안이나 세상 속에서 예수님과 같이 동행하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복음대로 살 수 있을까요? 구체적인 실천방법이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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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2 01: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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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사님의 최대 고민은 무엇인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2748741</link>
         <description><![CDATA[<p>우선은 20여년간 언약교회를 바른 말씀으로 이끌어주신 목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p><p>저는 교회에 대한 많은 고민과 관심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에 있는데요.</p><p>목사님의 요즘 최대의 고민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사역하시는 데 있어 요새 가장 주력하시는 부분과 고민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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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2 02: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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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가 사명을 다 해내지 못한다면?</title>
         <author>ravillschole</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3024634</link>
         <description><![CDATA[<p>교회가 새시대에 주어진 사명을 다해내지 못한다면 구약을 통해 보여주신 그 어떤 심판보다 큰 심판이 있을 것이라는 두려움 혹은 경각심을 갖고 있습니다. 구약을 읽다보면 하나님 나라백성으로 끝까지 살아내는 것이 굉장히 좁은 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이런 사고방식이 성경적인가요?</p><p>교회안과 밖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런 시각으로 보면 너무 많은 경우가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더 강하게 듭니다. 그런데 사람따라 다 이 기준을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p><p>명확히 선을 긋지 못하시겠지만 지혜롭게 판단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가이드를 주실 수 있으실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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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2 08: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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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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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이 다른 교회에 대한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3075002</link>
         <description><![CDATA[<p>언약교회는 우리와 다른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 대해 부정하지도 않고 또한 우리 복음을 알고도 다른 교회를 섬기는 분들에 대해서 크게 염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p><p>마지막 판단은 주님께서 하실거라는 입장에서 다른 거라고 하지만 우리 복음은 배우다 보면 분명히 틀린 것이란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p><p>복음을 잘못알고 있는 자들을 깨우치고 이 복음으로 들어오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생명을 다해야 하는 사명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다는데 구지 ~ 그런 생각이 맞을까요? </p><p>다음은 복음을 알고도 다른 교회를 섬기시는 분들에 대한 질문입니다. 복음은 바로 알고 있다는데 교회를 섬기고 예배하고 하는 경건 생활이 이 복음과 맞지 않는데도 크게 개의치 않는 것 즉  즉 믿는 것(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른 경우 라고 생각이 듭니다.</p><p>"믿음과 행위를 분리할 수 없다"라는 해석에 비추어 이런 경우를 어떻게 적용하고 권면해야 할까요? 아니면 적용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케이스 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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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2 10: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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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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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가 추구해야 할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3085064</link>
         <description><![CDATA[<p>근본적으로 교회가 복음을 위해 싸우고 세워가는 일에 최선을 다 해야 겠지만~</p><p>노회뿐 아니라 우리 언약 교회를 돌아 볼때 이 복음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 적지 않게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와서 되돌아 볼때 노회나 교회가 갈라지고 출교하고 이전 저런 아품이 많이 있었을 것인데요.  이 귀한 복음을 가지고도 소위 부흥하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작은 교단 내에서도 하나가 되지 못했던 것은 한번 되돌아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의 가장 큰 사명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면 우리 교회와 노회가 그 사명을 잘 해내고 있는 것인가요?</p><p>어린아이 같은 복음으로도 소위 똘똘뭉쳐 하나된 교회를 이뤄가고 부흥하는데 이 귀한복음을 들고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p><p>문제가 없다면 지금까지 해왔던 노력과 수고를 견지하면 되겠지만 보완해야 한다면 무엇을 해야할까요?(성도 개인, 교회, 노회 각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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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2 10: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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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인정하는 신앙인의 자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3994210</link>
         <description><![CDATA[<p>기성세대와 낀세대 그리고 MZ세대 나아가 10대 알파세대까지 옳고 그름이 아닌 바라보는 시선의 다름이 있습니다 표현방법도 다름이 있구요 여기에 남.녀의 시각차이 다인가구가 아닌 1인가구 시대가 우리 교회구성원에게도 해당됩니다 말씀의 적용이 가족중심으로 적용이 되다보니 건강한 1인이 건강한 가족을 구성하고 교회안에서는 교회가 가족이어야 하는데 작은교회는 더욱 그런 부분에서 확장하기가 어려운 한계점이 있습니다 언약교회는 다양한 구성원을 맞이하는 시각을 확장할 수 있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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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6: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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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사님 질문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5456730</link>
         <description><![CDATA[<p>늦게 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p><p><br></p><p>1. 구속사 복음을 배우고 알고 깨닫는 우리는 왜 믿음의 고백들이 적고 삶 가운데서 은혜 충만한 삶이 부족할까요?</p><p><br></p><p>2. 구속사 외에 교회는 경건한 믿음의 생활을 위해 QT 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구속사 복음을 가르치는 우리 노회는 신앙의 자유로 맡기다 보니 듣기만 많이 들어서 지식은 많은데 주님 앞에 겸손하게 무릎 꿇고 기도하고 말씀 보는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서 교회 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여쭙습니다.</p><p><br></p><p>3. 믿음의 교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p><p><br></p><p>마지막 주 부서별 월례회를 끝내고 교제 시간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각 부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유익한 교제이며 본이 된 교제인지 알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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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11: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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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약교회의 소명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6068858</link>
         <description><![CDATA[<p>언약교회의 비젼, 소명 등 같은 의미인데요. 언약교회만의 비젼은 무엇인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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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01: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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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의 성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6072154</link>
         <description><![CDATA[<p>언약교회가 그동안 많은 시간은 지났지만, 열매 맺지를 못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열매가 있다고 생각 하시면 무엇인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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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01: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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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봉사 하다가 실족 할 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6091130</link>
         <description><![CDATA[<p>목사님! 교회봉사 하다가 나만 왜 하지.너무 힘들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p>어떻게 하면 실족 안하고 계속 봉사 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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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01: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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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avillschole/n8zd20b6g2h2sbkw/wish/3077568138</link>
         <description><![CDATA[<p>목사님, 만약에 어떤 사람이 제가 잘못한 이유도 없는데 저를 무시하거나 저를 못살게 굴면 그 때에는 제 왼쪽 뺨도 돌려 대면서 그냥 그가 계속해서 무시하게 못살게 굴도록 내비두면서 참아야 하나요?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분명 말씀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바보천지가 된다고 하셨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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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8: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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