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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 운동장 후속편 써보기 by 6학년7반 담임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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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08 06: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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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 운동장 후속편-윤준후</title>
         <author>gysinils150207</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236590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에 대한 저작권은 윤준후에게 적용됩니다👌)<br>그동안 한동안은 편안하게 지냈다.하지만 6개월 후, 결국 사건이 터졌다. 기존 야구부에서 다시 불만이 쌓이기 시작하더니 "우리는 학교 전체의 명예를 위해 싸워서 운동장을 사용할 권리가 있고, 너희들은 그런것이 아니니까 사용할 권리가 없다" 라고 입장을 바꿔버렸다. 결국 교장선생님은 야구부의 말을 들어줬고, 다시 막야구부는 운동장을 잃고 말았다.<br>막야구부 아이들은 너무 허탈해졌다.  공희주는 아직도 화를 내는 중이였다. 막야구부 아이들은 다시 모였다. 이대로 운동장을 빼앗길 수 없었다.일단 막야구부 아이들은 다른 운동장에서 놀고,  막야구부 아이들은 새로운 방법을 찾았다. 바로 야구부 아이들도 막야구부로 끌어들이는 것이다.<br>그리고 다음날부터, 야구부 아이들에게 찾아가 막야구부에 오라고 했다. 처음에는 야구부 아이들은 가지 않았지만 저번에 한 막야구 경기에서 재미를 느낀 얘들은 들어가기 시작했고, 거의 모든 야구부 아이들은 막야구부로 갔다. 최근에 야구부 아이들이 결석을 자주하자 뭔가 수상함을 느낀 감독은 조사해봤는데 역시나 막야구부 때문이였다. 감독은 또다시 쫓아내고 싶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야구부 아이들도 이제 모두 막야구를 했기 때문이다. 결국 막야구부가 학교의 공식 야구부로 자리잡았고 다른 학교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10년 뒤, 막야구는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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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00: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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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 운동장 후속편-정지민 (저작권 ✔✔✔✔✔✔)</title>
         <author>Zoey10cat</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2366083</link>
         <description><![CDATA[<div>동해와 강선수가 그 "계약"을 마친 후, 한동안은 갈등이 없었다. 감독님은 흡족하지 않았지만, 더 안좋은 일이 발생할까 두려운 마음에 화를 꾹꾹 눌렀다. 그런데 어느 날, 감독님은 우연히 야구부 아이들이 막야구부 아이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다. 막야구부와 야구부가 합치면 어떻겠냐고 강선수가 물었다. 강선수는 속으로 막야구부 아이들이 야구를 더 잘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감독님은 너무 화가 나서 막야구부의 그 누구와 얘기하는 모습이 보이면, 야구부에서 쫒아낼 거라는 으름장을 놓았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모습을 보고 있었던 사람이 있었다. 바로 교장선생님이였다. 감독님은 말을 바꾸려고 시도했지만, 이미 늦고 말았다. 교장 선생님은 감독님을 그 자리에서 해고시켰다.<br><br>새로운 감독님은 아이들을 훈련시키다가 아이들에게, "그런데 저 구석에서 글러브도 없이 야구하는 애들은 누구냐?" 라고 물었더니, 강 선수가 "막야구부에요. 학교에서 그냥 마음대로 놀면서 진행한대요." 그러자 감독님이 다시 물었다. "그렇구나. 그런데 저기 공을 엄청나게 세게 던지는 저 여자 애는 누구냐?" "공희주요." 새로운 야구부 감독님은 그 아이가 야구부에 들어오면 야구를 정말 잘할 것만 같았다. 하지만 공희주는 학교의 명예를 지키는 야구부 보다는 그냥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야구부가 더 좋다고 대답했다. 그래서 새로운 야구부 감독님은 막야구부와 기존의 야구부를 합치자고 말했다. 공희주는 조금 고민하다가 동의했다.<br><br>그래서 6학년이 된 공희주와 김동해는  갑자기 아주 바빠졌다. 새로운 야구부 감독님이 걔네들을 대표 선수로 뽑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아이들의 기말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 전에는 희주가 자기 아빠 몰래 족집게 문제를 훔쳐와서 그럭저럭 괜찮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는데, 6학년이 되자 그것조차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기말고사가 내일모래인데..공희주는 어떤 방법을 찾아야만 했다.<br><br>공희주는 운동 실력이 매우 뛰어난 아이지만, 아침 9시에 학교 시작부터 저녁 7시에 끝나는 운동장 청소까지 마치면 매우 피곤한 상태로 있었다. 엄마는 아직도 희주가 야구부에 들어같다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고, 기말고사 점수가 갑자기 바닥우로 떨어지면 야구부를 강제로 그만두라고 엄마가 말하실 수 있으므로 희주는 죽을 지경이였지만 학원으로 달려가 평소대로 아빠가 사무실에서 나가실때까지 기다리고,  몰래 시험지를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문제의 답을 후다닥 외우고 몇 번 풀어 본 후 잠자리에 들었다.<br><br>기말고사 점수가 나오는 날이였다. 공희주는 마음을 졸이고 성적표를 보았다. 80점. 저번달보다 조금 떨어졌지만 엄마가 혼낼 정도는 아니였기 때문에 다행이였다.<br><br>10년 후, 공희주는 대한민국 최초로 여자 야구 선수가 되었으며 순식간에 금메달을 3개나 따냈다. 김동해도 야구 선수가 되었다. 여전히 솔직했지만 주변 선수들은 스포츠맨쉽이 좋다며 인정해주었다. 공희주와 김동해는 지금도 한번씩 만나며 야구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br><br><br><br>ㅡLa finㅡ<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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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00: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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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 운동장 후속편-망냐구뷰/누군지알지?</title>
         <author>r_JH</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2367841</link>
         <description><![CDATA[<div>"공희주... 아웃!"<br>저 운동장 귀퉁이에서 아이들끼리 소리를 지르며 노는 모습이 보였다. 평소보다 일찍 일이 끝나 집으로 돌아가는 선생님은 운동장을 가르지르다 잠시 멈추었다. 요즘 수학 점수가 훌쩍 올랐던 것에 큰 기여를 했던 프랑스식 수학 학원 '망냐구뷰'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다. <br>"무승부는 어떻게 해?"<br>시끄럽게 구는 저... 야구라 해야 하나, 어쨌든 그 행동은 심기를 거스르기 충분했다. 선생님은 저 아이들을 전부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의 기억을 곱씹기 시작했다. 교실 복도에 붙어 있던 포스터... 이건 허가를 받았으니 안 되고. 빗자루를 부러뜨린 일도 있었지.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들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설마, '망냐구뷰'가 '막야구부'였어? <br>흥미가 생긴 선생님은 그 근처로 다가갔다. 야구 하나는 잘 할 것 같게 생긴 여자아이가 이어지던 토론에서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리고 흩어지고 있었다. 정문을 나서는 꼬맹이 둘을 좇아가자 그제서야 선생님을 보았다는 듯이 '동해'라는 아이가 인사했다.<br>"너희가 수학 시험 족집게 문제들을 알려 줬니?"<br>희주가 주억거리며 건성으로 대답하고는 저만치 뛰어갔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분명히 막야구부가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br><br>베끼면 D진다/내꺼 계속 배끼는 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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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00: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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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 운동장 후속편 </title>
         <author>gysinils150200</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2369280</link>
         <description><![CDATA[<div>쓰기 귀찮다고 뻬기면 <br>Dog Baby and Stone I<br><br><br><br><br><mark>김현재</mark> <br><mark>&lt; 막야굽부&gt;<br>전편부터~~개월/년 후 임 <br>3개월 후 동해와 친구들은 막야구부로 6학년 야구부를 뛰어넘엇다. 왜냐하면 야구부 감독이 학생한테 욕을 하고 때려서 교장 선생님께 3시간 동안 잔소리 + 욕을 먹고  퇴직 당했다. 그리고 야구부원 중에서 막야구부로 넘어간 사람이 전체의 3분의 2이다. 그러므로 야구부는 막야구부에 흡수 돠었고, 새로운 감독도 왔다.<br><br>1년 후 막야굽부는 학교 대표 야구부이자 시 대표 야구부이면서 군 개표 야구부이다.이젠 전국 대표 자리만 남았다. 동해와 막야구부는 더 많이 연습을 햇다. 학교에서는 막야굳부에 350만원정도를 지원했다. 그래서 막야구부는 아주 최신 장비를 갇추게되엇다.<br><br>2년 후 막야구부는 전국 대회에서 승리를 했다. 그리고 나서<br><br>18년 후 동해는 무조건 </mark><mark><del>진실 </del></mark><mark>팩트만을 말하는 야구 심판이 되었다. 희주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하지않고 여자 야구부로 들어가서 굳가대표 여자 야구선수가 되었다. ( 여자 야구선수도 있나?)<br><br>4개월 후 새로운 감독님이 막야구부의 정식 감독이 되었지만 전 감독처럼 하다가 교장 선생님께 들켜서 5일 만에 해고, 다음 감독은 2일만에 해고, 마지막 감독 전에 온 감독은 무려 18일 만에 해고 당했다. 왜냐하면 감독이랑 막야구부와 싸움이 벌어졋는데 막야구부가 인원이 20명이 넘어서 졌다. <br><br>5개월 후 마지막 감독이 왔다. 그 감독은 신기하게도 전 감독들보다 매우 달랐다. 막야굽부와 합이 잘 맞아서  잘 되엇다..<br><br>18개월 후 동해와 희주는 중 1이 되엇다. 막야굽부는 후배들 한테 맡겨 놓앗다. 동해와 희주는 몰래 공희주 아빠가 만든 문제를 프린트로 몇백장을 찍어서 전교 중1 한테 다 돌렸다. 기말고사 점수가 전교가 다 똑같았다. 얼마 지나지 않고 공희주만 잡혔다.  그리고 공희주는 퇴학을 받았다. 희주는 학교를 접고 막야굽부에 와서 초딩들 야구 연습이나 도와 주었다.( 그 후에 공희주는 굳가대표 여자 야구선수가 되었고 메이저리그에 진출 하였다.)<br><br><br>ㅡ 끝 ㅡ<br><br><br><br><br><br><br><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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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00: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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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 운동장 후속편-희주동해/누군지알지?</title>
         <author>r_JH</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2409214</link>
         <description><![CDATA[<div>찬 바닥에 손이 닿았다. 비 온 뒤의 흙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야구부 천막은 아직 있었지만, 도저히 연습할 수 없는 날씨 때문에 그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바람에 날려 종이가 발치까지 왔다.<br><em>[막야구부 모집<br>막 야구하고 싶은 사람<br>수업 끝나고 운동장으로 오세요<br>매일 편 갈라 막 야구합니다.<br>그냥 막 노는 겁니다.<br>추신 : 여자 남자 누구나 막 대환영]</em><br>운동복을 입고 있는 희주가 종이를 주워 들었다. 그 때 그 포스터가 아닐 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기분이 좋았다.<br>"희주야!"<br>뒤에서 손이 뻗어져 나오더니 종이를 함께 잡았다. 색도, 디자인도 다른 야구복. 그가 제안했다.<br>"막야구... 할래?"<br>희주는 운동장 귀퉁이로 걸어가서 발끝으로 금을 그렸다. 다 젖은 모자와 헤진 야구 공 하나에, 걸을 때마다 신발에 묻어나는 진흙이 그 때 그들에게 허락된 모든 경기장이었지만 그날 했던 야구는 어떤 고급 야구장에서 했던 모든 야구보다 행복했다.<br><br>배끼면 D진다/상습범인것같은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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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0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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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들 왤케 안올리냐</title>
         <author>Zoey10cat</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2455637</link>
         <description><![CDATA[<div>...아 2시간 후에 뭐 올라왔나 보는데 아무것도 바뀐게 없음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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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01: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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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소리질러 운동장 후속편&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2467488</link>
         <description><![CDATA[<div>                                                  -김현채-<br><mark><br></mark><br><br>그렇게 평화롭게 1년이 지나가고...<br>동해와 희주가 6학년이 되던 해이다.<br><br>그냥 야구부 선수들이  엄청 큰 시합에서 우승을하고선 이렇게 말을했다.<br>"우리가 야구를 더 잘하고 유명해 졌으니 우린넓은 운동장이필요해^^ 그러니까 너희 운동장 우리가 써야겠다"<br>막야구부 친구들은 어이가 없었다<br>"그럼 우리가 더큰 시합에서 이기면 운동장을 순순히 내줄께"<br><br><br>하지만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기간동안<br>막야구부는 피나는 노력을 해 우승을 하고 운동장을 되찾았다.<br><br><br>감동받은 교장선생님은 학교 뒷편에 또다른 운동장을 만들었고 사이좋게 운동장을 1개씩 나누어 쓰게 되었다.<br><br><br>그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br>곧바로 4학년들 끼리 또 야구부를 만들었다.<br><br>그 야구부 이름은 다야구부다...<br>그야구부를 만든 사람은 남나리의 동생이다. 막 야구부에 들어가고 싶지만 인원이 다차서 못들어 가는 사람들과 다 함께 야구를 하자는 의미로 다 야구이닼ㅋㅋ<br><br><br>희주는 엄마한테 학원 안 가는 것을 들켰다.  하지만 놀면서 성적이 올라 수학 100점을 맞아서  엄마는 큰 파티를하고 막야구부에 가는것을 허락해주었다<br><br><br>나리는 이제 동생에게 양보는 그만 하고싶다고 당당하게 가서 말했지만 택도없는 소리였다...<br>엄마의 전소리는 대충 이러했다.<br>"6학년이나됬으면서 너보다 어린 동생한테 양보도 못하냐? 언니(누나인가?) 암튼 그게 되가지고 어?! " 이런식에 말을 쉬지않고 30분 동안 들었다.....<br><br><br>희주아빠 네 학원은 아~~~~주 잘되서<br>크게 성공했고 족집게 문제로 문제집을 내서 되게 유명해 졌다.<br><br><br>모두가 해피앤딩 이아니라....<br>나리만 빼고 모두 해피앤딩~~~^^<br><br><br><mark><br></mark><br></div>]]></description>
         <pubDate>2021-01-11 01: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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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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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운동장 후속편만들기(박서연)</title>
         <author>gysinils150186</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2509250</link>
         <description><![CDATA[<div>그로부터 1년후 , 막야구부는 정식적으로 학교대표 야구단이 되었고 제13회 초등대회에서 우승을 거며쥐었다. 그리고 공희주는  유명한 야구단에서 야구를 정식적으로 배울 수 있게되었다. 그렇다보니 이제는 만날 수 없게되었다. 조금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 언제간 만나게된다면 한번 더 야구를 해보고 싶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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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02: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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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 운동장(윤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2827179</link>
         <description><![CDATA[<div>&lt;더 높이 더 멀리&gt; 15<br>7 년 후 -----------------------------------------<br>탁! 뜨거운 전쟁 한복판을 달리듯 공이 날라갔다.<br>김동해 선수! 세이브!<br>김동해는 선수가 되었고, 이 판만 이기면 우승 이였다.<br>하지만 김동해는 분명히 봤다..<br>아웃 이였다.<br>그래서 심판한테 말하였다.<br>"아웃입니다.."<br>&lt;그날 밤&gt;<br>감독님이 말했다.<br>"왜 그랬니?"<br>김동해는 말했다<br>"우리가 이긴다 한들 거짓으로 이긴 것은 상대한테 미안하고,, "<br>감독님이 말했다.<br>"잘했다"<br>그날 밤 하늘에는 보름달이 밝게 빛나고 있었다<br>"기회는 언제든지 있으니까.."<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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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05: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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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 운동장 후속편-설태양</title>
         <author>gysinils150265</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3732105</link>
         <description><![CDATA[<div>막야구부와 야구부의 시합이 있고 1년뒤... 김동해와 공희주는 아직도 막야구부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막야구부의 인원은 점점 늘어났고 운동장이 점점 작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막야구부 인원들은 (총 20명)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 "난 예전부터 운동장 크기에 불만있었어!" 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말했다. "나도! 나도!" 그러자 한아이가 해결방안을 재시했다. "그러면 야구부한테 운동장을 넓히겠다고 말하는 것은 어때?    "그러자! 좋은 방법인걸! 당장 가서 말하자!" 그때 공희주가 말했다. "운동장이 좁은 건 사실이야 하지만 우리가 힘든 것 때문에 야구부한테 운동장을 더 쓰겠다고 일방적으로 말할순 없어."<br>그러자 김동해가 말했다 "그러면 저번처럼 시합을 하는건 어때?"<br>아이들도 모두 동의 했다.<br>그렇게해서 야구부와 막야구부의 시합 2차전이 시작되었다.<br>하지만 야구부는 막야구를 한번 해봤기 때문에 기술을 막야구부보다 효율적으로 쓰기 시작했다.<br>막야구부가 밀리는 듯 했지만 그들의 희망인 공희주가 홈런을 3연속 치는 바람에 동점이 되었다.<br>9회말에 공희주가 홈베이스를  밟는 동시에 공이 공희주의 몸을 쳤다.<br>모두 김동해를 보면서 아웃이냐 아니면 세이프냐 물어봤다. <br>김동해는 정말 난감했다. 이번에는 자신도 모를 정도로 동시였기 때문이다. 김동해가 모른다고 말하자 아이들은 싸우기 시작했다.<br>그때였다. 공희주의 엄마가 벤치 뒤에서 나오면서 "세이프다..." 라고 말했다. 공희주는 너무 놀라 꺄악! 소리를 질렀다. 엄마는 사실 자기가 야구선수였다는 것을 알렸다. 자신의 딸을 야구선수라는 험한길로 보내기 싫어 사실을 감췄다고 했다.<br>하지만 지금은 공희주의 재능을 알았다며 야구를 열심히 하라고 말한뒤 사라졌다. <br>이 일이 있고 난 7년후... 공희주는 오늘도 그라운드에 서있다. 수천명의 관중들이 공희주를 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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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12: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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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질러 운동장 후속편_(황태솔)</title>
         <author>gysinils150194</author>
         <link>https://padlet.com/gysinilt200034/n8tijlykt57dex43/wish/1074898830</link>
         <description><![CDATA[<div>세월이 흐르면서 김동해와 공희주는 어느덧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었고,  김동해는 꾸준히 야구를 위해 노력중이다. 김동해는 자신이 가르친 사람들은 모두 뛰어난 야구선수로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하는것이 꿈이다.  곧 다가올 중학생의 생활에서도 야구에 매진할 예정이다. 반면 공희주는 야구도 하지만 조금이라도 공부에 흥미를 깨우기위해 문제집을 몇 권 사서 푸는 중이다. 아직 1권도 못 끝냈지만 공희주 공부세계관의 최대기록으로 꼽을 만큼 공부를 하고있다. 김동해와 공희주의 목표는 더 확실한 계획으로 즐거운 생활을 사는 것 이다. 조금은 실천되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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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1 16: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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