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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한학기 한권읽기 by 2학년</title>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link>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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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0월 0일  20700 김현서 ~30쪽                                                              &lt;독서록 작성&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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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제목(작가)&nbsp; &nbsp; </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strong>*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중 격주로&nbsp; 이 메모지 한 장씩 작성합니다. &nbsp; (최근 것이 위로 오도록 작성할 것)&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해당 날짜 메모지가 빠지면 감점!!&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독서록에 읽은 부분 인증샷이나 이미지를&nbsp; 꼭 업로드 하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내용 :&nbsp;<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 &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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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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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 27(월)  20700 김현서 &lt;책소개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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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200자 이상)<br>3. 같이 읽는 친구들<br>4. 본인의 진로희망<br>5.책표지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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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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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7 목요일 20823 정지우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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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제목: 미디어 법과 윤리 <br>2. 선정이유: 평소 미디어 관련 법에 대해 의문이 드는 점도 있고 논쟁이 되는 부분도 많아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여서 법과 윤리에 관련한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br>3. 김민서, 최지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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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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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목) 20824 정혜나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59944</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아무나 쉽게 따라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나를 비롯한 함께 하는 친구들이 마케팅을 필요로 하는 진로를 갖고 있으며 제한되지 않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정보를 양에 구애 받지 않고 쉽고 다양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홍보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가 소비자들의 구매 선택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사회이고 그런 만큼 sns에서의 마케팅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 나의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음<br>3. 같이 읽는 친구들: 10번 김예은, 22번 정예원, 26번 현채원<br>4. 본인의 진로희망: 마케팅쪽<br>5. 책표지 인증샷:&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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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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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7(월) 20813 문소현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60775</link>
         <description><![CDATA[<div>1. 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br>2. 선택 이유 -&nbsp;<br>3. 같이 읽는 친구들 - 김선진 소재영 송채은 서유민<br>4. 희망 진로 - 광고마케터, 광고 디자이너<br>5.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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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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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 목요일 20826 현채원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61826</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아무나 쉽게 따라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황캡틴)<br>2. 같이 하는 친구들과 무슨 책을 선택할지 고민하다가 모두 같은 진로희망이라는것을 듣고 마케팅 관련해서 책을 찾았다. 나의 진로희망은&nbsp; 패션의류마케팅이고 요즘 세대에는 모두 SNS를 하니까 SNS로 마케팅하는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SNS는 쉽게 접할수있는것으로 연령,성별 상관없이 모두 쉽고 간단하게 볼수있는 SNS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3.20810 김예은, 20822 정예원, 20824 정혜나<br>4. 패션의류 마케팅<br>5.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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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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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칼이 될때 20821유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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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말이 칼이 될때<br>저자- 홍성수<br><br>[같이 하는 친구들]<br>김단아, 신민서, 김서영, 유아림<br><br>[선정 이유]<br>요즘 남성과 여성 등 여러 혐오 표현과 증오 표현들을 서슴없이 하는데 그런 모습들을 볼 때마다 같은 사람끼리 왜 저렇게 혐오하고 증오할까? 라는 궁금증과 코로나로 인해 더 서로를 증오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그런 궁금증과 나의 생각이 해결될 것 같았고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해서 선정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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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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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목) 20803 김나연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64817</link>
         <description><![CDATA[<div>1.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가 디자인하는 미래교육_송영범<br>2.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과 비대면을 하는 횟수가 많아졌는데 코로나가 바꾼 우리 교육의 삶과 방식에 대해 조사해보고 서로 생각도 공유하며 학습격차를 느끼는 아이들은 없는지 보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알아가보기 위해 선정하게되었다.<br>3. 같이 하는 친구들:&nbsp;<br>강연우 김예원 나예은 박정현<br>4. 국어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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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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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27일 월 20802 강연우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65895</link>
         <description><![CDATA[<div>1.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가 디자인하는 미래교육(송영범)<br>2. 포스트 코로나 시대, EBS 온라인 클래스나 줌, 구글 미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언택트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 19의 팬데믹은 사회 전반은 물론 교육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변화에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미래 교육에 대한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곧 다가올 미래 사회에서의 교육에 대해 공부하고 이야기하며 생각해보고자 했다.<br>3. 박정현 나예은 김나연 김예원<br>4. 초등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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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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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2 정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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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 제목 : 아무나 쉽게 따라하는 인스타그램 마게팅<br>2 이 책을 선택한 이유 :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나의 진로인 제과제빵사라는 직업은 홍보가 필요한 직업이기에 마케팅을 알아보고 싶었다 . 요즘시대에 걸맞게 인스타그램으로 쉽게 마케팅을 하며 , 고객들을 위해 알아야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베이킹을 하며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하지만 작은 사진들이라도 더 예쁘게, 맛있게 찍으며 성공한 작은 브랜드가 되고 싶다 .&nbsp;<br>3 같이 읽는 친구들 : 20810 김예은 , 20824 정혜나 , 20826 현채원<br>4 본인의 진로희망 : 제과제빵사<br>5 책표지 인증샷&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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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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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11/4 (목) 20825 최지안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77336</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작가): 미디어 법과 윤리(강준만)<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개성이 넘치는 표현의 자유가 크게 허용되는 사회에서 미디어 속 법적인 문제의 분명한 경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미디어 법과 윤리]는 ‘표현의 자유, 명예훼손, 프라이버시, 취재·보도 윤리, 언론사와 언론인 윤리, 저작권’ 등 미디어의 법과 윤리를 다루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이 책으로 나의 진로에 대해 더욱 깊은 지식을 갖고싶었고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에서 지켜야되는 법과 윤리를 함축시켜둔 책이라 생각하여서 선정하게 되었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 20805 김민서, 20823 정지우<br>4. 본인의 진로희망: 감독/PD&nbsp;<br>5. 책표지 인증샷:&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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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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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7일 목요일 20810 김예은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88875</link>
         <description><![CDATA[<div>1.책제목:아무나 쉽게 따라하는 인스타그램 마게팅<br>2.이책을 선정한 이유:이책을 선정한이유는 제진로인 헤어디자이너란 직업이 손님을 응대하고 홍보해야 하는 직업이기때문에 이 책을 선정했다<br>요즘 sns는 누구나쉽게 접할수있는 미디어이기때문에 sns로 홍보하는법을 배울 수 있는 이책이&nbsp; 적합하다 생각했다 이책은 인스타그램마케팅의 힘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그리고인스타그램의 계정을 어떤방식으로 운영해야 하는지 , 어떻게 팔로워를 늘리는지,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는 콘텐츠 만드는법 등등 상세히 담은 책이다  이책을 읽고 샵을 홍보하기위해 어떻게 운영할지 배울 수 있을것같다 그래서 이책의 제목답게 쉽게 마케팅의 대해 배울 수 있었음 좋겠다.<br>3.같이 읽는 친구들:20822정예원,20824정혜나,20826현채원<br>4.본인의 진로희망:헤어디자이너<br>5.책표시 인증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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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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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7(월) 20819 신민서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905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말이 칼이 될때 (홍성수)<br>같이 읽는 친구들: 김단아, 김서영, 유아림<br>본인의 진로 희망: 언론 분야 <br>이 책을 선정한 이유<br>이 책은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혐오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들며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한 저자의 의견을 드러내고 있다.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혐오 표현에 대해서 몇가지 예시를 보여주는데 여성 혐오와 남성 혐오이 관련된 대한민국의 현실, 예전부터 이어져온 흑인 및 동양인을 향한 햠오와 편견, 난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정치적인 혼란 등이 소개되고 있다. 이 말고도 더 다양하게 세계에 분포하고 있을 혐오 표현들에 대한 의견을 친구들과 나누면서 각자의 진로에 맞게 하결책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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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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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4(목) 20804 김단아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91949</link>
         <description><![CDATA[<div><br></div><ol><li>말이 칼이 될 때 ( 홍성수 )</li><li>이전부터 동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이 많았지만 이번 코로나로 인해 코로나의 발원지가 중국이라는 이유만으로 서양인들의 동양인에 대한혐오가 증가함에 따라 동양인들이 혐오 표현은 물론 혐오 범죄까지 당하고 있는 실태이기에 이런 상황 안에서 우리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서외교관이라는 진로를 갖게 되었다. 당연히 이런 혐오 속에서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는 혐오표현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인종 차별 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혐오표현을 담았다기에 관심이 많은 인종 차별 뿐만 아니라 여러 혐오표현 실태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li><li>김서영 , 유아림 , 신민서&nbsp;, 김단아</li><li>외교관&nbs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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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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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4책소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5935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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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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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7(목) 20814 박정현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600538</link>
         <description><![CDATA[<div>1.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가 디자인하는 미래교육 (송영범 저)<br>2.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학교 교육은 크게 변화했다. 대면 수업에서 EBS 온라인 클래스, 줌, 구글 클래스룸, 구글 미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수업으로 바뀌고 있다. 교육은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학생들을 이끌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교육을 바라보고 교육이 추구하는 방향과 미래사회의 교육에 대해서 공부하고 고민해보고자 한다. <br>3. 강연우, 김나연, 김예원, 나예은, 박정현<br>4. 초등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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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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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순서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66035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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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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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27(월) 20813 문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729861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1. 9/27(월) 20813 문소현&nbsp;<br></strong><br></div><div>1. 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br>2. 선택 이유 - 우리 생활 속에도 고정관념과 차별적 요소들이 많이 존재하고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어서 관심이 갔고, 제목에서 선량한것과 차별주의자의 의미의 모순이 느껴져서 내용이 궁금해졌다.<br>3. 같이 읽는 친구들 - 김선진 소재영 송채은 서유민<br>4. 희망 진로 - 광고마케터, 광고 디자이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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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2: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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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27 (목) 20809 김예원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7552661</link>
         <description><![CDATA[<div>1.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가 디자인하는 미래교육 (송영범)<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 코로나19로 예기치 못하게 원하지 않았지만 교육이 온라인세상으로 속도있게 들어오게 되었다. 나도 처음에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때는 많은 실수를 하였고 어떻게 하는지 조차도 모를 때가 있었다. 또한 학교를 정상적으로 등교하게 되었을 때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되는 수업을 빼놓고는 할 수 없게 되었다. 선생님께서는 자료와 정답을 온라인으로 올려주시고 반에서 수업할 때도 공유된 문서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제 온라인을 사용하면서 하는 수업이 더 생길 것이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미래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하여서 책을 선정하게되었다.<br>3. 같이 하는 친구들 : 강연우, 김나연, 나예은, 박정현<br>4. 진로 희망 : 초등학교 교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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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4: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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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목) 20816석수민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67706761</link>
         <description><![CDATA[<div>1.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2. 일상생활에서 소비를 안하고 살 수는 없다. 그래서 합리적이고 유용한 소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서 골랐다. 유명한 연예인이</div><div>나와서 사용하는 제품 또는 먹었던 음식이 품절이 되고 유행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그 소비가 정말 합리적인 소비인지 생각해보고 고쳐야 하는 부분은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상생활에서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소비를 다시 한 번 의식한다면 전보다 많은 부분이 달라질 것 같다.<br>3. 김예린, 김현서<br>4. 배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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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5: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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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목 20807 김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1602883</link>
         <description><![CDATA[<div>선택이유: 선량한 차별주의자 라는 모순적인 듯한 제목에 대해 궁금해지고<br>ㅇ내용을 알아보고 싶었다. 이 속에서도 내 진로와 관련지어 읽어보고싶었다.<br>조원: 문소현 서유민 소재영 송채은<br>진로:마케팅 광고홍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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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6 14: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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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목요일 20806 김서영 &lt;책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6418124</link>
         <description><![CDATA[<div>1. 말이 칼이 될때 (홍성수)<br>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요즘 혐오 표현으로 특정 사람들을 증오하는 뉴스들을 접할때 왜 혐오 표현이란 것이 생겨났는지 궁금하였다.또 혐오 표현이라는 것이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혐오 표현이 인권과 관련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이번 기회로 혐오 표현에 대해 자세히 알고 이야기 하며 다른 친구들의 의견들이 궁금하다고 생각했다. 또 진로인 유아교육에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br>3. 김단아, 김서영, 신민서, 유아림<br>4. 유치원 교사(유아교육분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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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21: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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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목 20805김민서&lt;미디어 법과 윤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6560752</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미디어에 관심이 많았고 미디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지켜봐왔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미디어 상의 윤리와 법규를 알아야겠다고 생각해 이 책을 선정했다.&nbsp;<br>김민서 최지안 정지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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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23: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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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독서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7174601</link>
         <description><![CDATA[<div>20821 유아림&nbsp;<br>[91p]<br>아홉명의 흑인 사망. 범인은 21세의 백인이었고 의도적으로 흑인을 겨냥. 이를 '증오범죄' 또는 '혐오범죄' 라고 부른다.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혐오표현과 물리적 폭력이 증가했다. 성소수자 단체들에 걸려온 증오 관련 신고 전화도 사상 최고 수준에 달했다고 한다. 증오범죄란 장애, 인종, 종교, 성적 지향, 성별, 겅별정체성 등에 근거한 적대 또는 편견이 동기된 범죄를 뜻한다.<br><br>[92p]<br>2015년 미국 FBI의 통계를 보면 연간 5818건의 증오범죄 가운데 인종 59.2%, 성적 지향은 17.7%, 종교 19.7%, 젠더정체성 1.7%, 장애는 1.2%, 젠더 0.4% 를 차지했다.<br>증오범죄란 무엇인가? 증오범죄 여부를 가리는 것은 '편견의 동기'다.<br><br>[93p]<br>증오범죄는 어떤 집단에 대한 편견으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범죄 대상은 그 집단에 대한 편견으로 발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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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4: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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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 &lt;책소개&gt; 20817소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7212377</link>
         <description><![CDATA[<div>1. 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2. 책 선정 이유: 표지가 귀여워서 맨 처음에 눈에 띄었고 책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선정했다. 보통 차별을 하는 사람은 나쁘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 책의 제목에서는 선량한 차별주의자라고 표현해서 새로웠고 눈길이 갔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사회의 차별을 알아가고 내가 알게 모르게 했던 차별들도 깨닫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이러한 우리 사회 속 차별들의 해결 방안도 살펴보고 싶다.<br>3. 모둠원: 소재영 서유민 김선진 문소현 송채은<br>4. 진로희망: 디자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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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4: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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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화) 20819 신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7217401</link>
         <description><![CDATA[<div>말이 칼이 될때 (홍성수)<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증오범죄 여부를 가리는 것은 편견의 동기다. 증오범죄는 어떤 집단에 대한 편견으로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에 범죄 대상은 그 집단 구성원 중에서 선택된다. 누군가가 특정되기도 하지만 무작위로 선택되기도 한다. 사람이 아니라 그 집단을 상징하는 건물이나 물건을 대상으로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증오범죄가 발생하면 그 집단 구성원들이 집단적으로 나도 범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증오범죄는 이른바 묻지 마 범죄와는 다르다. 그냥 아무나가 아니라 편견 때문에 표적집단 구성원 중 누군가가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중략) 그렇다면 왜 증오범죄를 특별히 이슈화하는 것일까? 혐오표현과는 달리 증오범죄는 증오범죄로 분류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처벌하는 범죄인데도 말이다. 가장 큰 이유는 증오범죄의 해악이 중대하기 때문이다. 증오범죄는 피해자 집단에게 너희들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는 피해자 집단이 평등한 사회 구성원이 아님을 선언하는 것이며 차별과 배제를 공공연하게 예고하는 것이다.<br><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정보 및 느낀점: 내가 읽은 부분은 성별과 관련된 혐오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있는데 예전부터 또는 최근에 심각하게 다뤄지고 있고 경각심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성 혐오와 남성 혐오가 나타난 배경과 이 편견과 혐오 표현이 그 자체로도 심각한 문제이고 이게 더 악화되어 차별행위와 증오범죄, 집단 학살과 같은 더 큰 문제로 번지는 일 또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대책인 증오범죄법을 제정하는 것이라고 저자가 주장한다. 나는 이 저자의 주장에 대해서 찬성했다. 왜냐하면 사회 질서 유지와 국가 안정을 위한 강력한 방법으로 법을 제정하는 것이 사회 전체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증오범죄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편견과 논리에 기점을 두고 있어 이를 금지하는 법을 만드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할 주제:&nbsp;증오범죄법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야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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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4: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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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9, 16 독서록</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72289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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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4: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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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7(목)20815 서유민&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723132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선정한 이유:책의 줄거리가 너무나도 궁금하게 만드는 제목이였다.선량한데 차별주의자 라는 이 모순적인 문장이&nbsp;<br>나의 궁금증을 자극하였고 팀원들도 다같이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다는 반응으로 다같이 이 책을 결정하였다.<br>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후기들도 하나 같이 책의 내용등이 좋다는 평들이 많았어서 이 책을 고민 없이 결정한 것 같다.<br><br>같이 읽는 친구들:문소현,소재영,김선진,송채은<br>나의 진로 희망:경찰공무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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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4: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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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3 독서록</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72320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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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4: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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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12/1 발표</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72328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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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04: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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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목) 20812 나예은 &lt;책 소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78201358</link>
         <description><![CDATA[<ol><li><strong>포스트</strong> <strong>코로나</strong> <strong>시대</strong>, <strong>학교가</strong> <strong>디자인하는</strong> <strong>미래교육</strong>(<strong>송영범</strong>)</li><li><strong>코로나</strong>19<strong>는</strong> <strong>사회뿐만아니라</strong> <strong>교육에도</strong> <strong>큰</strong> <strong>변화를</strong> <strong>가져왔다</strong>. <strong>몇달동안</strong> <strong>온라인으로</strong> <strong>수업을</strong> <strong>하기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학교에</strong> <strong>확진자가</strong> <strong>나오면</strong> <strong>갑자기</strong> <strong>온라인수업으로</strong> <strong>바뀌기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이런</strong> <strong>상황에서</strong> <strong>교사와</strong> <strong>학생은</strong> <strong>변화를</strong> <strong>주도하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미래교육에대한</strong> <strong>공부가</strong> <strong>필요하다</strong>. <strong>꼭</strong> <strong>코로나</strong>19<strong>같은</strong> <strong>전염병뿐만아니라</strong> <strong>기후재앙</strong> <strong>등</strong> <strong>급속한</strong> <strong>사회변화</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미래의</strong> <strong>교육은</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진행되어야</strong> <strong>하는지를</strong> <strong>고민하기</strong> <strong>위해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선정하였다</strong>.&nbsp;</li><li><strong>강연우</strong> <strong>김나연</strong> <strong>김예원</strong> <strong>박정현</strong></li><li><strong>사회교사</strong></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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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13: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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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1월 16일 20825 최지안 ~61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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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작가): 미디어 법과 윤리 (강준만)</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strong><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현대의 테크놀로지와 미디어가 재구성∙창안하는 새로운 차원의 ‘전체’ 위에서 각자는 철저하게 원자화된 개인으로서 연결된다. ‘정체성’과 같은 자기 존재 자체의 정당성을 확보하고 목소리를 획득하는 일은 이로써 중요한 과제로 자리매김한다. 따라서 ‘다양성’이 오늘날의 정치, 사회, 문화 등의 영역에서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른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테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많은 작품들이 다양성을 염두에 두는 것, 그리고 넷플릭스 이용자들이 그러한 콘텐츠에 호응하는 것은 아마도 그 이유에서이지 않을까?”<br>공급자이자 제작사로서 크게 성공한 핵심적인 이유를 이 구절을 통해 알게되었다. 다양성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작품들을 선보였기 때문에 다양한 전세계인들이 선호하고 열광하는 채널이 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br>(2)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nbsp;<br>‘네트워크의 기술로 인해 현대인들은 모나드와 같은 개인이 될수록 역설적으로 세계 전체와 연결된다.’ 과학기술의 무궁무진한 발전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삶 속 정말 많은 부분에 편리함이 제공된다. 그 이면에는 타인과의 단절을 불러일으키는데 그것을 모나드라는 원자원리에 비유하여 표현한 구절이다.&nbsp; 개개인들의 단절이 발생하지만 네트워크로 인해 세계전체와 연결된다는 역설적인 의미를 이 구절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나는 미디어가 이러한 현대사회의 특징이 잘 반영되어 발전해왔다고 생각한다. 현재 수많은 사람들은 ott서비스를 통해 타인들과 공유하는 공간이 아닌 자신만의 공간에서 영화, 드라마, 다큐 등 다양한 미디어를 쉽게 접할 수 있게되었다. 그런 미디어가 곧 세계 전체가 연결되는 고리라고 파악할 수도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ott서비스를 통해 개봉된 오징어게임이라는 미디어 사례만으로도 쉽게 알 수 있다. 각자의 사적공간에서 오징어게임이라는 미디어를 접한 뒤 그 소재로 전세계인들이 열광하고 있다. 이렇듯 ott서비스를 통해서 미디어는 크게 발전되었는데 앞으로의 미디어의 발전경로가 궁금해지게 되었다.<br><br><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br>p.39<br>‘무대에서 극장의 스크린으로, 스크린에서 TV 브라운관으로, TV에서 PC 모니터 또는 스마트폰 액정으로 옮겨가는 궤적에서 보듯 현대에 가까워질수록 미디어의 크기, 규모, 상영 공간 등은 최소화되어간다.’<br>현재 가장 최소화되어있는 미디어는 ott서비스를 통한 미디어라고 생각한다. 이것보다 더 최소화될 수 있는 미디어의 수단이 있는지, 있다면 무엇일 것 같은지 이야기해보고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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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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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목) 20824 정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1171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무나 쉽게 따라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br>~45p<br><br>(1)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오늘은 이 책의 파트 1에 대해 읽었다. 파트 1에서는 성공적인 인스타그램 마케팅 사례가 있는 부분이었다. 먼저 가장 앞 부분에서는 인스타그램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한 얘기를 했다. 이 부분을 가장 앞 부분에 넣음으로써 이 책에서 다룰 부분의 중요성을 알게 될 수 있어서 좋았다. 그 다음에는 성공적인 사례들이 줄 지어 나왔다. 그 사례들은 바로 서울 사진 커뮤니티, 모던한복 편집숍 ‘하플리’, 대기업 인스타그램 운영의 정석, 시계 브랜드, 먹스타그램을 하는 윙잇이 나왔다. 옆에 그들의 실제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적어 놓음으로써 글 뿐만 아니라 실제로 참고도 할 수 있어 유용하면서도 가벼운 마음으로 구경 해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성공 사례들의 대상들을 봤을 때, 한 주제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대상의 사례들을 들은 점이 이 책을 읽는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모두 만족하면서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례들을 들어서 재밌게 느껴졌으며 그 다음에 나올 본격적인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대한 얘기들이 기대됐다.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이해하기에도 좋았다.&nbsp;<br><br>(2)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br><br>(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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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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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목) 20822 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1202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무나 쉽게 따라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p.45)<br><br><br>(1)처음으로는 인스타그램 마케팅이 왜 필요한지에 관한 내용이었다. 읽어보니, 요즘 20대들은 인스타그램으로 인해 찾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을 많이 해야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 그리고 성공한 마케팅 사례에 대해 읽었다 . 소개된 사례에는 한복, 시계, 음식 등 이었다. 내 진로에도 관련이 되어있는 음식에 대한 내용이 나오니 더 집중하게 되었다. 요즘 유튜브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먹방처럼 인스타그램에는 먹스타그램이 있다고 한다. 해시태그를 붙이고 먹스타그램을 쓰면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피드를 관심있게 본다고 한다. 이를 활용해서 식당이나 가게들은 마케팅을 하는것이 똑똑한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br><br><br>(2) 이제는 인스타그램 공부를 한다는것이 처음에는 웃겼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인스타그램 마케팅이 영향력 있다는 것이 느껴지면서 신기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은 그냥 친구들과의 소통 어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하나의 게시물을 올릴때마다 많은 사진들과 해시태그들 중에 고민하며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대단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nbsp; 해시태그 하나에 많은 팔로우수와 좋아요등을 얻으며 유명해질수 있다는것이 신기했고, 그것을 광고로 사용하고 마케팅을 하는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제목처럼 핸드폰에 작은 어플 하나로 아무나 쉽게 할수 있는 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핸드폰 하나로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br><br><br>(3)인스타그램이 아닌 SNS로 마케팅을 한다고 한다면 무엇이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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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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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16  20806 김서영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135023</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은 부분 정리<br>- 얼마 전 여성 혐오 표현에 대해 정치, 방송 등 많은 곳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부분이 인상적인 부분이었고 표현의 자유, 혐오 표현 이라는 주제에 일발론, 명예훼손, 모욕죄 문제, 역사 부정 죄, 차별 문제 , 증오 범죄 등 많은 문제와 쟁점들이 있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평소에는 혐오의 표현이 차별 문제, 역사 부정 등을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이렇게 많은 문제들을 담고 있다는 것에 놀라웠기 때문에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다. 또 여혐에 관련된 것들이 더 복잡하다는 이유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졌다는 부분도 인상적이었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표현의 자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정말 제목처럼 말이 칼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nbsp; 여혐에 대한 표현과 남혐에 대한 표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nbsp; 또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올바른 기준인지 궁금하기도 하였다.<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 - 혐오 표현과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적절한 기준인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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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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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16 독서록 20802 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1537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가장 인상깊은 부분</strong><br>이제 우리는 코로나 19가 성큼 앞당긴 온택트(On-tact,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떠오른 새로운 개념인 온라인으로 대면하는 방식) 시대에서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과 함께하는 AI 사회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따라서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온 AI 사회에서도 우리는 인간성의 발현과 인본주의를 실천하려는 의지를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교육을 통해 구현되어야 할 것이다.<br>팬데믹, 기후재앙, 인공지능 등 급속한 사회변화 속에서 미래학교가 집중해야 할 방향을 함축하고 있는 문장이라고 생각했다.<br><br><strong>(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생각</strong></div><blockquote>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지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는 '인구 충격'이었을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2020년 8월 통계청 발표 결과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84명을 기록했다. 이는 우리 사회가 받게 될 인구 충격을 준비해야 하는 골든 타임이 거의 끝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당장 10년 이내에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전국 초중고 1만 2000여 개 학교의 절반이 넘는 6600여개 학교가 통합, 통폐합, 폐교될 것이라고 한다. 즉 현재 존재하는 학교의 절반 이상이 없어진다는 뜻이다.</blockquote><div>인구 감소가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인 건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 통계 자료로 보니 직접적으로 와닿았다. 코로나로 인해 초점이 온라인 클래스, 비대면 수업 쪽으로 가면서 이러한 면이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div><blockquote>포스트 코로나 시대, 방역을 이유로 정부는 독재 정권 이후로 가장 큰 권력을 가지고 있다. 감염자의 동선 체크를 이유로 스마트폰과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하는 것은 사실 심각한 사생활 침해이지만 이에 대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고 있지 않다.</blockquote><div>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공공의 안전과 개인의 권리에 대한 조화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 현재의 코로나 상황이 지나간 후에도 정부는 빅브라더로서의 감시와 통제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우리 또한 그러한 분위기에 알게 모르게 길들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br><br><strong>(3)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strong><br>코로나19 상황이 지나간 뒤 우리는 정부의 감시와 통제를 내면화해 스스로를 판옵티콘에 가둘 수도 있다. 이러한 점을 예방하기 위해 교육이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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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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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16 2080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179279</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ol><li>역사: DVD 렌탈 서비스업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전세계인들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될때 까진수많은 변화를 시도해야했었다. 이미 우위를 점하고 있던 기업을 밀어내야했고 잘 나가돈DVD서비스업과 스트리밍 서비스를 분업함으로써 비판도 받아야 했다. 많은 비판을 받고 사용자 수가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이 두개의 서비스를 분업한 이유는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려 노력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더 이상 오프라인에서 DVD를 렌탈하려하기 보단 온라인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려 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분업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결국 큰 성공을 거뒀다. 이후에도 시총자들에게 스트리밍 리듬을 넘겨줌으로써 많은 이용자를 확보한다.&nbsp;</li><li>분업사업으로 가입자수가 줄어들었다가 눌어나게 된 역사</li><li>시대의변화를 빠르게 읽고 적용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한가</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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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4: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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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27(월) 20811 김현서 책소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201973</link>
         <description><![CDATA[<div>1.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2. 저축을 해야 되는데 항상 말일쯤이 되면 텅장이 되어있는 것을 보고 심각성을 느꼈기 때문에 돈을 허투루 쓰지 않도록 지식과 지혜를 쌓고 싶다 합리적 소비자뿐만 아니라 윤리적 소비자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br>3. 김예린, 석수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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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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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6일 20826 현채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208970</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br>오늘 이 책을 읽으면서 ' 인스타그램 마케팅은 왜 필요한가?'와 '대기업 인스타그램의 정석'을 알게되었다. 아이폰의 등장으로 스마트폰의 눈부신 발전은 10년 만에 우리의 삶를 아주 많이 바뀌었다. 웬만하면 스마트폰으로 모든게 처리가 가능하고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공유한다. 인스타그램은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또는 영상을 앱으로 쉽게 편집하고고 짧은 글과 함께 올리기때문에 간편하게 소통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더 많이 SNS를 하고 짧은 시간에도 쉽게 게시물을 올리고 간단하고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얻어가니 인스타그램 마케팅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햤다 .<br><br>2.<br>인스타그램 계정을 잘 성장시킬려면 자신의 관심사를 잘 찍은 사진을 게시물에 올려야한다.사진을 전공하거나 배우지않고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좋은 사진을 많이 보고 업로드하면서 조금은 발전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진은 기본이다. 따라서 사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워야한다.&nbsp; 커뮤니티 계정은 다른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것이다. 또한 공식계정같이 않도록 친근하게 다가가야한다.&nbsp; '좋아요'와 댓글을 달고 소통하며 제품을 구매하기 까지 팔로워에서 고객이 되고 브랜드의 팬이 되는것이다.&nbsp; 인스타그램은 일상+감성 이 두 단어만 알아도 반 이상은 성공이다.<br><br>3. 인스타그램 소통을 더 잘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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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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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1월 16일(화) 20811 김현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209106</link>
         <description><![CDATA[<div>~쪽 &lt;독서록 작성&gt;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박지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300자 이상)<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300자 내외)&nbsp;<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1가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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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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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6일 20812 나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211206</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정보독점으로</strong> <strong>사회를</strong> <strong>통제하는</strong> <strong>권력을</strong> <strong>일컫는</strong> '<strong>빅브라더</strong>'<strong>가</strong> <strong>코로나</strong>19 <strong>방역을</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공중보건이라는</strong> <strong>명분을</strong> <strong>앞세워</strong> <strong>급부상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lt;<strong>사피엔스</strong>&gt;<strong>의</strong> <strong>저자</strong> <strong>유발</strong> <strong>하라리는</strong> "<strong>정부는</strong> <strong>환자</strong> <strong>동선을</strong> <strong>체크한다며</strong> <strong>스마트폰과</strong> <strong>카드</strong> <strong>사용</strong> <strong>내역을</strong> <strong>확인하고</strong> <strong>동선을</strong> <strong>공개했다</strong>. <strong>아무리</strong> <strong>위급한</strong> <strong>상황이라고는</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이건</strong> <strong>사실</strong> <strong>엄청난</strong> <strong>사생활</strong> <strong>침해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국민이</strong> <strong>별다른</strong> <strong>저항</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조치를</strong> <strong>수용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정부의</strong> <strong>입장에서</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이렇게</strong> <strong>기가</strong> <strong>막힌</strong> <strong>걸</strong> <strong>맛봤는데</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내려놓기는</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싫을</strong> <strong>것</strong>"<strong>이라고</strong> <strong>말하기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코로나가</strong> <strong>종식된</strong> <strong>후에도</strong> <strong>정부의감시에서</strong> <strong>벗어나오지</strong> <strong>감시당하고</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자체를</strong> <strong>인식하지</strong> <strong>못할</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인상</strong> <strong>깊었다</strong>.</div><div>(2)<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얻게</strong> <strong>된</strong> <strong>유용한</strong> <strong>정보</strong> <strong>및</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생각</strong></div><div><strong>코로나</strong>19<strong>를</strong> <strong>극복하는</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인류</strong> <strong>공동체가</strong> <strong>어떠한</strong> <strong>행동을</strong> <strong>보이느냐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인류</strong> <strong>전체가</strong> <strong>꽃길을</strong> <strong>걸어가게</strong> <strong>될지</strong>, <strong>아니면</strong> <strong>아픔으로</strong> <strong>고통받는</strong> <strong>지역과</strong> <strong>대상이</strong> <strong>발생하게</strong> <strong>될지는</strong> <strong>우리의</strong> <strong>선택에</strong> <strong>달려있다는</strong> <strong>문장에서</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전염병을</strong> <strong>극복하며</strong> <strong>그동안</strong> <strong>발전해</strong> <strong>왔는데</strong> <strong>이것이</strong> <strong>당연한</strong> <strong>게</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시대의</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의지와</strong> <strong>선택이</strong> <strong>있었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알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흑사병</strong>, <strong>스페인</strong> <strong>독감</strong>, <strong>홍콩</strong> <strong>독감</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전염병을</strong> <strong>극복한</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후세대에게</strong> <strong>가치와</strong> <strong>의지를</strong> <strong>교육했다</strong>. <strong>코로나</strong>19<strong>를</strong> <strong>극본한</strong> <strong>후에도</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과정이</strong> <strong>필요하다고</strong> <strong>생각했다</strong>.</div><div>(3) <strong>코로나</strong>19<strong>가</strong> <strong>종식된</strong> <strong>후</strong> <strong>우리는</strong> <strong>정부의</strong> <strong>감시에</strong> <strong>익숙해질</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상황에서</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가져야</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가치는</strong> <strong>무엇인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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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16 독서록 20814 박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216711</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br>&nbsp;"점점 더 발달하고 있는 첨단 정보통신 기술은 정부의 판옵티콘 감시체제에 단비 같은 선물이 되어주었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정부의 공권력 행사는 자연스럽게 판옵티콘 감시체제를 더욱 공고히하는 계기로 작용하였다.<br>이제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공공의 안전과 개인의 권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할지에 대해 새로운 시각에서 패러다임을 재설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정말 우려해야 할 점은 어쩌면 현재의 코로나19 상황이 지나간 후에도 정부는 '빅브라더'로서의 감시와 통제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우리 또한 그러한 분위기에 알게 모르게 길들여지는 것이다. 이를 막을 수 있는 건 오직 우리 스스로의 자각과 실천의지를 행동으로 발현할 수 있는 깨어 있는 시민의식의 성장뿐이다. 그러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이야말로 우리 교육이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br>&nbsp;나는 이 부분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최근 틱톡과 같은 중국 앱을 사용하면 개인정보가 유출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중국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데 나는 그 이유 중 하나가 개인정보 수집이라고 생각한다. 정보는 모든 시스템의 기반이 된다. 다른 민주주의 국가들은 개인의 권리를 우선시 하기 때문에 원하는 정보를 국가나 기업이 함부로 수집할 수 없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 19를 기점으로 많이 달라졌다. 우리나라는 방역을 위한 적극적인 개인정보 공개를 통해 확산을 초기에 차단하며 빠르게 안정기에 들어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같이 국가는 코로나 19 방역을 위한 공중보건이란 명분을 내세워 사회를 통제하며 절대적인 권력을 쥐게 되었다. 우리는 정부에게 휘둘리지 않고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nbsp;<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생각<br>코로나 19가 종식되면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더 많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팬데믹 뿐만 아니라 기후재앙, 인구문제, 식량위기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육은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법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문제에 대처하는 것과 함께 사회가 추구해야 하는 방향에 맞춰 능력을 갖춰야 할 것 같다.&nbsp;<br>(3)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br>인구문제와 같은 경우 교육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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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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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6(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21804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두 가지 사례를 든다. 혐오 표현에 관한 토론회가 있던 날, 토론자로 참석한 저자는 '결정 장애'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사용했다. 토론이 끝난 후 한 참석자로부터 "그런데 왜 결정 장애라는 말을 쓰셨어요?"라는 짧은 한마디를 듣게 되었다. 혐오 표현을 하지 말자던 사람이 '결정 장애'라는 말을 사용하는 모순을 지적한 것이었다.저자는 얼른 그에게 잘못을 시인하고 부끄러워했다고 한다.무언가에 '장애'를 붙이는 건 '부족함' '열등감'을 의미하고,그런관념 속에서 '장애인'은 늘 부족하고 열등한 존재로 여겨진다는 사실을 저자는 나중에 깨닫게 된다.</div><div>​이와 비슷한 사례로는 우리는 우리나라에 와 적응을 잘한 이주민을 향해서 "한국인이 다 되었네요."라는 표현을 쓴다.장애인에 대해서는 "희망을 가지세요."라는 말을 즐겨 한다.이 두 가지 표현 모두 당사자들에게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다가온다고 한다.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칭찬과 격려의 의도가 있었을 거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정반대로 들린다고 한다.한국인이 이주민들에게 "다 되었다"라고 말을 한다면 그것은 당신을 온전히 한국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깔려있기도 하고 또한 굳이 한국인이 되고 싶은 것도 아닌데 왜 한국인이 된다는 말을 칭찬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하는 문제제기이다. 장애인에게 말하는 '희망을 가지라'라는 건 장애인의 현재 삶에 희망이 없음을 전제하기에 모욕적으로 본다.여기에서 선량한 차별주의자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말하는 사람은 전혀 그런 의도가 없었는데 상대방은 혐오 표현으로받아들이게 되는 현상이다.&nbsp;</div><div>​우리는 이런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렇다면 나도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아닌가 라는 걱정이 든다.차별은 더 이상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내가 의식도 하지 못한 채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드는 차별적인 표현을 남발하고 있을지도 모른다.어떻게 보면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을 수도 있다. 저자는 이런 인식을 가지고 우리가 알게 모르게 차별을 행하는 여러 사례들을 이야기하고 알려주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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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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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20816 석수민 ~52쪽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219503</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박지혜<br><br>(1)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유를 추구한다. 누가 뭘하라고 명령하면 잘 하던 일도 그만두고 싶고, 거꾸로 어떤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하면 그렇게 하고 싶을 수 없다. 이를 ‘청개구리 심리’라고 합니다. 이 청개구리 심리가 소비할 때도 적용이 된다. 한정판매, 스페셜이라는 단어를 써서 자극하는 것이 마케팅 전략이다. 하지만 ‘진실성’이 없다면 그건 마케팅이 아니라 사기이다. 최근 소비자들은 제품의 기능적인 측면만을 원하지 않는다. 생활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하고, 그 제품을 갖는 것자체가 즐겁기를 원한다. 브랜드다 소비자의 감성과 상징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br>(2)기억 연상망: 하나의 개념을 떠올리면 그와 연결되어 있는 다른 개념들이 동시에 떠오른다. ‘배고프다’-‘엄마에게 밥을 달라고 한다.’처럼 서로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개념끼리 연결시켜 놓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드라마나 영화를 생각하면 이것과 관련된 것들이 떠오르게 되는 이유를 알게되었다. 평소에도 브랜드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 생활에 더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고, 마케팅도 광고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요구하는 제품을 기획하는 것도 포함이라는게 새로웠다.<br>(3)첫 제품을 출시할 때 광고를 어떻게 할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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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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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목) 20823 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228253</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내용:&nbsp; OTT는 기존의 TV나 케이블로 동영상 보아오던 시스템을 인터넷만 연결되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TV를 비롯해서 PC, 핸드폰 등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동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언택트 문화의 확산과 지속으로 이러한 인터넷을 통한&nbsp; OTT 플랫폼에 대한 수요는 커지고 있는데 세계 최대의 유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OTT&nbsp; 플랫폼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주식지수가 모두 최고치를 연일 갱신하는 가운데에서도 ott플랫폼&nbsp; 주가 상승은 돋보이고 있다.&nbsp;<br>2.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ott 플랫폼이 진화하게된 혁신적인 요소<br>3. 모둠원과 함께 얘기하고 싶은 주제: ott플랫폼이 자리잡게된 원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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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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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16 20803 김나연                         </title>
         <author>gohs200204</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2305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strong></div><div>1장은 코로나19 이전의 세상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라는 주제로 코로나의 발생과 특징, 그리고 문제점들을 말해주고 있다. 여기서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구조는 유전물질인 RNA를 돌기 모양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감싸고 있는 형태로 단순하다고 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사람의 세포수용체에 결합시켜 인체에 침투하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 간의 옮기게 되는 원리를 알게 되었다. 이렇게 코로나로 인해 인류 전체가 희망을 가질 수 있을지 아님 고통받으며 살지 교육의 역할와 연결시켜 살펴나가고자 한다. 2장은 기후재앙에 관련된 간단한 내용으로 세계 여러 지역에서 열폭탄, 폭우, 기온 상승으로 인한 곤충 창궐 등 많은 피해를 입었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가고 있는 코로나 19가 삶의 방식을 바꿔놓았다는 전개였다. 여기서 툰베리의 연설이 나오는데 가장 인상깊었고 곱씹으며 읽었던 것 같다. <em>'우리는 대멸종의 시작점에 있다, 해결책이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감히 그럴 수 있냐'</em>는 등의 연설을 했는데 사실들만을 얘기하니까 더 진심으로 와닿는다. 3장은 AI기반의 온택트 시대를 얘기하고 있는데 4차 산업혁명의 여러 기술들로 온택트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융합하면서 생활 속에서 쓰이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속에서 인간성과 인본주의를 실천하려는 의지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한다.<br><br></div><div><strong>(2)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의 생각</strong><br>아직 책의 초반을 읽고 있어 많은 내용을 알진 못했지만 코로나는 책의 말대로 이제는 기상이변이 아니라 기후재앙이며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았고, 맞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코로나가 많이 잠잠해졌다 하더라도 예방수칙이나 마스크를 제대로 쓰고 다니지 않고많은 사람들과 접촉을 한다면 또 다시 코로나는 크게 퍼지며 지속될 것이다. 나는 사실 코로나 이전의 세상으로는 절대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코로나19로 인해 삶의 방식이 바뀌어버렸고 우리도 그에 점점 적응해가고 있기 때문에 원래대로 돌려놓는건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래도 타인을 생각하고 서로를 생각해서 행동한다면 잠식되는 순간은 언젠가는 오지 않을까 기대를 가져본다.<br><br><strong>(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strong><br>온택트로 인한 장단점은 무엇이 있을지 얘기해보고 싶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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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5: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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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독서록 20817소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343416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내용: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는 글쓴이의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글쓴이는 한 토론회에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결정 장애'라는 말을 사용했고 이것에 대해 지적을 받았다. 별생각 없이 쓴 말이지만 이 안에는 장애에 대한 차별적 의미가 담겨있었다. 장애를 '부족함' '열등함'의 의미로 사용한 것이다. 글쓴이는 대학에서 수어 동아리를 들어가고, 장애인의 권리와 법에 관한 수업을 들었으며 가족 중에 장애인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차별적 표현을 눈치채지 못했다는 것이 놀라웠다.<br>2. 얻은 정보 및 내 생각: 우리는 생각보다 많이 일상 속에서 차별족 발언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것들은 우리가 직접 차별의 주체가 되지 않는 한 알아채기 어려운 것 같다. 우리 일상에서 차별적 발언을 하지 않도록 우리 주변에 차별적 발언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점차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한 차별이 나중에 우리에게 돌아올 수 있다. 차별을 없애기 위해 작은 것부터 되돌아보고 바꿔 나가야 한다.<br>3. 이야기 주제: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 중 차별의 의미가 담긴 것은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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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7: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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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9,16 20804 김단아 &lt;독서록 작성&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4304815</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div><div>소수자들이 처해 있는 상황으로 인해 혐오표현은 표현 수위와 상관 없이 차별을 조장할 수 있다. 어떤 혐오표현들은 대응하기도 구차하지만 이를방치하면 이것들은 고착화 되버린다. 하지만 이런 혐오표현을 장난 이라고 하면서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것에는 소수자들은 대응하기 어렵다. 분위기를 망쳤다는 등의 말을 들을 것이기에 그들은 대부분 침묵하거나 웃어넘긴다. 소수자의 정체성 자체를 부정하는 혐오표현도 존재한다. 예를들어 “동성애는 상관 없는데 내 눈 앞에만 띄지 말아라”,”조용히 지내면 될 것을 퀴어축제는 왜 하냐”와 같은 말들은 덜 차별적이고 언뜻 보면 타인의 삶을 존중하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소수자를 ‘인정’한다는 말 하나만으로 그들을 사람들 눈에 나오지 못하게 하고 구석으로 몰아놓는 삶을소수자에게 강제하는 것이다.</div><div>남혐은 혐오표현이 아니다. 남혐이 남성들의 기분을 언짢게 할 수도 있지만 여혐과는 완전히 다르다. 이런 남성에 대한 차별적 표현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사회에서 소수자가 아니기에 추가적인 공포나 배제,차별을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여혐은 다르다. 여혐은 단지 여성을 열등한 존재로만 규정하는 것을 넘어서 그들에게 일상적인 공포까지 생기게 한다.&nbsp;</div><div>(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div><div>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국민의 힘 당대표인 이준석이 언급되어서 조금 놀랐다. 이준석은 동성애에 관한 칼럼에 “우선 필자는 동성애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다”라고 말을 하고 비판적이기는 하나 차별은 안된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것을 보고 느낀 것은 현재 우리나라의 큰 정당의 대표가 소수자들에 대해 비판적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동성애에 대한 시각이 얼마나 부정적인 지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이 책을 더 읽으니 많은 정치인들이 동성애에는 반대하지만 그들을 차별하지는 말아야한다는 어법을 쓴다 라는 내용을 보았다. 이런 어법들은 동성애에 비교적 관용적으로보일수는 있지만 현재 동성애자들이 많은 제재와 차별을 받는 우리 사회에서 이런 혐오표현의 수위가 중요하지는 않다. 심지어는 공인이 공적인 자리에서 이런 교묘하게 관용적으로 보이는 혐오표현이 얼마나 이 사회에 영향을 주는지를 고려하지 않는 것이 아직 우리나라는 차별에 관해서는 매우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iv>(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div><div>차별금지법을 제정해야하는가? 해야한다면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침해하지 않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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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14: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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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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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김선진 11/16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6476181</link>
         <description><![CDATA[<div>(1)<br>1장의 제목 “서는 곳이 바뀌면 풍경도 달라진다.”<br>제목처럼 사람의 시각을 중심으로 내용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nbsp;<br>토크니즘, 특권의 개념들을 설명하고 (장애인, 여성 차별)사회의 불평등 현상을 예로 들어 내용 전개를 하고있다.<br>(2)<br>“누군가가 보기엔 세상이 불리하게 기울어져 있는데 누군가의 눈에는 세상이 평등해보인다.”처럼 나도 어떤 상황에서 내가 불리하다고 생각했을때 상대는 아니라고 생각할 수 도 있겠다라고 생각했다. 또 반대로 내가 평등하다 라고 생각했던 것이 남에게는 불평등하다고 여겨졌을 수 도 있겠다 라고도 느꼈다.<br>&nbsp;또한 책에서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익숙한 불평등의 상태를 선뜻 벗어나려 하지않는다.” 라는 문장에서 나는 의문이 들었다. 이해가 잘 가지않았기때문이다. 나중에 더 읽다보니 사람들은 자신에게 익숙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했던 상태사 자신에게 불리하게 변할때라고 하였다. 즉 내가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상황도 불평등하지만 그것이 익숙해지면 이를 자각하지 못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이 문장은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가져다 주었다. 나도 불평등을 겪고있지만 혹시 그것에 너무 익숙해져 내가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일 수 도 있지않을까?라는 의문도 들었다.&nbsp;<br>&nbsp;이 책에서는 기존에 특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사회가 평등해지는 것이 손실로 느껴질 수 도있다고 했다. 상대의 이익이 곧 나의 손실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라고 한다. 그치만 나는 이에 반대의견이다 내가 만약기존특권을 얻는 사람이라하면, 평등을 위해 상대방이 기존혜택을 얻는다 한들 내가 손실을 얻는 것은 아니므로 내가 불평등해지는 것도 아니기때문이다. 예를 들어 동성결혼이나 장애인을 위한 대안학교 설립처럼.<br>(3)<br>내가 평등하다고 느꼈던 것들이 남들에겐 불평등했던 사례가 있는지, 반대로 내가 불평등했던 것이 남들에겐 평등했던 사례가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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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0: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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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6(화) 20813 문소현 독서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n8mde7b3m44ablrx/wish/1896741116</link>
         <description><![CDATA[<div>(1)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div><div>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을 가지고 일상으로 확대하였는데 어떤 사람이 매년 장애인 기관에 돈과 물품을 후원했는데 처음에는 후원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크게 하더니 해가 지날 수록 그 인사가 점점 약해져서 장애인들이 별로 고마워 하지 않는 것 같아서 후원을 멈춘다. 그랬더니 왜 후원을 계속 하지 않냐는 연락이 오는데 이 사례에서 호의를 계속베풀었더니 권리인 줄 아는 것이 드러나 있다. 호의와 권리에 대한 이 문구는 불평등한 권력관계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기억에 남는 부분인 것 같다.</div><div><br></div><div>(2)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div><div>한국에 성차별이 더이상 없다는 생각은 여성이 고위직에 진출한 사례들로 뒷받침 되는데 이는 여성이 대통령이 된 사실, 국가 고시의 여성 합격자가 상당히 많다는 사실 등이 예시로 언급 된다. 하지만 정부 수립 이후 여성 대통령은 70년 동안단 한명이였고 5급 이상 국가 공무원 중 여성의 비율은 20퍼센트에 못미친다는 점은 사람들을 잘 보지 않는다. 사람들은차별을 부정하는 마음이 생기는데 이는 과거에 남성이 많던 직업군에 여성이 있으면 쉽게 가시화 되어 그 수가 많은 것 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nbsp;</div><div><br></div><div>(3)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한가지</div><div>일상생활에서 차별을 받았던 경험이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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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2: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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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9, 16 20809 김예원 독서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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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깊은 부분 정리 : 중국 일부 지방 정부에서는 휴대전화에 건강 QR코드 앱을 설치하도록 하였다. 이 앱은 진료기록, 위치정보, 통신내역, 결제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도록 설계되어 개개인의 건강상태와 위치정보에 따라 색깔이 초록, 노랑, 빨강으로 바뀌게 된다. 이 앱은 사람들의 건강상태를 알려줌뿐만 아니라 이동을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과언이 아니다. QR코드를 공개하지않으면 버스, 기차,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을 아예 탑승할 수 조차 없기 때문이다. <strong>하지만 아무리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함이라고 하여도 국민에 대한 감시와 통제가 날로 심해짐에 따라 우려와 경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strong><br>(2) 책을 읽고 얻게 된 유용한 정보 및 자신의 생각 : 미셀푸코의 '감시와 처벌'에서는 팝온티콘 감시체제가 등장한다. 현대의 권력은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록 섬세하게 개개인의 행동을 통제하고 규제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권력에 복종하도록 길들여지고, 권력은 저항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정도로 개개인을 서서히 통제해간다고 한다. <strong>점점 더 발전하고 있는 첨단 정보통신 기술은 정부의 판옵티콘 감시체제에 더욱 도움이 되고 있는 존재라고 한다.</strong> 우리가 정말 우려해야할 점은 코로나 19 상황이 지나간 후에도 정부는 '빅브라더'로서의 감시와 통제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우리또한 그러한 분위기에 알게 모르게 길들여지는 것이다. <strong>이를 막을 수 있는 건 오직 우리 스스로의 자각과 실천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깨어있는 시민의식의 성장뿐이고, 그러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교육이 지지해야한다고 새각한다.</strong><br>(3) 모둠원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서 무분별한 국민들의 개인정보 공개가 정당화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를 이야기 해보고 싶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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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1 16: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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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 발표 20802 강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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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3: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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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 발표 20804 김단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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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4: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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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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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9 15: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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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 발표 20805 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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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4: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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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나 쉽게 따라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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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3: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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